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21.8.3 엡2:20 한 몸으로 만들기 위한 분쟁, 서로 틀린 것을 맞추며 건설해가는 것, 단번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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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21.8.3 엡2:20 한 몸으로 만들기 위한 분쟁, 서로 틀린 것을 맞추며 건설해가는 것, 단번이 아님.

교인 1 148 2021.08.0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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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03 집회 6 (화밤)

제목 : 한 몸으로 만들기 위한 분쟁, 서로 틀린 것을 맞추며 건설해가는 것, 단번이 아님.

본문 : 에베소서 2장 20절 -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가느니라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 내기도 더디하라 주님을 모신 우리로 자라가기위해 영원 자존 하시는 하나님의 정상을 향하여 성령과 우리 마음을 연결하고 신앙의 양심으로 말씀과 성령의 인도를 따라가며 병들고 유혹을 해도 말씀과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내 마음이 되어 질 때 그리고 나의 몸을 장악하여 붙들고 나아갈 때 심신을 고치고 배우고 자라는 것만큼 하나님의 형상이며 이대로 영원히 영생이 펼쳐질 것이므로 우리의 천국은 안심하고 내 마음 속에 혼돈 내 마음속에 유혹 내 맘 속에 벌어지는 악령과 성령의 전쟁에 잘 선택하여 소속과 방향을 바로잡고 나의 몸을 달래고 붙들어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 따라가는 저녁예배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홀로 가기 어려워 절반으로 나누어 오셨다가 한 몸 한 몸 한 부부가 되어 서로가 돌아보며 맞춰보며 주님만을 향하여 함께 가는 길 서로가 듣기는 속히 하되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는 더욱 더 조심하며 잠깐의 세상 어떤 것도 돌아보지 아니하고 주님을 향한 가정, 가정 되게 하시고 아직도 가정을 이루지 못한 이들에게는 그런 가정을 소망하며 시급하게 가정을 가질 우리 청년들에게는 신중히 듣고 신중히 생각하고 세상에 자기를 던져 흔들리지 않도록 굳은 마음 말씀에 붙들린 마음 천하와 살아가는 생애 끝까지 위험 미혹 어려움 어떤 현실이 닥쳐도 기어코 다시 주님 뒤따라 함께 설 수 있는 우리 되도록 이 밤도 결혼 신앙에 가정을 두고 알려 주시고 우리는 따르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예수님 모퉁이 돌이 되시고 예수님 위에 예수님의 말씀 위에 예수님 대속의 희생 기억하며 남편의 말 한마디 아내의 말 한마디 남편의 수고 아내의 질문 함께 연구 이렇게 돌 하나, 하나 쌓아가며 한 가정교회가 걸설 되는 겁니다 집을 건축 하듯이 벽돌은 규격인데 성경시대는 돌입니다 남편이라는 돌 아내라는 돌 둘을 짜 맞춰야 이게 마주하며 벽으로 집으로 지어져 돌 집으로 성전으로 지어 올라가는데 둘이 좋으니까 일단 만났고 그만하면 됐고 취미는 다를 수 있고 교육은 다를 수 있고 주택은 다를 수 있고 한 사람은 신앙의 찬송을 좋아하고 한 사람은 신앙의 기도를 좋아하면 돌이 네모 반 듯 하지 않고 모가 나고 패이고 울퉁불퉁합니다. 이 두 돌을 결혼식으로 한 방에 넣어 놓으면 자꾸 부딪혀 싸웁니다. 싸움이 잦은것 보니 안 맞아 서로 찌르고 깨고 불편하니 안 맞는갑다. 안 맞기는 뭘 안 맞아요? 지 맘대로 안 해 준다고 안 맞는다. 그러지 부몬들 그 마음을 맞추겠습니까. 하나님인들 변덕 많은 그 사람 마음을 다 맞추겠습니까? 돌은 돌인데 사방이 울퉁불퉁한데 천하보고 나한테 맞추락 그런 악한 인간 그런 남을 배려하지 못한 인간 모난 데를 깎아야지 잘라야지 썰어야지 패야지 부부끼리는 이렇게 맞춰 가는 겁니다. 요래 맞춰 가려면 들어보고 생각 좀 해 보고 돈 벌어오는 사람이 이만큼 부탁하는데 그것은 좀 들어줘도 되겠다.

들어 줘도 될 일은 들어주고 이건 안 되겠다 싶으면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도무지 이렇게 안 되겠으니 다시 좀 생각해 보시면 어떻겠느냐 주고, 받고 대화가 있어야 부분데 옛날 아버지 면은 무조건 나따라라 그러니 남자 독재 세상이 바뀌어서 정권이 바뀌어서 여자가 이제 머리가 되니까 여자마음대로 다 맞춰야 됩니다. 아니면 결혼이 안 되니까. 결혼 출발이 안 되니까 듣기는 속히 하라 말하기 더디 하라. 성내는 것은 더더욱 조심해라 남자도 좀 들으셔야 됩니다. 여자도 좀 들으셔야 됩니다. 질문도 하는 겁니다. 뭐 잘났다고 둘이 앉아서 척 보고 척척하고 그냥 끝났다 끝납니까. 그게 평생인데 듣기는 속히 하라 다 같이 한번 따라 하십시다. 듣기는 속히 하라 지금 가정 부부를 두고 이 말씀을 읽었으니까 부부끼리는 들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여자가 뭐 때문에 저렇게 불편한고. 들어야 남편이지. 바가지 긁는다고 화부터 내면 되나요? 왜 저리 엉뚱한 소리를 할까? 좀 들어보고 생각 좀 해 보고 그다음 질문도 있고 조정도 있고 대화도 있고 그러는 것이지 유대인들 영국사람들 미국사람들은 협상을 잘합니다. 택도 없는 것도 주고, 받고 주고, 받고 기본적으로 이게 대화가 되고 동양사람들이 대화가 잘 안되고 대화란 절대로 안 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속아지가 좁아서 송곳 끝 바늘 끝처럼 속아지가 좁으니 누가 맞추겠습니까. 듣기는 속히 하라 말하기는 더디 하라 듣고 말하다 보면 화가 나면 어떻게 할까요? 성부터 내놓고 나서 아차, 좀 심했구나. 성격이 이리 되면 거기에 신앙을 쌓아 가지를 못합니다. 결혼이라는 신앙의 가정을 만들지를 못 합니다 듣기는 속히 하라는 말씀 말하기는 더디 하라는 말씀은 세상 살아가는 것도 지혜고 세상 유지되는데도 자연의 기본이고 신앙으로 쌓아가야 될 부부의 결혼에서는 굉장히,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낸다고 둘이 앉아서 말 몇 마디 히거 아니던데요? 한번 보고 아닌지 네가 어찌 알아? 요래 말하고 조래 말하던데요? 십년 안에는 집을 못 사 준다 던데요? 당장에 쌓아 올리면 그게 도둑놈이지 그러면 어떤 인간이 당장에 집 사 가져올까? 부모한테 받아오는 것은 도둑질 아닌가요? 삼년이면 집을 살망정. 책임감 있는 사람은 IMF가 올까 봐 예상 못 하는 일이 생길까 봐 넉넉잡아 한 10년은 기다려야 되겠습니다. 좋은 뜻으로 그럴 수도 있는 것이고 모르겠어서 그럴 수도 있는 것이고 왜 저런 말을 했을까? 막 선 보러 오면 큰소리 펑펑 쳐서 상대방 혼을 빼서 일단 잡아 놓고 봐야 될 건데 왜 그렇게 끙끙 앓고 있었을까? 인격일까 신격일까 무모해서 그럴까(11:38) 듣고 생각 좀 해 보셔야지요. 생각 지킬 만한 것 중에 무릇 네 마음을 지켜라 마음에서 나오는데 결혼문제입니다 교재 85페이지입니다 오후에 부부 하나를 만들기 위해 서로 한 몸 되어 놓으면 많은 연구 많은 분쟁이 많은 어려움이 있으니까 남자와 여자의 애정이라는 부부의 사랑을 주셔서 일단 좀 괜찮게 만들어놓습니다 근데 그 부분에 사랑의 애정을 좋은 거라고 죄 되지 않는 거라고 하나님이 주신 자연은혜라고  많이, 많이 쓰고 많이 쓰면 일찍 죽습니다. 둘이 좋아서 자꾸 뒤엉키면 일찍 죽습니다. 그렇다고

