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22.5.3 창6:1 ①세상 발전인간 타락인가, 관점차이 ②두 본질, 근본별개 ③가인의 길, 인본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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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22.5.3 창6:1 ①세상 발전인간 타락인가, 관점차이 ②두 본질, 근본별개 ③가인의 길, 인본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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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03 집회6 (화밤) 


제목 : ①세상 발전인간 타락인가, 관점차이 ②두 본질, 근본별개 ③가인의 길, 인본단계

 

본문 : 창세기 6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어려운 때를 주신 주님 어두운 때를 주신 주님 어렵고 어두움이 겹쳐 들어오니 아담처럼 자기 중심으로 가인처럼 지은 죄를 몰래 넘기고 지나가는 이런 실수를 우리부터 할 수가 있는데 인류 초기를 보며 말세의 상황을 살펴보며 한 사람 사람이 하나님 중심으로 아벨처럼 하나님 기뻐하는 신앙의 생활로 방향을 잡고 주님의 은혜를 구할 수 있도록 집회의 기간을 허락하시고 깊이 살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니 우리에게 말씀을 먼저 주시고 이루시는 주님이시라는 말씀을 따라 이 말씀 때문에 주님을 중심으로 주님이 기뻐하는 앞날이 펼쳐질 우리가 될 줄 소망하며 다시 한 시간 저희들이 주의 말씀을 살피겠사오니 친히 인도하시고 알려주시고 마음을 열어 복되게 깨닫고 살도록 인도해 주시고 저희들의 정성을 보시고 능력으로 변화와 실상의 은혜까지 더하여 주옵소서. 깊은 산속으로 오가는 차량의 안전과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만가지 위험을 안보하여 말씀 은혜에 집중할 수 있는 이 기간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아담이 자기중심으로 시작을 하고 죄악의 세상이 열리게 되자 가인은 제 좋아하는 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데까지 죄를 짓고 나아갔습니다. 돌아섰으면 참 좋을 터인데 쉽게 생각하고 슬쩍 넘어가려 하다가 하나님의 징계를 미루고 넘겼다가 이것이 커지며 빨라지며 이것이 고도화의 길을 걸어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의 형편을 오전에 살펴보고 오후에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5장에는 아벨 계통으로 노아까지 내려오는 구원의 계통을 적으셨습니다. 4장은 가인의 계통. 5장은 아벨로부터 노아까지 구원의 계통입니다. 여길 보나 저길 보나 그렇게 큰 차이가 보이지를 않는다 했습니다. 시작은 비슷한데 가면 갈수록 서서히 표시가 납니다. 나뭇가지를 자르면 둥치에 붙어 있는 가지와 잘린 가지와 잘린 순간은 보면 비슷해서 구별을 못 합니다. 아는 사람은 잘리는 순간 잘린 가지의 뒤를 압니다. 경험 없는 사람은 그거나 그거나 비슷한 줄 압니다. 버드나무는 좀 오래 가고, 어떤 나무는 반나절 지나면 벌써 나뭇잎에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결국 잘려진 가지는 썩어버리고 붙어있는 가지는 열매를 맺고 생생하게 또 다시 새봄을 맞이합니다. 죄를 지었을 때 피할 수는 없는데 죄라면 좀 너무 미안해서 실수가 있었을 때 실수나 죄나 같습니다. 알고 짓는 죄보다 훗날에 보면 실수가 더 큰 일을 냅니다. , 회개 그러면 아 끔찍하게 교회에서 좋은 말만 하지 그렇게 후벼 파면 누가 그런 교회를 다니겠느냐 하도 그 소리를 들어서 죄가 싫고 회개가 싫으면 실수 좀 했는데 고치시라 그러면 점잔한 줄 압니다. 그게 더 무서운 말인데. 죄든 실수든 틀렸구나. 얼른 자세를 잡으면 쉬워집니다. 그리고 놓치면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죄와 실수를 피할 수 없는 우리들에게 복된 길을 안내하는 겁니다. 아주 쉽게 오히려 큰 복으로 바꾸어 가시도록. 결국 4장의 가인의 후손들, 5장에 아벨의 후손들 비슷비슷한데 가다 보니까 에녹이 나옵니다. , 생명이 여기는 살아있구나. 가인의 후손들은 아무리 봐야 생명이 없고 구원이 없습니다. 그런데 발전을 합니다. 생명, 구원이 없는데 발전하면 이것은 꼭대기에서 떨어집니다. 시온의 반석 주님과 박치기를 하면 깨지겠고 여기까지는 그냥 깨집니다. 시온의 반석이 그 사람 위에 떨어지면 가루가 되어 흩어버리리라. 가인의 길, 4장입니다. 5장에 아베의 후손도 별 것 없지 않냐? 그런데 보니까 표시가 있습니다. 갈수록 좋아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노아 홍수에 아벨의 자손에서 홍수의 구원이 일어나고 새로운 세상이 시작이 되고 가인은 그걸로 끝이 납니다. 가인을 반복하는 것은 우리 속에 가인적인 마음씨가 있으니 그거 해결하자는 말입니다. 한 현실에 1번 기회가 주어집니다. 그때 못 고치면 넘어갑니다. 넘어가면 더 커집니다. 병을 길러 고생하지 마시라 그 말입니다. 나사 하나 조이면 좋은데 쉽게 뒀다가 기계를 다 망치지 말라 그 말입니다. 실수로 불은 낼 수 있지만은 얼른 끄면 아무것도 아닌데 강원도 산불을 만들지는 말자 그 말입니다. 알고 보면 좋은 말입니다. 빽빽하게 들으면 길이 없습니다. 75억의 인구에게 나한테 고운 말해라. 그런 가당치 않은 무례한 말을 하지 말고 내 길을 복 있게 바꾸고 내 눈을 복이 있게 바꾸면 75억이 저주를 해도 그것이 전부 다 복으로 바뀝니다. 어느 게 쉽고 어느 게 좋겠습니까? 어느 게 실현 가능하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다 그 말씀밖에 없습니다.

 

사장의 가인의 후손 5장의 믿음의 구원의 계통 그리고 다 합해서 6장에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가인의 후손도 아벨의 후손도 뒤섞여 살며 전부가 다 번성한데 하나님은 불택자에게는 관심이 없습니다. 사람이 많으니 딸들이 나고 딸들은 이전부터 아름다운 것이고 딸을 길러 보질 않아서 모르겠는데 딸을 기르면 예쁘답니다. 맞습니까? 저는 골치가 아플 것 같은데 딸을 길러 봐야 안답니다. 그런데 여기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실제로 딸이 태어났고 딸들이 아름다웠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나의 신앙을 뺏어가고 나의 마음을 뺏어가고 나의 인격을 뺏어갈 세상의 아름다운 학문, 아름다운 경력, 아름다운 직장, 아름다워 보이는 주택 그거 사람들의 딸의 아름다움이 되어 내 마음이 흔들리면 큰일 납니다. 딸들의 아름다움이야 나이 많은 아름다움이 보이지 않을 것이고 소경이 되면 안 보이니까 문제가 해결이 될 터인데 딸들의 아름다움 속에 딸들의 아름다움 더하기 이 땅 위에 하나님 믿는 마음을 흔들어버리는 세상의 별별 아름다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 좋아하는 대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자가 신앙 없으면 죽었다 깨나도 남자 신앙은 볼 것 없이 끝장납니다. 신앙을 지키려면 전쟁하다가 끝이 나고 늘 전쟁할 수가 없어 달래려다 보면 딸려갑니다. 1000번 말해도 1000번 듣고 1001번째 또 하는 실수입니다. 역사에 그 함정을 피한 남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부탁을 하는 겁니다. 여기 남반들, 결혼한 분들은 천하에 누가 제일 예쁘다고요? 천하에 누가 제일 예뻐서 그 쳐다보느라고 옆 쳐다볼 시간이 없어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자기 아내. 결혼하기 전의 남반들은요?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으나 멀리 두지는 않으십니다. 내가 아는 주변이든지 그리고 아니면 내 부모나 교회 교인들이 아는 그 주변 그 언저리에 있지. 하나님이 보물찾기처럼 그렇게 감춰놓고 애 먹이지 않습니다. 결혼, 부부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바로 옆에 갖다 놓습니다. 내가 안 보려고 그래서 그랬지.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하더라.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나는데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신앙의 사람들이 신앙으로 살아야 될 사람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하나님 빼고 천국 빼고 이 땅 위에 인간살이의 기준으로 좋은 걸 가졌으니 그 뒤는 볼 것도 없습니다.

