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전22.8.9 전3:11 교회사로 본 주권 역사, 만사 주권이라면 인간으로서는 무조건 순종만이 최상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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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9 집회4 (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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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정동진


 ① 월후 :자유로 살펴본 주권

         - 주권, 주인의 권리, 하나님만 절대주권

         - 인간의 자유는 원하고 원함으로 순종하는 자유

         - 보이는 주권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참 주권에 소망을 가지게 하시기 위함

 ② 월밤 : 주권론

         - 하나님은 완전자, 전지전능, 정확무오, 사랑

         - 하나님은 절대자,  창조, 작정, 섭리

         - 하나님의 목적, 사람을 만물의 하나님으로

 ③ 화새 : 절대주권

          - 성경기록과 세상역사도 만사 하나님의 뜻대로만

          - 세상경험과 교회역사도 만사 하나님의 뜻대로만

 ④ 화전 : 만사 믿음으로 순종

          - 완전자께 순종은 필연, 절대자께 순종은 필연

          - 순종 외에 길이 없음, 목격으로만 따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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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회사로 본 주권 역사, 만사 주권이라면 인간으로서는 무조건 순종만이 최상의 길


찬송 : 121(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본문 : 전도서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연년이 이어지는 5월과 8월의 집회를 올해도 허락해 주시니 우리가 잘 믿어 그런 것이 아니라 더욱 못나고 어려워 한 번 더 기회를 주시는 줄 알고 평소의 주일과 평소의 예배와 평소의 신앙 속에 하늘의 은혜와 이 땅 위의 복을 다 받았어야 하는데도 부족한 면 고장 난 면 미처 알지 못한 이런 면들 5월과 8월의 집회마다 깊이 살펴 영원 전 완전자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다시 살필 이런 기회에 이런 때를 감사하는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위로 하나님을 살피는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아래로 이 땅 위에 주신 현실을 바로 아는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하나님과 하나님이 펼쳐놓으신 이 땅 위의 모든 현실을 만물의 영장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토록 하나님을 대신해야 되는 영생의 과제가 우리에게 있사오니 각자 이 시간 다시 한 번 깊이 살펴 복이 되는 말씀 진리의 말씀 순종함으로 따라가는 이 시간 되도록 함께 해 주옵소서. 오가는 길 늘 지켜주시고 깊은 산 속에 벌레 하나 또는 악한 짐승 일일이 주님 관리하시고 인도하사 말씀 은혜에 복 되도록만 인도해 주옵소서. 시대와 또래의 모든 분위기 흐름을 뒤로 하고 집회마다 앞자리를 채우고 있는 우리 유아들 학생들 천하와 맞서 나 하나 독립으로주님을 향하여 걸어가는 말세의 빛이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하나님만 자존자 하나님만 창조주입니다. 하나님만 창조하신 주인이시니 당연히 하나님은 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해가 안 되면, 믿어놓고 살아가며 연구해보면 이게 지혜롭습니다. 아니라 하지 말고, 성경의 기록은 받아놓고 뒤를 살피는 게 지혜로운 겁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8월 첫 주간 내계의 집회는 8월 첫 주 간의 아름다운 내계입니다. 주일은 주일이라 아름답고, 아이는 아이라서 아름답고, 결혼할 때가 되면 신부는 치장 안 해도 다 아름답습니다. 연세가 많아지면 백발의 지혜를 가진 백발의 영광의 면류관을 복된 줄로 알면 때를 따라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예정대로 운영하시는구나!’ 그러면 세상 살아가는 대부분이 다 해결이 되어집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절대주권으로 인도하시는데 때를 따라이렇게 저렇게 운영을 하시는데 맞서니까 엉뚱한 데로 돌아다니니까 골치 아프고 고장 나는 일이 많이 생겼습니다. 금번 집회 하나님만 절대주권자다그런데 조금씩 떼어 우리에게 이런 주인, 이런 주권, 이런 권리를 맡겼으니 하나님 때문에 나의 권리는 잘 살펴 남들에게 함부로 양보하는 거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주신 다른 사람, 다른 존재의 권리 존중해야 위로 하나님을 아는 겁니다.

교재 32쪽을 보겠습니다. 하나님만 창조주요 하나님만 절대자시니 하나님만 절대주권을 가졌는데, 그 절대주권으로 5번 교회의 지나온 역사와 오늘의 현황을 들여다보니 인간들 이리 가나 저리 가나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해도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결정, 하나님의 주권대로 되어지고 마는구나!’ 미리 알면 헛일을 안 하는데, 해서 되는 줄 알고 이러고 저러다가 고장만 나고 헛일만 합니다.

 

오전에는 아침에는 하나님은 완전자 절대자니 하나님 마음대로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를 완전하게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절대 주권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의 기록을 보니 틀림없이 하나님의 주권대로 되어집니다. 네 번째로는 자연과 과학과 인간과 우주를 들여다보니까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절대주권으로 하나님이 세상을 운영하십니다.

 

그리고 오늘 교재 32쪽에 4시간째 교회의 역사와 현황을 보니 이건 하나님의 절대 조건이지 인간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구나!’ 누가복음 155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아브라함에게는 그랬지만, 야곱에게는 그랬지만, 모세에게는 광야시대라 그랬지만, 오늘도 그 말씀 그대로일까? 오늘도? ‘구약이 다르고 신약이 다르다. 신약도 초기가 다르고 말세가 다르다이렇게 시대를 동강동강을 내버리는 신앙을 세대주의라 그럽니다. 신앙의 상식이니 한번 들어두십시다. 세대주의. 아브라함 때 구원, 또 모세 때 구원, 오늘의 우리의 구원은 각각 조각조각 달리 매어주신다 이걸 세대 세대가 다르다. 뭔 모세 때를 오늘 말하느냐? 뭔 아브라함 때를 오늘도 읽고 그대로 믿고 있느냐? 그때와 오늘은 다른 거 아니냐? 역사적으로 엄청 잘 믿는 분들이 그리 믿습니다. 그런 분들을 이름을 지어서 (한별이 뭐라고 이름 짓는다고요? 한별이 맞지요? 한결이?) 세대주의라 그럽니다.우리가 믿는 이 길은 언약계약주의라고 그럽니다. 한번 따라 하시지요. ‘계약신학’. 쉽게 말하면 아브라함 때, 모세 때, 초대교회 때, 오늘까지 주님의 약속 진리는 하나고 하나의 진리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변치 않는다 이게 우리 믿는 길입니다. 여기 누가복음 155절 다시 봅니다.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조상들, 아브라함, 그 자손 그 자손 오늘까지 영원히 하나님의 인도는 한 길입니다. 신명기 5장 출발할 때 모세가 광야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아놓고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열조와 세우신 것이라. 여기 살아있는 우리들에게 하신 것이라 그리고 지금은 없는데 앞으로 생길 자손들을 위하여 계약하신 것이라. 조상 때, 오늘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자손에게까지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히 하나입니다.

 

321번 보겠습니다. 역사의 흐름 속에 절대 주권의 하나님의 사건의 역사는 어떠한가? 첫 번째로 이스라엘의 민족의 역사를 보면, 아브라함과 출애굽을 통해서 하나님이 형성을 하십니다. 아브라함 하나를 통해 그리고 출애굽을 통해 출발을 시킵니다. 그리고 구약의 이스라엘의 모든 구약 역사 구약 역사를 통해 역사가 흘러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현재도 이스라엘의 역사는 이스라엘의 현재를 통해 오늘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민족사 아브라함과 출애굽을 통해 형성하고, 이스라엘의 구약사를 통해서 역사가 내려오고, 현대도 이스라엘의 현재가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아는 유대인의 역사. 유대인의 역사의 시작과 중간과 오늘을 살펴보면 어떻게 아브라함 하나 흘러왔다가 애굽으로 자손들이 가서 400년 종살이를 했는데, 이게 출애굽이 가능한 건가? 홍해 바다를 열고 40년의 광야 생활을 어떻게 200여만 명이 지나갈 수가 있겠는가? 절대 불가능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 형성하고 역사적으로 데려오셨고, 오늘도 몇명되지 않는 유대인들이 세계, 경제, 과학, 의학, 법학, 언론, 학문까지 모조리 다 틀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한민족이 우연히 이룬 것인가? 어떻게 부모들이 자녀들과 저녁 밥 식사할 때 몇 마디 하면 그리 된다 모두들 그렇게 유대인 교육법 흉내 낸다고 그러는데 흉내 내보십시오 되는가? 유대인들의 가정교육법, 자녀교육법이 세계적으로 차고 넘치는데 유대인 말고는 그렇게 해봐야 안 됩니다. 왜 그렇지요? 절대 주권이 아브라함으로 시작을 해서 역사적으로 구약을 흘러오고 오늘까지 하나님이 절대 주권으로 그렇게 만드니까 그리 되어지지. 유대인들의 교육, 유대인들의 오만 걸 다 공개해도 아무도 못 따라 합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구나! 이스라엘의 민족사를 봐도 그렇습니다.

