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새22.8.9 전3:14 성경 기록, 진화 등 현재 과학과 세상 경험으로 살펴 본 조물주의 절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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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새22.8.9 전3:14 성경 기록, 진화 등 현재 과학과 세상 경험으로 살펴 본 조물주의 절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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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정동진


 ① 월후 :자유로 살펴본 주권

         - 주권, 주인의 권리, 하나님만 절대주권

         - 인간의 자유는 원하고 원함으로 순종하는 자유

         - 보이는 주권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참 주권에 소망을 가지게 하시기 위함

 ② 월밤 : 주권론

         - 하나님은 완전자, 전지전능, 정확무오, 사랑

         - 하나님은 절대자,  창조, 작정, 섭리

         - 하나님의 목적, 사람을 만물의 하나님으로

 ③ 화새 : 절대주권

          - 성경기록과 세상역사도 만사 하나님의 뜻대로만

          - 세상경험과 교회역사도 만사 하나님의 뜻대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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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9 집회3 (화새)

 

제목 : 성경 기록, 진화 등 현재 과학과 세상 경험으로 살펴 본 조물주의 절대 주권


말씀: 전도서314-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할 수도 없고 덜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영원 자존 전지전능 하나님 우리아버지, 어두운 때를 마지막으로 주시고 어두워 어지럽고 어둡고 어지러움이 어렵지만은, 더욱 부족한 저들에게 하나님만 완전 절대자시며,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형상으로 길러, 영원 만물에게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로 영원을 맡기시는 이 무한한 소망을 주심으로, 오늘 잠깐 현실마다 연단을 통해 길러가는 필연의 사랑을 베푸셨고, 금 번 집회의 주제로 주셔서 말씀 말씀 살펴보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돌아보지 아니하고 주시는 길 앞을 향해 끝까지 걸어가는 말세의 교인,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도록 이 시간도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깊은 산 속 세상과 생활을 다 접어두고 절대주권의 하나님의 말씀 하나만 여러 면으로 깊이 생각하며, 우리의 생애를 또 우리의 자신을 말씀으로 잘 고쳐 어떤 세상이 펼쳐져도, 위에서 주시는 능력으로 담대하게 온유하게 감사하며 걸어갈 수 있는 우리 모든 교인들 되게 해주옵소서. 실시간으로 함께하는 여러 곳의 교인들에게도 주신 환경 인하여 다른 곳에 있으나, 예배당으로 발걸음을 향하는 정성을 주시고 소망을 주시고 오늘은 마음을 모두어 함께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따라 하십시다. 더할 수도 없고(더할 수도 없고), 덜할 수도 없나니(덜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은 절대 주권이라는 근거입니다. 어제 봉독한 역대상 2911절에서는 여호와여 주권도 여호와께 속하였사오니주권이란 국가도 있고 사람마다 다 있는데 하나님도 그중에 하나가 아닌가. 전도서 314절 꼭 기억하십시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영원불변입니다. 완전 자 절대자만 영원불변입니다. 어느 정도까지인가 더할 수도 없고 덜할 수도 없나니이렇게 세상을 운영하십니다. 어느 정도까지인지는 가면서 자꾸 살펴보고 어제 첫 시간 먼저 복습 잠깐 하고 넘어갑니다. 앞에 10쪽으로 돌아와서

 

주인의 권리를 주권이라고 합니다. 주인의 권리, 걸어 다닐 수 있는 통행권 발 있는 사람은 통행의 주권이 있습니다. 아동은 행복해야 된답니다. 아동의 행복권 그것도 주권입니다. 여성도 당하지 않고 살아야 됩니다. 여성의 인권도 주권입니다. 남자는 쥐 박아도 되느냐 남자도 하나님께 받은 자기 권리는 지켜야 됩니다. 그것도 주권입니다. 학생이 공부하고 싶으며 공부할 수 있어야 된다. 학습권도 있답니다. 세상이 막 가다 보니 지렁이도 KTX 시공을 막아놓고 생존권이 있답니다. 지렁이에게도 생명권이 있습니다. 과연 거기까지 가는 게 옳은가 알아서 하시고, 숨 쉬면 공기 속에 박테리아가 몸속에 들어옵니다. 그럼 우리 침이 그걸 죽여 버립니다. 죽여 되겠습니까? 이게 세상이 말하는 주권입니다. 주인의 권리. 무시할 수도 없고 없앨 수도 없지만은 그렇다고 남치는 주권도 주권인가, 별별 권리를 다 주시고 요약하면 주인에게는 주인의 권리가 있습니다. 주권 그러나 하나님이 가진 주권만 절대 주권이라 변치 않고 무조건입니다. 인간이고 자연이고 하나님 외의 권리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조금씩 떼어 가르치려고 그러는 겁니다.

 

부모도 자녀도 어떤 사람도 누구도 하나님이 주권은 조금씩 맡겼습니다. 내가 가진 주권 남에게 넘겨주는 거 아닙니다. 남이 가진 주권 침해하는 거 아닙니다. 내 주권 남의 주권 주권과 주권을 잘 구별할 때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주권의 절대주권을 가진 하나님과 하나님의 주권을 배움으로 이 땅위의 주권을 겪어보며 참 모순이다. 해결이 없다. 이래서 되겠느냐. 하나님이 세우셨으니 순종은 하지만은 이거는 곤란하다. 이런 걸 겪고 느끼면서 변치 않는 사랑의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사모하고, 여기에 맞춰가는 우리를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주권이라는 제도를 주셨다고, 어제 오후 첫 시간에 부모와 자녀의 관계 부부의 관계 출근하는 세상사회의 관계 그리고 국가의 주권까지 네 가지를 살펴봤습니다.

 

부모든 부부든 회사든 주변이든 국가든 나위에 하나님이 세운 제도와 사람에게는, 하나님 때문에 일단 순종하는 것이 옳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죄 되지 않으면 순종하고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을 지도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을 때는, 내 주권이 아니라 절대주권에 하나님이 맡겼기 때문에 조심해서 잘 써야 됩니다. 이게 어제 첫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16페이지, 어제 저녁 두 번째 시간에는 하나님만 절대주권이라 왜 하나님만 절대주권일까 완전자기 때문에, 두 번째는 절대자기 때문에 완전 자며 절대자만 절대주권을 가졌고, 나머지는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도 없고. 하나님은 왜 완전 자인가? 이유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완전이란 첫 번째로 전지입니다. 두 번째는 전능입니다. 전지와 전능을 합하면 줄 수만 있는 참사랑이 있게 됩니다. 전지와 전능자가 아니면 주기도 하고 받는 거지, 전지와 전능의 완전히 아닌 존재는 주기만 한다. 그런 거 없습니다. 뭘로 받아도 주고받고 그럽니다. 참사랑 절대주권의 사랑은 완전자기 때문에 주기만 하지 받지는 못합니다. 주기만 하시는 절대자 완전 자가 줄 수만 있는 참사랑을 가지고, 우리를 지도하시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베풀 기회가 있을 때 하나님이 주셔서 이런 기회를 가졌다. 감사하고 잘 전달하고, 또 내가 부족하여 어린아이라 부모에게 받든지 뭔가 받아야 될 때가 있을 때는, 나는 절대자가 아니라 사랑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받기도 하고 또 남의 신세를 져야 될 때도 있으니 그럴 때에 겸손하고, 그럴 때에 절대자 하나님을 사모하게 되는 것까지 다 계산을 하고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는 전지와 전능이니 전지와 전능을 합하면 참사랑이라 이면을 가르쳐 하나님은 완전 자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로 18페이지 완전자니 혼자 계셨는데 누가 만들어 생긴 것이 아니라 혼자 스스로 계신 분이니, 그 말은 만물은 하나님이 만든 창조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었고 하나님이 계획 작정하셨고, 만든 걸 작정한 대로 마지막에 다 그렇게 승리하여 성취가 되어 지니, 완전 자가 만들고 계획하고 마무리를 짓기 때문에 이 세계는 절대의 세계입니다. 완전 자가 절대의 세계로 나아가는 길이니 세상의 만물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일 수밖에 없다. 어떻게 뭔 짓을 하고 뭔 생각을 해도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앉아 있습니다.

