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후22.5.3 창4:16 ①범죄 후 행동 두 길 ②시작 비슷, 계통 분리 ③표시나면 늦음, 최종 소망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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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후22.5.3 창4:16 ①범죄 후 행동 두 길 ②시작 비슷, 계통 분리 ③표시나면 늦음, 최종 소망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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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03 집회5 (화후)

 

제목 : 범죄 후 행동의 두 길 시작은 비슷, 계통 분리 표시나면 늦음, 최종 소망기회

 

본문 : 창세기 416-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가인과 가인의 후손들이 받은 저주의 길과 홍수 심판을 보며 오늘 죄악이 물밀 듯 들어와 천하를 차고 넘쳐도 우리는 가인이 되지 아니하고 우리는 가인의 후손을 만들지 아니하기 위해 금번 집회에 소원을 주시고 가인을 통해 가인 아닌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기회 주심을 감사하고 천하가 어지럽고 어두워져 가기 때문에 정신 차리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휩쓸려 갈 수밖에 없는 연약한 저희들을 이곳에 불러주셨사오니 말씀 말씀 속에 나를 살펴 나와 나의 식구들이 복된 길 말세를 걸어가게 하시고 나 하나 때문에 주변이 밝아지며 오늘의 노아가 되고 오늘의 심판을 이기고 자랑할 수 있는 신앙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밝혀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죄를 짓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고 연약하여 죄를 지었으면 빠르게 얼른 해결하는 것이 가장 자기에게 모든면으로 복이 되어지는데 작은 죄를 짓게 한 귀신이 뭐 작은 죄니까 그리고 슬쩍 넘어가자 그럽니다. 그때 방심하고 넘어가면 작은 죄로 시작해서 큰 죄로 쏟아져 버리며 계통을 통해 가속하며 고도의 제약으로 파멸에 이르러 홍수로 쓸어버리지 않을 수 없는 결말을 당합니다

그래서 창세기 1장으로 6장까지 초기 인류의 항상 두 길 오직 한 길인데 곁길 잘 못 걸어간 아담과 가인을 두고 잠깐 살피는 것은 내가 오늘날 나와 나 식구들에게 아담처럼 되고 가인처럼 되어서야 되겠는가? 아벨같은 순교로 의인의 복을 넘겨주지는 못할지라도 자손들이 피할 수 없는 이런 시대적인 죄악을 넘겨서야 되겠는가? 그런 작은 소원 하나를 담게 되었습니다. 시대가 너무 어둡고 너무 어지러워 주님은 누가복음 18장에 내가 올 때 의인을 보겠느냐노아 홍수 때는 의인 여덟이라도 있었는데 다시 오실 때는 의인을 보겠느냐이래놨는데 천하의 교인이 수십억 됩니다. 이러고 청구서를 들이미니 하나님이 틀렸겠습니까 말이라도 하나님이 맞고 우리가 틀렸으니 누구든 오늘은 의를 찾기가 어려운 때다 그리 알고 가인처럼은 되지 말아야 되는 상황을 살피고 있습니다

16절 가인이 죄를 짓고 그 자리에 엎드려져 벌을 자청했더라면 좋았을건데 부인하고 또 살려달라고 앞날에도 살려달라고 평생 생명을 보장을 했다가 16절 이후에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며 간단하게 26절까지 이어지며 감당 못하는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에덴 동편, 동편이라는 말은 해가 뜨는 동쪽 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진리 쪽을 동편이라 그러는데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다. 뭔 말인가? 에덴동산의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앞에 3장에서 쫓아내시고 323절입니다. ‘여호와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내어 보내어쫓아냈습니다. 24하나님이 아담을 쫓아내시고에덴 동산 사방 중에 어디로 쫓아냈느냐동편으로 쫓아냈다 그랬습니다. 동편은 하나님 가까운 쪽이 아닌가? 에덴 동산이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그리고 동편에 쫓아내시고 동쪽에서 들어오는 길을 그룹이라는 천사와 두루보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에덴동산 동편으로 쫓아냈고 하나님과 진리로 다시 에덴 동산 생활로 들어오는 길을 그룹과 화염검으로 막았습니다. 이게 타락한 아담에게 다시는 성령의 인도와 천사의 도움 없이는 하나님께로 들어올 수 없도록 막아놓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416절에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 에덴 동편동편 하나님이 아니고 진리가 아니고 예수님의 대속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로 접근할 수 없는 놋이라는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에녹을 낳은지라 그리고 가인이 성을 쌓고, 축성입니다

죄를 지어 죽을 죄를 지어 놓고 못 죽겠다고 버티고 그 다음 돌아다니다가 훗날 보복을 당할까봐 훗날 보복까지도 미리 면책을 받고 얼마나 야문지 좋은 세상에 살 길만 찾고 있는 겁니다그것도 못 미더워 성을 쌓아 자기를 보호하고 자자손손 죄는 지었으나 죄악의 집안이나 죄의 계통이 가속이 되고 고도화가 되어져도 손해 보기는 싫어 이렇게 자기보호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8절 이하에 보면 자자손손 번창이 이루어져아담으로 아벨을 대신하는 셋으로 노아까지 이어지는 것은 5장 이후에 있는데 4장의 16절 이하에서 끝까지는 가인의 후손을 기록하면서 차이가 좀 있습니다. 5장 이하에는 보면 아담이 셋을 낳고 아이를 낳다 죽고 셋도 아이를 낳고 살다가 죽고 이렇게 쭉 이어집니다

그리고 세상 생활을 별로이 적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가인의 족보를 보면 가인이 하나님 앞과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서 쫓겨났지만은 성을 쌓았더라 그리고 아이를 낳아서 자자손손 내려가다가 라멕때가 되니까 19라멕은 아내를 둘이나 취하였더라성경에 일남 일녀에서 일남 이녀가 되는 첫 기록이 가인의 후손으로 나옵니다. 하나는 아다요 하나는 씰라라 두 아내가 야발을 낳았으니 장막에 거하여 목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아우는 유발이니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고 목축, 예술, 음악, 예능 인간이 먹고 남으면 그 다음 즐거운 예흥으로 나가는 건데 수금과 퉁소를 잡은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고 두 번째 아내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는데 그는 동철로 자연의 철이 아니라 기술이 들어가는 합금을 동철이라고 그럽니다. 기술이 발달되고 재주를 부리고 이것저것 뒤섞어 가공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 정밀 가공이 들어갔구나. 망치도 기술이 있어야 만듭니다마는 뺀찌가 되면 더 정교해야 됩니다.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 정밀 가공에 남을 해치기 좋은 이런 창검이 발달을 합니다. 그리고 23절에 보면 라멕이 내가 사람을 죽였고 소년을 죽였도다 가인의 벌이 칠 배라면 라멕 나의 죄는 77배리로다.

인간이 살아가는 좋은 편리 좋은 발전 좋은 것이 보이는 듯 한데 죄악으로 발달하며 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런 창세기 4장과 같은 오늘을 살피기 위해 금방 교재를 살핍니다. 잠깐 복습하고 넘어갑니다

 

27페이지입니다.

아담과 가인과 에녹과 노아 홍수를 잠깐 잠깐 살핀 다음 이번 교재의 주제가 되는 가인의 후손 내가 가인되면 내 자손은 가인 후손됩니다. 작은 죄라고 내가 슬쩍 감추고 밑으로 넘겨버리면 자손 때에는 죄악의 물바다에 빠져버립니다. 가인의 후손을 공부할 때 가인이 범죄 후 무슨 행동을 했던가? 범죄를 숨겼습니다. 처벌을 줄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내 힘으로 선다고 자구행위 자립으로 나갔습니다. 그러니 자자손손 문제가 생긴 겁니다

그게 범죄 후에 행동이고 그리 되어진 결과가 범죄 후의 자손들은 어찌 되었던가? 이것 이번 시간에 살핍니다

 

28페이지입니다.

오전에 배운 말씀 잠깐 살핍니다. 죄를 지은 다음 가인은 어떤 노력을 했는가? 전체적으로 1번 자세는 죄는 지었으나 책임은 빠지는 것. 죄는 지었으나 처벌은 어떻게 하면 피하는가? 이게 세상 살아가는 재주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 재주를 부리면 죄에 죄가 더해져 버립니다. 똑같은 인간들끼리야 너도 죄인 나도 죄인인데 너도 실수있고 나도 실수 있는데 왜 내가 내 죄를 먼저 틀겠습니까? 바보지. 판사가 죄인 처분하면서 나도 죄인입니다. 그런 경우 보셨습니까? 그렇다고 혹시 판사는 죄를 안 짓는다고 믿는분들도 계십니까? 남만 후벼파서 교도소 그냥 보내야 세상을 삽니다. 죄악의 세상이니까 그런데 하나님 앞에 그 습관을 가지고 그 버릇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죄를 감추고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으나 벌은 피하려고 들면 더 큰 죄, 더 큰 벌이 자자손손 내려갑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는 나를 위해서 죄는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다. 그게 지혜롭고 경제적이다

1번에 가인의 자세는 죄는 지었으나 책임을 면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죄가 있으면 회개가 먼저라 그랬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했는가 보니까 첫째는 범죄 부인. 안지었는데요? 제가 아벨을 지키는 자입니까

죄를 지었으면 죄를 지었다는 인정이 회개의 시작인데 두 번째는 들키니까 벌을 줄였습니다. 처벌 축소. 죽여달라고 해도 되는 하나님입니다. 원수에게는 피하고 도망을 가야 됩니다. 아버지하고는 다르지 않습니까. 원수와의 전쟁에서는 나의 약점을 감추고 상대방 약점을 만들고 뒤집어 씌워서라도 싸워야 이깁니다. 아버지하고도 그래 되겠습니까? 멍청한 부모한테는 그럴지라도 하나님 아버지에게까지 이것이 통하겠습니까? 그 놈 희망 없다 이리 되면 어찌 되는데. 집에 부모님께는 자기 실수를 말하지 않으셔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는 얼른 털어놓고 회개하는 것이 해결이 되어집니다

 

그 다음 29 

죄를 안 지었다고 빼고, 처벌을 줄이고 그다음 하나님이 쫓아내니까 그러면 내 힘으로 살지 그게 성을 쌓은 겁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내가 내 보호를 만들고 내가 내 힘으로 살지. 그리고 성을 쌓고 그 성 때문에 그 다음 노아 홍수 때까지 자자손손 하나님과 완전 단절이 되어집니다. 이걸 해결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30페이지 넘겨서 왜 죄는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은가? 죄는 첫째 다같이 죄는 어떤 특성이 있다고요? 반드시 계통으로 내려갑니다.