오래 살라고 서로 안 만나면 탈이 생깁니다. 어느 정도라야 되는가? 둘이 대화해 가보면서 맞춰 보면 되겠지요? 84페이지 정욕이란 부부의 이성의 애정이란 주님 모시고 부부가 하나가 되는 이 어려운 자기 마음을 꺾고 자기 마음을 붙들어 자기 말씀으로 성령으로 사는 이 과정에 나 하나만 들어가도 어려운데 옆에서 함께 살면서 봐주니까 여러 말을 하니까 복잡한데 이 많은 분쟁 복잡한 일을 여유를 주고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서 부부의 사랑을 준겁니다 요거는 조금 덜 쓰는 게 오래 갑니다 조금 덜 쓰는 게 좋아집니다. 자꾸 쓰면 닳아서 없어집니다. 알아서 하시고 어쨌든 은혜의 연고로 혼자 두면 탈이 생기니까. 남자마다 아내를 챙기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사람이 연약하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일부러 사람을 약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강하게 만들지 왜 약하게 만들었을까요? 약해야 조각을 하니까 만들 수 있으니까 가루반죽이 뻑뻑하면 그거 조각을 하겠습니까? 가로 반죽이 물러야 쉽게 좋게 정리하게 만들지요 화강암이 떡 버티는데 누가 그거 조각하겠습니까. 전문가나 하지 하나님께서 부드럽게 좋게 빨리 고치고 만들려고 사람의 마음 특히 남녀의 이성은 연약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짝 둘이 얼른 만나 둘이 하나 되는데 좋도록 근데 남의 짝 찾아 남한테 돌아다니니까 문제지 얼른 자기 안에 얼른 자기 남편을 얼른 챙기거라. 늦어지면 큰일 난다 그 다음 85 페이지입니다 부부의 사랑 애정 많이 써도 탈 안 쓰다가 둘이 멀어져도 탈 적절

