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새21.5.6 마4:17 신앙의 자유성, 천국과 세상을 놓고 선택하는 신앙을 원하는 하나님의 목적

집회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설교 타이핑이 준비 중이면 제목 앞에 별(*)을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목새21.5.6 마4:17 신앙의 자유성, 천국과 세상을 놓고 선택하는 신앙을 원하는 하나님의 목적

교인 2 238 2021.05.06 06:03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교재용 파일 다운로드<
>교사용 파일 다운로드<
>교안용 파일 다운로드<

집회 교재의 진도를 나가지 않고, 집회 말씀의 중심만을 전하며 집회 결산
타락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목적, 성도의 진정한 자유성의 의미
역사 발전의 가장 넘치는 시대를 주시면서 우리 스스로 천국 소망에 주력하기 위하는 그 뜻

----------------------------
설교요약

* 오늘의 복음 : 내가 가질 나의 복음

① 복음 방향 : 천국 복음
② 팔 복1 : 천국 일념의 나 자신을 만드는 복음
③ 팔 복2 : 자기 주변까지 그리할 때 고난의 복음
④ 복음 전파 : 자기 실행의 자기 희생으로 전하고
⑤ 복음 역사 : 감정, 포기 없는 하나님 연결의 생명 역사를 위해
⑥ 복음 본질 : 한 몸된 부부처럼 신인양성일행
⑦ 복음 주권 : 주님 절대주권, 우리는 순종,소망만
⑧ 복음 중심 : 어떤 손해에도 하나님, 구원 중심
⑨ 복음 사명 : 깨끗한 구원 목적, 은밀한 자기 사명
⑩ 복음 능력 : 구원의 구제를 기도, 절박한 금식의 간구로
⑪ 복음 목적 : 원하고 원하는 자유로 무한한 하나님의 참 아들된 목적대로

----------------------------

*초타본이며 교정 후에 초타본 표시를 삭제합니다.



210506 집회 11(목새)

제목 : 신앙의 자유성, 천국과 세상을 놓고 선택하는 신앙을 원하는 하나님의 목적

본문 : 마태복음 4장 17절 -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구약을 반성하고 신약의 은혜를 우리에게 한량없이 맘껏 펼쳐 내 현실마다 해당된 영생의 나라를 원도 한도 없이 마음껏 마련할 수 있도록 사활의 대속으로 우리를 중생시켜 주시고 우리 마음, 우리 행위 하나까지 이 땅 위에 인간의 것을 영계의 영생의 것으로 승화시켜 돌려놓을 수 있도록 오늘도 피의 은혜가 이 시간 또 우리 매 현실에 보증으로 함께 하시며 성령이 진리의 말씀으로 환하게 비추며 능력으로 동행해 주시는데 이런 지극하신 사랑, 소망, 능력 안에서도 우리의 마음은 호시탐탐 세상을 향한 이런 요소들이 많았사오니 돌아보고 발견하여 애통하는 저들 되게 하시고 이제는 천국에 갈급을 느껴 주님 오시는 날까지 또는 우리 각자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또 더욱 가까이 주시는 매 현실이 순간으로 지나가므로 매일 매일 겉 사람은 세상 주신 현실에 충실하나 우리의 속사람은 주님밖에 없고 말씀밖에 없고 천국에 대한 사모밖에 없는 참으로 믿는 사람, 이 일을 위해 녹아지는 사람, 이 일을 위하여 구약의 번제처럼 모든 제사처럼 단호하게 자신의 옛사람을 태워버리고 주님과 하나 되며 주변에 나의 사람들을 주님과 하나 되게 하는 이 일에 있는 힘 다하여 또다시 우리에게 펼쳐질 집회 후의 모든 현실을 이제는 담대하게 감사하게 달려가는 저들 되도록 어린심령 하나, 하나 붙들어 주시고 세상을 포기하고 세상에 좌절했던 우리 교인들도 천국 때문에 세상을 포기할 수 없는 교인다운 교인으로 인도해 주시고 세상에 할 일이 많아 붙들려 살아온 이들에게도 세상을 초월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주옵소서. 오랜 세월 집회에 충실했으나 노년이 되어 주님 언제 불러 가실지 소망 속에 시간을 기다리는 종들에게도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으니 우리 알 바 아니고 오늘 이 아침 또 집회 후 하루하루 현실 주실 때 젊은이들 후배들을 위하여 있는 힘 다하여 기도에 매진하여 오신 주님을 안고야 기뻐했던 성전의 안나처럼 오로지 주님 밖에 없는 노종들이 되어 연로한 종들의 기도 때문에 젊은 우리의 세상이 더욱 천국다워지도록 여러 면, 모든 면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마지막 시간 내내 함께하시고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교재 뒤로 넘겨서 100페이지입니다. 진도가 좀 애매해서 100페이지로 복습하며 전체를 요약하고 기억하도록. 첫 번째로 하늘을 약속한 8가지 복, 8가지 복을 뭐라고 그러나요? 팔복이라 그럽니다. 왜 8가지 천국에 복을 첫 말씀으로 가르쳐주셨을까? 여기 주님이 오셔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구약으로 준비했고 이제는 직접 나서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복음이 바로 천국입니다.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주님의 십자가로 모든 구원은 완성이 됩니다. 모든 죄 문제는 다 해결이 됩니다. 죄 문제가 해결되면 족쇄 풀린 사람이 되어 자기 천국의 마련을 위해서 각자 얼마든지 달려갈 수가 있는데 죄의 뒷발목이 족쇄에 채워 꼼짝도 못하는 지옥의 우리들 백성들에게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돌아서라. 그리고 18절부터 25절까지 곳곳을 다니며 병자, 약자들을 고친 기록이 있습니다. 그 출발에 주님 사시던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해변이라는 것은 한쪽은 바다고 한쪽은 육지입니다. 성경의 땅이라, 육지라 할 때는 비교적 든든한, 비교적 단단한. 일반 도덕 생활 평소 생활을 땅의 생활이라 그럽니다. 그것도 알고 보면 하나님 없는 죄악의 세상이지만은 죄악의 인간끼리 볼 때는 든든한 자연스러운 환경. 이걸 땅이라 그럽니다. 거기에 비해 바다는 빠지면 100% 죽는 죄악으로만 가득 찼고 죄악 밖에 없는 세상. 불신자가 봐도 빠지면 안 되는 이런 극단적인 현실을 바다라 그럽니다.

