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밤22.8.8 대상29:11 완전자 절대자 하나님 자체와 영원 완전의 목적 때문에 절대주권은 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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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밤22.8.8 대상29:11 완전자 절대자 하나님 자체와 영원 완전의 목적 때문에 절대주권은 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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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요약 

2. 설교 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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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용 요약-khr (작성 중)


 

22년 8월 집회-2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대상29:11) 



                                     하나님의 주권  


(1) 집회제목

(2) 집회 역사 

(3) 도입 

(4) 내용


1. 주권론 


①서론 : 자유로 살펴본 주권


 a.주권 

 b.절대 주권 

 c.주권 상충 모순  

 d.모순의 목적

 e.주권과 자유의 제도

  

②본론 : 주권론, 만사 하나님의 주권  


 a.주권의 원인  

   *필연, 하나님의 본체 속성상 

     -완전자 

       ▪ 전지:

        전능:

       ▪ 사랑:

     -절대자 

        창조:

        작정:

       ▪ 섭리: 


 b.주권의 목적

   *온전, 하나님의 형상 

     ▪ 속성: 

     ▪ 목표: 

     ▪ 비교: 


   *실력, 하나님의 보좌 

     ▪ 영장: 

     ▪ 능력: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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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정동진


 ① 월후 :자유로 살펴본 주권

         - 주권, 주인의 권리, 하나님만 절대주권

         - 인간의 자유는 원하고 원함으로 순종하는 자유

         - 보이는 주권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참 주권에 소망을 가지게 하시기 위함

 ② 월밤 : 주권론

         - 하나님은 완전자, 전지전능, 정확무오, 사랑

         - 하나님은 절대자,  창조, 작정, 섭리

         - 하나님의 목적, 사람을 만물의 하나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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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교 타이핑


220808 월밤 (집회-2)

 

제목 : 완전자 절대자 하나님 자체와 영원 완전의 목적 때문에 절대주권은 필연


본문 : 역대상 2911-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완전자 절대자 사랑의 주님이시니 절대 주권 영원 예정으로 우리를 복되게 우리를 귀하게 우리의 영생을 위하여 변화무쌍한 오늘을 만들어 우리에게 주신 자유로 주권을 찾아가고 우리에게 주신 모든 만물의 어두움과 변화 통해 영원불변을 사모할 수 있도록 부모도 부부도 사회도 국가도 오늘 이곳의 모든 현실도 주권은 주께 속하였은즉 주권의 주님을 바라보고 우리의 마음 우리의 정성 원하고 원하는 마음으로 순종하고 둘째 시간 말씀의 은혜로 동행해 주옵소서. 이 시간도 친히 함께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본문 잠깐 보겠습니다. 여호와란 약속의 하나님. 틀림없는 약속은 계약이라 그럽니다. 계약의 하나님, “광대하심과끝없는 무한의 하나님. “권능과광대한 것 속에 담아두신 모든 것을 주권의 능력으로 영광과 만물이 다 찬송하도록 이김과 모든 방해와 모든 대체를 능가하는 주의 이김과 위엄이 절대자 하나님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천지에 있는 것이 주님의 소유입니다. 주님이 주인입니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주님이 주인님이 주님이 주권을 가진 이 주권을, 오후에 절대 주권이라고 했습니다. “주는 높으사우리와 비교하는 높음이 아니라 절대의 높음입니다. 만유의 머리심이니다.

 

저녁 예배 16쪽 함께 보겠습니다. 16쪽 주권론입니다. 오후 말씀 간단하게 요약하여 주인의 권리를 주권이라 그럽니다. 작아도 우리에게 주권 주셨고, 거지 밥그릇 하나도 그 거지의 주권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맡긴 주권을 무시하는 거 아닙니다. 남의 주권을 존중해야 내 주권도 존중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내게 주신 권리는 남에게 주는 것 아니고, 남의 권리 침해하는 거 아닙니다. 이게 기본이고 이것이 바로 될 때 인간끼리의 주권 관계를 통해 절대 주권에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의 주권을 배우고 주권과 자유의 관계를 알게 된다. 첫 시간 말씀이었습니다.

 

16쪽 주권론이라 왜 하나님은 절대 주권을 가지고 계시는 것일까? 존재적으로 주권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본체. 학생들은 연필로 줄을 그어가면서 특별히 기억할 것은 메모해가면서 하나님의 본체는 속성이라고 그럽니다. 자존성, 완전성, 영원성, 불변성, 단일성 이렇게 하나님을 표현하는 속성들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그럽니다. 사람은 사진을 찍어 아이디로 요래 생긴 사람 또 성향의 변장을 잘하니까 혈액 검사를 해서 DNA가 이리된 사람. 사람은 이렇게 구별합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심으로 하나님의 속성을 모아가지고 하나님은 이런 분이구나!’ 우리에게 하나님을 찾아가도록 하나님의 본체는 속성으로 살펴보는 겁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살펴봅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완전자십니다. 한번 기억하십시다. 완전자. 한 페이지를 넘기면 (따라 합시다) 절대자. 돌아와서, 하나님이 완전이라는 말은 하나님 본체적으로 완전이라는 말이고 절대자라는 말은 상대적으로 우리가 볼 때 절대자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완전자 절대자입니다. 완전자라는 말은 첫째로 전지라는 뜻입니다 (한번 따라 하십시다) 전지전능. 우리 공회 교회는 기도할 때 주일 학교 설교 중에 전지 전능 하나님 우리 아버지 수도 없이 반복할 겁니다. 알지 못함이 없는, 모든 것을 다 알 때에 전지라고 그럽니다. 계시록 221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은 이라는 뜻입니다. 한글의 처음은 으로 시작합니다 한글의 마지막은 으로 마칩니다. 신약 성경을 기록한 그리스도 단어가 시작이 알파고 제일 끝이 오메갑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시작과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다.’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를 하나님이 가지고 계십니다. ‘시작과 끝이라그 말은 한 줄 내려와서 시간과 공간에 막히지 않는 지식이라는 말입니다.

 

어제 24시간을 다 기억하십니까? 어느 정도 기억하실 겁니다. 1년 전에 한 시간을 다 기억하십니까? 일 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면 사람의 기억은 흐려집니다. 그래서 과거에 알았던 것과 오늘의 아는 것이 달라집니다. 사랑하는 사람 죽을 때의 그 슬픔이 1050년 계속 간다면 사람이 살겠습니까? 어제의 분노가 오늘 달라지고 오늘 다시 과거를 생각해 보니 예전에 생각한 것이 달라집니다. 사람은 과거 현재 미래 시간이 흘러가면 아는 게 달라집니다. 또 산 이쪽에서는 이쪽을 아는데 산 너머 모릅니다. 시간과 공간의 칸막이에 막혀서 사람은 다 알지를 못하는데.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에 막히지 않고 다 아십니다. 그래서 전지라고 그럽니다. ‘막히지 않고 다 안다라는 말을 좀 더 분석을 해보면 과거, 현재. 미래를 초월해 계십니다. 우리는 과거에 갇히고 현재에 갇히고 시간과 공간에 칸막이에 갇혀 사는데,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 위에서 내려다보십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초월하는 지식. 시간에 막히지 않는 지식. 시간을 초월해 버리는 지식. 그 말은 순서 순서 단계 단계마다 우리는 아는 게 달라지는데 하나님은 순서와 단계에 막히지 않는 지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 알고 하나님이 다 아는 것을 (고이언 뭐라고요?) 전지라 그럽니다.

