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2.8.10 전3:14 인간의 생각과 행동은 하나님의 주권에 결과, 인간 자유는 목격과 동참의 유기적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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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2.8.10 전3:14 인간의 생각과 행동은 하나님의 주권에 결과, 인간 자유는 목격과 동참의 유기적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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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0 집회7 (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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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정동진

 ① 월후 : 인간의 자유는 원함으로 순종하는 자유

 ② 월밤 : 주권론, 하나님만 완전자, 절대자

 ③ 화새 : 절대주권, 만사 하나님의 뜻대로만

 ④ 화전 : 만사 믿음으로 순종, 목격으로만 따를 뿐 

 ⑤ 화후 : 빈 곳이 없으니 순종, 따르면 만물이 도움

 ⑥ 화밤 : 주권과 순종의 모순은 차원의 문제, 우리는 충성

 ⑦ 수새 : 유기적 자유,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동참과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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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간의 생각과 행동은 하나님의 주권에 결과, 인간 자유는 목격과 동참의 유기적 제한적

 

본문 : 전도서 314-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기도)

절대주권으로 예정하시고 창조하시고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관리 섭리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모든 것 이전에 우리를 아버지 닮은 아들로 아버지처럼 거룩하고 온전하여 조금도 없는 마음씨 그런 성격 그런 실력 그런 자세로 만들어 주시려고 목적을 정하고 이 목적 위하여 모든 것을 쏟아 붓고 있는데 이 만물 이 역사 영계와 우주를 가득 채우는 이 사랑의 대상이 된 저희가 이 일을 위하여 주신 환경 속에 불신자처럼 취업 하나 공부 하나 가정에 웃고 사는 작은 행복 하나에 파묻혀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잊어버리고 살아온 때가 너무 많았사오니, 또는 말세가 되어 이 일을 빼앗고 막는 혼돈과 미혹이 극심한 환경을 주시고 금번 집회를 하나님은 절대 주권하시고 우리는 만사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구원이 되는 줄 깨닫게 하시려고 준비해 주셨고 부족한 강단을 위하여 기도하는 종들과 충성하는 종들을 앞세워 주셨으니 긍휼히 여기시고 이 시간도 세상 편리와 세상 재미를 향하여 나아갈 어린 학생들, 첫 교인들의 출석하고 마음을 기울이는 정성을 받아 주사, 위에서 열어주시고 우리는 말씀을 따라 살피는 이 시간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더 할 수도 없다. 덜할 수도 없다. 큰 것은 하나님이 하셔도 작은 것은 조금 빼고 더 할 수가 있지 않느냐, 이게 인간의 그런 미혹입니다. 장사가 물건 값을 부르면 뭐 좀 남으니까 깎지. 또 파는 사람은 한 푼이라도 더 받기 위해서 좀 더 부릅니다. 더 하고 빼고 더하고 빼다가 보니까, 하나님도 우리 마음인 줄 알고 뭐 좀 더 할 수도 있고 덜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럴 때마다 전도서 314, 절대 예정 절대 섭리로 성취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이것을 영원불변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이면 영원불변이 맞습니다. 영원불변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니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다. 절대 예정 절대 주권 섭리 성취하시는 하나님.

 

오늘 교재 62쪽입니다. 사울의 경우를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 예정을 한번 구체적으로 들여다봅니다. 사무엘상 1810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하나님은 히브리서 114, 천사를 부린다 했습니다. 천사의 사자가 심부름할 사자입니다. 왕이 다른 나라 보내는 사신, 집에 돈 주고 부리는 사환. 사신, 사환. 하늘의 심부름꾼을 천사라 그럽니다. 천사는 옳은 걸 심부름 시킵니다. 근데 천사의 일부가 타락했으니 그게 악령입니다. 악신.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아 악령도 제멋대로 다니는 것이 아니구나! 그러니까 절대 주권입니다. 아무리 엄한 정권이 틀어쥐어도 도둑도 있고 강도도 있고 사기도 있습니다. 어떻게 다 잡아드리겠습니까? 하나님도 하늘과 땅을 운영하시는데 하나님 몰래 이런 도둑 저런 강도 여기저기 세는 데가 있을 것인가? 하나님은 하나님이라 완전자기 때문에 하나님 손아귀를 빠져 돌아다니는 그런 천사 그런 악령이 있을 것 같아도, 꼭 기억하십시다.

 

사무엘상 1810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아 타락한 악령도 하나님 손아귀에 있구나, 절대 주권이구나.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사울이 사울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사울은 자기 생각인 줄 압니다.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사울은 이스라엘 중에 초대 왕입니다. 하나님의 빽으로 세워 놓은 줄 알았는데 이스라엘 모든 대표들을 다 모아 보니까 사울은 출중했습니다. 저 정도면 하나님 나라의 왕이 되고도 남겠다. 다른 위대한 사람은 사울의 어깨밖에 오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의 위대한 장군들을 다 갖다 놔도 사울은 그 위에 머리 하나가 더한 이런 용장입니다. 사울이 왕이었는데 어린 다윗이 어느 날 나타나 가지고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아니 다윗 저것을 그냥 뒀다가는 내 자리도 문제고 내 아들 요나단으로 내려가는 것은 확실히 이거 큰일 나겠다. 이게 하나님 중심의 마음이겠습니까? 이게 자기중심의 마음이겠습니까? 그거 안 봐도 알지 않습니까? 자기중심을 뭐라고 그럽니까? . 자기중심으로 돌아서도록 마음을 흔드는 귀신을 뭐라고 그럽니까? 악신.

 

하나님의 부리시는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사울이 스스로 이르기를사울은 자기 생각 자기 마음인 줄 알았습니다.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저 다윗을 벽에 창으로 던져 박아 버리리라사울 바로 눈앞에서 다윗이 악기를 타고 있는데 사울이 그 창을 던졌으나 스스로 생각하고 그 다음 손으로 던져버렸습니다. 생각하고 행동한 겁니다. “다윗이 그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1번 내려가서 한번 살펴봅니다. 사울의 행동을. 사울의 생각은 무슨 생각이었습니까?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아무도 몰래 사울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들어갔습니다. “벽에 박으리라분명히 사울의 생각입니다. “스스로 이르기를혼자 속으로 중얼거립니다. 근데 사울의 생각 죄 짓는 그 생각의 배후는 누굽니까?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입니다. 좀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예배 시간에 아이 뭐 한 1년에 한두 번 교회에 가도 될걸, 뭔 교회의 예배가 이렇게 많담. 속에 구시렁거리는 소리가 나올 때 내가 생각한 나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나 중심 죄 되는 생각을 하면 나는 내 생각인 줄 알았는데 이 생각 배후에 누가 있다는 말이지요? 악신이 넣어주니까 이런 생각이 나오는 겁니다.

 

불을 떼지 않았는데 방바닥이 따뜻합니까? 한겨울에 방바닥이 따뜻한 것은 내가 못 봐도 지금 아궁이에 불이 들어간 겁니다. 보일러의 기름이 타고 있는 겁니다. 못 봐도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들께서 저를 보시면 제 심장이 보입니까? 심장이 안 보여도 서서 설교를 하고 있다는 말은 저 사람 심장이 뛰고 있기 때문에 지금 설교를 하고 있는 겁니다. 눈으로 봐야 알겠습니까? 외과 의사가 외과 의사 중에서도 심장 여는 의사를 흉부외과라고 그러던가요? 흉부외과 의사가 가슴을 잘라 이렇게 심장이 뛰지 않냐 그러면 그 심장 죽습니다. 심장은 봐서도 안 되고 심장은 볼 것도 없고 중요하기 때문에 묻어 놓고 사는 겁니다. 뇌가 중요하기 때문에 철바가지로 이렇게 닫아놓고 구경도 못하게 합니다. 이거 만약에 여는 날에는 평생 장애자로 살든지 아니면 죽어야 됩니다. 너무 중요하니까 바가지로 씌어놓고 너무 중요하니까 철장으로 가려놓고, 뇌와 심장은 평생 볼 것도 없다. 느낄 것 없다. 그냥 알아서 열심히 살아라. 이래서 감춰 놓으니까 뇌가 있냐, 심장이라는 것이 진짜 있냐, 한번 보자. 야 인간아 뇌를 꺼내서 보여주고 심장을 꺼내 보이면 죽는 거다. 그건 보는 것이 아니다. 손바닥을 보자, 눈을 보자, 발바닥을 보자. 하나님을 보여주라, 하나님 보여주면 믿을게. 야 인간아 하나님은 보는 게 아니다. 넌 네 마음을 봤냐? 넌 네 생각을 봤냐? 너 네 뇌를 꺼내가지고 맨날 이렇게 확인 하냐? 통장의 계좌는 오늘 돈이 들어왔는가, 돈이 빠져나갔는가. 통장 계좌는 맨날 ATM에 찍어보고 들여다봐도 괜찮습니다. 자주 확인하시고. 뇌와 심장이라는 것은 꺼내서 보고, 어 있네. 아직도 정신이 있네. 뇌와 심장은 꺼내 보는 것이 아닙니다. 잘 묻어두는 거지. 그리고 마음으로 느껴보면 뇌와 심장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안 돌아가는지는 그냥 그만 아는 겁니다. 별일 없으면 지금 잘 돌아가는 겁니다.

