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전20.5.5 계6:1 세상 모든 역사는 말씀이 주님 대속으로 7가지 복음 형태로 하늘에서 땅에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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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20.5.5 계6:1 세상 모든 역사는 말씀이 주님 대속으로 7가지 복음 형태로 하늘에서 땅에 전개

교인 2 373 2020.05.0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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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은 한 번뿐이니 종말이며 말세, 계시록은 말세를 위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니 모든 현실은 예수와 그리스도의 구원 기회

* 현실의 신앙은 7가지 교회적 형태로 진행 되니 7가지 장단점을 조심하게 되면 이 세상 현실을 운영하는 영계의 세계가 보이게 됨

* 7인을 보좌 앞 생물이 불렀으니 생명 역사이며 첫째 백마는 물론 전부는 복음운동의 동행 여파지만 불신앙이 되면 전부는 화가 됨

* 말씀이 전개 되면 예수와 그리스도 면으로 자기와 주변을 깨끗하게 만드나 동시에 주변에 소란과 궁핍과 재앙이 뒤를 따르고
    순생의 생애에 따르는 희생 때문에 다른 하루가 천년 같은 심정으로 호소하며 마땅히 정리 될 것은 6번째로 정리 되니
    아이 출생과 결혼과 교회의 개척은 모두가 복된 전진이지만 그로 인해 소란 궁핍 피하고 싶은 재앙 현상이 따르지만 전체는 복


    설교요약

① 월후 : 종말
 - 현실은 한 번뿐이니 종말이며 말세이므로 예수와 그리스도의 구원 기회로 매 순간을

② 월밤 : 일곱 교회
  - 처음 사랑으로 주님과 하나되어 끝까지 나아가며 순교를 두려워 말고,
    사업주의와 스스로 잘 믿는 줄 아는 곁길로 이탈하지 말고
    거룩과 진실의 쉬지않는 열심으로만 끝까지 나아갈 것

③ 화새 : 영계
 - 현실의 신앙은 7가지 교회적 형태로 진행 되니 그 장단점을 조심하게 되면
    이 세상 현실을 운영하는 영계의 세계가 보이게 됨

④ 화전 : 일곱 인
 - 말씀이 전개되면 예수와 그리스도 면으로 자기와 주변을 깨끗하게 만드나
 - 동시에 주변에 소란과 궁핍과 재앙이 뒤를 따르게 되고
 - 순생의 생애에 따른 희생이 호소를 하며 이에 6번째로 정리가 되니
 - 재앙 전체는 복 중의 복


200505 집회 4 (화전)

제목 : 세상 모든 역사는 말씀이 주님 대속으로 7가지 복음 형태로 하늘에서 땅에 전개

본문 : 요한계시록 6장 1절 - 2절 말씀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단번의 현실 속에 영원불변 영생을 담아 두 번 없는 종말로 마지막이 이어가며 역사적 말세를 향하도록 우리에게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와 운영과 역사와 정리를 일곱 교회를 통해 펼쳐주시고 말씀에 바로된 사죄 주의 뜻만을 찾는 칭의 주와 동행의 영생의 소망만을 가진 우리의 기본구원의 요소들이 되어 있는지 아직도 불신의 내 심신이 도사리고 있는지를 살펴 내 속에 예수를 전하고 그리스도로 자라가는 내가 되고 주변을 만들어 일곱교회의 신앙의 형편을 보며 우리에게 하늘로부터 펼쳐지는 모든 복음의 생명의 운동이 복되도록 이 아침도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시대를 만들고 운영하시는 주님 우리의 주변과 인간의 심리까지 붙들고 절대 주권으로 구원을 향하여 역사하시는 주님을 바로 알아 담대하게 단호하게 순종 한 길로만 걸어가는 이 아침 저희들 계시록의 말씀이 복음으로만 들리는 시간 시간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교재의 제일 앞에 목록을 보십시다 차례. 교재 제일 앞입니다 차례. 계시록은 22장까지 있고 1장이 서론으로 예수님의 재림을 말씀 하십니다. 2장과 3장에 가면 예수님은 재름을 하는데 교회는 어떠한가? 교회의 종류를 7가지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계시록 4장에 가면, 예수님의 재림을 알고 7가지의 신앙의 형편 신앙의 종류가 있는 줄 아는 사람에게 하늘에서 이 땅 위의 역사를 붙들고 역사하시는 영계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그 영계의 보좌에 하나님의 오른 손에 있는 책이 성경책인데 그 책이 펼쳐지며 이어지는 것이 오늘이고 그리고 성경의 전개로 계시록을 우리 아침에도 공부합니다.

좀 뒤로 넘겨 보겠습니다 바로 뒤페이지. 6페이지입니다. 책을 좀 돌리셔서 6페이지. 제일 오른쪽에 보면 1장은 예수님의 재림인데 1장 예수님의 재림 안에 들어 있는 것이 뭔가? 계시입니다. 하나님이 보여준 것이 계시입니다. 무얼 보여주셨는가? 구원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구원계시입니다. 이게 구원이다 예수를 보라. 이게 구원이다 현실마다 그리스도를 보라. 예수는 말씀으로 된 사죄, 주의 뜻으로 가는 칭의, 하나님과 동행의 연결, 영생을 소망하는 4가지를 줄여서 예수라 합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그 4가지를 눈에 보여주는 게 계시고 보여주는 이 계시가 매 현실마다 한번만 보여주니 한번만 보여주기 때문에 그 한번이면 끝나버립니다. 그래서 끝이 난다고 종말 재림 말세라고 그럽니다.

구원의 주님을 보여주시는데 구원의 주님을 봐야 구원이 되는데, 그 구원으로 시작한 에베소 교회가 구원은 잊어버리고 열심히 활동하다가 그만 처음 사랑을 잊어버려, 에베소 교회에게 첫 사랑의 감동되고 구원의 첫사랑에 붙들려 믿는 생활을 하는 것이 맞다. 그게 재림의 현실마다 구원으로 주신 주의 뜻이다. 그래서 에베소 교회입니다.

서머나 교회는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끝까지 충성하고 이어가거라. 버가모 교회는 그러다가 안디바처럼 순교로 불러 가면 감사하나 불러가지 않으면 불러 가실 순교의 소망이라고 가져라. 두아디라 교회는 그런 처음 사랑에 죽기까지 충성하고 주님이 불러가지 않으면 소망가운데 살다가 그 일을 하다가 사업주의로 곁길가기 쉬우니 신앙으로 살다가 곁길 가지 말아라. 그게 두아디라 교회입니다. 이런 게 신앙의 실상이고 이게 교회의 모습이고 이게 섞여 있는 것이 내 속이고 우리 교회고 우리 공회고 세계 모든 교회들의 모습이 다 그렇습니다.  사데 교회는, 에베소, 서머나, 버거모, 두아디라. 4개교회의 단점을 벗어나고 열심히 믿다가 보면 주변에 다른 사람보다는 잘 믿는 것 같으나, 남들보다 낫다고 잘 믿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볼 때에, 정말로 너 속이 살아 있는 신앙이냐? 산 신앙이 되라 사데교회. 부족하냐? 부족한 것은 상관이 없다 빌라델비아 교회. 적은 능력 못난 사람이라도 따져보고 구별, 옳으면 붙들고 놓지 않으면 진실. 이걸로만 걸어가면 빌라델비아 교회가 된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그대로 끝까지 이어져가거라.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이게 일곱교회의 종류인데 일곱 종류의 신앙이 우리 속에 다 들어 앉아 있습니다.

4장에 넘어가서 우리 현실은 한번만 주셨으니 말세이고 우리 현실은 예수 그리스도로 자라가는 현실이라는 것을 알 때 계시를 본 사람이고, 7가지 교회와 7가지의 신앙의 장점과 단점을 잘 살핀 사람에게 위를 보니 하늘에서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 이 땅 위의 모든 역사를 펼쳐 가는데 4장, 5장에 보니 그 하늘의 하나님의 오른손에 성경책이 있더라. 이거는 하나님이 붙들고 주지를 않는데 예수님이 어린양이 되어 피 흘려 구원함으로 예수님만 이 성경을 펼칠 수가 있으니 어린양이 일곱인을 하나씩 떼어 성경이 펼쳐지며 성경이 펼쳐지는 걸 보니까 성경 말씀대로 세상은 돌아가더라. 정권 잡은 사람이 나라를 이렇게 저렇게 운영하는 것 같고, 강대국이 세계 국제질서를 이렇게 저렇게 몰아가는 것 같고 기업의 회장님이 회사를 어느 방향으로 끌고 가는지가 나오는 것 같고, 그 사회의 교사들이 가르치는 대로 인격과 인간들이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은 계시의 하늘나라를 바로 보니까 하나님의 오른손의 성경의 말씀이 주님으로 인하여 이 땅 위에 펼쳐지더라. 겉으로는 인간들이 세상을 운영하는데 자유니 물리의 원칙으로 돌아가는데 내부를 보니까 속을 들여다 보니까 하나님의 권능의 성경의 말씀이 예수님의 대속 인하여 믿는 우리에게는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운동으로 이어지더라 이게 요한계시록 6장입니다.

