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22.8.9 전12:13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는 모순이 아니라 비밀, 차원의 문제니 소망 속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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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22.8.9 전12:13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는 모순이 아니라 비밀, 차원의 문제니 소망 속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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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9 집회6 (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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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정동진


 ① 월후 :자유로 살펴본 주권

         - 인간의 자유는 원함으로 순종하는 자유

 ② 월밤 : 주권론

          - 하나님만 완전자, 절대자

 ③ 화새 : 절대주권

          - 만사 하나님의 뜻대로만

 ④ 화전 : 만사 믿음으로 순종

          - 완전자께 순종은 필연, 절대자께 순종은 필연

          - 순종 외에 길이 없음, 목격으로만 따를 뿐

 ⑤ 화후 : 빈틈없는 예정, 완전한 섭리

          - 빈 곳이 없으니 순종, 만물과 영원이 연결

          - 맞서면 만물과 투쟁, 따르면 만물이 도움

 ⑥ 화밤 : 예정과 자유에 숨긴 비밀

          - 예정과 성도의 순종은 모순이 아닌 차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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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는 모순이 아니라 비밀, 차원의 문제니 소망 속에 연구


본문 : 전도서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기도)

어두워지는 시대가 어지럽게 만들며 우리에게 고난의 현실로 들이닥치고 있는데 알지 못하면 실행 없고, 행하지 못하면 건설의 구원이 절단나는 이 한 가지 때문에 주일과 평소의 예배만 해도 차고 넘쳐야 되나 부족하므로 5월과 8월 이 골짝으로 기회 주시고 받은 말씀 정리하며 천하와 맞서고 흑암의 시대를 빛으로 비추고 나아갈 말씀을 살피고자 하오니 금번에 준비해주신 절대 주권의 하나님을 믿고 절대 주권을 믿을 때마다 만사 믿음으로 순종하는 우리가 되어 절대 주권의 주님의 담대함, 주님의 엄위 앞에 나약한 우리가 온유하고 충성함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저희들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배운 말씀 복잡하여 함께 모여 재독하며 복습하는 곳곳에 모임 위에도 밝히 깨닫고 깨달음으로 자원하여 순종하는 학생들 되도록 밝혀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이 자리도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솔로몬은 역사에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솔로몬은 역사에 인간이 가지고 싶은 걸 다 가져본 사람입니다. 솔로몬은 역사에 단 일명 하고 싶은 걸 다 해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결론을 전도서로 기록했습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의 모든 활동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다. 시작도 말고 꿈도 꾸지 말아라. 살아생전 하나님 중심으로 순종하는 매 순간이 인생에게 주신 복이다, 잊지 말아라. 그리고 1213절에 일의 결국을 다 들었느냐, 일의 결국을 다 들었느냐. 솔로몬을 통해 모든 일을 파악했느냐. 하나님을 경외하고 절대 주권의 하나님이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주님 말씀이면 순종하고 이 하나만이 인생의 복이며 그 이상은 없는 것이라. 나이 많아 이걸 깨달으면 솔로몬과 비슷해집니다. 어려서 젊어서 이걸 알면 솔로몬보다 나은 사람이 됩니다. 절대 주권의 하나님을 잊지 말고 만사 믿음으로 걸어가자 이번 집회의 주제가 그렇습니다. 교재 54쪽을 보겠습니다.

 

저녁에는 안 믿는 가정에서 오신 학생들이 1,201,20명 몇 십 명이 있어서 새벽과 오전과 오후에 배운 걸 지금 여러 곳에서 흩어져서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 앉을 한 백여 명 학생들이 여러 곳에 나뉘어 진도가 나가기 전에 배운 게 뭔가 살펴봅니다. 그냥 적어져도 신앙은 홀로 가는 길이고 함께 가는 사람이 많으면 주심이 감사하되 많으면 힘이 난다, 많으면 힘이 나면 결국은 세상에 휩쓸려 갑니다. 흑암의 세상에 나 하나 불을 켜고 내 속에 진리의 불빛이 있으면 천하가 어두워질수록 더욱 밝은 길을 빛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환경의 요동 말고 54쪽입니다.

 

인류의 역사와 신앙의 역사, 인류와 신앙사를 마지막에 결산해 보니까 결과가 어떠하냐. 1번에 세상의 물질의 이치를 물리라고 그럽니다, 인간의 도리를 인륜이라 그럽니다. 물리로 보나 인륜으로 보나 첫 번째로 과학이 자연을 보니, 과학이 자연을 연구해보니 완벽하다. 완벽한 구성이다. 생물학자, 의사들이 인간의 몸을 연구해 보니까 완벽하다, 빠진 데가 없다, 기묘하다. 의사들이 인간의 몸을 연구해 보면 이거는 작은 우주다, 굉장하다. 과학이 자연을 봐도 완벽한 구성이다, 움직이는 게 완벽한 작용이다. 사과나무에 사과 떨어지는 걸 보고 만유인력이라는 것을 발견했답니다. 사과가 떨어졌는데 왜 위로 가지 않고 땅으로 떨어지지? 그걸 발견한 과학자의 이름이 뭐라던가요, 크게. 뉴턴이라 그럽니까. 아인슈타인 원자탄 발명 ...가 끈이 없어도 ... 이게 만유인력입니다. 태양은 왜 떨어지지 않습니까? 하늘에 별들은 왜 비처럼 쏟아지지 않고 저기에 다 붙어 있습니까? 수천 년간 인간은 모르고 살았습니다. 뭘까, 그러다가 뉴턴이라는 사람이 모든 물질은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서 별과 별이 딱 짜고 있으니 천지 만물이 저렇게 안정이 된 거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 때부터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몇 천 년 만에 그걸 발견했다고 막 유명하다고 생난리입니다. 몇 천 년 만에 알았으면 무식하다고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 6천 년 전에 만들어 놓은 걸 6천 년 지내서 알았다고 천재라고 그러고 앉았습니다. 이 등신들이 얼마나 등신이면. 원자탄이 없는 걸 만들었습니까 있는 걸 발견했습니까?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6천 년 만에. 원자탄을 만들었으면 창조 때부터 만들어 놨는데 6천 년 지내서 이제 발견했냐. 참 인간의 머리는 동물보다는 나으나 어지간히 등신이다. 그렇게 밖에 안 되나. 복 없는 인간은 원자탄, 만유인력을 발견했다고 하나님보다는 낫다고 성경이 신화고 전설이라고 떠들고 고함을 지릅니다. 이 무식한 것들이. 겸손한 사람은 6천 년 전에 하나님이 순간적으로 만들어 놓은 걸 이제야 이걸 발견했구나 참 우리는 미개하다, 만들었으니 발견했고, 발견했으니 다행이다, 어떻게 잘 써볼까. 이래야 발견에 발전에 희망이 있는 겁니다.