베드로 안드레 형제, 그 옆에 야고보 요한 형제, 이 네 명이 형님 계실 때 내내 늘 제일 가까운 제자들입니다. 그들도 갈릴리 사람들입니다. 멀리 가서도 전도를 해야 되겠지만 내 속에 나와 제일 가까운 내 마음부터 내 습관부터 내 속에 있는 나의 인격부터 천국 복음으로 하나씩, 둘씩 돌려 세워야 됩니다. 우리가 믿는다고 우리가 성도되고 우리가 천국 간다고 내 속속들이 다 깨끗한 거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것은 영, 영만 중생 시켜 놓으시고 중생된 영에게 자기 마음, 자기 육체는 직접 관리하도록 맡겼습니다. 그래야 사람이 되니까, 그래야 자유성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격의 사람이 되니까. 주님이 멀리부터 하지 않으시고 갈릴리 해변을 먼저 다니시다가 하필이면 베드로와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물은 죄악 세상에 죄악에 건져 먹을 것을 바라보고 죄악의 수단을 말합니다. 주일 날 시험을 쳐서라도 자격증을 따서 주일 시험 친 자격증으로 돈을 벌어야 가족이 먹고 살지. 한국교회가 세계교회가 적어도 2천년 가까이 주일 하나만은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적어도 그것만은. 근데 세상이 너무 발전되며 의사, 변호사 할 거 없이 돈 벌이 되는 좋은 것은 전부 주일 시험이 되놓으니 수천 년 주일을 외쳤지만 눈앞에 세상은 너무 발전되고 너무 좋고, 머리도 따라가는데 주일 시험 한 번만 치면 평생에 가정도 자기도 또 심지어 교회와 교단을 위해서도 훌륭하게 충성 할 수 있게 되니까 결국은 60년대부터 한 교단, 한 교단, 주일을 포기하고 말로는 포기하지 않았지. 결국 주일시험 통해 좋은 직장 마련했고 거기서 얻는 큰 십일조로 좋은 인재들을 앞세워 한국의 사회가 부러워할 만큼 괜찮은 교회들은 의사, 박사, 법조인들로 가득 채워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었다는데 그게 소금인지 그게 빛인지 모르겠습니다. 갈릴리바다에 그물 내려 고기 잡아 먹고 사는 베드로, 주님이 왜 안 불렀습니까? 좀 놔두지. 주님도 머리 둘 곳 없는 거지인데 주님도 입은 옷 한 벌인데 그 밑에 따라가는 제자가 먹어봐요 얼마나 먹겠습니까? 해양 사업은 예로부터 오늘까지 큰 사업입니다. 땅에서 걷어 들이는 것과 바다에서 건져내는 것 바다를 건너가며 수송하는 해운업은 역사적으로 이것은 대사업입니다. 비록 규모가 적아도 해양 사업인데 바다에 그물을 던지더라. 죄악 바다 속에 건져 먹던 베드로를 주님이 오라하는 바람에. 나를 따라 오너라. 19절, 죄악 바다에 최악의 활동하는 것들 잡아다가 먹는 거보다 사람이 되라. 사람이 되라니요? 하나님이 만든 원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란 자존성의 하나님, 영원 전, 홀로 계셨습니다. 우리는 만들어서 만들어진 피조물이지만은 믿는 사람의 영은 영원 전 자존하신 한 분 하나님 그 분이 만들어 나는 만들어졌다. 이걸 잊지 아니 할 때 사람다운 사람입니다. 완전자 하나님 홀로 계시다가 왜 날 만들어 날 기르시겠다고 목적을 정했을까? 그날부터 하나님은 고생입니다.