 

두 번째로 미국의 건국의 역사. 영국에 있던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건너오는 것이 배경입니다. 복음의 전파의 순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던 복음이 왜 미국까지 갔습니까? 영국을 통해서 갔습니다. 아무리 봐도 하나님이 그렇게 보낸 겁니다. 유대인이 얼마나 독한 사람들인데 유대인의 복음을 왜 남에게 줍니까? 그런데 이스라엘에서는 완전히 다 밀어내 버렸습니다. 밀려서 로마로 갔다가, 밀려서 영국으로 갔다가, 밀려서 미국으로까지 간 겁니다. 복음 전파의 순서 순서를 따져보면 하나님이 그다음, 그다음 인도를 하고 계시는구나!’ 영국이 어떻게 미국이 그렇게 좋을 줄 몰랐던가? 인간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 좋은 미국 땅을 왜 영국 사람들이 그렇게 죄인들이나 가고 도망자나 가는 데로 알았을까? 하나님의 절대 주권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의 복음이 세계를 돌아 마지막으로 미국으로 들어간 복음의 전파의 순서를 보면, 몰라봤다. 누가 공로가 있다. 저렇다 아무리 따져봐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었습니다. 그 당시 영국은 세계사의 중심이었습니다. 오늘의 미국보다 더 나은 나라가 그때의 영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저런 미국을 통째로 내버렸을까? 미국의 형성사가 미국의 건국 과정을 보면, 지금 조막만한 돌섬 하나 독도가지고 한국은 7080년 싸움 박재기를 하는데, 우리나라보다 50배 노다지 금광이 있지, 파면 석유 나오지. 세계를 제패하는 그 미국 땅 공짜로 하나님이 청교도들에게 딱 떼주셨습니다. ‘너 하거라이게 어떻게 우연입니까? 이게 어떻게 누가 욕심을 낸다고 될 일입니까? 미국이 미운 사람들은 미국이 전쟁을 해서 영국 멕시코 사방 천지 전쟁을 해서 빼앗았다고 그러는데, 이건 하나님이 딱 딱 떼서 너 하거라앉혀놓고 떼 주셔서 받아가진 겁니다. 이스라엘의 민족사를 봐도 미국의 건국의 역사를 봐도 인간이 이렇게 저렇게 한 것 같은데 마지막에 보니까 하나님이 예정한 대로 틀림없이 딱 딱 복 줄 사람 복주 씻고 뺏을 사람 빼앗았구나!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 절대 주권으로 내려온 것이구나!’ 그리고 1번 이스라엘의 민족사에, 2번의 미국의 건국의 역사가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3번 한국사 한국의 역사로 들어오고 있습니다.배경을 살펴보면 한국의 세상 역사, 5천 년의 역사. 세끼 밥을 못 먹던 이 나라입니다. 30년 전에 미국살 수입할 때 한국 사람은 쌀밥 먹고 산다?’ 연세 많은 분들 어릴 때 쌀밥 드셨습니까? 제가 초등학교 때까지도 한국은 쌀밥을 못 먹었습니다. 쌀밥을 먹다니요? 그 명절에 먹고 부자가 먹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일반인들은 쌀밥을 못 먹습니다. 지금 북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십니까? 쌀밥 구경도 못 합니다. 이게 5천년 한국의 역사의 배경입니다. ‘한국은 쌀의 민족이라 쌀밥 못 먹으면 못 산다. 쌀 힘으로 산다?’ 1970년대부터 쌀밥 먹었습니다. 쌀밥을 먹다니! 5천년 세끼 밥을 못 먹던 이 나라가 이게 한국 세상 역사의 배경입니다. 이렇게까지 쫄쫄 굶겨 놓았다가 한국의 교회를 심었습니다. 이게 한국사의 교회입니다. 한국의 선교. 불과 100년 전에 선교사들이 와서 교회에 세운 것이 한국의 5천 년의 역사라는 그 역사를 똑같은 사람이 사는 데 굶겨 놓고, 흑암의 세상 미신의 세상으로 만들어 놓고 그리고 나서 한국사의 교회를 선교했습니다. 한국의 선교. 이게 의미가 뭔가? 한국의 교회는 한국의 교회를 심기 위하여 5천년 조상들을 굶겼습니다. 5천 년 굶다가 먹어 놓으니까 감사를 하는 게 맞습니다. 이 나라 백성들 굶겨선 안 되어 먹였다면 왜 5천 년 먹이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 이렇게 대들어야 됩니다. 5천 년 조상들은 우리보다 더 열심히 더 치열하게 살았는데 세끼 밥 문제가 그렇게 어려웠던가? 한국의 교회 한국의 복음을 주기 위해서. 굶어봐야 밥 좋은 줄 아니까, 부모가 죽어봐야 부모가 좋은 줄 그때서야 아니까. 부모 품 속에서는 부모 좋은 줄은 알 수가 없습니다. 엄마가 안고 사니까 이게 엄마한테 대들지. 엄마가 죽어야 그때서야 엄마가 귀한 줄 알지. 5천 년 굶겨 놓고 굶는 게 문제가 아니라 5천 년 복음 없고 교회 없이 미신의 나라, 불교의 나라, 유교의 귀신의 나라로 5천년 만들어 놓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복음을 척 꺼내 들었습니다. 이거 어떠냐? 빛입니다. 이거 어떠냐? 굉장합니다. 이거 어떠냐? 쌀밥을 먹습니다. 이거 어떠냐? 이 나라가 이렇게까지 부응을 하고 발전을 합니다. 이거 좋은 거냐? 5천 년 굶었고 5천 년 어두운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지구의 제일 마지막에 선교된 나라가 한국입니다.

 

죄송하나 어설프게 배워서 무식한 사람은 아프리카가 복음의 끝인 줄 알고 선교하러 가는데 아프리카는 솔로몬 때 스바 여왕이 그때 와서 벌써 복음 받아 갔습니다. 3천 년. 아프리카 선교는 3천 년입니다. 필리핀? 5백 년 전부터 선교사들이 마구 밀고 들어갔습니다. 중국과 일본도 400500년 전에 벌써 복음이 다 들어갔습니다. 그 사이에 한국만 끝까지 버티다가 복음의 선교의 지구의 땅 끝은 한국이지 아프리카가 아닙니다. 인도네시아 식인종 사는 동네도 아닙니다. 4,500년 전에 벌써 다 들어갔습니다.

 

한국이 세계 선교의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교회 역사는 그냥 교회 역사가 아닙니다. 왜 이렇게 하셨을까? 왜 우리 민족을 5천 년을 굶기고, 미신 귀신만 5천 년을 섬기고, 이 지구 끝까지 거부하다가 제일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문을 여셨을까? 뭔가 절대 주권에 하나님께서 뭔가 계획이 있어 그런 겁니다. 이런 한국의 교회 역사는 여기저기 함부로 써먹는 거 아닙니다. 참 특이합니다. 우리를 위해 이스라엘의 민족의 역사를 오늘 같이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주권 섬리하셨고, 그 가운데 미국의 건국의 역사를 정말로 특별하게 만들어 세계의 국제 정치와 뭔가 들은 것이 있는 사람은 미국 나라를 보면 이것은 하나님이 하늘에서 펼쳐 놓았지. 이것은 이 땅 위에 우연이 되고 인간이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겠다이게 미국의 건국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의 민족사와 미국의 건국의 역사를 먼저 주시고 이스라엘을 통해 미국을 통해 지구의 제일 마지막 한국 땅에 100년 전에 불과 교회를 세웠습니다.

 

한국의 지난날의 역사를 보고 한국의 선교의 역사를 보고 그리고 오늘의 한국의 교회는 그러면 어떤 위치에 있는가? 한번 기억하십시다. 한국 교회의 위치. 이게 한국 역사 국사의 의미입니다. 단군 할아버지가 백두산에 왔니 마니 그래봐야 그 할아버지가 들어서 우리 할아버지들 세금 거둬갔지 해준 게 있습니까? 단군이 우리 할아버지들한테 세금 거둬가지고 해준 게 있습니까? 없지. 조선 500년간 우리 부모님들 할아버지들 전쟁 나가고 세금 줘가지고 왕 저것들 잘 먹고 잘 살았지 백성들에게 해준 게 있습니까? 그걸 자랑이라고 연구하고 한민족의 긍지를 가져라?’ 세계 제일 못난 나라, 제일 귀신의 나라, 제일 굶는 나라. 역사적으로 아프리카는 우리만큼 굶지 않았습니다. 역사적으로 동남아, 베트남, 필리핀 우리처럼 이렇게 굶지 않았습니다. 그 나라는 길 가다가 바나나 따먹고 파인애플 따먹는 나라입니다. 이 나라만 오천 년 굶은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만드셨을까? 단군 때문에? 조선 5백 년? 고구려? 불신자들은 그런 거라도 자랑하고 연구하지만. 믿는 사람은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복음을 만드셨던가? 이걸 왜 이스라엘 안에 두지 않고 세계를 뺑 돌아 미국에 맡겼을까? 그리고 마지막에 한국에 이 복음을 주셨을까? 이건 한국 땅에 믿는 한국의 교회에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지 없지는 않을 것 같다. 어느 나라, 어느 교파, 어느 교회에도 하나님의 특별한 뜻은 다 있지만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아무리 둘러봐도 한국의 교회에는 하나님이 뭔가 특별히 원하는 것이 있다. 틀림없이 있습니다. 그러면 한국 교회의 위치는 어떨까? 세상 마지막에, 역사 마지막에 오늘 세계를 훑어봐도 이 한국 교회에 맡긴 것은 이거는 참 보통이 아니겠구나! 그게 뭘까?

