강단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 ■ 설교 발췌 모음2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강단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 ■ 설교 발췌 모음2

심방 117 1,989 2021.11.15 17:57
(안내)
우리 교회 설교는 게시판 '다시보기'에서 전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교 내용 중에 특별히 기억했으면 하는 부분을 '심방부'가 '설교 발췌 모음'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목록은 심방부가 맡고 있으나 추천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간단히 제목을 붙이고 누구든지 소개할 수 있습니다.

소개할 때는 분량을 조금 줄이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의 설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Comments

태생이 어마어마 2021.11.15 17:58
이번 코로나 방역이라 해서 천하를 뒤흔들어 놓고 이 나라를 다 뒤 흔들어놓고 시작하기도 전에 교계를 완전히 다 석권을 해버린, 이런 코로나 방역도 골리앗으로 보면 여기 4절에 골리앗은 태어나기를 “그 키가 여섯 규빗 한 뼘이요” 타고 나기를 덩치가 모든 걸 압도를 해버립니다. 인간이 만들었던 자연으로 발생했던.

코로나 19라, 얼마나 무시무시했던지 돈에 살고 돈에 죽는 모든 불신 사회, 가게 문을 다 닫아버리고 전부 벌벌 떨고 학교라면 이거는 정신도 없는데, 유치원부터 대학까지를 전부 다 문을 닫게 만들었으니 전쟁 때도 학교는 열었습니다. 전쟁 때도 학교문은 열었는데 학교 문까지 다 닫았고 이렇게 무시무시하게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그 골리앗 뒤에는 블레셋 신앙에 반대되는 신앙이 싫은, 모든 요소들이 즐비하게 줄지어 섰고 따라 들어오고, 신앙으로 순종해야 되는, 하나님의 요소들, 백성들, 순종의 모든 기회들은 전부 다 바위 틈 굴속에 숨어 벌벌 떨고 있습니다. 사울 왕부터.

이 앞에 사울왕의 활동을 보면 어떤 외적이든 어떤 신앙의 원수든 앞장서서 쳐서 이기는 용감한 그런 사울인데,

뭐 평소 주일 문제니 무슨 문제니 신앙의 문제 생길 때 다른 문제는 다 앞장서서 이겨버렸는데 ‘코로나 방역이라’ 말이 떨어지고 천하가 벌벌 떠니까 그냥, 목숨을 내놓니 마니 할 것도 없이 모든 교회들 전부 다 눌러앉아 버렸습니다. 태생이 어마어마합니다.


(21.9.30목새)
기독교 대표단 2021.11.15 18:00
코로나 방역이라 학교 문을 닫았는데 교회 문 그까짓 거야 그건 다 용접을 해버리지! 교계 대표들이 모여서 우리나라 장관을 만나고, 총리를 만나고, 자기 교회에 사회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출석하는 교회 지도자들이 ‘기독교 대표단’이라 세상에 학위가 있고, 정계, 관계에 아는 사람 있고, 이런 걸로 가지고 뚤뚤 뭉쳐 정부를 만나서 이렇고 저렇고 이래서 절반 양보하고 한 개는 얻어내고

 ‘나머지는 앞으로 고려하겠습니다, 이런 성과를 받았습니다’

이미 져버렸는데!

이렇게 교계대표, 연합회, 뭔 상임 고문, 무슨 회장, 부회장, 뭐 섭외 부장, 과장, 이런 교계의 제도와 조직체를 입고 총회가 그냥 있겠냐? 기독교 대표단이 그냥 있겠냐? 얼마나 유명한데?

얼마나 유명하나마나 면담하는 게 전부인데 오히려 가서 설득을 다 당해 가지고 내 주고 왔었습니다.

‘머리는 쳐도 손가락은 아껴주라’

기독교 대표가 정부 대표 만나서 얻어와 봐야 그런 겁니다.
주일은 내주고, 새벽예배 하나 건져온다던지 그거나, 그거나!


(21.9.30목새)
교인 2021.11.15 18:02
(복구 10.01 18:06)
수,오일밤은 끝날때쯤 되면, 좀 늘어지는 면이 있습니다.
반복하며 할 내용은 많은데 안하셔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또는 시간을 채워 강조가 아쉬워 그런지 다른때는 그러한
느낌이 덜한데 과하고 넘침이 있습니다.
그리고,찬송이 2가지 였는데 하나로 줄이니 좋습니다.
이영인 2021.11.15 18:03
(복구 10.03 12:14)
설교 준비가 부족했거나 설교 진행이 아쉬운 경우 설교 끝이 늘어 지며 반복 됩니다.
다른 분들의 설교는 제가 부탁을 해서 조절이 되는데 정작 제 설교는 늘 그렇습니다.
어려운데도 공개적으로 지적해 주셨으니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인 2021.11.15 18:03
(복구 10.03 23:17)
예배시간에  아이들이  울면  밖으로  데리고 나같으면  합니다
예배에  집중  되지  않습니다
역량과 속화 2021.11.15 18:05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시장, 교회 밖의 사회적인 인물들이 신앙의 사람 장로로, 교인으로, 전도 받은 사람으로 교회 들어오면 교회의 역량이 되고 하나님 앞에 자라가는 교회의 구성원이 되어 집니다.

그런데 교회 밖의 시장님이, 교회 밖의 국회의원이 예배당의 순서에 중간에 들어와서 인사말을 한다든지 예배당 건축에, 예배당 취임식에 국회의원이 들어가서 선물 한다든지, 인사를 한다든지 국회의원 이름으로 얼굴을 보인다든지 그래서 또 교회 건축에 도움을 준다든지 요래 되어 지면 교회가 속화가 되고 썩어 버립니다. 하나님과 귀신이 동업을 하고 어울리게 되어 집니다.

성한 음식과 상한 음식을 뒤 섞으면 성한 음식이 됩니까? 절반 성한 음식이 됩니까? 다 썩어 버립니까? 다 썩어 버립니다.

사망이 생명에게 삼켜 버리면 사망도 생명 되고 생명도 생명 됩니다. 생명이 자랍니다. 생명이 사망에게 삼키면 생명이 죽어버립니다. 생명과 사망을 뒤섞어 버리면 사망이 됩니다.

(21.10.7목새)
조삼모사 2021.11.15 18:06
내 속에 블레셋의 골리앗 같은 그런 선천적으로 죄 짓는데 강한 성격, 습관이 들어와 놓으면 이걸 도를 닦아 학교를 가서 뭔 수양을 해서, 텔레비전을 봐서, 정신과 상담을 해서 고친다, 만다 이거는 아예 안 되는 겁니다.

조용하게 하나님 앞에 우리는 집안 적으로, 저는 어릴 때부터, 저는 내 속에 이건 어찌할 수 없는 이런 강한 죄악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요? 성경을 읽어 녹여내고, 신앙의 양심의 성령의 능력으로 이런 것은 꺾어 달라고 기도하고, 소망하고, 기다리는 것이지 뭔 안중근이 처럼 손가락 하나를 잘라서 혈서를 쓴다, 절에 가서 도를 닦는다, 정신과 상담을 해 가지고 뭔 집중력 결핍 뭔 돌아다니는 아이들을 요즘 그 병 이름을 뭐라고 가짜배기를 지어놓았던가요? 뭐 에이 디 에이치 디(ADHD) 그런 거. 제발 좀 그런 말 나오거든 또 어느 인간이 돈 벌라고 또 하나를 만들어 놨구나, 상품을 만들어 놨구나, 상품을 만들어 놨구나 그리 생각하시고 에이 디 에이치 디(ADHD)! 그러면 놀래 가지고 막 그거 공부하느라고 정신도 없고 그거 먼저 쓴 사람 밑에 가 가지고 그냥 슬슬 기고 제발 좀 그러지 마십시오.

그거 다 조삼모사입니다.
해아래 새것은 없습니다.

(21.10.1금밤)
내 자식부터 2021.11.15 18:06
내가 좋은 교회는 내 자식부터 다니라 하고 그리고 전도하는 겁니다.
내가 다녀서 안 되는 교회는 내 자식부터 피난하고 그다음, 나도 피난하고 남들이 갈라하면 아이, 그 교회 못쓴다고, 그냥  저 시내 교회 가시라고.

이런 설교도 두 번 강하게 했다가는 전국 십만 교회가 모두 난리 날겁니다.

말은 아마 옳을 겁니다.

(21.10.1금밤)
다윗의 전법 2021.11.15 18:06
자기 안의 골리앗을 꺾는 데는 그냥 밥 먹고 그다음,
새벽예배 나오는 정도
새벽예배 어려우면 밤 예배 나오는 정도
또 인제 주일 예배 나오는 정도
주일도 다 못나오는 분은 가끔 한번
이게 매끄러운 돌입니다.

(21.10.1금밤)
찾아 내지 못하면 2021.11.15 18:07
말씀과 신앙의 양심에 귀를 기울이는데,
하필이면 주일 날
그중에서도 예배 시간
그 중에서도 설교시간
설교시간만 하나님이 뜻을 보이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설교시간에도 잡기가 어려우면 평소에 잡기는 어렵습니다.
설교시간
예배시간
주일날
주님 내게 뭘 원하는고?

이걸 잘 찾아내지 못하면 평일에는 어렵습니다.

(21.10.3주후)
애양원 안에서 2021.11.15 18:07
신풍 일 번지 애양원에 1950년 손양원 목사님, 애양원 안에 계시는데 점령치하에 전염이 되는 나병환자들을 천오백 명 있는 곳이니까, 인민군들이 두 달 점령하면서, 안을 뒤지러를 못 옵니다. 집집마다 전부 뒤졌다가 자기들 옮을까봐. 저안에 있긴 있을 것 같은데 아무리 수색 해봐야 이거는 쉽게 나오지는 못 하겠고, 그러다가 시간이 한 주간 두 주간 지나는데, 그 사람들 머리 얼마나 좋습니까? 좌익 하는 사람들은 돈은 못 벌어도 거짓말은 잘 합니다. 그쪽으로만 발달해서. 돈은 못 벌고 머리만 자꾸 발달하면 나는 우익이라도, 좌익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환자 천오백 명? 쌀을 안 주면 굶을 것이고 굶으면 그 안에서 말이 나오겠지, 배급 주는 거 차단을 딱 시켜 버렸습니다. 너희들은 나환자라 전염 된다고 수색하러 못 들어오는지 알지? 그래라, 그 대신에 너희들한테 들어가는 쌀은 없다. 양식을 밖에서 다 끊어 버렸습니다. 한 주간, 두 주간, 지나가다 보니까 배가 고픕니다. 배가 고프니까 그 안에서

‘손양원 목사가 애양원 안에 있습니다 요리 와서 저걸 딱 짚으면 그 안에 있을 겁니다’

애양원 안에서 잡아 줬습니다.

(21.10.3주후)
영이란 2021.11.15 18:07
몸과 마음은 믿지 않을 때나 믿고 나서나 그 마음 그 몸입니다. 마음속의 영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고,

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형상이 아닙니다. 귀신이지. 남 잘되는 걸 보는 사람이 있습니까? 우리 마음 속에 든 죄가 나쁜 모습이 한 가지입니까? 두 가지입니까? 하나님의 모양을 따라 그대로 만들었고, 죄를 지었을 때 죽어버렸고 조금도 남김없이 완전 죽어버렸고,

믿을 때 중생으로 완전히 살아 다시는 죽지 아니한다면 마음이 아니라 영이란, 마음과 다른 거다, 이래 버리면 간단하고 성경 전체가 다 수월하게 잘 풀려 버립니다.

(21.10.12월새)
이만한 교회가 2021.11.15 18:07
신풍만큼 좋은 데가 있습니까? 제가 전국 교회 거의 다 잘 압니다. 이만한 교회가 없습니다. 시작이 이만한 교회가 없습니다.

오늘의 교회를 만들기 위한 수고의 종들이, 이만하면 어디 내놔도 이 등가지 않습니다.

뿌리가 좋고 둥치가 좋으면 뭐 가지야 꺾어져도 새 가지 좋게 나옵니다. 뿌리가 좋지 않으면 겉을 아무리 갖다 맞춰 놔도 버티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아, 신풍 보다 좋은 교회가 없을 리야 있습니까? 그런데 신풍 보다 좋은 교회가 있으면 그 교회는 그쪽에 좋은 거고 저한테 좋은 거는 아닙니다. 그럼 더 좋은 교회 가면 되지, 제가 그 교회 가면 그 교회는 저한테 신풍만큼 좋은 교회가 되지를 않습니다. 어찌 아느냐?