교재를 6장으로 펴 보십시다. 교재가 53p입니다. 요한계시록 6장. 하나님의 오른손에 붙들려 있는 성경. 하나님의 오른 장중에 붙들려 있는 말씀. 하나님이 능력으로 붙든 진리의 말씀의 세계가 이 땅 위에 그냥 오면 심판이 되고 정죄가 되어 지옥을 보내는 율법이 됩니다. 보좌에 앉으신 오른 장중의 말씀이 예수님의 대속을 통과하고 이 땅 위에 쏟아지면 복음 운동이 되어 집니다. 6장 1절 봅시다. “요한이 보매” 내가 보매. 내가 보매 요한이 보매. 요한은 보고 우리는 못 봅니까? 요한이 본 것은 우리도 볼 수 있습니다. 중생된 믿는 사람은 바울이 본 거를 보고 요한이 본 걸 보고 요한을 앞세워 요한이 보매. 우리 함께 봅시다. 어린양 주님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고 계십니다. 주님이 주님 아니고는 믿는 사람 아니고는 대속 받지 않은 사람은 성경을 외워도 그 안에 예수를 못보고 그리스도를 못 봅니다. 한글을 몰라도 대속의 믿는 사람은 남이 읽어주는 말씀을 듣고도 그 말씀 속에 예수를 보고 그리스도를 봅니다.

일곱 인 중에 첫 번째 인을 떼는데 그때 내가 들으니 5장의 보좌 앞의 네 생물, 하나님께 붙들린 하나님께 연결된 생명의 신앙 생명 있는 역사의 신앙이 있었는데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소리같이 말하되. 고요한 소리가 아니라 몰래 번져가는 소문이 아니라 나팔소리보다 큰 천하 모든 사람이 들리도록 우뢰소리 같이 말하되. 왜 하필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소리 같이 말했을까? 생명의 운동입니다.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뢰소리 같이 말하더라. 이후에 나오는 말씀은 생명의 역사 생명의 운동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라 오라 오라는데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흰말. 성경의 흰색은 깨끗한 색입니다 성결을 말합니다. 죄 없는. 내 멋대로의 불의가 없는. 하나님과 원수가 없는, 천국의 소망으로 깨끗한. 희다라는 말은 깨끗한. 말이라는 것은 운동입니다. 강아지는 대나 개나 짖습니다 이빨로 물어버립니다 그러면 개입니다. 못 짖고 못 물면 개가 아닙니다. 소는 소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일만 합니다. 교회의 그 많은 수많은 일 복잡한 일을 하면서 불평 하나 없이 힘들다 말 한마디 없이 묵묵하게 몰아붙이고 이어 붙여 교회의 일을 깔끔하게 끝내는 사람 그거 말 없는 일꾼이다 그러면 뭐가 되지요? 소라고 합니다. 옳은 말씀만 나오면 무조건 순종하는 사람 양이라고 그럽니다. 대나게나 떠들어 대고고 짖어대고 입으로 물어뜯으면 그만 강아지입니다. 말이라는 것은 뛰기 위해서 만들었고 뛰면 즐겁고 이거는 달리지를 못하면 마굿간에 말에 묶어두고 편안하게 쉬라 그러면 몸을 비틀며 견디지 못합니다. 말은 아프지 않고 배불리 먹으면 있는 힘을 다해서 달려야 말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말이 나오면 운동이다.

흰 말이 있더라. 아 백마구나. 깨끗한 운동이구나. 깨끗을 향하여 달리는구나. 네 생물 중에 한 생물이 오라 하니까 흰말이 나왔습니. 하나님 손에 붙들린 말씀 이 말씀을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에게는 펼쳐집니다. 교회 앞에는 말씀의 운동이 펼쳐집니다. 말씀이 가는데는  깨끗하게. 세탁기에 들어갔다 나오니까 깨끗한 것이 아니라 손을 씻으니까 깨끗한 것이 아니라 소독제를 하니까 박테리아 이런 바이러스가 죽어서 깨끗한 위생적인 깨끗한 것이 아니라, 말씀의 깨끗 주의 뜻에 깨끗 주와 하나된 화친의 깨끗 천국만을 고스란히 쳐다보는 그 일에 섞인 것이 없으니 깨끗. 다른 사람 죄를 씻느라고 제사장 역할의 깨끗. 말씀 전하는 선지자 일에 깨끗. 말씀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인도하고 보호하는 왕직의 깨끗. 이런 사죄 칭의 화친 소망, 제사장 선지자 왕. 금방 몇 가지 헤아렸나요 엄재현? 7가지. 예수님은 몇 가지? 사죄, 칭의, 화친, 소망. 넷을 합하면 예수. 한번 초등학교 우리 생물시간 과학시간으로 돌아가 볼까요? 산소, 수소 두 개하고 산소 한 개하고 섞어서 전기로 지지면 뭐가 나온다고요? 물이 나온다 그러지요? 수소 두 개 산소 한 개를 합하면 물이 된답니다, 안 봐서 모르겠습니다. 말씀의 사죄, 주의 뜻의 칭의, 주님과 동행, 천국을 소망하는 4가지 한 곳에 묶어놓으면 예수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그게 구원입니다. 천국 가는 것은 믿는 사람은 무조건 갑니다. 근데 내 마음 속을 하나씩 하나씩 구원해나가는. 내 욕심을 깨끗하게 내 감정을 깨끗하게 가족 사랑을 깨끗하게 교회 충성을 꺠끗하게 돈 벌러 가는 직장에 발걸음을 깨끗하게 흰말운동 백마 운동을 할라면, 오늘 가는 직장의 걸음이 말씀에 맞는가? 주님이 기뻐하시는가? 직장 가는데 주님은 떼놓고 혼자 가는가? 주님 모시고 가는가? 이 면으로 살피면 주님은 흰 운동이다 깨끗한 운동이다.

보좌 앞에 네 생물 중에 한 생물이 오라. 보좌 앞에 생물이란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의 운동, 영생의 운동이 이 땅 위에 내 마음 내 생활 각 교회들마다 백마 운동을 하라. 흰말 한 500-600만원짜리 타고 달리면 백마 운동인가? 그런 백마 말고. 말은 무슨 뜻이라고요? 운동, 달려간다. 흰색은요? 죄 없는 깨끗. 죄 없는 운동 죄를 씻는 운동 주님이 볼 때 깨끗한 성결의 운동. 우리의 말투도 좀 깨끗하게. 강단의 제 말투가 깨끗하지를 못해서 실수가 많지요? 아마 많이 나아졌을 겁니다 아직도 부족하지만은. 이왕이면 표현도 성경의 말씀의 천사가 기뻐하고 하나님이 칭찬할 그런 말투 그런 옷차림. 막 벗어 제끼면 다 전부 쳐다보나요? 주님은 뭐라 그럴지 모르겠습니다. 세탁기에 갔다 오면 깨끗한 옷이냐? 입을 옷을 입었느냐? 그 믿는 사람이 남자도 아니고 여자로 하나님이 세상에 보냈으면 아 그런 옷을 입어야 깨끗한 행동 같다 그러면 흰옷입니다. 아무리 깨끗하게 흰옷으로 입어도 믿는 사람이 여자가 옷이라고 그걸 입어? 그리되면 백마 운동은 아닙니다. 흰 성결, 말은 운동, 흰 말은 복음의 운동.

그런데 여기 흰 말을 보니까 말 탄자 그 탄자가 활을 가졌고. 흰 말을 탄 사람이 활을 가졌습니다. 활이란? 화살을 쏘는 활, 활이란 한번 쏘면 직진만 하지 우회전 좌회전이 없습니다. 한번 쏘면 똑바로 말씀대로 그대로만. 좌파 세상이 되어도 말씀은 직진, 우파 자본주의로 세상이 흥청망청해도 교회는 직진, 천국만. 좌익 좌파가 나눠 먹기 좋다고 생난리를 해도 교회는 주님을 향하여 천국만으로. 우파 자본주의가 세상의 돈을 쌓아두어 흥청망청해도 우리는 천국만을 향하여 한 길의 직진. 직진은 직진인데 집회 오느라고 타고 오신 차들은 가다가 빠꾸도 하고 가다가 휴게소에 쉬기도 합니다. 화살은 출발하면 중단이 없습니다. 돌아가는 수가 없습니다. 뒤로 가는 수도 없습니다. 복음 운동이란 하나님의 오른 손에 붙들린 하나님의 말씀, 말씀의 운동은 이 땅 위에 쏟아지면 말씀으로 깨끗하게 씻는 운동, 말씀을 통해 주의 뜻으로 돌리는 성결의 운동 복음 운동을 하는데 이 복음 운동은 가다가 우로 가고 좌로 가고 뒤로 가고 쉬어가면 복음은 아닙니다.

