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후21.8.4 창24:4 부부가 바로되면 한 몸되어 자타 구원에 영광이 되니 인내할 것, 독신은 매우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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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후21.8.4 창24:4 부부가 바로되면 한 몸되어 자타 구원에 영광이 되니 인내할 것, 독신은 매우 불리

교인 1 155 2021.08.0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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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후21.8.4 창24:4 부부가 바로되면 한 몸되어 자타 구원에 영광이 되니 인내할 것, 독신은 매우 불리




210804 집회9 (수후)

제목 : 부부가 바로되면 한 몸되어 자타 구원에 영광이 되니 인내할 것, 독신은 매우 불리

본문 : 창세기 24장 4절 - 6절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종이 가로되 여자가 나를 좇아 이 땅으로 오고자 아니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의 나오신 땅으로 인도하여 돌아 가리이까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삼가 내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돌아가지 말라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복이 되고 은총이 되는 아내 되도록 어린 학생부터 우리 모든 여반들 복과 은총의 주의 자녀 되게 해주옵소서. 복과 은총을 담은 어머니를 가지고 아내를 만나며 자녀를 낳아 기르는 신앙의 가정이 되어 정신없이 몰아치는 말세에 어두움과 혼란 속에 건강하게 주님 앞에 충성하고 세상 어디든지 바른 마음으로 자라가며 하늘의 은혜받아 신앙의 귀를 열고 주님 마련하신 자기 사람 만나 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을 복된 가정 구원으로 자신을 돌아보아 스스로 고칠 수 없고 교회에서 고칠 수 없는 내면에 말씀의 깊은 도를 배우는 가정들 되게 해주옵소서. 교인과 가정들이 한 교회로 모여 전체가 서로 맞추어 볼 때 혼자 못 고친 것 부부가 고치고, 부부가 고치지 못한 것 자녀 낳아 기르면서 고치고, 가정 가족 단위로 고치지 못한 것 교회로 다 함께 모여 맞춰보며 배우고 고치고 자라가는 이 땅 위에 믿는 사람의 복된 앞날 되어 이것이 구원의 방주가 되고 세상의 혼란 속에 우리는 천국을 향하여 나아가는 겉보기에 좁은 길이나 안으로 보니 시온의 대로의 복된 우리 되도록 오후 예배도 친히 인도하시고, 전하고 듣는 우리 모두 함께 말씀을 살펴 우리를 살피고 시대를 보며 각오하고 부족한 것 중에 은혜 구하는 이 시간 되게 해주옵소서. 말씀, 말씀 알려 주시고 비추어 주옵소서. 이 시간도 여러 형편 인하여 이곳까지 오지 못한 입원 중인 교인들, 해산 조리 중인 교인들, 수술을 앞두고 마음 모아 건강을 기도하는 종들, 가정에 복잡함 인하여 제정신 차리도록 애절한 기도에 종들, 신앙의 가정 마련하여 주 앞에 사명을 감당해야 되는데 늦어져 애타는 종들, 모든 문제 말씀 앞에 해결 받고 능력까지 받아 앞날이 복 되도록 이 시간도 함께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오전 말씀 진도가 좀 늦어서 오후는 학생들 위해서라도 좀 받아 적고 진도가 빨라지겠습니다. 우선 교재 98페이지를 잠깐 보겠습니다.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주님이 인도하는 데를 따라갔는데 아들 이삭은 낳았고 데리고 있지마는 며느리가 잘못 들어오면 롯이 소돔 간 것이 롯의 마음이 아니라 아내가 원하니 결국은 여자 따라가게 되는 겁니다. 여자 따라간다고 나쁜 사람 아닙니다, 책임 있는 사람이지. 근데 왜 여자를 따라갔는가? 실력이 없으니 따라간 겁니다. 실력이 없으니, 죽을 길인데. 롯을 지켜보며 소돔 간 롯의 뒤까지를 보며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두고 약속의 아들 구원의 계통에 귀하게 준 아들인데 며느리가 들어오면 될 일이고, 여자 잘못 들어오면 아브라함도 이삭도 해결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난 아브라함의 신앙의 걸음을 따라 이삭의 아내도 그런 사람이 있을까? 순서는 늦었지마는 이제라도 아브라함이 먼저 걸어온 그 길을 2차 출발할 수가 있을까? 사환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리브가를 만나 데려와서 이삭과 리브가가 하나 되니까 그 속에서 야곱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98쪽, 이 지방 딸 중에서는 아니 된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 신앙이란 세상이 더럽다고 도망가지 못합니다. 세상 속을 현실로 삽니다. 현실로 세상 속에 살면서 세상에 붙들리거나 물들면 아니 됩니다. 이걸 성경에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는 배로 말씀하셨습니다. 배는 물 떠나면 못씁니다. 배 안에 물이 들어오면 침몰합니다. 믿는 사람은 세상을 버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세상이 내 속에 들어와 나를 잡아버리면 세상 속에 침몰을 해버립니다. 직장도 가지고 학교도 하고 결혼도 하고 불신자처럼 세상 속에 사는데, 속에는 주님 주의 인도를 따라갈 때, 그래서 이 지방 딸들은 아니 된다. 내 고향, 신앙의 현실을 함께 가진 사람, 그리고 신앙 환경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 중에 구하거라. 내 족속, 아브라함과 함께 신앙의 소속을 가질 수 있는 사람, 신앙의 계통으로 갈 수 있는 사람 중에 구하거라. 이삭을 데리고 걸어온 신앙을 역주행해서 후퇴하지는 말아라. 신앙은 전진이지 후퇴는 안됩니다. 신앙이 중심되고 결혼은 뒤따라오는 피동이 되고. 결혼이 주동이 되고. 신앙이 결혼 때문에 흔들리고 뒤따라가는 것은 안 됩니다.

100페이지 넘깁니다. 그런데 신앙의 중심, 신앙의 계통, 신앙의 길은 한 길을 걸어가야 되는데 한 길을 걸어가는 부부의 위치는 좌우로 다른게 좋습니다. 마음에 들어 똑같다, 둘이 똑같다 해서 잡았는데 살고 보면 ‘아 다르구나’. 다른 줄 알고 만나야 됩니다. 음악가 둘이 만났고 미술가 둘이 만났고 운동선수 둘이 만났고 해외파 둘이 만났고. 아무리 똑같은 것이 좋다고 똑같이 둘이 만났는데 겉보기는 둘인데, 속에 들어가 보면 살아 보면 ‘아 이렇게 다를 수가 있구나. 왜 다르지?’ 다르니 자꾸 다툼이 생깁니다. 다르면 다툼이 생기는데 그 다툼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한 몸에 손발이 다르듯이 그런데 하나듯이 좌우가 다른데 하나듯이 ‘다르니 더 좋구나’ 이렇게 깨달으면 부부의 다른 것은 싸움거리가 아니고 ‘참 귀하고 오묘하게 만들었구나’. 무릎을 치며 감탄을 하며 그다음 다르니 어떻게 맞춰 갈까? 손발이 맞아야 도둑질도 하는데. 손발이 맞아야 걸음마도 하는데. 20대 둘이 2, 30년 만에 만나놨으니 척척 맞아지겠습니까? 도둑놈도 아니고. 나쁜 짓 하는 데는 딱 처음 만나도 다 잘합니다. 욕하는 것 거짓말하는 것 도둑질하는 것은 학원에 안 가도 뭐 척척 다 해버립니다. 그런데 옳은 것 좋은 것 구원에 대한 것은 열 번 가르쳐도 안 됩니다. 열 번요? 백목사님 생전에 30년 배워도 돌아서면 ‘뭐 배웠더라?’ 이렇습니다. 옳은 것 복된 것 좋은 것은 영어 단어 외우듯이 열 번 외워도 잊어먹고 백번 외워도 잊어먹고, 잊어먹으면 안 외웁니까? 더 외우지. 그래서 잡아버리면 그다음 혜택을 보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은, 여자를 구하는 것은 남자를 구하는 것은 신앙 중심의 신앙 방향만 맞으면 동지면 좋고 앞서 끌면 더 좋은데 뒤따라와도 내 길에 간다고만 하면 한 계통 한 소속이니까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다른 것이 오히려 좋은 겁니다. 결혼 중매도 많이 했고 그래서 부부 상담도 많이 했고 남자 얘기 들어보면 전부 남자 말이 다 맞습니다. 구구절절이. 여자 말 들어보면 뭐 100점 만점입니다. 그런데 왜 이러지요? 조금 배려하면 좋을걸. 뭔 분쟁만 배워가지고, 싸워서 이기는 것만 배웠지. 울타리 밖에 가서는 전쟁도 하시고 착취도 하시고 뭐 별의별 짓 다 해도 부부끼리는 맞춰봐야 될 것 아닙니까? 거, 맞춰보면 다 맞아집니다. 그래서 부부란 다양한 거다. 내가 동쪽을 좋아하니 동쪽만 가져오겠다, 내가 축구 좋아하니 축구 선수 결혼하겠다 그러지 말고, 주님이 누구를 주시는고 살펴서 잘 맞아지고 똑같은 사람을 준다 싶으면 좋아 보이는데 다른게 있을터인데 살펴보셔야 되고, 한눈에 많이 다르면 아예 처음부터 고치려고 그러는갑다. 그래서 한 길에 한 방향에 한 소속인데 성향은 다를 수 있는 겁니다. 밥상 받아 놓고 김치가 쉬다 말다 쉬다 말다, 아무리 세월이 그렇게 많은지 그거 가지고 싸워 되겠습니까? 아 나는 묵은 김치가 좋은데 새 김치를 좋아하는 이런 사람도 있구나. 다양해야 이걸 다양한 걸 다스리고 다양한걸 위하고 다스릴 줄 알아야 하나님의 자녀로 영계에 영원한 모든 만물을 위하고 다스릴 것 아닙니까? 달라 봐야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그래서 100쪽에 골육지친은 가까이하면 아니 된다. 골육지친이란 부모가 결혼함으로 태어나는 아이들 그 양쪽에 친가 외가에 친인척을 골육지친이라 그럽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가족입니다. 가족은 하납니다. 하나니 둘은 부부로 만나면 아니 됩니다. 짐승도 한 부모 밑에 태어난 가까운 것끼리 뒤섞이면 새끼도 생기지 안하고 새끼가 생기면 장애가 나오고 얼마 살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호랑이들끼리 사자들끼리 모여 살다가 덩치가 좋아지면 부모들이 기어코 쫓아내 버립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그게 동물의 세계도 그런 것은 압니다. 그런데 인간이 얼마나 고장이 나놨던지 세상이 어떻게 될라고, 밖에도 많은데 이게 지금 세상이 환난이고 세상이 죄악에 넘치는 때가 됐다 그말입니다. 우리는 구약에 레위기 18장 6절, 골육지친 가족은 가까이 하지 말아라. 남녀 부부로서는 가까이 해서는 아니 되느니라. 그 하체를 범치 말라. 요거는 선악과로 딱 금지 해놨습니다. 에덴동산에 먹을게 선악과 하나밖에 없으면 굶어 죽나 먹고 죽나 먹고 보겠지마는, 생명나무에 과실도 있고 수많은 일반과실이 넘치는데 왜 하필 선악괍니까? 결혼을 두고는 골육지친, 가족, 친인척은 아니 된다. 딱 금지해놨습니다. 왜 그런가? 한 몸이니까. 한 몸은 겹치면 아니 됩니다. 둘이 하나가 되어야 일이 되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둘은 한 몸인데 역할은 다릅니다. 그런데 여러 지체가 하나의 일을 합니다. 다른 직분을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라 오른쪽 팔은 오른쪽, 왼쪽 팔은 왼쪽에서 해야 된다 그랬습니다.