 

순복음 교회에는 역사의 제일 많은 교인 80만 명을 한 자리에 앉혀놓고 이게 하나님의 뜻이라 그럽니다. 80만 명이 한 자리에 모인 게 큰가? 광야의 모세 밑에는 200만 명이 한 교회 교인이었습니다. 성경에 광야 시대를 광야교회라고 못을 딱 박았습니다. 영국 사람은 국가의 종교가 기독교가 국가 종교입니다. 서양에 살려면 기독교를 안 믿으면 못 살던 때가 있었습니다. 서양 민족은 전부 기독교인들입니다. 80만 명이 문제가 아닙니다. 감리교는 영국에서 시작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감리교는 서울에 있습니다. 침례교는 미국에서 시작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침례교회는 서울에 있습니다. 순복음 교회도 미국에서 시작했습니다. 세계에 제일 큰 순복음 교회가 미국에 있습니다. 장로 교회는 영국의 북쪽에서 시작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장로 교회는 한국에 있습니다. 서울에 있습니다. 영국에서 시작했던, 스코틀랜드에서 시작했던, 미국에서 시작했던, 이스라엘에서 시작했던 주님 오실 역사 제일 마지막 제일 끝에 복음 받은 한국 교회가 교파마다 세계 제일 큰 것은 전부 한국에 다 갖다 놨습니다. 덩치 큰 게 자랑인가? 모두들 그걸 자랑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까지 하나님께서 펼쳐놓고 보여주시는가? 한국 교회에 주신 특별한 위치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500개 교파를 역사와 교회의 교리와 내용을 들여다보면 여기 모인 우리의 신앙은 그냥 수많은 교회 중에 하나 정도로 그냥 쉽게 넘어갈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뒤로 넘어가 살피겠습니다. 34쪽 넘어갑니다.

 

금번 집회의 제목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입니다. 인간에게 자유를 줘서 마음대로 하라며? 예 마음대로 하십시오. 아무리 마음대로 해도 되돌아보면 내 마음대로 되지를 않았습니다. 여쭤볼까요? 자녀 길러서 마음대로 길러본 분 계십니까? 혹시? 그 어떤 분들 저한테 와서 나는 자녀 바로 길렀고 원하는 대로 다 길렀다고 큰소리를 땅땅 치는 분들 가끔 계십니다. 다른 집 아이들보다 훌륭한 것은 틀림이 없는데, 그 집 안방을 열고 그 집 어릴 때를 들여다보면 제 자식을 제멋대로 길러?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 삼성의 이병철 회장이 천하의 돈은 마음대로 다 했는데 자식 놈은 도무지 안 되더라큰아들 둘째 아들 다 망나니 돼버렸습니다. 현대 만든 정주영 씨도 그랬다고 그러지요? ‘다른 것은 다 하겠는데 아들 놈은 안 되겠더라고그렇게 위대한 분들이 그런 말을 하면, 우리같이 못난 사람들은 나는 해보겠다그러지 말고. ‘그 아들 마음대로 안 되는구나!’ 부모가 자식만큼은 목숨 바쳐 자라고 싶은데 이게 뜻대로 안 된다면 그것만 안 되겠습니까? 내 마음대로 예배 빠져도 되고, 고함 질로도 되고, 절에 가도 되고, 돈 벌러 가도 되고 마음대로 하는 것은 해도. 돌아보면 하나님 작정대로 예정대로 절대 주권대로 되지. 삐져 나가고 새어 나갈 수가 없구나!’ 이게 이번 집회의 제목입니다. 성경을 봐도, 역사를 봐도, 과학을 봐도, 하나님 자체에 완전을 연구해 봐도, 하나님의 목적을 연구해 봐도.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유를 준 것처럼 보이는데 절대 주권은 하나님이 쥐고 계십니다. 하나씩 조각 조각을 맡겨 놓은 겁니다. 작은 권리, 작은 권세, 작은 위치를 맡기 오니까 이걸 가지고 죄 짓는다고 전부 엉뚱한 일을 하더라.

 

34쪽 생활 속의 상식입니다. 일반 부부가 살아보니 불신자도 말합니다. ‘천생연분이더라. ‘그놈 발광하고 돌아 다니더니만 마지막에 딱 마주치는데 딱 그놈한테 맞는 거 딱 걸리더라천생연분이라. 어떻게 저렇게 둘은 맞을까? 남들은 욕을 해도. 저렇게 못난 게 못난 거한테 갈 줄 알았는데 어떻게 저런 거 잘난 걸 만났을가? 안 믿는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부부는 천생 연분이더라부부의 형성, 부부 둘이 만나는 부부의 형성.

 

선을 30분 본 분도 계십니다. 여기 우리 장천용 조사님의 사촌입니다. 선을 30번을 봅니다. 이분은 어느 아가씨하고 선 보라 그래도 저는 무조건 합니다그럽니다. 아가씨는 , 저도 하겠습니다그럽니다. 그러면 이분은 제가 장남입니다. 고생하신 부모는 제가 모셔야 되겠습니다그러면 이제 아가씨가 집에 가가지고 아직 결혼할 나이가 안 됐습니다. 학교 공부가 이렇습니다뭔 핑계를 대고 마지막에는 30분 다 거절입니다. 30분 만에 마지막에 딱 만났는데 마지막에 만난 분을 보니 참 천생연분이다. 그 남편으로는 이런 좋은 여성이 없다할 만한 분을 딱 갖다 붙입니다. 천생연분이더라. 생활 속의 상식입니다.

 

제일 위에 성경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7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아담, 노아 하나로 내려오지 절대로 인간은 둘이 없습니다. 과학자들 진화론이라고 떠드는 것들은 일본 원숭이가 일본 사람이 됐다. 조선 사람은 조선 원숭이가 조선 사람 됐다. 아프리카 사람은 아프리카 원숭이들이 아프리카 사람 됐다근데 어떻게 다 똑 이 모양 이 꼴이지요? 뭐 안 봐도 이런 거는 무식해도 그 인류는 모르지만 인간 하나로부터 나온 거니까 이렇게 똑같지. 어떻게 여기저기서 나온 원숭이들이 이렇게 똑같을 수가 있겠는가?

 

성경으로 돌아가서 사도행전 17장 인류의 족속은 많습니다. 그러나 모든 족속을 하나님이 한 혈통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공부가 좀 되는 분들은 아무리 봐도 유전적으로 인류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조상이 많은데, 성경이 혈통은 하나라고 그랬으니 분명히 인간은 혈통이 하나일 것이다. 못을 박아놓고 연역적으로 연구를 해보면 결론이 나올 겁니다. 과학을 쉽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알아듣는 사람들은 알아들으실 거고.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한 사람으로 인류를 만드시고, 온 땅에 퍼져 살게 하시고 그런데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저희의 거주를 정했습니다. 거주의 경계를 정했습니다. ‘너는 100년 전에 태어나 50년 전에 죽어라.’ ‘너는 오십 년 전에 태어나 100년 살아라태어나는 날 죽는 날 하나님께서 1초도 더하고 빼지 않고 딱딱 정해 놓으셨습니다. 살기는 사는데 어디에서 사느냐? 거차에서 살아라. 광주에서 살아라. 일본에서 살아라. 어릴 때는 일본에 태어나 해방이 되면서 조국으로 돌아오거라. 거주의 경계를 딱딱 잘라놓고 제 열 번째 계명해서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아라이웃집은 이웃에게 줬다.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 여자에게 줬으니 여자는 아름답게 꾸며도 된다. 남자가 여자 따라 아름답게 꾸민다고 돌아 다니면, 왜 남의 집에 가서 산다고 그러냐, 하나님이 정해놓은 그 중에 한계가 있지 않느냐? 남자에게는 가족을 위해 힘으로 사냥하고 가족을 먹이기 위해 힘을 주셨습니다. 여자들이 헬스클럽 가가지고 역기를 하면서 나도 남자만큼 역기를 든다고 난리입니다. ‘남자에게 준 거주의 경계는 건드리지 말아라. 주먹질 전쟁질은 남자에게 맡겨라요새 이러면 잡아갑니다. 차별한다고 뭔 놈의 법도 그런 망할 놈의 법. ‘너희 아들 놈이 며느리입니다. 그러고 남자 친구를 데리고 오면 너 좋겠냐 안 좋겠냐?’ 그건 다 싫어하면서. 남의 집에는 사위라는데 여자는 어떻습니까? 며느리라는데 아들이면 어떻습니까?’ 남의 집에 온 나라는 그렇게 살아라고 인심을 푹푹 써놓고. 자기 집 구석의 며느리는 딸이라야 되고 사위는 아들이야 되고. 에이 양심도 없고 망할 놈들. 이 욕을 안 하고 배기겠습니까? ‘이래 말하는 사람들을 집어넣자그게 차별 금지법입니다. 다른 교회는 차별금지법 통과되면 큰일 난다고 전부 데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데모 안 합니다. 그냥 강단에서 성경대로 믿고 가는 거죠. 그러다가 코로나처럼 문 닫으라고 그러면 문 닫든지 말든지 예배는 보는 거고. 그런다고 끌고 가면 거기 신사 참배 교도소 간 사람들이 다 그렇게 출옥 성도 됐지. 생활 속의 상식입니다.

 

인류의 모든 족속을 조상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온 땅에 퍼져 살게 하면서 한 명도 빠짐없이 연대를 정하고 거주의 경계를 정해놨습니다. 남의 경계에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어린 학생들은 부모를 치고 올라가는 거 아닙니다. 부모님들 아이들은 다스리면서 할머니를 치고 올라가는 거 아닙니다. 남자 분들 여자에게 맡긴 것은 맡겨 놓으시지 간섭하고 들어 가는 거 아닙니다. 여자분들 남자들이 돈 벌어주고 전쟁할 건데 수고한다고 칭찬하지 뭐 하려고 여자들이 총 들고 들어가 가지고 너만 전쟁하냐 나도 한다. 그러다가 강도 하나 오니까 그냥 도망간다고 정신이 없고 월급은 받아가 놓고. 이런 코미디를 인류의 발전으로 보십니까? 그 발전할 사람들은 하고.