 

출애굽을 시키기로 430년 전에 야곱에게 한 번 말씀하셨습니다. 애굽과 바로 왕 밑에 노예 된 하나님의 백성들이 탈출을 한다. 어떤 면으로 보든지 그건 절대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절대주권의 하나님이 발표하셨으니, 출애굽은 바다든 광야든 무조건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내게 대한 앞날은 하나님이 어떻게 주권을 해놓으셨을까, 궁금해야 되고 그다음 기도 중에 묵상해봐야 되고 나는 하나님이 끝을 망하게 해놓았을까? 나는 마지막에 방심하다가 솔로몬처럼 되게 해놨을까? 나의 마지막은 다윗처럼 예정하고 인도를 하시는가? 두려운 마음으로 공부해야 되는 것이 절대주권입니다. 인간의 생각 인간의 계획은 되는 것 같은데 마지막에 보면 하나님의 생각대로만 다 되어 있더라. 절대주권입니다. 하나님이 완전 자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다음 20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하나님 자체가 완전 자 절대자기 때문에, 세상은 하나님이 절대주권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고, 그 다음 절대자 완전 자가 목표 목적을 정하시기를, 우리를 하나님 닮은 아들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목적을 정했으니, 하나님의 목적이 너무 높습니다. 완전 자가 완전 목적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건 어떤 존재도 개입하면 다 헝클어집니다. 깨어져버립니다. 완전 자 절대자니 하나님만 주권하시고, 완전 자 절대자가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과 같이 만들기로 목적을 정했으니, 이거는 하나님 아니고는 손을 못 대는 절대주권의 세계입니다. 오늘의 날씨도 오늘의 세계도 내 속마음도 내 주변에 알고 모르고 펼쳐지는 모든 거 절대주권입니다.

 

그다음 두 번째로 22페이지 넘겨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를 하나님 모양대로 만드는 것이 목적인데,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 자리에 대신 앉혀, 하나님만 하나님인데 너희들도 하나님과 같이 만물에게 영원토록 하나님 역할을 해보라. 계시록 321주님이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앉은 것 같이주의 말씀 따라 절대주권을 믿고 하루하루 순종하며 순종하여 이긴 그 요소요소는, 주님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내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아버지 보좌의 주님, 주님 보좌에 우리 이게 하나님과 같이 온전 하라 하신 말씀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학 문제도 50점 맞는데 중학교 1학년 수학 문제도 100점을 못 맞는데, 절대자 완전 자 기준의 온전한 것을 우리 마음 우리 행위 어떻게 만들겠는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으니, 내 마음으로 해줄 거라 믿으면 만들어지는가. 그게 아니라 알고 믿고 그리고 순종할 때 순종하는 우리를 지켜보며, 이걸 최종의 믿음으로 보시고 정말로 순종했냐. 너로서는 순종했냐. 그 순간 순종한 그 요소를 하나님이 온전으로 바꾸어 버립니다. 그래서 기본구원도 전체 은혜지만은, 건설구원도 중간과 시작은 마치 내가 믿으려고 애를 쓰고 순종한다고, 투쟁을 하고 노력을 해서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은 속에는 100%프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만들고 하나님 적이 아닌 것은 근방에도 못 갑니다. 여기까지가 23쪽까지 어제 배운 겁니다.

 

오늘 24쪽부터 시작합니다. 안내께서는 좀 새벽이라 뒤에 들어오는 분들 앞자리에 다 챙겨 앉지는 못해도, 저 뒤에 떨어진 분들 특별히 불편한 분이 아니면 좀 앞으로 당겨서, 중간에 너무 많이 빈자리 없게 만드시고 또 화면 잡는 분은, 제일 마지막 앉은 정도까지만 하시고 24쪽입니다. 한번 기억하고 넘어갑시다. 절대주권(절대주권), 완전 자 절대자(완전 자 절대자). 완전 목적 주님 보좌(완전 목적 주님 보좌). 이게 2시간 살핀 결론인데 그런데 정말로 주님은 절대주권을 행사 할 수가 있는 건가. 그런 건가. 24쪽에 보니까 첫째는 성경의 기록을 보니까 명확합니다. 그리고 28쪽에 가면 세상의 경험을 보니 결국 돌고, 돌고 돌아 인간 뜻대로 되지는 않더라 하늘이 다 하더라. 안 믿는 사람도 하늘을 알고 있습니다. 천생연분이더라. 세상의 경험과 통계를 맞춰 봐도 그리고 32쪽 교회가 흘러온 역사와 오늘의 현황을 살펴봐도 만사 하나님 뜻대로 되어 지더라. 인간이 내 마음대로 이랬다저랬다. 아 나도 자유가 있고 자유를 주셨으니 내 마음대로 했다 했는데, 뒤에 알고 보니까 하나님 뜻대로만 다 되어 있더라.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팔아야 될 사람으로 하나님이 미리 정해 놓았습니다. 안 팔려고 도망가도 데려다가 팔게 만듭니다. 베드로는 십자가에 죽는 주님 보고 도망갔습니다. 내가 도망가니까 도망이 되네? 마지막에 베드로는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혀 죽었다고 그럽니다. 어떤 것도 인간이 인간 마음대로 하는 것 같은데, 성경에도 세상역사에도 경험으로도 교회역사로도 마지막에 살펴보니, 아 일단 넓게 보니 틀림없이 하나님의 주권대로 되는구나. 눈치를 좀 채야 헛일을 하지 아니합니다.

 

4050년 전 기준으로 보면, 공고를 가면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하여튼 공장에 취직은 합니다. 에이 공돌이 그거 어느 짝에 쓰게? 근데 그분들이 지금은 억대 연봉입니다. 그리 될 줄 알았습니까? 공고 가면 돈은 법니다. 근데 손에 먼지는 묻혀야 됩니다. 집이 가난하여 공부를 잘하는데 상고밖에 못 갔습니다. 이전에 상고는 웬만하면 은행취직 다 합니다. 그 은행 월급 그거 가지고, 그런데 지금은 그 은행이 공무원보다 더 좋아져 버렸습니다. 그렇다 말하면 일단 그런 줄 알고, 그리고 왜 이럴까 연구는 뒤에 하는 게 지혜로운 겁니다. 숨을 안 쉬면 죽는다더라. 10분간 숨 안 쉬고 죽어 보십시오. 아 숨 안 쉬면 죽는구나. 알면 그다음 늦습니다. 숨을 쉬고 건강한 게 좋다더라. 그러면 숨 쉬시고 건강을 유지하시면서 정말일까 조사를 해보십시오. 어떤 것은 조사부터 하고 들어가야 되는 것도 있고, 생존에 관련되는 것은 듣고 나서 뒷조사를 하는 게 맞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은 아 그렇다는 구나. 알고 그다음 살아가면서 자꾸 연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24쪽 성경 기록에 보니까 1번 절대주권을 기록해주셨습니다. 에베소 14곧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사아무것도 없을 때 하나님만 계셨구나. 그리고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그게 창세구나 창세기 창세전에 우리를 택했구나. 그리고 그 앞에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대충 만들려고 했다면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셨으니, 이건 절대주권이 아니고는 만들 수가 없겠구나. 11절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미리 다 정해 놓았구나. 그걸 예정이라 그럽니다. 사람은 예정했으나 안 되는 게 많습니다. 절대자 하나님의 계획은 무조건 다 됩니다. 되겠구나. 된다는구나. 알고 그다음 조사는 뒤에 해보십시오. 뒤에 거짓말이구나, 그래도 늦지는 않습니다. 일단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사우리를 흠 없게 만들려고 아예 예정을 해두셨습니다. 바늘 끝 한개도 머리카락 하나도, 하나님이 택한 백성 인도해 가시는데 실수나 차질은 없습니다. 절대주권이므로 절대예정입니다. 언제 그러셨는고? 그 밑에 보니까 시점이, 영계도 우주도 영계와 우주를 만들기 전에 그 앞서 우리를 먼저 선택했습니다. 우리 선택이 제일 1번입니다.

