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1.5.5 마6:2 구원의 수고는 구제, 해도 안되면 기도, 그래도 한 되면 금식의 절박한 간구

집회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설교 타이핑이 준비 중이면 제목 앞에 별(*)을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수밤21.5.5 마6:2 구원의 수고는 구제, 해도 안되면 기도, 그래도 한 되면 금식의 절박한 간구

교인 2 168 2021.05.05 20:42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교재용 파일 다운로드<
>교사용 파일 다운로드<
>교안용 파일 다운로드<

* 초타본이며 교정 후에 초타본 표시를 삭제합니다.



210505 집회 10(수밤)

제목 : 구원의 수고는 구제, 해도 안 되면 기도, 그래도 한 되면 금식의 절박한 간구

본문 : 마태복음 6장 2절 -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양심으로 주인공들을 바로 찾지 못하면 말씀으로 바르게 살피지 못하면 미혹의 영이 진리 같은데 (없기를) 또는 아예 자기중심이 되어 진리의 말씀을 악용까지 하며 천국의 향한 우리의 발걸음을 세상으로 돌려놓을 텐데 심령이 가난을 산에서 가르치시며 땅에 붙어사는 우리들에게 심지어 죄악 세상 속에 죄악의 방법으로까지 살아가려고 애쓰는 시대에 세상을 뒤로하고 천국의 소망으로 일념 달려갈 수 있도록 맡겨 주신 사람을 함께 걸어가기 위하여 섞인 것 없이 절대 주권으로 믿고 중심으로 하나 되며 동행하며 하늘에 마족 할 수 있도록 고난을 당하여도 기도로 간구하여도 주님 아니면 안 되는 이 은혜 받아 나와 주변 한 사람씩 세상에서 천국으로 자기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오늘도 남은 때도 좋은 세상 속에 묻히지 아니라고 열심히 살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깨우쳐 주셨으니 말씀은 쉬우나 실행이 어렵고 실행이 어려워 인간으로서는 소망하고 걸어갈 수 없사오나 주님이 마음을 열어주시면 어려도 갈 수 있는 길이요 못나도 갈 수 있는 영광의 길이오니 깨닫게 인도해 주옵소서. 이 시간도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교재 62페이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구약은 다윗을 통해 제사장들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적으로 단일 인도를 했습니다. 신약은 주님이 직접 오셔서 구약의 모든 율법의 부족함을 해결해 놓으시고 성령이 주님의 대속을 가지고 우리 영을 살려 살아난 영 안에 성령이 들어오셔서 영원무궁토록 변치 않고 주인으로 들어앉아 영은 해결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확정입니다 인제는 마음과 몸에 생각과 행동을 하나씩 바꾸어가는 이것이 내 현실에 과제인데 신약은 모든 믿는 사람 한 사람도 빼지 아니하고 마음속에 원하는 인도와 사명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든지 그 사람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의는 남이 알 수 없고 자기만 알 수 있기 때문에 교회적으로 함께 해야 되는 일도 있지만 공회와 교계적으로 함께 해야 되는 시대적인 사명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내게 대한 주님의 뜻이 뭔가 내 속에 어떤 면을 고쳐야 될 건가 어떤 면을 노력해야 될 건가 그리고 내게 맡긴 사람을 이렇게 나와 같은 복된 길로 걸어가야 할 것인가 이 일을 위하여 2절 구제하는 사람이 되라 5오절 기도하는 사람이 되라 16절 금식까지 해서라도 기어코 그일을 이루어 가거라
1절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한다는 것은 이건 천국도 하나님도 모르는 일이다 구약의 바리새인 서기관들이 다른 사람들을 지도하는 위치에 서 가지고 지도자가 되다 보니까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그러다가 하나님이 그들에게 원하는 그들의 사명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러지 말아라.
그리고 2절에 그러므로 구제할 할 때 구제, 외식하는 자가 외식,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두고 갈 땅의 것 명예를 위하여 모든 사람이 모이는 회장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이 마주치는 길거리에서 나팔을 불어 대며 구제하는 그런 일을 하지 말아라.
구세군 냄비도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그분들은 그분들이 일을 하고 우리는 종을 쳐서 나팔을 풀어서라도 돈을 가져와야 되겠는가? 그렇게까지 그 돈 아니면 아니 되겠는가? 그분들은 그리 하고 우리는 나팔을 불지 말아라.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불신자도 성탄절 되면 구세군이 냄비를 쳐서 종을 쳐서 이웃돕기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광고도 하고 남들도 알아주고 있습니다. 고생은 했는데 하늘의 상은 여기 없을 거라 했기 때문에 없는 겁니다. 그래도 또 그 분들 때문에 안 믿는 사람들 전도할 때 도움 되는 면도 있습니다. 입술이 하는 일도 있고 잇몸이 하는 일도 있고 심장이 하는 일도 있고 굳이 심장이 밖으로 나오려 하지 말고 구세군은 세울 때부터 그러자 하고 했으니까 두고 우리는 우리 갈 길 가십시다.

62쪽. 구제할 때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힘쓰는 걸 구제라 그럽니다. 수고하는 거. 천국의 구제가 우리의 구제입니다 두고 갈 땅의 구제는 복지부도 하고 선진국도 하고 중들도 합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한테 맡겨 놓고 우리는 천국의 구제를 하자 심령이 가난한데 천국이 어떻게 해야 저 사람 속에 천국의 사모를 불일 듯 일어나게 할까 그리고 그 사람이 천국을 차지하는 일에 도와줄까 천국에 가난한 사람에게 천국을 채워주는 것 그것도 구제입니다. 이것은 교회 밖에 못 합니다
받은 구원, 구원의 은혜를 남에게 전하는 것도 구제입니다 하나님은 완전이시니 은혜를 주시고 우리는 실력에 따라 조절해가며 가는 길입니다. 천국 구제를 해야 되지 세상의 구제, 자기 영광과 명예를 위해 하는 것 또는 뭔가 거래를 위해서 사업으로 하는 것 우리는 조심해야 됩니다. 그런 것은 외식이라 외식은 겉을 꾸미는 일입니다. 겉만 꾸미고 알맹이를 빼 버리면 껍데기만 남습니다. 구원의 알맹이가 있어야 알곡인데 남을 도와주는 헌신은 하는데 그 속에 구원이 없으면 외식입니다. 쭉정이 됩니다. 남을 돕는 일에 천국이 들어앉았으면 성경의 구원의 구제가 되고 천국 빼고 도와주면 외식의 구제됩니다.