 

하나님은 전지, 우리는 무지입니다. 조금 아는데? 조금 아는 것을 살펴보면 실은 모르고 있는 겁니다. 완전한 지식만 지식입니다. 하나님은 전지. 하나님 말고 모든 인간 모든 만물은 모르기 때문에 무지입니다. 다 아시니 완전자고, 지식의 완전이시니 완전한 하나님이 절대 주권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알아야 면장을 하지요? 뭘 알아야 아는 척을 하지요? 하나님은 다 알고 우리는 모르니 우리에게 다 맡겨 놓을 수도 없고 다 아시는 하나님이 절대 주권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첫째 전지, 하나님은 두 번째 전능한 하나님입니다. 누가복음 137절입니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하나님의 말씀이 전능이지. 하나님이 전능이라고 했는가? 말씀도 능치 못하심이 없으니 말씀을 하신 하나님이야 말할 것도 없습니다. 모르는 것이 없고 시간이 막히지 않습니다. 능치 못하심이 없고. 모르는 게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다 라는 말을 줄여서 전지전능이라고 그럽니다. 전지전능을 한마디로 말하면 완전이라고 그럽니다. 다 알고 다 할 줄 알아야 완전이라면 사람은 완전이 아닙니다. 사람끼리 비교하니 많이 알고 적게 아는 것이지 사람은 완전일 수 없습니다. 그 말은 사람은 주권을 제대로 가질 수가 없습니다. 알아야 주인 행세를 하지. 반대로 하나님은 다 아시고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주인이시고, 주권을 절대로 가지고 계시고. 하나님이 가진 절대 주권을 우리에게 조금씩 조금씩 떼 주시면서 주인 노릇 좀 해봐라’ ‘아이들에게 부모 노릇도 해보고 남편에게 아내 역할도 해보고 학생에게 교사도 해보고 후배에게 선배도 해보거라그래서 세상을 복잡하게 얽어놓고 남을 지도하고 남을 지시할 권세가 있을 때 하나님이 맡겼으니 하나님 때문에 조심해라또 나 위에 하나님이 윗사람을 세웠을 때는 그 사람을 세운 하나님 때문에 조심해라첫 번째 말씀이었습니다.

 

16쪽 가운데입니다. “대저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전능이란 원하는 대로 다 할 때 전능입니다. 원하는 것은 다 하는 능력. 원하는 것은 다 할 수 있는데 원하는 대로 했는데 마지막에 결과가 어찌 되느냐? 돈을 빌려 사업을 이렇게 저렇게 다 해봤습니다. 다 해봤는데 마지막에 원하는 대로 되더냐? 전능이란 두 번째로 원하는 결과를 다 성취하는 능력입니다. 막힘없이 원하는 대로 다 하고, 그리고 원하는 결과를 만듭니다. 그다음 그 결과로 가는 과정 과정도 오류가 없습니다. ‘오류가 없다. 잘못이 없다라는 말을 무오라고 그럽니다. 한번 따라 하십시다 정확무오’. 모든 것을 다 하시고 전지,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는데 착오가 없고 오류가 없고 잘못이 없으니 하나님만 전지전능입니다. 이 전지와 전능을 합하면 완전이라 그럽니다.

 

그렇다면 사람은 사람에게 완전을 요구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다 같이 앞에 학생들만) 하나님은 완전이고 우리는 완전하지를 못하는데 사람이 사람에게 완전을 요구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억지고 나쁜 말입니다. 학생들 부모님에게 다 해줬냐!’ 부모님은 완전자가 되라는 말인데. 하나님만 완전자지 부모는 완전히 아닙니다. 잘하는 것도 있고 못 하는 것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잘하는 것은 부모가 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건 잘하도록 맡겼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만 잘하는 겁니다. 부모님이 잘못하는 게 있을 때는 그게 정상입니다. 인간은 무지하고 무능한데. 인간은 하나님이 만들 때부터 무지무능하고, 원래 하나님 외에는 전지전능이 없기 때문에 고장이 나고 문자가 있어야 되는데. 혹시 잘하는 것은 하나님이 잘하도록 맡겼기 때문에 잘하는 것이고, 원래 인간은 고장이 나고 문제가 많은 겁니다. 하나님 외에는 완전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부모에게 완전을 요구하면 억지입니다. 나쁜 겁니다.

 

반대로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완전한 자녀를 요구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애들은 몰라서 부모에게 완전히 요구하지만 부모는 알지 않습니까? 내가 완전하지를 못하는데 어떻게 애들한테 완전을 요구하십니까? 목회자도 교인들에게 이러면 더 좋겠습니다. 저러면 훨씬 좋습니다까지는 할 수가 있는데. ‘아니 이게 틀렸고 저게 틀렸고그러다 보면 교인이 목회자를 보면 완전합니까? 사도 바울도 죄인 중의 괴수라 그랬는데.

 

하나님만 전지전능입니다. 전지와 전능을 더하면 뭐가 된다고요? ‘완전입니다. 하나님만 완전입니다. 완전이기 때문에 저절로 하나님만 절대 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지와 전능을 합하면 완전이 되는데. 완전이라는 것은 정말로 완전하면 남에게 받질 않습니다. 남에게 신세를 지지 않습니다. 재벌은 부자고 부자고 한도 없는 부자인데 완전한 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또 직원이 한 푼 벌어다 주면 고맙습니다합니다. 완전 재산이 아니라 그렇습니다. 1000cc, 1리터 통에 물이 1리터 다 들어가면 한 방울도 더 들어가면 흘러버립니다. 하나님은 완전히라 완전자 하나님에게는 우리가 연보를 해도, 충성을 해도,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 안으로는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로부터 혜택을 받지를 않습니다. 못합니다. 이유는? 완전이기 때문에. 그리고 완전이란 정말로 완전이란 그냥 있지 아니하고, 완전은 다른 존재를 위해서 베풀게 돼 있습니다. 정말로 다 알고 정말로 다 가졌고 정말로 모든 것을 다 갖추면 그 자체로 다른 존재에게 혜택이 되고 도와주지 도움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로 완전자란 사랑이 따라갑니다. 전지와 전능을 합하면 완전이라한다. 완전자만 사랑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남편에게 사랑을 너무 기대하는 거 아닙니다. 그게 전지자가 아니고 전능자가 아닌데 사랑하려고 노력은 하고 흉내는 내는데 잘한다는 것이 실수도 하고 그러는 거지. 함께 살면서 남자가 뭐 이랬다 저랬다일지로 다 적어가면서 언제는 잘했는데 언제는 못 했더라 못 했더라 못 했더라못하는 등신을 맡겨놨는데 왜 등신이라고 자꾸 욕을 하면? 하나님이 잘한다그러겠습니까? 신부란 완전한 존재가 아닙니다. 흠과 점이 많습니다. 옷을 희게 입으니까 그게 희지 뭐 희어요. 세상이 더러운데 세상이 이만큼 더러운데 구중물을 안 묻히고 다니겠습니까? 노가다 현장에 시멘 일을 했는데 옷에 시멘트가 묻지 않겠습니까? 이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걸 떠나 하나님만 전지, 전능이기 때문에 사랑할 수 있고, 사랑이란 받지 않고 줄 때만 사랑이라 그럽니다. 대가 없이 전적 주기만 하는 것. 사랑은 받는 것 없이 줄 수만 있을 때 사랑이라 그럽니다. 이걸 문자를 쓰면 아가페라 그럽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를 아가페라고 쓸 때 그 단어는 주기만 하지 받지 아니합니다. 어떤 남자가 아내를 주기만 하고 안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부자면 돈으로는 받지 않지만은 외로울 때 신세를 지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전지, 전능이라 완전이고, 완전이 절대 완전이기 때문에 베풀기만 하지 대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주기만 하시지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드려도 우리끼리 쓰지. 우리가 드린다고 하나님이 받아 챙기지를 못합니다. 모자란 것이 없어서 완전자라. 하나님만 사랑입니다. 그 말은 하나님만 줄 수 있고, 하나님은 주지 받지를 못합니다. 높아서도 못 받고, 높은 데 가서 드려도 하나님은 꽉 차 있기 때문에 들어갈 데가 없습니다. 대가 없이 전적 주기만 하는 본성 그걸 사랑이라 그럽니다. 그러면 완전자 하나님 한 분만 사랑의 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완전자의 사랑은 완전 전부를 다 주시는 게 완전자 입니다. 하나님만 완전이다. 하나님께는 사랑을 받아도