 하나님이 여기 갖다 놓은 걸 보면 알지요.


(21.10.12화새)
쳐다 볼수 있으면 2021.11.15 18:08
그냥 별일 없을 때 부부 둘 서로 얼굴 볼 수 있는 것도 기적이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 없어져 보시지요, 하나 고장 나 봐 보시지요?

그냥 너라는 존재 쳐다볼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복이요, 만족입니다 라고 해야 됩니다.

(21.10.16토새)
입으로 찬양 2021.11.15 18:08
입으로 찬양하라. 감사를 표시하라, 감사를 그냥 묻어놓지 말아라 일일이 감사하고 대충 대충 통째로 넘어가지 말아라. 세부적으로 헤아려 가면서 감사할 때 그 감사가 모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작은 것을 감사하여 모아놓아야, 큰 감사가 나오는 법입니다
(21.10.20수새)
악기로 찬양 2021.11.15 18:09
악기로 찬양하라. 악기라니요? 감사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뭐든지 다 쓸 수 있다. 십자가의 고난이 내 마음을 흔들어놓지를 못하거든, 대학 병원 응급실에 가보시면 막 그냥 유리 파편에 온 몸이 찢어진 사람, 막 숨넘어가는 사람 그야말로 전쟁터입니다. 거기 가서 눈으로 봐보면 아, 저 피 흘리는 고통은 저렇게 처참한 거구나, 눈으로 보면 그거 참고 될 거 아닙니까? 그걸 눈으로 보고 저런 고난을 다 당하시고 구원 했구나, 그리고 내게 감사의 찬양이 될 수 있다면 응급실의 수술 환자를 가서 보는 것으로 도움을 받았다면 그것도 악기가 됩니다.

(21.10.20수새)
몸으로 찬양 2021.11.15 18:09
몸으로 찬양하라. 은혜가 있을 때는 예배당은 조심스럽게 들어오고 귀 기울여 말씀을 듣고 말씀 속에 자기 부족하고 못난 게 억울해서 가슴을 치고 가슴이 아프고 그런데 이걸 씻어준 주님의 구원이 감사해서 다행스러워 떨렸고, 너무 좋아서 말씀이 좀 지나가다 보면 그 다음, 바닥을 치고 가슴을 치다가 그다음, 통성 기도가 나오고 그다음에 박수도 치고.

(21.10.20수새)
방향 2021.11.15 18:13
왜 하필 요한복음 1장에는 제 2위 성자 하나님의 이름 예수님을 말씀이라고, 말씀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그러시는가?
예수님의 창조라는 말은 없는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신 그 방향을 말씀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 한 것은, 속에 있는 것을 밖으로 표시를 할 때 말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홀로 계셨더라면 하나님의 속은, 하나님의 내면은, 하나님의 마음은 알도리가 없는데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보이도록 펼쳐놓은, 마치 마음속에 둔 생각을 말을 할 때 비로소 아, 저렇구나 알 수 있듯이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해놓으셨으니 만들어진 세상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보여주고, 알려주고, 표시하는 바로 그 발표입니다.

(21.10.25월새)
말씀이라 2021.11.15 18:14
성부 하나님 모든 걸 계획하시고,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모든 것을 완전하게 진행하는 이 하나님의 역할에 대해서 하나님만 계시면 남들이 알 수 없는데, 하나님이 아닌 존재는 볼 수가 없는데 창조를 할 때 세상을 만들고, 우리를 만들 때 우리를 어떻게 만들며 세상을 어떻게 만들어야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알게 해 줄까? 이 면으로 가지고 건설한, 이 면으로 가지고 창조를 맡은 분이다, 이렇게 말을 할 때 제 2위 성자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 ‘말씀’이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21.10.27수새)
죽은 영을 살리는 이 과정 2021.11.15 18:14
하나님이 사람 되어 그 죄 값을 다 갚음으로 없는 가운데 천지를 창조 할 때 우리 영을 만들었던 것처럼 죽은 영에게 새 생명을 넣어 주는 새로운 피조물의, 새로운 창조의 새 생명은 예수님의 대속에 피 공로로 말미암아 주어진 기회입니다. 일차 창조는 “빛이 있으라” 한 마디 하면 빛이 생겨 버렸고, 공중에 나는 생물들 공중에 새들아 날아라, 할 때 날라버렸습니다. 말씀 한마디로 말씀이 창조했습니다. 인간적으로 말하자면 참 쉬웠습니다. 말 한마디로 다 되었습니다.

죽은 영을 살리는 이 과정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우리의 죄 값을 영원한 지옥의 형벌까지 다 겪고 해결하고 그리고 비로소 살려 놓은 겁니다. 그 일차 창조 우리를 만든 것은 참 쉬웠고 일도 아니었고, 중생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신 이 수고는 말로 안 되고 흙으로 빚는 정도가 아니고 “숨을 불어 놓으니 생령이 된지라” 그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야 되고 삼십 삼년 고생해야 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되고 지옥 형벌을 전부 다 감당해야 됩니다.

(21.10.30토새)
이차 창조가 목적 2021.11.15 18:14
일차 창조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 만들어진 것이 전부고 이차 창조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전부 우리에게 쏟아져 들어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일차 창조는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고 이차 창조가 목적이고 그 목적을 건너가는 하나의 디딤돌이며 건널목이었습니다.

죽은 영을 살린 것이 이차 창조, 죽은 영을 살려놓고 영과 함께 성령이 우리 마음을 일차 창조를 감화 감동적으로 만들듯이 영은 강제로 무조건 살려 놓고 영과 성령이 우리의 마음을 하나씩 살려 나가는 이 평생의 과정은 그냥 달래는 겁니다.

(21.10.30토새)
소리는 물질 2021.11.15 18:14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새를 지으셨다” 동물도 흙으로 만들었습니다. 동물에게는 생기가 없습니다. 그러면 흙으로 만든 사람과 흙으로 만든 동물을 비교해 보면 같은 부분은 물질이고 다른 부분은 사람에게만 있는 영이 되어 집니다. 사람도 동물도 육체는 있습니다. 사람도 동물도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은 흙으로 되었다, 그럽니다.

흙이라니? 흙이 그러면 어떻게 마음을 만들었을까?

피아노의 건반은 나무와 철사로 만듭니다. 그런데 이 피아노 속에 있는 철선을 때리면 소리가 나옵니다. 철선은 물질인데 철선을 때릴 때 나오는 소리는 물질일까? 물질이 아닐까? 물질을 때려 나온 소리는 물질일 겁니다.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질도 있고 손으로는 만지고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물질도 있는 겁니다.

(21.11.3수새)
배려 2021.11.15 18:14
하나님이 아무리 좋아도 품에 안기는 하나님, 내 속에 들어와 앉아 버리는 하나님이 되면 이거 감당을 하겠습니까? 3 키로 짜리, 5키로 짜리 아이 하나도 이거 일분, 오 분은 예쁘게 안고 있지만은 다섯 시간, 열 시간 안고 있으려면 그것도 짐입니다. 그런데 이게 자라서 10키로가 되고 20키로가 되는 걸 안으려면 노동이 되고 그게 못 견딜 짐이 됩니다.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 체중을 가진 하나님으로 우리 안에 들어오면 우리가 일어서겠습니까? 걷겠습니까? 그래서 볼 수도 없는 하나님, 느낄 수도 없는 하나님, 무게가 없는 하나님, 만질 수 없는 하나님으로 우리 안에 계시는 겁니다.

우리 위하여, 우리를 배려하여, 우리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하여 무게도 없고 눈으로 못 보고, 만질 수도 없는 하나님이니까 우리 안을 채우고 충만하게 들어와도 좋은 면만 있고 복만 있지 불편함이 없는데 이게 배려인데 표시를 하지 않으니까 하나님을 무시해 버립니다. 참 탈입니다.

(21.11.3수새)
감동과 은밀 2021.11.15 18:15
두 가지만 기억하십시다.
성령의 역사. 그 성부의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의 전쟁과 희생도 마지막에 성령이 성부 성자의 은혜를 이어 오셔서 감동으로 소리 없이 다 변화를 시켜야 끝이 납니다. 그 마지막 순간은 감동과 은밀의 역사다.

그리고 살아온 나를 되돌아보고 오늘도 고요히 나아갑시다. 떠드는 사람은 뭐 많이 이룬 거 같고 많이 잘 한 거 같아도 그건 다 빈 수레 요란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정말 마지막에 이루는 사람들은 조용하게 소리 없이 딱딱 저며 쌓아 나가는 알속 있는 것이 그게 복음 운동입니다.

(21.11.5금새)
신앙의 건설 2021.11.15 18:15
기본 구원은 우리에게 주어졌지만, 동방의 박사들은 세상으로 만족하지 않고 찾으려 할 때 주어졌지만은, 오늘도 우리에게 건설구원, 신앙의 건설이라는 것은 돈으로 만족할 수 있다? 그러면 신앙건설은 없습니다.

도덕으로, 예절로, 체면으로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서로 좋게, 좋게 사는 것에서 최종의 행복을 찾으려 한다면 그러면 신앙의 건설은 없습니다.

(21.11.8월새)
다 털어야 2021.11.15 18:15
동방의 박사들은 진주를 찾으려고 따져보고 밤하늘을 연구하고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참 고생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날도 그냥 매일 일상을 다니다가 가족 덕에, 친구 덕에, 동네 세워 놓은 예배당 덕에 어느 날 주님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붙든 사람이나 뭔가 하나를 찾아보려고 땅끝까지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찾은 사람이나 자기 가진 것을 다 버려야 그 보배와 그 진주가 자기 것이 되지 발견하기까지는 우연히 붙든 사람, 찾기까지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지만은 찾은 보배, 찾은 진주가 자기 것이 되려면 자기 가진 것은 다 털어야 됩니다.

(21.11.8월새)
스물되기 전에 2021.11.15 18:18
세계 거지 나라를 세계 최고의 나라로 만든 우리 윗세대들이 스물 되기 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때는 못 먹어서 삐삐 말라 가지고 이팔청춘이라고 이팔 십육, 열여섯은 되어야 남자가 뭔고? 여자가 뭔고? 이제 뽀듯이 알 때면 결혼 해 버립니다. 그러니 탈이 생길 리가 없지.

(21.11.15월새)
이렇게 격려를 하시니 2021.11.15 18:21
천국 가기도 전에 지금 벌써 모두들 좋아서 다 부러워 쳐다보고 있지 않습니까? 아이 한 네댓을 가진 분들은 마트에 가면 뭐 모두 쳐다보고 좋아서 그냥 어쩔 줄 모를 걸요? 마트물건 보는 거보다 네댓 명 가진 가정을 쳐다보면 모두들 그 얼굴빛이 더 밝을 걸요? 아마? 천국 가기 전부터 이렇게 격려를 하시니 그리 결혼하고, 그리 아이 낳고 공부는 초등학교나 하면 많이 했지 초등학교 더 배우면 부모한테 대드는 것만 배웁니다.

(21.11.15월새)
성경의 본문을 잘 바꾸지 않… 2021.11.16 20:15
첫 번째는 성경에 단일성이 있다. 그래서 한 말씀으로 깊이 깨달아야 모든 말씀을 동시에 깊이 깨닫게 되어 진다. 그래서 최대한 한 말씀으로 깊이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 

두 번째는 사람의 마음은 이왕이면 바꿔 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바꿔 보는 그 마음은 옳은 걸 찾는데 손해를 보게 되어 있어 이왕이면 하나 붙들고 끝까지 가는 인내가 있어야 신앙의 뒷날이 좋아 진다. 둘.     

세 번째 이유는 항상 두 길이 있는데 그 중에 한 길로 걸어가는 것.