 

과학자들이 세상을 들여다보니까 완벽한 구성입니다. 움직이는 작동이 완벽한 작용입니다. 그리고 이걸 누가 운영하는지 너무 완벽하게 태양도 우주도 인체도 만물이 그렇게 완벽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과학이 자연을 보니 완벽한 구성이며 완벽한 작용이며 완벽하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 정도를 발견했으면 이걸 만든 분이 계시겠다. 어떻게 저절로 집어 던졌는데 그게 완벽하게 그리 되겠는가. 만든 분이 완벽하구나. 만들어 놓은 걸 보고 만든 사람을 짐작할 수 있지 않습니까? 미국 사람이 탁자를 만들면 들어보면 움직이질 않습니다. 얼마나 무거운지. 아 이 사람들은 덩치가 좋고 하나를 만들어도 야물게 만드는구나. 일본 사람이 뭘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가벼운지 깃털 같습니다. 정확하고 효율 있고 가볍고 얼마나 정교합니다. 그 일본 사람들은 키가 작아도 정밀하고 세밀한가 보다. 독일 사람이 기계를 만들어 놓으면 미국 사람도 감탄하고 일본 사람도 감탄합니다. 기계 하면 독일입니다. 그 독일의 민족성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세계 거지 나라가 뚝딱 하니까 세계 최고의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뚝딱 하면 만들어 버리는구나. 화가 나면 다 뒤집어 엎어버리는구나, 울컥불컥이 있구나. 만든 걸 보니까 주인을 알겠습니다. 여기 목수는 안 계시지요. 문을 열어보면 어떻게 깨끗하게 정밀하게 잘 만들었는지 이 문 만드는 목수는 인격이, 실력이 사용하는 사람의 10100년을 보며 깨끗하게 정확하게 ...한 분이겠구나, 몰라도 그분은 완전이겠구나. 눈치가 있으면 이리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본체가 완전입니다. 우리를 완전자로 만들려고 온전케 만드는 말씀을 많이 주셨습니다. 완전자가 완전을 만들려고 성경에 기록하고 세상을 운영하고 교회 역사를 봐도 우리의 체험을 봐도 그렇습니다. 이런 완전자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드는데 대충 대충, 완전자 하나님이 절대 주권으로 만들어 가십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으니 이게 웬일인가. 인간이 자유를 써버리면 엉망진창이 되는데 이게 이번 집회의 제일 모순이고 제일 중요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주권자인데 왜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는가. 난 내 마음대로 하는데 왜 하나님 마음대로 된다고 그러는가. 지내놓고 보니까 하나님 원하는 대로 되었지 내 마음대로 된 것이 없었습니다. 연세 많은 분들은 아실 겁니다. 어려도 이걸 빨리 알면 철이 든 사람입니다, 굉장한 사람입니다. 나이가 많아도 모르고 끝까지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이는 많은데 속의 인격은 철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인류와 세상 역사를 들여다보니 과학이 자연을 봐도 완벽합니다. 하나님이 만든 물질도 이렇게 완벽하니.

 

그 다음 두 번째, 과학이 아니라 유교가 본 세상. 불신자 유교가 세상을 보니 순천자는 흥하더라. 이런 말씀 들어보셨습니까? 순천자는 흥하더라. 여수가 아니고 순천에 살면 잘 간다 그 말이 아니라 하늘과 맞아지면 순천, 하늘을 순종하면 순천자는 반드시 잘 되더라. 역천자는 하늘과 싸우고 거슬리면 분명히 망하더라. 이게 유교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돌담기가 불교입니다. 유교는 하늘의 뜻을 잘 살펴 하늘과 싸우면 망하더라, 하늘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야 순종을 해야 잘 되더라.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하더라. 이게 유교의 기본입니다. 과학자가 봐도 세상이 완벽합니다. 하나님이 완벽한데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만 보고 완벽하구나. 우리는 그 말을 들으며 의사와 과학자와 물리학자들이 자연이 완벽하다 그러는데 하나님이 만들었고 하나님이 완벽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하나님은 완전 주권이다, 우리는 순종할 뿐이다. 불신자 유교가 세상을 보니 순천자는 어떻게요? 흥하고 잘 되더라. 하늘과 맞싸우는 사람들은 어떻게 된다고요? 망하더라. 불신자도 이거는 결과적으로 아는 겁니다. 우리는 왜 그런지 압니다. 그 하늘 위에 하나님이 하늘을 통해 세상을 운영하시니 하나님은 못 봐도 하나님이 운영하는 자연과 세상의 원리와 싸우지 않기 바랍니다.

 

10대들 학생들, 학교 가니 선생님이 겁이 납니까. 경찰도 요즘 10대라면 그냥 손도 안 대고 도망을 가버린답니다 못 깔봐서. 그렇게 이거 쥐 박고 저거 쥐 박다가 하늘을 쥐 박으면 하나님이 이놈들 이거 영 안 되겠네 이래 놓으면 어느 날 10대들을 전부 침팬지를 만들지도 모릅니다. 내 또래 10대들이 전부 원숭이가 되고 전부 맹수가 될 때 불신자라도 하늘을 두려워하고 조용조용 조심해 살면 인격자가 될 거고,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운영하는 세상이니 조심스럽게 잘 살자 그러면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날 요셉이 되고 다윗이 될 겁니다. 예전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어른 말 듣는 친구들 보셨습니까? 부모 겁내는 10대들 보셨습니까? 내 친구들 내 또래 1,20대들이 다 그런데 나는 밥 먹여준 부모님께 잘하는 것이 그게 맞는 것 같다. 나는 경험이 없으니 경험 있는 분들 참고하는 것이 나한테 좋을 것 같다. 하나님이 그러라고 만들어놨으니 하나님 때문에 조심조심 순종하고 살아보자 그러면 요즘은 이런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귀한 사람 되고 귀한 사람 되면 보배가 됩니다. 다이아몬드가 좋아서 비싼 게 아닙니다, 없어서 비쌉니다. 다이아몬드는 없어도 살아도 물은 안 마시면 죽습니다. 근데 물은 너무 많아서 물은 다이아반지보다 더 좋은 건데 너무 많아서 보배라 그러질 않습니다. 공기는 5분 숨 쉬지 않으면 죽습니다. 공기가 제일 소중한데 공기는 너무 흔하니까 그게 보배가 아닌 겁니다. 그래서 보배라는 것은 좋은 건데 어떻게 되어야 보배라고요? 작아야 보배입니다, 없어야 보배입니다. 오늘 10대가 오늘 20대가 하늘을 겁냅니까, 어른을 겁냅니까, 부모 알기를 얼마나 우습게 압니까. 이런 때에 하나님 때문에 자연을 보나 인간을 보나 역사를 봐도 성경을 봐도 마음에 들지 않아도 하나님 때문에 그냥 좋게 순종하자 그러고 위에 있는 분들을 조심하며 주님을 소망하면 좋은 사람입니다. 이런 좋은 사람이 너무 없는 시대라 이게 오늘의 하늘의 보석처럼 빛나는 별처럼 귀한 인재가 되어지는 겁니다. 이게 서울대학 가는 것보다 쉽습니다, 이게 하버드 대학 나오는 것보다 이게 쉽습니다. 그런데 하버드 대학 가는 사람은 우리나라도 요즘은 많습니다. 서울대학 한 해에 몇 천 명씩 들어갑니다. 이제 말씀드린 대로 하나님 때문에 부모님에게 순종하는 것이 좋겠다. 그러고 자기의 마음을 꺾고 잘 다스리면 이런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 혹시 주변에 보셨습니까? 가끔 있기는 있습니다. 타고나기를 좋은 사람이 가끔 있긴 있는데 그래봐야 한 10살 되면 이상하게 화딱지가 나가지고 괜히 그냥 입이 툭 불거져가지고 그거 나쁜 겁니다 그런 거. 그거 고쳐야 됩니다.