 

교재 82쪽입니다. 8170쪽인가요? 이영수 선생님? 70쪽입니다. 죄송합니다. 홍수 심판 때를 살핍니다. 오전 예배 때는 죄란 계통을 따라 내려간다. 자녀를 생각해서라도 해결하는 게 좋습니다. 나를 위해서라도 빨리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안 되거든 마음으로 고민이라도 하면 하나님이 기다려주십니다. 몰래 흘려보내서 자기와 자기 후손을 죄악의 홍수에 밀어 빠뜨려 희망 없이 만드는 데까지 나가지 마셔야 됩니다. 죄는 계통으로 내려가는데 갈수록 속도가 더해지고 강해집니다. 세 번째 그 죄를 들여다보면 악성 종양입니다. 암도 그냥 좀 수월한 암이 요즘은 있답니다. 암은 걸렸다는데 대충 낫는 암도 있답니다. 걸렸다면 끝장나는 암도 있답니다. 죄는 얼른 손 안 보면 암으로 발전합니다. 암 중에서도 고약한 암으로 둔갑을 합니다. 옛날에는 나환자 문둥병이라는 것이 성경의 죄를 연구해보면 너무 같습니다. 나환자 병은 70년 전에 DDS라는 약이 나와서 다 없애버렸습니다. 지금은 암이라는 것을 연구해보면 어떻게 죄하고 그렇게 닮았는지 기가 막히게 닮아 있습니다. 성경 시대와 옛날 분들은 죄송하나 나병, 문둥병 가지고 죄를 연구해 보면 딱 들어맞고 인류가 과학을 발전시켜 나환자를 다 없애버리니까 하나님께서 그러면 암하고 한번 살아보면서 연구해보라. 암을 들여 넣는 겁니다. 그래서 과학을 적당하게 사용하고 말아야지. 너무 발달시켜 나병을 고쳤습니다. 그러면 암이 나오는 겁니다. 암을 다 고치고 나면 코로나 19가 나와 가지고 천지를 한 번 뒤흔든 겁니다. 이거 백신으로 다 고쳐 나오면 고쳐? 심보와 행동이 잘못되어서 병을 주는데 고칠 생각은 안하고 정신을 안 차리고 약으로 땜빵을 하고 도망을 가? 그러면 더 센 걸 갖다가 때려버립니다. 뭐 한다고 그 고생할 겁니까? 하나님이 저걸 어떻게 복을 주고 기다려줄까? 그래버리면 다 해결이 되는데 조금 끝까지 따라가서 요절을 내겠다. 하나님이 그렇게 가인을 결심했기 때문에 피하는 재주가 없습니다. 도망가면 더 크게 당합니다. 그걸 오전에 죄는 계통으로 내려간다. 갈수록 커지고 강해진다. 빨라진다. 그리고 그 내용이 고도의 죄악이 되어지면 전부 파멸로 끝이 난다. 이 정도가 오전이었습니다. 오후는 죄라는 것은 죄를 지으나 안 지으나 뭐 비슷해 보이는데 성실하게 믿어도 마음대로 죄짓고 살아도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은데 시작은 비슷합니다. 중간으로 가면 표시가 납니다. 이때 돌아서지 않으면 끝장납니다. 시작할 때 소리 없이 딱 끊어버리면 그렇게 쉽습니다. 담배를 배우는 첫날 끊어버리면 아마 굉장히 쉬울 겁니다. 이게 좀 익어지고 나서는 끊으면 끊겼는데 그때부터는 이 친구가 떨어지지 않으려고 본드처럼 들어붙을 겁니다. 모든 종류의 죄악이 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중간을 지나 나중이 되면 그때는 이제 재앙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온 것이 마지막에는 홍수 심판이라고 오후 예배 마지막 부분에 잠깐 살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70쪽입니다. 결국 홍수 심판은 내려옵니다. 오늘 좀 간단간단하게 첫 시간 둘째 시간 셋째 시간 반복이 많고 기초가 많았기 때문에 좀 진도가 빠르게 나갑니다. 인류가 번성하기 시작하던 때 타락은 했는데 죄는 지었는데 아직까지 첫 번째 죄 짓기 전에 주신 창조의 자연의 은총이 많아서 그래서 홍수 때까지는 죄인인데도 900년을 넘게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나뭇가지가 끊어지면 바로 새카맣게 마르고 거름 되지 않습니다. 자르면 우선은 별로 표시가 없습니다. 그래서 초기 인류는 타락했는데도 불구하고 자연 은혜가 유지가 되어 죄 지으나마나 별 상관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61절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1번 타락이란 하나님과 은혜가 끊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미리 받아 놓은 게 있어서 이걸로 가지고 먹고 사는 겁니다. 부자만 망해도 3대는 먹고 산다 그러지 않습니까? 이렇게 저렇게. 죄를 지어 하나님과 끊어져도 그 이전에 받아놓은 여러 가지 은혜가 있어 이걸로 유지가 됩니다. 이게 타락의 성질입니다. 그런데 잘 들여다보면 타락 직후에 잘 들여다보면 잘린 가지입니다. 잘렸으나 표시가 안 나는데 세월 속에 슬슬 표시가 납니다. 하나님은 넓은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시면서 하나님 없는 세계를 구경 좀 해봐라. 이게 하나님 없는 세계를 주시는 목적입니다. 아이가 태어나 엄마 품속에서 죽는 날까지 행복하게만 살다 가면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아이는 부모 좋은 거는 절대 모릅니다. 요즘 30대까지는 태어날 때부터 잘 먹고 잘 산 분들이라 배고픈 서러움을 모릅니다. 이게 무슨 불행이 있느냐 하면 배고파 본 부모들은 배부르게 태어나 배부르게 사니까 아이들이 행복하겠다 싶은데 입맛이 없어서 입맛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먹을 것만 있으면 다 꿀맛인데 애들은 김치를 먹습니까? 조선 음식 먹습니까? 건강에 안 좋은 입에 좋은 것만 찾지. 부모님 건강 때문에 싸우지. 이 전쟁도 보통 전쟁이 아닙니다. 한 끼만 굶기면 입맛은 바로 찾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잘못된 사랑이 더 먹이고 더 먹이고 더 좋게 더 맛있게 먹이려니까 애만 더 죽을 지경입니다. 한 끼 굶겨 안 죽습니다. 한 끼 건강 금식을 하면 건강이 좋아진답니다. 그래서 아이들 한 끼 정도는 부모가 함께 굶는 것도 좋은데 이래 놓으면 파출소에서 잡아간다고 연락이 옵니다. 아동학대라고. 많은 놈들. 아동의 학대도 있지만은 아이를 고급으로 기르기 위해서 부모의 특별한 사랑도 있는 법인데 아이들을 잘 기를까 봐 말세 귀신이 똘똘 뭉쳐서 잘 기르지도 못하게 다 막아놨습니다. 법으로까지. 이런 세상이 좋다고 보는 사람과 이건 세상이 그냥 있지는 못하겠다 보는 사람과 같이 세상을 살려니 서로가 골치가 아픕니다. 이런 사람과 함께 사는 제 주변의 사람들도 저 놈의 인간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그러고 저는 그 인간들을 보면서 이것도 일이냐? 이것도 인간이냐? 이게 말세의 전쟁입니다.

 

타락의 성질이나 은혜가 끊어지는데 끊어지면 받아놓은 걸로 삽니다. 우선 받아놓은 게 있어서 아쉬운 게 없으니까 죄 짓는 건 우습게 아는데 세월 속에 슬슬 표시가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의 죄 짓는 것까지도 계산에 다 넣어두셨습니다. 죄 지어보고 하나님 은혜 끊어져보고 부모 없이 살아보고 고아원에 한 몇 년 가서 좀 고생 좀 해보고 네 부모 좋더냐? 싫더냐? 다시 물어보면 눈물이 쏙 빠지도록 좋아할 겁니다. 낳아서 죽을 때까지 안고 있으니까 남한테 가서 너는 월급 받기 위해서 굽신굽신 하는 것들이.롯데 백화점에 170 넘는 아가씨들이 남들한테는 90도 절을 하루 종일 하면서 집에 가서 제 부모한테는 양말 벗겨. 밥 해 내. 빨래해. 대부분 다 그렇지 않습니까? 남들한테는 있는 거 다 하면서 제 부모한테는 와가지고 이기고 앉았습니다. 이 망한 것들이. 이거 누가 길렀지요? 옆집에서 길렀습니까? 교육부 장관이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까? 부모가 자식을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까? 내 책임이지. 안 될 집은 자식이 삐뚤어지면 담임이 그래서, 교장이 그래서, 교육감이 그래서, 교육부 장관을 그래서 이러니 정권을 바꿔야 돼. 별의별 소리를 하는데 지혜로운 사람 복 있는 사람은 천하가 다 그 짓을 해도 엄마 하나 제정신 차리면 내 아이 하나는 바르게 기를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기회를 주셨는데 내가 방심을 해서 그렇다. 남편은 아내를 신앙의 사람으로 만들어 놓지 못해서 그렇다. 그러면 희망이 있고 새 출발이 있는데 애들이 빗나갈 때 남 탓하면 그 회개의 기회가 없어질 가인의 후손의 자녀적인 성격이 되어집니다. 가인의 후손들 홍수 때 다 쓸어버린 인간들 하나님은 하나님 없이 살아보면 어떠더냐 물어보십니다. 안되겠습니다. 다 없어도 하나님만은 있어야 되겠습니다. 죄 지어보고 하나님 없는 꼴을 겪어봐야 알지. 하나님 없는 인생이 어떤지는 겪어봐야 알지. 이거는 하나님이라도 강제로 밀어 넣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인데 왜 그걸 강제로 주입을 시키지 못합니까? 우리가 컴퓨터하면 깔아버리면 됩니다, 프로그램을. 그런데 우리를 하나님을 본받은 자유성의 인격자로 만들었으면 이거는 경험을 통해서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이후에 인류들에게 하나님 없는 세계 좀 구경해보라. 넓은 이유가 있어서 그 목적으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서 타락한 인류의 첫 인생살이들은 더 큰 하나님의 세계를 알게 하신 사랑이었습니다. 팥쥐 엄마가 콩쥐 괴롭히려고 한 끼 굶긴 것이 아니라 내가 굶고 내가 대신 죽어도 아끼는 우리 아이를 계속 먹여주는 것이 아이에게 좋겠느냐? 한 끼를 굶겨서 밥 귀한 줄을 알게 하는 것이 이 아이에게 좋겠느냐?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담과 가인을 죄를 짓게 하고 인류 첫 역사를 홍수 심판까지 버려주셨습니다. 우선 보면 죄 지었다고 때렸는데 넓게 보니까 하나님의 목표는 하나님의 계산은 구원의 사랑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를 위해 불택자들만 죽어나가는 겁니다.