 

예전에 좀 모자란 우리들은 결혼해서 아이가 태어날 거니 첫 아이는 분명히 아들일 것이다.

연세 많은 분들은 다 그랬지요? 아니 아이를 주실지 안 주실지 어찌 압니까? 언제 주실지 언제 압니까? 첫 아이가 남자일지 여자일지 어떻게 압니까? 여기도 딸만 8명 있는 분 계실걸요. 아들만아들만 기다렸는데 여덟이 다 딸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마음인데 결혼하자마자 첫 아이가 바로 생길 거라고 아들 옷 이만큼 준비하고 앉았습니다. 떡 줄 사람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칫국물부터 마신다고. 하나님이 예정을 하셨습니다. 언제? 영원 전에 우리를 먼저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선택하고 계획합니다. 인간은 모르기 때문에 닥쳐야 압니다. 우리는 닥쳐야 알고 마음은 소원에 그칩니다. 하나님은 생각하고 소원하면 그대로입니다. 우리를 먼저 선택하는데 우리를 선택할 때 어떻게 선택했느냐. 완전자로 만들려고 목적을 정하셨습니다. 바보 아니고 팔푼이 아니고 과학자 아니고 수학자 아니고, 부자 아니고 거지 아니고 하나님과 같은 완전 자 그 이상이 있습니까? 우리를 먼저 선택하시되 우리를 완전자로 만들려고 목적을 정해놓고, 이 목적 선택한 목적을 위해 미리 결정했으니 이걸 예정이다 그럽니다. 예정. 미리 결정해 놓았습니다. 미리 정해 놓았습니다. 절대주권자기 때문에 틀어질 리는 없습니다. 딱 보시고 아무래도 하나님이 저렇게 하시는 것 같다 그러면 포기를 하셔야지. 하나님은 나를 동쪽으로 끌고 가? 난 서쪽으로 버텨보겠다. 아예 그런 마음 갖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왜 절대 주권인가 누가복음 127너희에게는 오히려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머리털까지도 세신 바 되었나니, 2천 년 전에 성경을 기록하며 너 머리털 한 개도 전부 하나님이 빠지고 새로 나는 거 다 계산해 놨다. 예정입니다. 하나님이 머리털 빠지게 났으면 다시 심을망정 빠지는 것은 못 막는다. 절대예정입니다. 머리털은 헤아렸지만은 머리털 안에 세포는 세포 안에 DNA, RNA는 몰랐을 것 아니냐. 그런 걸 다 적으려면 성경을 다 적어 놓으면 분량이 많아서 읽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머리털 하나까지도 다 세셨다 하면, 아 세포도 세포 안에 원자도 모든 것도 다 미리예정이 되어 있구나. 이러면 눈치가 있는 학생인데, 머리털은 헤아렸지만은 발가락은 헤아리지 않았지 않냐 돼지 뒤 발톱처럼 죽을 생각 엉뚱한 망할 생각을 하면서, 나는 머리가 좋아서 남의 말 그대로 안 믿는다. 좋은 머리가 아니고 망할 머리라 그 뜻입니다. 머리털까지도 다 헤아려 놓았습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절대자 완전 자가 나를 하나님 닮은 아들로 길러 가는데, 이 일을 위해서 모든 계획은 전부다 절대 예정이 되어 있고 예를 들면 무엇까지 다 헤아리고 계신다고요? 머리털까지 다 헤아리고 있다. 담대하게 나아가라

 

따라 합시다. 두려워 말라(두려워 말라). 근데 막상 밤이 두렵습니다. 그런데 막상 취업난에 두렵습니다. 근데 막상 결혼이 되지 않으니 이러다가 결혼도 못하는 거 아닌가, 두렵습니다. 어떻게 하라고요? 두려워 말라 무조건 두려워 말라 그러는가? 하나님이 헤아려 놓고 인도하신다. 그 말씀 그 인도 따라 또박또박 걸어가거라. 되어야 좋으면 반드시 된다. 안 되는 게 좋으면 반드시 안 되게 막아서 좋게 한다.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습니다. 이걸 절대예정이라 그럽니다. 절대예정이란 말은 대략적 예정이 아닙니다. 하도 성경에 예정, 예정 그러니까 전쟁이 난다든지 흉년이 온다든지 사람이 죽는 이런 큰 이런 대략, 대략 하나님이 정해 놓아도, 아니 뭐 작은 것까지 다 하나님이 정해놓았을까. 돌아보니 6.25는 하나님이 일으킨 게 맞다 그렇다고 6.25 전쟁에 날아다니는 총알의 방향과 속도까지도 하나님이 전부 예정하셨을까? 일반적으로 예정을 믿어도 이 정도 믿다가 발을 빼버립니다. 머리털까지 다 헤아려 놨다. 예정은 대략 대충 예정이 아니라 예정은 어떤 예정이라고요? 절대예정입니다. 믿어 놓고 거짓말인지 아닌지는 뒷조사해도 넣지를 않습니다.

 

경찰관이 지나가다가 이거 다이아 반지인데 당신 거라고 누가 주어 줍디다. 그리고 주면 받아놓고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남이 주는 거는 잘못 받으면 장물이라고 도둑놈 공범이 되는데, 경찰이 줬고 CCTV가 쳐다보고 있으니 경찰이 주는 거는 다이아 반지 일단 예 아이 그런가요? 일단 받아놓고 근데 이게 나하고 얼굴이 닮은 쌍둥이 것인가? 저 경찰이 뭔 뇌물인가? 고민은 뒤에 해도 됩니다. 무조건 NO하지 마시고 좋은 거는 쥐고 근데 받아도 되는 건가? 잘 조사해보고 돌려주는 것은 늦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절대 예정했다고 적어놓고 머리카락까지 다 헤아렸다. 이렇게까지 안심하라 그러면. 일단 안심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근데 이게 정말일까, 뒷조사는 살아가며 하시고 행복하게 고민하시면서 해도 늦지 않습니다. 예정은 대략 대충이 아닙니다. 절대 예정만 예정입니다. 그 다음 두 번째로 하나님의 주권은 절대 예정인데 어느 한 곳도 빈틈이 없습니다. 빈틈없고 빈틈이 없을 때 완전이라 그럽니다. 완전. 절대 예정 완전 목적 그 완전 목적이 예정한 대로 진행을 하는데 차질이 없습니다. 차질 없고 그래서 절대 완전 무오, 절대 완전 무오 사람은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합니다. 미운 것이 정권 잡으면 실수 하네 실패 하네. 너희 편 대통령 할 때만 봐라 실수 안 하는가.