 

우리는 그러든 말든 하나님이 정해놓은 대로 천생연분이라 부부의 형성, 부부가 천생연분으로 형성이 되면 부부가 자꾸 커지면 부족이 형성됩니다. 둘이 만나면 부부 되고, 부부가 정상적으로 아이를 낳고 아이를 낳으면 식구가 많아지면서 부족이 되어집니다. 나쁜 거 아닙니다. 그러다 보면 사회가 되고 인류가 되어집니다. 그렇게 역사가 내려왔습니다.

 

생활 속의 상식을 또 봅니다. 아무리 연구하고 아무리 들여다봐도 인간이 마음대로 하는 것 같은데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하늘의 뜻 하나님이 하시는구나!’ 이걸 알게 되면 보통 운명이라 그럽니다. 인간은 운명을 벗어날 수 없더라 운명. 그 운명에다 대고 단어를 바꾸면 숙명이다그럽니다. 결국 인간은 인간 마음대로 안 되는구나! 운명이구나! 그리고 하나 더 들어가 보면 하늘이 준 숙명이구나! ‘나는 여자로 태어났으니 아이를 낳는 것이 운명이구나그리고 연구를 잘해보면 아이를 낳는 것이 나의 숙명이구나 사명이구나 이왕 그리 된 거 잘라 잘 길러보자그러면 좋을 건데. 이 좋은 세상에 남자는 안 낳고 나만 아이 낳아? 남자 너희들도 아이 낳아봐과학이 남자한테 아이를 낳게 하는 법까지 만들고 앉았답니다. 반드시 그 것은 참혹해질 겁니다. ‘알고 보니 운명이구나! 차라리 숙명으로 알고 살자그리고 학문으로 연구를 해보니 참 하늘이 하늘 뜻대로 하지 인간 마음대로 되지를 않는구나!’ 그러면 학문이 철학이 됩니다. 철학. 그 철학이 한 단계 더 올라가면 귀신이 들어와 가지고 미신을 만들어 하늘을 팔아서 돈을 받습니다. ‘딱 보니까 이 집은 딱 보니까 이 집은 삼대 망하겠습니다. 굿을 하면 액운을 막겠습니다하늘을 팔아가지고 귀신 노릇하는 것을 미신이라 그럽니다. ‘인간이 마음대로 안 되는구나!’ 이걸 눈치 챈 사람들입니다.내 마음대로 나 계획대로 절대 부부 만들지 못합니다 하늘이 두 쪽 나도. 성경과 제가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불신자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부부는 천생연분이더라이걸 학자들이 학문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까 하늘이 움직이지 인간 뜻대로 안 되는구나이걸 학문 중에 철학이라고 그럽니다.

 

일반적으로 학문 중에 제일 높은 걸 철학이라고 그럽니다. 국어 박사를 받았는데 국어 박사 중에 너무 유명하면 국어 박사를 안 주고 철학 박사를 줍니다. 기계 박사를 했는데 기계 박사 중에 이 사람의 수준이 너무 높으면 기계 박사라고 안 부르고 철학 박사라고 불러 버립니다. 공회의 신학 박사 서영호 목사님이 계시는데 서영호 목사님 박사 학위의 이름이 철학 박사입니다. 공회 교인들이 무식해 놓으니까 아니 미국의 신학 보냈더니만 신학은 안 하고 철학 받아왔단다이렇게 욕을 하는데. 신앙만 하고 왔습니다. 근데 신앙만 했는데 신학을 너무너무 잘하니까 철학 박사라고 이름을 그렇게 준 겁니다. 그냥 한마디 들으면 아시겠지요? 어떤 박사도 일반 박사는 그냥 박사인데, 박사 위에 박사는 철학을 갖다 붙입니다.


세상과 역사를 다 훑어봐도 하나님만 절대 주권하더라 내 마음대로 안 되더라 그러니 괜히 엉뚱한 짓 하지 마시고 괜히 돌아가지 마시고 괜히 망할 짓 하지 마시라그 말입니다. 하늘이 나를 어떻게 인도하시는가? 마음 편하게 살지. 여자가 여자 되는 거야 누워서 떡 먹기 아닙니까? 여자가 남자 되려니까 헬스 클럽 가고, 군대 가고, 비행기를 타고, 뭔 발광을 하는데 마지막에 전쟁 나면 여자들은 다 2선으로 포진하고 남자가 앞에 가는데. 왜 군대 안 가십니까? 여반들 남녀 평등이라며? 사법고시도 여자가 50%, 공무원 시험도 여자가 50%, 학교 교장 선생님도 옛날에는 전부 남자인데 반반이 여자하다가 지금은 거의 여자가 교장 선생님 다 하지 않습니까. 훌륭한 여성들 여자분들 군대 다 가십시오. 왜 안 가지요? 군대는. 등신 같은 남자들한테 맡겨놓고? 속으로는 알 거는 다 안다 그 말입니다. ‘무식해도 주먹지은 남자가 잘하더라불신자도 역사를 보고 자연을 보고 두루두루 살펴보면 인간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정하더라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 불신자들은 하늘이 다 하더라 그걸 천생연분이라 그럽니다.

 

그리고 학문을 하고 공부를 해보면 역시 철학밖에 없다. 국어를 해도 국어의 제일 마지막은 철학을 갖다 붙입니다. 기계를 배워서 제일 마지막 기계 박사는 철학 박사라고 불러줍니다. 아무리 연구를 해봐도 철학만 남는 겁니다. 철학이 뭔데? ‘인간 뜻대로 안 되는구나하늘이 어떻게 인간을 만들어놓는지 이걸 연구하는 게 철학입니다. 거기서 하나 더 발전해서 귀신과 하늘을 팔면 미신이 됩니다. 미신.

 

미신이 체계화가 되고 미신이 조직화에 나서서 미신이 돈을 많이 벌고 따르는 회원이 많아지면 그때는 미신을 종교라 그럽니다. 불교에게는 미안하나 불교도 미신입니다. 유교도 미신입니다. 성공한 미신은 종교라 그러고, 실패한 종교들은 전부 미신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미신과 종교는 같습니다. 그러면 기독교는 종교 아닌가? 제가 만들었으면 이것도 미신이지. 사람이 만들었으면 이것도 미신이고 종교지. 하나님이 하나님 만들어 온 세상 속에 이게 구원이다. 이게 생명이다. 이게 하나님의 복의 길이다.’ 이걸 하나님이 보여주셨기 때문에 보고 따라갔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세계 3대 종교, 세계 4대 종교, 기독교 빼고 나머지 종교는 전부 인간이 고안하고 만든 겁니다. 기독교는 인간이 못 만듭니다 만들지도 못합니다. 근처도 못 갑니다.

 

34쪽 밑입니다. 옛날부터 황제 왕들은 잘난 사람들인데, 세계 어느 나라 왕 어느나라 황제도 하늘을 숭배합니다. 인간 제일 위에 꼭대기에 올라가 보면 왕이 되고 황제가 돼 보면 남들은 위대해서 왕이 되었습니다그러는데. 왕이 된 왕은 재수로 됐고 운명으로 되었고 어쩌다 보니까 됐지 내가 된 것이 아니다. 하늘이 왕을 만들더라 하늘이 황제를 만들더라왕이 돼 본 사람들은 압니다. 왕이 안 돼 본 사람들은 열심히 하면 되지 않겠느냐? 그럽니다. 미신 없는 이 발전된 한국에서도 최근은 모르겠습니다만 얼마 전까지도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다 싶으면 조상 묘 자리부터 옮기고 난리입니다. 윤 대통령 문 대통령 두 사람은 모르겠습니다. 그 앞에 대통령들은 내가 어느 정도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다싶으면 용인이 좋다고 어디가 좋다고 부모 묘 자리 옮긴다고 생 난리입니다. 무슨 말이냐? 아무리 똑똑해도 마지막에 왕이 되고 마지막에 황제가 되는 것은 인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 그러다 보니까 하늘한테 잘 보이려고 평생 안 하던 부모 묘 자리부터 옮기고 그럽니다. 여러분들 다 아시지요? 부모 묘 자리 옮긴 분들 몇 명 다 아시지요? 그 사람, 그 사람, 그 사람 여기도 지지자가 많을까 봐서 이름을 못 부르겠습니다. 부모 묘 자리부터 옮깁니다. 그 부모 묘 자리 옮기면 불법 묘지입니다 그러든 말든. 제왕이란 황제요. 천하의 모든 왕들은 다 하늘을 숭배해 왔습니다. 천하 대권, 요즘으로 말하면 대통령, ‘하늘이 주더라문재인 대통령 대통령 될지 본인이 알았습니까? 대통령 탄핵되는 바람에 어느 날 됐지. 윤 대통령 대통령 자기가 된다고 생각했습니까? 어느 날 앉았지. 그리고 하나씩 따져보면 누구는 권총 가지고 된 거 아니냐?’ 권총 지금 한번 들어보십시오. 교도소 가지. ‘사람이 똑똑해서 대통령이 되는 것 같은데 마지막에 보니까 운이더라. 재수더라. 하늘이 다 정해주더라. 인간이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더라안 믿는 세상의 대권도 하늘에 따라 되더라. 정치를 하는 사람은 다 압니다.