달려야 말이지 달리지 않으면 말이 아닌 것처럼, 복음 운동은 나를 씻고 나를 깨끗하게 하고 식구를 깨끗하게 하고, 주변을 전도하여 말씀으로 씻어나가면 복음이고, 나만 천국가면 됐지, 미운 저 남자는 천국 오든지 말든지 그 사람 속의 복음은 복음이 아닙니다. 천국은 남자만 가는 데지 뭔 여자까지 와? 이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미국 사람이 지금도 회개를 해야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몇 백년 전에 미국의 잘 믿는 사람들은 천국에 가면 백인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흑인 오는데가 천국이야? 백인만 오는데가 천국이지. 잘 믿다보니까 이렇게까지 생각이 나가버렸습니다. 이 복음이 아닙니다. 백인이 먼저 믿고 백인의 복음이 되었으면 이 좋은 복음을 흑인도 좀 배워서 같이 천국 갔으면 좋겠다. 복음은 운동이라 나를 고치고 나를 깨끗하게 하고 나면 식구를 주변을 나중에는 원수까지도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고 싶어야 복음이고, 나 하나 믿고 쏙 미꾸라지처럼 천국가면 되지 앞집 뒷집 전도하느라고 내가 번 돈을 써? 전도해 놓으면 나중에 나 욕이나 할건데. 앞뒤 재고 이해관계 계산하고 앉았으면 그가 가진 복음은 속았습니다. 백마 운동의 복음은 아닙니다. 이러면을 가르쳐서 활이라고 합니다.

활은 직진만 합니다. 목적에 도착하고야 중단합니다. 목적도달하고야. 목적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을 지향이라고 그럽니다. 한번 기억해 두시지요 지향. 어디를 향하여 가느냐? 남북 통일을 향해 가는 사람 세계 평화를 향해 가는 사람 학문의 달성 박사 학위를 향하여 목표를 두고 달려가는 사람. 그 사람들은 그러라고 놔두고 여기 있는 우리는 어린 양 피 흘려 구원하여 복음의 말씀을 내게 펼쳐주셨으니 이 말씀으로 내 욕심도 뒤져보고 내 감정도 뒤져보고 내 과거도 뒤져보고 내 심보도 뒤져보고 내 양심도 깨끗한지 또 한 번 뒤져보고 그러면서 동시에 함께 밥 먹는 부부도 자녀도 부모님도 말씀으로 좀 깨끗하시면 좋겠다. 옆집으로 뒷집으로 이웃 동네로 쉬지 않고 주님이 됐다할 때까지는 끝까지 이게 복음 운동입니다.

그런데 이 복음 운동 가진 사람이 흰 말인데 활을 가졌는데, 면류관을 받았더라. 면류관은 싸워서 제일 마지막에 쓰는 모자를 면류관이라 그럽니다. 우리나라 5천만명 중에 싸우고 싸워서 제일 위에 올라간 사람을 뭐라 그러지요? 대통령이라 그럽니다. 옛날에는 왕이라고 그랬습니다. 왕이 쓰는 모자를 면류관이라 그럽니다. 제일 높은 임금님이 쓰는 모자가 면류관. 그걸 쓸 때까지는 전부를 다 이겼습니다. 그래서 면류관은 왕의 표시도 되면서 싸워서 이겼다는 승리를 말합니다 승리.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 하더라. 말씀을 넣어보니 미개한 민족이 말씀으로 개화가 됩니다. 미신 믿던 부족이 말씀을 전해 보니까 말씀이 미신을 다 이겨 복음화가 됩니다. 영국도 미개하기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원래 영국은 산적이 아니라 해적의 나라입니다 해적의 나라. 산적보다 해적이 더 험합니다. 해적도 따뜻한 바다가 아니라 북해도 찬 바다에서 해적질하던 막가던 사람들입니다 무식한 사람들. 그들에게 말씀이 들어가니까 생활이 깨끗 말투가 깨끗 예절도 깨끗 살아가는 산업도 깨끗 직업도 깨끗 나라도 깨끗 법도 깨끗. 안 믿는 사람이 봐도 그 정도 신사적이고 그 정도 문명적이고 그 정도 문화적이고 길이 깨끗하고 관직이 깨끗하고 국가가 깨끗하면 영국을 본 받고 싶다. 그런 두고 갈 땅의 깨끗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거 뭐 미신이 말도 못하던 나라인데 원래 바닷가 사람들은 미신이 극심합니다. 육지 사람들하고는 비교가 안 됩니다. 그 나라에 복음이 들어가 결국은 하나님은 한 분이다 우리의 나라는 천국 밖에 없다. 믿어도 막 믿으면 안 되고 딱 이렇게 믿는 것이 옳겠다 해서.

영어 성경 중에 아직도 제일 좋은 성경은 영국에서 번역한 킹 제임스 성경이고, 지금까지 수 백년 세계 모든 교파가 정말로 잘 믿으려는 사람들은 한 번 기억해 보십시다. 웨스트민스터. 이런 단어는 좀 복잡해도 하나 기억해 두십시오.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이라. 어떻게 첫 글자부터 마지막 글자까지 교리로 성경을 그렇게 아름답게 정확하게 정말로 교리적으로 진리적으로 잘 요약했을까? 공회도 출발할 때에는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 다 외웠습니다. 저도 주일학교 다닐 때 한 1,2,3번까지 외운 기억이 납니다.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이냐? 영원토록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그렇지. 하나님으로 기뻐하고 하나님으로 감사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이지. 이렇게 또박또박 만들어놓은 하늘의 하나님의 오른 손에 붙들린 성경의 말씀을 이 땅 위에 펼치기를 그 영국 사람들이 펼쳐 놓으니까 얼마나 깨끗한지. 그 영국에 잘 믿으려는 사람들 교파 이름을 청교도라. 푸른색이라 청교도가 아니라 깨끗할 청 자입니다. 하늘의 색깔이 푸르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세계 원래 만들어놓은 그 원리 그렇게 믿어보자. 

우리 집회 참석한 가정들도 다 청교도 가정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한목에 다 잘 믿기가 어려우면 한 가정에 한 명이라도 말씀으로 내 습관도 깨끗하게 내 자세도 깨끗하게. 여반들께 죄송합니다만은 천하가 무슨 옷을 입어도 옷도 좀 깨끗하게 행동도 깨끗하게. 막 남자를 지근지근 밟고 다녀야 성공한 여성이냐? 그건 안 믿는 사람들한테 양보 좀 하시고. 하나님이 머리로 주셨으면 못나도 못생겨도 하나님 머리로 주셨으면 하나님 때문에 예 그럴 수 있다면 그 자세가 깨끗한 자세가 아닐까? 하나님은 그런 여반을 하늘나라의 깨끗한 교인이라 그러지 아니할까? 이게 청교도 정신입니다 이게 공회입니다. 남들이야 변질 되든지 말든지. 백마 운동, 복음 운동. 말씀 하나로 깨끗하게 가는 직진, 그리고 마지막의 목표 도착하고야 중단하는 것을 지향이라 그럽니다. 면류관은 승리라 그랬습니다.

그 다음 3절에 보니까 둘째 인을 떼실 때에 하나님의 오른손에 말씀이 붙들렸으니 아무도 못 뺏듭니다. 아무도 열지를 못 하는데, 주님이 피흘려 구원 하셨기 때문에 주님만 그 말씀을 열어 볼 수가 있습니다. 둘째 인을 주님이 떼실 때에 둘째 생물이 말하되 하나님께 연결된 생명의 역사가 오라 하더니 흰말이 아니고 이번에는 다 같이 무슨 말이라고요? 붉은 말이 나오더라, 앞에 나온 흰말에 붉은 다른 말이 또 나오더라.