과학이 본 자연도 완벽합니다. 유교가 본 세상도 하늘이 있어 하늘과 싸우면 안 되겠더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 인류가 본 세상을 보니 철학은 다르고 종교는 달라도 사람의 결론은 다 같더라. 동양도 서양도 옛날도 지금도 학문은 다르고 철학은 다르고 모든 것은 다 달라도 결론은 같더라. 뭐가 같지요? 따라합시다. 해 아래 새 것은 없더라. 이건 발명해서 해 아래 새 것이다 그래 봐야 다 옛날에 있었고 다 옛날에 있었던 겁니다. 내가 낳은 내 아이는 이거는 세계에 없는 천재를 만들고 뭘 만들겠다. 옛날에도 부모님들이 다 그렇게 소망했고 다 실패했습니다. 잘 되는 집도 있던데, 부모가 훌륭해서 잘 기른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거는 봐주신 거지. 잘 기른 아이는 부모가 잘 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특별히 봐주셔서 좋게 나온 겁니다. 일반적으로는 사람이 기르려고 해봐도 망나니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다윗의 아들놈들이 몇 명이나 되는지 헤아려 보셨습니까? 큰아들 막 가는 거, 둘째 막 가는 거, 셋째 막 가는 거. 전부 다윗의 첫째 둘째 셋째 모두 다 그냥 개망나니들입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의 장남은? 야곱의 열두 아들 중에 위에 ...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은 말을 잘 듣던가요? 한 자리 노리고 순종하다가 급하니까 다 도망갔지. 하나님이 일부러 보여주시는 겁니다. 해 아래 새 것이 없더라. 과학이 봐도 세상이 봐도 세상은 완벽한데 해 아래 새 것이 없도록 하나님이 운영하면서 세상이 완벽한 이유는 완벽한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세상이 완벽한 겁니다. 그래서 과학을 볼 때 이걸 만든 하나님은 완전자구나, 절대 주권자구나. 그러니 나는 순종할 도리밖에 없구나 이렇게 결론을 가지고 가십시다.

 

사람이 내몰리다 보면 그냥 죽어버릴까 뭐 그런 마음은 한 번씩 스쳐가는 겁니다. 그럴 때마다 아 죽을 각오 있으면 살아보지, 아 죽을 각오를 했으면 살아보지. 죽겠다고 협박하고 상담하러 오면 제가 꼭 그 말씀드립니다. 장난입니까 진짜 죽겠습니까? 정말 죽겠습니다 그러면 웬만한 사람은 각오도 못 하는데 죽을 각오를 했습니까. 죽을 각오로 죽는 것보다 죽을 각오로 살아보면 될 것 같은데요. 죽지도 안 할 것들이 와가지고 협박합니다. 진짜 죽는 사람은 소리도 없이 가버립니다. 이왕 죽을 각오 했으면 살아나 보지, 이게 우리의 마음 아닙니까. 믿어지든지 안 믿어지든지 만들어진 물질과 세상을 들여다 볼 때 이걸 만든 분은 계시고 만든 분은 완벽하겠다, 완전자겠다. 그러면 나는 무지무능하니 순종하는 것이 좋겠다, 결론을 그렇게 해가지고 가십시다.

 

56쪽입니다. 하나님의 본체를 봐도 하나님의 목적을 봐도 하나님의 예정을 보고 하나님의 섭리를 보고 모든 걸 봐도 하나님은 절대 주권이시니 그냥 인간은 만사 순종하는 것이 좋겠구나. 56쪽 마지막에 교회가 내린 결론입니다. 전도서 1213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이게 전부니라, 이게 비결이니라, 이게 바로 횡재를 하는 복이니라. 이렇게 쉽고 좋은 걸 가르쳐주니까 그런 거 말고 쪽집게 문제지를 줘야지, 주식 투자 비법을 가르쳐줘야지, 보물이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보물 지도를 줘야 그게 좋지. ? 하나님을 경외하라, 그 명령을 지키라? 돈이 되냐 취업이 되냐 어느 짝에 쓰냐 이렇게 횡설수설하면 길이 없습니다. 솔로몬을 통해 인생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결론을 봤으니 성경을 봐도 역사를 봐도 자연을 봐도 만물을 봐도 불신자 말을 들어봐도 하나님이 완전자임을 보고 하나님이 완전하게 우리를 만들어가려는 목적을 봐도 하나님은 절대 주권이니 나로서는 그만 그만 순종 하나밖에 없구나, 믿고 순종하자. 이보다 나은 것이 없습니다.

 

공부할 중학생이 뒷골목 돌아다녀 봐야 뭘 배우고 뭘 얻어오겠습니까. 그만 학교 가서 시키는 대로 공부나 하지. 공부가 안 맞아도 3년 채우면 졸업장 주니까 그 졸업장 나중에 쓸모가 있을 테니 머리가 나쁘면 나빠서라도 3년 챙기고, 머리가 되면 다른 짓 하는 것보다는 그만 공부하면 좋겠는데 중 3년 뒷골목 다녀봐야 얻어 먹어봐야 친구 사겨 봐야 평생에 저 죽고 저 후회할 짓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비싼 돈 가지고 학교 만들어 놓고 10대들한테 입 닥치고 공부 좀 하거라 이래 놨더만 이 나라 어느 놈의 인간들이 들쑤셔가지고 왜 공부해? 놀아야지. 왜 공부해? 놀아야지, 노는 게 좋은데. 자기 놈 자식들은 전부 뒤로 공부시키고 남의 집 자식들만 놀아라 놀아라 이 짓 하고 앉았습니다. 미운 것들, 행동이 미운 것들. 자기 애들은 전부 미국 보내서 막 일류 학교 보내고 영어 보내고 차곡차곡 앞서가도록 해 놓고 텔레비전 나와서 남의 자식들한테는 영어 배워? 미 제국주의 앞잡이냐 공부가 제일이냐 어릴 때 놀아야지.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야지. 망할 놈의 나라. 젊어 일해야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초등학교 6년간 실컷 들었습니다. 이 집도 저 집도 길 가도 그냥 여기서도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그 말이 뭔 말인지 모르고 집에 와서 물어보니까 젊어서 놀아야 된다 그 노래다, 술 먹은 놈들이 헛소리 할 때 그런다. 어려도 딱 들어보니까 그건 아니던데. 하기 싫을지라도 말로라도 젊어서 놀고 놀고가 아니라 젊어서 일하고 젊어서 공부하고 젊어서 할 일을 해야 될 건데, 젊어 노세 그 노래 때문에 망한 이 나라에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돈 벌어서 세계적인 나라를 만들어 놓으니까 이 나라에 얻어먹은 지성인들이 입만 똑똑해가지고 텔레비전 나와 가지고 애들을 놀게 해야 됩니다, 애들을. 그러면 학교를 왜 그러면 세웠습니까. 학교를 놀이터로 이름을 바꾸지. 선생님들이 다 열심히 공부해서 교사 돼 놓고 팔자 피니까 남의 집 자식들한테는 시험 보지 마, 공부하지 마, 놀아. 그러니 애들이 교사 머리채를 잡는 겁니다.

