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후22.8.9 전3:12 하나님의 목적, 예정, 섭리의 만물과 영원까지를 봐도 우리는 오직 순종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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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후22.8.9 전3:12 하나님의 목적, 예정, 섭리의 만물과 영원까지를 봐도 우리는 오직 순종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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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9 화후 (집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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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정동진


 ① 월후 :자유로 살펴본 주권

         - 인간의 자유는 원함으로 순종하는 자유

 ② 월밤 : 주권론

          - 하나님만 완전자, 절대자

 ③ 화새 : 절대주권

          - 만사 하나님의 뜻대로만

 ④ 화전 : 만사 믿음으로 순종

          - 완전자께 순종은 필연, 절대자께 순종은 필연

          - 순종 외에 길이 없음, 목격으로만 따를 뿐

 ⑤ 화후 : 빈틈없는 예정, 완전한 섭리

          - 빈 곳이 없으니 순종, 만물과 영원이 연결

          - 맞서면 만물과 투쟁, 따르면 만물이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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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의 목적, 예정, 섭리의 만물과 영원까지를 봐도 우리는 오직 순종으로만


본문: 전도서 312절 -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남녀노소 마음대로 살고 멋대로 살며 발전이라며 엉망이 되어버린 세상에 도덕과 철학과 종교적으로 흑암 시대가 되었고 신앙의 눈으로 하나님의 진리에 빛으로 보니 밤중이 되어 버렸나이다. 더욱 부족한 저들을 금번 8월에도 이 골짝으로 불러 우리는 못났으나 진리의 불빛을 연구하고 찾아 세상을 밝히기 전에 내 마음을 먼저 말씀으로 밝히고 나 하나 등불 켜내 마음 내 신앙이 밝아지면 주님 따라가는 주일학생 되어질 것이고 또래와 세상의 별별 일을 보고 사는 청소년들이 이 땅 위에 청소년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라가는 바른 청소년이 되고 굽어보며 잘못 산 세월을 후회하는 장년과 노년의 모든 우리들이 다시 주님의 은혜를 구하여 하늘의 하나님 절대주권으로 운영하시고 우리는 순종 하나로 마음껏 충성하여 세상과 달리 천국을 향한 이 자리 되게 하시고 우리들이 되어 어두움이 이기는지 내 속에 빛이 이기는지 말씀으로 담대하며 걸어가는 오후예배 되도록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전도서는 솔로몬을 통해 적어주신 말씀입니다. 역사 이후에 가장 잘 아는 지혜로운 사람 역사 이후의 인간이 가질 걸 다 가져본 사람 다 해본 사람 솔로몬의 기억과 입을 통해 살아보니, 살아보니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더라. 선이라는 것은 하나님 중심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더라. 솔로몬의 입을 통해 그리 말씀하셨으면 눈치를 딱 채고 솔로몬보다 미련하고 솔로몬보다 가난하고 솔로몬보다 가진 것이 없는 우리는 아야 처음부터 하나님 중심으로 살면 지혜롭고 복이 됩니다.

 

솔로몬이 부러워할 여기 있는 학생들 여기 있는 여학생들 어릴 때부터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이 낫겠더라. 그래 버리면 솔로몬이 부러워하는 여러분들이 되어 집니다. 솔로몬은 어려서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아버지가 다윗이라 왕궁에 태어났고 하나님께서 특별한 지혜를 주셔서 살아간 역사에 가장 머리 좋은 사람 가장 많은 것을 가지고 마음대로 다 해본 사람이 솔로몬입니다. 불신자 텔레비에서도 쏠로몬 쏠로몬그래 하는데 성경은 솔로몬이 아니고 솔로몬입니다. 역사의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 다 가져본 사람 다 해본 사람이 인생을 다 살아보고 나서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제일이더라.

 

오늘 여기 우리 여학생들이 우리 남학생들이 우리 초등학생들이 지금부터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봐야 되겠다. 그러는 순간 솔로몬보다 나은 여러분이 되어 집니다. 이왕 여러분들이 천재는 아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의 0.01%는 못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 여기 앉아 있지. 대한민국의 1%0.1프로가 이 자리에 옵니까? 서울 바닥에 놀지. 이왕 솔로몬보다 못하고 세상에 제일가는 머리도 돈도 가지지 못했으면 전도서 312절에 솔로몬이 애 터지는 마음으로 세계에서 제일 좋은 머리 제일 많은 걸로 제일 다 해보고 나니까 솔로몬 시대에는 길바닥에 은이 돌처럼 흔했더라. 그 비싼 백향목이 도로가에 감나무 뽕나무처럼 그렇게 흔했더라. 뽕나무와 감나무는 비슷합니다.솔로몬 시대에는 길바닥에 은이 굴러다니기를 돌처럼 흔하였더라. 백향목이 뽕나무처럼 흔하였더라. 이런 솔로몬이 그 살아보니 하나님 중심 밖에 없더라. 피 터지는 마음으로 오늘 우리에게 이렇게 한 번 더 부탁을 하는 겁니다. 우리는 살아봐야 재벌 될 가능성 없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수능고사 1등할 각오는 여기 없지 않습니까? 이왕 솔로몬보다 못하면 솔로몬이 부러워 죽는 이 일을 해보십시다. 12절 한번 따라해 보십시다. ‘사는 동안에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다이 지혜 이런 복을 공짜로 주시는데 아이 그거 말고 1등급, 그거 말고 취업, 그거 말고 뭘? 선이란 하나님 중심입니다.

 

그리고 교재 42쪽을 보겠습니다. 금번 집회 첫 번째 말씀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셔놓고는 하나님만 절대주권을 가졌다. 두 번째 하나님은 존재적으로 완전자시니 하나님만 절대주권 한다. 그리고 오늘 오전 말씀에 하나님은 완전자 절대자시니 하나님은 절대주권 할 수밖에 없으니 그러므로 인간은 어떻게 하라고요? 아예 순종해라. 하나님이 완전자 절대자니 아예 순종해라. 그 외에 길이 없다. 실제 그렇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42쪽 하나님이 일을 하나 정했으니 목적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를 완전하게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만 주권하고 우리는 순종할 수밖에 없습니다. 길이 없습니다. 그다음 오후에는 두 번째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참 자유를 가진 인간으로 만들려고 작정을 하셨습니다. 오전에는 하나님처럼 완전자 오후에는 하나님처럼 자유자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 닮은 나를 만들려면 하나님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만 해야 됩니다. 우리는 그저 순종하고 44쪽 두 번째로 하나님이 우리를 완전자 만든 다음 하나님 자기 자리 보좌에 우리를 앉혀서 하나님의 자녀 너희 마음대로 해봐라. 우리를 자유를 주시려고 하시니 죄 짓는 자유가 아니고 망하는 자유가 아니고 남이 억울하다고 호소하는 그런 자유가 아니라 만물이 부러워하고 천사들이 흠모하는 참 자유를 우리에게 만들어 주시려고 하니 이거는 하나님이 해야지 인간이 못합니다.

 

