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5.4 창4:19 ①두 길, 아벨의 거절 ②가공고도, 놋 바벨 소돔 바벨론 ③아내 확장 ,범죄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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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5.4 창4:19 ①두 길, 아벨의 거절 ②가공고도, 놋 바벨 소돔 바벨론 ③아내 확장 ,범죄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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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04 집회10(수밤)


제목 : ①두 길, 아벨의 거절 ②가공고도, 놋 바벨 소돔 바벨론 ③아내 확장 ,범죄가속

본문 : 창세기 4장 19절 -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며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이었더라

다 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시간 시간 믿음의 조상 죄악의 조상 양면을 살피며 중생된 우리에게 주신 소망의 구원의 길과 죽는 날까지 우리를 위협하며 미혹하는 가인의 길 양면을 살피며 자기 마음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을 감사하나이다. 역사를 지적하며 자기를 잊어버리는 일 없도록 하시고 남의 눈에 티끌은 찾아보며 자기 속의 들보를 놓쳐버리는 이런 불행 가인의 후손의 길에 서지 않도록 가인을 통해 복된 아벨로 더욱 가야만 하는 사명의 불타는 이 밤에 모든 교인 되도록 전하는 자와 듣는 자의 사이에 함께 눈을 밝혀 어두운 때 어려운 때를 복되게 걸어가는 저희들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심히 부족함으로 한 번 더 모였고 심히 부족함으로 이 산속까지 왔으며 심히 부족함으로 성경의 말씀만 들고 우리를 살피고 있나이다. 이 정성 이 자세를 기뻐 받으시고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교재 122쪽을 보겠습니다. 가인이 성을 쌓고 하나님 없어도 인간이 살아보겠다고 노력하고 출발하겠답니다. 아벨은 가인의 길과 반대로 하나님만을 따라 끝까지 걸어가겠다고 출발을 했습니다. 122쪽 가인을 살펴봅니다. 오후에는 아벨이 걸어간 걸음을 잠깐 살폈습니다. 아벨의 걸음 114쪽 하나님의 뜻만을 따라 누가 뭐라든지 하나님의 뜻만을 따라 그 다음 116쪽 모든 것을 다하고 주신 형편 주신 힘 다하여 모든 것을 다하고 118쪽 가인 쪽에서 회유가 들어오고 협박이 들어오지만은 그러나 다른 길 딴 길 가인의 후손의 길은 거부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 유리한 맡은 양떼를 위한 이 길로 걸어갔습니다.

120쪽 결국은 길이 다르면 사상이 다르면 처음에는 부모 자녀 형제 친구 동지라 기다려주고 달래고 그러지만은 끝까지 사상이 다르고 가는 길 노선이 다르면 부부도 나뉘는 거고 부모 자녀도 할 수 없는 거고 형제는 더 더욱이나 그거 함께 갈 수가 없는 길입니다. 형제와 함께 가고 싶거든 기 안고 갈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켜 이것이 더 좋다고 생각을 돌려놓아야 됩니다.

부모 입장의 자녀는 죽는 날까지 한 편 되고 안고 가고 싶습니다. 그러고 싶거든 이 아이의 오늘이 아니라 이 아이가 자라가며 친구를 만나고 사회를 알아가며 변해지고 달라지는 훗날까지를 미리 계산해가지고 노아가 120년 후에 홍수의 심판을 미리 매일매일 준비하듯이 태어나는 것은 부모에게 붙들리지만 이것도 10대가 되면 10대 노릇할 거고 이것도 20대 되면 20대 성향이 나올 것이니 미리부터 준비하고 미리부터 살피면 부모가 이겨야 되지 자녀가 이겨서 되겠습니까?

부모의 주먹으로 자녀를 이겨야 되겠습니까? 이해를 시켜 그 부모의 성공해본 경험과 부모의 실패해 본 경험을 들어보고 2월 말이 되면 언 강에 얼음이 녹기 시작합니다. 그 앞서가는 사람이 빠져 죽으면 그 길은 보고 가서 안 되는 길입니다. 그 옆에 다른 길로 잘 건너가면 그 뒤를 따라가면 되는 겁니다. 이래서 부모는 자녀를 위하여 목숨을 걸어야 되고 자녀는 부모가 잘 되면 따라가고 잘못되면 피해가면 되는 거니까 설명을 잘하면 많이 배우고 개성 있고 뛰어난 요즘 젊은이들은 이런 말을 잘 설명을 하면 아 보모에게 감사하다고 그러지 아 부모 인생하고 내 인생하고 틀린데 왜 개입하느냐고 그렇게 화를 내고 그러지 않을 겁니다. 여기 20살들 다 제 말이 이해가 되시지요? 머리가 좋으면 10대 때 깨닫는데 10대들도 다 알지요?

강을 돌아가려면 너무 멀어 안 되겠고 질러가려니 얼음은 얼었는데 어디가 꺼질지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고 부모가 먼저 걸어가다가 튼튼하게 잘 가는 데는 뒤따라가고 그러면 빨리 갑니다. 가다가 부모가 빠져 죽을 뻔한 그 길은 안 가면 됩니다. 이게 자녀인데 자녀 된 게 얼마나 복인데 부모가 생고생이지. 그러니 이걸 강제로 끌어 송아지를 끌고 다니듯이 그러지 마시고 송아지를 끌어 물가까지는 갈 수 있다. 물을 먹이지는 못한다. 그거 상식 아닙니까?

그래서 어릴 때부터 설명을 잘 해가지고 듣고 보니 나한테 유리하구나 그리 되면 자기를 위해서 부모와 타협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달래가며 기다려주시는데 부모가 윽박지르면 천하를 다 이겨도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습니다. 알지 않습니까? 삼성에 이병철 회장이 세계 돈은 다 벌어 봐도 자식 놈은 못 이기겠다고 첫째 실패 둘째 실패 막내 데리고 나간 겁니다. 현대는 억센 사람인데 결국 장남 못 이겼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자식 놈은 못 이기겠다. 그 자연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 한 살짜리야 주먹으로 이기면 이기지. 언제까지 그럴 겁니까? 그래서 말씀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말씀이 어려우면 살아가는 이치로 설명을 하면 알아듣게 돼 있습니다. 여기 20살 밑에 다 이해가 되시지요? 그런데 그런 부모가 없지요? 그러니까 화가 났지요? 그 아이들이 화난 게 잘못된 게 아니라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말라’ 이게 성경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것만 써먹으니까 아이들은 아니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는 성경은 어디 갔지? 왜 한쪽만 써먹습니까? 양쪽을 살펴야지.

하나님도 우리를 설득하고 기다리느라고 6천년 세월을 이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부모가 자녀에게 애가 터지고 시간이 가도 이해가 되도록 끝까지 기다리셔야 됩니다. 집 나간 둘째 아들 잡으러 보내지 않았습니다. 누가복음 15장에, 설명 하다 하다 안 되니까 오도록 기다렸지. 하나님이 날 그렇게 기다리는데 부모가 억압으로 부모가 강제로 끌어서 제 멋대로 만들려니까 생명이 있고 자유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녀가 반발하는 게 그게 자연스럽지. 그 무조건 잘못된 거 아닙니다.

가인이 아벨을 달랬습니다. 그러나 따라 갈 수가 없는 조건이라 하나님이 양보하고 하나님을 뭉개버리자니 그건 따라갈 수가 없어 할 수 없이 가인의 부탁을 딱 거절했습니다. 그러면 돌아오는 것이 뭔지 알지마는 그리 했고 그리 되어졌습니다. 아벨이 그리 그리 가며 그렇게 걸어가며 오늘 우리들에게 아벨처럼 걸어가시라 부탁하고 있습니다. 122쪽입니다. 하나님 순종하고 걸어가는 아벨의 계통 그쪽은 간단합니다. 주님 뭘 좋아하시는고 그것만 찾아 따라가면 되니까 주님은 없애고 혼자 사는 가인이 이제 고민이 많아지는 겁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제2장 가인이 성을 쌓아놓고 산업을 발전시킵니다.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일단 모여야 됩니다. 흩어져서는 발전은 없습니다. 일단은 모여야 됩니다. 그게 제1번 도시 건설의 역사입니다. 도시 건설의 역사, 구약의 성전 시대의 성은 오늘로 말하면 도시 건설입니다. 놋이라는 신도시 놋이라는 신도심 놋이라는 신개발 도시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게 인류 역사의 첫 도시입니다. 타락은 했고 하나님은 없어도 생존을 위해서 뭉치자.

4장 17절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에덴은 포기했습니다. 들어가고 싶어도 못 들어갑니다. 에덴는 포기했고 그 말은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버렸고 인간으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붙들면 은혜로 사는데 하나님을 버리며 은혜도 포기했고 인간으로 살아야 되고 노력으로 살아야 됩니다. 집 나가면 고생인데 좀 어릴 때 슬쩍 좀 한 며칠 미아를 만들어서 고아원 들어갔다 나오면 두 번 다시 벌 소리를 안 하는데 야물게 붙들어서 고아원 구경도 못하도록 만들어 놓으니까 이것들이 가출한다고 난리입니다.

선제공격이라고 괜찮을 때 좀 미아를 만들어서 부모 없고 집 없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체감을 하면 죽는 날까지 다시는 안 나갑니다. 그 예전에는 미아를 만들어도 찾아 돌아왔는데 요즘에는 미아 되면 끝장이라 연습도 못 해보는 이런 험악한 때가 되었습니다. 예전에야 이 골짝 김씨 저 골짝 이씨 그다음 골짝 박씨 다 알고 알기 때문에 아이가 미아가 돼도 뭐 물어보면 뻔합니다.

모른 척하고 좀 하루 이틀 부모 없이 해거름 판에 울고불고 한 번 죽을 뻔했다가 살려내야 집 나간다는 소리 부모 없이 산다는 소리 두 번 다시 안 할 건데 하나 낳아서 둘이 안고 철통같이 지키니까 이 입에서 나갑니다. 죽습니다. 오만 소리를 다 합니다. 그 말이 씨가 된다고 자꾸 나갑니다. 나갑니다. 하다가 진짜 나가버리지. 그러고 돌아오지 못하지. 참 어려운 때입니다.

가인이 놋이라는 땅에 신도시를 만들고 출발합니다. 에덴은 포기했습니다. 에덴을 포기했단 말은 하나님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포기하고 인간으로 노력으로 살겠답니다. 교파 중에서는 감리교 쪽이 그렇습니다. 인간이 노력하면 천국가지. 인간이 노력하면 천국가지. 해본 사람은 백두산도 가고 히말라야도 가고 다른 데는 다 가도 천국은 인간 노력으로는 못 간다. 뺑 돌아 그래도 장로교가 옳다. 장로교가 고장은 많습니다. 그래도 천국은 은혜로 가지 인간 노력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이 교리가 그렇게 좋은 교리입니다. 그래서 장로교 안에 문제점이 많아도 굳이 장로교 간판을 붙들고 있는 것은 이게 계통은 좋은 계통입니다.

에덴 포기하고 인간이 노력으로 살겠다. 그러고 나니까 눈앞에 경쟁자가 보입니다. 경쟁자 하나 발로 차내야 몸이 가뿐하고 1등을 합니다. 경쟁자가 누구지요? 아벨을 없애버리고 쳐 죽여 버리면 되니까 하나님 중심의 사람이라 인간 방법으로 무력을 쓰지 안 합니다. 가인은 하나님 없이 인간적으로 살 거기 때문에 죄악 세상에 인간의 무력을 쓰면 일단은 이 땅 위에서는 이깁니다. 경쟁자 아벨을 처치하고 그다음 자기로 출발을 합니다.