 

지금 대통령이 경상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돼놓으니까 경상도 쪽에서는 전부가 대통령은 이만하면 잘하는데 그럴 겁니다. 잘하던가요? 완전하던가요? 차질이 없던가요? 인간인데. 또 지난 5년간은 우리 여수 분들이 밀어줘서 좋은 대통령이라고 여수 분들은 문 대통령은 흠도 점도 없는 하나님이랍니다. 문 대통령이 하신 것은 실수도 그거 덮어씌운 거지 알고 보면 실수가 아니라 그럽니다. 아주 그냥 완전 자입니다. 문 대통령도 윤 대통령도 인간입니다. 잘하려고 했는데 실수도 있고 잘하려고 했는데 못하는 것도 있고, 잘하려고 했는데 생각 자체가 틀린 것도 있습니다. 5년 하다 보면 이제 철이 들어서 눈치가 딱 옵니다. 근데 이제 내려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5년만 더 하게 했으면 더 잘할 건데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한 번 더 시킵니다. 무식한 이 나라 백성들은 민주화를 한다고 데모해 놓고, 대통령은 5년 한 번만 해 먹으라 누가 만든 겁니까? 김영삼 김대중 두 양반이 만든 겁니다. 1987년에 만든 헌법은 대통령은 5년 한 번만 해라 그래 놓으니, 5년 하고보니 이제 철이 들어서 한 번만 더 하면 정말 잘하겠는데,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헌법 때문에 5년 만에 내려와야 됩니다. 이 사람이든 저 사람이든 많이 하면 탈이 생기지만은, 한 번 더 하면 좋겠는데 제 경험은 그렇습니다. 문제는 인간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차질이 없습니다. 빈틈이 없습니다. 대충 대충이 아닙니다. 이래서 하나님은 지극히 작은 것도 예정이고 절대주권입니다.

 

창세전에 만들어 완전한 목적을 향한다 했으니 절대주권이고, 머리털까지 헤아리며 지극히 작은 것도 주권하시니 하나님의 주권은 절대주권이고, 3번 세상만사를 항상 직접 운영하고 계십니다. 보이지도 않는데 다니엘 4장에 느브갓네살 왕이 지가 잘나 지 마음대로 다하는 줄 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느부갓네살 자기가 전쟁을 잘해서 세계 모든 나라를 점령하고 이긴 줄 알았습니다. 자기가 잘나서. 그런데 알고 보니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보니 직접 다스리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이번에는 느부갓네살을 너한테 줄까 다리오에게 줄까 다윗에게 줄까 로마에 줄까 미국에 줄까 중국에 줄까. 하나님이 다스리며 하나님의 떼 맡기는데 누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직접 다스리는데, 너무 높으니까 보이지 않고 인간이 교만해진 겁니다. 그런데 왕 높은 거 큰 것만 다스리고 주시는가. 지극히 천한 자로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 저 거지가 재벌이 돼? 저 못난 게 왕이 돼? 저 맨날 짜고 우는 것이 뭐 지도자가 돼? 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윗사람을 만들어 아 이거는 인간 노력이 아니라 위에서 다 손대는 분이 계시는구나. 알도록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처럼 한다는 말입니다. 세상만사를 하나님이 항상 운영하십니다. 제일 밑에.

 

하나님이 운영한다는 말은 하나님이 세상을 직접 다스린다는 말입니다. 내 마음에 좋은 부모가 내게 용돈을 줘도 하나님이 부모님을 통해 용돈을 주시는구나. 내 마음에 싫은 부모님이 쥐어박아도 하나님이 부모의 마음을 통해 나를 쥐어박는구나. 눈에 보이는 것은 부모고 그 위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부모를 통해, 칭찬도 하고 야단도 치고 이러기도 하고 저러기도 하는 겁니다. 꼭두각시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무대 위에는 인형이 춤을 추고 돌아다닙니다. 무대 밑에는 꼭두각시 조종하는 사람이 줄을 매서 손가락으로 이렇게 합니다. 모르는 사람은 꼭두각시 인형을 보고 웃네? 뛰네? 넘어졌네? 그럽니다. 아는 사람은 밑에서 당겨서 넘어지는구나. 밑에서 움직여서 뛰는구나. 꼭두각시 뒤를 보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직접 다스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운영하십니다. 이게 자율입니다. 그리고 변동을 시킵니다. 이렇게 저렇게 예측하지 못하도록. 열심히 공부를 하니까 일등도 합니다. 그 옆에 애는 열심히 했는데 시험 날 감기가 걸려 낙제를 해버렸습니다.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예측을 못합니다. 어느 정도 예측대로 가는 것 같은데 잘 가다가 한 번씩 탈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변동을 시켜가며 예측을 못하게 만듭니다. 또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유를 주셔서 자율, 자유로 하게끔 해놨는데 그래서 멋대로 자유를 지 멋대로 하다가, 뒤에 보니 인간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구나. 이러면서 저러면서 자꾸 가르칩니다. 하나님만 절대주권이다. 설치지 말아라. 조심해라 그러시는 겁니다.

 

26쪽으로 넘어갑니다. 역사의 흐름을 보니까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전도서 3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천하의 범사가 작은 거 큰 거 동양 서양 옛날 지금 할 것 없이, 천하범사 만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도록 하나님이 딱 딱 정해놓고 운영하시는구나. 범위를 보면 천하범사란 세상에 빠진 곳이 없습니다. 평양 안에까지 사람 머리 뇌 속에까지 천하에 빠진 곳이 없다. 두 번째는 천하에 빠진 일이 없다. 이걸 범사라 그럽니다. 어떤 곳에도 어떤 일에도 이룰 때가 있다. 때가 있다니? 기한이 있다. 정해놓은 때 정해놓은 기간이 있다. 죽기로 정해놓은 시간에 우리나라 제일 좋은 병원 삼성병원, 삼성병원. 세계 몇 손가락 꼽는 삼성병원 사장님 저녁식사하시다가 어 하고 식물인간 돼 버렸습니다. 세계 최고의 의사 몇 백 명을 옆에 놓고 막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안 돼! 하니까 그 자리에서 식물인간 7년 고생하다가 갔습니까? 이런 걸 딱 볼 때, 막는다고 되는 게 아니구나 하나님이 막아주셔야 막히는구나. 어떤 사람은 그런 걸 깨닫고. 한국에 있어서 그렇지 삼성병원 안에 회장실이 있었으면 그렇지 않았을 텐데, 그런 생각해 보신 분은 없습니까? 이건희 회장님이 삼성병원 안에 회장실에 사택이 있었으면 조처가 되지 않았을까?

 

삼성병원보다 더 큰 데가 현대 아산병원이라고 그럽니다. 의대 교수만 1600명이랍니다. 오기 전에 조사를 해보니까 세계 10대 병원입니다. 1600명의사가 근무를 하고 있는데 간호사가 어! 그리고 갔습니다. 의사가 없어서. 하필 그 시간에 머리를 여는 의사가 한 분은 해외학회 갔고 한 분은 휴가를 가버렸습니다. 삼성병원 안에 의사도 서울대로 옮기다가 돌아가셨답니다. 이런 뉴스를 볼 때 1600명 아산병원 의사를 내 옆에 끼고 살아도, 하나님이 와 그러면 가야 되는구나. 아예 하나님께 맡겨 놓자. 맡겨놓아야 마음이 편하고 마음이 편해야 사는 동안에는 행복할 거 아닙니까? 삼성 가지고도 안 되네? 아산병원 가지고도 안 되네? 그러면 이번에 뇌 수술하는 의사가 마침 저걸 그랬으니까, 앞으로는 뇌 수술하는 의사 한 100명을 모집할까. 그럼 심장 걸리면 어떡할 겁니까? 또 심장병? 머리하고 심장 때문에만 죽습니까? 사람 죽는 방법이 한 가지입니까? 열 가지입니까? 100가지입니까? 천 가지입니까? 아예 안 될 거니 하나님께 맡겨놓고 성경에 기록하고 내 양심에 감동시키는 대로, 매 순간 또박또박 순종하면 하나님이 알아 하시겠지 이게 제일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교리에도 맞고 성경에도 맞는 일입니다.