 

1987년에 우리나라가 자유화가 되었다고 그럽니다. 1987년에 민주화 첫 스타트를 끊은 게 부산의 부산대학교입니다. 그 부산의 부산대학교 학생들을 뒤흔들어서 폭발이 일어나게 만들 때 교수회가 민주화 선언을 했는데 민주화 선언서 작성한 사람이 총공회 양승원 교수입니다. 제가 백 목사님께 보고해가지고 바로 교회에서 간부 떼버렸습니다. 서부교회 중간반 부장이었고 부산법대 교수였고 부산대학교 교수협의회에서 그분이 민주화 선언서 발표하는 바람에 부산에서 데모 나고 전국이 뒤집혀지는 바람에 6.29 선언이 나오고 소위 민주화가 됐습니다. 그분이 지금은 완전 반대로 돌아서가지고 차별금지법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이래서는 안 된다 안 된다 그럽니다. 당신이 40살에 전국을 뒤집어 놓고 이제 와가지고 그래? 회개를 해야지. 여기는 우리하고 잘 아는 분입니다. 우리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드리는 분입니다. 인간적으로는 고맙습니다. 그렇지만은 그분에게 고맙지만은 한 소리는 제가 합니다. 왜 젊은 나이에 대학생들을 들쑤셔 가지고 전국을 뒤집어엎어서 6.29 선언을 끌어냈는데 그러고 나니까 대학생들이 이제 교수 머리를 깎아버립니다. 위를 치는 걸 가르쳐 놓으니까 멀리 가서 칩니까, 교수부터 치지. 학생놈들이 교수 치고 학장 치고. 87년에 제가 부산대학교 강의할 때입니다. 학생 대표가 교수 대표 학장 전화해가지고 여기 좀 와보십시오 그러면 학장이 학생회 간부 사무실로 기어 옵니다. 이러시고 저러시고 예예 그럽니다. 모가지 날아가니까. 이걸 뒤집어 놓기를 19876.29 선언 이전에 부산대학교 대학 교수 발표문을 작성한 분이 서부교회 우리 반사입니다, 중간반 부장이고. 저하고 반사 생활을 같이 했습니다. 그리고 한 10년 딱 지나서 한 번 전화를 드렸습니다. 중앙대학교 계실 때. 그때 민주화에 대한민국 최고의 수고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민주화가 되었습니다. 요즘 학생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존심이 있어 저한테 말은 하지 않았지만 대학생 이놈들 선생을 못 알아봐? 이 나쁜 놈들. 그래봐야 이미 끈 풀렸는데 뭐 다시 잡아들입니까. 불장난은 쉽습니다. 재미도 있습니다. 타고 나면 대책이 없습니다. 불을 지를 때는 불을 질러놓고 후회를 할지 안 할지 잘 계산해보고 불 질러놓고 후회할 것 같으면 불을 지르지를 말아야 됩니다. 불을 질러 놓으면 수습이 안 됩니다.

 

교회가 내린 결론입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 두려워 떨며 하나님 말씀 순종하는 것이 본분이니라, 이게 전부입니다. 이게 출생이라 이외의 길은 없습니다. 어떡하라는 말이죠. 1번 믿음으로만 2번 순종으로만 3번 주변을 아무리 살펴봐도 구름같이 허다한 증인을 역사와 주변에 우리에게 전시해 주고 믿음 밖에 없다, 믿음뿐이다, 그냥 말씀 잘 순종하고 꼬박꼬박 걸어 가거라. 하늘의 하나님이 지켜주고 책임진다. 말씀 떠나 믿음 떠나 뭔 짓을 해봐도 마지막에는 불장난이다. 교회가 내린 결론입니다. 믿음으로만, 믿음으로만. 성경이 성경이 그러니 믿어야 하고 자연을 봐도 믿게 될 수밖에 없고 살아온 체험으로 봐도 믿음 밖에 없습니다. 그냥 주님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는 게 전부입니다 한 살짜리가 부모 말 들을 것이지 뭘 하려고, 세 살짜리가 그만 순종하면 좋을 걸 뭔 자기가 연구하고 탐험한다고. 세 살짜리는 집 나가서 출세하는 수가 있지만은 믿는 사람이 하나님 중심, 하나님 말씀 떠나 출세하는 길은 맹세코 절대로 없습니다. 그냥 믿음뿐입니다. 순종으로만 살자. 믿음은 순종입니다. 성경의 기준으로 믿고 성경을 기준으로 순종하는 걸 말합니다. 목회자 말 믿는 거 아닙니다. 목회자 말 성경에 틀렸으면 성경으로 믿어야 되고, 성경에 옳은걸 믿는 거고 성경에 옳은 대로 순종하는 겁니다. 들어보니 저게 성경이다. 성경 때문에 듣고 믿고 순종하는 겁니다. 자연과 체험으로 봐도 순종할 수밖에 없구나.

 

57쪽 오른쪽 보겠습니다. 전도서 1212절 내 아들아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작가가 됐고 학자가 되는 건데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다. 책을 10권 출간했습니다, 책을 100권 만들었습니다. 끝도 없다, 그만해라. 그만 믿고 순종 잘하면 되지. 또 이제 하나는 책 만들고 남이 만들어 놓은 책을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책 함부로 쓰는 거 아닙니다. 책을 쓰면 읽는 사람이 그것 때문에 시간을 뺏깁니다. 그리고 책 따라가다가 망하면 누가 책임질 겁니까. 역사 이후의 성인들은 책 쓰는 걸 벌벌 떨었습니다. 저도 책을 적게 적지 않았는데 무슨 책이지요. 가르쳐 놓은 거 정리만 했고 요약만 했습니다. 제 머리로 만든 것은 없습니다. 그냥 정리만 한 겁니다. 모르는 사람이 책을 척척 만들어서 뭐 저서가 10, 100. 네 책을 읽고 읽은 사람이 시간 뺏기고 네 책 중에 잘못된 대로 잘못 살면 하나님 앞에 가서 전부 청구할 거다. 저 인간이 만든 책을 읽고 시간 뺏겨서 성경 못 읽었습니다. 그 책에 이 말이 맞는 줄 알고 인생을 쏟아갔는데 알고 보니 틀렸습니다. 저 인간을 책망해 주옵소서 그럴 겁니다. 그래서 신학자도 책 안 읽는 게 지혜롭습니다.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은 대단한 학자입니다. 근데 평생에 책 한 권을 내지 않습니다. 그 꾀가 있고 지혜로운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어설픈 학자들이 책을 자꾸 쓰지, 진짜배기 학자들은 평생에 한 권 쓸까 말까 그렇습니다. 아인슈타인 박사가 상대성 원리 원자탄 원리를 만든 논문이 두 페이지인가 세 페이지인가 그렇답니다. 몇 페이지 적은 게 전부랍니다. 뭐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책을 써대지. 성경 하나만 읽어도 시간이 없는데 성경이 몇 페이지입니까. 이거 한 번 읽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하나님의 저자고 진리의 말씀을 써놨는데 다른 책을 펼쳐 놓으면 읽는 만큼 이걸 못 읽습니다. 머릿속에 다른 게 들어가 버리면 성경이 들어가다가 튕겨 나갑니다. 성경만 읽어도 없는 시간에 부족한 머리로 성경 담는 것만 해도 모자란데 자꾸 신학생이 책이니 뭐니 써가지고 하나는 돈 벌고 하나는 읽어주고 정말로 필요한 책이냐, 그 안의 말씀이 정말로 생명이냐, 옳은 길을 정말로 가르쳤느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자신이 있느냐. 눈치 있는 사람들은 함부로 책을 적지를 않습니다.