물은 부으면 무조건 밑을 향해서 찾아갑니다. 물의 속성입니다. 죄는 무조건 자자손손 내려갑니다. 시작하는 내가 막으면 쉽습니다. 나를 통과하면 자녀는 그 죄를 막기가 10배 어려워집니다. 아이도 죄를 짓고 내 죄까지 더해 놓으면 홍수에 떠내려갑니다. 내가 내 죄를 막고 줄여도 아이는 죄악 세상을 살아가며 죄악에 빠져 허덕여야 되는데 내 죄까지 그대로 밑으로 내려버리면 어찌 되겠습니까? 죄는 계통이 있어 계통성으로 내려간다

 

넘겨서 36쪽입니다

내려가면 내려가는대로 이자 없는 대출을 혹시 아십니까? 시골에는 농어촌 대출이라고 이전에 이자 없는 대출이 많았습니다. 천만원 빌려주고 10년 이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농민들이 이자 없는 대출을 받아서 부자가 된 것 같지요? 더 끌어다가 씁니다. 그리고 빚에 눌려 죽어버립니다. 농민에게 싼 이자, 이자 없이 빌려주자 한 사람 농민에게 제일 원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이자를 세게 받아야 빚에서 벗어납니다. 그게 타락한 인간입니다. 미워서가 아니라. 남한테는 그렇게 해주지 못해도 자기 자녀에게는 부모가 돈을 빌려줘도 영수증 받으시고 부모 돈 떼먹으면 천하의 죄 중에 제일 큰 죄가 됩니다. 영수증 받고 자녀에게 빌려주시고 이자는 넉넉하게 세게 치지는 못해도 이자에 부대껴야 빚 갚을 연구를 하는데 이자 없이 자꾸 빌려주면 빚의 빚이 늘어나서 빚에 짜쳐 죽어버립니다. 부모의 자식 사랑의 방법도 여러 가지입니다. 무조건 그러는 말은 아닌 줄 아시지요? 알기는 아셔야 됩니다.

 

가인이 지은 죄를 자기가 겪지 않고 자녀에게로 떠내려 보내니까 자녀의 죄의 아버지 죄가 그냥 일 더하기 일이 아니라 자녀의 죄에 가인의 죄가 내려가면서 물살이 세차서 속력이 붙어서 가속도가 돼버립니다. 내리막에 차가 구르면 내려가면 갈수록 속도가 빨라집니다

죄도 그렇고 의도 그렇고 생명을 주셨고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의도 안 믿는 사람이 첫 주일을 지키려면 어떻게 그렇게 일이 많이 생기는지 안 믿는 사람이 처음 교회 다니고 처음 주일을 지키려면 10년 전에 동창에 20년 전에 동문회까지 연락이 다 올 겁니다. 뭔 연락이 그리 많이 오는지 저는 믿는 가정에 태어났는데 어떻게 알겠습니까? 안 믿는 친구 전도를 해보면 1, 10년 노리고 전도를 했는데 오기로 한 그날에 이 친구 집에 교통사고 있지, 부모 입원했지 별에별 일정이 몇 개나 생기는지 전도도 하고 배후의 귀신 때문에 얼마나 기도를 해야되는지 모릅니다그런데 한번 주일 지키면 그 다음부터는 그만 그런 말을 뚜벅뚜벅 하다가 달려버립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귀신이 첫 걸음을 주저앉히려고 있는 힘을 다합니다. 한 사람 전도의 그 순간 귀신도 총력을 다하고 성령도 총력을 다합니다. 성령이 귀신에게 지겠습니까? 둔탁한 나를 통해서 움직이시려니 내가 움직이지 않으니까 참 답답하기 그지 없는 겁니다. 귀신은 단합을 잘합니다. 의도 죄도 한 번은 어렵다. 한 번 하고나면 그 다음 속력이 붙습니다

 

속도만 붙는 것이 아니라 40페이지 그 죄가 양도 많고 속도도 빠른데 죄악 속을 들여다보면 못 됐게 못 됐게 얼마나 못 된 게 많은지 옛날 도둑은 담 넘어서 그냥 도둑놈인데 지금 도둑은 돈만 가져가는 게 아닙니다. 인생을 절단을 내버립니다. 희망도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범죄는 고도성으로 발달을 하기 때문에 일찍 막고 미리 막는 것만이 답입니다

 

그 가인과 아벨을 아담과 가인을 비교를 했고 오늘 오후는 46페이지입니다

자기가 해결하고 하나님 앞에 저를 죽여주옵소서 그런다고 아버지가 자식 죽이겠습니까? 살 길을 열어주실 건데 입 쓱 닦아버리고 자기 지은 죄를 자녀에게로 넘겨버리니까 어찌 되는지 보십시다 믿는 모든 사람에게 항상 두 길을 주십니다. 두 길 중에 선택입니다. 정답은 한 길밖에 없습니다.

여호수아 2415절에 보면 가나안에 들어간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가 마지막 죽을 때 하나님의 백성들을 앉혀놓고 너희 섬길 자를 택하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여호수아 죽고나면 여호수아가 죽고나면 당장에 미신 귀신 다 섬길 줄 알면서 미리 못을 박아두는 겁니다.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나는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 섬기겠노라여호수아 훗날의 이야기나 창조로부터 이 원리는 늘 진리로 역사합니다

 

46쪽 왼쪽은 멸망의 계통 오른쪽은 구원의 계통입니다. 아담이 첫 조상입니다. 아담은 역사에 가장 큰 죄를 지었으나 그래도 에녹이 자손이 되고 노아를 통해 오늘까지 내려옵니다. 그런데 아담 밑에 가인은 아들이 에녹 그 다음은 요? 다 같이 그 다음은 그 다음은 그 다음은 예 잘 읽지 않는 단어들 한 번씩 읽으므로 입에 익혀주면 좋습니다

그리고 7세손 라멕이 되니까 아내를 아다와 씰라 둘을 얻었습니다. 아내 아다로부터 야발, 유발 씰라로부터 두발가인 누이가 되는 나아마까지 태어납니다. 뭐 그냥 자자손손 잘 먹고 잘 사는데 목축 사업도 하고 퉁소잡는 음악 미술 예능 예술계통 전부 다나오고 정밀가공 무기 오만 것 다 나오는데? 하나님은 지금 계산하고 있습니다. 이자의 이자를 차곡차곡 지금 쌓아놓고 때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출애굽하는 순간에 이스라엘 백성을 아말렉이 막았습니다. 그 아말렉을 그날 다 없앨 수 있는데 일부를 살려둡니다. 그리고 400년이 지난 다음에 이스라엘이 왕국을 설립하자 사울 왕을 통해 아말렉의 많아진 후손 전부를 모조리 죽일 때 한 명도 남기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죄는 빨리 해결하는 것이 몸에 좋고 계산에 좋고 경제에 좋고 좋은 게 좋은 겁니다.

구원의 계통을 보니까 셋 아담 그 다음 아벨입니다. 에녹이 아니고 아벨 에녹이 아니고 아벨인데 아벨은 죽었고 셋을 대신 주셨으니 셋 에노스 게난 이렇게 내려옵니다. 아벨, , 에노스, 게난, 마할랄렐, 야렛, 에녹, 칠세손 므두셀라는 역사의 가장 오래 산 분입니다. 라멕 노아로 이어지며 다시 노아로 시작이 되어집니다

이런 걸 볼 때 가인의 후손 안에는 아무리 많아져도 구원받은 계통과 싹이 나오지 않는구나 아담이 죄를 지었으나 아벨을 대신한 셋 계통을 보면 에녹이 나오고 노아가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죄악세상 타락한 인간은 그렇게 살지만 생명의 씨앗이 남아있으면 언제든지 다시 이것은 움을 돋고 열매를 맺습니다. 가을에 추수한 볍씨를 따가지고 솥에 넣었다내면 삶은 볍씨는 한가마니를 논에 부어도 한 개도 싹이 나오질 않습니다. 다 죽었기 때문에. 그러나 살아있는 볍씨는 한겨울 석 달에 꼼짝없이 죽은 것처럼 보이나 봄이 되고 때가 되면 그건 열매를 맺습니다. 가인의 길 안됩니다

 

넘겨서 48쪽입니다

오늘 오후에 꼭 기억할 말씀 가인이 죄를 짓고 해결하지 않으니까 후손들이 어찌 되었느냐? 죄를 짓든 말든 회개하든 말든 가인의 시작을 보면 무난해 보입니다. 구원의 계통이나 가인의 계통이나 시작은 비슷해 보입니다. 교회 다니는 친구 너나 교회 안다니는 나나 같은 집하고 비슷하게 사는데 굳이 신앙 결혼 신앙 결혼한 너나 적당하게 세상 결혼한 나나 얼른 보면 시작할 때는 너나 나나 그냥 비슷하게 보입니다. 시작은 비슷합니다

먼저 가인의 계통 가인으로부터 라멕까지 내려오는 7대의 기록 아담, 가인, 가인의 바로 아들 이름이 다 같이 누구지요? 에녹입니다. 이랏, 므후야엘, 므드사엘, 라멕 그리고 라멕에 와가지고 야발과 유발이 있고 두발가인 나아마가 태어납니다. 어때서?  다윗의 부인이 하납니까? 둘입니까? 셋입니까? 아브라함의 부인이 하납니까? 둘입니까? 셋입니까? 가인의 자손 중에 라멕이 있어 라멕이 아내 둘을 얻었습니다. 어쩌라고? 어때서? 시작은 비슷합니다. 조금 일찍이냐 조금 늦게냐 차이지 결혼과 출산을 보겠습니다. 아담으로부터 구원의 계통 노아까지는 아내를 둘 적은 경우가 없습니다. 그런데 가인 쪽을 보면 아내 둘을 일부러 적었습니다. 왜 일부러 적었을까? 한 번 더 쳐다보라고 아내가 둘이라 자녀도 번성하고 많아집니다. 5장에 구원의 계통 노아의 계통은 10대를 내려오면서 낳고 살고 죽고 낳고 살고 죽고 한 명으로만 쭉 내려옵니다. 가인의 자손은 내려오다가 두 가정이 있는데 아이들이 넷이나 나오고 그 아이들의 직업이 자세하게 다 나옵니다. 잘 먹고 잘 사는데 어때서? 그럴만큼. 결혼과 출산을 보니까 기본적인 생활이 이어지면 라멕때 두 아내로 두 배로 급팽창을 해버립니다. 뭐 둘 가지고 많이 낳아봐야 얼마나 그럴려고? 3번 이어지는 생활과 이어지는 계절을 보니까 사회생활을 여러 가지로 적어놨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축적이 되면서 그 여력이 대발전을 이룹니다. 이게 416절 이하에 가인의 후손입니다. ‘가인이 성을 쌓았더라성을 쌓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본과 기술과 시간을 한 곳에 쌓아둬야 성이 되어집니다. 이렇게 쌓아두면 보호가 됩니다. 그 안에서 이제 적응이 됩니다. 그리고 발전을 합니다. 세상 사는 데는 그게 좋습니다. 성경의 성이라는 것은 오늘 도시로 보시면 됩니다. 정확하게 성경의 성은 오늘로 말하면 도시입니다. 우리 신풍교회만 시골이고 나머지는 다 도시입니다. 도시 산다고 죄 되는 것 아닙니다. 다윗도 다윗성을 만들었습니다. 다윗성은 구원의 성입니다. 에녹이 결혼했다고 죄 지은 것 아닙니다. 결혼했고 아이 낳고 길렀는데 외형은 일반생활을 했는데 내면은 하나님과 동행이었습니다. 가인은 먼저 성을 쌓습니다. 그리고 대발전으로 자라갑니다. 그 모습을 오늘과 비교를 해보면 오늘과 참 비슷합니다. 역사의 모든 생활이라는 것이 다 그렇습니다. 역사의 모든 생활.