 

시골에 제초제라는 농약이 처음 나왔을 때 다른 농약은 먹으면 고생하지 살립니다. 제초제는 들어가면 해독제가 없습니다. 그 제초제가 처음 나올 때 참 편리한데 이게 애들이 부모 몰래 한 잔 먹고 즐거울 만큼 딱 그렇습니다. 지혜로운 부모들은 애들 보는데 강아지 한 마리 제초제에 먹여서 죽는 꼴을 보입니다. 강아지는 안 됐지만은 얼마나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강아지를 보면서 아이고 저거 먹었다가는 큰일 나겠구나. 쳐다도 보지 않을 정도 되면 이 아이의 교육 하나를 위해서 강아지 한 마리 희생시키는 겁니다. 요즘 그랬다가는 잡으러 올 걸요. 동물 학대했다고. 강아지를 우습게 알고 뭐 별 거 없네. 이러면 염소 한 마리로 또 테스트를 하는 겁니다. 안 되는 송아지까지. 돈만 있으면 귀한 아이에게 제초제의 위험을 가르치기 위해서 강아지, 염소, 소로 길러가면서 아이가 , 이거 무섭구나. 저렇게 큰 것이 버둥거리다가 뻗어버리는구나. 아이, 끔찍하다.’ 이게 아버지의 목적이면 그 아버지는 사랑의 아버지입니까? 잔인한 아버지입니까? 다 같이. 사랑의 아버지입니까? 잔인한 아버지입니까? 자녀를 사랑하고 계십니까? 회초리 들 때 드십니까? 요즘은 CCTV 있는지 살펴보고 상처 나는지 살펴보고 회초리(종아리) 들지 않으면 부모 잡아갑니다. 뭐 같은 세상이 돼가지고.

 

하나님은 완전자시라. 기계로 만들면 죄를 아예 못 짓게 만들면 되는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자유성의 인격자라 이건 경험을 해야 됩니다. 알고 원해서 죄를 짓지 않게 되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아담을 죄짓게 하고 가인을 죄짓게 하고 죄 지은 인류를 홍수 심판으로 쓸어버리면서 봤냐? 봤냐? 죄를 봤냐? 죄는 빨리 회개 안 하면 어찌 되는지 봤냐? 죄의 결과를 봤냐? 아이고 끔찍해서 다시는 죄는 안 지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대화가 됩니다. 그러면 죄 짓지 않도록 같이 연구해보고 노력하자. 이제 자라가는 겁니다. 앞에서는 , .’ 해놓고 뭐 바쁠 때는 1번씩 지우면 되는 거지, . 이거 아직도 정신 못 차린 겁니다. 인간에게 홍수 심판을 주고 인간에게 홍수 심판으로 정리하는 죄악의 기회를 준 것은 하나님의 큰 사랑, 넓은 사랑의 세계라 그렇습니다. 세계 신학의 통계에 하나님이 죄를 주셔서 인간을 죽게 하고 구원했다고 이렇게 똑 부러지게 적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아예 없는 줄 알았는데 한두 사람이 있기는 있는가 봅니다. 공통적으로 정통 교리서에서 뭐라 그러냐면 하나님이 죄를 만들어? 그럴 리는 없다. 하나님이 아담을 죄 짓게 만들어? 그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 아니다. 이게 세계 전통 교류의 중심입니다. 그 교수들은 저 아이들 혼도 안 내는가 봅니다. 회초리도 안 되는가 봅니다. 회초리 든 부모가 나쁜 놈입니까? 부모 나름이지. 그런데 유명한 교수들이 훌륭해서 어릴 때부터 거짓말도 1번도 안 했지. 화도 1번도 안 했지. 그리고 그 아이도 또 그림 같아서 죄도 안 짓지. 거짓말도 안 해보니까 아니 이런 사람이 뭐 죄 지을까? 하나님이 죄를 만들었을까? 택도 없는 말. 그분들이 너무 깨끗하고 훌륭해서 그렇습니다. 저 같은 죄인들은 몽둥이를 안 잡고 인간이 되냐? 하나님이 홍수 심판으로 처벌을 한 걸 보니까 굉장히 사랑하는 하나님이네. 저는 그렇게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4. 특별계시란 성경입니다. 성경의 특별계시로 기록하여 구원의 배경으로 주신 것이 홍수 심판입니다. 그런데 홍수 심판 때까지는 성경이 없었습니다. 성경은 모세 때 기록을 합니다. 모세 이전은 성경이 없어도 성경이 있을 때보다 더 잘 깨달았습니다. 인간의 타락이 아직도 적었기 때문에 자연을 통해 알려주면 다 알았습니다. 세월이 지나가며 인간은 발달을 했다 그러는데 죄악으로만 발달을 했기 때문에 성경에 적어주지 않고는 이 강퍅한 것들이 말이 통하지 않으니까 모세 때 성경을 준 겁니다. 아브라함은 성경 없이 살았습니다. 이삭도 성경 없이 살았습니다. 에녹도 성경 없이 하나님과 동행하든지 동행하다가 영생했습니다. 성경 없이도 아벨은 순교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왜 성경을 받았습니까? 글을 많이 배워서 교리적으로 지식이 높아 그렇습니까? 더 강퍅해서 그렇습니다. 미개한 것들한테는 법을 많이 만들어야 말이 통합니다. 점잖은 인격자들에게는 법은 있어도 치우고 법보다 자기 양심으로 더 조심을 하니 굳이 법이니 소송이니 그럴 필요가 없는 그런 세계도 있는 겁니다. 홍수 심판은 특별계시를 기록하기 위한 배경입니다. 성경도 없었고 성령의 감화와 감동의 역사도 없다할 만큼 그냥 자기 양심대로 살았던 시절입니다. 양심 시대. 성경과 성경을 통한 성령의 역사는 필요가 없고 자연 양심 속에 성령이 감화 감동하던 때입니다.

 

72쪽 죄는 지었으나 하나님과 끊어져서 죄악의 세상이나 죄 지은 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받아놓은 은혜가 많아 1천 년을 살던 때입니다. 창세기 129절에 사람에게 음식을 주며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모든 열매 맺는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실물이 되리라. 육식은 빠졌습니다. 타락 직후에는 채식만 있었습니다. 홍수 심판 때부터 육식을 주셨습니다. 홍수 심판 전에는 채식만 하던 시기입니다. 동물도 채식만 했습니다. 그런데 밑에 보십시다. 창세기 129, 하나님이 가라사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고급은 인간에게 주고 땅의 짐승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풀은 풀을 식물로 주노라. 일반 식물은 일반 동물에게 씨 맺는 채소, 씨 맺는 고급 열매는 인간에게. 하나님도 공평하지 않죠. 쓰는 데 따라 다릅니다. 내가 하나님을 공평의 하나님으로 만드는 건 무리입니다. 하나님은 눈이 있고 귀가 있어 눈과 귀에게 주는 게 다른데 눈과 귀를 같이 대우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안 하십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교리가 하나님이 차별할 리가 있나? 천국은 똑같지. 누구 멋대로? 네가 만든 천국이야? 너 같으면 그러겠어? 너의 두 발이 왜 나만 걷냐? 손은 왜 걷지 않냐? 그런다고 물구나무서서 걷는 사람 보셨습니까? 자기 발은 걷기만 하고 자기 손은 놀기만 하는데 하나님께는 천국이 똑같아야 됩니다. 네가 만든 천국이지 네 생각을 바꿔라. 손양원 목사님하고 저하고 천국 가서 영광이 같고 실력이 같으면 공평입니까? 그게 불공평입니까? 1천 년 살던 시기에, 2. 그때는 무지개가 없었습니다. 자연으로 말이 안 되는데 초자연적인 시대였습니다. 탈락 후 얼마가 되지 않아 지켜볼 때입니다. 무지개는 홍수 심판 후의 언약으로 주셨습니다. 홍수 후 언약입니다. 아이, 예쁜 무지개가 생겼으니 더 낫네. 더 타락을 해서 하나씩 둘씩 더 해주는 겁니다. 모세 때부터는 성경에 있어 보면 알게 되었으니 좋다. 보고 읽지 않으면 말도 안 되니까 보고 읽게 만든 겁니다. 인간은 점점 발달을 했다는데 하나님이 볼 때는 점점 타락을 해 내려갑니다. 세상은 인간 눈입니다. 세상은 갈수록 발전을 한다. 하나님이 볼 때는 죄 짓는 데는 발전하는 게 맞다. 나한테는 점점 멀어지니 타락이다. 하나님은 그리 보실 겁니다. 황수 심판 전에는 무지개가 없었습니다. 죄는 지었고 하나님과 끊어졌으나 받아놓은 은혜 때문에 강퍅하기가 좀 덜했습니다. 홍수 심판 후에는 무지개까지 주면서 볼 때마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라고 또 주신 겁니다. 무지개가 없었던 특별한 환경이 타락 전에도 있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타락의 초기에는 하나님이 기회를 많이 주십니다. 이때 돌이키면 좋은데 좋은 때 다 흘려보내고 게으른 놈 정월 초하루에 나무하러 간다고 나무를 모르니 설명을 좀 해야 되겠지요. 가을에 농사짓고 일찍 나무를 하면 집 옆에 좋은 나무가 있으면 장작을 이만큼 떼서 온 식구가 겨울에 뜨끈뜨끈 살 건데 다른 집에서 가까운 나무 다 베고 한 나무 저 산하나 넘고 산 2개 넘도록 다 베가고 나면 게으른 인간이 정월 초하루, 11일 날 되어 가지고 그때 나무 하러 간다고 기간이 가까운 데 나무 좋은 나무는 하나도 없고 생고생 다하고 눈밭에 게으른 인간 정월 초하루에 나무하러 간다고 아니면 식구가 얼어 죽을 터이니. 이왕 할 거 좀 일찍하면 가까운데 좋은 나무 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타락 후 타락은 했으나 하나님께서 아직도 은혜를 주실 때 정신 차리지 못했습니다.

 

3. , 어쨌든 받아 놓은 것 때문에 1천 년을 사는 인생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5장의 홍수 전의 초기 인류는 천 년을 살았는데 천 년을 산다는 말은 주님 오시고 천년 왕국이 시작될 때 천년 왕국 안에서 사는 생명의 숫자를 나무와 같다 그랬습니다. 제일 밑에 보실까요. 천년왕국 거기는 말수가 많지 못해서 죽는 유아나 수환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백세에 죽으면 아이가 죽었다 그럴 것이라 백세가 안 돼서 구십에 죽으면 저주받았다 할 것이라. 천년 왕국은 천 년 사는 것이 기본입니다. 타락은 했으나 초기에는 이런 은혜가 주어졌습니다. 죄는 지었지만 잘 먹고 잘 살으라고? 돌아서라고. 고생 더하기 전에. 그런데 기어코 끝장을 보면 하나님은 정해놓은 심판의 날 정리해 버립니다. 기어코 그렇게까지는 가지 않도록 합시다.

