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16. 오일 권찰회

권찰회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2.09.16. 오일 권찰회

서기 1 90 09.17 08:57
22.9.16. 오일 권찰회


1. 일 시 : 22. 09. 16. 오전 9시30분-10시 30분
2. 장 소 : 교회 본관
3. 설 교 : 이영인
4. 서 기 : 안미송
5. 참 석 : 이영인, 김명선, 오은정, 오혜진, 장현정, 김영예, 이미영, 김현숙, 김지은, 김희락, 오은아, 김은빈

6. 진행

  찬송 59장      계 1:9 말씀

주님 아니면 당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어려움,  말씀 아니면 손해 볼 필요가 없는 경우 그것만 십자가의 고난이다. 돕는 마음은 늘 마음에 품고, 실제 도울 때에는 잘 살펴보고 따져봐서 내게 이것은 꼭 주님이 원하고 말씀이 주는 사명이다 그때에는 가차 없이, 확정이 되지 않을 때에는 항상 조심하는 것이 옳다.


< 기 도 >
좋은 길 바르게 배웠는데 강단과 교인들이 함께 부족하여 어려우므로  금요일 권찰회로 다시 모여 수고하고 교회를 위해 앞에 서지만 내게 맡긴 사명 내게 맡긴 기회와 때를 살펴 바르게 저희들이 앞에 서고 한 사람의 한 수고가 많은 사람을 복되게 하는 일파가 만파 되며 한 알의 씨가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로 뻗어 나가는 우리 교회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한 주간 예배와 교인 상황에 대한 전반적 검토

 
1. 지난 주 추석 연휴 상관없이 202명 유지
- 김동례 집사님 아들 방문 (인천의 지인 중 연구소의 제일 주력이었던 차승주 장로님 소개)
- ***: 건강이 괜찮아졌고 정식 일자리로 출근
- 공회 청년들 결혼 위해서 모두 간곡하게 기도해야
- ***: 추석 때 자녀 방문으로 출석 문제 있었을 듯하나 평소 알아서 잘 나오시니 못 물어봄.
- 예배당에 성경 가방을 두고 다니지 않도록 주의
- 연로하거나 불편한 남반이 갈 수 있는 시설의 필요성
 

2. 마을 가구당 소화기 배분
- 가정에는 의무는 아니나 마을 배분하면 받아서 안전을 위해 가정에 비치, 예배당은 소방법에 따라 비치되어 있음
- 예배당 주변 교인들은 삼거리 마을로 구분 (반장 안성*)
- 건축 때 덤프트럭 운행 시 (마을 진입로부터 살살 다니도록 부탁해야)


3. 교인 심방
- 참샘 마을 수술 가정 안부 글 전달

*민감하고 까다로운 분을 심방하고 대화할 때 자세: 험한 말이 나올 때 (화가 나셨구나), 칭찬을 많이 하실 때 (요즘 좋다는 뜻이구나) 하고 조심하면 되는 것.


4. 교회 업무
- 10월 둘째 주 신풍 교회의 역사 책 집필 문제로 *** 선생님 한 주간 머물 것.
- 장현정: 3층 물건 정리를 위해 선반 주문 부탁



< 기 도 >
만사 부족한데 시대적인 사명이 사라지고 저희들은 감당해야 되겠사오니 종들을 앞세워 주일과 예배와 말씀의 생활의 최소한을 붙들고 다시 주실 봄날을 향해 앞으로 다시 큰 은혜 받는 교인들 되도록 종들의 소망 잊지 않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Comments

서기 09.1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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