 

인간끼리는 왜 사랑 안 주냐? 주냐? 많이 주느냐? 적게 주냐? 그건 장사꾼들끼리 흥정하는 거고 싸우는 겁니다. 신랑은 신부에게 사랑을 요구하는 게 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신부는 완전자가 아닙니다.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는 겁니다. 신랑도 완전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줄 수 있는 것도 있고 못 주는 것도 많습니다. 왕도 백성에게 줄 수 있는 게 있는데 못 주는 게 너무 많습니다. 모든 인간은 다 그렇습니다. 목회자인들 다 주겠습니까? 그냥 성경 읽고 몇 가지 안내하는 게 전부입니다. 목회자가 교인들에게 지나친 걸 요구하면 그것도 문제지만 교인은 목회자에게 대나개나 무조건 다 요구해야 되겠습니까? 목회자가 완전자입니까? 완전자라 하는 순간에 교주고 그건 이단이지.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뜻인데. 이게 주권론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의 본체 하나님의 본성은 전지전능이다. 그래서 완전히 다 완전이기 때문에 하나님만 사랑을 가졌다. 그러므로 인간은 다른 인간에게 완전을 요구해서는 아니된다. 학생들 부모님이 하나 주면 감사하시고 둘 안 준다? 열 안 준다?’ 부모가 완전 자가 아닙니다. 부모님들! 아이들이 뭐 완전이라고 숙제 다 해야 되지, 건강해야 되지, 효도 잘해야 되지, 성격 좋아야 되지, 신앙 좋아야 되지, 집회 와야 되지, 앞자리에 앉아야 되지, 필기 잘해야 되지. 아이들이 완전입니까? 멋모르고 지금 시키는 대로 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점점 이게 자라가면서 속에 완전히 아니기 때문에 이런 고장, 저런 고장이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저게 지금은 젖먹이니까 모른 척하는데 3살 되면 10살 되면 슬금슬금 안에서 이제 이런 문제 불만 고장이 슬금슬금 나오면 이제 나올 게 나오기 시작하는구나! 이걸 어떻게 관리하라고 하나님이 나에게 선생님을 시켰고 부모를 시켰는가?’ 나를 연구해야 되지. ‘요즘 애들은 말을 안 들어?’ ‘부모 너는 하나님 말 들었냐?’ 양심의 가책이 안 됩니까? ‘교인들이 목사 말을 안들어’ ‘목사 이놈들은 하나님 말 듣냐?’ 틀렸습니까? 하나님만 완전히 있고 사람은 완전 일 수 없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의 완전을 더 소망하고 주님 아니면 절대 안 되겠나이다. 완전 자신이 완전하신 주님이 절대 주권하시고 우리는 배우고 순종하겠나이다나는 나대로 순종, 너는 너대로 배우고. 이리만 되어지면 인간끼리 모여 천국을 만듭니다. 하나님의 몸이 되어집니다. 상대방에게 완전을 요구하는 것은 너무 지나친 겁니다. ‘저 사람이 완전해졌으면 좋겠다.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 이것은 소망입니다. 좋은 겁니다. ‘왜 완전이 아니냐? 왜 이러냐 저러냐?’ 그건 하나님만 채점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채점을 쉬운 말로 학교에서 뭐라고 그럽니까? 평가라 그럽니다. 이걸 교리적으로 말하면 심판. 점수를 매겨서 평가하는 것은 교사가 합니다. 아예 지옥으로 보내고 천국으로 나누는 심판은 하나님만 하십니다. 인간에게는 어머니가 더 잘 됐으면 좋겠다. 더 좋은 어머니가 되어 나를 더 잘해줬으면 좋겠다.’ 소원 소망은 해도. ‘다른 집은 대학 들어갈 때 자가용 소나타 사주던데? 나는 쪼만한 모닝 사주고 그것도 중고로 사주고’ ‘네 부모가 완전자야 인간아!’ ‘부모는 너한테 그러면 할 말이 없어? 다른 애들은 스물에 고시 합격 해가지고 돈 들고 들어오는데 넌 뭐 했냐?’ 이게 이제 서로 완전자 되라고 그러는 게 지옥입니다. 지금 생전에 그러면 생지옥입니다. 지옥 가기도 전에 지옥 만들지 마시고. 인간들이 부족하고 인간들이 마음에 안 들 때마다 하나님만 전지전능 완전하시다. 하나님만 대가 없이 줄 수 있다. 그것만 참 사랑이다.’ 우리는 사랑한다고 흉내낸다. 우리는 아는 척도 한다. 좀 더 알아가기도 한다 그러나 완전일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완전만을 사모하는 것이 우리들이다. 하나님의 본체가 완전이기 때문에 하나님만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18페이지 넘깁니다. 전지전능이기 때문에 사랑이다. 참 사랑이다. 그래서 하나님만 완전이다. 그 완전자 하나님을 인간이 쳐다보면 우리는 변동이 많고 우리는 상대적인데 하나님은 절대로 요동이 없으니 완전자 하나님을 두 번째 절대자라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은 완전과 절대이기 때문에 주권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완전도 아니고 절대자도 아니기 때문에 맡기는 주권을 조금만 가지고 있지 절대 주권일 수가 없습니다. 절대자라니? 첫 번째로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창조자니 절대자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 마음대로 다 하십니다. ‘작정’. 결국은 하나님 작정대로 되어집니다. 내 마음대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제일 밑에 세 번째는 모든 걸 실제로 끌고 가는 것을 섭리라 그럽니다. 만들기도 하나님이 만들었지 창조하나님이 생각하는 대로 다 되니 작정하나님이 주도하시지 그리고 마지막에 하나하나 전부 하나님이 장악하시고 만들어버리니 섭리라 그럽니다. 세상에서는 섭리라는 말을 잘 쓰지 않습니다. 좋은 말씀이니까 (따라 하십시다) 창조, 작정, 섭리 제일 위에 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어떤 것도 만든 분이 계십니다. 우주도 만든 분이 계시고, 우주 안에 우주 다른 것도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다른 것은 다 원인이 있어 만들어졌는데 하나님은 누가 하나님을 만든 적이 없으니 스스로 계신 자라 그걸 자존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셨고, 스스로 계신 존재가 하나, , , 넷 중에 하나가 하나님만 홀로 계셨으니 그걸 독존이라 그럽니다. 자존 두 번째는 독존. 자존이란 뭐라고요? 스스로 계셨고. 독존이란 홀로 계셨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이 스스로 계시고 홀로 계셨는데. 그 하나님이 만물을 없는 가운데서 만드신 분입니다. 만드신 분을 뭐라고 그럽니까? (김유찬 만든 분을?) 창조주라 그럽니다. 창조주. 창조주 하나님. 전지전능하시니 완전자인데 완전자가 만물과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만들었으면 주권은 하나님의 것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귀신, 저런 종교, 3대 종교, 5대 종교, 세계 4대 성자 중에 한 분인가?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서 공자를 만들고 석가를 만들고. 혼자 만드신 분이고. 공자, 석가, 누구 누구는? 하나님이 만든 사람 중에 키가 크고 인물이 좋고 말을 잘하고 이런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예수는 세계 3대 성인이라 공자, 석가, 예수?’ 그러거든. 거기에 예수님의 이름을 빼고 세계 3대 성자는 공자, 그 다음 석가, 나다. 그 자리에는 내 이름을 넣는 것이지 어디 하나님의 이름을 넣어?’ 그 아들놈 이름을 부르면서 거기에 아버지 이름을 넣어도 되겠습니까? 아들이 대통령이고 뭐고 간에 집에 오면 아버지 아들이지.

