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새21.8.5 살전5:23 집회 정리: ① 한 사람 - 바른 심신, 신앙 ② 부부 - 결혼 이성 경제 ③ 교회 - 주님 모신 사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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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1 271 2021.08.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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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새21.8.5 살전5:23 집회 정리: ① 한 사람 - 바른 심신, 신앙 ② 부부 - 결혼 이성 경제 ③ 교회 - 주님 모신 사명으로



210805 집회11 (목새)

제목 : 집회 정리: ① 한 사람 - 바른 심신, 신앙 ② 부부 - 결혼 이성 경제 ③ 교회 - 주님 모신 사명으로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 보다 복이 있다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찌니라.

위로 하나님께로만 받고 만물을 향하여 주기만하는 복된 우리로 만들어 주신 주님. 사람끼리도 만인을 향하여 주는 것이 받는 것 보다 복 있다 말씀을 기억해야 될 터인데 아버지는 완전 자존 영원불변의 단일로 우리만의 향하여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주시나 하나님과의 연결 없으면 위로 받는 은혜없으니 유한한 인간이 이웃을 가족을 유한한 인간이 만물을 향하여 도움 될 것은 없고 남에게 부담되며 만물을 착취하는 만물의 두통거리가 될 수밖에 없나이다. 하나님과 연결 말씀으로, 양심으로 찾아가는 이 동행 없이는 사람이 자기 중심의 악한 자가 될 수 밖에 없사오니 늘 말씀으로 하나님 동행하는 저들 되게 하시고 말씀으로 명확치 않을 때 신앙의 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아 기도에 애타는 저희들이 되어 이 노력이 주님과 동행이며 이 노력을 보시고 위에서 은혜 허락하여 몸도 성품도 그 위에 신앙이 바로 되어 하나님 앞에 한 존재가 바르게 되며 두 사람 주님을 모시는 가정 교회 결혼을 통한 큰 은혜 받게 하시고 험악한 시대 사방에서 만류하고 흔들어 버리는 이런 때에도 주님 모신 하늘을 향한 바른 마음의 가정들 금번 집회 통하여 많이 출발시켜 주시고 이미 가정교회를 주셨으나 귀한줄 몰랐던 우리들은 다시 깨우쳐 주님 모시고 주께 받은 은혜로 우리는 주변과 만물을 향한 하나님의 귀한 자녀인 것을 깨달아 교회의 평안과, 교회의 발전 속에 내가 해야 될 사명까지를 찾아보는 귀한 기회 되도록 마지막 시간 함께 하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영과 혼을 우리는 영과 마음으로 읽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영, 영혼, 심령, 정신 여러 가지 중에 영과 혼으로 적었다고 그렇게 반론을 합니다만은 창세기로 계시록까지 영이 들어간 곳을 면밀하게 살펴보면 중생된 영, 인간의 영, 물질이 아닌 영물로 된 영은 성경에 영으로 돼있고 영 아닌 마음, 심령, 혼, 영혼 이런 것은 전부 마음을 이면 저면으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오늘 11번째 마지막 시간에 그 말씀은 아니고 한번 다시 보시겠습니다. 따라 하시지요. 영과 혼과 몸이. 몸은 우리가 붙들고 사용해야 되는 도구입니다. 기계 도구가 좋아야 일을 합니다. 몸 속에 우리의 마음은 악령에 붙어 악령의 인간 될 수도 있고 성령에 붙어 성경의 사람이 될 수도 있는 우리의 마음은 우리의 자율성으로 선택을 합니다. 그래서 이 마음을 잘 붙들어 바르게 길러 가야 됩니다. 영은 알리기만 하면 됩니다. 이미 중생은 시켰고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게 해 놨으니까 그래서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 하실 때에 세상 끝나는 마지막도 재림이고 매일매일도 매일에 주신 그 세상은 다 끝이 납니다. 어제 끝난 어제의 세상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제도 오신 주님은 계셨습니다. 어제 밖에 없는 어제의 세상 어제 주셨고 어제의 세상에 오신 주님은 분명히 어제에 오시고 다시는 어제 주님으로는 안 오는데 마지막에 오는 주님만 바라보고 마지막 시험만 준비하다가 평소에 수행 평가 평소에 모든 종합 점수 다 헛일하면 그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주 역사 최종에 오실 주님도 종말의 말세의 주님이고 오늘 하루의 세상 오늘 하루도 분명히 오늘 하루로 끝나 버립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의 오신 주님은 내일 오지는 않습니다. 그 주님인데 오늘의 세상은 오늘의 주님이 오시고 내일의 세상에는 또다시 내일의 주님이 오시기 때문에 성경의 모든 말세 종말은 항상 세상을 마무리 하는 그 말세도 기억하시면서 이 순간, 이 사건 오늘의 이 기회가 주님 오시는 마지막이라 그렇게 생각을 가지면 그 뭐 안 믿어도 그냥 들어봐도 낫지 않습니까? 진리란 아무리 끼워 맞춰 봐도 딱 들어 맞게 되어 있고, 불신자가 봐도 참 맞는 거 같다. 인정되는 것은 성령이 인정을 시켜야 믿어지고 인정이 되지만은 말은 맞겠다. 난 못 믿겠지만은 이렇게 되어 집니다.

영과 혼과 몸이 오늘의 오실 주님이 오늘을 주시고 오늘 집회 마지막 시간 돌아가는 길 또 다시 출발 되는 새로운 현실에 주님이 지켜 보실겁니다. 돌아가는 길 몸도 무사히 가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쉽게 들리실까요? 백목사님 생존에도 집회를 두고는 꼭 사망사고가 한 건씩 생겼습니다. 파출소 소장은 동네에 사망 사고가 생기면 가서 죽었네 보고 하면 끝납니다. 그 따라 울 일입니까? 상 받을 일입니까? 파출소 소장처럼 교단의 총회장이 되고 교회의 목사가 돼 가지고 교인 하나 죽었을 때 숫자 하나 줄었구나 또 전도 하면 되지 그리되면 학교 교장 선생님처럼, 파출소 소장님처럼 되고, 교인 한명 가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내 아이 내 몸처럼 고통스럽고 아프면 이건 한 가족 한 교회입니다. 공회는 교단치고는 적지만은
전국 공회가 한 집회, 한 식구가 되어가지고 서울에 식구 하나 감기 걸려도, 부산에 식구 하나 발 다쳐도 신풍에 식구 하나 어떻게 돼도 공회적으로는 대부분 다 한 가족처럼 걱정이 됩니다. 집회 마치고 점심 때쯤 되어야 인제 모두들 다 도착을 했을 것이라. 그때까지 별 소식 없으면 이제 다행히 집회가 마쳐졌다. 늘 그렇습니다. 코로나는 뭐 한 2주씩 간다 그러지만은 독감이라는 것은 3일이면 결판납니다. 혹 사람에 따라 한 일주일 가는 수도 있습니다. 집회 마친 목요일에서 목, 금, 토, 주일까지 별일 없으면 인제 코로나 문제도 덮어주시고 지나가게 해 주셨구나. 집회 마치고 몸이 성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내 가족 건강 하면 됐지 그것 좁디좁은 쏘가지 좁은 참 못난 사람입니다. 또 제 식구는 죽든지 말든지 남 걱정만 하는 것도 이것도 또 푼수입니다. 이것. 노벨평화상은 받는데 제 가족도 관심없어도 이것도 탈, 온 교회, 온 공회, 집회 마친 분들 점심때까지 오후때까지 별 소식 없으면 이렇게 마지막 시간까지 인도하여 주시고 무사히 가게 하셨으니 또 다시 새로 출발하는 은혜를 기대하고 주일까지 별일 없으면 이 코로나 험한 세상에 무사히 집회를 마치게 해주셨구나. 이게 나처럼 내 가족을, 내 가족처럼 내 교회를, 온 공회까지를 이렇게까지 실감을 하시면 신앙이 굉장히 발전된 사람 넓은 사람이고, 내가 누구까지 걱정이 되느냐 요게 내 신앙의 분량입니다. 어떤 인간은 처자식이 다쳐도 내 몸만 문제가 없으면 별로 아픔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이 계십니다. 가족이 절단나도 나하나 그냥 무사하면 괜찮은 사람. 믿는 사람이면 그 사람도 천국은 가지만은 천국서 그 인간한테 맡길 일은 없을 겁니다. 함께 밥먹는 내 식구만 안전하면 됐다. 참 뭐 알뜰한데 넌 네 식구 몇 명이나 영원 무궁토록 거느리지 그 이상은 맡기지를 못한다. 네가 평생에 그렇게 살았으니. 식구는 던져놓고 남만 위하여 돌아다니면 보기는 화려한데 주님은 중심을 보시니 네게 맡긴 부부 1차 책임 어디갔냐? 함께 사는 식구 2차 책임 어디갔냐? 주변식구 3차 어디갔냐? 생명이란 점점 자라서 넓어 가는 건데 먼데는 챙기고 평화의 사도가 되고 주변은 없어져도 상관이 없으면 그것 외식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나 그리고 하나씩 넓혀가는 이 문제를 두고 몸과 혼과 영과 혼과 몸이 흠없게 보존되기를 원하노라. 집회 마치고 무사히 안전하게 우리 교인들의 몸이 건강이 문제가 없어야 될터인데 자꾸 연습하시면 안 돼도 자꾸 노력을 하시면 그런 넓은 마음을 주십니다. 그러면 자라가는 좋은 사람이 되어집니다. 무사히 가셔야 그래야 집회때 배운 말씀 하나라도 기억하고, 둘이라도 가지고 살지요. 여기서 금은보화같은 말씀을 받았으나 가시다가 사고나서 주님 앞에 가버리면 그 말씀으로 써먹고 그 말씀으로 만들어지는 기회는 없어집니다. 그래서 건강문제를 애절하게 기도하셔야 됩니다.

