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 설교 발췌 모음1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강단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 설교 발췌 모음1

심방 70 12,076 2020.09.10 07:38
(안내)
우리 교회 설교는 게시판 '다시보기'에서 전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교 내용 중에 특별히 기억했으면 하는 부분을 '심방부'가 '설교 발췌 모음'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목록은 심방부가 맡고 있으나 추천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간단히 제목을 붙이고 누구든지 소개할 수 있습니다.

소개할 때는 분량을 조금 줄이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의 설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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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심방 2020.09.12 16:32
숙제

숨도 내가 쉬어 주는 사람
생각도 내가 대신 해줘야 되는 사람
피가 들어가는 심장 뛰는 것도 내가 대신 해줘야 되는 사람
이 기간이 오래 가면 주님이 책임을 물어 보실 겁니다


네가 받은 은혜가 있는데
너 주변에 네가 책임지는 사람들의 신앙은 늘 젖먹이였던가
아예 젖먹이는커녕 너 아니면 안 믿는 사람이 되어 버리는가
신앙의 죽은 사람, 잠든 사람으로 바로 바뀌는가

이 숙제는 적지 않습니다

그 칭찬은 그냥 말 한마디가 아니라
영원 영생의 영광과
영원 영생의 성공을 말합니다


(20.8.28금새)
목표달성 2020.09.22 18:45
인간은 피조물인데 만물이 보고 천사가 보고 영계의 천군 천사가 보면 하나님의 자녀 우리들은 하나님으로 보이도록 ‘하나님이다’ 그러도록 이게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 목적을 이루어야 되는데 이 목적에 달성 되지 못하고 절반, 십분의 일 그럴 때에 이걸 뭐라고 표현하느냐, 목적에 아직까지 좀 도달하지 못해서 조금 더 숙제가 남았다, 이래 표현을 해도 되고 ‘죄송합니다’ 그걸 죄라고 느껴도 됩니다.

죄라는 것이 죄라고 표현을 해야 느끼고 다시 힘을 내기에 좋기 때문에 죄를 죄라, 그리고 회개라, 죄라, 회개라.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요걸 소망으로 바꾸면 죄라는 것은 ‘미달입니다’.
그 다음 ‘옆으로 잘못 나간 겁니다.

학교 학생이 열심히 배웠는데 시험을 쳐 보니 하나가 틀렸고 하나는 틀린 이유가 착각이었고 이럴 때 고 틀린 하나를 그다음 공부해서
맞추면 인제 목표 달성입니다.



20.9.14월새
한번 더 십자가에 못 박아 … 2020.11.14 20:50
우리 교인들이 여수 산다고 그렇게까지 나가서 해야 되겠습니까! 자기집안 자기남편 자기 사촌안의 식구만 해도 당한 것만 해도 괘씸해서 반대를 해야 될 건데 뭐, 뭐 친구들이 다 그러니 나도 그랬다, 친구들이 고려장 하면 자기 부모 고려장 하겠습니까? 내 아들한테 나 고려장하란 말을 하겠습니까?

그 손양원 목사님 두 아들 셋 순교자의 피로 시작한 교회입니다 그 교회는 애양원 아닙니다. 신풍교회입니다. 그런데 그 오늘의 교인들이 그 은혜를 다 받아 놓고 손양원 손동인 손동신 순교자라? 역적들! 그러면서 지금 대못을 박고 앉았는데 다 이미 대부분 대못을 박는다고 그리 했겠지요. 그렇게 한 적이 없을 것 같은데? 한 적이 없어요? 하자고 다 분위기가 그럴 건데. 옆 동네가 그러고 우리 동네가 그러고 우리 집안이 다 그러니 나도 모르고 따라갔는데. 예, 모르고 따라갔다가 전부 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손 씻고 나온 빌라도도 하나님이 잡아다가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이렇게까지 해놨습니다. 세상을 좀 볼 줄 알아야 됩니다. 아 성경만 보고 앉았지 뭔 동네를 보고 세상을 봐! 그러면 의로운 롯의 마음이 상처입지 않았겠지요. 말씀을 알고 기도를 하고 신앙의 걸음을 알고, 그 다음 주변 환경을 접하니까 그 마음이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20.11.9월새)
남자 며느리 여자 사위 2020.11.14 21:03
‘우리 집에 며느리는 여자가 아니라 남자를 데리고 오겠다’ 전부 그런 서명하고 계시지, ‘우리 집 사위는 아들이 남자가 아니고 여자를 사위로 데리고 오겠다’ 그런데다 대고 도장 찍고 모두들 서명하고 앉았지. ‘저 사람을 앞세우면 그런 일 잘할 거라’ 그리고 앉았지.

그런 소돔성보다 더한 그런데서 지금 이 설교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저와 같이 힘은 없어도 길은 이것이 맞고 옳고 그른 것은 이것이 맞다고 할 분이 몇 분이나 계시는지!

모두 좀 생각하지 않으시면 또 저 십자가에 못 박을 때 또 찬성하고 또 모두들 막 박수 치고 그리 될지도 모릅니다. 새벽 기도까지 나온 분들은 마음은 그렇지 않을 건데 어떡합니까? 행동과 지난 인생이 그런데.

“의로운 롯의 심령이 상했더라“ 상하고 있는지.
‘소돔 좋은 뎁니다. 우리 편 밖에 없습니다.
나도 소돔 편입니다.
요즘 소돔 잘 나갑니다.
막 얼굴에 모두 꽃이 피고 있습니다.

’이 소동이 이 정도 되면 하늘이 그냥 두지 않을 건데 큰일 났다’ 마음의 분위기라도 좀 모두들 돌아 보십시다.




(20.11.9월새)
영광의 영원한 찬송 2020.11.18 23:16
우리가 이 땅에 여러 가지로 잠깐 한 번 받는 그 고난을 그치고 하늘나라 갔을 때 하나님께서 ‘이거 영원토록 딱 내 심부름 나 대신 영계에 끝없는 영물을 영원토록 거느리며 그 영물들 만물이 전부 ’참 하나님 이런 위대한 교인을 하나 만드셨습니다 우리 위해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완전자시니 이런 아들을 만들었지 하나님의 완전이 아니고야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완전이지만은 기계처럼 만들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빼다 박은 이런 위대한 존재를 만들어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도들을 보면서. 이게 영광의 영원한 찬송입니다.



(20.11.18수새)
하늘나라 우리 모습 2020.11.18 23:21
만물 하나까지도 피로 구원하신 하나님의 자녀 참 예쁩니다.
 마음씨가 곱습니다. 거 세상 살 때는 영 엉망이었는데 어떻게 저렇게 천국으로 오면서 저렇게 변동이 되었을까?

천국 오기 전에 못 고친 거는 다 빼다가 지옥에 영원히 다 내버려서 그렇습니다,
목욕을 시키놓은께 깨끗한 겁니다, 미장원에 갖다 놓으니까 머리가 가지런한 겁니다,
예방주사를 맞아 놓으니까 그게 건강한 겁니다,
아랫배 보니까 뭔 그냥 맹장 수술은 흉터가 있습니다.


그냥 두면 죽을 건데 그 수술을 했기 때문에 그게 지금 멀쩡합니다.

하늘나라 우리의 모습입니다.


(20.11.18수새)
기본구원 건설구원 근거 2020.11.20 06:52
“말씀을 사모하라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루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아니 중생되면 구원을 받았는데 뭔 구원받은 사람이 또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장 2절이 건설구원 기본구원 둘로 나누는 근거입니다. 구원은 구원이지 구원은 하나인데 뭔 구원을 둘로 말하는가? 1장23절에 “너희가 거듭난 것이” 2장2절에 갓난아이 같이 생명은 가졌는데 믿는 사람은 중생이 되고 믿는 믿음의 생명은 가졌는데 중생된 사람이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자꾸 먹어야 구원에 이르도록, 구원 받았는데 뭔 또 구원에 이루도록?


학교는 들어갔으니 학생인데 자꾸 배워야 선생님처럼 자라는 사람이 되지. 졸업장이 종이 쪼가리가 되지 않고 졸업장속에 담긴 자격을 가진 사람이 되지.

“너희가 거듭난 것이” 기본적으로 믿는 사람은 전부 거듭났으니 기본 구원이고 “너희로 구원에 이루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아, 자라가고 가져가야 되는 구원도 있구나 요게 건설구원입니다.




(20.11.19목새)
참 양심없는 사람 2020.11.20 06:57
기본 구원 건설구원 딱 나누면 될 건데 남이 말한 것 따라 하기는 싫고 학자라 뭔가 자기가 한마디를 처음 만들어야 되겠고 그래서 이런 기본 구원 건설구원을 배운 다음에 제걸 만드느라고

과거 구원, 현재 구원, 미래 구원.

 그 정도 되면 참 양심은 없는 사람입니다. 양심이 없으면 가장 크게 잃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해주지를 않습니다.

믿는 사람은 중생으로 받는 구원 기본 구원. 기본구원위에 자라가는 건설구원. 이러면 딱 부러지고 간단할건데 과거구원, 현재구원, 미래구원

공회한테 배운 거 아니다 그 말인데 ‘초등학교 5학년 공부한 시골 사람한테 배운 게 아니다 박사가 직접 연구한 거다’ 그 말인데 말 자체에 맨날 자기 양심을 자기가 찔러 요즘 말로 ‘콤플렉스’에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는 그런 괴로운 사람들입니다.



(20.11.19목새)
겸손 교만 2020.11.24 22:43
내 장점이 있을 때는 바로 옆에 단점 붙여놨으니 주신 이 나은 점으로 그 주변 좀 어려운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 어떻게 끌어 볼까?
내게 단점이 있을 때는 내 속에 이 단점을 고치는 장점도 있고 내 주변에 이 장점을, 단점을 고쳐주고 끄는 사람이 있으니
요 장단점을 바로 알고  노력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모르는데도 아는 척 이게 무서운 교만입니다. 없는데 있는 척 이게 교만입니다. 모르면 배우는 걸 겸손이라 그럽니다. 모르는데도 아는 척, 요게 무서운 교만입니다. 없는 게 있는 척 이게 교만입니다. 못난 게 잘난 척 이게 꼴값입니다.



(20.11.24화새)
위대한 사람 몹쓸 사람 2020.11.24 22:45
뭐든지 배우고 뭐든지 고치고 뭐든지 나아지는 대로 가다보면 뭐 몇 번이면 잠깐이면 아, 그 사람이 그렇게까지 위대했던가! 이리 되어져 있고

뻔히 배울 걸 고칠 걸 버티고 한번 두 번  무시하고 나면 그렇게 좋은 사람이 이렇게 영 그렇게 몹쓸 사람이 됐는가! 아주 잠깐입니다.




(20.11.24화새)
구들막 장군 안방 장군 2020.11.28 11:42
자라나는 아이 하나를 위하여 부모가 있는 힘을 다 쏟아 밖에서 뺏어 오고 훔쳐 오고 경쟁하여 가져오느라고 애를 먹고 가져다가 그 아이 하나 위해서 부부둘이 인생을 바치고 다 쏟아 붓는데 왜 제 부모한테는 대들고 거기에는 똑똑해서 이 말 저 말 맞서고 이 등신 같은 게 또 밖에 나가면 숨도 제대로 못 쉬는 것들이 얻어먹기는 부모한테 얻어먹고 부모한테 얻어먹었으면 부모한테는 밥값이라도 해야 되니까 거기는 자기머리를 숙여야 되고 자기 사상을 꺾어야 되고 받은 게 있으니까. 남한테는 얻어먹은 게 있습니까 뭐, 뭐 왜! 남한테는 큰 소리를 쳐야 되는데 이런 것을 이전에 ‘구들막 장군이라 그럽니다 안방 장군이라’ 집에 들어오면 막 얼마나 무서운지 호랑이들입니다.