 

74쪽입니다. 노아 홍수의 하나님의 아들들이 안 믿는 사람은 놔 놓고 우리의 문제입니다. 믿는 우리의 문제. 나는 노아와 같을 테니까 걱정 없고. 그게 아니라 노아 때 노아 말고 죽은 사람은 전부 불택자라 지옥을 갔느냐 성경 잘못 안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1, 하나님의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택자란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을 해서 딱 찍어놓은 사람입니다. 도망을 가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지옥을 간다고 뛰어들어도 하나님은 천국으로 데려갑니다. 천국은 택자라는 것은 천국을 무대로 하나님을 향하여 걸어갈 존재입니다. 망치는 못을 박으려고 만들었습니다. 이걸로 가지고 대패를 쓸려니 나무도 죽겠고 망치도 죽을 지경일 겁니다. 톱이라는 것은 나무를 쓰려고 만들었는데 이걸로 못을 박으려면 못도 뚜드려 맞기가 귀찮을 겁니다. 뭔 저런 게 있냐고. 택자라는 것은 천국 용도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만들어 놨었는데 이걸 세상에 풀고 세상을 쓰면 세상도 죽겠고 택자도 하나님의 은혜가 없어 죽겠고 불택자는 불택자답게 살고 택자는 택자답게 사는 게 맞습니다. 중는 중답게 살고 우리는 신앙생활 잘하는 게 맞습니다. 아니, 뭐 대충 살지. 세상도 기가 막혀 합니다.

 

두 번째 택자인데 중생되면 성도라 그럽니다. 그때부터. 받은 세상, , 바른 세상 하루하루 살아가는 걸음은 세상에 두고 머리는 하늘을 향해야 됩니다. 계시록의 천사가 땅을 밟고 하늘을 향했더라. 우리를 두고 주신 말씀입니다. 매일매일 죄악 많은 이 땅 위에 아이도 낳으시고 결혼도 하시고 공부도 하시고 돈도 버시고 필요하면 부부 싸움도 좀 하시고. 부부 싸움을 부부의 토론으로 보시면 좋은 겁니다. 토론을 해야 발전이 있지. 평양 김 씨가 혼자 원하는 대로 다 하고 반대를 못 하니까 저 꼴 나지 않습니까? 밀어서 싸우지 말고 이기기 위해서 싸우지 말고 남자가 두목인데 모자란 게 많으니까 여자가 몇 마디 해줘야 좋은 거고. 그래서 서로 토론으로 어느 것이 좋은지 연구하는 것은 좋은 겁니다. 발은 땅에 두고 살아가는 생활은 생활답게 하고 머리는, 이상은, 방대한 소망은 하늘에 두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사람은 택자인데 성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딱 찍어놓은 것은 하나님을 닮았다는 뜻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요여. 창세기 1, 2장에 만들 때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 닮게 만들어 놨고 하나님을 닮아야 정상이고 하나님 닮은 것이 점점 더 닮아가는 게 그게 정상입니다. 하나님 닮았다고 또 이단 소리하고 무식하게. 강아지가 개 닮지 강아지가 호랑이 닮으면 그게 좋은 겁니까? 정상입니까? 괴물이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형상 우리는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을 닮아가야 되겠구나. 그리고 자기 마음을 좀 들여다 보십시오 .이 심보가 하나님의 심보 맞는지. 이 성깔이 하나님의 성깔과 맞아지는지. 누가 안 가르쳐도 그거는 자기 양심으로 다 아는 겁니다. 뻔히 알면서 오기, 자존심 때문에 뿍뿍 씌우는 것이지. 놔두면 스스로 알 만큼 다 압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을 닮았다 말이고.

 

두 번째는 하나님의 것은 전부 아들에게로 다 내려옵니다. 하나님이 천국을 가지고 부자니까 좋겠다. 그래서 아들한테 안 주고 버틴다. 조선의 왕들이 죽는 날까지 세자한테 왕 자리 안 주려고 왕 자리 주면 밀려날까 봐 버티는 것처럼 못난 세상의 왕은 그 꼴 하지만은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천국을 만들어 놓고 천국의 왕 노릇 하느라고 하나님은 취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줘서 우리가 다스리는 걸 보고 싶어서 하나님은 필요하면 천국을 천개도 만들고 만개도 만드십니다. 천국 안에 하나님이 아니라 없는 가운데 천국을 만들었으니 하나님은 천국보다 큰 분입니다. 재벌 회장은 교도소 갔다 나와도 또 재벌을 만듭니다. 하도 눈치를 주니까 만들지를 못해서 그렇지. 마음먹고 만듭니다. 우리는 거기 월급 받고 들어가느라고 정신도 없는데 사장은 이까짓 회사 또 만들고 또 만들고 또 만듭니다. 우리 생각에는 세상은 우리 집이고 천국은 하나님의 집이라 천국 안에 하나님이 계실 것 같은데 없는 가운데서 천국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필요하면 천 개, 만 개라도 만듭니다.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했기 때문에 천국 안에 있다. 천국 밖은 못 나간다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이게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을 이어 계대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어린 것이 자라가서 자란 만큼 주지 자라지 않고 실력 없는 거한테 줘가지고 탈 생기게는 안 합니다. 우리는 내 꺼 아들 주지. 탈이 나도 아들 주지. 왜 남 줍니까. 하나님은 열심히 길러서 감당할 수 있고 줄 수 있는 것만큼만 딱 주십니다. 우리는 더 많이 주면 좋겠는데. 저한테 비행기를 선물해서 제가 비행기 타고 다니면 거기가 묫자리 되겠지요. 차야 뭐 아무리 좋은 거 타도 탈 수 있습니다. 비행기를 제가 운전하면 저만 죽는 것이 아니라 탄 사람도 같이 죽습니다. 3살 아이에게 자동차를 선물해서 되겠습니까? 세발자전거를 줘야지. 하나님은 이런 것이 공의롭고 정확합니다. 하나님께 달라달라 주시라 그러지 말고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깨끗하게 하고 준비를 하면 넘치게 주셔서 이런 것까지 다 주십니까 이러지. 깍쟁이처럼 말이 있지. 조선의 왕들 드라마를 보면 그 임금 자리 주면 될 건데 줬다 뺏었다 줬다 뺏었다 큰 아들 줬다 작은 아들 줬다가 뭔 원숭이 놀리는 것도 아니고 인간이 부족하니 그런 겁니다. 하나님은 깨끗케 만들고 하나님과 닮게 길러가다가 실력 갖추고 신앙되고 준비되면 구하기 전에 있어야 될 걸 먼저 아시느니라. 이렇게까지 적어놨는데 뭐 이거 달라 저거 달라 그러니 하나님이 몰라서 안 주는 줄 압니다. 알면서 깍쟁이를 안 주는 줄 압니다. 하나님 욕하는 겁니다. 어린 신앙이니까 달라고 철야기도하고 발버둥을 치지. 조금 아는 정도의 신앙이 되면 어려운데 주시면 좋겠는데 왜 안 주실까? 아직 받을 때가 되지를 않았구나. 이걸 고치는 게 탈인데. 물통이 밑구멍이 깨졌는데 물 담아달라고 악을 쓰니 물 담는 대로 다 새버리는데 그래도 달랍니다. 그런데 많이 주면 계산은 하십니다. 그래서 함부로 못 주는 겁니다. 계산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그리스도의 심판입니다. 불택자는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 지옥 보내는 심판이고 믿는 우리는 천국을 들어가는데 우리의 천국이 몇 점짜리고 어떤 천국이 되는지 계산을 합니다. 그게 그리스도의 심판입니다. 많이 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합니다.

 

다섯 달란트 맡겼는데 한 달란트 가지고 100점을 놓겠습니까? 하나 준 자는 하나, 다섯 준 자는 다섯이 기본입니다. 우리는 달라고 애를 먹고 하나님은 얘야, 주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주는 계산을 해야 된다, 본전을 많이 주면 본전을 많이 준만큼 나중에 계산이 있어야 된다.” 우리를 아낌으로 더 주지를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고통, 주고 싶은데 받을 준비가 안 됐습니다. 우리의 고통, 주면 좋겠는데 안 줍니다. 나도 좀 주면 잘 먹겠는데. 막 그냥 술을 처먹어도 간이 건강해서 끄떡도 없고, 음주운전을 하고 역주행을 해도 다 피해가는 기적을 주시면 참 좋겠는데, 이런 걸 달라고 하나님께 철야기도를 하니, “얘야, 구할 걸 구해야지, 너 구하는 대로 줬다가는 천국이 지옥이 된다.” 구할 걸 구하기 전에 벌써 줬는데, 기다렸다가 얼른 주는데 받을 준비는 안 된 것이 많은 것은 좋은 줄 알고 욕심보만 놀부 같아가지고 네 꺼도 내 꺼, 내 꺼도 내 꺼, 많으면 좋다고 쌓아놓기만 하고 앉았는데 쌓아놓은 것만큼 계산이 따른다는 것은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만물이 저 인간 때문에 못 살겠다고 호소를 합니다. 피조물의 탄식, 무서운 얘깁니다. 이게 만물 심판입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내계의 돌들이 그들이 2년 코로나 해금이 풀려 놀러 가는 첫 주 간에 집회 가느라고 아름다웠습니다. 내계의 돌들이 하나님 앞에 소리 질러 이건 칭찬해 줘야 됩니다. 내계의 산들이 박수를 칠 때, 그때 다른 데 갈 수 있지만 집회 온 것이 그래도 부끄럽지 않고 다행이구나. 목사 설교는 중간쯤이나 듣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기뻐하겠구나, 이리 될 거고. 2년 묶였다가 풀렸는데 지금 놀러 갈 데가 산더미 같아 가는데 갈 데 없어 집회를 가? 얼마나 바쁜데, 그럴 때 내계의 산들이, 그때 건강,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다가 하나님 생각도 없었습니다. 천국 꿈에도 없었습니다. 만이의 호소가 들어갑니다. 감추기도 없습니다. 전혀 수완 할 것도 없습니다. 오늘은 타락한 세상이라 하나님이 만물의 입을 봉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뻥긋도 못합니다. 발람 선지를 신약에서 이 미친 선지자라고 이렇게 적었습니다. 이 미친 선지자를 위해서 나귀에게 천국가기 전인데, 나귀에게 입을 잠깐 풀어버렸습니다. 나귀가 입을 열어 선지자를 가르쳤습니다. “, 인간아, 봐라, 저 천사가 지금 널 죽이려고 기다리는데 가야 되겠냐?” 나귀가 선지자를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나귀를 가르치지만 우리는 나귀보다 낫습니까? 선지자도 아닌데, 그럼 왜 하필 소도 아니고 말도 아니고 왜 하필 나귀일까요? 나귀 아십니까? 나귀 고집 아십니까? 동물 중에 나귀가 유명한 나귀입니다. 하필 그 나귀의 입을 열고 선지자를 가르쳤습니다. 왜 하필 나귀일까?