갈라디아 5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그리스도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사람에게서 자유를 빼버리면 사람이 아닙니다. 차에서 엔진을 빼버리면 차가 아니고 리어카가 됩니다. 차에서 엔진을 뽑아버리면 리어카만도 못합니다. 인간에게서 자유를 빼버리면 그때부터는 하나님이 만든 인간은 아닙니다. 이게 성경이니까 귀신은 뭐라고 그러느냐? 꼭 돼지 뒷발톱처럼 돼지 뒷발톱 혹시 아십니까?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시지요? 돼지 앞발톱은 앞을 향하는데 돼지 뒷발톱은 꼭 뒤를 처다 봅니다. 괜히 뒤통수 괜히 엉뚱한 소리.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자유를 빼면 인간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귀신을 와가지고 네 멋대로 해라. 부모한테 대들어라 그것이 아동 자유다. 선생님 머리카락을 흔들어라 그래야 자유로운 학생이다. 경찰을 마구 두드려 패버려라 그래야 진짜 자유다. 미국 영국에서 경찰한테 손찌검했다가는 권총 맞아 죽습니다. 그게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무식해 놓으니까 경찰을 막 두드려 패면서 우리는 자유다 우리는 자유다 그럽니다.그 사람들이 전부 다 외우는 게 갈라디아 51절입니다. 다시 볼까요.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인간에게 자유를 빼면 인간은 아니다. 인간이 노예가 되고 인간이 종이 된다. 인간이 기계가 된다. 인간은 자유가 있어야 인간이다. 하나님은 이 자유를 가르치려니까 귀신이 옆에 붙어가지고 엄마를 쳐라. 아빠를 이겨버려라. 선생님 머리카락을 잡아라. 그게 자유다. 이래 가르칩니다. 그건 딱 들어봐도 아닌데 어떤 자유를 말하느냐? 자유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참 자유, 거짓 자유.어떤 자유가 참 자유냐?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의 멍에를 메지 말라하나님께 순종할 자유만 자유입니다. 말씀 어기는 자유는 자유가 아니고 종의 멍에를 메는 짓입니다. 갈라디아 51절 안에 양면을 다 말씀해놨는데 51절에 뒤는 떼버리고 앞에만 똑 따가지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뭐든지 다 이겨 버리라 네 마음대로 해라 그게 자유다 그럽니다. 아닙니다.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아라죄의 종 되지 말아라. 마귀의 종 되지 말아라. 세상에 종 되지 말아라. 말씀에 순종하는 자유만 가져라. 성경의 자유는 죄짓는 자유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남편을 지근지근 밟고 여자 좋은 세상이 됐다. 그 자유를 말한 적 없습니다. 여성 해방 운동하는 사람들이 전부 갈라디아 5장에 자유를 주셨는데 왜 우리가 가정의 부엌에 남자에게 메여 살 거냐? 왜 출산과 육아에 메여 살 거냐? 자유로운 여자는 남자, 부엌, 출산, 애 다 내어버리고 막 쫓아다니는 게 여성의 자유다. 귀신 소리입니다. 못난 남편한테 순종하고 살 자유를 주셨습니다. 애먹이는 아이를 낳을 자유를 주셨습니다. 기를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게 자유인가요? 그게? 자유도 더러운 자유 다 보겠다. 그러시겠지요?

 

갈라디아 51절 다시 봅니다.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믿는 우리로 자유롭게 살도록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안 봐도 죄 짓는 자유 아닙니다. 안 봐도 귀신 시키는 대로 하는 자유가 아닙니다.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아라그리고 밑에 1번입니다. 우리를 자유롭게 자유성을 가진 참 자유의 하나님의 백성을 자녀를 만들려고 보니까 복종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아니 자유를 준다. 해놓고 왜 또 복종하라는 말을 하시지요? 자유를 만드는 복종이 있습니다. 그런 복종도 있을까요?막 내 멋대로 죄도 짓고 내 마음대로 마구해야 자유 아닌가? 그건 방종이라 그럽니다. 한번 따라 해보실까요. 방종! 방종은 자유가 아닙니다. 자유의 원수입니다. 방종 뒤에는 방탕이 따라갑니다. 방종 방탕하면 술 먹고 마약 먹고 떨어져 죽은 사람 시체를 보면 그게 방종 방탕의 자유입니다. 하나님이 준 자유가 아니라 귀신이 미끼를 들고 자유라는 미끼로 낚아간 겁니다. 자유를 주셨으면 마음대로 하게 하시지 왜 복종을 주셨습니까? 복종이라는 것이 자유를 만드는 1단계이기 때문에 자유를 만드는 복종을 주셨습니다.

 

예전에는 피아노 배운다고 도레미 도레미 하는 사람들이 전국에 많았는데 요즘은 레슨비가 비싸 그런지 별로 없어요. 피아노를 모두 배워보니까 이제 시시해서 별로 안 하지요. 4050년 전에는 막 그냥 논밭 팔아서 너도 피아노 나도 피아노 온 동네 골목마다 피아노 레슨 다 했습니다. 그것만 하면 뭐 그냥 지성인이 되는 줄 알고 다 해봐야 돈벌이도 안 되니까 지금은 피아노 반주를 부탁하려고 그래도 여기 피아노 반주하는 학생이 한 둘 밖에 없어요. 요즘은 왜 안 하지요? 그거 뭐 하나마나 피아노 반주 배우는 사람 혹 주변에서 보셨습니까? 1년 내도록 도레미 도레미 도레미 그것만 하고 앉았습니다.

 

그냥 막 바로 노래를 쳐버리면 좋을 건데 왜 도레미 도레미만 계속 하는지 아십니까? 저는 집에 누가 피아노를 사놔서 몇 번 두드리다 보니까 내 마음대로 노래 나오면 반주 다 해버립니다 저는. 그런데 악보를 보면 하나도 못 합니다. 내가 아는 노래는 두드리는데 악보를 주면 한 줄도 못 칩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기초를 안 배우고 도레미를 안 배우고 막 바로 그냥 노랫가락부터 배우니까 남들보다 빠른 것 같은데 이거는 고삐 풀린 망아지라 자기대로는 잘 쫓아다니는데 주인을 싣고 달리기는 못합니다.

 

비싼 돈 내고 피아노 집에 가면 도레미 치라 또 도레미 해라 또 도레미 해라. 아이 빨리 가르쳐 주지 왜 자꾸 기초만 가르치나요? 기초를 철저하게 하고 나면 세계 어떤 악보를 줘도 마구 그냥 예술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나중에 그리고 나면 악보가 없어도 음악을 완전히 자유롭게 합니다. 피아노와 음악의 자유를 만끽하려면 모든 사람이 들어도 이해가 되고 좋게 선수가 되려면 피아노의 도레미는 선생님에게 가서 한 달도 두 달도 석 달도 또 기초 또 기초를 복종 복종하거라. 도레미 말고 치면 안 되나요? 시키는 대로 해라. 왜 복종을 가르칩니까? 복종을 잘 하고 나면 정말 자유를 가집니다.

 

처음부터 지 멋대로 하면 우선은 자유롭고 빠른 것 같은데 남들이 그냥 시끄러운 소리라 뭔 저런 게 있나 남들이 괴롭습니다. 자기도 창피해서 어디 가 가지고 피아노를 못 칩니다. 피아노만 그렇습니까? 나이 많은 분 타자치는 거 보셨습니까? 타자? 손가락 두 개 가지고 타자치는 사람 보셨습니까? 이걸 독수리 타법이라고 그럽니다. 톡 톡 톡 톡 이걸 학생 때부터 처음 배우는 사람은 열 손가락으로 피아노 배우듯이 또박또박 요렇게 배우면 늦습니다. 그런데 늦어도 기초대로 늦어도 기초대로 반복 반복 반복을 해가지고 익어지면 머릿속에 글자가 나오면 손가락이 자유로 그냥 다르르륵 가는데 한자도 틀리지 않고 나와 버립니다.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네 멋대로 해라 그 자유가 아니라 자유를 정말로 좋게 복되게 누리려면 순종부터 배우 거라. 순종, 순종이 아니라 복종부터 배우 거라. 구구단도 그렇습니다. 타자도 그렇습니다. 피아노도 그렇습니다. 세상의 모든 기술은 처음에 시키는 대로 또박또박 느려도 그대로 그대로 복종 복종을 하다가 익어지고 자라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아 이렇게 자유롭구나.’

 

보실까요. 44쪽 제일 위에 하나님이 참 자유를 만들어 주시려다 보니까 1번 복종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무식하고 모르니 시키는 대로 제발 좀 하거라. 군소리 말고 시키거든 하거라. 그게 복종입니다. ? 정말 자유를 만드는 복종이기 때문에, 그래가지고 복종을 잘 하다 보면 복종 속에 순종이 자랍니다. 시키는 대로 무조건 하다 보니까 좋아지네. 빨라지네. 돈이 되네. 기술자가 되네. 이건 무조건 할 것이 아니라 좋아서 순종을 해야 되겠구나. 몰라도 시키는 대로 하면 복종, 좋아서 알고 시키는 대로 하면 순종이라 그럽니다.

정말 자유를 주기 위해서 1단계 복종을 먼저 가르치고 자꾸 복종을 하다 보니까 복종 속에 무엇이 자란다고요? 순종이 자랍니다. 순종을 하고 보니까 선생님 말은 잘 듣는 게 좋겠구나. 이제는 순종만 해도 되는데 좋아서 복종으로 돌아갑니다. 어른 말 들어 손해 보는 것이 없구나. 선생님 말 들어서 손해 보는 것은 없구나. 선생님이 완전자가 아니니 잘못 가르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도 결국은 네 멋대로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선생님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좀 낫겠구나.