 

넘겨서 그다음 페이지 제 3. 1부를 기억하십니까, 하나님의 절대 주권. 2부를 기억하십니까, 만사 믿음으로 순종. 1부는 하나님은 절대 주권한다, 2부 인간은 만사 믿음으로 순종하자. 근데 이제 3부에 오니까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는 모순이 아니냐, 하나님의 주권은 하나님 마음대로 한다며, 인간의 자유는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며. 하나님이 정말로 주권하시면 인간에게는 자유가 없는 거 아니냐, 인간에게 정말로 자유가 있다면 하나님의 주권은 절대 주권은 아니고 조금만 주권 하는 것이 아니냐. 아버지가 돈 벌어 아버지가 돈을 다 써버리면 엄마가 돈 쓸 여지가 없지 않느냐. 아버지도 얼마 쓰고 엄마한테 줘서 엄마도 살림에 얼마 쓰고 그러는 거 아니냐. 아버지가 100% 돈을 다 쓰면서 엄마한테 마음대로 살림 살고 그러시라고 100만 원 벌어서 50만 원 50만 원 나누든지 100만 원 벌어서 아버지가 100만 원을 다 써버리면 엄마는 한 푼도 못 쓰는 겁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는 양립할 수 없고 둘이 함께 갈 수 없고 둘 중에 하나입니다. 55든지 아니면 1000이든지. 하나님은 절대 주권이라며 그러면 인간의 자유는 없습니다. 인간에게 자유를 줬느냐 그러면 하나님은 절대 주권은 아닙니다.

 

이게 어렵기 때문에 어려울 때 따라 하십시다, 난제. 난제라는 말은 시험 문제라 말입니다. 시험 문제를 턱 받아보고, 좀 보실까요 앞에. 시험지를 학생이 받으면 시험 문제를 딱 보고 누가 문제를 이렇게 내놨어 씨, 그놈 학생 안 될 인간입니다. 시험 문제를 받아놓고 모르는 게 있으면 아이 배웠을 건데 답이 있을 건데 이 생각이 안 나네 어떻게 풀지? 이 다음에는 열심히 공부를 해야 되겠구나. 이래야 늦어도 공부 할 학생인데 공부 못할 인간들은 시험 문제를 딱 보면 말도 안 되네, 틀렸네, 답도 없네, 이런 걸 문제라고 내놔? 자세가 그리 되면 잘 돼봐야 이 정도밖에 안 됩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선생님이 문제를 내면 시키는 대로 예 예 했으면 훨씬 좋아졌을 겁니다. 이 돼지 뒷발톱처럼 선생님이 문제가 내면 답이 있겠지, 모르면 배워야지, 공부를 해와야지. 문제를 보고 선생을 욕을 해요? 하나님의 주권이라 성경에 명확합니다. 우리에게 자유를 준 건 명확합니다. 그런데 둘을 맞춰보니까 모순입니다.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됐지, 문제가 어렵네, 난제네 어떻게 풀어야지 이래야 학생이 되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나님 주권이라며 그러면 자유가 아니겠지, 하나님이 자유 주셨어? 주권이 아니겠지. 자기가 하나님보다 낫고 자기가 성경보다 나아서 성경은 모순입니다, 틀렸습니다, 다 믿으면 안 됩니다. 그 놈 학생 될 자격도 없는 인간입니다.

 

그런 목사님들 그런 신학자들이 수원에 다 모여 있는데 그 신학 대학 이름을 한 번씩 설명드렸는데 기억하십니까? 정재영 선생님 기억하십니까. 성경을 딱 읽으면서 이것도 틀렸네, 이것도 틀렸네, 이것도 다 믿을 것 없네, 이거 다 모순이네 이것만 연구하는 신학자 목사님들이 수원에 다 오붓하게 쌓여서 모여 있습니다. 그 신학 대학 이름 아십니까. 윤 선생님, 한국신학대학 줄여서 한신대라 그럽니다, 한신대 양반들. 목포 광주 쪽에 꽉 찼습니다. 신학교는 수원에 있습니다. 이분들은 성경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다 틀렸답니다. 믿지를 말지. 예수만 구원이냐 석가한테도 구원이 있다 그럽니다. 그럼 불교 가지 뭐 하려고 기독교를 왔어 오기를. 신학교를 왜 다니죠 교회를 왜 다니죠? 성경이 틀렸으면 치워 버려야지. 말만 하면 그냥 성경은 틀렸고 예수도 틀렸고 교회도 틀렸고 그 얘기만 합니다. 남한 안에서 남한은 망한 남한이다 헬 조선이다 지옥이다 그러려면 평양가지. 살기는 서울 살면서 대한민국 혜택은 다 받으면서 평양 만세 그러고 앉았습니다 비겁하게. 좋으면 가지. 불교가 좋으면 불교 가고 기독교가 좋으면 기독교 오고. 성경이 틀리지 않았으면 성경 믿고 성경이 틀린 것 같은데 단정하기 어려우면 난제구나 이게 틀릴 리가 없다 그러는데. 주권과 자유란 이거는 모순인데 이상한데 그러면 왜 그런가 연구를 해야지, 머리도 별로 좋지 않은 인간의 머리 가지고 성경이라고 적어주셨는데 이것도 틀렸네 저것도 틀렸네, 자세가 좋지를 못합니다. 부모가 말을 하면 틀렸을지라도 예 해놓고 근데 어머님 시키는 대로 했는데 안 되던데요. 물어보면 대화가 되면서 발견하고 좋아지는 겁니다 서로서로. 순간적으로 듣자마자 욕부터 하고 싸움부터 하고 거부부터 하고 그러지 마시고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는 둘 중에 하나입니다. 주권이란 틀어쥐고 마음대로 다 한다는 말입니다. 그럼 인간에게 자유가 있는가. 인간에게 자유를 주셨다 했는데 하나님 마음대로 다 한답니다. 그러니 난제지. 근데 성경에 적어 놓으셨으니 푸는 길이 있고 이치가 있겠지. 내가 머리가 나빠서 지금 이해를 못하는 거지. 그러면 이제 공부를 하면 되는 겁니다. 하나씩 둘씩 풀어보는 겁니다.

 