그 대신에 2번에 보면 창세기 5장은 구원의 계통 아담, 에녹, 노아로 이어지는 10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들이 보니까 결혼했고 출산을 했습니다. 기본 생활은 같습니다. 노아도 그렇고 에녹도 그렇습니다. 근데 생활과 계대를 보면 구원의 계통도 시대에 결국은 다 휩쓸렸습니다. 아니 가인의 후손들이나 순교한 아벨의 대신으로 내려온 구원의 계통이나 노아 홍수때 보니까 노아 빼고는 휩쓸려서 다 죽은 것은 마찬가지 아니냐? 구원의 계통에는 노아 하나가 살아남습니다. 그리고 세계가 다시 시작을 합니다. 가인 계통은 하나도 남아나질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작은 비슷합니다. 오늘도 불신과 믿는 것이 차이가 커 보이지 않습니다. 시작은 비슷해 보입니다. 오늘의 신앙도 동일합니다

 

50페이지 넘깁니다

계통은 다릅니다 시작은 비슷합니다. 쌀과 보리가 논에서 자랄 때 싹을 보면 저 같은 사람은 지금도 잘 모릅니다. 시작은 비슷합니다. 감나무 사과나무 1m 될 때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비슷하지. 생쥐든 토끼 새끼든 어린 것은 뭐든지 비슷합니다. 시작은 비슷한데 토끼 새끼하고 쥐 새끼가 비슷하다고 그게 자라도 비슷하겠습니까? 계통은 다릅니다. 엄연하게. 창세기 25장에 리브가가 쌍둥이를 가졌습니다. 둘이 뱃속에서 싸울 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너 태 중에 있구나 아이 둘인데 한 아이, 한 아이가 앞으로 한 민족이 될 거다. 두 민족이 너 뱃속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시작은 비슷한데 계통은 다릅니다. 계통이 다르다 말은 이게 가면 갈수록 점점 뚜렷하게 달라집니다

1번 가인과 아벨의 계통을 분리해 봅니다. 4장은 가인 계통입니다. 5장은 아벨의 계통입니다. 셋을 통해 성경에 기록에도 4장과 5장 따로 호적을 적어놨습니다. 다릅니다. 내용은 아벨인데 아벨은 순교를 했기 때문에 셋을 주셨습니다. 겉은 셋 속은 아벨. 아벨 대신 하나님이 셋을 주고 아벨 대신 셋을 줄 때 아벨에 대해서 뭐라고 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435절입니다.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참하매 아벨이 죽고 아벨 대신에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아담도 950세까지 많은 아이들을 낳았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아닙니다. 셋의 계통은 순교한 아벨을 대신한 아벨의 계통이다. 시작은 비슷한데 계통은 다르다고 딱 찍어주셨습니다. 아벨 대신 주시면서 씨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씨의 뜻은 작습니다. 씨라는 뜻은 작다는 뜻입니다. 동시에 무엇이 있지요? 생명이 있습니다. 작은데 생명이 있습니다. 작은데? 같은데? 생명이 있는 씨와 생명이 없는 씨는 얼른 보면 비슷한데 그거는 비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생과 사만큼 다릅니다. 그 다음 셋이 아이를 낳았습니다. 에노스를 낳고서야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하나 둘 셋 넘어가며 하나님은 이렇게 역사를 하시는구나.

차가 내계에서 나가면 서울 갈지 부산 갈지 신풍 갈지 압니까? 삼거리까지 갈 때는 똑같이 갑니다. 삼거리에 가가지고 왼쪽으로 가면 서울로 가거나 아니면 순천으로 갈 건가? 오른쪽으로 가면 대부분 이거는 부산으로 갈련가? 한 길 한 길 두고 보면 이어보니까 이리 되어지는구나. 그걸 다 같이 뭐라고 한다고요? 이름이라고 그럽니다. 이름? 이름 지으면 되는 거 아닌가? 이름이란 역사, 흘러간 흐름, 하는 일을 말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고 가인과 아벨이 생활하고 가인의 제사는 거부하고 아벨의 제사는 받고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죗값을 피하기 위해서 별에별 수단을 다부리고 세월이 지나 아벨 대신에 셋을 주시고 셋을 주시며 이 아들은 순교한 아벨의 생명의 구원의 계통이다. 찍어주셨고 그 셋이 에노스를 낳고서야 그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여호와 이름은 여호와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예수는 예수 두 글자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예수는 하나님인데 사람 되어 나를 구원하신 구원의 역사를 말합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 하나님은 이렇게 역사를 하시는구나. 아담이 지나 아벨을 지나 셋이 태어나고 그 아벨 대신이 셋이 자라서 에노스를 낳을 때가 되니까 이제 인생을 살아가는 길과 하나님의 처리하는 것이 눈에 훤하게 보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여놓고 빠지다가 도망가다가 성을 쌓고 잘 먹고 잘 사는데 1, 2, 3, 10, 50, 100년 쭉 살펴보니까 하나는 구원의 계통 하나는 멸망의 계통이 되는구나.

 

50페이지 3번입니다. 택자 하나를 위해 불택자를 꼭 옆에 만들어 나란히 두십니다. 구별 못합니다. 눈이 신령하다는 분이 나는 딱 보면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중생자인지 아닌지 안다 그랬었는데 성경 제대로 읽으면 그런 소리 함부로 하는 것 아닙니다. 예수님 열두 제자 중에 예수님 팔아먹을 원수가 있는지 어찌 알았겠습니까?

택자를 위해서 불택자를 옆에 똑같이 만들어 섞어놓습니다. 신자를 신자 만들려고 불신자를 섞어놓습니다. 생활도 종교도 신앙도 이단도 똑같이 늘 짜매놓습니다. 항상 두 길. 두 개를 뒤섞어 놓아야 새것이 나오고 진짜가 나오고 가치가 있는 것이 나오기 때문에 일부러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동쪽에는 일본이 있다. 그거야 누가 모르겠습니까. 우리나라 동쪽에는 일본이 있나 중국이 있나 이렇게 답이 두 개 나와야 이건가 저건가 헷갈리지 우리나라 서쪽에는 일본이 있냐 중국이 있냐 대만이 있냐 러시아가 있냐 이렇게 문자가 4개가 나와야 이건 틀렸는데 이건 그런 것 같고 애매해야 그 속에 진짜인지 아닌지 구별을 하지.

구리반지와 금반지가 똑같이 생겼기 때문에 금을 아는 사람은 진짜 금을 찾고 금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금이라고 구리도 넣고 금도 넣고 대충 살아갑니다

정말 구원의 계통 택자를 위해 불택자도 만들고 신자를 위해 불신자도 만들고 우리 생활과 우리 신앙생활에 항상 모든 것을 둘을 나란히 두십니다. 비슷해 보이는데 같아 보이는데 분명히 둘은 다릅니다. 그래서 따라 합시다. 항상 두 길. 마음대로 가시면 큰일 납니다. 걸어갈 길은 몇 길이지요? 오직 한 길입니다.

오직 한 길 왜 그렇게 하시느냐? 자유성을 목적으로 자유성을 기르기 위해 이 인간이 가진 자유성으로 따져보고 원 하고 원함으로 정말 걸어가느냐? 하나밖에 없으면 자유성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는데 둘이 있으니 둘 중에 어느 것인지 자유성으로 선택이 있고 선택에 대한 결과가 있는 겁니다

 

52쪽입니다

시작은 비슷합니다. 오늘도 신앙도 불신앙도 비슷하듯이. 창세기 34장에 야곱이 밧단아람에 갔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 그냥 따라 나가 돌아다니다가 난리가 나버렸습니다. 다 큰 딸이 혼자 돌아다니면 별로 좋지는 못합니다. 야곱의 딸에게 생긴 문제입니다. 성 안에 어찌 됐는지 살펴보러 둘러보러 갔습니다. 당하려고 간 게 아닙니다

토끼가 토끼 굴을 나가 숲속을 거닐면 요 늑대, 오소리, 살괭이, 호랑이 전부 좋아합니다. 그 무서운 호랑이도 산속을 함부로 다니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호랑이가 표시내고 돌아다니면 다 도망가기 때문에 굶어 죽어야 됩니다. 호랑이도 산속을 돌아다닐 때 몰래 다닙니다. 그래야 경제적으로 먹고 사니까 그런데 토끼 새끼가 떠들고 혼자 돌아다니면서 알록달록 쳐다보면 모든 사람이 환장하도록 마구 치장을 해서 돌아다니면 그렇게 죽으려고 환장을 하면 죽어야 싸지 그걸 말려 되겠습니까? 그렇게까지 일어나면 아무나 급한 놈이 먼저 잡아 먹으면 되지. 그런가하면 쳐다봤다고 교도소를 집어넣어요? 죄인 잘한다 말이 아니라 죄인이 가득 차고 맹수가 가득 찬 세상에 호랑이도 굶어 죽지 않으려면 몰래 다니는데 호랑이 대낮 사냥 안 합니다. 다 도망가기 때문에 호랑이도 먹고 살려고 밤에만 다닙니다. 소리도 안 냅니다. 그런데 토끼 새끼 같은 것이 어디를 빨간색 노란색 칠해가지고 사방 천지를 돌아다니다니. 가정 교육까지는 못 시키겠습니다. 원리는 이게 맞을 겁니다

가인의 후예들 시작은 별로 표가 나지 않았습니다. 가인이 죄를 지었는데 가인의 후손을 보면 별로 표가 나지 않습니다. 시작은 비슷합니다. 오늘도 신, 불신이 비슷하게 시작을 합니다. 야곱의 딸이 안 믿는 동네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당해버렸습니다. 여자가 좋으니까 며느리 달라고 일 낸 인간하고 아버지가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딸의 오빠들이 재주꾼들입니다. 오빠들이 우리 같으면 보복을 하는데 들어오자마자 쥐어 박았을 건데 그러면 도망가버리겠지. 아니 뭐 서로 통성명하고 결혼해서 우리 어울리는 게 좋지 그리하려면 전부 할례를 받아야 우리하고 한민족이 되니까 할례를 해라. 그 성에 있는 모든 남자들이 한꺼번에 전부 할례를 하면 3일에서 7일 동안에는 아파서 꼼짝을 못 합니다. 이렇게 덫을 놓고 가서 습격해서 미절을 내버렸습니다. 복수를 하려고해도 선수를 따지고 차분하게 해야 일이 됩니다. 성질도 벌컥 일도 벌컥 수습도 벌컥 그 일이 안 됩니다.