 밖에 나가면 비 맞은 강아지만도 못합니다. 부모한테 얻어먹고 부모한테 신세 졌고 부모한테 자기를 쏟아 부으니 부모한테는 무조건 죽었습니다 하고 예, 해야 그게 맞는 말이고 밖에 나가서야 뭐, 얻어먹었습니까? 신세졌습니까? 당당하고 떳떳해야 되는데 이게 거꾸로 돼 있습니다.



(20.11.25수새)
가정 목회 2020.11.28 11:43
마리아와 요셉을 그리고 남녀 동생들을 주렁주렁 매달고 주님이 삼십 년을 하나님 아버지 순종하며 못난 부모, 엉뚱한 소리 하는 부모, 앞뒤 막힌 부모, 엉뚱한 것 시키는 부모 뭣 모르는 남동생 여동생들을 하나님 아버지의 부탁대로만 그 속에서 삼십 년을 장장 가정 목회 하셨습니다.

위에 어른 있고 밑에 사람 있고 얽혀서 피할 수 없었고 못 볼 걸보면서 주님도, 오늘도 한 가정에 한 사람이 신앙생활 바로하며 가정을 좋게 일으켜 세우려고 노력을 해봐보면 엉뚱한 말 하는 남편, 다 만들어놓으면 사고치는 여자, 뒷덜미 잡아 애 먹이는 동생, 죄 저지르는 식구, 뭐 힘을 합해도 그냥 겨우 겨우 될까 말까 한데 가정 안에서 엉망진창을 다 문제를 만들어대니 이거 참 뭐 보통 문제는 아닙니다.

주님이 삼십 년을 그 속에서 못 볼 걸 눈으로 봤고 못 들을 걸 귀로 들었고 가시밭길 걸어갔고 예수님의 고난을 두고는 십자가 고난만 자꾸 말 하는데 고난이 너무 많아서 가장 고난의 절정이 십자가라 십자가만 말 하는 것이지 십자가만 주님의 고난의 전부는 아닙니다.



(20.11.25수새)
무거운 숙제 2020.12.03 07:35
한 교회 이렇게 몇 명 되지 않는데도 꼭 저 교인은 저 교인을 속으로 못 봐가지고 이상하게 자리 앉을 때도 보면 이왕이면 피해 앉는다고 정신이 없고 거, 해결하지 않고는 하나님 사랑은 전부 다 거기에서 멈춰집니다.

고거 해결하려고 그 사람 그 사람을 한 교회에 집어넣어 놓은 겁니다.

너는 이 교인 못 보고 이 교인은 저 교인 못 보고 너거 두 집안은 서로 못 보고 그거 한 교회에 갖다 놔 놓으니까 체질적으로 못 보는 그 사람 그 가정에 대한 사랑의 양이 하나님 사랑의 양으로 딱 정해 놓았습니다. 죽는 날까지 다른 면으로 아무리 발전 시켜봐야 하나님은 제일 밑의 이 점수를 보고 이게 해결이 되는가? 그거 보게 돼 있습니다.

이만하면 무거운 숙제입니다.


(20.12.02 수새)
다윗속에 하나님 사랑 2020.12.03 07:39
압살롬 반역에 도망간 다윗이 돌아오면서 제일 먼저 누구를 용서하지요? 시므이를 용서합니다. 그 놈 다윗 쫓겨 갈 때 있는 저주를 다 퍼부었습니다 .돌아올 때에 처음 그 인간부터 쳐버리면 딱 좋겠는데 시므이를 치지 않았습니다. 시므이 사랑을 딱 재보면 다윗 속에 하나님 사랑을 알 수 있습니다.

‘네가 믿기는 잘 믿는다만은 인간적으로 괘씸한 것 인간적으로 보복 했구나’ 그러면 하나님 사랑은 그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부 죽인다고 난리가 났는데 다윗이 막아 놨습니다. 그런데 시므이 사랑이 어디까지 가느냐면 다윗이 죽을 때에 유언에다 대고 시므이까지를 담아놓습니다. 그 유언 때는 평생에 제일 중요한 것 몇 가지만 챙길 건데,

그리고 솔로몬이 시므이에게 ‘강 건너가지 말아라 예루살렘 안에서만 살아라’ 사는 곳을 지정해줬습니다. ‘다시는 하나님과 멀어지지 말아라 하나님과 멀어지면 너 다윗 피난 갈 때 저주하는 그런 죄악이 나오면 구원은 실패 한다‘

그 성경을 잘못 읽으면 시므에에게 덫을 놔 가지고 때를 기다렸다가 잡았다 생각하기 쉬운데 그 시므이를 복되게 살리는 구원의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20.12.02 수새)
잊지 않으려고 하는 것보다 … 2020.12.14 18:42
잊지 말아라, 잊지 않으려고 하는 것보다 기억을 하거라. 자꾸 생각하면 기억은 이어집니다. 이렇게 지식이 앞서가면 ‘내가 이러서는 안 되겠다 나 죄 때문에 주님이 죽은 그 모습 생각할 때에 내가 죄와는 싸워야 되겠다’ 그래서 나 죄 때문에 죽은 주님 생각하여 내가 죄 짓지 않으려는 노력, 의롭게 살려는 노력, 그 행위, 그 수고가 시작이 되어져야 이제 제대로 된 기념에 나아갑니다.

잊지 않으려는 노력보다는 기억하는 노력이 더 낫고 효율적이고 더 발전적입니다.



(12.14월새)
사망에 이르는 죄 2020.12.17 08:00
사망에 이르는 죄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는 어떤 죄가 있을까?

안 믿는 사람의 죄는 요거는 사망에 이르는 죄, 지옥 가는 죄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사망에 이르는 죄는, 사망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버린 겁니다.

어떤 죄든지 천하 무슨 죄든지 하나님께서 다 고하면 사 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달래고 다 그러는데 성령 훼방 죄만은 그거는 해결이 없습니다. 성령 훼방 죄는 고해서 사함을 받지 못합니다. 그거는 해결이 안 되는 죄 입니다.
성령훼방죄가 뭔지 혹시 기억하십니까? 성령이 마음속에서 분명히 인도하시는데 알고 짓는 죄입니다. 고범죄. 거 어떡하지요 그거는? 그건 돌아서야 해결이 됩니다. 몰라서 지은 죄, ‘주여 몰랐습니다’ 그러면 해결입니다. 얼마나 쉬운지.



네가 수고하면 좀 나아지고 네가 도우면 좀 도움이 되고, 요게 사망에 이르지 아니 하는 죄입니다.

그 말은 네가 노력하면 형제의 신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네 노력으로 하면서 ’주여 인간으로 노력하나 인간이 못 합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돕지 않을 리가 없지요?






(20.12.11 금밤)
세례, 성찬 약속 2020.12.19 09:08
우리가 욕을 하고 미개하다고 손가락질하는 일본 애들은 약속을 못 지키면 ‘내가 내 배를 갈라버리지 목숨 걸고 약속은 지킨다‘ 그래서 약속은  함부로 안하는 겁니다. 그게 무서운 사람이고 알고 보면 그게 인격자입니다.


세례식이 입회식입니다. 세례식이란 것이 이제 머리에 안수 받아 세례 교인이 되면 죽는 날까지 ‘전 주님과 한편입니다‘ 혼인서약이, 결혼서약이 부부의 시작이듯이 세례는 주님과 이제는 되돌아갈 수 없이 하나입니다. 세례 받기 전의 교인은 주님과 말하자면, 연애시절과 같습니다. 결혼준비 때와 같습니다. 세례 받으면 결혼식 서약을 한 겁니다. 육체의 서약도 목숨 바쳐 지키는데 신앙의 신령한 주님과의 하나 되는 세례는' 끝까지 지킬 겁니다'요게 맞물려 있습니다.


그리고 성찬이라는 것은 세례 받은 사람이 매년 한번 씩 돌아보며 내가 좀 주님과 멀어진 것이 없었나, 죄송한 것이 없었나? 다시한번 마음을 다 잡는 겁니다.





(20.12.18금새)
악을 즐기는 사람 2020.12.28 07:55
광야 40년 만나먹고 반석의 생수를 마시고 그리고 그걸로 가지고 하는 짓은 자기 좋은 자기 욕심 자기중심의 낙을 추구했었습니다. 정확하게 오늘도 주일 지키고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좋은 가정도 챙겨주시고 그래도 살 수 있는 세상의 직업도 건강도 사회적인 환경 형편도 챙겨주시는데 가족과 경제와 사회 환경의 복을 자기중심 자기 마음대로 사용을 하면 그게 바로 ‘악을 즐기는 사람‘이 되고
그리되면 그 다음 단계는 하나님은 멀어지고 하나님은 치워버리고 누굴 잡아야, 무엇을 붙들어야 생사화복의 더 나아지고 나 마음대로 사는데 더 좋아질까 요리 방향을 틀어버립니다. 그 과정에 없어지는 것은 하나님입니다.




(20.12.28월새)
작년과 올해를 비교해서 2020.12.28 07:57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넘어져 쓰러졌으면 일어서면 됩니다. 회개만이 길입니다. 개념이 없고 관념이 없고 생각이 없고 하루 세끼 밥 먹고 사니까 잘 사는 줄 아는 사람은 선줄로 아는데, 늘 넘어질까 조심하라. 조심하는 것이 복된 일입니다. 잘 나갈 때, 만사가 좋을 때, 문제가 없을 때, 그 복잡하고 별별 천지 난리가 벌어지고 올해가 지금 무사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선줄로 우리가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우리가 선 것이 아니라 주의 은혜로 섰고 우리는 자기중심으로 살았으나 주님이 아직까지 불러가지 않고 그래도 평화의 시기를 주는 것은 돌아서도록 기다리는 겁니다.


작년과 올해를 비교해서 새벽 기도 하루라도 작년보다 더 나왔다면 주님은 의인으로 내년은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실 겁니다.

작년과 올해가 비슷하면 이걸 불러와 버리나마나 고민하실 겁니다.

 작년보다 한 걸음이라도 후퇴가 되어졌으면 살아봐야 후회 할 것만 더 많아지니 장사를 할수록 적자만 자꾸 나니 둬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데려가야 되겠습니까?



(20.12.28월새)
열매 좀 보자 2020.12.28 08:01
“열매를 구하였으나 열매가 없더라” 과수원을 맡긴 천사에게 3년을 와서 무화과나무에게 기다리며 열매를 보자 해도 없다,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왜 이 인간이 이 땅을 왜 이 인간이 저 밭을 왜 이 인간이 저 주택을 저 직장을 왜 저 사람이 교회의 직책을 차지하고 앉아서 땅만 허비하느냐 두고 갈 땅 위에 기회만 허비하느냐 찍어버리라 이게 주님입니다. 엄마라고 세워놨으면 엄마 값을 해야지. 자라가는 애들 모양이 굵어질수록 주님을 더 싫어하고 멀어지니 이 엄마라는 인간을 그냥 둬야 되겠느냐? 이거 하나님이 불러가고 다른 여자 갖다 놔야 되지 않겠느냐 뭐 이런 말입니다.

주인이 화가 나서 찍어버리라는 것은 괘씸해 그런 것이 아니라 보복이아니라 열매를 원하고 심었으니 열매 보자 그러는 겁니다. 열매 좀 보자.





(20.12.28월새)
성찬을 두고 2021.02.03 08:54
성찬을 두고 죄를 돌아보려면 한도 없는데, 주님이 수도 없는 것 중에 자기의 제일 약점, 약점도 한 두 가지입니까? 그 중에 마음먹으면 되는 것 딱 하나 제일 앞의 거 하나를 딱 찍어서 요걸 중심으로 돌아서라. 나머지는? 시작이 반이라, 고 하나를 딱 붙들고 돌아서면 나머지는 실타래 풀리듯이 다 풀려버립니다.