 이왕이면 그 말씀 중에 대표적인 말씀 하나를 자꾸 반복을 하다 보면 본문을 외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21.11.16화새)
아는 게 없어 놓으면 2021.11.16 20:16
늘 마음속에 외우는 말씀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야 급할 때, 아플 때, 평안한 때, 이런 안정된 때가 아니라 성경을 베껴 성경을 찾고자 해도 없어질 수 있는 것이고, 독방 교도소 갈 수도 있는 거고 눈을 다쳐 성경을 못 읽고 중환자실에 누워 있을 때 그럴 때, 생각을 해 보면 잘 믿어서 모르는 말씀은 없는 거 같은데 막상 성경 말씀 그대로 기억을 해보려면 아는 게 없어 놓으면 이거 뿌리 뽑힌 나무처럼, 줄 끊어진 연처럼 그만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21.11.16화새)
거짓 선지자 2021.11.18 19:42
신앙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로 가지 왜 적은 소수의 가는 길을 찾냐? 요즘은 전부 이러던데, 요즘은 저러던데, 요즘은 시대가 이러던데 아, 시골은 이렇고, 도시는 이렇고 코로나에는 이렇고, 이럴 때는 이렇고, 봄에는 봄나들이 가고, 가을에는 단풍놀이 간다고 그 한번 좀 빠질 수도 있고 아니면 교회가 아예 그냥 주일 날 단풍 공원에 가 가지고 예배드리면 얼마나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감사하며 예배드릴 수 있지 않냐? 찬송가는 전부 통일 찬송가니 통일 찬송가를 써야 맞지,

이거 누가 말하든지 어느 것이 말씀에 맞냐? 어느 것이 성령에 맞냐? 어느 것이 자기를 꺾는 일이며 마지막에 멸망과 마지막의 생명이 뭐냐? 이거 떠난 소리 하면 어리면 어린 거짓 선지자, 나이 많으면 늙은 거짓 선지자, 목회자가 그 말하면 머리 되는 거짓 선지자, 교인이 그 말하면 시시하고 작아 보여도 거짓 선지자는 거짓 선지자입니다.

(21.11.18목새)
이렇게 읽어야 2021.11.21 17:43
내가 천국 갈 때 성화된 나의 요소, 나의 실력, 나의 생애는 가지고 갈 것이고 난 택자라 천국을 가도 내 마음에, 내 생애에, 내 실력에 내 안팎에 찌들어져 있는 말씀과 다른 생각, 성령의 감화 감동과 다르게 형성된 지난날, 그 모든 것은 다 분리수거 되어 지옥에 영원히 태워져 버린다. 필연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이렇게 읽어야 성경 전체가 다 맞아 떨어집니다.

(21.11.19금새)
놔주질 않습니다 2021.11.24 17:08
내 속에 나를 노리는 나 중심, 나 좋은 대로 살고 싶은 악성, 제일 무서운 이리고 그 다음, 자기중심 나 맘대로 살고 싶은 걸 싸워 이기고 싶어도 이미 지난 세월 어릴 때부터 나도 모르게 나 중심으로 나 좋게 살아온 악습, 이 악습이 있어서 자기중심 악성은 나쁜 거라고 이겨보고 끊어 보려고 해도 악습이 들어붙어 가지고 이걸 놔주질 않습니다.

(21.11.23화새)
얼마나 복이 있느냐 하면 2021.11.24 17:10
그래서 믿는 가정에 태어나는 것이 얼마나 복이 있느냐 하면 성경이 금한 죄라는 것은 아무래도 믿는 가정에 태어나면 좀 적습니다. 없는 것은 아니고. 불교 유교 믿지 않았으니까 1계명 됐고, 제사 지내지 않았으니까 2계명 됐고, 하나님 한마디라도 들었으니 3계명 좀 나을 것이고, 주일날은 좋든 싫든 그냥 교회나 가고 그랬을 테니 자기도 모르게 4계명도 지켰을 것이고 1계명에서 4계명까지를 안 믿는 가정이면 예사로 죄를 지었을 터인데 믿는 가정에 태어나면 10계명 중에 제일 큰 4개 계명을 전부 자기도 모르게 지켰었는데, 좋아서 지키지 않아도 그걸 어기는 것이 습관은 되지를 않았을 거라는 말입니다.

(21.11.23화새)
성공 2021.11.27 10:50
유교에서는 이래 사나, 저래 사나 세월만가면 어른이 되어 높아집니다. 나이만 많으면. 유물론자들은 돈만 많이 쌓이면 성공입니다.
기독자 너의 성공은 뭐냐? 주의 감화와 감동을 찾았고 그걸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 알아서 하십시오. 이리 됩니다.

(21.11.26금새)
가족 사랑 2021.11.28 21:09
가족 위하여, 가족이 중심 되고 가족의 사랑과 가족의 화평을 위하여 교회도 다닌다, 신앙생활의 취미 생활 하는 사람입니다. 가족 사랑에 하나, 불쏘시개로 써 먹는 사람입니다. 그건 미신도 아니고 그 신앙은 도덕이라, 그 신앙은 도덕이라, 종교 근처도 못 갑니다.

(21.11.27토새)
보혜사 2021.11.30 09:11
보혜사란 은혜로 우리를 인도하는데 은혜 중에 무슨 은혜인가?

모르는 거 가르치는 은혜
아는데 잊은 것은 생각나게 하는 은혜.

(21.11.30화새)
중생 2021.12.01 08:49
출생 전 아이를 들여다보면 가질 것은 다 가졌는데 아직까지 인간 노릇은 못하는 겁니다. 그게 우리의 영의 중생입니다.

(21.12.1수새)
총량 2021.12.01 08:50
신앙이란 당연히 감화와 감동으로 내가 고쳐지고 내가 다른 사람을 도와주며 관계 맺으며 감화와 감동으로 된 총량만이 하늘나라 가져갈 나의 오늘 하루의 성공이고 알짜배기입니다.

(21.12.1수새)
빽으로 좋은 데 갔다 2021.12.09 20:32
신풍교회가, 신풍교인들은 잘 몰라도 전국의 목회자들은 알짜배기 좋은 교회인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신풍에 오니까 저보다 나이 많은 어른들이 백 목사님한테 알랑거려 잘 보이니까 빽으로 좋은 데 갔다 저 놈 백목사님 죽고 나면 신풍에서 잡아 빼버린다고 백태영 목사님 떠들고 댕겼습니다. 빽으로 출세 한 것들 전부 제자리 갖다 앉히겠다,

남천교회 김진태, 앰프 기사가 '그 큰 교회를 가? 또 신풍교회는 시골처럼 보이는데 알짜배기 교회인데 첫 목회 나가는 전도사가 그런 좋은 데를 가?' 초상만 치고 나면 제자리에 갖다 놓겠다고 얼마나 큰소리치고 다녔는지 저는 이곳이 그렇게 좋은 줄 몰랐습니다.

하도 주변서 샘을 내 싸니까 그래서 알았지. 그런데 제가 와서 지금까지를 돌아볼 때, 교인들이 참, 좋은 양반 만나서 얼마나 교회가 다행인지 모르겠다, 그랬다면 저는 목회자의 밥값은 한 게 되고 저, 어디도 못 갈게 그냥, 그냥 쫓아 보낼 수는 없고 에이, 지난 날 수 십 년 그 말 들어 주고, 그 성질 다 받아 줄라니 애를 먹었다. 남이 볼 때는 목회 수고했는데 하나님이 볼 때는 외상 많이 달아 놓은 그런 사람 되어지는 겁니다.

(21.12.8수새)
공회쪽으로 그 열매가 2021.12.10 21:49
사무엘 아들들이 훌륭했더라면 다윗이 없었을 겁니다. 사무엘의 두 아들들이 사무엘이 일반 신앙이었다면 보이는 복을 받고 보이는 신앙생활을 잘 했을 겁니다. 사무엘이, 사무엘이었기 때문에 사무엘의 그 자녀가 복을 받을 것이며 아, 복을 받을 것이며, 했으면 틀림없이 복은 갔을 건데 그 복이 어디 있냐? 다윗을 찾아 봐 보시지요. 여기에 그 복이 다 소복하게 쌓여 담겨있는 겁니다.

현재까지 봐 가지고는 손양원 목사님 같은 위대한 인물이 한국 교회역사에는 없었는데 손양원 목사님의 일곱 자녀, 그 밑에 손주들까지는 지금 파악이 다 되고 있습니다. 우리만. 그런데 손양원 목사님의 복이 흘러 내려갔다 싶을만한 분은 아직까지 보이지 않습니다. 네 몸의 소생이 복을 받는다 했는데 어디 갔습니까?

다시 들여다보면 그렇게 위대 하지는 못해도 이 복이 쌓여 있고, 모여 있고 지금 마구 돋아 나오고 있구나 하는 곳곳이 있습니다. 그렇게 볼 수 있으면 복이고 못 보면 할 수가 없고. 황금 밭에 가 가지고도 ‘금 쪼가리가 없네‘ 그러고 잡석, 채석장에 가 가지고 자갈돌이나 몇 개 챙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남선 목사님 그 쪽은 자녀들이 세상적으로는 참 크나큰 복을 받았다는 분들이 좀 계십니다. 그런데 신앙의 부모 밑에 신앙의 자녀의 신앙이 열매가 맺어야 되는데 신앙으로는 아직까지 보이질 않습니다. 가신지가 칠십 이년인데. 이쪽이 없네, 하고 없을 리는 없는데 성경이 말씀 하셨으니까, 그리고 들여다보면 아, 공회 쪽으로 그 열매가 다 쏟아 졌구나, 그리고 보면 틀림이 없습니다. 손양원도 그렇고 주남선도 그렇습니다.

(21.12.10)
핵심의 말씀 2021.12.11 07:20
마음과 몸을 말씀으로 고쳐가고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바꿔 갈 때에, 내가 결심했고 내가 각오했고 내가 나를 절제 했고 내가 땀 흘렸고 내가 아까운 시간을 투자했고, 이렇게 인간이 노력하고 수고하고 애쓴 것은 한 20% 된다 치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한 80%라 치고 그래서 이 100이 천국에 가져갈 우리의 성화냐?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만 된 80만 가지고 갑니다. 그 20은 다 인적요소는 떼버립니다. 인간의 것은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면 이해가 될 듯한데 1975년 2월 달에 들은 설교입니다. 1976년 2월인가? 1975년 2월인가? 홍 순철 목사님께 들은 겁니다. 신풍에도 왔다 가셨는데 바로 딱 그때입니다. 1975년? 6년? 홍 순철 목사님 우리 신풍교회 사경회 한 주간 왔다 간 것 기억하시는 분들 한번 손들어 보시지요? 아 기억하십니까? 홍 순철 목사님? 아주 뭐 몸이 우리 장로님 보다 좀 더 그럴 겁니다. 아마 그때 여기 오셨으면 저 들은 설교하고 똑같이 들었을 겁니다. 저는 학생 때 창동에서 들었고 신풍교인들은 여기에서 들었고, 뭐 저나 여러분이나 똑같이 배워 똑같이 안 겁니다. 백 목사님께 직접 들을 때는 그게 뭔 말인지 제가 몰랐습니다. 근데 홍 순철 목사님이 다시 한 번 더 설교하는 바람에 정확하게 기억하고 오늘까지 기억하고, 이거 성경 교리 건설구원의 가장 핵심 중에 핵심의 말씀입니다.

(21.12.1수밤)
나는 독립으로 2021.12.11 07:25
공회란 주님만 바라보고 나는 끝까지 따라간다.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인간 말, 내 체질 다 제쳐놓고 말씀이 뭐라는 가? 성령이 뭘 원하시는가? 이거 하나밖에 없다 이게 공회인데, 이게 공회인데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1987년 8월 15일 서영준 목사님 돌아가시고 장례 치고, 그 다음 달 9월 달에 그 백목사님이 이 치영 목사님에게 요만한 종이에 적어 준 표어입니다. 백목사도, 시대를 이끌 주의 종들도 다 없어지는 때가 올 거다.

그 서영준 목사님 같은 참 좋은, 서 영준 목사님 여기 장흥 보성분입니다. 서영준 목사님이 고향이 장흥 보성 쪽에 사람입니다. 그 살아생전에 나 전라도 사람이라고 좀 자랑하셨으면 제가 신풍 와서 늘 그게 기억이 날 건데, 그분 평생에 단 한 번도 나 전라도 사람이라고 자랑하는 걸 못 봤습니다. 저는 백목사님 다음으로 존경합니다, 백목사님 돌아가시고 서영준 목사님 돌아가시고, 시대를 이끌 종들이 아무도 없어지는 그런 때가 되면 어떻게 할 건가? 누가 끌어 줘야 되는데 그런 소리 말고.

