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후21.8.3 벧전3:3 예정 된 자기 사람은 자기 주변, 인물은 생각을 바꿔야. 부부 애정을 주신 이유,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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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처음 오시는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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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03 집회 5 (화후)

제목 : 예정 된 자기 사람은 자기 주변, 인물은 생각을 바꿔야. 부부 애정을 주신 이유, 주의점

본문 : 베드로전서 3장 3절 -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신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질 것이니라

다 같이 묵도드림으로 예배드리겠습니다.

(기도)
그 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서 바닷가에 앉으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성전에서도 가르치신 주님. 갈릴리 회당에서도 가르치신 주님. 길 가실 때도 가르치시고 주님의 집에 앉으셨을 때도 식사하며 가르치신 주신, 때가 되고 필요하여 해변으로 오시고 배에 오르시고 해변에 모인 따르는 모든 무리들도 가르치신 주님. 구약은 예루살렘 성전 하나의 예배 밖에 없었으나 시공을 초월한 신약의 신령한 저들에게는 예배가 여기에서, 저기서가 아니라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우리에게 주사 홀연히 산속에서도 또는 한 가족이, 또는 교회가, 또는 이렇게 집회 때 65년 이어가며 전국에서 모여 함께 은혜도 받고 또 세상에게 막혀 들을 수 없으면 밖에서도 예배드릴 수 있는 이런 길을 미리 열어놓으셨으니 주의 인도만을 따라 오늘도 5번째 예배 주의 은혜에 귀를 기울이며 몸도 인격도 바로 되어야 되겠고 만사 신앙의 생명, 생명의 신앙이 되어 주님 모실 우리가 되어져야 되겠나이다. 몸과 인격이 바로 되고 우리 신앙이 주의 인도에 귀를 기울이는 신앙이 되어 주님을 따르는 우리가 될 때 남녀로, 남녀 길렀던 주님께서 한 몸, 부부, 신앙의 가정을 이루어 이제는 한 몸으로 주님 모신 참 교회, 영생을 가르치며 고치며 온전하게 길러 가시는 가정, 가정교회, 결혼을 살피고자 하오니 우리 마음속에 미혹을 제거하시고 위에서 주시는 은혜로 남녀 혼탁의 혼수가 천하를 함락한 이 때에 신앙의 가정, 반주로 복되게 시대를 이겨가는 우리 되도록 이 시간도 친히 말씀으로 동행해 주옵소서. 관문의 협조가 있도록 안내해주시고 그리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그 친절에서 주님을 따르는 믿음의 한 길은 변치 않는 저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오전공부 잠깐 복습 요약하고 넘어갑니다. 66쪽 교재를 보겠습니다. 몸이 바르게 자라고 성격 인격이 바로 되면 그러면 세상 살아가는 사람으로서는 되었습니다. 신앙의 사람은 하나님이 마음을 열어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은혜 받아 마음이 열리게 되면 신앙의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몸도 마음도 바로 되고 그리고 신앙의 귀가 열리게 되면 신앙의 가정, 가정교회를 이루어야 됩니다. 먼저 남자 여자의 결혼이 있고 그리고 아이를 길러가는 가정. 그 세상도 다 알고 세상 이야기가 아닌가? 그게 아니라. 남녀의 결혼인데 보이는 남녀의 결혼을 통해 볼수록 주님과 하나 되는 이 면을 가르치는 게 부부고, 가정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길러가는 그 마음, 그 노력, 주님이 우리를 길러가는 그 노력, 그 과정입니다. 이걸 가르치기 위해 부모 자녀로 두시고, 자녀가 자라면 어른이 되는데 그 때는 또 다시 부부가 되는그 남녀는 다른데 하나가 되어야 되는 그 세계가 주님이 우리를 기르시다가 이제는 주님과 똑같은 우리, 닮은 우리, 하나 된 우리, 이게 목적이고, 이게 영생이니,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 되는 이 어려운 신령한 세계를 어떻게 가르칠까? 일부러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로 보내시고 때가 되어 하나 되고 하나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볼 수 없는 주님과 하나 되는 이걸 가르치는 게 비밀입니다. 겉에는 부부의 결혼, 신앙의 가정이야기, 내면으로는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 되는 이 두가리를 나란히 놓고 배우고, 고쳐가는 이 면을 두고 가정은혜를 주셨습니다. 66쪽 가정의 특별한 점을 크게 두 가지로 드렸습니다. 첫째는 자손으로 이어집니다. 이어지다니? 죄의 저주도 이어지고 의의 복도 이어집니다. 이어지도록. 자자손손 3대, 4대, 부모의 죄는 영향을 미칩니다. 동시에 내가 끊어버리면 끊어집니다. 이게 믿는 우리에게 주는 특권입니다. 믿는 우리만. 부모로부터 내려오는 죄의 저주를 끊고, 종자를 바꾸고, 가정을 바꾸고, 인간을 바꾸고, 가정의 가품을 완전히 바꾸어 복 된 우리가 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나의 의는 천대까지 내려갑니다. 영원무궁토록 하나님 앞에 영생으로. 부부가 하나 되는 순간, 내려오는 저주를 끊을 수 있다. 이 복을 주셨습니다. 결혼 하지 않으면 이 복은 없습니다. 결혼 한 부부에게만 이 때에 내려온 한 부부에게만 이 때에 내려오는 죄의 영향, 저주를 끊어버릴 수 있는 권리를 주셨는데 이거 받아가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나의 의는 결혼 한 부부 아니고는 자자손손 천대를 내려가는 수는 없습니다. 이 큰 두 가지의 은혜를 생각하면 어떤 불편한 결혼이라도 어떤 소란스러운 결혼이라도 해쳐나가는 겁니다. 치료와 수술로 완치의 길만 있다면 주사도 맞고 수술도 하고 항암치료도 하지 않습니까? 이게 될지 안 될지 모르니까 주저하는 거지. 자자손손 내려가는 죄의 저주를 결혼으로 끝낼 수가 있다. 기회. 내려가는 복을 결혼으로 이어갈 수 있다. 하나님이 확실하게 주셨으니 이 정도면 주사도 맞고, 수술도 하고, 돈도 내고, 완치만 된다면 하는 것처럼 하는 겁니다. 결혼은 늘 노래 부르는 봄 동산의 병아리처럼, 유치원의 아이들처럼 그런 것이 아닌 줄 알면서 저 사람과 살면 경제, 사상, 습관 참 문제가 많겠다. 문제가 많은데 그 문제를 딛고 내려오는 저주를 끊어버리고 이어가는 의를 열어가는 이게 가정은혜입니다.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결혼은 가족인데 가족을 돌아보지 않으면 믿음을 배반한자다. 이거는 믿기 전에 믿음이 들어갈 수가 없다. 불신자보다 더 악한자니라. 불신자는 부부가 좋고 가정이 좋아도 복과 저주의 문제는 없는데 우리에게는 이런 복을 주셨는데도 이걸 거부한다면 당연히 믿음을 배반한 사람입니다. 불신자도 가지는 가정을 못가진다면 불신자보다 더 악한자입니다. 부부는 믿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자연 은총으로 주셨습니다. 불신자도 자연은총 받아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 된다고 그러는데 믿는 사람은 영원히 이어질 저주를 끊어버리고 영원히 이어가는 의를 붙들 수가 있는데 이걸 귀찮다고 성격 안 맞는다고 돈 문제 생긴다고 내 머리 속에 요즘 방식으로 담아 놓은 이런 저런 불편 사상 있다고 배제하는 것 좋지 않습니다.

68쪽입니다. 가정이란 세월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남편과 아내가 부모 되어 자녀를 낳습니다. 또 남자와 여자가 자라게 되면 다시 남편과 아내로 부부가 되어 집니다. 이렇게 이어오면서 볼 수 없는 주님과 하나 되는 그 과정, 그 어려움, 그 불편, 우리 부부는 양쪽이 5:5로 문제가 있지만 주님과 우리의 하나 됨에는 주님은 100프로 문제는 나만 문제이니까 나만 고치면 100점입니다. 둘이 합하여 부모니까 아이를 낳는 것이 정상이고 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육의 자녀가 주지 않으면 신앙의 자녀 가지면 되고 육의 자녀 주면 육의 자녀를 신앙의 자녀로 바꾸고 또 신앙의 자녀 또 더해지고, 이렇게 아이를 낳아 가는 길, 길러 가는 길에 둘이 한 몸 된 게 더욱 한 몸이 되어 집니다. 주님을 머리로 교회는 몸이 되는 이 비밀이 큰 겁니다. 그 다음,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않으면 10번도, 100번도 우리는 기억해야합니다. 특별히 공회적인 신앙, 좀 믿어보려는 결심을 가진 분들은 믿어보려는 것은 좋은데 믿어보려는 마음 때문에 귀찮은 가족을 떨쳐버리고 내버리는 수가 많습니다. 할 수가 없는데 잘 믿어야 됨으로 그래서 가족은 더 철저하게 붙들어야 됩니다. 주님과 말씀 때문에 도무지 더 이상 돌아볼 수가 없을 때만 주님이 책임집니다. 넘겨서 70페이지입니다. 오전에 마지막 결혼, 결혼이란 부부입니다. 남자가 부모를 떠나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되거라. 남자를 먼저 기록했습니다. 남자 네가 앞장 서거라, 수고 하거라. 수고하셔야합니다. 실력이 없으면 좀 시간을 주라, 잘해보겠다. 그러는 것이 고운 마음입니다. 준비가 안됐으면 10년 후에 하겠다. 10년 살지 안 살지 압니까? 하나님입니까? 내일을 알게? 오늘 결혼할 나이 되고 형편 되면 남자로 부족한 것은 결혼해서 얼른얼른 갖추겠습니다. 이게 겸손한 사람이고 나 제대로 준비해서 떳떳하게 결혼할거야. 어따, 교만합니다. 그렇게 잘났어? 자존심이 있어? 그럼 100년 간다고 그러면 남자가 남자 노릇 할 수나 있어? 내일 일을 모르는데. 내 몸을 내가 간수할 수 있습니까? 어찌 될지 모르는데. 나이, 형편, 주변에서 볼 때 됐다 하면 준비가 많이 되면 좋고 준비가 안되면 결혼해서 더욱 서둘러 앞에 서겠습니다. 앞에 설 실력을 갖추고, 여자는 제 남자 앞에 세우도록 이거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내가 앞서 나가는 것도 어렵지만 남을 앞에 세우는 것, 굉장히 고난도의 문제입니다. 왜 여자에게 더 어려운 과제를 맡겼지요? 왜? 엄마들이 내가 밥하고 내가 설거지하고 내가 김장하는 것은 하면 하는데 10살짜리 열댓 살짜리에게 밥 가르치고, 장 담그는 것 가르치려면 복장 터져 못 할 겁니다. 내가 해버리지. 내가 다 해버리고 아이는 못하면 못하는 등신 됩니다. 나는 잘하기 때문에 하면 합니다. 만은 이 아이가 할 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이 아이를 밥도 하고 살림도 잘 하도록 만들려면 엄마 자기가 하는 것 보다 어려운데 그렇게 만드는 게 엄마입니다. 남자는 앞에 서라. 여자는 뒤에 서라. 어? 나쁘겠다. 이렇게 보지 마시고. 남자에게 앞장서라. 여자에게는 네 남자 네 앞에 갖다 놓아라. 신앙으로, 소망으로, 순종으로, 믿음으로, 너를 앞서게 네 남자를 네 앞에 갖다 놓아라. 이게 가능합니까? 어려운 겁니다. 왜 어려운 걸 여반한테 맡겼습니까? 미워라? 여자는 고생하라고? 창조 때부터 아담을 만들며 아담이 부족할 테니 부족한 걸 책임지라고 하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게 부반장이고, 이게 조수인줄 아는데 아담을 아담 만드는 게 하와입니다. 내 남자를 남자답게 만드는 게 여자라면 숨어 뒤에서 남자를 남자 만드는 그 여인의 수고를 주님이 지켜보며 똑같은 사람인데 불리한데서 오히려 큰 일 하니 애쓴다. 그래서 역사에 훌륭한 교인은 남자는 적고 여자가 그렇게 많은 겁니다. 역사 이후에 어느 나라, 어느 교회이든지, 훌륭한 여성의 신앙가들은 꽉 찼고 훌륭한 남자 신앙 찾기는 그렇게 어렸습니다. 여반들에게 더 큰 사명을 맡기며 큰 사람으로 더하니까 아, 하나님이 알아주는구나. 감사할 일이지. 뭐 날 보고 수고 다 하라고? 그거 투덜거리지 마시고. 부부란, 남자는 앞에서 해야 합니다. 여자는? 뒤에서 따라가면서 제 남자를 앞에 세워 놓아야 하니 더 어렵습니다. 부모를 떠나 이제 둘이 자립할 때 됐으면 자립 할 때 됐으면, 아이가 10달 되면 나와야지 귀찮다고 세상 어렵다고 한두 달 더 있다 나오면 좋은 게 아닙니다. 또 급해서 한두 달 일찍 나오면 팔푼이 됩니다. 때가 되어 10달쯤 되면 앞서고 뒤서며 사람에 따라 나오게 되는 것처럼 대충 스물 안팎으로 이거 저거 불편하고 모자라는 것은 결혼해서 살면서 채우시고 그러면 빠릅니다. 육체의 성장이 끝날 때쯤 정신력도 함께 그리 되어져야 했습니다. 몸은 결혼하고도 남는데 성격, 신앙은, 이거 뭐 유치원도 안 될 그 정도가 되면 잘 못 기른 겁니다. 근데 이게 철 들어가려면 몇 년 기다리면 철들까요? 결혼 하면 철들고 결혼 안 하면 죽는 날 까지 살아도 결혼의 철은 안 듭니다. 사고 쳐서 15살에 아이 놓으면 15살에 엄마 노릇하고 결혼 늦춰서 40살에 아이 가지면 40살에 이제 철듭니다. 그러니 좋을 때, 적당할 때 부족한 것은 주님 은혜에 맡기고 그만 출발하는 우리가 되도록 하십시다.