고 하나에서 막히면 그 다음 것은 전부가 대기입니다. 나의 제일 시급한, 그런데 내가 마음먹으면 될 수 있는. 현실적으로. 요거 하나. 저 아프리카 선교 못해서 양심 가책 받고 회개하고 그러지 말고. 이 사람 전도는 내가 할 수 있는데 화가 나서 지금 멀어져 있다 그런데 요 사람과의 관계는 해결하려면 할 수가 있다 요걸 붙들고 움직이면 아프리카 선교를 한 것처럼 주님은 그렇게 다가오십니다. 그게 성찬입니다.

마음먹으면 되는 거, 당장에 되는 거, 누가 봐도 되고 내가 생각하면 되는 것, 이거 붙들고 주님은 정리하고 가자.

(21.2.3수새)
노선, 계통 2021.02.08 09:22
여기 바리새인 중에 주님을 대적하는, 그런데 그 중에서도 잘 믿는다고 똘똘 뭉쳐 있는데 고 잘 믿는다는 것이 속으로 잘 믿는 것이 아닌 줄 알면서 잘 믿는다는 이름으로 똘똘 뭉쳐야 뭔가 얻어먹는 것이 있으니까 고렇게 뭉친 사람들이 바리새인데 그 안에는 정말로 이것이 옳은 줄 알고 정말로 바로 믿는 것이 이 길인 줄 알고 서 있는 사람이 섞여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박해 한 것은 바리새인들이 더 독했고 사두개인들은 별로 그러지 않았으나 바리새인 중에는 회개하여 사도 바울처럼 초대교회의 중심에 선 사람들이 많았고 사두개인 중에는 돌아 선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정통은 세월이 지나가면 썩고 삐뚤어지지마는 그 정통 안에서는 다음 정통이 나오는데 정통에서 벗어난 이단, 벗어난 쪽에서는 정통이 나오는 수가 없습니다.

구약에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통해 나오지 에서를 통해서는 뭔가 나오는 게 없습니다. 남쪽 유다 다윗의 계통은 하는 짓은 똑같고 어떨 때는 더 하고 그래도 그쪽에서는 그래도 사백년 있다가 또 다시 이어가지만 북쪽 이스라엘은 한번 곁길을 갈 때 곁길 갈 때 하는 말이나 상황을 보면 그 이해될 만큼 억울했고 구구절절이 맞는 말이 많은데 문제는 길, 노선, 계통을 벗어나면 그거는 잘려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옳은 교회 서야 되는 거 노력하시고 교회도 세월이 지나가면 부패하고 타락하는데 삐뚤어질 때 그 안에서 다시 옳은 게 나오면서 오늘까지 이어 오기 때문에 바리새인 중에 생명의 역사가 나오지 사두개인 안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사두개인은 부활이 없다 이렇게까지 발전 한 데입니다. 이게 발전입니까? 그건 후퇴도 아니고 그거는 사망이지. 그래도 사두개인들은(바리새인들은) ‘부활도 있다 천국도 있다 천사도 있다’ 이거는 뭐 양보하지 않고 속으로는 믿지 않을망정 외부로는 외치는 사람입니다.

(21.2.8 월새)
분깃 2021.02.08 09:23
우리 주변에 결혼도 또 무슨 아이도 또 작고 큰 여러 가지 일도 사소하게 있을 때 아무리 작아보여도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접촉이 발견이 되면 ‘이건 우주 보다 크고 이건 천하보다 귀한 것이다’ 그게 내 것이며 그걸 환영할 때 나도 거기에 분깃이 있는 겁니다.

 공짜인데 얼마나 좋습니까? 그를 통해 내게 주시는 겁니다. 그를 통해 내게 주는데 내게 직접 주지 않았다고 돌아서면 참 아쉬운 겁니다.


(21.2.8월새)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2021.02.10 08:24
독불장군들, 호랑이처럼 혼자 살기를 원하는 그런 독존의 존재들, 도무지 하나님이 주신 한 몸이라는 것을 싫어하고 모르는 사람들 그게 '귀신'인데 요런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줄 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다 나는 나대로 산다’
자랑인 줄 아는데 영광과 은혜라는 기본 개념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자기 귀를 떼다가 ‘저 구석지기에 혼자 살아라 눈은 저쪽 방에 가서 혼자 있어라 발은 저쪽에 가서 혼자 돌아 댕겨라’ 그러고 있을는지. 자기 인체를 구성하는 각 부분은 물샐틈없이 하나로 이어 살 건데 고걸 자기 몸까지만 하나가 되고 그다음,

인간끼리는 쪼개 가지고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그러면 혼자 사는 거고 그래도 몇 명 가족은 하나가 돼야 된다고 가족끼리는 울타리를 치고 우리가족 행복하고, 우리가족 주고받고, 우리가족 모이면 되지 옆집 돌아보고 교인 돌아 볼 것은 뭐 있냐?

흔히들 좀 믿는 분들 중에 자기들대로는 지혜롭다는 분이 ‘나는 교회 가서 은혜 받으면 되지 주고받고 그러다가 얽혀서 나중에 나 원치 않은 거 받는 것도 싫고 또 나 싫은 것에 얽혀서 고생하고 마음 쓰는 것도 싫다, 남 말 듣는 것도 싫다 그래서 예배당에 와서 말씀 받고 은혜 받고 가면 되지‘ 그게 지혜로운 거 같은데 하나님이 위에서 주는 걸 다 잠가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를 얻고 열을 잃어버리는 우매 무지한 게 됩니다.

(21.2.10수새)
삼위일체 교리 중에 2021.02.26 15:32
삼위일체 교리 중에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은 성부냐, 성자냐, 성령이냐, 삼위일체 하나님이냐 그런 논란들이 좀 있습니다.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 그대로 사람 되어 오신 분이 주님입니다.

그것을 일반적으로는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을 성자 하나님으로 봅니다.

(21.2.26금새)
자기도 당당한 여자인데 2021.04.20 10:07
정상으로 말 하면 태어나 한 이십 년, 먹고 자라야 되고 그 아이가 어른이 되는, 적어도 한 이 십년은 지나가야 될 거고. 그리고 결혼을 앞두고 한 여자가 자기도 당당한 여자인데 뭐 같은 남자한테 자기인생을 다 바치고 결혼을 한다? 사랑의 정신이 없으면 애정 때문에 그럴 것이고. 맨 정신으로 계산을 해 보면 ‘이렇게 준비 된 나를 왜 내가 왜 너한테 날 맡기냐’  인간으로 자존심 있고 인간으로 자기 생각이 있으면 여자답게 성경으로 남자에게 결혼 해 가겠습니까?

 이십 년 준비하고 제대로 자라고 성장하고 갖춘 다음 마지막 천하에 어디가도 당당하지만은 하나님이 나를 여성으로 한 남자의, 한 남자를 머리로 삼은 여자로 배치를 시킨다면 ‘알겠습니다’ 자기의 인간적인 인성, 요즘 말하는 여성, 인권 다 부인하고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 난 남자에게 ‘당신은 나의 머리요 나는 당신의 몸이다’ 정말 그럴 수 있다면 자기 부인입니다. 요즘 같이 자기 개성을 강조한 교육과 사회분위기에서 어떤 여자가 자기부인 할 겁니까? 그러니 결혼 할 리 없고 그러니 결혼해도 뭐 난리가 나는 거고, 그리고 오늘 같은 이런 때가 돼버린 겁니다.

 정상적으로 태어나 이십 년간 열심히 먹고 열심히 자라고 열심히 배우고 당당한 하나의 인간이 되었는데 그런데 결혼하는 순간 나는 여자라, 주님이 그걸 원한다면  나의 인간으로서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나를 지워버리고 뽑아버리고 부인하고 주님이 머리로 인도할 분을 찾아 세상, 사회, 또래, 뭔 주변, 이 소리 저 소리, 자기의 야망, 소원, 준비 전부를 다 갈아엎어버리고 ‘나 있을 곳은 저 사람의 손발이 되는 거다‘ 자기 부인해야 그다음, 제대로 이제 주님이 머리와 몸이 한 된 교회의 주인으로 모셔지고 주님은 들어앉고 성령이 부부 가정 교회에 하나님으로 자리를 잡는 겁니다.

21.4.20화새
그 귀신이 자기 이름을 군대… 2021.06.05 08:30
주님이 그 사람 속에 있는 귀신을 쫓아냈을 때, 그 귀신이 자기 이름을 군대라 했습니다. 그 군대라 말이 로마의 몇 천 명으로 집단이 된 그런 로마군과 같은 군대라 말이니, 첫째는 많다는 말이고 그냥 많으면 무리라 대중이라 그랬을 건데, 군 조직을 말합니다. 얼마나 철저한지 얼마나 질서 있는지 저희들끼리는. 얼마나 많은지.

하나님 떠난 생각 하나님 없는 마음 세상을 향한 우리의 욕심 우리의 모든 내면이 사탄이 두목 되고 그 밑에 귀신 마귀들로 꽉 짜여진, 죄 짓는 데는 용감하고. 그래서 군대입니다.

의심 많은 도마 속에 의심 귀신만 해도 수천이고 말하자면. 거라사 지방에 무덤 사이에서 살던 그 사람 속의 귀신이 하나인줄 알았으나, 수많은 군대 귀신이 하나처럼 움직였을 뿐입니다. 한 사람의 죄 지을 때, 그 죄 속을 들여다보면 그 속에 많은 죄가 엉망이 되어 조직이 되어 일을 벌이는 겁니다.


어두운 자기를 돌아보며 거라사 지방의 귀신들린 사람 하나 그 사람 속에 귀신 하나인줄 알았는데 쫓아내고 나니까 이천 마리 돼지 떼가 미쳐 비탈길로 내리 달아 다 빠져 죽어버리더라.

우리 속에 강한 귀신 더러운 그런 마음 하나 속에 들어 있는 내용을 분석하면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그런데 더러운, 말씀 기준으로 보면 더러운.
이천도 더 되는 이런 요소 이런 인격이 들어앉았습니다. 하나씩 싸워서 일일이 다 꺼내고 이기고 쫓아내지 않으면 어떻게 될 일입니까?
교회의 교제 2021.06.05 08:34
과거에 대한 회개 돌아서고, 그러고 나니까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앞에 배웠고 돌아섰고 돌아서면

이제 오늘부터 새로 한 말씀씩 배우려면 많이 배워야 됩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말씀을 하나씩 배워보며 서로 교제하며”

베드로가 자기가 겪은 성령의 역사로 삼천의 제자에게 안내한 것이 교제입니다.

 삼천의 제자가 베드로를 따른 것이 교제입니다.

교회의 교제는 뭐가 교제인가?

내가 받은 말씀 전해주고, 다른 사람이 받은 말씀 그로 인하여 산 신앙의 경험 받아 나의 신앙이 밝아지고 말씀으로 대화하고 말씀으로 살 때 당한 어려움의 경험을 주고받고,

주고받고 오고가는데

말씀이,
회개가,
의가,
실행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오고가면 늘어나고

이게 강해지는 이런 교제가 되려면, 인상 그리고 기도하며 하지 않아도 웃으며 살피며 그리 하면 되지만은 안 해 본 사람은 또 그렇게 어려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바꿔보면 조금 생각해 보면 얼마든지 그리 될 수 있습니다.