그 탄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말씀의 운동은 깨끗하게 깨끗하게 깨끗으로 이기며 깨끗으로 전파되며 깨끗으로 끝까지 천국을 향하는데 그 말씀의 생명의 역사 뒤를 보니까 옆을 보니까 화가 나면 얼굴이 붉어집니다. 진노의 불빛 진노의 빛을 붉다 그럽니다. 붉은 색. 그 진노가 더 나가면 그 다음 사람을 죽입니다. 그래서 살인으로 나가는 색이 붉은색입니다. 여기서는 붉은 진노. 화가 난 노기를 말합니다. 진노가 붉은 색이라. 붉은 말이란 진노에 진노가 어울리다 보니까 분쟁 운동이 생깁니다. 한 사람이 화나면 부딪혀 싸움이 생기지요? 두 사람이 진노하면 싸움이 더 커지지요? 열 명 모이는데 열 명이 다 진노하면 이것은 뭐 그냥 엉망이 되버립니다. 화평을 제하더라, 복음운동은 화목인데 깨끗으로 하나되면 깨끗한데 말도 깨끗 행동도 깨끗 모여도 깨끗 흰 것끼리 모여 놨으니 뭔 분쟁이 있을 것도 없는데 흰 운동 백마운동이 지나가는 자리 옆을 보면 뒤를 보면 붉은 말 운동이 함께 갑니다. 무슨 말이냐 한 가족이 절만 믿었는데 며느리 하나가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 절 믿고 제사 다니고 손 비비는 것이 이게 하나님 앞에 더러운 것입니다. 손을 씻어 버리면 며느리 하나는 손이 깨끗해지고 미신 우상을 버리면 깨끗해졌습니다. 그리고 밤마다 남편한테 울고 꼬시고 사정하고 대화를 하다 보니까 이 남자도 또 믿게 되면 이제 깨끗 운동이 둘로 나갔습니다. 이기고 또 이기더라. 둘이 마음이 맞았으니 이제 아이들을 교회 다 데리고 갑니다. 대세가 잡혀버리니까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도 할 수 없이 따라옵니다. 이게 복음 운동이 가는 길입니다. 근데 이렇게 아름다운 백마 운동 뒤를 살펴보면 며느리 하나가 처음에 교회를 나가면 남편이 곱게 봅니까? 불편해하지. 둘이 절 다니고 둘이 세상 살 때는 사이가 좋았는데 하나가 교회 열심히 다니니까 하나는 깨끗해졌는데 부부 사이에 뭔가 불편한 말이 오고 갑니다.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생각이 틀어집니다. 부부 둘이 교회를 다니면 이제 시부모까지 나서서 꼭 그렇게까지 집구석을 망쳐야 되겠냐고 이젠 난리가 납니다.

그런 분쟁이 있고 그런 불목이 있고 복음운동이 건너가지 아름답게 좋게 좋은 말해서 좋은 말로만 계속 가는 수는 없습니다. 복음운동이 가는 곳마다 피의 역사 순교의 역사뿐이었습니다. 로마에 들어가서 250년간 십자가에 화형터에 사자나 호랑이한테 집어던져 250년간 수도 없는 사람이 죽고 결국은 로마를 기독교 국가로 바꿉니다. 말씀이 가는 곳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로 받은 말씀 이 말씀 잊지 않고 이 말씀이 가는 곳마다 결국은 말씀이 이기고 승리는 하지만은 그 과정에 많은 분쟁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시끄러운 것은 좋지 않고 듣기 싫은 소리는 누구든지 싫은 법이지만은 마취 주사 안 맞고 이빨을 빼면 더 큰일이 납니다. 이가 아프면 할 수 없이 마취 주사 하나는 맞아야 됩니다. 그래야 이가 덜 아픕니다.

죄악 세상에 죄악이 들어와 버렸기 때문에 백마운동의 깨끗의 운동은 결과적으로 보면 승리의 운동이요 깨끗의 운동이요 천국을 만드는 아름다운 모습이나 죄악이 버티고 죄악이 지지 않으려고 분쟁을 일으키니 결국은 복음운동 생명운동의 노기를 띈 진노의 붉은 말의 운동이  피할 수는 없습니다. 듣기 싫은 말 듣지 않고 싶으면 어릴 때 부모님의 듣기 싫은 소리 잔소리라고 안 들으면 나중에 사장한테 쥐어박혀야되고 동네 애한테 쥐어박혀야되고 경찰한테 끌려가서 쥐어박혀야 됩니다. 하기 싫은 공부 안 하면 편하죠. 우선. 나중에 무식해서 처참하게 살아야 됩니다. 배가 아픈데 수술 안 하면 우선은 좋지요. 나중에는 배가 터져 못 견디는 고통이 밀려옵니다. 이미 죄악의 세상이 되어졌기 때문에 예수님이 피흘려 대속이 먼저가고 예수님의 대속 때문에 말씀은 심판이 아니라 살리는 깨끗 운동 거룩의 운동 성결의 운동으로 승리로 나아가는데 그 첫 말 바로 뒤에 바로 이어 붉은 말의 불편한 역사 화평을 제하여 버리더라. 부부 둘이 절에 다닐 때는 행복했는데 부부 둘이 주일날 놀러 다닐 때는 그렇게 가정이 화평했는데 그 화평이 지킬만한 화평인가 주님이 칭찬할 화평인가 영원히 지옥가서 후회할 그런 화평인데 멋모르고 지금 마약에 취해서 술에 취해서 흥청망청 하고 있는데 한 사람이 술이 깨니까 술자리에 한 사람 술 안마시면 술판 분위기를 깨버리죠. 아 저래서 교회를 갖다가 저런 교회 다닌 것은 아니된다. 한쪽은 성결운동 다른 쪽은 화평을 제하여 버리니까 불편한데 분쟁이 생기는데 그 분쟁을 이기고 그 분쟁을 넘어서기 싫어하면 결국은 복음을 내 줘야 됩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잘못으로 없어도 되는 불목 불평은 안 되지만은 아무리 살피고 아무리 피하고 아무리 양보를 하려고 해도 주님을 내 줄 수 없고 진리를 내줄 수 없고 백마운동을 내어 줄 수가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걸어가는 길 그 길에 따라가는 분노의 분쟁의 모든 전쟁은 주님께 맡겨버리고 나가는 것이 맞습니다. 큰 칼을 받았더라. 큰 심판이 뒤따라갑니다. 세 번째는 검은말 흑마입니다.

5절. 셋째 인을 떼실 때에. 인이 다 같이 도장. 도장을 인이라 그랬습니다. 도장이 총 몇 개 찍혀 있던 책인가요? 일곱 인. 하나님이 봉 해놨기 때문에 아무도 뗄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이 말씀이 그대로 오면 심판인데 이 말씀이 복음으로 열리려면예수님 어린양의 대속으로만 하나씩 열려 갑니다. 첫 번째가 백마 두 번째가 붉은 홍마 세 번째는 검은 흑마. 세 번째 인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생물이란 생명의 역사 하나님께 붙들린 생명의 역사 생명의 운동이 오라 하는데 검은 말이 나오더라. 검은 말을 두 글자로 뭐라고요? 흑마라 그럽니다. 그 탄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달아보려고. 몇 그람인지 몇 키로인지. 커 보이는데 무거워 보이는데 정말인지 아닌지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듯한 음성을 들으니 얼른 내 귀에 들어오는 소리를 들으니 한 데나리온에 성경에 데나리온은 일꾼이 하루 일하고 받는 하루 품삯입니다. 일당. 요즘은 일당이 10만 원을 넘어섰다 그러지요? 한 데나리온은 일당을 말합니다. 옛날에 일당 10년 전에 일당 요즘 일당. 액수는 달라지지만 하루 일하는 품삯인데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비싸고 좋은 밀은 한 되. 좀 거칠고 못난 양식은 석 되. 3대 1로 주시며 하루 하루 일해서 한되면 한 가족이 먹고 살고 살아가는데 어떠할까. 요거는 흉년이 왔다는 뜻입니다. 이 데나리온과 양식을 계산해 보면 기본적으로 먹고 사는데 한 사람이 하루 일을 하면 한 가족 전체를 먹여 살려야 되는데 한 가족 전체가 먹고 살 수 없는 분량이 한되입니다. 흉년이 왔다는 뜻입니다. 왜 검은 색인가. 열매는 흉년이 되면 어떤 종류의 열매도 열매가 정상적으로 익지 아니하면 검은색으로 전부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여기 검정색이라는 것은 농사의 흉년을 말합니다. 흉년. 흉년이 계속되면 덜 먹고 덜 먹으면 마지막에는 죽습니다. 그래서 검정색은 마지막에는 사망이라 그럽니다. 그럼 검정말 검은 말 흑마의 운동은 가난한 운동 궁핍의 운동 굶는 이런 운동을 말합니다. 열심히 믿다 보면 벌수 있는 돈을 포기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은 가난한 복음이라 그럽니다. 먹을 거 다 먹고 놀 것 다 놀고 가질 것 다 가지고 남들 가는데 전부 다 쫓아다니면서도 잘 믿었다 안 봐도 그건 좀 문제가 있는겁니다. 그렇다고 안 먹기만 하면 잘 믿는가? 그것도 아닙니다. 말씀으로 죄 짓지 않으려고 말씀으로 주의 뜻을 찾아 주님을 모시고 천국을 바라보고 직진의 화살 운동으로 가다보면 주변에서 동창회 주일날 한다고 한번만 오라고 그러니 사이좋은 동창들 하고도 좀 멀어지는 법이고 10년 만에 한 번 모인 가족 계모임에 하필이면 집회 첫날이 걸려놓으니 이번에는 못 가겠다 해놓으면 아니 주일도 아니고 예배도 아니고 그런 것까지 그러냐고 불평들이 나오는 것이 그게 당연한 거지 신앙 없는 사람들 친구들 가족들 다른 사람 좋은 데로 다 하고는 천국이란 없습니다. 썩을 세상에 공부 하나를 해도 명절 접고 휴일 접고 자는 시간 포기하고 친구 끊고 이렇게 공부해서 성공했다 그러지 다 놀고 다 다니고 성공했더라 뭐 천재는 그렇겠지. 그 정도 되는 천재는 장애인입니다. 아십니까? 공부 안 하고 놀고 1등 했으면 부러워 할것이 아니라 그거 장애잡니다. 열심히 하고 성공해야 그게 정상인이지. 세상 돈을 벌려고 해도 먹을 거 다 먹고 화 다 내고 손님이 오겠습니까? 화가 나는데도 참기도 하고 물건 다 흐트려놓고 마지막에 사지도 안 하고 가는 못된거 미운 걸 또 오십시오 그러면서 돈 버는 거지 속에 있는 말을 다 하고 돈 법니까?