아내와 연합하거라. 남자에게 머리 굵어 내 인생 내가 익어졌는데 맞지도 않는 여자와 하나가 되라니 얼마나 어려운가요? 그리 어렵기 때문에 애정이라는 것을 줬습니다. 결혼에는  애정이라는 특별한 접착제, 풀칠을 주셨습니다.종이 둘은 그냥 합하면 떨어지니까, 나무토막 그냥 합해 놓으면 도망을 가니까, 쇠토막 두 개 갖다 놓으면 어디갔는지 따로 노니깐. 그 사이에 풀칠하듯이 해놓은게 남녀 이성의 애정이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넘겨서 72페이지입니다. 결혼에서는 첫째로 부부를 공부했습니다 잠깐, 두 번째는 부부가 부부되도록 남녀의 이성으로 만나는 애정을 주셨습니다. 애정이라는 것은 많이 쓴다고 구원에 도움되는 것 아니고 안 쓴다고 구원에 도움되는것도 아니고 적절하게 잘 사용해야 되는데 어느 정도 사용해야  될 것인가? 에덴동산에는 먹으면 구원이 되는 생명과실도 있고 먹으면 바로 죽어버리는 선악과도 있고 에덴동산에는 생명나무의 실과도 있고 선악과도 있는데 먹는다고 영생은 아니나 먹는다고 죽지도 않는 일반과실도 주셨습니다. 이게 공부시간으로 말하면 공부시간에는 공부잘해야되겠지요 집중을, 공부시간 공부시간 사이에 쉬는시간 한 10분 넣어 줬습니다. 점심시간도 1시간 있습니다. 잘 쉬고 점심 잘 먹고 공부하면 되는데 점심시간에 실컷 놀고 5교시에 잠이 들어버리면
점심시간 놀았는데 뭔 잘못이냐? 점심시간 논게 잘못된게 아니라, 오후에 공부도 못하도록 진을 빼버리면 안된다 그말입니다. 쉬는시간 10분, 점심시간 1시간, 1학기 2학기 사이에 여름방학, 봄방학을 주는 것은 학생에게 공부가 주력인데 휴가와 쉬는시간을 주어 잘 쓰라고 준겁니다. 부부가 의논하며 맞춰가며 고치며 주님을 모신 부부가 되는 이 복잡하고 이 신령하고 이 영생의 어머어마하게 어려운 일을 할려다 보니까 나도 사람 너도 사람인데 성깔 없습니까? 나름대로 다 있는데, 그래 두 사람의 성깔 같이 내 놓으면 전쟁터 밖에 안되는데 주님 모신 부부가 되도록 하기 위해 이것 사이좋게 영 떨어지면 안되니까 그래서 남자와 여자의 애정을 주사 그 애정으로 사용해 가며 가져가며 애정을 주고 받으니까 좋다 이것이 아니라 못났으니까 도망갈까봐 영생의 주님을 잊어버릴까봐 애정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침소를 더럽히지 말아라.뭐 둘이 결혼했고 부부니까 뭐 밤낮 주야로 서로 쳐다보고 일도 안하고 부모한테도 안가고 공부도 안하고 돈도 안벌고  교회도 안가고 둘이 우리는 부부다. 그래서 우리 부부 둘은 뒹굴어도 괜찮다. 죄는 아니지요. 될 일 입니까? 또 신앙도 없는 사람들이 결혼해서 우리 10년 서로 얼굴보지 말고 복음운동합시다. 아나니아 삽비라처럼, 1년도 안되어서 한달도 안되어서 선교간다고 하나는 아메리카 가고, 하나는 남미 가고, 하나는 아프리카 가고 만나지도 못하니까  주변에  사고치면 어떻게 할건가요? 네 신앙, 네 실력, 네 형편 봐 가면서 서로를 봐가면서 남녀의 이성의 애정을 잘 사용하여 많이 쓰지 말아라 함부로 더럽히지 말고 무시하지 말아라. 결혼을 무시하지 말아라 혼인을 귀히 여기라 왜? 결혼이란 그냥 결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한 사람을 쪼개 둘로 갖다 놨는데 반쪽 자기를 찾아 오는 일입니다. 이게 대충해도 될 일입니까? 뒤에 해도 될  일입니까? 주님의 일입니다. 공부하고 나서 결혼하겠다. 직장잡고 나서 하겠다. 아파트  마련하고 나서 떳떳하게 하겠다. 말은 좋고 성격은 책임감 있고 좋지만은 하나님이 만든 부부의 원리와 내용을 알면 교만한겁니다. 내 절반 찾아 하나 되는게 더 급합니다. 하나되어야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니까, 달리기하고 운동하면 숨이 가쁩니다. 이럴때는 허파 떼버리고 심장 떼버리면 달리기하는데 도움이 됩니까? 달리기를 하고 경기를 하고 운동을 해야되면 심장이 더 강해야 되고 허파 폐활량이  더 많아야 되고 숨도 더 빨리  쉬어야 됩니다. 내가 부족하니까 둘이 합해야 뭔가 해보기라도 하지  나혼자도 부족한데 절반 떼내고 절반만 달린다니 달리겠습니까? 그러니 세상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지요 이렇게 된 세상에 신앙이  끼어들  자리가 어디있습니까? 혼인을 귀히 여기라. 결혼 무시하지 말아라 네 반짝 찾는 것 이것보다 더 급한일없다. 자기 사람을 우습게 여기고 멸시하지 말아라. 귀한 너다. 더럽히지 말아라. 네 사람하고 너의 아내 너의 남편, 네 짝하고 둘이 딱 거머쥐고 다른데 쳐다보지 말아라. 그게 음행과 간음을 금지한 더럽히지 말아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깨끗하고 귀한 부부가 되라. 남녀 이성 애정을 가지고 더 깨끗하게 더 귀한 부부가 되어라. 남녀 이성의 사랑을 가지고 첫사랑을 가지고 부부의 애정의 애착을 가지고 두 부부가 더 깨끗해 질수도 있습니다. 왜? 내 짝이 없으면 비어 있는 마음이  이사람보고 저사람보니까  더러워지지 않을수가 있습니까?  내 절반  갖다 놓고 채워버려야 다른데 나를 쳐다볼 기회가 없고 내 마음이 헷갈릴 순간이 없지요.그래 일찍 결혼하는게 나를 깨끗하게 하고 우리 부부를  깨끗하게 만드는  겁니다. 나는 신앙이 있어서 10년이라도 깨끗하게 지키겠다. 우리 짝도 그럴까요? 누군지도 모르는데, 둘이 하나된 애정은  하나님이 준 자연의 선물이나 그 애정의  기회를 뒤로 미루어 놓고 절반 있으면  위험도 하고  상대방도 위험하고 이 사람도 천사고 나도 천사라  두 사람이 그런데 움직이지 않으면  그러면  상관이 없나요?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자꾸 이 사람 쳐다보고 저 사람 쳐다보고 혹시 기회가 있는가 싶어서 집적거리다 보면 다른 사람들을 전부 다 더럽게 만듭니다. 환경이 다 더러우면  결국은 내가 더러워지는겁니다. 온 덕유산이 깨끗하면 더러운 우리가 가서 자꾸 깨끗해지는데 도움이 되고 온  덕유산이 환경에 찌들으면 깨끗하게 온 우리의 몸과 우리의 옷이 더러워지지 않습니까? 나도 깨끗, 아내도 깨끗 둘이 얼른얼른 만나 다 짝을 이루어 버리면  밤 거리 걱정도 없고 어디 내놔도 걱정도 없을건데 잘 믿으니까 잘 믿는다고 반쪽, 못 믿으니 세상에 야욕이 있어 그래서 반쪽, 전부 절반짜리만 돌아다니니 뭐 언제 어디서 사고가 터질지 모르는 세상이 되어 이렇게 사고도 많고 사건도 많고 뉴스를 듣고 보기가 미안해서 못 들을만큼 이런 일들이 왜 넘치게 되었던가?

