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예배 '설교 후 찬송'의 경우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오후 예배 '설교 후 찬송'의 경우

서기 0 189 2020.06.14 16:15
주일 예배에 사회자가 설교자를 위해 사회를 따로 맡는 경우
처음에는 사회자가 오전과 오후의 '묵도 성구' '찬송'을 일체 다 맡았습니다.
언제부터 오전의 묵도 성구와 설교 전의 예배 찬송은 사회자가, 설교 후의 찬송만은 설교자가 사회자께 따로 부탁을 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의 경우
주일 오전은 설교자가 사회자께 묵도와 예배 찬송들을 알려 드렸고, 오후 예배는 사회자들이 알아서 진행을 했습니다.

이렇게 변동이 된 이유는
그 날 예배의 말씀 방향에 맞추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번 코로나 문제로 사회자가 일시 중단 되기 직전의 경우
주일 오전 예배는 설교 후 찬송까지 설교자가 사회자께 미리 연락을 드리고
주일 오후 예배의 묵도와 설교 전과 후의 찬송을 일체 사회자가 진행해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도 장로님이 설교 후 찬송을 설교자께 부탁하고 기다렸습니다.

장로님께 세세히 누가 말씀을 드려서
이런 단순한 문제로 착오가 생기지 않게 하면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서기님에 의해 2022-06-02 17:30:23 문답 / 발언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서기님에 의해 2022-06-02 18:27:50 문답 구자료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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