63 쪽입니다 배고픈 사람 밥 먹여 주는 걸 보통 구제라 그럽니다. 육체는 배가 부르면 만족합니다. 배부르면 육체는 만족합니다. 돌아서면 또 배고픕니다. 또 먹여야 됩니다. 하루 세 번 죽는 날까지 갖다 대야 됩니다. 죽으면 끝나버립니다
마음에 만족은 마음이 즐거워야 마음이 차게 됩니다. 육체는 많이 먹여 차면 배부르고 마음은 즐거움이 차야 그래야 만족을 합니다. 음악으로 만족 그림으로 만족 취미로 만족 별별 만족이 많은데 마지막에 돌아보면 다 허무합니다. 영은 하나님을 채우면 만족합니다. 중생된 사람은 성령이 내주하셔서 영원무궁토록 다시는 00지는 수가 없으니 하나님으로 채워 준 사랑의 영 이것이 궁극적인 만족입니다 육체가 배부른 것은 돌아서면 배고픕니다. 계속 먹어야 됩니다. 마음이 즐거워 만족하는 것은 오래가는데 마지막에 돌아서면 허무합니다. 하나님으로 만족한 신앙의 만족은 가면 갈수록 커집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좋은 분이었는가? 믿을 때 막 하나님께 은혜 받아 좋아서 난린데 좀 더 믿어보면 차원을 달리하면서 감사합니다. 땅의 육체의 만족 마음의 만족은 돌아서면 허무한데 또 채워야 되는데 하나님으로 채우는 심령의 만족은 가면 갈수록 더 만족 더 만족 끝없이 만족, 느껴봐야 알고 느껴본 사람은 이것밖에 없어서 배고픈 아이 밥도 먹여야 되지만은 그건 돌아서면 그만이고 뭔가 취미 생활을 하던 뭔가 마음이 흐뭇해야 되는데 그거 돌아서면 허무하고 하나님으로 만족할 줄 알아야 끝없는 뱃속에서 솟아나 영원히 마르지 않는 영생의 샘물이 되리라 이걸로 만족을 시키려 주님이 오셨는데
사마리아의 수가 여인은 생수를 준다니까 앞으로 물 뜨러 다니지 않아도 되겠네요. 샘물에 와서 물 떠다 나르고 목마르면 또 물 떠다 나르고 또 퍼고 또 푸고 초등학교 졸업장에 만족하고 돌아서면 허무하도 중학교 졸업장, 고등학교 졸업장 또 퍼대고 또 퍼대고
마지막에 세상에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학문과 학위를 가지고 보면 별거 없구나 그런데데 자존심이 있어 먹고 살라니까 남들한테는 박박사면 다 한다고 차량을 하는데 박사가 되고 나면 비로소 깨닫는 거 아무 것도 아니구나. 참 아는 거 없구나. 박사가 되고 나니까 이렇게 모르는구나. 박사가 되어야 비로소 느낍니다. 박사 되기 전에는 왜 모르지요? 초등학교만 나오니까 중요한 것은 초등학교 때 다 배우는데 초등학교 배운 것은 죽는 날까지 쓰고 제일 기본적이고 제일 중요한 겁니다. 중고 올라가면 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는 건데 무식해 가지고 초등학교를 나오니까 중학을 가면 많이 배우지 않겠느냐, 고등밖에 안 해 놓으니까 대학만 가면 더 많이 알 걸 그러고 있습니다. 박사까지 다 따고 나면 갈수록 더 모르네 참 아는 것은 없네. 알 수도 없네. 비로소 아는데 어렵게 딴 박사를 반납을 할 겁니까? 써먹어야 돈이 되고 남이 알아주지. 부자의 장점 하나는 부자가 되고나야 ‘아 돈이 전부가 아니구나 참 별거 없구나’ 부자가 아닌 사람은 부자가 되면 뭔가 될 줄 압니다. 더 큰 부자만 될 줄 압니다. 실컷 쌓아놓고 보면 그때서야 별거 아니구나. 학문도 건강도 돈도 이 땅 위의 것은 물질계라 물질계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영계의 것은 하나님의 것은 가면 갈수록 커집니다. 가면 갈수록 새로워집니다. 이걸 느낀 사람이 사랑하는 가족에게 밥으로 만족시켜야 되겠습니까? 공부로 만족을 시켜야 되겠습니까 하늘나라로 만족을 시켜야 되겠습니까? 본인이 알았으면 본인이 알고 제일 좋은 걸 가족에게 소개야 그게 양심이 겠지요. 그래서 내가 심령이 가난한 자가 발버둥 치고 애통하고 온유하고 의에 주리고 목말라 복음으로 감사하며 달려가는 순간 내 가족 부부 가장 가까운 사람을 먼저 챙기게 되는 겁니다. 이 길이더라 이렇게 육체는 배가 불러도 돌아서면 또 먹어야 됩니다 죽는 날까지 하루 세 번 반복을 해야 됩니다. 그것도 참 일입니다. 마음에 만족을 누리면 목표를 달성하면 얼마나 좋은지, 그런데 돌아서면 허무합니다. 별거 없구나. 이러려고 평생을 이렇게 했나 정권을 잡아 본 사람 혁명을 해서 왕국을 만들어 본 사람 만들기 전까지는 왕 자리만 차지해라 그러고 목숨 걸고 잔인하게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치고 올라갔는데 왕이 되고 보니까 황제가 되고 보니까 참 별거 없네. 이 짓하려고 했나. 이게 전인류가 들어간 역사의 결과인데 여기 우리는 동네 반장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우리는 못난 사람 아닙니까? 이 못난 것이 통장만 하면 좋지 않을까 이러면 무저갱으로 또 허무한 길을 가야 됩니다 그냥 우리는 못 났으니까 세상은 말씀으로 다 제쳐버리고 처음부터 영생의 천국을 향하여 달려가겠습니다. 다 그렇게 나갑시다.

잠언 19장 17절 그런데 남 도와 주다 보면 나는 어떡하지요?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나먹고 살긱도 팍팍한데 내 신앙의 사람 돕는다고 적은 돈 마저 손해보면 어떡하지요 너보다 어려운 사람이 가능한 잡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면 하나님께 돈 빌려 주는 거다. 하나님께 꾸이는 것이니 하나님은 돈 떼먹거나 잊어버리지 않겠지요 본전 갚고 말까요 은행 이자로 끝날까요 100배 60배 30배로 들이부어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해 보셔서 해 보고 안 되거든 치우시고 해보고 ‘어 진짜네’ 그러면 하시고 그러면 옆에 사람들한테도 자신 있게 권하시고 자기 좋은 걸 남한테 권하지 않으면 문제입니다 자기가 해 보고 나쁜 것을 권하면 나쁜 사람입니다