들어오실 때 보니까 저 여반 청년들, 양말없이 맨발로 다니시는데 자꾸 백영희목사님 이름을 말씀드려 죄송하나 제가 아는 어른, 제대로 배운 어른은 한분밖에 없어 그렇습니다. 그분은 어린 아이를 낳아 한 달 조리 하고 인사하러 가면 우리는 애들을 던지고 받고 휘 던지고 이랬었습니다. 그러다가 제일 위에 형 둘이 죽었답니다. 몰랐는데. 참 애정의 표시도 그렇게 무식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아이를 요렇게 받아서 요렇게 움직입니다. 이걸 뒤흔들며 애 성격이 나중에 난잡해진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 참 그렇겠다. 이 어린 걸 마구 흔들어대니 이게 요란스러워서 이게 인간 되겠습니까? 이런 것도 왜 성경에서 배워야 되나요? 세상에서도 배워도 되는데 이 세상이 하도 요들 방정을 하다보니까 인제 예배 때도 이런 걸 말씀 해야 될 때가 되었고 또 여성들은 몸을 따뜻하게 하셔야 따뜻하고 포근한 몸속에 좋은 아이를 주시는데 사방천지 벗어 던지고 마구 돌아다니니 이게 들망아지 같은게 이게 남자 같으니 거기다 대고 뭔 아이가 들어갈 틈이 있겠습니까? 건강하고 잘 먹어서 그 뭐 아이가 그냥 잘 태어나야 될 건데 5년 10년 가도 그냥 정상적인 부부인데 아이가 생기지 않았어 모두들 고민 고민하는 가정도 있고 그렇지요. 백 목사님께 찾아가면 여반들한테는 반드시 방석을 내서 여름에도 방석에 앉아 따뜻하게 하는 거다. 그 뭔 저런 잔소리까지 하니 말씀도 많고 복잡한데 저런 소리까지 하니 나 같은 사람이야 듣기는 들어 드리지만은 얼마나 모두들 짜증이 날까? 저는 그렇게 그분 밑에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쨌든 여자 분들한테 한 여름에도 양말 신으시고 어디 앉든지 좀 몸을 따뜻하게 하시고 요즘은 뭐 옷이 좋으니 따뜻한 옷도 많을 겁니다 만은 여성의 몸은 좀 따뜻하셔야 마음도 따뜻해지고 그래야 얘가 들어가 가지고 좀 따뜻하게 크지 않겠습니까? 이 놈의 여자들이 전부 다 팥쥐 엄마가 돼 가지고 밖에 내놓으면 날씬한 것은 좋은데 따뜻한 품과 따뜻한 인체와 따뜻한 마음이 없으니까 말 배워가지고 남한테 말로 이겨버리지 뭐 어른 무서운 줄 모르지 사방천지 그래 놓으니 아이가 들어갈 틈이 있겠습니까? 아이가 생겨도 이게 푸근하게 좀 포근하게 엄마의 보호를 받고 커야 되지 않겠습니까? 엄마가 날씬하게 거리에 나가면 아이쿠 좋다고 이렇게 보이면 그 여자로서는 몰라도 그 엄마로서는 좀 문제가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칙칙한 엄마 되는 것도 문제겠고, 어느 정도 하실지는 알아서 하지만은 몸은 좀 따뜻하게 하시라고 하도 들은 게 있어서 부탁을 합니다. 요즘 건강으로야 맨바닥에 들어오셔도 되지만은 이 산 속이 그렇게 따뜻한데가 아닙니다. 한 여름에도 추운 됩니다. 바닥을 보온재로 해놨지만은 원래 이 바닥이 얼음어는 바닥입니다. 좀 따뜻하게 하셔서 여반들 몸이 건강하고 따뜻해야 교회마다 새 생명들도 많아질 것 같고 교회는 주일학교 부흥되고 가정은 손해 봅니까? 가정부터 아마 복일 겁니다. 가정의 복들이 돋아나면 교회는 저절로 따뜻해 질 겁니다. 평화의 동산이 될 겁니다.

어제 집회 주일 학생만 80명 보고가 나오던데 설교는 10점 빵점이라도 주일학생 장년 집회에 80명 정도면 대한민국 한 두 손가락 꼽지 세 손가락 가지는 않을 겁니다. 우리가 부족해도 앞날이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이번 집회 첫 말씀이 뭐든가요? 몸이었습니다. 건강 186쪽을 보겠습니다. 이번 집회 요약합니다. 출발의 은혜. 만사가 생명이 시작되고 자라가는 자라가는 복이 필요합니다. 이걸 출발의 은혜로 잡았고 1장에 몸, 건강해야 되겠습니다. 무사해야 되겠습니다. 왜? 몸이란 1번 학생들은 줄을 그어주십시오. 진도 되는데 몸이라는 것은 마음이 쓰는 도구입니다. 내 영이 사용해야 될 도구입니다. 몸이 없으면 마음도 영도 아무짝에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몸이란 도구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건강해야 되고 이게 상태가 좋아야 선한 싸움에 병기로 씁니다. 몸은 건강한데 속이 잘못되면 죄의 악한 병기가 돼버립니다. 그래서 우리의 몸을 잘 관리해서 잘 사용하면 이 몸이 영원한 영광의 제일 외부가 될 겁니다. 우리가 대통령 마음을 보고 압니까? 대통령 얼굴을 보는 거지. 금메달 딴 사람 또 속아지를 우리가 압니까? 금메달 딴 사람 사진을 찍어 아 저렇게 생겼구나. 얼굴을 쳐다보지. 그런데 뭐 얼굴이 한 것 있습니까? 근육이 했고 속에 있는 마음이 했지 인내가 했지. 그런데 우리가 보는 것은 금메달을 목에 건 인간 얼굴을 보며 아 저렇게 생겼구나. 참 부럽다 이게 영원한 영광의 우리의 몸입니다. 그래서 이 몸이 보통, 보통 소중한 몸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75억의 인체 중에 내 몸은 내게 맞춰 내게만 주셨습니다. 잘 관리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몸이 무사하게.