 

구구단 네 멋대로 외워라가 있습니까? 2*2=5, 3*5=18 그게 자유 아닌가? 그게 개성 아닌가? 그게 인권 아닌가? 그게 아동들의 자유로운 세계 아닌가? 2*2=9, 2*3=8 입에서 나오는 대로 줄줄줄줄 하며 그게 자유가 아닌가? 야 인가나 그건 방종이다. 방탕이다. 망하는 거다. 그거 가지고는 구멍가게도 못한다. 아무리 싫어도 아무리 화가 나도 예전에는 1415살부터 화가 난답니다. 14-15살 되면 화가 나던가요? 그러면 그게 사춘기랍니다.

 

요즘은 10살이면 화가 난답니다 고이언? 요즘 이상하게 그냥 화가 좀 나시지요? 10. 정인이도 그런가요? 요즘은 10살이 되면 화가 난답니다. 이유도 없이. 그래도 구구단은 한 자도 틀리지 말고 시키는 대로 따라 하고 시키는 대로 따라 하는 게 복종입니다. 왜 싫은데 이렇게 딱딱 시키지? 복종 복종해서 외워두면 마구 숫자가 돌아갑니다. 어떤 수학을 해도 구구단으로 다 해결이 됩니다. 숫자의 자유를 주려고 구구단을 복종시켰구나. 너 외우고 싶은 대로 외워라. 너는 2*2=4 너는 개성 있게 2*2=8 너는 더 개성이 있으니까 2*2=10 하거라. 개성입니까? 자유입니까? 좋은 겁니까?

 

구구단도 못 외우면 구멍가게도 못 합니다. 5원짜리 4개 주십시오. 그러면 손가락 발가락 20개 가지고 계산을 해내는데 500원짜리 10개 주십시오. 그러면 4*5=20 2만원입니까? 손가락이 20개밖에 안 되는데 무슨 수로 헤아릴 겁니까? 구멍가게를 하기 위해서라도 구구단은 외워야 됩니다. 구구단은 시키는 대로 복종을 해야지 대들면 손해 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완전자 완전을 주시기 위해 먼저 복종하거라. 자유를 만드는 뭐라고요? 복종입니다.

 

그래가지고 복종을 자꾸 하다 보면 복종 속에서 싫어도 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서 해야 되겠구나. 복종 속에 순종이 자랍니다. 그래서 순종을 잘 하고 보면 아이 복종이라는 것이 그렇게 좋았구나! 좀 시키는 대로 해야지. 더 가르쳐 달라고 달라 드는 사람이 되어 집니다. 순종을 통해 다시 복종을 알게 될 때쯤 이 사람은 자유의 나라로 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졌습니다. 영어 쓰기 알파벳도 그렇습니다. 구구단도 그렇습니다. 운전도 그렇습니다. 성경도 그렇고 신앙도 그렇습니다. 복종이라는 것 처음에 좋은 겁니다. 두 번째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유란 자유란 하나님이 전적 은혜로 주시니 먼저 감사하거라. 하나님이 공짜로 줬으니 감사하고 순종하는 게 좋지 않습니까? 맞지요? 하나님이 전적 은혜로 자유를 주셨으니 먼저 감사하고 감사로 순종을 하다 보니까 이건 내 멋대로 내 생각대로 순종할 것이 아니라 아야 복종을 하는 것이 더 좋겠구나 감사함으로 더욱 복종을 하고, 복종을 해보니까 더 시켜달라고 간구하는 사람이 되어지고 이제 하나님을 알아차린 겁니다.그래서 복종해 보니까 순종을 배우고 순종을 해보니까 더욱 복종하는 사람이 되고 감사하는 사람이 되고 자꾸 복종 감사가 늘어가다 보면 하나님이 네 멋대로 해라 그래도 아니요. 시키는 대로 할랍니다. 제가 어떻게 할까요? 묻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삼성전자 현재 회장이 이재용이라는 사람입니다. 우리 공회교인하고 하바드 대학의 학교를 같이 다녀서 그 가정사라든지 개인적으로 좀 알고 있습니다.그 사람 하버드 대학 졸업하고 한국에 불러 가지고 아버지가 액수는 잊었습니다. 50억인가 100억 정도를 주면서 한 번 사업해봐라 시켰습니다. 아버지가 못 가고 할아버지가 못 간 하버드 대학 대학원 MBA 다 가지고 와가지고 다 배워와 가지고 아버지가 종잣돈 한 50억 이렇게 주니까 자기 마음대로 사업을 척 해봤습니다. 그거 망했습니다. 무식한 할아버지 자기보다 못한 아버지도 만든 재벌을 하바드 대학 MBA나온 내가 못해 그러고 척 해봤는데 망해버렸습니다.

 

여기 있는 우리 같으면 50억 사업 한 번 망하면 사돈 팔촌 돈이 다 들어갔기 때문에 두 번 기회가 없습니다. 삼성은 돈이 많으니까 한 50억 떼 줘보고 마음대로 해봐라. 망해보고 나니까 어떠냐? 네 멋대로 해볼래? 아버지 시키는 대로 해야 되겠습디다. 아버지가 재벌된 것은 그냥 재벌된 것이 아니군요. 몰랐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아버지 죽을 때까지 아야 아버지 눈빛 하나 말 한마디 절절 매고 배웠습니다. 아버지가 78년 식물인간 돼가지고 눈만 끔뻑끔뻑하는데도 물어보고 순종했습니다. 그 이재용 회장이 등신이라 바보라 그렇습니까? 효자라 그렇습니까?

 

재벌 아버지에게 말 한마디 눈빛 하나 배운 것이 얼마나 큰지 실감을 한 겁니다. 그리고 지금 세계가 부러워하는 재벌이 되지 않습니까? 눈치가 있는 사람은 배우기를 좋아하고 순종하기를 좋아하고 희망 없는 인간들은 내가 순종을 해? 나도 내 멋대로 하지. 돈만 줘봐라. 나도 부자 되지. 돈이 있어 부자 될 것 같으면 은행은 다 재벌 됐게요? 옛날 부자들 다 부자 됐겠습니까? 이 나라 재벌들 다 망했습니다. 부자 3대 가지를 않습니다. 거지 아버지가 이를 악물고 부자 만들어 놓으면 아들놈은 팔아서 놀고 다니고 손주 놈은 또 다리 밑에 기 들어갑니다.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망해 본 아버지 굶어본 아버지 성공해 본 아버지가 아들한테 아무리 천만금이 생겨도 젊어서 돈 한 번 돈 함부로 쓰면 안 되는 거다. 이게 부자 되는 비법인데 부잣집 아들이 그 말을 듣습니까? 돈 있으면 써버리지. 돈이라는 것은 들어올 때가 있고 안 들어올 때가 있다. 들어올 때 벌어야지 안 들어올 때 돈 벌려고 아무리 설쳐 봐도 안 되더라. 아버지가 한마디 하면 아들이 알았습니다. 시키는 대로 하면 지 좋을 건데 아버지 세대는 이랬습니까? 요즘은 이렇습니다. 해봐라 인간아. 해 아래 새것이 없나니 전도서 12절입니다.이 땅 위에 새 것이 없도록 하나님이 만들고 운영을 합니다. 있던 것이 있고 있던 것이 있습니다. ‘해 아래 새 것이 없나니학생들이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복종을 먼저 배우면 굉장한 인재가 되어 집니다. 오늘 이 시대는 복종을 배운 아이들은 위대한 인재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예전에야 낳아놓으면 전부 순종 복종 다 했는데 요즘은 말 듣는 애들이 아무도 없으니 복종하는 아이가 하나 나온다면 이건 백에 일, 천에 일 인재가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종 외에는 길이 없다. 하나님은 완전자고 하나님이 너를 완전자로 만들어 네가 마음대로 한 것이 전부 완전히 되게 하려고 하니 나한테 먼저 복종하고 배우 거라. 순종만 잘 하거라. 복종 하거라. 싫어도 순종 좋아도 순종 이걸 복종이라 그럽니다. 좋아서 따라가면 순종, 싫어도 할 수 없이 하면 복종이라 그럽니다. 순종보다 복종을 먼저 배우는 것이 복이 있습니다. 싫어도 복종하고 한 번 두 번 하다 보면 이게 바보가 아니고 출세하는 길이구나. 알고 나면 하나님께 좋아서 순종하게 되고 네 마음대로 해봐라 그래도 아닙니다. 하나님 시키는 대로만 할랍니다. 복종에서 순종을 배우고 순종해서 다시 복종을 배우면 하나님께서 이제 네가 다 알아서 하거라. 그 세계가 옵니다.