 

종교라는 사람들은 뭐라고 그러느냐? 미물 하나까지 미물 하나까지를 살펴더라. 미물, 빈대 하나도 하늘이 다 하더라. 그 불교 믿는 사람은 벽에 빈대 하나도 못 잡는 겁니다. 뒤로는 잡는지 모르겠습니다. 밤마다 불고기 먹으러 다니는데 빈대를 안 잡으려고? 말은 그래도 빈대를 안 죽인다그럽니다. 종교인들은 그런 겁니다. 적어도 종교인이면 종교인 흉내는 내야지. 적어도 기독교인이면 안 믿을지라도 기독교인답게 말은 해야지. ‘코로나? 니가 오든지 말든지 우리는 예배는 본다. 다른 거는 국가가 말하면 다 순종해도 예배 보는 거는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한다못할지라도 입으로는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코로나 시작하니까 온 나라 온 70억이 다 죽는단다 이럴 때는 칼빈 선생도 예배 안 봐도 된다 그랬다. 몇 명 죽었습니까? 코미디 했지. 지금도 5만 명, 10만 명이 지금 확진되어 있는데 뉴스 나오지도 않습니다. 2년 동안 속은 거지. 믿는 사람이 잘 믿지는 못해도 손양원 목사님처럼 순교는 못해도 성자는 못해도. 속는 것은 안 해야지 불신자들한테 속는 짓은 안 해야지. 성경을 알았는데.

 

천하의 대권 천하에 준 것은 하늘에 따라 되는구나 정치를 알면 그리 말합니다. 미물 하나도 아껴야 되겠더라 종교를 알면 그리 됩니다. 생활 속에 가만히 관찰해 보면 뭐든지 동일 뭐든지 같구나! 이거는 상식입니다. 상식적으로 모든 것은 동일입니다 하늘이 합니다.’ 아이가 잘 될는지 근데 잘 됐다면 내가 특수하게 가르쳤습니다. 그러기 전에 하늘이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가 삐져나가고 도무지 안 되면 하는 대로 했습니다마는 하나님이 이거 좀 골치 아프게 만들어서 뭔가 쓰실란가 봅니다.’ 그리고 인생 살아보고 하나님 앞에 서기 전에 빗나간 아이를 연구해보면, ‘나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일부러 저렇게 천사를 하나 동원을 하셨구나!’ 대개는 그렇습니다. 길렀는데 아이들이 잘 되면 하나님이 쓸 데가 있어 그런 겁니다. 어디 쓸 데가 있어서길렀는데 부모 뜻과 영 맞지 않고 골치가 아프면, 이 골치 아픈 걸 데리고 하나님이 부모 나를 만들려고 연장으로 쓰시는 겁니다. 옆집 가지고 나를 만들겠습니까? 뒷집 가지고 나를 만들겠습니까? 내가 낳은 아들놈을 가지고 나를 만드니 이거는 도망도 못 가고 이거는 꼼짝없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떠는 겁니다. 그러면 결론적으로 자식이 애 먹이는 꼴을 안 보시려면 어릴 때부터 미리 조심하면 굳이 왜 매를 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젊을 때 잘 나갈 때 대충대충 건방지게 사니까 마지막에 가족을 통해서 밀어붙이지.

 

넘겨서 38쪽입니다.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하나님 자체를 보니, 하나님의 목적을 보니, 성경을 보니, 과학을 보니, 세상의 상식을 보니 하나님은 뭐든지 절대 주권 하시는구나그러면 제 입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한 페이지 넘깁니다. 37페이지에 하나 넘어옵니다. 따라 하겠습니다 만사 믿음으로 만사 순종’ 1부에 하나님이 절대 주권자시면 인간은 아무 소리 할 것 없이 그냥 만사 믿고 순종하면 되어집니다. 그 외에 길이 있습니까? 달리 해봐야 길도 없고 마지막에는 하늘의 뜻대로 되니 만사 하나님의 절대 주권대로 가게 되어 있으니 미리부터 그냥 만사 믿고 순종하면 얼마나 좋을 건데. ‘무식한 것들은 교회 다니지 난 똑똑해서 교회 안 다닌다?’ 마음대로 해봐라. ‘너희들은 직장이 없어 교회나 가지 난 직장이 있어 교회 같은 데 못 간다안 가보지? ‘너희들은 5천년 배가 고파 교회 갔냐 오늘은 배부른 세상이니까 누가 교회 가겠냐?’ 가지 말아보지. 마지막에 뱅뱅 돌아보니 하늘을 어기는 수는 없구나! 만사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구나! 역사를 봐도, 자연을 봐도, 성경을 봐도, 하나님을 연구해 봐도 하나님은 절대 주권으로 움직이지 함부로 하나님이 남한테 맡기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만 지혜롭게 또 한번 따라 하십시다 만사 믿음으로 믿음으로 순종

 

저 뒤에 앉아 계신 연세 많은 분들은 내 마음대로 산 세월이 많습니다. 저처럼. 앞에 앉아 있는 우리 학생들은 아직까지 5, 10년 밖에 잘못 살았다 해도 한 510년밖에 실수를 안 했습니다. ‘앞으로 지금부터 만사 주권이니 믿음으로 순종해보자그러면 뒤에 있는 어른들보다 연세 많은 분보다 훨씬 위대한 사람이 되어집니다. 왜 초등학생도 집회의 앞자리에 앉아야 되는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실수를 많이 해서 이제 정신 차려봐야 살 날이 몇 년 안 남았습니다. 알자 어떻다고요? 알자 철 들자 어떻다고요? 환갑이라 갈 때가 됐다는 말이 있습니다. 죽을 때 되니까 이제 알겠습니다. 기회가 없습니다. 초등학생들은 우리 학생들은 여기 우리 여학생들로 학생들은 살 날을 하나님 앞에 많이 받았습니다. ‘만사 하나님이 마음대로 운영을 하신다구나!’ 아예 미리 부터 그냥 믿음으로 순종하자 그리고 배워봅니다.

38. 하나님이 결정을 했으니 하나님의 속성이 완전자라 하나님은 절대 주권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재 표시)작은 1번입니다. 완전자가 절대주권으로 운영하시니 완전자께 순종하는 것이 좋겠구나! 하나님은 다 아시니.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니 그리고 하나님이 인도를 하시니 그냥 순종이 최고구나! 우리는 무지합니다. 무지하면 순종이 제일 좋은 겁니다. 순종하면 전지가 됩니다. 왜 그렇지요? 전지하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순종하면 전지자가 되지. 시험 문제를 출제한 선생님이 ‘1번은 3번이다. 2번은 4번이다.’ 몰라도 가르쳐주는 대로 적으면 100점 안 되겠습니까? 전지하신 하나님 시키는 대로 , 하면 내가 전지가 됩니다.

 

모세에게 홍해 바다를 향해 손을 내밀어라 내미니까 홍해가 갈라집니다. 모르는 사람은 모세의 손은 장풍이 강해서 바다를 갈라뜨리는구나!’ 이래 보고. 믿는 사람은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전능이구나!’ 하나님은 완전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은 전지입니다. 다 아시는 하나님이니 나는 모르니 무지하고 그러면 그만 순종하면 됩니다. 순종하다 보면 전지가 됩니다. 왜 우리를 무지하게 만들었습니까? 전지하신 하나님께 순종하여 전지자가 되라는 것이 이유입니다. 무지를 주신 이유? 왜 인간을 약하게 만들었는가? 순종하여 전능이 되라고. 무지무능하게 만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1번 완전자면 전지입니다. 2번 완전자면 두 번째는 어떻게 되지요? 전능입니다. 전지가 결정하면, 2번 전능이 결정하면, 무지하면 순종, 무능하면 순종. 순종하면 전지자에게 순종하면 전지자가 되고, 전능자에게 순종하면 전능자가 되고.영어만 하는 미국에서 태어나면 자기도 모르게 영어하는 거고, 한국말 하는 이 나라에서 태어나면 안 배워도 한국말 하는 거고. 태어나는 아이의 머리와 언어력은 백지입니다. 이걸 미국에 갖다 놓으면 영어로 딱 뒤집어 써서 원어민이 됩니다. 그 아이를 한국에서 길러놓으면 한국 원어민이 됩니다.

 

깨끗하게 무지무능하게 만든 이유는 전지 전능자에게 순종함으로 전지가 되고 전능이 되라는 사랑입니다. 3번 전지전능이니 하나님은 완전이고. 완전이니 하나님은 사랑일 수밖에 없고. 왜 하나님만 사랑이냐? 주기만 하는 걸 사랑이라 그러지. 줘 놓고 기대하고 줘놓고 받으려고 들면 그건 동업이고 그건 주고받는 장사지 사랑이 아닙니다.그리고 부부가 생각해 보면 정말 사랑한 적은 별 없을 겁니다. 밥해 주면 돈 벌어 오겠지. 돈 벌어주면 밥해 주겠지 계산을 한 겁니다. 동업하자는 말입니다. 역할 분담하자는 말입니다. 돈 못 벌어줘도 나는 끝까지 밥해준다 그러면 사랑입니다. 밥 안 해줘도 나는 남자니까 내가 할 수 있는 돈은 끝까지 벌어주겠다 변치 않고. 그러면 사랑입니다. 근데 그거 끝까지 가겠습니까? 하나님처럼 다 아시는 전지, 하나님처럼 다 할 수 있는 전능. 전지전능의 완전자는 끝까지 사랑으로 줄 수만 있으나, 무지하고 무능한 무지무능한 부족한 인간은 조금은 주는데, 주고 나서는 받아야 되고 죽고 나서는 계산하고. ‘나는 10년간 가족을 위해서 일했는데 저 사람은 날 위해서 뭘 했지?’ 서로 이제 계산을 하기 시작하면 이제 복잡해집니다. 계산을 하면 지 좋은 대로 계산을 하니까 전부가 손해를 봤답니다. 부부 싸움 안 생길 수 있나요? 부모 자녀도 그런데

 

전지와 전능을 합하면 완전이라 정말 완전은 줄 수만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참 사랑이고, 인간은 흉내를 내도 참 사랑, 참 전지, 참 전능은 없습니다. 그 부족한 인간끼리 살아가며 하나님만 전지고 전능이고 하나님만 참 사랑이니인간에게는 소망이 없다. 나에게도 소망이 없다. 나도 너도 우리 모두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만 순종하자완전의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 결정했으면 순종만, 순종하는 것만, 순종만 사은이 되어집니다. (따라 하십시다) 시은 사은. 은혜를 베풀면 시은이라 그럽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이 감사하면 사은이라고 그럽니다. 하나님은 완전자니 하나님만 은혜를 베푸셨고. 우리는 무지무능하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으면 순종하는 것이 사은입니다.