 

26쪽 가운데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봐도 천하의 범사에 기한이 있고 하나님이 이룹니다. 두 번째 자연의 역사를 보겠습니다. 자연의 역사 마태복음 1029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늘에 계신 너희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한다.” 참새란 동작을 말합니다. 참새란 동작을 말합니다. 참새 한 마리 얼마나 복잡하게 설칩니까? 그 제바닥에 설치는 참새 하나의 움직임도 하나님이 섭리하십니다. 절대주권으로 딱 틀어지고 참새 한 마리의 깃털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까지 정확하게 계산합니다. 예전에는 이런 성경을 읽으면서, 거짓말도. 애들을 갖다가 그렇게 협박을 한다. 어떻게 참새의 깃털이 몇 개인데 참새의 깃털이 0.01mm 올라가고 내려가는 걸 어떻게 하나님이 일일이 다 그걸 통제한다? 이렇게 웃었는데 지금 과학자들은 웃지 않습니다. 이번에 달나라 보내는 우리나라 인공위성 이야기 들어보셨습니까? 100분의 1 천분의 1 만분의 1까지 계산해가지고, 그 계획한 계획서를 미국나사에 우주항공국에 제출하니까, 한국 사람들이 0.00001mm까지 다 계산을 해놨구나 대단하구나. 그런 뉴스를 들어보셨습니까?

 

그런 걸 접할 때 절대 주권은 0, 인간 머리 가지고도 0.0001까지 계산해서 착오 없이 달나라까지 인공위성을 보내는데, 하나님이 하나님이라면 참새 기틀 하나를 마음대로 못 했을까? 무식할 때는 웃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고 눈치가 생기니까 인간도 하는데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지 않았으면 몰라도, 하나님이 세상과 과학과 물리를 만들었다면 참새가 아니라, 참새 깃털의 DNA 유전정보까지도 전부 정확하게 다 하고 계시는구나. 무식해서 그런 걸 못 주워 담으면 그만 믿으면 됩니다. 참새 하나의 움직임도 하나님이 섭리합니다. 동작으로 말하면 그리고 그 배경으로 보면, 인간의 무대 우리가 살아가는 무대와 여건 우리가 살아가는 무대와 여건 전부도 하나님이 관리합니다. 어젯밤에 덕유산 내계의 이 깊은 산 속에 습기 하나 공기 입자하나 앞으로 가고 뒤로 가는 것도 하나님이 딱딱 관리를 하십니다. 이걸 믿기 때문에 지난 2년 넘게 코로나에 전국교회들 다 문 닫고 난리를 해도 우리는 문 열어놓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코로나?

 

코로나 걸리면 죽고 코로나 걸리면 또 안 죽습니까? 코로나 없을 때는 죽는 사람이 없습디까? 또 코로나 걸려서 다 죽는다고 생 난리였는데 코로나 걸려 죽은 사람 옆에 보기는 보셨습니까? 제가 너무 잘 아는 분이 두 분 돌아가셔서 전화로 물어봤습니다. 코로나로 죽었습니까? 12년간 앓고 있던 질환이 있어서 죽었답니다. 그러면 그렇지. 코로나 없을 때도 한 해에 폐렴으로 죽고 감기로 죽는 사람이 만 명이 넘는답니다. 코로나보다 죽는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예배는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이니 보고 예배 말고는 조심하고, 국가가 시키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꼬박꼬박 순종하는 것이 성실하게 믿는 사람의 자세입니다. 신앙 빼고 예배 빼고 신앙과 예배는 하나님이 직접 지시합니다. 그건 누구도 개입을 못합니다. 그래서 신앙과 예배는 그대로 가고, 그 외에 나머지는 내 집을 다 가져간다 해도, 국가가 가져간다면 뒤에 따질 만큼 뒤에 따질망정 필요하니 가져간다니 일단은 주고, 또는 집 가지러 온 공무원한테 당신 가진 영수증 진짜 시장 거 맞아? 사기 치는 것들이 많으니까. 너희 집 국가에서 가져가야 되겠다. 그 시장님이 정말 시키더냐. 물어보고 그 시장님도 사기꾼들이 많으니까 저 장관한테 물어보고, 아무리 조사를 해봐도 이거는 국가가 이러고 저래서 결정했다 그러면 죄 되지 않으면 집도 주는 거고, 군대 오라면 젊은 청춘이 목숨 걸고 군대도 가는 겁니다. 여호와 증인은 군대 안 갑니다. 기독교인은 군대에 오라면 갑니다. 총 쏘라면 우리는 총질합니다. 그리고 오는 적을 죽이라면 우리는 쏘아서 죽이기도 합니다. 칼빈도 그랬습니다. 어거스틴도 그랬습니다. 주님도 그랬습니다.

 

이스라엘을 점령하러 들어온 나라가 일본보다 더 나쁜 로마제국의 군인들인데, 로마제국의 군인들이 세례요한에게 와서 주님을 준비하는 세례요한에게 와서, 그냥 군인은 전쟁하는 거니까 사표 낼까요? 그러지 말아라. 군인은 군인답게 충실하게 군인해라 다만 칼 가진 군인이라고 대나 개나 아무나 찔러대고 그러지 말아라. 그래서 기독교는 군대 갑니다. 전쟁도 합니다. 총도 쏩니다. 그러나 예배와 교회와 신앙은 하나님께 직접 지도를 받습니다. 그건 국가에 맡긴 적이 없습니다. 그건 부모에게 맡긴 적도 없습니다. 신앙에 도움 되면 고맙고 신앙에 방해되면 너는 방해하고 나는 신앙대로 할 수밖에 없다. 이해해라 가는 겁니다. 요거 말고는 아무리 손해를 봐도 잘 살피고 따져봐서, 하나님이 저 사람에게 준 권리가 맞다 하면 세금도 내고 집도 빼앗겨야 되고 군대도 가야 되고, 병원에 집어넣으면 끌려도 가야 되고 병원에서 나가! 그러면 못 간다 버티지 말고, 병원에서 나가라면 잘 따져보고 나갈 수밖에 없으면 나올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다가 죽으면 어떻게 하라고? 하나님이 병원 갔다가 쫓겨나서 죽으라고 정해놓았으면 주님이 오라시면 가는 겁니다. 그러면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까? 또 그렇다고 세상이 그렇게 만만합니까? 등신이나 속지. 잘 물어보고 따져보고 알아보되 잘 물어보고 따져보고 알아본 다음, 하나님이 맡기고 하나님이 이렇게 세상을 운영하시는구나. 확정이 되면 예 이게 절대 주권을 따라가는 순종입니다.

 

인류 역사를 봐도 자연의 역사를 봐도, 제일 밑에 인간의 개발역사를 봐도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하나님 뜻대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주는데 높은 사람에게만 높은 것을 주는 게 아니라, 천한 자에게 그 위에 올라가도록 도하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개발이 되는 겁니다. 거지가 부자 되고 부자가 재벌도 되는 겁니다. 그 말은 재벌도 거지되는데 시간 걸리지 아니합니다. 아이들이 10살에서 스무 살로 바뀌어 갈 때 속에서 주먹질이 나오고 힘이 나오니까 아무나 쥐 박으려고 그럽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힘을 주니까 자신이 생기는데 이제 50이 되고 60이 되고 70이 되면, 걸어가지도 못하고 슬금슬금 꺼져야 됩니다.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내려갈 때도 있습니다. 부자 될 때가 있으면 가난할 때도 있습니다. 내 멋대로 하고 모든 게 통할 때가 있으면 내 멋대로 안 될 때도 있습니다. 잘 되고 못 되는 거 하나님이 절대주권하십니다. 일반적으로 보면 인류의 역사도 참새 한 마리의 자연의 역사도, 그리고 낮은 자가 높은 자로 올라가는 개발 발전 출세의 역사도 원칙은

인간적으로 자연적으로 운영하십니다. 될 만한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아끼더니마는 먹고 사는구나 그렇게 일하더니마는 부자가 되었구나. 그렇게 공부하더니마는 드디어 출세를 하는구나. 인간적으로 자연적으로 세상을 일부러 그렇게 운영을 합니다마는, 자연적으로 인간적으로만 세상이 다 돌아가도록 하질 않으시고, 지극히 높은 자가 딱 지켜보다가 한 번씩 개입을 합니다. 인간의 노력과 예측을 넘어서는 우연을 한 번씩 찔러주십니다.