 

이천년 신약의 최고의 성자라는 천주교가 붙들고 받드는 사도 베드로는 누구의 입을 통해서 외쳤지요? 닭의 입을 열어 배신한 인간아, 네가 예수의 수제자야?” 닭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없으나 교회에 내려오는 기록, 일반 역사에는 베드로 죽는 날까지 닭소리만 들으면 나는 주님을 배신했던 놈이다. 눈물로 죽는 날까지 각오하고, 각오하고, ‘한 번만 더 기회 주시면 내가 죽지 주님을 죽으라고 버려두고 도망가는 일 절대 없을 것이다. 죽는 날까지 결심하고 마지막에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성경에는 없습니다. 세상의 역사 기록에는 내려오고 있습니다. 베드로의 선지자는 닭이었습니다. 닭대가리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머리가 되게 나쁘면 닭대가리라고 그럽니다. 일반적으로 육상 동물 중에서는 새 머리가 조류라 좀 떨어져 그렇습니다. 새보다 더 머리 나쁜 거는 물고기고, 또 물고기? 선지가 가르친 물고기도 있을 건데, 어느 선지자입니까? 요나 같은 놈은 물고기로 가르치고, 베드로는 닭이 가르치고, 미친 선지자 발람은 나귀로 가르치고, 오늘도 하나님이 한 명씩 만물을 풀어 발언을 하게 만드는데 일반적으로는 말씀과 양심으로 살게만 합니다. 주님 오시고 죄악의 세상이 끝이 나면, 하늘과 땅과 만물이 하나님께 마구 부르짖을 겁니다. 저는 심방의 길이 의인의 길이었습니다. 저는 먹을 수 있는 거 먹지 않을 때 주를 위했습니다. 건강 금식이 아니라 주를 위한 기도의 애절한 호소였습니다. 밥알이 호소를 할 겁니다. 어떤 밥알은 저는 많이 먹고 큰 힘을 가지고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저런 죄를 지었습니다. 만물의 호소가 전부 다 증인이 될 겁니다. 그래도 우리는 지옥은 가지 않습니다. 주님의 대속으로 다 씻어버렸기 때문에. 그렇다고 자랑스럽지는 못할 겁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유명한 이야기는 대부분 잘못 알려진 그런 별 것 없는 이야기고, 우리는 손양원 목사님의 귀한 이야기를 남몰래 좀 알고 있습니다. 언제 손양원 목사님의 자녀들이 하도 아버지는 자기들이 잘 안다, 그래서 제가 백 목사님 설교록 중에서 한 100가지를 뽑아서 한 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자녀분들한테, 하도 손양원 아버지는 자기들이 잘 안다 그래서, 설교록에 백 목사님이 손양원 목사님에 대해서 말하는 거 한 100가지를 뽑아서 드렸더니, 이거는 처음입니다. 이렇게까지 아버지가 위대한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비법은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손목사님 가정이 우리 집회, 우리하고 그렇게 남다릅니다. 다른 데는 그냥 슬금슬금 다니시지만 저희들하고는 가족처럼 지냅니다. 그 이야기 중에 하나가 손 목사님은 밥그릇을 받아 놓고 밥한테 미안해서 밥술 들기가 어려웠습니다. 여기 다 밥 잘 드시죠? 이걸 밥이라고 해? 이 좋은 쌀로 가지고? 아니 반찬이 이 모양이야? 이 꼴이야? 이걸 먹고 힘을 모아 어디에 쓰는고? 주님을 보내시며 나를 구원했는데, 나를 전도하기 위하여 그 많은 시대의 선지자들, 앞선 성도들 고난당했는데 나는 이 밥 먹고 이 힘을 가지고 어떻게 할까? 이 밥에 대한, 밥이 부끄러워 밥술 들기가 어려웠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밤마다 어느 업소를 다녔기에 그렇게 죄가 많은가? 또 죄인들은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 자기대로 생각하지, 말씀으로 살아온 사람은, 참 발 앞에 부끄럽다. 효자는 부모 앞에 부끄럽다. 충신은 임금 앞에 부끄럽다. 신앙의 사람은 주님 앞에 참 부끄럽다. 귀한 하나님의 아들을 남편으로 주셨는데 잘 모시지 못해서 죄송하다. 여러분들 다 그렇지요? 동천 며느리도 그럴 거고, 다 그렇죠? 하나님의 아들을 그냥 주셔서 그냥 잘 있죠? , 잘 있답니다. 요즘 사람들이 이렇게 양심적입니다. 저 뒤에 나이 많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잘해놓고도 저는 그냥 안 그렇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김현봉 목사님한테 그런 거짓말하면 그냥 거짓말을 못하도록 야물게 가르친답니다. 김현봉 목사님이라는 분이 신용인 목사님하고 두 분이 김현봉 목사님이라고 1960년대의 영락교회보다 교회가 더 컸습니다. 대한민국의 제일 큰 교회 목사님께 공회 교인이 가면 그 목사님이 직접 앉혀 놓고 밥을 같이 드십니다. 귀한 데서 왔다고, 김형균 목사님, 신용인 목사님이 김현봉 목사님께 가니까 밥상을 차려놓고 둘을 앉혀놓고 밥 먹었냐?” 이러니까 김형균 목사님은 북한에서 전쟁 때 왔다가 방공포로로 나온 사람입니다. 생사를 거쳐 본 사람이라 안 먹었습니다.” 그러니까 밥을 주시더랍니다. 신용인 목사님은 창녕의 양반 신씨입니다. 유교를 배워서 양반이라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더랍니다.” 딱 그 자리에서 밥 먹었던 사람 밥 안 주고 밥 안 먹었다는 사람만 밥을 딱 주더랍니다.

 

우리는 어른한테 점잖게 예절을 차렸는데 김현봉 목사님은 이 거짓말쟁이, 이거는 진실한 사람, 이렇게 봤답니다. 그렇다고 옷 안에 부끄러운 걸 갖다가 펼쳐놓고 자랑, 그거는 성경에서 부끄러운 것이라 그랬으니까 그건 감춰야 예쁜 겁니다. 부자 교회의 부자 목사님이 시골에서 목회하느라고 밥도 못 먹던 시절에 밥을 못 먹었을까 싶어서 물어보는데 먹었습니다. 그래? 너는 먹지 말고, 너는? 안 먹었습니다. 많이 먹어라, 후배를 기르는 진실입니다. 진실. 그런 작은 데서 하나하나 길러서 그 유명한 김현봉이 되었습니다. 하도 김현봉 이단, 이단 그러더니 지금은 그냥 이쪽저쪽 천하의 교단이 김현봉을 성자라고 도배칠을 하고 앉았습니다. 그분 이야기 우리가 제일 많이 합니다. 손양원 목사님 우리가 제일 많이 합니다. 어리숙하게 간판 없이 사니까 시시하게 봐도, 대한민국의 보배로운 분들은 뒤로 다 형제처럼 가족처럼 지냅니다. 자랑이 되어 방심하다가 실수할까 싶어 입을 닫는 거지, 양반은 명문 대봐야 왕족인데 족보 이야기를 안 하니까 쌍놈들이 족보를 사가지고 양반 노릇 하면서 진짜 양반을 유혹을 하고 앉았습니다. 공회 괜찮은 데입니다.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제 알기로는 평생 이보다 나은 데가 평생 제가 여기 있습니다. 오늘도 옆에가 더 좋으면 저부터 갈 겁니다. 가서 전부다 오시라고 저는 광고할 겁니다. 한 번 살다가는 인생, 더 나은 데 있으면 진리를 위해서 찾아가야 양심이지, 좋기야 저기가 좋다만 양반이 체면에 남 밑에가? 그 양반 체면 천국에 가져가겠습니까? 못 가져갑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하나님의 사람은 택자요, 성도인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딱 적은 것은 하나님 형상, 하나님을 닮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다 준단 말입니다. 어디까지? 하나님 앉은 보좌 위에까지 앉힐 겁니다. 예수님이 이기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은 것처럼, 이기는 자는 내 우편에 앉으리라, 예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부가 아닙니다. 성자입니다. 주님이 바로 걸어갔을 때 성부 하나님 우편에 앉혔습니다. 동등이다, 같다, 그 뜻입니다. 그 주님 우측이란 말은 그 주님의 오른손이요, 주님의 능력의 종이란 말이요, 주님과 같은 위치로 대우한다는 말입니다. 영원히 가도 주님은 주님, 하나님은 하나님, 성부 성자지만, 주님으로 오신 주님이 사활 대속이 끝나고 나서 성부 하나님이 됐다, 완전 성공이다. 그 말입니다. 그리고 오늘 그 길을 따라가는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 보좌 우편에 앉은 주님 보좌 우편, 자리를 비워놓고 여기 오너라, 그러는데 9급 공무원을 하려면 거기 갈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고 앉았으니, 7급 공무원 승진하려면 주일을 다 못 지킵니다. 보좌 우편은 공무원보다는 찌꺼기에게나 주시고 나는 고관, 대작 가느라고 못 갑니다. 그래서 보좌 우편이 비어있는 바람에 우리처럼 못난 것들에게 기회가 열린 겁니다.