그다음, 부부란 한 몸, 단일체입니다. 둘인데 하나처럼이 아닙니다. 하납니다. 하나 없으면 반 쪼가리 인간입니다. 차는 반 쪼가리 나면 고물로 팔면 되지마는, 사과는 반쪽이면 절반 먹으면 되지마는, 인간을 반쪽 내 가지고 어떡할 랍니까? 이렇게 반쪽 낼랍니까, 이렇게 반쪽 낼랍니까? 이건 단일이 아니면 인간이 아닙니다. 그래서 둘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데 가족은 안된다. 그리고 주변에 찾아봐라. 한 몸인데 서로가 다른 지체다. 다른 지첸데 둘이 합해서 한 지체다. 한 몸이다. 그 지체라 말은, 직분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하는 일이. 밑에 단일성이란, 소속과 노선은 하납니다. 벗어나지 말아라. 소속과 노선은 하납니다. 목적이 같고 길이 같아야 됩니다. 그런데 목적과 길은 같은데 이 목적의 이 길을 가면서 둘이 손을 잡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둘이고 그래서 다양성입니다. 주신 위치와 사명을 찾아보라. 밑에, 부부의 사명은. 부부의 사명은 둘이 결혼해서 만났는데 둘이 너무 잘 맞는다 그러면 그런 분이 있습니다. 너무너무 잘 맞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둘이 만나 서로 고칠 것은 적으니 둘이 남을 위해서 할 일이 있다, 남을 위해 쓰시기 위해서 똑같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는 수가 있습니다. 내면으로 다 고쳐 놨으니 부부 둘이 만나도 별로이 서로가 더 고치느라고 그렇게 시행착오가 없으면, 그럼 이런 부부는 뭐냐? 남을 위해서 쓰시려고 그런 겁니다. 대개는 들여다보면 다른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부 둘이 안 맞는 부부는 서로서로 고치라고 그런 거고, 둘이 잘 맞는 분야가 있으면 그건 봉사하고 그건 남을 위해서 사명으로 일하라 그말입니다. 남편은 지휘 잘하고 아내는 피아노 잘 치고 뭐 둘이 뭐 음악 좋아하는데 싸울거나 있나요? 그럼 이 두 부부가 찬송을 통해 교회와 여러 곳을 위해서 할 일이 있는 갑다 그러면 됩니다. 남편은 신학을 잘해서 성경을 잘 연구하고 아내는 전도를 잘해서 많이 가르치고 다니고 그래서 둘이 사상이 같고 신학이 같으면 뭐 운전할 게 뭐 있습니까? 왜 이렇게 둘이 같지요? 별로 다를게 없지요?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할 일이 많은가 봅니다. 근데 부부끼리 교리가 안 맞고 삼위일체가 안 맞고 예정이 안 맞고 물질관이 안 맞으면 둘이 싸워야 됩니다. 서로 고칠 걸 찾아가며 그래서 정밀하게 옳고 바르게 만드는 겁니다. 부부의 같은 점은 서로를 고치라고 주신 점. 부부의 좋은 점, 장점, 잘 맞는 부분은 외부에 맡기는 사명이 있는 겁니다.

맨 밑입니다.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성경에 누가 이런 사람들이었죠? 바리새인 옆에는 사두개인들이라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말씀에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다, 이게 바리새인이고. 사두개인들은 뭐 성경도 틀릴 수 있고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없는 거 같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고 부활도 없고 이게 사두개인들입니다. 요즘 어느 쪽에서 하는 말인지 비슷한 말 들어보셨습니까? 영도 없다 천국도 없다 부활도 없다, 요즘에 여호와의 증인들이 이천 년 전에 사두개인 그쪽 계통들입니다. 사두개인들이 전도해서 여호와의 증인 됐나요? 여호와의 증인들 한 150년 전 170년 전에 시작합니다. 그 사이에 영계랑 끊어졌지마는 귀신이 틈틈이 보다가 교회가 너무 잘 믿으면 지나치게 잘 못 믿도록 천주교를 만들어 버리고 교회가 열심히 믿다가 좀 혼돈이 되면 또 한쪽에서는 믿을 거 없다 그래서 좌로 우로 항상 좌로 우로 치우치기 때문에 신명기 5장 32절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라. 대충대충 흥정해서 가라 말이 아니라 옳고 바른 한 길을 가되 주님 주신 말씀의 길을 넘어 너무 지나치지도 말고 에누리해서 빼버리지도 말라는 말씀입니다. 부부는 이 땅 위에 천국을 준비하는 준비입니다. 그런데 한번 죽어 하나님 앞에 서면 그때는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닮은만큼만 가지고 가는 겁니다.

101페이지 맨 위엡니다. 101페이지 제일 위에 보고 계시나요? 임00 보고 계시나요, 101페이지? 예. 또? 이건인가요? 보고 계시나요, 101페이지? 부부가 바로 되면 바로 된 부부는 좋은 부부는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었음이라. 그럼 여자들은 제멋대로 살아 놓고 나 데리고 가면 여호와의 복이다 데려가라 그러라고요? 여자 너는 널 데리고 가는 사람은 여호와의 복이 되도록 하라. 남자는 아내란 기본적으로 복인데 이게 날 만나지 못해서 반푼수가 됐으면 데리고 와서 온푼수를 만들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아내를 얻는 복을 얻고. 그럼 남편 얻는 자는 복이 아닌가요? 성경을 좁게 짧게 간단하게 적으려니까 요래 적었지마는 여자분들은 남편을 얻는 자는 복을 얻는 것이구나 이래 읽으면 됩니다.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하나님이 주신 아내를 잡았으니 남편을 만났으니 이제 하나님이 따라가면서 계속 은혜를 주시는 겁니다. 아버지가 주유소 사장인데 자전거 타고 다니는 아들한테 기름을 퍼부어 놓으면 화재 나지 않겠습니까? 아버지가 주유소 사장인데 아들이 차를 사면 기름만큼은 걱정 말아라. 차 기름만큼은 내가 넣어주마. 하나님 아버지가 마련한 제 짝을 만났으니 둘이 하나되는데 필요한 것은 위에서 공급한다. 먹을 것 입을 것 험한 세상에 살아갈게 걱정되느냐? 네 아버지가 하나님이다 걱정 말아라. 근데 둘이 손잡고 함께 가출하면 안 된다.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가는 일에 둘이 연구해라. 먹을 것 입을 것 아버지가 책임진다. 그래서 아내를 얻는 자는 기본적으로 복 받은 잡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거기다 대고 은총을 부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복 받은 사람들만 손들어 보실까요? 복 못 받은 여반들만 손들어 보실까요? 잠언 18장 22절이 밉습니까? 이거 하나만 뽑아 버리고 싶습니까? 성경은 짜고 있는 한 체계화가 되어 하나 뽑으면 다 무너집니다. 따라합시다. 아내를 얻는 자 복을 얻고 (아내를 얻는 자 복을 얻고) 여호와 은총을 받는 자니라 (여호와 은총을 받는 자니라). 그런지 안 그런지 한번 테스트해 봐 보십시오? 테스트 하나 마나 밥상 차려 주니까 밥상 뒤집어엎어 버린 분들도 있던데요? 아무리 봐도 모두들 기막힌 남자를 잡았다 다 그러는데 밥상을 둘러 차 버리듯이 엎어 버린 사람들도 있던데요? 그건 하나님께서 ‘나는 은총 줬다, 뒤집어엎는 것은 네가 알아서 해라’. 그거까지는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 닮은 아들을 만들기 위해서 자유성은 손대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와 전능으로 우리를 인간 만들려면 강제로 만들려면 다 천사를 만듭니다. 그런데 원하고 원하고 이해가 되어서 좋아서 따라오는 아들을 만들고 싶으니 이건 강제를 못 하는 겁니다. 주인공 안 되면 잘라버리고 노예는 팔아버리고 기계는 뚜드려 부숴버리면 되는데 아들놈은 때릴 수도 없고 죽일 수도 없고 쥐 박을 수도 없고, 임금님도 아들놈한테는 기는 겁니다. 근데 나중에 왕이 됐을 때 제멋대로 할 건데, 뒷날을 생각해서 이해가 되도록 기다려줄 수밖에 없는 겁니다. 차려 준 밥상 뒤엎는 것 아닙니다. 아내 잡았으면 복 받은 겁니다. 남편 하나님이 마련해주셨으면 큰 복 받았습니다. 그러시기 바랍니다.

