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17. 오일 권찰회

권찰회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2.06.17. 오일 권찰회

서기 0 86 06.18 20:08

22.6.17.오일 권찰회  

 

 

1. 일시 : 2022.6.17. 9:30-11:00

2. 장소 : 교회 본관

3. 서기 : 안미송

4. 설교 : 이영인

5. 참석 : 이영인, 오혜진, 오은정, 이미영, 김현숙, 장현정, 안미송, 김명선, 오은아, 김영예, 김희락, 김지은

6. 진행


공회 찬송 11장 고전 15:50 말씀

자기의 마음과 몸과 신념 때문이 아니라 주님이 붙들고 움직일 때 따라 움직이는 것이 우리의 최종의 목표..

 

 

기도

험한 길 어려운 길 예사롭지 않은 길 왔다가도 이대로 이어지기 참 곤란한 길을 우리에게 시키시고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 힘과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오며 신앙의 본질이 영에게 붙들려 순종하는 것이오니 늘 마음속에 두고 이 길 걸어가는 저들 되게 해주시옵소서.

 

한 주간 예배와 교인 상황에 대한 전반적 검토

 

 

1. 내일 일정

- 토요일 동천교회 방문 일정

 

 

2. 집사 시무투표

-목사 시무투표 50, 장로 권사 시무투표 30, 집사 시무투표를 해보는 것은 당연한 것

-지난 30여 년간 집사 임명이 없었음

-교인들의 역량이 되었다 판단되며 1년에 한번 정도 집사 임명을 생각해 볼 때가 된 듯

-설문 결과는 공개 하고 11월 교역자 시무투표 때 다 같이 집사 투표 예정

 

 

3. 지난 주일 권찰회 결의 사항 보충

* 회의는

-그 회의에서 정확한 절차를 최소한 거쳐야 함.

-최소한의 절차를 뺐을 때 바로 이의하면 무효나 취소가 되지만 그냥 두고 전체가 시행을 해 버리면, 그리고 그 시행이 시간이 지나 가면 회원들이 회의 당시 문제가 있었던 것을 '보충'하는데 동의했다고 봄.

-교회 회의란 특별한 기간은 없는데 '총회' 차원에서 결정할 것은 다음 총회를 그냥 넘어 가버리면 인정이 되는 것.

-공회법은 마지막 최종을 보면서 법을 만들어 놓음 (모든 교인이 찬성해도 잘못 된 길에 주일 학생 한명의 반대가 옳을 수도 있으니 그 때를 생각해서 아무리 불편해도 정말 반대하면 통과 못 시킴)

 

사회나 권찰회의 '결의'를 모두가 배울 수 있도록 이 번 주일 권찰회를 할 때 지난 회의의 보충을 부탁하려 함.

 

 

4. 노인센터 공동대표(3)

-교회 일과 마을을 아는 대표 (**), 회계 담당 대표 (**), 센터 운영 관련 대표(**)

 

 

5. 예배당 옆의 부지 매입

-공회 100년 역사를 통해 뼈저린 경험 ( 예배당의 훗날을 위해 주변 땅은 매입 해 놓아야)

) 서부교회 자 모형

 

 

6. 교회의 가장 주력해야 할 업무 2가지

노인센터 추가 건립과 LA 교인 이주 건 (둘 다 추진하고 최소의 경제로 )

 

*원칙: 빚 내서는 안함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함)



기도

주님이 주셔서 인도하는 길 그 길을 보이실 때 우리는 순종으로 따라간다는 믿음만을 가지고 그러나 어떻게 따라가야 되는지는 자세히 주의하며 지혜롭게 또 우리에게 주신 능력을 계산하며 복되게 나갈 수 있도록 모두에게 응해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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