나는 독립으로. 가족이든 동네든 지방이든 시대든 교계든 공회든 이러든 저러든, 나는 나하나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따라간다. 그 공부하는 방법, 직장 찾는 방법, 결혼하는 때와 방법, 모든 것은 나는 독립으로 주님은 뭘 기뻐하실까? 이거 밖에 없습니다.

(21.12.1수밤)
자린고비 2021.12.13 21:47
창고의 복이란 넘치는 것을 잘 계산해서 쌓아 두는 복, 넘치는 걸 알았고 넘치는 만큼 쌓아 뒀으면 두번째가 됐고, 그리고 창고의 복은 마지막은 필요할 때 쓰는 겁니다.

놀부처럼, 자린고비처럼. 많기만 많으면 된다, 놀부는 이야기인데 자린고비는 실존 인물입니다. 진주 사람입니다. 진주사람. 자린고비가 진주 사람이라. 놀부보다 더 독하게 모았고 모은걸 마지막에는 잘 쓰고 갔다 그럽니다. 그래서 그게 진주 사람들이라, 진주 사람이라 그래서 진주 분들을 볼 때는 알찬 사람들인가, 그리고 알차기 때문에 또 쓰는 것도 귀하게 잘 쓰시는 가 그리 좀 선입관을 가지고 기대를 합니다.

이야기라도 춘향이 저 남원 사람들이기 때문에 남원 쪽 사람을 상대할 때는 지조가 있고, 좀 사람들이 인격이 있는가? 그런 눈으로 좀 기대를 하는 편입니다. 이야기는 이야기로만 듣고 지나갔었는데 설교록에 보면 그런 말씀이 나옵니다. 춘향이 고향을 왜 하필 남원으로 적었겠는가? 그쪽 여자들이 보나 안 보나 그런 좀 성향이 있기 때문에 갖다가 붙이는 거지 이야기라고 뭐 없는 거 갖다가 끌어 붙이겠는가? 그리고 보니까 그것도 자연 계시의 깨달음입니다.

(21.12.13월새)
하기 어려운 거 말고 2021.12.13 22:50
지나간 일 년을 정리해서, 한해 제일 마지막에 한해를 평가하고 망년회 하고 또 새 출발하는 것은 불신자들이고, 믿는 사람은 생각해 볼 수 있고 분석해 볼 수 있고, 역시 내가 이런 문제는 좀 부족했다 싶으면 아직까지 한 이십일 남았으니까,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하겠다! 그러지 마시고 이십일 남은 이 연말 오늘부터 시작하자 그러면, 지난 일 년이 허무해도 하나님께서 다 덮어 주십니다.

그리고 내년은 소망 속에 시작할겁니다. 이십일 남았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이런 면은 좀 조심하자! 저런 거는 새 출발하자! 이게 지난 일 년간 잘 못 산 것을 매로 받지 아니하고 긍휼로 바꾸어다 소망으로 받는 바꾸는 방법입니다.

귀신은 지난날 잘못한 거 다 접어버리고 한잔 먹고 통 크게 싹 잊어버리고, 내일부터 새 출발이다! 그 사람 죽는 날까지 맨날 그 짓 하다가 끝냅니다. 믿는 사람은 마지막 날 오기 전에 며칠이라도 앞두고 연말이 한 이십일 남았으니 이십일이라도 잘 하겠습니다! 이십일만 잘 하려고 노력하시면 지난 일년을 다 잘한 것처럼 그 비슷한 것처럼, 요렇게 상대하며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아버지라 부르니, 교회에 연말연시 계획이 있고 이런 정리가 있고 새 출발이 있는 것은, 겉보기는 불신자들 하고 연말 연말정산 새해 신년 행사 비슷한 거 같은데 내용은 완전히 다릅니다.

뭐 이 정도면 자기 마음속에 가장 죄송한 것, 그 죄송한 거  중에 하기 어려운 거 말고, 아 이건 뭐 마음먹으면 되는 건데 그냥 쉽게 생각하느라고 너무 그래 버렸다, 그거부터 바로 시작하십시오.

(21.12.10금밤)
자녀들의 신앙 2021.12.16 06:47
절에 댕겨도, 독심 먹고 불교를 열심히 믿는 사람은 교회로 회개를 하면 믿는 첫날부터 잘 믿는 사람 됩니다.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 마음 없이 끌려 다니는 사람은 평생 믿어 봐야 교인인지 아닌지 구별도 잘 되지 않는 정도입니다.

자녀들의 신앙이 이 노선에 굳게 서서 이 노선밖에 없다, 이 노선에서 잘 믿겠다, 이게 불타는 자녀들 아니면 그냥 그만 부모들이 내가 인생의 가치를 잘 못 뒀기 때문에 그리 된 거다, 이렇게 얼른얼른 돌이키고 기도에 애절함이 있어야 됩니다.

(21.10.30토새)
칭찬 2021.12.17 08:19
칭찬이란 우선 모두가 좋아합니다. 뒤의 결과는 교만해서 실패하든지 방심해서 넘어 지든지 좋지를 못 합니다. 수술에 마취 하는 것처럼, 급할 때 진통제처럼. 칭찬은 그리 보시면 됩니다. 칭찬 좋아하는 분들 칭찬의 마지막은, 사람 베립니다. 그러나 마취처럼 사람을 고치려니 싸우면서 수술 할 수가 없어 우선 진통제로, 마취제를 치지만 몸에는 좋지를 않습니다. 응급할 때 최소한으로 잠깐 넘어갑니다. 제 입에서 좋은 말 나오면 뭐 그냥 늘 드리는 말씀이나 마취제입니다. 진통제입니다. 좋지를 못 한 겁니다.

제가 아마 백목사님께 평생에 칭찬들은 게 한번이나 될란가? 그것도 ‘잘했다’ 도 아니고 야단치지 않으면 극찬입니다. 그냥 들으시고 그냥 무표정으로 넘어가면 엄청 잘 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뒤가 좋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칭찬하는 사람은 지금 지옥문을 연 사람입니다.

(21.12.17금새)
새벽 네시 반 새벽에 열명 2021.12.19 18:02
우리 새벽에 지금 남반 봐 보십시오. 우리 십대 학생들 한 십여 명이 이렇게 앉아 있는데 아 뭐, 이 모습 보다 더 좋은 모습이 어디있을라고!

시골에 아이 없는 세상에 아, 십대가 새벽에 열 명 앉았으면 아마 우리나라 하나밖에 없는 장면일걸요? 새벽 네 시 반, 십대 열 명이 앉는 다는 것은 와서 잠을 자든, 졸든  머리를 다 숙이고 있든 한국의 십 만개 교회, 총공회 2백 개 교회 안에도 우리밖에 없을 걸요? 이만하면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났는데 그런데 돈은 되지 않지 않냐? 합격증과 공무원 입학증으로 바뀌지는 않으니 거 어느 짝에 쓸 건가?

 그, 좀 맡겨 놓으시고!

(21.12.18토새)
설교 강단의 말 2021.12.19 18:05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설교 강단의 말은 제가 직접 겪어 봤든지, 아니면 제가 직접 아는 사람 중에 다 있었던 이야기만 하고 있는 겁니다. 목사 지는 해 본 적도 없고 마음에 믿어지지도 않는데 이거 저거 주워 다가 빌딩위에서 저 꽃가루 흩날리고 그냥 축하하고 그러듯이 그 무책임하게 그러지 않습니다.

(21.12.18토새)
법학 2021.12.21 09:57
법학이라는 것이 돈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공회는 옛날부터 또 우리 교회는 지금까지도 법학을 강조하는 것은 인문사회의 밑바닥을 까는 일입니다. 돈 되는 것은 아닌데. 이공계 되어서 그냥 얼른 취직하지 웬만한 가정은 저도 그렇게 안내를 합니다. 그런데 저를 믿고 저를 따르고 저하고 대화가 될 만하면 정말로 될 만하면 웬만하면 법학 시키라 그럽니다.

(21.12.20월새)
아버지를 떠난 지난날 2021.12.26 07:40
잘못된 자기를 평가하고, 잘못된 자기의 생애를 검토한 다음 ‘돌아가자 품꾼으로’ 이 돌아서는 순간 나올 때부터 중간, 모든 잘못이 이제는 복으로 다 바뀌어버립니다. 돌아서는 순간, 돌아서는 그 순간부터만 복이 아니라 아버지를 떠난 지난날 전부가 다 복 되게 돌아 섭니다.

회개라는 것은 시간을 돌이킬 수는 없고 지난날을 다시 쓸 수는 없으나 지난날의 부족과 잘못 전부가 앞날의 복으로, 선물로 바뀌어버립니다.

(21.12.24금새)
중심을 지키자는 2021.12.26 07:42
제 생일은 축하하고 가족의 생일은 잔치 하면서 날 구원하러 고난을 받으러 오신 고난의 첫출발의 주님을 감사하지 않는 그것도 문제지요? 이날은 아니지마는 이날 때문에 주님의 오심은 늘 마음속에 감사해야 됩니다.

아주 뭐 그냥 뿌리를 다 뽑아서 성탄절 흔적도 없이 다 만들어 놔 버렸습니다. 넘칠 때도 우리는 적절하게 성탄절 기억했고, 또 성탄절 영 뿌리를 뽑는 지금은 원래부터 가지던 약간의 성탄절 생각은 하는 게 그게 맞습니다.

모두가 좌로 가서 넘어지면 우리는 중심을 지키다 보면 남이 볼 때 우측으로 가는 거 같습니다. 남이 전부 우측으로 갈 때 중심을 지켜보면 우리는 좌측으로 가는 사람 같은데 우리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는 거 아닙니다. 바른 방향, 옳은 길, 중심을 지키자는 말씀입니다.

(21.12.24금새)
만물이 호소 2021.12.26 18:10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주를 위해 식사하면 그 교인 입으로 들어가는 그 음식은 ‘이 때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으로 음식이 들어가 먹는 사람과 음식 사이가 좋을 거고

믿음 없는 놈의 인간이 죄 지으려고 음식을 먹으면 그 입 속에 들어가는 음식이 ‘만유주 하나님이 시키니 저 인간 입에 음식으로 들어가지만은 이런 인간 속에 들어가 죄 짓는데 내가 사용되다니 억울합니다’ 로마서 8장 만물이 호소를 한다 했습니다. 전도 서 1장 만물이 인간들 때문에 피곤해서 그냥 골치가 아프다 그랬습니다.

(21.12.25토새)
그러다가 2021.12.29 17:00
“양 떼를 지키더니”
낮에는 양이 먹고 다녀야 되고 밤이 되면 양들이 모여 따뜻하게 잠을 자야 됩니다. 양은 모여 들어붙으면 추위를 이깁니다. 이 때 이리가 오면 어떡할 겁니까? 그  목자는 또 지켜봐야 됩니다. 낮에도 다녀야 되니까 하나는 자고 하나는 지켜보고 교대로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그러다가 주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양만 치면 주님을 만난다가 아니라, 주님을 만나는 사람은 자기 양을 책임지고, 자기 양을 기르고, 자기 양을 치다가 그 자기 양을 치는 모습을 보며 주님이 오십니다.

양 친다고 주님을 다 만나다는 것은 아니나, 양 치지 않으면 주님을 못 만난다는 것은 이거는  틀림이 없습니다.

(21.12.28화새)
비유 2021.12.29 17:01
성경에 모든 씨 뿌리는 비유, 농사는 내 속에 솟구쳐 자라나오는 이런 면을 살피라는 것이고 성경에 나오는 모든 목축에 목자의 양 떼 이야기가 나오면 내 속에 벌대로 돌아다닌 것들, 이걸 간추려 어떻게 해야 잘 인도해서 잘 이끌 수 있을까, 연구합시다.

(21.12.28화새)
이 일을 계속하라는 01.03 09:02
“너희에게 이르노니 잡히시던 밤, 그 밤에 마신 마지막 떡 마지막 잔“ 그 잔을 마지막으로 마시면서 제자들에게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아버지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다시 새 것으로 마시는 그날까지“ 너희들 이 땅 위에 사는 내내 다시는 주님이 함께 마시지 아니하겠다.

잡히시던 밤 마지막 마셨고 그다음, 아버지 나라 하늘나라에서 우리 함께 만나는 그날까지는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마시지 아니하겠다.

주님이 마시지 아니하면 우리에게 부탁하신 이 일을 계속 하라는 말씀입니다.