잠언 28장 18절입니다. 고리대금입니다. 이자 붙여서 자기재산을 많아지게 하는 것은 그렇게 해 가지고 돈을 많이 벌어 놓으면 벌어 놓은 돈 자기는 구경도 못 하고 이자를 세게 받아 남을 쫙쫙 짜서 많이 모아 놓으면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한테 그 돈을 하나님이 다 몰아버립니다. 남 좋은 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주의라 자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연 계시로 주신 말씀이니까 뭐 지나치면 좋지 않은 겁니다. 아프리카 들판에 사자는 잡아먹기만 하고 사는데 사자는 대게 굶어 죽는답니다. 맨날 잡아먹히는데 노루 사슴은 많아서 탈입니다. 하나님 위에서 조절을 하십니다. 나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아무리 나의 사람의 신앙을 위한다 하지만은 그리되면 나 뭐 먹고 살라고?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 꾸어 주는 거다, 돌려받게 되어 있다, 적게 돌아오지는 아니한다. 나 먹고 살기 바쁘다고 남의 걸 쫙쫙 뽑아서 가득 쌓아두면 하나님은 그 돈 빼다가 구원 운동하는 사람 대 줍니다. 나발이라는 사람 큰 재산을 가졌는데 다윗의 복음 운동의 신세 진 것도 있고 하니까 좀 도와주지, 도와줄 거 없다고 그러니까 나발 데려가 버렸습니다 나발의 아내는 다윗에게 가버렸습니다. 나발이 그렇게 모아 놓은 돈 결국은 다윗에게 돌아갔습니다. 여기서 나발에게 도와 달라고 사환을 보냈더니 박절하게 거절할 때 다윗이 이놈을 도와줬더니 이렇게 배신을 해 하며 다윗이 감정이 앞서 가서 “노하는 자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느니라” 근데 다윗도 화가 나서 단번에 죽여버린다고 쫓아가는 걸 나발의 아내가 앞을 가로막고 ‘내 주여, 이스라엘의 대왕이 될 사람이 화난다고 나발 같은 저런 놈을 죽였다가 피를 흘려 놓으면 왕이 된 뒤에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나이까? 천하의 다윗, 성령에 붙들린 다윗, 만왕의 왕 다윗도 감정에 실수할 뻔 했고 이때 그 앞을 가로막아 회개시킨 게 나발의 아내입니다. 다윗을 지도한 사람이 여인입니다. 눈물로 호소하고 절하며 말했지만 내용을 보니까 이 여자는 선생이고 다윗은 제자입니다. 남자를 주먹질로 이기려 하지 마시고 여성으로도 얼마든지 이길 수 있습니다. 여자 말 안 듣는 남자 있냐 라는 말이 세상에 있습니다. 세상은 놔두고, 고신교단이 해방 후에 힘 있게 출발할 때 고신 교단의 제일 순교할 정도의 성자들 모인 자리에서 사모 말 안 듣는 목사 있냐 할 때 아무도 No 하지를 못 했습니다 출옥 성도들도 이 나라의 진리 운동의 첫돌을 놓고 지금까지 한국 교회의 제일 스승이라는 분들, 집에 가면 여자 말 듣습니다. 여자가 남자 되어 남자를 이기려고 하지 말고 여자가 여성답게 하고도 다윗을 가르친 사람이 다윗을 회개 시키고 돌려놓은 사람이 그때 다윗이 나발을 죽였다면 왕이 된 다음 흘리지 않을 피 때문에 전과처럼 늘 따라다닐 뻔했습니다.

중한 변리로 자기 재산을 많아지게 하는 것은 지나치게 끌어 모아 잔뜩 쌓아두고 흐뭇하고 옆에 좀 도와주면 신앙에 도움 될 사람들이 있는데 외면하고 버티고 앉았으면 하나님이 빼다가 구원에 필요한 사람한테 다 돌려 버립니다. 죄만 지었지.

잠언 28장 27절입니다.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저는 궁핍하지 아니하려니와
샘물에 물을 퍼내면 돌아서면 또 찹니다. 퍼내면 또 찹니다.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하려니와, 정말로 정말로 주님이 원하여 부탁하는 구원 운동이면 책임집니다. 남들 알아주라고 돈도 없는 것이 신앙도 없는 것이 그냥 한 판 퍽! 연보 하면 하나님의 축복 주겠지 그것은 도박입니다 도박신앙.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한번 내다질러서 되면 한번 큰 부자 되고 저 사람도 돈 땄다 저 사람도 주식해서 돈 벌었다 저 사람 부동산 사서 재벌 됐다 그러니까 미심쩍지만 나도 한번 해 볼까 충동을 받아 주식하는 사람처럼 어느 교회도 너무 기도해서 예배당 크게 지었다더라 하나님이 복 줬다더라 그렇다더라 그렇다더라 자기는 반신반의지만 나도 한번 내다질러 볼까 간 큰 사람 통 큰 사람 손 큰 사람들 세상에 도박판 안에 한번 투기해 보듯이 하나님의 상대로 곤란합니다. 정말로 신앙이 어릴 때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계심을 보여 주려고 안 들을 기도도 들어주시고 안줄 복도 주시는 경우는 있습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이기 위하여 알 만한 사람이 신앙으로 알 만한 사람이 도박신앙으로 내다지르면 안됩니다. 따져보고 기도하고 따져보고 기도하고 아무리 말씀으로 기도로 연구해 봐도 이 사람 요 정도 돕는 것은 내가 해야 될 일이 맞다 이것은 피하지 못할 일이다. 자연을 봐도 양심을 봐도 말씀을 가지고 살펴봐도 이건 내가 해야 될 하나님의 맡긴 책임이다. 그 땐 도와줬다가 굶어죽으면 순교입니다. 남들은 몰라도. 그런데 하나님께서 순교자를 그렇게 많이 만들지를 아니하십니다.

고신을 만든 주남선 목사님이 6년 일제 신사참배 평양 감옥에서 혹시 나도 순교의 반열에 설까 6년을 기다려도 불합격이 되어 살아나올 때 슬프게 나오셨습니다. 다른 사람은 만세 그러고 나왔는데 이제 출옥 성도가 되었으니 해방조국에 내 이름이, 그러나 주남선 목사님은 슬프게 나왔습니다. 준비가 모자라 아직까지 데려가지를 않으시는구나. 그리고 6.25가 터지니까 다시 5년 준비했으니 재수를 했으니 이제는 주님이 데려가실까 기다리는 마음으로 오는 인민군을 손꼽아 헤아렸습니다. 피난이요? 피난이라니? 인민군 속에서 심방 전도하고 다녔습니다
9월 28일 인민군들이 일제 퇴각하는 날 심방 갔다가 오는 길에 발목을 접질려서 그만 교인집에 하룻밤 신세지고 오니까 인민군이 총퇴각을 해 버렸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은 그릇이 되어 불러가셨고 손양원 목사님도 불러 가셨는데 나는 준비가 덜 되고 부족해서 참 참 안타깝다. 그리고 약사발 맞고 돌아가시면서 마지막 유언 때 백 목사님 전도사 때 불러 가지고 쓰던 성경 주시면서 건강 조심하시라. 주를 위하여 목숨 걸고 달려갈 사람인데 무리해서 건강 잃어버리면 순교를 해야지 건강관리를 안 해 가지고 나처럼 이렇게 되면 안 된다 그래서 건강 조심 시켰습니다. 그 성경 목회연구소에서 가지고 있다가 고신대학교에서 주남선박물관 만든다고 달라 해서 갖다 드렸더니 뒤에 가서 챙겨 보니까 없어졌습니다. 누가 없앴을까요? 그 달란 사람이 자기 집에 가져갔습니다. 이래서 구제도 함부로 못하는 것이고 이래서 연보도 함부로 못하는 것이고 이래서 주남선박물관에 주남선 목사님이 마지막에 남긴 성경도 기념으로 드리고 싶은데 주인이 달라니까 주기는 줬지만 제가 뒤에 가서 뒷조사 해 봤습니다. 없습니다. 그런데 이 도둑놈을 잡으면 더 감춰버립니다. 이럴 때는 나오게 하는 법 있습니다. 주남선 목사님 손주한테 잡으려고 하지 마시고 백영희 목사님이 생전 마지막에 기증을 했다는데 그 어디 이삿짐 속에 있을 건데 그러고 찾아 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찾으러 다니니까 여기 있습니다 내 가지고 지금 저기 천안 고신박물관 들어가 있습니다 그건 주남선 순교집에도 나오지만 백영희 전도사에게 마지막 유언으로 남겼다고 기록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보니까 기증자 백영희 쏙 빼 버리고 교단이 그러면 아무리 역사가 깊어도 곤란한 겁니다. 그 정도 양심이 없으면 고신을 비판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의 양심은 어떻습니까? 내가 좋은 천국 남편한테는 왜 안 전하나요? 내가 좋은 천국 아내한테 왜 안 전하나요? 내가 좋은 천국 부부는 열심히 다니면서 자식들한테는 도서관 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세상 돈 벌라고 슬금슬금 왜 밀어내나요? 내가 좋으면 함께 가야 되고 내가 싫으면 나도 나와야지, 구제하라. 너의 천국 네가 사모함으로 좋은 이 천국 주변에 전하도록 노력해라. 그러기 위해서 필요하다면 정말로 필요하다면 정말로 피할 수 없다면 돈도 음식도 옷도 집도 네 생애도 바칠 수 있다. 그러나 남 따라 멋모르고 구제 운동하는데 줄줄이 서 가지고 옆집에서 하니 나도 하고 금모으기 하니까 교회도 금모으기 하고 성탄절 날 줄줄이 전부다 쌀 지고 가니까 나도 지고 가고, 그런데 가는데 줄 서서 가는 거 생각해 좀 해보셔야 합니다. 남들이 다 가니 나도 가는 것이 맞겠는가? 남들이 아무리 가도 내가 갈 자리는 아닌가 좀 따져보고 믿어야 됩니다.