죄인이 죄를 지어도 차분하게 하늘의 의인이 의롭게 살아도 차분하게 하늘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데 하나님의 뜻이 쉽게 눈에 들어옵니까? 그러니 말씀을 들여다 보며 이게 왜 이렇게 적어주셨을까? 이래도 하나님의 뜻을 알기가 어려운데 장구 치고 북치고 생 난리를 다하면서 하나님의 뜻이 척척 왔다 그러니까 귀신 들린건지 제 주관의 소리인지 정말 하나님의 음성인지 모르겠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전국의 우리 공회 교회들이 다 우리와 비슷하게 이렇게 예배를 드렸는데 초상 치고 나니까 다른 교회 20, 30년 전에 율동을 했니 뭘 했니 뒤늦게 수입을 해가지고 새로 배운 도둑 날 새는지도 모른다고 다른 교회는 다 해보고 시시해서 이제 좀 대충하고 앉았는데 공회 교회는 율동 해보니까 재미있더라 남녀 성가대 섞어보니까 깨가 쏟아지더라 온갖 짓을 다 하는데 하도 그래서 예배란 어른 앞에 배우는 건데 그렇게 설쳐되겠냐? 이랬더니만은 아니 성령을 받아서 막 성령에 춤을 추는데 무슨 소리냐고 성령 훼방죄라서 달라들어서 그게 네 주관인지 밤무대 가면 노래방 가면 술집에 가면 성령 충만한 사람들 한껏 많을 거다. 그 정도 하고 말았습니다. 어른 앞에도 좀 배우는 게 낫고 선생님 앞에 좀 조용히 뭔 소리인가 들어야 알고 알아야 면장을 하지. 하나님이 그렇게 만만해서 하나님이야 뭐 볶아 먹고 이거는 쌔벼 먹고 이거는 속여 먹고 하나님 눈 먼 절에 가서 눈 먼 돌부처를 상대하다가 살아계신 하나님도 돌부처 되는 줄 알고 돌부처 앞에 못하는 짓이 있습니까? 이게 3계명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죄에 바로 떨어져 버립니다.

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이 가르치면 아이들이 뜀뛰기 하면서 배울 겁니다. 아마 노래도 다 그럴 겁니다. 중학교 1학년이 수학 배우면서 토끼뜀을 뛰고 배우면 그거 방정식 못 배울 겁니다. 대학에 수학과 공부를 하면서 교수하고 뜀뛰기를 하면서 대학 수학 배우면 못 배울걸요? 머리가 좋아 세상에 다른 데 가서는 자가며 놀아가며 춤추며 배울지라도 율동으로 재미있게 배울지라도 하나님께 배울 때는 차분하게 집중을 해도 될까 말까 한데 신앙의 시작은 비슷합니다. 가인는 죄를 짓고 그 죄를 계통으로 자손에게 넘겨버렸는데 그런데 가인의 후손들을 살펴보면 처음에는 별로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한번 볼까요

16절에 가인이 떠나갔습니다. 17절에 에녹을 낳았습니다. 18절에 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낳고, 므두사엘은 라멕을 낳고 시작해 보니까 123대 내려가는데 5장에 에녹의 후손들처럼 낳고, 낳고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다고 차이가 없습니까? 하나는 생명의 구원이고 하나는 사망의 저주인데. 그럼 왜 시작은 비슷하게 해놨느냐

1번 구별이 잘 안 되도록 일부러 만드는 겁니다. 비슷한 것이 둘이 있으니 구별이 어렵고 나란히 놔두니까 따져보기 전에 살펴보기 전에는 모르게 해놨습니다. 일부러. 난이도가 높아야 정말 무엇이 답인지 알게 되어지지 그래야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을 향하여 전지자로 전능자로 영원히 자라갑니다. 구별을 잘 못하도록 일부러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을 비슷하게 만들어놨습니다.  

두 번째는 비슷해야 유혹을 받습니다. 이거나 저거나 같으니까 그냥 치워버릴까? 뭐 이 교회나 저 교회나 불교나 유교나 뭐 비교 종교학적으로 다 비슷한데 서양 사람은 기독교고 동양 사람은 불교고 비슷하고 비슷한 거 아니야? 비슷해야 진짜를 알고 비슷해야 비슷하니까 유혹을 받아 헷갈려버립니다. 헷갈려야 나갈 사람 다 나가버리지. 유혹을 받도록 둘을 나란히 놓고 혼동을 시키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에 처음 문제지를 푼 게 지금도 기억납니다. 선생님이 문제지를 냈는데 이렇게 냈습니다. 수돗물을 썼습니다. 물을 잠가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제 양심에 뭐라고 썼겠습니까? 저는 수도꼭지가 잠겨 있는 것도 다 풀고 다닌 사람입니다. 그런데 수도꼭지를 쓰고 그 다음 잠그냐 마냐 잠가야지 동그라미를 치면서 양심의 가책이 많이 되던데요? 이걸 가지고 서울대 법대 서울대 의대 시험 치면 공부하는 녀석인지 안 하는 녀석인지 구별을 하겠습니까? 못하겠습니까? 초등학교 1학년은 수돗물 틀고 귀찮다고 그냥 가지? 그래서 이제 물어보는 겁니다. 잠가야 되냐 말아야 되냐 그걸 잠가야 됩니다 적으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으며 다음에는 이제 수도꼭지에 볼 때마다 그냥 갈 뻔했는데 그 문제 때문에 이상하게 좀 잠그게 돼 있습니다. 좀 낫게 돼 있습니다. 1학년은 그리 시작하고 고등학생도 시험 문제를 그리 낼까요? 대학생도 그리 낼까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를 길러가는데 처음에는 쉽게 처음에는 아주 쉽게 전적 은혜로 무조건 불러다가 시작을 하지만 죽는 날까지 그렇게 쉽게 가르치겠습니까? 지금은 천사의 도움을 받지만 천사가 우리를 가르치지만 하늘나라 가면 영원무궁토록 성도가 천사를 지도하고 가르쳐야 될 터인데 비슷해서 헷갈려야 구별하고 정말 바로 된 걸 알아내지 일부러 이것을 세상에 유혹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교회 안 믿는 사람도 부자 있고 훌륭한 사람 꽉 쌓아두고 있습니다. 믿는 우리보다 더 착한 불신자들 꽉 찼습니다. 선교사보다 선교지에서 안 믿는 사람이 미개국을 위해서 헌신하는 봉사자들 얼마든지 넘칩니다.예수 믿고 선교를 가나 안 믿는 사람이 불쌍하다고 미개국에 도우러 가나 거기나 거기나 비슷한 거 아냐? 뭐하려고 교회다녀 그냥 치워버리고 사회 봉사해라

신앙이 똑바로 들어가지 않으면 뭐 선교사 선교지에 가서 도움을 주는 것이나 사회복지가서 도와주는 것이나 비슷하니 선교사로 갔다가 사회복지로 돌아가는 사람 하나 둘이 아니라 제 알기론 거의 전부입니다.  

 

신앙이 똑바로 들어가지 않으면 선교사 선교지에 가서 도움을 주는 거나 사회복지 가서 도와주는 거나 비슷하니 선교사로 갔다가 사회복지로 돌아가는 사람 하나 둘이 아니라 제 알기로는 거의 전부입니다. 한국에 온 미국 선교사에 대한 고마움 중에 하나는 전도하러 왔다가 하도 미개하고 앞뒤가 막히니까 병원, 고아원, 학교 세워서 전도하려고 학교 세워서 전도 해놓고 전도가 많이 되고나니까 학교 병원 다 철수하고 치워버리고 교회만 하다가 그 사람들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그걸 보고 한국의 선교사들은 해외 가가지고 고아원만 평생 하는 사람, 노인당만 평생 하는 사람, 학교만 평생 하는 사람, 병원만 평생 하는 사람, 선교만 죽어도 끝까지 계속하는 사람은 별로 그렇게 들리지를 않습니다. 그거나 그거나 같은데. 대한민국의 복지부가 어려운 사람 도와주는 구호가, 교회가 교회 주변에 어려운 사람 도와주는 것보다 10, 100배 지금 돈이 더 많지 않습니까? 복지부하고 교회하고 뭐가 다르죠? 기독교 학교 연세대학교와 기독교 학교 아닌 고려대학과 뭐가 다릅니까? 불신 대학 설비는 더 좋은데. 정말로 복음 하나 밖에 없는데 세상에 살다 보니까 먹기도 하고 입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했느냐, 네 속은 복음 하나 밖에 없느냐. 나머지 세상 생활은 하나의 수단이고 하나의 방법이냐. 속에 골수의 신앙, 골수의 복음이 아닌 사람은 교회하다가 복지로 바꿔버립니다.

 

예배당이 복지로 많이 바뀌어 있습니다. 예배당 안에 예배만 보라고 예배당인데, 손양원 목사님이 그리 적어놨습니다. 예배당은 예배만 보라고 이름이 예배당이다. 예배당에서 회의하고 공회당하고 연극하고 그 예배당을 갖다가 먹칠하는 거지. 구약의 성전을 더럽히는 거지, 손양원 목사님이 그래놨는데 손양원 목사님 이름 이용해서 여수에서는 이 소리해도 따지지는 못 합니다. 하도 유명한 양반이 그래 놨으니까. 다른 데 가서 그랬다가는 난리 날 걸요? 교회가 예배만 봐? 연극도 해야지, 도서관도 해야지, 목욕탕도 해야지, 극장도 해야지, 카페를 해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들 시시덕거리고 있어야지. 그 처음부터 예배당을 종합 복지관으로 만들었어야 되지. 왜 예배당이 예배당입니까, 예배만 보라고. 나머지는? 교회에서 커피를 싸게 파니까 와서 손님이 늘던데, 전도 기회도 있던데. 그 동네에 커피 집들이 좋아하겠습니까? 교회에서 식사를 3천원에 제공하면 주변에 있는 식당의 주인들이 저놈의 교회 때문에 망하겠다고 욕을 안 하겠습니까. 교회는 예수만 믿고 예수만 전하고 미개해서 어려워서 방법이 없을 때는 먹여도 주고 고아원도 하고 병원도 하고 했지만은 사회적으로 병원도 생기고 학교도 생기고 복지 기관도 생기면 가이사의 것은 누구에게로요? 가이사에게 맡기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로. 명확하게 바뀌어야 됩니다.