집과 재물은 아파트와 저금통장은 부모 잘 만나면 조상에게서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태어나면서 재벌입니다.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101페이지입니다.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 말미암느니라, 여호와께로서. 내 여자는 ABCD도 모르던데? 한자도 모르던데? 성적표 몰래 떼보니까 뭐 영 빵점이던데 뭔 슬기로운 아내인가? 뭔 말일까요? 지금까지 여덟시간 배웠으니까 한번 질문해드리고 싶은데. 아내를 얻는 자 복을 얻었다? 뭐 그렇다 치고. 여호와께서 은총을 주신다. 하나님 닮아가는 일에 그건 이해가 된다 치고. 그런데, 아파트와 주식은 부모 잘 만나면 상속한다. 그런데 슬기로운 아내는, 여자 머리가 멍청하던데? 멍청한 머리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은 여자가 아닐까요? 네놈 고치는 데는 네 여자가 제일 잘 안다. 너 고치는 데는. 뭐 둘이 살아봤으니까 알지. 손양원 목사님도 알려지기를 좋은게 많이 알려져 그렇지 단점이 많은 분입니다. 자녀분들이 모이면 아버지보다는 어머니가 신앙이 더 있는거 아냐 다 그럽니다. 남들은 손양원만 압니다. 그 손양원 목사님 아내는 단점 없을까요? 그건 아내가 압니다. 그래서 교도소 면회 다니면서 변하면 안 됩니다, 변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다져서 그분이 한국 교회의 대표가 되었고 사모님은 묻혀버렸는데 가족을 아는 사람 뒤를 아는 사람은 ‘손양원 위에 정양순 사모님이 아닐까?’ 신풍교회 개척교인들은 알기 때문에 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손양원 가족을 모르는 멀리 멀리 멀리 계시는 분들은 손양원은 위대한데 여자는 좀 애를 먹였다지? 그럽니다. 그럴 수 있는 겁니다. 아무리 우수한 남자에 아무리 미련퉁이 여자가 붙어도 이 여자가 장사도 못 하고 돈도 못 벌고 공부도 못하고 아이도 못 길러도 똑똑한 지 남자 단점은 압니다. 여자의 본능으로라도 압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말하는 것은 이 남자가 듣는게 좋은 겁니다.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한다,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서 위에서 내려주시느니라. 자기 아내 되면 복잡은 겁니다. 이제는 여반을 향하여 잠언 31장에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진주보다 더 하니라”. 게을치, 아는 거 없지, 강짜지, 뭔 나 같은게 현숙한 여인이 될까? 바가지나 긁지. 자기 남자 하나님 앞에 세우는 데는 모든 여인은 다 현숙한 여인 될 수 있습니다. 될 수 있는데 자기가 밥상을 차버려서 안 하면 할 수가 없고. 반대로 남자는 어떤 위대한 여성의 신앙 없는 바보 남자라도 그 여자 머리 노릇은 합니다.

진도 때문에 넘어갑니다. 102페이지입니다. 그렇다면 결혼의 목표는 어찌되는가? 부모를 떠나라. 떠나야 뭐가 되든지 말든지 합니다. 부모를 떠나라, 가출하라 말 아닙니다. 부모를 떠나, 성장을 했으니 신세 지지 말아라. 결혼을 했는데 당장에 신세 안 지면 더 큰 문제가 생기면 부모한테는 외상 좀 할 수 있는 겁니다. 내가 준비가 늦어 한 몇 년 더 도와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신세 지지 않는 것이 옳은 줄은 압니다. 빨리 서둘러 자립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립이 되는 대로 열심히 부모님 잘 섬기겠습니다. 부모한테는 외상 할 수 있습니다. 부모라도 도둑질은 안됩니다. 부모 거니까 내 거지, 그건 도둑놈입니다. 부모 거도 하나님 앞에 부모 구원 내 구원이 다른데, 부모 밑에 신세를 지라고 아이를 만들었으니까 근데 실수로 준비가 늦어졌으니 성인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신세 져서 죄송합니다. 조금만 더 도와주시면 제가 반드시 남의 거는 훔쳐먹을지라도 남의 거는 외상 깔고 떼먹을지라도 부모 것은 그러지 않겠습니다. 그 말하는 자녀의 눈빛과 말투를 보면 부모는 거 다 알아듣습니다. 이놈 더 많이 떼가려고 그러는 건지, 진심인지. 그래 너도 부족했지마는 나도 너를 독립시키는데 좀 늦었다. 선생도 실수 너도 실수, 몇 년 더 재수하듯이 그러면 그렇게 하자. 이리되면 좋은 부부 아닌가요? 좋은 부모 자녀 아닌가요? 부모를 떠나라. 도망가라? 2, 30년 얻어먹고 이제 도망가서 둘이 행복하게 살아라, 그 말이 아니라. 신세지지 말아라. 신앙의 기본의 원리는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 있는 잡니다. 부모를 떠나 이제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생활적으로 몸이 하나 되고 인격적으로 마음이 하나 되고 신앙적으로 주님 모신 하나가 되거라. 생활적으로 둘이 한 몸 되면 아이는 낳겠지. 근데 인격은 강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몸도 하나 되어 하나님 주신 부부의 이성의 애정도 가지시고 결과적으로 아이도 주면 받으시고 그 가운데 인간도 되시고, 결혼치 않고 인간 되기는 어렵습니다. 철이 없어도 결혼해놓으면 주워다 나르고 뭐 어떻게 그냥 바로 사람이 되게 돼있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결혼이 의인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 모든 제일 중심에 주님 모신 둘, 그러면 산 생명의 가정되고. 둘이 좋다 보니 주님 빼버리고 잊어버리면 송장 둘이 지금 하나 쓰면 단독 묘지입니다. 부부 둘이 나란히 묘지에 들어가면 합장이라 그럽니다. 주님 빼버린 부부 아무리 좋아도 주님은 둘이 합장해놨다. 합장 부부입니다. 좋겠습니다. 둘이 나란히 누웠으니까. 좋겠습니까? 주님 모시고 부활의 부부가 되면 좋지 않겠습니까? 몸이 살아나면 부활, 신앙이 살아나면 중생이라 그럽니다. 중생은 돼있는데 마음씨가 중생된 흔적이 없으니 마음을 자꾸 살려가는게 중생입니다. 그러면 중생 성화에 성화라는 것은 중생에 마음의 연결입니다. 처음 믿고 세례받잖습니까? 세례는 한 번 받으면 두 번 받지 않습니다. 처음 믿으면 한번 세례받고 해마다 성찬이 세례의 연속입니다. 성찬 중에 첫 성찬이 세례, 세례의 연결이 이어가는 것이 성찬. 참하나님을 붙든 것이 중생, 이어지는 중생이 성화입니다. 이런 관계를 좀 알면 좋겠는데.

102페이지 가운뎁니다. 부모를 떠나 이제 둘이 한 몸 되어 한 육체가 될지니. 생활도 인격도 신앙까지도 하나가 되어야 되는데, 왜? 하나님 앞에 흠이 없게 하려고. 동네 욕 얻어먹지 않기 위해서 그런 거 말고. 국가에 두통거리 되지 않기 위하여 그런 흠 없는 거 말고. 하나님의 형상과 부부를 나란히 갖다 놨을 때 여기도 맞고 여기도 맞고 여기도 맞고 여기도 맞는데 이게 잘 맞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몇 가지인가요? 열두 가지입니다. 자존성 완전성 영원불변성 단일성 지혜 지식 이렇게 열두 가지입니다. 자존성이라, 우리의 출발은 한 분 하나님이었다.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나는 출발이 된 나다. 이걸 잊지 않으면 자존성을 가진 인간입니다. 나야 생일이 있는데 왜 자존입니까? 날 만든 하나님의 자존을 아니까 자존성의 마음이 되는 거지. 하나님은 완전이다. 이랬다저랬다 변동 없다 영원불변이다. 바뀌지 않아야 될 것은 바뀌지 말아야 됩니다. 그러려고 노력할 때 하나님을 닮아가는 겁니다. 단일성이란 급하면 이리 말했다가 넘어가면 저 말 했다가 이게 바로 단일성이 없는 하나님의 형상과 맞지 않는 겁니다. 자존성은 있는데 인간이. 완전성을 사모하고 노력도 하는데, 한번 마음먹으면 영원불변성도 있는데. 이 속에 이중삼중이 들어앉았으면 이건 흠입니다, 이건 흠입니다. 부부 둘이 만나서 여자가 ‘왜 당신 친정 와서는 이 소리하고 왜 시댁 가서는 저 소리 해? 이중인격 아니야?’ 부부 싸움을 하고 깨지고 난리가 나야. 하나님은 단일성인데 여기 가서 이 말 하고 저기 가서 저 말 하고 급한 대로 막 말로 가지고 다 어음을 끊다 보니까 부도가 났다. 이거 고쳐야 되겠다. 여자가 잔소리 안 하고 부부 싸움 안 하고 언제 고치겠습니까? 밖에 나가면 연극 할 건데. 집구석에서 뒤집어야 사기를 못 치지. 이 속에 아픈 걸 콱콱 찔러대는 대침을, 부부 사이에 칼싸움은 하지 마시고 조용히, 부드럽게, 이해가 되도록.

