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달린 몇 명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내게 달린 몇 명

심방 21 865 2020.09.10 07:38
몇 명 식구가 전부 나한테 걸려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네가 그래도 기도하고 네가 노력하면.

 네 식구들 전부 매 맞을 짓을 해도 내가 기다려주마. 너거 식구들은 밥 세끼 먹기도 아깝지만은 너 때문에 전부 다 넘치는 복을 아직까지는 주마
 너 식구들 하는 행실을 봐서는 세끼 밥 먹기도 어려운데 좋은 직장 좋은 가정 만들도록 허락해주마.

너거 아들 너거 딸은 아무데나 굴러 떨어지는 그런 사람하고나 그냥 뭐같이 살만한데 너를 봐서 좋은 배우자를 구해서 좋은 가정을 이루게 해주마.

태풍이 여기는 가도 너를 봐서 이 고장은 둘러가게 하마.
 지진이 일본은 사방천지를 갖다가 뒤흔들어도 한국은 교회가 많아 지진만은 아직까지는 피해가게 하마.

 이런 별별 일들이 믿는 사람 하나하나를 두고 하나님은 그 주변을 조절하고 계십니다.
 

20.09.09수새

Comments

심방 2020.09.11 08:00
귀신 말 장난

우리는 대면예배든 비대면 예배든 우리는 원래 사십 여년 가리지 않고 예배는 그냥 예배다 이래 왔습니다. ‘요 예배가, 예배가 아니고 반드시 건물 안에 발로 걸어와서 앉아야 예배다’ 이러던 교계를. ‘비대면 예배 허용이다’ 이러니까 허용? 아 예배 보라는구나 요렇게 말장난을 하고. 귀신은 요렇게 말장난을 하고 손해볼까봐

과거에는 비대면 예배는 예배를 아니라 그랬는데 지금은 또 얼른 바꿔서 ‘그것도 예배다’ 거 다 일제 때나 인민군 때나 시대마다 귀신이 교회를 전부 삼킬 때에는 말 한마디였지 그렇게 두 마디도 세 마디 할 것도 없었습니다. 요거 구별해 내지 못하면 구원 받은 대속의 피를 더럽게 섞어 자멸하게 되어 집니다.


(20.9.10목새)
심방 2020.09.12 16:32
숙제

숨도 내가 쉬어 주는 사람
생각도 내가 대신 해줘야 되는 사람
피가 들어가는 심장 뛰는 것도 내가 대신 해줘야 되는 사람
이 기간이 오래 가면 주님이 책임을 물어 보실 겁니다


네가 받은 은혜가 있는데
너 주변에 네가 책임지는 사람들의 신앙은 늘 젖먹이였던가
아예 젖먹이는커녕 너 아니면 안 믿는 사람이 되어 버리는가
신앙의 죽은 사람, 잠든 사람으로 바로 바뀌는가

이 숙제는 적지 않습니다

그 칭찬은 그냥 말 한마디가 아니라
영원 영생의 영광과
영원 영생의 성공을 말합니다


(20.8.28금새)
목표달성 2020.09.22 18:45
인간은 피조물인데 만물이 보고 천사가 보고 영계의 천군 천사가 보면 하나님의 자녀 우리들은 하나님으로 보이도록 ‘하나님이다’ 그러도록 이게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 목적을 이루어야 되는데 이 목적에 달성 되지 못하고 절반, 십분의 일 그럴 때에 이걸 뭐라고 표현하느냐, 목적에 아직까지 좀 도달하지 못해서 조금 더 숙제가 남았다, 이래 표현을 해도 되고 ‘죄송합니다’ 그걸 죄라고 느껴도 됩니다.

죄라는 것이 죄라고 표현을 해야 느끼고 다시 힘을 내기에 좋기 때문에 죄를 죄라, 그리고 회개라, 죄라, 회개라.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요걸 소망으로 바꾸면 죄라는 것은 ‘미달입니다’.
그 다음 ‘옆으로 잘못 나간 겁니다.

학교 학생이 열심히 배웠는데 시험을 쳐 보니 하나가 틀렸고 하나는 틀린 이유가 착각이었고 이럴 때 고 틀린 하나를 그다음 공부해서
맞추면 인제 목표 달성입니다.