공부도 돈도 직장도 결혼 생활도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면 하루만에 치워 버리고 싶은데 그거 10년 참으니까 아이들이 하나 나오고 둘 나오지. 남자만 그렇고 여자만 그렇습니까? 이쁜 3살 요즘은 뭐 2살이면 이쁘다고 미운 일곱 요즘은 서너살이면 벌써 조숙해 가지고 나쁜 것만 배워서 벌써 밉상이라고. 이쁜 세 살 같아서야 죽을 때까지 이쁘게 기를 것 같았는데 미운 일곱들을 보면 낳은 것을 갔다가 후회하고 다른데 보내 버리고 싶지만은 그래도 나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참고 참고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회개도 하고 인간도 되고 또 부모 앞에 인사도 하고 그러는 거지. 결혼도 아이도 직장도 공부도 도둑놈이 도둑질을 해도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면 교도소 갑니다. 눈치 봐야지 틈을 봐야지 날래게 갔다 나와야 되지 세상에 죄 짓는 것도 세상에 성공도 다 자기를 절제하고 인내하고 그러면서. 예수믿는데야 당연히 좀 더 땀을 흘리는 거고 남들 말 들어가면서 믿는 거지 어떻게 오천만이 칭찬하는데 예수를 잘 믿을 수가 있습니까? 불신자지 그거야. 홍마운동이라. 복음운동이 온 마을의 칭찬을 받아야 된다. 아 칭찬까지 받으면 더 좋지만은 예수 믿는데 칭찬받고 사셨습니까? 예수님의 생애 중에 칭찬 받은 적도 있지만 3분의 1쯤이고 말하자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완전자 예수님도 3분의 2는 욕 얻어먹고 마지막에 죽을 때는 천하의 제일 몹쓸 인간이라고 처참하게 갔습니다. 그렇다고 욕 얻어먹는다고 다 예수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로 바로 믿어 보려고 하면 섭섭함도 있는 것이고 오해도 있는 것이고 불편도 있는 것이고 전국이 벌벌 떠는데 좀 안 모이면 좋겠는데 기어코 저렇게 모여야 되겠느냐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예수를 믿는 거지 좋은 학교 가려고 학교 문을 두 달 닫으니까 학원으로 몰래 다닙니다. 그러면서 1등 하는 거지.

학원 문까지 닫으니까 이젠 고객과외 그룹과외 한다고 또 도망갑니다. 실패할 애들은 학교 방학 했으니까 공부 하지 말아라. 공부 안 합니다. 성공할 애들은 방학이니까 공부하지 말고 놀아라 그러면 이때 모자라는 공부를 좀 보충해야지 그러면서 공부도 하는 건데. 예수 믿는 것은 쉽게 물에 물탄 듯 남들 칭찬 받아가며? 아닙니다. 돼지 뒷발톱처럼 못된 짓만 하는 것도 문제는 있지만 백마 운동이 가면 화평은 깨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좀 배고프게 되어 있습니다. 50년 전 100년 전에 예수 믿으려면 배가 좀 고파야 됩니다하면 교회 안 옵니다. 교회를 와야 축복을 받아 배가 부릅니다 해야 교회로 몰리지 지금은 교회 오면 배가 나옵니다 그러면 교회 안 올 걸요? 교회 열심히 다니시면 배가 쏙 들어갑니다. 여자 배는 24인치가 예쁘다고요? 그래놨으면 그 교회는 수십만 명이 올 걸요? 저 교회가면 여인네들 배가 24인치까지 저절로 줄어듭니다 하면 몰려 박이 깨질 겁니다. 세상은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거니까 그것은 좀 제쳐 놓고. 옛날에도 잘 믿으려면 배고픈데 그마저도 한 끼 더 굶어야 되고 오늘도 바로 믿으려다 보면 당연히 두고 갈 물질 세상의 것은 좀 손해보는게 마땅합니다. 여기 검정 말 검은 말을 생명을 가진 생물 하나님 앞에 영계에 세 번째 생물이 불러낸 겁니다. 우선은 험하나 복음이며 복음운동에 따라가는 일입니다. 양치는 치고. 아 밥은 먹고 싶고 양치는 치기 싫고 그럼 이빨 뽑는 일이 생기지. 1등은 하고 싶고 공부는 안 하고 그럼 컨닝 해서 교도소 가야 되겠지. 죄악 세상에는 좋은 것만 가지고 싶은데 죄악 세상이라 좋은 거 뒤에는 땀도 있고 가난도 좀 따라가야 되고 듣기 싫은 말도 각오는 해야 됩니다. 내가 안들을 말을 듣는가 피할 수 없는 비판을 받는가 게을러 못 먹는가 주님 때문에 막을 수 있는데 접어야 되는가. 그 다음 네 번째는 청황색 말입니다. 55페이지 밑에 입니다. 넷째 인을 떼실 때에 잊지 마시고 누가 네 번째 인을 떼고 계시지요? 어린양. 피 흘려 구원하신 주님의 대속 때문에 우리에게는 열려지는 말씀입니다. 복음으로.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보좌 앞에 하나님께 생명 받은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의 역사 생명의 운동의 음성이 들리니 오라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청황색이라는 것은 색 중에서 공포의 색입니다. 공포 두려움의 색 얼굴이 창백해지는 잿빛 어두침침한 그런 색을 말합니다.

청황색은 한 마디로 공포의 재앙 청황색 말은 재앙 때문에 생기는 공포의 운동들 복음 운동이 앞을 향하면 하나가 믿고 둘 믿고 셋 믿고 이 가정이 믿고 이 고을이 믿어 자꾸자꾸 말씀으로 깨끗해지는 이런 일이 나아가면서 옆에서는 아이고 교회가 많아 가지고 그냥 종소리 듣기 싫다 기독교인들 아멘소리 그냥 싫다 이런 소리도 따라가는 거고 그런데도 믿는 우리는 열심히 믿다 보면 물질 세상이 좀 부족해야 되는데 그 부족한 것은 있어야 될 것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말씀 때문에 세상이 좀 부족한 것은 전부 우리에게 약이 되고 복이 됩니다. 약이 되고 복이 되면 얼마나 좋은지요. 7일에 7일을 다 돈 벌고 앉았으면 우선은 돈이 차고 넘치겠지만은 과로로 죽을 겁니다. 7일에 7일을 남자가 돈 벌러 계속 다니면 가정파탄 날 겁니다. 돈은 벌어주고 남자가 없으면 그 돈 가지고 여자가 어디 가겠습니까. 정상적이면 당연하지. 주일 때문에 돈 좀 벌라니까 주일 때문에 공부 좀 할라니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은 부정적 생각 만사를 나쁘게 생각하는 못된 인간이고 복 받은 착한 마음의 사람은 죽는 날까지 일하다가 과로하고 죽는 날까지 일하다가 가정이 깨질까봐 하나님이 7일에 하루를 주일로 주셔서 벌 수 있는 돈을 못 벌고 할 수 있는 공부를 못하게 해놨으니 7일에 하루는 가족끼리 얼굴 보면서 6일 번 돈으로 하루만이라도 가족끼리 부부끼리 많은 것도 대화하고 생각하고 그러는 것이 좋겠다 이러면 우선 돈버는 것은 7분의1 손해지만은 우선 공부하는 것은 7분의1 손해가 되지만은 주일 하루 때문에 공부 덜하고 돈 덜 번 이 하나가 들어 6일에 번 것이 창창대로로 넘칠 겁니다. 주일 지켜 복을 받아 탈이지 주일 지켜 망한 민족은 없습니다. 주일 지켜 망한 사람 보면 주일날 직장을 안 갔는데 안가고 어디 갔는고 보니까 시내  술집에 앉아가지고 딴 짓하고 앉아있었습니다. 불신자들을 저 사람은 주일을 지켰는데 왜 망했는고 왜 간경화가 걸렸는고 그러고 식구들은 알지요 주일날 교회 갔다 와서 시내술집 솔솔 돌아 댕기는 다른 교회 남의 교회 타교단 욕하는 거 아닙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서부교회 장로님들 중에서도 몰래 술 한 잔씩 하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 교회 장로님도 그랬는데 뭔 신풍교회에 그런 사람이 없을 것이다? 제가 백목사님 보다는 나아 보입니까? 더 많겠지. 찾아보고 앉았으면 교회 안 나오면 회원이 없을까봐 못 본 척 하지마는 시내 몰래가서 엉뚱한 일 하는 사람 이상하게 저하고 한번 부딪칩니다. 직접 부딪혀본 적은 없습니다.

