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29. 오일 권찰회

권찰회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2.04.29. 오일 권찰회

서기 0 76 05.08 22:13

22.4.29.오일권찰회


1. 일시 : 2022.4.29. 9:30-11:00

2. 장소 : 교회 본관

3. 서기 : 안미송

4. 사회 : 오혜진

5. 참석 : 9명

6. 진행 

   찬송 OO장 후 마7:13 말씀 

    -화평한 가운데 내가 고쳐 빛이 되고 남도 자기를 고쳐 보고 다른 세계를 걸어가면서 모여진 빛이 천하를 밝히는 사람이 되게 하라.

    -이런 좁은 길로 걸어가라. 좁은 길 뒤에는 생명이 넘치게 된다.

   한 주간 예배와 교인 상황에 대한 전반적 검토

  


1. 구역식구와 구역장의 관계

구하고 길을 찾고 문을 열어주시라 기도하라

 

 

2. 옥미영 집사님 일정

한 달 일정으로 찬송가 살필 것

 

 

3. 집회준비와 사무실 사용

예배당 사무실을 집회준비와 기도실로 활용하면 유익한 점 많아

무릎 꿇는 기도생활은 회복될 때까지 당분간 중단

 

 

4. 복음을 전할 때

사도바울- 보배를 질그릇에 담았다. (보배: 복음, 우리: 질그릇) 복음도 전하고 웃음도 잃지 않는 믿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

사례1) 대거서비스 30년을 지켜봐도 일이 많고 실력이 많은데 친절과 웃음도 잃지 않음

사례2) 애양원 원장, 과장 등

 *코로나로 교인이 많이 줄어, 예배당을 가득 채워 나 갈수 있도록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힘써야

 

 

5. 노인센터 건립 건

우리생각의 요양병원: 예배당 옆에 평생 신앙생활 하다가 마지막 생을 예배당 옆에서 예배당 분위기 속에서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가도록 분위기와 형편을 조성하는 것. 우리 주변 거의 절반이 생활시설처럼 되는 것이 소원이나 옳은 마음, 신앙의 마음이면 하나님이 길을 찾게 해주시고 필요한 걸 가져다 구해주시고 막힌 것은 풀어 주실 것. 교회는 교회답게, 마을은 마을답게

사례1) 미국 LA의 노인 생활시설과 한국의 옛날 노인요양시설



기도


우리의 소원을 담아 주님께 은혜를 구하는 사람이 되게 해 주옵소서 



*정리가 필요한 안건은 추후 반영함 


(회의 내용 중 신상이나 비공개 여부가 애매한 자료는 별도 공개하며, 노소원 위원이나 주일 권찰회 회원은 서기를 통해 열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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