하게 잘 쓰는 것이 지혜인데 상대방이 다 좋아질 때까지는 쓰고 좋아지고 나면 세상에 정욕은 조금 줄여야 할 일을 합니다. 둘이 맨날 쳐다보고 돈도 벌러 안가고 교회도 안가면 어떻게 합니까. 둘이야 좋지만은 일이 안되는데 둘이 돈 번다고 얼굴을 안 봐버리면 쪼개지는데 일단 두 사람이 하나 되는 데는 필요하고 서로 믿을 만하고 서로 안심할 만하면 쓸 수 있지만은 조금 조금 줄여야 할 일 더 좋은걸 합니다. 고생하라 말이 아니라 어떤 사람은 천국을 향하여 자기 부부의 이성의 욕심까지 절제하는 사람이 있는데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건강한데 아내 남편을 가질 수 있는데 사도 바울은 복음이 시급해서 아예 결혼을 안 했습니다. 결혼 안 하는 것은 쉽습니다. 결혼은 안 해 놓고 속으로 죄 짓는게 문제지 죽는 날까지 결혼 하지 않고도 칠 계명을 넘어갈 수 있다면 사도 바울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 정도 안 되는 사람들은 고린도전서 7장 5절에 귀를 열어주셨습니다 기도의 틈을 얻기 위하여 통성 기도 하는데 뭐 얼마나 걸린다고 서로 금방 하나요 얼마나 기도하러 얼마나 자주  다니길래? 기도란 하나님께 여쭤보는 겁니다. 기도란 주님 이 세상 왜 이렇습니까? 우리가정에게 이런 일은 생기게 해 주셨습니까? 삼년 공부했으면 합격 시켜주지. 30살 되도록 합격도 시켜 주지 않고 왜 그렇습니까? 뭔 뜻입니까 더하라는 말입니까 포기하라는 말입니까? 개인적으로 물어보고 양심에 귀를 기울여야 알지 남이 가르쳐 주지는 못 합니다 기도할 틈 막  열심히 달라고 악을 쓰는 것은 중 염불되기 쉽습니다. 급할 때는 해야 되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미리 아시느니라. 미리 아시는 하나님이 왜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냈을까 왜 이렇게 안 주고 계실까? 이렇게 아프게 했을까? 골방을 열고 들어가 문을 닫고 현실 바깥문을 닫아 놓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아버지께 물어보면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아 이랬구나. 그러면 골방 문을 열고 나와서 이제는 현실 속에 이래서 이랬으니까 알겠습니다. 그냥 실행 해 버리면 저절로 해결이 되어 집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찾기 위해서는 부부 둘이 좋아서 밤새도록 속닥속닥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뜻이 거기 들어갈 틈이 있겠습니까? 둘이 좋아 하시고 둘이 행복해 하시고 근데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불안해서 안 될 때 그럴 때는 둘이 좀 잠깐 냉각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보는 지혜와 그런 복도 받아야 됩니다. 뭔 기도의 제목이 있어서 잠깐 분방하다 그러지요? 둘이 하나로 맞춰 가야 되는데 잘 맞지 않을 때 콩 팥 콩 팥 콩 팥 둘이 말싸움이 시작되면 대게 여자가 대게 이깁니다. 말싸움에 남자가 지면 주먹 나오는 거지요 뭐 결국은 다 그렇게 해결하지 말고 둘이 배운말씀으로 생각해 보고 상식으로 따져보고 계산해 보고 애매하면 서로 좀 떨어져 우리 가정이 아직 주택마련 할 때는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돈을 빌려서라도 이번에 투자를 해야 되겠는가? 그렇게 위험하게 나갈 것 없이 안정적으로 나가야 되겠는가? 하나님이 집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인가? 이게 좀 과욕인가? 이런 것은 애매합니다. 부부들이 밤새도록 연구해가지고 투자하자 말자 그러지 말고 대화는 충분히 해도 마지막에 중요한 결정은 우리 서로 떨어져 각자 주님 앞에 양심껏 배운 말씀으로 따져보고 살펴보고 주의 인도를 찾아보자 기도의 틈을 얻기 위하여 둘이 뭐든지 좋아서 딱 만사를 할지라도 좀 떨어져 주의 뜻을 찾아 봐야 됩니다. 여자한테 푹 빠진 남자는 당신이 결정해 나는 따라가니까 말해 노름을 하든 훔쳐가든 하지 뭐 웬만한 것은 평소에 그럴지라도 중요한 것은 소중한 당신이 결정을 잘못해서 당신이 아프면 마음이 아프면 내 마음이 아플 테니까. 무조건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할 수가 없겠고 좀 기도해봅시다 나도 좀 기도해보고 연구해보자 둘이 붙어 자꾸 대화를 하면 억센 쪽으로 따라갑니다. 말 잘하는 쪽으로 따라갑니다. 주의 뜻을 찾지를 못 합니다 주의 뜻을 찾기 위하여 사랑하는 부부인데도 좀 떨어져 분방할 수 있습니다 1시도 서로 못 보면 못 견디겠는데 좀 절제도 있어야 좋은 부부가 좋게 진행이 됩니다. 86쪽입니다 문제는 그리 늘 좋을 리가 있나요? 아무리 좋아도 하루 종일 희생해서 아무리 좋은 거고 해도 하나님이 개입하여 어려운 문제를 한 번씩 던집니다. 고등학교 인문학교 고등학교 가서 초등학교 1학년 산수 내 주면 다 백점 받겠지 그러면 고등학교가 유치원입니까? 고등학교니까 중2 중3 문제를 땡겨서 얘들이 기초가 있는지 없는지 테스트해 보고 중2 중3 문제를 척척 풀면 고1 문제를 던져 보고 이게 영재학교가 되고 특목고가 되고 고1문제를 척척 풀어대면 우수 하구나 끝납니까? 고2문제를 풀어봐야지 기초만 가르치고 충분히 설명을 하되 실력에 따라 한 걸음 끌어 오기 위해서는 애매한 문제 머리 좀 써야 되는 문제를 던지는 겁니다. 학생이 미워서 고생 좀 해 봐라 그 뜻이 아니라 정상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우리의 마음과 몸을 길러가는 단계가 주일 잘 지키고 십일조 잘하면 세상에서 복 받는다 그리고 천국오니라 이게 전부일 것 같으면 이렇게까지 많이 적을 필요 없습니다. 십계명이나 적지 이렇게 많은걸 적었을때는 요것도 고쳐야 되겠고 이것도 새로 좀 자라야 되겠고 이건 좀 숙제고 이거는 잘했고 이거는 나는 잘 했는데 애들이 문제고 한꺼번에 다 알아라 말은 안 합니다 하는 거 하나 순종하고 잘하면 그다음 하나 더 먹여 보고 차분하게 나가도록 또 빠른 사람은 이 땅에서 성경을 다 깨달았다 할만큼 나가는 사람도 있고 절반 깨닫고 나가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라 한 말씀 듣고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시골의 다른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라 하나밖에 몰랐으니 천국 가면 영 바닥이 아닐까 한 달란트 줬으니 한 달란트 자라면 백점 내 버립니다. 목사 너는 다섯 달란트 줬으니까 느그 교회 할머니만큼 알았다고 되는거 아니다 너는 다섯 달란트니까 채점이 기준이 올라가 버립니다. 부부 사이에 둘이 만나니까 좋고 역할 분담해서 돈 벌고 살림 사니까, 좋고 애기 기르니까 좋고 명절에 이집 저집 다니고 모두  옆에 사람들이 행복해 보인다. 좋아 보인다. 그러니까 됐습니까? 그리되기전에 그리 되었을 찌라도 부부사이에 애매한 문제를 던집니다. 그래서 부부끼리 이게 좋지 않을까 아닌데 저게 좋지 않을까 이런데 저런데 이게 있어야 부부지 현대 자동차 소나타 바퀴처럼 뭐 하루에 10를 바꿔도 소나타 굴러가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거는 기계적인 인간0입니다 기계적인격 하나님은 유기적인 우리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기계로 만들어 나왔으면 기계부속품 착착 처리하면 골치 아플 게 없습니다. 고장 난 겁니다. A/S도 쉽습니다. 그런데 인간이란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고 망가진 현실에 다다르니 이 부부에게 맡긴 사명이 있고 저 부부에게 맡긴 위치가 있으니 부부에 따라 숙제를 달리 주십니다. 부부가 잘하는 거 좋아하는 것만 내 주는 것이 아니라 부부 둘이 돈 벌어가는 것만 좋아하느냐 휴가 타서 받은 돈 적금 깨서 놀러만 다니는게 둘이 맞으면야 이 부부는 부부싸움 나겠습니까? 하나는 아끼고 싶고 집 사고 싶고 하나는 놀러다니고 싶고 이제 요래 만나니까 집 사자 놀자 집 사자 놀자 이게 분쟁이 되는 겁니다. 86쪽 제일 위에 분쟁 부부싸움 하나님이 둘을 길러가는 귀한 방법으로 주시는 숙제입니다. 과제입니다. 시험 문제입니다.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막 결혼하면 그날부터 신랑이 그냥 업고 다니고 나를 위해서 행복하게 해줄줄 알았는데 너 유치원 학생이냐? 삼월의 신부가 아니라 서른의 신부 사십의 신부도 그러고 앉았으니 동화책만 읽었는가 봅니다. 도무지 인간과 자기를 연구를 안해봤는가 봅니다. 어릴 때부터 자기부모를 연구해 봤으면 엄마를 행복하게 해서 엄마가 좋다는 것만 해줄 수 있는 아빠란 존재하지 않는 걸 뻔히 알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입니까? 여자 원하는 대로 다 해주는 사기꾼이 됐지. 둘이 잘 살려고 해도 서로가 다른 게 있으니 그럴 때는 주먹질이면 되냐? 입으로 쪼아서 말로 이기는게 먼저냐? 주식 투자의 주식배분대로 투표권 행사할 거냐 아니면 주님이 뭘 기뻐할 것이냐 대화를 할 것이냐 에덴동산에 첫 부부싸움이 있었습니다. 선악과를 먹은 다음 하나님께서 아담이 책임자니까 왜 선악과를 먹었느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신 하왑니다. 저 여자도 하나님이 주신 사람입니다. 근데 나하고 함께하라고 주신 여자 그가 나무실과를 하나 주므로 먹었나이다. 여자 선악과 따면 날름 먹으라고 갖다 줬는가요?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싶어도 여자가 저거 먹으면 죽는답니다. 자자 손손 큰일 난다 합니다. 그러라고 갖다 놨는데 그 여자가 선악과 따 주면 이건 안 됩니다 큰일납니다. 당신이 짓는 죄는 당신이서 그치지만은 아담은 계약의 대표이기 때문에 아담이 먹는 날에는 아담과 자자손손 끝이 나버립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십자가에 죽어야 해결이 됩니다. 옳은말 하면 예 여자의 말이라도 옳으면 하나님께 순종하듯이 한다. 아무리 그 여자가 말을 해도 틀린 건 죄 되는 것은 하나님이 안 된다 그런 걸 말할 때는 죄송하나 안 됩니다 그러라고 하와를 맡겨 놨는데 그래서 아담을 시험 하느라고 하와가 선악과를 들이미니까 하나님이 주신 여자 하나님이 함께 살라고 주신 여자가 주니까 먹었지요. 하나님이 원인이랍니다. 그리고 부부싸움의 첫마디입니다 하와는 할 말이 없을까요? 이게 인류 역사의 부부싸움의 시작입니다 여자 하나님이 주셨는데? 남편하나님이 주셨는데? 둘이 싸우라고 주셨습니까?