 

두 번째 왜 하나님을 절대자라 그러는가 첫 번째는 만들었으니 창조. 두 번째는 만든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도를 하십니다. 하나님 작정대로 휘두르십니다. 비도 공기도 큰 것도 작은 것도 로마서 1136절 봐보실까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만물이 주로 말미암고 만물이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하나님이 만들었고, 하나님이 운영하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불러 다 앞에 펼쳐놓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이 작정하시고 운영하시고, 맨 밑에 섭리란 어느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지장 없이 배타라는 말입니다.

 

신명기 3212절에 보니까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출애굽할 때 여호와 혼자 출애굽 시켰지 도와준 신들이 없었다. 출애굽 때는 그랬고 오늘은? 출애굽 때도, 오늘도, 영혼 전, 영원 후 하나님만 신이시고 그 외에는 신이 없습니다. 첫 번째로는? 모든 결정은 하나님의 모든 결정은 상의 없이, 참고 없이, 간섭 없이 혼자 계시는데 누구와 의논을 할 겁니까? 혼자 계시는데 뭘 참고할 겁니까? 누가 간섭할 겁니까? 섭리란 말은 결정을 할 때에 상의 없이 참고 없이 간섭 없이 결정하셨고 그리고 진행을 하실 때 모든 것을 운영을 하실 때 예정한 그대로 예정한 그대로 모든 것을 만들고 운영을 한다 운영을 하신다. 이걸 섭리라 그럽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보면 이루어진 것을 되돌아 다시 볼 때 항상 예정한 대로 계획한 대로 완료가 되어졌습니다. 혼자 만드시고, 혼자 운영하시고, 혼자 모든 것을 완료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섭리자라 그럽니다.하나님이 창조하고, 하나님이 작정하고, 하나님이 섭리하여 만들고 계시니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우리와 비교해볼 때 절대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완전자 절대자시니, 하나님은 완전자 절대자시니 하나님만 절대 주권할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뭐라고 누가 뭐라고 해도

 

과학자 100명 과학자 천 명 만 명이 모여 코로나를 갖다가 백신을 이러면 된다 저러면 된다 그러든 말든 하나님이 시킨 것 허락한 것을 가지고는 그럴 수 있는데.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것은 단 하나도 인간은 볼 수가 없습니다. 여기 앞에 종이 봐 보십시오. 종이 한 장 가려 버리면 종이 뒤를 못 봅니다. 공간에 막혀서. 1초 뒤에 벼락이 떨어질지 1초 뒤에 다이아몬드 100케럿이 떨어질지 우리는 1초 뒤를 모릅니다 시간과 공간에 막혀. 하나님이 보여주고 하나님이 주신 것만 안다 한다 그런다고 까불고 있는 거지. 예전에는 노인들이 뭘 안다고 큰소리 쳤고, 점장이들이 모르는 것이 없는 줄 알고 그랬고. 오늘은 과학자들이 학자들이 다른 사람보다 더 안다고? 다 아는 척하는데. 하나님이 알려준 거 외에는 절대로 모릅니다. 과학자가 이만큼 큰소리 치면 거기까지는 하나님이 가르쳐 줬구나! 그러니 맞지.’ 로케트가 가는데? 로케트까지는 하나님이 알려주셨구나! 그러니까 가는 거지. 사람이 달나라까지 갔던데? 하나님이 달나라까지는 가게 허락을 하니까 가지. 못 가게 하면 하늘이 두쪽 나도 못 갑니다. 복 없는 사람은 하나 안다고 교만, 하나 할 줄 안다고 건방져지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2022년이 되니까 과학과 세상이 하나님 알기를 미신처럼 우습게 아는데. 가르쳐 줬다고 그걸 가지고 다 안다고 하나님을 무시하다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나님만 절대 주권을 가졌다. 이걸 공부할 수밖에 없어 이번 교재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두 번째 저녁 시간, 하나님은 본체 하나님 자체적으로 완전 절대자임으로 하나님은 주권을 가지고 계신다 20페이지입니다 넘겨서. 왜 하나님은 절대 주권을 가지고 우리는 왜 순종만 해야 되는가? 하나님은 완전자 절대자기 때문에 그건 본질적으로 그렇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셨으니 (좋은 말씀 따라 하십시다)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목적을 하나밖에 가지지 않습니다. 완전자 절대자가 영원 전에 목적을 하나 가졌습니다. 이 목적이 뭐냐? 첫 번째로 우리를 하나님 모양대로 만드는 겁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구체적으로 말하면 믿는 택자 우리를 하나님 모양과 같이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페이지 넘겨서) 두 번째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을 닮은 우리를 만들어 이걸 하나님의 보좌,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의 앉은 자리에 앉히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 목적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에게 맡겨 놓을 수가 없고 하나님은 절대 주권을 해야만 합니다.