넘깁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는 절대적으로 모순입니다. 우리 생각에 그렇습니다. 모순이라는 말씀을 자주 설명 드려서 다 기억하고 있나요. 모순의 모는 창입니다, . 모순의 순자는 방패입니다. 몇 천 년 전에 중국의 어느 장사가 창을 들고 이 창을 콕 찌르면 다 뚫습니다 사십시오. 전부가 쳐다봅니다. 비싸서 함부로 못 삽니다. 또 옆에 방패를 턱 들면서 이 방패로는 다 막아버립니다. 이건 다 뚫습니다, 이건 다 막습니다. 한 사람이 두 개를 팔고 있으니까 지나가는 나이 많은 영감이 창 그걸로 그 방패를 콕 찌르면 뚫립니까 안 뚫립니까. 거짓말을 한 겁니다. 그래서 모순이라는 말이 글이 나온 겁니다. 창 모 방패 순. 다 뚫는다 다 막는다 이걸로 이거 한번 뚫어보지. 둘 중에 하나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이라며 인간 자유가 없어야 됩니다. 인간에게 자유를 주셨느냐 그러면 하나님이 주권을 포기를 했겠지. 어떻게 주권도 맞고 어떻게 자유도 주신 것이냐. 있을 수 있느냐. 601번 모르는 사람이 생각하면 어릴 때 생각하면 이거는 신앙생활을 오래 해도 이건 모순 같다, 참 풀리지 않는다, 참 풀리기가 어렵겠다 싶은 겁니다. 신학의 제일 어려운 난제 몇 개 중에 하나입니다. 성경이 모순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제 전도와 중생을 중심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348절 이방인들이 복음을 듣고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더라, 그 다음입니다.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은 다 믿더라.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 예정된 자는 믿고 작정되지 않은 사람은 전도 아무리 받아봐야 안 믿어집니다. 제 이야기가 아니라 사도행전 1348절입니다.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예정된 사람들만 믿더라. 그러면 전도는 왜 하지요? 영생을 주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한 자리에서 아무리 들어도 영생을 주기로 작정되지 않은 불택자들은 아무리 들어봐야 믿어지지 아니하더라. 성경에 따로 기록하지 않아도 택자는 미리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오른쪽에 보면 에베소 15절에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하나님의 아들이 될 사람들은 미리 예정을 다 해놨더라 에베소서 15절에 딱 못을 박았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13장 왼쪽에 보니까 영생을 주시기로 예정된 자 작정된 자들은 다 믿더라. 기록하지 않아도 택자는 예정인데 에베소 15절에 예정을 직접 기록까지 해놨습니다. 내가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설득 하니까 그 사람이 믿더라. 그렇게 보이기는 보이는데 작정된 자는 안 믿으려고 도망가도 하나님이 믿게 만듭니다. 사도 바울 보십시오. 믿는 사람 잡아 죽인다고 다메섹까지 여권 비자내서 수색을 하러 가는데 하나님이 믿는 사람 만드니까 안 믿고 배깁니까. 죽는 날까지 믿으려고 발버둥을 쳐도 하나님이 믿게 해주지 않으면 안 믿어집니다.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성경에 기록하지 않아도 택자는 예정입니다. 택함이라는 것 자체가 이미 예정입니다. 그런데 에베소 15절에 예정이라고 못을 딱 박아놨습니다. 원래 성경은 무조건 기록하지 않습니다. 일일이 기록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다 기록하다 보면 온 천하에 쌓아둘 곳이 없습니다. 책이 너무 많으면 어떻게 찾을 겁니까. 그래서 간단하게 요약해서 기록을 해주셨으니 따라 하십시다, 최소 기록. 성경은 넉넉하게 기록하지 아니하고 줄이고 줄이고 줄여서 더 이상 줄일 수 없도록 최소한으로 기록을 해주셨는데 택함은 예정으로 못을 박아놨습니다. 그래서 장로교가 좋은 것은 천국 갈 택자는 미리 정해졌다, 이건 손대지 못한다. 이걸 장로교라 그럽니다. 장로교 간판만 내건다고 장로교 되는 게 아닙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영원 전에 정해놨다. 택한 백성은 절대로 지옥 못 간다. 택한 백성은 하나님이 믿게 만들고 천국 데려간다. 이건 못을 박아 놓으십니다.

 

그리고 두 번째 디모데후서 42절에 보니까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항상 전파하라, 범사에 오래 참으라, 열심히 가르쳐라, 경책하라, 경계하라, 권하라. 영생을 주기로 작정된 자는 저절로 믿을 건데 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늘 전도 하라고 왜 시키지요. 영생을 얻기로 작정된 자는 믿어지게 돼 있는데. 밑에 입니다. 택자는 정해져 있다는데 에베소 15, 사도행전 13, 천국 갈 택자는 결정이 됐고 예정이 되어 있다는데 왜 복음을 전하라고 했을까. 하나 예를 드는 겁니다. 하나님은 주권인데 왜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다는 모순된 말이 나오는가. 전도를 하고 중생이 되는 걸로 하나 예를 들어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되고 예정된 자는 다 믿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더라. 근데 디모데후서 4장에서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부지런히 전도하라 이렇게 말씀해 놓았습니다. ? 예정은 되었으나 택한 백성으로 부르기로 하나님이 예정을 했으니 예정은 되었으나 전하라고 하시니 전할 뿐입니다. 택자는 정해 놓았다. 근데 누가 누가 택자인지는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전하거라 그 말씀만 했으니 전할 뿐입니다. 전하라 했으니 전하는 겁니다. 이 사람이 택자인지 저 사람이 택자인지 가르쳐주지 않고 전하거라 해서 전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전하라 했으니 전하는 것이고 택자라 중생이 되는 사람은 택자라 중생이 될지 안 될지 중생이 되는 시간과 장소는 하나님이 직접 알아서 하십니다. 전하라 하시니 일단 충성하는 겁니다, 일단 충성하는 겁니다. 근데 이해가 안 되면 연구하면서 순종하고 순종하면서 연구해보시면 됩니다. 전도를 많이 해보고 많이 해보고 많이 해보면 모르는 사람들은 우리 교회 저 분은 전도를 잘해, 저분이 가야 전도해. 다 그럽니다. 근데 전도를 정말로 많이 해본 사람은 마음속으로 참 전도를 안 해봐가지고 모르는구나, 인간이 전도한다고 인간이 전도를 해? 내가 저 사람 전달하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데 택도 없더라. 근데 저 사람은 저 사람이 교회 나올 것은 생각도 못 했는데 나오더라. 전도를 실제 많이 해보면 하나님이 전도하고 하나님이 붙여주더라. 인간은 그냥 열심히 할 뿐이더라. 이 말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실행을 해보고 이거는 세월이 지나가 봐야 압니다.

 

어머니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그건 엄마가 되기 전엔 절대 모릅니다. 세계에서 머리가 제일 좋은 여성이라도 자기가 엄마 되기 전에는 어머니의 마음은 책을 쓰고 저서를 하고 방송에 나와도 다른 사람을 설득해서 눈물을 쏟게 해도 엄마의 마음은 엄마 되기 전엔 절대 모릅니다. 여반들은 이해하십니까, 엄마들은 아십니까. 저는 남자라 모릅니다. 근데 아버지의 마음은 저는 압니다. 여자 분들은 모르시지요. 제 귀에다 대고 목사가 여성의 마음을 모르더라, 여성의 마음을 모르더라 맨날 제 귀에다 대고 고함을 질러대는데 그때마다 저는 예 잘 모릅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너 남자 마음 아냐? 너 아빠 마음 아냐? 근데 결혼하고 싸울 수가 없으니 예 하면서 그래 내가 남자니까 어떻게 엄마의 마음을 알아. 그런데 너희들은 아버지 마음 알아? 하나씩 가르쳐 놨는데 둘이 합하면 좋지. 전도와 중생되는 걸 보니까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만 믿더라, 작정된 자는 빠짐없이 다 믿더라. 그런데 복음을 전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자꾸 전하거라. 뭔 말이죠. 누가 언제 중생이 될지는 하나님만 아신다. 너는 전하라 했으니 예 하고 전하기나 하거라. 전하라 해서 전할 시간 전할 기회가 있으면 전해 볼 뿐입니다. 내가 사역리를 가졌고 교육을 받아서 이 말하고 저 말하고 이렇게 돌리면 따라오겠지. 다단계 회원은 그렇게 하면 올지 모릅니다, 고객 유치는 그렇게 하면 할지 모르겠습니다. 자동차 할부는 차 파는 재주가 있을 겁니다. 중생은 방법 기술 다 동원해도 귀신이 막고 있기 때문에 절대 안 됩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중생 될 자 정해놓고 하나님이 마음을 바꿔버리면 교회 욕을 악을 악을 쓰다가 얼른 쫓아와 버립니다.