 

내 마음속에 나 중심. 이래야 나한테 좋은데 이래야 나한테 유리한데 이 생각이 먼저 딱 들어가면 그 생각 뒤에는 배후에는 누가 있다고요? 하나님이 부리시는 악신이 있는 겁니다. 사울이 창을 들고 자기 앞에 있는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생각하고 창을 던졌습니다. 사울이 다윗을 원수라 생각했고 창을 던져 두 번이나 던져버렸습니다. 창을 던졌는데 사울이 던졌습니다. 사울이 생각하고 그런데 뒤에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부리시는 악신이 사울에게 생각을 주고 사울이 행동을 한 겁니다. 모든 행동 뒤에는 육체의 모든 행동 뒤에는 마음의 생각이 있고, 그 마음의 생각 뒤에 나쁜 죄 되는 생각 뒤에는 악령이 있고 그 악령 뒤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출애굽 할 때 모세가 애굽의 바로 왕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을 내 놓아라, 바울이 펄쩍 뛰면서 아니 된다. 그러기 전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바로에게 보낼 때, 네가 가서 내 백성을 내놔라 그러면 바로가 강퍅해 져가지고 거부할 거다. 내가 바로를 강퍅하게 만들 거다. 하나님이 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 정한대로 갑니다. 모세에게는 천사를 보내어 하나님 중심의 옳은 대로 생각하도록 도와주고 바로의 생각 속에는 악령을 집어넣어 자기중심으로 죄 되는 생각을 하게 하고, 죄도 의도 마지막의 배후에는 하나님입니다.


여기 악신은 하나님의 부리시는 신이다. 악신. 분명히 못을 박아놨습니다. 이럴 때 줄을 긋고 머릿속에 담아두시면 평생에 학자가 말하든 누가 말하든 누가 말하든 누가 천하를 뒤집어엎든 사무엘상 18, 숫자까지는 기억 못해도 악신도 하나님이 부린다. 하나님 손아귀를 벗어나는 악신이 있다면 하나님의 세계와 하나님은 완전이 아닙니다. 정말 대통령이 완벽하고 완전하다면 자기 욕하는 사람 뒷골목에 돌아다니도록 두고 보겠습니까? 전부 잡아내지. 못 잡아내니까 할 수 없이 반란이 일어나고 별의별 일이 생기는 겁니다. 힘이 미치지를 못하니까. 알 수도 없고 잡아들일 힘이 없으니까. 하나님도 등신 같은 왕처럼 무능한 대통령처럼 나를 반대하는 인간들이 있긴 있을 건데 누가 나를 반대하고 있을까.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 몰래 귀신이 돌아다닐까, 하나님 몰래 천사가 열심히 잘하고 계실까. 그래서 하나님도 허수아비처럼 그럴 때가 있겠는가. 아야 존재적으로 그럴 수 없습니다.

 

여기 사울을 두고, 사울의 생각이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그 생각 배후에 하나님이 부리신 악신이 있었으니, 사울이 두 번이나 던진 그 창을 던진 것도 하나님의 주권이었구나. 분명히 확인을 해놓으셔야 됩니다. 천사는 하나님이 부리는 신이라. 천사는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이라. 그건 히브리서 114절에 못을 딱 박아놨으니까 두 말할 것 없고.

 

그리고 이제 인간 구조를 한번 살펴봅니다. 인간에게는 먼저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은 우리가 그냥 느끼는 겁니다. 그다음 마음이 느끼고 마음이 생각하면 몸이 따라갑니다. 몸과 마음이 있습니다. 무식할 때는, 무식이라는 말을 자주 써서 죄송합니다. 저도 공부는 잘한 편은 아닙니다. 무식이라, 모르면 무식이지. 뭐가 무식인가? 역사적으로 2천년 정도 신학자들이 모든 학문 중에 제일 위에 학문을 어제 무슨 학문이라 그랬던가요? 철학이라 그럽니다. 철학 위에 올라앉은 것이 신학인데 학문 위에 철학, 철학 위에가 신학인데 2천 년 동안 신학자들이 거의 전부가 짐승은 마음이 없다 그럽니다. 개를 길러보고 고양이를 길러봤으면 이게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를 그걸 갖다가 몰랐을까. 일반 학자들은 그런 말을 안 하는데 신학자들이 꼭 그런 소리를 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영이다. 마음은 영인데 영은 인간만 가지고 있다. 마음과 영은 같은 건데 동물에게는 영이 없다. 마음이 없다. 생각이 없다. 동물이 생각이 없어요? 개미가 겨울을 준비하는데, 예비가 있고 준비가 있습니다. 개미에 대장이 있고 부장이 있고 밑에 졸병이 있습니다. 역할 분담을 합니다. 체계화가 되어 있습니다. 벌도 그렇습니다. 개 종류들은 아주 조폭들입니다. 이것들은. 우두머리 하나 밑에 일사불란하게 몇 십 마리가 움직입니다. , 늑대, 이리. 텔레비를 보셔도 동물의 왕국처럼 이런 자연 이런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근본이나 좀 들여다보면 재미도 있지만은 하나님의 만들어 놓은 세계와 세상을 갖다가 바로 다 들여다보겠는데, 그건 보지 않고 뭔 게임이니 그거 다 거짓말인데 그 게임 다 만든 만화고 그거 다 없는 걸 만들어 놓은 거짓말 아닙니까? 거짓말을 자꾸 보면 거짓말쟁이가 됩니다.

 

여학생들이 백마탄 왕자가 나를 데리고 와서 신데렐라가 되는 꿈을 자꾸 그리고 꾸고 앉았으면 꿈쟁이가 되는데, 꿈을 많이 꾸면 결국 허황된 꿈을 꿔가지고 공주병 정신환자가 됩니다. 공주병 그 정신병입니다. 결혼해가지고도 이 꿈을 깨지 않으면 황후 꿈이 됩니다. 공주병에다 대고 황후 병들. 아가씨가 공주병 고치고 현실을 알아차리면 굉장히 위대한 인물 되고, 결혼한 아줌마들이 아줌마 된 줄 알고 왕비 꿈 왕비 병을 내버리면 성실하고 좋은 아내와 어머니가 될 겁니다.

사람은 마음이 있고 몸이 있고 이 몸 주변에는 환경이 있습니다. 환경은 하나님이 직접 운영합니다. 태양, , 우주, 만물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속에 들어 있는 원자 전자 모르겠습니다마는 별의별 이 모든 환경 하나님이 틀어지고 움직입니다. 환경은 하나님이 직접 운영하십니다. 환경이 둘러싸고 있는 우리 몸은 마음이 지배합니다. 마음에게 지배를 당합니다. 마음은 내 몸을 지배합니다. 마음은 어찌 되는가? 마음속의 영이 마음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내가 옳은 것, 내가 좋은 것, 내가 하나님 중심의 선한 것을 생각할 때는 내 마음이 부모처럼 착하고 조상 때부터 우리 집안은 착하니까 선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라, 아닙니다. 그런 것 같은데 내 속에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옳고 좋은 마음을 가지도록 밀어 넣으니까 내 마음이 믿고 싶고 주님 위해 살고 싶어지는 겁니다. 그러다가 내가 내 중심으로 마음이 딱 돌아 설 때에는 악령이 내 마음을 붙든 겁니다. 내 마음을 사이에 두고 한쪽에는 영이 천사와 함께 내 마음을 붙들려고 노력하고 이쪽에서는 악령이 어쨌든지 내 마음을 붙들어 흔들어대고.