하나님의 기본 하나님으로 출발을 하는 것이 아벨인데 하나님을 떠났으니 하나님 은혜가 없으니 자기가 전부입니다. 자기로 새 출발 경쟁자 처단하고 큰 애가 태어나가지고 둘째가 어릴 때 바로 이어지지 않으면 터울이 한 다섯 살 여섯 살 나면 동생 하나 있으면 좋겠지 물어보면 뭐라고 말하는지 혹시 아십니까? 이전에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터울이 많이 나는 아이들을 유심히 보니까 두 살 세 살 때 동생 태어나면 모릅니다. 그런데 5살 6살 되면 동생이 있으면 좋겠지? 아니요. 나눠 먹어야 되는데 그게 솔직한 본능입니다. 그게 본능. 독점하고 싶지.

아벨 처치하고 그리고 목적을 추구합니다. 목적 하나님은 영원 전 하나님의 아들로 목적을 정해놨는데 이것도 치워버립니다. 영원 전 하나님이 정한 영원 전 목적 하나님의 목적 1차는 천국입니다. 천국만 들어가면 끝나는 줄 아는데 천국 들어가서 영원히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하나님을 닮는 것이 목적입니다. 천국 입성은 시작입니다. 영원토록 자라가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목표인데 하나님 떠나면서 그건 일찍 치워버렸고 어떻게 해야 오늘 환경의 최적 최고가 되겠는가? 하나님 없는 놋 땅 위에 성을 쌓고 어떻게 해야 여기서 가장 적자생존이 되겠는가?

영원 전 목적 이것 때문에 세상을 만들었는데 이것 때문에 에덴동산을 만들었는데 하나님의 목적은 치워버리고 오늘 환경 오늘 현실의 최적의 조건이 뭐냐? 최고의 조건이 뭐냐? 요거 목적을 삼았습니다. 목적을 바꿔버렸습니다. 학교 가는 아이가 공부가 목적이라야 될 텐데 그러면 머리가 무겁고 예습 복습 국어 시간 수학 시간 복잡합니다. 선생님한테 꼼짝도 못합니다. 공부가 목적이 아니면 선생님이 겁납니까? 숙제가 겁이 납니까? 목적이 바뀌면 학생이 자퇴서 들고 학교 가면 교장이고 교감이고 다 이겨버립니다. 어떻게 할 겁니까?

공부가 목표가 되니까 교장이 무섭고 담임이 무섭고 선생님이 무섭고 복습 예습이 무섭지 목적이 바뀌어버리면 목적이 바뀌어버리면 초등학생이 교장실에 가서 고함지르면 죽일 겁니까, 살릴 겁니까? 그런데 점수를 받아야 되는 학생한테는 요건 고양이 앞에 쥐지. 목적이 바뀌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통 복의 계통이라야 되는데 가인이 자기 계통을 세워나갑니다.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 계통 구원의 계통 이건 영생이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건데 하나님을 떼 내버렸으니 가인으로 출발 가인에 계통으로 이어 나가니까 자기 아들 이름으로 성을 쌓고 어떡합니까? 아버지가 먹고 남은 것은 아들 줘야지. 하나님은 뭐라고 보시는지 관심도 없고 그게 세상입니다. 그 하나님 떠나면 그리 갈 수밖에 없습니다. 못 피합니다.

124쪽 넘겨서 이렇게 가인이 놋 땅에 성을 쌓고 인류 역사가 흘러가면서 절정의 도시 하나가 툭 튀어나오는데 그 도시 이름이 바벨입니다. 창세기 11장 홍수 후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신약의 하늘은 쉽게 말을 해도 되지만은 구약의 하늘은 하나님의 세계라 하늘을 두고 맹세도 하지 말아라. 감히 하늘을 우러러 보다니 구약의 하늘은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조심해야 되는데 성과 대를 쌓아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하나님이 안 주면 우리가 하나님만큼 올라가면 되지 뭐 “우리 이름을 내고” 하나님 이름 치워버리고 간판을 바꿔버립니다.

“우리 이름을 내고” 하나님은 홍수로 온 지면에 흩을지라도 우리는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그 이름을 바벨이라” 그래서 성경에 바벨이 나올 때는 깜짝 놀라야 됩니다. 농사짓는 사람은 어떤 약을 깜짝 놀란다 그랬지요? 제초제라는 말만 나오면 이거는 약이 없습니다. 다른 약은 해독이 되는데 제초제는 해독이 안 됩니다. 농사짓는 집은 제초제처럼 쉽게 농사짓는 방법이 없고 제초제를 건드렸다가는 큰일 나기 때문에 그냥 성격 버럭 하다가 마실까봐 제초제는 야물게 야물게 감춰놓습니다. 혹시 싶어서 자다가도 제초제라면 깜짝 놀랍니다.

믿는 사람은 바벨론 바벨탑 바벨 이름이 나오면 이런 지뢰밭이 뭐지? 이렇게 조심해서 들여다봐야 됩니다. 그건 피해야 됩니다. 1번 홍수 후에 성과 대를 하늘에 가인의 첫 성은 이 땅 위에 적만 대비한 일반성입니다. 홍수의 두 번째 성을 만드는데 이거는 적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옆에 있는 적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 있는 하늘을 맞대 하늘을 상대하고 앉았습니다.

처음에는 형제끼리 싸우다가 간이 크면 부모한테 대듭니다. 이제 이렇게 되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미개한 사회의 도둑은 경찰을 피해 다닙니다. 발전된 사회의 도둑은 경찰 알기를 우습게 압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경찰 알기를 우습게 알면 온 사회와 온 사회가 엉망이 돼가지고 자기도 손해 봅니다. 그런데 경찰이 마음에 안 들고 경찰의 처분이 참 못된 것이 많습니다마는 허수아비라도 그래도 경찰이 서 있어야 최소한의 질서가 유지되는데 경찰 쥐 박기를 우습게 알기 시작하면 사회 전체가 망가집니다.

그래서 선진국의 특색은 경찰을 향해서 손가락이 움직이면 총으로 쏴 죽여 버립니다. 우리보다 몇 백 년 전에 인권이 민주 인권이 먼저 발전한 영국과 미국에서 경찰 상대로 손가락을? 총 맞아 죽습니다. 경찰을 옆구리를 쥐 박는다? 상상도 못합니다. 미개한 나라 망할 나라의 특색은 경찰 알기를 우습게 합니다. 경찰이 깨끗하다는 말 아닙니다. 그놈들도 도둑놈들이고 그놈들도 인간들이고 그놈들도 짜고 돌지마는 로마서 13장 세상을 위해서 하나님이 세워놓은 질서 그 질서 따르거라 부탁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교회와 성도는 일반 사회의 기본적인 질서 잘 지켜야 됩니다. 성경에 죄 되는 걸 요구할 때만 할 수 없이 거부지 성경에 죄 되지 않을 때는 내 마음에 안 맞는 지시가 내려와도 기본적인 법과 질서는 믿는 사람은 잘 지키는 게 나를 위해서 필요하고 하나님이 부탁을 해놨다는 거 잊지 마셔야 됩니다.

성과 대를 하늘에 닿게 하자. 창세기 4장에 타락한 첫 인류 에녹 때는 성을 쌓아 옆에 있는 적을 옆에 있는 전쟁을 준비하더만 홍수 후에는 발달을 해서 이것들이 하늘을 향해 성을 쌓으며 하나님과 맞상대를 하려고 나섭니다. 2번 흩어짐을 면하자. 하나님은 흩을지라도 우리가 단결해서 떨어지지 말자. 서로 비번 연락처 꼭꼭 기억했다가 어떻게 피난을 가도 우리 다시 만나자. 뭐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하고 철저하게 하는데 그게 나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흩어도 우리는 흩어지지 말자. 요렇게 나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하늘과 천하와 맞서 가인은 가인의 가치와 가인의 방식을 고수하기 위해서 그러다가 홍수 심판을 만난 걸 봤으니 홍수 심판 뒤에는 그러지 말아야 될 건데 홍수 전에 가인의 족속을 다 청소를 해놨는데 홍수 후에 가인의 요소가 또 나옵니다. 요게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라 피하지를 못합니다. 죄를 짓게 만든 귀신이 살아 있기 때문에 이걸 썼다 저걸 썼다 뿌리를 뽑을 수가 없습니다.

이게 오늘 믿는 중생된 내 마음속에까지 스며들어와서 이 마음은 교회를 가고 싶은데 요쪽 마음은 아니 뭐 좀 둘러 가면 어떨까. 내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전쟁 유혹을 먼저 보셔야 됩니다. 저 사람 속에 저 사람 속에 그러지 말고 내 속에는 가인과 같은 요소가 어디 있는가? 철야 기도하고 통성 기도하고 뭐 은혜 받아서 문제는 회개 다 했습니다 돌아서면 귀신이 또 따라 붙습니다. 놔두지를 않습니다.

농사짓는 분들 잡초는 한 번 뽑으면 끝납니까? 그건 죽는 날까지 늘 뽑는 일입니다. 가정주부들 청소하는 분들 청소 한 번만 깨끗하게 하면 한 10년 깨끗합니까? 돌아서면 또 있습니다. 그러니 청소는 아침저녁, 아침저녁 그냥 죽는 날까지 하는 겁니다. 이놈의 세상이 이렇게 돼가지고 아 죽겠네 여자 팔자 그러지 마시고 그럴 때마다 먼지는 닦아봐야 또 나오고 닦아봐야 또 나오고 죽는 날까지 청소하는 거다.

하와가 먼저 죄를 지어 아담을 꼬셔서 죄를 짓게 만드는 바람에 우리에게 가정과 육아와 살림을 맡겨 놨으니 청소를 할 때마다 요 우리의 마음속에는 쉼 없이 귀신이 요런 죄 저런 미혹 별의별 걸 뿌려 싸으니 또 청소하고 돌아서서 또 청소하고 돌아서서 또 청소해야지. 잠깐 방심하고 이제 좀 말끔하니 성찬을 먹었으니 집회를 갖다 왔으니 요즘은 생각하면 나도 어지간히 깨끗해졌다, 그러면 귀신 벌써 자리 잡고 앉았습니다. 불조심은 그냥 늘 하는 겁니다. 청소는 늘 하는 겁니다. 먹고 씻고 먹고 씻고 계속 하는 겁니다.

이걸 아벨의 걸음은 복되게 방향만 딱 바꾸면 얼마나 복이 되는지 양을 먹이며 말 못하는 이 짐승은 내 말을 듣는데 죽을 똥 살 똥 모르고 내 말을 듣는데 나는 주의 말씀을 이렇게 들었던가. 그 말 듣는 양을 보며 주님 앞에 나는 어떤가? 이러면 자기 속에 양을 기르는 겁니다. 염소를 기르며 내 속에 이런 불뚝도 있고 이런 못된 것도 있지. 그리고 찾으면 염소를 기르며 내가 양이 되는 겁니다.

청소를 하면서 자기를 청소하시고 아침저녁 청소할 때마다 원망 불만 원망 불만 그러면 본인은 청소하면서 속에 죄악을 가득 쌓는 사람 되어집니다. 밥 먹고 치우고 나면 또 밥 먹고 먹고 나면 또 치우고 먹고 나면 또 치우고 제가 10명 식모를 한 1년 반을 해봤습니다. 10명 식사 하루 세끼를, 있는 반찬 드나드는 게 아니고 맨손에서 반찬 다 만들어서 아침 먹으면 다 내버리고 점심 반찬 새로 해 가지고 떼 내버리고 저녁 점심 먹고 나면 다 내버리고 저녁 반찬 처음부터 다 새로 만들어서 다 내버리고 밑반찬 없이 1년 반을 10명 식모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여반들 밥하는 고생 원망을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에 이놈의 세상 그냥 먹고 자고 먹고 씻고 자고 이러냐 이러면 팔자타령이 나오고 죄가 나오고 왜 먹고 씻고 먹고 씻고 먹고 씻고 인생을 그렇게 만들어 놨을까? 생명의 말씀 먹고 또 그 말씀 들여다보고 또 점심에 말씀 양식 먹고 또 저녁에 말씀 양식 먹고 죽는 날까지 말씀의 양식 계속 먹고 그리고 말씀을 전하고 혹시 잘못된 거 없는가 청소하고 정리해보고 그리고 1년 반을 식모해보면 밥 할 때마다 기쁘고 밥할 때마다 즐겁고 밥할 때마다 할렐루야 찬양이 나옵니다.