그래서 남녀의애정 자기 짝을 빨리 찾아 결혼으로 주저 앉아야 내가 깨끗해지고 전부가 깨끗해 집니다. 내 짝을 찾아버리면 이보다 더 귀한  보배가 있습니까? 귀한 보배됩니다 제일 밑에, 남자는  자기 아내를 대할때에 아내를 보며 참 나는 연약하다. 부족하다. 훌륭한 남자인데 남들이 볼때는  위대한데 제 아내를 볼 때 만큼은 아내에게는 내가 부족하다. 참 연약하다. 이렇게 생각하면 겸손한 사람입니다.  나 정도되는  남자한테 뭐 이 정도 여자면 이 여자 출세했지. 쬐끔 잘난 남자들은 나한테 오는 여자 출세한거야 이러고 앉았습니다. 네 다른 사람한테는 그 소리 다 해도 내 짝되고 내 아내 될 사람한테는 너 한테와서 횡재한거다 그소리하는 것 아닙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아무리 위대해도 자기 아내를 쳐다볼때는 제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겸손이 있어야 됩니다. 이만하면 괜찮은데 교만한 사람입니다. 바로 이 원리 때문에 결혼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 결혼 안한 사람은 교만하다 그러면 너무 얼굴 바실테니까 결혼 안한사람, 미룬 사람은 겸손은 없는 사람입니다.

74쪽, 부부의 행복이다. 부부의 행복이라니요? 지금 제목이 결혼인데 가정교회를 두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첫 번째가 부부란 배웠습니다. 두 번째가 남녀이성의 애정을 주사 부부로 부부 만드신다. 남녀애정이라니? 애정이 들어 깨끗하게 귀한 부부될수 있습니다. 깨끗하고 귀한 부부라니요? 첫 번째로 74쪽, 부부의 행복을 먼저 주셔서 링겔맞고 주사 수술하는 것처럼 링겔주사 놓고 잘 먹여 놓고 수술하는 것처럼 남녀이성의 애정의 사랑을 먼저 주고 그리고 나서 부부의 고칠 걸 인도하십니다. 전도서 9장 9절입니다.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말에 사람의 모든 말은 알고보면 헛된말입니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왕으로  태어나 왕으로 죽어도 헛된 것, 재벌집에  외동아들로 태어나 재벌로 죽어도 헛된 것, 미남으로 태어나 미남으로 죽어도  헛된 것, 해 아래 인생의 모든 말들은 전부 헛된 말인데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런다고 구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찾도록, 하나님을  닮아가도록 부부로 나누어 살게 하셨고 하나되도록 하기 위해서 남여 이성의 애정을 주셨으니 그것 가지고 즐겁게 사는 것은 할말이 없습니다. 즐겁게 살지어다. 이는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니라. 이 복마저 없으면 인간세상 참 삭막합니다.우리에게 영생의 그날을 준비하기 위해 헛된 날, 세상의 허무한 날에 아내주시고 남편주셔서 둘이 쉬는 시간, 점심 시간, 함께 즐거워할수 있는 시간도 주셨습니다. 요걸 적절하게 잘 사용하면 이게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이런 귀한 기회가 되어집니다. 일평생이란 헛된 날입니다. 즐겁게 살 분복이라. 아내를  사랑함으로, 아내는  남편을 사랑함으로 아내와 함께, 남편과 함께, 불신자에게는 가정행복 이상이 없습니다.국가가 잘되어도 가정 망하면 헛일이지요.국가가 망해져도 가정만 잘된다면 사실은 뭐  별불편없지요. 안 믿는  사람이 눈이 떨어지면 가족에게 최대의 목표를 둡니다. 미개한  나라는  세계가 잘되어야 된다 그럽니다. 미개한 사람은 국가를 위해서 우리 가정이 충성한다 그럽니다. 선진국 사람은 내 가족위해서 전쟁한다 그럽니다. 불신자에게는 가정행복이 전부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믿는 우리는 가정을 통해 영생을 소망합니다. 영생이라니? 천국에 하나님과 동행, 하나님을 온전히 닮는 이 영생을 가정안에서 만들고 가정안에서 고치고 가정안에서 이루어갑니다. 안믿는 사람은 가정이 세상사는 전부이고 우리는 가정이 천국입니다. 천국을 만드는 한번의 기회, 그래서 가정은 맨 밑에 줄에, 작은 교회입니다. 동시에 천국을 준비합니다. 이게 가정입니다. 참고로 이런 좋은  부부의 애정 기회는 우리에게 세상 일반복으로 주신겁니다. 하늘의 태양 일반 복입니다. 봄날 불신자도 주고 우리에게 주신, 우리에게도 주신 일반복입니다. 결혼하여 부부가 서로 좋아하는 것 일반복입니다. 일반 과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반과일, 일반 복을 너무 많이 가지면 그리고 많이 사용을 하면, 많이 사용을 하면 공부하다 쉬는 시간이 너무 많아지면 한 시간 공부하고 십분 쉬고 요 정도가 좋은데 이 정도가 아니라 십분  공부하고 한시간을 만약에 놀면, 오분공부하고 두시간을 놀면  안되겠지요?

부부의 가정의 사랑, 가정의 부부의 애정을  신앙에 적절하게 필요한 만큼 써야지 이것 좋은거라고  넘치게 넘치게 자꾸 넘치게 해가지고 만약에 이것이 너무 넘쳐서 교회가는것도 잊어버리고 성경읽는 시간도 잊어버리고 부부둘이 사랑에 외식에 놀러다니는데는 전공자가 되었고 성경 읽으려니까 어디있더라? 이렇게까지 되면 안됩니다. 넘겨서, 76쪽입니다. 76쪽. 지금 가정교회, 부부의 결혼을 두고 부부란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을 모신, 하나님을 닮아가는 목적이다. 남녀로 나누어 주셨고, 부부의 이성의 애정은 주님을 닮아가는 일에 둘이 수고하는데 필요해서 주신 자연의 은혜다. 위로입니다. 그래서 부부의 행복이란 잘 사용을 해야 됩니다. 이 깨끗한 부부가 그 다음, 자기 아내 자기 남편을 찾아가는 과정을 76쪽에 잠깐 살펴봤습니다. 잠언 31장 10절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성경에 금,은, 진주라는 것은 보배입니다.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부보다 더하니라. 아내는 보배입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남편도 보배입니다. 현숙한 여인이라면 시대마다,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갖추고, 이정도 지식이 들어가고 이정도 머리가 돌아가야  현숙이 아니겠느냐? 그 현숙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주님을 따라가는 일에 나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는 요면을알고 요면에  도움되는 자기 아내 자기 남편이 현숙한 사람입니다.  그 값은 진부보다 더하니라. 진주라니요? 밑에 진주란 세상에 보석보다 낫고 천국에 보석같은 자기 아내 자기 남편이 바로  잠언31장에 말한 주님이 주신 자기 진주입니다. 누가 자기 진주를 찾아 얻겠느냐? 알고보면 하나님은 내 주변에 주셨는데 아이가 자라 이제는 결혼할만한 나이가 되었고 당연히 몸이 자랐으면 생각도 철이 들어야 되고 여기에 신앙의 사람이 되어져야 되고 그러면 이제 결혼하면 되는데 짝이 어디있지요? 주변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주변에 주셨는데 마태복음 13장 44절에 보니까 천국은 밭에 감춰 놓은 보화와 같다. 산속에 묻어 두고 광산으로 채벌을 해야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농사지으러 갔고 내일 학교 갔고 다음날 근무하러간 자기 직장 현실, 자기 매일의 생활이 자기 밭입니다. 그 안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무엇이? 자기 천국이, 자기 천국이라니요? 아내가 있어야 둘이 천국을 만들지. 아내 떼버리고 혼자 믿으면서 막 진리알고 성경을 외우고 설교를 잘하고 남들 볼 때 정의의  사도가 되고 세계적인 성자가 되어도 부부 둘이 아이 낳고 살면서 속을 썩어가면서 서로 고쳐지 않으면 못고칩니다. 역사이래 위대한 선교사가 되어도 자기속에 자기만 가진 단점 못고칩니다. 누가 있어야 고치지요? 제 짝이 있어야 고칩니다. 부부싸움 해가면서 고치는겁니다. 혼자는 못 고칩니다.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영생이란 하나님을 닮아가는 온전한 인격이란 자기 밭에 있다. 부산 교인들은 부산 자기 생활, 자기 교회, 자기 근무지 부근에 있습니다. 그게 밭입니다. 서울 강남의 분들은 서울 강남 전국이 욕을 하든지 말든지 자기 서울 강남 주변에 직장이 있고 아파트가 있으면 교회가 있으면 여기가 자기의 밭입니다. 그 밭속에 주님은 보배를 감추어 놨습니다. 여기서 보배를 캐내는 겁니다.

