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료 등재 강단 '표현' '찬송' (보충)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구자료 등재 강단 '표현' '찬송' (보충)

2019 10.20 ylee 0 2 05.31 18:12



1. 강단 표현
안응규 선생님의 교독에 '정하리라'를 읽을 때 '정, 하리라' 이렇게 띄우는 경우가 많은데, 꼭 강조하고 싶을 때는 그렇게 해도 보통 읽을 때는 가자 자연스럽게 읽는 것이 좋습니다. 녹음을 통해 '교독' 때의 특성, 사회나 설교 때의 각자 자기의 '특성'을 서로 살펴서 특이한 점은 고치면 좋습니다.

강단의 표현은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저도 여러 면으로 특성이 있는데 고쳐 지지 않는 것은 할 수가 없지만 자기의 특성을 알고는 있어야 하고, 또 강단에 서는 분들의 특성은 주변 분들이 연락을 해서 자꾸 고치도록 노력은 해야 합니다. 백 목사님은 심각한 '옛날 거창 사람의' 사투리가 있었으나 결국은 다 고치고 갔습니다. 평생을 노력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거의 눈에 띄이지 않고, 안 선생님은 저 다음으로 강단을 많이 맡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표시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서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조사님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이라고 할 때 '예수, 님! 이름으로'라고 진행되면서 '님'에 강조가 너무 어색합니다. 가족이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예배 찬송
아주 특별하지 않으면 찬송은 끝절까지 그대로 다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배의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면 처음부터 짧은 찬송을 택하는 것이 좋고 웬만해서 긴 찬송을 고른 다음에 일부를 빼는 것은 곤란합니다. 예배 준비나 찬양대의 발표는 여러 모습으로 할 수 있고, 또 예배 찬송이라도 한 번 부르고 나서 다시 반복할 때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오후 예배의 찬송에 한 절을 뺐습니다.




안응규: 좋은 개선 방향으로 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쳐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20-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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