 

왜 가인의 후손을 바로 그냥 하나님이 천벌로 때렸으면 좋을 건데, 그러면 믿는 누가 죄를 짓겠습니까. 이 자리에 마음으로 죄 짓는 사람 하나님께서 눈을 하나 그냥 소경을 만들면 누가 죄를 짓겠습니까, 겁을 내지. 그러면 죄를 못 짓게 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근데 실력이 늘어나질 않습니다, 실력이. 어느 교수가 저희 아이 시험 문제 다 풀어주고 자소서 다 풀어주고 그냥 상장 다 베껴가지고 넣으니까 법대고 어디고 다 갔다면서요? 누구는 그러고 싶지 않은 사람 있습니까? 들킬까 싶어서 안 하지, 할 줄 몰라서 안 하지. 왜 남 욕 합니까 다 그러고 싶으면서. 나는 할 줄 몰라서 못 했는데 저 사람은 할 줄 아니까 나보다는 낫다. 근데 걸렸으니 참 재수는 없다. 점을 치러 가든지 무당굿이라도 했으면 안 들킬 건데. 그 대신에 그 집 아이들은 부모 빽이 좋으니까 부모가 다 해주니까 아이들은 틀림없이 좀 무능할 겁니다. 다른 아이들보다는 낫겠지만 부모가 도와주지 않아서 아등바등 하면 제 실력이 더 늘어나갈 건데 부모가 많이 도와주니까 고비에 부모가 해주고 고비에 부모가 해주고 죽는 날까지 부모가 대신 해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이 부모 아니면 안 되는 것은 부모가 다 해주고, 아이가 할 수 있는 것이 둘이 되면 둘은 아이가 하고 모자라는 걸 채워주고 열 중에 아이가 여덟까지 하게 될 때는 여덟까지 할 때 둘 도와주고. 이걸 유기적인 지도라고 그럽니다. 이게 기계가 아니고 노예가 아니고 인간이 인간을 길러가는 것은 이렇게 자유성을 길러가는 유기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선진국의 머리 잘 돌아가는 사람은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고생을 일부러 시키고 더 혹독하게 밀어붙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가 못 하는 거는 부모가 책임을 져 줍니다. 그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나라 옛날 부자가 삼 대 못 가는 것은, 삼대 못 가는 것은 부모가 먹고 살만 하면 너 놀고먹어도 내 재산 가지고 자자손손 다 산다 이렇게 엎어줘 버립니다. 여기 거창은 오다 보시면 봤지만 산이 많고 들이 작아서 만석꾼이 없습니다. 순천에는 부자라면 만석, 쌀이 만 가마니가 나와야 부자입니다. 순천에는 천석꾼은 부자로 안 칩니다. 거창은 천석꾼이면 제일 부자입니다. 우리 집회 보는 데가 여순 반란 사건 빨치산들 마지막 토벌당한 데고 6.25 때 빨치산 여기가 본부입니다. 이 자리가, 여기가, 이 골짝 경찰이 못 들어오는 데입니다. 이 산 위에 우리 뒷산 바로 너머가 제일 본부입니다. 그 밑에 천석꾼이 하나 살았습니다 신 씨라고. 그러고 거창 읍에 또 천석꾼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두 천석꾼이 있었는데, 학생들 잘 들어요. 부모님께 청구할 때 거창에 제일가는 부자 하나는 여기 하나는 저쪽에 있었는데 이 쪽의 부자는 아들을 공부를 많이 시켜서 일제 때 동경제대 법학과를 나온 사람입니다. 법학부 행정학 정예과를 나온 사람입니다. 그다음 거창에 천석꾼은 아버지가 아들한테 자자손손 먹을 거 많으니까 너 하고 싶은 거는 다 해라 그래서 일제 때 2명 타는 오토바이를 사가지고 부자 아들놈이 시내를 마구 오토바이를 타면 오토바이 옆에 한 사람 손님 태우는 그 오토바이에 기생을 태우고 온 거창 시내를 뺑뺑 다 돌아다녔다가 글을 못 배웠습니다. 아버지가 죽고 나니까 저 부잣집에 저 놈은 글 읽을 줄을 모르니까 등기부 등본 읽을 줄을 모르니까 옛날에 한자로 쓰지 않습니까. 소작하는 사람이, 논 빌려 쓴 사람이, 돈 빌려간 사람이 그 부자 아들놈이 글을 못 읽으니 떼먹어도 찾으러 오지도 못 한다 소문이 나 가지고 아버지 죽자 폐인 되어 버렸습니다. 아들도 문제지만 여기 우리 부모님들 아들 사랑을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퍼 부어준다. 물이 많으면 썩습니다, 물이 없으면 말라 죽습니다.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가정마다 다르고 농작물마다 다 다릅니다. 땅콩은 물이 많으면 아마 썩을 겁니다. 벼는 물이 좀 많아야 좋을 겁니다. 다 다릅니다. 아이가 자라감으로 아이가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내 가고, 아이가 손댈 수 없는 것은 부모가 보이지 않게 도와주고, 이렇게 끌어주고 이렇게 따라오면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는 방법입니다.

 

까짓것 여기 온 분 재벌 하나, 중소기업 사장 하나, 서울대 교수 하나, 그다음 의사 한 열 명 만들어놨으면 여기 천 명, 이천 명, 삼천 명 늘어나갈걸요? 늘어나갈걸요? 뭐 괜한 소립니까. 우리나라 의대, 로스쿨 들어갈 수 있는 보증 수표, 이 안에 열 장 갖다 쓴 거 다 아시죠? 열 장 하고 만 이유가 밖에서 욕을 해서 만 게 아닙니다. 목사가 대통령상 받도록 하나 둘 열 만들어 놓으면 복음 관리소는 천국 가서 보고, 거기 가면 장관도 동양대 총장상 하나 베끼다가 탈이 났는데 여기는 진짜배기 대통령 상장 하나 떨어진다 그러면 입시 학원이 되겠지. 천 명 만 명 몰려드는데 입시 학원이겠지. 입시 학원이면 예수님의 대속은 없겠지. 예수님은 그 인간들도 공동묘지다, 공동묘지를 크면 공원묘지라고 그럽니다. 국립공원 하거라 이름을 그럴 겁니다. 그걸 안 줘서 삐져서 그걸 안 줘서 야단을 하고 그걸 안 줘서 여기다 고발을 해도 예배당 문을 닫아도 어릴 때 한 번은 도와주고 두 번은 도와주지만 오냐오냐 계속 도와주면 얼러 길러 뭐 만듭니다. 부모 된 분들에게 지금 책임을 묻는 겁니다. 돈만 있으면 백만 원짜리 옷 다 입혔겠지요, 돈만 있으면 천만 원짜리 옷이라도 입혔겠지요. 천만 원짜리 옷을 입고 시내를 돌아다니면 오만 놈이 다 긁겠지. 그 중에 제일 거짓말 사기꾼 기생 오래비들이 그 아이를 제일 먼저 빼가겠지. 고생해도 싸지. 진실한 것들은 따지느라고 책임이 있어서 말도 함부로 못 합니다. 책임 못질 놈들이 가가지고 오만 소리 착착 달려들고 다 하지. 막 저한테 결혼하시면 막 이렇게 해드립니다, 비단을 깔아드립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한 달 백만 원짜리 카드를 척척 끊어줍니다, 세계를 여행합니다, 선 볼 때 큰 소리 치는 놈은 이놈이든지 저놈이든지 다 도둑놈이고 도둑년입니다. 훗날을 생각하는 사람은 부도 수표를 그렇게 남발을 못 합니다. 수표 하나 도장 찍을 때마다 만에 하나 이걸 못 갚으면 어찌 되나 떠는 거지. 척척 수표를 척척 써대면 그거 부도 수표입니다. 아가씨 꼬시는 것은 얼굴이 못나도 뭐 같은 호랑이라도 멧돼지라도 말만 척척 갖다 붙이면 따라 가는데 어떡합니까. 부모가 그거 딱 보니까 인간 안 되겠는데, 부모 뿌리치고 도망가는데. 저주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거는 당해야 알지, 당하기 전에는 모르기 때문에 할 말 어느 정도 해 놓고 잘 생각해라.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는 일도 하나님이 죄 짓는 것들 천벌을 다 내려버리면 누가 죄를 짓습니까. 겁이 나서 안 짓지. 그럴 바에는 천국만 만들어놓고 처음부터 천국에서 우리를 살게 하면 죄 안 짓습니다. 죄를 지을 수 있고 죄가 옆에 있는데 이걸 손댔다가는 큰일 난다. 양면 전면을 알고 원하고 원함으로 죄지을 수 있는 것을 끊고 하나님께 돌아서는 자유성, 원하고 원함으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이 아들을 좋아서 하나님이 이렇게 복잡하게 가인의 후손들을 통해 우리들을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한 번 주일 출석하면 백만 원, 두 번 출석하면 천만 원. 전도 할 거나 있겠습니까? 교회마다 다 박이 깨지겠지. 교회를 다니니까 좀 나은 것 같은데 또 이리 보니까 별 거 아닌 것 같고. 열심히 믿던 사람이 타락을 했는데 그날로 하나님이 요절을 내면 아무도 안 그럴 건데 잘 믿는 사람이 사람이 슬금슬금 죄를 짓는데도 탈이 안 나고 탈이 안 나고 오히려 잘 되는 것 같고 이게 두 개가 뒤섞여 가지고 애매하니까 죄 짓기가 쉬워집니다. 하나님은 몰라서 그렇게 세상을 운영하시겠습니까. 네가 네 속에 가진 복음이 진짜배기냐 가짜배기냐 스스로 구별하고 따져봐라. 그래서 신앙과 불신앙 신불신을 비슷하게 둡니다.

 

가인의 죄에도 불구하고 가인의 아들 아들 아들로 내려가면서 뭐가 틀렸지. 뭐가 좀 이상하기는 이상하다. 성을 쌓았다, 성을 쌓았다. 창세기 4장만 가지고는 성을 쌓았다는 게 그렇게 큰 문제인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고 나서 아들 아들 아들 별 문제없는데? 그래서 죄인이 힘을 얻고 마음껏 세상을 달려가는 겁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우리는 오늘 수천 년이 지나 다시 한 번 읽어보며 가인이 그러고 그러고 그렇게 예능에 정밀 공업에 막 세상의 모든 걸 다 가지더니만 홍수 때 모조리 싹 쓸려갔구나. 가인이 지은 죄는 7배를 논했는데 라멕의 지은 죄는 77배로 폭증을 하는구나. 아이고 죄는 두렵다, 지을 수 있어도 안 지어야 되겠구나, 어쨌든 죄라면 내가 작정하고 도망을 가야 되겠구나 이렇게 되어져야 될 터인데. 그러라고 하나님께서 일부러 우리를 이렇게 인도하고 계시는 겁니다. 가인의 후손들, 뭐가 틀렸는지 잘 구별이 안 됩니다. 그래야 유혹을 받지. 유혹을 받고도 싫다 해야 그게 진짜지. 신앙의 실체를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외형, 이름 뿐, 외형 뿐 아니라 실제 신앙을 가진 사람을 만들기 위해 찾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말이 아니고 내용을 보자 하십니다. 세상을 주신 목적은 단 하나 영생을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근데 시작은 비슷하다 그랬습니다.