자기 매일 일하러 가는 곳. 그곳에 자기 보배를 두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내 찾아, 남편 찾아 결혼 추진한다고 텔레비전에 나와서 광고하고, 신문에 도배하고, 전국에 유명한 중매쟁이 돈 천만원 줘서 소개해 달라고 그런 것은 자기 밭에 숨긴, 감추어 놓은 보배는 찾지 않고 남의 밭에 지금 도둑질하러 다니는 사람입니다. 전쟁도 일어나고 비용도 많이 들고 갖다 놔봐야 제것이 아닙니다. 저한테는 제귀가 제일 좋지. 텔렌트 귀 훔쳐다가 여기 달아놓으면 괴물이지 뭐 이게 좋겠습니까? 저한테는 제 손이 제게 보배지. 탁구선수 손목을 끊어다가 가져오면 이게 좋아집니까? 탁구선수 손목은 그사람에게 보배, 내 손은 저 한테 보배, 내 여자는 나 한테 보배, 내 남자는 나 한테 보배, 내 남자는 다른데 가면 고생 진뜩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위치, 하나님이 주신 사명, 하나님이 맡긴 자기 위치 자기 사명을 알 때 비로소 에덴동산 되찾아갑니다. 가정에서 부부사이에 시작을 해야 이것이 이루어지지 부부 아니고는 이론적으로는 성자가 되고 부부 아니고는 연설은 잘해서 세계적인 설교를 하는데 하나님이 굽어볼 때 나는 중심을 본다. 네 속은 생짜배기다. 근처도 안갔다. 그러므로 구원은 아내의 신앙은 남편에게 물어보면 알고 남편신앙은 아내가 점수를 매겨보면 압니다. 우리남자 교회 장로입니다. 위대합니다. 집구석에서 보면 저게 예수야? 저런 인간하고 살기는 살지만은 저 인간 가는 천국 나는 안갈란다. 여자가 평가를 그리하면 이 남자 장로님 하지말라는  말이 아니고 위대하지 말란말이 아니고 아내의 이 평가를 넘어서야  하나님 앞에 세울 자기의 영생이 되어집니다. 부부 둘이 오래살다가 짝짝꿍이 맞아 둘이 몰래 먹는 떡이 맛있다고 이제  그짓하면 이번에는 어린 자녀가 두 눈으로 똑똑하게 쳐다봅니다. 우리 부모님은 교회에서는 위대합니다. 목사부부입니다. 성자부부입니다. 자식인 제가 보니까 이게 신앙입니까? 이게 양심입니까? 아이가 또 쳐다봅니다. 이래서 가정안에서 이루어진 구원. 가정안에서 만들고 고치는 것은 작아보이지만은 작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마련한 자기 사람. 어디에 있느냐? 주변에 있습니다. 어디 주변? 내가 매일 생활하는 내 현실속에 두셨습니다. 나만 포기하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자존심만 팔면 됩니다. 요즘 20대들의 세상사고 방식이라는 사상, 취향만 빼다가 팔아버리면 하나님이 주신 자기 보배 바로 옆에서 건집니다. 쉽지 않습니까? 이만하면 복음 아닙니까? 성형수술을 어떻게 해서, 공부를 어떻게 해서, 졸업장을 어떻게 해서, 어느 직장에 들어가야 이정도 스펙이 되어야 이 정도 여자를  데리고 오고 이 정도 남자를 만난다. 이런 연구를 하는데 다 도둑질 하고 앉았는겁니다. 남의 남자, 남의 여자 차지하는 방법, 낚시하는 방법, 맞지도 않는데, 그냥 내게 준 현실에 말씀따라 내게 준 현실에 양심에 귀를 기우려 또박또박 순종하다보면 그 주변에 주님이 나한테 맞는 사람, 원래 내게 맡길 사람이 보이게 해놨습니다. 저 정도면 내 사람이 맞다. 알만큼 거리에 두셨습니다. 그런데 왜 안보이지요?  육의 눈은 떴는데 심령의 눈은 감아버렸으니까 안보이지. 없어서 못찾는데 아니라 눈을 찔끈 감고없는데요? 없어. 눈을 뜨거라, 무슨 눈을 뜰까요? 양심의 눈을 뜨라. 주님은 네 현실 속에 두셨다. 경험적으로 신앙으로 내려오는 세계에 교리적으로 결혼의 상대방은 첫 번째 현실성이라는게 있습니다. 멀리두지 않으셨습니다. 두 번째는 객관성이 있습니다. 나만 모르지 나 주변에 사람들은 그 사람 그 사람은 신앙으로 하나님이 주신 짝이 맞겠네. 딱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나만 부인을  하지. 나만. 이러니 생지옥이지요. 세 번째로 부부의 상대방, 부부의 내 짝이라는 것은 일반성이 있습니다. 일반성이란 보편성과 같은 뜻입니다. 아주 특수해야 스카웃하는 그런식으로 하나님은 주질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시골은 시골답게, 도시는 도시답게, 아프리카는 아프리카답게, 선진국은 선진국답게, 신앙 있으면 신앙있는대로,  신앙없으면 없는대로, 마지막에 보면 아 부부란 어떻게 이렇게 다 그만 그만 그만 참 묘하다. 이래서 불신자들도 부부는 하늘이 맺더라. 하늘이  맺더라. 불신자들 입에서도 그 말이 나오는데 택자가 성경 가지고 이걸 모르면 참 소경된 선지자 됩니다. 부부란 현실성이 있다. 주변에 있습니다. 객관성이 있다. 내 주변에 사람들은 둘이 괜찮겠네. 자기만 아니라 그러지 세 번째는 되고 보니까 보편적으로 일반적으로 그만하면 됐다. 아이 뭐 특수해야 좋지 하루세끼 밥 챙기면 일반적이고 보편적이면 시시해서 어떻게 하나? 참 모르는소리. 세끼 밥이 일반적이고 보편적인데 평생먹어도 질리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세끼 밥맛이 나를 먹여살립니다. 초콜렛은 케이크는 맛있는 간식은 가끔 한번 먹고 말아야 되지. 1년 열두달 계속 먹지도 못할뿐더러 계속 먹으면 몸이 절단나 버립니다.     
 
일반, 보편성으로 찾아보면 어렵지 않은데 네 번째는 일반적으로 객관적으로 현실적으로 쉬울 것 같은데 내게는 천하에 하나밖에 없고 역사에 하나밖에 없는 보배였구나 하나님이 이 사람을 특별히 제작을 하셨구나, 이 사람을 붙들지 않았으면 어떻게 할 뻔했나? 이게 일반적으로 그냥 현실속에 결혼을 하고 나면 뒤에 하나님이 보여 주십니다. 아브라함이 사라를 구하느라고 천하를 돌아다녔습니까? 그냥 자기 현실 자기 주변에서 구했습니다. 살다가 보니까 맨날 보는 그사람이라 애굽에 가서 바로왕한테도 줘버렸습니다. 가면 갈수록 아 사라가 보배구나 사라가 보배중에 보배구나. 이런 보배가 있구나 만물의 보배, 하늘나라 영원토록 만인간의 어머니구나. 우리 아내가 이런 아내구나, 남자는? 마찬가지.   

뭐 그 흔하디 흔한 결혼인데, 공회안에 아무나 결혼하는데, 싫으면 치워버리는데 그게 그렇게 억울할 일인가? 가치를 모르니까 그렇죠 가치를 모르니까 가치를 알면 뭐 그냥 남이 가져갈까? 잘못될까? 부리나케 집어 넣을건데, 부리나케 요즘은 돈이 많으니까 양심이 있는것처럼 되어 남의 것 주워 주기도 하지만은 예전에 돈 없을 때는 아이 돌반지 끼고 있으면 빼 가버립니다.  빼는데 안 빠지면 뺀치로 잘라서 갔습니다. 이럴때에 길가다가 금반지 하나 떨어졌으면 주변에 누가 볼라 얼른 집어 튈건데 이게 얼마짜리인지를 알면 거머쥘건데 얼마짜리  인지를 모르니깐 이 사람 저기 주십시오.저 사람 저기 주십시오 너는? 저는 달나라가서 따올겁니다. 주문생산할겁니다. 다른 것 다 주문생산해도 학교 교장 대통령 국회의원 목사 주문생산 다 할 수 있지만은  제 짝은 하나님이 영원전에 마련해 놓고 네 옆에주면서 언제 가져갈래? 늦으면 곤란하다. 감도 너무 익으면 곪아서 떨어져 버립니다. 곪아서 떨어지면 따먹기가 좋네 그런 것이 아니라 곪아서 떨어지면 흙바닥에  엉망이 되어서 먹기도 어렵습니다. 