아니 왜 아침 8시에 여관에서 저 사람들이 나오지? 제가 주일 아침 8시에 아이들 운전하느라고 우연히 시내 나가는 수 있습니다. 병원 심방 가는 수도 있고 하필 또 그때 그런 사람들만 마주치는데 그 사람은 나를 못 보고 저는 그 사람을 봅니다. 그리고 그런 비밀은 제가 감춰줍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겠지 하나님 앞에 오른손에 붙들린 말씀이 그대로 떨어지면 심판이 됩니다. 정죄가 되고 지옥이 됩니다. 그 말씀이 어린 양이 펼쳐 들어오면 복음이 됩니다. 복음은 복된 소리니까 죄인 보기에 복음이 아니라 주님 보기에 복음. 가는 곳마다 말씀으로 깨끗 백마. 깨끗하게 씻다 보니까 쓰레기도 치워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생기니 홍마. 믿다 보니까 세상에 가질 걸 못 가진 수도 생깁니다. 믿으려니까 참 배는 고프게된다. 그러지마는 너는 그만큼 좀 덜 먹어야 건강에도 좋겠고 가족에게도 좋겠고 사회에도 좋겠다. 두 달간 세상 문을 닫아 전부 꼼짝 못하니까 돈 벌 사람들은 돈 못 번다고 난리를 내고 제 정신을 차리는 사람들은 세상이 너무 빠르고 너무 복잡했다 너무 넘쳤다 전염병 때문에라도 전부 집집마다 좀 조용한 시간을 갖고 가족끼리 서로 대화 할 이런 틈도 필요했다 3월만 되면 학교 간다고 생 전국이 난린데 4월이 되면 전국에 꽃구경 간다고 넘쳐 전부 다 난리였는데 너무 많고 너무 바쁘고 너무 차고 넘치니까 자연이 자연적으로 조절을 하고 하나님께서 조절을 한번 해 버렸습니다. 빠른 것도 좋지만은 너무 빠른 것도 탈이다 많이 모이는 것도 좋지만은 너무 많이 모이는 것도 탈이다.

좀 집구석에 앉아 가지고 기도도 하고 성경도 읽고 굶어 죽지 않을만하니 직장도 좀 두 달 가지 말고 아이들 학교만 다니다 보니까 부모가 아이들과 대화할 기회가 없었는데 학교 문까지 닫아주니 두달간 아이들과 깊은 대화를 한 복음의 가정도 있을 것이고 두 달간 애들하고 엄마들하고 전쟁이 나가지고 그냥 평생 싸울 걸 다 살아서 마음으로 두 동강난 가정도 있을 것이고 코로나만 끝나면 가출을 해버릴꺼다 이런 가정도 있을 것이고 부모들은 이러니  아이를 낳지 않아야지 이런 가정도 있을 것이고 천태만상으로 펼쳐지는데 넷째 인은 넷째 생물이 뗐고 이 인을 하나둘 셋 넷 떼는 게 전부 생명의 운동이라 우리에게는 복음이 되어 집니다. 56페이지. 청황색 말이란 재앙때문에 생기는 공포의 운동인데 그 공포를 좀 잘 들여다보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는 사망이고 그 사망을 처리하는 곳 음부가 있고 땅의 4분의1 세상의 절반의 절반을 하나님께서 버려버리는데 알고 보니까 그게 다 버려야 될 것을 버렸던 겁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살려 보려고 하나님이 애를 쓰시고 오랜 인내로 기다려 주셨습니다. 선지자 롯까지 파송을 했습니다. 그래도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소돔과 고모라를 깨끗하게 없애버리셨습니다. 더 놔두면 소돔 고모라 사람들이 지옥의 형벌을 더 받아야 됩니다. 일찍 없애준 것도 소돔과 고모라의 복이고. 하나님께서 없애야 될 것은 알아서 골라서 삭제를 해 주십니다. 이게 네 가지의 운동입니다.

다섯 번째, 다섯째의 인을 떼실 때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 말씀으로 살아가며 보여주는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말씀대로 살다가 순교한 사람들도 여기 해당이 되고, 그 뿐이 아니라 오늘도 믿다 보면 참 바로 믿어보려다가 내 속에 끊을 것도 끊고 정리할 것도 정리하고 말씀으로 살다가 내 속에 손해본 피 흘린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느라고 고생한 고생도 있습니다. 참 믿어보려고 노력하다 보면 고난이 많기 때문에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은 주님의 심정이 되어 천년이 하루 같다 이 귀한 세월 놀다 보면 잠깐 지나갈 텐데 세월이 빠른데 정신 차려야 되는데 천년이 하루 같은 심정이고, 옳게 믿고 바로 믿으려다 보니까 세상에서 쥐어박히고 피 흘려야되고 고생을 하는 사람을 보니 하루 지나가는 게 부모의 마음 주님의 마음으로는 천년 같습니다. 목 베인 영혼들이 말씀으로 이 땅 위에 바로 살려다 보면 남은 성도들이 얼마나 애를 먹는데 왜 빨리 정리해 주지 않으십니까 그 말이지. 복음운동을 박해한 것들을 복수해서 지옥에 갔다 넣으십시오 그 말이 아닙니다. 복음운동을 박해하는 땅에 나쁜 것들을 막 때려 주십시오 라는 보복성이 아니라 말씀으로 살며 당해보고 말씀으로 살며 겪어본 신앙의 순교자들 순교적 순생의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말씀으로 사는데 따라가는 고난이 너무 남치니 어린 신앙을 위하여 시간을 단축시켜 주옵소서. 그 자세의 호소입니다.