 

우리 학생들, 다 잘 알겠지마는, 공부를 해야 되겠는데 말하자면 이런 마음이 들어오면 옆에 친구가 놀러 가자, 도롱뇽 잡으러 가자, 개구리 잡으러 가자. 한쪽의 친구가 공부하러 도서관 가는 마음을 흔들어댑니다. 한쪽에는 도서관 가서 공부해야 되겠고 한쪽에는 놀러 가야 되겠고.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은 죽는 날까지 두 마음이 항상 내 속에서 흔들립니다. 마음은 하나인데 이 마음 하나를 누가 차지하느냐고 맨날 전쟁이 벌어집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정권은 하나입니다. 여당은 자기들이 가져가려고 늘 애를 쓰고 선전을 하고 노력도 하고 짜기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합니다. 그러는 딱 반대편의 야당에서는 저 정권을 다시 가져오려고 반대도 하고 부추기고 온갖 일을 다 합니다. 시장님을 두고 대통령을 두고 세계를 두고 내 마음을 두고 항상 왼쪽 오른쪽에서 이러자 저러자. 국가의 여당 야당이 복잡하게 싸우는 거 그거는 문제도 아니고 내 마음속의 전쟁터가 이게 정말 중요한 전쟁터입니다.

 

사울 마음속에 내가 부족한데 다윗 같은 귀한 종을 보내주셨으니, 감사하다. 사울이 어떤 때는 그런 마음도 먹었습니다. 그럴 때는 사울이 제정신을 차려서 옳게 생각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때는 천사가 넣어주는 선한 마음 옳은 마음을 가져 그런 겁니다. 그런데 왼쪽에서는 악령이 천사에게 붙들린 사울의 옳은 마음을 노려보다가 마음속에 틈이 생기면 얼른 삐집고 들어가서 데리고 와 버립니다. 오기가 특별히 강한 사람은 다른 때는 가만히 놔두다가 오기가 발동될 만한 기회가 벌어지면 악령이 오기 쪽을 딱 치면 들어와 버립니다. 장사꾼 다운 장사꾼은 오기 감정 자존심은 팔아 먹어버려야 됩니다. 장사가 자존심 오기 가지고 장사하겠습니까? 일반적으로 장사를 무난하게 잘하는 사람은 국제시장 장사들은 서울의 남대문 시장의 장사로 평생 살아온 상인들은 간이고 쓸개고 다 줘버리고 돈만 벌면 됩니다. 이런 사람은 오기 감정을 건드려도 싹싹하게 잘 인사하면서 손님을 잘 받습니다. 그런데 장사꾼은 손해 보는 거래를 하면 이거는 딱 잘라버립니다. 손해는 안 봅니다. 밑지고 팝니다라는 말은 손님을 부르는 유혹이고 이건 선전이고 속으로는 장사는 늘 계산을 합니다. 남는 게 장사입니다. 군인은 명예로 산답니다. 명예를 위해서는 목숨 걸고 뛰어간다. 네가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수류탄을 들고 뛰 들어라. 명예롭게 훈장 줄게. 계급 올려줄게. 이러면 육탄, 육탄 12 용사던가요? 막 폭탄을 들고 죽자고 뛰 갑니다. 집에 있는 처자식은 어떻게 하고? 결혼을 하지를 말든지. 애국자가 되려면 결혼하지 말고 애국자 하십시오. 집에 기다리는 처자식은 어떻게 하고? 결혼을 해놓고 애국자가 되어 국가를 위해서 죽으면 국가야 좋지만은 처자식은 어떡할 겁니까? 결혼하지 말고 애국자하고 독립운동하시고 투사하시고. 어떤 사람은 자존심, 어떤 사람은 명예, 어떤 사람은 오기, 어떤 사람은 감정, 어떤 사람은 예술 어떤 사람은 우정. 조폭들은 우정을 위해서는 목숨을 내겁니다. 돈도 너 해라, . 그냥 척척 다 줍니다. 그러나 우정 의리를 위해서는 목숨을 건다. 사람마다 하나 둘 그런 게 있는데 귀신은 그 약점을 딱 들여다보면서, 저 인간은 돈으로 꼬셔도 안 되고 어떻게 흔들어도 안 되고 저건 의리로 가지고 끌어 당겨야 저건 올 거라. 우리 조폭 우리 조직들은 전부 절에 가기로 했다. 너도 따라 절에 가자. , 나는 믿는 사람이나 의리를 위해서 우리 동지들과 절로 가야지. 귀신이 꼬이는 약점 단점이 다 있습니다.

 

사울에게는 참 좋았는데 왕이 되고 보니 왕자리만큼은 꼭 잡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자자손손 왕을 해먹지. 이게 자기중심인데. 하나님이 필요해서 사울에게 왕 주면 부족해도 왕 하고 또 사울보다 더 좋은 왕을 하나님이 파송하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나보다 나은 다윗이 왕하고 저는 밑에 총리로 내려앉아야 되겠습니다. 이래야 이게 하나님 중심의 선인데, 여기 있는 우리는 다 그럴 정도 되어집니까? 목사에게 너보다 설교 잘하는 전도사님 조사님이 계시니까 이제 바꿔보시라 그러면 아니 내가 대장이 되고 다른 사람은 다 밑에가 돼야 되지, 펄펄 뛰고 난리 나지. 후배를 앞세우는 선배가 있다니 택도 없습니다. 한국교회 제가 연구한 대로는 고신을 세운 분이 주남선 목사님입니다. 거창 분입니다. 주남선 목사님은 해방 후에 몇 명 안 되는 출옥 성도라 전국이 유명해서 주남선 목사님 부흥에 와 주십시오. 신청이 들어오면, 주남선 목사님은 내 밑에 백영희 집사라고 있는데 이 집사님이 나보다 설교를 잘합니다. 주남선 목사님 사경회 초청이 들어오면 백영희 집사를 보냅니다. 이거 쉬운 것 같지요. 하늘이 두 쪽 나도 제가 머리 돼야 되지, 난 머리 되고 자기 위에 올라오는 것은 절대 못 봅니다. 사울이 그렇습니다. 사울이. 속에 있는 귀신이 영이 그 속에 마음을 넣어준 겁니다.

 

두 번째 인간의 구조를 보고 있습니다. 마음은 영에게 지배를 받습니다. 악령, 영입니다. 그 악령이 마치 귀신처럼 움직이니까 악신이라고도 합니다. 악령, 악신 같은 말입니다. 마음은 악령에게 지배를 받느냐 성령에게 지배를 받느냐, 악신에게 붙들리느냐 자기 영에게 붙들리느냐 둘 중에 하나입니다. 공부하면 좋을 학생이 희망 있는 학생인데 부모도 애 터지고 선생님도 애 터지고 학원의 강사도 애 터지고 이쪽은 하나가 돼가지고, 너 지금 괜찮은데 지금이 공부할 때다. 애가 터지고. 이 학생의 이쪽은 친구 선배 게임방의 주인 이쪽은 뭔 공부할 게 있냐, 놀러 가자. 한쪽은 놀아라, 한쪽은 공부하자. 학생의 마음도 양쪽에서 흔들지 않습니까? 하나님 앞에 신앙도 그렇습니다.

사울의 행동을 보니까 생각이 들어갔습니다. 알고 보니 배후에 악신이 있는 겁니다. 창을 던졌는데도 알고 보니까 하나님의 부리시는 악신이라 했으니까 하나님의 주권으로 죄를 짓는 것도 그쪽으로 가는 겁니다. 인간의 구조가 마음은 영에게 지배를 받고 몸은 마음에게 지배를 받고 환경은 하나님이 직접 운영하면서 우리를 인도해 가십니다.

 

3, 인간의 역할을 보겠습니다. 인간은 자유 하는 것 같습니다.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내 마음대로 창을 던졌다고 사울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윗 저놈을 죽이겠다. 지금 창으로 던져버리겠다고 사울은 자기 생각을 했고 던졌는데 그래서 자유가 있는 줄 알았는데 사람은 하나님처럼 독존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독존적 자유 절대적 자유가 있어서 하나님의 자유는 간섭을 못하는데 인간의 자유는 따라 하십시다. 유기적 자유(유기적 자유) 이건 일이 될 수도 있고 저리 될 수도 있고 움직입니다. 악령에게 붙들릴 수도 있고 성령에게 붙들릴 수도 있고. 그리고 인간의 행동은, 행동을 봅니다. 사람의 생각도 행동입니다. 마음의 행동을 생각이라 그러고 몸의 행동은 행위라고 보통 그럽니다.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이번 집회 교재의 가장 중요한 것, 62페이지 아랫부분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주권인데 분명히 나는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행동을 하지 않느냐. 그 행동 그 생각을 확실하게 분석을 하면, 따라 하십시다. 동참(동참) 목격(목격) 하나님이 내 마음을 움직이고 내 행동을 다 주권으로 생각하고 행동을 시키는데 나는 그걸 동참했고 그다음 목격한 겁니다. 그래서 동참적 목격적 자유며 행동입니다.


