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22. 오일권찰회

권찰회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4.3.22. 오일권찰회

서기 1 103 03.24 19:30
1. 일 시 : 24. 3. 22. 오전 9시30분-10시 40분
2. 장 소 : 교회 본관
3. 사 회 : 목회 이영인
4. 서 기 : 안미송
5. 참 석 : 이영인, 김명선, 오은정, 오혜진, 장현정, 김영예, 이미영, 김현숙, 김지은, 오은아, 김은빈, 최미자, 정현자, 오정화, 김희락
6. 진 행
  공회찬송 23  본문: 창12:2
 
<기도>
남의 복을 옆에서 신세 지는 사람이 되지 말고 하나님께 받은 복이 나를 통해 남들에게 건너가고 번져가도록 순종하는 우리, 하나님께 연결된 인생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한 주간 예배와 교인 상황에 대한 전반적 검토

1. 초기 신풍교회 교인의 신앙생활과 오늘의 신앙
- 1952년 교회 출발할 때 10대 소녀로 앉아 계시던 분이 박순*모친
- 신앙생활(고려신학교 출석)을 반대하던 부모님께 “진리가 달라서”라고 하셨고, 최근 교회 출석을 다시 하시며 그때 신앙을 다시 떠올리심.


2. 학생들의 이력
- 지금은 “전교 부회장” 이런 직책이 소용이 있을까 생각되어도, 우리에게 주신 복을 잘 챙겨두다 보면, 때가 되어 이것을 이용할 수도 있고, 복의 근원을 삼아
  살아가면 됨.


3. 교인의 입장을 배려하는 마음과 자세
- 속에는 진심과 신앙, 외부적으로는 눈치(정치, 경영, 행정, 처리)


4. 대동교회 건축 부지가 나와서 살피는 중
- 오래 살피신 김태휘집사님께서 보시고 좋다“ 살펴보고” 아주 좋다 “추진하도록” 할 예정임.
- 평소 알뜰하게 생활하는 사람의 연보는 전부가 연보인 것
- 연보의 종류가 많아지면 신앙은 좋아지나, 신앙은 오르내리기 때문에 연보만큼은 이 정도면 무리이지 않을까 하는 정도가 가장 적절함.
 *(예: 나라가 망할 때 서민의 조세부담을 보면 됨)


5. 교인의 호칭(차경희 박사님 방문)
- 업무적일 때 (세상 직함으로 호칭: 박사님 )하는 것이 예절


6. 별관 종사자의 교회 인사
- 운영자의 월급 외에 교회가 실시간과 교인들을 맡긴 입장에서 일 년에 두 번 정도 인사
- 부활절과 성탄절에 인사가 적절해 보이며, 전달 방법은 현장에서 조율 후 의견 주셨으면..
- 운영자에게 짐이 되지 않고 종사자에게 당연한 임금처럼 되지 않는 방법을 연구



<기도>
간곡하게 간곡하게 좋은 때를 주셨는데, 만 가지를 복되게 잘 살펴 우리 교회가 되고 가정들이 되고 청년들이 되고 우리가 맡은 자기 업무에 복의 근원들이 되어
복이 넘쳐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음의 귀한 영광이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기록 안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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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03.2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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