결혼 않고 아이 낳지 않고 아, 좋은 얼굴로 좋은 건강으로 살면 얼마나 좋은 세상인데? 결혼해서 하나가 옆에 생겼으니 떼놓을 수 없고, 좋아서 만났으나 살다보면 서로에게 많은 짐이 되는 거고 살다보면 하나 둘 생길 때마다 이게 보통 책임이 아닌데, 보통 일이 아닌데, 완전자 하나님은 외로움도 없고 부족함도 없어 완전자 하나님은 혼자 사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분이라 완전자인데 왜 사서 고생을 했을까? 이걸 하나님의 아들로 삼는 바람에. 천사 정도만 돼도 일을 내지 않는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 하나님의 자녀로 날, 택자 우리들의 목표에 두시는 순간 아버지로서 아버지 고생 다 해야 되고 아버지의 그 소원을 알기 때문에 이 성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우리가 갈 지옥의 모든 형벌 다 당하시고 보통 주님의 고난은 여기까지라 그리고 부활하면서 죽음을 이겼다, 이제 해방이 됐다, 주님에게 좋은 날이 왔다, 그러는데? 그거 절반만 안 겁니다. 사람 되어 고생, 십자가의 죽음, 3일간 우리의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다 당한 것은 절반이고 부활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으로 돌아가셨으면 아무 제한이 없었을 텐데 부활로 인간의 몸을 가졌기 때문에 이위 성자 하나님이 하나님인데 인간의 몸을 다시 입음으로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은 인간의 몸속에 갇혀 버렸습니다. 이 고난이 얼마나 큰 고난인데 영원토록 불편인데 죄인 우리가 초상 쳐서 송장 되서 지옥 가는 것만 생각하다가 우리 기준으로 부활을 했으니까 우리 기준으로는 부활이라 더 좋은 게 없는데 완전자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부활하면 출세입니까? 성공입니까? 완전 자란 제한이 없는데 아무리 부활한 육체라도 피조물인데 인성인데 완전자 하나님이 그냥 승리하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면 될 걸 신인양성일위. 부활은 했고 죄는 없으나 완전한 몸이지만은 완전자 하나님이 사람을 입고 부활하심으로 영원히, 영원히 끝없이 낮아짐으로 인간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 영원히 올라가는 이 길이 다시 열렸습니다. 죽음으로 고난의 절반, 부활로 고난의 절반인데 무지막지한 우리는 아이 주님 묘지 속에 들어갔다가 살아 나왔으니까 축하합니다. 그러고 앉았습니다. 우리의 수준이 낮으면 우리의 수준 따라 감사도 수준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죄인 인간 지옥 갈 우리의 부활과 우리의 천국은 출세입니다. 이보다 더 큰 영광이 없습니다. 완전자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고생하셨는데 다시 그 몸을 깨끗하게 씻어 찾아 입어 출발한 이유는 인간 우리가 영원히, 영원히 하나님 아버지 보좌 우편의 주님, 주님의 보좌 우편에 우리가 되도록 우리를 앉히기 위한 끝없는 희생입니다.