 

늘 비슷한 것이 아닙니다. 좀 세월이 가니까, 넘겨서 54페이지 중간에 보니까 차이가 슬슬 나기 시작합니다. 야곱과 에서 이야기인데 두 민족이 복중에서부터 나뉘니라. 쌍둥이라 누가 누구인지 어찌 알겠습니까. 엄마도 모르지. 근데 지켜보면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였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게 되리라. 리브가는 자기 뱃속의 쌍둥이에 대해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기억했습니다. 어릴 때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다섯 살, 열 살, 열댓 살, 스무 살 자라가다 보니까 위에 놈은 덩치가 좋아지고 억세고 그냥 사방을 돌아다니면서 천하가 내 무대입니다. 둘째는 그냥 엄마 옆에 붙어 말씀 듣고 순종하고 남자애가 여자애 같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시작은 같은데 나중에 완전 달라집니다. 비슷한 모습, 결산과 출산을 5장의 믿음의 조상들과 4장의 가인의 후손들을 비교해 보면 결혼과 출산이 비슷합니다. 아이를 기르는 양육과 생애도 비슷합니다. 내려가는 계대도 비슷합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보면 하나는 구원의 계통 그래서 뒤에 보면 에녹이 나옵니다. 비슷비슷 비슷한데 에녹이 툭 튀어나옵니다. 아 여기는 생명이 살아있구나. 가인의 후손은 자자손손 아무리 내려가도 세상을 점령하고 잘 산다는 말은 들려도 구원의 계통이 보이질 않습니다. 셋의 아들 별로, 그 아들 별로, 그 아들 별로 그러다가 에녹이 나옵니다. 아 살아있는 생명이 있구나. 그리고 노아가 나오며 노아로 계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존재적으로 목적적으로 가치적으로 구원의 계통과 가인의 멸망의 계통은 존재 자체가 다른데 비슷하니까 속는 겁니다. 고양이 잘 먹는다고 호랑이 됩니까, 호랑이 한 일주일 굶으면 고양이 됩니까. 생기기야 비슷하게 생겼지만은 고양이 호랑이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택자 불택자 중생자 안 믿는 사람 존재가 다릅니다. 그분들이 화를 낼까 싶어 못 그러지만 제가 대통령이고 인구 숫자를 헤아리면 기독교 교인만 인구를 헤아리라 저는 그러겠습니다. 안 믿는 사람이 사람입니까. 개 보다는 낫습니까? 개는 잡아먹기라도 하지. 그리고 뭐 낯짝 그냥 좀 멀끔하면 신자 불신자가 어디 있습니까, 따라간다고 정신도 없는데. 월급을 50% 더 준다는데 신앙이 어디 있고 하나님이 어디 있습니까, 먹고 보는 건데. 하나님은 가인의 후손, 아벨의 믿음의 후손 둘을 놓고 시작은 비슷하게 했지만 중간이 다르기 시작합니다. 차이가 납니다.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하나는 구원의 계통, 에녹이 나오고 노아로 계대가 됩니다. 가인의 후손은 아무리 가봐야 생명의 움싹이 나오질 않습니다. 존재적 차이, 존재가 다릅니다. 종자가 다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 대상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구원의 이용물입니다. 가치가 다릅니다. 이게 교회사에서 반복이 되어 지면서 에덴동산에서부터 구약 전체가 늘 반복이 되었고 신약부터 오늘까지 말세까지 늘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알아야 속지를 않습니다.

 

신앙 없어도 연봉 1억이라는데 줄을 섭니다. 신앙은 없는데 아버지 중소기업 사장이라던데, 뭐 몇 백 억은 기본이라는데. 그 집에 못 가서 박이 깨질걸요. 세 끼를 얻어먹어도 믿는 가정이다. 공회 안에 그런 사람 열 될런지요? 지금 말고 백 목사님 생전 제 기준으로 한 명도 못 봤습니다. 누구라 그러면 알거고 알면 소송 걸릴까봐 말은 못하겠습니다. 대한민국 5대 재벌 창업자가 있었습니다. 늘 하루에 열두 번도 더 전화하는 사이입니다. 대한민국 5대 재벌 아들이 서울대 의대 출신입니다. 성격, 신앙, 사람이 그렇게 좋습니다. 그 집안이 원래 천재인데 재벌입니다. 어느 아가씨가 한 40년 전에 초급 대학 2년만 나왔습니다. 이 남자하고 목사님이 중매를 붙였습니다. 5대 재벌 재벌가 아들이 서울의대 출신입니다, 신앙은 목사급입니다. 초급대학 2년 나온 가난한 집에 또 여자가 나이가 많습니다. 여자 인물이야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눈에는 좀 억세게 생겼습니다. 목사님이 중매를 서니까 전 목사님이 중매하면 100% 순종합니다 그래요. 그 이전에 그 아가씨한테 초등학교 나와서 목사할 사람을 목사님이 중매를 섰습니다, 얼마 전에. 나이가 안 돼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뭐 해석이 필요합니까? 초급 대학을 나왔는데 여자가 초등학교 나오고 폐병 앓고 군대도 못 가고 신앙은 목사 할 사람인데 여기 결혼해라 그러니까 나이가 안 돼서 아직까지 결혼을 생각을 안 했습니다 이래 쏙 빠지더라고. 그래서 아 아가씨들이 결혼할 때가 안 됐다는 말은 점잖게 마음에 안 듭니다 그 말이구나. 저는 그때 배웠습니다, 그게 거짓말인 줄. 재벌집의 서울 의대 갖다 붙이니까 전 목사님 말씀이 그냥 꼬박 죽어버립니다, 그냥 순종합니다. 뭐 이말 저말 할 거 있습니까. 귀신이 얼마나 웃겠습니까. 저도 속이 훤히 보이는데. 지금 그 분 욕 하는 겁니까? 우리를 말 하는 겁니다. 여기에 갖다 대면 아 예 할걸요? 삼성 회장 외동 손녀입니다, 원불교 믿습니다 그래도 다 예 할 걸요? 전도하면 되지. 그러면서 가겠지. 그래야 하나님을 설득을 시키니까. 하나님을 설득 시키는 방법. 삼성가는 원불교입니다. 여자가 원불교지만은 제가 뭐 돈 때문에 갑니까, 인물 때문에 갑니까? 전도 하려고 가지. 뭐 그러고 남자들은 나서겠지. 아가씨들한테 삼성 회장 외동아들입니다 그러면 뭐라 그럴까요.

 

가인의 후손을 뒤져보면 이런 식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오늘 가인의 후손적인 생각, 그런 판단, 그런 속에 야욕 없는 사람 있습니까? 다 마찬가지죠. 그냥 결혼은 선교 간다 생각하면 사람은 넘칩니다. 아프리카 흑인들 사이에 가가지고 거기서도 뒹구는데 여기에서 중매 서 가지고 설마 뭐 아프리카 식인종 집에 아들보다야 다 착하지 않겠습니까. 아프리카 여성들보다는 다 낫지 않겠습니까. 선교 갈 마음먹으면 사람으로서 못 한다는 말은 못 하겠지. 눈이 높아서 못 합니다 그래야 양심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명을 몰라서 제가 신앙이 어려서 신앙이 약해서 준비가 안 됩니다. 그게 오히려 낫습니다. 하나님이 비슷하게 만들어놓고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그러나 갈수록 점점 차이가 납니다.

 

56, 56. 가면 갈수록 점점 차이가 납니다. 야곱과 에서가 쌍둥이였습니다, 똑같았습니다. 자라가면서 다릅니다. 뒤에 하나님의 복을 두고 하나는 버리고 하나는 냅다 채갑니다.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올 때 에서가 야곱을 다시 맞았습니다. 다시 맞아서 하나였고 형제였으나 울고불고 난리가 났으나 에서는 세일로 돌아가고 야곱은 숙곳에 이르니라. 결국은 가다 보면 두 길입니다. 서울에서 부산 오는 기차는 똑같이 내려오다가 대전에 가면 전라선으로 오느냐 경부선으로 가느냐 갈립니다. 서울에서 대전까지 올 때는 부산 가는 사람, 여수 오는 사람이 같은 차를 타고 옵니다. 그런데 대전에 와서는 차를 구별해야 됩니다. 어느 쪽을 타야 되는가. 처음은 같았는데 하나님이 구별할 기회를 주시고 지켜보다가 때가 되면 좌냐 우냐 신앙이냐 세상이냐 하나님이냐 인간이냐 가인의 후손할래, 아벨의 신앙의 계통할래. 언젠가는 들이미십니다. 둘 중에 어느 거냐.

 

인생에 결혼이 대개 첫 번째 순서로 다가옵니다. 제가 알기로는 백에 구십구가 다 실패합니다. 제가 미국 유학하고 와서 결혼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 서부교회에 그 많은 세계 10대 교회니까 얼마나 사람이 많겠습니까. 아가씨를 목사님께서 계속 내는데 아가씨가 다 안 하려고 그럽니다. 욕쟁이 소문이 나서, 저놈의 집구석은 욕도 욕도 하도 험해서 아이고 그 집에 가면 빛 좋은 개살구라고 소문이 나 가지고 목사님이 보증을 서고 이 아가씨 소개 저 아가씨 소개해도 전부 다 No입니다.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데 별로 족보가 깨끗하지 못 해서 큰소리치는 겁니다. 저희 집안이 깨끗하고 거룩했다면 목사가 가르치면 너는 귀족 출신이니까 그렇지 그래 들을 거 아닙니까. 그러다가 마지막에 현재 사모와 결혼이 되니까 첫 말씀이 뭐라고 그러느냐. 너 얼굴 보고 결혼했지, 딱 그래요. 이 여자는 내가 인물 보고 한 게 아닌데 그 앞에 아가씨들은 인물 좋은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결정은 인물 본 건 아닌데 정말 억울한데 목사님이 너 인물 보고 결정했지 딱 한 마디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말 듣자말자 백 목사님이 볼 때는 이 여자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평가를 해줬구나. 피카소 같은 화가가 이 그림 좋은 겁니다 그러는데 좋은 거지, 피카소 그림 보면서 제가 어느 미친놈이 이렇게 그려놨어 그러면 나를 미친놈으로 보지 피카소를 미쳤다 그러겠습니까. 인물 보고 한 게 아닌데 너 인물 보고 했지 딱 한 말씀을 하셔서 아 이 여자는 인물이 없다 생각했는데, 전부 안 한다 해서 잡았는데 그 말씀을 하길래 이래 생기면 인물이 있구나 그러고 그때부터는 그 인물 비슷하면 제 얼굴에는 제 눈에는 예쁜 사람입니다. 그 사람하고 얼굴이 다르면 제 눈에는 인물이 안 좋다고 해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중요할 때 예쁘다 안 예쁘다 말을 함부로 못합니다. 제 눈에는 예쁜데 상대방이 좋아야 되는데 어떡합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길러 가는 길, 가인이 죄를 짓고 죽을 죄인이 죽어야 되는데 안 죽어 더 큰 일을 벌이는데 처음에는 놔두십니다. 비슷해서 모릅니다, 이럴 때 속는 겁니다. 이럴 때 구별해야 쉬운데. 그러나 가면 갈수록 점점 차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가인의 계열은 이어가며 4장에 보면 세상 이야기만 자꾸 나옵니다. 목축을 해서 돈을 많이 벌었더라, 예술가들이 나오더라, 예능가들이 나오더라, 정밀 기계 공업의 무기 산업이 나오더라 이런 소리만 나옵니다. 가인 계통에는 세상 이야기뿐이고 그 세상은 점점 깊어지고 있었습니다. 목축이 안 되는데 노래가 나옵니까, 양이 말라 들어가는데 퉁소 불고 기타치고 앉았다면 맞아죽게요? 산업이 잘 되니까 그 다음 노래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노래 소리 가지고 안 되니까 박자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퉁소가 나오고 그래서 수금이 나오는 겁니다. 수금은 요즘 말로 말하면 기타 같은 겁니다, 비파 같은 겁니다. 퉁소는 트럼펫입니다, 클라리넷입니다. 목축을 했는데 사업이 잘 되고 산업이 잘 되고 먹고 살만하니까 그다음 노랫가락이 나오는데 그 노랫가락에 장단을 맞추기 위하여 예술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예술을 뒷받쳐주며 정밀 기계 공업이 하늘에 찌르고 앉았습니다. 하나님은 없는데 죄인의 후손들인데 맞아 죽어야 될 것들이 지금 번창을 해서 좋아서 흥청망청 입니다. 하나님이 잊어버리겠습니까 이놈의 집구석, 이놈의 인간. 가인의 죄를 기억하고 있는데 이것들이 잘 먹고 잘 살아? 하나님 없어도 성을 쌓고 보호를 한다, 원수를 막는다, 노동력을 집약하고 두뇌가 집약돼서 발전을 한다? 해봐라 이놈들. 하나님은 진노하고 그 과정을 지켜보는데 그 과정은 행복해서 부어라 마셔라 부어라 마셔라 어느 날 아작이 날 때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 벌어지겠지요. 그게 노아 홍수입니다. 그렇게까지는 되지 말자 그 말입니다. 첫 순교자 아벨 정도까지는 가지 못해도 가인은 되지 말자. 그리고 조심해서 죄송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이번 집회와 앞날의 신앙의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께서 그 보배들이다 그럴 겁니다. 아벨 정도 되어야 보석이지 우리 정도 가지고 보배가 되겠습니까.