 

부모한테 밥 얻어 먹었으면 부모 시키는 말은 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김혜인 금방 들으셨나요? 부모님이 밥 몇 년 먹여주셨지? 몇 살 해인이 몇 살? 10. 해인이 10살이면 10년간 부모님이 밥 해 먹였는데 10년간 돈 내고 밥 얻어 먹었습니까?) 10년간 공짜로 얻어 먹었으면 부모님이 부탁하면 이게 밥값입니다. 밥 값은 아닌데 밥값이 되는 사은입니다. 20년 밥 얻어먹어 놓고 공짜로. ‘나도 스무 살입니다. 이제 성인입니다. 내 멋대로 할 겁니다.’ ‘아 이놈아 20년 밥 얻어먹은 밥값을 내놔야지 밥값은 안 내놓고 니 멋대로 해? 비겁한 놈이지. 도둑놈이지도둑질 하려면 옆집 가서 도둑질하지 왜 자기 부모걸 도둑질을 해요? 20년 밥 얻어 먹으며 스무 살이 되면 돈 벌어 오겠습니다. 그동안 공짜로 먹여준 거 은혜를 갚겠습니다말이라도, 안 할망정 말이라도 그래해야지. 1020년 먹여놓으니까 학교 가서 배웠다고 머리가 굵어졌다고 인권이라고 배웠습니다. 아동 인권이 있습니다. 저 때리면 아동학대입니다 고발하면 부모님들 취업도 못합니다.’ 공짜로 얻어먹은 밥값을 내놓고 그 소리를 해야지.

 

완전자께 순종이, 완전자께 사은이 되어집니다. 하나님이 내게 생명 주셨지 세상 주셨지 목숨 주셨지 하나님이 내게 모든 것을 다 주셨는데 이걸 갚을 도리가 없습니다. 방법은? 뭐든지 시키면 순종하겠습니다. ‘순종하면 이게 받은 은혜의 사은 되어집니다. 사은. 순종만 사은의 길입니다. 그렇게 사은 하면 사은은 사랑이 되어집니다. 하나님은 내게 주셨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뭐든지 순종하겠습니다그러면 사은이 되고 그러면 좋은 순종이 되어집니다. 이렇게 주고받고, 주고받고, 자꾸 주고받으면 이게 영생으로 바뀌어버립니다. 주고받는 영생이 되어집니다.

 

38쪽 제일 밑입니다. 하나님이 가진 것은 주권입니다. 하나님의 주권. 완전자라 주권이 있습니다. 전지전능이라 하나님은 주권. 인생은 무지합니다. 전도서 115절 같이 읽어볼까요?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하나님이 만사를 운영하시는데 인생 니가 뭘 알겠느냐? 모르니 무지입니다. 모르면 그만 하나님 말씀에 하고 순종하고 또박또박 살다 보면 이게 은혜를 갚는 게 되고, 이렇게 감사하는 우리를 보고 더 주시고, 더 감사하면 더 주시고, 더 감사하면 더 주시고. 어느 날 모세가 되고 어느 날 아브라함이 되어 하나님 비슷하게 되어져 이 땅에 있는 모든 만물과 안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하나님은 볼 수 없으나 하나님께 감사하고 은혜 받고 감사하고 점점 신앙이 자란 하나님의 자녀들을 보며 하나님의 사랑은 저렇겠구나 하나님의 세계는 저렇겠구나!’ 그러라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지무능하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주권에 대한 자세 맨 밑에 줄입니다. 전도서 1213일의 결국을 들었으니결국은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일의 결국을 들었으니따라합니다. “경외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다 읽어보고, 다 연구하고, 다 살아봐도 그만 하나님 말씀하시면 순종이 좋은 거구나! 일의 결국을 들었으니 이래봐야 저래봐야 헛 일입니다.


40쪽 넘깁니다. 하나님이 완전자시니 전지전능이니 순종하는 것밖에는 길이 없겠구나! 두 번째로 하나님은 절대자시니 절대자 하나님께는 순종 외에는 없겠구나! 순종은 필연이겠구나!

 

태어난 한 달짜리가 자립하겠다면 자립이 되어집니까? 태어난 두 달짜리가 집 나간다면 그게 가출이 되겠습니까? 배 속의 아이가 배 속의 아이가 갑갑하다고 석 달 만에 도망 나오면 그게 살겠습니까? 배 속에 태아니 아무리 불편해도 열 달 입 닥치고 주는 거 먹는 것이 제일 좋은 겁니다. 젖먹이라면 옆집이 좋고 세상의 구경거리가 아무리 많아도 젖먹이는 엄마 품속에 있는 게 제일 좋은 겁니다. 자기를 위해서.무식하면 무능하면 절대자가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은 절대자시라면 순종은 필연입니다. 하나님은 왜 절대자신가요? 하나님만 홀로 계셨으니 독존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걸 주도하시니 하나님이 주도자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하나님 원하는 대로 다 해버립니다. 어제 섭리라 그랬습니다. 배타자. 다른 건 다 제쳐놓고 하나님 혼자 다 하십니다. 다시 1번으로 올라와서, 하나님 홀로 다 하셨으니 순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이 독존자라니요? 시작도 유일, 운영도 유일, 결산도 유일. 시작도 운영도 결산도 하나님만 유일이니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시험 출제자가 많으면 시험 문제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이 책 저 책을 뒤져봐야 되는데. 우리 공회의 김정한 교수님이라고 서울대 법대 학장이 있었습니다. 사법고시 변호사 시험 문제는 이분이 냅니다. 그분이 강의할 때 잘 들으면 합격입니다. 근데 이분이 서울대에 있다가 성균관대학으로 옮겨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우수한 학생들이 전부 성균관대학으로 몰려갑니다. 저 양반 강의 들으면 저 양반 강의대로 고시 시험이 나오니까. 요즘은 고시 출제하는 사람이 100, 1천 명입니다. 이 사람 시키는 대로 다 해봐야 문제를 이 사람이 낼지 저 사람이 낼지 모릅니다. 그러니 수도 없는 책을 봐야 됩니다. 학생들 골치 아프게 생겼지. 시험 문제 내는 사람이 한 명이면 어떡합니까? 싫어도 좋아도 그거 들어야 합격하지.

 

세상을 혼자 만드셨고, 혼자 운영하십니다. 혼자 마무리하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독존자입니다. 그렇다면 순종 안 하고 배길겁니까? 억울해도. 그 이왕 하나님 한 분이 독존자면 이왕 순종할 바에는 웃고, 순종하는 게 좋지.

 

세 살짜리 먹어봐야 엄마한테 밥 얻어 먹는데 이왕이면 그 엄마한테 밥 얻어먹으면서 웃으며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엄마도 좋을 건데. 밥 먹여주는 엄마는 자기 엄마밖에 없는데 성질 내고 밥 얻어 먹으러 온 놈들. 아이 그 놈들 속아지 다 썩어도 싸지. 그래 가지고 속을 다 버린 사람 지금 설교하고 앉았습니다. 13년 속을 버려보니까 고치는 데 40년 걸립니다. 40년을 고치면서 아이 어른 시키면 순종할 것 같다가그냥 밥 먹으라 할 때 ’, 천천히 먹어라 ’, 꼭꼭 씹어라 그랬으면 좋은 위장 가지고 잘 살 건데. 지금 멋대로 하다가 13년 속 썩어 보니까 40년 고쳤습니다. 자기 부모밖에 없으면 이왕이면 밥 얻어먹으면서 웃는 낯으로 먹고 감사합니다먹고, 그러면 속도 편하고 속이 편하면 소화도 잘 되고 밥 주는 엄마도 좋고 나도 좋고 웃고 먹으면 좋을 건데. 친구 집에 가서는 온갖 짓 다 해놓고 제 부모한테 와가지고 성을 내가지고 그냥. 다른 집에 가서는 반찬이 없어도 맛있게 먹고 자기 집에 와서는 반찬이 많아도 투덜 투덜 투덜.