대학 입학금까지는 붙여 주고 유학 가는 비행기 항공료까지는 대주고 이후 송금을 끊어버리면 유학 갔다가 거지해야 됩니다. 대학 들어갔다 아르바이트 하느라고 자퇴해야 됩니다. 입학금 줘서 입학시키고 이후에 생활비, 학비, 이후에 필요한 걸 계속 지원을 해야 입학 후에 공부가 있고, 졸업이 있고, 취업이 있고, 가정이 있고, 그 아이의 앞날이 열립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나이 많도록 걱정하는 거 아닙니까? 죄 때문에 일은 생겼지만 죄만 벗기면 전부이냐? 사고를 쳐서 교도소에 들어갔으니 이걸 빼내는 게 제일 급하지만은 교도소에서 나와서 교도소 문 앞에 서기만하면 전부냐? 기술이 없는데 가정이 없는데. 교도소 문밖에 구걸하고 앉았으면 교도소 안에 있는 거 보다는 낫지만 이걸로 만족할 부모가 있습니까? 예수님의 죽음은 지옥에 들어갈 죄에 붙들린 우리를 교도소 문 밖에까지 해방시켜 놓은 겁니다. 이제부터 제대로 할 일이 있는 겁니다. 주님의 부활은 중생 후 우리의 끝없는 성화, 하나님 아버지를 닮는 자존성. 난 하나님이 만들어 어느 날 만들어진 피조물이다. 이걸 아는 것이 하나님의 자존성을 닮는 겁니다. 하나님은 원래부터 자존이고 우리는 어느 날 생겨졌는데 어느 날 생겨진 것이 하나님이 만들어 생겨진 줄도 모르고 아이들이 자라면서 부모 지나 나나 똑같다고 맛잡이 하는 것처럼 그러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되는 것처럼 없는 가운데 하나님이 만들어서 존재된 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여 만들었다는 것은 까마득히 잊어 먹고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걸 알면 만든 분이 날 만든 목적이 뭘까? 여기 탁자는 주인이 만들면서 책상으로 쓰고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이 책상은 해수욕 가서 되겠습니까? 해외여행 다녀서 되겠습니까? 놀이터 가서 되겠습니까? 주님이 날 만든 이유는 설교 강단 때문에 만들었다. 그러므로 내 위에 책을 놓고 난 주인이 이 강단을 쓸 때 까지 늘 이 자리를 지켜내겠다. 존재의 출처를 알고 이유를 알아야 그래야 주인의 뜻에 맞는 행복하고 복 된 그런 자기가 되어집니다. 주인의 자전거는 사방천지 돌아다녀도 주인의 차량은 세계를 돌아다녀도 나무로 된 이 탁자는 난 주인이 필요하여 책상으로 쓰려고 만들었으니 난 꼼짝 말고 쓰고 없어질 때까지 이 자리를 지키겠다. 주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교체하면 몰라도, 주인이 바꾸기 전에는 나는 내 현실 이 자리를 지켜낸다. 자전거는 너는 돌아 다녀라. 자동차는 너는 날라 다녀라. 세계를 다녀라. 난 이 자리이다. 목적을 알아야 감사가 있고 사명을 감당하는데 불신자들하고 섞어 살며 그 속에서 죄를 배우고 하나님 없는 세계의 불행을 다시 깨닫고 그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며 자기가 하나님을 닮도록 세상 속에 우리도 두시고 불신자들하고 섞여 놓으니까 불신자하고 믿는 자기 하고 같은 사람인줄 압니다. 눈도 같고 입도 같고 주민등록도 같고 대한민국 국적도 같지만은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하고 같은 사람입니까?

하나님은 자존자입니다. 두 번째는 무엇인가요? 자존성, 완전성, 영원성, 단일성, 네 가지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형체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속성으로 존재하시고 우리는 속성으로 하나님을 상대합니다. 자존 하신 하나님. 그 분만 영원 전부터 홀로 계셨는데. 재벌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가족이 없으면 외롭습니다. 왕은 아무리 높아도 백성이 없으면 왕 노릇을 신나게 하지를 못합니다. 세계 달리기 제일 잘하는 운동선수는 여러 사람 많은 사람과 달려서 1등을 해야 1등할 기분이 나지, 달리기는 1등인데 맨날 혼자 뛰어다니면 뭔 재미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불완전자라 혼자는 안 됩니다. 완전자라는 말은 혼자 계서도 불편이 없습니다. 외로움이 없습니다. 외로워서 우리를 만들었느냐? 그러면 불완전자입니다. 모든 면에 완전한 절대 완전의 하나님이 왜 사서 고생을 했느냐? 이걸 만드느라고. 천국만 만들었더라면 속 썩이지 않고, 십자가 보는 필요도 없고 부활의 인성을 가질 필요도 없었는데. 사고 낼 줄 몰라서 우리를 만들었다가 사고치는 바람에 주님이 고생하게 됐다. 이게 감리교 웨슬리 교리입니다. 칼빈의 교리는 완전자 하나님 홀로 계시는데 문제가 없었다. 근데 날 만들어 영원토록 하나님이 날 길러 가는 이 재미를 재미로 삼기로 했다. 택자 중생된 나, 나만 하나님의 즐거움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즐겁고 하나님은 우리가 즐겁고 데리고 논다는 나쁜 의미의 즐긴다는 의미가 아니라 고차원적인 말입니다. 정상의 부부는 아내라는 생각만 해도 기뻐야 하고 내 남자 생각만 해도 흐뭇해서 안 먹어도 배가 부를 때에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첫 사랑에 미쳤을 때 잠깐 지나갑니다. 그 육체의 사랑을 조금 조절하면 이게 오래갑니다. 이미 말씀 드렸고.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목적은 홀로 계셔도 되는데 하나님 똑 닮은 것을 만들어서 완전자의 모든 것을 하나님 닮은 이것 위에다 대고 부어 이것이 점점 자라 아버지를 알아보고 아버지 흉내를 내고 아버지가 좋다면 물불 가리지 않고 자꾸만 자꾸만 쑥쑥 자라는 이걸 원하여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그거 하지 않아도 불편이 없는데 완전자라 사서 고생할 이 일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우리, 어떻게 닮았느냐? 천국 가서 흰 옷 입고 노래만 부르느냐? 하나님이 찬양대 하나만 기뻐하십니까? 이걸 깨닫게 하려니까 결혼해서 자기 닮은 아이가 낳아보고 그걸 보면서 느껴봐야 홀로 계신 완전자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보기 때문에 그래서 남자와 여자로 나눠놓고 둘이 만나 놓으면 둘 닮은 아이가 출생하고 그걸 쳐다보고 앉았으면 남들은 저런 등신, 저런 못난 걸 같다가 쳐다보고 젖먹이고 앉아서 웃고 앉았으니 참 바보들이다, 그렇지만은 둘이 행복한데 어떡할 겁니까? 완전자 하나님이 날 목적의 대상으로 삼고 날 위하여 영계도 우주도 천사도 영원 미래까지도 다 만들면서 이거 길러가는 재미가 주님의 또 하나의 재미가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끝없이 닮아가는 우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완전자라도 해줄 수 없는 것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러면 불완전 아닌가? 아니요. 그래서 더 완전입니다.