그 다음 몸은 멀쩡한데 요즘은 전부 뭐 그냥 보기에 다 훌륭한데 왕자 아닌 남자가 없고  공주 아닌 여성이 없는 때가 되었습니다. 선교사들이 찍은 100년, 120년 전에 우리 조상들 사진 좀 봐 보셨습니까? 요즘 갖다 놨으면 머슴도 어떤 저런 놈의 머슴이 있나 그랬을 겁니다. 황궁에 직원들 사진도 봐 보십시오. 때깔이 참 촌스러운데, 조선의 고종황제 때 사진으로 비교해보면 요즘 남자는 전부가 다, 요즘 남자는 전부가 다 왕자급입니다. 여자는 이만하면 공주가 되었습니다. 고종을 봐도 왕자보다 낫지 공주보다 나은 인물에, 나은 건강에 좋은 몸을 가졌으니 이만하면 됐지 여기다 대고 얼마나 더 커야 되겠고, 얼마나 더 미끔해야 되겠습니까? 더 이상 가면 큰일 납니다. 좀 줄여야 됩니다. 하나님이 너무 돋보이게 줬으면 감출 수는 없으나 마음은 겸손해야 되고 조심해야 되고 일반적으로 이 키 좀 봐보십시오.  이제는 서양 사람들하고 거의 같이 먹어버립니다. 조선 종자는 원래 작아야 조선 종자다운데 너무 크면 문제가 됩니다. 커서 문제인데 자꾸 꼭 키우고 앉았고 때깔이 너무 좋아서 왕자, 공주인데 거기다 대고 자꾸 좋게 할려고 하는 것은 감도 익을 때 먹고 사과도 익을 때 끝나야 되지 거기서 더 익으면 골아버립니다. 요즘 인물들 잘 보십시오 속에서 지금 골코 앉았습니다. 좋은 게 아니라, 10대는 10대만큼, 30대는 30대만큼, 50대가 되면 할머니의 접어들고 그래야 그게 자연스러운건데 몸은 이미 건강하게 주셨고 늘 조심만 하면 되고 이 좋은 몸을 왕자 같은 몸을 공주 같은 이 인체를 마음이 어떻게 쓰느냐? 나쁘게 쓰면, 쓰면 여자들은 고급 기생 될 거고, 남자 놈들은 귀신 오래비 될 거고 역사 이후에 제일 좋은 건강, 제일 좋은 모습, 제일 좋은 인체를 가진 시대가 되었는데 마음씨가 잘못되면 고급 기생, 고급 기생 오래비가 득실거리는 이런 더러운 쓰레기통이 됩니다. 건강과 인체는 너무 좋아졌으니까 그냥 안전하게 조심만 하시면 되고 그냥 대충 좀 하시고 이 몸을 붙들고 쓰는 살아가는 마음씨가 문제인데 이 마음이 귀신 쪽으로 움직이면 내 인생 내 신앙은 절단 나 버립니다. 마음씨 바르게 그래서 마음이라는 것은 1번 모두 줄을 긋고 있나요? 주관의 가치가 있습니다. 내 마음은 나를 주관합니다. 틀어쥐고 장악하고 어느 쪽으로 가느냐? 그래서 마음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에서는 장자 명분의 하나님의 복을 밥 한 그릇에 치워 버렸습니다. 그 인간이, 그 인간이 아니라 오늘 우리의 자세가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의 복을 밥 한 그릇 정도로 알고 던져 버리니, 복을 안 줘서 복을 못 가지는 것이 아니라 주는 복을 주는 대로 족족 전부 다 치워 버려서 밥상 차버린 우리가 된 게 에서입니다. 야곱은 못난 사람이나 자세가 바로 되니까 못난 야곱이 야곱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전쟁터입니다. 이 몸을 붙들고 주님 앞으로 한걸음 더 가느냐? 내 몸을 붙들고 악령 세상 쪽으로 갈건가? 내 마음의 자세에 달려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몸이 자라듯이 마음도 좀 자라서 철이 들어야 됩니다. 철이. 그리고 3장 좋은 몸. 참 좋은 시대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이런 심신을  이게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서 죽고 사는 문제가 생기는 게 신앙 문제입니다. 생사 문제입니다. 이건 양보를 못 합니다. 유일의 가치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내가 쟁취하고 노력해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열어주셔야 신앙은 들어갑니다. 어떻게 하면 집어넣을까요? 막 강단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성을 내면 들어갈까? 협박을 하면 들어갈까? 사정을 하면 들어갈까? 하나님이 마음을 열어주셔야 되니 할 일은 하지만은 우리 마음속에 귀를 열어 주시라고 애절하게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래서 건강하게 해 주시리라, 저 건강한 몸들을 잘 쓰는 마음이 되게 해 주시리라, 그 마음에 신앙의 마음이 되도록 마음을 열어 주시라. 이 기도 이 애절함이 있으면 나머지는 뭐 차고 넘치는 세상이니 공부 좀 더하고 덜하고 걱정 마시고 성적이 앞이냐 뒤냐 너무 그러지 마시고 얘가 학교 가서 친구가 몇 명 있냐. 그 그런 생각 너무 관심 기울이지 마시고 건강하게 바른 마음씨로 신앙의 사람 되게 해 달라는 간절함을 가지고 있으면 인제 187쪽에 가정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서른 사십에 가정 가지는 것이 아니라 스물이면 넘칩니다. 부부란 하나를 일부러 둘로 보내 놨으니 하나님이 준비시킨 나의 여자는, 나의 남자는 누굴까? 이걸 찾는 게 연애며, 찾는게 교재며, 찾는게 중심이며, 찾아보는게 선보는 겁니다. 소개해서 선을 보나 직접 찾아 교재해서 데려오나 자세가 바른 사람은 자유 연애로 봐도 하나님이 볼 땐 넌 자기 사람을 찾아가는 좋은 방법이다. 그럴 수 있습니다. 교회 중매를 통해 결혼해도 겉은 중년인데 속은 영 연애질 하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교회는 단체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중매로 결혼을 추진 하시지요라고 말을 하지만은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그렇게 쉽게 말하지는 못합니다. 20년 전에 한번 중매를 서 놨더니만은 이 사람도 믿을 만하고 저 사람도 믿을만해서 주소를 연락처를 줘놨더니만은 제가 연락처를 줄만 하면 교회 입장 생각해서 조심해서 그렇게 만나고 보고를 해야 될 건데 만나는 시간 저 밤무대 밤거리에 소주집에 가서 만나 가지고 그다음엔 제주도 여행까지 갖다 오고 별로 안 좋던데요 그러고 깨 버립니다. 교회 중매인데 그렇게까지 잘 나갈수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공회안에 제가 찾아드리지 못할만큼 세상적으로 너무 가진 것이 많으니 주변에서 찾아보시라 그랬는데 본인이 자기 절제하면서 잘 선택해서 남자 데리고 교회 잘 다니는 분들도 많지는 않은데 더러 계십니다. 강단에서는 이왕이면 1등을 소개 해야 되니까 공회 안에 교회 소개하면 결혼하지 뭔 잔소리 하느냐고 야단을 치는 것처럼 보이나 면밀하게 한번 조사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준비시킨 내 사람이 누군고? 이걸 찾는 데는 사진 들고 찾는 것 춤추는데 가서 얼마나 춤 잘 추는고 그걸로 찾는것 보다는 차분하게 좀 냉정하게 찾아야 찾아질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남녀 이성의 애정이 움직여야 결혼하지 애정이 없는데 교과서적으로 이론적으로 결혼하지는 못 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복된 지혜가 있어서 남자, 여자란 결혼해 놓으면 결국은 좋아서 못 견뎌 넘쳐서 탈이지. 남자 여자가 결혼 해서 한 방에 들어갔는데 각방 살이 할리는 역사적으로는 없습니다. 인류 역사가 연애로 가지고 결혼 했는 줄 아십니까? 적어도 조선의 한국의 역사는 부모가 결정하고도 부부 둘이 너무 찰떡같이 들어붙어 부모를 갖다가 밀어냈지 애정이 안가고 결혼했다고 뭔 사랑 없는 부부가 되니 귀신이 뒤흔들어 가지고 세상에 입맛을 바꿔버린 통해 그리 된 겁니다. 양심으로 말씀으로 차분하게 살펴 여러 가지 형편으로 보니 이 정도면 됬겠다. 애정은 어떡하지요 살아가면 애정은 너무 넘쳐서 탈이지 안 생길까 문제 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남녀는 살면 애정은 뒤따라 갑니다. 불이라는 것은 불을 붙일 때 예배당만큼 불이 커야 불이 산을 태우는게 아닙니다. 성냥 하나 그어대면 온 산 다 불탑니다. 애정이란 조절하는 것이 문제이지 예정이 없어 어떻게 할것이냐? 그 염려할 것도 없는데 애가 낳아 놓으면 학원에 안 가도 젖 빨줄 알지 않습니까? 얘 낳아 놓으면 학원 과외 가서 걸음마 배웁니까? 숨 쉬는 것, 젖먹는 것, 밥 먹는 것, 걸어 다니는 것, 우는 것, 웃는 것, 우리 말 배우는 것, 생애의 기본적인 것은 낳아 놓으면 저절로 다 되게 돼 있습니다.