저는 만사 이해 되도록 부드럽게 말하는 것 같지요? 근데 설교하는 말투를 보십시오. 부드러운 사람인가. ‘네 가는 길이 맞기는 맞다, 네 보기 싫어서 못 가겠다.’ 그 사람들이 저하고 함께 가는 사람보다 한 몇 배 많습니다. 여기 집회 와서 ‘죽는 날까지 함께 갑시다’ 하신 분들이 한 천 명이 넘었습니다. 한 천몇백 명 됩니다. 근데 저는 말투 때문에 그냥, 그래가지고 나간 분만 해도 뭐 7, 8백 명 넘을걸요? 대충 헤아려봐도. 제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름을 적어가며 기도하는 분만 해도 4백 명이 넘습니다. 이분한테도 죄송하고 저분한테도 죄송하고. 아이 좀 신앙 있게 말만 조심했어도 한 길 갈 건데 억장 무너지는 말을 하니까 그냥 네 이름만 생각해도 그냥 정내미 떨어져서 절에 갈란다 말하자면. 그런 많은 아픔을 가지고 이제 부탁을 하는 겁니다. 말을 곱게 하시고. 그렇다고 해야 될 말을 안 하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요나가 니느웨에 할 말 하기 싫어 도망갔다가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습니다. 안된다 그 말입니다. 할 말은 하되 안되는 것은 안되는 건데, 꼭 그렇게 그때에 그렇게 말을 했어야 되느냐? 이렇게 누가 물어본다면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떳떳하신가요? 할 말도 안 했을 건데. 죄짓는 사람 죄지으라고 더 아름답게 밀어줬을 건데. 여러분도 회개하시고 저도 회개하시고. 아내도 남편도 들여다보면 그런게 있습니다. 주님 모실 한 육체가 될지니. 혼자 믿을 때는 하나님을 많이 닮은 줄 압니다. 총각 신앙. 첫 은혜 받은 총각 신앙한테 물어보면 하나님 거진 오른팔인 줄 압니다. 아가씨때 첫 은혜 받고 막 여전도사 한다고 결혼 안 한다고 수녀 된다고 펄펄 뛰는 여자들 만나보면 천사보다 낫고 하나님하고 동대 정돕니다. 지 말은 다 하나님이라 그러니까. 이거 가짜배긴지 진짜배기인지 테스트를 해보려면, 뭐 금반지는 깨물어보면 흠이 난다던가요? 테스트를 해보면? 총각 신앙, 처녀 신앙, 혼자 살며 은혜받고 신앙생활 잘하는지 진짜배긴지 아닌지는 둘이 결혼을 시켜 함께 살게 해 놓으면 참신앙은 참신앙대로 나오고 가짜배기 거품은 다 나옵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것이 좋은 겁니다. 결혼해놓으니까 둘이 맨날 웃고 살더라 그래서 좋다 그 말이 아니라, 해야 진짜 가짜가 드러나니까. 알아야 고치니까. 대신에 결혼은 한순간 결혼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 살아나가야 되기 때문에 고치되 오늘 고친다 말고 1년 안에 요절내려고 하지 말고 빠를수록 좋기는 좋은데 빨리 고쳐지지 않으면 평생을 간다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이제 저 같은 사람들은 결혼해서 하루아침에 그냥 다 잡아 털어서 마음에 100% 맞게끔 하려니까 탈이 안 생기겠습니까? 신풍 사택은 시골이라 옆집 뒷집 불신자들이 다 담 넘어 보고 앉았는데 뭐 얼마나 난리가 났는지 다 주변에는 알고 있습니다. 고치려고 한 진리도 맞고 말도 맞고 정성도 맞고 열정도 다 맞습니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그걸 만들 수 있더냐? 그러라고 하나님께서 너한테 전권을 줬느냐? 참 죄송한 일이지요. 결혼할 분들 미리 안내하는 겁니다. 결혼해서 지금 티각태각(티격태격) 하는 분들한테 부탁하는 말입니다. 하루아침에 요절을 내려고 끝장을 보려고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뭐 안 되는 거 대충 그냥 슬슬 뒤로 다니면서 한잔해 가면서 살지 그러지도 마시고 안 되는 겁니다. 안되지마는 막는 데까지는 시간이 걸리고 애가 터지는 겁니다. 제일 센 힘은 기도의 힘입니다. 이게 늦기는 늦어도 제일 셉니다. 이건 탈이 안 납니다. 산삼 보약처럼. 막 깨버리고 울고 난리가 나면 해결은 빨리 되는데 항생제처럼 아플 때마다 항생제 계속 쳐대면 한두 번은 먹히는데 열 번 스무 번이면 약발이 안 막힐 겁니다. 잘 조절해가면서. 흠이 없게 하려고. 하나님이 원본, 여기에 얼마나 맞아지느냐? 그러려고 부부로 만들어놨으니 부부란 결혼할 때부터 죽는 날까지 주님 모시는 가정을 위하여 고쳐가는 겁니다, 끝없이. 중생이 되면 뭐 그때부터 죄 안 짓는다고요? 그럼 결혼해서 막바로 완전자 둘이 결혼하겠네요? 분쟁이 없다고? 뭐 성경에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말씀은 필요도 없는데? 안식교 35년 전도하던 이상구는 머리가 좋으니까 이거 한 절 읽어 보고 ‘아 기본구원 다음에 건설구원이 있구나’ 바로 알아버리던데. 그리고 회개해버리던데. 요즘 텔레비전 나와가지고 그냥 안식교 35년 속은 얘기만 합니다. 조사심판이라고. 평생에 믿고 죽었는데 천국 들어가기 전에 평생 믿은거 가지고 이거는 천국 보낼까 말까 심사를 한 다음에 천국 지옥이 나뉜다더라, 안식교는 그렇게 가르친답니다. 이상구 박사가 ‘아이 그런 교회를 진작 알았으면 진작 해결을 했을 건데. 헛세월 했다’ 그럽디다. 그 참 머리 좋은 사람이 우리보다 깨닫기를, 우리는 많이 배워서 겨우 알았는데 많은 갈등이 있었는데 그분은 그냥 혼자 성경 읽다가 저절로 알아가지고 전향을 해버렸습니다.

흠이 없게 하려고 부부에게는 분쟁이라는게 있습니다. 부부 분쟁을 뭐라고 그러나요? 저 장유형인가요? 부부 분쟁을 뭐라고 그러나요? 부부 싸움이라 그럽니다. 요즘은 여자한테 대들면 만장 가운데 맞아 죽어도 할 말도 없습니다. 그리고 중매 선 사람 때문에라도 할 말이 천 번 만 번 있어도 소개한 사람 때문에라도 입을 좀 닫는게 그게 인격입니다.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부부 사이에 여러가지 시험 문제를 냅니다. 국어문제, 수학 문제, 체육시험, 1학년 문제, 중학교 문제, 모의고사, 본고사 부지런히 냅니다. 시험 많이 보는 학교가 좋은 학교인가요 시험 안 볼수록 좋은 학교인가요? 알잖습니까? 아 결혼했는데 둘이 맨날 좋아서 물고 빨고 그냥 세상을 돌아다니며 웃고 살지, 뭐 이것도 찌부닥째부닥 그렇게 많은고? 하나님이 사랑하사 너 고칠 게 많아 그렇다. 안 고치면 안 되나요? 세상에서는 고칠 수가 있는데 한번 죽으면 다시는 고칠 기회는 없다. 그대로 영원이다. 그러니 세상 하룻밤 잘 사는 것이 나의 목적입니다. 그래? 알아서 하고. 세상 이리 사나 저리 사나 고치는 게 좋고 배우는 게 좋겠습니다. 아 그러면 하나님이 숙제를 적절하게 내줄테니까 자꾸자꾸 풀어 보거라. 옛날에 문제는 좀 난이도가 높아서 머리가 좋은 애들은 보면 턱턱 풀고 나가는데 안 풀리는 애들은 풀어도 안되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게 구몬학습이던가요? 1 더하기 1, 1 더하기 2, 1 더하기 3, 2 더하기 1, 2 더하기 2, 밑도 끝도 없이 똑같은 문제를 갖다가 한바닥 두바닥 세바닥만 냅니다. 아, 요렇게 계속하면 결국은 밟아 올라나가겠구나. 이래서 하나님이 자주자주 부부의 문제를 주십니다. 경제문제, 교육문제, 말투 문제, 밥상 문제, 별별 문제. 부부 사이에 여러가지 시험이 있거든 분쟁이 있거든 인내하라.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내는 줄 안다. 끝까지 또박또박 나가다 보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니라. 시부모가 볼 때 됐다, 그 온전 말하는 거 아닙니다. 하나님을 닮는 부부가 되었구나.

에베소서 5장 23절 교재 102페이지 밑엡니다.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남자가 아내의 머리가 되어지는게 아내를 챙겨보고 고치는데 유리해서 남자가 등신이라도 머리에 갖다 놨습니다, 하나님께서.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다.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다. 그렇다면 교회의 머리는 주님이고 주님은 머립니다. 교회 우리는 몸입니다. 부부끼리는 남편이 머리고 아내는 몸입니다. 이러니까 예술, 운동하는 사람들이 난리가 나지. 하나님 남자 여자 뭔 노예제냐? 그거 그렇게 쉬운게 아닌게 103페이지입니다. 남자란 아내의 머리되는 남자란 어떤 남자냐? 태어나면 다 남자냐? 결혼하면 다 머리냐? 그게 아니라 주님을 머리로 삼은 남편만 남자입니다. 아내의 머리되는 남자란 남성 여성의 남자가 아니라 남편 여편에 남편이 아니라 주님을 머리로 삼은 남자 그 남자만은 아내의 머리 됩니다. 요새 손에 들린 지팡이를 발로 걷어차 되겠습니까? 이게 움직이면 홍해바다고 반석이 다 난리가 나는데. 막대기가 특별한 박달나무라 그런게 아니라 그 나무가 무슨 호두나무라 그런 것이 아니라 주님을 머리로 삼은 모세 손에 붙들리는 순간 막대기가 천사며 전능이며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남자, 하나님께 붙들리려는 남자, 하나님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보려는 남자. 쉽게 말하면 말씀으로 살아보려는 남자는 주님을 머리로 삼은 남편입니다. 그 사람은 아내의 머리 돼야 됩니다. 그걸 우습게 알면 남편 우습게 안 죄가 아니라 하나님 우습게 안 죄가 되어집니다. 덩치 큰 중국에서 심부름을 보냈는데 중국 심부름은 사신을 발로 차면 중국의 황제가 ‘이놈 봐라?’ 대응이 그래 나옵니다. 그래서 미국은 대사가 아니고 미국 시민 하나도 북한에서 잡아 놓고 이걸 때려죽이고 싶어도 손댔다가 미국 나라가 들어올까 싶어서 이걸 마음대로 못 하는 겁니다. 미국 청년 하나 손댔다가 지금 뭐 곡소리 나고 있지요? 남편은 말씀을 마음속에 품고, 그 남자는 여자의 머리입니다. 그거 무시하면 하나님한테 하나님께 대드는 겁니다.

