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15세, 성공한 농업경영 학생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교양) 15세, 성공한 농업경영 학생

서기 1 235 2021.08.29 09:24


성적이 10% 되지 않는 사람은 일찍 기술을 배우든 시골에 살면 이렇게 자기 평생의 길을 찾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이 학생을 보면서 멋 모르고 시골로 가는 사람은 거의 실패합니다. 우리는 마음 먹으면 바로 됩니다. 우리는 이미 이런 길을 20년 전에 열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선택을 해야 하는데 부모들이 모두 대학 교수나 공단의 좋은 회사만을 전부인 줄 아는 바람에 자녀들의 성격도 취업과 진로는 물론 신앙까지 모두 문제가 많은 상태입니다.


현재 이 친구는 직업을 두고는 바르게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 친구가 학교 가서 배워 봐야 별 것도 없습니다. 문제는 이 친구를 알아 보고 결혼할 아가씨가 있을까? 우리는 결혼을 추진할 수 있지만 이런 사람의 결혼이 문제가 됩니다. 지금 전국에 부농으로 돈 문제가 없는 이들이 결혼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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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서기 2021.09.05 04:26
'학생' 게시판 22번에 소개한 글입니다.



제목 : 가장 쉽고,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좋은 직로 중 하나는

(현실 속에 인도)
달 나라 대통령은 우리가 할 수도 없지만 할 수 있다 해도 본 교회 중심의 신앙을 위해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의 시장을 하려면 주일을 지킬 수는 없습니다. 주일에도 늘 비상 사건이 많기 때문에 준다 해도 못합니다.
이렇게 진로를 살피면 자기가 가질 수 있는 직장,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진로란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할 수 없는 것을 차례로 제외하며 진로를 찾는 방법 대신에 가장 가깝고 확실한 것을 먼저 찾는 방법도 있습니다.
신풍은 시골입니다. 시골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농사를 배우려 든다면 땅도 기회도 있으며 가르칠 분도 넘칩니다.
집집마다 농사 짓다 버려 둔 땅을 나이 때문에 애만 태우고 지켜 보는 분들에게 배운다면 기회는 쉽고 넘칩니다.


(경제성과 전망)
문제는 농사 짓는 것이 진로 직업으로서 전망이 있는가? 경제와 가정과 신앙에 안정적일까? 이 것이 관건입니다.
경제적으로는 농사 외의 직업을 찾는 것은 진입도 어렵고 치열해 지는 경쟁 때문에 진입을 해도 평생 어렵습니다.
가정을 꾸릴 수는 있을까? 우리 말고는 거의 가능성이 없습니다. 우리는 경제성만 있으면 결혼 문제는 없겠지요?
신앙 생활에는 신풍 교인이 신풍 주변의 농지를 가지고 농사를 짓는다면 최적입니다. 농지는 아다시피 많습니다.

장로님이 교회에 4백여 평 땅을 연보한다 합니다. 교회 것으로 생각했으나 외부 고발로 장로님 것이 되었습니다.
장로님은 연보를 많이 하고 싶은 분인데 교회 것인지 본인 것인지 혼란스러운 땅이 생기자 연보를 결심했습니다.
이 곳도 교회 주변이며 농사 짓기 좋은 곳이나 아무도 손 댈 사람이 없습니다. 임야 3,500평도 방치 상태입니다.
농사 지을 분을 20년 전부터 찾아 왔으나 이어 지지 않았습니다. 시골 어느 집이든 이런 경우는 넘치고 있습니다.