 

장난감 가지고 노는 거야 세 살 아이에게 맡겨 놔도 되지만, 아무리 돈이 많다고 다섯 살한테 핸들을 맡겨 차를 맡겨 되겠습니까? 아무리 귀한 아들이라고 자가용 비행기를 10살짜리한테 맡기면 비행기가 어떤 건데 그게 되겠습니까?하나님이 완전자 절대자기 때문에 하나님은 주권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르는 게 없고 다 할 수 있으니 그리고 만드시고 운영하시고 결과를 만드시니 하나님만 주권을 가졌는데 근데 하나님이 목적을 정했는데 그 목적이 하나님을 닮은 인간을 만드는 일입니다.하나님이 눈이 두 개라서 하나님처럼 우리가 눈이 두 개가 그거 말고, 하나님과 같은 지식, 하나님과 같은 지혜, 하나님과 같은 선, 하나님과 같은 사랑, 하나님과 같은 의, 하나님과 같은 거룩, 지식, 지혜, , 사랑, 거룩. ‘하나님과 같은그 말은 지식도 그냥 지식이 아니라 완전의 지식, 영원한 지식. 언제는 이랬다가 언제는 저렇게 바뀌는 것이 아니라, 단일의 지식. 자존하신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그 지식. 지식적으로 지혜적으로 선, 사랑, , 거룩, 진실, 인내 모든 면으로. 원형인 하나님의 완전 하나님의 절대의 모습으로 이 못난 우리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니 이걸 누구에게 맡기겠습니까?

 

엄마에게 맡기겠습니까? 교장에게 맡기겠습니까? 대학 총장에게 맡기겠습니까? 과학자에게 맡기겠습니까? 공자, 석가에게 맡겨 될 일입니까? 석가한테 맡겨놓으니까 석가에 거는 그냥 사람을 돌 만든다고 몇 천 년 그렇게 앉았습니다. 불교는 사람을 돌 만들면 성공입니다. 돌부처 앉아가지고 돌 닮게 합니다. 말 안 하기, 눈 안 뜨기, 일어서지 않기. 돌과 1:1로 마주 앉아서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하고 이렇게 3년을 앉아 있으면 도사고, 10년을 앉아 있으면 그 사람 이름이 성철이던가요? 집회 올 때 진주에서 오다 보면 산청 쪽의 사람입니다. 고속버스 바로 옆에 있어 고속도로 옆에 있는 사람입니다. 경상도 산청에 성철이라는 사람이 돌 앞에서 10년을 버티고 앉아 있으니까 돌을 많이 닮은 사람이다. 이게 불교입니다.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 닮는 우리. 하나님의 사랑을 닮고 하나님의 지식을 닮고 하나님의 좋은 것을 닮은 우리. 흙으로 만들었는데 근데 하는 말을 보니까 생각을 보니까 믿어가는 생활을 보니까 하나님을 참 많이 닮았다우리가 사는 시대에 우리나라에서 하나님을 제일 많이 닮은 사람. 일반적으로 말할 때는 손양원 목사님이라고 그럽니다. 그 키가 작아서 닮은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키가 작답니다. 목소리가 우렁차답니다 그런 거 말고. ‘아는 것이 어떻게 하나님과 저렇게 같을까? 그 계산하는 것이 어떻게 그렇게 하나님처럼 계산할까? 어떻게 원수를 품는데 보니까 그 목적이 원수를 회개시켜 믿는 사람 만들려는 그 사랑이 어떻게 하나님 닮았을까?’ 하나님을 다 닮지는 못했으나 우리보다 너무 많이 닮았습니다. 하나님을 원본으로 하나님 모양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 목적이 이 정도면 누가세상과 우리를 운영할 수 있겠습니까? 완전자 하나님 밖에 못하는 일입니다.서울대 수학과, 서울대 의대 합격생을 만드는데 유치원 선생님이 수학 가르쳐서 될까? 유치원 선생님이 수학을 가르쳐서 서울대 의대 합격을 시킬까? 그거 어려울 건데. 신풍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이 영어를 가르쳐가지고 미국의 하버드 대학에 영어학과를 합격시킬까? 그거는 어려울 건데. 서울대 의대 같으면 그 지방에 손꼽는 선생님이 가르칠 정도는 돼야 될 건데? 그 목적에 따라 수준이 다를 거 아닙니까? 하나님 닮은 우리를 만들려니 하나님 외에는 할 수 있는 존재가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만들고 운영하는 것은 절대 주권입니다. 하나님만.

 

20 페이지입니다. 하나님의 목적, 그 목적의 내용을 들여다보니까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라니? 하나님의 모습이라니? 속성을 하나님의 형상이라 그럽니다. 골로새서 29절입니다. “그 안에는예수님 안입니다.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볼 수 없는 하나님이 육체로 오신 주님 안에 소복이 들어오셔서 그리고 그 형상을 전부 우리에게 물려주신 겁니다. 부족과 착오가 없으니 완전이요. 두 번째 영원히 변치 않고 영원히 그대로 있으니 불변이요. 하나님은 이중 삼중이 아니니 단일입니다. 완전 불변 단일 이게 바로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화장실 갈 때 마음 올 때 마음, 배고플 때는 보리쌀 한 그릇이라도 먹으면 하나님 앞에 평생 고맙게 기도하겠습니다이래놓고 쌀밥만 먹으니까 마음이 다 바뀌어버렸습니다. 사람이라 자꾸 변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아닙니다.

 