 

장차관 국회의원들이 눈이 뒤집어져가지고 진리의 말씀으로 살겠다면 우리가 따라가겠습니까? 대한민국의 교수들이 몇 만 명이 넘을 건데 그들이 학문을 하듯이 진리를 연구하면 우리가 따라가겠습니까? 올림픽 금메달 따는 사람들이 절제, 자제력으로 달리기 하듯이 복음을 위해서 달리기 하면 우리가 따라가겠습니까? 그들은 금메달로, 취직으로, 돈으로, 명예로 다 흩어지고 주님 보좌 우편은 다 던져놓고 비어있는 바람에 우리가 다 앉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그것도 또 고마운 일입니다. 세상 좋은 사람은 세상 가고. 복음 좋은 사람은 복음으로 달려가고, 개는 개 좋은 거 먹고, 소는 소 좋은 거 먹고, 닭은 닭 좋은 거 먹고, 사람은 사람 좋은 거 먹고, 동물농장에 닭 하고 소를 같이 풀어놓으면 서로 싸우지를 않습니다. 닭은 땅을 흡입하고 지렁이를 잡아먹습니다. 소는 땅 위에 나온 것만 먹습니다. 그러면 음식이 충돌되지 않기 때문에 소와 닭은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남남입니다. 소 닭 보듯이. 넣든 말든, 나하고 뭔 상관. 암소가 있는데 수소가 두 마리면 그때는 불러가지고 둘 중에 하나 죽이기를 하고 싸웁니다. 이거는 하나를 차지해야 되니까. 천국의 복음자리, 이 땅 위의 출세와 성공과 편리를 위해서 환장을 하고 달려가는 세계가 되고 세계 교회가 되었기 때문에 이 못난 우리들, 별 것 아닌 우리들이 조금만 노력하면 주님 보좌 옆자리는 아마 거의 다 우리 거 아닐까? 설마 그럴까? 간단하게 100년 전에는 한국 교회는 주일을 다 지켰습니다. 50년 전이 되니까 한국교회 주일을 지키는 교단의 교회가 10분의 1로 줄어들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세월이 지나가니까 지금은 주일 개념이 하나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보좌 우편에 자리는 비어 있는 것 같습니다. 백 점 만점이라 수석하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이 전부 10점인데 30점 가지고 1등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그렇지 않을까? 다른 데는 다른 성도들이 조금 열심히 하면 우리보다는 다 나아 보입니다. 근데 훌륭한 분들이 세상을 위해서 다 나가는 바람에 자리가 비어 있으니, 그냥 어린 것이 자라 하나님의 보좌까지 자라 가십시다. 그러라고 주님이 오셔서 대신 죽은 겁니다. 부활까지 해서 믿어주는데, 못 가면 안 되는 자리입니다.

 

76,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 불신자라는 말입니다. 불신자만 말을 하느냐? 믿는 사람 속에 세상이 좋은 마음이 있으면 그 마음은 하나님의 아들의 요소입니까? 아니지, 불신의 사람이란 첫번째 불택자라는 말이고, 불택자란 택자에게 이용만 당합니다. 세상의 기회만 주어졌습니다. 죽음이 끝날입니다. 사람의 딸들이라, 불신의 사람이란 말인데, 한편으로 성도 안에 있는 불신의 심신의 문제입니다. 심신의 문제입니다. 영은 죽었으니 안 살려주면 못 살기 때문에 은혜로 살려놓고, 살아난 영에게 마음과 몸은 네가 살려라, 이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심신이 문제입니다. 그 심신을 고쳐가는 걸 성화라고 그럽니다. 그 과정을 우리는 건설 구원이라고들 그럽니다. 그것까지 실패하면 둘째 사망이라 그럽니다. 첫 번째 죄지어 지옥 갈 뻔했던 사망은 첫째 사망, 이건 구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성도에게 심신의 기회를 다시 가질 수 있겠는데, 이걸 놓치면 그 마음, 그 행위, 그 시간은 다시는 용서가 없습니다. 이걸 계시록 218절 가운데, 성경 제일 뒤에 입니다. 두려워하는 자들과 두 번째,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세 번째 흉악한 자들과, 다 같이 네 번째는요? 살인하는 자들과, 다섯째는 행음하는 자들과, 여섯째는 술객들과 일곱째는요? 우상숭배자들과 여덟째는요? 거짓말 하는 모든 자들은, 어떤 자든지 뭐든 거짓말 하는 자들, 여덟 가지 종류는 어디로 간다고요? 유황의 불못으로, 지옥으로 들어갑니다.

 

여덟 가지 해당 안 된 사람이 있습니까? 여기 우상숭배도 있는데, 박윤수 목사님은 자기 입으로 우상숭배 해봤다고 그랬습니다. 그럼 여기 들어가야 됩니다. 박윤수 목사님은 천국 가면 못 찾습니다. 지옥 가 있느라고. 그분이 적은 자기 주회서에 보면 계시록 218절을 그런 식으로 적어 놓으셨습니다. 그래도 그분 천국 가계십니다. 신사 참배 마지막에 못 견뎌서 한 번 절을 했습니다. 그 순간의 고심, 그 순간의 눈치, 그 순간에 두려워했던 그 두려움, 그거는 빼다가 지옥에 버립니다. 이게 둘째 사망입니다. 두려워하는 자들과,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 세상을 두려워하게 돼 있습니다. 믿지 아니하는 자들,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이면 우리는 괜찮겠는데, 성경 66권 다 믿었습니까? 다 믿었으면 우리가 이 정도로 살겠습니까? 흉악한 자들, 전부 자기는 좋은 사람이랍니다. 다른 사람이 흉악하지. 그 사람한테 물어보면 그 사람은 자기가 착하다 그러고 나를 흉악하다고 그럽니다. 살인자들과, 내가 뭐 사람 죽여 봤나? 근데 요한일서에서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라, 이래 놨습니다. 나는 사람 안 죽여 봤는데요? 그 구약이고, 신약의 주님이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다, 해석을 해놨습니다. 해당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까? 천국 갈 사람이 있겠습니까? 계시록 218절을 해석하지 못하고는 전부 지옥입니다. 에녹이나 천국 갈까, 노아도 마찬가지지, 홍수 후에 실수를 했습니다. 이래서 기능구원과 건설구원을 나누지 못하면 성경은 뒤죽박죽 돼가지고 좌우로 다 치우치게 돼 있습니다. 감리교는 인간이 노력해야 천국 간다고, 인간 노력으로 천국 가겠다는 사람들을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 교회라 그럽니다. 그래서 이 세 개 교단 사람들은 열심이 굉장합니다. 자기 힘으로 천국을 가야 되니 얼마나 노력하겠습니까?

 

장로교라는 것은 믿든지 말든지 장로교는 시작할 때부터 천국은 무조건 가게 돼 있다. 이게 장로교입니다. 그거 안 믿으면 장로교 아닙니다. 천국 가게 돼 있으면 교회는 왜 다닙니까? 십일조는 왜 냅니까? 왜 그렇게 벌벌 매고 삽니까? 마음껏 살지, 어떻게든 마지막에는 성도는 성령이 견인을 해가지고 견인차로 천국에 갖다 넣는다, 이 교리가 있습니다. 그걸 믿어야 장로교입니다. 그래서 장로교는 세월을 가다 보면 슬금슬금 양반 되다가 슬금슬금 세상 속으로 들어가서 미국 전역을 다 다녀도 장로교 간판 붙은 교회는 99% 제일 타락한 교회들입니다. 이상하게 한국만 장로교가 건전하다, 그러는데 세계적으로 이거는 특이사항입니다. 죄송한데 좀 무식한 사람들이 미국에 가면 장로교회가 많은 줄 압니다. 미국의 장로교회는 소수 교단입니다. 한국은 장로교 아니면 교회도 아닌 줄 압니다. 이게 참 특이합니다. 그런데 또 미국에도 한국 사람이 모이는 교인들도 대부분 또 장로교입니다. 참 희한하지요. 이렇게 특별하게 만들어서 또 특별하게 쓰시니 우리는 감사할 일입니다. 교리는 누가 뭐라 해도 장로교 교리가 최고입니다. 아쉬운 것은 천국 가는 것은 분명하다, 100%, 여기까지만 말을 해놓고, 그러면 중생되고 천국 갈 사람이 교회는 왜 다니냐? 안다녀도 천국 간다며, 천국은 똑같은데, 거기에 대한 말을 하나를 해결을 못하고 세월이 지나왔습니다. 그게 성화 구원이고, 그걸 밝힌 것이 건설 구원입니다. 선배들이 워낙 잘 만들어놨기 때문에 하나 있는 퍼즐을 맞춘 겁니다. 퍼즐 아시죠? 아이들 가지고 노는 퍼즐, 이만한 그림에 100개 조각을 했는데 처음부터 맞춰보라면 어려운데, 99개 조각을 다 맞춰놓고 하나만 남았습니다. 소경이라도 그거야 맞추지.