결혼이란 가정 출발과 같으니 한 가정이 태어나는 것이니 둘이 좋아할까 이럴까 저럴까 그것 별로이 그렇게 염려할 것은 없는데 세상이 하도 인간들을 갖다가 괴상하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래서 뭐 선도 보시고 마음에 들면 하시고 안 들면 마시고 말은 하지만 속으로는 제가 본다고 압니까? 제 행복을, 10년 살아보시지요 아는가. 제 나이쯤 되어야 아이쿠 이 사람속에 이런 것이 있었구나 인이 좀 알까 말까 그런데 그때 되면 환갑 넘어 버립니다. 그래서 환갑되자 철든다는 말이 그게 별 말이 아닙니다. 특히 연애할 때야 있는 힘 다해서 자기 선전하고 홍보하고 연극하는데 속에 진짜 살아야 될 인간은 감춰 놓았는데. 점쟁이입니까? 보고 찾게. 점쟁이가 이상한 게 남 점은 봐주는데 점쟁이가 절대 모르는 것은 제 점은 모릅니다. 그래서 점치는 인간, 굿하는 인간이 남은 복을 주는데 제 복이 없어서 점쟁이 무당 굿하는 사람은 밑에 자손이 없습니다. 불신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내 행복 내가 압니까? 모르는데. 세상이 하도 자유니 뭐니 그래가지고 분위기를 그래 만들어 놓으니까 부모가 결정하면 따르지 20년 밥을 얻어 쳐 먹고 결혼처럼 중요한걸 네 멋대로 해? 어떻게 길렀길래 그런 말이 나옵니까? 20년 밥 먹인 부모가 이쪽 같다 하면 될수 있으면 한번 그러도록 노력해 보겠으나 잘못돼 놓으면 부모님 두고두고 걱정 될까봐 좀 살펴 볼 테니 조금 여유 좀 주시지요. 그래놓고도 제 멋대로 하면 될 건데, 말로 가지고 싸워서 벌써 부모를 꺾어 가지고 부모가 결혼해 보지 말도 못하도록 성질을 내고 막 생 발광을 하니 이게 인류입니까? 이게 인간입니까? 이게 교회입니까? 가정입니까? 어떻게 20년 밥 먹이고도 밥값도 못 받았습니까? 부모가 멍청하지. 20년 밥 먹이면서 밥값은 외상을 달아 놓고 다른 건 몰라도 교회에 나가는 것은 밥값이다. 결혼 네 멋대로 하는 것 아니다. 널 위해서 내가 좀 방향은 살펴 줘야 되겠다. 이런게 좋게 좋게 대화가 되어져야 그게 가정이고 가정이 이렇게 될 때 거기에 말씀이 들어가고 교리가 들어가서 발전이 되지. 엉망인 가정에 말씀이 들어가면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면 밟고 와서 물어 버린다. 개가 씻었다가 토하고 도로 더러운데 가서 들어눕는 그 꼴 됩니다. 성경에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 했습니다. 건강하고 마음씨 자세가 바로 되고 훌륭하지는 못해도 밥값은 해야 도둑놈은 아니지요. 식당에 가서 밥 먹고 도망가는 거야 몰라도 제 부모한테 밥 얻어 먹고 밥도 안해요. 적어도 부모는 밥 먹었으면 결혼에 대해서 결정은 네가 한다만은 밥 해 준 20년 오늘의 너를 만든 나는 네 결혼을 두고 결혼식 사진이나 찍으러 가는 들러리 하고, 난 그리는 못한다. 말하기 전에 부모와 자녀라면, 가정이라면 이게 저절로 눈빛이 맞아떨어져야 그게 가정입니다. 그 가정에 출신이라야 또 앞날이 좋을 거고 난 부모가 반대하는데 이기고 너 만나러 왔다 그놈하고 살면, 나중에 그런 집구석 그런 인간 만듭니다. 귀신은 뭐 사랑은 부모 반대하는데 해야 사랑이고 뭔 국경을 넘고 귀신 소리 갖다 천하에 다 깔아 놓으니까 믿는 사람까지 그게 그런가. 그게 그렇습니까? 상식으로 생각해봐도 말도 안되는 소리지. 결혼과 자녀를 두고 진주같이 보배로운 아내를 내 머리가 되어 주님 앞에 날 앞서 끌어 갈 사람. 누구신고? 좀 찾아 봐야 되고, 만나게 되면 분쟁은 좀 있다 했습니다. 그 분쟁을 분쟁으로 보지 마시고 발전을 위해서 서로 배우는 학습 토론으로 보시면 됩니다. 학교에서 요즘은 토론수업 많이 한다는데 토론하다가 이게 좋다 저게 좋다 그러다가 몽둥이 들고 패고 싸웁니까? 아 너는 그리 생각하는구나. 나는 이리 생각하는구나. 그런데 두 생각을 맞춰 보니까 어느 것이 장단점인고 그렇지 않습니까? 부부도 그러시면 됩니다.

차 없는 세상 얼마나 아름답고 맑으냐. 그래요 차 없는 세상이 맑고 행복하다 어 그럴 것 같다 교통사고도 없고 근데 서울까지 가실려면 열흘가야 됩니다. 지리산 넘어갈 때 아마 산적과 호랑이가 잡아갈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울까지 갈 때는 차가 있어야 되지요 그러면 지리산 넘어갈 때 구례 사람들은 자기들은 차 없이 맑게 살고 싶은데 온 전국 사람들은 차 타고 자기 동네를 앞을 다니면 그 사람들은 좋아할까요? 이 말하고 저 말하고 서로 연구해보고 토론해 보면 아 차는 필요합니다. 단 조심해서 써야 되겠군요. 이렇게 결론을 맺어지는게 부부 아닌가요? 다 부부 그렇게 살고 계신가요? 저는 그렇게 살았지 싶습니까? 참 그리 살면 좋겠건만 목사도 그게 어려운데 세상 살아 바쁜 여러분들이야 오죽 더 하겠습니까만은 저도 여러분들도 부부란 하나님께서 토론하고 연구하고 대화해라 그래서 그렇게 생각이 다르고 체질이 다른걸 갖다가 묶어 놓은겁니다.

그 다음 그렇게 부부가 하나 되어 대화해 가며 오손도손 사시고 그런데 돈 문제는 어떡하지요? 어제입니다. 제2장 경제는 하나님 아버지가 무능한 아버지 아니니 신앙생활하며 부부들이 의논하고 게으르지만 아니하면 땀 흘려 일할 연구만 하면 그러면 그 가정에 적절하게 좋게 주시니 많아도 탈, 적어도 탈 하나님이 주시니 누가 내 사람이면 좋겠냐. 이것이나 기도하고 노력하고 돈 문제, 직장 문제, 언제부터 돈 벌어 올 거냐, 얼마 벌어 놨냐, 제가 중매 설 때는 뭐 현금 영수증까지 다 받아서 보고 자꾸 의심하고 뒷조사를 합니다만은 원리는 정상적인 사람이면 두 사람 마음 맞추면 돈 이건 부지런하면 다 해결됩니다. 헬퍼 쓰는 사람한테는 대책이 없습니다. 두 사람 조심해서 땀 흘려 아껴 쓰면 돈 문제만큼은 없는 겁니다. 근데 왜 자꾸 돈 문제를 물어보지요? 사람이 못 났으니까 돈으로라도 채워야지 어떡합니까? 남자답게 얼른 돈도 안 벌고 빈둥빈둥 놀았으니까 부모한테 다 대고 얼마 해줄래 물어보는 겁니다. 이 정도의 자리면 한 5억은 내놔야 되겠는데 그러는 집도 있습니다. 당신 아들 반쪽짜리고 이 여자 멀쩡하니 그 아이를 부지런하게 못 만들었고 아이가 게을러 돈을 못 벌었으면 부모가 한 3억은 갖다 줘야지 말로 약속하고 지키는 사람 못 봤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각서 씁니다. 앞으로는 각서가 아니라 이제 부동산에도 대고 차압 넣어 놓고 이제 중매 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까지는 나가지 마시고 둘이 대화 잘 되면 그리고 게으르지만 않으면 그러면 부모 돈 10억 주는 것 보다 게으르지만 않으면, 게으르지만 않으면 이 사람은 경제 문제 돈 문제는 사실은 없습니다. 시작할 때 어려우면 신부들이 별 것이 아닌데 자꾸 조급할까봐 가지고 그냥 남자 쪽에도 대고 돈 좀 더 쓰시라고 그러는 거지 게으르지만 않으면 또 여자가 갖다 붙으면 게으르고 싶어도 하루 이틀이지 여자 굶고 있는 꼴은 남자란 못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 시켜 놓으면 경제 문제란 사실은 없는 겁니다.