어려울 때 각오한 것, 아무리 해결이 돼도 변치 않을 때에 불변의 하나님을 닮은 인격이 됩니다. 우선 일당 돈을 많이 벌었는데 그 돈 영원무궁이겠냐? 많이 벌든 적게 벌든 주님 마음에 모시고 오늘도 주시는 현실에 땀 흘려 일하다가 10만 원이 들어오든 100만 원이 들어오든 주님 말씀 붙들고 주님 동행하다가 주시는 돈이니 돈이 목적 아니고, 주님과 동행한 이 동행이 주님의 형상으로 닮아가는 겁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하나님 모양 형상을 만드는 건데 하나님의 형상이란 첫 번째 속성을 말합니다. 속성이란 완전. 두 번째는요? 불변. 세 번째는 단일. 이렇게 하나씩 손꼽아 나가는 겁니다. 이렇게 하나씩 둘씩 자꾸 닮아가다가 목표는 어디까지 가느냐? 마태복음 548절에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거짓말입니까? 성경을 기록하면서 하나님이 잘못 기록하셨습니까? 마태복음 548절을 모르는 신학자는 없을 듯한데. ‘이걸 그대로 믿자그러는 신학자는 들어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온전해진다말하자면 뭐 대충 그런 거지. (하나님이) 성경을 대충 기록하셨습니까? 내키는 대로 기록하셨습니까? 다시 보십니다. 20페이지 가운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누구지요?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아버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우리가 믿는다고 될 일입니까? 우리가 순교한다고 그리 될 일입니까? 인간이 아무리 힘 쓰고 애써도 절대로 안 됩니다. 근데 왜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라 그랬습니까? 완전자 하나님이 절대주권으로 명령하시면 주님 말씀이니 순종하겠습니다하고 순종하면 순종의 믿음이고, 믿음을 가질 때 믿음만큼 그 부분은 하나님이 하나님과 같은 온전으로 바꿔버립니다. 내가 믿으니까 온전해지는 것이 아니고, 내가 충성하고 내가 순교를 하니까 하나님의 온전하심처럼 닮아가는 것이 아니고, 완전자 절대자가 나를 하나님과 같이 만들기로 목적을 정했고 목표를 정했으니 절대 주권의 하나님이 오라할 때 하고 맡겨놓고 따라가면 순종, 순종을 다른 말로 말하면 뭐라고 그러지요? 믿음. 순종을 하니까 내가 하나님처럼 온전해지는 것이 아니고, 내가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내가 순종을 하니까 순종하는 나를 보면서 완전자 하나님이 순종하고 행동을 온전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하나씩 둘씩 행동과 생각과 지식과 생활이 하나, , 하나, 둘 온전으로 쌓여 가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이건 우리에게 주신 첫 번째 사명입니다. 사명 (적으시고) 하나님과 같이 온전해진 부분이 어떤 사람은 깨알 만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주먹만 할 것이고,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은 오랜 세월 순종 순종으로만 갔으니 엄청나게 많을 것이고. 천국은 똑같이 가나 절대 주권을 믿고 얼마나 맡겼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이 온전하게 바꿔놓은 것이 각각 종류가 다르고 분량이 다를 터입니다. 이건 다 차이가 납니다. 이렇게 온전해지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렇게 온전해지고 나면 영광스럽게 됩니다. ‘저 인간 뭐 같은 인간. 근데 하나님 말씀 듣고 바뀌고 바뀌었는데 요즘은 사람 같네? 요즘은 좀 믿는 사람 같네 많이 좋아졌네 나도 저렇게 좋아졌으면 하나님 따라 믿고 싶다.’ 이게 바로 영광입니다. 옷을 하얗게 입고 영광, 영광한다고 영광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읽으며 이렇게 하는 것이 맞겠구나! 성경에 주일이 나오니 주일은 천만금을 줘도 싫고 주일은 지켜야 되겠구나!’ 이게 믿음입니다. 이게 순종입니다. 이렇게 하는 나를 (하나님이) 딱 보면서 오늘은 100만 원 오늘은 1천만 원을 벌 수 있는데 주일이라고 안 벌어? 그렇게 순종을 해?’ 그 주일 한 번 순종한 행동을 온전으로 바꿔주십니다. 이렇게 하나 바뀌고 두 개 바뀌고 점점 바뀌니까 남들이 봐도 그 참 믿는 사람 같다. 돈이라면 부모도 팔아먹을 인간이. 세상에 주일이라고 저러는 걸 보니까 참 하나님 많이 닮아간다. 저렇게 자꾸 닮아 가면 좋아지겠구나!’ 이게 영광입니다.하나님처럼 온전해지면 이게 우리의 사명이고 이게 우리의 영광이요. 이렇게 하나님을 닮은 만큼 하나님은 머리 되고 하나님을 닮은 우리는 몸이 되어집니다. 한 몸이 되어집니다. 주님은 머리고 우리는 몸인데. 말하자면 사자 머리에 바른 쥐 발을 달아놓으면 그 사자 되겠습니까? 머리는 미국 사람이나 미국식으로 생각하는데 손발은 아프리카 흑인이 돼가지고 쫓아 다니면 이게 얼마나 고장이 많겠습니까? 주님은 머리시고 우리는 몸이라. 머리와 몸은 다르지만 내용적으로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져야 됩니다. 이 단일을 말하는 겁니다.

 

제일 밑으로 내려와서 세 번째. 완전 불변 단일이 하나님의 형상이고 이걸 닮아가는데 하나님의 속성의 1번은 자존입니다. 자존은 어찌 되느냐 회고적으로 과거적으로 우리는 피조물이나 점진적으로 앞으로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형상을 자꾸 닮아갈 것이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하시리라우리의 과거는 한 줌의 흙이었습니다. 만물 중에 못난 것, 우리의 현재는 하나님의 목적 대상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오늘은 못 나고 오늘은 자라가나 우리의 소망은 적지 않습니다. 이런 일은 하나님 말고는 할 수 있는 존재가 없습니다. 그래서 만물과 만물의 움직이면 하나님이 홀로 절대 주권하십니다.


22쪽입니다. 완전자 절대자시니 하나님만 주권을 가질 수밖에 없고, 완전자 절대자가 우리를 하나님처럼 만들어 하나님의 위치에 세우려니, 그렇게 하려니, 이것은 하나님만이 할 수 있지 다른 존재는 못합니다. 하나님과 같은 자리, 그걸 하나님의 보좌라 그럽니다. 보좌란 왕이 앉은 자리, 왕의 자리를 보좌라 그럽니다. 보좌, 왕의 자리. 하나님만 왕인데 하나님이 하나님 앉은 자리에 우리를 앉혀 우리가 하나님처럼 만물을 잘 운영하는 모습을 보고 싶답니다. 부모 된 마음 다 그렇지요?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첫 번째로 만물 위에 대장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입니다. 만물의 대장을 영장이라 그럽니다. 우리를 만물의 하나님처럼, 만물은 하나님을 직접 보지 못합니다. 우리를 봅니다. 사람의 마음은 직접 보지를 못합니다. 근데 사람의 마음은 얼굴을 보면 마음이 보입니다. 얼굴 중에서도 눈동자 두 개를 잘 들여다보면 그 속에 있는 마음이 보입니다. 눈동자는 마음이 아닌데 눈동자로 보면 마음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눈은 마음의 창문이다.’ 창문으로 보면 속이 보이니까. 만물은 우리를 보면서 하나님은 저렇게 원하시는구나! 이렇구나!’ 우리는 만물에게 하나님은 아닌데 하나님처럼 하나님 역할을 하도록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까지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만 절대 주권일 수밖에 없습니다.

 

우주로 보내는 고흥의 나로도 저 로켓이라 그럽니까? 로켓의 부속품이 몇 개인지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차 부속품을 옛날부터 2만 개라 그럽니다. 비행기 부속품을 10만 개, 20만 개라 보통 그럽니다. 로켓의 부속품이 30,40만 개라 그럽니다. 자동차는 부속품이 잘못 되면 털커덕 하다가 그냥 서면 그만입니다. 로켓은 부속품이 털커턱 하면 공중에서 폭발을 해버립니다. 근데 신풍 자동차 바퀴 가는 기사한테 로케트 좀 바퀴 좀 봐라 그러겠습니까? 목수한테다 대고 로켓 망치 좀 때려봐라 그러겠습니까? 냄비야 쭈그러진 거 망치로 펴서 라면 삶아 먹으면 되지만 30,40만 개의 부품으로 하늘의 우주로 솟구치는 그 로켓에 목수가 가가지고 망치로 치고 자동차 기사가 가가지고 용접을 하면 날아가겠습니까? 세계적인 학자들이 세계적인 기술자들이 머리카락 굵기의 10분의 1을 가지고 벌벌 떨어가면서 그렇게 날리는 겁니다.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에 앉힐 하나님의 자녀를 내가 만들겠습니까? 여러분이 만들겠습니까? 우리가 만들겠습니까? 대한민국이 만들면 만들어지겠습니까? 신학자가 만들면 만들어지겠습니까? 하나님만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물과 모든 것은 하나님만 절대 주권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필연적으로. 하나님은 완전자 절대자시니 하나님만 할 수 있고, 하나님의 목표 목적이 너무 너무 크기 때문에 하나님만 절대 주권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야 되니.