 

서울대를 한 해에 한 300, 400명 보낸 고등학교 잘 모르시죠 요즘 분들. 서울 경기고등학교가 한 해에 서울대 삼사백 명 넣습니다. 거기 중간짜리는 다 서울대 들어갑니다. 거창 안에 중학교 3, 4, 5개 다 합해가지고 일 년에 경기고등학교 한 명이 못 들어갑니다. 어쩌다가 하나 들어가면 700명 모집에 700등으로 들어가지. 성적이 낮아서 전부 전교생이 30점만 맞는데 50점 맞는 학생이 있으면 선생님들 너무 장하다 그러겠습니까, 50점짜리가 이게 점수야 자식아 그러겠습니까. 전부 30점인데 50점 하나가 나오면 아이고 장하다 희망이 있다 노력했구나 더 잘해보자 그럴 거 아닙니까. 경기고등학교 가 가지고 50점을 가지고 오니 야 이놈아 이게 점수냐 나가 죽어라 소리가 나오겠지. 아벨은 아니지만은 이때는 아벨과 가인 둘인데 하나는 아벨 되고 하나는 가인이 되었지만 오늘은 전 인류가 가인이고 우리 속이 가인으로 가득 찼는데 내 속에 심보가 가인으로 가득 찼는데 내 마음속에 이번 집회 때문에 가인적인 행동은 피하겠습니다 이런 마음을 하나 먹으면 이게 아벨만큼 깨끗하고 훌륭하다는 말이 아니라 엄청난 죄인이 돌아서겠습니다 작정을 하니까 그게 귀해서 아버지의 사랑으로 그 귀하다 보배롭다 그러는 겁니다.

 

누가복음 15장 목자에게 양이 백 마리 있었습니다. 전부 목자 말을 잘 듣고 앉았는데 한 녀석이 애를 먹이고 도망을 가가지고 그거 찾느라고 애를 먹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드디어 찾았습니다. 이놈의 자식 쥐 박고 싶을 건데 쥐 박으면 종업원이겠지, 월급 받는 종업원은 네 놈 때문에 퇴근 못 했다고 쥐 박고 싶겠지. 목자의 심정은 목자 말 잘 듣고 우리 안에 있는 99마리 다 던져버리고 잊어버리고 한 마리 찾아서 찾도록 찾다가 마지막 찾으니까 끌고 왔습니까, 질질 끌고 왔습니까, 패대고 왔습니까, 어깨에 업고 왔습니까. 고생했다 고생했다 어깨에 메고 왔습니다. 도망간 게 잘해서 또 도망가라 그 말입니까. 죄를 잘 지으란 말입니까. 목자 말 안 듣고 도망 다니는 게 잘했으니까 훈장을 주는 겁니까. 다른 것은 다 아십니다. 이게 목자를 찾아 다시 돌아오는 길로 방향을 잡았으니까 이게 소망이고 이게 기쁜 겁니다. 둘째 아들 다 팔아먹고 돌아왔을 때 왜 잔치를 해줬습니까. 잔치해서 힘 얻어서 또 팔아먹고 도망가라고? 그동안의 고생은 다 아는 거고 제 놈이 속으로 얼마나 고생한지 알고 네 발로 기어 들어왔으니 아버지 볼 얼굴이 없어서 그냥 어떻게 돼 버려도 돼버릴 건데 아버지 더 걱정할까봐 온 것이 고마워서 그래서 잔치 열어주는 겁니다. 근데 큰아들은 아니 평생 연보하고 평생 충성했는데 집사도 안 줘? 아직도 뒤로 술 슬슬 처먹는데 저건 집사를 줘? 뭐 말하자면 그렇게 라는 겁니다. 돈 받고 집사 주는 교회도 있을 거고, 집사 택도 없는데 이게 집사 이름이라도 걸쳐야 먹던 술을 좀 줄이겠지 싶어서 주는 교회도 있을 거고, 그래서 교회마다 결정하는 걸 함부로 말을 못합니다. 정말로 이 교회가 그 사람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업고 왔다면 잔치를 해준다면 그 잔치는 부모의 사랑의 구원의 시작입니다. 뭐 우리는 의인이라서 구원 받았습니까 그러면? 주님을 십자가에 대못 박은 죄인들인데 정말로 그 사람의 신앙의 훗날에 도움이 되며 다른 사람에게 불편이 없고 정말로 귀한가. 교회는 뭐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 핑계 대고 돈 받아먹는 거 아니야? 연보 많이 내는 교인들 슬슬 축하고 간부 시켜서 돈 빼먹는 거 아니야? 하나님은 알고 계시고 귀신도 함께 보고 있을 겁니다.

 

가인의 계통을 4장에 살펴보면 하나님의 구원 역사, 하나님의 생명 역사는 하나도 없고 세상 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처음은 비슷한데 갈수록 좋아집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이 들여다보면 생명이 안 보이는구나, 구원 운동이 안 보이는구나,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지 않는구나, 큰일 났구나. 하나님이 없는데 잘 되는구나, 잘 될수록 망할 때는 더 세게 망합니다. 그리고 가인의 후손들은 3절에 보니까 발전을 위해서는 서슴없이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갈수록 죄는 커져가고 하는 짓은 그 모습은 딱 가인의 것인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니까 감당을 못하겠습니다. 아벨 죽인 가인은 7배 문제가 생겼는데 라멕 때에 이르니까 77배라는 심각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주님 없어도 뭐 주일 보고 주님 없어도 뭐 그냥 대충대충 살면서 잘 먹고 잘 사는데? 연보 많이 하는데? 잘 되는데 잘 먹는데? 그렇게 말씀 지킨다는 그 교단 인물 있냐? 연봉 몇 푼이나 되냐? 하나님 잊은지 옛날이고 세상 절반된 교회가 지금 가면 갈수록 어마어마하게 잘 되는데 잘 되면 잘 될수록 감나무 감 따러 올라가 보신 분들 계십니까. 감나무는 연해서 잘 찢어집니다. 경험 없는 사람은 감나무 꼭대기에 감 따러 올라가고 올라가다가 이게 연해서 잘 찢어지는데 많이 올라가 가지고 떨어지면 많이 깨집니다. 조금 올라가다가 다치면 꿍치고 말지.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장애자 되거나 죽어버립니다. 가인의 후손이 대충대충 살면 사랑으로 돌아설 수 있는 희망인데 이게 잘 되고 번창하기 때문에 이것들 큰일 났다. 아는 사람은 큰일 났다, 모르는 사람은 나름대로 잘 사는데 왜 그래? 왜 저주를 해?

 

맨 밑에 네 번째입니다. 가인의 후손들은 보니까 세상을 그들의 나라로. 세상이 그들의 나라가 돼서 되겠습니까. 하늘이 그들의 나라고 세상은 준비를 해야 되는데 세상을 그들의 나라로 삼아, 세상이란 천국의 준비인데 세상은 세상뿐이니 천국을 향해야 되는데 인간들이 세상뿐이니 천국 대신에 세상에 매진을 하고 몰입을 합니다. 오늘의 세상을 창세기 4장에 미리 다 적어 놓으셨습니다. 창세기 4장의 가인의 후손들의 목축과 자손 번창과 악기와 날카로운 기계로 온갖 것을 다 만들고 발전해가며 그 중에 죄악은 10배를 더하는 걸 보니까 그리고 오늘 우리를 들여다보면 지금의 발전은 두려울 만큼 발전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먹기만 먹으면 버티는데 못 먹어서 죽는 세상에 잘 먹어서 당뇨니 고혈압이니 심장병이니 난리가 나가지고 저처럼 덜 먹는 사람이 요즘은 지성인입니다. 요즘도 제 얼굴 보고 얼굴이 안 좋습니다 그러면 저는 참 지성인은 아닙니다 그러고 제가 속으로 구시렁거립니다. 저를 보고 아 목사님 참 목사답게 지성인입니다, 자기 절제를 통해서 먹을 게 있는데 적절하게 조절을 하셨군요 그 말을 담아 얼굴 좋습니다 그러면 이 분 말이 통하는 지성인이다 그럽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이렇게 발전해도 됩니까, 먹을 게 이리 많아도 됩니까. 직장을 안 가면 국가에서 월급을 다 주는 게 그게 국가가 할 짓입니까? 백만 원 받고 한 달 직장 가지 않으면 백만 원 나라에서 나옵니다. 제 월급이 80만원인데 다음 달부터 65살이라고 30만원 나옵니다. 작년 재작년에 80만원 받는다고 월급 적다고 몇 백만 원이 국세청에서 입금이 됐습니다. 그리고 매달 45만원 연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시골인데 연금 안 나오면 목사가 덕이 안 된다고 하도 와 가지고 시비를 하는 바람에 그래서 십일조에서 몇 만원씩 넣었더만은 한 달 45만원 씩 나옵니다. 연금 45만원. 65세라고 30만원, 75만원. 월급 적다고 30만원, 100만원. 교회 80만원 보다 국가에서 주는 돈이 지금 100만 원입니다. 이게 국가입니까 이게. 목사 80 받기로 했으니까 이건 전부 다 교회로 바로 입금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구시렁거립니다. 대통령 네 돈 가지고 돈을 주면 받겠다. 네 돈도 아닌데 왜 네가 네 맘대로 주냐. 많이 준다 그래야 표가 오지, 그건 도둑놈이지. 이쪽이든 저쪽이든 그리고 국민은 사료 주면 좋아하는 짐승들이지. 생각이 있으면 내가 벌어 내가 먹지 왜 내가 네 꺼 먹냐. 내가 거지냐? 나를 그리 봤냐? 돈 많이 준다면 표 던질 나를 그런 인간으로 봤냐? 기분 나쁘다. 인격이 있으면 안 믿는 사람이라도 생각이 그렇게 돌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내 건강에 좋지. 놀고먹고 돈 벌고 먹으면 건강이 안 좋지 않습니까. 또 일을 해야 오늘날 부자 될 기회도 있는 거고.