사울은 스스로 생각을 했습니다. 지가 지 멋대로 생각한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넣어준 생각을 생각한 겁니다. 사울이 다윗 저놈을 죽여 버리자. 하나님이 주신 생각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그 생각을 자기 생각인 줄 오해를 하는 겁니다. 옳은 것도 나쁜 것도 하나님이 하시는데. 결과를 보면 만약에 사람이 생각하고 행동한 것이 죄가 되면, 악령이 죄 짓는 생각 다윗을 죽이라고 창을 던지게 만드니까 창을 던진 겁니다. 악령이 시켜서 악령이 한 것이니까 난 상관이 없느냐, 자기는 공범이 되는 겁니다. 죄가 되면 결과적으로 죄가 되면 나는 공범입니다. 악령하고 나하고 둘이 공범. 결과적으로 내 생각과 내 행동이 의가 되면 은혜라고 그럽니다. 내 마음은 악령이 넣어줬거나 성령이 넣어줬습니다. 성령이 넣어준 생각 때문에 하나님 중심으로 좋은 생각 좋은 행동을 하면,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좋게 생각하고 좋게 믿고 좋게 살게 했다. 니가 잘했냐, 하나님이 잘하게 해준 거다. 하나님이 잘하게 해줬으면 그걸 뭐라 그러느냐 은혜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어떤 좋은 어떤 훌륭한 일을 해도 알고 보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붙들어주셔서 하나님이 다 한 겁니다. 저는 구경했고 저는 따라갔을 뿐입니다.

 

홍해 바다를 연 것은 모세입니다. 아무리 봐도 모세가 손을 올리니 팔을 올리니 홍해 바다가 열렸습니다. 인간이 볼 때는 그래봤는데 속을 들여다보니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마음을 주시고 손을 들게 하고 하나님이 홍해 바다를 열었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셨는데 모세는 구경만 했고 모세는 동참만 했는데 모세가 잘한 거라고 박수를 칩니다. 모세가 할 말은 뭐겠습니까? 제가 40년 평생 잘한 것 전부 은혜입니다. 제 잘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분석이 되어야 정말로 겸손해지지, 훌륭한 사람들에게 훌륭합니다. 아닙니다. 뭐 보잘 것 없습니다. 겉으로는 보잘 것 없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봤어? 내가 어느 정도인지 알아? 성공한 목회자들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은혜입니다. 그러는데, 목회자들의 성공한 목회자들은 어깨에 힘이 꽉 들어가 가지고 내가 어디를 가든지 그냥 이 정도는 다 해버려. 하나님과 하나님의 주권 모르는 사람입니다. 알면 그리 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지식이 필요합니다. 지식이 들어간 겸손은 진짜배기 겸손이 되고, 지식이 들어가고 분석이 되지 않은 겸손은 겸손한 척 아무리 흉내 내 봐야 속으로는 속 교만이 가득 차게 돼 있습니다. 언젠가 하나님이 흔들어서 속에 들어 있는 것이 정말 교만인가 정말 겸손인가 산통을 깨뜨려서 속을 들여다보게 한 번씩 하십니다.

 

이게 이제 우리 주변에 예측 못하고 생기는 사고입니다. 생각 못하고 사고가 턱 생겨버리니까 속에 있는 것이 툭 튀어나오는데, 어이쿠 저 인간 겸손한 줄 알았더니만 속에 교만이 가득 찼구나. 저 인간 뭐 앞에 서서 척척 지 멋대로 하는 것 같아서 교만한 줄 알았더니마는 갑자기 사건이 터지고 속을 들여다보니까 전적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을 했구나. 부부 둘이 잘 살다가 어느 날 돈 잘 벌던 남편이 응급실에 가서 중환자실에 가서 그냥 죽어버렸습니다. 갑자기 이 사건이 턱 생기고 나니까 이 여자가 아내의 직장하고 결혼했는지, 이 아내가 남편의 직장과 결혼했는지, 돈벌이 때문에 결혼했는지, 남편이 좋아서 결혼했는지, 남자가 사고 나서 병신이 되고 죽어버리니까 이제 정체가 나오는 겁니다. 하나 죽어버리니까 벌써 그냥 살림살이 챙겨서 평소 마음 든 남자한테 가버린 걸 보니까 어 저건 기생충이었구나. 있는 힘껏 다 하여 뒷바라지 하고 보내고 나니까 이 남자가 남겨놓은 아이를 위해서 있는 힘 다하고. 근데 옛날 같으면 혼자 힘으로는 아무리 해도 안 되면 어떡합니까, 재혼해야 이 아이를 또 더 잘할 수 있으니. 남이 보면 못 견뎌서 재혼한 것 같은데 속으로는 속 계산해서 사랑하는 이 남자가 남겨놓은 이 아이를 혼자 기르려니 힘이 미치지 못해서 할 수 없이 아이를 기르기 위해서 재혼하는 거 죄 되는 거 아닙니다. 또 한 가지 있습니다. 혼자 돈 벌어 아이를 기르겠는데 내 마음이 연약해서 자꾸 흔들리면, 겉으로는 결혼 안 하고 속으로 흔들리는 것보다 미안하지만은 내 실력이 없으면 재혼해서 그다음 죄 되는 짓 하지 않고 이 아이 성실하게 잘 길러도 괜찮습니다. 공자는 무조건 여자는 재혼 못하게 막아놓고 남자는 여자를 열 명 거느려도 괜찮다 이게 공자식입니다. 알고 보면 공자식은 하라 그래도 못 하는 겁니다. 이제 설명하는 것이 기독교식입니다.


62쪽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창을 던져버릴 때 스스로 생각하고 던졌습니다. 그런데 앞에 보니까 10절에, 여호와의 부리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악신이 사울을 틀어쥐고 생각하고 행동하게 한 겁니다. 이게 죄 짓는 구도입니다. 하나님이 원인이고 그다음 악신이 움직였고 틀어쥐고 그다음 마음이 따라가고 행동이 마지막에 따라간 겁니다. 모든 행동을 볼 때는 저 행동 속에 있는 마음 그 마음속에 있는 신이 악령인가 성령인가. 이걸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해결이 되어집니다. 그러면 인간은 뭐냐? 허수아비냐? 성령이 하던 악령이 하던 천사가 하던 귀신이 하던 인간의 마음은 양쪽에 휘둘립니다. 악령 시키는 대로 하고 나면 너 공범이다. 천사가 붙들고 옳은 일을 할 때 하고 나면 전적 은혜입니다.

 

넘어갑니다. 아 맨 밑에 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은 하나님의 주권은 미리 정해놓고 반드시 예정된 대로 성취합니다. 예정적 성취를 합니다. 근데 그 과정의 인간과 유기적인 자유를 주셔서 겉으로 보면 사울 멋대로 한 것 같고 다윗의 실력대로 한 것 같습니다. 겉으로 보면 골리앗 저 인간이 하나님을 욕을 해? 하나님의 백성을 욕을 해? 저건 그냥 둘 수 없다. 겉으로 보니까 다윗이 결심하고 다윗이 달려간 모습입니다. 근데 그 속에 보니까 그 마음을 천사가 붙들고 달려가자 그럴 때 달려간 겁니다. 그리고 다윗이 돌을 던졌는데 그 다윗의 돌을 천사가 붙들고 가 가지고 골리앗 투구를 쳐버리니까 쇠를 뚫고 들어가 버린 겁니다.

 

어린 다윗이 돌팔매를 하니까 돌이 쇠를 뚫고 들어갔다? 그래서 모두들 과학적으로 연구해 보니까 돌중에 팔레스타인의 돌중에 투구를 뚫고 들어갈 돌은 없다. 거짓말이다. 수원의 한신대 쪽은 그 연구만 하는 데입니다. 부산의 고신대 같은 데는 하나님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알지 뭔 잔소리냐. 원래는 그렇게 가르쳤는데 두 신학이 자꾸 부딪혀 보니까, 하기야 이스라엘의 당시에 철 투구를 연구해보고 엘라 골짜기의 돌 연구를 해보니까 엘라 골짜기의 돌은 푸석푸석해가지고 투구를 뚫을 수 있는 돌이 없더라. 그러면 이 이야기는 하나의 교훈을 위해서 짠 거지 정말로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는 진리겠느냐, 아니 뭐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신학교 가면 전부 그런 거 가르쳐 줍니다.

