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23. 오일 권찰회

권찰회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2.09.23. 오일 권찰회

서기 1 149 09.23 22:40
22.9.23. 오일 권찰회


1. 일 시 : 22. 09. 23. 오전 9시30분-10시 35분
2. 장 소 : 교회 본관
3. 사 회 : 목회 이영인, 행정 오혜진
4. 서 기 : 안미송
5. 참 석 : 이영인, 김명선, 오은정, 오혜진, 이미영, 김현숙, 김영예, 장현정, 김희락, 김지은, 오은아, 김은빈, 정현자, 최미자

6. 진행

  찬송 11장      행 20:7 말씀

평소에 주일을 어느 정도까지 정할 것인가 나는 나를 위해 절대의 선을 정해 놓아야 양심 있는 사람이며, 급할 때 흔들리지 않음, 남을 가르칠 때에는 내가 깨달은 대로 가르치는 것이며 반론이 있으면 알아들을 만큼 설명하고 그 이후로는 자유 하시도록 함.
 
 
< 기 도 >
살아보고 깨달으려 하면 인생은 하나 밖에 못 깨닫고 죽는데 지난날을 성경에 기록하시고 성경의 기록이 필요 없는 모든 것은 역사로 자연으로 우리 양심에 다 알려주셨으니, 당해보고 알기 전, 말씀과 역사와 세상과 상식과 내 양심을 통해 한 인생 살며 하나가 아니라 수도 없는 것을 깨달아 모든 것을 다 넘어서며 붙여주신 식구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여기 우리가 되어 우리 하나로 한 교회가 살고 우리 한 교회로 교계와 말세가 살아날 수 있는 시작이 되도록 늘 사명감 잊지 않는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안건)
1. 권찰회 기능
권찰회 결정 건에 대하여 오류나 오판이 있을 때 바꿀 수 있는가? 공회의 기본 원칙은 이렇다.

(확인)
- 회의를 A로 했으나 A의 결정이 뒤에 볼 때 잘못이나 착각이나 죄가 된다면 회의가 끝나도 다음 회의에서 B로 바꿀수도 있고, 다음 회의 전에라도 참석한 분들이 이의하면 변경 가능. 이런 것이 가능하도록 녹음도 하고 회의록도 적으며 녹음이나 회의록에 명확하지 않은 것은 참석자에게 직접 확인하면 된다.
- 공회와 교회의 모든 회의는 틀린 것을 몇 번 이라도 고칠 수 있다. 회개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2. 노인요양센터
- 노인요양센터 공사는 겨울공사가 되지 않도록 유의
*공사는 따뜻할 때 하는 것이 작업자들의 손끝이 무디어지지 않으며 상온 20도에서 뭐든지 잘 붙음. 10~20년 후에 차이가 나타남
- 공사 일정이 너무 늦어 지지 않도록 주변 토지의 동의서 미리 받고, 굴착 공사라도 시작해야 주변의 인식이 바뀜
- 건축에 필요한 돈을 사업가족에게 차용했을 터이니 이런 경우 공증을 통해 개인 돈을 보증할 것. 애매하게 두면 자칫 연보로 처리 될 수 있음.

* 공증 내용
① 사업자 A는 신풍교회 1030번지 시설에 사업자로 이런저런 내용으로 계약하며 시설 설립에 들어간 비용을 교회가 다 갚을 때까지 무이자 차용
② 교회가 이 시설 설립 비용을 다 갚고 나면 사업자 A는 개인 주거로 사용하지 않고 요양센터로 사용하는 사업장에는 월세나 전세 없이 사업한다.
③ 매년 사업의 계속을 심사한 후 연장여부를 결정하며 사업자 A가 사업을 포기하거나 교회가 사업 연장을 허락하지 못할 때는 무이자 차용 기간의 이자를 교회의 일반 차용 이자로 지출한다.

* 교회가 교인 돈을 차용할 때
교회는 내분에 의해 교회 재산의 소유권이 애매해 질 수 있기 때문에 공증 등을 통해 개인의 연보가 아니라 차용을 명확히 해야 하고, 교인은 교회의 경제 형편과 내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불안할 때는 채권을 우선 확보해야 하고, 교회는 미리 그렇게 한다. 이런 신용 담보를 통해 우리 교회는 교인의 연보와 교인의 차용 문제가 아직은 없었다. 내계 기도원이나 강동교회 등의 사례를 볼 때 평소 회계 처리는 명확성이 필요하다.



한 주간 예배와 교인 상황에 대한 전반적 검토
 
1. 교인 현황
- 연휴기간 202명 (출타와 손님의 숫자가 10여명으로 비슷)
- 지난 주간 200명
- 최근 할 달 예배현황 : 밤 예배, 새벽예배 성경읽기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줄어들면 안 됨
 *예전에는 우리 교회 현 예배 상황이 흔했으나 현재는 우리만 남았다 생각되며 사명감을 가지고 어려울 때를 버티면 하나님께서 훗날 더해주시는 것이 있음.


2. 강단에서 예를 들 때
- 최근에 있었던 사건을 말하는 경우는 없으며 최소 10년 이상 된 일을 본인도 잊을만큼 세월이 지났을 때 다 같이 생각해보자는 뜻.
- 교인을 호명해서 지적할 때는 호명된 교인 이야기가 아님에 유의
- 강단에서 이야기할 때는 훗날 감당 못할 일이 있어 부득이 함으로 하는 것
예) 출석을 오랫동안 안한 교인의 사례


3. 구역장 보고서
- 구역식구 소식을 참고할 수 있도록 메모해서 제출해 주실 것


4. 교회주변 주택 매물이나 빈집을 필요한 교인들을 위해 유의해서 보실 것


5. 000 차량 구입 건
- 교회가 차량을 제공해야 하나 최근 건축 관계로 교회가 아니라 교인이 개인적 연보로 해결했고, 교회는 수수료 정도만 지출



< 기 도 >
모두 모여 할 수 없는 말, 벽에 대고 하는 말처럼 그러나 해결해야 되는 것이 가정이요 자기 인격이요 교회의 신앙의 목회가 되겠사오니 교인들에게는 조심하나 마음깊이 많은 것을 기억하고 깨닫고 회개하며 옳고 바르게 교회를 붙드는 기둥들이 되어 권찰회원 한분 한분이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교회의 기둥으로 살아나갈 수 있는 은혜주시고 역량주시고 만사 모든 면을 더하여 주옵소서...




기록 안미송

Comments

서기 09.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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