(21.6.5토새)
선견지명 2021.06.05 19:45
작년 집회 때 아이 결혼식에 집회 때 결혼식 하는 분이서 찬양을 하니까 얼마나 그림이 좋습니까?  이만하면 천국잔치지. 올해도 여기 두 쌍 결혼 할 줄 알고 그냥 찬양대 준비를 시켰는데 마지막에 그냥 찢어 버리고 마지막에 그래도 그렇지 요즘 세상에 그런 거 아닙니다. 마지막에 그러는 바람에 그냥 결혼식 기대했다가 말았습니다.

이게 과욕입니까? 세상 욕심입니까? 목회자 자기 교회 자기 공회 부흥 하려고 자꾸 젊은 것들 들쑤셔서 애 낳아라.

양계장입니까?  뭐 여기가 양돈장입니까?

복 없는 사람이 이렇게 보면 할 말도 없습니다마는 천하가 이 모양 이 꼴로 가는데 귀한 이 길 받은 우리들이라도 날 봐도 남을 봐도 아무리 둘러 봐도 주의 은혜로 일이 되는 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까지 말씀을 전하는 이유는 어제도 두 번 잔소리하고 오늘 세 번까지 또 하냐? 나이도 많지 않은데 벌써 노망이 들었나? 그런 마음이 들 것도 걱정이 되지만은 지겹도록 한 번 더 말을 해야 주님이 그래도 공회는 니가 세 번, 네 번이나 말을 했으니 그 말 안 듣는 것들 내가 다 열어서 제때, 제때 결혼도 하고 아이들을 가지게도 하고 넘들이야 욕을 하든지 말든지 공회 교인들 가정마다 아이들이 많아져서 나중에 훗날 지나고 나면 그 공회가 선견지명이 있구나.

(21.5.5수전)
남자 직장 해결 2021.06.05 19:50
세상이 좋아져서 직장만 있으면 행복한 시대가 되었는데 대한민국 남자들 전부 직장 취업 시키는 방법 대한민국의 여반들이 전부 가정으로 가면 남자들은 다 직장 해결됩니다. 한방에 해결됩니다. 여자는 집에 가서 뭐할려고? 집에 가면 아이 놓겠지. 그러면 인구 걱정 안 해도 되겠지. 1개면에 십년 안에 하나도 안 났다고 곡소리가 나고 앉아있습니다. 인제사!

애 놓을 사람들이 전부 직장 가는데 누가 애를 낳아? 뭐 그래도 여자가 활개 쳐도 되니까 좋지 않아? 너 남자는 직장이 없는데?

내 딸들이 좋은 직장을 차지하니까 내 아들 들어갈 직장이 없는데. 계산이 안 나옵니까? 여자만 집으로 보내면 남자는 취업 다 됩니다. 사법고시 육십 프로까지 여자가 차지하지 않았나요? 공무원 시험 오십 프로 다 넘어가지 않나요? 그것도 뭐 1등 수석부터. 남자만 가던 육사, 해사, 해병대까지 이제 여자가 들어 가 가지고 수석 졸업 해 버리지 않나요? 전부 여자들 가정으로 보내면 남자 직장 다 잡습니다. 그러면 가정의 경제가 해결이 됩니다.

(21.5.5수전)
머슴과 공주 2021.06.05 19:57
여자는 부엌살림이나 살고? 자기 남자 머슴 되어 돈 벌어 오는데 뭐 싫어서?
그것이 공주 되는 거 아닌가요? 여자는 집에서 놀고먹고 남자는 머슴처럼 일해서 돈 벌어다 주면
직장 간 남자보다 돈 가지고 여자가 올라갈 것 같은데 초등학교 1학년이라도 이런 계산은 안 나오나요?

 남자, 돈 벌러 가는 머슴인데, 일꾼인데 집에 공주 하라니까 전부 지가 나가서 지게 지겠답니다. 지가 나가서 돈 벌겠답니다. 그 여자를 무시하는 것 같은데?
그때 부터 천재 2021.06.05 20:00
여자는 아이 낳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 낳으면 여자는 그 때부터 천재가 됩니다. 여성이 아이를 가지면 인체와 머리와 온 몸이 아이를 위하여 모성애로 바뀌면서 천재가 되어버립니다.

망망대해에 남자와 여자 둘이 함께 풀어 놓으면 여자가 더 오래 산답니다. 모성애 때문에 일찍 죽지는 못 하는 겁니다.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면서요? 불신자들도 알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만들어 놓은 자연계시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요래 만들어 놓았는데 이거를 뒤집어 가지고 네가 아 낳아라. 내가 돈 벌게. 그게 출세인 줄 아니까  뒤집어쓰고 하는 소리지. 거꾸로 가는 소리지. 귀신 신나락  까먹는 소리지.

 내가 나가서 돈을 안 벌면 남자 돈 안 벌건가요? 여자가 버티면 결국은 남자는 나가서 얻어먹든지 벌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남자 남자다운 남자 만드실려면 금식하고 단식하고 투쟁 하십시오. 단식투쟁하면 남자가 나가서 벌어먹든지 얻어먹든지 도둑질을 해 올찌라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남자를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21.5.5수전)
내 속의 깊은 자의식 2021.06.15 00:24
우리는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입니다. 참인간 주님 아니었으면 가장 희망도 없고 가장 못난 사람이다. 못난 사람이 아니라도 자기를 그렇게 못난 사람으로 알면 이게 희망입니다. 못난 사람이 아니던지 아니면 진짜 못난 사람이든지 나도 뭔가 하나 있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하나님의 은혜는 그 사람을 향하지를 못합니다.
오늘 하루 이번 한 주간, 참 주님 아니었으면 아무 짝도 쓸모없을 나를!

이 하나의 주제에 깊이 느껴 남들이 볼 때는 ‘아, 중간쯤 가는 사람 아니냐고 아, 괜찮은 사람인데 왜 그러시냐고 아, 못났기야 못났지만 그렇게까지는 못나지 않지 않느냐고 아무리 주변에서 위로를 해도, 내 속에 깊은 자의식은 참, 주님 아니면 어떡할 뻔 했나? 나는 나면서 앉은뱅이보다 더 못난 사람인데, 이게 강하게 이게 변치 않게 이게 자리 잡을 수 있을 때에만 하나님의 은혜는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주님 아니고는 절대로 안되겠습니다. 이게 모든 은혜와 발전과 소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를 가져야 될 분들 아이를 가지고 길러가는 분들, 아이를 들여다보며 연구해 봐보십시오. 주님의 은혜 아니고 가능하겠는가? 하나 둘 찾아봅시다.

(21.6.14월새)
나쁜 일을 해도 2021.06.16 09:01
성령의 사람이라 제각각 하나님의 인도가 다르다 해도 정한 시간 정한 장소, 혼자가 아니라 둘이 함께 하며 서로의 신앙을 붙들어 주고 또 서로의 신앙을 더하여 더 강하게 더 뜨겁게 올려가는 것이 옳습니다. 정한 시간 정한 장소가 되어 지면 옳은 일을 하는 데는 그 정한 시간 정한 장소가 보탬이 되어 집니다.

나쁜 일을 해도 시간을 정해 놓고 장소를 정해 놓으면 그것이 습관이 돼 버립니다. 악습이 돼 버립니다.
 자기중심의 악령이 우리 속에 원죄의 자기중심의 성향 악령, 악성 둘이 나 중심의 행위를 한번 두 번 거듭할 때마다 그게 바로 악습이 되어 집니다.

그 악습이 단순히 행위의 반복으로만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정한 시간 정한 장소의 반복을 하면 그 정한 시간과 장소가 자기중심을 더 강하게 밀어 붙이는데 도움이 되어 집니다.

 참, 사람이 그렇게 약합니다.

아담 하와의 타락 후 역사가 진행되면서 조상이 지은 죄 조상이 지으며 만들어 놓은 죄에 좋은 환경, 죄에 필요한 좋은 여건, 그 속에서 아이가 태어나 죄 지은 부모와 죄 지은 부모가 만들어놓고 형성한 환경, 이게 더하기가 되어 지니까 조상보다는 자손이 더 죄 짓는 데 앞서고 더 익숙해집니다.

(206.11금새)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정도 2021.06.22 08:44
세상만을 두고 잘 먹고 잘 살 것 같으면 그만 신앙생활 대충해 버리는 것이 좋은데 문제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정도, 쓰실 그 위치에 따라 주지를 아니하시니,

가장 좋은 방법은 조금 조심하며 늘 자기를 조금 일깨워 스스로 가는 것이 오는 매를 막고 오는 환란을 막고 그리고 늘 좀 긴장하고 늘 떨고 좀 조심하며 살아가는 고 정도의 자기를 만들 때, 그 정도에서 계속 인도하시는 고런 정도가 가장 복된 사람입니다.

 신앙생활 좀 했다고 큰 복이 오면 그게 큰 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어려서 그렇게 던져주는 사람 비슷한 겁니다.



(21.6.22화새)
건전한 사람들 2021.06.28 17:35
1992년인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원어민하고 직접 접하지 않고 둘러 배우면 발음이 고쳐지지 않는다 해 가지고 나라에서 그냥 미국 사람들 비자 내 가지고 마음대로 다 들어와서 가르치라 그러니까 전국에 학생 부모 다 좋아하는데 머리띠 띠고 펄펄 뛰며 반대한 사람들이 영어 교사들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이 영어가 반 토막이 나고 벙어리가 되어도 저거들이 돈을 벌어야 되는데 원어민들이 쏟아지면 오천만의 발음이 다 좋아지지마는 영어 교사 밥그릇이 줄어 들기 때문에 펄펄 뛰며 반대하는 겁니다. 여기 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오천만이 행복해도 내가 싫으면 싫은 겁니다. 우리 집안 식구가 다 좋아져도 나 안 좋아지면 그건 싫은 겁니다. 나 좋고 좋든지 아니면 남 다 슬퍼도 나 좋아야지. 요런 심보 요런 생각, 요런 요소를 쏙 뽑아다가 영원히 태우는 곳을 지옥이라 그럽니다. 불택자는 통째로 가고 믿는 내 속에도 요런 사고방식 요런 성향은 다 뽑아버립니다.

자존심 있는 사람들, 성깔 있는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 가진 거 많은 사람들, 안면 체면 때문에 남 앞에 창피한 꼴 절대 못 보는 사람들 여기에 다 해당됩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자기 관리가 되어 남들한테 실례 안하고 자기 몫을 하는 사람이라, 그리 보면 좋은데, 자기 관리가 되고 앞뒤를 알고 인사를 알고 순서를 알고 앉을 자리 알고 남한테 신세를 끼치지 않는 이런 건전한 사람들, 옳은 사람들, 좋은 사람들 요 사람 속에 들어 있는 귀신은 자기중심, 자기 안면, 자기체면이라는 귀신이 꽉 들려 앉아 가지고 죽는 날까지 이게 입으로 들어 간 모든 영양분을 뱃속에 기생충이 다 먹고 앉아 가지고 웃고 있듯이 뭐 이래도 탈이고 저래도 탈입니다.

나름대로 난 나대로 산다는 분들, 여기 제사장, 성전 맡은 자, 사두개인 세 가지 종류에게 해당된다 보면 틀림이 없습니다.

뭐 소가지도 없고 뭐 마음이 넓어서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고 사람이 착해서 뭐 그 사람하고는 누구도 부딪히지 않는 착한 사람, 어진 사람 그 사람들은 또 성전 미문에 앉아 얻어먹는 거지 신세일 확률이 대부분입니다.


(21.6.18 금밤)
시대를 책임 진 귀한 종 2021.06.28 17:39
백 목사님 생전에 서부교회가 세계 10대 교회인데 그때는 장례식이 그리 많다 생각하지를 못했었습니다.