하나님이 혼자밖에 없으니 이왕 하나님 한 분밖에 없으면, 하나님께 그냥 순종하고 이왕 순종할 바에는 좋게 순종하면 좋겠는데. ‘뭐 기독교가 맞는지 안 맞는지 아냐? 교회가 맞는지 안 맞는지 아냐? 하늘이 복을 주는지 안 주는지 아냐? 절에도 한 5년 가보란다가보지? 돌 쳐다보고 돌 닮는 절에 가서 5년 돌 연습해보지? 안 가봐도 딱 보면 돌 닮는 게 불교라니까 불교는 아니겠다. 사람이 돌 앉혀놓고 돌 닮겠다니 돌 닮겠습니까? 못 닮지. 닮아봐야 돌밖에 안 되는데. 안 봐도 어디 그 눈치 있는 사람이 불교 가겠습니까? 눈치가 있으면 기독교 오지. ‘유교는 중국 제품인데 좋은데?’ 유교 만들어서 중국이 다 망해서 기독교 받아들이고 저렇게 지금 먹고 삽니다. 조선 500년간 이 나라의 왕들이 제사라는 좋은 제사는 다 했습니다. 그런데 일본 식민지 됐습니다. 제사 섬겨봐야 마지막에는 그냥 식민지밖에 안 되는구나! 유교 치우고, 불교 잘해봐야 돌 닮는다니 이거 치워 버리고. 안 믿을지라도 아닐지라도 말이라도 기독교가 그래도 선진국이고 그래도 세계를 이끌고 왔으니 기독교 옆에 붙어야 되겠구나!’ 눈치가 있으면 이래 돌아가는 겁니다.


순천에 우리 한국 사람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는 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 센터장 인요한이라는 양반이 북한을 들락날락 몇 차례를 했답니다. 북한 사람들이 남한은 미국에 붙어가지고 먹고 살지 우리는 소련에 붙어 사느라고 이 모양이 꼴이지그렇게 투덜되더랍니다. 줄을 잘못 서서 고생한답니다. 공산주의 70년 하면서 수도 없는 사람을 죽여 놓고 이제 와서 하는 말이 미국에 붙었으면 우리도 먹고 살 걸그래 인간들아 줄을 잘 서야지. 인도는 석가 밑에 수천 년, 중국은 유교 밑에 수천 년. 줄 한 번 잘못 사가지고 저 모양 저 꼴되고 있습니다. 인도가 요즘 먹고 사는 거 다 기독교식 서양식으로 바꿔서 먹고 사는 겁니다. 안 그런 나라 있습니까? 안 믿어져도, 아닐지라도. 되는 집에 한 번 드나들어야 얻어먹는 것이라도 있지.

 

하나님은 독존자. 시작도 운영도 결산도 하나님만 유일하시니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제일 지혜로운 겁니다. 혼자 다 하셨는데 그분이 주도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종입니다. 하나님은 주도하시고 우리는 종이고, 하나님은 주인이고 우리는 종이라 그랬으니까 종은 순종하는 것이 좋은 겁니다. 순종하면 종이고, 순종 안 하면 종이 아닙니다. 종이니 순종하고 순종을 하다 보면 순종이 주도를 하게 됩니다. 마지막에 순종만 남습니다. 못난 모세가 따라 하다 보니까 하나님 역할이 돼버렸습니다. 인간들이 보니까 하나님은 안 보이는데 모세만 보이는데 모세가 가는 길은 하나님이 가는 길입니다. 아예 모세가 하나님처럼 되어져 버렸습니다. 이게 순종의 결과입니다.

 

세 번째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전부 다 제쳐버립니다. 다른 것을 다 제치고 혼자 하는 걸 배타라 그럽니다. 따라하십시다. 배타적, 배타자. 하나님은 혼자시니 독존자, 하나님이 주도하니 주도자, 하나님이 다른 것은 다 물리쳐버리니 하나님은 배타자입니다. 제일 위에 이사야 446절을 봐보실까요?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세상 만들 때 도와준 신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운영하는데 거든 신이 없었습니다. 허깨비였지 도깨비였지 헛일이었지. 하나님이 만들고 운영하시니 하나님밖에 없으니. 교재 맨 밑입니다. 거부하면 망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거부는 멸망거부해봐야 거부하는 것은 허상입니다. 거부한다고 되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거부는 멸망, 거부는 허상입니다. 제 혼자 괜히 거부한 겁니다. 하늘이 기분 나쁘다고 하늘을 향해서 발차기 하는 사람 보셨습니까? 하늘이 발차기에 맞습니까 아픕니까? 발차기 하는 제 발만 아팠지. 그냥 순종하는 것이 복입니다. 독존자 하나님이 결정하고, 주도자 하나님이 결정하고, 배타적으로 하나님 홀로 결정하시니 거부는 멸망입니다. 거부는 허상입니다. 순종을 심으려고 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순종하거라.

 

42쪽입니다. 완전자 하나님이 절대자 하나님이 혼자 하시니 순종하는 것이 맞겠구나! 하나님은 절대 주권이고 우리는 순종하는 것이 맞겠구나! 42쪽 하나님이 목적을 정했는데 그 목적이 완전을 만드는 겁니다. 우리를 전적 사랑함으로 그래서 두 번째 순종외에 길이 없습니다.

이번 집회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3(우리는) ‘쳐다볼 뿐입니다하늘의 하나님 이렇게 하시는구나! 하늘의 하나님 저렇게 하시는구나! 우리에게 목격하라고 우리에게 지켜보라고 하나님이 절대주권으로 운영하는데 우리에게 잘 봐라! 어떻게 하는지 잘 봐라!’ 이게 인생의 평생입니다. 그냥 쳐다보고 따라갈 뿐입니다. 그걸 목격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은 절대 주권이다. 인간은 절대 순종하는 것밖에 없다. 그런데 왜 자유를 줬느냐? 그 자유를 유심히 잘 분석해 보면 그냥 목격입니다. 내 마음대로 했는데 알고 보면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내 마음대로 한 것은 전부 헛 일입니다. 왜 인간을 이렇게 만드셨냐? 절대자가 하시는 걸 구경하라고 목격하라고. 목격한 걸 복으로 상으로 주시는 겁니다.

 

42쪽 제일 위에 하나님은 전적 사랑이라 신명기 7장에 보니까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너를 믿는 자로 택자로 삼은 것은, 구약의 이스라엘을 택했고, 신약에 믿는 우리를 택하심은 수요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교재 오른쪽) 수요가 많아서 데리고 온 것이 아니라, 강해서 데리고 온 것이 아니라 (교재 왼쪽입니다)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너희가 숫자가 많고, 데려다 놓으면 쓸모가 있어 택한 것이 아니니라. “사랑하심을 인하여완전자의 전부를 전적 은혜로 주사. 우리를 완전자로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택했고, 사랑 때문에 주시고, 사랑 때문에 우리를 완전자로 만드십니다. 정말로 완전해질까? 하나님이 만들면 완전자가 되지.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안 될 리가 있습니까? 목수는 목공을 하겠지 철공은 못하겠지. 철공은 철을 만들겠지 목공은 못하겠지. 철공도 하고 목공도 하는 사람은 나무도 만들고 쇠도 만들겠지. 하나님은 완전히 자신이 완전을 만들려고 하면 만드시면 만들겠지.

 

하나님 자체가 완전자 절대자라 모든 것은 절대 주권입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이 목적을 정했는데 그 목적이 완전자 우리를 만드는 겁니다. 우리 속에 완전한 성격, 완전한 요소를 하나씩 만드는 겁니다. 그 완전을 만드는 것이 1, 전적 사랑이시니 완전자의 전부를 전적 은혜로 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래가지고 완전자로 우리를 만들겠답니다. 2, 완전자가 우리를 완전으로 만들겠다니 우리가 할 일은 순종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이사야 55하늘이 땅보다 높다하늘이 땅보다 어마어마하게 높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인간 너희 길보다 높으며하나님의 생각 내 생각은 인간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하나님의 생각은 높습니다. 인간의 생각은 낮습니다. 어느 정도 차이가 난다고요? 천지 차이입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하나님의 길은 인간 길보다 높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 생각보다 높으니라. 그러니 입 닥치고 순종이나 하거라.

 

사랑하는 부모가 실력 있는 부모가 한 살짜리한테 불 옆에 가지 말아라’ ‘하면 저보다 위대한 사람 됩니다. ‘불 옆에 가지 말아라그러는데 없을 때 몰래 불 옆에 가면 저 정도밖에 안 됩니다. 부모가 초등학교 1학년한테 학교 가거든 선생님 말 잘 들어라’ ‘하면 저보다 나은 사람들입니다. ‘뭔 선생 말 들어? 내 멋대로 하지그러면 공부가 저 정도밖에 안 됩니다. 시키는 대로 꼬박꼬박 했으면 여기서 여러분들을 상대할 때 서울 가서 한국에 많은 사람을 상대할 건데. 시키면 하지. 시키는 대로 하면 되지. 돼지 뒷발톱처럼 못된 짓 못 된 짓 시키지 않은 것만, 청개구리처럼 10년 한 20년 하고 나서, 아차 하니까 이 모양 이 꼴입니다. 저를 보시면 아쉬운 거 많지요? 장점도 있고 아쉬운 것도 많지요. 그 아쉬운 것이 어릴 때 어른들이 말하면 그냥 하면 틀린 것도 있고 잘못도 있지만 어른이 말하면 , 이렇게 자라다 보면 많이 자랐을 건데. 동쪽으로 가? 난 서쪽으로 가고. 길로 가? 골목으로 가고. 저리가? 지붕으로 뛰 다니고. 안 할지 못 될지 나쁜 짓 망나니 짓만 계속하다 보니까. 뒷 철이 드니까 이렇게 아쉬워서 허겁지겁 따라가느라고 정신이 없는 겁니다. 왜 강하게 말하느냐? 하도 당해봤으니, 속아 봤으니, 후회가 되니. 우리 (이정인, 고이언 10살쯤 되나요?) 선생님 부모님이 시키면 하면 저보다 훌륭해집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열 살 때 , 하고 시키는 대로 하다 보면 저보다는 나은 사람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 설마? 십계명? 어긴들 안 들키면 되지?’ 빗나가고 곁나가 보면 결국은 뺑뺑 돌아 헛일 합니다.