여자 말이라도 잘 들어 보고 아 이건 여자 말이라도 들어야 되겠구나. 등신 같은 남자 말이라도 이 말은 잘 들어야 되겠구나. 서로가 배워가고 서로가 고쳐 주라고 서로가 연구하라고  그래서 둘이 갖다 놨더만 둘이 합작을 해가지고 선악과를 따먹고 욕은 하나님 욕을 합니다. 몹쓸것들 아담 하와만 그렇나요. 우리가 그렇지 아담의 첫 인류 부부싸움 분쟁이 시작 됐고 두 번째로 평생에 분쟁이 있습니다. 근데 야고보서 4장 1절에 부부싸움 뿐이 아니라 모든 종류의 싸움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부부싸움 왜 하느냐 레위 지체 중에서 아담 네 속에서 하와 네 속에서 남편 네 속에 아내 네 속에 정욕이 있는데 세상이 그립고 세상을 향하여 달려가고 싶은 그런 잘못된 욕심이 있는데 이게 조용하지를 못합니다. 정욕이란 남녀 이성의 욕심도 정욕이지만은 성경의 정욕은 큰 의인으로 말하면 믿는 사람이 천국이 아니라 세상을 욕심 낼 때 정욕이라 그럽니다. 세상에 대해서 집착이 가고 애착이 가고 선을 넘어가면 정욕이란 분쟁을 일으킵니다. 내가 잘 되고 싶은데 남의 걸 봅니까 분쟁이 생기지 너희 지체 중에서 정욕으로 좇자는 것이 아니냐. 정욕은 무슨 정욕인데 싸우는 정욕이 아니냐. 남자 속의 정욕 여자속의 정욕 하나님이 주는 것을 받는 정욕이 아니라 하나님이 막는 것을 가지고 싶은 욕심 남자 속에 여자 속에 두 정욕이 두고갈 세상에 목표 달성을 하려고 본인이 부부 싸움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했어 남편은 좀 돈 좀 잘 벌어오는 여자 없나? 처갓집이 부자라 돈 벌러 갈 것 없이 그냥 2,30억씩 송금해 주지 않나? 여자 잘 만나 편히 사는 사람 많은데 좋은 직장도 주던데 여자는요? 10억에서 아파트 한 채 받아도 되는 거 아니야? 상가 한 두 채를 받아도 되는 거 아니야? 두 속에 욕심이 선을 넘고 과욕이 돼서 죄를 지어도 세상을 가지고 싶은 요런 세상을 향하여 죄 되는 정욕을 가진 남자 여자 두 속에 이런 정욕이 있으면 이 정욕은 조용히는 못 있습니다. 사방천지 싸우지 둘이 한 집에 들어갔으니 부부싸움이 되는 거지요 남편 네 속에 넘치는 정욕을 꺾어라 뽑아라. 죽여라 아내하고 싸워 이기려고 하지 말고 그래야 해결입니다. 내속에 암이 없으면 의사가 왜 항생제를 치겠습니까? 아픈 데가 있으니까 수술을 받지 병원이야 돈 벌기 위해서 좀 과잉진료 한다 치고 하나님이 과잉 진료 하십니까? 친엄마가 지 자식을 과잉진료해서 돈 법니까? 엄마가 외과 수술 한다고 돈이 없다고 아들 갖다 수술을 또 하고 또 하고 합니까? 마지못해서 하지 하나님은 절대로 실수가 없습니다. 부부끼리 안 맞으면 안 둘 중에 하나가 틀렸던지 둘 다 틀렸던지 뭔가 고장이 생겼다 난 내 속에 고장을 내가 고쳐야 되겠다. 싸워서 이겨놓고 보려고 그러지 말고 일단 상대방 꺾어 놓고 상대방 책임이라고 뒤집어 씌워놓고 지 책임은 뒤로 돌아앉아서 미안합니다. 사실 나 때문에 그랬는데 그렇지만 어쩝니까? 남자가 자존심 있는데 대개 잘난 남자들 자존심 있는 남자들 억지로 이깁니다. 억지로 한 번 두 번 계속 이겨놓으면 하나님께서 저놈 한번 뿌질러 놓아야 고치겠다. 하나님 마음이 이리되면 큰 몽둥이가 갑니다. 여자한테는 이겨도 하나님한테 못 이기니까 하나님을 봐서 고집 없지 자존심 내세워서 틀렸는데 푹푹 싸워들려고 하지 말고 부부가 안 맞으면 남편은 얼른 자기 속을 먼저 뒤져 봐야 됩니다. 아내는요? 당연히 여자는 자기 속 뒤져봐야지요. 

자기 속을 먼저 많이 고치고 다시 만나 보면 어지간히 맞습니다. 그래도 안 맞으면 이제는 서로가 봐줘야 빨리 해결이 됩니다. 내가 봐서 내가 고칠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옆에서 봐야 잘 보이지요 온 교인이 목사한테 다 속아도 사모는 안 속습니다. 동업하니까 감춰주기 위해서 입을 닫는 거지 시무투표의 제일 겁나는 평가는 사모의 평가입니다. 일반적으로 교인 사분의 일이 반대하면 조건 없이 보낸다. 이러는데 사모가 반대하면 1표라도 내보낸다. 이런 법이 나와야 됩니다. 근데 쫓겨나면 밥을 못 먹으니까 이 둘이 짠단 말 이지요 문 닫아 놓고 부부싸움 실컷 해놓고 교인 앞에서 우리 목사님 위대하십니다. 도둑놈 동업하는 꼴이지 부부란 안 맞아야 정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잘 맞습니다. 좋은 건 좋습니다. 그래야 끊어지지 않으니까 그래서 하나 되고 그 다음에 서로 양쪽을 보면 딱 여자는 이거 남자 이거는 고쳐야 되겠고 아내 눈에 남편의 이점은 고쳐야 되겠고 정확합니다. 천하 인간은 억울하게 몰라서 욕을 할지라도 여자가 바가지는 남편 좀 들어야 됩니다. 좀 듣고 계시나요? 남반들? 안응규 선생님도 듣고 계시나요? 다리 뼈가 부러지게? 안씨가 그렇게 강한지 몰랐습니다. 최씨가 강한 줄 알았지 강씨가 강한 줄 알았지 최씨 강씨 저위에 안씨 랍니다. 우리 교회 안씨가 여러분 계십니다. 내가 안씨다 해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내에게는 그냥 여자 말은 듣는 게 남자가 자기한테 좋습니다. 그렇다고 이세벨이 죄짓자고 하는데 따라가요? 악 되게? 그분 환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등신이라도 돈 벌어주는 바보라도 남편이 한마디

하면 아내가 여자가 보지 못하는 거 뭔가 있을 수 있다 듣기는 속히 해라 그리라고 부부로 딱 맞춰 놨습니다. 그래서 어떤 부부도 부부 사생활을 공개하기는 죄송해서 못하는데 공회는 신풍 교회는 웬만하면 제가 좀 아는 편입니다 여기에 이름 써가면서 낯낯이 실명으로 실제 다 공개해 버리면 그 부부 말고 다른 부부는 와 백점이다 맞다 그럴 겁니다. 자기 말 하면 명예훼손이다 인정이 안 된다 그러지 부부는 서로 유기적인 성장을 위해 좌우에서 상하에서 종류별로 다양하게 그렇게 협조를 하셔야 됩니다. 쉽게 말하면 부부싸움 좀 하셔야 된다는 말입니다 발전적으로 우리가 모자라니까. 우리가 고칠게 많으니까 건강하면 병원에 왜 갑니까? 건강이 없으니까 병원 가서 검사 받지 병원에 가면 건강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가서 고칠 거 없습니다. 그럴 겁니까? 한도 없이 많지 내가 나를 고치고 죽는 날까지 고쳐도 내가 나를 고치면 못 보는 데가 있습니다. 제가 손바닥은 보는데 등짝은 못 보잖습니까. 이건 여자가 봐줘야지 제 눈으로 다른 건 봐도 제 눈은 못 보잖습니까. 옆에서 봐줘야지 그거 보도록 부부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서로 대화하며 좋게 귀를 기울여 보면 참 나의 소중한 모든 문제는 아내를 통해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구나. 아내는 하나님의 선지자구나 나에게는 목회자구나 서로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86쪽 중간에 86쪽 중간에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학교 시험 건강 시험 자녀 시험 경제시험 모든 종류의 시험도 있지만 오늘은 부부 문제니까 부부 사이에 문제가 생겨 여러 가지 어려운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너 둘이 서로 고쳐서 좋아지는 거다 자꾸 시험을 쳐야 학생이 실력이 늘어 나가는데 이 인간들이 시험 보는 아이들이 불행하다고 공부 안 가르치려고 합니다. 공부 안 가르치려면 학교를 없애 교사를 하지말지 선생만 없애 버리면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학교로부터 공부로부터 해방입니다. 무식해서 탈이 생기지 학교란 교사란 속으론 싫어도 말이라도 공부는 좀 해야 된다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시험도 한 번씩 봐야 되는 거다. 말이라도 그내 놓고 이삼십년 달리 길러 놓으니 같을 수가 있습니까? 꼭 같은 공부도 꼭 같은 나무도 환경이 다른 곳에서 길러 놓으면 모양과 모든 게 다 다릅니다. 이걸 결혼으로 묶어 놓으니 불편할 수 밖에 없고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애정이 들어가서 일단 뭣 모르고 하나가 됩니다. 근데 맨 정신 차리고 보니까 이걸 깰 수도 없고 나뉠 수도 없고 이걸 평생에 이걸 지고 가는 영생의 짐인데 무슨 짐인가? 저 사람이 돈쓰기를 그렇게 좋아하니 참 큰일이다 저 사람이 술을 저렇게 좋아하니 저걸 어떻게 해야 하나 여자가 술을 그렇게 좋아하니 어떤 여자는 출근하고 나면 남편 올 때까지 아파트 동네, 동네 다니면서 온갖 소문만 내고 다닌다. 저걸 어떻게 하나 딱 보니까 이거를 하루아침에 고치지는 못 하겠는데 하나님이 주신 숙제입니다 시험입니다 하루아침에 고친다하지 말아라. 초등학교 1학년 하루아침에 대학 보냅니까? 12년 기다려야 가는 거지 대학을 12년 공부해서 가는 걸 알면서 부부 결혼해가지고 하루아침에 고치려니 이게 부러지지 이게 고쳐집니까? 옛날이야 남자 주먹 들면 일단은 숨이라도 죽지만 요즘은 괜찮게 돼버리는데 이래보나 저래보나 대홥니다. 내 형제들아 네 여편네 때문에 네 남자 때문에 골치가 아프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러면 그게 지금 시험 문제 다 풀어야 된다. 베드로전서 1장 6절 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여러 가지 시