64쪽입니다. 구원 운동의 1번은 구제하라. 천국의 가난한 사람을 위해 수고하거라. 해도 안 되거든 2번 어떻게 하라고요? 기도해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수고 하다가 어려움을 만나거든 도무지 안 되거든 충성을 해도 안 되거든 기도하라. 기도가 스페어타이어처럼 이등급이라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게 준 시간 내게 준 힘 다 하고 충성하고, 인간으로 다 해 봐도 주님 아니고는 안 됩니다 그게 기도입니다 너는 기도할 때에 들어가라고 학생들? 기도할 때 어디로 들어가라고? 64쪽 제일 위에요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이방인들처럼 중언부언 했던 했던 소리 또 하고 했던 소리 또 하지 말아라. 귀가 없는 돌부처에게는 천번만번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귀가 없어 못 듣는 줄 아느냐? 때가 되지 않으니까 기다리지, 지금 줬다가는 네가 나쁜 사람 되니까 기다리지. 기도의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기도하는 장소 어디라고요? 골방 기도가 기도입니다. 네거리 기도, 시장 기도, 무슨 기도, 전도용은 될 수 있지만 은밀한 중에 계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왜 은밀하게 숨어 있나요? 숨어 있어 은밀한 것이 아니고 나에게만 특별한 뜻이 따로 있으니 그건 남들이 알지 못해서 은밀입니다. 내게만 주는 과제가 있지 않습니까? 나에게만 있는 단점, 나의 약점, 내 환경상 특별히 내가 해야 될 일이 있는 겁니다. 골방 기도, 골방은 무엇이 골방입니까? 하나님과 나하고 둘만 있는 곳, 이 예배당이 넓은데 집회 마치고 다 가시고 혼자 오시면 아무리 넓어도 여기도 골방입니다. 장소 골방이야 사람 없는데 가면 되지만 골방이란 장소만 골방이 아닙니다. 장소도 골방이지만 장소 골방, 생활 골방, 마음에 은밀한 골방도 있습니다.

노동 현장에 일하면서 힘이 들 때 아담 저 인간이 죄 짓는 바람에 6천년 인류 전부를 이 생고생을 시키다니 참 그 죄 하나의 효력이 이렇게 무섭구나,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 되겠다. 힘든 일을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어쨌든 죄는 피해야겠다. 혼자 느끼고 느끼고 느낀다면 그 지금 골방입니다 현장에 있는데도 골방의 종류, 장소적으로 골방도 있습니다 생활 속에 골방도 있습니다.

요즘은 운전해서 출퇴근 하는 것이 예사로운데 혼자 운전해서 출근하면 기름값이 더 나가는 것은 손해, 그 대신에 운전하며 가면서 골방 기도한다면 골방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한 10년 전에 서인교회, 대동교회 한달에 한번 순회갈 때 그 때 차 움직이면 제가 출장이니까 전화가 오지 않습니다. 신풍에서 서울 세종 움직이며 그때가 한 달 중에 제일 고요한 때 남이 보면 쌩쌩 운전을 하는데 혼자 주님과 단둘이 얼마나 은혜가 많던지 그랬더니 깨달음이 많이 쏟아지기 때문에 자꾸 메모를 하고 그러는데 그것도 골방입니다. 장소적으로도 문 닫고 문 닫고 제일 안에 문 닫고 들어가면 골방 생활의 골방 마음속에도 골방이 있습니다.

사이좋은 부부가 10년을 함께 살다가 누군지 좀 가까운 사람인데 대한민국의 손꼽는 과학자입니다. 10년을 함께 살았는데 남편 친가의 남편 친여동생이 오빠한테 편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부인이 부인이 이 시누를 몰랐습니다 편지 봉투를 보니 여자 필체거든요 퇴근하는 남편한테 주고 어떤 여잔지 말하는지 보자 하고 기다렸습니다. 10년을. 10년 만에 뭔 저녁 식사 때 말이 나오니까 ‘당신 10년 전에 그때 여자 편지 받았잖아’ 이랬거든요 ‘누군데? 그때 누구 누구? 아, 내 여동생이야.’ 그리고 남자가 이 여자 10년 동안 나한테 말도 안 하고 그러면 10년동안 마음을 감추고 있었어. 이것도 골방입니다 아이고 무섭지요 10년 동안 말 안 하고 째려보고 노려보고 그리 했답니다 마음속에 골방도 그런 거는 골방입니다

복음의 비밀은 함부로 말하면 큰일납니다 여자 때문에 결국 세 번만에 발설했다가 죽은 사람 누구지요 삼손. 삼손이 힘이 없어 복음 운동 못 한 거 아닙니다. 블레셋 원수의 나라를 쳐 부수는데는 삼손이 1등입니다. 그런데 들릴라한테 복음의 비밀을 누설해 버렸습니다. 나실인이라 나실인의 서약인데 아무리 좋아도 안할 말이 있는 겁니다. 우리가 다 그런 실수 많이 하지요? 주님과 나만의 관계, 기도의 방법 골방 기도만 기도입니다. 누가 대상이지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만 골방 기도의 상대입니다. 그래서 은밀한 겁니다.