 

일반적으로 공부 열심히 하고 일반적으로 돈 열심히 벌고 일반적으로 열심히 노력하니까 어느 정도 잘 됩니다. 원칙은 자연적이고 인간적으로 세상을 운영을 합니다. 그런데 저렇게 노력하고 진실하고 저렇게 참 성공해야 될 사람이 어쩌다가 저렇게 끝이 망해버렸는고? 참 무심하다 일부러 하나님이 한 번씩 끼어들어 뒤집어버립니다. 지금은 미국이 너무 탁월해서 미국을 이길 나라는 없다. 중국 근처도 못 갑니다. 근데 2천 년 전에 로마 제국은 오늘의 미국보다 더 강대국이었습니다. 로마가 망할 수는 절대 없다 이랬는데 어느 날 힘없이 망해버렸습니다. 인간적으로 자연적으로 볼 때 로마는 성공할 수 있는 여건을 갖췄습니다. 그런데 그냥 놔두면 인간 위에 더 높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우습게 할까봐, 망할 리가 없는 로마를 한번 뒤집어 버리고 공격받을 리가 없는 미국 뉴욕의 쌍둥이 빌딩을 한번 폭삭 내려앉혀 가지고, 까불지 마.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봐주니까 되는 거지 하나님 없이 잘 돼? 숨을 쉬어? 큰 소리를 쳐? 원칙은 인간적이고 자연적으로 운영하나 인간의 노력과 예측을 넘어서는 우연을 개입시켜 알려주시는 것을 계시라 그럽니다. 모든 것은 자연이 아니고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니구나. 열심히 노력하니까 저렇게 성공하는데 재수가 좋아 출세를 했는데, 자연적으로 또는 우연히 잘 된 것처럼 보이지만은 하나님이 한 번씩 개입하여 자연과 우연이 아님을 보여주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보여주는 걸 엄 재현 뭐라고 그러지요? 엄 재현 어디 있나요. 옆에 있나요. 계시라 그럽니다. 계시 27쪽 제일 밑에 중요한 거 하나 있습니다.

 

성경은 미리 예언했고 인류의 역사 자연의 역사도 성령의 예언한 대로 맞추어서 온 발견의 역사일 뿐입니다. 큰 것만 예정이다. 예정이다. 그러는데 큰 것이 예정이면 큰 것을 구성하는 작은 것도 필연적 예정입니다. 6.25 전쟁에 총알이 날아다니는 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예정했을까? 그러나 전쟁 나는 것은 하나님이 예정한 것이 맞는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예정을 피해 가는데, 큰 것이 예정이면 큰 것을 구성하는 작은 것도 예정이라야 그게 큰 게 맞아집니다. 시계의 초침 바늘이 물고 가야 시간을 나타내는 시침도 정확하게 돌아가는 겁니다. 초침은 제 마음대로 움직이는데 분침과 시침은 정확하다 말이 안 되지요. 예정을 저도 오랜 세월 듣기는 들었고 마음속에 가지고는 있어도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정말로 예정일까? 오랜 세월 이렇게 과제로 가지고 왔다가 세월이 많이 지나 한 40대나 되어서, 큰 것이 예정이냐 그건 틀림없이 예정이다. 근데 생각하나 머리카락 하나 작은 것까지도 하나님이 다 한다면 그건 말이 되지 않는 것 같은데? 이게 풀리지 않았다가 작은 것이 예정이 아니면 큰 것도 예정이 아니다. 큰 것을 정하는 작은 것이 예정이라야 큰 것도 예정이다. 이 말씀으로 저는 예정에 대한 숙제를 몇 십 년 만에 풀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도 성경에 적었으면 일단 넣어놓고 예해놓고 뒷조사는 뒤에 따로 하십시오. 아닙니다. 내쳐 놓고 뒤에 맞으면 어떡할 겁니까? 좋은 거는 잡고 보는 겁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예 믿어놓고 정말일까? 믿어가며 자꾸 조사해보시면 안 믿어졌던 것이 믿어지고 몰랐던 게 알아지고 모순이 풀어지고, 자꾸 자꾸 밝아지다 보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저절로 믿어지며 저절로 믿어지는 것이 거세게 밀고 나가면 다 믿어집니다.

 

28쪽입니다. 성경도 그렇고 세상도 그렇습니다. 자연도 그렇습니다. 28쪽 세상을 살아보니 세상을 살아보는 경험과 통계를 봐도 하나님은 절대주권입니다. 왜 그러냐. 시편 115편에 보니까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인간이 닿지 못한 세계를 하늘이라 그럽니다. 옛날은 저 우주를 하늘인 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로켓을 떼어보니까 우주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인간이 들어가는 곳은 성경이 말한 하늘이 아닙니다. 영의 세계 죽어가는 신령한 세계를 하늘이라 그랬습니다. 인간이 로켓으로 가면 가고 망원경으로 140억 년 전에 빛을 발견했다면 그것까지도 하늘은 아닙니다. 영의 세계 하나님의 세계를 하늘이라 그럽니다.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하나님의 세계는 알려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 땅은 인생에게 주셨다. 요즘은 땅 밑에 지하도 가는데? 태평양 밑에 바다도 가는데? 달나라도 가는데? 우주도 가는데 땅 만인가? 우주도 가는데? 인간 니들이 알고보고 간 데는 전부 땅이다. 넓게 말하면.

 

첫 번째로 과학의 상식으로 보니 하나님의 주권은 절대 주권이겠다. 진화론을 보니까 진화론이라는 것은 만물이 시작한 것은 우연히 시작이 됐다. 개가 어느 날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어느 날 우연히 인간이 됐다. 이게 진화론입니다. 물이 있었는데 물속에 물 버러지가 어느 날 생기고 물 버러지가 밖으로 기어 나와 가지고 도마뱀이 되더니마는 도마뱀이 개가 되고 원숭이가 되고 인간이 되었다. 이게 진화론입니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증거를 딱딱 갖다 댑니다. 인간은 세상에 태어난 지 얼마 안 된다 원숭이는 오래되지 않았느냐? 개는 더 오래되지 않았냐? 도마뱀은 더 오래되지 않았냐? 수중생물은 더 더 더 오래되지 않았냐? 그래서 이렇게 진화가 된 거다 이렇게 갖다 댑니다. 진화론이 과학적으로 100% 다 갖다 대는데 하나 못 갖다 대는 거는 시작을 갖다 대지는 못합니다. 그럼 시작은 뭐냐? 그건 연구해보자. 시작은 뭐냐? 뭐 그런 게 있다고 치자. 시작이 뭐냐? 블랙홀이라는 게 있다. 블랙홀이 뭐냐? 시커먼 게 있더랍니다. 그 시커먼 게 뭐냐? 안 봐도 그게 하나님의 세계겠지. 진화론은 시작만 못 밝히고 시작 뒤로는 다 밝히고 있습니다. 진화론은 시작만 못 밝히고 중간에 발전되는 거는 전부 다 갖다 대고 있습니다. 만물의 시작은 뭔데? 우연이다. 만물의 시작만 우연이고 그 다음에 만물의 진행은 절대과학이다. 절대적이다 시작은 우연이고 중간은 틀림이 없다면 통째로 보면 거짓말이지. 시작은 우연히 어떻게 그렇게 됐답니다. 그러면 그건 전설만 또 못하고는 신화만도 못하지 만물의 시작은 우연이다. 그건 짐작밖에 못한다. 근데 만물의 진행은 절대적이다. 그걸 진화론이라고 한다. 진화론은 잘 들여다보면 하나님의 주권 주권론을 가르칩니다. 학생들은 바로 질문하지 마시고 집회 한 며칠간, 왜 진화론이 절대주권을 말하는 것일까? 자꾸 생각 좀 해봐 보십시오.