자 좋은 몸에 이 험악한 시대에 이런 말을 듣고 앉았으니 그만하면 마음씨도 됐고 이런 설교 듣고 앉아 있으려면 말씀에 귀가 하나는 열려야 앉아 있을 터이니 이제 이만하면 험악한 시대에 신랑감, 신부감은 됐고, 결혼하면 돈 문제는 게으르지 않으면 되는데 게으르지 않은 것은 결혼시키면 웬만하면 하게 되었습니다. 책임 안지고 끝까지 게으르면 하나님께서 몽둥이로 두드려 패서라도 남자 노릇 하게 하니까 돈 때문에 너무 닥달하지 마시고 또 아내는 돈을 쓰든 말든 애기 가져 놓으면 애기 때문에 뭐 그냥 정신 없으니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결혼했고 인제 경제문제는 알기만 알면 적어도 초월 할 수 있는데 그리고 나면 제3장 이제는 어떤 말씀이 기다리느냐 주는 자보다 받는 자가 주는자가 받는자보다 복이 있다. 남을 위해서 살만큼은 되지 않아도 자립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립의 뜻을 담아서 128쪽입니다. 교제에 128쪽. 결혼했고 경제문제는 생각만 바꾸면 차차 해결하면 되고
128쪽. 이제 결혼했고 그러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셨으니 결혼한 이상 두 사람이 아껴 살아 보려고 하면 이제 남한테 신세지는 사람은 되지 마시라. 복이 있다니요 인생이란 원래 하나님께만 은혜로 받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께 받고 나면 받은 은혜를 만물에게 전달하는 것이 사명이고 이게 원래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사람이면 자기가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내가 결혼하고 내가 부지런하게 살려고 노력하다 보면 나머지 가족 나머지 주변은 날 보면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순서는 내가 먼저 앞서 걸어 가야 됩니다. 내가 앞서 걸어가다보면 맡은 나의 사람들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가 그냥 여자니까 그렇다 치고 남자가 남자답게 뚜벅뚜벅 걸어가면 울어 쌓아도 결국 따라오게 돼 있고 신앙으로는 대개 여반들이 앞서가는데 신앙이 안 들어간 남자를 들볶아 가지고 분쟁을 만들지 마시고 여반들 중에 신앙이 좀 있는데 여반들 결혼하고 나면 첫날에 제가 불러서 반드시 부탁합니다. 주일 오전 한 번만 구경 와 주시면 좋다. 그 말 하지 결혼한 다음 날부터 새벽 기도 좀 데리고 오지 말라고 신혼 때는 여자 때문에 한 일주일 새벽 기도 나오지만 질려 가지고 그 다음 부터는 10년 가도 교회 쳐다도 안보면 어떡할 겁니까? 주일 오전 시작해서 한 1년쯤 가면 오후 하나 더 붙이고 3년 가서 밤 예배 나오고 한 10년 가서 새벽 기도 일주일에 한 번쯤 나오고 이래만 가도 발전만 되면 굉장합니다. 뭐 첫 신앙 이만큼 됐다가 다음날 추락하는 것보다는 한 발짝씩 한 걸음씩 발전하는 것이 무서운 겁니다. 신앙 있는 사람과 신앙 없는 사람이 결혼이 됐을 때는 세상 생활은 남자가 앞서 가면 해결되고 신앙이라는 것은 남자든 여자든 내 신앙은 이러니까 이해하시리라. 당신 신앙은 구경해 가면서 가끔 한번 씩 와 주시면 고맙겠다. 그래도 속으로 알 것은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탁해 가지고 이 부탁 그대로 들은 사람은 한 번밖에 아직까지는 못 봤습니다. 신앙 없는 분과 결혼 했는데 딱 주일 예배만 몇 년, 몇 년 지나고 나면 보통 후퇴를 하는데 그 다음에는 밤 예배, 10년이 넘어서 지금 인제 새벽예배도 가끔 한 번씩 부탁해 보시라 그러는데 아마 곧 될 겁니다. 예 좀 늦어도 한 걸음씩 자라가는 게 무서운겁니다. 소낙비 폭우가 떨어지고 끝나니까 햇빛이 쨍쨍 내리쬐면 그 물은 농사짓는 물이 못 됩니다. 가랑비 살살 오는 이 비가 땅 깊이 깊이 들어가 가지고 이게 나무를 살립니다. 자립이라는 것은 당연한데 자립이란 내가 세상으로, 내가 신앙으로, 내가 무뚝뚝하게 앞서 걸어가면 뒤에 따라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의 부부란 분쟁해서 멱살 잡고 끌고 가는 길이 아닙니다. 여반들 잔소리 바가지 계속 하면 제 까짓게 듣기 싫으면 나중에 오겠지 그래 놓으면 약빨은 빨리 먹히는데 멀리 봐 가지고 그렇게 좋지는 못 합니다. 그리고 3번 내가 자립하고 내가 앞서 가면 경제든 세상이든 신앙이든 따라오게 된다. 문제는 앞선 사람은 자기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릴 각오는 하셔야 됩니다. 내가 신앙에 앞서고 상대방은 신앙이 없으면 내가 앞서 걸어가며 이 사람의 신앙을 위해서는 내가 목숨 바칠 각오까지를 해야 됩니다. 당장 말고 차분하게.

 그 다음 130페이지 넘어갑니다. 못나도 충성이면 됩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충성이란 말은 착하다말은 하나님 중심이면 착한 겁니다. 충성이라는 말은 못나도 못나도 주신 힘만 다하면 주님은 충성으로 봅니다. 그리고 나면 나머지는 주님이 책임을 지십니다. 그렇게 되면 결과는 어찌 되느냐?  어느 날, 그 가정의, 부부의, 여러분들의 지도자를 하나님이 데려가시면 어떡하면 되지요? 평소 자립했고 평소 배운 그 방향 그대로 내가 지도자 되면 되는 겁니다. 부모님 덕분에 부모님 믿고 결혼했는데 부모님이 가시면 내가 부모님 되면 되는 것이고 그 다음 132쪽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1번 요셉과 밑에 2번 다윗이라는 사람들은 둘 다 못난 사람들입니다. 어린 사람이고 막내들이고 그런데 또박또박 주신 기회에 자기 힘 다하니까 천하의 요셉 되고 천하의 다윗이 된 겁니다. 134쪽 넘어갑니다. 그래서 충성이라는 것은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땅에 것으로 사람은 보는데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늘의 것으로 보며 적절하게 조절하시고 은혜 주십니다. 이게 얼마나 효력 있느냐?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주신 현실, 현실 기회에 다 하면 그래봐야 일당도 얼마 안되는데  그러든지 말든지 또박또박 하면 이 땅위에서도 요셉처럼 다윗처럼 필요하면 얼마든지 더 하시겠지만은 그게 문제가 아니라 영원한 나라의 영원한 것이 해결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요렇게 들어가는 그 사람 마음 속에 따라합시다. 두 마음을 품어. 이건 부부끼리도 안 됩니다. 두 마음이라는 것은. 못나도 마음은 한마음이라야 그게 정상입니다. 그게 충성입니다. 왜 부부끼리 두 마음이 안되느냐? 아무리 못나도 잡았으면 한마음이라야 됩니다. 부부끼리 한마음이라야 하나님을 상대합니다. 부부야 뭐 이중 삼중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은 하나님은 한마음 한 길이 아니면 상대를 안 하십니다.

그 다음 136쪽입니다. 요렇게 남에게 신세지지 않고 자립의, 독립의 길을 걸어 가보겠다. 내가 앞서면 내가 앞서 걸어가면 뒤따라 오겠지. 요렇게 묵묵하게 나아가면 영원한 영광의 자유를 주십니다. 진리를 알지니 해보면 그러면 참 진리를 알게 되고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의 사람이 되면 그 말은 말씀으로 실행을 해 보면 진리가 자유케 한다. 처음에 말씀대로 하려면 어려운데 힘이 드는데 몇 번 하다 보면 그 다음 그 진리가 자유를 줘서 아 이렇게 좋구나. 운전을 처음 할 때는 뭐 차한테 시집을 삽니다. 그런데 운전이 익숙해지면 내 마음 먹은 대로 저절로 차가 가버립니다. 진리를 알지니 처음에는 듣기도 어렵고 깨닫기도 어렵고 실행도 어려운데 익혀져 놓으면 진리가 내 속에서 마음껏 자유 해버립니다. 이리되면 세상을 초월하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말씀과 하나되는 사람, 그 사람 마음 원하는 대로 하나님이 다 해 주십니다. 제일 악한 사람 마음 원하는 대로 해 준다 말이 아니라 말씀으로 순종하고 나를 고쳐 보면 고쳐진 마음이 마음 먹으면 그 다음 하나님이 따라오시면서 해줘버립니다. 이런 영원한 영광이 있습니다. 139쪽 마지막 한 페이지만 보겠습니다. 무사히 건강하게 자라도록 꼭 기억하시고 몸을 붙든 생각머리가 좀 철이 들도록 노력하시고 생각을 다시 해보시고 주님이 은혜주사 귀가 열리도록 기도합시다. 그리고 결혼하시고  돈 문제 경제문제 직장문제 그 둘이 좋으면 둘 괜찮으면 돈 문제는 앞서고 뒷서고 해결되고 주민이 조절해 주시니까 염려 마시고 그리고 어쨌든지 생각 머리가 어떻게 해야 내가 좀 남을 위해서 사나, 가족을 위해서 사나, 그 사람 되시고 신세질 생각은 아예 말아버려야 됩니다. 주는자가 받는자보다 복이 있는데 실력이 없어 주지는 못 해도 자립은 노력해보겠다. 지금 자립을 못 하면 자립을 목표로 몇 년이 걸리든지 자립을 해보겠다. 그러면 어느 날 자립이 되고 자립이 되자 주변을 살피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그러면 인제 자라서 결혼해서 한 가정을 든든하게 가진 사람이 되면 139페이지 교회를 생각 좀 하셔야 됩니다. 왜 교회에 많은 가정, 많은 사람을 모아 놨느냐? 한 사람이 자라 부부 되는 것은 그건 흔합니다. 그건 되는 것이 그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내 가족 아닌 남의 가족을 내 가족처럼 생각을 할려면 요건 교회 생활에서만 가능합니다. 사회생활에서는 안 됩니다. 세상 생활에서도 안 됩니다. 무교회주의자들이 신약의 주님은 계시지 않는 데가 없으니까 내 방바닥에 누웠어도 내 마음만 있으면 뭐 신앙생활 하는 데는 지장 없지 함석헌 같은 사람 장기려 박사 같은 위대하고 위대한 사람들은 무교회주의자입니다.