험을 인하여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싫은 것은 싫은 겁니다. 안 좋은 것은 안 좋은겁니다. 그러니 걱정입니다 이 결혼이란 신중한 걸 한 며칠 지나가보니까 아 이 인간 이인간과는 못 살겠구나. 답은 나오는데 그렇다고 할 수 없으니까 이거 어떻게 하나 잠깐 근심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우리가 머리가 나쁘니까 탈이 안 되니까. 근심 할 수밖에 없는데 잠깐 떨어져 분방 하고 몸으로 나누지 못 하면 몸을 보고 마음을 연결하는 겁니다. 왜 이런 사람을 주셨을까 왜 주셨을까? 왜 주셨을까? 자꾸 주님께 주의 뜻을 물어보면 주의 뜻을 물어 본다는 말은 아는 말씀으로 가지고 주의 뜻을 연구하면 답이 나옵니다. 애매하면 신앙의 양심한테 물어보면 답이 딱 나와 버립니다. 말씀으로 연구하고 양심으로 살펴도 모르면 옆의 사람한테 물어보면 단번에 정답이 나옵니다. 교인들 끼리 마음 상할까봐 그런 말은 안 하겠지만은 신풍 교인들끼리 저가정이 저 부부가 좀 이래가지고 안맞는다 그러더라. 그러는데 그 부부 말고 옆에 있는 다른 사람들은 압니다. 남자 잘못이다 여자 잘못이다 이거는 이사람 잘못 저사람 잘못 5대 5다 동천교회도 그럴 겁니다. 멀리까지는 몰라도 그래서 한 교회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한 가족이 필요한 겁니다. 이모는 아니까 고모도 아니까 삼촌도 아니까 그런데 누구 편들죠? 즈그편 듭니다. 그런데 이모부한테 물어보면 여자 눈치 봐가면서 속은 압니다. 아니면 우리 질녀 잘못인데 그 말했다가 여자 난리 날 것이니까 이모부한테 몰래 상담하면 정답 나옵니다. 고모한테 물어보면 답 안 나옵니다. 고모부한테 물어봐야지 이모한테 물어보면 우리 편인데 자형한테 물어봐야지 서로가 알 만한데 한번 딱 떨어지는 사람들의 눈이 정확합니다. 나 혼자 살면 내가 나를 고치고 20년 늦으면 30년 100년 가도 못 고치는 거는 안 보여서 못 고칩니다. 부부가 되면 혼자 알았던 거 말고 전부 모르는게 나옵니다. 그거는 둘이 살면서 티격태격 맞아 가면서 비로소 아는 겁니다. 역시이건 내 장점이 맞다 역시 이건 내 단점이 맞다 서로 서로 그래서 둘이 서로 대화하고 잘 맞춰보면 그림 같게 되어있고 둘이 잘 안 될까봐. 옆에 이모고모 별의별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둘러 놓은 겁니다. 도와주라고 그래서 가족이 좋은 겁니다. 그런데 가족이 뚤뚤 똘똘 뭉쳐서 우리의 이 끈을 위해서 우리는 한 편이다. 천교도처럼 여당처럼 야당처럼 우리의 목적은 그냥 이겨 놓고 보자  이래 되니 이건 그때부터는 이익 집단입니다 이익집단이란 말은 도둑놈들이라 이말 입니다. 부부끼리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가족이 그런 범죄단체가 되어서

야 되겠습니까. 가족끼리는 고쳐서 좋아지고 해결하는 것이 좋지 내 형제들아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초등학생들 학교 다니면서 왕따가 되고 선생님이 뭐라 그러더라. 그러고 시험 있어서 복잡하고 뭐고 뭐고 문제가 나오거든 여러 가지 시험이 있는 겁니다. 그게 이기고 겪고 그다음 사람이 되는 겁니다. 회사 처음 들어간 사람들 일은 열심히 잘하는데 고자질을 하고 위에서 찍어서 안 알아주고 지방대라 뭐 어떻게 저떻게 그 소리 죽는 날까지 들어봐야 입만 더러워지고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럼 모든 지적을 유심히 잘 들어 회사를 좀 낮추면 좋을 텐데 너무 높게 갔나 이것도 생각해 보시고 이왕 들어갔으니까 버텨봐야지 이왕 들어갔으니 지방대고 뭐고 간에 열심히 해 보면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고치는게 해결이지 부부는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어떤 사람은 부부 결혼하는데 보니까 여자가 발톱무좀이 있습니다. 보통 문제 아닙니다. 이거 보통문제가 아니에요 이게 그렇다고 선보면서 발톱 무좀까지 조사할 수 있나요? 세상에 선보라 했더니만은 발톱 무좀있다고 건강 진단서 떼라는 분도 봤습니다. 다래끼 검사도 할 건가요? 날 받아 놓고 죽는 병 아니면 주께 맡기고 하는 거지 나머지는 왜 하필 이 숙제를 주셨을까? 그러는 거지요 요즘은 무슨 약이 좋아서 무좀약 피부병 축에도 안 가는데 백 목사님 돌아가실 때까지 무좀 못 고쳤습니다. 참 그거 무좀 걸려 죽는 사람은 없는데 무좀 걸려 고민하면 온 가족 죽을 지경입니다 왜 하필 이 천사가 무좀이 있을까 욕부터 할 것이 아니라 왜 이런 숙제를 주셨나 접촉이다 피부병이다 신앙의 접촉 조심해야 되겠구나. 무좀 때문에 고생하면서 무좀 고생한다고 귀찮지 죽는 것은 아닙니다. 신앙의 접촉 잘못 되어 놓으면 끝장난다. 청결 접촉 조심하라는 뜻이구나. 요렇게 신앙 접근하면서 고치면 언제 없어졌는지 없어집니다. 무좀은 준 정답이 나왔는데 뭐 하러 무좀 계속 주겠습니까. 사도 바울은 워낙 특별한 사람이라 찌르니까 죽을 때까지 안 깨졌습니다. 너무 맡긴 것이 많아서 우리가 사도바울만큼 됩니까? 저녁 열서너 살에 위장을 베려서 평생에 두부 계란 외에는 못 먹습니다. 엉망이 되어 버리니까 백 목사님께서 너 믿음 없어 위장이 나쁘다 그래요 뭐 믿음하고 위장하고 무엇을 관계가 있습니까? 내 믿음은 백점은 아니라도 우수한 편인데 나보다 못믿는 것들이 다 위장 좋은데 제가 이렇게 망령되게 말하면 이해를 해야 될 건데 속에서 반발심이 먼저 툭 튀어 나오니까 요정도 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럴 때 예 그렇습니까. 이렇게 고치는 좋은 마음을 가졌다면 여기 한 몇 천 명 모였을 걸요 아마 위장 안 좋은데. 믿음이 없어 그렇다 그러니까 그렇다 그래요 억울하게 지금은 100% 맞는 진단입니다. 맞다  참 맞다 굉장히 정확한 진단이다 의사들은 꿈도 못 꾸는 진단이 맞다 믿음이 없다 말은 열심히 하다 되는 것은 하고 열심히 해도 안 되는 것은 하나님이 안 주셨으니 맡길 거는 맡겨야 되는데 하나님이 안주는 것도 하니까 신경은 왔다 갔다 하니까 위장이 그게 탈이 안 나고 배기겠습니까. 그걸 보신 겁니다. 열심 있으니까 됐다 남들보다 열심히 했으니까 됐다 그런데 열심히 있다 보니까 과욕이 있어서 인간이 다해 버리려고 난리를 내버리는 겁니다. 느낄 것은 느껴라 이 뜻입니다. 그러면 온유해지고 마음이 편해지면 그럼 위장이 저절로 좋아지게 되어있습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느끼고 그때서 고치니까 오십 넘어서 고쳤습니다. 평생에 병신노릇 다했지 부모 잘못만나 그렇습니까? 주님 때문에 그렇습니까? 네 속아지 때문에 그렇지 네 속에 나를 나 혼자는 고치기 어려웠는데 결혼을 해서 부부가 살다 보면 도무지 해도 안 되니까 포기를 하고 포기를 하니까 더 잘 되네요 아 이런 걸 말했구나. 내가 노력해서 되는 것은 충성으로 해야 되는데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더 이상 하나님이 주지 않을 때는 좀 맡겨 놓고 지켜보니까 내가 열심히 덜 볶아서 하는