 

자꾸 듣다 보니까 의심이 나는데 목사가 돼서 교인들한테 부산에서 목회를 하려면 막 야물게 세게 강하게 해야 손님이 모이니까, 성경은 절대 맞습니다. 떠들어 쌌는데, 이미 신학을 많이 하고 박사를 받고 나면 속으로는 성경을 들여다보면 틀린 데도 많은데. 속에는 흔들리면서 겉으로 고함을 질러 쌓으니 귀신이 보고 웃고 앉았는 겁니다. 니 놈 속도 안 믿는데 교인들이 믿어? 니가 믿어도 교인들이 믿고 따라 올지 말지 하는데 너부터 안 믿는데 믿어? 국방부 장관이 김정일 이를 좋아서 밑에 들어가고 싶은데 60만 대군이 목숨 걸고 전쟁하겠습니까? 국방부 장관이 쳐들어오면 이놈들 다 불바다를 만들겠다. 국방부 장관이 눈이 이글이글하면서 공산당 이놈들 다 죽여 버린다고 이래도 밑에서는 죽을까 봐 들어가지도 못하고 우물쭈물할 건데 대장이 벌써 밑에 가서 고픈고픈 강아지처럼 그러면 밑에 60만 대군 뭐 하려고 군대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다 집에 보내지. 김정은이 말 들으면 이 땅 위에 평화와 지상 낙원이 건설될 건데. 딱 보면 그냥 그런 거는 간단할 건데, 세상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해석하기를 하나 둘 흔들다 보니까 다 밑기둥에 그냥 밑받침에 돌을 빼버리니까 신학과 신앙이 다 내려앉은 이런 때에 우리는 지금 제일 어려운 걸 살피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절대 주권으로 예정 성취하십니다. 근데 인간에게는 유기적인 자유를 주셔서 사울의 옳은 마음도 사울의 틀린 마음도 기계처럼 쓰지 않으시고 그 마음을 살살 달래면서 귀신도 달래면서 그래도 다윗 저놈을 그냥 뒀다가는 요나단 아들이 어찌 되겠냐, 요나단 실업자 될 거 아니냐. 그래도 요나단이 아버지가 왕이면 요나단이 아버지 죽으면 왕 해 먹어야 되지 않겠느냐. 귀신이 들어와서 사울 왕에게 아들 요나단 어떡할래? 아들 요나단 어떡할래? 이 취업 어떻게 할래? 다윗이 다음 왕이 돼놓으면 요나단을 그냥 두겠냐? 살살 달래는 걸 유기적이라 그럽니다. 유기적으로 달래다 보니까 사울이 제 마음인 줄 알았지만 실은 그 마음속은 전부 귀신의 마음이었습니다. 우리가 시험들 때 마음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옳은 걸 생각할 때 마음은 성령이 천사를 붙들고 우리 영과 함께 그래도 죄 짓는 것보다는 옳게 사는 게 좋지 않냐,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아이 부모의 수고도 감사한데 주님의 수고를 어떻게 모른 척 할래? 성령도 우리를 달래시고 악령도 우리를 살살 달래다 보니까, 내 멋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 그걸 유기적 자유라 그럽니다.

 

그런데 옳은 것은 알고 보면 절대적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예정적 성취를 하시고 우리에게 유기적 자유로 인도하시고 마지막에 알고 보면 절대 은혜로 믿고 절대 은혜로 오늘도 우리가 앉아 있습니다. 근데 인간적으로 보면 우리가 인지, 보기는 본 겁니다. ? ? 인지적 목격. 팔을 들라 해서 팔을 들려고 했는데 신경 마비 오면 안 들립니다. 팔을 들으라 해서 들려고 하니까 들려집니다. 하나님께서 아직까지 중풍은 안 주셨네. 팔을 드니까 홍해 바다가 설렁설렁 갈라집니다. 어어 갈라지네, 내 팔 힘으로 갈라집니까? 하나님이 나한테 들라 해놓고 내 팔을 든 분도 하나님, 내 팔을 들자 홍해가 갈라지는 것도 하나님. 어 정말로 갈라지네, 이런 수도 있네. 모세가 홍해를 갈라 트렸는데 알고 보니 모세도 구경한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 일을 할 때 함께 했으니 동참입니다. 그래서 인지적 목격을 하고 하나님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모세는 따라갔으니 피동적 동행을 했고, 그리고 잘한 것은 상을 주시고 잘못된 것은 책임을 묻기 때문에 모든 인간의 상벌적 영원이 펼쳐집니다.

 

64쪽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세계를 살펴봅니다. 사울의 세계를 통해 인간을 살펴봤고 이번에는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영들의 역사. 성령과 악령이 제일 위에서 싸웁니다. 성령과 악령의 역사가 제일 위에 있고 그다음 행동은 인간은 선악 간의 성령과 악령의 역사를 따라 인간은 선택을 합니다. 이래 가든 저래 가든 선택을 하고. 그리고 영들과 환경은 하나님이 주권하고 틀어쥡니다. 내 마음속에 영을 움직이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 환경을 움직이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 그 사이의 인간은 목격만 하는 겁니다. 피동만 하는 겁니다. 동참만 하는 겁니다. 굳이 강하게 말하면 허수아비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생명의 유기체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걸 보고 느끼는 겁니다.


그래서 인간이 가진 자유는 따라 하십시다. 2, 목적적 자유(목격적 자유) 인간이 선택을 제 멋대로 하는 것 같은데 선과 악의 선택을 제 마음대로 하는 것 같은데 선택은 알고 보면 자유가 아니고 느끼는 겁니다. 이리 되는구나! 오 저리 되는구나! 그리고 실제로는 예정대로 되어지는데 마치 내가 한 줄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구원도 알고 보면 주님이 대신하신 대속이고 모든 선택도 알고 보면 대속적입니다. 이거 하나님이 했고 하나님이 대신 다 해놓은 거지 인간이 한 것은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3, 문책이 있고 대우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셨고 하나님이 할 때 인간은 목격, 쳐다만 봤는데 느끼기만 했는데 못했다고 문책도 잘했다고 대우도 알고 보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는데 그런데 문책도 대우도 전적 은혜로 주십니다. 사울이 다윗을 박고 싶어 박았습니까? 악신이 마음을 주니까 박았지. 근데 창을 들고 던지고 나니까 하나님께서 이 놈 니가 다윗을 향해서 창을 들어? 살인죄. 못 죽였으면 살인미수죄. 골리앗의 행동을 보고 격분한 다윗이 돌을 날렸습니다. 다윗이 격분하고 다윗이 돌을 날렸는 줄 알았는데 다윗의 마음을 격분케 해주셨고 그 돌을 날리게 해주셨고 날아가는 그 돌을 주님이 붙들고 머릿속에 박아놓고. 주님이 다 해놓고 다윗에게는 참 잘했다, 니가 했다, 그럽니다. 그러니 다윗은 아니요, 주님이 했습니다. 주님은 아니라, 니가 했다. 주님은 니가 했다. 상 받아라, 다윗은 아니오, 주님이 한 겁니다. 자꾸 이래 쌓으니 일반 교인들이 볼 때는 참 겸손하다, 참 겸손하다. 다윗이 겸손해서 없는 말을 했습니까? 정확하게 말을 했습니까?


골리앗은 시대의 용장인데 다윗은 그 앞에 강아지만도 못했는데 이스라엘의 대왕과 모든 군대가 벌벌 떨고 숨었는데 어린 다윗이 저걸 놔도? 그 마음을 다윗이 먹었는데 알고 보니까 그 마음을 성령이 넣어주신 겁니다. 달려가야지, 성령이 그 마음을 주셨습니다. 돌을 들어야 되지, 성령이 그 마음을 주셨습니다. 돌을 들려고 하니까 돌이 들려집니다. 물맷돌을 돌리니까 돌아갑니다. 다윗이 돌리니까 돌아가는 것 같은데 물리와 물질의 이치와 그 모든 인체의 구조에 관절이 움직이도록 하나님이 잡아 돌리니까 돌아갑니다. 그리고 던지니까 날아가는 돌을 주님이 붙들고 주님이 박아버립니다. 속으로는 절대 주권의 주님이 다 하셨고 겉에는 다윗이 한 모습밖에 보이지 않으니까 온 백성들이 다윗은 만만이구나! 그들이 본 것이 맞습니다. 근데 그들이 못 본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 역사가 저렇게 움직이고 있구나! 알았더라면 골리앗이 욕을 할 때 누구든지 다윗처럼 달려갔어야 될 건데 모르니까 떨었던 겁니다.