뭔 놈의 팔자가 이 남자가 군대 가서 1년 반 동안 남의 자식들한테다 대고 10명 밥을 해줘? 나도 집에서는 밥 얻어먹었는데 말이지. 밥 할 때마다 원망 밥할 때마다 원망 밥 할 때마다 원망이 돼놓으면 1년 반을 밥하고 악령의 죄악의 양식만 실컷 먹고 독사 같은 사람이 됩니다. 아담이 죄 한 번 짓는 바람에 매일 밥 먹는 걸 떼놓지 못하게 생겼습니다. 죄 한 번 지어 그렇다. 그런데 먹고 살도록 만들어 생명의 양식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길을 열어 놓으셨으니 참 감사하다.

요래 맘먹으면 밥 할 때마다 훗날 내가 목사가 되어 설교를 하면 교인들이 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럴 건가? 손양원 목사님 설교한 뒷 기록을 봐보면 가신 데마다 그냥 500명 1,000명 할 것 없이 이런 말씀 이런 은혜는 처음이라고 전부 다 그냥 다 뒹굴렀다 그럽니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는가? 백 목사님 설교를 들어보면 욕하는 사람도 설교만은 인정한다 그럽니다. 참 말은 잘한다. 말은 전부 다 맞다. 그런데 미워서 그냥 제명을 시켰지.

설교만은 지나가는 중들도 아이 뭐 저만큼 참 알아들으면 기독교로 개종을 하고 싶다 그랬습니다. 원래 5월 집회 예배당 옆에가 절입니다. 똑 사월 초파일하고 집회하고 마주칩니다. 저쪽은 사월 초파일 목탁 두드리고 이쪽은 설교를 하는데 불신자가 지나가도 참 저 정도면 내가 기독교를 다닐만 하겠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게 목사의 진수성찬입니다. 저는 설교할 때마다 차린 건 없습니다. 그 생각이 나옵니다.

사실이 그런데. 차린 게 없고 밥맛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하면 잘 먹는다고요? 좀 굶으시면 됩니다. 이 시대가 배고픈 때입니다. 아모스 8장에 그렇게 적어놨습니다.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라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을 말세에 보낸다 그랬습니다. 이 역사에 손양원 목사님 백영희 목사님 참 설교 은혜롭게 하는 분들은 진수성찬이라 악인이 들어도 회개를 하고 죄인이 들어도 은혜를 받고 회개를 하는데 우리 정도는 그냥 이게 옳은 것 같습니다. 이 정도입니다. 그런데 시대가 워낙 흉흉하니 배고픈 시대니 이거라도 그냥 좋게 들으면 신앙생활에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

성과 대를 하늘에 쌓아 가인은 적을 대비했는데 후손들은 가인의 후손은 다 죽었는데 가인의 죄악성이 홍수 뒤에 남아서 바벨탑을 쌓아 하늘을 상대합니다. “흩어짐을 면하자” 하나님과 하늘과 천하와 맞서 없어진 가인의 후손의 죄악을 홍수 뒤에 또 살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성과 대를 쌓아 성과 대를 쌓으려면 이돌 저 벽돌 이것저것 자꾸 주워 모아야 올라갑니다. 이 조각 저 조각 많은 조각을 마련하고 그 조각들을 배열을 잘해야 이게 올라갑니다. 이게 성 쌓기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11장 바벨탑을 쌓을 때 돌 대신 벽돌로 하고 돌은 울긋불긋해서 이에 맞춰 올라가기가 어렵습니다. 벽돌은 규격으로 찍어 규격으로 만들기 때문에 얼마든지 착착착착 쌓아서 잘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따라 얼굴 만들고 자연을 따라 공부하고 자연을 따라 자라다가 주변에 있는 사람하고 결혼을 하려면 그 결혼이 잘 되겠는가? 미장원에 가서 병원에 가서 다듬어서 규격을 만들어서, 요즘 20대들은 보면 저 본 사람 같은 데 인사를 하다 보면 남을 붙들고 인사하고 하도 그래서 그냥 애매하게 아는 척하고 그냥 지나갑니다. 시내를 가면서 똑같이 생겼습니다.

좋은 거 먹었지. 좋은 거 봤지. 같이 닮았지. 같이 꾸몄지. 텔레비 나오는 누구 거 누구 거 누구 것이 전부 다 찍어내니까 이게 다 벽돌들입니다. 이런 사람 100명 천 명 만 명을 모아놓으니까 천하의 남성을 다 짓밟는 말세의 바벨탑을 쌓기는 쌓았습니다. 드디어 그 성에서 눌려 죽을는지 출세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돌 대신 벽돌로 성을 쌓자. 자연의 돌은 둥급니다. 네모반듯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요래 생긴 돌 저래 돌에 생긴 돌을 이렇게 이렇게 맞춰서 쌓아 올라가려면 어렵습니다. 벽돌은 규격입니다. 착착착 올라갑니다.

많은 조각을 마련하고 그 조각들을 배열 조직하고 공부도 전국을 교과서로 규격화 부품도 규격화 자격증도 규격화 수술도 규격화 모든 걸 전부 규격화 조각 조각을 규격화 해 놓으니까 인간 없으면 이거 갖다 내고 과장 없으면 이 사람으로 넣고 이러니까 참 편리합니다. 하나님 없어도 더 잘 돌아가는데? 하나님이 맡긴 사람이 누굴까? 이걸 찾는 게 자연석 돌을 찾는 거고 하나님이 마련한 사람 그런 돌 찾는 것은 골치 아프고 학교 자격증 키 그다음 입은 거 말하는 거 요즘 규격으로 찍어낸 거 찾으려면 찾기는 쉽게 찾습니다.

많은 조각을 마련하고 조각들을 배열 조직하면 4번 그 이름을 뭐라고 한다고요? 바벨입니다. 큰일 나는 겁니다. 선진국 문화국의 특징이 미국은 대통령 하루에 10명 죽어도 11번째 또 대통령 하면 나라가 돌아갑니다. 규격화 조직화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에 대통령 암살당하면 부통령이 바로 대통령이 돼서 아무 불편 없습니다. 하루에 대통령 한 명씩 갈아치워도 미국은 조직적으로 돌아가는데 불편이 없습니다. 이게 문화 선진국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윤석열 저격 받아 죽어놨으면 이 나라 절반이 좋아서 잔치할걸요. 아이 저 양반 없으면 나라가 흔들릴 건데 그렇겠습니까? 더 좋은 거 많은데. 그만한 학벌 그만한 실력 그만큼 주워들은 사람 꽉 찼는데 한 인간 인간이 부속품이라 너 없으면 이걸로 하면 됩니다. 교육부 장관 시키면 할 사람 100명도 넘을 걸요. 천명도 넘을 걸요. 국회의원? 여기도 다는 아니라도 한 10분은 시켜주면 할걸요. 농담이 아닙니다.

무식할 때는 국회의원은 아득하게 훌륭한 줄 아는데 주변에 하나 턱 되는 걸 보면 아이 저게 국회의원이면 나는 대통령도 하겠다 소리가 나옵니다. 이게 문화국이 되고 발전을 하면 규격화가 되어서 어느 학교 선생님 없으면 그런 선생님 10명 100명 자격증 다 갖다 넣어도 됩니다. 대통령부터 누구라도, 이게 벽돌로 만든 바벨탑 좋은 성에 구조입니다. 아내는 원래 아내는 하나밖에 없어 이거 없으면 끝장이 납니다. 이게 한 몸인데 나정도 되면 하루에 10 명 바뀌어 봐라. 11번째 또 신청서 올 거다. 그래도 살아가는 데 불편 없다.

지식 같지. 배운 거 있지. 아파트 있지. 계좌 있지. 직장 좋지. 너 같은 남자 하루에 열 명 갈아치워도 갈아치우겠다. 이게 지성이고 발전이 아니라 이게 괘약한 겁니다. 자연의 돌이라는 것은 요래 생긴 돌로 성을 만들면 요 돌은 여기만 들어가지 다른 데 들어가면 성이 안 됩니다. 요거는 여기에 가고 요거는 여기에 가고 요게 자연의 돌입니다. 벽돌이라는 것은 규격이라 천 개 만 개 얼마든지 쌓아갑니다. 이 벽돌 깨지면 다른 벽돌로 넣어도 전혀 지장 없습니다.

차 엔진 고장 나면 차 안 돌아갑니까? 부품 꽉 찼는데 엔진 통째로 바꾸는데 차가 다 망가지면 그런 차 현대에서 200만 대 300만 대 찍어내는데 주문만 하면 바로 착착 들어오는데 요게 바벨탑입니다. 그 방향으로 잡은 것이 가인의 성입니다. 아벨의 길은 이 목자 아니면 이 양 떼들은 안 되는 그런 관계입니다. 이 아이에게는 이 엄마가 없으면 안 되겠답니다. 이게 교회입니다. 이게 신앙입니다. 이게 가정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자녀가 자라가는 아벨의 길입니다.

아벨의 길, 그 가정에 그 아빠 없이는 그 가정은 다른 가정이 된다. 대체가 불가능하다. 그 가정에 그 엄마는 다른 여자로 바꿀 수가 없다. 그런 아내가 되시고 그런 남편이 되시고 이 아이에게는 그 부모 아니고는 부모 노릇할 사람이 없다. 이런 부모가 되시고 그 부모? 하루에 10번 갈아치워도 다른 부모가 오면 자격증이 있어 또 부모 노릇할 건데 그런 조직의 하나의 부품적인 부모 되지 마시고 아내 되지 마시고 남편 되지 마시고 이 정도 되니까 부모도 또 자녀들을 보면서 길러봐야 애 매길 거 그냥 고아원에 가서 괜찮은 거 선별해서 그냥 데리고 사는 게 훨씬 낫겠다. 이 소리가 나오게 돼 있습니다.

나 아니고는 부모가 죽지 나 아니고는 부모가 다른 아이로는 절대 대체할 수 없는 그런 자녀 되시고 신풍교회 목회자는 제 사임하겠습니다. 그럴 때 더 위대한 사람도 있지마는 우리 교회는 당신밖에 안 되겠습니다. 그 말이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면 목자와 양의 관계고 가정의 한 몸입니다. 갈라면 가시고 부품 그거 주문하면 얼마든지 옵니다. 신학 대학 나와서 목사 자격증 몇 만장이 시내에 돌아다닙니다. 광고 내면 신풍 정도 되면 100명 지원할 겁니다. 가시려면 가시든지. 목회자의 목회가 그리 되면 그 목사 기계 부품입니다. 바벨탑의 벽돌 하나입니다.

동천교회 목사님을 공회에서 파면을 하면 온 동천교인이 이치영 목사님 없으면 이치영 목사님 집으로 가서 우리 예배 보지 다른 목회자 못 받습니다. 은혜가 안 됩니다. 신앙에 도움이 안 됩니다. 그 소리가 나오면 동천에 이치영 목사님은 목회를 바로 한 거고 아니 정이야 들었지만 그깟 목사 하루에 12명 바꿔도 그 정도로 모시려고 이 정도로 목회를 했으면 본인이 목회를 잘못한 겁니다.