(22.1.3월새)
빨대족, 기생충 01.03 09:04
하나님은 우리에게 만물이 수고하고 너는 앉아서 쪽쪽 빨아 먹는 빨대족, 기생충 하거라, 그러라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놓지 않았습니다. 말씀으로 살아 하늘의 은혜를 받아라. 그 받은 은혜가 너 주변을 복되게 주님 가신 걸음을 대신 걸어 네가 그들에게 주님처럼 그런 사람 되라. 기본적으로 사고방식을 바꿔버리십시다.

(22.1.3월새)
잘못 산 결과 01.04 07:22
양떼가 없다는 것은 핑계고 잘못 산 결과입니다. 나이가 많으니까 젊은 사람들이 나를 찾겠나, 그 문제가 생긴 겁니다. 죄로 늙고 자기중심의 악으로 늙으면, 죄악의 낙으로 죄악의 자기를 길러놓으면 결과가 그렇습니다.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주님께 순종한 세월이 주는 영광이고 결과라야 됩니다.

(21.12.29수새)
남 보기는 고난 01.06 19:49
우리가 받을만하면 고난을 주셔서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될 현실을 만들어 남 보기는 고난 있으면 불행한데 주님은 고난 속에 기도할 성도가 되기 때문에 고난을 주실 때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십니다.

이 땅위에 자타 모든 사람이 좋아하고 부러워할 만한 힘든 현실 주실 때는 사랑을 좀 접어버렸다는 뜻입니다. 이거 그릇이 적으니까 그렇게 크게 기를 수가 없어 그냥 세상 것을 던져 주셨다 그 말입니다.

(16.7.22금새)
평안속에 01.06 19:51
평안 속에 기도한다면 굉장한 신앙가입니다. 오늘 평안가운데 우리가 마음속에 주님을 염두에 두고 그 뜻을 찾아 기도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고난 속에 유명한 성도가 된 과거 성도들을 우리는 넘어섭니다.

(16.7.22금새)
자기는? 01.12 09:06
자기는 어떤 사람인가? 지도자인가? 아니면 지도를 받는 그런 일반 백성인가? 자기는 다른 사람을 위하여 수고할 사람인가? 아닌가? 자기는 어떤 사람인가?
원래 인간이란 하나님이 만들 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놨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죄를 지어 죄인이 된 거지 원래는 죄인이 아니라 의인이며, 원래는 피조물의 만물의 찌끼가 아니라 피조물 만물의 통치자며, 사람은 원래 하나님의 형상이었습니다.

하나님 노릇 하라고.

(22.1.12수새)
샛별이 먼저 01.17 09:11
동쪽 하늘에 밝은 별이 뜨면 새벽별 샛별이 떴으니 곧 태양이 뜨겠구나. 그 별이 아직까지 떠  오르지 않으면 해는 떠오르지 아니합니다. 샛별이 먼저 동쪽 산에서 떠오르고 그 뒤를 태양이 따라 나옵니다. 샛별을 먼저 보내고 새벽별이 앞서 가면 태양은 뒤따라옵니다.

내 마음에 하나님의 주권, 예정이다. 아 그렇겠다! 절대 주권 예정이니 그대로 이루어지겠다. 내 생각과 상관이 없겠다, 아 그렇겠다, 그렇다면 참 감사하다 완전자의 절대 주권이니 그 예정대로 반드시 될 일이고 그 완전자 절대자가 나의 아버지이고 날 사랑하시 내게 그냥 좋게만 운영이 되겠구나, 감사하다! 나는 말씀으로 열심히 순종하고 충성하자. 백점입니다.

(22.1.17월새)
운명 숙명 01.17 09:12
넌 못난이로 태어났으니 못난이로 살 운명이다 운명을 받아 들여라. 네 팔자는 모양이 억세니 억세게 살거라, 숙명적이다.
운명, 숙명. 여기에는 하나님의 주권이 빠졌고.

두 번째, 하나님의 주권이 빠지면서 사람을 자포자기하게 만듭니다. 그게 죄 중의 큰 죄입니다. 항상 주권, 예정에는 절대주권 절대예정 같은 보배로운 이 교리에는 귀신이 운명이다, 숙명이다 이걸 넣어서 좌절, 낙망의 큰 죄를 짓게 만듭니다.

(22.1.17월새)
진압하지 못하면 01.19 08:09
내 마음 속에 오로지 내 인생을 끝장내고 내 신앙을 주저앉히기 위해서 죽는 날까지 내 마음 속에 발버둥치는 내 속의 원수, 그거 잘 살펴서 이것 진압하지 못하면 옆집의 원수, 먼 나라의 원수 때문에 나 사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있는 내 잘못된 생각 그 하나가 들어가지고 나는 그냥 세상을 살아도 죄만 짓고 벌 받을 일만 마련하고 살게 되어 집니다.

(22.1.19수새)
전부 다 예정 01.26 15:38
죄 짓는다고 하루해를 종일 돌아다니는 사람, 하루해를 의롭게 산다고 하루 종일 돌아다니는 사람. 죄 짓는다고 돌아다니는 사람, 죄 짓는 그 모든 하루 일정의 전부가 예정 돼 있는 건데 자기가 느끼고 알고 그다음, 나는 죄를 짓는다, 그리고 움직였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처벌이 있습니다.

하루를 의롭게 말씀으로 살려고 느끼고 마음먹고 소원하고 애쓰고 움직였는데, 알고 보니까 전부 다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예정을 지켜봤고 느꼈고 의롭게 산다는 쪽으로 자기가 움직이는 쪽으로 이용이 되어졌기 때문에 여기에는 상급이 있습니다.

생각이 없고 결정권을 주지 않은 만물에게는 심판이 없습니다. 느낌이 있고 생각이 있고 판단 이 있고 행동이 있는 인간에게는 말씀에 맞는 쪽은 영생이 되고 말씀과 맞선 쪽은 전부 다 영원 멸망을 책임을 묻습니다. 이것만 다릅니다.

(22.1.25화새)
동물구원 01.26 15:44
어느 분이 이런 설교를 듣고 세상이 어느 정도 나갔는지 ‘잘 모르실까봐’ 하고 이렇게 자료를 주셨는데 그 자료 보니까 이렇습니다. 인간도 동물 아니냐, 인간도 동물 아니냐, 인간이 구원받으면 동물도 구원 받아야지. 인간도 동물인데 인간의 교회가 있으면 동물 교회도 있어야지. 거 참, 어쨌든 귀신은 말 한마디 가지고 땀 흘리지 않고 천하를 삼키는 그 재주 하나만 있습니다. 동물도 구원 있고 동물 교회도 있어야 되고 그래서 동물도 세례 주고 동물도 축도를 받아야 된다? 육식을 하면 안 된답니다. 그러면 식물들이 뭐라 그럴까요? 식물은 생명이 아닌가? 동물, 그렇게까지 아끼면 무슨 종교라고 합니까? 불교입니다.

신학 논문 써서 목사라는 사람이 그 정도 갔으면 그건 머리 깎고 절로 가야지. 중이 그 말을 하면 양심인데 몇 천 년 육식 반대하던 중도 고기 먹는데, 이제사 한 2천 5백 년 전에 불교 돌아가자는 그 운동 하고 앉았는데. 똑 그 이야기 하는 것들이 공통점 있습니다. 욕만 하면 기독교 욕만 합니다. 말만 하면 이런 짓 하고, 똑 그것들이 하는 말이 남자 여자 뒤섞어 살지, 뭐 구별 하냐? 또 이 인간들이 하는 말이 김일성이는 괜찮고 남한만 틀렸다고 또 그 말합니다.

(22.1.17월새)
애 터지게 기도 01.26 17:22
요즘 제가 약속한대로 결혼부탁을 공개적으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말도 안 통하는 공회의 백 명 결혼 할 남녀를 말이 안 통하니까 더 이상 말은 안하고 목회자니까 새벽과 저녁에 기도 시간마다 백 명 중에 제가 직접 눈으로 보며 마음이 빚진, 애절한 남자 열 명 여자 열 명, 스무 명. 먼저 명단 손 꼽아가며. 그다음 이차적으로 또 남자 열 명, 또 여자 열 명, 사십 명을 그냥 생각만 해도 기가 막혀서, 이거 뭐 저, 납북된 가족이나 있는 것처럼 6.25때 전쟁을 나가 백마고지전투에서 막 사람이 막 죽어나간다는데 거기 간 아들 생각하듯이 이 인간들의 이 강한 벽을 깨 주시고 녹여 주시고 저는 몇 년간 그냥 집회와 온 설교와 광고를 통해 지금 결혼 안하면 소돔보다 더한 꼴 당한다고 애가 터져 이제 말로만 하다가 지금은, 아침과 저녁으로 기도를 하는데 제 평생에 지금 이만큼 마음먹고 기도하는 경우는 적습니다. 인간 노력으로는 작년까지 그만하면 됐고, 이제 1월 달 부터는 간절하게 기도해서 천둥 번개로 다리를 요절을 내서라도 끌어다가 해주시고, 인간으로 말하면 자꾸 더 튀니까 듣기 좋은 말로 하루 이틀이지, 한 몇 년 간 광고, 설교로 피 토하는 심정으로 말씀 드렸고 요즘은 그냥 밖으로는 입 닫고 기도로만 아침저녁으로 애 터지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22.1.26수새)
인간의 지식을 넘어 01.29 12:32
절대 주권 말씀했으니 믿어놓고
죽도록 충성하라니 죽도록 내가 원하고 원하여 충성하고

둘을 나란히 계속 붙들고 있다 보면 둘이 합치 되어 아, 이걸 말하는구나

이렇게 인간의 지식을 넘어 하나님이 위에서 주는 깨달음으로 알게 되면, 그리고 나면 자기 사는 것과 세상 돌아가는 것을 향하여 나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고 죽도록 충성하되, 어떤 환경 어떤 현실에도 사람이 두려워하고 못난 사람 되지를 아니합니다.

(22.1.29토새)
이 말씀, 이 길에 02.01 08:55
기록영감의 의미가 중요하고, 내재영감의 교리가 중요하고, 조명영감, 역사영감이 필요한 것이 이 말씀이 그냥 대충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것이 아니라, 다 해야 되고 자연스러운 인간이 인간으로 넘어 갈 수 없는 그 길을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이게 교리적으로 명확해지고 마음속에 새겨 확실해야 고비 때, 그때 이제 정말 만들어지는 건데, 밤중에 드디어 불을 켜야 된다면 평소에 그 말씀에 날 전부 다 바쳤어야 되는데 그때 악령이 여러 가지 줄 수 있는 유혹을 다 넘어 마지막

이 말씀, 이 길에 모든 것을 건다, 그렇습니다.

(22.1.31월새)
자기 것으로 02.01 23:30
교리가 중요한 것은 경험으로 알기 전에 미리 알려 줍니다. 미리 알려 줬으면 다 된 것이 아닌가? 아닙니다. 미리 알려 준 걸 교리로 배우고, 알고, 그다음, 현실의 실행 중에 확인을 하고 실험을 하고 실행을 해야 그래야 자기 것으로 바뀝니다.

(22.2.1화새)
완전자의 관계가 감동으로 진… 02.04 09:27
감동이라는 것은, 완전자가 자유성을 가진 우리들에게 이건 이렇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나?
하나님이 그리 말씀 하시면 저도 그런 줄 알겠습니다,
그러냐? 확실하냐? 이게 이러면 그 다음 이리 되는데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한 자, 한 자 설명하시고 그  설명을 들은 성경 기자가 듣고 느끼고 그다음, 깨닫고 그다음 맞습니다, 확실합니다.

이렇게 호응이 있고 전달이 있고. 전달이 있고, 호응이 있고, 반응이 있고 그 반응이 반발이 아니고 의심이 아니고 그 반응이 그렇습니다, 당연합니다, 이렇게 딱딱 진행이 될 때, 결과는 완전자의 결과이니 완전이지만은 완전이 완전한 성경을 기록할 때 성경 기자와 완전자의 관계가 감동으로 진행이 되어 지면 순서가 있고 시간이 걸립니다.

(22.2.4금새)
왜 나는 이렇게 02.04 09:29
내가 나를 길러갈 때 내가 나를 절제 시키고 내가 나를 끌어갈 때, 아 나는 결심하는데 이렇게 즉각 되지 않고 이렇게 자꾸 넘어지고 왜 나는 이렇게 실수가 많으냐?