 

2번 우리에게 주신 자유란 받고 보니 전적 은혜라 감사해야 되고 감사하니 더욱 복종을 해야 되고 복종해보니 좋아서 더 복종하겠다고 간구를 하는 것이 이게 정상입니다. 3번 복종해 보고 은혜 받아 복종해 보고 좋아지고 복종해 보니까 순종하고 순종해보다 보니까 다시 복종이 되어지면 이제 네 마음대로 하거라 그래도 아니오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더 좋겠나이다. 이제 철이 든 겁니다.

 

원함으로 원함으로 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를 하나님께 반납해라.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 주시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 주시고 우리는 하나님께 다시 다 드리고 하나님은 다시 우리에게 다 주시고 우리는 하나님께 다 드리고 이제는 됐다. 네가 해도 되겠다. 네가 하거라. 아니오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아니 네가 하거라. 아니오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하거라.

 

주고받고, 주고받고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가 되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어지리라. 요한복음 15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는 주님 안에 살고 네 마음속에는 주의 말씀이 들어가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말씀과 주님 원하는 것을 구할 테니 안 될 리가 있겠느냐? 네가 마음껏 말해봐라 다 이루어진다. 정말로 자유 참 자유 무한한 자유를 주기 위하여 먼저 복종부터 배워라. 그러면 그냥 예 하고 A B C 예 그러면 빨리 배울 건데 아이고 ABCD 배워 뭐 합니까 그거? A가 꼭 이리 가야 됩니까? 나는 거꾸로 하랍니다. 그게 개성입니까? 그게 창작입니까? 그게 아이디어입니까? 그게 못된 겁니다.

알파벳, 구구단, 피아노 도레미 어쨌든 어른 보거든 공손하게 인사부터 하거라. 예하고 꼬박 꼬박 인사해 놓으면 어른한테 인사한 게 나중에 돈으로 얼마짜리로 돌아올지 모릅니다. 이걸 다 경험해보고 돈도 안 들어가는데 인사 한 번 한 것이 벼락출세할 수 있다. 부모와 할아버지는 경험이 있어 아이들에게 손주들에게 애 터지게 말하는데 인사요? 자기가 나한테 밥 줬습니까? 나도 인권이 있습니다. 니 잘났냐? 나도 잘났다. 잘난 대로 살아보고 그래 인간은 그게 오늘 이 모양 이 꼴이 되어진 겁니다.

 

40년 고등학교 졸업하고 40년 만에 학교 교장 선생님하고 병원에서 갑자기 만났습니다. 40년 만에, 교장 선생님 거쳐 간 제자가 한 만 명이 되는데 그거 기억하겠습니까? 40년 전에 제자를 1만 명 도 넘는 제자를 기억하겠습니까? 그런데 딱 보더마는 아이고 저 새카만 거 저거 새카맣다 그 말은 공부 안 하고 어지간히 까불렀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인사는 잘 하더라. 인사 잘한다고 그 학교 그 학교 1번 표창장을 줬습니다. 착한 어린이. 그 학교 1번 표창장 그거 지금 굉장한 겁니다.

 

그 학교 그렇게 좋아질지 몰랐는데 어느 날 좋아지고 나니까 그 학교 1번 표창장 여기 있습니다. 인사를 잘하면 돈이 들어오겠지. 인사를 잘하면 잘 봐줘서 취업시켜주겠지. 그렇게 노리는 거 말고 그냥 어른한테 인사 잘하는 게 좋은 거다. 예하면 나중에 손해 볼 거 없습니다. 인사. 어른 지가 먼저 하지. 이게 창조며 이게 개성이며 이게 젊은 사람들의 비전이며 패기인가? 한쪽 교회는 그런 식으로 나가고 우리는 5005천 년 전에 말씀 가지고 우리는 그대로, 복종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자유는 그 자유를 받아서 하나님께 자진해서 다 바치라는 자유입니다. 하나님께 내 자유를 다 바치면 아니다. 알아서 해봐라. 아니요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다 드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 주시고 드리고 받고 드리고 받는 사이에 이거는 어디 던져놔도 물어보고 하고 어디 던져놔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겠구나. 요셉이 13년의 세월 속에 이건 교도소든 억울하든 노예든 어디 던져놔도 요셉이는 하나님 물어보고 하나님 동행하더라. 네 마음대로 해봐라 그래도 아니오 순종만 하겠나이다. 복종만 하겠나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13년을 지켜보다가 아무리 네 마음대로 하거라 했는데도 다 하나님 순종만 하랍니다. 그러냐? 오냐? 세상의 왕이 되거라. 왕이 왕의 자리를 내놓고 네 말대로 하마 이게 애굽의 총리 된 요셉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어디 대기업 하나 꼬바리로 들어간 직장 하나 들어갔습니다. 그거 말고 하나님은 그런 거 말고 남들이 들어가는 어느 대학을 들어갔습니다. 그런 거 말고는 세상 사람도 다 안다. 그런 거 말고.

 

하나님이 너한테 맡겨 놓으면 마음대로 하라고 맡겨 놓으면 네 멋대로 일을 내는 것이 아니라 마음대로 하라 그러면 예 하나님께 물어보고 할랍니다. 네 멋대로 해라 아니요. 물어보고 할랍니다. 네 멋대로 하거라. 아니요. 물어보고 하는 것이 좋겠나이다. 원하고 원하고 원함으로 복종하겠나이다. 순종하겠나이다. 끝까지 변치 않고 이리 될 때 됐다 이거는 어디든지 맡겨도 되겠구나 이런 완전자 하나님을 닮은 귀한 아들 마음대로 하라고 자유를 줘도 그 자유로 지 멋대로 일내지 않고 물어보고 시키는 대로 잘 하는 이런 참 자유의 우리를 만들려다 보니까 하나님이 다 하시고 우리는 따라가야 이런 사람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결론은 절대 주권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주권 우리는 오로지 믿음으로 순종 합시다. 이게 지금 배우는 큰 두 번째입니다. 앞으로 돌아가서 37쪽을 보십시다. 37쪽 앞으로 돌아갑니다. 뭐라고 돼 있습니까? 다 같이. 만사 믿음으로 순종 1부는 무엇이었던가요? 만사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이리 가든 저리 가든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내가 원하든 말든 하나님 주권대로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만사 믿음으로 그만 순종하면 참 좋을 건데 하나님은 주권대로 하고 우리는 순종하고 하나님은 마음대로 하고 우리는 뒤따라가고 그러면 짝짝 하나가 되면 하나가 되면 우리를 부속품으로만 쓰시는가? 만사 하나님이 시키고 우리는 순종하고 시키고 순종하고 짝짝 잘 맞으면 됐다 이제 네가 한번 맡아서 직접 해 보거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이재용 삼성 회장이 미국에서 돌아와서 한 번 제대로 망해서 언론에 크게 났는데 그 뉴스 보신 분들만 기억하시는 분들 한번 손 들어보시지요. 똑같이 뉴스를 봐도 돈 되는 것은 볼 줄 모르시지요? 이런 거는 삼성에서 언론에 로비를 해 가지고 언론에 못 나오도록 막아서 별로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망해봐야 앞으로 세계 재벌을 맡기니까. 그래서 몇 십억 그냥 던져주고 마음대로 해 보거라. 마음대로 해보고 망하고 나서 다 맡긴 겁니다. 이제 망하는 거 봤냐? 아버지 갑자기 죽고 세계적인 재벌을 막 받으면 그대로 말아 먹습니다. 망해봐야 조심하지.