워낙 사람이 많으니까 한번씩 장례가 있는 그 정도인줄 알았는데 백 목사님 딱 돌아가시니까 그날부터 장례식이 쏟아지는데 교인은 주는데 장례식은 얼마나 많아지는지 그 시대를 책임 진 귀한 종 때문에 불러갈 사람들을 전부 미뤄놨다가 대들보 빠지고 나니까 마구 그냥 지붕에 기왓장이 내리 그냥 무너지듯이 그렇게 사태가 나는구나, 할 만큼 그랬습니다.

젊은 사람 뭐 애, 뭐 어른, 노인 할 것 없이. 고 몇 년 사이니까 그 몇 년 사이에 뭐 내나 언제든지 있던 노인, 노인이고 노인가시고, 병으로 가시고 그만그만했는데 엄청나게 초상을 치면서 장례까지도 귀한 종이 붙들어 다 지켜줬구나, 이런 것도 읽을 줄 알아야 됩니다.


(21.6.18금밤)
교회 소속을 두고 망설이는 … 2021.06.28 18:50
누가복음 11장 ”모으지 않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주님을 따라 다니는 사람이 아닌 사람은 주님으로 모여지지 않는 사람은 방관자냐, 구경꾼이냐, 남 일이라 이편도 아니고 저편도 아니고 중간이냐, 중간은 없습니다. 자기는 그렇지 않다는데 어느 순간 자기 마음속에 복음 운동을 반대하는 적기독의 그런 요소와 심정이 깔리기 시작하고 결국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 하는데 앞서거나 뒷 서거나 응원을 하거나 물 한 그릇이라도 떠다주는 사람이 되고야 맙니다.

그래서 교회 소속을 두고 망설이는 분들에게는 늘 드리는 말씀이 이단 아니면 내가 가서 기둥이 되고 내가 가서 좋아서 못 견디는 자기 교회를 정하고 그 교회 가는 게 복이지 아무리 수준이 높고 좋은 교회라 해도 자기가 거기서 한편 되지 못하고 멀뚱하게 ‘너들 어떡하는가보자’ 해서 이렇게 방관자로 그냥 오고가고 멀뚱하게 한 걸음 뒤로 빠지는 교회가 되어 지면 그 교회에 반대가 되면서 그 교회 반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교회를 붙들고 복음 운동하는 주님 하고 원수가 되어버립니다.


(21.6.28월새)
일이 있어 그 자리에 오지 … 2021.06.28 18:54
예배당 대청소를 하는데 한 오십 명이 모인다, 그 오십 명이 모여 대청소를 하는데 책임자가 돼 놓으면 평소에 교회 욕을 하다가도 책임자가 되면 이상하게 ‘오늘은 더 많이 왔으면 더 행복하게 청소했으면, 더 청소가 잘 됐으면 좋겠다, 날이 좋았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들어가고 그러다 보면 그만 우리 편이 되고 예수님 제자가 되어 지고, 원수라도 그리 되어 지고

 일이 있어 그 자리에 오지 못하면 ‘내가 못 갔으니 잘 됐으면 좋겠다’ 라는 사람은 적고 일반적으로는 내가 가지 않고 내가 주동이 되지 않고 내가 책임자가 되지 않으면 이상하게 그 마음이 원수처럼 멀어져 버립니다.

겉으로는 말을 좋게 하는데 속으로는 왠지 그렇습니다. 이것 때문에 시원섭섭하다 는 말이 생기는 겁니다. 인간은 요걸 못 피합니다.

요걸 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복음운동 성령의 역사가 눈에 보이면 쫓아가서 그만 그 편이 돼 버리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래야 자기 속에 자기중심의 돼지 뒷발톱처럼 삐져나 가고 뻗어나가고 괜히 그러는 그 마음을 꺾고 막을 수가 있습니다.
좀 멍한 사람 2021.06.28 18:57
지난 한 주간을 돌아보며 지난 1월부터 6개월을 되돌아보며 ‘참 그건 능력이다 기적이다 참 순간순간 성령이 전능으로 함께하며 필요할 때 마다 그 때마다 베풀어 주셨구나’ 요걸 느끼면 정상이고 이걸 못 느끼면 좀 멍한 사람입니다.

똑같은 일을 겪어도 예민한 사람은 빠르게 반응하고 감각이 늦고 생각이 다른 사람은 멍 해가지고 모를 수 있습니다.


(21.6.28월새)
모든 선지 사도들보다 2021.06.30 07:05
딱 찍어 예수의 이름 구원 운동은 뭐냐?

말씀과 다른 데서 말씀으로 나아가고 내 마음으로 살던 매일 매일과 내가 좋은 하루해를 펼치던 이 방향을 돌이켜 ‘주님은 뭘 원하실까’ 요렇게 마음을 모으게 되면 요게 예수님 뒤를 따르는 베드로입니다. 주님이 앞서 가셨기 때문에 뒤 따르는 베드로보다 나을 수밖에 없습니다.

베드로보다 베드로 제자는 또 베드로보다 더 나을 수밖에 없고 역사 육천년 마지막에 사는 우리들은 역사 육천년에 살다 간 모든 선지 사도들보다 우리는 모두가 기본적으로 나아질 수밖에 없고, 나아져야 정상이고, 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인간들이 강팍한 인간들이요 못난 인간들인데 요단강을 건너는 순간 건너는 사람은 단 한명도 빠짐없이 애굽에서 출발하여 가나안까지 들어가는 이 여행에 모세보다는 나은 사람입니다.

모세가 사십년 여기까지 갖다 놨는데, 아 그건 당연하고, 그렇기 때문에 모세 사후에 요단강을 건넌 여호수아와 백성들은 모세와 아론보다 우월하고 한 걸음 더 나간 사람들입니다. 모세 때문에. 아론의 수고 때문에

(21.6.29화새)
온 집안에 수치고 몹쓸 일 2021.06.30 08:12
결혼 때문에 뭐 6.25 전쟁보다 지금 더 위기의 세상입니다. 결혼 안 하면 거 큰 몹쓸 죄인데 참 뭐, 온 집안에 수치고 몹쓸 일인데 안 하면 더 똑똑하다고 더 자랑을 하고 기 돌아다니니 십칠만의 인민군이 밀고 들어온 6.25 보다 십칠만도 더 되는 이 귀신들, 몇 천만의 귀신들이 더럽게 천하를 갖다가 다 점령해 버렸습니다.

위기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기도하지 마시고 좌파정권이 들어와 가지고 인민군과 중국 때문에 공산화 될 거 걱정도 되지만 그건 며칠 시간은 있습니다.

스물에 결혼 하지 못하는 죄, 스물에 결혼 한다는 거 갖다 이상하게 생각하는 고 더러운 귀신 때문에 고민하고 다 기도하십시다.
성령의 운동을 늘 처단 할 … 2021.07.09 07:19
광우병에 백만 명이 모여서 미국 소 먹으면 막 그냥 머리가 스폰지처럼 숭숭 뚫려서 죽는다고, 여학생 애들이 와서 엉엉 울어 대지, 젖먹이 끌고 와 가지고 새댁들이 울어 대지, 그 모인 것들은 보니까 또 다 한결 같이 지성인들입니다. 공부한 졸업장이 높아야 지성인 되는 게 아니라 백만 명이 모여 울어도 울 일인가 안 울릴 인가, 저거 엄마 죽었을 때는 또 그만큼 울지도 않았던 것들이! 전 간단하게 그리 봅니다. 저거 할머니 죽었을 때는 눈물 한 방울도 안 나오던 것이, 옆집에 강아지 죽었을 때는 통곡을 하던 것들, 요런 것들이 주로 모여서 그 짓 하는 겁니다. 백만 명 아니라 천만 명이 모여도 그 속에 연구가 없고 검토가 없고 구별이 없고 믿는 사람은 그 속에 말씀이 없으면 탈입니다.

언제 또 백만 명, 언제 또 백만 명, 언제 또 백만 명, 백만 명이 모였으니 사천 구백 만 명은 가지 않았잖는가? 사천 구백 만 명이 가지 않았으면 백만 명은 소수가 아닌가, 계산이 요렇게 돌아가야 초등학교 일학년인데 백만 명이 모였으니 오천만이 다 울고 있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는데 먹히는 게 이게 앞으로 예수를 죽이고 제자들을 죽이고 성령의 운동을 늘 처단 할 사람들입니다.

(21.7.8목새)
따져나 봤는지 2021.07.09 07:20
여수 반란 사건, 천하가 알고 여수바닥이 다 알고 신풍은 집안에 죽은 사람이 많아 칠십 년 넘게 그게 뭔 반란 사건인지 다 알면서도 그게 애국운동이었다?

이게 먹히고 앉았으니!

미국 놈들이 점령을 하러 왔는데 그 놈들 내 몰기 위해서 독립운동을 한거다, 그것들 다 3.8 이북에 가 가지고 굶어 죽고 앉았는데!

미국 덕에 이렇게 먹고 이렇게 부자가 돼 가지고도 오늘도 또 그 소리를 하고 앉았는데 여기다 대고 자기 마음이 움직여 ‘오, 그렇지 73년간 한을 푸는 좋은 법이 통과가 되었구나’ 이쪽에 마음이 울렁거리는 사람은

 따져나 봤는지, 읽어나 봤는지, 기억이나 해 봤는지 좀 살펴보셔야 됩니다.


(21.7.8목새)
진주란? 2021.08.28 09:52
진주란?

세상의 보석보다 낫고 천국의 보석 같은 자기 아내, 자기 남편이 바로 잠언 31장에 말한 주님이 주신 자기 진주입니다.

누가 자기 진주를 찾아 얻겠느냐?

알고 보면 하나님은 내 주변에 주셨는데 아이가 자라 이제는 결혼할만한 나이가 되었고 당연히 몸이 자랐으면 생각도 철이 들어야 되고 여기에 신앙의 사람이 되어져야 되고 그러면 이제 결혼하면 되는데 짝이 어디 있지요?

주변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주변에 주셨는데 마태복음 13장 44절에 보니까 천국은 밭에 감춰 놓은 보화와 같다. 산속에 묻어 두고 광산으로 채벌을 해야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농사 지으러 갔고 내일 학교 갔고 다음날 근무하러간 자기 직장 현실, 자기 매일의 생활이 자기 밭입니다. 그 안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무엇이? 자기 천국이.

자기 천국이라니요?

아내가 있어야 둘이 천국을 만들지. 아내 떼버리고 혼자 믿으면서 막 진리알고 성경을 외우고 설교를 잘하고 남들 볼 때 정의의 사도가 되고 세계적인 성자가 되어도 부부 둘이 아이 낳고 살면서 속을 썩어가면서 서로 고치지 않으면 못 고칩니다. 역사 이래 위대한 선교사가 되어도 자기 속에 자기만 가진 단점 못 고칩니다.

누가 있어야 고치지요? 제 짝이 있어야 고칩니다. 부부싸움 해가면서 고치는 겁니다. 혼자는 못 고칩니다.


(21.8.3화후)
얼마짜리인지를 알면 2021.08.28 09:56
뭐, 그 흔하디흔한 결혼인데, 공회 안에 아무나 결혼하는데, 싫으면 치워버리는데 그게 그렇게 억울할 일인가? 가치를 모르니까 그렇죠. 가치를 모르니까 가치를 알면 뭐 그냥 남이 가져갈까? 잘못될까? 부리나케 집어넣을 건데,

부리나케 요즘은 돈이 많으니까 양심이 있는 것처럼 되어 남의 것 주워 주기도 하지만은 예전에 돈 없을 때는 아이 돌 반지 끼고 있으면 빼 가버립니다.  빼는데 안 빠지면 뺀치로 잘라서 갔습니다.

이럴 때에 길가다가 금반지 하나 떨어졌으면 주변에 누가 볼라 얼른 집어 튈 건데 이게 얼마짜리인지를 알면 거머쥘 건데 얼마짜리 인지를 모르니깐 이 사람 저기 주십시오. 저 사람 저기 주십시오.