103페이지 위엡니다. 주님을 머리로 삼은 남편. 그 남자가 아내의 머리 되고. 하나님을 머리로 삼는게 쉬울 것 같습니까, 어려울 것 같습니까? 그 어려운 겁니다. 하나님을 머리로 삼는게 어려운 건데 그 어려운 걸 남자가 하겠다는데 여자들이 ‘아 고생하네, 좋네.’ 그러지, 남자가 생고생하겠다는데 왜 말리고 난리입니까? 60만 남자가 38선에 총을 들고 목숨 걸고 나라를 지킨다니까 여자들은 다 뒤에 빠져가지고 그냥 편지나 쓰고 놀고 자빠졌더만? 남자 60만명이 38선에 가는데 여자들이 억울하지 않습니까? 네놈들만 가? 내가 간다 그러지. 전쟁할 때는 앞에 나가지도 안하고. 주님을 머리로 삼는 일이 이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 힘든 일을 남자한테 맡겼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주님을 머리로 삼았으면 주님을 머리로 삼은 그 남자 밑에는 순종해도 손해 볼 게 없습니다. 주님 머리가 아닌 놈을 갖다가 머리로 삼으려니까 이 두목이 이 조폭인지 이게 착취자인지 기생오라비인지 사기꾼인지 인신매매범인지 모르겠지마는. 주님을 머리로 삼으려고 노력하는 남자, 말씀이 두려운 남자, 그 정도면 여자들에게는 그 이상의 남자는 없습니다. 얼른 잡으십시오. 공부 머리 든 사람, 자격증 머리 든 사람, 돈 잘 벌 실력 머리 든 사람 다 좋은데 그걸로 덕 보는 것보다 주님이면 좀 조심하고 교회 어려운 줄 좀 알고 골목 밖에 가서 좀 휘젓고 다녀도 예배당에 올 때는 좀 등신처럼 조심하고. 그게 바로 주님을 머리로 삼은 남자입니다. 주님을 머리로 삼은 남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 정도면 그 정도 총각은 좋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 밑에 순종하라, 그 말입니다. 이 남자가 신앙 없을 때는 싸우고 주 차라는 얘기인가요? 그래놓으면 이 남자 머릿속에 주님이 더 안 들어갈 테니까, 지금은 저 남자가 주님이 관심이 없지마는 저 남자 속에 주님이 들어가야 해결이 되니까 웃어 줘야 될까 춤을 춰야 될까 놀아 줘야 될까 임금님처럼 섬겨야 될까 그거 고민하는 것이 여자 고민인데 그 고민이 말하자면 전쟁 나간 군인들에게 고향에 있는 여자분들이 ‘국가를 위해서 수고하십니다. 피 흘려 죽을 때 우리는 잊지 않겠습니다.’ 편지 하나 쓰면 그거 읽어 보고 ‘어, 나를 기다리고 이렇게 했으니 내가 목숨 바치겠다.’ 이 남자 등신 같은 것들은 띄워만 주면 깡통에 훈장이라고 하나만 달아주면 수류탄 들고 탱크 속에 기 들어가는데 이게 남자들입니다. 거, 그래가 살살 달래 가지고 써먹지. 남자하고 둘이 남자싸움 하느라고. 미련한 여자들이고 눈치 없는 여자입니다. 주님을 머리로 삼은 남편, 그 남자를 머리로 삼되. 그런 신앙의 남자가 잘 없으니까 저 사람은 잘 좀 살아보면 나 때문에 말씀을 좀 생각할 남자가 될 가능성이 있겠는가? 테스트해보는 방법은 쉽습니다. 안 믿는 남잔데, 교제를 하면서 적당하게 분위기 좋을 때 그런데 전 교회는 다녀야되는데 이걸 어떡하지요? 뭐, 가도 되고 안 가도 되고 뭐 바쁘면 안 가도 되고 안 바쁠 때 가셔도 되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예, 그게 좋은데 우리 집구석에 부모가 만약에 주일날 내가 안 보이면 지구 끝까지 와가지고라도 그냥 집구석에 불을 확 싸질러버릴 것 같습니다. 여자는 괜찮고, 이 여자 데리고 오려면 이 주일은 교회 보내줘야 되겠구나. 이 두 가지를 놓고 고민을 해보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이 좋으면 뭐 주일 하루야 쉬는 날이니까 그러면 부모가 그렇다면 뭐 할 수 없지, 그러면 이 사람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미친년이 있나? 그 말이 입에서 톡 튀어나오면 눈치가 그러면 뒤에 될지라도 나로서는 안됩니다 하고 끊어버리면 됩니다. 공회도 몇 사람 되지 않지마는 일반적으로는 그만그만하지마는 가끔 굉장히 세상적으로 우수한 분들이 계십니다. 그중에서도 여반들이 우수할 때는 반드시 제가 따로 불러 부탁을 합니다. 공회 안에 맞출 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밖에 가서 데려오시지요. 연애는 하지 마시고 마음속에 결혼을 염두에 두고 남자를 만나는 것은 자기가 자기 스스로 중매서는 겁니다. 그 정도 인격이 되는 분들한테만 결혼 추진을 맡겨드립니다. 남들이 보면 연애하란 말이고 저하고 그 사람 사이는 당신의 실력과 수준은 저로서는 붙일 사람이 없으니 알아서 찾으시되 벌대로 찾지 마시고 누구를 만나도 결혼을 전제하고 살펴보시고. 이만하면 결혼에 가치가 있다 싶거든 신앙의 테스트를 할 때 하필 제가 다니는 교회가 총공회라고 요상한 데가 돼가지고 숨이 콱 막혀서 대한민국 몇백 개 교단이 현대화가 됐는데 이 인간들은 아직도 백년전을 갖다가 거슬러 올라가고 있는데 그렇다고 부모를 떼버릴 수도 없고 제가 이게 고민입니다. 이리 말을 좀 아름답게 하면 아이, 그런 데도 있느냐고 이렇게 신기하게 듣지 그렇게 욱하지를 못합니다. 말하자면 뭐라더라 뭐 박물관 전통을 좋아한다던가? 역사를 좋아한다던가? 뭐 그런답디다. 전혀 맞지 않는데 길러준 부모를 배신할 순 없고 저한테는 못 떼내버리는 부모가 있는데 부모 때문에 제가 주일은 지켜야 되겠고 제사는 안되겠고, 부모 말에 뭐라더라 뭐 제사 지내면 자자손손 망한다더라. 아이, 끔찍해서 그거는 그럴 수 없으니까. 그러고 한 중요한 두세 가지를 던져보면 아 그 정도는 뭐 감안하죠 당신이 좋으니까 그러면 이 사람은 될 사람입니다. 날 따라올 수가 있겠다. 그러면 벌써 제사 안된다 주일 지켜야 된다 몇 개 집어넣은 겁니다. 이게 이 사람 마음속에 있으면 그 면으로는 머리 될 수 있습니다. 이 신기한 게 장사고 흥정이고 다른 것은 주고받고 대충이 되는데 진리의 말씀은 넣어보면 부드럽게 넣으나 돌려 넣으나 어떻게 넣으나 안되는 거는 펄쩍 뛰버립니다. 뭔 그런게 다 있냐고. 둘 사람은 그 이상하게 제가 다니는 교단은 좀 옛것이 중요하답니다. 또 들어보니 하기야 옛것이 필요할 때야 있기야 있습디다. 옛것이라고 다 나쁜 것은 아니데요? 요렇게 던져 봤을 때 뭐 옛것을 써? 펄쩍 뛰면 아예 마시고, 예, 아 오래된 박물관에 가면 고품도 비싼 거도 있습니다. 역사를 알아야 앞날을 알지요. 이렇게 말이 되는 사람은 일반 자연계시에 좋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진리를 하나 알면 우리 열 배 앞서갑니다. 될 사람은 석 달 바로 믿으면 3년 30년 믿은 사람을 앞서갑니다. 안 될 사람은 죽는 날까지 믿어봐야 말씀 하나 가지고 뱅뱅 돌다가 제자리걸음하고 맙니다. 교회 안에 구하십시오. 당연합니다. 없으면 리브가를 데리고 오듯이 조건을 붙이면 됩니다. 내 신앙 후퇴하면서는 안된다. 그런데 날 따라올 수 있다면 그렇다면 기다려주겠다. 남편도 아내도. 그래서 남자 될 사람에게 대충 가능성 있으면 신앙에 아주 중요한 몇 가지를 좋게 제시해보고 상대방이 아 뭐 물건 사려면 돈 드는 거고 학교 가려면 학교 드는 거고 당신을 모시려면 그 정도는 충분히 감안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좀 더 진지하게, 그런데 집에 가서 부모님께 물어보니까 주일? 1년에 한 번도 주일은 한 번도 바빠도 안된다 그러는데 그렇게까지도 될까요? 한 걸음 더 나가보면 알겠지요. 그래서 한 걸음 두 걸음 슬금슬금 들어가면 삼손이 머리를 깎고 눈이 빠져 죽는 데까지 따라갑니다. 그놈의 여자들이 살살 달래기면 어디까지 가는지. 삼손은 역사 이후에 제일 강한 사람입니다. 그 힘은 머리에 있는데 제 머리를 다 깎고도 들릴라 시키는대로 따라갑니다. 뭐라고 뭐라고 해도 결국은 남자는 여자 따라가기 때문에, 공회는 목회자 고를 때 여자 신앙 없으면 남자 신앙 그 어떤 신앙이라도 아예 치지를 않습니다. 이 뭐 허수아빈데. 여자 신앙 있으면 남자 신앙은 고쳐가며 배우며 하나씩 둘씩 가면 갑니다, 기다려주면. 롯이 신앙이 없는 게 아니라 신앙 있는 롯입니다. 롯의 처가 붙어놓으니까 결국은 따라갔습니다. 그렇다면 공회 여반들은 금번 집회 끝나면 한두 달 안에 결혼하시든지 집회까지 해서 이만큼 안내했는데도 공회 남자애들이 뭔, 뭐 밖에 나가면 뭐라더라 시내 가면 이쁜 것들 꽉 찼어, 이러고 앉았습니다. 시내 이쁜 것들 꽉 찬 것들은 공회 남자 네 놈은 쳐다도 안 볼 거다. 공회 남자만큼은 제가 수준을 거의 다 압니다. 한두 달 지내도 선보자는 얘기 안 들어오거든 공회 여반들 밖에 가서 전도하십시오. 괜히 하는 말 아닙니다. 단, 리브가를 데리고 오듯이 나는 신앙이 아무리 양보를 해도 이건 지켜야 되겠습니다. 이것만 양해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제시해보시고, 말이 되면 그다음 하나 더 말해보고. 그런데 나 다니는 교회가 어떤 교횐지 와서 한번 체험학습을 해보셔야 되지, 얼마나 갑갑한지 와서 보셔야 되지 안봤다가 이럴 줄 몰랐다 그러면 나중에 곤란합니다. 그래서 결혼 전에 아무도 몰래 공회 교회에 못 본 사람이 하나 왔네? 그런 남자들이 한 번씩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제가 보낸 사람들입니다. 와서 앉아 보고 아 뭐 종교가 이 정도는 되고 교회라면 이 정도가 돼야 되지 않냐? 뭐 이 정도면 이해는 되는데 나 자주는 못 나옵니다. 가끔 한 번씩 따라 나올게요. 내 여자 눈짓하는 놈 있는가 싶어서 따로 와야 될 거 아닌가요? 그 정도만 되면 교인 될 사람입니다. 예수님 밑에도 가룟 유다 나왔습니다. 아브라함 밑에 이스마엘 나왔습니다. 이삭 밑에 에서 나왔습니다. 공회 교회 출석한다고 성자인가요? 공회 밖에는 다 지옥 갈 죄인들인가요? 모압에서 룻이 나왔는데. 내 마음은 아내 것, 내 마음은 좋은 것, 내 마음은 최선을 다하되 주님이 주지 않으면 리브가를 데리고 올 수 있는 겁니다. 그 리브가가 제2의 아브라함이었습니다. 예수님 오셨을 때 온 이스라엘이 몇천 년 기다린 메시야가 왔는데 쌍수 들고 환영한 사람 이들이 누군지 아십니까? 동방박사였습니다. 멀리멀리 멀리서부터 미리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이방인들입니다. 가나안 안에서 지역적으로 구원이 있고 아브라함 씨 중에서 구원이 있고 신약은 복음의 계통에서 불러오시지마는 하나님은 특별히 날 위해서 어디서 불러서 누구를 만들지 모릅니다. 앞선 사람이 앞설는지 뒷선 사람이 앞설는지는 모르겠으나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된다는 성경입니다. 복 없는 인간들은 그 말 듣고 어, 내가 술 먹고 타락을 해야 앞으로 가겠구먼 또 그럽니다. 그 알고 받은 분들은 불러오지를 않습니다. 힘이 없어 넘어지고 몰라서 곁길 간 사람을 말하는 거지. 알고 짓는 죄는 사심이 없습니다. 성령 훼방죄가 되어 그렇습니다. 세례받을 때 술 담배 끊었습니까? 물어봅니다. 신풍교회 집사님 중에서도 술, 담배 피워 오해하는 사람 있는데 왜 나한테만 물어보지요? 그러면 세례 문답할 때 끊었습니다 그래 보십시오 그러면 제가 줄게. 거짓말탐지기로 조사 안 합니다. 그런 양심 없는 소리하면 됩니까? 아 저녁에 술 먹고 다음날 아침에 와가지고 이제 끊었습니다 그러면 되지? 받아 가십시오. 세례가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택함이 천국 가는 거지. 그런데 세례받고 저녁에 가서 술 퍼먹을 작정하고 오시면 하나님께서 넌 알고 짓는 죄, 성령 훼방죄가 되어 두고두고 목사는 따라다니면서 쥐 박지 못하는데 성령이 곳곳마다 다니면서 두 번 다시 그래서는 안되겠다 그 말이 나오도록 만들테니까 믿어지면 조심하시고 그깟 말 쉽게 생각하거든 교회를 우습게 아십시오마는 역사적으로 하나님과 교회를 쉽게 생각한 정권 그런 인간들은 뒷끝이 좋지를 못합니다, 요렇게 한마디를 달아놓습니다. 결혼도 그렇습니다.