20.9.14월새
한번 더 십자가에 못 박아 … 2020.11.14 20:50
우리 교인들이 여수 산다고 그렇게까지 나가서 해야 되겠습니까! 자기집안 자기남편 자기 사촌안의 식구만 해도 당한 것만 해도 괘씸해서 반대를 해야 될 건데 뭐, 뭐 친구들이 다 그러니 나도 그랬다, 친구들이 고려장 하면 자기 부모 고려장 하겠습니까? 내 아들한테 나 고려장하란 말을 하겠습니까?

그 손양원 목사님 두 아들 셋 순교자의 피로 시작한 교회입니다 그 교회는 애양원 아닙니다. 신풍교회입니다. 그런데 그 오늘의 교인들이 그 은혜를 다 받아 놓고 손양원 손동인 손동신 순교자라? 역적들! 그러면서 지금 대못을 박고 앉았는데 다 이미 대부분 대못을 박는다고 그리 했겠지요. 그렇게 한 적이 없을 것 같은데? 한 적이 없어요? 하자고 다 분위기가 그럴 건데. 옆 동네가 그러고 우리 동네가 그러고 우리 집안이 다 그러니 나도 모르고 따라갔는데. 예, 모르고 따라갔다가 전부 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손 씻고 나온 빌라도도 하나님이 잡아다가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이렇게까지 해놨습니다. 세상을 좀 볼 줄 알아야 됩니다. 아 성경만 보고 앉았지 뭔 동네를 보고 세상을 봐! 그러면 의로운 롯의 마음이 상처입지 않았겠지요. 말씀을 알고 기도를 하고 신앙의 걸음을 알고, 그 다음 주변 환경을 접하니까 그 마음이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20.11.9월새)
남자 며느리 여자 사위 2020.11.14 21:03
‘우리 집에 며느리는 여자가 아니라 남자를 데리고 오겠다’ 전부 그런 서명하고 계시지, ‘우리 집 사위는 아들이 남자가 아니고 여자를 사위로 데리고 오겠다’ 그런데다 대고 도장 찍고 모두들 서명하고 앉았지. ‘저 사람을 앞세우면 그런 일 잘할 거라’ 그리고 앉았지.

그런 소돔성보다 더한 그런데서 지금 이 설교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저와 같이 힘은 없어도 길은 이것이 맞고 옳고 그른 것은 이것이 맞다고 할 분이 몇 분이나 계시는지!

모두 좀 생각하지 않으시면 또 저 십자가에 못 박을 때 또 찬성하고 또 모두들 막 박수 치고 그리 될지도 모릅니다. 새벽 기도까지 나온 분들은 마음은 그렇지 않을 건데 어떡합니까? 행동과 지난 인생이 그런데.

“의로운 롯의 심령이 상했더라“ 상하고 있는지.
‘소돔 좋은 뎁니다. 우리 편 밖에 없습니다.
나도 소돔 편입니다.
요즘 소돔 잘 나갑니다.
막 얼굴에 모두 꽃이 피고 있습니다.

’이 소동이 이 정도 되면 하늘이 그냥 두지 않을 건데 큰일 났다’ 마음의 분위기라도 좀 모두들 돌아 보십시다.




(20.11.9월새)
영광의 영원한 찬송 2020.11.18 23:16
우리가 이 땅에 여러 가지로 잠깐 한 번 받는 그 고난을 그치고 하늘나라 갔을 때 하나님께서 ‘이거 영원토록 딱 내 심부름 나 대신 영계에 끝없는 영물을 영원토록 거느리며 그 영물들 만물이 전부 ’참 하나님 이런 위대한 교인을 하나 만드셨습니다 우리 위해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완전자시니 이런 아들을 만들었지 하나님의 완전이 아니고야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완전이지만은 기계처럼 만들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빼다 박은 이런 위대한 존재를 만들어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도들을 보면서. 이게 영광의 영원한 찬송입니다.



(20.11.18수새)
하늘나라 우리 모습 2020.11.18 23:21
만물 하나까지도 피로 구원하신 하나님의 자녀 참 예쁩니다.
 마음씨가 곱습니다. 거 세상 살 때는 영 엉망이었는데 어떻게 저렇게 천국으로 오면서 저렇게 변동이 되었을까?

