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의 속도 - 10월 28일이 표준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설교의 속도 - 10월 28일이 표준

교인1 0 94 2021.10.28 05:01
10월 9일의 오혜진, 10월 21일의 김희락, 두 분의 설교가 좀 빨랐다고 앞 글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10월 8일의 김영예, 10월 28일 오늘 아침의 이미영, 두 분의 설교가 속도나 진행에서는 정상입니다. 설교 순서를 연락하는 담당자는 설교를 맡는 분들에게 4가지 일시를 참고하도록 부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1:23에서 거울로 자기의 얼굴을 본다고 했습니다. 다시보기 4개를 가지고 자기 설교 속도를 보셨으면...

현재 목회자 설교는 원고 없이 설교하기 때문에 설교 도중에 계속 하나씩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이어서 속도가 너무 느릴 때도 있고 속도가 너무 빠를 때도 있습니다. 정리 되지 않은 설교가 정리 되는 과정입니다. 교인들의 설교는 지난 날의 설교 중에 다시 살펴 볼 내용으로 준비하고 전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점에서
준비하는 설교를 미리 정리를 한 다음에 설교를 합니다. 정리하는 과정에 목회자의 설교 중에서 전할 설교만 먼저 정리하기 때문에 설교 할 교인이 준비한 설교는 그 내용이 한 마디도 그냥 넘어 갈 내용이 없습니다. 설교 마디마디가 무겁고 중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속도를 10월 8일과 28일의 김영예 이미영 정도로 맞춰 주셔야 듣는 사람이 필기도 하고 또 내용을 따라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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