거 보다 좀 맡겨놓으니까 훨씬 잘 됩니다 마음 편하고 그거 위장도 낫고 지금 부부마다 하나씩 다 예를 들어 생각하면 한도 없을 거고 설교 할 필요 없이 간증이면 은혜도 있고 재미도 있을 겁니다만은 개인 이야기가 나오면 설교 말씀 제자리가 되고 감정으로 나가기 때문에 공회는 개인 이야기를 되도록 줄일 수 있으면 줄입니다만은 이 정도를 가지고 부부 계신 분들 되돌아보십시오. 라고 치면 거의 해결입니다 상대방 미안해서라도 그 정도 되면 이제 좀 해결이 되어 집니다.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부부에 문제가 생기거든 하나님이 틀린걸 고쳐 주시련 갑다. 참 기쁜 일이다 근데 그 고치는 과정에 주사도 맞고 수술해야 되니까 좀 아프겠구나. 돈도 들어가야 되겠구나. 그것 때문에 잠깐 근심하지 않을 수는 없으나 마취주사 맞고 깨고 보니까 수술 끝나고 몸이 건강해졌으니 크게 기뻐하도다. 그렇지 않은가요? 왜 몸에 고장 나면 줄줄이 병원가고 고장도 안 났는데 고장날까봐 전부 백만 원짜리 검사 받고 독감 유행해 죽는 사람도 없구만 오천 만 명이 벌벌 떨고 육갑을 하고 몸은 막 세상에 난리를 하고 내 속에 천국 간 내 심보는 마음씨는 신앙은 암에 걸렸든지 위장병에 걸렸든지 미쳤든지 달쳤든지 아이 뭐 천국가면 되지 이건 믿는 사람입니까? 요거 고치라고 붙인 겁니다. 부부연구를 제대로 잘 해보시면 결혼의 선택의 기준이 1960년대 우리나라 제일 큰 돈 많은 돈은 탄광에 연탄 캐서 벌었습니다. 근데 연탄 탄광학과가 공대의 성적이 제일 높았습니다. 근데 칠십 년대가 되니까 탄광문을 닫습니다. 탄광학과 출신이니까 다 짤립니다. 탄광학과는 어디 있을까요? 70년대가 되니까 실 뽑아서 옷 만들어서 전국으로 수출하고 돈을 버니까 70년대는 섬유공학과가 공대에서 제일 셌습니다. 전자공학보다 컴퓨터공학보다 그래가지고 서울대 섬유학과 들어갔는데

군대 갔다 오고 졸업하고 나하고 이제 계장쯤 올라갈 때 되니까 옷 장사 돈 안 된다고 줄줄이 다 망해 버립니다. 어디 갈까요? 전기공학 전자공학 그다음 컴퓨터공학 이게 될 장사인지 안 될 장사인지 계산 좀 하고 나가야지요. 고등학교 학생이면 적어도 10년 뒤가 어찌 될련지 먹고 사는 날은 제가 한 게 아니라 두산공업 회장이 한 말입니다 두산공업 회장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 만드는 회사 두산공업 회장이 자기 육십 년대는 탄광학과가 제일 좋았답니다. 결혼식 들어가는 입장식에 사진이 잘 나와야 된다 그놈 사진 가지고 몇이나 써 먹으련지, 애 가지면 폭삭 다 늙을 건데 아이를 낳아갈 수록 인물이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를 가지는 순간 수십 년 늙어서 영 버려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거 어찌 알지요? 백 목사님은 선 볼 여자 보지 말고 선 볼 여자 엄마를 찾아라. 그러면 안다 그랬습니다. 그렇지요? 엄마 닮을 테니까 연구를 하려면 그렇게 하든지 여자 데리고 몇 번 놀러 갈게 아니고 여자 데리고 평생 살아야 되니 지금도 예쁘고 나중에도 예뻐야 되는데 엄마 인물이 어떻지? 엄마 얼굴 보고 오십시오. 세월이깁니까? 세월 지나면 다 늙어서 못씁니다. 어리면 다 이쁘고, 그 스물 신부를 제가 주장하는 이유는 스물 신부는 무조건 미녀입니다. 30살 되면 아무리 빨라도 다 속이 보이는 겁니다. 40신부 드레스 입어 보죠? 어디 꼴값이죠. 신부가 자기 값을 올리려면 18이나 결혼 해 버리지 늦으면 스물이고 그러려고 했는데도 사람이 없어서 공회의 남자들이 공회는 아가씨들이 수준이 좋은데 신앙결혼 때문에 공회 남자들하고 결혼 한다 더라 이 눈치를 채고 밖에 나가면 결혼도 못할 것들이 하늘을 쳐다보고 제일 좋은걸 갖다 내랍니다. 이런 것 좀 고치시고 부부란 온전을 위해 서로 다른 걸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주치면 서로 분쟁이 있습니다. 온전을 위해서 다른 둘로 만들어서 부부가 되니 분쟁을 주신 겁니다 못 피합니다. 그래서 교회란 내분이 있는 겁니다. 부부는 가정 교회지요? 부부도 싸워  가면서 다퉈가면서 고쳐가면서 좋아지는데 어떻게 여러 사람이 모인 교회에 내분이 없단 말입니까? 그거 이단이지 아니면 죽은 종교지 살아있는 종교 살아있는 신앙은 이게 더 낫지 않을까 저게 더 낫지 않을까 옥신 각신 있기 마련이고 신사적으로 대화가 잘 되는 분들도 있지은 자기 원하는 데로 안 되면 휘적거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있어야 이게 교회지 애가 울어야 가정이지 우니까 젖 주는 엄마도 있어야 가정이지 또 한쪽에서는 할머니들이 있어야 가정이지 젊은 사람도 있고 우는 애도 있고 집나간 아들도 있고 들어온 딸도 있고 이게 없으면 이게 로봇이지 이게 기계지 죄 짓는걸 잘한다 할 수는 없는데 이게 섞이면서 서로 보고 고치며 좋아지는 겁니다. 교회는 내분이 있는 겁니다. 교회는 분쟁이 있는 겁니다. 교회끼리 싸워라 붙이는게 아니고 아무리 피하고 싶어도 진리를 줄 수 없고 하고 아무리 피하고 싶어도 못 주는게 있는 법입니다. 아무리 피하고 싶어도 싸움나지 않으려고 총공회 다 쥘 수 있는걸 도망쳐서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까지 들어와 가지고 또 내놓으라. 그러니 어떻게 하겠습니까? 못준다 하지 남은 똑같은 것들끼리 예 똑같아서 싸우는 사람도 있고 다른데 더 이상 내 줄수가 없어 싸우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있는 겁니다. 더 이상 내 줄 수가 없어 싸우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있는 겁니다. 부부도 가정교회 어떻게 조절을 하나 이게 부부지 저걸 딱 잡으면 평생을 웃고 살겠구나. 착각입니다 성경을 고치시든지 성경이 옳다면 분쟁하는 인간은 자기중심이라 자기중심인 둘 모이면 부딪히게 되어 있습니다. 가족이 네 명이면 자기중심이 넷이니까 사파정이 벌어집니다. 가족이 더 많아져 세대가 생기면 열 명 가족이 되면 자기중심은 열 개니까 열 왕이 한 집에 들어갔으니까 국제 대전 세계대전이 벌어지는 겁니다. 근데 우리나라 미국하고