탄식은 할 수 있으나 내가 나를 미워하거나 좌절시키는 데까지 나가는 것은 조심해야 됩니다. 너무 부족해서 좌절하고도 남을 우리지만은, 너무 부족한 걸 보면 내가 나를 밉게 보고 화가 나고 좌절시키고 끊어버리고 싶을 만큼 되어야 정상이나, 완전자가 온전을 항하여 데려가는 과정에 나를 데리고 가는 기준이 성경 완전이요. 방법은 감동이기 때문에, 나와 하나님 사이 나와 말씀의 사이는 하늘과 땅 사이고 이걸 점점 올려서 도달하는 과정은 어디까지나 감동이기 때문에, 옳은 결심을 했다면 그 결실은 빠를수록 좋고, 그 결심은 단번이면 더 좋으나 노력을 했는데도 되지 않을 때는 감동의 방법으로, 또 내일 다시 해보라 하시는구나. 작년 결심하고 작년 못했을 때는 작년 결심은 작년에 반드시 하는데, 모든 걸 다 하면서 이게 충성입니다. 되지 않았을 때는 한 해 더 기회를 주시는구나, 이게 감동의 관계입니다.
의라니? 02.05 12:10
수고는 백 프로 하나님이 다 했고 마지막에 내가 한 걸로 다 뒤집어 씌워 버리는 게 중생이며, 칭의며, 그게 하나님의 의를 입혀 하나님의 사람 만든다는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여기다 대고 각자마다 다른 걸 맡겨야 되는 것은 또 내게 따로 그렇게 하시면서 또 따로 그렇게 하니 기본적으로 입힌 칭의에 각자마다 다른 성화를 합하면 하늘의 우리의 영원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도 세상을 이렇게 만드시고 오늘 하루를 이렇게 운영해 가시는구나
똑같은 인생을 살며 똑같이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딱, 마음속에

하나님이 운영하신다.
정해 놓은 게 있다.
그 속에 나 할게 뭔가?

요것만 마음에 두면 이게 전부입니다.

얼마나 쉽고 얼마나 좋은지.
미신 종교 대신에 02.09 23:02
귀신 이것이 미신과 종교 가지고 인류를 육천년간 다 속여 놓고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우니까 미신 종교 다 거짓말이라, 지가 만들어 놓고 지가 또 떠들고 다 없애버리고 미신, 종교 대신에 턱 꺼내 가지고 이건 진짜다, 하고 들이 민 것을 그걸 과학이라 그럽니다.

그걸 과학이라.

(22.2.7월새)
주님이 내 생애에 02.09 23:10
코로나 말 나오면 사업이 어찌 되지? 훌륭한 사업가입니다.
아이가 어찌 되지? 좋은 부모입니다. 
나 죽으면 어떡해? 세상 사람입니다. 
교회가 어찌 되지? 교인입니다. 
코로나에 교회 문을 열어? 어? 
출근은 해도. 돈은 벌어도, 공부는 해도. 놀러는 댕겨도. 다른 거는 다 해도

코로나 예배당에 문을 열어? 
이건 예배당을 갖다가 뭐 헛간만큼도 여기지 않는 겁니다. 

종교계를 존중합니다, 코로나기 때문에 마트는 가시고, 춤도 추시고, 뭐 공연도 하시고
예배당은 안 됩니다!

그 행동이 제일 바닥에 놓고 짓밟는 사람입니다.

나는 주님이 내 생애에 2등인가, 5등인가, 10등인가? 
잘 되진 않지만은 주님이 내 생애에 내 삶의 1번인가 좀 살펴봐야 됩니다.


(22.2.8화새)
예수 구원 02.14 17:45
아브라함이 이기고 받은 제물 중에 십일조를 바친, 십일조는 하나님께 바치는 건데 아브라함이 바친 멜기세덱은 어떤 분일까? 아브라함 위에는 하나님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나타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나타날 수가 없는데 멜기세덱을 앞세워 여기다 대고 바쳐라. 이 멜기세덱은 누굴까?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더라. 평강의 왕이요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뭐 살렘을 오늘 찾을 거나 있습니까?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 살렘이 평강이구나! “아이를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자기 백성을 저희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아 예수구원이구나! 뭐 다른데 돌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22.2011금밤)
신인양성일위 02.14 17:45
예수님의 평강 살렘의 왕은 진정한 살렘의 왕이요 평강의 왕이니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으니”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입니다. 오실 주님은 하나님의 사람 되어 왔으니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은 하나님인데 사람으로 오셨으니 하나님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이며 사람이고 뭐냐?

그래서 신인양성일위의 주님이라.

(22.2011금밤)
대제사장 02.14 17:46
아론 이후로 이어지는 대제사장 뒤에 오실 분이 주님인데, 우리는 주님이 오신 뒤에 믿게 되니까 모든 것이 환하고 좋으나, 구약의 백성들은 어두울 때 믿었으니 손해보고 불리하지 않겠느냐 그러는데, 아브라함 때 벌써 멜기세덱을 주셔서 오실 예수님을 멜기세덱으로 먼저 표시를 해 놔 가지고, 알고 보면 구약 백성도 불리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22.2011금밤)
교회를 향할 때는 02.15 09:16
학자들 연세 많은 분들 세상을 내리 보며 굵닥굵닥하게 어른으로 산 사람들, 마을의 이웃들을 그렇게 머슴 식모로 부리고 산 사람들은 내가! 어? 이런 귀한 분이 교회를 와주셨는데 온 교회가 어떻게 하는고 보자. 겉으로는 고분고분 싹싹한 척 해도 속으로는 보자, 이 쌍놈들. 어른이 오셨는데 보자, 세상을 다니면서는 다 그리해도, 하나님 이름이 걸린 교회를 향할 때는 속으로는 무릎이 후들거려 다른 데는 이기고 살지 만은 여기는 주님이 지켜보시는 데니까, 그래야 그게 정상입니다.

(22.2.15화새)
사찰이 저 정도 02.15 09:21
백 목사님 돌아가실 때 살인으로 돌아가셔서 그때에 수위, 또 사찰 이런 사람들을 검찰에서 직접 수사를 했었습니다. 서부교회 물걸레질 하는 한, 사십이나 되었을 아주머니 한 분 검찰에 갔다 와가지고 일반 검사도 아니고 검사장이, 가족한테 하는 말입니다. 수 십 년 검사 생활에 검찰청에 오면 장관, 국회의원, 조폭 아무리 잘나도 설설 기는데 지 소리 다하고 막 있는 대로 다 그냥 막, 막 해 붙이고 가는 사람 처음 봤다고 아, 서부교회 대단하고 서부교회 사찰이 저 정도니 그 위에는 오죽 하겠느냐는 그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말씀 앞에 두려워하고 인간 앞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래놓으니까, 검찰 조사 받으러 가가지고 검사를 생  혼을 내고 오는 그런 담대는 성경의 담대가 아닙니다. 이거는 앉은 자리 모르지, 설 자리 모르지, 부모 모르지, 사회 모르지, 상식 모르지 불량 중의 불량배, 악인 중의 악인, 이거는 횡패자 위의 횡패자, 인간쓰레기 위에 쓰레기 되는 것이 공회교회 오래 댕겨 놓으면 못 갋습니다.

(22.2.15화새)
검을 가지는 자 02.16 09:08
진리에 용감한 다윗은 되어도 진리에 용감한 다윗의 장군 요압이 되면 안 됩니다. 다윗의 평생의 전쟁에 요압이 가장 앞장을 섰는데 요압의 칼은 진리의 빛을 비추는 진리의 검이 아니라 다윗의 옆구리를 노리는 암살의 칼이었습니다. 결국 칼에 죽습니다. 검을 가지는 자 검에 죽습니다. 용맹한 사자처럼 시대를 호령하고 밝은 진리로 외치는 이사야 선지자와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선지자 이사야처럼 진리에 외친 그런 용맹이냐?
다윗의 용감한 전쟁이냐?
아니면 가룟유다 같고 아니면 요압 같은 나쁜 사람이냐?

(22.2.16수새)
성경에 그렇게 02.16 09:10
가시와 엉겅퀴 같은 거 뽑아버리는 게 건강에 좋고 자녀에게 좋습니다. 그런 거 해결 안하시면 아비로 아들에게 3대, 4대까지 저주와 화가 내려갑니다. 아버지가 도둑질을 해서 자녀가 사업이 망했는데 아버지가 도둑질 하니까 자녀는 될 사업도 망하고 손주는 아버지 할아버지 때문에 더 망하는데 그러면 조상들이 경제적으로 죄를 지어 우리 집 경제가 편하지 않는구나, 이렇게 회개를 하면 좋을 건데 하나님이 3대, 4대 망하게 해? 내 오기로 한번 버텨 볼란다! 그 오기 나중에 맷돌에 갈아 버립니다. 성경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22.2.16수새)
내가 뭐하고 있나 02.19 19:47
별일 없을 때 내가 뭐하고 있나, 자꾸 자기를 이렇게 흔들어놓고 붙드는 것이 새롭게 만들어 은혜를 구하는 일입니다. 내가 밝게 민첩하게 나를 바꾸지 않으면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쟁기를 갖다대버립니다. 골치 아픈 일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일 없을 때 큰 일이 있는 것처럼 조심하면 하나님이 큰일을 굳이 갖다 대지를 않습니다. ‘전혀 염려 없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그러면 할 수없이 하나님만을 바라보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듭니다. 이게 가정에 오는 어려움들입니다.

(22.2.19토새)
양심을 자꾸 02.19 19:52
말씀으로는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나, 하나님이 주신 우리 환경 우리 현실 우리의 형편을 고려한다면 어느 것이 옳겠는가? 양심이 밝으면 바른 선택을 할 것이고 양심이 어두우면 잘못된 선택을 할 것이고. 이래도 저래도 성경에 죄 되는 것은 아니나 더 나은 방법을 선택하는 데는 이게 더 나은 방법을 가질 수도 있고 더 나은 방법을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는 신앙의 양심을 자꾸 쓸 때 내 마음의 귀가 밝아지고 눈이 밝아집니다. 이게 바로 내 옛사람을 기경하는 겁니다.

(22.2.19토새)
그러기로 하고 02.28 06:44
2년에 한번 씩 투표를 할 때 아무래도 교회 목사로 두기는 곤란하다면 인정사정 보지 말고 그때는 바로 딱 반대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2년에 한번은 반대 좀 하시라고 투표하는 겁니다. 그 대신에 2년 동안에는 좀 조용하게 따르시라. 교회 일에 2년간은 반대하면 곤란합니다. 반대 안하기로 약속을 한 겁니다.

그리고 2년 후에 시무투표 때는 지난 2년을 살펴보고 또 2년을 순종할 거냐? 또 2년을 더 순종하기는 곤란하다 그때는 죄가 되지 않으니까 사정없이 반대하시고 시무 투표 때는 마음껏 반대하시고 평소에는 노선에 잘못됐거나 노선에 잘못됐다, 그 말은 걸리는 게 열도 백도 넘습니다마는 노선에 잘못되었을 때는 죄 되지 않으니까 목회자 가라고 반대를 해야 되고, 그리고 2년 동안에는 질문도 하시고 의견도 내시고 토론도 하시고 다 그래도 마지막에 그래도 교회는 이래야 됩니다 하면 예,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기로 하고 지금 교회를 운영하는 겁니다.

(22.2.26토새)
시도 때도 없이 반대 02.28 06:51
사택 월세 받는 것은 원래 사택 월세 못 받게 돼 있습니다. 온 교인이 다 반대해야 월세 받아가는 겁니다. 시도 때도 없이 반대를 하면 나쁜 교인이고 잘못된 교인입니다. 회개를 하셔야 됩니다.

(22.2.26토새)
말씀은 말씀 그대로 02.28 07:45
말씀은 말씀 그대로 전해놓는 것이 말씀 속에 있는 생명력이 생명의 역사를 하게 되어 집니다.