천국 오기 전에 못 고친 거는 다 빼다가 지옥에 영원히 다 내버려서 그렇습니다,
목욕을 시키놓은께 깨끗한 겁니다, 미장원에 갖다 놓으니까 머리가 가지런한 겁니다,
예방주사를 맞아 놓으니까 그게 건강한 겁니다,
아랫배 보니까 뭔 그냥 맹장 수술은 흉터가 있습니다.


그냥 두면 죽을 건데 그 수술을 했기 때문에 그게 지금 멀쩡합니다.

하늘나라 우리의 모습입니다.


(20.11.18수새)
기본구원 건설구원 근거 2020.11.20 06:52
“말씀을 사모하라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루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아니 중생되면 구원을 받았는데 뭔 구원받은 사람이 또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장 2절이 건설구원 기본구원 둘로 나누는 근거입니다. 구원은 구원이지 구원은 하나인데 뭔 구원을 둘로 말하는가? 1장23절에 “너희가 거듭난 것이” 2장2절에 갓난아이 같이 생명은 가졌는데 믿는 사람은 중생이 되고 믿는 믿음의 생명은 가졌는데 중생된 사람이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자꾸 먹어야 구원에 이르도록, 구원 받았는데 뭔 또 구원에 이루도록?


학교는 들어갔으니 학생인데 자꾸 배워야 선생님처럼 자라는 사람이 되지. 졸업장이 종이 쪼가리가 되지 않고 졸업장속에 담긴 자격을 가진 사람이 되지.

“너희가 거듭난 것이” 기본적으로 믿는 사람은 전부 거듭났으니 기본 구원이고 “너희로 구원에 이루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아, 자라가고 가져가야 되는 구원도 있구나 요게 건설구원입니다.




(20.11.19목새)
참 양심없는 사람 2020.11.20 06:57
기본 구원 건설구원 딱 나누면 될 건데 남이 말한 것 따라 하기는 싫고 학자라 뭔가 자기가 한마디를 처음 만들어야 되겠고 그래서 이런 기본 구원 건설구원을 배운 다음에 제걸 만드느라고

과거 구원, 현재 구원, 미래 구원.

 그 정도 되면 참 양심은 없는 사람입니다. 양심이 없으면 가장 크게 잃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해주지를 않습니다.

믿는 사람은 중생으로 받는 구원 기본 구원. 기본구원위에 자라가는 건설구원. 이러면 딱 부러지고 간단할건데 과거구원, 현재구원, 미래구원

공회한테 배운 거 아니다 그 말인데 ‘초등학교 5학년 공부한 시골 사람한테 배운 게 아니다 박사가 직접 연구한 거다’ 그 말인데 말 자체에 맨날 자기 양심을 자기가 찔러 요즘 말로 ‘콤플렉스’에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는 그런 괴로운 사람들입니다.



(20.11.19목새)
겸손 교만 2020.11.24 22:43
내 장점이 있을 때는 바로 옆에 단점 붙여놨으니 주신 이 나은 점으로 그 주변 좀 어려운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 어떻게 끌어 볼까?
내게 단점이 있을 때는 내 속에 이 단점을 고치는 장점도 있고 내 주변에 이 장점을, 단점을 고쳐주고 끄는 사람이 있으니
요 장단점을 바로 알고  노력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모르는데도 아는 척 이게 무서운 교만입니다. 없는데 있는 척 이게 교만입니다. 모르면 배우는 걸 겸손이라 그럽니다. 모르는데도 아는 척, 요게 무서운 교만입니다. 없는 게 있는 척 이게 교만입니다. 못난 게 잘난 척 이게 꼴값입니다.



(20.11.24화새)
위대한 사람 몹쓸 사람 2020.11.24 22:45
뭐든지 배우고 뭐든지 고치고 뭐든지 나아지는 대로 가다보면 뭐 몇 번이면 잠깐이면 아, 그 사람이 그렇게까지 위대했던가! 이리 되어져 있고

뻔히 배울 걸 고칠 걸 버티고 한번 두 번  무시하고 나면 그렇게 좋은 사람이 이렇게 영 그렇게 몹쓸 사람이 됐는가! 아주 잠깐입니다.