사료주는 개 말고 흙바닥에 옛날 개 기를 때 개한테 개밥을 주면 개는 먹지를  못해서 꼭 말아먹습니다. 물을 해주면, 개는 꼭 요걸 흙바닥에  뒤집어 엎어버립니다. 기어코  그것도 찾아 먹는다고 정신도 없습니다. 이런걸 보고 참 개버릇이라 그렇습니다. 개만 개버릇합니까? 혹시 우리는 개버릇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를 돌아보십시다. 다시 한번 기억해 볼까요?  결혼 하나님이 마련하신 자기 짝은 따로 있는데 어디에 주셨더라고요? 현실성이 있습니다. 자기현실안에서 찾으면 됩니다. 그래도 안보이면 어떻게 하라고요? 주변에 물어보면 주변에서는 다 압니다.  그사람 그사람하고 하면 되겠네. 주변에서는  다 그리 말합니다. 본인만 아니라고 펄펄뛰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현실속에 객관성이 있어 찾기는 찾았는데 본인 마음에 들지를 않습니다. 하루세끼 밥맛처럼, 밋밋합니다. 그 속에 보배가 있다 이것아 그 속에 보배가 있다. 빚좋은 개살구라고 있다. 때깔이 좋으면 그 속에 좀 문제가 있는 거다. 정말 좋은 것은 진흙밭에 감추인 보배다. 진흙밭에 감춰놓으면 누가 쳐다봅니까? 내게 좋으라고 그렇게 해 놓으니까 얼른 주워 닦아 자기 것하지. 보배성, 네 번째요 다섯 번째 그리고 결혼으로 맺어지는 걸 하나님은 우리에게 쭉 보여 주며 예정성, 예정론으로 우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사람 결혼, 저 사람 결혼문제 여러 분 결혼, 주변에 부러운 사람 결혼, 주변에 깨져버린 결혼 다 쳐다봐보면 그 하나님의 예정이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놓고 지켜보셨구나. 네가 네게준 그 보배를 네가 그렇게 던졌으니 그 생고생 당하는거다 야곱을 통해 우리가 잘 보지 않았습니까? 훗날 뒤에 다 드러나게 되니까 레위지파와  유다지파를 통한 구원의  계통은 레아를 통해 내려가는데  그 레아를 야곱옆에 갖다가 먼저 주셨는데 야곱만 아니라고 그럽니다. 이것말고, 20년을 연애하며 수일같이  여겼던  꿈에도 못잊는 라헬, 야곱을 꿈에도 못잊는 라헬, 라헬만 꿈꾸고 몇 살까지 갔죠 이 인간, 내 나그네 생애가 백 몇 년요? 백 삼십.백 삼십년. 백 삼십년 되도록 라헬 꿈만꾸고 앉았으니 참 어지간히 그놈의 속도,  그  인간 속도 대단하지요. 백 삼십년동안 라헬읆 못잊으니깐  라헬을 뽑아버렸습니다. 뒤에 보니까 레아가 맞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정으로 오늘 성경을 읽고 다시 보니까 하나님의 예정은 레아를 통해 구원의 계통을 주셨는데 야곱이 괜히 헛돌았구나. 생고생했구나. 그걸 보이면 우리에게 가르치는겁니다. 넘겨서 78쪽입니다. 자 덩치가 커졌으니 또 철이 들었으니 철이 안들면 어떻하라고요? 결혼하면 철듭니다. 철도 안든걸 어떻게 결혼시켜? 결혼하면 철듭니다. 십년 더 기다려보지요 철드는가? 결혼의 철은, 어른되는 철은 죽어도 철안듭니다. 야곱이 결혼을 두고 여자를 두고 몇 살에 철들었다고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믿음의 조상 야곱이 백서른에 아 이거구나. 아 진작알았으면 얼마나 건설이 많았을터인데 그런 허송세월 보내지 말고 78쪽에 내 사람을 찾는 과정 앞에서는 바로옆에 주셨다고 했습니다. 나만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보배입니다. 그런데 내 옆에 있는 사람 인물이 마음에 안드는데 어떻게 할까요? 인물, 용모문제, 뭐 요즘이야  돈이야 안되면 국가에서 먹여 살리니까  그리고 내 마음에 쏙 드는 내 애정이 기울어지는 내가 그냥 이사람이다 싶을만큼 쏙 빠져버리는 사람이어야지. 세상에 미모를 두고  베드로전서 3장 2절에 보십시다. 너희  단장은 외모라 그말입니다.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꾸미면 이뻐지지 않습니까?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단장은 외모다. 머리를 꾸미라니요? 눈에  뜨이도록, 머리는, 발 꾸미는 것은 아무리 꾸며도 보기가 어렵습니다.. 머리는 꾸며 놓으면 멀리서 단번에 알어봅니다. 머리단장은 눈에 띄게, 저렇게 금을 차고 부족한 부분은 금을 여기 저기 채워서 보충하고 옷을 입고 부족한 것은 부족한 것은 갈아버리면  되지요 옷이 날개라 하나님 없는 사람은 세상이 자기의 전부인 사람은 머리 꾸미고, 금차고, 옷입고 자기 단장해야지요. 안 믿는 사람인데, 세상밖에 없으면 당연히 그래야 됩니다. 그러나 하릇밤 나그네 뒤에 천국이 있다면 어떻게 할래? 성경은 마태복음 23장에 보니까 머리 꾸미고 금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외모의 단장을 두고 마태복은 23장 27절은 뭐라고 했다고요? 무덤에 회칠 잘했다.  속은 하나님 없고 속에는 하나님 닮아가는 영생의 소망은 없고 거름은 송장이고, 겉은 잘 꾸며놨으니 회칠한 무덤이다. 묘지를 단장 잘하면 안에 든 사람이 살아날까?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죽은 사람 하나님 없는 행위, 하나님 없는 인격, 하나님과 상관없는 인생, 이게 죽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의 뼈, 골격 그 사람을 구성하고 그 사람을 세워주는 그런 건강,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회칠한 무덤 겉으로 볼 때, 밖에서 볼 때뿐이 아니라 안믿는 사람이 볼 때 이게 외모입니다. 안 믿는 사람이 오늘을 두고 볼 때 아름답게 보이나 속은 시체와 쓰레기밖에 없다. 이게 뼈와 더러운 것입니다. 그게 아름답게 보이나 누구한테 아름답게 보이죠? 죄인에게 아름답게 보이겠지. 그 아름다움을 아름다움으로보는 눈, 이게 바로 보는 죄입니다. 보는 죄, 안목의 정욕이라 그랬습니다. 성경에 안목의 죄. 안목의 정욕. 눈이 즐겁게 눈이 흐뭇하게 입이 즐겁게 입이 달게 귀가 행복하게 옛날은 흘러간 옛노래, 조선시대 때는 아리랑 타령, 미국 사람은 팝송, 요즘 사람은 쥐약먹고 막 발버둥을 치니까 눈이 즐겁고 귀가 즐거워 모두들 난리인데 정신차린 사람이 보면 미쳐도 참 거꾸로 미쳐가지고 이럴거고 그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볼 때 저런것들은 갖다가 전부 다 고려장을 해버려야 되지. 서로 그러고 앉았습니다. 보는 죄, 안목의 정욕. 그다음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는데 네 눈을 끌고 가는 죄,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다 했는데 전도서 1장 8절입니다.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다.  예전에는 호박꽃도 그렇게 이뻤습니다. 꽃이 없으니까, 꽃이 많아지니까 호박꽃은 치워버리고 이제는 장미라야 됩니다. 장미가 흔하다 보니까 이런 꽃, 저런 꽃, 말도 희안한데  꽃이 천가지 인지, 만가지 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여수바닥 전국에 도로 뒷골목에  봄날인가 겨울에 꽃을 온 전국에 깔아놨는데 너무 많으니깐 눈이 더 안가던데요. 없으면 호박꽃 하나에 그렇게 신기하던데, 아닙니까? 안목의 정욕. 우리의 눈을 끌고 가는 죄, 눈에 채워봐야 차지도 않는데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더 좋은 것, 더 좋은 것 마지막에는 뻥하고 깨져버리지요. 개구리이야기 다 유치원에 하지요? 개구리가 노래를 부를 때 숨을 많이 호흡을 합니다. 배가 나옵니다. 아 잘한다 또 숨을 더 많이, 배가 더 뺑뺑해집니다. 더 빵빵해집니다. 더, 더, 더, 더 이게 무한입니까? 영생입니까? 터져버리지. 어떻게 해야 눈에 좋을까? 어떻게 해야 귀에 좋을까? 어떻게 해야 입에 좋을까? 어떻게 해야 내 마음에 흐뭇할까? 해야됩니다 만은 남녀이성의 애정도 하나님이 주셨지만은 일반과일 죄되지 않는다고 먹어대면 자꾸 먹어대면 자꾸 먹어대면 생명과일에 대한 눈이 설설설설 줄어들고 나도 모르게 선악과 쪽으로 슬금슬금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과일이란 죄도 아니고 영생도 아니니 마음대로 하라고 주셨지만은 어릴때는 마음대로지만은 자라가면서  일반과일은 자꾸 줄여야 됩니다. 이성에 끌려 잡았지만은 결혼 시작을 했지만은 이성의 애정 때문에 참고 자꾸 신앙을 건설해 가지만은 조금 철들고 조금 알고보면 손잡는 육의 사랑보다 대화하며 깨닫는 말이 통하는 사랑으로 사랑의 차원도 올려야 되고 그 위에 올라가면 인격의 사랑도 있어야 되고 그 위에 올라가면  주님모신 이길에 함께가는 당신있어 감사합니다. 이렇게 올라가야 이 사랑이 죽음을 넘어서고 인간계를 넘어서고 영원 불변으로 나아갈 터인데 둘이 좋아서 정신도 없이 또, 또, 계속, 계속 계속 가다가 나중에는 부부 둘이 얼마나 좋았던지 아합과 이세벨은 하나님 팔아버리고 잊어버렸습니다. 여기까지 나가면 아니됩니다. 그러기에 자기 사람, 자기 사람은 외모도 보시고 성격도 보시고 건강도 보시고 집안도 보시고 집안에 몇 년이나 살았는고 저희쪽의 결혼 사진을 보면 숙녀님들은 이만큼 있고 아버지들은 없고 이러니까 숙녀들이 모이면 아 이 집구석에 남자들이 있어야 되는데 남자 일찍가고 여자들만 있어 참 그렇다. 이런말들을 해 쌓는데  단명이라 그말입니다. 내력이, 단명이라. 그 오래사는지도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 집안은 뭐 옛날부터 구십 살더라. 저 집안은 백살 살더라. 저 집안은 서른에 다 초상치더라. 피해야지요 이렇게 따지다 보면 세가지입니까? 열가지입니까? 백가지입니까? 맞출사람이 있습니까? 할수 없이 우선 순위로 둬야 되지요? 믿고 사는데 도움될란가? 믿고 사는데 이만한면 도움된다면, 이해라도 해준다면 가장 좋기는 앞서 나를 끌면 제일 좋고 안되면 나와 함께 가면 좋고  내가 앞서 갈 때 뒤따라라도 오면 좋고 그것도 안되면, 집회는 가거라 내가 집은 지켜줄게 오지는 못해도 이해는 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심지어 신앙생활을 반대는 해도 난 네 연보하고 집회다니고 주일지키는 것 싫다. 그러나 너도 너대로의 세계가 있으니까 존경해 줄게  그대신에 나는 절에 가든 어디가든 관섭마라.아 이래라도 해주면 고맙지 않습니까? 가능하면 1번 안되면 2번 안되면 3번 안되면 4번 안되면 5번. 1등 있는데 치워버리고 2등 있는데 치워버리고 3등 있는데 치워버리고 난 불교간다 넌 기독교가거라 서로 종교는 따로하자. 왜 5등짜리를 잡았지요? 인물이 좋으니까, 왜 5등짜리를 잡았지요? 월급이 많으니까 왜 5등짜리를 잡았지요? 밤에 가니까 춤을 잘추니까 이정도까지 가서는 아니됩니다. 이정도까지 가서는 자기 복을 자기가 깨는 겁니다 그건 자유성을 주신 하나님이 깨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 하나님의 자녀는 천국은 무조건온다. 너의 구원을 네가 깨버린 신앙의 건설은 알아서 해라. 그렇게까지 되지않도록, 안목의 정욕, 자꾸만 끌고가는, 족함이 없는, 더 좋게, 더 좋게, 더 좋게 참 애가 탔는데

내 인물이 좋아 날 찾는 남자는 10년뒤에 얘 낳고 내 인물이 폭삭 늙으면 이 남자 다른여자 찾아 다닐 놈입니다. 아닌가요? 인물 좋아 잡았는데 얘 둘 낳고 폭삭 늙었는데 옛날 이야기에 춘향이이야기 나오지만 이도령 그놈은 잡 놈 아닌가요? 내 인물에 잡으면 나이들면 저것 딴 짓하겠구나 각오하시고 가시고, 내 직장에 연봉이 좋아서 저게 나한테 저렇게 돌진하면 짤리면 그냥 끝장 나겠구나 그래서 좋은 직장 끝장나면 줄줄히 이혼하고 IMF때 그렇게 이혼이 많았던 이유는 다 알지 않습니까? 불신자도 눈치가 조금 있으면 좀 안을 들여다 볼 것 같은데  우리는 천국까지를 봐야 되는데 신령한 세계까지를 들여다 봐야되는데 많이 들여다 보지는 못해도  너무 심하게 나가면 안됩니다. 야고보서1장 14절에 보니까 시험을 받는 것은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왜 시험에 들었던가? 네 속에 미혹이 들어앉았으니까 그렇지, 네 속에 네 욕심이 들어 앉았으니까 뭐가 지나가도 저절로 와서 미혹이 되지, 따라합시다.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고운게 곱고 아름다운게 좋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고운 것도 알고보면 속았다. 아름다운 것도 헛일이다. 성경에 이렇게까지 적어가며 집회를 통해 우리에게 다시 한번 공부하게 했다면 여기 결혼해야 될 분들 좀 생각도 가치관도 이성관도 좀 바꾸시는게 좋을겁니다.