아 뭐 칙칙하게 교회 다녀 방구석에 혼자 있어도 나는 하나님 잘 믿는데. 예 그 분들은 위대한 사람들이라 자기 방에만 있어도 하나님이 가득 차고 그 사람들은 죄 안 짓습니다. 근데 일반적인 사람들은 죄인 속에 가면 죄인 되고 의인 속에 가면 의인 됩니다. 겨우 부부 둘이 맞춰 잘 사니까 부부 둘만 잘 살면 됐고 주변은 죽든지 말든지 그 심보로 살다가 천국 가 놓으면 하나님께서 나는 택한 모든 백성을 위하여 죽었는데 난 우주 만물 영계 영원 무궁 운동하고 있는데 넌 부부 둘이면 다 된다며, 너 둘만 좋으면 인류가 죽던지 말던지 상관도 없다며 물 건너 불구경이라며 오면 그래 놓으면, 넌 너 하나만 생각해라 영원무궁토록 주님이  부탁할 일은 없을 겁니다. 우선은 내가 바로 되고 우선은 내 사람을 찾아 한 가정 바로 되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한 가족 바로 되면 목표 달성했고 믿는 사람은 내가 바로 돼야 되는 것은 가정을 만들기 위한 순서고 가정이 되면 끝난 것이 아니라 인제 교회 안에서 부부가 가정이 다른 가정도 보며 안타깝다. 저 가정은 보니까 부러워서 배워야 되겠다. 아 저 가정하고는 유대가 되어 함께 복음 운도에 동지가 돼야 되겠다. 저분은 혼자니 살펴 드려야 되겠다. 저 분은 연세가 많으나 가족이 없어 노년을 내가 좀 도와야 되겠다. 교회가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렇게 한 교회 전체를 여러 가정이 있고 여러 부부가 있고 여러 교인들이 있는데 부부가 먼저 바로 되어야 이게 단결이 되어야 한 몸이 되어야 제대로 되어야 그때부터 다른 가정, 다른 사람을 인제 살피는 사람이 되어 집니다.

그 연습 때문에 교회를 주셨습니다. 혼자 아무리 잘 믿어도 부부로 맞춰 놨을 때 맞아야 그게 바로 자란거지. 아무리 위대해도 부부로 맞춰 보니까 안 맞으면 이것 낙제입니다. 그래서 혼자 자라 부부가 되어서 맞춰져야 비로써 인제 초등학교 혼자 잘하면 초등학교, 부부 둘이 잘 되면 중학교, 중학교 졸업하면 어디 들어가야 되지요? 고등학교 들어가야 되겠지요. 교회 생활이 원만해야 이제 고등학생 되는 겁니다. 고등 교육입니다. 첫 번째로 교회에대한 첫 번째에 마음으로 우리 교인들 다 평안했으면 쉬울 것 같지요? 어렵습니다. 한 교회에 오래 살다 보면 이상하게 안 맞는  가정들 있습니다. 저 가정은 좀 슬픔을 당해야 내 마음이 기쁜 그런 가정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요렇게 몰아넣습니다. 그리고 숙제를 주는 겁니다. 너 저 가정은 좀 깨지는게 네 속마음이지. 그런데 그 가정을 위하여 평안을 기도하라 이걸 숙제로 주는 겁니다. 이 집회 장소 위해서 제일 수고를 많이 한 분이 모덕 인데 사람 이름 말하면 잡아 간다 그래서 그냥 뭐 모덕이라고 대충 해놓습니다. 모덕이 수고는 제일 잘했는데 여기 지금 다 뜯으라고 고발은 또 그쪽에서 제일 많이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이 참 행동도 못되게 한다. 망할 짓 다 한다. 사실은 그러나 제 마음이 저 인간 마음을 열어 이 자리에 오게 해 달라는 평안을 비는 마음의 중심이 없으면 하나님 께서 네 설교 백날 해 봐라. 녹음기가 너보다 설교 더 잘한다. 녹음기는 너만큼 설교 못 할 줄 아냐 그러실 겁니다. 틀린 것은 틀린거고 아닌 것은 아닌거고 잘못된 것은 잘못된 거라고 하는 거고 그런데 이 수고한 분이 마음을 돌려 내가 괜히 그냥 엉뚱한 짓했다. 이제 마음 잡고 다시 출발하겠다. 그리 되어야 우리의 성공입니다. 공회를 잘라내고 제명한 고신은 잘라내고 나니깐 서부교회가 얼마나 잘 되는지 부산 제일의 교회 되고 세계 제일의 교회를 되는 걸 부산 본부에서 다 봤습니다. 그때마다 배가 아파서 아이쿠 저 놈의 교회 불이나 안나나 저 놈의 교회 싸워서 내려 앉지나 않나? 안되면 백목사라도 죽어서 좀 꺼지면 그 교회 있는 사람들 돌아올건데. 아마 고신 지도부에 마음 쏘가지가 99%는 다 이럴걸요? 고신의 과제는 그 좋은 분을 저렇게 몰라 가지고 그때 참 밀어냈다 그런데 저렇게 해 가는 걸 보니 저게 고신 정신이다. 저게 맞는데, 와서 배울 수 있다면 서부교회를 넘어서고 백목사님을 넘어서는 위대한 사람 됩니다. 주남선 목사님이 그런 분입니다. 주남선 목사님은 이 고장에서 나서 자라서 목사되고 돌아가신 분입니다. 주남선 목사님은 백영희 목사님의 아버지뻘인데 위대한 분인데 신사참배 때문에 전국이 주남선 목사님을 찾는데 주남순 목사님은 사경회 초청이 들어오면 여기 백집사가 은혜롭습니다. 그리고 집사 백영희를 보냅니다. 아이구 위대한 평양 출옥성도 주남선목사님 얼굴을 보고 은혜를 받으려고 했는데 뭔 시골의 사투리 쓰는 저런 지게꾼을 보내는가? 주남선 목사님이 보내니까 할 수 없이 받았는데 들어보니 아 이래서 보냈구나 가서 은혜를 끼친 백영희 집사도 대단하지만은 목사 초청 하는데 집사 보내 가지고 집사가 더 유명해진 꼴을 목사는 못 봅니다. 아무리 위대해도 교인이 자기 밑에 2등이라야 되고 늘 1등은 내가 오야가 되고 두목이 돼야 되지 두목자리 문제가 생기면 사 울이 다윗 잡는데 죽는 날까지 이 잡듯이 다녔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주남선 목사님의 위대함은 신사참배 때는 제가 서열이 있어 먼저 잡혀갔습니다. 설교의 은혜는 이 분이 생사를 초월한 위대한 분입니다. 은혜 받으십시오. 설교의 은혜는 이 분이 더 낫습니다. 스승의 입에서 제자를 자기보다 앞세운다는 것은 참 위대한 사람입니다. 한상동 목사님은 백영희 집사를 길러서 부산까지 데리고 왔는데 부산에 와 놓으니까 한상동 목사님 교회의 기둥들이 서부교회 백 조사 밑으로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다음부터는 눈이 뒤집어져서 이 놈의 죄인을 어떻게 제명을 하나? 그러고 수색해서 59년도에 잘라버렸습니다. 한상동, 한명동목사님은 고신을 만든 실무자이고 위대한 지도자들인데 자기보다 앞선 꼴은 절대 못 봅니다. 주남선 목사님이 계셨으면 못 자릅니다. 못 자르면 고려파와 고려파안에 있는 백 목사님 때문에 고려파는 세계적인 교파가 되었을 겁니다. 요게 한국사람 우리의 못난 점입니다. 요 역사를 똑똑히 알기 때문에 이랬든 저랬든 깨지고 쪼개졌을 때마다 우리하고 나뉜 저쪽은 불이나 확 나버려라 이게 원래 조선 심보입니다. 이걸 바꿔야 회개고 그래야 복음이고 대구공회도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서울공회도 더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제가 말만 그런 것 같지요. 인터넷 때문에 총공회 되는 연락은 전부 신풍으로 옵니다. 신풍으로 전화오면 거의 전부 서울공회가시고 대구공회 가시라고 소개합니다. 합동교단, 통합교단에 계시던 분이 신풍까지 오면 숨이 콱 막혀서 석달도 못 있습니다. 이 일은 좋아도 여기는 험한 데입니다. 서울은 잠실동 교회 가면 넉넉하게 부드럽게 품어 하나씩 둘씩 자라갈 겁니다. 잠실동 가시고, 부산은 서부 교회 가시고 대전 쪽은 문석표 목사님 교회 가시고 그래서 저한테 온 분들 중에 수 백명을 다른 공회에 소개했습니다. 그분들 지금도 저한테 연락 오고 있습니다. 그 교회 목사님들은 모릅니다. 이 사람은 전화해 보니 딱 신풍이나 와야지 신풍 외에는 견디지도 못하겠고 신풍 외에 다른 교회 갔다가는 그 교회 뒤흔들어서 교회가 안 되고 이분도 안되겠다. 싶은 분만 모시니까 신풍오는 분들은 전부 다 깡이 있고 전부 다 괴짜배기들입니다.  저부터 시작해서 그래도 어떡합니까? 여기밖에 안 되는 분도 계시는데 교회 평안을 구할 줄 알아야 됩니다.