(20.11.24화새)
구들막 장군 안방 장군 2020.11.28 11:42
자라나는 아이 하나를 위하여 부모가 있는 힘을 다 쏟아 밖에서 뺏어 오고 훔쳐 오고 경쟁하여 가져오느라고 애를 먹고 가져다가 그 아이 하나 위해서 부부둘이 인생을 바치고 다 쏟아 붓는데 왜 제 부모한테는 대들고 거기에는 똑똑해서 이 말 저 말 맞서고 이 등신 같은 게 또 밖에 나가면 숨도 제대로 못 쉬는 것들이 얻어먹기는 부모한테 얻어먹고 부모한테 얻어먹었으면 부모한테는 밥값이라도 해야 되니까 거기는 자기머리를 숙여야 되고 자기 사상을 꺾어야 되고 받은 게 있으니까. 남한테는 얻어먹은 게 있습니까 뭐, 뭐 왜! 남한테는 큰 소리를 쳐야 되는데 이런 것을 이전에 ‘구들막 장군이라 그럽니다 안방 장군이라’ 집에 들어오면 막 얼마나 무서운지 호랑이들입니다.

 밖에 나가면 비 맞은 강아지만도 못합니다. 부모한테 얻어먹고 부모한테 신세 졌고 부모한테 자기를 쏟아 부으니 부모한테는 무조건 죽었습니다 하고 예, 해야 그게 맞는 말이고 밖에 나가서야 뭐, 얻어먹었습니까? 신세졌습니까? 당당하고 떳떳해야 되는데 이게 거꾸로 돼 있습니다.



(20.11.25수새)
가정 목회 2020.11.28 11:43
마리아와 요셉을 그리고 남녀 동생들을 주렁주렁 매달고 주님이 삼십 년을 하나님 아버지 순종하며 못난 부모, 엉뚱한 소리 하는 부모, 앞뒤 막힌 부모, 엉뚱한 것 시키는 부모 뭣 모르는 남동생 여동생들을 하나님 아버지의 부탁대로만 그 속에서 삼십 년을 장장 가정 목회 하셨습니다.

위에 어른 있고 밑에 사람 있고 얽혀서 피할 수 없었고 못 볼 걸보면서 주님도, 오늘도 한 가정에 한 사람이 신앙생활 바로하며 가정을 좋게 일으켜 세우려고 노력을 해봐보면 엉뚱한 말 하는 남편, 다 만들어놓으면 사고치는 여자, 뒷덜미 잡아 애 먹이는 동생, 죄 저지르는 식구, 뭐 힘을 합해도 그냥 겨우 겨우 될까 말까 한데 가정 안에서 엉망진창을 다 문제를 만들어대니 이거 참 뭐 보통 문제는 아닙니다.

주님이 삼십 년을 그 속에서 못 볼 걸 눈으로 봤고 못 들을 걸 귀로 들었고 가시밭길 걸어갔고 예수님의 고난을 두고는 십자가 고난만 자꾸 말 하는데 고난이 너무 많아서 가장 고난의 절정이 십자가라 십자가만 말 하는 것이지 십자가만 주님의 고난의 전부는 아닙니다.



(20.11.25수새)
무거운 숙제 2020.12.03 07:35
한 교회 이렇게 몇 명 되지 않는데도 꼭 저 교인은 저 교인을 속으로 못 봐가지고 이상하게 자리 앉을 때도 보면 이왕이면 피해 앉는다고 정신이 없고 거, 해결하지 않고는 하나님 사랑은 전부 다 거기에서 멈춰집니다.

고거 해결하려고 그 사람 그 사람을 한 교회에 집어넣어 놓은 겁니다.

너는 이 교인 못 보고 이 교인은 저 교인 못 보고 너거 두 집안은 서로 못 보고 그거 한 교회에 갖다 놔 놓으니까 체질적으로 못 보는 그 사람 그 가정에 대한 사랑의 양이 하나님 사랑의 양으로 딱 정해 놓았습니다. 죽는 날까지 다른 면으로 아무리 발전 시켜봐야 하나님은 제일 밑의 이 점수를 보고 이게 해결이 되는가? 그거 보게 돼 있습니다.

이만하면 무거운 숙제입니다.