너는? 저는 달나라 가서 따올 겁니다. 주문생산할겁니다. 다른 것 다 주문 생산해도 학교 교장 대통령 국회의원 목사 주문생산 다 할 수 있지만은

 제 짝은 하나님이 영원 전에 마련해 놓고 네 옆에 주면서 언제 가져갈래? 늦으면 곤란하다. 감도 너무 익으면 곪아서 떨어져 버립니다. 곪아서 떨어지면 따먹기가 좋네 그런 것이 아니라 곪아서 떨어지면 흙바닥에  엉망이 되어서 먹기도 어렵습니다.

사료 주는 개 말고 흙바닥에 옛날 개, 기를 때 개한테 개밥을 주면 개는 먹지를  못해서 꼭 말아먹습니다. 물을 해주면, 개는 꼭 요걸 흙바닥에  뒤집어 엎어버립니다. 기어코  그것도 찾아 먹는다고 정신도 없습니다. 이런걸 보고 참 개 버릇이라 그럽니다. 개만 개버릇합니까? 혹시 우리는 개버릇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를 돌아보십시다.

(21.8.3화후)
바깥 어른 2021.08.28 10:16
한 삼십 오년 전 신학교 복도에 한 이십대 후반으로 보이는 또래가 비슷한데 보이는 못 보던 여자 분이 계셔서 그 미국 신학교에 한국 사람이 없는 데라서 딱 보니까 그냥 한국 사람은 알지 않습니까? 한국인 한국분이시냐? 그렇답니다.

신학생이 빤한데 올 때가 아닌데 어떻게 오셨느냐 그러니까 ‘바깥어른께서 잠깐 강의 들어가셨습니다’ 서른 하버드대학 나온 여자 분이 바깥어른께서 ‘잠깐 강의 들어가셨습니다’ 이러면 아따 저는 거지인갑다, 어디 종년인갑다. 이렇게 보겠습니까?

와 참 수준 높다!

‘내 남자요? 그놈아 지금 강의 갔을 건데‘ 요새는 그런 식 일건데

’바깥어른이 강의 들어가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 여자 하버드대 나온 여자입니다.

제대로 수준이 높으면 제 남자를 치켜 올림으로 따라 올라갑니다.
자기 남자가 왕이면 여자는 뭐 되나요? 왕비 되면 안 되나요?

남자를 발로 밟아버려서 머슴을 삼으면 저는 종년됩니다.
남자가 예뻐서가 아니라 내가 소중하기 때문에  남자를 조금 올려주는데 성경입니다.

사라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사라가.


(21.8.13.회후)
어디 복을 줄거냐! 2021.08.28 10:32
공회가 못난 사람이 많고 교인이 별로 되지 않지만은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려고 대한민국 교과서에 나올 만큼 대한민국 손가락 꼽을 만한 인물도 많은데 제천에 남천교회 최귀주권사님 이라고 그런 분들을 옆에서 겪어보면 아, 참 귀하다. 그분 평양 최 부잣집의 딸입니다. 평양 땅에 최 부자 땅 밟지 않고는 다닐 수 없다는 평양 최 부잣집의 딸입니다.

잘났기를 말도 못하게 잘난 여자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 받고 참 못난 사람처럼, 식모처럼.

그렇게 지게 지다온 목회자도, 전도사도, 지게 지다가 글도 못 읽는 전도사한테도 하나님 때문에..
 거기 간 목회자들이 그분이 어느 정도인지 모릅니다.

그 오빠가 불국사 석굴암의 오야입니다. 두목. 여기 이치영목사님 저희들이 초상 쳤습니다. 서부교회 묘소에 계십니다.

좀 제대로 된 인격을 만듭시다. 못났지만은 흉내라도.

나라 팔아먹은 고종, 순종 저것들도 어마마마, 아바마마, 세자마마, 그러는데 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데 아바마마, 어마마마, 그러면 미친 줄알고 장난인줄 알아서 그 말은 못하지만은

우리의 마음은 ‘이 분 제 아내입니다 세상에 가장 아름답게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제게 준 보배입니다. 인물 보십시오. 이 분 보다 더 예쁜 사람 있습니까?

남자가 그 말 한다고 등신 됩니까? 여자가 그 말 한다고 바보 됩니까? 어디 갑니까? 못난 것을 그렇게 보면 아따 제 눈에 안경이라고 저렇게 좋으면 행복하긴 행복하겠다. 불신자도 그러겠지.

하나님은 너한테 복을 안주고 어디 복을 줄거냐!



(21.8.3화후)
원고 피고 2021.08.28 11:06
결혼 추진에 제일 가슴 아픈 일과 제일 멍청한 일이 자기가 판단하는 겁니다.

그건 자기가 판단해서 안 되는 일인데 해서도 안 되고 해 봐야 안 되는 일인데, 전부 속으로 자기가 요렇게 조렇게 다 짜고 앉았습니다. 그거 다 자살골입니다.

‘결혼처럼 소중한 걸 그럼 어떻게 남한테 맡긴다 말이냐?’
‘야 이 등신아 태어날 때 네가 지구를 선택하고 왔냐? 네가 달나라 화성, 명성, 저 금성이 아니라 네가 주소지를 지구로 네가 찍고 왔냐? 태어나면서부터 지 날 것도 모르고 오는 것이 결혼이 소중하기 때문에 결혼처럼 중요한 것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결정은 네가 하는 게 아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훈련을 위해서 맡깁니다. 더 소중한 것은 안 맡깁니다. 주님이 뭘 원하시는고? 말은 주님 해놓고 속에는 지가 다 해 버립니다.

양가죽 뒤집어쓰고 속에는 늑대가 들어 있는 것처럼. 주님을 뒤집어쓰고, 뒤집어쓰고 속에는 자기중심이 전부 다 헤쳐 나가고 먹어 치우면서 말로는 다 주님과 주의 말씀을 갖다가 붙입니다.

고게 3계명에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라” 바로 그 말씀이 됩니다.

분쟁이 생겼습니다.

 나는 저 사람을 붙들고 ‘나하고 결혼하자’ 그게 송사입니다.
그 사람은 ‘내가 왜 너하고 결혼을 해?’ 피고가 되서 밝힙니다.

그 정도면 알아야 되는데 끝까지 잡겠다고 생난리입니다.

그러지 말고 물어는 볼 수 있다. 그런데 상대방과 뜻이 맞지 않으면 상대방에게 맡겨라, 네가 결정하지는 말아라'
 그게 제비뽑기입니다.


(21.8.23월새)
예정을 아는 사람 2021.08.28 11:12
결혼 추진에 가장 지혜롭고 가장 신앙 있는 결정은 다른 사람이 추진하게 두고 부모, 교회, 지도자가 추진하면 제일 객관적입니다.

그다음, 하냐, 마냐는 '상대방이 한다면 저는 하겠습니다, 이게 제일 믿음입니다. 예정을 아는 사람입니다. 내 입으로는 평생 노(no) 하고 살지 않겠습니다. 이게 기본적인 신앙입니다.


(21.8.23월새)
세계위인전에 나올 만한 2021.08.28 11:18
순천 조사님 외사촌 형님이 한 서른 번, 선을 보면서 서부교회는 사람이 많으니까, 서른 번 선을 보면서 자기 입으로는 단 한 번도 ‘아닙니다’ 하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대단하지요? 누구를 소개해도 ‘저는 합니다’ 그러고 나갑니다.

은행 근무를 했기 때문에 서부교회 은행 근무하는 사람은 뭐 서너 사람 될 만큼 그건 그렇게 없습니다. 아가씨들은 누구든지 다 한다 그럽니다. 선보고 마지막에 ‘부모님이 저 때문에 고생을 하시고 제가 장남이라 부모는 모셔야 됩니다’ 하면 그다음, 가 가지고 돌아오는 말은 ’아직 결혼 할 때가 안 된 거 같습니다, 하늘의 뜻이 아닌 거 같습니다, 성령이 아니라 합니다, 막 영감의 계시를 받았는데 아직 하지 말란다 합니다‘ 그럽니다.

부모 얘기만 나오면 노(no)입니다. 약 한 삼십 번 만에 만난 분이 현재 사시는 분입니다. 참 사람으로서는 저렇게 좋은 사람을 얻을 수 있었겠나 싶을 만큼 참 좋은 분입니다.

내 인생 가장 중요한 걸 상대방에게 서른 번을 맡겼다는 거, 이런 것은 뭐 세계위인전에 나올 만한 그런 일입니다.


(21.8.23월새)
그냥 공개한 게 아닙니다 2021.09.02 22:17
꼭 이 말씀 아니면 안 되는가? 그 정도 아닌데 자꾸 공개를 해서 사방천지 선전을 해 대면 그 설교의 나쁜 점이 있으면 그것도 문제지마는 설교가 틀리지 않았고 그만하면 괜찮다, 정도의 설교를 자꾸 풀어 놓으면 정말 보배로운 말씀을 다 못 찾게 만드는, 미로를 만드는 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까지 2018년까지던가요, 2019년까지 까지던가요? 우리 교회 설교 사이트를 남들이 못 보게 해 놓은 것은 백 목사님 설교면 보석이고 진주인데 뭔 잡석 같은 신풍 설교를 갖다가 신풍 교인이나 듣지, 그래서 공개를 안 했던 겁니다. 백목사님 자녀들이 육년, 팔년을 고소해 가지고 그 설교 소개도 못하게 다 막아 버리는 바람에 할 수 없이 보석 없으면 진주라도 공개하고, 진주 없으면 옥돌이라도 쓰고, 옥돌이 없으면 차돌이라도 써야 되는 것처럼 뭐 차돌도 아니고 일반 돌밖에 되지 않을 건데 할 수 없이 공개한 겁니다.

그냥 공개한 게 아닙니다. 왜 공개를 안 하느냐? 그때도 공개 해 달라는 부탁은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 금반지 있는데 왜 구리 반지 끼고 댕길 겁니까, 금반지를 그냥 두고 구리반지를 몇 만 개를 옆에 깔아 놔 버리면 하나밖에 없는 구리반지를 감추는 죄나, 구리반지 하나 옆에 금반지를 몇 만 개를 깔아 버리면 금반지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그 죄나 그 죄나 별로 다르지 않아서 그래서 공개를 못 했고 안 했던 겁니다.


(21.9.2목새)
그렇게 자본이 많은가? 2021.09.02 22:20
공회 귀한 노선을 받은 사람이 자기 손으로 노선을 꺾는 사람도 있습니다. 목사님 장례식 끝나고 나니까 이제는 새 우물 파자, 새 우물 파자, 옛 우물이 구정물이라.

수량이 없던지 오염이 됐던지 못 쓸 우물이면 백번이라도 새 우물은 파야 됩니다.

쓰던 우물이 좋아서 세계가 쳐다보고 국내가 열광을 하고 과거 이단이라고 했던 사람들까지도 입장을 바꿔 배우러 온다고 정신도 없는데 마구 샘물이 펑펑 넘쳐흐르는데 이걸 레미콘으로 땜방 해서 묻어버리고 곡괭이 들고 새 우물 판다, 새 우물 판다 그렇게 시간이 많은가? 인생은 한번인데. 그렇게 자본이 많은가?

물질세계는 유한한데.