가인이 가인 성을 쌓고 성을 쌓고 홍수 후에 바벨탑이 나오고 그 이름을 바벨이라 이름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성경의 이름이라는 것은 역사라 그랬습니다. 역사, 바벨탑을 쌓았던 이야기 그런 사건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일은 또 반복이 됩니다. 내 가정 안에도 주님 오실 때까지 그래서 바벨이라 이름을 했더라 그 말은 후대 오늘 우리에게 주신 교훈입니다. 너희들 하나님 아니고 하나님 은혜 아니고 인간끼리 모이면 너희들 바로 바벨탑이다. 너 바벨탑 쌓는 벽돌 중에 하나 밖에 안 된다

그럼 역사를 잠깐 보겠습니다. 124쪽 밑에 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의 축성 도시화의 시작은 1번이 누구였습니까? 가인. 가인이 잘 나갈 때 그 이름이 뭐였던가요? 놋이라는 성입니다. 잘 나갔는데 결말이 어찌 되었습니까? 노아 홍수로 쓸어버렸습니다. 두 번째로 홍수 후에 인간들이 또 하나님 아니라도 하나님 떼놓고 인간끼리 성을 쌓았습니다. 그 이름이 뭐였습니까? 바벨이었습니다. 참 잘 나갔습니다. 하나님이 위에서 개입을 하고 어떻게 해버렸습니까? 언어를 혼잡 시켜버렸습니다. 사상을 전부 다 뒤섞어 버렸습니다.

이 도둑질도 짝이 맞아야 되는데 A도둑 B도둑의 포부가 다르고 좋아하는 게 다르니 둘이 뭉쳐 도둑질도 못합니다. 손발이 맞아야 되는데 혹시 부부끼리 사상이 맞는 분 계십니까? 아내는 그릇만 보면 취해버리고 남편은 그릇만 보면 그냥 잠든 닭처럼 그냥 꼬박 꼬박 졸아버리고 율 브린너는 유명한 오페라 가수가 제 눈앞에서 3시간인가 4시간인가 생 발광을 하는데 10분도 안 돼서 그냥 실컷 자고 일어나면 아직도 그러고 실컷 자고 나면 아직도 그러고 광화문의 국립극장보다 폭스하고 피어라고 세인트루이스에 더 좋은 극장이라고 그럽니다.

국립극장 가본 사람이 우리나라 국립극장보다 미국의 중소도시 극장이 더 낫네 그랬는데 율브린너 발광하는 거 전부 다 쳐보는데 혼자 그냥 10분 만에 한참 자다 깨보면 또 한참 이게 사상이 다른 겁니다. 얼마나 미개하게 봤을까? 그 사람 암에 걸려서 몇 달 후에 죽는데 죽음을 앞두고 마지막에 연극배우 영화배우로서 그냥 오페라에 혼신을 다했다고들 그러는데 그 나한테 관심이 없는데 뭐. 그냥 잤지. 얼마나 오래 가는지. 사상이 다르면 이렇게 됩니다. 이게 부부 사이가 되면 결혼 생활이 되겠습니까? 사상이 맞아야 먹는 것이 먹는 거 되지.

믿는 사람은 철학이 같아야 되겠습니까, 도덕이 같아야 되겠습니까, 사상 중에 주님을 믿는 신앙의 노선 신앙의 사상이 같아야 되겠습니까? 이거부터 맞춰놓고 나머지는 그냥 맞으면 좋고 안 맞으면 뒤에 살아가며 맞추는 거고, 이걸 맞추면 저게 안 맞고 이걸 맞추면 저게 안 맞습니다. 돈을 맞춰놓으면 다른 거 다 틀립니다. 사상을 맞춰 놓으면 돈이 안 맞고 뭔 위생이 안 맞고 취미가 안 맞는 것은 그건 뒤에 맞추면 맞아집니다. 그걸 선교라고 그럽니다.

도무지 맞는 것이 하나도 없는데 복음 하나 들고 들어가 가지고 복음으로 한 편이 된 다음 나머지는 뒤에 살아가면서 맞춰보자 이게 선교입니다. 첫 시간부터 결혼 때문에 메모를 적어왔다가 중매는 그냥 두 번 다시 안 선다고 하도 큰소리를 쳐 놔 가지고 그냥 지금까지 10번 예배를 갖다가 이걸 광고를 못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여자분들 남성이라는 아프리카인 맹수들 사이에 선교 가보실 분 없습니까? 그러면 그냥 결혼할 사람 꽉 찼습니다. 20대 남자 분들 이 여자들이란 이상한 동물들이 사는 미개국에 선교하러 가면 안 되겠습니까? 그 선교 가면 그렇다면 괜찮은 아가씨들 꽉 찼습니다.

아프리카 식인종만큼은 안 될 건데 그래도 그분들보다는 나을 겁니다. 아마 말도 통하고 집회에 온 사람들끼리 결혼하면 제 생각으로는 제일 중요한 신앙의 꼭대기 사상은 맞춰놨고 나머지는 살아가면서 맞추면 되지 뭐. 돈은 맞추고 취미는 맞추고 커피 향은 맞추고 신앙 그거는 안 맞아도 살아가면서 맞춰? 맞춰보죠? 맞춰지는가? 죽는 날까지 종교 전쟁 생깁니다. 이쪽을 맞추면 저쪽이 틀어지고 저쪽을 맞추면 이쪽이 틀어집니다. 사상을 맞추는 게 지혜롭습니다. 편한 밥을 먹습니다.

믿는 사람이니 사상을 맞추라는 말을 좀 고급으로 바꿔서 신앙의 노선 신앙의 내용을 맞춰놓고 반찬 다른 거 성격 다른 거 잠자리 다른 거 옷매무새 다른 거 그 다른 거는 살아가면서 자꾸 협의하면 뭐 한국 사람끼리 어지간하면 같지 얼마나 틀리면 틀리겠습니까? 이게 너무 많이 틀린 사람은 내계 집회에 오라 그래도 기가 막혀서 쳐다도 안 봅니다. 갈 데가 없어 그런 데를 가? 천만금을 줘도 그곳은 안 가겠다. 이런 덴데 여기까지 오신 정도 같으면 신앙 사상은 맞아졌고 나머지는 남자 여자면 다 되는 겁니다. 뭘 보고 뭘 자꾸 눈을 높혀 가지고 결혼 늦게 하는 죄 십계명 죄보다 작지 않은 죄입니다.

십계명 죄는 큰 줄 알고 결혼을 늦게 하는 죄는 쉽게 생각하는데 고등 교만에 가인의 후손으로 뒤따라가는 일입니다. 바벨탑 쌓는 일입니다. 그냥 선교도 가는데 공회는 선교라는 말을 거의 안 하지요? 자기 집 식구들도 선교를 못하는데 뭔 선교를? 주변 골목도 전도를 못 하는데 뭔 선교를? 실력이 없고 부족해서 선교라는 말을 안 합니다. 선교가 잘못돼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런데 선교라는 말을 굳이 한다면 남자와 여자는 그렇게 문화가 다르고 거리가 멀고 세계가 다르니 그런데도 결혼을 하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놨으니 혼자 살면 편한데 결혼하면 복잡한데 문제가 참 많은데 그래도 해야 될까? 예 그럴 때는 선교사로 파송 좀 가십시오. 선교사로 간다면 그만하면 견딜만하고 해보면 보람이 있을 건데 이 방법 이 사상보다 더 좋은 게 있으면 써내주시면 제가 배우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아는 경험으로는 여기까지입니다.

가인은 놋을 쌓고 홍수 후에 바벨탑을 쌓고 뒤에 보니 아브라함 때는 소돔 성을 쌓아 유황 불기를 맞았고 요셉이 팔려간 애굽의 400년 뒤가 되니까 라암셋과 비돔이라는 국고성을 쌓는데 하나님의 백성을 전부 다 끌어다가 국고 성을 쌓으니 하나님이 그걸 두고 보겠습니까? 불신자가 불신 것 착취하는 것은 대충 그냥 두는데 하나님의 종들을 전부 끌어다가 라암셋 비돔이라는 바로왕의 국고 성을 쌓는데 모조리 다 투입하니까 출애굽이 생겼고 애굽은 역사적으로 로마 이상의 제국이었다가 출애굽 사건 이후의 역사를 보면 애굽은 그 이후로는 그만 약소국으로 내려앉아버립니다.

그 이후에 구약 시대에 가면 두로라는 곳이 나옵니다. 이거 좀 잘 모르는데 성경의 두로는 좀 살펴보셔야 됩니다. 굉장히 공부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그 뒤에 열국의 위에 바벨론이 있었고 바벨론이 너무 잘 나가니까 산산조각이 나가지고 자멸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신약의 계시록에 다시 바벨론을 거론하셨습니다. 죽는 날까지 바벨을 기억해라. 늘 바벨 바벨 바벨로 기억해라. 가인의 후손들이 다 죽고 나니까 가인에 걸어간 그 죄악성을 홍수 뒤에 남겼다가 또 그 짓을 하다가 망한 데다. 하나님 없는 세상은 밥 세 끼 먹고 말아야 되지 너무 잘되려고 노력하면 천벌 받습니다. 못 피합니다.

126쪽입니다. 122쪽에 시작은 놋, 놋이었지요? 가인성 124쪽은 바벨탑이 있었습니다. 126쪽 노아 때는 소돔이 있었습니다. 어떤 데인고? 아브라함과 롯이 부자가 되어 나뉘어야 되니까 누가 좋은 데 갈까?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복 주시면 어디라도 괜찮다. 롯은 먹고 살기 좋은 데라야 살지. 이래가지고 둘이 나뉠 때 롯이 아브라함이 롯에게 먼저 선택을 해보라 그러니까 롯이 사방을 쭉 눈을 들어보니 저 요단강 요단 쪽에 들을 바라본즉 따라 하십시다.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땅과 같았더라’ 딱 보니까 이건 지상낙원입니다. 이 정도면 하나님이 덜 도와주셔도 충분하겠다. 이 정도면 하나님이 사라져도 충분하겠다. 환경이 좋으니까.

아니 뭐 서울바닥 살면서 불편한 거 있습니까? 서울 강남에 살면서 불편한 게 있습니까? 세계 좋은 거는 다 쌓아놨는데, 시골이니까 밤중에 급하면 안 되니까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되고 시골이니까. 서울 강남에 사는데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할까? 주변에 대학병원이 꽉 찼는데 주변에 위대한 사람들이 다 찼는데 지상낙원인데 신앙 생활하는 데는 좀 불리하지만 세상사는 데는 서울 강남 분당 못 가서 그렇지. 참 불신자들은 입에 담지마는 우리는 쉽게 입 담으면 큰일 납니다. ‘천당 밑에 분당’ 그 믿는 사람은 그런 말 흉내도 안 내는 게 좋습니다.

‘천당 밑에 분당’ ‘조물주 위에 건물주’ 불신자들도 신을 두고는 농담을 안 했습니다. 내가 안 믿는 종교를 욕하다가 천벌 받을까봐 조심을 했습니다. 세상에 종교라는 종교 다 없어지고 기독교만 남았는데 천당이라는 말 조물주 하나님이라는 말을 곁들여서 ‘조물주의 건물주’ ‘천당 밑에 분당’ 믿는 사람은 농담 삼아서라도 그런 말은 될 수 있으며 피하는 것이 잘 먹고 잘 사는 데 유리합니다.

롯이 딱 쳐다보니까 요단 쪽이면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이만하면 지상낙원입니다. 이정도면 급할 때 하나님이 안 도와주셔도 사회 간접 망이 있고 안전망이 있고 보건 치료가 좋고 교육이 좋고 모든 면으로 그냥 이 정도면 됐습니다. 신앙생활에는 좀 불리하지마는 요게 조건이 붙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좋은 게 좋은데 하나님 모시고 좋은 것은 좋으나 하나님 모시는 데 불리한 것은 천만금이라도 싫다 이게 아브라함입니다.

요단들이란 비옥한 들이라는 뜻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에 비옥한 들은 손님 많은 데겠지? 공장 운영하는 제조업자에 비옥한 들은 싼 임금의 노동자 확보 잘 할 수 있는 데가 비옥한 들이겠지. 건물 시설 설비업자들은 중고 건물 비세는 건물 많은 구 주택가가 비옥한 들이겠지. 비옥한 들도 비옥한 들 나름입니다. 농사는 물 많으면 해결됩니다. 그 사업에 따라 직업에 따라 비옥한 들은 다릅니다.