무엇인가? 하나님이 컴퓨터를 만들면 버그 없고 해킹 없고 고장 나지 않는 컴퓨터를 만드십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만들며 죄 짓지 못 하게 해 놓으면 영원무궁토록 천사가 죄 지어 사탄되는 일도 없습니다. 완전자라. 그런데 하나님을 배반하는 수도 있고 배반하지 않을 수도 있는 자율성을 주면 그 천사는 그 자유성으로 사탄이 될 수도 있고 사탄을 거부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는 머슴으로 있을 수도 있는데 천사를 만들며 죄 지을 수 있는 천사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자율성으로 타락한 게 악령, 사탄입니다. 그 기회를 버리고 영원무궁토록 하나님만 섬기겠다. 한 것이 하늘의 천군 천사입니다. 그래봐야 천사는 아무리 우리보다 탁월해도 부러워도 천사는 사장님 집의 종업원입니다. 아들은 아닙니다. 아들놈보다 대기업에서 비서를 뽑고 전략 기획실에 인재를 뽑으면 내가 낳아놓은 아들보다 10배, 100배 똑똑하고 착하고 실력있고 충성하는 애들 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습니다. 천사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인 우리보다 탁월하게 훌륭한데 만들 때부터 영원무궁토록 하나님 집의 머슴입니다. 직원입니다. 종업원입니다. 아들은 아닙니다. 아버지를 딱 빼닮은 아예 아버지의 요소가 들어와서 만들어 놓은 유전자 검사를 하면 아버지는 아버지고 아들을 아들인데 아무리 검사를 해도 이거는 혈액형도 유전자도 이거는 아버지가 하나님이다. 이런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유 하십니다. 완전자라 그 자유의 제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만들 때 못났지만은 작지만은 생명으로 만들었습니다. 굶으면 죽고 맞으면 깨지고 마음 바꾸면 죄 지을 수도 있고 우리는 만들 때부터 컴퓨터처럼 천사처럼 기계처럼 돌처럼 아예 죄를 모르고 죄를 안 짓게 만들어 놓았더라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근데 우리를 만들 때 죄와 의를 두고 하나님과 배반을 두고 선택을 할 수 있는 우리로 만들었습니다. 그 왜 고장 날 걸 만들었을까요? 아무리 먹고 아무리 먹어도 배고픔을 모르는 사람의 밥은 밥맛이 절반이 아니라 별로 없습니다. 보기에는 좋은데. 한 번 굶겨 놓으면 죽는 날까지 밥맛은 꿀맛이 됩니다. 이거까지 아시기 때문에 완전자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며 먼저 죄를 주시고 하나님 없는 우리를 경험하게 해서 죄 한번 짓고 하나님 없이 사니 이렇게 좋구나, 지옥의 낙이 이렀구나, 하나님 없는 흑암의 즐거움과 깊은 바다가의 그물을 내려 고기 잡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이런 신세로 만들어 놓고 그 다음 이걸 그냥 두면 영원한 지옥인데 이걸 해결하려면 죄를 해결되고 죄의 해결은 죄 없는 존재가 와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아담이 하나밖에 없는데 아담이 죄를 지었는데 죄 없는 인간이 없기 때문에 인간 스스로는 절망이었으나 완전자라 이것까지 알고 죄를 주셨고 이걸 해결하려니 완전자 하나님도 사람 되어 우리의 죄의 값을 다 당하고야 해결하지, 세상에 권력가진 사람처럼 우리 아들 죄 지었을 때는 없는 걸로 지우개로 지우고 입 닦아 버리고 무죄. 하나님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완전자입니다. 우리에게 죄를 주어 하나님 없는 고난과 흑암의 세계를 경함하게 해 놓고 이걸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으려니 하나님이라도 사람 되어 대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당해야 해결이 됩니다. 완전자라 그 고난을 알면서 원하고 원함으로 오셔서 원하고 원함으로 유월절의 떡과 잔을 마셨습니다. 제자들은 그 말이 뭔 말이지 그 때는 몰랐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지옥의 형벌 다 겪으시고 그래서 택자 중생된 우리의 죄와 죄의 값은 아예 이것은 다 지나간 것이고 해결이 되어져버렸습니다. 알기도 전에, 중생되기도 전에, 이런 복이 하늘에서 떨어졌습니다. 그 만큼 하나님이 사람 되어 그 고난을 다 받으신 이거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도 모르고 지금 죄악 바다 속에서 그물 던져 고기 잡아 먹으며 웃고 앉았습니다. 해양업 한다고 자부심이 있습니다. 남들은 배 사람이라고 욕을 하는데. 저런 죄악을 저런 악독한 방법을 이용해 잘 먹고 잘 산다고 천하가 욕을 하든지 말든지 한 자리 차지하고 잘 나간다고 뻐기고 살고 있는 베드로. 이런 제자들. 이걸 불러 인간 택자 우리에게 죄의 경력을 준 것은 죄악의 낙을 먹고 마시고 행복하라고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 죄악 바다에 고기 잡고 살다 보니 그리고 주님을 다시 만나고 보니 주님이 그냥 주님이 아니라 어둠 속에 있던 사람이 빛으로 나오면 그냥 빛 가운데 있던 빛을 아는 사람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얼마나 빛이 좋은 것이지.