주님과 나만의 관계. 주님과 나만의 관계. 기도의 방법, 골방 기도만 기도입니다. 누가 대상이지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만 골방 기도의 상대입니다. 그래서 은밀한 겁니다. 아 부부 둘이 앉아가지고 사랑의 대화를 하고 앉았는데 시어머니가 그 사이에 들어가 앉아가지고 이러고 앉았으면 그거. 신혼여행에 시부모 따라가서 사이에 드러누운 얘기 아십니까? 제가 아는 사람만 한 셋이 됩니다. 동력자 중에도 있습니다. 아무리 아들이 귀하고, 아무리 며느리가 이쁘다해도 신혼여행 제주도까지 따라가요? 사랑도 사랑이지만은 사랑의 방법이 있고, 앉을 자리, 설 자리가 있는 겁니다. 나에게 대한 주님의 뜻은 아내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주님 내 마음 속에 뭘 섭섭하게 생각하나. 이건 눈감고 묵상 속에 혼자 회개하고 혼자 기뻐하고 그래야 되는게 있습니다. 아내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하나님 아버지 한 번만 내 마음속에 오셔서 야 이거 잘못된거다, 너 이거 잘한거다, 아무리 어려워도 이 일은 해야 된다. 이걸 위해서 필요한게 골방입니다. 골방은 골방이라고 써 붙인다고 골방 되는게 아니라 그 밑에 세상을 차단해 버리면 골방이 됩니다. 세상을 차단 하다니요? 급전을 빌려야 되는데, 부도가 나아야 되는데 어디 가서 이 돈을 빌리지, 이 돈 때문에 큰일 났네, 중얼중얼 하면서 주님 돈 갖다 주셔야 됩니다. 그 기도는 아무리 해도 골방기도 아닙니다. 골방 기도란 부도가 나든지 말든지, 죽든지 말든지 던져 놓고, 주님 이 부도나면 곤란한데 왜 하필 부도를 내시려고 이러십니까, 주님 뜻이 무엇입니까, 목적이 뭡니까. 왜 하필 형 열명을 동원해가지고 절 팔아 먹었습니까. 이유가 뭡니까. 팔려가며 주여 날 구원해주시라고, 천사를 보내 달라고 막 기도를 날리는 것은 통성기도입니다. 은밀한 기도, 골방 기도는 형 열이 죽이려다가 팔아먹어 애굽으로 팔려가고 있습니다. 주여 형들을 왜 이렇게 마음을 돌려서 저를 왜 이렇게 하셨습니까.

형이 했는데 하나님이 형들의 마음을 돌려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이유가 뭡니까. 이건 입 좀 닫아야 됩니다. 좀 묵상을 해야 이것은 주님과 대화가 됩니다. 세상을 차단하고 그래야 골방 기도가 됩니다. 밖에 외부에 현실 지금 사건 일들이 막 복잡습니다. 외부 현실과 자기를 문을 닫아 차단을 해 버려야 됩니다. 죽든지 살든지 부도가 나든지 말든지 교통사고 나서 오늘 밤에 수술에 아내가 죽는다 산다 그럴 때 응급실 앞에 무조건 살려주옵소서, 살려주옵소서, 살려주옵소서, 그거는 통성 기도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그거는 이방인과 같은 중언부언 기도입니다. 중언 했던 말 또 하고, 부언 했던 말 또 갖다 붙이고 하나님이 안 들을까 봐서 돌부처 한테 하듯이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천번 만번 계속 하는 기도가 중언부언 기도입니다. 골방 기도는 젊은 사람, 건강한 사람을 이렇게 주님 불러 가셔야 되겠습니까. 지금 부를려고 이렇게 하십니까. 아니면 저한테 경고를 하는 겁니까. 어느겁니까. 이거는 입을 좀 닫아야 됩니다. 눈 감고 입 닫고 수술실에 의사가 실수를 하든지 말든지 던져 놓고 데려 가시렵니까, 주님이 가시겠다면 최고의 의사들이 다 달라붙어도 데려 가실거고 주님이 아직까지 살려두나, 나한테 경고만 할 일이라면 한 잔 먹고 들어가는 의사라도 실수 했는데도 하나님이 봉합시켜 주십니다. 조심은 하고, 할 일은 하고, 안 되면 녹을 드려서 다른 사람을 불러서 감독을 시킬지라도 나는 골방기도. 하나님과 나하고 단 둘이 마주 앉아 전능자 하나님, 전지자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모르면 물어 봐야 이게 기도입니다. 다윗은 아들이 아이가 죽을병 딱 걸리니까 뭐 은밀 기도, 골방 기도 할 것도 없이 원인을 뻔히 알고 있습니다. 아이 죽는다 소리 나오니까 내 죄입니다. 그 긍휼이 여겨 주옵소서. 그 말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이렇게 골방기도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이 분이 세상을 만들고 먼지 하나까지 운영까지 다 하시는데 이 분이 생각이 있고 목적이 있어서 지금 하고 계십니다.

그 뜻을 알아내야 해결이 됩니다. 형 열을 통해 나를 죽여 버릴 하시는 건가? 꿈에 2번 계시를 봤기 때문에 해와 달과 열 개의 별이 절하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형 열이 죽으라고 판다고 내가 죽는 것은 아니겠다 그러나 우여곡절을 지내 마지막에는 영광스럽게 하나님께서 계시를 준 대로 귀하게 쓰실 것은 확실하다 근데 어떻게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다. 시간과 과정은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은 영광입니다. 몇 년이 걸릴지 어떻게 될지는 알아서 하시고 저는 현실마다 잇는 힘 다하여 충성하겠습니다. 요게 골방 기도에 마지막입니다. 아멘.

그다음부터 골반 밖에 나와 팔려가는 신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이게 뭐 어디든지 팔아보십시오. 힘 있는 데까지는 제가 하지요. 아니 억울하게 팔리면 눈물에 막 도망갈 연구를 하고 생 발광을 하는데 이놈의 노예는 지금 자랑인 줄 아니 내 상인이 봐도 참 이상한 게 아니겠습니까? 미쳤던지 아니면 참 큰 물건이든지. 그래서 돈이 제일 많은 주는 보디발 집에 갔다 팔아 논 겁니다. 보디발이 겪어보니까 얼마나 미쳐도 보통 미친 게 아니지. 억울하게 잡혀서 팔려왔는데 지 아들처럼 아들보다 더 날랩니다. 자기를 위해서. 우리 집 니가 알아서 하거라 그리 했지요. 억울하게 교도소를 갔는데 유전무죄라 돈 있는 놈들은 무죄 판결받고 말이지 무전유죄라 돈 없는 것들은 변호사 못 사니까 교도소 가고 교도소 앉아서 전부 억울하다고 욕을 하고 앉아있는데 뭐 교도소 앉아서 그냥 기도원 온 줄 알고 기도하고 진실되이 믿으니까 교도소 안에 저 죄인이 대장 되면 죄수들이 가마를 받아서 교도소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겠구나. 교도소 소장이 계산 다 해 보니까 요셉한테 키를 맞겨 버리는 것이 나 좋고 더 잘 될 것 같습니다. 그 교도소는 바로 왕에게 죄 지은 정치범들만 오는 데입니다. 그들하고 대화하다 보니까 요셉은 총리 되기 전에 애굽의 궁궐과 애굽의 정치와 애굽의 모든 걸 이미 다 알아버렸습니다. 완전히 엘리트코스 다 밟아버린 겁니다. 보디발 집을 통과하면서 왕의 안보, 왕의 보안, 왕의 측근 다 파악했지. 교도소 들어가 가지고 왕을 접하는 고위 관리들 다 만나서 지도를 했으니 다 파악했지. 인맥이 이 정도 됩니까? 이 정도 경력 가진 사람이 있습니까? 여기다 대고 하늘이 열어 준 계시를 봤지. 그 바로 왕이 왕 될 실력이 있는 것이 그 요셉을 알아 볼 때 인간이 알 수 없는 하늘의 계시를 알아버리지. 그리고 어찌 됐는지 보니까 이것은 경력이 억울한데도 주인을 위하여 자기가 교도소 가는 것을 보니까 이놈을 총리 세워 놓으면 반란이 일어나지 않겠다. 반란 할 것 미리 진압을 해 버리겠다.