요즘 총각들은 서울에 가야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꽉 찼지. 그냥 여기 안 계셔서 하는 말인데 신풍 남자한테 결혼 좀 하지 그러니까 아이 공회 안에는 인물이 있어야 결혼하지요. 그럼 네 인물은 어떤데? 시내버스 타면 이쁜 거 꽉 찼습니다 그럽니다. 그 이쁜 것들은 널 쳐다보지도 않을 것 같은데? 널 쳐다보지를 않을 것 같은데? 그 이거 이쁜 것은 더 이쁜 거 찾는데? 이 정도는 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정도는?

롯에 눈에 딱 보니까 요단 들은 비옥합니다. 시내 가면 이쁜 거 많답니다. 서울 가면 더 많답니다. 자기 겁니까? 자기 거 될 건지 안 될 건지 계산을 해봐야지. 요단강에 비옥한 들이 자기에게 영복이 될는지 영멸이 될는지 그 소돔 땅이 지금 유황불비가 예비 되어 있는 덴데 죽을 데를 기 들어가는 겁니다. 비옥한 들이라니 세상 여건을 두루두루 요기 갖춘 곳이라 그 말입니다. 교육에는 강남 3구다. 해양업은 부산이다. 뭐 그렇습니까? 의류 염색 제조업은 대구다 그렇습니까? 두뇌 산업은 대전 옆에 대전 옆에 어디지요? 유성구입니까? 네 거기라야 좋은 여건을 다 갖췄습니다.

등산 좋아하는 사람들은 덕유산 찾습니다. 우리 식으로 집회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집회하는 데는 또 덕유산이 좋아서 우리는 그래서 여기 들어옵니다. 비옥한 들이라. 세상 여건을 모두 갖춘 곳 가인이 추구한 낙원, 타락 직후에 가인이 추구한 낙원 소돔은 하나님 은혜가 없어도 물이 넉넉하니 하나님이 은혜를 줘야 모든 것이 해결이 되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안 주신다 요단강이 충분하기 때문에 됩니다. 하나님이 응답 안 하면 부모님이 돈을 많이 대주니까 상관없습니다. 뭐 그런 뜻입니다.

물이 넉넉하니 목축 산업이 번창하게 돼 있습니다. 가인이 추구한 낙원입니다. 하나님 없어도 살 만한 곳 3번 그런데 성경에 조건을 딱 붙여놨습니다. 다 좋은데 ‘소돔 사람은 큰 죄인이었더라’ 요래놨습니다. 세상사는 데는 다 갖췄는데 하나님 눈에는 큰 죄인들이었더라. 홍수 심판 대신에 홍수는 안 준다 그랬으니까 이제 불심판이 기다리는 곳입니다. 세상 조건은 좋은데 세상 조건이 좋으니 악한 곳이라는 뜻이고 큰 죄인들이 자리 잡은 곳입니다. 세상 잘 먹고 잘 사는데 신앙의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겠습니까? 안 봐도 세상에 악한 것 독한 것들이 자리 잡고 있지. 돈 될 만한 곳에 신앙의 사람들 가서 비빌 자리가 있겠습니까? 날랜 것들 오만 것들이 먼저 가지.

남자애들이 하도 인물, 인물 그러면 제가 그 말합니다. 이쁜 아가씨는 절벽에 핀 고고한 꽃인데 그 용감한 놈들이 먼저 가서 따버린다. 용감? 뭐가 용감하지요? 죽을 똥 살 똥 모르고 덮치는 것들입니다. 용감하지. 죽으면 죽고 살면 살고 그냥 앞뒤 안 가리는 무모한 모험적인 도발적인 것들이 가서 먼저 손을 댑니다. 여반은 그런 놈들하고 살면 골치 아픕니다. 막 영웅호걸이 돼가지고 남자가 일을 턱턱 벌리는데 그때마다 여자는 집에서 심장이 뚝뚝 떨어지지. 조용히 새끼 밥 먹으면 충분한데 남자 영웅호걸을 찾으면 교도소 갈까 당선될까 낙선될까 사고 날까 집에 있는 여자는 맨날 가슴을 들고 살아야 됩니다.

남자는 설치고 다니는데 여자는 잠도 못 잡니다. 사고 날까 봐. 그마저도. 너무 인물이 좋으면 산속에 저 절벽에 핀 꽃인데 계산 있는 사람 책임 있는 사람 신중한 사람 인격자는 그렇게 모험을 하고 기 올라가지를 못합니다. 하지도 안 합니다. 시도도 안 합니다. 하지도 안합니다. 시도도 안합니다. 막 서면 길을 가는데 쫓아가서 꽃을 들고 저하고 결혼을 해주시라고 절을 하고 뭔 그냥 공작 꼬리 흔들듯이 별의별 발광을 하면 결국 따라가거든요.

그놈은 도발적인 놈이고 그놈은 사기꾼이고 도박성이 있고 노름할 인간이고 한 방에 영웅적으로 살다가 어느 날 떨어지면 지 놈만 죽으면 될 건데 지 놈 떨어지면 온 처 자식 다 줄줄이 다 역적 됩니다. 그래서 인물이 좋은 분들 남자들이 대시를 많이 하는 여성들은 부모를 내세워 가지고 1차 심사 2차 서류 심사 철저히 안 하면 100% 속습니다. 옛날부터 인물 좋은 것들은 꼴값하더라는 말이 그래 그런 겁니다. 꼴값, 생긴 꼬라지가 이쁘면 꼬라지 값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냥 대충 수수한 거 내 눈에 맞는 거 데리고 사는 것이 얼마나 알속이 있는데 그 좋은 알속을 굳이 피하면 생고생하면 됩니다.

가인이 추구한 낙원은 00어느 없어도 물이 넉넉한 곳 목축에 산업이 발달하면 되는 곳 그런데 소돔 사람들은 세상 조건은 다 좋은데 죄인이 제일 악한 것들이 가서 차지하고 앉았겠지. 아프리카 정글에 사슴이 제일 많은 데는 안 봐도 아프리카 들판에 제일 독한 사자가 자리 잡고 앉았겠지. 세계에서 돈벌이 제일 잘 되는 데는 세계에서 돈벌이 제일 잘하는 인간이 가서 사업을 하겠지. 그놈이 거짓말 제일 잘할 것이고 사기를 제일 잘 칠 것이고 앞 뒷말을 제일 잘하겠지.

양심이 있고 착한 거는 산에 가서 도 닦고 앉았겠지. 뭐 딱 보면 아는 거 아닙니까? 소돔은, 소돔은 하나님 떠난 인간이 하나님 없어도 잘 살겠다는 성, 축성 성을 쌓는 본질을 말합니다. 여건이 좋고 성을 쌓으면 결과는 탈선이 따라가고 멸망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항상 몇 가지 길요? 항상 두 길. 그리고 골라잡으십시오. 하나님도 주신 자유를 남이 어떻게 막겠습니까? 주님 모시고 사는 길 하나, 주님 떼 내버리고 세상 야망을 한 번 이루어보리라 한 길 성을 쌓으면 우선은 좋고 뒤는 각오하셔야 됩니다.

5 51교회에서 막 사업을 하시라 팍팍 밀어주고 축복을 마구 밀어줘야 부자교인들이 나오고 회비가 많아지면 예배당도 짓고 그러면 덕 보려고 교인도 많이 모일 건데 목사 설교라고 늘 잘 되면 망합니다. 타락합니다. 그래 싸니 될 것도 안 되고 오려는 사람도 도망을 가고 교회 회비가 안 모여져서 축복 좀 하십시오 이런 부탁이 한 번씩 들어옵니다. 아직까지도. 막 이 사업도 축복하시고 저 사업도 축복하시고 축복을 해야 한 명이라도 회원이 들어올 건데 이러시면 큰일 납니다. 저러시면 위험합니다. 맨날 그 소리 하니 잔소리라 도망가고 좀 잘 되고 싶은 사람이 오겠습니까? 마구 축복을 하십시오 그러는데 그 길이 좋으면 왜 안 하겠습니까? 끝이 안 좋으니까 피하고 싶은데.

소돔 마지막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유황불비로 모조리 그냥 다 쓸어버렸습니다. 우주의 마지막 유황불비인데 소돔 고모라는 수천 년 전에 미리 갖다 부어버렸습니다. 그걸 보고 어떻게 그리 들어가겠습니까? 사랑의 애착이 있으면 소돔은 안 됩니다 그러지. 소돔은 물이 좋은데요. 목축이 잘 되는데요. 사업이 잘 되는데요. 소돔은 사업이 잘 되고 사람이 끓으니 거기 가야 롯의 두 딸이 결혼을 할 건데 그 결혼할 남자 둘을 구해놨더마는 장인이 천사가 와서 소돔 고모라 불비를 때린단다 얼른 피하거라 그러니까 사위 두 놈이 장인 소리를 어떻게 생각했더라고요? 농담으로 알더라. 농담으로 알더라. 농담으로 알더라. 농담으로 여겼더라 그리 돼 있습니다.

그러니 소돔은 어떤 곳인지 다 그림이 나오는 겁니다. 못나도 사위가 아휴 아버님 이런 귀한 딸을 길러주셔서 그냥 있는 힘껏 잘해보겠습니다. 그런 사위도 좋을 건데 사위 놈이 아이 저 장인 장모님 좀 와보시라고 아이 딸을 갖다 이래 기르고 저래 기르고 어떡합니까? 사위가 의산데 귀하지. 부산의 남천동 30년 전에 이야기입니다. 서부교회에서 엄청 고급 잘 나가는 가정에 부산대 음대 무슨과 잘 나가는 아가씨 서부교회에서는 그래도 괜찮은데 통합측하고 결혼이 됐다는데 의사입니다. 30년 전입니다.

시어머니 될 사람이 며느리 불러다가 ‘아, 이빨 보자 아.’ 그리고 무슨 말 했지요? 예 여반들 잘 아실 건데 그리고 무슨 말 했게요? ‘이빨 미리 골라가지고 오너라.’ 더러워서 때려치우지 그런 집구석에 재수 삼수해 가면서 기 들어가요? 그 집 개를 하지. 그래서 이제 이빨 뽑고 가루고 이걸 하는 게 있답니다. 그래서 결혼 날짜 쭉 밀어놓고 이빨 골라오너라. 너희 집구석은 이빨이 안 좋은 내력이 있으니 그거 에이에스 해서 오너라 그 말입니다. 30년 전에 얘기입니다.

공회에서 그분은 다 아는 분입니다. 그런데 그 결혼 이야기 아는 분은 거의 없을 겁니다. 이빨 본 사람이 이빨만 봤겠습니까? 그 신부 아버지도 무역 관계입니다. 나름대로 잘 나가는 사람인데 의사 집안에 사돈이 와볼 건데 남천동에 우리 집은 좁아서 창피해서 옆에 남천 아파트 빌려서 막 그냥 사돈이 와 봤을 때 그래도 쭈굴시럽지 않으려고 용을 쓰는데 참 학 따라가다가 뱁새 가랑이 다 찢어진단 말이 딱 나오는데 열심히 그려서라도 끝까지 붙들고 맙디다. 하나님을 그렇게 믿었으면 여기도 다 그렇지 않습니까?

엄청 좋은 아가씨 갖다 놓으면 뭐 그냥 저는 목사님 말씀은 깜빡 죽어버립니다 다 그러지. 저는 속으로 깜빡 죽어? 제밥에 관심이 있지. 부처가 눈에 보이니까? 제밥에 관심이 있지. 중만 그렇습니까? 기독교는 안 그렇습니까? 좋은 총각 갖다 데지? 막 저는 신앙만 봅니다 그러겠지. 이 몇 명 안 되는 공회에도 대한민국에 내놓으면 괜찮은 사람 여러 명 지나갔습니다. 그분 소개하면 전부 다 예스였습니다. 백날 가르쳐봐야 설교가 참 차린 것이 없어놓으니 그거 먹고 뭔 신앙이 자라겠습니까? 설교한 제가 양심에 가책이 되지. 좀 잘 먹어 신앙이 좀 든든하면 저는 선교 갈랍니다. 그 좋은 사람 다른 사람 시키십시오. 좀 이렇게 나서보면 어떨런지요?