 

두 번째 세상의 경험상 질량 불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1리터가 가지는 질량은 끓여도 어디 가서 숨어 있어도 다 숨어 있습니다. 이걸 다 얼어버리면 다 그렇게 얼음이 됩니다. 더할 수도 없고 덜할 수도 없는 것이 과학세계 세상 물질계의 질량불변의 원칙이라 그럽니다. 이걸 물리학에서는 원소의 구성까지 정확하게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생물에서는 세포 속을 다 뒤져가지고 설계도를 지금 다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인간이 지금 양을 만들고 인간이 인간을 만드는 기술까지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우주로 나가면 천체인데 우주의 공관과 끝을 전부다 실제로 증거를 다 대고 있습니다. 물류의 원소를 인체의 세포를 천체의 우주 공간의 끝을, 전부다 사진을 찍어 로켓을 날려서 딱딱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내는 것이 과학은 절대 진리다 그리고 질량은 불변이더라. 예전에는 우주 공간이 텅 비어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과학자들이. 근데 우주 공간 비어 있는 데를 조사를 해보니까 뭐가 있더랍니다. 옛날 과학자들은 몰랐지. 옛날 과학자들은 거짓말을 한 거지. 지금 과학자들의 말은 그러면 앞으로 바뀌지 않을까 또 바뀝니다. 틀렸으면 바꾸고 바뀌었으면 또 바꾸고 하나님이 알려준 것만 알고 알려주는 것까지는 알았는데, 몰랐던 거는 모르다가 또 새로 알려주면 또 다 바꿉니다. 그게 과학의 역사이기 때문에 과학의 역사는 지난날의 과학은 다 틀렸다. 그러고 발전해 온 겁니다. 그래서 오늘의 과학도 내일이 되면 또 틀렸다고 그럴 겁니다.

 

여기까지를 들여다보면 진화론은 중간 이후는 설명을 하는데 시작을 설명 못하는구나. 절대 주권의 하나님의 세계는 절대로 못 건듭니다. 새로운 과학이 우주의 로켓을 쏘며 맞다 그러는데, 그 오늘의 과학이 지나온 과학은 전부 틀렸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앞날의 과학이 오늘의 과학을 또 틀렸다 그럴 겁니다. 그리고 제일 끝에 가보면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실 겁니다. 인간들아 모르면 순종하지 잘났다고 떠드는 거 아니다. 맨 밑에 3, 알고 보면 세상과 만물은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서 만들었을 것이다. 이래 갖다 붙이는 게 제일 과학적입니다. 부모 없는 아이가 집에 문을 두드리며 밥 한 숟갈을 얻으러 왔습니다. 그럴 때 경찰에 연락해서 아무리 전국에 주민등록 조사를 다 해봐도 부모가 없습니다. 그럴 때 얘는 부모 없이 하늘에서 떨어진 애다 맞습니까? 부모는 있는 겁니다. 우리가 못 찾아 그런 거지. 부모 있는 애한테다대고 부모가 없다니요? 있는데 모르는 겁니다. 모르면 모른다 하고 말지. 주민등록 모른다고 이름 모른다고 주소 모른다고, 경찰에서 조회해도 부모가 안 나온다고 얘는 부모란 없는 겁니다. 그러면 도깨비입니까? 허깨비입니까? 실험실에서 만든 게 돌아다니는 겁니까? 부모는 있는데 못 찾은 겁니다. 과학과 의학과 생물학과 천체 물리학과 뭔 소리 뭔 소리 뭔 소리 다해도, 하나님이 보여준 걸 가지고 이렇구나. 이렇구나. 이게 과학입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또 하나님이 다른 거주면 이런 것도 있구나. 이런 것도 있구나. 그러고 6천년 발달해 왔으니 지난날을 딱 들여다보고 과학의 초등학교 정도의 공부를 딱 해보면, 뭔가 절대자가 어느 날 만들어 버렸구나. 그리고 운영을 하는구나. 그리고 뒤져보면 다 맞아집니다. 그 외에 아무리 뒤져봐야 이건 모순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창조주 하나님 조물주의 주권론이 가장 과학적이다. 출발만 빼면 과학은 완전을 입증하고 있는 중입니다. ? 완전 자가 자연을 만들 때 자연의 이치대로 완전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결론은 과학은 하나님이 만든 따라합시다. 자연 계시(자연계시). 성경은 믿는 우리에게만 알려준 거라 특별계시라 그럽니다. 첫째로 계시란 알려준다. 라는 뜻입니다. 계시는 쉽게 말하면 알려준다. 믿는 사람에게만 특별히 알려주면 그건 믿는 사람에게 특별히 알려주면 뭐라고요? 특별 계시라 그럽니다. 믿든 말든 모든 인간에게 전부 하나님이 알려주고 보여준 건 무슨 계시라고요? 다 같이? 자연 계시라고 그럽니다. 자연 계시 안에 의학 생물학 수학 과학 물리학 천체학이 다 들어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봐라 하고 이렇게 알려줬으니 보고 아 이렇구나. 일반적인 사람은 봐도 모릅니다. 뭔지. 근데 과학자들은 평생을 연구해 보니까 이거 하나 발견했습니다. 나는 두 개 발견했습니다. 나는 10개 발견했습니다. 자연만물을 다 보여줬는데 열 개 발견한 사람 한 개 발견한 사람, 우리처럼 초등학교 고등학교 16년을 다녀도 들어봐야 맨날 뭔 말인지 모르는 사람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요약하면 보이는 거 들리는 거, 인간이 노력해서 알게 된 모든 것은 인간이 없는 걸 만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알아라고 자연을 통해 알려주신 자연계시 그만큼 아는 겁니다. 다시 또 알려주면 다시 아는 겁니다. 성경에 기록해 준 것은 특별계시 성경 말고 자연을 통해 인간에게 알려준 것은 자연계시, 그래서 과학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연을 알려주신 자연계시기 때문에 과학을 그냥 쥐 박으면 안 됩니다. 무조건 과학을 욕하고 세상을 무조건 욕하면 미신, 무식한 사람 됩니다. 그것도 하나님이 주신 주권을 무시하는 겁니다. 과학자에게 과학에 대한 권리를 주셨으니 과학자가 과학의 바른 권리로 바른 말 하면, 아 그렇구나. 산소 두 개하고 수소 하나를 전기인두로 찢으면 물 한 방울이 나오는구나. 실제 그렇게 만들어주면 구경을 해보고 산소 2개 수소 한 개를 전기로 지지니까 물이 되네, 또 그 물을 다시 전기로 지지니까 물속에 잠수함이 112달 물 속에서 산소를 만들어 먹고 나오지도 않습니다. 이걸 보고 이거는 맞구나 맞는 걸 보니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구나. 하나님이 6천 년 전에 만들어 놓은 걸 인간은 요즘 알아차렸구나. 어지간히 참 등신들이다마는 나보다는 낫구나. 이게 하나님의 주권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게 겸손한 사람이고 이게 잘난 사람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이 절대주권하고 계시는구나. 이걸 알라는 뜻입니다

 