 

거지 동냥 주는 것은 공자도 만들고 석가도 만들고 성철 대사도 만들고 저도 만들겠습니다. 그까짓 것은. 남의 집 애가 우는 걸 업어서 달래는 것이야 엄마들이 마음 먹으면 웬만큼 될 겁니다. 하나님 닮은 인격은 성철 스님도 못 만들고, 공자 석가도 못 만들고, 사도 바울도 채도 못 만듭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하나님만 만듭니다. 그러니 이걸 하나님이 손 봐야지 어느 인간이 거기에 손 대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목표가 우리를 하나님의 보좌에 앉혀서 만물에게 하나님 노릇하고. 두 번째 우리의 능력이 마치 하나님처럼, 사람이 혼자 하는데 하나님처럼 하는 이런 능력. 세 번째는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했는데 우리 마음대로 한 것이 뒤에 보니까 하나님이 직접 한 것처럼 이렇게까지 만들려면? 이것은 필연적으로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아니고는 할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씩 다시 볼까요? 우리를 만물의 영장으로 만든다. 만물 제일 위에 올려놓기 위해서. 에베서 122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에 머리로 주셨느니라교회의 머리는 주님, 주님의 몸은 교회 우리, 만물은 우리 발 밑에 들어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만물 위에 대장입니다. 이건 하나님만 만듭니다. 서열을 보겠습니다. 영계와 우주의 어떤 만물도, 어떤 정권, 어떤 강대국, 어떤 과학, 어떤 도덕, 어떤 예술, 어떤 문화 발전 전부도 천사까지도 영계와 우주의 어떤 만물도 교회의 발 아래입니다. 우리는 교회입니다. 이 정도면 정신 좀 차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의대 다니는 학생들 요즘은 모르겠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뺨 날아가고 주먹질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네 놈이 칼 한번 잘못 쓰면 생 사람을 잡는데? ? 그 따위로 웃어가며 생 사람을 잡는데?’ 이 부근에 살던 사람이 198712월에 대장암 수술하셨는데 수술한 사람이 세계에서 수술을 제일 많이 한 사람입니다. 혼자서 1만 건을 더 했습니다. 김진복 교수라고 서울대 외과 교수. 환자 보호자 있는 데서 의사들 발로 차고 뺨 팡팡 때립니다. ‘네 이놈이 이래가지고 이 환자 다 죽이는데 이 짓을 해? ?’ 그리고 패버리니까 환자들이 좋다고 그러지 싫다고 그러겠습니까? 환자의 생명이 오가는데.

 

만물 위에 머리로 우리를 세울 건데, 대충 뭐 주일이고 뭐고 돈 벌이 돈 버는데 바쁜데 뭔 예배? 그러면서도 하나님의 형상이 만들어진다? 아예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영계와 우주의 어떤 만물도 우리 발아래입니다. 이런 우리를 만듭니다. 머리는 주님은 실제 운영은 우리가 합니다. 우리는 실제 운영을 합니다. 주님의 머리 시키시고, 주님의 손발은 우리가 되어 만물을 다스리는 이 영원한 세계가 펼쳐질 건데. 내가 만듭니까? 어느 선생님을 만들 겁니까? 주님은 명령하시고 우리는 순종할 때, 순종하는 우리를 보며 하나씩 둘씩 하나님이 온전한 걸 만들어 가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천국에 갔을 때 영계에 갔을 때 만물 자체를 지키는 것도 유지시키는 것도 우리 할 일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은 우리 기르느라고 욕 보시고, 우리를 길러놓고 하나님은 한 발 뒤로 빠지시고, 이 땅에 믿은 택자들의 나쁜 마음 빼고 이 땅 위에 택자들 속에 들어 있는 나쁜 속성은 다 빼서 지옥에 버리고 이 땅의 모든 택자들이 순종한 순종만 딱 추려가지고 이게 주님의 손발이 되어 영계와 우주가 움직여집니다. 이게 신앙의 본질입니다. 믿는 것은 이런 겁니다.

 

교회에 가서 박수를 치고 뛰고 굴리니까 힘이 나더라 그래서 은혜를 받았다그거야 노래방은 더 잘하겠지. 그거야 뭐 연예인들은 훨씬 잘하겠지. 천국의 연예들이 다 은혜 받아서 1등하라고? 이것도 모르는데 알아도 못 하는데.


가운데 출애굽기 416절입니다. 모세에게 바로 왕에게 가서 내 백성을 구원하라 그러니까 모세가 제가 이 말을 잘 못합니다. 제가 혀가 뻣뻣해서 이게 말이 잘 돌아가지 않습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의 백성들 출애굽하라고 가라 하니까 모세가 말을 잘 못합니다. 말재주가 있어야 꼬셔가지고 데리고 나올 건데 말을 잘 못합니다.’ 그럴 때 그 말 잘하는 아론을 데리고 가거라 대변인을 하나 붙여줬습니다. 출애굽기 416절 아론을 붙여줄 테니까. 아론이 모세의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아론 그는 모세 너 입을 대신할 것이요너는 말하고 아론이 심부름을 하다 보면 아론에게 너는 하나님 같이 되리라 모세는 하나님이 아닌데.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모세는 아론에게 말하고, 그러면 아론이 백성과 나중에 바로에게 말을 하면서 출애굽을 시킵니다. 이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모세가 아론에게, 아론이 백성에게.


학생들에게는 하나님이 직접 하늘에 서 스피커로 말하십니까? 휴대폰으로 때립니까? 부모를 통해서 말합니까? 그래서 부모가 싫어도 부모 말씀 들어야 됩니다. 부모 말씀 속에 하나님이 전하고 싶은 뜻을 넣습니다. 부모 말을 튕겨내면 부모 말씀 속에 들어있는 하나님의 뜻이 같이 도망을 가버립니다. ‘내가 스물다섯인데 부모한테 져? 부모는 초등학교 나는 대학인데 나는 말도 잘하는데 친구도 많은데? 가고 싶은 직장도 많은데. 스물다섯 내가 부모한테 져? 내가 이 나이에 부모 말을 들어?’ 부모를 통해서 하나님이 자녀에게 전달하는 말을 이리 마음 먹으면 다 쳐내버리는 겁니다. 부모는 못나도 부모는 무식해도 자녀에게는 부모를 통해 하나님이 전달하니 그 말 속을 함부로 생각하지 말아라하나님이 모세를, 모세는 아론에게 이런 전달을 하다 보니까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모세는 아론에게 하나님 같이 되었고, 부모는 자녀에게 하나님 같이 안 됩니까? 회사의 사장님은 업무에 관해서 말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이 사장님의 그 지시를 통해 내려옵니다. 불신자 사장님이 예수 믿는 장로님에게 출근 좀 빨리하십시오그럴 때는 저 사장이 돈 많이 벌어 먹으려고 5분 더 빨리 오라고 저렇게 나를 볶아대네 아이 귀찮다그럴 것이 아니라 안 믿는 사장님이 ‘5분 빨리 오라할 때 이게 죄 되는 게 아니면 하나님이 사장님을 통해 나 사회 생활하는 자세를 가르치는구나! 남의 돈을 벌면 그 돈 그냥 가져오면 안 되지 나 할 일을 해야지. 하나님이 사장의 입을 통해서 나한테 말씀하시는구나!’ 이리 들으면 이게 복음을 듣는 겁니다. 사장 너는 불신자지? 나는 어제 주일날 예배당 갔다 오느라고 월요일이라서 5분 늦었는데큰일 나는 겁니다 이런 거.