이 정도 설교가 제대로 차린 신앙의 좋은 성찬이 되었으면 설교 끝나면 결혼 한 10건 하고 8월 집회 끝나서 한 10건 하고 집회 한 2~3년 하고 나면 20-30대만 한 몇 십 명 제가 지금 들고 있는 결혼 미혼 명단이 작년에 90명 지금 100명 차버렸습니다. 제 눈에 볼 때는 심각하게 결혼을 해야 될 사람이 요 몇 명 안 되는 공회에 결혼 급한 사람이 100명입니다. 100명. 저는 애가 터져 죽어버리겠는데 남들은 그 명단을 보고 아니 뭔 20살에 결혼시키고 21살을 갖다 명단에 넣어 놓고 난리입니까 그럽니다.

20살부터 쪼아대도 될까 말까 한데 그러면 30살부터 쪼아 될까요? 그러면 40 넘어가 버리는데 서울대는 떨어지면 이수 제수 삼수 사수하면서 목사가 교회 위해서 20살부터 또 해보고 또 해보고 또 해봐도 될까 말까 그러는데 애는 부모가 타 죽고 저는 그냥 너무 그냥 하나님께 맡기시지 너무 그러지 마십시오 이래야 목사답고 부모다운데 부모님들은 느긋해서 아이 때가 되면 주님이 주시겠지요 그러고 목사가 그냥 생난리를 하고 앉았습니다. 이것도 거꾸로 된 겁니다. 몇 교회 안 되고 몇 명 안 되는 공회에 결혼 급한 사람이 100명입니다. 90명이 넘고 명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새벽 매일 저녁 명단 보고 기도합니다. 1번 누구 2번 누구 3번 누구 순서대로 많이 먹은 인간들 말 안 듣는 인간들 먼저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1년 2년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다리다가 1번 2번 3번 순서로 만약에 위에서 잿더미를 들어다 부으면 어떡하렵니까? 좋은 때 그냥 하나님이 주신 사람 찾아서 가시지. 예전에 결혼할 사람이 대여섯 명 될 때는 이런 말 못합니다. 딱 들어보면 저건 나한테 하는 말인데 그럴까 봐. 지금은 한 100명이 되니까 저 말은 나는 아니고 저 집일 거야 저 집일 거야 다 속으로 그러니까 그냥 큰 소리 치는 겁니다.

바벨론이란 128페이지입니다. 놋, 바벨, 소돔 4번으로 오면 드디어 바벨론의 이름이 정식으로 나오고 그때 바벨론이 오늘까지 바벨론입니다. 바벨론 바벨론 바벨론 계시록 18장에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다 모였구나 각종 더러운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하나님이 바벨론을 보면서 그건 쓰레기통이다 정화조통이다 그러는데 그 길에 못 들어가서 생난리를 하고 유학을 하고 난리를 부리고 앉았으니 하나님이 틀렸습니까, 우리가 틀렸습니까? 우리가 틀렸다 그래야 교인이 아니겠습니까?

바벨론을 만들어놓고 좋아하는데 하나님은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1번 바벨론이란 역사 최고의 인간의 성취가 바벨론입니다. 가인이 놋 땅에 성을 쌓고 바벨탑으로 갔다가 소돔으로 갔다가 바벨론 이름이 나오면 지금 고고학자들이 바벨론의 흔적을 뒤져보면서 이게 몇 천 년 전에 이렇게까지 이런 거대한 도시가 만들어질 리가 있겠는가? 흔적이 나오니 부인은 못하고 도무지 불가사의랍니다. 하나님이 일부러 수천 년 전에 바벨론을 거대하게 만들어 놓고 오늘 우리에게 뉴욕, 동경, 서울 몇 천 년 전에 바벨론 미리 그렇게 만들어놓고 그 어찌 됐는지 연구해봐라. 그러고 계십니다.

역사 최고의 인간이 성취한 것 고대 바벨론 주님이 오시던 초림 때는 로마 제국이 또 그랬습니다. 그럼 로마 제국이 또 바벨론인 겁니다. 오늘로 말하면 세계적인 대도심은 전부 바벨론입니다. 부산도 이미 바벨론 된 지가 오래되었을 겁니다. 여수에 30층 40층 아파트가 빽빽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여수 시민이 30만에서 25만까지 줄어드는데 아파트는 또 생기고 또 생기고 또 생기니 볼 때마다 건축업자는 돈을 벌겠다. 인테리어 업자는 돈을 벌겠다. 아파트 투자하는 사람들은 한 번 대개 망하겠다. 뭐 뻔한 거 아닙니까? 인구는 줄어드는데 아파트는 온 전국에 마구 지어 뎁니다. 아직도 바벨론 건설하고 앉았습니다. 싼 거 구하느라고 비싸게 파느라고 정보 얻느라고 성경을 아파트 정보만큼 봤으면 다 외웠을 겁니다.

두 번째 역사 최고의 바벨론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귀신의 처소라. 생 더러운 귀신은 다 모였습니다. 귀신의 처소라. 인간의 모든 것 하나님 없는 인간의 모든 것이 집합 다 모였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이 보니까 귀신적입니다. 귀신적. 두 번째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이라.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이라’ 더러운 영이라. 말씀이 깨끗합니다. 말씀과 틀린 것 하나님이 깨끗합니다. 하나님과 틀린 것 하나님 싫어하는 것 말씀에 틀린 것만 소복소복하게 쌓여 있을 겁니다. 도심은 안 봐도.

작은 여수 순천 도심도 밤에 한 번씩 나갈 때마다 이렇게 번쩍번쩍하는데 시내에서 믿는 사람은 나보다는 신앙이 좋겠다 싶습니다. 저는 그만큼 번쩍거리면 기도가 안 되고 그냥 어지러워서 정신도 못 차리겠는데. 여수 순천 시내 번득거리는 한가운데서도 죽어도 주님이라고 부르짓는 분들은 저보다는 신앙이 있겠구나. 이 생 귀신 한가운데서도 이만큼 믿네. 시골에서도 그만큼 믿기가 어려운데.

인류 역사의 유명한 성자들이 하나씩 지나갔는데 한 800년 전에 성 프란시스라는 분이 지나갔고 불과 100년 전 얼마 되지 않은 100년 전에 인도의 선다싱이라는 성자가 지나갔습니다. 굉장한 성자입니다. 그 성자가 인도 히말라야 산맥을 드나들며 성자였습니다. 하도 유명해서 영국에 소문이 나고 세계에 소문이 나가지고 영국도 가고 프랑스까지 초청을 받아갔는데 우리나라로 말하면 명동 같은 프랑스의 제일 번창한 도시에 갔다가 하도 번득거려서 그냥 잠깐 하나님을 잊어버렸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선다싱 오늘 강남에 갖다 놨다가는 술집에 들어갈걸요. 100년 전에 프랑스의 상들리제인가 뭐 그 거리에 가서 헷갈렸으면 지금 강남에 갖다 놓으면 술집 들어갈 걸요. 그래서 오늘 이 더러운 세상에 요 정도 믿는 우리는 우리가 보면 참 신앙이 어려운데 그런 역사적인 기록을 보면 또 할 때 이래 보면 우리도 그래도 대단하다. 도시 시내의 가운데 다니면서 가운데 살면서도 교회 다니는 분이 저는 존경스럽습니다. 100년 전에 프랑스 거리 보고 선다싱이 헷갈려버렸답니다.

그런데 서울 강남 분당 같은 데서 아직도 열심히 믿는 교인들이 계시거든요. 참 대단하기는 대단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 거기 갖다 놓으면 정신이 없어서 주님 잊은 지 옛날이 될 것 같은데 이러니까 시골에 갖다 놨겠지. 시골이니까 큰소리치는 겁니다. 도시를 향해서 귀신의 처소라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이라. 너는 거기 가면 더러워질까봐 시골 있지. 그 속에서도 주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대단한 신앙입니다. 그렇다면 동천의 교인들은 기본적으로 신풍 교인들보다는 신앙이 나은 겁니다.

동천의 교인보다 서울의 강동의 교인들은 미워서 제가 몇 마디 한 번씩 할 때도 있지마는 서울 강남 송파구의 강동 교회 교인들은 개인적인 신앙으로는 우리에게 다 존경스러운 분들입니다. 거기서도 이 복음밖에 없다. 얼마나 귀합니까? 더러운 영에 모이는 곳이라. 악령의 역사는 전부 다 불결입니다. 악령의 역사 자기중심의 행위 자기중심의 마음보 심보는 지는 깨끗하다 해도 하나님 앞에는 더럽습니다. 불결 자기중심의 불결적인 것이 집결이 되어 있는 곳이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이 없어도 세상 살기 좋은가? 안 봐도 더럽습니다.

4번입니다. 귀신의 처소 각종 더러운 영에 모이는 곳 그리고 4번에는 세 번째로 더럽게 가증한 새에 모이는 곳이라. 성경의 새라는 것은 요랬다 저랬다 변동하는 걸 새라 그럽니다. 마태복음 13장 복음은 겨자씨처럼 작아도 뿌리를 내리면 죽으면 죽었지 옮기지를 않고 딱 버티는데 옳으면 끝까지 갑니다. 이게 겨자씨 신앙입니다. 참새 신앙은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형편 따라 시대를 따라 촐랑촐랑 요즘은 어느 교회가 찬양을 잘 하더라? 요즘은 어느 교회가 내장을 잘했더라? 요즘은 어느 교회가 사은품을 주더라? 요리 가고 조리 가고 예배당 쇼핑을 하고 돌아다니는데 저거 남자 쇼핑하고 저거 여자 바꿔치기는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회와 가정은 같이 갑니다.

옳고 바르기 때문에 정하지 않을 수 없을 때 정하는 게 결혼입니다. 교회와 가정은 그렇게 정합니다. 이 남자 이번 달 돈 벌어오는 걸 보니까 살고 다음 달 잘리니까 치우고 이쪽으로 옮겨가고 그 정도가 되면 불신자들도 더러운 년이라고 욕을 합니다. 몸을 판다고 그리 말을 합니다. 잡았으면 끝까지 가야지. IMF 직장 떨어지고 나니까 가정마다 이혼했다고 판판 소리 다 나옵니다. 그건 뭔 소리인가요? 돈하고 결혼했겠지. 이게 새 떼 신앙입니다.

세 떼 신앙 저쪽 교회는 막 굉장히 교인들이 모인데 그래서 또 가보고 저쪽 교회 목사님 박사라 또 가보고 저쪽 교회 목사님은 교수 겸직이라 또 가보고 저쪽 교회 목사님은 절에 중도 천국 가고 우리도 천국 간다고 굉장히 후하되 또 가보고 가정과 교회는 그러는 게 아닙니다. 불신자 춘향이 저거 엄마가 기생이라 그러지요? 기생년 딸도 춘향이라고 한 번 마음 줬다고 끝장을 보는 게 춘향입니다. 불신자도.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아벨의 신앙을 입에 담고 있습니다. 못나서 꺾이고 오판을 해서 실수는 해도 제가 알고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부부 가정을 두고 하나, 신앙의 교회를 두고 새 떼는 안 됩니다.

바벨론이란 “더럽고 가증한 새에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한껏 모였는데 하나님 볼 때는 그놈들 모이 주워 먹으려고 요리 갔다 조리 갔다 더러운 것들 그 말입니다.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영은 불변이 없다 그 말입니다. 영원불변이 없는 곳 변동스러운 곳 끝없이 바뀌는 죄악의 세상을 죄악의 세계를 그리 말합니다.