밑에 가운데 괄호를 보십시다. 인체에 세포라는 게 있습니다. 그 세포가 여러개 모이면 심장도 되고 위장도 됩니다. 심장 위장이 다 모이면 인체가 되어집니다. 이런 인간 인간이 모이면 집안이 됩니다. 그게 연결이 되고 그게 인류가 됩니다. 그것처럼 나 하나가 개인교회입니다. 세포처럼. 부부 둘이 잘 맞아지면 위장처럼 심장처럼 하나의 기관이 됩니다. 이게 한 교회에 쭉 모여지면 이제 인체처럼 원만해집니다. 그래서 교회는 심장 같은 가정, 눈과 같은 교인, 머리와 같은 장로님, 손발과 같은 전도사님 여러 가지가 모여서 교회가 됩니다. 그 교회가 모여지면 교단이 되고 교계가 되어지면 역사교회가 되어지는데 겉으로는 자연스럽게 이렇게 되어지는데 주님과 같은 부분을 딱 봐서 아닌 것은 쏙쏙 다 잘라냅니다. 만 개 교회 중에 열 개 교회는 간판만 교회니 쳐버리고 그 교회 백 명 교인 중에 스무 명은 가라지처럼 왔다 갔다 하니까 그 성령은 잘라낼 거고. 목사 마음속에 아직도 회개하지 못한 부분은 목사 속에 것도 빼내버립니다. 암세포 필요 없다 이렇게.

넘깁니다. 104쪽. 다 이러니 부부는 어떤 각오를 해야 될까요? 아내는 주님을 머리로 삼은 남편에게 복종을 해야 되는데, 주님을 머리로 삼은 남편이 있습니까? 없지. 그러니 아내는 이 남자 속에 어떻게 해야 좀 말씀이 염려되고 말씀을 연구하는 사람을 만들어 볼까? 그렇게 노력하시면 그게 아내의 좋은 자세입니다. 남편이 주님을 머리로 삼도록 도울 겁니다. 마음이 그러면. 나는 여자라고 애교도 없고 재주도 없고 이 남자는 뻑대 같아가지고 안 통하던데요? 안 통해도. 세상 달음질할 때는 이 남자를 마음대로 못 해도. 그 가끔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여자 말 절대 안 듣는 사람. 이 예배당 안에는 여자 말 제일 안 듣는 사람 누군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르실 겁니다. 죽어도 여자 말 안 듣는 사람. 세상을 두고는 안 들을지라도 주님 앞에 이 남자 말씀으로 좀 순종하는 사람 되어야 이게 부부고 이게 좋겠습니다. 이거 도무지 성격이 안됩니다. 도와주옵소서 이게 기돕니다. 이게 기도. 이 기도가 큰 기도입니다. 급한 기도입니다. 그러면 인간적으로는 그 남자가 여자 말 절대 안 듣지마는 하나님께서 방법이 한두 가지입니까? 듣게 하면 듣게 하지.

그다음 남자는 아내 사랑하기를 주님이 십자가의 사활의 수고, 십자가의 사활의 수고처럼 한 몸이니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몸같이 사랑할 것. 왜? 베드로전서 3장 7절에 보니까 아내는 더 연약한 그릇이다. 연약한 걸 쥐 박으면 하나님께서 연약한 걸 돌보라고 힘 줬디마는 연약한 걸 뚜드려? 착취를 해? 이거 하나님 앞에 직방으로 뚜드려 맞는 일입니다. 역사에 로마제국처럼 강대국들이 어느 정도 강대국이 아니라 로마제국처럼 너무 강한 강대국들은 저런 제국은 망할 리가 없다 이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강한 힘으로 약한 걸 좀 돌아 봐야 되는데 계속 쥐 박으니까 하나님이 뒤집어서 이런 짓 하면 안된다 이렇게 한 번씩 보이시기 때문에 억센 사람이 꺾어지고 넘어지지 않을 재벌이 꺾여지고 넘어지지 않을 로마제국과 같은 것들이 한 번씩 꺾여지는 것이 인류에게 보이시고 믿는 우리에게 보이는 겁니다. 하나님이 장점 줬을 때 너무 건방지게 너무 튀지 말아라 이렇게. 남자는 아내가 연약한 그릇이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다음 부부가 이런게 부부니 부부의 각오. 독신은 안됩니다. 창세기 2장 18절,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아담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 아내를 지으리라. 독처라 말은 독신이라 말입니다. 나는 혼자가 낫던데? 뭐 혼자가 나을 때도 있겠지요. 혼자가 늘 좋은가? 늘 좋은 것은 아닙니다.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습니다. 이러나저러나 살아 보지. 안됩니다. 하나님이 좋지 못하다 적어놨습니다. 그런데 좋다고 꾹꾹 우겨 세우면 혼자는 안 좋구나 라고 깨닫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독처 독신이란 좋지 못한 겁니다. 표현은 곱게 말했는데 안되는 겁니다. 배필이란 돕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위대해도 여성은 어른 노릇 하는 남자 하나 챙기고 사는 것이 마음에 안정을 느낄 겁니다. 남자는 아무리 위대해도 옆에 하나 돕는 사람 있는 게 좋습니다. 밑에 볼까요? 전도서 4장 11절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다.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전기담요 덮지? 히터 켜면 되는데? 마음이 추운데 어떡합니까? 텔레비가 있어서 요즘엔 외로움 느낄 시간도 없는데? 텔레비 보고 앉았으니까 더 그리워집니다. 텔레비에는 전부 외로운게 좋은게 아니라 부부 둘 좋은게 나오니까 더 외로움을 느끼는 겁니다. 이게 문제가 아니라,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1 대 1에 혼자면 지겠지마는 둘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 셋이 단결하면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주님을 향하여 걸어가는 길에 주신 말씀입니다.

넘겨서, 106쪽입니다. 그렇든지 말든지 독신 독처 혼자 살겠다고 고집 세우면은 어찌 되느냐? 디모데전서 3장으로 성경 제일 뒤로 넘어갑니다. 디모데전서 5장, 디모데전서 5장, 성경 340페이지입니다. 5절에 과부가 많은데, 혼자 사는 여자가 많은데 그런 여자 말고, 참과부로. 참과부로, 5절. 남자 없으면 과부지 뭘, 과부도 참과부가 있고 가짜배기 과부가 있느냐? 참과부의 정의는 밑에 보니까 다 같이 뭐라고요? 외로우면 과부고 남자가 없는데 외롭지를 않으면 과부가 아닙니다. 한 남자 죽고 열 남자 데리고 사는데 뭐 바쁘고 외로울 시간이 있는가요? 한 남자밖에 없는데 이 남자가 죽어버렸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남자가 죽으니 정말로 외롭습니다. 그러면 성경이 말하는 참과부입니다. 안 믿을 때 우리가 하나님이 없어 과부였습니다. 절에 가도 해결이 안 되고 미신을 믿어도 해결이 안 되고. 돌을 닦아도 안 되고 굿을 해도 안 되고. 뭘 해도 종교성이 있어 영생이 그립고 외로웠습니다. 참과부로. 정말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둘 수밖에 없으니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남편 없이 혼자 사는데 밤낮 주님 앞에 간구 기도하고 앉았으면 됐다, 넌 남자 없어도 주님이 너의 전부 다 됐다. 이 남자 없이 직접 너의 머리다 이리 되는데. 말은 과부라 해놓고 6절에 보니까 일락을 좋아하는 과부는, 게으르게 놀고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과부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그리고 8절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9절, 과부의 명단 올릴 사람은 육십 살 밑에는 아니 된다. 육십 살 밑에는 뭐라해도 속에서 정욕이 들끓어 자꾸 여기저기 돌아다니니까 사고를 치니까. 한 남편의 아내였는데 남편 없고 육십이 넘었으면 이제 철이 들어 주님만 바라볼테니 그건 과부 축에 들어갈 수 있다. 좋은 과부다. 10절에, 자녀를 양육했고 나그네를 대접하여 주님 없는 이웃을 주님을 찾아 주셨고 성도들의 발을 씻기며 교인들 돌아다니는데 전부 엉망으로 돌아다니는 것 다 그거 깨끗하게 잘 인도해서 살폈고 환난 당한 자를 구제하며 모든 선한 일을 좇은 자라야 할지니. 남편한테 기울이다가 남편이 없으니 주님 사모하고 주님 붙들고 교인들을 챙기다 보니까 이분은 구원의 건설을 위하여 바쁜 사람이었습니다. 11절에, 젊은 과부는 과부 이름에 올려주지 말아라. 젊은 과부라 했으니까 나이 순서로 말하는 것 같지요? 육십이 넘어도 정력이 펄펄 끓어서 노인당에 가서 연애하는 과부는 젊은 과부입니다. 서른에 젊은 과부라도 잠깐 살아봐도 세상은 소망이 없구나 주님밖에 없구나 그러면 나이 많은 과부가 되는 겁니다. 젊은 과부는 거절해라. 과부축에 들어갈 것 없다. 정력이 들끓는데 언제든지 그리스도를 배반할 사람이다. 적응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주님 팔고도 갈 사람이니까 안된다. 13절에 이런 사람들은 뒤를 봐보면 게을러 가지고 집집마다 돌아다니고 게으를 뿐이 아니라 망령된 폄론을 이말 저말 해가지고 사방천지 일만 만들며 돌아다니니 마땅히 아니할 말만 하느니라. 이게 해결이 잘 안되니까 14절에, 젊은이는 시집가라. 애를 낳아 애한테 쩔여야 죄를 짓지 않으니까. 그리고 아이 때문에 집안 때문에 집을 다스리는 사람이 돼라. 그래서 원수가 파고 들어오려고 그래도 남편이 있으니 애가 있으니 집안 식구가 많으니 귀신이 어떻게 딛고 갈 틈이 없도록 만들어버려라. 오늘 여성해방론자들이 이 말 들어놨으면 펄펄 뛸 겁니다. 귀신이 들어가 놓으니까 귀신 편이니까 그렇지. 훼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예.