(21.9.2목새)
아, 저쪽이 빛이 맞구나 2021.09.02 22:26
우리는 우리 공회에 준 새 기회를 붙들고 있다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자꾸 살펴 우리가 받은 이 은혜 놓지 않으려고, 뺏기지 않으려고, 붙들어 지키려고, 늘 깨어 있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 자기에게 준 좋은 신앙의 기회를 눌러버린 분들에게는 다시 새 은혜 받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받은 은혜를 남에게 뺏긴 사람들에게는 거기는 아니고 이 길이 맞다, 그러고 싶은데 따라다니며 그럴 수가 없어 우리의 길을 지켜 꿋꿋하게 걸어 가다보면 아, 저쪽이 빛이 맞구나, 그리 되면 또 돌아오는데 더 나을 수도 있기 때문에 쫓아다니며 이게 맞다, 저게 맞다 해명을 하는 거 보다 해명을 하려고 쫓아가다 보면 더 많이 달아나는 수가 있습니다.

손가락에 가시 들어갔을 때 빼려다 보면 안으로 더 깊이 박히는 수가 있습니다. 아주 조금 들어갔을 때는 그냥 빼면 되는데 잘못 박혀 놓으면, 그냥 두면 저절로 새살이 자꾸 움돋으면서 밖으로 자꾸 밀어냅니다. 벌대로 건들면 점점 깊어집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최소한으로, 최소한으로, 최소한으로 하고 있는 거지 세상 밥그릇 문제처럼 자꾸 뒤 흔들어 그렇게 하고 그러지를 않습니다.


(21.9.2목새)
이 신풍교회 이 출석이 뭔지… 2021.09.03 22:04
우리가 걷는 공회 이 노선도 귀한 줄 알면 결혼도, 직장도, 인생 살아가는 주거환경 모든 것을 다 손해 보고라도 이 길은 놓지 않는다, 내 목숨을 줘도, 내 직업을 바꿔 버려도 그리 되어지는 거고 이게 이 신풍교회 이, 출석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학교를 갖다 더 좋은데 가게 됐다, 뭐 광주 가지 뭔, 서울 가지, 직장이 됐으니 이제 드디어 인제 출세하러 올라간다, 이러면서 좋아서 떠나지 누가 뭐 가라고 옆구리 민다고 갑니까? 좋아서 가게 돼 있습니다.

좋아서 가는 사람, 또 자기는 몰랐는데 가족이 이사를 가니까 뭐 따라 가든지, 내 손으로 가던지, 아니면 남이 민다고 그냥 밀려서 가든지 교회도 그런 거고 자기 속의 신앙의 결심도 그런 거고 가치를 모르면 그렇습니다.



(21.9.3금새)
전체 총량 2021.09.05 21:32
세상을 한 번씩 돌아보며 또 돌아와 주님과도 하나 되며 믿는 사람의 마음은 이랬다저랬다 그러면서 세월을 보냅니다.
그리고 전체 총량을 보면 조금씩은 자라가는 게 맞습니다.

갈수록 타락을 한다,
그래도 겉보기에 그렇지 그 속을 들여다보면 정말로 하나님께 붙들려 바로 된 요소는 다시는 죽지 않기 때문에 전체 대비, 인생 대비로 보면 후퇴도 있지만은 다 걷어 버리고 하나님과 연결 된 내면만을 보면 중생 후 하나씩 둘씩 더해져 가는 것이 맞습니다.


(21.9.3금새)
들이닥치면 2021.09.06 17:14
이제 서야 '나라 없어지겠다'

서서히 들어오는 어려움은 내일하지, 내년에 하지 그러는데
그 어려움이 몸에 실감이 되게 들이닥치면 대처가 없습니다.

이게 백이십년 기회를 준 노아 홍수입니다. 백이십년 기회를 줘 놨으니 노아부부 말고는
셈, 함, 야벳부터 백이십년 채우지를 못했습니다.

노아 사백 팔십 세에 백이십년 예언을 듣고 육백세에 홍수가 왔는데 샘, 함, 야벳의 출생이 오백년 이후입니다.
그, 이들이 자라서 그다음, 며느리들이 들어왔을 때는 더 세월이 지냈을 테니까 셈을 기준으로 봐도 노아는 백이십년이나

셈을 기준으로 봐도 홍수 대비가 팔십년 안 입니다. 그 부인은 그러면 더 아닐 것이고, 그때 결혼은 굉장히 늦었습니다. 그렇게 계산해 보면 막내며느리 정도는 몇 십 년이나 거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예배냐? 2021.09.11 08:50
지난 2년간 예배당만 작정하고 짓밟는 왕이 있었습니다. 잘못된 것은 천벌 받을 겁니다. 천벌은 인간이 주는 게 아니라 놔둬도 하나님이 반드시 잡아다가 천벌 주십니다.

하나님께 맡겨 놓고 교회는 왜 하나님이 생각도 못 하는 사람을 왕을 세워 예배를 이렇게까지 못 박고 있는가?

예배당 안에 예배드릴 자격이 없는가?
예배드릴 복이 없는가?
우리가 드린 예배당의 예배가 아니었던가?

돌아봐서 잘못된 예배를 회개하고 바른 예배를 드리려고 노력하고 바른 예배를 드렸다면 더 바른 예배를 드리기로 해서 노력하는 것이 예배당 닫을 때 교회가 할 일이지, 교회가 자기는 돌아보지 않고 기독교 박해한다고 머리띠 띠고 나가서 주먹 싸움하면 하나님 상대로 전쟁하는 꼴이 될 수가 있습니다. 자녀는 아버지께 주먹으로 대드는 것은 아닙니다. 눈물로 호소를 하지.

마찬가지로 백성은 왕에게 죽창 들고 대드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정권은 죽창 들고 앞에 왕을 찔러 가지고 왕 된 사람들입니다. 그 짓을 했을지라도 믿는 우리는 좋은 왕은 세워주면 평안할 때 열심히 전도하라는 가보다, 그러면 복이고 못된 왕을 세웠을 때는 우리가 매 맞을 일이 좀 있었는가 보다 무엇이 잘못됐을까? 이게 믿는 사람입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은 해도, 지금 정권이 ‘교회만 저렇게 증오하고 짓밟는 것은 천벌 받을 것이다’ 그 말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원인이 뭐냐? 교회 안에 맞을 일이 있었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 우리 고칠 뜻이 뭐냐? 이렇게 돌아보는 것이 지혜롭고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입니다.

왕을 왕으로 보지 말고 왕 속에 하나님이 왕을 붙들고 내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 왕 속에 하나님을 빼 버리고 왕하고 나하고 일대일로 잘한다, 못한다 그렇게 상대하면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을 상대해도 그렇습니다. 낮은 사람, 높은 사람, 가까운 사람, 먼 사람 할 것 없이.

왕이 “재판할 때 그 입이 그릇하지 아니하리라” 왕의 재판은 옳다. 예배당 문만 지금 막 천벌 받으려고 문을 닫고 앉았습니다. 틀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옳다고 그러지요? 교회 예배당 안에 예배답게 예배를 드리지 않으니, 저런 왕을 세워서라도 예배당 문을 닫으며 하나님은 ‘한국교회 너희들 예배당 안에 예배 이게 예배냐?’ 이래 묻고 계십니다.

신풍교회 예배는 건전한데요? 어, 그렇다 치고 예배당에 앉아 있는 ‘네 마음은 옳은 예배냐?’ 이렇게까지 묻는다면 누구도 하나님 앞에 ‘저의 예배는 떳떳합니다’ 그 말은 못 합니다.



(21.9.10금새)
공회 전원일치 2021.09.14 22:17
아무리 옳아도 의논 없이 혼자 가는 길, 늦게 가도 의논하며 가는 길 이걸 ‘공회’라 그럽니다.

대화하고 의논하고, 살펴보고, 비교하고, 설득하고 가거라, 늦을지라도 요걸 ‘전원일치‘라 그럽니다.

반대파들 눌러버리고 그냥 돌진을 해라, 이게 ’당회’라 그럽니다. 그걸 ‘다수결’이라 그럽니다. 그 다수결을 모두들 ‘민주주의’라 그러는데 민주주의 글자도 모르는 인간들이 우악스럽게 만들은 겁니다.

호랑이 피해서 사자 굴로 가면 낫습니까? 사자 피해 호랑이 굴로 가면 뭐 다행입니까? 그거나, 그거나 같은데 독재주의나 다수결 민주주의나 그놈이나, 그놈이나 하나는 사자고 하나는 호랑이입니다. 하나는 악어고 하나는 표범입니다.


(21.9.8수새)
미리 준 밑그림 2021.09.15 17:53
솔로몬  전에도 솔로몬 같은 자가 없고, 솔로몬 후에도 솔로몬과 같은 자가 없으리라, 역사에 전무후무한 솔로몬을 만들어 주겠다, 다윗이 솔로몬보다 앞섰는데 왜 솔로몬이 다윗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질까?

다윗 때문에 솔로몬이 솔로몬 됐는데, 다윗이 쌓아 놓은 수고, 그 수고를 솔로몬이 자기 것을 삼았으니 솔로몬은 자기 아버지 다윗을, 하나님의 종 아버지 다윗에게 준 은혜, 저도 그 길을 따르겠습니다, 그럴 때에 다윗이 쌓아 놓은 모든 신앙과 하나님의 관계는 솔로몬 것 되고, 그리고 여기다 대고 솔로몬 자기의 수고 하나를 더 하면 다윗 보다 나아집니다.

오늘 우리는 다윗의 길을 찬성하여 다윗과 다윗이 쌓아 놓은데 올라서고 다윗을 인정하여 걸어간 솔로몬을 인정하면 다윗 쌓아 놓은 위에 솔로몬, 위에 우리가 서게 되어 집니다. 이건 오늘 믿는 사람에게 주어진 은혜입니다.


역사를 통해 가장 위대한 사람, 가장 높은 사람, 가장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 하나님이 쌓아 올려 제일 올라간 사람, 요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바로 이 방법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종 된 것이 맞습니다, 옳습니다, 저도 따르겠습니다. 솔로몬이 다윗을 이어 솔로몬이 솔로몬 된 걸 알았듯이 우리도 다윗을 이어 솔로몬 되겠습니다, 오늘 내 현실에.

요 생각, 요 믿음, 이 신앙의 길이란 역사에 하나밖에 없는 나를 만드는 성공하고 출세하는 비법인데 주일 날 도서관에 가서 기출 문제 하나 더 맞춰 가지고 만 명 뽑고 뭐 삼만 명 뽑는데 내 이름 하나 넣고 합격하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포부작고 수준 낮은 사람 되지 말고, 한 해 수천 명 뽑는 그런 변호사 시험, 의사 시험, 학교에 합격했다고 우쭐거리고 한 십년 죽자고 공부하고 그런 세상에 잘난 사람을 발바닥 밑에 굽어보며

나는 하나님의 종 된 다윗, 그것이 부러워 그 길에 서겠다, 하나님의 종 된 다윗에게 준 은혜, 그 은혜를 나의 은혜로 날 위해서 미리 준 밑그림으로 알고 감사하겠다, 그 생각 하나만 가지면 이게 복중의 복이 되어 집니다.



(21.9.15)
그 자리 2021.09.20 22:25
백 목사님의 걸음이 자신을 다 바쳐 이렇게 역사에 없는 길을 펼쳐 놓았는데 그 혜택을 우리가 자녀도 아닌데 다 받았는데 그 바람에 자녀들을 돌보지 못해서 자녀들이 문제가 생겼다면, 생겼는데, 그러면 또 명예훼손 고발 들어 올까봐 생겨 버렸다면, 그러면 괜찮겠지요?

그분이 날 기르느라고, 날 위해서 다 바치느라고 자녀에게 기울이지 못해 생긴 고장이면 그 고장은 어떻게 내가 그걸 갖다가 잘 해결해 볼 수 있을까? 요리 되면 우리를 가르친 백목사님 신앙으로 우리가 쭉쭉 자라가는 겁니다.