차 없던 사람이 첫차를 사보면 차가 얼마나 좋은 건지. 날 때부터 차 있는 집에 날 때부터 차타고 다니니까 어느 날 차타고 다니니까 차가 뭔지 모르는 것이 오늘 젊은 사람들의 불행입니다. 차 없어 10리길, 50리길을 돌아다녔던 사람의 차는 차가 차가 아니라 지상 낙원에 살고 있습니다. 밥도 그렇고 옷도 그렇고 모든 문화 해택이 다 그렇습니다. 오늘 젊은 사람들 어린 사람들 막 가는 이유는 굶어 보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이런 발전 기술 없는 고생을 해보지 않으니까 이거 아무 리 교육 시켜도 안 됩니다 3일 굶겨 놓고 밥상 나오면 밥투정 안 하게 되어 있습니다. 텔레비 인터넷 10년 없는 무인도에 쳐 박아 놓았다가 그 다음 텔레비 화면을 보면 늘 눈뜨면 보던 그 화면과 10년 만에 처음 보는 그 화면은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게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완자인데 자유성의 경험은 하나님이라도 밀어 넣지를 못합니다. 그건 세월 속에 겪어봐야 압니다. 그 자유성이 바로 하나님의 형상 중에 제일 소중한 형상입니다. 본질입니다. 차에 엔진 없으면 리어카가 되는 것처럼 리어카에 엔진 달면 그 때부터 차가 되는 것처럼 그래서 차의 본질은 엔진인 것처럼. 인간의 본질은 오른 팔이 아니라 왼쪽 눈이 아니라 성적표가 아니라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주의 뜻대로 살 수도 있는데 이 양쪽의 선택 중에 나는 원하고 원하여 주 뜻대로 살기로 했다. 이게 인간에게 주신 자유성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여행의 자유, 직업선택의 자유, 별의별 자유를 다 가졌는데 그건 전체적으로 보면 죄 안에서의 자유입니다. 중생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다시 죄와 의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받았습니다. 영원 완전 중생, 두 번 다시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천국은 확정인데 우리의 마음의 생각과 우리의 육체의 행위는 매 순간, 순간 중생된 이후부터는 양쪽의 자유를 가지고 어떻게 할래? 매 현실마다 주는 숙제입니다. 이 마음 꺾겠습니다. 이맘 태우겠습니다. 오늘 하루 직장을 가나 제 마음은 주님 모시고 생명의 신앙으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저 사람, 저 사람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회 되면 그 사람 신앙을 위하여 제가 가진 것 아낌없이 다 하겠습니다. 이게 팔복입니다. 이게 소금과 빛이 되어지는 길입니다. 이 숙제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 신약의 복음의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거 실행하는 만큼 내 마음과 내 행위가 하늘에 합당한 실력과 행위가 되어 지고 그 분량만큼 영원한 우리의 천국은 달라질 겁니다. 한 번의 기회 밖에 주어지지 아니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하라. 이 일을 위하여 금식기도도 해라. 무엇을 위하여?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신앙에 도움이 된다면 이게 신약의 구제입니다. 교회만 우리만 할 수 있는 구제입니다. 완전자 하나님이 날 위하여 빛진 것도 없는데 내몰린 것도 아닌데 완전자 하나님이 원하고 원하여 날 목표에 두시고 사서 고생하심으로 내가 이런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나만 쏙 빠져서 천국 가서 다녀왔습니다. 