64절 밑에, 열왕기상 22장에 보면 이스라엘 역사의 가장 나쁜 왕 아합이라고 있었습니다. 아합을 읽을 때마다, 아 이스라엘의 왕이 어떻게 저런 놈이 다 있을까 그러지 마시고 그 아합이 누구 속에도 다 한 마리씩 들어있다고요? 인간 택자 믿는 사람 마음속에 아합 같은 그런 못된 성격 없는 사람 없습니다. 아합만 욕을 하면서 나는 아합 보다 낫다. 가룟 유다를 욕을 하면서 나는 가룟 유다처럼, 예수님 안 팔아 본 적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 양심에 예수님을 팔아 먹어보지 않은 사람 있습니까? 분석해 보면 없는 사람 없습니다. 중생 되고 나서 또 죄를 지을 때마다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로마 병장만 욕을 하고 그들에게 돈 받고 판 가룟 유다만 욕을 하는데 내 속에 믿고 나서 가룟 유다보다 10100배 더 예수님을 팔아 봤고, 내가 믿고 나서 죄 지을 때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맨날 못 박고 있는 짓을 한 겁니다. 뭔 맨돼지가 그냥 눈돼지 보고 욕한다고 껌정 묻은 것이 티 묻은 사람 욕한다는 이런 식이 되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역사의 가장 나쁜 왕 이름이 누구라고요? 고이언? 이름이 누구라고요? 아합. 저 미국 LA에서 비행기 타고 혼자 왔습니다. 10살인데, 집회 참석하려고. 맞나요? 도롱뇽 잡으러 오셨나요? 집회 참석하러 오셨나요? 역사의 가장 나쁜 왕 이름이 아합인데, 열왕기상 2219절부터 읽어봅니다. “미가야라는 선지자가 가로되 왕은 아합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미가야라는 눈 밝은 선지자가 아합 왕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소서눈 밝은 선지자 내가 보니 하늘에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서 있는데 왼쪽에는 악령도 있고 오른쪽에는 하나님의 심부름 하는 천사도 있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지금 하늘의 회의를 미가야 선지자가 본 겁니다. 인간들은 모르는데 세상을 움직이는 하늘의 회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 저놈을 꾀어저것을 살살 꾀어 길르앗 라못이라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죽게 할꼬그냥 죽여 버리는 것은 쉽습니다. 살살 꼬셔서 죽여야 아합이 죽는 꼴을 모든 사람이 보고 아 저런 마음을 가지고 저렇게 미혹을 받으니 저리 되는구나. 교훈이 되기 때문에 일부러 이렇게 만드시는 겁니다. “누가 아합을 꾀어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한 천사는 이렇게 하겠다, 한 귀신은 저렇게 하겠다.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별의별 아이디어 제안이 나오는데 그 중에 한 영이 나와” “한 영이 나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 아합 저놈을 꾀이겠나이다.” 살살 달래서 꼬셔가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 영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지금 다 물어보는 겁니다.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아 거짓말하는 영도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이구나. 성경입니다.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모든 선지자 입에 있겠나이다.” 목사 입에 거짓말 나오면 성령을 아무리 팔아도 귀신이 들어가서 시키는 겁니다. 전들 다릅니까? 아합도 신앙생활 할 때는 엄청 잘했습니다. 아합이 하도 못된 짓만 많이 해가지고 아합은 죄만 지은 줄 아시는데 아합을 잘 읽어보면 우리보다 신앙생활 더 잘한 적 많았습니다.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이거는 천사가 아니라 악령이 지금 하는 짓입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가서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그리고 이 땅 위에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결심하시고 하나님이 시키고 하나님이 회의 다 하고 나면 이 땅 위에서는 하늘의 회의한 그대로 이루어지는 겁니다. 청와대에서 꼼짝 꼼짝 몇 마디하고 나면 그다음 장관이 발표하고 장관이 발표하면 전국이 돌아가는 겁니다. 정상적인 나라라면. 그래서 청와대 문고리를 누가 잡는지 기자들이 자꾸 후벼 파는 겁니다. 청와대 문고리 잡는 놈이 마지막으로 움직이더라. 친구가 가 가지고 이말 저말 하면 이렇게 움직이고 또 가서 측근이 가서 이말 저말 하면 또 저리 움직이고. 최순실입니까? 박순실입니까? 최순실입니까? 최순실이 가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한테 이렇습니다, 저렇습니다, 이렇습니다, 저렇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그냥 훼까닥 해버리고,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말하자면. 또 문 대통령 옆에 친구들이 가 가지고 이 참 고생한 사람들을 봐줘야 됩니다, 봐줘야 됩니다, 봐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장관을 불러다가 이 수고한 사람들 좀 훈장 좀 주십시오. 그러니까 이제 언론은 난리인데 그 난리 나는 언론을 볼 때, 어 저거 지금 청와대에서 이런 일이 있었겠구나, 저런 일이 있었겠구나, 저 대통령이 저건 모를 건데 누가 가서 꼬드겼겠구나, 누가 가서 말씀을 드렸겠구나. 청와대 머릿속에 들어가는 것이 세상에 펼쳐집니다. 하늘에 하나님이 천사와 악령을 모아놓고 아합 저놈을 꼬아서 죽여야 되겠는데 누가 할꼬?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렇게 하겠습니다. 너 어떻게 할래? 이렇게 저렇게 하겠습니다. 어 그래라. 하나님의 결정이 떨어지고 나면 신이 움직이고 악령이 움직이고 그리고 나면 마음이 움직이고 마음이 움직이고 나면 행동이 이루어지고 비로소 이제 인간들이 알게 되는 겁니다.


넘어갑니다. 66, 하나님은 절대 주권이라 그러지. 인간에게는 자유를 주셨다 그랬지. 그러면 이거는 모순이 아닌가? 이건 분명히 모순 같은데 알고 보고 뒤집어 보니 아 절묘한 일치구나! 이 철벽은 도무지 열릴 것 같지 않은데 쇠로 만든 철문이라 도무지 열리지 않을 것 같은데 때려 봐도 발로 차 봐도 밀어 봐도 이 성벽은 도무지 열리지 않을 것 같은데 열쇠 하나를 가지고 탈칵 열어보니까 철문이 활짝 열려버립니다. 이렇게 쉬운 걸 왜 몰랐을까? 이걸 비밀이라 그럽니다. 일반적으로는 모르겠는데 안 되는데 절대 안 될 줄 알았는데 이건 모순인데 알고 보니까 풀려버릴 때 비밀이라, 비밀이라. 모순이 아니라 비밀이라. 그리고 주님이 우리한테 힌트를 주고 가르치고 싶어 하는데, 돈이나 주지 뭐 그런 걸. 자꾸 돈 노래를 부르니 그 비밀 진리를 가르쳐봐야 개와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지 말아라. 진주를 못 알아보는 개와 돼지에게 진주를 던져 놓으면 물어뜯는다. 밟고 와서 쥐 박아버린다. 돈 좋아하는 인간한테는 돈이나 선전하고 주먹질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주먹질이나 가르쳐라. 주먹이 문제가 아니라 돈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어떻게 해야 복된 걸음을 걸어볼까, 가치를 아는 진리의 사람들이 내계에 58월에 모이기로 되어 있는데 그래서 오셨는지 친구 따라 오셨는지 공기가 좋아 오셨는지 도롱뇽 잡으러 오셨는지 모르겠는데, 제 방 앞에는 그냥 510살 되면 도롱뇽 잡는다고 그냥 잠을 못 자겠습니다. 온 것만 해도 고맙지. 그러다 보면 한마디 들으니까. 오기는 도롱뇽 잡으러 왔고 내계 수행하러 왔고 왔다가 한마디 듣고 또 이제 깨달으면 이게 어느 날 저 같은 사람으로 바뀔 수 있으니까, 그래서 이 집회 장소를 귀하게 복되게 관리하려고 그럽니다.절대적 모순인데 하나님이 마음대로 다 한다. 나는 내 마음대로 다 하는데. 야 인간아 네 마음대로 다 해? 귀신이 들어가서 그런 마음 주니까 네가 그런 마음 가지지. 네가 옳은 말을 해? 타락한 인간이 옳은 생각을 해? 성령이 너를 옳은 생각을 주니까 네가 옳은 생각을 했지. 타락한 인간이 남을 위해서 수고한다? 새벽에는 아마 대부분 지금 자고 있을 건데 안 믿는 가정에 안 믿는 10대들을 여기까지 와 가지고 여기에서 지금 1시간 2시간씩 이렇게 앉혀놓는 것이 이게 도움이 됩니까, 뭔 훈장을 받는 일입니까, 그 마음 쓰는 반사의 그 마음을 성령이 그렇게 열어주니 그런 마음이 들어가는 거지. 시간과 돈 가지고 휴가 가고 놀러나 가지, 뭔 남의 집의 애들 데리고 돌아 댕긴다고, 사고 나면 책임 다져야 되는데.

