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 본 '공회 결혼의 사례들'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돌아 본 '공회 결혼의 사례들'

교인 0 256 2021.02.02 11:18
최근에 모두가 좋은 모습으로 결혼을 추진하고 또 결혼 후에는 과거 몇몇 잘못 된 사례와 비교가 되도록 잘 사는 모습을 보며 이 글을 적습니다.
공회 제도에 모든 탓을 돌리는 참으로 안타까운 분들, 열등감과 자존심이 섞일 때 나타나는 심리적 자기 방어인데 아이들의 투정처럼 대합니다.
공회 여러 사례들을 적어 봅니다. 저는 아주 잘 아는 분들입니다. 공회적으로 유력한 분들입니다. 또 일부는 우리 주변인데 일반화로 적습니다.




<총공회 결혼 사례들>

■ 남 : 서울대 의대 - 여 : 전문학교
여성은 인물도 학벌도 모든 면에서 그냥 평범한 공회 교인. 부친은 화물차 조수. 온 가정이 공회의 신앙으로 열심
남성은 재벌 2세, 성격과 신앙에 완벽. 백 목사님이 반사 잘하면 1등 신부라 하자 학생 때 결혼했고 처가에 정착

■ 남 : 서울대 - 여 : 고졸
여성은 불신 가정에서 주일학교를 공회로 출석. 착실하고 순종적. 형제들은 확인이 어려울 정도로 애매한 가정
남성은 공회 여성에 순종적이면 된다고 결혼. 집안은 일제와 해방 직후 역사에 기록 된 집안. 형제들도 각 분야에 한국 최고.

■ 남 : 연세대 - 여 : 장애
여성은 손 절단 장애. 여러 입장을 생각하여 자세한 소개는 생략
남성은 연세대 상대 출신으로 기억. 총공회 최고의 신사라 할 정도에 신앙과 성품. 결혼을 생각했기 때문에 결혼 진행

■ 남 : 서울대 - 여 : 초등 졸업
여성은 시골에서 초등학교만 졸업. 공회 초기 교인 가정 출신
남성은 서울대 출신. 배우지 못한 것은 살면서 가르치면 되고 사람의 바탕이 좋고 신앙이 좋으면 된다고 결혼
 
■ 남 : 서울대 법학 - 여 : 학교 직원
여성은 평범한 학교 직원. 신앙 인물 집안 성격 등 모든 면에서 평범한 분
남성은 판사, 시험 공부할 때 마음에 뒀다는 자기 책임과 의리 때문에 결혼

■ 남 : 한국 최대 교회 목사 - 여 : 곰보 간호사
여성은 얼굴이 온통 화산 자국의 곰보. 자궁 적출로 아이를 가질 수 없어 결혼 포기. 친구 결혼에 들러리 신세
남성은 한국 교회 최고의 지도자로 44세에 결혼. 선 보러 나온 아가씨에게 양해를 구하고 따라 온 들러리께 청혼



여성들의 헌신적 결혼 이야기들은 더욱 많습니다. 앞으로 적어 보겠습니다. 아름다운 남성들의 결혼 이야기도 적어 보겠습니다.
부러운 이야기와 반대로 세상 면을 보고 결혼했다가 망친 사람도 많습니다. 차마 적지를 못하겠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많습니다. 





<공회 결혼이란>
▪ 인물 보지 않는다.
▪ 학벌 보지 않는다.
▪ 집안 보지 않는다.
▪ 실력 보지 않는다.
▪ 주변 사람들의 죄악의 유행에 따라 말을 하거나 선택을 하지 않는다.


▪ 신앙을 본다.
▪ 성격을 본다.
▪ 효심을 본다.
▪ 절약을 본다.
▪ 근면을 본다.
▪ 주변 사람들이 버려 둔 사람을 숨은 보배로 알고 모신다.




<결혼은 가정교회의 개척>
▪ 미국 신학교 '선교학' 강의 시간에 선교 희망지를 조사했다. 압도적 1위가 '프랑스'였고 2위가 '일본'이었다. 정통 보수 신학교의 백인들 50여명 통계였다. 
▪ 선교와 개척이란 교회가 없는 곳, 교회를 반대하는 곳, 교회가 유지 되기 어려운 곳이 유망지다. 1백 년 한국은 세계에서 선교지로서 제일 나쁜 곳이었다.
▪ 교인들은 목사를 평가하고 기대할 때 실력이 있는 목사가 어려운 곳에 어려운 교회를 맡기 바란다. 실력 있는 목사가 도심 대형 교회 가는 것을 비판한다.

▪ 결혼은 가정교회를 개척하는 일이다. 모두가 가지고 싶은 사람을 모두 속으로 욕심을 낸다. 도심 대형 교회 좋은 곳을 노리는 목사처럼 자세가 좋지 않다.
▪ 남들이 눈여겨 보지 않는 사람은 마태복음 13:44에서 밭에 묻힌 보배다. 결혼에서 보배 같은 인물은 평소 접하는 사람들이 눈여겨 보지 않고 다 지나친다. 
▪ 결혼을 남녀 이성의 사랑으로 그리는 것은 죄악의 낙을 향하는 것이다. 애 태우고 가지려 노력하고 가지고 즐기는 만큼 술 담배로 몸을 망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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