한국 교회가 평안해야 우리가 숨을 쉽니다. 한국 교단의 위대한 사람들이 청와대에 총리를 붙들고 사정을 하니까 코로나에 예배당 문을 다 잠그라 그러다가 20%만 들어가십시오. 30%만 들어 가십시오. 그 일은 우리가 못 합니다. 합동, 통합의 거물급들이 하지. 여기야 2만 평인데 20%면 뭐 만 명이라도 올 수 있지 그 덕분에 이렇게 집회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교리적으로는 합동, 통합이 문제 있다 외치지만은 그들의 그늘 아래 우리가 오늘도 집회를 하니 참 감사하다 이건 잊지를 아니합니다. 신풍교회 들어오려면 대로가에 통합측 성암교회가 먼저 있습니다. 웬만하면 저기 교회가 좋으니까 저기 가십시오. 십자가도 있고 네온 사인도 있고 저기 가면 숨을 좀 쉴 수가 있습니다. 추도식도 할 수 있습니다. 여기 오시면추도식도 죄다. 집사는 죽는 날까지 못 준다 그런데니까 여기 오지 마시고 저기 가시라 그럽니다. 내가 집사 따먹으려고 교회온 줄 알아요? 화내는 사람 아 그러면 여기 계시고. 여길 올 사람도 있고 대부분은 저기 갈 사람이 많습니다. 나쁜 게 아닙니다. 교리는 여기가 맞습니다. 이론이니까. 교리대로 얼마나 실행을 하는냐는 것은 여기가 맞는지 저기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인류 대학 가 가지고 놀기만 하고 놈팽이 되는 놈하고 삼류 대학을 갔는데 열심히 공부한 얘하고 뒤에 인생이 어찌 될런지 쉽게 말은 못 합니다. 그러나 일류는 일류이고 삼류는 삼류입니다. 서울대는 서울대이고 지방대는 지방대입니다. 그건 맞는 말이고 서울대 가서 놀고 나쁜 짓 배워서 인생 망쳐 먹어 지방대 바닥보다 더 나쁜 인간도 나옵니다. 그건 다른 문제입니다. 여기는 영어로 강의 합니다. 영어가 안 되면 들어오시면 곤란합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교회에 평안을 구하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동천 교인들 동천 교인들의 평안을 구하고 계십니까? 못 구할껄요. 안 구하실껄요 기도할 때 마이크 잡고는 그러시겠지. 우리 온 교인들 평안을 구합니다. 말은 할 수 있는데 아이 저 집사님쪽은  성질이 더러워가지고 저것 고쳐야 되는데 이게 있는데 그 평안을 진심으로 구할겁니까? 지금은 많이 나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아마 해결은 안 됐을 것 같습니다. 동천만 그렇나요? 신풍은 제가 손바닥처럼 낱낱이 보고 있는데 제 얼굴 보고 교회에 나오지 목사 얼굴 아니었으면 두 번 다시 안 나온다고 저한테 와 가지고 그냥 저 인간 교회 못 나오게 해 달라고 개인 상담 한 사람이 한 명입니까? 다섯 명입니까? 열 명입니까? 열명이 넘습니다.

차마 목사 안면 때문에 나와 주는 겁니다. 그리고 원수들이 앉았습니다. 그분들의 숙제는 부부 사랑해라 그게 아닙니다. 온 교인의 평안을 구해라. 죽는 날까지 숙제입니다. 다윗은 죽이러 추적하는 사울 위해 끝까지 평안을 구했고 사울이 마지막 죽을 때 나는 틀렸고 네가 맞는 것은 안다. 나 죽거든 내 자손들을 부탁한다. 그리고 다윗은 사울죽고 난 자녀들을 챙겼습니다. 그걸 보니까 다윗은 진심이었습니다. 이 지식이 중요한 것은 이 지식이 들어 앉아있으면 한몫에는 안 되어도 결국 지식이 가면 따라 갑니다. 동천교인들 파벌 없애야 됩니다. 동천 교회 98년에 개척하고 23년째 인제 공석에서 처음 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번 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석에서는 오늘 처음입니다. 동천 교회 막 다니며 참 이렇게 좋은 교회도 있구나 하시는 분들 지금 많지요 동천 교회는 파벌이 있어 두쪽입니다. 그것 해결하지 않으면 동천의 에덴동산은 없습니다. 그 숙제는 단번에 풀기가 어려울 겁니다. 고요하게 자기 속을 봐서 우리 식구는 잘 믿으니 참 다행이다. 이쪽 식구도 잘 믿고 저쪽 식구도 잘 믿고 양쪽은 보면 이것도 100점, 이것도 100점입니다. 그런데 둘을 한 교회 갖다 놓으니까 왜 이상하게 소리 없이 그냥 벽이 돼 있습니다. 우리 식구끼리는 너무 단결이 잘 되니 까 걱정하지도 말고 저쪽 식구의 평안을 진심으로 구할 때 비로소 동천 교회는 주변이 아니라 어디다 대고도 이 정도면 좋은 교회입니다. 할 수 있는 때가 올 겁니다. 신풍은 파벌이 두쪽이 아니라 열 쪽이 더 많아서 이 말씀도 드리지도 못 하겠습니다. 세종이야, 안산은 몇 명 안 되니까 아직까지야 거의 하나겠지요. 하나요? 뱃속에 손가락만 한 아이가 눈도 있고 발도 있고 발가락 있고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예배당이란 다섯 명 앉아도 그 안에 고라파도 있고 다윗파도 있고 사울파도 있고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이제 나중에 자라가면 인제 점점 보입니다. 틈이 보일 때 분쟁이 나고 파벌이 생기고 그러는데, 나로서는 교회에 평안을 구할 수 있어야 됩니다. 진심으로. 평안을 구해야 됩니다.