그러면 네 옆에 붙여놓은 식구들 어떻게 하다 왔냐? 아 세상에 있는 다섯 형제는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그 어느 인간이 그랬던가요? 홍포 입은 부자가 와서 보니까 세상만 구원의 기회였습니다. 동생 다섯 놈이 저처럼 아직도 세상밖에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저 때 정신 차려야 하는데. 부자인데 뭘 도와줘요? 부자는 부자인데 저들이 복음을 모르고 천국을 모릅니다. 그러니 거지입니다. 저들을 도와줘야 되겠습니다. 그래? 어떻게 하지? 나사로가 다시 살아가서 너희 형이 이러더라. 그러면 정신 차릴 것 같습니다. 야, 이 인간아. 너희 형제 5집에는 모세 같은 선지자들이 오늘도 심방가고 전도하고 부자동생 다섯 놈 전도하려고 오늘도 가 가지고 설득하고 있다. 그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자가 살아가서 말해도 안 듣는다. 이게 누가복음 16장의 홍포 입은 부자의 기록입니다. 그 홍포 입은 부잣집에 왔던 모세는 또 누구였던가요? 거지 나사로가 너희 집에 있었지 않았느냐? 개처럼 얻어먹었지 않냐? 너희 집에 모세가 갔더라면 다른 사람들이 막아서 너희 집에 들어갔겠냐? 왕 불러다가 왕궁으로 데려갔을 건데. 체포를 해서 왕 불러다가 모세를 들이고 혼자 앉았을 텐데 거지 나사로가 되어 놓으니까 거지 나사로가 너희 집에 전도 갈 때 누가 막았더냐? 그렇게까지 너를 전도하기 위하여 심방하기 위하여 정신 차리라고 너희 집에 간 모세는 거지 나사로를 만들어서 보냈더니 개들하고 놀도록 던져 놓고 그러니 후회를 해야지. 이게 우리의 영원한 천국이고 그때 가서 아차 그거 좀 말씀 좀 잘들을 걸. 다시는 기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홍포 입은 부자의 탄식, 나사로의 영광을 읽으며 아 오늘이 기회구나. 오늘. 주님 대속으로 해결 다 했지. 성령 오셔서 기다리고 계시지. 너만 결정하면 빛으로 말씀을 깨닫게 해 주마. 네가 실행 할 때 어려우면 내가 도와주마. 성령이 오셔서 대기하고 있는데 이거 돈 안 된다고 이건 취업에 필요 없다고 치워버리고. 뭐 학원 강사 족집게 강의가 중요하지 뭐. 이러고 앉았으니 너 또 하나의 홍포 입은 부자다. 택자는 천국은 가나 우리의 마음씨 하나하나는 홍포 입은 부자처럼 그런 후회의 앞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 베드로 아직도 죄악 세상 속에 제 세상 맞는 듯이 돌아다니는 물고기를 끌어내고 잡아내려니까 그물과 같은 재주가 필요하고 수단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 죄악 바다 속에 날래게 하나 더 건져 먹을까? 인간 살아가는 모든 생활이 그러했고 우리도 그러했는데 주님 오셔서 천국이 왔다. 그 동안 세상에서 살아가느라고 애썼다. 다 버려두라. 아버지도 버려두고 배도 버려두고 고향도 버려두고 죄악 바다속을 끌어내는 그물까지 전부 다 버려두고 천국인 주님, 천국을 마련한 주님, 천국을 주관해서 오신 주님. 주님 따라 너 속에 하나하나 점검하고 주변 점검해서 아들이 뭐 요즘 뭐 연봉 10억에 잘 나갑니다. 흐뭇해하지 말고 그 놈 그 돈 버느라고 새벽 기도를 못 다니니 저 놈을 어떻게 해야 될까? 잘났다고 부모를 부모로 알아보지도 않고 지가 오히려 가르치려드니 저 놈을 해야 좀 믿음의 사람을 만들어 볼까? 이게 구제입니다. 아무리 해도 안 되거든 기도하라. 그래도 안 되거든 금식하라. 절박하게 간구하여 주여 저것이 세상밖에 모르고 원양어선 하느라고, 원양상선을 해서 돈은 법니다. 만은 죄악세상에서 베드로짓 하고 앉았습니다. 이게 애가 터져도 될까 말까 한데 내가 새벽기도 가서 이렇게 기도하는 우리 아들이 돈 잘 벌고 세계를 쫒아 다닙니다. 