 

아버지의 경험이 노름해서 딴 것이 아니군요. 우연히 알게 된 것이 아니군요. 그리고 지금 세계적인 저런 재벌이 되었습니다. 재벌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기를 하나님 닮은 좋은 우리, 우리에게 맡겨 놓으면 자유롭게 하는데 하나님 마음에 딱딱 들어맞게 잘 하는 우리를 만들려다 보니까 1번 복종부터 배우거라. 하나님 때문에 억울해도 복종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

 

언론이 학교에서 텔레비에서 인터넷에서 막 그냥 어른을 쥐 박아라. 부모를 쥐 박아라. 남자가 여자 되거라. 여자가 남자 되거라. 별의별 방종 방탕을 들쑤시고 있어도 그러든지 말든지 세상은 그리 되든지 말든지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 복종 순종 복종 또박또박 걸어가다 보면 21세기 2022년에 도 몇 천 년 전에 성경의 말씀 고지 고대로 믿는 데가 있고 그렇게 가르치는 데가 있고 주일학생들이 아직도 그렇게 배우는 데가 있느냐? 별로 없어졌을 걸요 이제는. 그러든지 말든지 끝까지 말씀 앞에는 순종 하나님 앞에는 복종 하나로만 나가거라. 손해 안 본다.

 

하나님이 박물관에 갔고 하나님이 저 유원지에 가서 고궁에 가 가지고 박혀 있는 하나님이 아니다. 살아 운영하는 하나님이다. 인간에게는 놔두고 하나님과 말씀 앞에만은 순종 복종 순종 복종 끝까지 나가 보거라. 이렇게 맘먹고 이렇게 실제 걸어간다면 대한민국 몇 백만 명 초등학생 중에 그런 사람 1020명 그렇지 않을 겁니다. 많아봐야 한 둘 두셋이고 그렇지. 이게 세계적인 인물이 되는 겁니다. 요셉이 되는 길입니다. 다윗이 되는 길이 있고.

 

예전에는 공자도 그랬지 석가도 그랬지 종교마다 전부 어른 말 듣지 학교 가면 전부 어른 말 들으라고 시키지 그러다 보니까 어른 말 잘 듣는 사람들이 예전에는 좀 많았습니다. 요즘은 멋대로 하라니까 아무도 순종하는 사람 없습니다. 선생님이 애들 못 쥐 박지요? 야단 못 치지요? 마음대로 말 못하지요? 부모도 애들한테 말 잘못했다가는 일일이 떼어 가지고 아동학대로 잡아갑니다. 세상에.

 

내가 좋아서 하나님과 말씀 앞에는 순종 하나밖에 없는 것이 나한테 좋겠구나. 이리 봐도 저리 봐도 그리고 또박또박 걸어가며 다 하나님과 말씀을 버려도 나는 하나님과 말씀에게 복종하겠나이다. 놀아보지? 아니오. 복종하겠나이다. 너도 네 멋대로 해보지? 아니오. 순종하겠나이다. 하나님은 은혜 주시고 우리는 순종하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또 은혜주시고 우리는 복종하고, 복종하고 순종하고 복종하고 순종하는 걸 지켜보다가 이건 맡겨도 되겠구나. 이건 뒤에 마음이 바뀌지 않겠구나. 하나님이 딱 보시고 확정하면 그때 이제 빛을 보는 겁니다.

 

성경에 위대한 인물이 성경에 그칠 것 같으면 성경은 고전이라 읽지 않아도 됩니다. 성경은 옛날에 적었으니 고전인데 오늘도 살아생전 그대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46쪽으로 넘어갑니다. 하나님은 절대 주권으로 운영하시고 우리는 왜 만사 믿음으로 순종을 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완전자니 그렇고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를 완전하게 만들고 자유성의 참 자유의 존재를 만들려니까 그 복종밖에 없겠구나. 세 번째는 하나님이 예정이라는 일정을 다 짜놨습니다. 욕을 하든 말든 일정대로 갑니다.

 

부산에서 출발한 ktx가 서울까지 가는데 ktx 안에서 거꾸로 가든 옳게 가든 그 기차는 서울까지 갑니다. 못 간다고 막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뛰 내린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기차 안에서 왼쪽 갔다가 오른쪽 갔다가 박치기를 해봐야 그 기차는 일정대로 정확하게 서울로 갑니다. 앉아 구경 잘하고 잘 쉬고 준비하고 서울 가면 좋을 걸. 따라 합시다. ‘하나님의 예정하나님이 일정표 계획표를 미리 다 짜놨다는 말입니다. 못 벗어납니다. 틀림없이 그대롭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예정대로 그만 순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하고 순종하면 하나님의 일정 예정대로 돌아갑니다.

 

요한복음 1723절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저희) 안에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 안에 주님은 우리 안에 아버지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 계셔서 우리로 하여금 믿는 우리로 하여금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하나님과 예수님 하나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 그래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 되어 온전해지도록 요한복음 1723절 예배 전에 지금 교독을 잠깐 잠깐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수없는 말씀 중에 하나님은 절대주권이다. 하나님은 예정대로 하신다 이 말씀들을 간단하게 몇 개 뽑아봤습니다.

성경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읽어봤으면 하나님은 절대완전이다. 절대주권이다. 그 예정대로 다 되게 돼 있다. 그러니 순종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쉽게 결론이 날 건데 똑같은 성경을 읽으면서 왜 엉뚱한 소리를 하는지, 어렵게 적은 것도 아닌데 하나님의 예정은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그리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셔서 겉은 우리인데 우리 안에 주님 계시고 주님 안에 하나님 아버지가 계셔서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어 하나님과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 되게 하려고 하시니 하나님의 일정 하나님의 계획이 그렇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짜놓으면 우리는 순종이나 하지 여기다 대고 뭔 다른 말을 할 겁니까? 하나님의 일정은 1번 빈틈이 없습니다. 빈틈이 있어야 좀 쉬기도 하고 내 마음대로 하는데 일점일획도 빈틈이 없이 돌아갑니다. 다시 1번입니다. 하나님의 일정은 빈 곳이 없으니 순종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차질도 없고 고장도 없습니다. 내적으로 하나님의 예정은 내적으로 차질이 없고 고장이 없습니다. 그 일정대로 가게 돼 있으니 순종해라.

 

밖에서 보면 외면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예정 하나님의 일정은 우리에게 자유를 준 적이 없습니다. 예외를 주신 적이 없습니다. 학교에 필수 과목이 있으면 그것은 꼭 들어야 되고 학교에 교양 과목 선택 과목이 있으면 이걸 들어도 되고 저걸 들어도 되니까 이래도 저래도 되는데 하나님의 예정은 절대예정입니다. 일정 그대로 가기 때문에 차질도 없지. 고장도 없지. 우리에게 자유로 하라고 자유를 맡겨놓은 적도 없지. 예외도 없지.

 

교통신호 지키지 않아도 되는 차를 혹시 아십니까? 도로교통법에 소방대, 경찰차, 병원에 119 구급대, 도둑 잡는 경찰 화재 끄는 119 병원에 실어가는 응급차는 교통신호 안 지켜도 됩니다. 예외입니다. 하나님의 일정 하나님의 예정에 예외가 있으면 우리도 좀 이래저래 보겠는데 하나님은 완전자라 그 계획 그 일정에 예외가 없습니다. 차질이 없습니다. 고장이 없습니다. 그러니 아무 소리 말고 그만 순종하는 것이 마음 편하고 좋습니다.

 

두 번째 만약에 하나님의 예정 일정에 하나 고장이 나면 어찌 될 건가? 하나님의 예정은 일체이기 때문에 하나 고장이 나면 전체가 고장 납니다. 자전거는 헤드라이트 없어도 갑니다. 리어카는 리어카 바퀴에 몇 십 개 되는 살 중에 하나 없어도 삐걱거리면서 갑니다. 시계 바늘은 톱니바퀴 하나 잘못되면 맞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정은 일체이기 때문에 하나 고장 나면 전체 다 고장 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예정은 절대 예정이며 고장이 없습니다.

 

우리 생명으로 봐 보십시오, 한 몸에 세포가 많고 한 몸에 기관이 많아도 하나 고장 나면 온몸이 아픕니다. 발가락에 가시 들어가는데 왜 눈이 아픕니까? 눈에 먼지 들어가는데 왜 발이 불편합니까? 한 몸이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생명성의 일체이기 때문에 하나 고장 나면 다 고장 납니다. 한 곳에 이상이 생기면 전체가 환자 됩니다. 못 보는 장애자가 못 듣는 게 아닌데 장애자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들리는 데도 못 보면 장애자라 그럽니다. 손이 아무리 잘 움직여도 발이 안 움직이면 그 사람을 장애자라 그래버립니다. 하나 고장 나면 몸 전체가 장애자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예정 하나님의 일정은 고장이 좀 나도 되고 말고 그렇지 않습니다.