그리고 교회는 성장을 해야 됩니다. 생명이란 자라야 생명이고 자랄 때 바로 된 생명입니다. 성장이 문제가 아니라 막 교회가 부흥을 해야 된다 부흥을 해야 된다 그러는데 부흥이 문제가 아니라 생명이 생명이면 생명이란 저절로 자라야 됩니다. 그리고 나면 마지막에 한 사람 사람에게 너 아니면 안 되는 사명을 맡깁니다. 적어도 이것은 나 아니면 아니 되겠구나. 공회의 182권의 설교의 출간은 동천 교회 목사님께 맡겼습니다. 그래서 거의 그 손에서 마쳤습니다. 할 수 있는 기회는 많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게 얼마짜리인지 몰라서 안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182권 대부분을 동천 목사님 손에서 출간했습니다. 저는 출간할 때 그냥 이름만 부장이고 제 손으로 한 것은 별로 없습니다. 그 대신에 182권 안에 말하는 삼위일체는 뭐냐 교리는 뭐냐 교회는 뭐냐 요것 정리 하는 것은 대부분 제가 했습니다. 두 사람에게만 사명이 있을까요? 눈은 사명이 있고 귀는 사명이 없을 것 같습니까? 눈과 귀는 사명이 있는데 엄지 손가락은 사명이 없을 것 같습니까? 단 한명도 하나님이 너 아니고는 안된다는 사명을 들고 계시는데 엉뚱한데 쳐다보느라고 안돌아봐서 그렇습니다. 그게 마지막 사명입니다. 그래서 이번 교재는 한 아이가 무사히 잘 자랐으면 좋겠다. 애절한 마음. 그 몸속에 생각이 철이 들었으면 좋겠다. 둘. 신앙은 생명 문제이니까 열어주옵소서. 그러면 인제 한 인간이 인간이 된겁니다. 이 인간 둘이 결혼을 해야 이게 사람이 바로 되는데 결혼문제. 뭐 먹고 살지요? 자꾸 그래 물어 놓으니까 둘 만나면 됐지 먹고 사는걸 왜 그렇게 자꾸 염려를 하느냐? 직장들어가면 몇 년 될것이고, 학교들어가면 몇 년 될것이고, 뭐 그러니 한 10년 기다리시라. 5년 기다리시라 야 인간아 10년 아니라 100년 가봐라 그 문제 해결되는가? 생각 바꾸면 게으르지만 않으면 단번에 경제는 해결될 것이고 가족이 있는데 게을러져요? 가족이 있으면 저절로 훔쳐서라도 가져올건데, 새 길러보셨습니까? 쥐 보셨습니까? 연구해봐 보십시오. 이게 짝짓기를 해 놓으면 숫놈은 막 갖다 물어 올려고 목숨을 걸고 제것이든 남의 것이든 다 가져옵니다. 일단. 알을 품어 놓으면 암컷은 목숨걸고 지킵니다. 이게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원래 인간입니다. 결혼시켜 놓으면 어른 저절로 됩니다. 준비해 가지고 돼야 된다니까 준비는커녕 갈수록 준비는 더 안되는데, 18, 20살짜리는 제 사상이 없어 만나면 쥐부닥 거리다가 한 편이 되는데 35살 둘이 만나 놓으면 이것도 철학자지 이것은 도덕가지 이것은 학자지 이것은 교수지 제대로 딴딴하게 콘크리트처럼 붙은 둘이 만나 놓으면 거래를 하고 동업을 하지 섞여서 진정한 하나가 되지를 못 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여린걸 붙여 놓으면 딱 둘이 붙어 하나가 되는데, 굵고 머리 굵고 제대로 다 살아 놓은 것 둘이 만나 놓으면 둘이 한 번씩 그리울 때 한 방에 만나고 잠도 이렇게 자고 난 이렇게 하고 영 신사적인 부부가 되어가지고 부부인가요 그게. 업소동업이지.

돈 문제 결혼해 놓으면 먹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가 제도가 결혼한 부부가 80만 원을 못 벌면 국가에서 의료, 교육, 집까지 전부 다 해결합니다. 먹여 살립니다. 법적으로 해외 여행 갈 돈까지는 안 주지만은 사람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국가가 최저소득 기본 수급으로 책임집니다. 그건 얻어먹는 겁니다. 굶어 죽을 수 없으니까 얻어 먹어야지. 그러면서 준비하면 얼마든지 준비합니다. 이렇게까지 사회제도로까지 완벽하게 밀어주는데 준비가 안 돼서. 준비 안돼요? 생각이 잘못됐지. 생각이 바로 되면 그때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그 생각 죽는 날까지 가봐라. 돌아오는가? 갈수록 더 삐뚤어지지. 한 스물 되면 결혼 해 놓고 봐 보십시오. 그리고 이 안에 해결은 99% 있을 겁니다. 산 넘어 강 건너 미국까지 가고 영국까지 가고 해외까지 가서 꼬셔 올라 그러지 마시고 주변에 살펴보면 하나님이 이 정도면 되지 않았느냐? 있을 겁니다. 있으면 얼른 붙어야 발전이 됩니다. 겉돌면 겉도는 만큼 헛돌고 손해봅니다. 손해만 보는게 아니라 점점 굳어져서 붙지를 않습니다. 세면이 묽을 때 붙어야 이게 콘크리트가 되지. 자갈 모래 세면이 다 굽고 나서 합쳐 놓으면 무더기처럼 멀리서 보면 무더기인데 하나가 안 됩니다. 일찍 결혼해서 안되면 일찍 깨지고 일찍 깨진 집들을 연구해 보면 잘못 맞춰서 아닌데 잘못 붙은 것 같습니다. 그게 인간의 한계입니다. 잘해 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이 사람 저 사람은 아닙니다. 그럴 때는 다시 또 맞춰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래 맞춰보고 저래 맞춰 보는데 대부분 정상적이면 바로 맞아지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안 맞아질 사람들은 막상 붙여 봐 보면 이유 없이 어떻게 그냥 틔어져버립니다. 그건 아 잘못 맞췄구나 잘못된게 아니라 맞는 사람이 아니구나. 하나님이 정해 놓은 사람이 아니구나. 공회 안에, 우리 안에 스무 살 결혼했다가 맞아지지 않은 사람은 10년을  지켜보고 아무리 연구를 해봐도 둘은 아니구나. 그리고 뒤에 다른 사람하고 좋게 사는 걸 보니 참 목사님 눈도 눈 목자, 죽을 사자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양을 잘 보호하는 목사를 원래 양 키울 목자 목사입니다. 그런데 목사가 삐끗해 놓으면 눈 목자에 죽을 사자라  눈이 죽어 눈이 멀어 놓으니 좋은 사람들을 잘못 맞춘 경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이지요. 목사가 100프로 다 잘하면 교황이게요? 목사가 교황 되놓으면 어떻게 됩니까? 천주교되지. 잘하려고 노력은 합니다. 될찌 안될찌는 잘 모르겠습니다. 통계적으로 결혼이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태어난 아이가 우는 것처럼, 태어난 아이가 젖 찾는 것처럼, 태어난 아이가 걸음마 하는것처럼 걸음마 하다가 다쳐 가면서 걷는 것이지요. 대개 그런데 가끔 장애자도 나옵니다. 가끔 버린 아이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데 어떡합니까? 버릴려고 버렸습니까? 장애를 만들라고 장애를 만들었습니까? 공회 결혼 공회에 장점도 많지만은 공회에 단점도 많지만은 한 스물에 결혼하셔서 잘 사시라 이것은 21세기 말세에 공회의 보석 같은 교리고 좋은 은혜입니다. 다 결혼하셔서 돈 문제 염려 마시고 그리고 결혼해서는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자립하시고 자립의 기간은 몇 년 걸릴 수 있습니다. 그건 부모가 도와 주시고 그리고 자립이 되면 반듯이 마음 속에 인제 둘 됐다. 끝난 것이 아니라 온 교회에 평안을 구하는 사람이 돼야 되겠다. 그리고 우리 교회가 발전했으면 좋겠다. 이리되면 굉장한 사람입니다. 요셉, 다윗 같은 사람이 된 겁니다. 그리될때 하나님께서 너에게만 맡길 사명 있다. 비로소 그렇게 되는 거고 여기는 다 그런 사명이 있는 분들입니다.
다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간단하게 말해도 알아들을 진리의 말씀인데 전하는 은혜가 부족하여 금번 집회는 시간 시간 설교의 기간이 길었는데 어려도 처음 오신 분들도 고요하게 듣게 하시니 감사하나이다. 잘못 전하고 과하게 표현한 것 다 긍휼히 여기시고 그러나 시대가 시대인 만큼 방주의 문이 닫히고 인류가 다 홍수에 빠져 죽을 임박한 말세가 들이닥쳤으니 남자와 여자와 결혼과 가정과 자녀와 교회를 두고 닥친 말세의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때의 절박함을 강단에서 전했사오니 복된 우리 교인들 마음, 마음 복된 걸 소망하는 은혜를 주시고 소망을 주시면 이루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따라 부족한 공회와 부족한 각 교회에 복된 남녀종 들을 길러주시고 가정교회로 출발을 시켜 주시고 온 교회의 평안과 교회의 발전과 각자의 사명까지 가지는 외침의 말씀을 실상으로 받아 열매 맺게 해주옵소서. 돌아가는 길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천하가 시끄러운 방역 가운데도 우리 온 교인들 한 사람 빠짐없이 무사히 지켜주시니 감사하옵고 세상 돌아가는 꼴 똑똑히 보고 죽는 날까지 살아가며 세상에도 휘둘리지 않게 하시고 주님 인도하는 나의 갈 길 잘 걸어 주님 기뻐 위해서 은혜 부어 주시고 주변에서 보며 참 맞다 인정하고 따라가고 싶은 우리 되게 하시고 그러기 전에 내 속에 나를 들여다보며 내 몸은 내가 가지고 내 마음을 내가 붙들어 주의 은혜 가운데 다음 집회까지 또 주님 오실 때까지 또는 우리 각자에게 주신 일정을 따라 건강의 은혜도 허락하여 말기 암에 생사를 두고 이 자리에 나와 주님 앞에 기도하는 여종에게도 가족과 자기의 앞날에 세상이 아니라 이제 깨닫고 말씀으로 살고자 하는 기회로 주님이 은혜 베풀어 주시고 모든 종류의 기도와 모든 종류의 안타까운 일들 주님이 일일이 살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 하시겠습니다.




교정 : KYS
2차 : A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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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21.08.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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