완전히 그냥 호박이 넝쿨처럼 넝쿨까지 굴러 왔다. 횡재를 했다. 나 이름만 왕 할게. 나머지는 니가 다 해 먹어라. 이게 하나님의 은혜로 순서를 따라 올라가는 기독교식 성진, 발전 방법입니다. 노름하듯이 죄 짓다가 아멘하면 재벌 되더라. 병 낫더라 그런 도박 신앙은 어릴 때 한두 번, 급할 때 한두 번 하고 그래도 성경 읽어가며 11번 예배 참석하는 집회 교인 정도 되면 은밀한 중에 계신 아버지께 기도하라 아 은밀해야 되겠구나. 내게 뭔가 소원이 있겠구나. 그게 뭘까? 알면 됐고. 실행만 하면 되고. 모르면 주여 좀 모르겠나이다. 안 가르쳐 주겠습니까? 가르쳐 주지. 그러니 기도할 때 이방인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믿는 사람은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개별적으로 그 마음속에 성령으로 오셔서 알려 줍니다. 이걸 따라합시다. 개별 영감. 하나님이 내 마음속에 차고 들어오셔서 움직일 때 특별히 그 때 우리는 성령이라 그럽니다. 그 성령의 활동, 성령의 움직임은 격하지 아니하고 표가 나지 아니합니다. 감화 감동으로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는 야 숙제했어? 상. 너 벌. 말하자면 이게 좀 아버지다운 거고. 엄마는 아빠 화가 나니까 그런 거다. 괜찮다. 화는 낫지만은 속으로는 좋다는 뜻이다 이것아. 이렇게 살살 달래야 그게 엄마입니다. 성령이 우리를 역사 할 때는 엄마처럼 어머니처럼 달래십니다. 그 모습을 감화와 감동이라 그럽니다.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생각 좀 해 봐라. 그래야 되겠냐? 약한 듯 같은데 이게 실제로 더 강합니다. 막 아버지는 회초리 들고 막 그냥 씩씩 그리는데 그거 나가 버리면 그냥 끝나버리고 아버지는 이름만 대장이고 엄마는 이름이 대장이 아닌데 아이들을 푹 삶아서 좋게도 만들 수 있고 나쁜 인간 만들 수도 있고.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 성령 하나님은 감화와 감동으로 움직입니다. 그걸 개별 영감이라 그럽니다. 일반 신학에서 영감이란 성경을 적는 것만 영감이라고 자꾸 그러는 통에 안 사람이 살다 보면 양심의 가책도 느끼고 주의 뜻을 깨닫기도 하는 거지. 그 성령의 감화 감동 아닙니까? 성경 기록 영감은 사도들만 가졌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깨닫는 영감, 성경 말씀대로 살고 싶은 영감, 말씀대로 살 때 힘을 주는 영감도 있습니다. 한번 따라해 볼까요? 기록 영감, 내제 영감, 조명 영감, 역사 영감. 이주희, 몇 가지했나요? 이주희 네 가지 한 것 맞나요? 기록 영감이란 선지사도를 붙들고 성경을 기록할 때 성령을 기록했습니다. 그걸 기록 영감이다 그럽니다. 그거는 선지사도들만 가진 겁니다. 기록하는 성경 안에 성령이 기다리고 계시는 것을 내제 영감이라 그럽니다. 그러다가 믿는 사람이 성경을 읽으면 우리의 마음을 밝혀줍니다. 이게 바로 그 뜻이다.

성경을 깨닫고 설교를 들을 때 마음이 열리는 것은 성령의 조명 영감입니다. 밝혀 주는. 인제 앞으로는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 봐야 되겠다. 근데 막상 그렇게 살아 보려니까 환경이 어렵고 힘이 나질 않습니다. 그럴 때에 실행을 할 수 있도록 도우시는 은혜를 역사 영감이라고 그럽니다. 어떤 사람은 기록 영감만 영감이라 그러고 어떤 사람은 역사 영감만 영감이라 그러고 그것도 탈이고 이것도 탈이고. 성령의 역사는 성령을 기록하고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으로 살도록 까지 역사하는 영감을 성령이라 합니다. 그 성령의 감화 감동을 두 글자로 줄이면 영감입니다. 영감. 믿는 사람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영감을 가졌습니다. 외면을 해서 그렇지. 잔소리 한다고. 개별 영감이라. 우리 마음속에 성령이 오셔서 스피커로 고함을 지른다든지 그렇지 않습니다. 봐라 세상에 너무 많이 빠진 거 아니야? 이런 마음의 양심의 가책을 조금씩조금씩 주면서 우리를 살살 인도합니다. 성령의 음성은 따라합시다. 세미한 음성. 떠들면 안 들립니다. 골방 속에 들어가 고요히 좀 생각하고 지난날을 살펴보고 내 현실을 연구하다 보면 그리고 배운 말씀을 좀 기억하다 보면 그래 내가 바쁘다고 이렇게 성경을 못 읽어놓으니 주님이 눈병을 주셨지. 손님이 자꾸 와서 돈이 잘 버리니까 코로나로 그냥 1년을 갔다가 냉각을 시켰으니 코로나 때문에 돈 못 번다고 악 쓸 것이 아니라 좀 기도하고 성경 보라는 뜻이구나. 앞으로는 손님이 와도 기도하며 손님 받고 성경을 읽으며 세상을 사는 사람이 돼야 되겠다. 연습이 되고 훈련이 되면 코로나 풀어 주실 겁니다. 말하자면. 개별 영감. 성령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신앙의 양심에 오셔서 가느다란 한 세미한 가늘고 희미한 걸 합하면 세미하다 그럽니다. 세미한 음성으로 감화 감동을 합니다. 주신 현실에서 주신 현실에 대한 아버지의 뜻이 뭔가? 왜 하필 코로나가? 왜 집회를 하는데 어젯밤에는 하필이면 비가 왜 하필이면 비가? 왜 하필이면 우리 집에 불이 났을까?