(20.12.02 수새)
다윗속에 하나님 사랑 2020.12.03 07:39
압살롬 반역에 도망간 다윗이 돌아오면서 제일 먼저 누구를 용서하지요? 시므이를 용서합니다. 그 놈 다윗 쫓겨 갈 때 있는 저주를 다 퍼부었습니다 .돌아올 때에 처음 그 인간부터 쳐버리면 딱 좋겠는데 시므이를 치지 않았습니다. 시므이 사랑을 딱 재보면 다윗 속에 하나님 사랑을 알 수 있습니다.

‘네가 믿기는 잘 믿는다만은 인간적으로 괘씸한 것 인간적으로 보복 했구나’ 그러면 하나님 사랑은 그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부 죽인다고 난리가 났는데 다윗이 막아 놨습니다. 그런데 시므이 사랑이 어디까지 가느냐면 다윗이 죽을 때에 유언에다 대고 시므이까지를 담아놓습니다. 그 유언 때는 평생에 제일 중요한 것 몇 가지만 챙길 건데,

그리고 솔로몬이 시므이에게 ‘강 건너가지 말아라 예루살렘 안에서만 살아라’ 사는 곳을 지정해줬습니다. ‘다시는 하나님과 멀어지지 말아라 하나님과 멀어지면 너 다윗 피난 갈 때 저주하는 그런 죄악이 나오면 구원은 실패 한다‘

그 성경을 잘못 읽으면 시므에에게 덫을 놔 가지고 때를 기다렸다가 잡았다 생각하기 쉬운데 그 시므이를 복되게 살리는 구원의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20.12.02 수새)
잊지 않으려고 하는 것보다 … 2020.12.14 18:42
잊지 말아라, 잊지 않으려고 하는 것보다 기억을 하거라. 자꾸 생각하면 기억은 이어집니다. 이렇게 지식이 앞서가면 ‘내가 이러서는 안 되겠다 나 죄 때문에 주님이 죽은 그 모습 생각할 때에 내가 죄와는 싸워야 되겠다’ 그래서 나 죄 때문에 죽은 주님 생각하여 내가 죄 짓지 않으려는 노력, 의롭게 살려는 노력, 그 행위, 그 수고가 시작이 되어져야 이제 제대로 된 기념에 나아갑니다.

잊지 않으려는 노력보다는 기억하는 노력이 더 낫고 효율적이고 더 발전적입니다.



(12.14월새)
사망에 이르는 죄 2020.12.17 08:00
사망에 이르는 죄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는 어떤 죄가 있을까?

안 믿는 사람의 죄는 요거는 사망에 이르는 죄, 지옥 가는 죄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사망에 이르는 죄는, 사망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버린 겁니다.

어떤 죄든지 천하 무슨 죄든지 하나님께서 다 고하면 사 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달래고 다 그러는데 성령 훼방 죄만은 그거는 해결이 없습니다. 성령 훼방 죄는 고해서 사함을 받지 못합니다. 그거는 해결이 안 되는 죄 입니다.
성령훼방죄가 뭔지 혹시 기억하십니까? 성령이 마음속에서 분명히 인도하시는데 알고 짓는 죄입니다. 고범죄. 거 어떡하지요 그거는? 그건 돌아서야 해결이 됩니다. 몰라서 지은 죄, ‘주여 몰랐습니다’ 그러면 해결입니다. 얼마나 쉬운지.



네가 수고하면 좀 나아지고 네가 도우면 좀 도움이 되고, 요게 사망에 이르지 아니 하는 죄입니다.

그 말은 네가 노력하면 형제의 신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네 노력으로 하면서 ’주여 인간으로 노력하나 인간이 못 합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돕지 않을 리가 없지요?






(20.12.11 금밤)
세례, 성찬 약속 2020.12.19 09:08
우리가 욕을 하고 미개하다고 손가락질하는 일본 애들은 약속을 못 지키면 ‘내가 내 배를 갈라버리지 목숨 걸고 약속은 지킨다‘ 그래서 약속은  함부로 안하는 겁니다. 그게 무서운 사람이고 알고 보면 그게 인격자입니다.