그 호소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주의 심정이기 때문에 그거는 게을러 그렇고 고난을 회피하는 그런 비겁한 게 아닙니다. 죽임을 당한 영혼은 첫째 순교한 신앙입니다. 그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를 부인해보고 자기를 꺾어 보고 자기를 죽여본 사람 그 신앙도 여기 제단 아래에 죽임을 당한 영혼입니다. 믿어본 사람만 아는 것. 계단 아래에 있더라. 주님이 대속으로 피 흘려 구원한 곳이 제단입니다. 주님이 피를 쏟은 그 제단을 입은 그런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57페이지.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복으로 이 땅 위에 쏟아지는데. 첫 번째는 백마. 다 같이 두 번째는요? 홍마. 세 번째는? 흑마. 네 번째는? 청확색의 공포도 따라 가게 되어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제단 아래에 죽임을 당한 영혼. 영혼들의 호소. 마지막에 진노의 여섯 번째를 보니까. 여섯 번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더라. 지진이라는 것은 움직일 수 없는. 그게 땅인데 땅이 흔들어 버리고 갈라지는 걸 지진이라고 합니다. 천지진동 천지변동. 그건 바뀔 리가 없는데 그것까지 바뀌어버리는가. 역사 이래로 남자는 위에고 여자는 밑에 일줄 알았는데 여자들이 제법 남자들과 맞먹는다 맞먹는다 그랬는데 지금은 완전히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가 서버렸지요. 여기 칠순 팔순 되는 분들 어릴 때로 돌아가셔서 아무리 세상이 좋아진다고 여자가 그렇게 돼? 라고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지요. 땅이 땅인 것처럼. 땅이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땅은 든든한 것처럼. 남자와 여자의 위치가 뒤바껴? 뭐 봐 주니까 그렇지. 가끔 그럴 수도 있지 이랬는데. 천지가 다 뒤집어 가지고 태어날 때부터 여자 애들은 벌써 세상의 분위기를 알고 남자처럼 뛰어납니다. 남자애들은 어려서부터 벌써 세상의 기를 받아서 기어 나옵니다. 서 너살짜리 뭐 옛날도 아니고 서 너살 연일곱살 철 없는 것들이 남자라고 여자 10명을 봐도 그냥 때리고 혼을 내고 여자들은 10명이라도 도망을 가고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세상 분위기가 그러니까 안 가르쳐도 미리 알고. 지금은 남자애들 10명이 있는데 여자애 하나가 가서 귀싸대기를 치면 남자 10명이 도망가느라고 정신도 없습니다. 뭔지도 모르고. 윗물이 그러니까 아랫물이 그렇고 아랫물이 그러니까 그 밑의 물은 꾸중물이 돼서 정화조가 되었는데 이걸 남자가 짓밟고 여자가 우뚝 선 세상을 여권 신장에 아름다운 세상이라 더러운 눈을 가진 그런 사람들도 한 쪽에 있고. 그 사람들이 주로 우측이 아니고 좌측에 섭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어지간하면 좋기는 가운데 서야되지만 왼쪽 서는 것은 아예 흉내도 내지 마시고 근처 안 가는게 옳습니다. 진보, 좌측, 좌익, 좌파라는 것은 기독교를 뿌리 뽑는 운동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교인이라는 것은 체질적으로 좌익, 좌파, 진보가 나오면 저게 나를 고문할 인간들이다 피해의식을 가져야 그게 본능입니다. 우파, 보수파는 교회 잘 믿어라 그러니까 좋은 건가요? 잘 믿어라 하는 판에 그만 게을러져버려 속으로 썩어버립니다. 자본주의, 자유주의, 우파 속에서 교회는 스스로 썩어 망하게 되고, 좌파가 잡으면 고문을 당하고 예배당 문에 못질을 당해버립니다. 뭔 놈의 감기 하나 때문에 전국에 예배당만 문을 닫아버립니까. 예배당만 경찰을 보내서 한 시간씩 뒤지고 난리입니까. 예배당 앞 식당은 부쩍거리는데. 손님들 적지 않아도 잡아가지도 않는데 예배당만 골라서. 세상이 좌측으로 움직이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허투루라도(헛버서라도) 진보니 자유파니 뭔 좌익이니 그 쪽에는 벼락 맞기 싫으면 안 가는 게 좋습니다. 소돔 고모라 아니라도 하나님의 진노는 따라다닌다만은 하필이면 소돔과 고모라라니 아브라함은 그 쪽 쳐다도 안봤습니다. 갈 때가 없어 그런 데를 가. 믿는 사람이 진리의 자유를 잘못 알아 세상의 죄 짓는 자유로 바꿔가지고 교회가 들어 좌익 좌파를 다 만들어버렸습니다. 다른 데는 몰라도 한국의 좌익 좌파는 전부 교회가 만들어 놓은 겁니다. 왜 북한만 공산당이 저렇게 모여있죠? 한국의 선교 초기에 남한은 교회가 적고 북한만 교회가 많고 교회 지도자는 전부  북쪽에 있었습니다. 북쪽에 그 많던 교회와 그 유명한 교회의 지도자들이 교회를 가지고 전부 다 공산주의를 만들어 놓으니까 저 모양입니다. 먹고 죽을 것도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교회가 싫고 안 믿는 사람만 남쪽에 소복했는데 미군이 들어오는 바람에 할 수 없이 교회가 따라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멋모르는 사람들은 교회가 자본주의로 알고 교회를 친미운동인줄 오해를 하는대 친미운동 자본주의를 하면 돈은 많아집니다. 돈이 많아지면 교회는 안으로 썩어버립니다. 이것도 탈. 굶어죽을 가난이 오면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는데 고문 고형에 여기 이길 분들이 계십니까? 총 한 방에 죽으라면 여기 아마 뭐 순교할 분들 더러 계실 겁니다. 10년 20년 고문 고형 오면 저도 자신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양면을 보셔야 합니다. 집회까지 온 이 골짜기 여기도 지금 직장 가서는 막 좌익운동 하시고 집에 가서는 아이들 앉혀 놓고 우리가 수령님 따라 가야 된다는 분들 더러 계실 걸요? 예수를 던져버리던지 그 말을 던지던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둘을 함께 잡고는 못 갑니다. 우파 운동 합니까? 보수 운동합니까? 자본주의 운동합니까? 교회에 돈이 들어오고 자유가 들어오면 안으로 썩어서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교회는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닙니다. 백마의 운동은 화살을 가지고 직진입니다. 만약에 이 나라에 남북통일이 되고 전부 자본주의가 되어서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되면 이 강단에서는 자유가 많고 돈이 많고 세계 제일 됐으니까 교회는 전부 다 썩었을 것이다. 죽었을 것이다. 이렇게 외칠 겁니다 죽어도. 그런데 우리나라는 전부 다 좌파가 잡고 있으니까 할 수 없이 좌파 욕을 안 할 수가 있나요?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갔으니까 왼쪽을 야단치는 거지. 57페이지 마지막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진 주시고 천하를 흔들어 버립니다. 남녀도 흔들어졌지요. 어른과 아이는 바뀌지 않을 것 같은데 애가 어른 되고 어른들이 다 애 돼버렸지요. 지진도 지진이고 바뀔 리가 없는 남녀도 바뀌어 버렸고 어른과 아이도 바뀌어 버렸고 세상을 요상하게 다 흔들어져버렸습니다. 천지가 진동을 하니까. 천지가 진동이 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해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역사 진리역사가 해인데 교회는 아무리 잘 못 믿어도 교회는 하나님을 부르짖어야 그게 교회고 중들은 고기 먹지 말자 그래야 중인데 성탄절날 조계종 중들이 교회다 대고 성탄절 축하 카드를 보냅니다. 너희 예수 생일이라며 축하한다. 또 신사가 되어놓으니까 그 다음에 4월 초파일 되면 교회서 절에 대고 너희 부처나 우리 예수나 비슷하다. 부처도 옆구리로 나왔다던가요? 부처가 옆구리로 태어난 거라서 예수처럼 비슷하다. 불교도 불교답지 않고 기독교도 기독교답지 않고. 불교도 불교답지 않고 기독교도 기독교답지 않으면 비긴 것이 아니라 기독교가 졌습니다. 불교야 원래 사망의 종교니까 잘나가도 죽었고 못나가도 죽었지만 교회는 원래 생명 운동인데 생명운동이 죽었으면 이게 진짜 죽은건데. 천지가 진동하더라. 신앙생활의 터전 우리의 생활이 전부 다 뒤집어졌더라. 공회의 여학생드은 남학생들한테 지고 살면 좋겠습니다. 이런 것도 지금 법원에 고발하면 순천에서는 교수 하나 교도소 갔습니다. 이런 비슷한 말 하다가. 한 번쯤이야 요즘 같은 좋은 세상에 교도소 체험 학습이라도 갔다 와야 될 거 아닙니까? 밥 세 끼 다 주는데. 교도소 쥐어박지도 못하는데 그 교도소 갈까 싶어 미리 떨어서 도망가면 그게 예수 근처라도 가는 사람입니까? 옛날 교도소 옛날 고문이야 이기고 싶어도 약해서 졌지만 요즘 교도소 요즘 고문 같은 것이야 체험학습 정도인데. 집집마다 여자가 다 이기고 살아도 교회 다니는 집에 여자들은 이길 수 있는데 져주면 하나님이 기뻐 할 겁니다. 너는 네 남자를 이길 수 있지만은 예수님 때문에 져주니 고맙다. 아마 그렇지 않을까? 나 때문에 져주니 참 고맙다. 그 잘난 여성의 지위를 꺽고 지위를 밟았으니 그게 작은 십자가다. 넌 십자가의 제자는 되겠다. 제 남자 쥐어박고  나중에 십자가의 순교자는 되리라. 그건 절대 없습니다. 평소의 순생이 있고 옳은 순교만 순교입니다. 평소에 말씀을 따라 자기를 한번 꺾고 내 감정을 한 번 꺾고 나도 한 번 하고 싶은 걸 꺾고 작은 걸 꺾고 꺾는 게 순생이고. 그렇게 작은 자기의 마음과 생활과 사회 분위기에 역항하여 말씀을 따라가는 이런 작은 뽀시래기 순교를 순생을 보고. 너는 대단하다. 순교의 기회를 주마. 그리고 오는 것이 순교지. 저처럼 평소 요정도 믿어서는 순교 하고 싶어도 주지를 않으십니다. 저보다 못 믿는 분들은 두말할 것도 없고. 해는 하나님의 역사 진리의 역사입니다. 다른 해의 빛을 반사하는 교회의 역사를 말합니다. 해가 총담 같이 어두워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교회란 생명을 살리는 역사인데. 교회가 들어서 전부 다 여자를 머리 올려놓고 남자를 바닥에 밟게 만들어놨으니 그것도 말하자면 교회의 피의 역사 중에 하나일 겁니다. 우리나라만 두고 우리나라만 두고 믿던 안 믿던 남녀 연애는 교회가 다  가르쳤습니다. 선교사들이 다 가르쳤습니다. 믿든지 안 믿든지 남녀를 뒤섞어 엉망으로 만드는 것이 선교사들이 가르쳤고 교회가 가르쳤습니다. 불신자들은 마음은 있어도 남 보는데 어떻게 남자 여자가 손을 잡고 길을 다녀 이랬는데 교회 성가대 한다고 남자 청년회 한다고. 선교사는 올 때부터 부부 짜고 끼고 돌아다니니까. 준비 안 된 이 나라의 미개한 사람들한테 성급하게 죄 짓는 걸 가르쳐 가지고 이 모양 이 꼴을 만들었습니다.

