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22.오일 권찰회

권찰회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2.07.22.오일 권찰회

서기 0 96 2022.07.22 20:55

22.7.22. 오일 권찰회

 

 

1. 일시 : 2022.7.22. 9:30-10:50

2. 장소 : 교회 본관

3. 설교 : 이영인

4. 서기 : 안미송

5. 참석 : 이영인, 오혜진, 오은정, 이미영, 김현숙, 장현정, 안미송, 김명선, 오은아, 김희락, 김영예, 김지은

6. 진행

 

공회찬송 23장,     민 11:6 말씀


안 해야 될 일을 한 죄보다 할 일을 하지 않은 죄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큼.

만나를 주신 이유는 할 일을 하라고 주셨는데 다른데 눈을 뜨면 시선을 흩어버리고 천국을 향한 심령을 막아버리고 방향을 바꿔버리는 무서운 결과가 됨.

그것까지 계산을 해서 만나 외에는 주지 않으심.

   



기도

어두워 길 찾기 어렵고 길을 찾아도 가기가 어려운 시대를 주셨으니 어둡고 어려운 때 밝히 보고 걸어가는 복된 저희들 되도록 앞세운 종들을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한 주간 예배와 교인 상황에 대한 전반적 검토

 

 

1. 주간 교회 현황

-주교 40명대 후반 유지에 감사하며 50명대 소망, 장년반 190명 후반 유지에 감사

-세상에서도 잘 되는 곳은 방치하지 않고 꼬박꼬박 잘 챙겨 봄.

 

 

2. ** 목사님 출석과 주교 김** 출석 감사

손양원 목사님께 누가 될까 예배 30분 전에는 교회 오심

예배 30분 전 출석이 공회의 원래 모습이었으나 맡긴 사명과 식구를 챙기느라 늦어짐.

) 서부교회 반사들의 예배 때 지각과 조는 이유

 

 

3. 노인 요양센터 현 추진 상황

** 선생님께 땅 구매 부탁

시간에 쫓겨 무리 되지 않도록 여유를 두고 부탁할 것

노인 센터 건립은 잊을 수 없고 떨칠 수 없는 교회적인 과제

 

 

4. 목회자 건강

수면 방향이 잡힌 듯함.

최근 수도 없이 못 견디게 겹치는 건강 문제로 봐서 공회와 교회의 앞날을 기본적으로 방향을 잡아놔야 한다는 생각이 많음

) 모세와 여호수아

) 1982년 백 목사님 병환 이후

 

 

5. 교회 옆 마을 주민들의 복된 자세

- 한국교회 오래된 역사를 연구해보면 동네와 국가는 복을 받으나 교회 옆에 붙은 사람 중 복 받는 사람은 적음

- 교회에 땅이 필요할 때 하나님께서 팔 문제가 생기도록 까지 버티는 자세는 복이 안 됨.



 

기도.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개인의 신앙도 개인의 건강도 가족도 교회도 주시는 사명도 익어지고 나면 다음 과제 또 주시고 새로 받은 과제 위해 노력하다 보면 고난도 있고 어려움도 있고 또 이제 모든 것이 다 잘 파악이 되면 쉬는 것이 아니라 또 다음의 발전을 위하여 하나 더 과제를 주시며 평생을 이끌어 가시니 교회의 중심 앞에 서서 모든 고난은 우리의 몸에 걸머지고 맡긴 신앙의 식구를 위하여 늘 주님 오실 때까지 이어지며 이 사명 이곳의 복음운동이 진행되도록 지혜도 신앙도 만사를 처리할 수 있는 실력도 금요 권찰회 회원 참석자들에게는 특별하신 은혜로 더욱 인도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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