79페이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아내는 하나님을 향하여 가는 나의 반쪽이고 구원의 내 몸이지만은, 그 아내의 인물은 그 아내의 졸업장은 그 남자의 두고 갈 땅의 것은 세상겁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 사랑은 포기해라. 전도서 1장 8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다. 예 이정도면 되겠습니다. 가져봐라. 만족하는가 더 좋은게 있지 더 좋은게 있지 대한민국에 제일 이쁜걸 미스코리아라 그럽니까? 미스코리아랑 결혼한 남자들은 딴 눈 안팔던가요? 줄줄히 다 이혼하지 않던가요? 제일 이쁜데 잡았는데, 잡고 보니까 아니거든요. 처음에는 좋았는데 두 번째 보니까 첫 번째 볼 때보다 못하거든요  열 번 보니까 더 못하거든요 십년 계속 쳐다보니까 아니거든요 끝장날 수 밖에. 정말 자신 있거든 여반들은 결혼 추진 선보러 나갈 때, 숯검정을 뒤집어 쓰고 나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실력도 없는 분들이 그러지는 마시고 그냥 일반적으로 가는게 좋지 뽀샵이라고 그냥 사진을 탤런트처럼 바꿔가지고 가는 것은 그 벌써 비겁하게 양심에 문제 있는 것 아닌가요?  하나님이 만든 이 얼굴은 걸작으로 만들어 놨는데 하나님이 내 얼굴에 그림을 이따위로 그렸다고 그냥 새로 그려가지고 이게 나입니다. 그만큼 허영이 들었구나. 하나님께 받아 나온 것이 요 모양입니다. 감안하시면 고맙겠고 하나님이 내게 준 이 인물 이상을 요구하거든 다른데 가시지요. 이 집은 중국집입니다. 자장면은 팝니다. 양식은 없습니다. 그러면 될걸. 장사는 중국집 간판걸고 자장면밖에 없는데 레스토랑 찾는 양식 손님들 끌어다가 뭐 여기도 양식있습니다 여기도 칼씁니다. 해봐야 일도 안되고 나중에 문제 생깁니다. 그러다가 언제 결혼하지요? 내 짝은 하나님이 영원불변 영생 예정으로 정해 놨습니다. 못 버립니다. 당당하게 자신있게 나는 하려했으나 상대방이 싫어서 못하면 하나님 책임지십시오. 자기가 자기를 다시 들여다 보며 일반적으로 현실 속에 내가 너무 과한 요구한 것 없나? 살펴서 내가 하나님 앞에 떳떳하면  당당하면 늦어지면 기다리겠나이다. 기다렸다가 보배를 잡은 사람도 있습니다. 보아스 같은 사람. 그 룻이 그렇게 굴러 올 줄 알았습니까? 세상 사람들에 아름다운을 보다가 늦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진짜 귀한 보배는 뒤에 주셨습니다.

넘깁시다. 80페이지입니다. 세상의 미모는 우리 금방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겉단장 하십시오 죄되는 것 아닙니다. 그걸로 전부를 삼지는 마십시오. 여반들 정결하게 하는게 맞습니다 신부의 단장. 성경도 있습니다 단, 속은 없고 겉만 하니까 말을 하는 겁니다.  속도 있고 겉도 있으면 좋습니다. 그런데 속이 좀더 좋으면 더 좋습니다. 뿌리가 강하고 위로 날 나무가 적으면 태풍을 견딥니다.  위로 난 가지는 뻗었는데 밑에 들어가 있는 뿌리가 약하면 산들바람에 뽑혀버립니다. 균형이 맞아야 됩니다. 이왕이면 내 심신속에 있는 인격이 중요합니다. 80페이지, 하늘나라에 용모란 무엇이 용모일까? 이건 천국 가져갑니다. 이건 믿어갈수록 살아갈수록 하나님께서 믿음을 용모로 가지면 얼굴까지 자꾸 이쁘게 만듭니다. 사라의 용모를 창세기 11장부터 면밀하게 살펴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라의 용모를 연구해보면 젊을때는 사라 찾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늙어갈수록 손님이 많아 집니다. 어떻게 그럴까? 속사람을 기르고 겉사람은 맡겨놓고 아브라함을 따라 자꾸 가다보니까 클수록 이뻐집니다. 땅의 용모, 외부용모 포기하라말이 아닙니다. 천국의 용모 하나님이 보시기는 중심에 기뻐하는 차분하게 가지고 가면 아가씨때 그렇게 이뻤다. 결혼할 때 뭐 그 좀 별로더라. 뒤에 3년뒤에 보니까 그사람이 그사람인가 많이 늙었네 10년뒤에 보니까 별것없네 별것없어서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는데 챙겼는데 한 3년 지나니까 아 인물있네 10년 지나니까 저런 사람을 갖다가 어디서 데리고 왔냐고 난리입니다. 어느  사람 말하는지 아시겠습니까? 아시는 분은 손좀 들어보시지요. 그런 사람도 있는겁니다.

천국에 용모라니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떨며 두려워하며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이 내몸으로  하나님이 내 사람으로 주셨으니 하나님 때문에 두려워하며 이걸로 단장하거라. 정결한 행위를봄이라 이걸로 단장을 해라 그래서 오직 마음에 숨어있는 사람 단장해서 마음에  숨어있는 속사람 인격 신앙이 들어가보니까 그 온유하고 정한 심령이 썩지 아니할 단장을 해라. 결혼하지 말라 그말이겠네요. 가든 말든  이 말씀 의지하고 걸어가는 사람 주님이 이 땅위에 끝까지 챙기실겁니다. 행위를  봐라. 남편에게 순복하는 행위, 남편에게 순복하는 행위, 왜? 하나님이 두려워 그래서 정결하게, 정결이라니요? 아내가 아내다우면 정결이지요.  여러번 말씀 드렸는데 또한번 설명을 드립니다. 한 35년전 신학교 복도에 한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또래가 비슷한데 보이는 못보던 여자분이 계셔서 그 미국 신학교에 한국사람이 없는데라서 딱 보니까 그냥 한국사람은 알지 않습니까? 한국인 한국분이시냐? 그렇답니다. 신학생이 빤한데 올때가 아닌데 어떻게 오셨느냐 그러니까 바깥어른께서 잠깐 강의 들어가셨습니다. 서른 하버드대학 나온 여자분이 바깥어른께서 잠깐 강의 들어가셨습니다 이러면 아따  저는 거지인갑다.  어디 종년인갑다. 이렇게 보겠습니까? 와 참 수준높다. 내 남자요? 금마 지금 강의갔을건데, 요새는 그런  식일건데 바깥어른이 강의 들어가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 여자 하버드대 나온 여자입니다. 제대로 수준이 높으면 제 남자를 치켜 올림으로 따라 올라갑니다. 자기 남자가 왕이면 여자는 뭐 되나요? 왕비되면 안되나요? 남자를 발로 밟아버려서 머슴을 삼으면 저는 종년됩니다. 남자가 이뻐서가 아니라 내가 소중하기 때문에  남자를 조금 올려주는데 성경입니다. 사라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사라가.

하도 말이 험한 분, 다 알분인데 하도 말이 험한 분, 가족끼리도 부모한테도 그래쌓아서 그 집에 4살짜리, 5살짜리 얘한테 너 아버지한테 아빠 그러지 말고 아바마마 그래  불러라 제가 좀 가르쳤습니다. 아바마마. 고종 그 인간도 저거 아버지한테  아바마마 그러고 왕노릇하는데 우리는 못합니까? 아빠 돈! 그래도 되고 아바마마, 내가 우리 아버지를 아바마마 나는 뭐가 되지요? 나는 뭐가 되지요? 세자되지, 왕자되지. 우리끼리라도 한번 그렇게 해보지.  제 남자 우습게 ,제 남자 데리고 다니다가 그냥 놀다가 아니면 십던 껌처럼 뱉고 그렇게 잘난 여자인줄 아는데 천박한 무식한 여자입니다. 하늘같은 여자라도 못난 남자한테  길 때 자기가 올라갑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렇게 올라가는 법은 쉬울 것 같은데 이렇게 올라간 사람을 끄집어 내릴 사람도 없습니다. 경쟁자도 없고 남편에게 순복하라 왜? 하나님이  두려워, 하나님이 맡겨놓은 내 머리이니까, 그래서 내 머리 앞에 아내의 위치, 아내의 행위가 정결한  행위입니다. 하나님 빽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이렇게 하면, 그게 온유한 사람입니다. 천하가 난리가 나도 온유한 사람. 만세반석 영원불변의 하나님을 붙든 사람. 그 하나님 닮게 하려고 남편을 파송했고 그 남편을 붙들고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 온유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저는 심령에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단장하라 남자는요 3장 7절 이하에 보면 남자도 따로 있습니다. 남편된 자들아 아내는 연약한 그릇이다. 아무리 여자는 위대하고 잘나도  알고보면 남편에게는 연약합니다. 여자가 밖에 나가서 대통형을 해도 검사를  해도 부부 집안에 들어와 남편과 아내 사이가 되면 하나님이 연약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남자는 청소부가 치고 여자는 검찰총장이라 치고 밖에 나가서는 검찰총장짓을 해도 가정에 아이를 기르는 부부일 때는 청소부 남편이 퇴근하는 검찰총장 아내에게 고생했소. 세상이  험해 어려웠겠지.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그 위로해주면 위로가 되어집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자꾸 세상 사람 되어가지고 세상적으로 듣고 보고 세뇌가 되어 가지고 세상말만  하고 앉았으까 세상이 지옥이고 교회까지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왜 산에까지 와서 집회를 하고 있습니까? 그러지 말자고, 거기 따라가지 말자고, 우리에게 준 소속 이 길 어떤 길이냐? 못나도 남편은 나의 머리라, 순복하고 하나님 때문에, 그래서 조심하고 등신같은 남자앞에 저렇게 잘난 여자가 벌벌 떨고 앉았으니 저 참 희안하다. 그리보는 사람들은 그리보고 아는 사람은 대단한 여성이구나. 무서운 여성이구나. 엄청난  여자구나. 이 여자뒤에  하나님이 빽이구나. 이게 마음속에 자리잡으면 온유하게 겸손하게 그럴수 있는 겁니다.

공회가 못난 사람이 많고 교인이 별로 되지 않지만은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실려고 대한민국 교과서에 나올만큼 대한민국 손가락 꼽을 만한 인물도 많은데 제천에 남천교회 최귀주권사님이라고 그런 분들을 옆에서 꺾어보면 아 참 귀하다. 그분 평양 최 부자집에 딸입니다. 평양땅, 최부자, 땅 밟지 않고는  다닐수 없다는 평양 최 부자집의 딸입니다. 잘났기는 말도 못하게 잘난 여자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 받고 처음 만난 사람처럼 식모처럼 그렇게 지게 지다온 목회자도 전도사도 지게 지다가 글도 못읽는 전도사한테도  하나님 때문에 거기간 목회자들이 그분이 어느정도인지를 모릅니다. 그 오빠가 불국사 석굴암에 오야입니다 두목입니다. 여기 이치영목사님 저희들이 초상쳤습니다 서부교회 묘소에 계십니다. 좀 제대로된 인격을 만듭시다. 못났지만은 흉내라도, 나라 팔아먹은 고종,순종 저것들도 어마마마, 아바마마, 세자마마 그러는데 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데 아바마마 어마마마 그러면 미친줄알고 장난인줄 알아서 그 말은 못하지만은 우리의 마음은 이 분 제 아내입니다. 세상에 가장 아름답게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제게 준 보배입니다. 인물 보십시오. 이 분 보다 더 이쁜 사람 있습니까? 남자가 그 말 한다고 등신됩니까? 여자가 그 말 한다고 바보됩니까? 어디 갑니까? 못난 것을 그렇게 보면 아따 제 눈에 안경이라고 저렇게 좋으면 행복하긴 행복하겠다. 불신자도 그러겠지. 하나님은 너한테 복을 안주고 어디 복을 줄거냐?