 

다른 사람의 신앙을 위하여 옳은 생각을 한 번 하고 옳은 수고를 한 번 했다면 내가 한 것 같은데 내 속에 성령이 나를 틀어쥐고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나는 지금 그걸 구경하고 느끼고 있는 겁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 억장같이 더러운 죄인 나만 아는 죄인 온 인류가 망해도 나 하나 좋자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인데. 다른 집 아이 신앙생활에 도움 된다면 안 할 수고를 하는 이 마음이 성령이 들어가니까 되어지는 거지,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중심입니다. 몇 명을 죽여서라도 나 잘되는 것이 좋습니다. 죄 짓는 마음도 악령이 내 마음을 흔들어서 생긴 거고 옳은 마음 복된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도 성령이 내 마음을 흔든 거고.

 

절대적 모순 같은데 들여다보면 절묘한 이치가 있습니다. 히브리서 113, 따라 합시다. 믿음으로(믿음으로). .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진화인데. 우연히 세상이 진화가 돼가지고 빅뱅을 통해서 이렇게 우주가 형성돼서 45억년을 통해서 인구가 인류가 이제 진화가 돼가지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는데. 원숭이가 사람이 됐다? 동물원의 원숭이가 우리 할아버지랍니다. 화가 안 납니까? 과학자 이놈들 전부 다 동물원에 쳐 넣어 가지고 너희 할아버지가 원숭이야? 너희 할아버지한테 살아라. 원숭이 침팬지 고릴라한테 다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까? 거짓말이라도 천사가 할아버지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다, 이래야 좋지. 돈 줘서 학교 보내놓으니까 원숭이가 사람 됐답니다. 과학이랍니다. 틀림이 없답니다. 증거를 보십시오, 그럽니다.


한 살 돼가지고 저 이제 막 걸음마 하는 아기 하나를 보니까, 넘어질 듯 넘어질 듯 막 걸어댕기는데 이게 딱 뒷짐을 집니다. 걷지도 못하는 게 뒷짐을 지고 걸어요. 그 아버지 그 삼촌 그 할아버지가 뒷짐 지는 사람들입니다. 그걸 유전자 검사를 해봐야 되겠습니까, 혈액 검사를 해봐야 됩니까? 그거 태어날 때 눈구멍으로 봐야 어 그 집의 아이다. 그러겠습니까? 한 살짜리 돌 되가지고 걸음마 하는 걸 벌써 딱 뒷짐 지는 걸 보니까 어 그 아버지 그 삼촌 그 할아버지 그 집안이 뒷짐을 지더니만 딱 그 집 애네. 보면 알지. 농담하는 거, 웃는 거, 눈썹이 올라가는 거, 내려가는 거, 말할 때 입꼬리 움직이는 것까지 어떻게 저거 애비 닮았는고? 어떻게 저거 할아버지 닮았는고? 어떻게 저거 애미 닮았는고? 저놈 나쁜 짓 하니까 저거 엄마가 어릴 때 그러더니마는. 다 알고 보면 그거 아닙니까?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과학으로는 진화론이라 안 믿습니다. 무엇으로는 알 수 있다고요? 믿음으로.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은 줄을 우리가 아노니보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진화되어 그런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볼 수 없는 보이지 않는 보고 싶어도 못 보는 하늘의 세계 하나님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떡 만들어 놨더니만 귀신이 들어 와 가지고, 원숭이하고 사람을 봐라. 닮았지? 원숭이가 사람 된 거다. 원숭이는 언제부터 나왔습니까? 원숭이하고 개하고 봐라 개가 걷는 연습하면 원숭이 된다. 개 연습시키면 걸어 다닙니다. 많이는 못 걸어 다녀도. 잘 걸어 다니는 개가 원숭이 됐다. 원숭이 중에 머리 좋은 것들이 그다음 사람이 됐다. 그럼 개는 어디서 나왔습니까? 이게 도마뱀이 꼬리 자르고 된 거다. 도마뱀은? 물고기가 튀어나온 거다. 물고기는? 그러고 앉아가지고 과학 과학 그러고 앉았습니다. 귀신 들어가 놓으면 회개는 없습니다. 제대로 된 과학자는 아무리 뒤져봐도 이거는 주인이 있지, 주와 인체와 물리의 세계 화학의 세계 세포와 원자 구성을 들여다보니, 이것 만든 분이 완벽하고 완전하지 이거는 우연이 되거나 어설프게 된 게 아니구나. 제대로 된 과학자는 들여다볼수록 하나님을 발견하고 귀신이 들어가 놓으면 연구를 할수록 하나님을 우습게 압니다.


절대적 모순 같은데 알고 보면 비밀입니다. 1, 알고 보면 전적은혜입니다. 절대 예정인데 절대 예정이라는 말은 절대 전적 은혜라는 말이 됩니다. 알고 보니 전적 하나님의 결정입니다. 알고 보니 인적 요소 인간이 한 것은 전무입니다. 아예 없습니다. 전무. 아합이 죽고 사울이 창을 박는다고 그러고 모든 설치는 것은 전적 하나님의 결정, 인적 요소 인간적인 것은 전무합니다. 그리고 만들어진 모든 것은 알고 보니 은혜입니다. 절대 예정이니 신적 요소 하나님이 다 하신 겁니다. 계획도 수행도 결과도 환경도 의지도 내용도 빈틈도 착오도 없으니 모든 것은 전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완전한 하나님이 완전한 결과를 향하여 나아갑니다. 영혼 무궁 불변을 향하여 나아가려면 절대 주권만 가능합니다. 여기에 인간적인 것이 들어 가 가지고는 전부 흐트러집니다. 하나님 본체로 영원히 우리는 나아갈 건데 하나님과 함께 또한 하나님을 대신하려면 이건 전적 은혜고 하나님만 하시지 인간 것은 거기에 들어갈 것이 없습니다.넘겨서, 그래가지고 하나님이 절대주권으로 우리를 지금 붙들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데 그 나가는 걸음걸음이 옳고 바르게 나가면 완전 건설이 됩니다. 절대 예정이기 때문에 반드시 완전히 건설되게 되어 있습니다. 떠들 것이 아니고 야고보서 14절 보니까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입 닥치고 순종하거라. 입 닥치고 제발 좀 시키거든 예하고 순종하거라.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거든 그냥 또박또박 인내를 계속을 온전히 이루라. 그러다 보면 어떻게 된다고요? 너희로 온전하고 너희로 구비하고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하여 너희를 온전하게 만든다, 구비하게 만든다,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나님이 만들어 주겠다 그러는데 인간이 어떻게 온전해져? 그게 그 얘기고 그게 나쁜 생각이지. 인간은 온전이 될 수 없고 달리는 될 수 없으나 완전자 하나님이 만들겠다면 만들어지겠지. 자동차를 만든 현대자동차 기술자가 고친다면 고쳐지겠지, 만들었으니. 모르는 사람이야 못하지만은.

 

만물의 영원을 문제없이 운영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만물의 영원을 문제없이 운영을 해야 되는데 만물의 운영이 모두 함께 하나님을 향하여 끝없이 나갈 건데 만물의 끝자락 하나까지도 하나님께 다 속해야 되니 완전자 하나님이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어 이 일을 하십니다. 영원한 온전 영원한 완전을 생각할 때마다 로켓을 요즘 생각합니다. 지구의 공기가 있는 데까지는 밖으로 못 나가도록 딱 틀어쥐기 때문에 못 나가는데 로켓은 강하게 뚫고 나갑니다. 123단이 한 번 대기권을 벗어나면 그다음부터는 영원무궁한 자유의 우주로 나갑니다. 오늘은 죄가 우리를 거머쥐고 당기는 바람에 땅에서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조금 옳게 살려면 다시 주저앉히고 조금 옳게 앉으려면 또 잡아당겨서 땅에 자꾸 내려앉힙니다. 죄악의 세상에 떨어질 수 없도록. 그런데 은혜 받고 열심히 살다가 어느 날 죄악을 탈피해 버리면 우주로 나가버리면 그다음부터는 끝없이 나갈 겁니다. 죽기 전까지는 항상 죄가 끝까지 우리를 거머쥐고 땅에 주저앉힙니다. 우리가 일단 죽으면 세상을 떠나며 죄 없는 악령 없는 사망이 없는 영계에서 영원히 우주를 향하는 로켓처럼 영원한 무궁한 세계를 다닐 겁니다.