130페이지 넘깁니다. 가인이 성을 쌓고 자자손손 기반을 마련하고 나니까 자자손손 내려가다가 라멕 때가 되니까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으니” 아브라함이 아내가 많고 다윗이 아내가 많은 것은 남녀 이성에 정욕을 소비하느라고 여자 쇼핑 다닌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 붙들린 다윗의 구원운동의 자손들을 많이 만들기 위한 복음 운동입니다. 구약이라 어릴 때라 하나님이 그건 탓하지 않으셨습니다. 다윗이 아내가 많습니다. 그건 탓하지 않았습니다.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으니” 그런데 아내는 라멕은 두 아내인데 왜 두 아내를 요렇게 적고 그렇게 욕을 하느냐? 복음 위하여 주님이 주는 인도를 따라 간 것이 아니라 요건 하나님 없이 인간이 살기 위해서 인간이 모여야 되고 인간이 많아야 되니까 자손 번창을 위해서 하나보다는 둘이 낫겠지. 아내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며” 환경을 확보해 나갑니다. 머리 쪽수가 많아야 유리하지. 모든 환경을 확보하고 모든 여건을 구비할 때 그래야 경쟁력이 있으니까. 그 범죄 후 가인이 성을 쌓고 나가다가 환경 확보 환경을 먼저 점령하기 위해서 성을 쌓고 나가는 겁니다.

두 번째는 환경을 확보하고 성을 만든 다음에는 아내를 확보하는 자손이 나옵니다. 출산을 많이 해야 인구가 확장이 되지. 여러 아내가 있으면 더 많이 확장이 되겠지. 이유가 뭔가? 하나님의 자녀를 위한 확대인가? 그게 아니라 범죄 후 가인부터 하나님 없으면 인간이 똘똘 많이 뭉쳐야 버티니까 인구 확보에 나선 겁니다. 우리 편 많아지게. 역사의 강대국이란 1번 일단 토지가 넓어야 됩니다. 넓은 토지, 아무리 뛰고 날아도 영토가 적으면 강대국이 못 됩니다. 넓은 토지. 두 번째는요? 많은 인구, 강대국의 특색은 땅 넓고 일단 머리수가 많아야 강대국이 되든지 말든지 기본입니다. 그래야 자연이든 전쟁이든 유리합니다. 이게 성을 쌓고 그 아내를 둘로 확장해서 지금 머리 숫자를 챙겨 나가는 겁니다.

132쪽 이제 그러면 발전에 기반인 인적 인간 숫자가 많아야 되니까 누가복음 14장에 보면 이런 원리를 적었습니다.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싸워놓고 보겠느냐?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우리 군인이 몇 명이라고요? 1만 명인데 저쪽 성은 몇 명이라고요? 2만 명입니다. 1만대 2만 승산이 있겠냐 없겠냐 해보고 싸우겠냐, 싸워놓고 계산하겠냐?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 없는 가인이 하나님 없는 가인의 후손들이 계산을 해보고 헤아리다 보니까 머리 숫자가 많아야 됩니다. 2만이라야 1만을 이깁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은 뻔한 겁니다.

따라 합시다. ‘약육강식’ 많아야 유리하고 많아야 인재도 나옵니다. 누가 뭐래도 많으면 유리합니다. 많아봐야 등신들 많은 거 어디 쓸려고? 사람이 많으면 인재가 나옵니다. 숫자가 작으면 인재가 안 나옵니다. 그럼 이왕이면 많아 놓고 봐야 되는 겁니다. ‘약육강식’ 하나님은 동기를 먼저 봅니다. 세상은 결과를 먼저 봅니다. 세상은 결과가 중요하고 신앙은 결과 이전에 방법이 중요합니다. 어떤 길로 걸어갔는가? 하나님 없는 사람은 창세기 6장에 보니까 사람이 육체가 됨이라. 신앙은 없어지고 인간다운 인간은 없어지고 하나님의 형상의 신앙과 인격은 없어지고 몸과 마음 둘만 가지고 하나님 없이 사니 짐승은 마음이 없습니까? 육체가 됨이라. 사람은 없어지고 짐승만 남아버렸습니다.

사람은 없고 짐승만 남으니 하나님은 도살하는 하나님으로 심판하십니다. 도살의 날 야고보서 도살의 날 ‘도살의 날 살을 찌웠도다’ 심판은 필연입니다. 홍수는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들은 사람 숫자를 만들 때 둥지가 있어야 출산을 하지. 남자가 직장이 있어야 아이를 낳지. 신앙의 사람은 아이 출산하면 둥지는 따라오겠지. 요래 말하면 그 뭐 매개하게 널 낳은 부모는 어떻게 뭐가 먼저인지 물어봐라. 역사의 위대한 분들은 어땠는가 물어봐라. 예수님이 오실 때 방부터 잡아놓고 여관방에 들어갔는지 물어 보거라. 어느 겁니까?

불신자는 둥지가 있어야 알을 낳지. 신앙은 낳아놓으면 둥지는 생기겠지. 학교는 교육 인프라 기반이 있어야 되지. 그리고 선생님 초빙합니다. 눈치 있는 사람은 선생이 있으면 교실 없고 칠판 없어도 인재를 길러낸다. 사람이 먼저지. 뭐 기반이 먼저냐? 거창에 유명한 학교 하나 있습니다. 전남 전북 여기 덕유산 넘어 전라도 무주 구천동 사람인데 무주 구천동 사람인데 70년 전 50년대니까 70년 전 대전의 대학교 부총장으로 왔다가 총장이 선교사라 고국에 가면 총장 끼어 넣으려고 대전 대학교에서 오라 그랬습니다.

대전을 갈 수도 있는데 대학의 총장 부총장 할 사람이야 줄을 늘어섰으니까 거기는 놔두고 그리고 대학생은 20살이라 머리가 굵어서 안 먹히니까 놔두고 고등학교 때 이때 교육을 시켜야 사상을 바꾸지 않겠냐 해서 대전에 부총장으로 갔다가 총장 예약된 그 총장 부른 사람이 순천에 임요한 저 연대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한국말 잘하는 의사 있지요? 그 사람입니다. 그 사람 할아버지가 대전에 총장 오라고 불렀는데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 아니라도 대학에 총장 할 사람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살 넘으면 쇠뇌가 안 됩니다. 고등학교 가서 옛날 고등학교는 순진했으니까 옛날 고등학생은 요즘 초등학생 정도 되겠지요?

옛날 고등학생은 요즘 초등학생 정도 순진하겠지요? 그래서 여기 내려왔습니다. 학생도 없는데 학교가 부도가 났는데 그분이 올 때 내가 마음먹고 하면 되지. 뭐 교실이 있고 뭐가 필요 없어. 내가 하면 다 돼 그리고 목숨 바쳐 다 해 가지고 이 나라 최고의 학교 만들어서 뭐 방송에 도배 칠을 했지요? 개 패듯이 팬 학교입니다. 너 부모가 무식해서 농사짓는데 학교 가서 공부하는 줄 알지? 부모가 무식하게 농사지으면 학교 보내면 니놈이 공부하는 줄 아는데 내가 니놈들을 니 부모 대신에 때려죽일 거니까 공부 할래, 안 할래? 이만한 몽둥이로 죽도록 패니까 공부를 안 하고 베깁니까? 그래서 1등 만든 학교입니다.

그런데 뉴스 방송에 나오니까 마이크를 들고 사랑으로 감싸고 대문을 없애니까 알아서 공부 다 잘하던데요. 거짓말입니다. 거짓말. 그 학교 군대보다 더 두드려 팬 학교입니다. 인권 없습니다. 개 패듯이 패니까 옛날에는 고발도 못 하지 않습니까? 맞아 죽기 싫어서 열심히 공부해서 시골에 평균 학교가 대한민국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놨으니까 신문 방송에 나오고 신문 방송에서 물어보는데 개 패듯이 패서 합격시켰다고 그러겠습니까? 사랑으로 막 그냥 담 부랑도 없애고 대문도 없애고 문을 열고 그냥 너 하고 싶은 대로 놀고 토끼 잡으로 다녀라 해 놨더만 다 잘하던데요.

전국의 교육가들이 아이들을 퍼 풀어놓으면 다 잘 된다더라. 이렇게 좋은 교육이 어디 있냐? 거창에서 그런 모범 사례가 나왔으니까 몇 십 명 나왔으니까 열린 교육 다 열어가지고 대한민국 다 망쳐 먹어버렸지. 공회 안에는 그 학교 출신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 사촌 육촌 외가 친가 다 합하면 그 학교 고등학교 졸업생이 30명이 넘습니다. 그래서 아래 위를 다 아는 겁니다. 아이들을 개 패듯이 패니까 안 돼? 패니까 되지.

그러면 텔레비에 나와서 개 패듯이 패면 됩니다 그러지. 부모가 죽도록 소처럼 일을 하고 돈을 줘서 보냈지마는 이놈이 공부를 안 하는데 그 부모의 등록금을 받은 교장이 부모의 심정으로 이놈을 패서라도 공부를 시키라는 마음으로 보냈으니까 니 부모는 무식해서 몰라도 나는 공부를 알고 부모의 심정을 아니까 내가 부모 대신에 개 패듯이 니놈들 팰 테니까 공부 할래, 안 할래? 24시간 감독해 가지고 만든 학교입니다. 열린 교육? 자율교육? 영어단어 한 200개씩 봐가지고 20개 틀리면 20개 패고 30개 틀리면 30 개를 팼습니다. 울면서.

10대 후반 선머슴들을 갖다가 패면 여 선생님은 두 명 세 명 패면 팔이 아파 울면서 팬 겁니다. 그 학교 교장 딸입니다. 돌아가셨는데, 서울대 영문학과 나왔습니다. 이렇게 독종으로 성과를 내놓고 텔레비 앞에 나와 가지고는 민주요? 뭐라더라? 열린 교육이요? 자율로 애들은 풀어놓으면 저절로 됩니다. 들풀과 같이 자랍니다. 들풀과 같이 잡초가 되는데 독초가 되는데 좋은 부모 밑에 좋은 아이들은 풀어놓으면 알아서 잘합니다. 그런 귀족 그런 귀한 자제분들도 가끔 몇 명 있습니다.

일반적인 집의 일반적인 애들은 패야 인간이 되는데 사회적으로 손을 못 대게 만들어냈으니까 인제는 패고 싶어도 못 팹니다. 이만하면 생지옥이지. 이게 바벨론에 썩어 내려가는 집중 집합의 마지막 결론 중에 하나입니다. 하도 교육 교육 교육의 부모들이 목숨을 걸기 때문에 그냥 평소에 일 대 일로 몇 번 말씀을 드리다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자신 있게 말합니다. 약육강식 결과만 좋으면 되는 게 세상입니다. 신앙은 어떤 동기 어떤 방법이었냐? 하나님이 길을 물어보십니다. 육체가 됨이라. 사람이 없어지고 짐승만 남으니 도살의 심판이 올 수밖에. 넘깁니다.

134쪽 하나로 안 되니까 아내를 둘을 취하여 마구 생산을 많이 합니다. 숫자가 많으면 유리하니까. 창세기 15장에 가면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 주셨으니” 아브라함이 90세 되던 해 아들을 주지 않으시니 “내 집에서 (키운)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다메섹 출신 엘리에셀을 양자로 삼아 다메섹에 엘리에셀로 후사를 삼겠습니다. 이럴 때 여호와의 말씀이 아니다. 네 몸에서 계통적으로 내려오는 몸에서 날 자 구원의 계통에서 후사가 되리라. 하나님은 한 몸의 목적이 있어 부부는 둘이 아니라 숫자가 아니라 부부는 한 몸의 완성도가 문제입니다.