싸워서 저 나라하고 두 번하고 못 싸우겠구나. 싸워보고 끝내야 되겠습니까. 싸우기 전에 딱 눈치가 보이니까 아 미국한테 까불면 안 되겠구나 일본도 만만해보이지만은 아직까지는 우리가 대들었다가 손해 보겠구나 요정도 눈치도 없어가지고 일본을 쪽바리라고 쥐 박아 대는데 일본 애들이 웃고 앉았습니다. 웃고 앉았습니다. 개들은 서로 딱 째려보면 안된 개들은 꼬리 딱집어 넣고 졌습니다. 그럽니다. 이 인간들만 끝장보고 싸우지 부부보고 싸우면 요즘 여자들은 어떡하죠? 남반들? 여자 없는데 어떡하죠? 공회야 되니까 여반들 공급이라도 하죠?  공회 남자치고 결혼 제대로 할 사람 있나요? 요즘 같은 세상에? 공회가 그냥 갖다 모셔 드렸으면 한 십년은 순종하는거지 더러워도 아니꼬와도 없으니까 근데 10년간 잘 기회를 엿보면 독립할 날이 오겠지요. 그리고 그날부터 두목이 되면 안 됩니까? 세상에 근처가지도 못할 사람 귀한 신부를 주니까 그냥 또 쥐어박고 또 쥐어박고 또 쥐 박고 또 얘기하고 열 번을 제발 좀 입 좀 닥치라고 열한 번째 또 말합니다. 그놈의 입 즈그 집 애들이나 우리 집 애들이나 밖에 나가서 결혼도 못할게 공회에서 결혼 했으면 고마운 줄을 알지 열 번 말해도 안 듣습니다. 교회는 내분이 있는 겁니다. 교회가 싸운다더라. 에이 그게 교회냐 요래 말하면 그 무식한 애구만 애를 기르면 깨지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하는 거지 알고 크면 그게 앱니까? 고장 났지 그렇다고 애들끼리 장난치다가 싸우다가 죽어버리면 어떡합니까? 말려야지 아이도 그렇고 부부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교단도 그렇고 교회에 내분이 있듯이 부부도 내분이 있습니다. 여기 어느 부부가 제일 그림같이 좋아보이나요? 우리 신풍교회는 옛날부터 어느 부부하면 아 그 부부는 그림입니다. 백점입니다. 그런 부부 있었습니다. 그러면요 속은 엉망인데 그다음 부부가 여기 찬송 인도하는 안응규 부부가 그냥 제일 그림입니다. 속에서는 맨날 살림날라 댕기는데 부부싸움에 밤 12시에 제가 출동도 해봤습니다. 밤 12시에 부부싸움 제목이 그렇습니다. 여자는 부부란 말로 싸워야 된답니다. 말로 싸우면 여자가 이기지 말로 밤새도록 짖어대면 남자가 주먹 나오지 다른게 나옵니까? 나 때문인데 조금은 들어보고 생각해 보면 안 맞게 만든 분이 마주치게 한 분이 주님이니 둘이 이렇게 맞는 것은 맞는데 모가 있으면 이것도 좀 갈고 저것도 갈고 요렇게 딱 맞춰서 딱 맞을 때 까지 죽을 때 까지 그러라고 줬는데 한번 턱 맞춰보고 안 맞는다고 던져 버린 사람 돌아버린 사람 마구 깨버리는 사람 이 사람은 막 가는 겁니다. 좋은 면 안 좋은 면 양면을 다 넘어서야
 
더 좋아지는 것이 나옵니다. 그래서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부부가 시작을 할 때에는 인재 둘이 이제 죽는 날까지 이제 고쳐야 되고 치료해야 되니 그래서 애정도 중요한 겁니다.  안고 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맨날 싸울 수도 없고 애정으로 하나 되고 조금 고치고 애정으로 하나 되고 그 다음에 한 걸음 더 나아 가고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인내는 계속입니다 끝까지 그렇게 나가 보면 그 부부 그리 만나 드디어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되었구나. 아내 때문에 남편 때문에 88 페이지입니다 요걸 가르쳐 에베소서 2장 20절 예수께서 친히 모퉁 돌이 되셨으니 모퉁 돌 위에 이돌 저돌 계속 맞춰가며 쌓아가며 튀어나온 부분은 갈아가며 서로 연결시켜 자꾸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지어져 가느니라. 중생은 단번입니다 택함은 우리가 모를 때 힘이 되었습니다. 천국은 갑니다. 그런데 내 마음의 자세 내 마음의 성격 내 마음의 진리적인 면 세상적인 면 요런 부부는 돌을 하나씩 하나씩 다듬고 다듬은 돌과 돌을 맞춰서 한곳에 조립을 하고 이쪽에 조립을 하고 저쪽에 조립을 하면 올라  가면서 마침내 집이 완성됩니다. 집을 지어 본 분들 내 성격 내 단점 내 장점 단점 요것도 잘 지켜보면 그 어디에 쓸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 점검은 건축을 할 때 마지막에 돌을 다 붙여 봐 가지고 잘못 붙은 것은 내 버리고 또 쌓기 위해서 사포 같은 가생이는 집이 대 되고 나면 분리하고 잘못된 것 다 조정하면 최종적으로 집이 되는 겁니다. 하루아침에 뚝딱 되는 게 아닙니다. 우린 사랑이다 국경을 건넌다. 부모가 반대해도 우리는 사랑이 변치 않는다. 떠들어봐야 인간은 불변이 아닙니다. 괜히 둘이 뭣 모르고 하는 소리지 결혼 사랑 가정 원 평생을 고쳐가며 이 소중한 분인데 어떤 분이 좋을까 그러면 기준과 성격이 달라져야 되는데 치과 이 빼러 갈 때 인물 좋은 의사 찾습니까. 5분 만에 치료하고 가라는 손 빠른 의사 찾습니까? 치아는 아프고 너무 중요하니까 어디가 잘한다더라 어느 치과는 30년을 간다더라. 그런 치과가 있습니까? 많이가야 10년 간줄 아는데 어떤 분은 보철을 했고 30년 아니 평생을 간다 더라 만약에 그런 데가 있으면 의사가 욕을 하면서 치과 치료를 해도 저는 가겠습니다. 한번 치아 손보고 30년 평생을 간다면 의사가 육두문자 욕을 해도 저는 가겠습니다 못나도 가겠습니다. 키가 작아도 가겠습니다. 결혼의 상대방이란 내가 그래도 믿고 살아야 되는데 내가 믿고 살 때 반대는 안 할련지, 반대만 안하면 좋겠다. 만약에 내가 앞서 갈 때 뒤따라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험악한 시대에 만약에 나하고 신앙의 말이 통한다면 이런 천사가 있겠느냐 만약에 나의 신앙을 앞에서 끌어 줄 수 있다면 이건 물불 안 가리고 나는 잡을 수 있다. 예전에는 그런 사람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대적으로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남자도 없어졌고 여자도 없어졌고 아이도 없어졌고 인류가 실종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게 모자라 저게, 저게 남잔가 이게 앤가 애들 말하는 것이 어른들 입에 못 담을 말 하는데? 신부가 있습니까? 신랑이 있습니까? 생물학 적으로 호적에 있겠지 그런데 하나님이 만든 원래에 인간다운 신부 신랑은 있을까 지금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여기다 대고 하나님이 보시며 보자 신앙의 가정을 염두에 두고 잘 믿지는 못해도 신앙의 가정 신앙의 부부는 적어도 염두에 둔 가정이 있을까 공회는 제가 좀 아는 편이지요? 한 두 명 될까 다 아시죠 한 세 명 될까 그 두 명 세 명 아시죠? 한번 손들어 보시지요. 다 손들겠지 세상도 좀 괜찮으면 연극도 어느 정도 해야 먹힙니다. 우리가 수준이 다 그렇습니다. 눈을 대폭 낮추시면