106페이지입니다. 여자만 그런가요? 남자 혼자 살면 더 게으를 건데요? 일은 더 많이 낼건데요? 게으름을 익혀 집집에 돌아다니고. 게으름이라니? 게으름이라니? 제 할 일, 해야 될 일, 할 일을 아니하면 그게 게으른 문제입니다. 난 세계적인 회사를 만드느라고 결혼할 틈이 없었습니다. 그 면으로는 바빴는데 해야 될 일을 안 했으니까 해야 될 일을 기준으로 안 했기 때문에 게으른 사람이라. 하지 않을 일만 한 겁니다. 하지 않을 일을 하면 안 한 것만큼 못 합니다. 사업 망하는 사람들 연구를 해보면 돈 벌 때는 속속 다 피해가고 돈 벌 기회는 타이밍 놓치고 돈 안 될 것 잡고 돈 못 볼 때 투자해가지고 망합니다. 망령된 폄론이라. 생명운동 생명과 건설은 안 하고 사망과 파괴 운동만 합니다. 결혼해서 둘이 처음 그거 아이 기르다 보면 건설에 파김치가 될 건데 옆에 돌아볼 것도 없는데 이걸 안 해 놓으니 그다음 어디 가서 뭐 할까요? 겉보기야 깨끗하겠지 단장해서 미꿈하겠지. 뭐 배웠으니 말도 멋지겠지. 커피집 앉아가지고 뭐 별의별 소리 멋진 소리 다 하겠지. 귀신이 보면 참 우리편 잘한다 그럴 거고 성령이 볼 때는. 해결 방법은요? 젊은이는 어떻게 하라고요? 시집가라. 남자는요? 장가가라. 여자는요? 아이 낳아라. 남자는 처자식 먹여 살리도록 땀 흘려 일해라.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훼방할 기회를 주지 말아라. 그래서 빨리 결혼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이 때문에 부부가 정신도 없어야 되는 겁니다. 둘이지 셋이지 넷이지 큰 거 하나 이제 숨 쉴만하니까 또 하나 빽하고 시작하지 그냥, 이래가지고 새벽기도 나오고 싶어도 애 셋 넷 다섯에게 파묻혀 OOOO(종 되듯이) 그러다가 쓰러져버리고. 죄는 못 짓습니다. 새벽기도는 못 나오는데 애 셋 넷 다섯한테 파묻혀놨으니 죄지을 힘도 없고 죄지을 기회도 없을 겁니다. 어디 기 돌아다니면 애 세 명 네 명이 난리가 날 테니까. 그게 할 일을 못 하게 하는 거냐? 죄지으러 나가지 못하도록 틀어쥐는 것이냐? 생각해 봐야 될 시대입니다.

요즘같이 남자 혼자면 최저시간 수당이라는가요? 그래서 뭐 웬만하면 한 이백 가까이는 요즘 그냥 다 씁니다. 이백을 못 벌면 세무서에서 삼십 오십 준다고 전화 옵니다. 저도 월급이 팔십이라고 세무서에서 전화가 꼬박꼬박 와가지고 삼백오십만 원 입금했습니다. 이번에 삼백만 원 입금했습니다. 그 짓 하고 앉았습니다. 나랏돈이 얼마나 많았으면. 그거 들어오면 그대로 다 십일조에 연보 해버립니다. 교회서 밥 얻어먹고 사는데 제 이름으로 들어오면 교회 거지 제 것이겠습니까? 연금도 뭐도 뭣도 얼마나 많이 들어오는지. 육십다섯이 안됐는데도 줄줄이 들어오는데 육십다섯 이제 내년부터는 노령연금도 30만 원 또 들어올 겁니다. 나랏돈을 이렇게 퍼대면 이게 영원불변인가? 꼬꾸라질 때가 올 겁니다. 그래서 지금 좋을 때 미리 돈 아끼고 저금해놓지 않다가 쓰는 연습만 하다가 어느날 돈이 펑 내려가면 그때 IMF 꼴처럼 또 날 건데, 공회 교인들은 집회 오시는 분들은 우리 교인들은 평소에 많이 아끼지는 못해도 꼭꼭 다 아껴 살 줄 제가 그렇게 신뢰하고 있습니다. 그러셔야 됩니다.

젊은이는 시집가라. 아이 낳아라. 집 다스리라. 왜? 원수가 널 데리고 가고 싶어도 틈이 없도록 해라. 애기가 열 달 돼놨으니 어디 가서 춤 추겠습니까? 춤추라 해도 못 추지. 낳아놓으니 이제 엄마 없으면 빽빽 울어대니 어떡하겠습니까? 붙들렸지. 그러니까 좋은 일을 못 하지 않느냐? 좋은 일? 네 애 기르는 것이 모세를 기르는 거다. 이보다 더 큰 일이 어디 있느냐? 한나가 사무엘을 기르는 거고 요게벳이 모세를 기르는데 이보다 더 바쁜 일이 있어? 법무부장관? 교육감? 도지사? 뭐? 안 믿는 사람이야 그게 바쁘겠지 더 중요하겠지. 하나님의 자녀 하나가 얼마짜린데. 이게 바로 크면 어떤 인물이 될 건데. 이런 일에 시달려 파김치 되면 주님이 내려다보며 아 나 때문에 고생한다. 이거 어떻게 갚아줘야 될까 그러실 건데. 둘째아들처럼 먼 나라로 소식올까봐 종들 보내서 잡으러올까봐 아예 먼 나라로 가버리면 돼지막에 가서 나중에 네발 기어오도록 만들어버립니다. 좋은 주님을 그렇게까지 좋지 않도록 만들면 아니 됩니다. 과부는 안된다. 어떤 과부? 게으른 과부는 안된다. 왜? 젊은 과부란 남편을 보내고나니 아내를 보내고나니 주님밖에 없어 주님 의지함으로 이제는 온 교인을 돌아보느라고 이제는 육체의 정욕의 상대방보다 주님 맡긴 말씀과 복음 위하여 정신없는 사람, 젊어도 그 사람은 나이 많은 과부고 늙어도 아직도 할 일이 많은 사람은 젊은 과부라 결혼해서 아직도 애를 낳아야 되겠다 이 말이 들어가는 겁니다. 결혼해서 애만 낳나? 내가 뭐 산란계야? 내가 뭐 달걀 낳는 닭이야? 그런 망령된 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날 통해 주님은 모세나 사무엘 같은 귀한 인물을 원하고 계신다. 육체의 자녀를 주지 않으면 우리 교회 내 주변에 나의 신앙의 사람을 위하여 그렇게 하라고 하셔서, 남편 있을 때 아내 있을 때는 일차적으로 이걸 해결해야 되고 둘 중에 하나를 떼가시면 이제는 주님밖에 없고 결혼해봤고 이제는 사명에 매진하겠습니다, 요리 되는 것이 옳습니다.

108페이지 넘깁니다. 남자 여자라 부부고 남녀 이성의 애정까지 가지고 둘이 서로 고쳐가며 그리고 신앙의 사람이 되어 리브가처럼 바로 되어지면 그리고 마지막 4번에 독신까지 피해가며 주를 위하여 잘 살면 바로 된 부부는 영원한 영광이 있습니다. 무슨 영광? 이게 바로 완전한 교회입니다. 부부 둘이 애정을 가지고 아이 낳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너희들은 완전 교회가 되어 영생을 이루었구나, 이리될 거고. 주님 살짝 빼버리고 둘이 좋게좋게 살고 앉았으면 너희들은 천국을 팔아 세상을 샀구나 그리 됩니다. 가룟 유다는 오실 구주 주님 팔고 은 삼십 챙겼습니다. 장사 잘했습니다. 천국 가서 참 장사 잘했다 그럴까요? 낯빤떼기가 화끈거려서 지옥불이 화끈거리는 것보다 더 죽을 지경일 겁니다. 그런데 아무도 손가락질을 하지 않고 ‘나도 그런 사람입니다. 나도 살면서 주님을 몇 번 팔았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위로를 하니 더 죽을 지경일 겁니다. 큰 사고를 치면 뇌라도 한 번 때려주면 좀 덜한데, 아이 그럴 수 있지 뭐. 이렇게 따뜻하게 품으면 나쁜 인간들은 다음에 또 한번 더 나가야 되겠네 이리 되고, 좋은 인간들은 매를 때리지 않고 위로해주면 더 죄인이 됩니다. 천국에 가면 옳은 마음밖에 없기 때문에 아무도 쥐 박지 않는데도 혼자 지난날을 기억하며 참 죄송합니다 모두들 수고하는데 난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게 하늘의 부끄러운 구원입니다. 성경이 말한 부끄러움은, 아니 구원이면 구원이지 부끄러운 구원은 또 뭔고? 고린도전서 3장에 부끄러운 구원 불 가운데 얻은 구원! 있습니다.

부부 둘 만나 뭐 그만 그만 살았는데 살아보니까 결혼 때는 뭐 그냥 그냥 해야 되기 때문에 대충했는데 아니 이런 장점이 있네? 이런 부부가 있네? 살아보면 볼수록 기가 막히게 귀한 사람을 주셨구나. 그리고 천국 가서 보니까 주님이 너 둘은 나와 같다, 사상이 같고 정신이 같고 노력이 같고 너희들이 내 오른팔 왼팔이다. 주님은 머리로 너희들은 내 몸이다. 완전한 교회, 그 영광 얼마나 클지. 이건 시간 관계상 각 교회서 시간 있으면 알아서 하시고.