 

세 번째로 완전 하나님의 전부가 우리 위에서 투자가 되었기 때문에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절대라. 하나님이 완전이니 그 예정도 완전이다. 우리를 완전자로 만들기 때문에 그 일정 예정도 완전이다. 고장이 없다. 빈틈이 없다.

 

맨 밑에 입니다. 완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니 하나님의 완전을 따라가야 완전이 되어 집니다. 완전을 따라가다 보면 자라가게 됩니다. 완전을 따라 하다 보면 전면이 온전해 집니다. 고장이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고 일점일획도 가감 없는 하나님이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예정해 놓고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운영하고 계시니 아무 소리 말고 잘 따라가는 것만이 복입니다. 정말 그럴까?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이건 평생 살아가면서 연구해 보면 다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다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눈 색깔이 노래지면 황달이라 그럽니다. 한의학에서는 이게 왜 노래지면 왜 황달이 오는 줄 몰랐습니다. 덮어놓고 눈이 노라면 황달이구나, 간이 안 좋구나, 이랬습니다. 세상이 발달해서 과학이 발달하고 보니까 안에 세포가 이렇고 신경이 이렇고 세포가 신경이 영양이 이래서 이래 됐다 이제 다 밝혔습니다. 알고 나서 조심하면 다 죽어버렸는데 몰라도 일단 눈이 이상하면 병원 가서 얼른 치료하는 게 좋지. 건강 조심하는 게 좋지. 왜 그런지는 뒤에 가면서 연구해도 늦지 않습니다.

 

48쪽입니다. 하나님의 예정이 우리를 완전자 만드시려고 첫째는 일정이 빈틈이 없습니다. 빈틈없는 일정에 두 번째로는 만물과 영혼을 다 연결을 시켜 놓았습니다. 그래서 차질이 생기면 안 됩니다. 1번 보실까요. 하나님이 만물을 만들면서 따로 만들지를 않으시고 만물을 전부 연결을 시켜놨습니다. 주님을 머리로 우리는 몸으로 연결이 되고 주님과 우리는 머리와 몸으로 연결이 되고 모든 택자 우리는 전부 한 몸에 수평으로 연결이 되고 그리고 주님을 머리로 삼은 택자 우리는 만물 위에 올라가니 만물은 우리와 관계가 수직입니다.

 

주님, 우리, 만물, 주님은 머리 우리는 주님의 몸, 우리 발밑에는 만물 천사도 다 들어옵니다. 오늘은 천사에게 도움 받고 신세지지만 오늘은 천사가 보호하고 우리가 도움을 받지만은 영계 하나님 앞에 영원히 살 때는 천사는 우리를 돕는 종업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주님을 머리로 우리는 몸이 되고 만물이 우리 밑에 수직 밑에 깔립니다. 이게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틀어지면 다 틀어집니다. 하나님도 완전이고 완전에 목적을 만드셨고 일정도 완전하지만은 만물이 완전하게 이렇게 짜여져 있기 때문에 이건 빈틈이 생기고 고장이 생기고 그러지를 아니합니다.

여기다 대고 만물만 연결된 것이 아니라 시간적으로 보면 영원 전과 영원 후가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영원 전 자존하신 하나님 영원 전에 목적을 정하시고 계획을 하셨는데 이게 창조 예정으로 쭉 이어지다가 영원한 천국의 영생 끝까지 시간적으로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 잘못되면 전부 다 망가집니다. 완전자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을 리도 없고 고장 나도록 버려두지도 않으십니다.

2번입니다. 모든 과거는 현재와 그 다음 미래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끊어지기 없습니다. 과거 청산해봐야 안 됩니다. 과거가 현재 되고 현재가 미래로 이어집니다. 과거가 후회되고 잘못됐으면 이제부터 잘해보자 이러면 좋은데 과거는 술 한 잔 먹고 잊어버리고 이제 오늘부터 새 출발, 새 출발이 됩니까? 과거가 현재 되고 현재가 미래로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모든 현재는 과거와 미래를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미래는 과거와 현재의 결과가 되어 집니다. 뿌리가 있고 둥치가 있어 열매가 맺어지는데 뿌리 잘라버리고 둥치 없애버리고 열매만 딱 따 먹겠다고 붙들고 앉았으면 열매가 맺힙니까? 뿌리가 둥치 되고 둥치가 열매를 만들고 과거가 현재를 만들고 과거 현재가 미래를 만들도록 하나님이 시간도 연결 공간적으로 만물도 전부 연결을 시켜놓고 그 위에 하나님이 머리로 계시기 때문에 모든 것은 절대주권이며 예정대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공연이 다른 생각 공연이 다른 일 해봐야 헛일 합니다.

3번 시간과 공간을 시공이라 그럽니다. 모든 시공과 존재를 다 연결을 시켜 놓으셔서 모든 존재는 시간이 연결하고 시간과 연결이 돼 있고 모든 시간과 공간이 연결이 돼 있고 모든 시공과 존재가 전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존재와 시간과 공간은 전부 하나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시간 뺀 공간 없고 공간 빠진 시간 없고 시간과 공간과 존재가 흐트러진 것 없고 모세가 오늘 살아 있으면 모세 노릇 못합니다. 아브라함이 오늘 살면 아브라함이 안 됩니다. 우리가 아브라함 시대로 가면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 못 됩니다. 시간도 공간도 존재도 정확무오하신 하나님이 절대 주권으로 일정을 잡아놓고 하나씩 둘씩 끌고 가고 계시니 이 엄청난 지식을 언제 배워 깨닫겠습니까? 그만 모르면 어떻게 하자고요? 순종하면 되지. 모르면 순종하지. 아는 것도 없으니 순종, 못 하니까 순종, 사랑으로 주시니 그냥 순종하고 가다 보면 다 되는 겁니다.50쪽입니다. 하나님 존재를 봐도 절대주권, 하나님의 목적을 봐도 절대주권, 세 번째로 하나님의 일정 예정을 봐도 절대주권 네 번째는 하나님이 관리하는 것을 50페이지 뭐라고 한다고요? 다 같이 크게? 섭리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관리를 하십니다. 집주인이 집을 관리하듯이 내가 내 몸을 건강 관리하듯이 고3 학생들이 대학 갈려고 성적표를 관리하듯이 교장선생님이 학교를 관리하듯이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가 영계와 우주와 인간 전부를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관리하고 계십니다.안 할 리도 없습니다. 하고 계십니다. 어디를 삐져 나가려고. 뭔 짓을 하려고. 수업시간에 도망가서 안 들키는 재주는 있어도, 세금 안 내고 떼먹고 도망가고 평생을 살아가는 길은 있어도, 하나님의 예정과 하나님의 섭리를 빠져나가는 존재는 아예 없습니다. 성경이 그렇고 역사가 그렇고 자연을 봐도 그렇고 살아보고 되돌아봐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냥 딱 입 닥치고 예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젖먹이 5살짜리가 집을 나가서 무슨 돈을 벌겠다고 어디 가서 놀겠다고 어느 집에 가서 살겠다고 안 봐도 알지 않습니까? 5달짜리 젖먹이는 엄마 품이 천국입니다. 나가봐야 고생합니다. 안 됩니다. 손해만 봅니다. 빤한 건데. 우리가 5달짜리 아이를 보며 너 그냥 순종하고 웃고 살아라. 벌 짓 해봐야 헛일이다. 우리 알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보며 젖먹이가 집 나간다면 너는 기가 막히지 않느냐? 네가 네 멋대로 한다고? 대학생이라고 대학원이라고 박사라고 교수라고 고관대작이라고 주먹이 세다고 돈 많다고 5달짜리가 엄마 없이 사는 수는 있어도 하나님의 절대예정 절대섭리에서 빠져나가는 수는 없으니 잔소리 말고 순종해라. 억지로 지금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좋은 복음을 드리는 겁니다.