 

영원한 무궁한 세계가 어디인가? 우주보다 큰 것이 영계고 우주보다 한량없이 크지만은 영계라고 무한은 아닙니다. 영계보다 더 큰 게 영계를 없는 가운데서 만든 하나님 본체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영원히 하나님 본체 하나님 안을 향하여 나아갈 겁니다. 서툰 스물의 두 부부가 처음 결혼하면 손 잡아보고 좋은 게 전부입니다. 그것보다 더 좋은 게 많은데. 이제 오래 살고 많이 살아보면 둘이 한 몸 된 게 전부 줄 압니다. 몸으로 한 몸 됐다고 그게 전부입니까? 남편의 사랑 남편의 사상 남편의 나를 위한 그 넓은 세계를 알고 보니 이건 뭐 손잡고 애 놓고 사는 것은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남편이 날 위해서 이런 생각 이런 많은 것을 다 계획하고 있었구나! 그 정도 남편들이 계십니까? 옛날에는 있었습니다. 옛날 남자들은 철학을 배우고 인생을 배워서 내 아내는 내가 내 있는 힘 내 생명 내 모든 걸 다해서 사랑하리라. 이런 세계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그냥 노닥거리다가 그냥 좋으냐, 안 좋으냐 그러다가 깨기도 하고 또 좋아서 돌아다니기도 합니다. 얕아서, 10원짜리들. 아내도 역사에 춘향이 같은 아내 한번 그려봐 보십시오. 내가 내 마음속에 둔 이 남자를 위해서는 변사또 이놈이 찢어 죽여도 끝까지 내가 버티겠다. 요즘 그런 여자 있을까요? 춘향이는 불신자입니다. 저거 엄마가 술집 여자입니다. 술집 여자 불신자도 지 남자 하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다. 연극이라도 하고 버텨보는데, 요즘 뭐 정조가 있습니까? 안 믿는 사람 놔두고 믿는 사람도. 그까지 것 아니면 말고 또 아니면 말고 그러지. 그냥 좋으면 좋아서 그냥 헤헤닥거리다가 안 좋으면 치워버리지. 인간의 깊이가 없어 그렇습니다. 남편이 손을 잡아주더라, 뭐 반지를 끼워주더라, 뭐 꽃을 가지고 흔들더라. 그래서 좋다 웃고 앉았고. 깊이라는 것이 도무지 없는데, 하나님이 기도하니까 복을 주더라, 합격증을 주더라, 취입을 시켜주더라, 아파트를 샀다. 그래서 좋은 하나님. 하나님을 십 원짜리로 아는 하나님입니다.

완전자 하나님 그 앞에 숨이 멎고 그 하나님 사람 되어 날 위해서 죽다. 눈물이 앞을 막고. 십자가에 죽는 고통이 전부가 아니라 죗값의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다 안으시고 인간이 되어 부활함으로 무한한 하나님이 인간 속에 갇혀서 유한한 인간 나를 무한한 하나님의 그 영광 그 실력으로 끝없이 나를 길러 가신다. 이걸 묵상해보고 이걸 상상해 볼 때, 마음이 울려 나오고 마음이 저려 나오고 숨이 막힐 이런 걸 좀 느껴야 될 건데. 아기 때는 장난감 주고 용돈 주는 부모가 좋고 삼촌이 좋습니다. 서른이 되고 40이 되고 50이 되고 부모가 죽고 나면, 어머님의 은혜라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10살 때 엄마는 용돈 주고 과자 주는 엄마가 좋고 하지 말라 그러면 화가 나서 삐끼고 이게 엄마와 아이의 사이입니다. 나이가 많아지고 나면 어머니라는 생각만을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말이 안 나오지요. 그 부모가 죽고 나면 그다음 정말 이제 효자가 되는 겁니다. 묘지 앞에 가서 뒹굴고 마는 겁니다. 점점 깊어지는 겁니다. 그 어머니의 노래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요즘 애들은 학교에서 그것도 안 가르친답니다. 학교가 얼마나 그냥 나락으로 떨어졌는지. 불신학교 어머니의 노래라도 좀 가르치지.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다. 어려서는 얼러주고 나이 많아 가지고는 이거 어디 탈랄까 문 옆에 기다려 기다리는 마음, 그러면서 어머니의 노래만 불러도 눈물이 앞을 막히는데, 하나님은 복 안 줘? 안 주면 절에 갑니다. 협박하는 이런 하나님. 뛰고 굴리는 하나님 그게 전부인 줄 알면 하나님을 허깨비로 미신으로 보는 겁니다. 좀 깊어져야 될 건데 좀 넓어져야 될 건데 하나님의 은혜 앞에 심장이 멎을 만큼 이리 돼야 될 건데 이거 눈 감고 기도해보고 묵상을 해야 이런 세계가 열립니다. 부모의 은혜가 감사할 나이가 한 사십이나 오십이 되면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육십 되면 천하의 나쁜 인간도 다 효자 됩니다. 그럴 때, 부모가 이 정도 좋으면 하나님은 얼마나 더 좋을까, 이렇게 딱 바꿔보면 바로 그냥 신앙이 생겨버립니다.

 

절대 예정이니 인적 요소는 2, 다 완전히 배제되는 겁니다. 하늘나라는 육으로 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네가 거듭나야 되겠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어떻게 해야 하늘나라 들어가겠나이까? 어떻게 해야 영생을 하겠나이까? 거듭나거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라, 이 육은 이 땅 위에 두고 가야 된다.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인간 인적 요소가 다 없어지고 신적 요소 순종한 것만 딱 뽑아다가 올라갑니다. 인간 생각은 인간 생각 하나라도 들어가면 다 부패합니다. 약물 속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약물이 독약이 되는 것처럼. 인간만의 행위가 하나라도 있으면 고장입니다. 주사약은 무균이라야 됩니다. 주사약 속에 균 하나 들어가면 주사약이 균이 돼가지고 주사 놓으면 사람 죽습니다. 무균의 주사약처럼, 먼지가 하나도 없는 무진의 반도체를 만드는 것처럼 반도체 공장 뉴스에 보셨습니까? 반도체 공장 들어가는 사람들은 코로나 위생복처럼 100% 싸고 들어갑니다. 눈에 안 보이는 먼지 하나가 떨어지면 반도체에 묻어서 이게 큰 고장을 낸다고. 주사약 속에 무균 주사약을 만들고 반도체를 만들 때 먼지 하나 없는 무균의 반도체를 만듭니다. 영계는 내 욕심도 들어가고 내 고집도 들어가고 내 억지도 들어가고 니 잡생각도 들어가는 데냐? 인간의 생각은 좋든 나쁘든 전부 다 다 제거해버리고. 성령으로 난 영의 것만 들어가는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그래가지고 영계 가서 끝없이 완전을 향하여 나아가도록 고린도전서 1313절에 보면,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이 땅 위에서만 항상 있다 그 말이 아닙니다. 영원무궁토록 소망 믿음 사랑은 함께할 겁니다.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영원무궁토록 영계의 하나님 세계 속으로 무한히 우리가 들어갈 건데 흙으로 우리를 만들어 출발을 가장 낮게 시켰습니다. 한 줌의 흙, 가장 낮게 출발을 시켰으나 사람으로 만들어 만물을 주도하게 만들고 하나님을 향하여 끝없이 완전의 세계로 나아갈 우리이기 때문에 인간 것은 다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것으로만 나아가는 걸 신앙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완전 주권에 순종 하나로만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이 내 요소 내 생각을 하나씩 둘씩 온전하게 만들어 온전하게 된 심신의 요소만 부활시키고 변화시켜 하늘나라에 풀어놓을 겁니다. 그러므로 두 말할 것 없이 하나님은 완전 주권이고 우리는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 외에는 없어야 됩니다. 이 말세에 인간이 제 멋대로 살자는 환경 속에 오로지 믿음 하나로만 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목격적 동참이라. 인간의 모든 것은 목격한 것밖에 없다. 느낀 것밖에 없다. 하나님이 주실 때 목격했고 동참한 것밖에 없다. 죄든 의든 하나님이 다 하신다. 그렇다면 나를 죄 되게 쓰면 어떡할까, 걱정하는 그 걱정의 마음이 벌써 하나님이 그 사람을 옳게 예정해 놓은 표시입니다. 뭐 그런 말이 다 있어? 그 마음이 들어가는 순간 벌써 악령이 나를 붙들고 죄를 공작하고 있는 겁니다. 쉬운 말씀 아니니 깊이 묵상해 보십시다.

 

 

1-LJH

 

Comments

서기 08.13 14:24
22.8월 집회7 타이핑-등재완료
교인 08.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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