Comments

교인 2021.05.05 20:43
댓글내용 확인
교인1 2021.05.12 14:15
왜 하필이면 대한민국 머리 위에는 핵폭탄을 가진 저런 무지막지한 것들이 70년이나 버티고 앉아 있을까? 하필 한국교회 위에는? 저 위험한 것이 위에 앉았으니 기도 안 할 수가 없잖습니까? 기도하라는 말이구나. 죽일 수도 없고 살릴 수도 없고. 교회가 십자군운동 할 수도 없고. 어느 날 삐끗 해 놓으면 또 제 2의 6.25 돼 놓으면 뭐 평소 주일 안 지킨 사람이 6.25 전쟁 터지면 굳이 6.25속에 들어 갈 것 있습니까? 그냥 피난가면 되지? 주일을 목숨 걸고 지켰으니 오는 인민군을 보면서 피난할까, 말까 헷갈리지. 간다고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손양원 정도의 신앙이 되니까 오는 것은 오는 것이고 오는 것은 주님이 데리고 오는 거고 내게는 신사참배 때 순교하지 못한 기회를 드디어 주시는가 보다. 주남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만 신사참배를 이기고도 6.25 때 순교한 사람은 딱 둘입니다. 나머지는 신사참배 이겨 놓고 노년에 노망 비슷하게 다 했습니다. 일찍 갔으면 참 좋았을 건데. 오래살아 계심으로 과거에 그 찬란한 신사참배를 6년 옥고를 이긴 분들이 뒤에 보면 너무 허무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이런 현실을 주실까? 나는 왜 하필 목이 약할까? 나는 왜 발바닥이 그럴까? 나는 왜 눈이 어두울까? 나는 왜 머리가 나빠서 읽어도 외어지지를 않을까? 그 어떤 것도 받을 말씀과 자기의 환경을 두루두루 살펴보며 주여. 이유가 뭡니까라고 양심의 귀를 기울여 보면 너 좀 못나야 교회 다니지. 니가 이뻐 놨으면 널 건드리는 것이 많아서 교회 다녔겠냐? 그래서 너를 좀 못생기게 만들어 놨다. 기뻐하거라. 그 얼굴을 볼 때마다 화를 내다가 인제는 거울 볼 때 마다 인간들이 쳐다도 안 보는 얼굴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것은 세미한 음성입니다. 옆 사람이 무슨 말인지도 모릅니다. 맨날 성형수술 한다고 까불어 쌋다가 어느 날부터 안 간다 그러고 히죽히죽 그냥 거울만 보고 웃어대면 저게  미쳤나 싶지만은 성령이 그 사람의 마음을 바로 바꿔놨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골방 기도라고 합니다. 지금 기도를 계속 살피고 있는데 이 기도 왜 하죠? 저 인간 좀 믿는 사람 만들어야 되겠는데 저 양반을 좀 믿게 할려고 내가 좀 애를 써야 되겠는데 아무리 애를 써도 안 되니 왜 저 사람을 저렇게 강팍하게 만드셨습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길을 열어 주옵소서. 기다리면 되겠습니까? 아니면 제 어떤 면을 회개해야 되겠습니까? 기회 주면 전도도 하고 노력도 하고 수고도 하고 한편으로 마음속에 주님 저 가정, 저 친구 잘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실력이 출중해서 놓으니 뭐 돈 번다고 정신도 없습니다. 저 친구 속에 천국이 들어 갈 여지가 없습니다. 이렇게 자꾸 기도 해 놓으면 어느 날 그 친구 사업이 망하든지 바보가 되어서라도 교회 기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설교 때 이런 예를 드는 것은 살아가며 많이 겪어본 사람들입니다. 일일이 이름을 불러 놓으면 미안해서 이름을 못 부르지. 그 인간이 교회를 다녀? 절망이라. 저 미련한 것이 교회를 다녀? 절대 안 믿을 거다. 근데 어느 날 교회를 지발로 나옵니다. 왜 왔지? 하나님 오니까 손을 댔습니다. 기도의 때가 드디어 되었구나. 내가 먼저 구제를 위하여 할 일 하고 노력하고 동시에 기도 진행하고. 근데 외식 기도는 하나님은 빼 놔 버리고 하나님은 빼 놓고 하나님 아버지 내가 기도 할 건데 듣기만 하시고 질문하지 마십시오. 시간 없습니다. 돈 주시고 뭐 주시고 뭐 주시고 뭐 주시고 들었지요? 아멘. 입금하는 겁니다. 이게 기도입니까? 부모한테도 그 짓 했다가는 뺨 맞을 일을. 부모도 등신이 되어 놓으니까 자식들이 부모를 이기지. 부모가 부모다우면 어디 부모 앞에 함부로 까불어? 부모가 아이를 키우면서 쉽게 보여 놓으니까 애들이 기어오르는 겁니다. 못나도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부모가 조심 좀 하면 함부로 못 하는 겁니다. 외식 기도는 누구를 빼 놓은 기도라고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인데 하나님을 빼 놓고 지 혼자 소리하고 앉아 있습니다. 외식 기도지. 왜 길거리에서 기도하고 있지요? 남들에게 보이려고 사람에게 보이려고 광고할려고. 그런 기도를 뭐라고 한다고요? 따라합시다. 주문기도. 홍보기도. 교당마다 교회마다 예배당 밖에 대로가에다 대고 20일 성예기도, 무슨 기도 왜 같아 붙이지요 그거? 믿는 저것들끼리 기도하는데 이게 불신자들한테는 우리 기도합니다. 기도회 플랜카드를 왜 같다 붙이지요? 사경회야 불신자들한테 와서 좀 들어 보고 믿으라고 전도용으로 갖다 붙일 수 있지만은 제 28회 목사 전국 기도회. 즈그끼리 가는데 왜 신문에다 대고 왜 플랜카드를 가지고 다 같다가 붙이죠?

제 38대 어느 교회 장로 취임식 느그 좋을 일을 내가 봐야 되지요? 불신자가? 장로 되었으니까 알아 달라고? 그 정도면 홍보지. 기도하면 했던 소리 또 하고 또 하면 주는 기도지. 주문 염불 아십니까? 염불? 예전에는 안 믿는 사람들도 중얼중얼 하면 뭐 염불 같은 소리 그럽니다. 기도는 은밀 기도만 기도입니다. 눈은 감고. 눈 뜨고도 은밀 기도할 수 있습니다. 겉눈은 감고 속눈은 뜨고 심령의 마음의 눈을 뜨고 주님을 찾고 세상을 보고 세상을 염려하는 눈은 닫아버리고. 겉눈은 감고 세상을 보고 세상사건을 염려하는 눈을 감아버리고 주의 뜻이 무엇일까? 그 눈은 뜨고 그게 은밀 기도입니다. 주님과 만나 주님과 만나 만났으니까 어떻게 해야 하지요? 대화가 있어야 되겠지요. 만났으니까? 대화를 하다 보니까 부탁할 일이 있겠지요? 주님을 만났으면 아이 집에 왜 장애자를 주십니까? 왜? 건강한 아이를 주시지요? 대화를 하다 보면 요즘 너희 집 잘 나간다고 기도를 안 하더라. 기도 제목 하나 줬다. 이게 양심의 가책이 되면 알았습니다.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마지막은 부탁입니다. 은밀 기도에 단계입니다. 첫째는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만나면 뭐가 있어야 된다고요? 대화가 좀 있어야 됩니다. 주님과 대화를 하다 보면 주님은 전지고 전능이고 난 연약하기 때문에 결국은 내가 부탁하게 되어 있습니다. 통성기도는 뭔가요? 통성기도라는 단어가 한국교회만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나라도 수출을 해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통성기도는 한국 교회에서 시작한 겁니다. 세계적으로 새벽예배 수요일 예배 금요일 예배 통성기도 이런 거는 다 국산입니다. 한국 교회에서 출발했습니다. 통성 기도. 소리를 내는 기도입니다. 그런데 내가 내 기도 소리를 내 버리면 옆 사람은 내 기도 소리를 들어야 되거든요.