 

솔로몬이 다 살아봐도 하나님 앞에 그냥 순종하는 것이 제일 낫더라. 솔로몬은 나이 많아서 알았습니다. 여기 학생들은 지금 학생인데도 알지 않습니까? 배웠지 않습니까? 예하면 솔로몬보다 나은 사람이 됩니다. 솔로몬보다 나으면 괜찮지 않습니까? 솔로몬도 10살 때는 몰랐습니다. 솔로몬도 20살 때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전도서 12장에 보면 솔로몬이 별의별 것을 다 해봤습니다. 다 해보고 나니까 하나님 중심으로 순종하는 것이 제일이더라. 전도서 3장 몇 절요? 12.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에 기쁨으로 원함으로 즐거워서 하나님중심 선으로 사는 것밖에 없더라. 더 이상 좋은 게 없더라.오늘 10살 우리 학생들이 오늘 20살 청년이 솔로몬에 애 터지는 이 부탁을 듣고 세끼 밥 먹고 사는 세상이니까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보겠다고 만약에 정말로 결심한다면 솔로몬보다 나은 사람이 됩니다. 이 정도면 인재 되는 것 아닙니까? 설교는 못 하나 교리와 이치는 전달했습니다. 이치는 그렇습니다. 목소리는 못하고 전달은 탁하지만은 이치는 틀림없습니다.

50쪽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라니 하나님이 관리를 하십니다. 1번 만물의 작동 하나님이 만물을 틀어쥐고 움직이고 계시는데 하나님과 맞서면 만물과 싸워야 됩니다. 미국 가서 미국 욕을 하면 미국하고 싸워야 됩니다. 일본 가서 일본을 욕을 하면 일본 사람들과 싸워야 됩니다. 평양 가서 김 뭐식이 욕을 하면 평양이 다 달라 듭니다. 하나님께 거부하면 하나님께 거역하면 하나님 앞에 자유 받아서 내 멋대로 살란다 그러면 하나님이 움직이는 만물과 전쟁을 해야 됩니다. 태양은 오늘도 하나님이 뜨라면 뜨고 지라면 집니다.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우주와 만물과 모든 물질계 과학 전부가 하나님 일점일획 가감 없이 순종하는데 인간만 자유성을 받았다고 그 자유로 죄짓는 자유 악의 자유 내 멋대로 살면 되지 않느냐 그러는데 내가 내 멋대로 뻗는 순간 맞서는 순간 하나님은 말할 것 없고 하나님 목적 예정 말할 것 없고 하나님이 만물을 섭리하고 앉았는데 만물은 하나님 뜻대로 움직이는데 내가 내 멋대로 움직이면 만물과 부딪혀야 됩니다. 전쟁을 해야 됩니다. 살아나겠습니까? 망할 수밖에 없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맞서면 만물과 투쟁하는 결과가 생깁니다. 그 대신에 하나님 말씀 잘 순종하면 만물이 도와줍니다. 만물을 그렇게 만들었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께 순종하면 만물이 돕고 만물이 돕다 보면 이 부족한 우리가 점점 온전하게 나아집니다. 만물을 내걸 만드는 방법입니다. 그랬는지 말았는지 모르겠지만은 동양 사람들이 다 아는 삼국지에 제갈 공명이라는 사람이 겨울에 여름인가 겨울에 뭔 바람을 불렀더라. 바람을 불렀더라. 그때만 부는 바람을 알아차렸겠지.

 

군인은 없어도 바람 부는 걸 하나 이용하니까 100만 대군을 이겼더라. 이런 이야기들이 많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만물을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운영하고 계시니 하나님께 순종하면 만물이 도와줍니다. 만물이 내 편이 됩니다. 하나님과 맞서면 만물과 전쟁을 해야 됩니다. 왜 그런 망할 짓을. 아무리 부모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죄 되지 않는 내 부모에게 맞서면 하나님이 부모를 통해 주는 은혜는 다 나가떨어집니다.

 

아무리 거창이니까 아무리 거창 군수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거창 군민이 죄 되지 않는데 군청 욕을 하면 거창 군청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박살납니다. 몸을 주시고 몸이 건강하게 되는 인체의 건강의 법칙이 있는데 이 법칙을 무시하면 간이 탈이 생기고 심장이 탈이 생기고 머리가 터집니다. 좋을 거 있습니까? 하나님이 과학을 통해 주는 것도 있고 건강을 통해 주는 것도 있고 부모를 통해 주는 것도 있고 자녀를 통해 주는 것도 있고 선생님을 통해 주는 것도 있고 하나님이 알아서 이렇게 저렇게 하는데 여기 내 뻗고 저기 대들고 맞서고 깨고 돌아다니면서 나는 내대로 산다 그러는데 넌 만물에게 짓밟힌다.

 

신명기 28장 제일 위에입니다. 50쪽 제일 위에 신명기 2823절 만물하고 맞서면 어찌 되느냐? ‘네 머리 위에 하늘은 ()이 되고 네가 밟고 있는 네 아래의 땅은 ()이 될 것이라농사짓겠습니까? 살아나겠습니까? 하나님과 맞서면 너의 하늘이 놋이 되고 너의 땅이 철이 되면 네놈이 살 거냐?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되면 2번 신명기 2812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에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가 사는 땅에 때를 따라 ()를 내리시고때를 따라 비만 내리면 농사는 저절로 되고 농사만 저절로 되면 먹고 살고 먹고 사는 것만 해결되면 이 땅 위의 걱정은 사실 없는 겁니다.

 

지금은 좋은데 훗날 흉년이 올까 봐 모아놓느라고 전부 골치가 아프지. 죄 짓느라고 더 먹으려고 모두 문제가 생기지. 하늘과 맞서면 하늘이 놋이 되고 땅은 철이 될 것이며 하나님께 순종을 잘하면 만물이 도와줍니다. 하늘이 아름다운 보고를 열어서 보물 창고를 열고 네가 사는 너 현실 너 주변 너 환경에 때를 따라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를 비를 내리시고 아이에게 필요한 비, 목회자에게 필요한 은혜, 20살 아가씨에게 필요한 보배, 20살 아가씨에게 제일 좋은 보물은 뭔가요? 좋은 남자겠지. 아닌가요?에이 징그러워. 20살에 결혼? 40에 결혼하고도 잘 먹고 잘 사는데 산부인과에서 경고 하실 걸요. 결혼 늦어지면 암 들어간다고 몰라도 그렇게 돼 있을 걸요. 결혼이 늦어지면 산부인과에서 이 암 저 암 줄줄이 들어간다고 맨날 검사하자 그럴 걸요. 마음속에 이성이 보일 때쯤 결혼하면 좋고 결혼하면 아이를 하나 둘 셋 놓으면 아이고 아이 놓고 그냥 젊은 아가씨 그냥 폭삭 늙는데 늙어야 엄마가 되고 늙어야 모세의 엄마가 되고 요게벳이 되는데 요게벳 네가 해라 나는 안 할란다. 요게벳 안 하면 뭐 할란고? 모세를 꼬신 가나안 여인 될란가?

 

아이를 놓고 줄어드는 엄마의 주름은 여인의 아름다움일 겁니다. 모세의 엄마가 되고 사무엘의 엄마 한나가 될 겁니다. 한나는 네가 해라. 요게벳은 네가 해라. 나는 천하 남자가 날 쳐다보고 따라다니는 미스코리아 할란다. 그 여자들 결혼생활 제대로 간 거 있는지 한번 봐 보십시오. 있는가? 재벌 아들 놈 텔레비에 나오는 딸 둘이 만나서 이 가정 저 가정 주변에 그냥 험할 겁니다. 잘 먹고 잘 사는지 구경하시고 잘 먹고 잘 살아도 여기는 그 정도 안 되기 때문에 따라 가지도 못합니다. 헛물만 켜지.그 정도 아들 그 정도 딸 같으면 여기에 오겠습니까? 미쳤다고? 좋은 데 많은데. 우리는 수준이 그리 안 되니까 이왕이면 그냥 말씀대로 가자. 천하가 욕을 하든지 말든지 여기 20에 결혼한 분들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우리 나이로 19 결혼하는데 이걸 19이라 그래 놓으면 여수 시내에서 욕이 들어올까 봐서 제가 20살이라고 하나씩 올려 이렇게 적고 그럽니다. 18에 결혼한 분들이 이 나라를 거지의 나라를 세계적인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더 잘 먹고 더 잘 살기 때문에 18은 커녕 16이라도 옛날 20살보다 더 건강하고 더 알거 다 압니다.