고등수학 풀만큼 어렵습니까? 과학해야 됩니까? 해외연수 갔다와야 아는 겁니까? 머리 좋아야 아는겁니까? 얼마나 쉬운데, 이렇게 쉽게 주셨습니다. 82쪽 넘어가서, 그런데 왜 이렇게 안되지요? 눈이 거꾸로 박혔으니까, 따라합시다. 눈을 바꾸라. 네가 너를  권하노니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하라. 소경들아! 본다고 하니 너희죄가 그저 있느니라 너는  본다고 하는데 너는 눈이 없다. 안약을 사서 세상 지식에 눈이 감겨버렸습니다. 세상 지식과 자기 생각이 들어 좋은게 좋은걸로 보이질 않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눈이 뒤집어져 놓으니까 선악과 먹으면 자기와 자기 자자손손 끝장이 나는데 선악과가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게 한 나무인지라 이게 보였으면 안먹을 리가 있습니까? 기어코라도 따먹고 말지. 그리고 6천년 이 모양 이 꼴을 만들어 놨지. 우리가 천국가면 아담과 하와를 얼굴로 볼겁니다. 저분이 아담이더라. 저분이 하와더라. 인류역사 6천년을 그렇게 생지옥을 만든 하와가 저렇게 생겼구나. 우리가 쳐다볼 겁니다. 하와가 얼굴을 피하지를  못합니다. 하와의 얼굴이 자랑스럽겠습니까? 얼굴이 화끈화끈하겠습니까? 6천년 모든 인류가 아담, 하와의  자손인데 아담, 하와의 죄를 6천년 인류를 갖다가 생지옥을 만들었으니 하와가 천국에서 우리를 볼 때, 인류를 볼 때, 천국은 왔는데 하나님의 자녀인데 택자인데 얼굴은 화끈 화끈할겁니다. 많이 뜨거울겁니다. 이게 하와의 영원한 천국입니다.

하나님이 귀한 보배로 자기 아내를 주셨는데, 뭐 이런 것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그랬다가 천국가서 그 아내 볼 때마다 그때는 제가 미쳤습니다 그때는 내가 귀신에게 취해버렸습니다. 시대가 그런 시대라 텔레비를 닮아야 이쁜 줄로 제가 미쳤습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영원무궁토록 노래를 불러야 됩니다. 나는 당신한테 미안했습니다. 그때가서 그 짓하지 말고. 홍포 입은 부자의 죽은 이후의 후회는 다시 고치지를 못합니다. 오늘은 고칠수 있습니다. 제 남자는 79억중에 제일 잘난 남자입니다. 79억 현재가 아니라 6천년 역사 중에 자기 남자는 하나밖에 없는 제일 잘난 남자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맡겼습니다. 아내도 그렇게 맡겼습니다. 아들도 그런 아들로 골라놨습니다. 낙제를 했는데요? 사고를 치는데요? 증인 서달고 해도 전부 다  마다고 하는데요? 그렇든 말든, 네 부부한테는 이 아이가 하나밖에 없는 보배다. 그리고 맡겼습니다. 그래서 나도 하나님앞에 귀한  사람, 아내도 귀한 사람, 내 남자도 귀한 사람 예쁜 사람, 그 보배 귀한 사람, 좋은 사람. 아들도 귀한 사람. 신풍교인은 신풍교회가 이  지구상에 제일 좋은 교회, 동천교인은 동천교회가  역사에 제일 좋은 교회, 등신들처럼 옆에 교회도 안다녀봐가지고, 동천같은데를 좋다고? 너는 네 교회가 제일 좋은 교회, 나는 내 교회가 제일 좋은 교회. 그렇게 착각이라도 하고 살아야 위로가 되겠지. 너는 그리 생각하고 나는 진짜배기로 그렇게 안다. 믿음은 이게 믿음입니다. 예수 믿으면 안믿고 제가 욕을해도 천국은 갑니다. 제가 예수 안 믿는다고 악을 악을 써도 저는 천국갑니다. 제 아내는 79억중에 제게 하나밖에 없는 귀한 선물입니다. 요렇게 제 마음에 생각이 바뀌면 그 참 귀한 믿음이다. 그래 그게 맞다. 그 생각과 다른 생각이 잘못된거다 그걸 내버리는게 회개다. 한 말씀 한 말씀 이게 믿음입니다. 천국 지옥은 우리가 알기도 전에 해결이 되었습니다.

안약을 사라. 왜? 세상의 지식, 네 주관의 생각이 보배를 보배로 못보니 지식과 생각을 바꾸는 약? 무슨약이지요? 말씀의 약을 사라. 말씀으로 지식을 바꿔버리면 영멸이 되는 눈이 바뀝니다. 눈이  바뀌어 키가 크면 보기는 좋은데 총알 날아오면 맞을 확률이  많아집니다. 아닌가요? 정형외과 의사들 키큰 사람보면 4번, 5번 디스크는 요절이 났을거고 우리 병원에  한 10년 돈 갖다주겠네 그럴겁니다. 형사들은  키가 크고 인물이 좋으면 밤길 조심해야 되겠는데 세상이 험한데 이렇게 봅니다. 그렇게 자꾸 보다보면 생각이 바뀝니다. 자유의 지식으로도 생각을 좀 바꾸시고 말씀으로 바꿔버리고 고린도후서 11장 보니까 뱀이 그 간계로 하와입니다.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뱀이 미혹을 하여 지식을 자꾸 바꿔버리니까 말로 00로 지식을 바꿔버리니까 감염이 되어가지고 선악과 나무를 본즉 먹임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못보던겁니다 귀신이 강제가 아니라 아담과 하와가 원하고 원하고 원해서 먹게 되어있습니다. 지식을 바꿔버렸기 때문에.

야곱의 눈에 라헬이 이쁜 순간, 백 서른까지 갑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고, 발람같은 경우는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죽겠다 싶어서  길을 떠나 밭으로 마구 들어가니까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이 놈의 자식 말 안들어? 죽여버릴라. 선지자의 눈이 감기니까 이렇게까지 감기고 나귀의 눈도 눈이 떨어지니까 천사의 칼을 피하려고 했습니다. 사람의 본능이 좋은 것 하려고 그러지 나쁜 것 하려고 그러겠습니까? 그런데 좋은걸 찾는게 나쁜 것은 아닙니다. 지식이 잘못 세팅되어 그렇지. 시계를 잘못 맞춰놨으니 시계를 보고 자꾸 헛시간을 맞추는 겁니다. 맨 밑에  줄입니다. 우리의 인간지식은 분명히 오염이 되었습니다. 세상지식, 인간지식, 타락의 지식으로 오염이 됐습니다. 그 눈을 보면 그리  볼 수밖에 없습니다. 무얼로 씻어버리지요? 말씀으로 씻어야 됩니다. 인식이 잘못되었으면 무얼로 이 인식을 바꿀까요? 말씀으로 바꿔버려야 됩니다.

83쪽 위엡니다. 내게 준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이 주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주시는 사람에  내 멋대로 고를 것이 아니라  저 분은 하나님이 주신 사람같다 그러면 나를 끌어다가 거기 갖다 놔야지 남을 바꾸고 그 사람을 바꾸고 자꾸 그려려고 하지 말고 네 눈에 좋아보이는 것은 감성인데 감성, 감정, 감성,  용모에 대한 미모라는  것은 눈이 없는 맹수입니다 소경입니다. 큰일 납니다. 내 마음에 좋아야 하지. 막을수는 없지요 어떻게 합니까? 그 대신에 큰일나는 겁니다. 아예 결혼을 해서 사는 사람을, 내가 결혼해서 사는사람 아름답게 보는 방법까지, 용모, 용모를 바꿔버려야 됩니다. 어디에서? 내 생각, 내 지식을 바꿔버리면 바꿔집니다. 조선시대 여자는 보름달처럼 이래야 이뻤답니다. 요즘 사람처럼 계란처럼 요래놓으면 아이쿠 천박하다 저것 어느짝에 쓸까? 이랬답니다. 중국 역사에 황실에 왕비 구할 때 눈꼬리가 밑으로 내려가면 큰일난답니다. 저 고운 눈꼬리가 되어야 되는데 일이 나겠네. 눈꼬리가 찢어져야 어 눈치가 있어 잘살겠네. 시대마다 눈꼬리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저처럼 머리가 크면 옛날에는 아이쿠 머리가 크니까 이랬습니다. 요즘은 머리가 새대가리처럼 작아야 아이쿠 8등신이구나, 9등신이구나 10등신이구나 머리 커질까봐 기계를 가지고 이러고 앉았습니다. 세상이 이러고 저러고 그러든지 말든지 하나님이 내게 준 용모, 내게 준  덩치, 내게 준 고향, 내게 준 교회, 내게 준 현실은 에덴 동산이다. 나한테는 보배다. 이걸 믿으면 믿음. 이것 안믿으면 안믿는 사람. 

84쪽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욕이란 남녀 이성의 애정이란 어쨌든 둘을 하나로  묶어서 요 묶어야 고치든지 싸우든지 지지든지 볶으든지 해결이 되니까 내 눈에 안맞으면 옛날에는 눈에 안맞아도 주변 환경 인격이 있어서 안 맞아도 살았습니다. 살다보니까 나중에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인격이라는 것이 없으니까, 요즘은 생각이라는 것이 없으니까, 요즘은 책임감이라는 것이 없으니까 안맞으면 그냥 치워버리니까, 시도 때도 없이, 치워버리니까 애정의 정욕이 괜찮다는 사람을  소개하지 않을수는 없고 그게 있어야 이제 둘이 속아서라도 사니까  정욕은 두사람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은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7장 2절  음행의 연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라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하나님이 애정을 주셨기 때문에 제 남자 제 여자 안찾으면 이게 돌아다닙니다 돌아다니면 음행이라고 그러고 간음이라 그럽니다. 얼른 그만 챙겨야됩니다.