세례식이 입회식입니다. 세례식이란 것이 이제 머리에 안수 받아 세례 교인이 되면 죽는 날까지 ‘전 주님과 한편입니다‘ 혼인서약이, 결혼서약이 부부의 시작이듯이 세례는 주님과 이제는 되돌아갈 수 없이 하나입니다. 세례 받기 전의 교인은 주님과 말하자면, 연애시절과 같습니다. 결혼준비 때와 같습니다. 세례 받으면 결혼식 서약을 한 겁니다. 육체의 서약도 목숨 바쳐 지키는데 신앙의 신령한 주님과의 하나 되는 세례는' 끝까지 지킬 겁니다'요게 맞물려 있습니다.


그리고 성찬이라는 것은 세례 받은 사람이 매년 한번 씩 돌아보며 내가 좀 주님과 멀어진 것이 없었나, 죄송한 것이 없었나? 다시한번 마음을 다 잡는 겁니다.





(20.12.18금새)
악을 즐기는 사람 2020.12.28 07:55
광야 40년 만나먹고 반석의 생수를 마시고 그리고 그걸로 가지고 하는 짓은 자기 좋은 자기 욕심 자기중심의 낙을 추구했었습니다. 정확하게 오늘도 주일 지키고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좋은 가정도 챙겨주시고 그래도 살 수 있는 세상의 직업도 건강도 사회적인 환경 형편도 챙겨주시는데 가족과 경제와 사회 환경의 복을 자기중심 자기 마음대로 사용을 하면 그게 바로 ‘악을 즐기는 사람‘이 되고
그리되면 그 다음 단계는 하나님은 멀어지고 하나님은 치워버리고 누굴 잡아야, 무엇을 붙들어야 생사화복의 더 나아지고 나 마음대로 사는데 더 좋아질까 요리 방향을 틀어버립니다. 그 과정에 없어지는 것은 하나님입니다.




(20.12.28월새)
작년과 올해를 비교해서 2020.12.28 07:57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넘어져 쓰러졌으면 일어서면 됩니다. 회개만이 길입니다. 개념이 없고 관념이 없고 생각이 없고 하루 세끼 밥 먹고 사니까 잘 사는 줄 아는 사람은 선줄로 아는데, 늘 넘어질까 조심하라. 조심하는 것이 복된 일입니다. 잘 나갈 때, 만사가 좋을 때, 문제가 없을 때, 그 복잡하고 별별 천지 난리가 벌어지고 올해가 지금 무사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선줄로 우리가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우리가 선 것이 아니라 주의 은혜로 섰고 우리는 자기중심으로 살았으나 주님이 아직까지 불러가지 않고 그래도 평화의 시기를 주는 것은 돌아서도록 기다리는 겁니다.


작년과 올해를 비교해서 새벽 기도 하루라도 작년보다 더 나왔다면 주님은 의인으로 내년은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실 겁니다.

작년과 올해가 비슷하면 이걸 불러와 버리나마나 고민하실 겁니다.

 작년보다 한 걸음이라도 후퇴가 되어졌으면 살아봐야 후회 할 것만 더 많아지니 장사를 할수록 적자만 자꾸 나니 둬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데려가야 되겠습니까?



(20.12.28월새)
열매 좀 보자 2020.12.28 08:01
“열매를 구하였으나 열매가 없더라” 과수원을 맡긴 천사에게 3년을 와서 무화과나무에게 기다리며 열매를 보자 해도 없다,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왜 이 인간이 이 땅을 왜 이 인간이 저 밭을 왜 이 인간이 저 주택을 저 직장을 왜 저 사람이 교회의 직책을 차지하고 앉아서 땅만 허비하느냐 두고 갈 땅 위에 기회만 허비하느냐 찍어버리라 이게 주님입니다. 엄마라고 세워놨으면 엄마 값을 해야지. 자라가는 애들 모양이 굵어질수록 주님을 더 싫어하고 멀어지니 이 엄마라는 인간을 그냥 둬야 되겠느냐? 이거 하나님이 불러가고 다른 여자 갖다 놔야 되지 않겠느냐 뭐 이런 말입니다.

주인이 화가 나서 찍어버리라는 것은 괘씸해 그런 것이 아니라 보복이아니라 열매를 원하고 심었으니 열매 보자 그러는 겁니다. 열매 좀 보자.





(20.12.28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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