 

공회 거창 안에 제일 큰 중심 교회 제일 못된 인간 누군지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예배 때 뛰돌아 다니면서 예배를 못 보도록 엉망을 만들고 말이지. 예배당 바닥을 파서 10원짜리 떨어진 연보 줍는다고 그냥 예배당을 엉망으로 만든 게 저게 인간 되겠냐 저게 인간 되겠냐 안 그런 사람이 없는데 어느 날 인간이 됐습니다. 도 닦았습니까, 공부해서 된 줄 압니까. 때가 되어서 저 인간 바꿔놓겠다 하나님이 바꿔버리니까 그날부터 그냥 돌변입니다. 어떤 의인도 하나님이 바꿔놓으면 죄인 되고 어떤 죄인도 하나님이 돌려놓으면 의인 됩니다. 의인은 좋고 죄인은 좋지 않으나 의인 되었다고 의인 자랑하면 위험합니다. 죄인이라고 무시하면 그 죄인이 언제 회개하여 어거스틴이 될지 모릅니다. 이천년 신약의 제일 성자를 어거스틴이라 그럽니다. 그 인간 복음 욕을 사도 바울만큼 많이 하고 돌아다닌 인간입니다. 저 인간이 예수를 믿어? 다 믿어도 성 어거스틴 저 인간은 절대 안 믿을 거라고 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 이름이 모니카, 그 어머니 모니카가 죽는 순간까지 애 터지게 기도했고 어머니가 죽고 나서 돌아섰다는 말도 있고 죽는 순간에 돌아섰다는 말도 있는데 책을 안 읽어봐 잘 모르겠습니다. 뭐 딱 들어보면 아는 거지. 한 집 안에 하나씩 다 있는 거지 뭐 없을 리가 있습니까. 마을마다 있고 교회마다 있고 한 집안에 한 명씩 다 그런 인간들이 있습니다. 저게 예수를 믿어? 저게 인간이 돼? 안 될 것 같다. 이렇게는 말을 해도 되지만 절대 안 돼 소리는 못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뒤집어 버리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바울도 믿었고 어거스틴도 돌아섰습니다. 오늘의 기독교를 이렇게 복되게 만든 루터와 칼빈이 천주교 신부였습니다. 천주교 골수 신부 신학자였습니다. 그 인간들이 교회를 이렇게 구원해낼 줄 알았습니까, 자기들도 몰랐지. 하나님이 어느 날 마음을 바꿔버리니까 천년 천주교가 틀렸구나, 천주교 최고의 학자와 천주교 최고의 신부가 뒤집어서 기독교가 새 출발을 했습니다. 어떤 죄인도 희망 없다고 단정하면 하나님이 섭섭하게 생각하십니다. 어떤 의인도 안심하지를 못합니다. 말로는 이 말도 하고 저 말도 할 수 있지만은 전도를 해보니 하나님이 중생을 시키는데 우리한테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전도해보라고 그러면 그냥 입 닥치고 열심히 전도를 할 뿐입니다. 내가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면 전도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회 주시면 하는 겁니다. 몇 명이 되느냐는 것은 하나님께 맡겨놓고.

 

3번 어쨌든 주권이라며. 근데 왜 자꾸 자유라 그러는가, 모순인가. 모순인가 착오인가 아니면 비밀인가. 선생님이 시험 문제를 냈으면 답은 있겠지요. 근데 문제를 딱 봤는데 안 풀리면 이 문제를 잘못 냈습니다 따져야 되는 것보다 이게 방법은 있을 건데 이게 어떻게 풀지? 시험 문제를 모순이라 잘못 제출했다 그럴 것이 아니라 이 푸는 비법이 있을 건데 이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주권이냐 자유냐 모순처럼 보이느냐 모순이 아니라 뭐라고요. 복음의 비밀입니다. 비밀이면 배우면 되고 연구하면 됩니다. 배우고 연구해도 안 되면 주여 이 마음을 열어주옵소서 기도하면 되어 집니다. 역사 위에 모든 성자들 모든 교인들이 처음에는 전부 말도 안 된다 그랬습니다. 말이 돼? 말도 안 된다 그러다가 그리고 다 바뀌었습니다. 미쳐서 바뀐 게 아닙니다. 초등학교 1학년 가니까 친구들이 너 교회 다니냐 그때 예배당이라고 그랬습니다. 예배당 다니냐? 너 천당 간다며 천당. 저희들 어릴 때는 천국이 아니라 천당이라 그랬습니다. 구역 성경이 그리 돼 있습니다. 너 예배당 다녀? 천당 가? 비름박부터 올라가 봐라. 초등학교 1학년인데 다 그 얘기해요. 혹이야 벽도 못 하는데 천당을 간다. 헷갈립니다. 지금은 자신 있게 확실하게 얘기합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비밀을. 그리고 지금은 알았습니다. 벽에도 못 올라가면서 천장을 올라가 천장도 못 올라가는 게 천당을 가 그 말이 맞는 것 같았는데 철없는 아이들의 조롱이었습니다. 다 겪어보고 이제는 확신을 가집니다. 지금 누가 그런 말 하면 그럽니다. 너 마음 있냐? 너 네 마음이 있냐, 정신이 있냐, 봤냐. 손바닥은 보면 보이지, 마음 봤냐. 마음을 못 봤으면 마음이 없네, 정신이 없네, 정신 없는 놈들은 미친 놈 아니야? 낯은 보는 거고 마음은 보는 겁니까 느끼는 겁니까. 말장난이지.

 

처음에는 안 믿는 사람들이 귀신이 들어 말을 잘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이 헷갈립니다. 그런데 연구해 보고 차분하게 믿어 보고 세월을 겪어보면 성경은 가면 갈수록 자꾸만 이해가 되고 자꾸 풀려지고 성경 욕하는 논리는 가면 갈수록 다 틀려집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모든 말과 행동을 지켜본다 그러니까 아니 말과 행동이 지나가면 그 뿐인데 지나간 말을 어떻게 주워 담아 어떻게 주워 담아. 그러다가 녹음기가 발명되니까 인간도 했던 말을 녹음해서 뒤트는데 CCTV로 행동도 다 뒤져보는데 하나님이 계시면 인간이 말한 것하고 행동한 것 갖다가 못 들이대? 없으면 몰라도. 과학이 녹음기와 동영상을 만드는 바람에 인간도 녹음기와 영사기로 가지고 인간의 언행을 기록한다면 하나님이야 더 쉽겠구나. 가면 갈수록 발전될수록 더 믿어지는 것이 이게 정상이고 복된 사람입니다.

 

모순인가 비밀인가. 에베소 32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따라 합시다, 비밀을. 이게 계십니다. 하나님이 알려주면 알게 되고 하나님이 알려주지 않으면 영영 비밀로 묻혀버립니다. 하나님이 알려주면 알고 그걸 계시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보여주고 알려주지 않으면 인간의 노력으로는 끝까지 모순으로 남아버립니다. 그래서 모순이다 욕을 하지 말고 비밀인데 내가 아직 모르는구나. 하나님이 알려주셨으면 좋겠구나. 하나님이 알려주는 걸 계시라 그럽니다. 책에 적어 알려주면 특별 계시, 자연 만물을 통해서 눈치 채도록 알려주면 자연 계시라고 그럽니다.