이러고 앉았으니 너는 땅의 복습니다. 하늘의 복음으로 돌려야 되는데. 이번의 말씀이 세상은 너무 넘쳤고 우리는 부족하여 금 번 집회는 천국 복음의 마태복음 5장으로 살펴봤습니다. 하나씩 살피려면 끝도 없고 한도 없고 1절 가지고 한 달은 공부해야 될까 말까 한데 학생들이 많아서 주의 집중 좀 하라고 이 말씀이나 저 말씀이나 내용은 같으니까 진도도 좀 나가고 그랬습니다. 집회 후에 다시 나는 누구였는가? 난 어떻게 살았는가? 돈은 작아도 도덕 생활하고 법 지키며 산 사람은 논밭 갈아 먹고 사는 사람이고 이판사판 한번 뛰어 들어 보자. 그런 직업은 바닷가에 배와 그물로 고기 잡는 생활입니다. 그거든, 그거든 마찬가지입니다. 나의 생활 돌아보고 앞으로는 적어도 난 이렇게 살아야 되겠다. 라는 각자의 각오, 각자의 결심 가지고 사십시다.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무한은 진리의 말씀 복의 말씀 성경에 담아 주셨는데 우리의 눈이 어두워 도서관의 책처럼 살고 참고나 하고 살았지 한 말씀 속에 천국과 천국의 복이 실상으로 대기 되어 있는 줄은 알아도 미쳐 놓쳐버렸고 모르고도 살았던 저들에게 금번에 천국의 말씀, 갈릴리 바다에 그물 내려 고기 잡는 제자들 같이 그리 살던 우리를 불러 주셨사오니 집회로 부른 것이 아니라 말씀이 우리 마음속에 생각하고 살라는 조명의 은혜로 오신 줄 알고 각자 자기의 살아온 나를 돌아보며 이제는 방향도 결심도 하루, 하루의 보람도 주님이 기뻐 동행하는 우리를 주님을 따라 내 속의 사람 낚는 어부 되고 또 내 주변의 주신 사람들 나와 같이 주를 향한 사람들 되도록 어지러운 세상, 넘치는 세상 속에 살아가는 방향 각오 가치관을 완전히 회개하여 방향 전환을 하여 우리는 주님께 맡기고 용감히 나아가고 먹을 거, 입을 거, 우리의 모든 염려 주님은 전담해주시는 능력의 생활 되도록 인도해주옵소서. 주님 오실 날이 남았으면 8월의 집회도 안전 중에 인도해주시고 그 동안 준비하지 못한 세월이 한탄되오니 생존의 기간 건강을 연장시켜 세상의 낙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지난 날 부족을 마음껏 채우도록 건강과 생애의 기회도 허락해 주옵소서. 이 일을 위해 물질이 없어 안타깝지 않도록 적절하게 도와주시고 다 맡겨 놓고 우리는 일편단심 달려가는 모든 교인들 되고 공회 모든 교회들이 되어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나아갈 때 지켜보며 함께 하는 이들이 하나라도 더 많아짐으로 소돔을 때릴 주님이 의인 10명이 있었더라면 니느웨처럼 다시 기회를 주셨을 터인데 시대적인 사명까지 생각하고 자기 현실의 믿음으로 충성하는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개최가 불투명했던 집회를 무사히 안전하게 이처럼 편안한 가운데 인도해 주신 주님, 돌아가는 길 끝까지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후유증 없는 한 주간이 되어 다시 소망 속에 집회를 사모 할 수 있는 우리 공회 되게 해주옵소서. 건강 주시고 지혜 총명까지 더하여 낭비하지 않게 하시고 헛일 하지 않게 하시고 만사 모든 것 위해 믿음의 은혜로만 인도해주옵소서. 수고하는 종들 소리 없이 헌신한 종들 하늘의 상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교정-K.J.Y

Comments

교인 2021.05.06 06:07
댓글내용 확인
교인1 2021.05.08 15:02
교재 76p,
마7:1부터는 집회 후 신풍교회의 '금밤' 설교로 이어 집니다.
마7:12은 '토새' 설교로 이어 지며 관련 자료는 '다시보기'입니다.
Category
State
171,084 since 2005
153,128 since 202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