42쪽에 2번입니다 가운데 순종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으니 하나님이 내신 길이 인간의 길보다 높으니. ‘하나님의 생각이 너의 생각보다 높으니라격차가 너무 큽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격차가 너무 큽니다. 그래서 순종이 최고의 길입니다. 최고의 길. 순종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괜히 믿어라 괜히 순종해라그러는 게 아닙니다.

 

빨간 불에 지나가는 거 아니다. ‘하고 좀 지켜보면 좋을 건데. 빨간 불에 지나가지 마? 경찰 없을 때 지나가면 되지. 그러다가 박치기 해가지고 등신 되고, 병신 되고, 죽어서 응급실에 죽는다 산다? 그러고 나서 앞으로는 말 잘 들어야 되겠다망하고 나서 그 말 하지 말고. 그 인간 말이야 뭐 들어본들 얼마나 좋아지겠습니까? 그만하지.

 

하늘보다 높으신 하나님의 말씀은 순종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세 번째, 완전자가 사랑함으로 완전 자에게 순종외에는 길이 없으니 인간은 어떻게 하란 말입니까? 목격으로 따를 뿐, 쳐다보며 순종할 뿐입니다. 어떻게 하시는가 보자. ‘오라’ ‘예 어찌 되는가?’ ‘가라하면 , 어찌 되는가?’ 홍해 바다가 앞을 가로막습니다. 어쩌시려고 이렇게 데리고 오셨는가? ‘지나가거라지나가니까 바닷물이 열립니다. 하나님은 바다를 열기도 하시는구나! 바다를 열고 들어가니 이번에는 광야 40년이 기다립니다. 뭘 먹이고 뭘 마시려고 이러시지? 그러지 말고, ‘데리고 오셨으니 보자그러고 가만히 순종하다 보니까 먹을 거 마실 것이 생깁니다. 구경만 하면 됩니다. 노력해서 물 얻었습니까? 노력해서 만나 얻었습니까? 순종을 잘하니까 만나가 생기고 물이 나왔습니까? 그냥 순종할 뿐이고 순종하면서 구경할 뿐입니다. 순종하고 구경하고, 구경하고 순종하고 하다 보니까 다 되는구나! 하나님이 다 하시는구나!

 

출애굽기 14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라 가만히 서서너희들 할 것 없다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따라합니다 보라” ‘가만히 서서 보라하나님이 다 하십니다. ‘너희들은 가만히 있어서 보라열어주고 가라면 가라. 마지막에 보니까 보는 것밖에 없고 순종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목격함으로 순종하고 순종함으로 목격하는 것 외에는 인간에게 맡긴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애초, 애초부터 동업하지 않습니다. 동업은 커녕 협업도 하지 않습니다. 동업 협업 아닙니다.

 

서울 쪽으로 올라가면 감리교회가 많아지고, 전남 경남 밑으로 내려오면 장로교가 많아집니다. 그래서 부산, 경남, 전남에서는 장로교만 교회인 줄 압니다 감리교가 하도 없어서. 근데 서울 쪽으로 올라가면 감리교가 굉장히 많아집니다. 감리교라는 교단은 하나님하고 나하고 협력을 하고 동업을 해야 천국 간다그게 감리교입니다. ‘내가 동업 안 하면 천국 못 간다이게 감리교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통합을 해야 천국 간다 그러니까 감리교인은 열심이 있습니다. 내가 열심히 안 하면 천국 못 간다더라. 열심은 좋은데 내가 동업하지 않으면 하나님하고 하나님 혼자서는 나를 천국 데려가지 못한다 열심을 내는 거는 감리교가 장점인데. 감리교라는 말은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 교회가 다 감리교회입니다. 순복음 교회 성결교회 감리교회의 특징은 열심히 굉장합니다. ? 하나님께 맡겨놓고는 천국 못 가니까. 하나님하고 동업을 해야 되니까 얼마나 애가 터지고 열심히 하겠습니까? 그게 감리교입니다.장로교는 천국 가는 것은 하나님 혼자 데려간다. 인간은 절대로 천국 가는데 눈곱만큼도 알 수도 없고 협조할 수도 없다. 전적 은혜다이게 장로교입니다. 틀렸습니까 맞습니까? 천국 가는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안 된다. ‘전적 구원은 전적 은혜다이거는 맞는데. ‘뭐 천국 가는 것은 전적 은혜라니. 내가 교회 갈 게 뭐 있고, 내가 연보할 게 뭐 있고, 내가 산 속까지 집회갈 게 뭐 있어? 그냥 내 마음대로 살아도 가려면 천국 가도록 택해 놨다는데. 하나님이 택하지 않았으면 노력해도 안 된다는데?’ 장로교의 장점은 천국은 전적 은혜입니다. 이게 장점인데 이 장점이 잘못돼 놓으면 놀고 먹어도 될 거고, 이판사판 막판이고 내 마음대로 안 되니 에이 말아버리자. 그래서 장로교는 역사적으로 예배 때 모두 꼬박꼬박 졸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복음 교회가 나온 겁니다. 순복음 교회가 미국에서 시작할 때 으쌰 으쌰이렇게 두드리고 시작한 이유가 장로교가 먼저 출발을 했는데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무조건 천국 데리고 갑니다. 인간이 노력한다고 천국 가고 말고 아닙니다.’ 이렇게 바로 가르쳐 놨는데. 이렇게 바로 배운 사람들이 택자면 천국 갈 거고 불택자면 천국 안 갈 거니까 천국과 지옥은 정해졌다니까 내가 뭐 노력한다고 되냐? 그리고 예배당에 앉아가지고 꼬박꼬박 졸고 앉았습니다. 전적 은혜를 오해를 한 겁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모든 좋은 장로 교회들이 전부 다 꼬박꼬박 졸고 앉았으니까 웨슬리라는 사람이 이건 뭔가 문제가 있다 이래야 되겠냐?’ 이래서 열심을 내자. 두드리고 고함을 지르다가 나온 게 감리교 성결교 그다음 순복음 교회입니다. 그래서 감리교와 순복음 교회는 두드리고 막 굴리고 열심히 돌아 다녀야 그게 감리교다운 겁니다.

 

장로교란 조용히 앉아서 성경에 뭐라고 돼 있지? 성경에 뭐라고 돼 있지? ‘절대 주권이네 이거 몰랐네?’ ‘하나님 뜻대로 되네. 이거 몰랐네?’ 이렇게 배우고 깨닫다가 그다음 이거 잘못 살았구나! 앞으로는 이렇게 살아야 되겠구나! 조용하게 배우고 결심이 되면 그다음 이제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 장로교입니다. 그러면 장로교는 말하자면 가마솥처럼 데워지다가, 가마솥처럼 뜨거워지는 게 장로교입니다. 가마솥 쉽게 생각하고 손 넣으면 데입니다. 감리교 손목은 교회는 냄비입니다. 가스레인지 틀면 바르르르 합니다. 가스 꺼버리면 다 식어버립니다. 내가 왜 뛰고 굴렸지? 옆에서 뛰고 굴리니까 같이 뛰고 굴렸지. 왜 뛰고 굴렸는지를 모릅니다. 열심은 있는데 교리가 없고, 장로교는 교리가 있는데 열심은 없고.

 

공회는 감리교의 열심과 장로교의 교리를 모순을 하나로 합치시켜 놓은 길입니다. 뒤져보면 따져보면 부딪혀 보면 참 이렇게 좋은 것은 없는데길은 좋고 교리는 좋은데, 저부터 우리가 못 나다 보니까 고속도로는 탔는데 차가 빌빌해놓으니 이게 빨리 못 갈 따름입니다. 차가 아무리 좋아도 길 안 좋은데 달려 버리면 낭떠러지에 떨어져 죽습니다. 길도 좋아야 되고 우리도 좋아야 되는데. 길은 좋은데 우리가 부족한 걸 탄식하십시다. 42쪽까지 오전에 마치겠습니다.

 

잠깐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시니 절대 예정 절대 주권일 수밖에 없겠구나! 하나님이 나를 완전자로 만들겠다고 그러시니 하나님이 절대 주권하고 우리는 순종할 수밖에 없겠구나! 순종을 기억하십시다.

 

찬송가 1211(기도)


기도하겠습니다.

완전자 절대자 하나님이시니 절대 주권일 수밖에 없고 완전자 절대자께서 사랑으로 우리를 완전자 닮은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가신다니 절대 주권은 아닐 수가 없으며 성경을 봐도 자연과 과학과 만물을 봐도 상식으로 세상 살아온 경험과 역사를 살펴봐도 교회 역사를 다 뒤져봐도 하나님만 절대주권으로 운영하시니 미리 알고 감사함으로 순종하고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역사를 목격하며 순종하고 목격하고 순종하고 목격함으로 감사하고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 지극히 부족하여 이 말씀 다시 한 번 살필 기회 주셨으니 어려도 믿은 세월이 오래되어도 절대주권의 하나님만 마음속에 깊이 새김으로 하나님과 하나를 망령되이 비판하는 오늘의 문화와 과학과 오늘의 발전된 세계 속에서 하나님 주권만 노래하며 걸어가는 우리들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예배 마쳤습니다.

 

배운 말씀 살펴봐 보십시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완전자시니 주권이요. 절대자시니 주권이요. 완전자가 우리를 완전하게 만들려고 목적을 정하셨으니 이건 절대 주권일 수밖에 없습니다. 만사 순종하고 보십시다. ‘순종이 복이고 순종이 능력입니다.

 

 

 

1차교정-JSH

Comments

서기 08.12 13:24
22.8월 집회4 타이핑-등재완료
교인 08.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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