한 페이지만 더 합니다. 30페이지 현대 과학의 상식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물질의 세계 두 번째는 인간 인체의 세계 세 번째는 우주의 세계, 크게 세 가지를 제일 위에 30쪽 제일 위에 사도행전 17, 왜 하나님이 물질로 인간으로 우주로 여러 가지로 알려주시는가. 사도행전 17장에 보니까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니라왜 우주를 이렇게 넓게 정확하게 만들었을까? 왜 인체를 이렇게 세밀하게 이렇게 오묘하게 만들었을까? 왜 물질의 세계를 원소 입자 하나까지도 이렇게 완벽하게 완결하게 만들었을까? 사람으로 하여금 물질을 통해 인체를 통해 우주를 통해 더듬어, 더듬어 더듬다 보니까 하나님을 찾아 발견케 하려고 주셨는데, 우주를 연구하고 인체를 연구하는 과학자 의사 물리학자들이 몇 가지 더 알았다고, 하나님 없대? 건방진 놈들 천벌 받으려고. 우연히 하나하나 더듬어 가다보니 사람으로 하나님을 발견케 하려 함이니라. 그래도 예수님 안 믿으면 발견해 봐야 구원은 없습니다. 두렵게 지옥 가야지. 세상과 인체와 우주와 물질을 연구하다가 뭔가 조물주가 있구나. 이걸 알게 하시려고 그분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너무 높아 너무 높아 우주 밖에만 계시는 줄 알았는데 세포 속에까지 와서 운영하고 계시는 구나. 아이고 두렵다. 이게 정직하고 겸손하고 올바른 사람입니다. 안 믿는 사람이라도.

 

1. 물질의 세계를 좀 볼까요. 물질은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들어가면 체계적 원소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원자 전자 광자 뭔 말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들어가면 마지막에 못 쪼개는 것이 나온답니다. 못 쪼개요? 하나님은 또 쪼개십니다. 모든 물질은 체계적으로 돼 있는데 체계적으로 돼 있는 걸 쪼개고, 쪼개고 들어가면 마지막에 원소라는 게 있답니다. 그 원소를 구성하는 것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 외 원소의 내부도 또 들어가 보면 전자 뭔 중성자 뭔 자 뭔 자가 서로 딱 맞물려 역학이라 그럽니다. 역학. 힘과 힘이 붙들고 끈도 없이 묶여져 있습니다. 모든 물질을 재구성하고 분해하고 예측을 해보면 아 이렇게 되는구나. 이래서 사람이 지금 하나님을 우습게 알 만큼 나가고 있습니다. 모든 물질을 재구성해보면 분해해보면 예측까지 가능한 겁니다. 지금 날씨를 다 예측해내고 있지 않습니까? 우주를 대기를 물질을 땅과 바다의 온도와 입자를 전부다 조사해보고 나니까, 태풍 온다. 진짜 옵니다. 오늘 비 온다. 진짜 옵니다. 그러니 하나님보다 낫다 그러고 앉았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준 걸 베끼면서 하나님이 보여준 걸 찔끔 알아서 써먹으면서.

 

두 번째 인체를 보겠습니다. 사람의 인체는 하나처럼 보이지만은 이 사람의 인체를 들어가면 따라 하십시다. 소우주(소우주), 사람 속을 들여다보면 우주만 한 게 또 들어앉았습니다.

우주도 너무 넓어서 탈인데 이 넓은 우주를 모아서 우리 몸속에 밀어 넣은 것처럼, 몸속의 인체도 연구하고 파고 들어가 보면 얼마나 넓고 오묘한지, 이거는 우주다. 소우주적인 세포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 인체를 잘 들여다보면 누가 설계를 했는가. 기가 막히게 설계를 했구나. 그리고 이거 기가 막히게 작동을 하고 있구나. 인체의 설계와 작동을 파악해 보면 인류는 과거에 이래서 일찍 죽었구나. 이래서 건강했구나. 지금은 이래서 오래 사는구나. 그래서 지금은 이런 병이 오는구나. 과거도 알게 되고 심지어 미래를 예측하는 데까지 와있습니다. 예측을 지나 단정까지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간이 신이 된 줄 압니다. 신이 된 인간의 신비. 인간 몸속을 자꾸 연구하다 보니까 이래서 옛날에는 죽었구나. 옛날에는 이랬구나. 폐병에 이래 죽었구나. 약이 있으니까 지금은 건강하구나. 그러면 앞으로는 이런 약을 개발하면 이런 병을 이기겠구나. 우리가 하나님보다 낫다 이러고 앉았습니다.

신이 돼버린 인간이 돼버렸습니다.

 

세 번째 물질 인체의 우주의 세계를 보니까 광대한 우주의 전체가 예전에는 빈 데가 있다고 봤습니다. 거의 다 빈 줄 알았는데 진공인 줄 알았는데 진공 빈 데를 들여다보니까 충만, 충만. 오른쪽에 31쪽의 밑에서 두 번째입니다. 에베소 123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예전에는 지구 말고 별과 별 사이에 한도 없이 넓은 공간이 텅텅 비어 있다고 큰 소리를 쳤습니다. 지금 과학자들이 다시 들여다보니까 그게 뭔 입자가 빽빽하게 박혀 있답니다. 광대한 우주의 전체가 충만한데, 이 세상과 우주 위의 영계는 아직도 하나님께서 주지 않고 남겨두셨습니다. 영계가 우주보다 무한이 더 넓은데. 인간이 자연을 정복하고 자연을 정복하다보니까 우주를 지금 개척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연 계시로 보여준 것 알려준 것만 아는데 몰랐던 거 한 개 안다고, 안다고 까부니 얼마나 우습습니까? 글을 못 읽는 옛날 나 많은 분들이 논밭 팔아 아들을 학교 보내니까 이게 책을 몇 자 읽으니까, 이아들이 인제 대통령 할 줄 압니다. 무식한 부모가 자기는 글을 몰랐는데 아들이 초등학교 갔다 와서 글을 읽으니까 이게 천재인 줄 알고 학자인 줄 압니다. 부모가 무식해 그렇습니다.

 

또 세월이 바뀌니까 초등학교는 다 갔다 왔는데 우리 집은 논밭을 팔아 중학교를 보내놓으니, 중학교를 갔다 오니까 이게 이제 출세할 줄 압니다. 대학을 못 가던 시절에 온 동네에 대학을 하나 들어가니까 이게 지금 세계에서 제일 잘 아는 줄 압니다. 무식해 그렇습니다. 세계의 과학자들이 로켓을 보냈다. 인간 인체를 이런 걸 발견했다. 그래놓고 저것들이 하나님이 다 된 줄 압니다. 무한한 것 중에 눈꽃만한 거 하나 가르쳐주니까, 이걸 하나 발견하고 좋아서 하나님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절대주권의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를 마십시다. 인간 과학의 경험의 인체에 우주의 물질의 이치에, 살아온 인류의 역사와 교회의 역사와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만 절대주권 한다. 라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역사도 교회도 운영하시고 한 인간도 살아가게 하시고 물질의 빈틈없이 움직이는 걸 보여주며,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 이렇게 치밀하다는 걸 보여주고 계십니다. 오늘아침 여러 가지 살폈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 절대자시니 절대 주권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절대완전이니 하나님이 절대주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세상도 자연도 만물도 인체도 우리의 마음도 모든 것도 하나님이 절대주권으로 운영하고 계십니다. 생물 의학 과학의 치밀함과 절대불변이 보일 때마다, 만든 하나님이 이렇게까지 치밀하고 절대주권이구나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조차도 하나님이 조금만 보여준 겁니다. 이런 하나님을 묵상하며 살펴보는 한 주간 되도록 하십시다.

 

 

 

 

1: K.Y.Y

 

Comments

서기 08.12 13:23
22.8월 집회3 타이핑-등재완료
교인 08.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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