 

예정과 인간의 노력은 양립이 불가한 것처럼 보이나 모순이 아니라 차원 문제입니다. 차원 문제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기차는 단선입니다, 기차는. 요즘은 기차도 복선 두 줄이죠. 옛날 기차는 한 줄입니다. 기차가 마주 오면 박치기밖에 못합니다. 근데 기차 선로가 두 개가 되면 마주 보는데 부딪히지 않고 서로 잘 갈 수 있습니다. 기차 선로가 하나밖에 없는 걸 본 사람은 기차가 마주 오면 박치기 한다 이것만 압니다. 그런데 기차 선로가 복선이라 두 줄을 본 사람은 기차가 마주 보고 달리는데 서로 잘 갈 수 있다. 이럽니다. 그러면 선로가 하나밖에 없는 걸 본 사람은 에이 거짓말, 기차가 마주보고 달려오면 박치기해서 고장이 나지. 아니야, 선로가 두 개면 마주치는데 쌩하고 잘 피해간다 그럽니다. 공간을 아는 사람은 4차선을 차 4대가 달려도 차 4대가 하나는 날아가고 하나는 땅으로 가면 안 부딪히고 갑니다. 이런 걸 1차원 2차원 3차원이라 그럽니다. 선 하나만 알면 1차원, 2차선 3차선 4차선 면적을 아는 사람은 2차원에 산다 그럽니다.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공중까지 알면 3차원이다 그 말입니다. 기차선로 한 선만 아는 사람은 마주 보면 박치기 밖에 없다 그거 밖에 모르는데, 면적을 아는 사람은 2차선 4차선 아는 사람은 마주쳐도 하나는 상행선 하나는 하행선이 되면 안 부딪혀. 모순이 아니야. 넌 미개해 그래. 비행기를 본 사람은 4차선에 선 4차선에 차 8대가 마주 와도 4대는 공중을 날고 4대는 밑으로 가면 고가도로를 통해서 마주 보면서 여덟 대가 다 잘 갈 수 있습니다. 1차원 2차원 3차원만 알아도 차원이 낮은 사람은 모순이네 그러는데 차원이 높은 사람은 모순 같지? 차원을 좀 달리 보거라. 그러면 몰랐던 게 다 해결이 됩니다. 성경의 모든 모순은 1차원 2차원 3차원으로 가지고 좀 풀어보시면 거의 아마 해결이 될 겁니다. 제 경험은 그렇습니다.

 

성경의 모순. 모순이 아니라 알고 보니 비밀입니다. 예정이 되었으니 인간 노력할 것은 아니지 않느냐, 양립은 불가하다 모순이라고 욕을 하지 말고. 모순이 아니라 차원 문제다. 이해가 안 되면 믿음으로 믿어 놓고 그 다음 연구해봐라. 믿어놓고 연구하는 사람은 합리화가 아니라 그 놈이 의심되면 욕부터 할 건데 이번에는 참으며 깨달으려고 노력을 하네. 깨달으려고 노력을 할 때 하나님이 마음을 딱 열어서 깨닫게 해주십니다. 그러면 과거에 원망 불만 에이 성경도 틀렸는데 그러던 마음들이 다 고쳐지면서 아멘 아멘 아멘 싹싹하게 순종 잘 하는 사람이 되어 집니다. 여기 이 사람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을 거쳐야 정상입니다. 왜 그런 모순을 고민하게 만드느냐 자기가 고민을 해봐야 다른 사람이 믿을 때 그리고 막힐 때 그 사람을 대화하고 인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탄압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는 베드로보다 야고보 보다 사도 바울이 제일 1등입니다. 자기가 탄압을 해보고 죽여 봤기 때문에 죽는 자리 갈 때는 베드로보다는 바울이 먼저 다 돌아 다녔습니다. 자기가 복음을 다 죽여 봤기 때문에 복음 때문에 죽는 자리는 사도 바울이 1차입니다. 네가 그 짓을 했으니까. 교회가 밉고 예배가 싫고 예배 시간 길면 그냥 강단에다 대고 돌을 던져버리고 싶은 이런 그냥 울화통이 터지는 사람이 회개를 해야 이제 설교를 할 때 이제 좀 마칠 걸 싶은 사람들이 보이면 야단을 안 치고 오죽하겠나, 나는 더 했는데. 그래서 자꾸 예배 시간을 좀 줄이고 있습니다. 나보다는 다 낫네. 강단에 아직까지 돌은 날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냥 돌이 있으면 그냥 저놈의 설교하는 설교 강단을 던져버리고 싶은 이런 울화통이 터지는 것이 바뀐 것은 인간의 노력 아닙니다. 그 뒤에서 기도하는 분의 기도를 듣고 하나님이 바꿔버리니까 바뀌어 진거지.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교회 때문에 성경 때문에 화딱지가 난 사람을 만나면 대화가 잘 됩니다. 서로 똑같으니까. 착하게 큰 사람들은 착하게 큰 사람들을 잘 지도합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네모반듯하게 좋게 자란 목사님들은 좋은 교회를 잘 다스리시고 동천교회처럼. 오전 예배 마치고 동천교회 교인과 좀 대화를 했습니다. 동천교회는 은혜롭고 좋은 데입니다. 덕담으로 들으셨을 겁니다. 덕담이 아니라 동천교회 목사님은 어릴 때부터 그냥 네모반듯하게 착하게 자랐습니다. 그래서 착한 사람들은 동천교회 가면 다 좋아집니다. 신풍 깡패 억지쟁이 그냥 순 그냥 사기꾼 그냥 막 불뚝불뚝 한 사람은 신풍 오시면 제가 어느 정도 해결을 하는데 착한 사람들 만나면 말이 안 통합니다 그냥. 학교가 좋아서 생겼습니다. 공부하고 싶어 공부했습니다. 그러니까 1등합니다. 이 사람들이 인간인가. 어떻게 학생이 학교가 가고 싶어, 안 가고 싶지. 사도 바울도 필요하고 베드로도 필요합니다.

 

성경의 모순이냐 비밀입니다. 욕부터 하지 말고 말을 곱게 하고 좀 기다리고 연구하면 애쓰는 그 마음을 하나님이 밝혀주시면 한꺼번에 다 해결이 됩니다. 그 전에 먼저 우선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차원이 달라 그런 겁니다. 얼굴은 눈으로 보면 되지만은 마음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느끼는 거지. 어떻게 예정과 인간의 노력 어떻게 주권과 인간의 자유가 이게 모순이 아니냐 이건 모순 아니냐 모순이지. 차원이 달라지면 해결이 된다. 이 말씀으로 집회 기간 내내 좀 깊이 생각해 보시고 내일 새벽 62페이지 사울을 가지고 한번 또 살펴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사울을 보면 주권이 맞고 예정이 맞구나. 어떤 것도 인간 마음대로 생각 하나 행동 하나 되는 것은 아니구나. 이래서 예전과 주권을 제대로 알고 나면 겸손히 순종하는 사람 되어집니다. 겸손히 순종하는 사람. 그러면 은혜 받고 발전이 되어 집니다. 이 험악한 세상에 인간이 하나님 노릇을 하고 인간이 하나님을 우습게 하는 세상에 우리를 더욱 하나님의 주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우리가 되도록 금번 집회의 제목이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주무시는 분들 위해서 소리는 내지 마시고 자야 되는데 잠이 잘 오지 않으면 하나님의 주권, 인간의 자유 모순인데 그런데 비밀이라더라. 얼굴은 눈으로 보나 마음은 느끼는 것이라 마음을 눈으로 보는 것은 아니라더라. 그러면서 주권 자유, 주권 자유 깨닫게 해주소서. 그러다가 이게 깨달아지면 죽기를 각오하겠나이다. 천하가 다 삐뚤어져도 저는 이 말씀대로 가겠습니다라는 말을 확신 있게 자신 있게 하게 되어 집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PJS

Comments

서기 08.13 23:21
22.8월 집회6 타이핑-등재완료
교인 08.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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