(22.2.28월새)
어쨌든 깎아서 03.10 22:33
물건을 사는 입장이 되면 어쨌든 좋은 물건 깎아서 사고 싶은 것은 여성의 마음일 겁니다. 그건 나쁜 것이 아니라 가정을 위해 좋은 겁니다. 그러나 오로지 내가 좋은 것만 먼저 들고 가고 어쨌든 깎아서, 깎아서만 사기만 사기만하면 무조건 다 된다, 실은 해도 널판은 못합니다. 내 돈, 내 경제, 내 가정 위해서 아껴야 되고 좋은 걸 가져와야 되는 것도 한 쪽에 쥐고 놓치지 말고 동시에 이 물건 파는 사람 입장도 생각은 조금 하셔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물건을 팔 때 파는 사람의 입장이 생존의 아슬아슬한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또 사는 나는 일단 생존은 막 고비를 넘겨서 조금 여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유를 더 가지기 위해서, 더 가지기 위해서 상대방은 숨이 거의 끊어져 가는데 마저 목을 비틀어 버리면 위에서 하나님께서 내려다보시면서 네 놈 소가지는 70억이 다 죽어도 너만 살면 되겠구나, 돕겠습니까? 너 더 도왔다가는 전 인류가 욕을 하겠다, 그리 되겠습니까?

(22.3.9수새)
자기가 죽이라고 03.12 23:27
내 속에 나도 내 마음대로 살아야지, 나도 오기가 있는데, 나도 생각이 있는데 뭔 말을 하든 말든 나도 뭐가 있는데! 그 나 라는 것이 내가 아니라 원죄와 본죄로 죽었던 옛사람, 믿는 사람은 그 자기를 자기가 죽이라고 중생 시켜놓은 겁니다.

(22.3.11금새)
두 가지 말씀 03.13 07:56
1977년 7월 달에 제가 처음 노동을 해 보려고 목사님께 방학 시작하는 첫날 ‘노가다 노동을 좀 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새벽예배 나가는데 쭉 말씀을 드리니까 다른 사람들 아직 기도하고 있는데 저 예배당 복도 중간에서 워낙 중요하니까 아마 그리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노동이란 하루도 쉬면 아니 된다’ 그 말씀을 먼저 합니다. 일을 하다가 일이 중단이 되면 맨 땅이라도 파라, 맨 땅이라도. 일이라는 것은 하루도 쉬지 않고 계속해야 그게 일도 되고 그게 사람 된다, 쉬지를 말아라, 대학교 일학년 일 학기 마치고 기말고사 딱 보고 이제 첫 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는 일을 하려거든 힘껏 일을 해라, 그러시면서 백목사님이 열여섯 살에 일본을 갔었습니다. 삽으로 모래 푸던 이야기를 하시면서 현재 우리 예배당 바닥에서 모래를 삽자루로 이 천정만큼 퍼 올려야 되는 일을 하는데 한 두 시간 하니까 손바닥에 가죽이 그 삽자루에 철썩 들어붙더랍니다. 피가 나서. 그렇게 한하는 거다, 하루도 쉬지 말아라. 두 번째는 피가 나도록 일을 해라. 그러시면서 일당 받고 깃발 들고 시간 때우는 그런 잡부는 사람 버린다, 하지 말고. 반드시 하루 일당을 목표 달성하고 하루 일당 받는 걸 돈내기라 그럽니다. 회사 노가다 하지 말아라, 사람 버린다. 개인적으로 일하는 사람 밑에 가서 일해라, 그 사람은 제 돈을 직접 주니까 놀게 하지를 않습니다.

두 가지 말씀하셨습니다.

(22.3.12토새)
엄청 큰거다 03.16 09:58
사택 아이들한테 직접 공부 가르치고 뭔 특별한 비법 따로 가르친 것은 거의 없으나 어쨌든 집 밖에 동네 사람들 만나거든 무조건 인사 해놓고 보라는 그 말은 참 많이 했습니다. 말은 해놓고 나는 말을 했는데? 이게 아니고, 주변 다른 사람한테 청진기를 대 보듯이 들어 봐보면 말을 짜고 맞추지 않았는데도 우연히 옆집 사람들과 마주치며 아, 그 집 애들 인사를 잘 하더라 이제 이 말이 돌아 들어올 때 아, 시켰는데 되는구나.

원래 안 시켜도 되는 애들도 있고 원래 안 시켜도 될 때 그리 되었는지? 또 말을 해서 그리 되었는지 어쨌든 말을 했고 마지막에 그렇게 해서 돌아 들어올 때 그럴 때 어마어마하게 큰 걸 준 겁니다. 현금으로 준 거는 없어도 동네 사람들한테만은 마주 칠 때마다 얼굴을 밝게 하고 그냥 인사를 크게 해버려라 엄청 큰 거다. 이거 천만금 돈으로 준 거보다 더 좋은 거 준 겁니다.

(22.3.16수새)
이 말을 알아 듣는 사람 03.20 17:45
천국을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난한 동네 통과할 때는 가난한 동네 통과할 때 신앙생활을 더 잘하게 되니 참, 세상은 처참하다 천국 밖에 없구나, 얼른 가자, 이 마음이 드니 좋은 거고 부자 동네 걸어갈 때는 밥 한 끼 얻어먹고 부자 천국을 향해 걸어가니 부자 동네 걸어 갈 때는 밥 얻어먹기가 좋아서 또 고마운 겁니다. 그런데 부자 동네를 지나며 천국을 가다보면 천국 가는 길을 잃어버리고 전부 부잣집에 들어가 가지고 머슴 하느라고 나오지를 않아버립니다.

이 말을 알아 듣는 사람이 교인입니다. 이 말에 느낌을 가지면 공회 사람입니다.

(22.3.19토새)
좋은 일이 많이 03.25 08:24
본인이 누구인지를 잊지 않으면 좋은 일이 많이 생깁니다. 생명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만 하나님이고 나는 하나님이 만들어 사람이 된 사람이다. 이것만 잊지 아니하면, 그러면 기본적으로 하나님이 목적 대상으로 삼았으니, 생명 주셔서 연결했으니, 하나님의 자녀니, 하나님이 만물을 맡겨놓았으니 왕궁의 왕자가 별 탈이 없으면 저절로 귀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왕이 되는 것처럼, 우리가 그렇습니다.

(22.3.25금새)
그걸 볼 때 03.25 08:25
교회든 동네든 생활 속에 접하는 사람 중에, 내 마음에 참 못난 게 있다, 어떻게 저렇게 못났을까? 참 못난 사람, 그게 보이고 그걸 볼 때 그 속에서 누구를 보라는 것이지요? 나도 저렇다. 그 사람하고 나하고 뭔 차이가 있습니까? 인생과 짐승도 같다고 그랬는데, 솔로몬이 그랬습니다.

(22.3.25금새)
훗날을 생각 03.25 08:27
귀한 사람 보일 때 하나님이 나에게도 맡기면 얼마든지 귀해질 수 있다, 자기를 천하게 만들지 마셔야 됩니다. 거지가 늘 거지될 줄 알고 거지 놀음만 하는 것도 참 비참한 겁니다. 그런 걸 거지근성이라 그럽니다. 오늘은 거지다, 내일은 하나님이 부자를 만드실는지, 내일은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맡길는지 모르니, 큰 돈 들지 않고 큰 어려움 없으면 자기 훗날을 생각해서라도 말조심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22.3.25금새)
시대가 음산 03.28 09:30
지금 세상은 어느 정도일까? 이건 하나님이 맞는 원래 세상이 아닙니다. 환경전부가 다 바뀌어 버렸습니다. 사람이 변종 옛날 사람이 아니라 사람 자체가 변종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교회와 신앙은 개종이 되어 버렸습니다.

원래 중은 목사를 보면 잡아 죽인다고 난리였습니다. 원래 목사는 절 믿으면 지옥 간다고 전도를 했습니다.

지금은 목사님, 중님 둘이 앉아 가지고 서로 도장 찍고 텔레비에 많이 나옵니다. 그거는 종교의 화합이 아니라 이 종교도 저 종교도 둘 다 개종을 한 겁니다. 변종이 되어 버렸습니다.

교회까지 바뀌면 어디까지 바뀌느냐? 교회가 너 너무 잘 믿네? 처형! 잘 믿는 신앙을 뿌리 뽑고 잘 믿는 신앙을 잘 못 믿게 해놓고 이게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고까지 나오게 되어 있는데, 지금 기독교 뉴스는 거의 다 그렇습니다. 읽을 줄을 몰라서 그렇지 그렇습니다. 너무 시대가 음산해서

(22.3.27주전)
절대의 능력 03.28 09:32
지금의 교회도 교회인가? 지금의 신앙도 신앙인가?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를 들여다보며 나도 사람인가?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 맞는가? 알기는 알아야 될 때입니다.

우리는 누군가, 사람은 누군가, 나는 누군가, 이거 세상이 정상인가? 원인을 알고 심각해져야 하나씩 둘씩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풀기만 시작하면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절대의 능력이 있어 순식간에 다 해결해 주십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22.3.27주전)
아이들이 03.29 11:10
종교다운 종교 그 위에 살아있는 생명의 교회가 잘 믿는 사람은 적고, 잘 믿어야 되는데 못 믿는 사람이 많아 뭔 말인지 이해를 못해서 무조건 어린아이처럼 따라가야 되는 사람들이 훨씬 많고 그러다보니 좁은길, 옳은길, 바른길이 눈에 보이면 아 참 저런 길도 있구나, 저런 길을 실제 걸어가는구나, 배우고 지켜보고 따라가며 신앙이 자라는 건데, 따라가야 되는 아이들이 전부 모여가지고 그 지도자를 갖다가 쫓아내버립니다. 잘못 믿는다고. 그렇게 믿는 것이 아니라고.

(22.3.29화새)
실족 03.29 11:14
세상이 이렇게까지 썪고 교회가 이렇게까지 되었으니 아 ,희망이 없다고 주저 앉으면 환경이 강해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환경이 강하다고 생각한 네가 주저앉으면 그떄는 도와줄 길이 없다. 그래서 실족하지 말아라.

사람의 타락이라는 것은 점점 가면서 그리 되는 게 그게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네 힘으로 이길 수 없는 단계가 되면 홍해 앞에 하나님이 직접 해결하듯이 하나님이 해결을 하는 거다.

(22.3.29화새)
설교를 부탁 받으면 03.31 17:58
설교를 부탁받고 제가 부족하고 외식쟁인데 이렇게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그거는 속에 두는 겁니다. 속에. 속에 두고. 우리가 다 못났고 저도 못났는데 설교를 부탁 받으면 마치 주님이 서신 것처럼, 마치 자기는 말씀대로 잘 살았던 것처럼 모든 미안 한 것은 속으로 가지고 설교는 설교 듣는 교인들 때문에 설교 내용을 진행해야 됩니다.

설교 부탁을 받았는데 제가 부족합니다, 어제도 죄 지었습니다, 아래도 죄 지었습니다, 삼 년 전에도 제가 부족합니다, 사실은 제가 속으로 십일조도 제대로 못 합니다, 그러면 그런 말 안 하는 저는 깨끗해서 안 하나요?

백목사님은 죄가 없어서 그런 말 안 하나요? 다 마찬가지지. 그래서 대표기도 하는 분들도 대표 기도할 때 그냥 그 평범하게 해나가는 게 참 필요합니다. 다른 진영들 대표기도 하면 제가 이렇게 부족합니다, 뭐 저를 이렇게 대표기도 시켜 주셔서 죄송합니다, 이게 죄송한 거 같고 겸손한 거 같은데 전체의 대표인데 자기가 자꾸 나타나 버립니다. 그래서 대표기도든지 설교든지 사회든지 그럴 때는 부탁하면 모든 미안한 것은, 미안한 것은 하나님 앞에 속에 두고 딱 눌러 버리고 겉으로는 그냥 평범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16.8.7권찰회)
교인들 인사 04.04 09:45
예배 마치고 나가는 교인들 인사는 목회자가 기본적으로 해야 될 일인데, 안하는 이유는 꼭 한가지입니다. 설교가 설교한사람 자기 마음에 오십 점이 안 되는데, 참 낯이 없어 교인 얼굴을 못 보는 겁니다. 그 외에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설교가 끝나고 나면 참, 참 이것도 설교인가? 늘 그런 부족한 마음.

(22.4.4월새)
자기 예정이 복 04.06 07:44
모세는 구원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세를 위하여 만에 하나 생각하고 갈상자를 마련하고 역청까지 칠하여 정성을 다한 그 모세의 부모가 복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바로 공주의 그 자비가 복이 있는 겁니다. 모세는 어떻게 해도 구원 받고 이스라엘의 구원의 지도자가 되어 집니다. 그 모세를 도운 사람 모세의 편이 된 사람이 복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구원의 복된 일을 하는 것이 자기 예정이 복 되게 되어 있다 이걸 증명하는 길입니다.