 

알 걸 아는데 결혼은 1020년 미루니 그게 천사가 아니면 죄 짓고 돌아다니지 않을 리가 있습니까? 장애자든지 아니면 죄를 짓든지 둘 중에 하나겠지. 맨날 설교를 이래 하니까 저한테다 되고 저는 아직까지 죄 짓는 마음이 안 들어옵니다. 이렇게 꼬박꼬박 저한테 매일 편지하는 분이 계십니다. 편지할 때마다 멀쩡한 게 여자 생각이 안 나면 장애자겠지. 멀쩡한데 여자 생각이 안 나고 남자 생각이 안 나면 장애자겠지. 중들도 사고치고 신부들도 전부 사고 치는데 결혼 안 하려고 싸우니 결혼하고 둘이 건설의 싸움에 건설의 노력을 하지 뭐 할 짓이 없어서.하나님이 만물을 틀어쥐고 하나님 원하는 대로 우리를 만들고 가시는데 말씀 순종 안 하고 버티면 만물이 달라 들어 뭉개버립니다. 하늘은 놋이 되고 땅은 철이 될 거다. 너 먹고 살겠냐? 황무지는 물을 주고 버틸 재주는 있지마는 땅이 철이 되면 무슨 수로 농사지을 겁니까? 쟁기질을 하겠습니까? 그러지 말고 그냥 조용히 시키는 대로 순종하면 하늘이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의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저는 날을 지금 꼬박꼬박 헤아리고 있습니다.

 

그 어느 날 공회에 우리 식 결혼이 빛을 볼 날이 있을 것이다. 어느 날이 아닙니다. 벌써 여기저기 다 소식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 되면 되는데 안 돼서 그렇지 그리만 되면 얼마나 좋겠느냐? 애가 타 죽습니다. 애타 죽지 않을 리가 있나요. 부모 치고 아이가 30-40 되는데 결혼 안 하면 이거보다 더 불행이 있습니까? 예배당 주변 여수서 제일 나가는 5명 동기들이 지금 다 65입니다.

 

65 동기들이 30-40 되도록 결혼 안 하기 버텨가지고 그대로 전부 다 처녀입니다. 전부 여수 시내 잘난 분들입니다. 우리 예배당 쪽만 들어보면 부러워서 죽어버립니다. 자기 나이에 지금 손주가 10명씩인데 자기들은 아직도 아가씨입니다. 50인데. 이제 60인데. 애가 터져도 세월을 되돌리지 못하는 후회 마시고 하늘이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마구 땅에 비를 내려주실 때 흠뻑 흠뻑 받아두면 단비를 품으면 다 자랍니다. 1번 밑에 입니다. 만물은 완전자에게 순종합니다. 완전자가 다르면 만물과 충돌이 됩니다. 만물이 완전에 이탈되는 걸 막아줍니다. 하나님 시키는 대로 안 해? 만물이 달라 들어 때립니다. 막습니다. 만물과 싸우지 않으려면 그냥 말씀대로 잘 사시는 게 좋습니다.

 

가운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에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무슨 말이냐? 만물은 완전자에게 순종하니 완전자에게 순종하면 만물이 협조를 합니다. 만물이 전부 완전자에게 순종을 하라고 마구 총 도와줍니다. 적당할 때 결혼하고 주시는 대로 낳아보면 여성의 건강도 좋을 것이고 가정도 좋을 것이고 국가도 좋을 것이고 대한민국 인구 없어진다고 걱정을 안 해서 복지부 장관도 표창장 줄 거고.

 

아이가 없어 나라 없어진다고 고함을 지르면서 해 붙는 짓을 보면 밉상은 아니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은 걸 대통령을 시켜놓으니 다른 거는 다 잘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다른 거는 보니까 거의 다 잘합니다. 애를 안 낳아봐 놓으니 이 아가씨가 화가 나면 나라를 뒤집어 버립니다. 결국 자기 교도소 갔지. 외교 잘못하고 국방 잘못하고 복지 잘못해 간 거 아닙니다. 아이를 안 낳아보고 여자가 결혼을 안 해보니 쏙 썩을 줄을 몰라 놓으니까 화만 나면 다 엎어버립니다. 다 엎다가 다 엎다가 결국 자기 교도소 갔지. 맨 밑에 입니다.그 바라는 것도 피조물도 피조물입니다. 가로()가 피조물도 만물도 썩어진 데 종노릇하는 것이 싫어서 썩어지는 죄의 종노릇 하는 것을 만물도 싫어합니다. 피조물도 싫어하여 만물이 피조물이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을 하늘도 땅도 만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물은 하나님께 순종을 합니다. 믿는 사람만 순종해도 되고 말아도 됩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 잘하면 만물이 환영하고 박수를 칩니다.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믿는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으면 만물이 저놈의 것들 골치 아파서 저놈의 인간들 때문에 골치가 아파서 이럽니다.

 

모압이라는 나라에 하나님의 좋은 선지자가 있었는데 그 이름이 발람입니다. 하나님께 순종 잘하고 순종 잘할 때는 이방 땅 모압의 땅이 발람을 향해서 박수를 쳤는데 발람이 돈 때문에 어그러진 길을 가니까 선지자가 타는 나귀가 입을 열고 야 인간아하고 욕을 해버렸습니다. 말 못하는 나귀가 네가 하나님의 종이냐?’ 나귀가 선지자를 야단치는 데까지 가버렸습니다. 맨 밑에 입니다.

 

하찮은 만물로 하찮은 만물로 완전을 향해 가도록 원래 만물은 저주를 받았는데 저주 받은 만물로 영생의 완전을 향하도록 앞에서는 완전이 끌어주시고 뒤에서는 만물이 밀어주시고 이 못난 우리가 하나님 순종 잘하여 잘 믿는 사람 되라고 만물까지 애가 터집니다. 우리만 공연이 내 자유다 내 멋대로다 이렇게 하고 앉았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맞서는 것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예정과 하나님의 섭리와 만물에게까지 두통거리가 되어 집니다.

 

52쪽 우리가 천국에 가면 영계인데 영계에 영생이 전부 다 이 땅에서 연결이 됩니다. 땅에서 메면 하늘에서도 메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립니다. 오늘 해결 못하면 천국 가서는 해결 못합니다. 오늘 배울 거 오늘 못 배우면 천국 가서 새로 배우지는 못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영원 후까지 향합니다. 영생의 본질적인 내용은 하나님과 연결이 영생의 본질입니다. 오늘을 통해 완전을 만듭니다. 오늘을 통해. 이번 집회 하나님은 존재적으로 목적적으로 하나님은 성경적으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 과학적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체험을 보고 교회 역사를 봐도 하나님은 주권 역사하시더라. 그러니 그냥 순종하자.

 

순종하면서 순종 속에서 복을 받고 배워서 순종이 좋은 거구나 이걸 가르치려다 보니까 말을 듣지 않아서 아이에게는 부모를 주시고, 학생에게는 교사를 주시고, 백성들에게는 공무원을 주시고, 나라마다 못나도 왕을 주셔서 윗사람한테 순종하는 것부터 배우거라. 그 사람에게 순종해보면 화딱지 나고 모순이 많지 않습니까? 그럴 때마다 완전자 하나님께 순종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거 배우라고.

 

그래서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세상에 많은 권리가 있고 권세가 있습니다. 세상에 여러 가지 많은 권리 남의 권세 침해하시면 안 됩니다 만약에 내 마음에 맞지 않는 윗사람 맞지 않는 법이 있으면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께 호소를 하시고 죄 되지 않는 걸 시키면 순종을 연습하면 하나님이 순종하는 우리를 보고 우리를 완전하게 우리를 복되게 길러주는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하나님은 절대 예정이다. 절대 주권이다. 우리는 순종하는 것이 아무리 봐도 복이다. 복된 길만 걸어갑시다. 세상이 하도 제멋대로니까 우리는 역으로 순종을 배우고 나가는 겁니다.

 

 

교정-OEA

 

 

Comments

서기 08.13 14:18
22.8월 집회5 타이핑-등재완료
교인 08.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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