 

유교의 나라도 일하는 사람한테 준다 그러면 유교의 경전이 욕을 합니다. 조선의 선비들, 남의 거 얻어먹지 않았습니다 굶어죽지. 호랑이가 풀 먹냐? 굶어 죽지. 그래도 이런 자존심, 지조는 있었습니다. 요즘은 많이 주면 누구 거든지 먹고 봅니다. 전 인류가 그런 식입니다. 가인의 후손들이 홍수 때 결론이 나는데 그때까지 발전된 1500여년의 결정, 그 발전이 오늘 발전보다 더 발전이 많습니다. 사람이 구백 살을 살다보면 백 살 이내로 죽으면서 교체되는 것보다 지혜와 발전이 훨씬 강해집니다. 노아 홍수 때 죽은 것이 미개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그 당시로서는 오늘 생각 못 할 만큼 있는 대로 발전했고 그 발전은 그냥 두면 둘 수가 없어 홍수로 대청소를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노아 때와 같이 주님 오실 때도 그러하다 했으니 그러고 나서 세상을 들여다보면 이게 남자인가, 이게 여자인가, 이게 애인가. 애면 얻어먹지만은 어른한테 예, 순종이라도 해야 하는데 애들이 눈을 똑바로 뜨고 부모를 노려봅니다. 부모가 이길 수가 없어서 눈길을 피해야 됩니다. 세상에. 중학교 1학년 덩치 좋은 게 여 선생님 머리 끄댕이를 질질 끌고 다녔답니다. 이 정도가 되면 오천만 명이 폭동이 일어나야 되는데 이건 있을 수 없다 그리 돼야 되는데, 아동 인권이 있는데 머리 끄댕이 끄는 게 그게 인권입니까 그게. 어떡합니까 세상 법이 그런데. 누가 만들었습니까? 오천만 명 우리가 만들었지. 여기 선생님들은 이런 말 하면 아 그놈의 세상 틀렸지 그러겠지. 선생님 좋은 걸 말하면 아니 그건 그래야 되고, 나머지는 모르겠고. 직업마다 다 그러고 사람마다 다 그러니까 이 판이 된 겁니다.

 

가인이 간단하게 해결 할 일을 간단하게 해결하지 않으므로 가인 후손이 감당 못 할 세상을 만들었고, 주님은 대청소 해버렸고, 오늘은 주님 오시기 전 세상이 모든 면으로 정상은 아닙니다. 뭐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갈수록 차이가 납니다. 58페이지입니다. 근데 차이가 나기 전에 잡으면 쉬운데 차이가 나고 나고 어 나면 안 되는데 그러면 그때는 이미 놓쳤습니다. 차이가 나면 기회가 없습니다. 60페이지입니다. 꼭 끝장이 나가지고 어 끝이네 그러지 말고 홍수 전에 대비하면 됩니다. 끝장나기 전에 대비하면 됩니다. 오늘이 그때입니다. 지금 생각 바꾸고 지금 신앙 바꾸고 지금 자세 바꾸면 내 할아버지 내 아버지가 가인이라 나에게 죄와 저주를 쏟아 부어도 지금 내 마음 자세만 바꿔버리면 나는 주의 은혜로 아벨의 구원의 노선으로 옮깁니다. 끝장이 날 때 어 끝이네 그러지 말고, 시작에 구별하면 쉬운데 시작에 구별이 안 되더라도 중간 쯤 이미 이제 볼 걸 봤으면 이때 얼른 돌아서야 됩니다. 62페이지입니다. 결국 시작 때 몰랐고 중간에 알만한 데 그냥 지나갔고 그리고 나중이 되니까 이제는 판이한 문제가 생깁니다. 62쪽 제일 위에, 정욕과 수명의 관계를 5장에 좀 나이 계산을 해보시면 살펴볼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참고로 적었고, 64쪽입니다. 가인이 죄를 짓고 나갈 때부터 에덴 동편,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라. 하나님이 에덴 동편을 막아놨는데 막은 그 담 너머로 갔더라. 안 되려고 작정을 한 겁니다. 그렇게까지 가면 결말은 따질 것이 없습니다. 66, 가인의 후손들을 보면 그 라멕 때 가니까 아내 둘 기록이 나옵니다, 두 아내. 자녀들이 보면 특출합니다. 세세하게 적었습니다. 이리 되니까 범죄도 극단적으로 나옵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소 구루마로 서울 가던 시절에 전염병은 속도가 어느 정도 될까요? 시온이한테 좀 물어볼까요. 소 구루마로 서울까지 가던 때 부산에서 서울까지 전염병이 가려면 속도가 어느 정도 나올까요, 구루마 속도입니다. 자동차가 나왔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는 전염병 속도가 어느 정도 될 것 같습니까, 자동차만큼 빠르겠지. 비행기가 생겼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는 전염병 속도가 어느 정도입니까? 삼십 분, 사십 분이면 가 버립니다. 세상의 발전이란 흥청망청 편리, 편의 좋다가 아니라 귀신이 죄 짓기가 더 좋아서 귀신이 열 배를 좋아합니다. 비행기가 나와서 아프리카까지 선교하기 좋겠구나 이건 백에 하나가 어렵고. 제가 십 대 때 교사들이 흔히 하는 말이 미국에 영화가 나오면 일본까지 오는 데 3년 걸립니다. 아날로그 필름이 돌아다녀야 되니까 일본에 영화가 오면 서울 오는데 2년이 걸립니다. 서울에 영화가 다 돌고 거창까지 오면 또 1, 2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거창에서 영화관에 영화를 틀면 막 지지지지 그렇습니다. 3, 5, 6년을 써먹은 거라서. 지금은 뉴욕에서 죄 짓는 영화를 탁 틀면 신풍에 영화가 쏟아집니다. 아 요즘 죄는 저렇구나, 실시간으로 번개보다 더 빨리 온 인류가 죄 짓는데 지금 매진을 합니다. 기술의 과학의 발달로 내계의 집회에 오지 못하는 LA의 우리 교인들이 이 시간, 시간 맞춰서 운전 하면서 이 방송 들으며 예배를 동시에 볼 수도 있습니다. 과학의 발달과 편리와 모든 복으로 복되게 쓰는 사람이 10배겠습니까, 100배겠습니까, 100분의 1이겠습니까. 빨라지고 좋아지는 걸로 죄 짓는데 빠르겠습니까. 아이들한테 예절 바른 말 가르쳐 보시고 욕 가르쳐봐 보십시오. 욕은 안 가르쳐도 벌써 다 압니다. 옳은 말 좋은 말 복된 거 가르쳐 보십시오. 학원에 가도 안 되고 개인 과외해도 안됩니다. 먹히지도 않습니다. 호박돌에 물을 부으면 물이 다 떠내려가지 들어가질 않습니다. 스펀지에 물 부으면 물이 빠져나가지 않고 다 흡수를 합니다. 나쁜 것 죄 짓는 것은 지나가는 것도 스펀지처럼 다 받아들이고, 옳고 복되고 하나님 앞에 영생이 되는 것은 열 번 백 번을 들어도 들었던가. 그 언제 한 번 본 것 같은데 이게 아담의 죄로 타락한 우리의 기본인데 가인이라는 인간이 자기 지은 죄를 알면서 모른 척하고 그냥 내려 보내버렸습니다, 자녀에게. 우리는 그러지 마십시다.

 

적어도 마음만은 지식만은 그거 참 안 되겠구나.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지켜보시고 소망 가운데 필요한 은혜로 더하실 겁니다. 가인의 후손들은 66페이지에 특출한 인물들이 많습니다. 2, 유목민이 나오는데 일반 유목민이 아니라 그냥 유목에 유명한 목축업자가 나옵니다. 예술, 생존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이 되니까 기술, 예술, 기예가 나옵니다, 기교가 나옵니다. 수금과 퉁소는 조작하고 만드는 악기입니다. 뭐든지 그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사용하는 자세가 문제지. 그리고 그 후손들이 보니까 날카로운 기계로 만들더라. 고도의 정밀 고도의 효력 아예 세계를 다른 세계를 만들어 놔버렸습니다 지금. 68페이지, 그렇게 되면 이제 결론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홍수로 대청소를 해버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순간적으로 욱해서 지은 죄인데, 얼른 돌아설 걸 자존심에 기에 질투에 화난다고 슬그머니 감추면 모락모락 피어나서 가인의 후손을 만들고 오늘 세상을 만듭니다. 다른 사람 다 두고 난 내 가족, 난 내 식구들에게 그러지는 말아야 되겠다


기도드립시다.

 

(기도)

가인만 나쁜 사람으로 역사가 정죄를 했는데 역사의 일 번 죄인 아담이고, 가장 악하고 나쁜 가인인데 가인을 들여다보니 내 속에 중심이 된 나의 마음, 나의 지식, 나의 습관, 나의 말투, 나의 눈빛, 매 인격 곳곳에 섞여 있는 이 가인적인 죄를 이번 집회 이 시점에 근본적으로 고민하며 한꺼번에 해결을 다 못할지라도 이거 그냥 두면 큰일 나겠다는 심각함을 깨달아 자자손손 내려가는 일은 없도록 주님 앞에 깊이 돌아보며 신앙과 생활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계기 되도록 은혜 내려주옵소서. 과거에는 시간이 많았으나 죄악의 발달과 속도가 너무 심각하여 순간도 그냥 두고 볼 수가 없사오니 주님 긍휼히 여겨 주사 우리 생각, 우리 자세, 우리의 마음을 돌려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집회는 숙제를 드리는 집회입니다. 넌 아담 아니냐, 내 생각에는 아담 같은 것은 티끌만큼도 없느냐, 없습니까? 네 속은 100% 깨끗하냐. 네가 너를 알지 않느냐. 빨리 해결하라 그냥 두면 무럭무럭 자라 감당 못하는 자자손손 큰일 난다. 지금은 돌아설 수 있는 때입니다. 적어도 하나님의 진노를 멈추고 은혜를 구할 수가 있습니다.


 

1: ssk. P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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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05.0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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