손 목사님의 자녀들을 살피다보면 우리가 손목사님 위치에 올라가는 겁니다. 아버지가 돌볼 걸 아버지가 못 돌보면 그럼 우리가 돌보면 그분들의 부모 역할 하는 거 아닌가요? 손 목사님 자녀들의 부모역할 하면 손양원 되는 겁니다.

그러느라고 지금 교회에서 경비가 여러 가지로 지출되고 있습니다. 그런 보고가 나올 때마다 신풍 시골에 돈 몇 푼 연보했는데 그 돈이 내가 손양원 위치의 손양원과 함께 되는 이런 일이니 횡재했다, 막 돈이 마구 밀려들어와서 주체를 못 하도록 이제 더 필요 없으니 연보 하지 마십시오, 이래야 될 건데 알고나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 알고 보면 손양원처럼이 아니라 손양원 자리에 함께 앉는 비법이 이렇게 훤하게 열려 있습니다.

백 목사님 되는 일도 이렇게 훤하게 열려 있습니다.

그분들이 아니라 십자가에 피 흘려 돌아가신 주님의 자리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그 자리가 한 분 하나님 완전하신 절대자의 창조주 그 자리입니다!


(21.9.20월새)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2021.09.20 22:36
솔로몬은 왕이 되는 순간 일천번제로 시작을 했습니다. 왕이 되면 그것도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겨가며 겨우 왕이 되었으면 마구 왕의 권리를 휘두르며 행사하며 즐길 터인데, 맛 볼 터인데 만인의 왕이 되자 자기를 일천 번 번제로 바쳐 아예 솔로몬은 죽는 날까지 영원무궁토록 솔로몬의 존재가 하나님 없이 따로 나올 리가 없도록 일천번제로 시작을 했습니다.

자기를 완전히 바친 번제, 두 번 번제, 열 번, 백 번, 일천 번입니다. 일천 번.


한 번 죽으면 부활하여 엉뚱한 소리 할 만한데 히스기야가 그랬습니다. 확실히 죽을병 주셨습니다. 살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 정도면 부활입니다. 죽을 걸 살려 놨더만 생전에 다윗 비슷할 정도의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열두지파를 전부 요절을 내버렸습니다.

자기 십 오년 더 산 그 기회로. 이걸 왕이 된 인간의 본능이라 그럽니다. 작은 권리, 큰 권리, 작은 재산, 큰 재산 여지만 있으면 그 여지로 자기중심으로 바뀌어 버리는 게 타락한 우리의 본성입니다.

요건 한번 번제, 열 번 번제, 백번 번제, 일천 번 고쳐 죽는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순식간에 나와서 그다음, 큰일을 내 버립니다.


(21.9.18토새)
아직까지 양들 2021.09.21 10:04
주님 따라다니며 주님께 본 게 많고, 배운 게 많고, 얻어먹은 게 많으니까 벌써 장성한 자가 되어 단단한 식물을 먹을 자가 되고 독립의 신앙을 가져 때가 되어 주님 십자가에 가시면 주님의 십자가는 주님 혼자의 십자가이며 그 주님 십자가에 함께 매달리든지 또 하실 할 일들이 있어 주님이 불러 가지 않으시면 주님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열둘은 자기 십자가 지고 주님 되신 열두 주님이 천하를 다니면 될 터인데 적어도 여기 주님의 십자가 못 박히는 한 요 순간까지 열둘은 양들이었습니다.

주님이 계시니 주님의 양 들인가, 주님께 배우고도 아직까지 양들이지 주님과 같은 목자 되지를 못했습니다.

훌륭한 목회자를 가지면 교인들은 끝까지 양 노릇만 하다가 목회자 없어지면 그날로 다 흩어지는 교회가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휼륭한 목회자가 있기 때문에 얼른 배우고 얼른 먹고 얼른 자라가지고 훌륭한 목회자 없어도 넉넉하게 자기 십자가 질 각각 신앙의 장성한 사람으로 가득 차는 이런 복된 길도 있습니다. 둘. 목회자가 약해서 오히려 독초를 풀어놓고 양들을 뚜드리고 삯꾼이 돼서 팔아먹기 시작하면 능하게 다 당 하든지 아니면 살아남기 위해서 저절로 양들 중에 목자가 나오는 수도 있습니다. 이, 참 오묘한 세상입니다.


(15.1.12월새)
미리 알고 미리 준비 2021.09.21 10:05
역사에 유명한 목회자를 바로 이은 경우는 모세 뒤에 여호수아 한번 있었고 그리고는 거의 없습니다. 다윗 뒤에 솔로몬도 칠 수는 있지만은 솔로몬의 뒤가 좋지를 못 했습니다. 망해야 그다음, 일어서는 실력가가 나오지 실력 있는 사람이 앞서가면 대게는 뒤에 다 내려앉아 버립니다.

목사님 가시고도 아무도 지금 남아 있지 않지 않습니까?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목사님을 잇는 이런 면이 있다면 신풍 교회는 천명을 지금 넘어서야 될 텐데 시골이지만은 되돌아보면 제가 조금만 더 잘했더라면 뭐 천 명은 몰라도 오백 명은 지금 넘어도 넘어서야 될 그런 교회 아닙니까?
스승이 너무 훌륭하니까 따라서 절반이라도 훌륭한 목회자가 될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 훌륭하니까 너무 많이 받고, 너무 많이 받다 보니까 이거는 막내며, 이거는 외동이며, 이거는 받을 줄만 아는, 받는 것만 익어져 있는 거지가 돼버렸습니다. 얻어먹는 거는 익숙한데 자립, 독립이 신앙이, 이런 생각이 없어 시간만 보내다가 턱 가고 나니깐 그날부터 인제 난리입니다. 그래서 잘한 것이 조금 잘한 것이 요 정도입니다. 미리 알고 미리 준비 했어야 되는데.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목자를 치면 양들은 흩어지는 법이다, 이미 예언서에 그리 말씀을 해 놓았습니다.

(15.1.12월새)
반드시 시험 2021.09.21 10:07
오늘은 주님 앞에 우리가 걸어갈 밝은 날입니다 지금 환란이 없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기름 준비 할 수 있는 때 반드시 환란 없이 평화의 시기가 오래가면 낮이 오래 가면, 낮이 깊어지면, 밤은 그만큼 빨리 오는 겁니다.

또 반대로 환란이 깊어지면, 어둠이 길어지면, 새벽은 지금 눈앞에 닥친 겁니다 과거 시대적인 환란도 그랬고 개인적인 환란이나 가정적인 어려움도 늘 그렇습니다.

지금 전쟁 끝난 지 육십년이 넘어 칠십년 소리가 나옵니다.

오랜 세월 신앙의 평화가, 신앙의 자유가 이만큼 넘치면 낮이 이렇게 긴긴 여름 오뉴월 햇빛이 되면 영원토록 밤은 오지 않는가?


죄 짓기 전 아담의 죄 타락 전, 죄 짓기 전에도 에덴동산에 주님은 밤을 주셨습니다. 죄악 세상은 밤중입니다. 없을 수는 없습니다. 깊어지면 밤중 되고 밤중 되면 반드시 시험은 옵니다.


(15.1.12월새)
불편한 교회 2021.09.23 08:46
신앙생활, 교회 생활까지도 주님이 아니라 자기가 중심이 돼 놓으면 내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교회가 어디일까? 내 생각에 맞는 교회가 어디일까?

 자기 생각, 자기감흥, 자기기분, 자기입장을 살펴주고, 밀어주고, 올려주는 교회를 찾아갈 수가 있고

내게는 딱 못들을 소리, 그냥 화나는 소리, 불편한 교회이지만은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는 데는 여기가 맞다, 내 마음이 아프고 내가 화가 나도 화나는 이 마음을 꺾어 버리고 내게 안 맞으면 안 맞는 나를 고치는 게 맞다,

고 믿어 가는 신앙생활 자체의 방향이 이렇게까지 다를 수가 있습니다.


(21.9.22수새)
인간을 왕으로 삼으면 2021.09.23 08:52
인간을 왕으로 삼으면 인간 왕이란, 혼자 시간 가지고 안 되니

너희들의 새 사람의, 새신앙의 복음 운동할 시간을 뺏어 갈 것이고,
복음 운동할 기회를 뺏어 갈 것이고,
복음 운동하는데 들어갈 돈을 징발 할 것이고,
복음운동을 위하여 성경을 읽고. 외우고, 요절을 가르치는 재주, 기능 이걸
널 위하여 살아가는 세상기술, 세상 방법에 다 쏟게 만들 것이다!


(21.9.22수새)
근거가 뭐냐? 2021.09.23 08:53
간단하게 마태복음 24장에 두 여인이 아침밥을 준비하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 두 남자가 같은 밭에 일을 하는데 주님이 오실 때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 버린다, 차이가 뭐이냐,

직장이 다른 차이 아니고, 장소가 달라 그런 것이 아니고 사람이 달라 그런 것이 아니라, 신분이 다른 것도 아니라 한 부엌에 같이 일하는 두 여인, 한 밭에 같이 일을 하는 두 남자 중에 하나는 천국으로,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는 이유는 그 밭에 가서 괭이질을, 삽질을, 농사를 했는데

농사한 이유가 뭐이냐?
농사한 근거가 뭐냐?
농사한 그 마음속에 중심이 뭐냐?

두 여인이 똑같이 부엌에서 밥 준비를 했는데 하나는 내 식구를 위해서 밥 준비했고,
하나는 하나님이 주신 내 식구를 하나님 때문에 밥 준비 했고,

남이 보면 똑같이 밥하고, 똑같이 일했는데, 똑같이 휴가 보내고, 똑같이 일을 했는데 그 일한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넌 주님이 머리구나, 넌 네가 머리구나, 인간이 왕 이구나 이렇게 나눠지는 겁니다.


(21.9.22수새)
하나님 머리 된 전쟁, 제 … 2021.09.23 09:09
하나님을 왕으로 섬긴다고 전쟁 안 하는 거 아닙니다.
다윗 때, 솔로몬 때 전쟁은 전부 하나님이 머리 된 전쟁이었습니다.
가면 다 이깁니다.
이기니까 신이 납니다.
보람이 있습니다.

사울이 왕 되었을 때는 하나님 떼 내버리고 사울 제 힘으로 전쟁을 하려니 전쟁마다 그냥
늘 패잔병이고,
늘 포로 되고,
늘 쫓겨 다니고,
늘 숨어 다니고,
늘 욕 얻어먹고

인간을 머리로 삼아 왕 하고 살래?
주님을 머리로 왕으로 삼는 게 더 낫겠느냐? 잘 계산 하거라,

너들이 말하는 지금 너들이 왕 하겠다는 것은 바로 이 말이다.


(21.9.22수새)
내게 달린 몇 명 2021.09.30 21:52
몇 명 식구가 전부 나한테 걸려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네가 그래도 기도하고 네가 노력하면.

 네 식구들 전부 매 맞을 짓을 해도 내가 기다려주마. 너거 식구들은 밥 세끼 먹기도 아깝지만은 너 때문에 전부 다 넘치는 복을 아직까지는 주마
 너 식구들 하는 행실을 봐서는 세끼 밥 먹기도 어려운데 좋은 직장 좋은 가정 만들도록 허락해주마.

너거 아들 너거 딸은 아무데나 굴러 떨어지는 그런 사람하고나 그냥 뭐같이 살만한데 너를 봐서 좋은 배우자를 구해서 좋은 가정을 이루게 해주마.

태풍이 여기는 가도 너를 봐서 이 고장은 둘러가게 하마.
 지진이 일본은 사방천지를 갖다가 뒤흔들어도 한국은 교회가 많아 지진만은 아직까지는 피해가게 하마.

 이런 별별 일들이 믿는 사람 하나하나를 두고 하나님은 그 주변을 조절하고 계십니다.
 

20.09.09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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