Comments

" 2020.05.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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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20.06.14 22:49
교회가 세상에 빛을 반사하여 진리의 빛을 반사하여 믿는 것은 이렇고 진리가 저렇고 그러니 이것이 더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하나씩 나가도록 교회가 빛을 발하여 해가 낮을 밤은 달을 비취며 가르치며 이끌고 나와야 되는데 교회가 앞장서가지고 세상도 욕할 일을 먼저 했고 세상 교회 뒤를 따라왔고. 저는 교회가 교회다운 이야기만 해도 난리가 날만큼 이렇게 된 것이 달의 역사입니다. 하늘의 별. 목회자는 하늘의 별인데 목회자는 하늘의 별이고 교인들은 땅의 별입니까?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하늘의 별들인데 하나님의 종들인데. 이  별들이 전부 다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진 것 같이 땅에 떨어져버렸더라. 교인들은 세상의 밥 먹고 살다 보니까 그렇지만은 그래도 신학생들 그래도 전도사님들 그래도 목사님들은 안 믿는 사람들이 봐도 교인들이 봐도 그래도 괜찮다 그래도 종교인이니까 좀 그렇다 라고들 그랬었는데. 지금은 뭔 이건지 저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땅을 밟고 사는 사람들이 보면 그래도 높다 그래도 천국을 바라본다. 하늘의 별처럼 겉모양은 그렇게 보여야 되는데. 하늘의 별이 전부 다 떨어져 가지고 뒤섞여서 목사이지 교인인지. 하늘의 별들이 전부 이렇게 떨어졌더라. 56페이지로. 57페이지로 넘어갑니까? 하늘의 별. 57페이지. 하늘이랑 가치적으로 평가적으로 모든면으로 그게 종교답다. 그게 교회답다. 그게 집사답다. 말하자면 집사람이 교회에 그래도 간부인데 아무리 교회가 작고 아무리 시대가 그래도 교회의 집사라 그러면 저것들이 말하는 십계명을 지키는 척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냐. 뒤로는 죄를 지을지라도. 그래도 집사라면 안 믿는 사람들이 교회 뭐라도 된 것처럼 볼까봐. 교회가 임명할 때 우리의 속은 다 비슷하지만 이 정도면 그래도 안 믿는 사람들이 처음 믿는 사람들이 좀 조심 조심 믿어야 되는가보다. 그 정도 될 때 집사라야 되는데. 집사? 집사 일반교회 불신자 좀 차이가 있나요? 우리 교회 오면 집사 줄게. 그런 집사인데. 100명 출석 교회에 집사가 80명 되는데. 100명 축석 교회에 집사가 100명 되는 데도 봤습니다.

주일 오전만 오면 집사다. 나머지는 알아서 해라. 주일도 예배 시간 뒤에는 맘대로 해라. 하늘의 별들이 마구 떨어져 선 과실이 익기도 전에 떨어져 버리니 죽도 밥도 안 됩니다. 산들과 섬들이 제자리에서 옮기우더라. 땅에서 솟구친 걸 산이라 그럽니다. 그래도 이 땅 위에 도덕. 그때도 이 땅에 윤리적으로 참 우뚝 솟은 인물이더라. 그 마을에 그 사람 그 사회에 그 사람은 인격자더라. 이런 게 산입니다. 섬이라는 것은 함께 있지 못해서 뚝 떨어져 바닷가에 혼자 있는 거. 돼지 뒷발톱처럼 어울리지를 못해서. 자기 중심의 악과 독이 심해서. 그런 산도 그런 섬도 모두가 다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에 임금들 제 멋대로 사는 사람. 왕족들 그 가까운 사람. 장군들. 강한 사람들. 특별히 권력자들. 부자들은 뭐든지 많은 사람들. 강한 자. 힘 있는 자들. 종들은 못나서 따라다니는 못난 사람들. 자주자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들이 굴과 산 바위 틈에서 숨어. 산아 나 위에 떨어져 죽어라. 바위야 나 위에 떨어져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피 흘려 구원하신 어린 양의 복음이 아니라 복음을 진노로 받아 멸망을 받아야 되니. 하나님과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고 복음의 말씀을 보니 부끄러워 내가 나를 봐도 참 고개를 들 수 없어. 나 위에 떨어져 그들의 진노에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말씀은 복이 되도록 갔는데 이 말씀에 따라 복된 걸 만들면 되는데 복된 걸 못 만들면 전부 다 이렇게 됩니다.

계시록 6장. 일곱 인 중에 여섯 가지 인이 실질적인 일곱인에 해당이 됩니다. 오후에 계속 하기로 하고 지금은 말세입니다. 왜 말세인가? 한 번 밖에 없으니. 그래서 모든 현실은 말세입니다. 한 번 뿐이니. 오늘은 말세입니다. 왜? 오늘은 내일 두 번 다시 반복이 안되니까. 내일이 되면 내일에 한 번 밖에 없는 말세입니다. 한 번으로 주시는 현실.  한 번으로 주시는 오늘에. 밥 먹으면서 밥 속에 예수의 말씀을 보고 예수의 말씀의 뜻을 살피고. 밥을 먹고 나면 몸은 건강한데 신앙의 양식은 내가 먹고 있는가? 밥을 먹으면서 예수를 먹는 사람이 있고. 밥을 먹으면서 사료를 먹는 사람도 있고. 우리가 지난 날 사료 먹었지 밥을 먹었습니까? 밥 먹을 때마다 세 끼 꼬박 꼬박 먹고 챙겨 먹고 이렇게 건강한데. 나의 신앙 나의 심령 나의 천국은 배를 굶고 앉았는가? 어찌 하루에 한 끼라도 먹고 앉았는가? 그걸 생각하고 밥을 먹으면 밥 속에 예수의 말씀 예수의 뜻 예수의 동행 예수의 소망이 담겨 있을 건데. 밥도 먹고 예수도 먹고. 이게 정식 신앙입니다. 예수 먹느라고 밥을 못 먹으면 그건 고행이 되어서 그것도 죄입니다. 밥만 먹고 예수없이 밥만 없으면 그건 사료입니다. 짐승입니다. 계시록 1장에서 6장까지 기억하고.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대속으로 복된 성결의 백마 운동 승리 운동 하늘을 향하여 지체 없이 나가는 이 복을 주셨는데. 복은 받아 놓고 우리는 다 잘못된 후회될 그런 지난날을 살지 않았느냐. 흑마도 복 홍마도 복 청황색도 복 말씀으로 함께 가는 것 아닌 것은 전부 다 버려야 되는 것. 일곱 인은 전체적으로 복음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잘못 살면 복이다 화가 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역사 이래로 이처럼 혼돈스러운 때가 없었고 이렇게 바쁘고 이렇게 넘치며 이렇게 모든 것이 변경된 대혼란의 때가 없었는데 하늘을 향한 우리의 일편단심을 흐려버리고 삼키려는 악령이 천하를 동원한 줄 깨달아 아무리 넘치고 아무리 바빠도 어린 양을 인하여 받은 복음 심판이 아니라 구원의 복음의 말씀을 받았으니 내 속을 들여다보며 생각도 생애도 말도 나의 모든 하루하루도 깨끗하게 씻어 씻음으로만 말씀에 맞추는 예수의 계시 그리스도의 계시 보여 주시는 사도 요한의 본 주님의 그 모습 그대로의 자기를 만드는 일과 주변을 그렇게 만드는 일만 주력하는 저들 되게 하시고 이로 인하여 피할 수 없이 따라오는 불편의 세상 배고픈 세상 공포의 분위기 모든 땅 위에 일어나는 자범들은 믿는 우리가 걸어가는데 당연한 것 인줄 알고 그 당연한 것에 흔들려 우리의 신앙이 잘못되면 영원히 후회할 유황불 구렁텅이에 심판이 있는 줄 알아 매 현실 재림의 단 번에 계시의 구원의 기회인 줄 알고 주신 복음의 운동. 자기 속을 들여다보며 열심히 근번 집회에도 앞문을 향하여 달려가며 쏜 화살처럼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중단 없고 곁 길 없고 쉼 없이 달려가는 시간 오늘 저희들 되게 인도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교정 : typed by suk., SSJ,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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