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조율, 주일 오전의 '고음' 찬송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피아노 조율, 주일 오전의 '고음' 찬송

사회 1 189 2020.12.20 12:25
* 사무실에서 대신 적습니다.
  따로 양해 구하지 않아도 늘 '서기' '담당'의 글은 대신 적는 경우가 많으니 이해해 주셧으면 합니다.


1. 피아노 음의 이상?
강단에서 피아노의 건반이나 줄에 약간 이상한 음이 들렸습니다. 조율이 필요한지 피아노 담당과 찬양 인도자는 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합창 > 성가'를 중심에 두지 않고 '찬양 > 찬송'에 중심을 두다 보니 기술적인 면은 넓은 마음으로 그냥 넘어 가는 수가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 모르는 방문인들 중에는 이런 면을 너무 잘 알고 또 중요하게 노력하는 경우가 있고 그런 분에게 실망을 주면 곤랍니다.
그렇다고 전문가 수준에 맞추려면 우리는 실력도 수준도 되지 않으니 그럴 것은 없으나 일반인에게 불편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야 합니다.



2. 주일 오전의 '고음'
'샘물과 같은 보혈은' 등의 찬송은 우리가 사용하는 찬송 중에서는 제일 고음이 있고 또 많습니다. 주일 오전에는 목이 막혀 어렵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경험상 그런 찬송들을 표시해 두셨다가 그 찬송을 사회가 불러 주면 반주자가 반음 낮게 만든 곡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현재 예배 진행에 설교, 사회, 찬송, 반주자들은 예배 전에 서로 연락을 하고 있으니 예배 전 찬송곡도 미리 올려 달라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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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교인 2020.12.20 12:34
예로 195장도 고음으로 한단계 조정이 필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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