(22.4.6수새)
교회를 떠나지 않는 것이 04.24 07:27
이 길이 옳고 이 교회가 하나님이 붙여준 자기 교회라면 그러면 신풍교인은 먹을 것 때문에 직장 때문에 출장은 갈 수 있고 전근은 갈 수가 있을지라도, 신앙의 마음과 신앙의 걸음은 공회나 교회를 떠나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22.4.22금새)
세상과 반대 04.26 09:52
원수의 눈을 빌려서라도 너의 단점을 고치라, 이게 세상과 완전히 반대로 가는 길입니다.

(22.4.26화새)
악인 05.01 12:36
남의 눈에 티를 잘 본 것은 악인이라 그렇습니다. 악, 독인, 귀신이 넣어준 눈으로 보면 남의 잘못만 먼저 보입니다.


(22.4.29금새)
배열을 다시 05.16 16:01
참 고칠 것이 많다, 말석을 향하는 자입니다. 난 고칠 것이 별로 없다, 윗자리에 올라앉은 사람입니다.
마지막의 결론은 앉고 싶은 자리에 앉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볼 때에 주님과 가까운 순서, 고친 순서로 배열을 다시 합니다.


(22.5.16월새)
물질에 대하여 05.29 07:18
초등학교 설교 중에 잠깐 들은 이야기 중에 기억나는 게 이런 게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지 않는 돈 가져오면 그 돈 분실, 잃어버린다, 그게 제일 복 있는 사람이다, 그것보다 좀 좋지 않게 하나님이 손을 대면 그 돈 가지고 자식이 망한다. 하나님께서 더 진노하여 손을 대면 그 돈으로 자기 병원비 나간다, 그래서 내가 끌어다가, 모아 끌어다가 가져와야 되는 돈이 아닌데 박박 긁어 모아놓으면 헛일로 나가는 게 그래도 제일 다행이고 그 돈 때문에 자녀 비뚤어지는데 수업료 되고 그게 비용 되는 거 가슴 아픈 일이고 그 돈 만큼 빼 가는데 그 돈이 치료비로 나가는 거 이거는 비참해 지는 거다. 참 묘한 말씀이고 과연 그럴까? 이상하니까 이제 기억이 되었다가 그리고 평생 살펴보니 그렇습니다. 공회 공과 회개할 것 스무 가지에 물질에 대하여, 하나님이 주지 않은 것은 가지지 말아라. 하나님이 주라는 것은 또 반드시 주라. 그 원칙이 다 이런 말씀입니다.

(22.5.25수새)
죄인을 부추기고 05.31 06:04
식구 중에 하나가 죄를 짓고 죄악의 돈을 가져오면 안 되는데, 그러면서 그 돈 가지고 쓰고 다니면서 뒤로는 함께 즐깁니다.
소돔 전체에, 니느웨 전체에 불벼락을 때릴 때 억울한 사람도 한 둘은 섞여 있지 않겠는가?
섞여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똑같은 인간들입니다.

하나님이 그 정도를 구별 못해서 아브라함의 기도처럼 의인이 있는데 죄인들과 의인을 함께 멸하시려나이까,
 이래가지고 세상을 공의로 인도한다는 말을 들을 수가 있겠나이까?

하나님, 그렇지 않다 했습니다. 의인 헤아려봐라, 50명이 10명까지 내려간 것은, 더 이상 헤아린다고 나오는 게 아닙니다.

큰 의인이 작은 의인으로, 작은 의인이 배후에 숨어 죄인을 부추기고 있었지.

시대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습니다. 이런 의미까지를 담을 때 우리는 공동체라 그럽니다.

공동체? 좋게만 쓰는데 그 속에 무서운 책임이 함께 있습니다. 모두 애절하고 간절하게, 들이 닥치는 하나님의 진노를 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22.5.28토새)
7계명의 붕괴 05.31 09:06
지금은 지나가면 온 남자가 다 쳐다보도록 온갖 발버둥을 치는 것이 좋아지는 것이라? 나병이 들어 그렇습니다. 인격의 나병. 7계명의 붕괴가 되어 그렇습니다. 7계명에 대한 것은 여지없이 노아 홍수를 넘어서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애절하게 함께 통곡하며 가슴을 치며 기도마다 뭐 세계를 구할 수는 없고 한국 사회에 우리가 빗댈 정도는 아니지만은 공회교회 안에 결혼과 출산의 은혜를 간곡하게 새벽마다 기도합시다.

강제할 수도 없고 설득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하늘에서 저 억장 같은 마음을 열어주옵소서, 주님이 긍휼을 베풀지 않고는 길이 없나이다, 애절한 기도를 모아보십시다.

(22.5.31화새)
발전하지 않으면 06.09 21:25
신앙으로 전진하고 발전하지 않으면 자기는 귀신노릇 시작한다고 보시면 되고, 신앙에 발전이 없는 세월이 몇 년 지나갔다 싶으면 교회 안에서 온 교인 신앙을 다 요절을 내고 있다, 마구 사방에다 대고 독약을 흩뿌리고 있다 그리 보시면 정확합니다.

(22.6.6월새)
신앙의 노망 06.09 21:26
육체의 노망은 나이가 많아야 오지만은 신앙의 노망은, 30대에도 쉽게 옵니다. 40대 노망난 신앙은 적지를 않습니다. 뭐 세월로 한 10년 믿은 사람은 정신 차리지 않으면 치매 말기 현상 보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기를 챙겨 한 번 더 일어나고 한 번 더 움직이는 것이 자타 모두에게 좋습니다.

(22.6.6월새)
모른다는 사실 06.21 12:40
그런 말이 있습니다. 무엇을 모르느냐,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그렇게 적다 그럽니다. 모른다는 그 하나는 알아야 되는데 자기가 모르는 걸 모르고 있으니 “너희가 본다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22.6.20월새)
예정 된 사건들 06.21 12:44
“도와주소서” 이 말이 나오도록 주님이 이 아이의 아버지가 주님을 찾아올 때 일부러 이 자리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우연으로 얽혀 돌아간다 보지만은 시공을 초월한 완전자 하나님은 미래와 과거와 현재가 늘 동일합니다.

높은 산에 제자 셋을 데리고 올라가시고 아홉은 무리 가운데 남겨두시고 그럴 때에 귀신들린 아이를 아버지가 데려오도록 모든 것은 정확하게 순서를 맞추시고 일정을 맞추시고 그렇게 인도해 가는 것이지 우연히 발생한 일을 성경에 기록하고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 전 예정된 사건들, 그리고 정황무오하게 운영되는 모든 섭리들, 그 안에서 기록할 것은 기록하시고 기록하지 않을 것은 일부러 기록하지 않으셨습니다.



(22.6.21화새)
중다한 잡족 07.19 08:23
민수기 11장 4절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데리고 나온 “중다한 잡족이 탐욕을 품으매“ 출애굽은 원래 방향이 가나안입니다. 가나안 쪽으로 가는 줄 알고 따라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영원한 목적은 아니지만은 가나안을 향하여 가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섞여 사는 것이 더 낫겠다, 바로를 왕으로 섬기는 거 보다는, 이리 된 겁니다.

믿는 사람에게 생각 못 한 돈이 들어오면 내 버립니까? 남 줍니까? 잘 챙겨 놔야 됩니다. 언제 쓸 데가 있어 챙겨 주시는가 보다, 정당하게 땀 흘린 만큼 들어왔는데 그것만 그런 것이 아니라 월급 200 보고 직장 다녔는데 사장님이 보너스 천만 원 주면 감사히 받아 잘 모아두면 꼭 그 돈 아니면 안 될 일을 하나님이 주시려나 보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맞습니다. 이것도 중다한 잡족입니다. 넘치는 건강, 놀아도 1, 2등 하는 좋은 머리 집중력, 좋은 사교성, 남다른 분석력 타고난 집안, 예능의 기능, 또 우연히 집을 샀는데 가격이 폭등하여 벌어 놓은 돈, 또 결혼해서 그냥 살아봤는데 아이들이 참 보배롭게 착해서 뭐 부모 말이면 죽기를 각오하고 순종을 하는 이런 것도 전부 다 중다한 잡족입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출애굽에 쓰라고 붙여 준 식구들입니다.

문제는, 이 사람들은 본질이 우리와 같지 않기 때문에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 하나님이 붙여 준 식구입니다. 내 속에 탁월한 어학, 내 속에 탁월한 재주, 내가 가졌던 재산, 또 성격, 이것들이 요동을 하면서 요즘 이런 재주는 그냥 두기 참 아깝다, 저 교인의 저 좋은 인물은 신풍 시골에 그냥 신풍 청년 중에 하나 밥해 주고 평생 살기는 참 아깝다, 시내 가면 막 그냥 까페에서 월 천만 원 준다, 그러고 다방에서 월 2천만 원 준다, 그러고 옆집에 술집에서는 연봉 1억 준다고 유치할 인물이다, 그 인물이 중다한 잡족입니다.

(22.7.18월새)
모든 죄의 어머니 죄 07.21 21:25
‘나도 내 멋대로 나도 나 중심대로’ 여기 눈이 떨어져 놓으면 10대에 바람 들어 미쳐 설치는 것처럼 뭐 죽인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가둔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국경을 초월한다고 펄펄 뛰고 생난리를 하는데 막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게 악령이 선악과를 먹게 한 자기중심입니다. 안 뜰 눈을 떠버린 겁니다. 안 가져도 될 생각을 가지게 한 겁니다. 어떤 생각인가? 어떤 눈인가?

‘나도 날 위하여’ 이건 모든 죄의 씨앗이 됩니다. 씨를 마구 퍼뜨려 놓으면 온 천지가 쑥밭이 돼 버립니다. 이거는 모든 죄의 어머니 죄입니다. 앞으로 뭐가 나올는지는 모릅니다.

(22.7.20수새)
나쁜 사람 07.21 21:26
평생을 옆집에서 욕을 계속 하면 그런데 옆집에 하나만 욕하는 것이 아니라 앞집 뒷집 돌아가면서 다 욕하면 그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욕 얻어먹는 사람이 나쁜 사람입니다. 회개를 해야 됩니다.

(22.7.20수새)
제일 중심에서 07.31 06:17
현재 우리 교회 제일 중심 교인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신풍에서 나서 신풍교회 다녀서 신풍교회 오늘까지 평생 충성하면서 신풍교회 신앙의 중심인 분이 있을는지? 있으면 좋고, 신풍 이름도 모르다가 그 어느 날 소문 듣고 오셨다가 눈치 보다가 미안한데 제일 중심 제일 핵심에 아무도 없으면, 뭐 그냥 풀이나 뽑고 그러다가 세월이 지나가면 하나님 나라의 아브라함 이삭 야곱으로 내려오는 구원의 계통들이 차지하고 앉아 하나님 모시고 있어야 되는데, 제일 가깝게 제일 중심에서 모실 유다지파, 레위지파, 자자손손 내려오며 하나님이 약속 해 놓은 사람들은 다 빠지고 텅텅 비어 있으니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소중한 것은 세상도 늘 좀 그렇습니다. 남들이 귀한 줄 알고 몰려가기 시작하면 이미 날랜 사람들 다 먹고 가버렸고, 껍데기만 남았고 쓰레기 청소합니다. 눈이 조금 밝은 사람 남들 손대지 않을 때 가서 공짜로 다 가져 버립니다.

 
요나답의 자손들은 이스라엘에 끼어 들어온 사람들인데, 오늘 우리가, 우리가 바로 신약의 레갑의 자손들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혈통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브라함과 상관이 없는 교인들입니다. 유대인들 이스라엘 사람들만 오늘도 아브라함의 직통들인데 그들이 예수님을 그렇게 싫다고 2 천년이나 지금도 버티고 있으니까.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신약의 복음을 먼저 주는데 2 천년 싫어하니까 나중에는 그냥 그러면 ‘한국사람 너희들이라도 해라’ 그래서 우리가 끼어들었지. 저 사람들이 만약에 성경 읽고 예수 복음에 앞장서면 우리 어디 옆에 끼어들 자리가 있겠습니까? 밖에서 방청도 못할 건데. 하도 저 사람들이 우스워 해서. 늘 복음의 길은 그렇습니다.

(21.8.11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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