 나는 대폭 낮추면 옆에서는 지 꼴을 좀 아네? 고정도일 겁니다. 이게 심판이고 정확할 겁니다. 옛날에 인간 같은 인간이 많을 때도 선보고 나서 한 60점 되냐 아 그럼 결혼해라 60점 됐다는 옛날 어른들은 그런 말을 했습니다. 아 보니까 한 80점 나오겠던데요 그 사기꾼이다 하지도 말아라. 내 거 아닌가 보다 60점정도 그 정도면 좋지 이랬습니다. 지금 텔레비, 인터넷만 쳐다보고 전부 눈이 하늘 쳐다보고 있으니까 요즘은 한 10점되면 네 사람인 줄 알아라. 그래야 될 만큼 더 잊어버렸습니다. 허욕이 들어 귀신만 전부 제 군사로 만들어버렸고 성령은 통탄하게 울고 계십니다. 우리 식구 다 어디 갔냐고 88페이지 중간 밑에를 보십시다. 혼자 살며 결혼하기 전에 혼자 살며 나를 만듭니다. 각목 벽돌 합판 철근 한 개 한 개를 만듭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돌 두 개를 벽돌 두 개를 합판 두 개를 각목 두 개를 마주쳐 보니까 여기 너무 길다 이건 너무 두껍다 이걸 조절 하는 게 결혼 생활입니다 그래서 이제 둘이 짝이 맞으면 그다음 교회에 나와 가지고 교회 안에 잘 사는 사람 못 사는 사람 문제 있는 사람 열심히 믿는 사람 멋모르고 큰 소리 치는 사람 소리 없이 충성하는 사람 별의별 사람들을 맞춰 보면 열심은 좋으나 너무 열심이 과하구나. 좀 줄일 것도 있고 점잖기는 점잖은데 할 말을 할 때는 좀 해야 된다. 이런 것도 나오고 혼자 있다 부부 둘이 만나면 어지간히 다 고치는데 둘이 고친 이걸 교회에 던져 가 가지고 교회 안에서 맞아져야 비로소 합격입니다 부부 둘은 철석같이 맞는데 예배당 안에 갖다 놓으니까 저놈의 부부는 저놈의 부부가 있는가. 이러면 연구 좀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교회란 연세 많은 분들고 있고 청년도 있고 아이도 있고 처음 믿는 사람도 있고 방문하는 사람도 있고 율동 한다고 뒤집어 지는 사람도 있고 교회에서 말씀이나 듣지 뭐 그런 짓 하느냐고 야단치는 사람도 있고 각기 각 층이 모여야 방문한다고 기적이 있다고 순복음교회 같은 사람이 하나 있어야지 기도 소리가 나올 건데 공회의 통성기도는 묵도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지나친 겁니다. 깨달아지고 내 마음에 맺히게 되면 은 남 들어라 가 아니고 연습이 되어 숙달이 아니고

맺혀지고 마음속에 깨달아지면 나도 모르게 소리가 밖으로 나온 겁니다. 그게 강하게 나올 때도 있고 약하게 나올 때도 있고 전체적으로 깊은 기도는 입을 닫아야 깊어지는데 깊이, 깊이 들어가다가 참 내가 이렇게 잘못 살았구나, 이게 주여 소리가 자기도 모르게 크게 나올 수도 있고 이게 어우러져야 되는데 우리가 다 부족해서 그러지는 못 합니다 개인이 자기를 규격화 하고 부부둘이 만나서 돌을 맞추듯이 조립화가 되고 그리고 온 교회 교인들이 한곳에 모여 보니까 전체가 한 몸 일체화가 되고 그리고 교단 차원에서 이렇게 집회 때 여러 곳이 여러 교회가 다 모아보니까 일체화가 된 교회 교회들이 복음운동의 확장을 위하여 나아가는 겁니다. 한 페이지만 더 하겠습니다. 90페이지 하늘의 부부의 자세가 어찌 되어야 되겠느냐 이일에 하나님이 아내를 맡겼으니 이귀한일에 이 힘든 일에 날고치는 내과 의사로 아내를 주셨으니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해라 나 때문에 고생하니까 감사해야 되지 않습니까? 습관을 원망이 되어가지고 습관이 불평이 되어 가지고 지 아내한테도 이렇고 저렇고 이렇고 저렇고 그러다 보면 죽는 날까지 욕을 해도 욕이 끝나지 않습니다. 그것 참 아내의 이면은 대단하다 아내의 저면은 참 감사하다 아내의 감사를 찾아보면 죽는 날까지 감사할게 나옵니다그러다 보면 안 좋은 아내가 좋아져 버립니다. 이게 좋지 않나요? 좋은 아내를 찍고 깎고 계속하다보면 나중에는 악한일이 되어가지고 둘이 똑같아져 버립니다.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우리에게 주신 것처럼 남편은 아내에게 자기를 던질 수 있어야 됩니다. 아내를 위해서 목숨 바칠 수 있나요? 남반들? 그럴 때 남자입니다. 쉽지 않을 걸요? 주님이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아내를 제 몸같이 사랑하라 주님은 아내를 주시면서 이렇게 부탁해 놨는데 종년처럼 데리고 노는 어디 놀이감처럼 안 됩니다. 그거 인신 매매 입니다. 아내의 주인 아내의 아버지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내 딸이 그따위냐 임금 딸 공주를 데리고 갔으면 임금 눈치를 볼 건데 임금위에 왕 위의 왕인데 아내는 남편을 경외하라 경외라는 말은 하나님께 쓰는 말입니다 주께 하듯 남편에게 복종하라 최순실 같은 거 말 들었다가 어떡하려고? 예 하나님이 알고 만들어 놨으니 인간적으로는 순종하지 못하나 주님 때문에 순종 모든 게 해결되고 모든 게 좋아지고 가정이 지상낙원이 되어 질 겁니다. 이치가  맞을 겁니다. 성경에 맞습니다. 예전에는 안 믿는 세상에도 그렇게 비슷비슷한 가정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교회 안에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공회란 우리들은 그렇게 걸어가 보자 다른 교단 세상전부가 요즘은 여자가 그렇지 않고 요즘은 남자가 그렇지 않고 요즘 청년들은 안 그렇다 그렇든지 말든지 우리는 주님 앞에 아내는 아내답고, 남편은 남편답고 청년은 청년답고 변치 말고 걸어가 보자 무조건 안변한다가 아니라 변치 않아야 되는 것은 변치 않아야 되고 자라가야 되는 것은 자라 가야 되고 그걸 한마디로 공회라 그러고 그런 비슷한 형태가 여기 있고 점수로 매기면 우리공회 한60점도 어려울걸요? 그런데 자라갈 소망이 있으면 집회가 거듭될수록 자꾸 좀 좋아져서 학생들 청년 되고 청년들 결혼하여 서른에 아이4명 5명씩 줄줄이 가지고 있으면 세상이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그러든지 말든지 그길 걸어가면 그렇게 지나서 한 이십년을 걸어왔습니다. 20년 걸어온 그 길을 아는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계속될 줄 알았더니 만은 한 몇 년 지금 모두들 생각들이 좀 복잡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집회를 통해 우리 생각 우리 정신 우리 신앙 정신 좀 차립시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누워서도 생각해 보시고 싶고 잠이 안 오시거든 자리가 바뀌어서 잠이 안 오시거든 남자는 뭘까 아내란 뭘까 부부싸움이란 뭘까 세상은 이리 사는 게 맞을까 예전처럼 사는 게 맞을까 자꾸 생각을 하다 보면 잠도 깊이 들면서 꿈에서 설교가 이어질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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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21.08.0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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