그 다음 밑에. 이게 영원한 교회의 모습이고 3번. 109페이지. 주님의 영원한 기쁨입니다, 기쁨. 제일 낮은 단계 효자는 아버지한테 돈 벌어왔습니다. 어디서 벌어왔냐? 아이 그런 건 묻지 마십쇼. 뭐 훔쳐온 모양입니다. 뭐 벌어왔으니 됐다. 이런 도둑놈 집에 부모 자녀의 대화도 있습니다. 그래 뭐 별일 없지? 누가 따라온 사람 있더냐? 도둑놈 두목하고 아들하고는 대화가 이렇습니다. 좀 된 집은, 많이 못 벌었습니다. 그래, 세상이 험한데 너한테 돈 함부로 주겠더냐.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돈 벌어오기 위해서는 많은 고생을 했겠구나. 이거는 일반적인 가정입니다. 그 위에 가정은, 돈 벌어오느라고 좀 늦었습니다. 됐다, 널 봤으니 됐다. 안전하게 왔으니 됐다. 험악한 세상에 뭐 돈이야 그냥 살면 되는 거고 무사히 성한 몸 봤으니 됐다. 아들은 예 돈은 좀 덜 벌어왔지마는 야근하다가 늦으면 걱정할까봐 그래서 좀 일찍 오느라고 돈을 덜 벌었습니다. 훔쳐만 와도 많이 하면 좋아하는 부모 자녀. 돈 벌어왔으니 애썼다 노력의 댓가다 장사꾼 집은. 돈 때문에 몸 상할까 걱정했다 됐다 널 봤으니 됐다 돈은 됐다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어도 된다 너 봤으니 됐다 이 집은 아들과 아버지 사이가 인격적인 아버지 아들 사인가 봅니다. 어떤 가정은 제가 몸 무사한 거보다 제가 열심히 노력하는 걸 아버님이 기뻐하리라 생각하고 아버지의 기쁨을 고려하고 살았습니다. 이제 이 정도 되면 높아지는 겁니다. 예수 믿는 수준이 천국만 들어가면 됐다 뭐 그냥 이랬든 저랬든 천국만 들어가면 됐다 이걸로 신앙과 교리에 최고봉을 삼는 교리도 있고, 그건 걱정하나 마나 하나님의 자녀는 들어가게 돼있는데 그 나라 가서 주님 얼굴을 뵐 때 이거 어떻게 할 건가 부끄러워 좀 노력을 해야지 이런 사람도 있고. 주님과 나를 이렇게 맞춰놓으면 이 안맞으면 얼마나 죄송할까 주님을 닮아야 되는데 이것도 있고. 좀 더 나가면 주님이 기뻐하신다면 이 하나면 저는 전부입니다,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집사 시켜주면 교회 갈게, 장로 시켜주면 교회 옮겨줄게, 안 줘? 옮겨버리지. 이런 교인도 있고, 이 교회에 저 앉을 자리가 있습니까? 제가 수고할 자리가 있습니까? 아 그러면 됐습니다 그런 사람도 있고. 부부의 종류도 많고 부자지간의 종류도 많고 기쁨도 많고 그렇습니다. 주님의 몸, 완전한 교회, 영원한 교회의 모습, 주님의 영원한 기쁨이 되는 것이 이게 우리 여기는 잘 모를 건데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이뇨? 영원토록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니라. 공회교인들 주일학교 때 이거 배워본 분들 계십니까? 공회교회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이뇨? 영원토록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이거 다 외웠었습니다, 이전에.기본적입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면 됐습니다. 주님이 즐거워하시면 됐습니다. 주님이 나의 기쁨이요 소망입니다. 여기까지 나가는 사람. 아내를 보며 ‘봤으니 됐습니다’ 이런 사람, 여자 돈 벌어오는 것만 보고 ‘돈 많이 벌어왔어? 아 잘했네’ 이러는 사람. 몸을 팔아서라도 돈만 많이 벌어오면 됐다는 사람, 이건 여자집에 뭔 포주나 되는 갑습니다. 별별 종류의 관계가 있습니다. 부부란 주님 모신 우리, 주님 모신 하나, 주님은 머리고 우리가 하나. 그래서 주님이 애썼다, 참 잘했다. 주님이 기뻐하는 그 기쁨에 전부를 삼는 이런 아내가 되려면 생각 좀 바꾸셔야 됩니다. 남반들도 말할 것도 없고. 여기까지가 부부 결혼 독신 또 결혼의 추진 관계입니다.

그런데 먹고 사는 거 어떡하지? 그거는 저녁에 110페이지부터 좀 살펴보겠습니다. 경제란 뭔가? 만만치 않은 겁니다. 근데 알고만 보면 경제란 그건 새도 들풀도 해결하는 겁니다. 실은 아무것도 아닌데 하나님 있고 인간 있고 만물은 바닥인데. 경제는 제일 밑바닥인데 내가 하나님과 관계를 뒤집어놓으니까 만물이 인간 꼭대기에 올라와 가지고 하나님 노릇을 합니다. 1987년이지요, 아마? 2월 29일, 제가 거창에 출장 왔던 날인데 뭐 6.29선언이라고 턱 터졌습니다. 그날부터 대학생들이 교수 머리를 바리깡으로 깎으면서 대학생들이 대학교 총장 학장 뚜드려 패던 땝니다. 누가 가르쳤는고? 그 전날까지 교수들이 학생들을 들쑤셔가지고. 학생이 뭐냐? 학생 때 의리를 위하여 들고 일어나는거다 위에서 뭐라하거든 뒤집어엎어라. 교수들이 겁이 나니까 대모하는데 앞장서지 못하고 스무살 대학생 애들을 자꾸 부추겨놓으니까 이 멋모르는 것들이 나라를 뒤집어 소위 민주화가 돼버렸습니다. 되고 나니까 즈그 눈에 교수가 먼저 보이거든요? 학장 총장이 먼저 보이니까 학장 총장 뚜드려패고 뒤집어 엎어버렸습니다. 대학 토플 강의할 땐데, 학생회 초청으로 가기 때문에 저는 가면 총학에서 대우받고 일반 교수들은 학생회 간부들이 학장님 이쪽으로 좀 와보시라고. 학장이 학생회 대표 사무실로 옵니다. 책상 위에 턱 앉아가지고 이렇고 저렇고 교수들이 슬슬 맵니다. 속으로 어린 것들 부추겨 뒤집어엎는 걸 가르쳐 놨으니 이놈들이 이제 맛을 봤으니 누구 더 팰 건가? 멀리 있는 대통령 패기 전에 느그들부터 뚜드려 패겠지. 꼬시다. 당해도 싸지. 무조건 뒤집어엎으면 민주화다 인권이다 좋다 가르쳐놓으니까 즈그 눈앞에 있는 교수들부터 다 그 짓 해 놓은 겁니다. 대한민국에 그 일 할 때 제일 머리 되고 제일 핵심 되는 사람. 그 제일 뒤에서 운동한 분 요즘은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뭐 1등으로 또 우익에 난리를 내는데. 언제는 십몇 년 전에 그분에게 전화를 했었습니다. 요즘도 좌파인가요? 요즘도 대학생 학생운동 하는 거 좋아하시나요? 아이 뭐 말도 하지 마시라고.

경제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면 물질과 경제는 내 발바닥에서 날 따라오는데 내가 하나님과 비슷해지려고 선악과 먹고 하나님 같이 된다고 내가 하나님 위로 기 올라가려니까 내 발바닥 밑에 경제 물질이 내 꼭대기로 올라가가지고 하나님 노릇을 하고 인간은 물질의 종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 한 분을 하나님으로 알아봤더라면 물질과 만물과 돈이 아담과 하와가 우리에게 슬슬 기면서 제가 필요하십니까? 혹시 저를 필요로 하십니까? 이리될 터인데. 내 머리 주님을 갖다가 떼내버리고 밟아버리니까 내 밑에 만물이 주님 없는 네까짓 것 물질계에서 네까짓 것 나 없으면 너 못 살지? 그래 갖고 내 위에 올라와버린 겁니다.

젊은 분들, 부모가 마음에 안 들어도 웬만하면 부모는 부모 대우를 해드려야 내 밑에 것들이 나중에 나한테 그럽니다. 내가 내 부모를 갖다가 공부 잘한다고 주먹 세다가 뒤흔들어놓으면 손주 놈이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오냐 주먹이 세면 나중에 부모를 짓밟으면 되는구나 그거 배웁니다. 제 부모한테는 쥐 박아서 엎어놓고 새끼한테는 ‘알았지? 부모 말 잘 듣는 거다’ 그러면 떠들어봐라 네 말 듣는가. 눈으로 본 게 있으니까. 본 교육을 이기는 말 교육이 있습니까? 말로 다 될 것 같으면 이 세상 천국 만들지. 내 앞날 때문에라도 어른한테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주님과 진리 때문에만 할 수 없이 부모도 형제도 자매도 나라의 명령도 죄송하지마는 주와 말씀에 또렷할 때는 안됩니다마는 죄 되는 거 아니면 정권이 미워도 세금은 내는 겁니다. 내 세금을 엉뚱한 데 쓸지라도 로마서 13장에 세금 내라 했기 때문에 미운 놈들이 세금을 거둬가도 하나님이 세상을 운영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죄 되지 않으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믿는 사람은 대모하는 거 아닙니다. 믿는 사람은 혁명하는 거 아닙니다. 칼빈이 오백년 전부터 가르쳐 놨습니다. 믿는 사람은 죄 되지 않으면 법 지킵니다. 그런데 말씀 어기라고 똑 부러지게 나오면 그때는 명령 자체가 틀렸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그때를 위해서 평소에 웬만하면 예, 예 해놔야 뒷날 말씀 때문에 딱 잘라버릴 때 자를 수가 있지 평안한 평소부터 늘 쥐어박다가 또 이번에 뭐 코로나에 또 대모를 하네. 이놈들은 반정부 하는 놈들인데 코로나를 핑계된거다 이리 될까봐, 마음에 안 드는 게 많아도 믿는 사람은 어느 정권이든지 저건 참 문제다, 그러나 나로서는 지나치게 하면 안된다. 이 정도면 세상 살아가는 모든 분위기를 아셨습니까? 예 그게 믿는 도리입니다.

저녁에 경제 대해서 잠깐 살피고, 이후에 말씀은 또 각 교회에서 얼마나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독신은 안됩니다. 아내는 하나님이 주신 복입니다. 남편은 하나님이 주신 머리입니다. 아내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노릇을 못 하는 남잔데 어떡할까요? 하나님 모신 남편 되도록 울면서 기도하면 되어질 겁니다. 강해 보여도 그렇게 강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살다 보니까 마지막에 주님과 한 몸 되는 데는 유리합니다. 그리거나면 주님이 나머지는 책임을 지시겠다 했으니 맡겨 놓고 한번 살아봐 보시지요?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교정-p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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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21.08.0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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