 

하나님이 우리를 영장으로 두 번째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는 능력을 가지고 우리를 만물에게 하나님 같이 만들려고 하나님은 우리를 대행시킵니다. 우리를 앞에 세워 역사합니다. 그러면 만물은 우리를 볼 때, 하나님으로 목격 하나님으로 봅니다. 이렇게 성장해가면 이렇게 반복하면서 무한히 성장해가면 이게 영계의 영원한 영생입니다. 세상에서는 잠깐 훈련 하늘나라 가면 다 되는 거 아닙니다. 하늘나라 가서 영원히 방해 없이 죄와 마귀 없는 광대한 하나님 본체를 향해서 우리는 자라갈 겁니다. 이걸 인간에게 맡겨야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하시지.

 

마지막으로 참 어려운데. ‘하나님만 절대 주권하고 나는 순종만 해야 되겠구나라고 자꾸 연습을 하다 보면 그러면 요한복음 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주님 모시고 살아야 되겠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신앙과 우리 생활 속에서 우리를 인도하시면 주님과 내가 상호내주입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러면 이루리라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16년 놀고 제일 좋은 직장 들어가게 해주옵소서주님의 말씀이 들어간 사람의 말입니까 그게? 게으른 것은 굶어야지.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서 배워라늘 주님 모시고 살고 주님의 말씀으로 살려고 노력했고 늘 이러다 보니까 내 마음이 말씀적인 마음이 되고, 내 욕심이 주님의 소원적인 욕심이 되고. 이런 내가 기도를 하면 그 기도가 내 옛사람의 욕심의 기도가 아니라 말씀의 복음의 주의 뜻과 맞는 기도가 나오고. 주님의 뜻에 맞는 기도가 나오면 주님이 해 주겠습니까? 안 해 주겠습니까? 100% 해버리지. 구하는 것이 주님이 해줄 걸 구하는 사람이 있고, 도둑놈 심보가 돼서 오늘도 밤에 도둑질하러 갑니다. 경찰이 없게 해 주옵소서 잡혀도 경찰이 못 보게 해주옵소서. 도둑질에 나올 때 엉뚱한 사람을 잡고 저는 빠져나오게 해주옵소서통성 기도 하시고 검식 기도 하시고 아니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구하면 다 이루어 준다 했는데 거짓말이네요?’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거짓말 아니야? 그 앞에 봐 보십시오.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랬는가? “너희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의 말씀은 너희 안에 거하면? 니 속에, 니 지식 속에, 니 욕심 속에 주의 말씀이 들어가서 기도하면 말씀적인 걸 기도하겠지. 말씀에 맞는 걸 기도하겠지. 하나님이 들어 주겠냐 안 주겠냐? 이 정도 되면 믿는 사람이 주여 만세 삼창하고 구하면 다 이루어집니다.’ 그런 사람은 무당인지 아닌지 모른다는 말까지 나갑니다.요한복음 157.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예수 믿는 사람은 무조건 구해지면 다 이루어진다는 그 말은 사기가 될 수 있고, 무당 굿풀이가 될 수 있습니다. 염불이 될 수가 있습니다. 너 구할 걸 구했냐? 부부 싸움하다가 남자가 미우니까 주여 저 남자 죽여주옵소서그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들어줘? 그 남자는 뭘 기도하겠습니까? 저 여자 죽여달라고 기도할 건데. 부부 싸움할 때마다 둘이 기도할 때마다 둘을 하나님이 다 죽여줄까요? 니 기도가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간 기도냐? 니 기도가 말씀으로 너를 죽이고, 니 욕심을 죽이고, 너 옛사람을 말씀이 다 죽이고, 이제는 말씀을 따르는 마음, 따르는 지식, 따르는 소원, 따르는 인격이 되어 버리니까. 말씀만 따르는 인격이 되고 나서 기도하니까 뭘 기도하겠습니까? 말씀에 옳은 것, 복음에 좋은 것,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만 구할 것이고. 그게 되겠냐 안 되겠냐? 안 되면 이거는 하나님이 아니지 성경이 아니지. ‘저 분은 그냥 자기 마음대로 턱턱 기도 하는데 다 이루어지더라정말 이루어졌으면? 그 사람 속의 말씀이 다 들어가 버렸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런 우리를 만들려니 이거 누구한테 맡겨야 될 일입니까? 하나님이 직접 붙들어야 되는 일입니다. 23쪽까지 했습니다.

 

오늘 두 번째 시간. 하나님의 자체가 완전 절대시니 세상은 하나님만 운영합니다. 절대자시니.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시고 우리를 목표하는 일이 너무 귀하기 때문에 하나님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세상도 교회도 만물도 하나님만 절대 주권하십니다. 뛰고 굴려도 하나님 원하는 대로 됩니다. 안 될 것에 공연이 욕심내고 원망하고 싸우고 죄 짓고 헛일하지 마십시다. 신앙생활 잘 한다고 못 사는 거 아니고, 말씀 어겨 잘 되는 것 아닌데. 하나님이 지켜보다가 한꺼번에 망하게 하고 한꺼번에 올려주시는데 괜히 죄 짓고 망하고 그러지 말고. 먹을 거 입을 거 넘치는 세상에 원도 한도 없이 신앙생활 열심히 하면서 무엇만 바라보자고요? ‘절대 주권, 하나님께 다 맡기고 순종만 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820분입니다. 9시면 내일 4시 예배를 위해서 주무시고, 잠이 오지 않는 분들은 오늘 절대주권을 배웠는데 절대 주권이 뭐더라? 왜 절대주권이라야 할까? 정리하면서 생각하다 보면 깊이 잠들 겁니다. 그리고 꿈속에서도 절대 주권인데 공연히 걱정하고 공연이 죄 지었구나! 이런 꿈이 이루어지면서 꿈속에서도 하나님과 말씀으로 동행하는 이런 집회가 되도록 말씀은 줄이시고, 고요히 받은 말씀 새깁시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1차교정-JSH

Comments

서기 08.11 23:22
22.8월 집회2 타이핑-등재완료
교인 08.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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