부부는 둘 모였으니 부부가 아니라 둘이 얼마나 같아졌느냐? 둘인데 10%만 같은 사람, 둘인데 밤에 만날 때만 같은 사람, 둘인데 저금통장만 같은 사람, 둘인데 아침 출근할 때 얼굴만 보는 사람, 둘인데 100% 하나 된 사람 하나님 눈에 한 몸은 얼마나 하나가 되었느냐? 사상까지 신앙까지 골수의 하나가 되었느냐 물어보십니다. 처음에는 다른 몸으로 출발합니다. 남자 여자 다른 몸인데 진리가 하나 계통도 하나 그런데 진리도 하나 계통도 하나인데 벗어나면 종류가 다양하고 무수합니다. 그래서 일단 같은 종류의 초기에는 머리 숫자를 확보하기 위해서 그래서 아브라함 혼자 출발할 때 아브라함이 아내를 많이 가지게 했습니다. 숫자를 확보하기 위해서, 다윗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들의 숫자가 많아지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근친은 안 됩니다. 하나로 시작하는 아담 하나로 시작하는 노아 하나로 시작하는 아브라함 새로운 시대로 새로 출발할 때는 아내가 많고 근친을 통해서라도 숫자를 먼저 확보를 합니다. 그리고 숫자가 많아지면 근친은 금지입니다. 같은 것끼리 모이면 고치지를 안합니다. 달라야 고치지. 눈에 보이니까. 그래서 같은 종류를 3번 확보하고 나면 초기에는 기초 확보를 위해서 하나를 통해 길러가기 때문에 여럿을 만들지만은 4번 그런데 종류를 가리지 않고 길러만 나가고 키워만 나가면 가인에 계통은 무차별 증식입니다. 그 무차별 증식하면 홍수로 멸종을 시켜버립니다.

136쪽 출발은 늘 같아 보이나 내면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따로따로 주시느니라. 외형은 우리가 믿는 사람이라 다 비슷해 보이는데 생명체 기준으로 보면 동물 식물도 생명이 있는 것은 같습니다. 그런데 동물 기준으로 보면 사람과 동물도 똑같은 짐승입니다. 비슷해 보이는데 비슷합니까? 식물과 동물이 생명체라고 비슷합니까? 하늘과 땅 차이지. 동물과 사람이 같은 동물이라고 같은 동물입니까? 큰일 나지. 겉은 비슷한데 외형은 동일인데 내용을 보면 특징이 있고 본질이 다 다릅니다.

같이 먹여놔도 호랑이 사자는 다른 법이지요? 비슷해 보인다고 같게 보면 안 됩니다. 달라 보인다고 다르게 봐서도 안 됩니다. 신앙에 길러 가는 방향은 하나에서 둘로 작은 것을 크게 생명이 중요하고 은혜가 중요합니다. 하나에서 둘로 생명이면 하나가 둘로 이렇게 벌려나갑니다. 은혜를 주시면 작은 것이 크게 길러 가십니다. 생명과 은혜가 중요한 겁니다. 구원 계통의 중혼 둘과 결혼하고 셋과 결혼하는 거 신앙에 기반을 마련하던 아담, 노아, 아브라함과 같은 새 출발에는 둘과 결혼하고 아내가 셋 넷 되도 괜찮습니다. 신앙의 기반 마련을 위해 그러나 신앙이 성장하는 과정에는 그렇지마는 공회 출발 때는 한 교회 안에서만 결혼을 시켰습니다. 사람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제 두 교회 셋 교회 넷 교회 부산 신풍 서울 이렇게 많아지니까 많아지면 신풍 교인이 신풍 교인하고 결혼하면 별로 복잡한 게 없습니다. 그런데 신풍 교인이 부산까지 가면 이사도 해야 되지 뭐도 안 맞지 참 복잡합니다. 그런데 신풍 교인이 동천으로 가야 신풍과 동천에서 배운 것이 다르고 서로 섞이면서 다르네 맞춰가면서 더 좋은 걸 가져가는 겁니다. 신풍 교인들끼리 똘똘 뭉쳐 결혼하고 결혼하고 결혼을 해 놓으면 가정별로는 다 성씨가 다 다르지마는 똑같은 신풍 교회 똑같은 말씀 듣고 똑같은 몇 십 년 내려가다 보면 계속 결혼시켜 놓으면 신앙이 똑같아서 싸움은 없는데 복잡한 것은 없는데 나중에 똑같이 한 통속 소리만 합니다. 단점이 뭔지를 모릅니다. 장점을 배우지를 못합니다.

일단 가까운 데 결혼을 원칙으로 하나 먼데서 결혼할 수 있으면 신앙은 동천이든 신풍이든 대동이든 세종이든 다 같으니까 한 계통 안에서는 환경이 다르고 신앙의 장단점이 다른 사람이 부부가 되면 저래도 믿는구나. 이래도 믿는구나. 나는 이게 잘 믿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이쪽도 잘 믿는구나. 배워가는 겁니다. 고쳐가는 거고 그래서 하나님이 출발에는 숫자 확보를 위해서 근친으로 아브라함, 아브라함 이삭 야곱까지 결혼 보면 전부 사촌이거나 형제입니다. 아담 때도 그렇습니다. 노아 때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숫자가 많아지고 나면 율법으로 근친은 딱 금지시켜놨습니다. 같은 종류인데 다른 사람과 결혼해라. 신앙은 같아야 되나 성장과 장단점은 다른 것이 모여져야 하나님 앞에 닮아가는 데 유리하다. 138쪽입니다. 이렇게 가인이 발전을 해나가니까 하나님과는 멀어지는데 결국은 발전을 해가니까 138페이지 야발이 목축 사업을 하는데 양의 형편 하나님이 맡긴 내 양을 주님처럼 길러가야 되는데 그 목축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짐승 이것들을 통해서 알을 빼고 고기를 빼고 돈을 벌까 축산 산업이 돼버립니다.

닭장 속에 닭을 몇 마리 넣고 알을 빼야 이것들이 알을 뺄까? 안 낳으면 불을 켜서라도 빼 됩니다. 안 낳아? 밤이라서 자야 되겠습니다. 밤에 불을 켜면 닭들이 낮인 줄 알고 알을 뺍니다. 이래서 한 달에 한 10개 12개 이 정도라야 자연스러운데 불을 켜고 사료를 넣고 호르몬 주사를 넣어가지고 한 달 30일에 알을 25개 26개를 빼 댑니다. 안 낳아? 안 내놔? 못 내놓습니다. 드글드글 음악을 틀고 들들 볶아서라도 알을 빼냅니다. 돼지 소를 연구해가지고 몇 평이 어떻게 해야 돼지가 못 움직여서 육질이 좋을까 연구를 해가지고 전부 닭장처럼 만들어가지고 하나씩 넣어놓고 새끼를 안 낳아? 살이 안 쪄? 맛있는 삼겹살이 안 나와? 연구를 해가지고 이게 축산입니다.

돈 벌이에는 좋지마는 하나님이 만들어놓는 자연에서 너무 멀어지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야발의 목축은 아벨의 목축과 방법과 시작의 동기가 다릅니다. 가인의 후손이니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니 인간의 실력으로 지식으로 기술로 이 짐승들을 상대로 어떻게 해야 생산력을 높일까? 닭 공장을 만들고 앉았습니다. 요즘 말로 말하면. 돼지가 지가 돼지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소가 자기가 소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인이 갖다 바치니 이 소가 소다운 소고기가 나와야 되는데 소고기다운 소고기도 요즘은 아마 없을 겁니다. 이래서 온갖 음식 문제가 다 쏟아지고 음식이 잘못돼가지고 현대병 뭐 암병 모두들 벌벌 떨고 앉았는데 어떡합니까? 좋은 꼴 쉬운 꼴을 봤는데 험한 대로 돌아가겠습니까?

야발은 목축 사업을 했습니다. 목축의 장점이 많습니다. 142쪽 목축을 해서 유목을 잘하다 보면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얻는 게 많습니다. 그 대신에 쓰레기통이 됩니다. 144쪽 그래가지고 무한정 발전할 수 있는 확보는 했는데 그래서 목축이 산업이 되고 산업이 발달하니까 먹고 사는 것은 좋아졌는데 먹고 살기가 좋아지면 하나님께 감사가 아니라 하나님 없이도 먹고 살만 하네. 매 맞을 짓만 자꾸 나아갑니다.

그리고 146쪽 먹고 살만하니까 노랫가락이 나와야 됩니다. 그게 예술 문화입니다. 예술과 문화로 하나님 찬송을 더 아름답게 하면 복 받을 건데 하나님 없어도 잘 먹네? 좋네? 노랫가락이 나오네? 예술이 나오네? 그럴수록 매는 더 맞는데 그 유발은 음악가들 예술가들 예능가들의 조상이 되어져 하나님 없어도 세상에 이렇게 좋습니다. 흠뻑 취해서 시를 짓고 음악을 만들고 무용을 하고 그게 예술 문화입니다. 그렇게 예술 문화가 수금과 퉁소를 만들었더라. 간단하게 적었습니다. 점점 발달을 하는 겁니다.

148쪽 넘겨서 그러니 더 만족 더 즐거움 더 즐거움 더 즐거워지겠지. 하나님의 진노는 자꾸 높아 가는데 하나님 없는 인간들은 이만하면 좋다고 노랫가락이 높아집니다. 노랫가락 높아지는 것이 백성의 눈물이 피땀을 흘리고 있구나. 그러면 폭동이 일어나는 겁니다. 세상에도 150쪽 목축산업을 통해 잘 먹지. 노랫가락 예술이 나오지. 그러니 하나님은 영 잊어버립니다. 152쪽 아예 예술 문학까지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참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전도서 7장 “나의 깨달은 것이 이것이라 하나님이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하나님이 동 하면 동, 서하면 서 예 하면 예 이게 정직한 인간인데 하나님이 동 그러니까 동 아니고 서도 있는데 또 아닐 수도 있는데 그럴 수도 있는데 별의별 꾀를 다 내놓고 있습니다. 그게 죽을 꾄데, 예술이 발전합니다. 그러나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인간은 고운 거 아름다운 거 목소리를 곱게 미술을 아름답게 모든 것을 곱게 아름답게 잘 나가는데 하나님은 뒷꼭지에다 대고 거짓말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문학이 나옵니다. “내 아들아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나도 저서 나도 책 만들었습니다. 전부 선전하는데 하나님은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만 피곤케 하느니라 이 등신 같은 것들아 성경 알고 그냥 신앙생활 잘하면 하나님이 나머지는 다 챙겨주면 좋을 건데 하나님 빼놓고 꾀를 내? 연구를 해? 책을 만들어? 저자가 돼? 예능을 해서 즐거워? 폭발적으로 쌓아 나가는 만큼 하나님의 진노가 그만큼 올라가고 있습니다. 154쪽 뭐 그러나마나 인간은 행복을 향한 본능이 있는데 어떡합니까?

156쪽 마음껏 다 행복하고 나니까 행복해야 되는데 뭔가 아쉽습니다. 그러니 마지막에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또 마취제를 놓습니다. 위로를 해버립니다. 그래가지고 교회를 삼키고 앉았습니다. 이리 나가면 세상은 못 견디는 겁니다. 내일 아침 간단하게 마무리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겠습니다.

내게 주신 은혜는 어느 정도인가? 자기에게 주신 은혜만큼 불량만큼 조심하셔야 됩니다. 아나니아 사비라가 은혜 받고 덜컥 연보했다가 한 날에 둘 다 죽었습니다. 많이 바치면 좋은 게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이 인도하는 때와 종류와 분량을 따라 어쨌든 가인의 행위는 안 됩니다. 어쨌든 아벨의 길만 길입니다. 이건 변치 않고 그 다음 각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밤에 주무시면서 잠이 안 오시면 가인의 길 아벨의 길 생각하시다 보면 그냥 잘 주무시면서 꿈속에서도 말씀으로 꿈을 꾸고 아침에 일어나실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학생들 모두들 고생했습니다.


1차-O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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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05.0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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