속사람을 고르면 뒤로 갈수록 좋겠구나. 겉사람을 고르면 야곱처럼 고생은 많이 많이 하겠구나. 어떻합니까? 지켜볼 수밖에. 정욕은 정욕을 좀 좋게 쓰는 방법입니다. 정욕은 빨리 푸는것보다 십대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들 정욕이란 남녀이성의 욕심 연애란 빨리 써먹으면  빨리 물려버립니다. 결혼할때까지는 조금 참아야 결혼해서 두고 두고 좋습니다. 음식의 맛과 같이 사무엘하 13장에 보면 다윗의 아들중에 암논이라는 녀석이 암논이 여자를 강제로 잡아놓고 이제는 미움이 이왕 연애보다 더한지라. 여자가 헤프면 여자가 쉽게 자기를 주면 남자가 자기 밖에 없을줄 알지요. 맛보면 그놈 도망가 버립니다. 책임이 있어 3년 맛이 없는데도 3년 살면 됩니다. 결혼할 때 까지는 서로가 조심하고 서로가 기다리는 것이  두고 두고 뒤에 좋다 그말입니다. 조절하지 못한 감정은 빨리 변동을 합니다. 예외가  심할수록 허무함이 더하게 되어 있습니다. 때를  기다리며 미루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래서 전도서 3장 8절에 사랑할 때가 있다. 사랑할 때가 있다. 급해도 좀 기다려라.  때가 되면 미루지 말아라. 그렇게 자기의 연애의 감정 이성의 감정을 좀 밀어놓고 쥐고 있어야 제 남자 제 여자 만날 때 난 당신 때문에 이렇게 기다렸습니다. 내 놓을게 있어야 그게 성경 아닐까요? 10명 데리고 놀고 20명 데리고 놀고 21번째 만나서 다이야반지만 주면 좋은가요? 그러니 얼마가지를 않지. 난 스물 오늘까지 살아오며 한번도 내 마음  다른사람한테 준 적 없다. 이게 당신한테 대한 나의 선물이다. 얼마나 귀한 선물이 될는지. 우리 공회는 아직까지 좀 많을걸요. 첫남자 만나 첫결혼해서 나는 내 남자가 하나밖에 나에게는 없었다. 그런 결혼들이 많지요. 복. 남자에게 아내에게 주는 이런 것이 귀한 선물됩니다. 그게 신부가 신랑편을 위한  단장입니다. 넘치는 이 감정을 조절하는  지혜, 잘못 사용하면 결산해야 됩니다. 많이 받은자에게는 많이 찾습니다. 세상것은 쓰는대로 부패에 돌아갑니다. 그래서 조심있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까지 합니다.

오후에 갑자기 경찰이 와서 여기 직접 막고 서야 되겠느냐? 그래서 그정도 같으면 우리는 국가와 싸우진않습니다. 그랬습니다. 예배때 신앙의 원칙을 잠깐 말씀드립니다. 예배 드리는데 경찰이 와서 막으면 장대들고 가서 패서 싸워서 이기는걸 십자군 운동이라 그럽니다. 그것은 천주교 교황이 하는 일입니다. 교회 예배를 방해하면 칼들고 죽여버리고 데모하고 힘으로 광화문에 가서 악쓰는 것은 십자군 운동입니다. 기독교는 십자군운동 안합니다. 하나님이 세운 우리 사회에 관청, 국가 일에 순종합니다. 그런데 우상에게 절해라 하면 그건 죄가 되기 때문에 못합니다. 세금내라 그러면 억울해도 세금냅니다. 예배는 교회가 예배를 드리는게 예배입니다. 그러든지 말든지 그런데 예배를 보는 예배당 문에와서 경찰이 지키고 막겠습니다 그러면 멱살 싸움을 해서 몇백명이 밟고 들어가겠다. 십자군운동입니다. 구약의 성전은 구약의 성전에 들어오면 안되는 제사장 아닌 사람이 들어오면 칼을 들고 있다가 죽여버렸습니다. 구약의 성전은 성전 돌을 지켰고 성전의 울타리를 지켰습니다. 신약의 교회는 예배를 드리는  집이 예배당인데 비올까봐 지붕했고 정한 시간 정한 장소라야 예배 드릴 때 혼돈이 없어서 집회도 정한 시간에 여기 온겁니다. 그런데 대문앞에 나서서 화재가 나서 못들어갑니다. 화재가 나서 무너져서 못들어갑니다. 예배당이 오래되어서 기둥이 흔들거려서 들어가면 사고날까봐 못들어갑니다. 그럴 때 들어가서 지붕이 무너지면 순교하겠습니다 그건 구약입니다. 신약은 그리는 안합니다. 우리 예배당에서 저 산 한 개를 넘으면 삼봉산 가지전에 개명이 있는데 일제때 개명교회에서 신사참배 안하고 예배를 한 40명이 드렸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고제면사무소에서 와가지고 예배당이  넓으니까 일본어, 조선사람들한테 일본어 글 가르칠테니까 예배당 좀 쓰겠습니다. 그랬습니다. 그 예배당은 예배드리는데지 총독부가 일본어 가르치는 어학당으로 쓰는 것 안됩니다. 예배당에는  그런 것 못합니다. 홍수가 나서 집없는 사람이 하룻밤 자러 들어오면 그 정도는 예배당에 재울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라에서 예배당을 일본어 학당으로 쓰겠습니다 그건 안됩니다. 총독부가 달라는데 안줘?  경찰 데리고 왔어요 밀고 들어갈건데 경찰 데리고와서 밀고 들어올 것 같으면 우리가 주먹싸움 칼싸움은 안하니까 밀고 들어오면 우리는 예배당 밖에서 예배볼겁니다. 그래서 면사무소에서 경찰 동원해가지고 개명교회 예배당을 일제말기에 1년동안, 한해, 1년동안 일본어 학당으로 썼습니다. 그때 백영희 목사님과 개명교인들이 죽창들고 이놈들하고 동네 분들하고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예배당은 성전인데 성전에 함부로 들어오면  죽여버린다.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우리가 돈내서 우리가 예배드리는 우리의 약속장소입니다. 그런데 이 예배당을 가지고 있는 국가가 둘러 있는 국가가 우리가 쓰겠습니다 하면 안됩니다. 쓰겠습니다 아니요 혼을 낼겁니다 혼을 내든지 말든지 못 씁니다. 내주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강제로 뺏으려 들어오면 주먹으로 싸우고 어깨로 싸우고 힘으로 싸우고 화염병을 가지고 던진다 만다 그렇게는 예배당을 그렇게 지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지금 광화문에 가가지고 문대통령 욕을 하느라고 기독교 단체가 모이는 것은 천주교식입니다. 그건 십자군운동입니다. 우리는 그리 안합니다. 지금 계속해서 안하면 안됩니까? 이럽니다. 저럽니다  그러든지 말든지 했습니다. 그런데 오후에는 이제 경찰데리고 와서 대문을 갖다가 막는답니다 그럴 것 같으면 그렇게는  하지 마십시오.이 문밖에서 예배드리면 되니까  여수에서, 순천에서, 부산에서, 서울에서, 세종에서, 집회장소 여기까지 왔으면 예배당안에서 제 얼굴보고 예배드리나 요 옆에 마당에서 예배드리나 숙소에서 드리나 이건 하나님께서 그건됐다 정성이 넘친다. 내가 너희나라 대통령을 잘못 시켜놓으니까 저 지금 착각을 해서 그렇다.그 내가 손을 볼게 너희들은 직접 싸우지 말아라 그러는겁니다. 딱 보니까 방역 거창 3단계가 위험하니까 집회를 가면 아마 불편한게 있지 않을까? 그럴바에는 집에서 보지 이렇게 말로도 미리 도망가면 예수님 잡으러 올까봐 먼저 도망간  제자가 되는 겁니다.

막히면 그 자리에서 막히는  겁니다. 오늘 저 문은 막겠습니다. 그러면 문 옆에서 예배드리면 됩니다. 문  옆에서 드려도 되고 한발 더 떨어져도 되고  아이가 있으면 천막안에서 봐도 되고 서울서 여기까지 왔으니까 이만하면  방역에도 불구하고 국가적인 난공에도 불구하고 너희들은 정한장소 정한시간에 예배를 본거다 지금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조용하게 잘 봤는데 지난 5월, 작년 8월,5월 잘 봤는데 .이번에도 지금 오늘 오전까지 조용하게 잘 봤는데 오후에 갑자기 왜 이러는고? 이렇게 한번 숫자가 적어도 보고 옆에도 보고 이게 환난연습입니다. 주님이 해안가에서도 가르치고 집에서도 가르치고 성전에서도 가르치고 회당에서도 가르치고 이래 놓으니깐 어떤 인간들은 뭐 예배당까지 갈것있어, 아무데나 지리산 등산가서 보면 되지 네 놈은 예배를 무시하는 인간이다. 너는 등산보다 못하지 예배가? 요리되고, 우리는 바쁜 일정에 온갖 문제가 있을줄 알면서도 기도원까지 왔고, 현관을 닫는다면 현관 밖에서 드립니다. 평소에 예배당에 아이가 시끄러우면 유아실에 볼수 있는 겁니다.그런데 유아실에 예배드리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예배란 젖먹이 꽥꽥 고함지르는 것 까지 한자리 앉아서 드리는게 원칙인데 애기 가진 엄마가 기도 많이하고 예배당에 오면 앞자리에도 애기가 신기하게 안웁니다. 그런데 엄마가 일주일 내도록 이걸 데리고 흔들어 놓으니 예배당가서 고함을 안지를겁니까? 그런데 은혜 받는다고 앞자리에 앉아서 애는 고함지르지 옆에서는 말씀을 못듣지 이러니까 그런 신앙 부족한 분도 있으니까 유아실을 마련한겁니다. 교회 유아실이 있으면 좋은교회이다 아닙니다. 안좋은 교회입니다. 예배당에 드리는 것이 1등, 그런데 부족하니까 준비가 없으니까 더 큰 소란있으니까 그래서 유아실에 가는겁니다. 유아실에 예배 드리는 분은 기도많이 해서 우리아이가 예배당 앞자리로 오겠다. 제일 앞자리에 오겠다 나중에 이 자리에 와도 젖먹이 아이가 끝날때까지  남한테 피해주지 않으면 좋은 겁니다. 그런줄알고 유아실에 있는겁니다. 또 장애자가 있고 휠체어 타는 분이 계시면 장소따로 마련해 줄수 있습니다. 또 정한 요 울타리 안에만 성전이다 그건 구약입니다. 요렇게 신축적인 논리를 가지고 그러니 휴가가서도 드릴수 있고 그러니 예배당 갈 것 없이 비오니까 집에서 앉아서 틀면 되는데 그리 말하면 너는 악용이다. 넌 신약의 개별인도를 개별 지금 방종으로 가지고 가는 너는 십자가의 원수다.너는 너에게 준 형편, 신앙, 상황을 따라 너로써는 가까이 왔고 안에까지 왔는데 목사는 강단위에까지 왔고 교인은 앞자리에도 앉았고 허리 아픈사람은 의자에도 앉았고 아이가 있어 뒷자리에도 앉았고 뒷자리에도 못있으면 업고 밖에서도 있는것이고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른겁니다. 나로서는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했느냐? 요걸 보는겁니다. 핑계대고 멀리, 멀리, 멀리, 멀리 도망가는 핑계냐? 어떻게든지 원하고 원하도록 한 걸음 더 믿어보려고 애를 쓰느냐? 주님은 곧 중심을 보시고 신약의 예배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 이 산에서 봐라 저 산에서 봐라 하지 말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린다. 그 신령이라는  것은 벌벌벌벌 떠는 그런 신령을 말한 것 아닙니다. 흰 가운을 입고 신령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으로, 성령의 인도의 개별성을 따라 너로서는 최선을 다했느냐? 우리 공회로서는 이정도면 최선을 다한겁니다. 우리 실력이 이만큼이니까, 이렇게 개인 신앙도 이해하시라고 잠깐 말씀드렸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1차 교정-(kys)

Comments

교인 08.0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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