 

역사의 교회와 칼빈과 장로교의 선배들이 퍼즐을 다 맞춰서 하나 말고는 다 맞춰놨습니다. 그 마지막 하나를 맞춘 게 뭔 천재라야 됩니까? 이 덕유산 골자기에 기도하는 백목사님, 초등학교 5학년밖에 안 나왔습니다. 그분이 성경 읽고 실행하고, 성경 읽고 실행하다 보니까, 아니 구원은 은혜의 구원이지만 내 마음, 내 행위는 내가 이걸 고쳐야 되는 거 아니야? 당연한 거 아니야? 이거 교리적으로 약간 표현하니까 그게 건설구원입니다. 어려우면 교리가 틀린 겁니다. 대개. 의사가 돌팔이가 많은 말을 합니다. 신풍에 허준 같은 명의가 계셨습니다. 우리 교회에. 그분은 그냥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물 한 잔 먹고 등 톡톡 두드리고 가시라 그럽니다. 이거는 약 이거 두 개 먹으면 된다고 끝나버립니다. 막 병원에 가면 ct, mri 막 그냥 온갖 비법이 나오니 돌팔이들이지, 뇌를 찌르는데 돌팔이들이지, 명의가 딱 보면 핵심만 딱 집어버립니다. 글을 아는 사람은 쉽게 설명을 합니다. 모르는 것들이 막 이렇고 저렇고 갖다가 붙이지, 그건 모른다는 뜻입니다. 성경을 가르치는 책이 어려워서 복잡하면 지금 몰라서 지금 빙빙 돌아가는 소리입니다. 무식해도 못나도 양심을 가지고 말씀으로 하나, 둘 살아본 사람은 하나 알고 둘 알고, 알다 보니까 다 아는 것이 그게 정상입니다. 진리의 성경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놓고 그렇게 인도를 하십니다.

 

사람의 딸들, 불신이라는 뜻입니다. 첫째는 불택자고 두 번째는 성도, 내 속에 들어 있는 믿지 않는 요소, 불신, 그런 마음, 그런 몸, 행위, 심신의 문제입니다. 그 심신의 잘못이 해결되지 않으면 그 부분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손가락으로 피아노 반주하여 찬송 반주하던 그 기술은 천국 갈 겁니다. 그 손가락으로 가지고 세리를 배워서 남의 걸 훔치는 그 손가락의 그 소리, 도둑질하는 기술은 천국 갈 때 하나님께서 그거 떼놓고 가라, 어디 빼놓을까요? 이건 지옥 영원히 불에 타거라. 똑같은 입으로 거짓말하고 똑같은 입으로 이간질시키고 똑같은 마음으로 남 잘되는 거 못 보고, 오만 짓을 다한 그 심보는 천국에 올 때 그 심보는 빼고 오너라. 그것까지 가지고 오면 천국이 지옥 된다. 통과가 안 됩니다. 100년 인생에 젊어 50년을 마음껏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 50년의 생애는 두고, 나머지 잘 믿은 50년만 가지고 갈 겁니다. 청년 때 쥐어박고 마음대로 산 자기의 생애가 지옥에서 불에 타면서, 주는 이는 내 젊은 청춘을 이따위로 살아나는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옥에 불탄다. 나는 천국에 가나 내 속의 이 요소, 이 기회, 이 심보를 고쳐서 천국 갈 수 있는데, 이 맘씨를 끝까지 고치지 않고 암 덩어리처럼 가지고 있다가 이 암 덩어리를 빼서 영원한 지옥에 버리면 그 암 덩어리가 나도 좀 고쳐서 천국 가게 하지, 돌들도 소리를 지르는데, 나귀도 말을 하는데, 닭이 사도 바울을, 베드로를 가르치는데 인간 속에 인격, 인간 속에 마음이, 인간 속에 자기의 생애가 하나님께 호소하지 않겠습니까? 그게 어렵습니까? 이정도 해놓고 성경을 한번 읽을 때 창세기로 계시록까지 차분하게 읽으면서 이면을 살펴보십시오. 성경 전부가 다 말하는 겁니다.

 

사울이 다윗이 자기의 후계자고 다윗이 올라갈 만큼 자기도 따라 올라가는데 인간적인 시기 때문에 이놈 잡아 죽인다고 창 들고 만날 던졌습니다. 사울이 창을 들고 버젓이 원수를 때릴 때의 그 기능은 천국 가는 순종입니다. 의의 무력입니다. 다윗을 죽이겠다고 던진 그 창 솜씨는 천국 가져가서 되겠습니까? 그건 지옥으로 보내야 됩니다. 사울의 노년에, 사울의 인생이, 천국에 있는 사울에게 이 망할 영감아, 마지막 노년에 좀 조심하지, 망령을 부려서, 사울 왕 하나님의 귀한 종인데 너는 천국을 갔지만, 네가 다윗을 시기질투해서 쫓아다녔던 수년간의 그 행위, 그 걸음걸음은 난 지옥에서 불탄다, 이 인간아”, 그럼 미안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 중학교 때 부모 주는 돈 가지고 영어 공부할 때 영어 좀 해놨으면 세상 살 때 도움 될 건데 끝까지 그냥 입을 다물고 다른 짓 하다가, 어떻게 미국에 가서 살게 되는데 영어가 안 될 때, , 그때 중학교 때 좀 할 걸, 맞아가면서 안 하고 버티는 것보다 이왕 할 걸 싶지 않겠습니까? 중학교 고등학교 때 영어하라, 영어하라 그럴 때 안 한 것이 미국에 살면서 자랑스럽겠습니까? 그때 그 과거가 후회가 되겠습니까? 이 정도 계산을 못하면 곤란합니다. 그냥 짐승 두 마리 살듯이 사는 거지, 먹으면 됐다, 그거지, 뭔 계산을. 그 정도 계산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열어주셨습니다.

 

78쪽 넘어갑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아들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좋아하는 자로 아내로 삼더라. 예쁜 거 데려다가 사는 분들, 과거는 괜찮습니다. 모를 때 그렇고, 이왕이면 당황치마라고 좋은 거 입고 살지, 그런데 이런 말씀을 읽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 귀하게 데려와도 되는데 인물만 보고 데리고 왔으니 참 속으로 부끄럽다. 이제는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귀한 딸로 데리고 살아야 되겠다. 그렇게 마음 바꾸면 그게 회개입니다. 그래서 손해 봅니까? 그 좋은 인물이 도망갑니까? 예뻐서 데리고 왔으니 그것만 노래 부르면 늙어서 주름지면 그때는 내버릴 건가요? 예뻐서 살았고 눈이 맞으니까 살았고 좋아서 살았고 돈 벌어주니까 데리고 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큰일 나겠구나, 남자 직장 돈벌이 보고 따라 사는데, 오늘부터 하나님의 귀한 아들로 상대해 줘야 되겠구나. 그래도 돈 벌어 줄 거 아닙니까? 마음만 바꾸면 되는데 어렵습니까? 돈 듭니까? 그리고 마음을 이렇게 바꾸면 하나님께서 괘씸하다, 그러겠습니까? 복을 더하여 주시겠습니까? 아무 어려운 거 없고 생각 하나, 자시 하나만 바꾸면 천국입니다. 부부의 가정교회, 평소에 작년 8월 집회 특히 이 부분은 많이 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갑니다.

 

그리고 가인의 길, 가인이 걸어간 길이 나옵니다. 본론 중에서도 본론입니다. 가인이 죄를 지어놓고, 모른 척하고 피하려고 그러다가 너 하나님 없으면 하나님 안 도와주면 내 힘으로 살지. 자력갱신이 있지, 내 힘으로 살지, 그 첫 번째 행동이 성 쌓기입니다. 성을 쌓는 것, 두 글자로 말하면 뭐라고 그러죠? 축성이라 그럽니다. 성 쌓기, 축성이라고 그럽니다. 82페이지입니다. ‘주께서 죄 지었다고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쫓겨나야 마땅하지 죽어야 마땅하지, 쫓겨나기는 죽어야 마땅하지, 그랬더라면 해결이 되고 줄어버렸을 건데, 생명을 구차하게 이어가느라고 문제가 생긴 겁니다. ‘주께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뵙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뿌리에서 끊어진 나뭇가지가 돌아다니면 출세입니까? 요행입니까? 돌아다닐수록 말라 들어가는 거지 끈 떨어진 연이라는 말 아십니까? 짧아진 나뭇가지는 아십니까? 이게 가인의 생애고 오늘 내 마음속에 그런 부분이 있는지 얼른 찾아보셔야 됩니다. ‘이 땅 위를 다니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그러니 하나님이 없으면 나라도 성을 쌓고 성에 뿌리를 박고 성이라도 지켜야지, 죄는 지었지만 직장이 든든하니까 죽을 때까지 염려 없겠지, 사업이 잘 되니까 자자손손 사장하겠지. 우리 집안은 사장도 돈도 공부도 없지만은 인물이 예쁘게 나오니까 이 인물을 데리고 갈 사람, 실력 있는 사람 꽉 찼을 테니까, 인물만 좋으니까 걱정할 것 없겠지, 이것저것 뭐든지 하나님 없어도 내가 이걸로 버틴다, 그리고 쌓아 가면 그게 축성입니다. 홍수에는 바벨탑, 홍수전에 가인이 벌써 사장에 성 쌓기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안 도와주면 일번, 인간의 노력, 자력, 자력 생애로 살아가지, 국가에서 보조금도 주는데 돈도 많이 주는데 다 쓰지도 못하고 다 먹지도 못합니다. 국가에서 공짜로 주는 돈 다 먹으면 제 체중이 한 90kg, 100kg 나갈 겁니다. 신경외과에서는 좋아하겠지, 수술 환자 생겼다고, 심장병 환자도 심장병 의사도 좋아할 겁니다. 많이 먹어라 그럴 겁니다. 당뇨 걸리면 신장 투석하면 내과 의사들이 환영할 겁니다. 국가가 주는 거 마음껏 먹고 그냥 만성질환 듬뿍 가져와라 의사들 돈 번다 그러지, 싫어할 것은 없을 겁니다. 공짜로 주는 돈 다 먹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이 복 안 준다고 못 먹고 사나, 요즘? 걔도 다이어트 하는데 못 먹고 살아? 가인이 죄는 지었고 하나님이 돌아봐주시지 않고 은혜 안 주시면 죄인으로 살지요. 하나님과는 단절, 하나님 없이 혼자 사는 길입니다. 그러면 생존 투쟁을 해야 됩니다. 약하면 먹히고, 뭐라고 그러지요. 약육, 강하면 드십니다. 뭐라고 그럽니까? 강식, 약하면 먹히고 강하면 먹습니다. 약육강식, 하나님이 위에서 은혜를 주시면 에덴동산 되고 에덴동산 되면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지상 낙원이 되는데 하나님과 끊어지니까, 추가되는 것이 없으니까, 있는 거 가지고, 먼저 먹는 놈이 임자입니다. 센 게 먹고, 강한 게 먹고, 억지로 먹고, 거짓말이 먹고, 사기가 먹지, 그래서 세상은 강한 게 죄인가, 그러는데 그놈들이 도둑놈들입니다. 맹수입니다. 약육강식, 그런 세상은 분쟁 세상일 수밖에 없는 겁니다.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겠다는 생각을 아예 씻어버리는 것이 편하실 겁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들끼리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라고 벌써 서양에서는 몇 백 년 전에 다 말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책에 나오죠? 몇 학년 책에? 이 정도야 척척 나와야 되지. 고등학교 책 어디 나오지 아마, ‘만인의 만인을 향하여 만인의 투쟁을 벌이는 것이다.’ 그거 참 보기는 봤습니다. 원인을 모릅니다. 그런 사람들은. 아담이 죄 짓고 하나님과 끊어지는 순간 그리 되었습니다. 가인이 하나님 앞에 죄를 감추고 버티는 순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게 오늘 세상입니다. 세상은 전쟁 없기를 노력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예 그 노력은 하지 말아야 됩니다. 전쟁을 못 피하면 전쟁 준비하는 게 그래도 차선입니다. 이겨도 탈, 져도 탈, 해결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앙밖에 없는 겁니다. 하나님과 끊어져 세상에 이리저리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그냥 떠돌아다닌다고 생각하니까, 성을 쌓아야 되겠습니다. 더 나은 길, 이번, 더 나은 길을 찾았습니다. 알고 보니까 멸망으로 가는 길인데, 더 나은 길이란 과거보다 나으면 됩니다. 남보다 나으면 됩니다. 근데 하나님이 볼 때는 망한 세상, 죄인의 세상, 더 먹어도 탈, 먼저 먹어도 너도 같이 죽는다. 멸망을 향한 길은 중단이 없습니다. 지옥을 향하여 끝까지 걸어갑니다.