(세월이 필요하기 때문에)
농사가 앞으로 크게 떠오를 수밖에 없는 것은 배우는데 세월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5년 10년은 걸려야 익힙니다.
교인들의 별별 농사를 마음 먹고 도와 드리며 배운다면 돈 들이지 않고 남의 땅의 남의 농사로 배울 수 있습니다.
도시 사람이 배우려면 살아 보지 못한 시골로 거주를 옮기고 식생활비를 걱정해야 합니다.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마트나 식당 각종 아르바이트는 바로 익힙니다. 그대신 전문성이 없습니다. 농사는 익히는데 세월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농사라는 것이 모두가 다 버리고 간 폐품처럼 취급을 받습니다. 간혹 성공한 농업인은 특수한 경우입니다.
도시에서 귀농하고 배우는 이들은 다 실패합니다. 꿈만 거창하고 당장 돈을 벌었다 하는데 끝에 보면 허무합니다.
우리는 현재 살고 있기 때문에 그들과 다릅니다. 그리고 모두가 다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올라 갈 일만 있습니다.
어떤 직업이라도 생존을 위해 필요한 것은 거의 없으나 농업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최소한의 유지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시골에 활동할 만한 사람이 없어 지는 것을 우리가 보는데 바로 이 뜻은 농사 기술이 사라 지고 있습니다.
수입을 통해 세계 제일 싸고 맛 있고 좋은 것은 우리 주변에 차고 넘치지만 극히 최소한 우리 농사는 필요합니다.
제가 시골에 지금 평생을 살아도 지켜만 봤으니 벼 농사 하나, 고추 농사 하나 짓지를 못하고 감도 잡지 못합니다.
마음 먹고 배우면 배울 것이고. 종류 별로 필요한 정도만 익혀 놓으면, 어느 날 써 먹을 때가 되면 좋을 듯합니다.



(지금이 적기로 보입니다.)
바로 써 먹는다면 이미 늦었을 것이고, 지금 아무도 돌아 보지 않을 때 가장 좋은 여건에서 넉넉하게 배워 둔다면
늦어도 10년이면 해외에서 수입하는 것은 수입하는 대로 유통이 되지만 국내 농산물의 가치는 대단하지 않을까?
세상의 수준이 급격하게 올라 갈수록 국내 농산물, 실제 우리 주변의 농산물에 대한 가치는 어느 날 대단할 것이고
기후 등 어떤 상황 때문에 어느 날 한 번에 급변이 오면 경제성이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로 다가 서지 않을까?

예측은 이렇지만 도시 사람이 공연히 누구 따라 오듯이 온다는 것은 하나의 투기 같고 모험 같아 말리고 싶습니다.
그대신 신풍, 현재 이 곳의 학생이라면, 지금부터 큰 방향을 잡고 있어도 되지 않을까? 이 것은 여성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20년 전, 우리는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을 진학하고 또 복지 예산의 국가적 운용에서 진로를 찾았습니다.
15년 전, 우리는 노인요양이 아직 일부 부자들이나 가능하다 볼 때 우리 주변의 생활이 되고 직업이 된다 봤습니다.

그 때마다 미리 살피며 미리 대처 했고 훗날 돌아 보면 시간이나 경제나 기회를 많이 허비하지 않고 적당했습니다.
최근 발언 게시판에 '농사 짓는 어린이'라는 동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이 것이 해당 될 사람은 거의 없다 보입니다.
그 소년이 농사로 직업과 진로는 잡았으나 결혼은 어렵지 않을까? 우리는 주변에서 부자 농업인의 결혼을 압니다.
그런데 우리는 결혼 문제까지 없습니다. 공부나 특별한 재주도 없다면 굳이 세상에 맞추려 하지 않아도 될 듯한데...


다만, 할 짓 없으니 해 본다는 자세로 마치 끌려 가듯이 밀려 가고 게으르고 인사성도 없다면 해 봐야 더 안 됩니다.
시내 출근처럼, 학교 공부처럼, 만사에 기본적으로 부지런함과 바른 사회성을 가진 사람이 특별한 장점이 없다면,
신풍의 우리 학생들에게는 좋은 분야입니다. 청년들도 관심만 가지면 시내에서 돈을 벌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직은 전념 할 정도는 아닙니다. 성실히 마음 먹고 배운다면 5년 10년 배울 수 있고 남 다른 기술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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