 

84쪽입니다. 가인이 이제는 하나님과 끊어졌으니 저는 이 땅 위를 배회하고 유리할 겁니다. 그리고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 에덴 동편, 에덴 동편, 일반적으로 동쪽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 진리의 세계인데, 에덴 동편이 될 때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땅에서 쫓아내고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한 곳입니다. 이 유리방황을 하는데 어디에 살았느냐 놋이라는 땅에 살았습니다. 그 말은 하나님이 없는 생활입니다. 하나님은 무소부재시라 없는 곳이 없는데 왜 하나님 없는 곳이라 그럽니까? 하나님이 은혜를 주지 않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은혜적으로 하나님을 떠난 생활, 목적지가 없는 방황입니다. 살았으니 생명을 위해서 살기는 사는데 현재만을 가지고 살지, 미래가 없고 소망이 없습니다. 그러니 방황입니다. 끝없는 방황, 성을 쌓고 100억짜리 아파트를 사서 자자손손 사는데 하나님 앞에서 볼 때는 유리, 방황하는 사람입니다. 자자손손 출산을 해야 되고 출산을 하면 죄가 점점 확장이 되어집니다. 자율성의 존재라 피하지를 못합니다. 타락을 해도 인간이기 때문에 자녀가 출생을 합니다. 자녀가 출생하면 죄와 악이 확장이 됩니다. 갈수록 죄와 악이 자라갑니다. 그러면 죄악에 따라 멸망이 성장이 됩니다.

 

그만 하나님 앞에 돌아올 건데 마지막 가인의 최후의 한 수, 요즘 말로 최후의 한 방이라 그럽니까? 성이라도 쌓자, 축성 도모로 갑니다. 축성이란, 인간이 모이면 축성이라 그럽니다. , 도시, 혼자 살면 외롭다 둘이라야 된다, 셋이라야 된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그래서 많이만 모이면 죄악 세상에서는 일단 힘이 있고 강합니다. 누가 뭐라 해도. 선거에 51%만 가져오면 다 가져옵니다. 욕을 하든지 말든지, 거짓말이든지, 사기든지, 망하든지 말든지, 많으면 일단 이깁니다. 그런데 왜 아이들은 그렇게 다 줄여버리죠? 자기 아이가 많은 것은 덩치를 키우는 거고 죄악 세상을 살아나가는 굉장한 실력입니다. 가인이 하나님과 끊어졌고 하나님 은혜 없으니 살아갈 인간의 노력을 연구하니까 성 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도 땅을 떠돌아다니다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 생존의 방법으로 성이라는 것은, 적을 막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를 보호하는 겁니다. 적을 막고 보호하기 위해서 축성, 성을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럼 한 개 맞고 돌아오면 좋을 건데 끝까지 살아보겠다고 버틴다, 그 아이를 기르면서 그런 경험들을 가지셨는지요. 잘못을 했을 때 쥐어박으면 잘못했습니다, 하면 일찍 끝날 걸, 끝까지 버티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매가 커지는 거지, 그냥 봐줄 수 없는 나쁜 것이 될 때는, 그냥 얼른 그것만 해결하면 좋은데 감추고 버티고 도망가고 끝까지 그러면 매가 점점 굵어집니다. 인간은 마음이 약하고 잘못된 사랑으로 안 그럴지라도, 하나님은 여지없이 그럽니다. 늦어지면 매는 더 커집니다. 도망가서 성을 쌓고 잘 살면 재앙이 더 커져버립니다. 망보고 성 쌓고 더 큰 죄, 더 큰 벌 받을 겁니까? 서로 좋게 좋게 살지, 하나님의 이름이 사랑이니, 아버지시니, 그냥 집에 부모님은 부모 따라 좀 다르니까 놔두고, 하나님 아버지는 틀림없습니다. 돌아오는 게 좋은 겁니다.

 

86, 하나님 없이 가인이 자손이 번창합니다. 성을 만들었으니 보호가 되고 원수를 막으니 가인 에녹, 이랏, 므후야엘, 므두사엘, 라멕, 잘 먹고 잘 살고 번창한데, 5, 그냥 내려가다가 남의 때가 되니까 문명이 발전을 합니다. 짐승 기르는 목축의 기술이 발달해서 육축의 기술이 발달을 하고 예술이 나오고 기계까지 나오는데, 기계까지 나오고 그다음 보니까 참혹한 살인이 뒤를 따랐습니다. 말하자면 가인의 살인은 돌 들고 친 것인데 라멕의 살인은 날카로운 기계를 만들었더라. 원자탄을 만들었든지, 말하자면, 암살 저격 총을 만들었든지, 똑같은 죄인데도 똑같은 살인인데도 하나님께서 큰 죄는 가인의 죄 7배보다 너는 77배로 처리를 해야 되겠다. 이럴 만큼 되어졌습니다. 세상은 좋다고 하나, 세상은 세상만 기회이니 세상을 좋아하는 것이 맞습니다. 교회는, 교회도 문화, 문명이 좋다고 그래야 될 건가? 고민 좀 해보셔야 됩니다. 5, 문명은 무조건 좋다 그러는데 은혜 주시면 뭐든지 좋은 거고 은혜 아니면 뭐든지 다 아닙니다. 주님 떠나고 말씀 떠나면 성공하면 더 불행, 부자 되면 더 불행, 잘나가면 더 불행, 자자손손 번창하면 더 큰 불행이 되는 겁니다. 차라리 주님을 떠나고 죄를 지으면 좀 발이라도 고장이 나고 접촉 사고라도 생겨서 차가 좀 혼이라도 나면 좋을 건데 희망 없는 인간들은 죄를 짓고 나가는데 막 고속도로로 그냥 번창합니다. 시편 73, 버릴 게 없이 달려가는데 보니까 마지막에 전부 다 지옥입니다. 하나님이 버려 둔 인간이구나. 그런 거 좋아하지 마십시다.

 

그리고 88장에 홍수 심판이 있고, 90장에 설사기가 뭔지 세밀하게 내일 새벽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저녁이 늦었습니다. 시대가 너무너무 심각해서, 이번 집회는 작년 말부터 방향은 잡아놓고 방향은 잡아놓고 어떤 말씀으로 살피는 게 맞겠는가? 내용 구성이 참 어려워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보통 집회 교재는 한 며칠이면 다 끝이 나고 마무리만 하는데, 이번 집회는 참 애를 먹었습니다. 이 시대를 어떻게 봐야 되겠는가? 해결이 있겠는가? 아무리 봐도 창세기 4장의 가의 후손의 세상은 맞습니다. 근데 내 속에 가인의 요소가 가득 찼는데 뭔 가인 욕하고 남 욕할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내 속에 가인적인 요소가 다 가득 찼는데, 공회 안에 가인 요소가 가득 찼는데 뭐 옆에 교단 욕할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내가 급한데, 길이 없겠는가? 빨리 돌아서면 쉬워집니다. 아직은 홍수가 오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하나님이 소돔에 불벼락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지금쯤 세상을 보고 인생을 보고 모든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 사상과 가치를, 방향을 조금, 얼른 바꿔버리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낮에 날씨는 너무 좋은데 어젯밤, 오늘 밤까지는 밤이 너무 추울 수 있습니다. 준비 안 된 분은 덕유산 여기 700고지는 참는다고 참아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부족해도 자재와 준비가 있으니까 목회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셔서 숙소나 여러 가지 전기장판 해결하시고 숙소도 조절하십시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1-lhy, J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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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05.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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