소리는 내도 소리를 또박또박 소리 내면 옆 사람이 들으면 옆 사람이 기도를 못 하니까 소리는 내도 내 기도하는 내용이 옆 사람에게 또박또박 내용이 들리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통성 기도입니다. 통성기도. 공회교회는 통성기도 합시다. 하면 묵상기도를 해 버리니까 밖에서 오신 분들이 아 참 공회가 이상한 게 많지만 공회 글자는 통성이 묵도더라 그럽니다. 음밀 기도 은밀 기도 중요하라고 너무 배워 놓으니까 또 말을 안 해서 탈이고 신앙 이 어릴 때는 악도 쓰고 고집도 부리고 하나님 앞에 억지도 좀 대는 것이 정상입니다. 애가 태어났으면 좀 울어야 애지. 저 제일 뒤에 유아실에 그 유아들 지금 8명 다 와 있지요? 한 분 일어나서 손으로 표시 좀 해 봐 주시지요? 안 오셨습니까? 잠들어 있습니까? 제일 뒤에 유아실. 유아 몇 명 있나요? 다 있어요? 유아가 있으면 빽빽 했아서 예전에는 소리가 들렸는데 이번에는 소리가 안 들려서 아이가 태어났으면 울어야죠. 예배 때도. 그리고 크는 거지. 엄마들이 기도를 많이 해서 예배 때만 되면 조용해서 말씀을 잘 들으면 100점짜리 엄마들이 지 뭐. 소리가 나면 생명을 주셔서 감사. 왔는데 소리가 안 나면 엄마들이 많이 기도하고 오셨구나. 그래서 또 감사. 소리가 날 때도 있고 안 날 때도 있고 그런 겁니다. 소리만 내면 다 좋은 것도 아니고. 우리처럼 통성기도 하자는데 입 꽉 다물고 끝까지 소리 안 내는 것도 정상은 아닙니다. 수준이 다 높아져가지고 소리를 안 낸다면야 대단하지만은 여기 다 100점입니까? 다 훌륭하십니까? 어쨌든 기도소리가 크게 나면 감리교 순복음 쪽이고 타락하지 않고 변질되지 않는 원래 장로교는 통성기도 안 하는 뎁니다. 알기는 아셔야 합니다. 요즘 절은 고기를 먹기야 먹지만은 원래 불교는 고기 안 먹어야 불교입니다. 원래 유교는 고속도로 못 닦게 목숨 걸고 막는 게 유교입니다. 고속도로를 닦다니요? 묘 앞에 길이 나 버리면 자손이 막혀 버립니다. 모 뒤로 고속도로가 나면 조상의 언덕이 차단됩니다. 경부고속도로 닦을 때 뭐 저 경부 쪽 갈 때 그냥 목숨 걸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박 대통령 권총 가지고 전부 뚫었지. 그게 유교입니다. 유교가 유교다울려면 묘 앞에다 대고 길을 내? 묘 뒤에 길을 내? 목숨 걸고 싸워야 유교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 유교는 없습니다. 불교도 없어졌습니다. 중들 살갗이 통통하고 기름기 밴질밴질 한 거 보면 채소 먹고 그렇게 피부가 안 나옵니다. 고기 먹어야 나오지. 먹는 거는 못 봤지만 피부 보면 다 알지 뭐. 장로교 욕 할려는 겁니다. 장로교라는 것은 지금 우리처럼 성경 읽고 이게 이런 뜻입니다. 요렇게 강의 식으로 하면 원래 장로교입니다. 이게. 장로교가 할렐루야 박수치고 아멘하고 통성하다가 방언하면 그거 장로교 아닙니다. 원래. 알기는 아셔야 합니다. 남들이 다 내 버린 장로교 우리는 끝까지 지키니까 왜나 우리가 진짜 장로교인데 장로교도 모르는 것들이 통성기도 안 하고 방언 안 하니까 이게 장로교야 이상한데 아니야 또 이럽니다. 또 그렇다고 또 교인들이 거기다 대고 솔깃해서 우리도 방언 좀 하면 안 되나요?

또 그러시고. 이런 거는 한 번 들으면 평생 갈 수 있는 겁니다. 제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예배 마치고 휴대폰에 정보파악해 보시면 단번에 나올 겁니다. 70년대 순복음 교회가 처음 나올 때 대한민국의 모든 장로교가 방언하니 이단이다. 다 그랬습니다. 예배 때 드럼을 치니 이단이다 다 그랬습니다. 예배 때 박수 치니 이단이다 다 그랬습니다. 교파마다 전부. 그런데 순복음 교회에는 손님이 많이 가지. 장로교에서 손님이 빠져나가지. 그 먹고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우리도 박수치고 방언을 해야 손님이 오니까. 간판은 장로교 속은 다 순복음이 돼 버렸지. 한편으로 순복음 교회는 박수치고 방언하고 신나게 교도를 모았는데 아무리 모아봐야 가르칠게 없거든요. 교리는 또 장로교 것 하다가 계속 가르치고 앉았습니다. 그래서 간판은 순복음인데 교훈은 장로교 거 절반 들어가 앉아 있고 간판은 장로교인데 순복음 박수 소리 다 들어와 있고 짬뽕이 되어버렸습니다. 순종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순종이 뭔지 잡종이 뭔지 알지는 아시고? 비빔밥이 더 맛있어서 비빔밥 한다면 얼마든지 하십시오만은 비빔밥인지 뭔지도 모르고 대나 개나 고함부터 지르는 것은 지혜가 없는 일이고 무작한 신앙입니다. 여기 기도의 세미한 기도 은밀한 기도 골방기도를 모르는 일입니다. 65페이지만 하겠습니다. 교인이 함께 모이다 보면 한 사람이 전체 위해서 대표기도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대표기도 때는 내용에 표현이 꼭 객관적이라 해야 됩니다. 대표기도 하는 분이 오늘 아내와 싸워 죄송합니다. 혼자 기도할 때 하는 거고. 저희 교회에 집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집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교인들 되게 해 주옵소서. 말하자면 이렇게 객관적이라 됩니다. 근데 우리 교회에 잘못이 있거든 것은 장로님이 기도하며 목사가 신앙이 없어 은혜가 안 되니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그건 장로님 기도에 곤란합니다. 요즘 목사님 말씀을 은혜가 없는 것이 장로 된 제가 기도 안 한 죄입니다.

교회의 단점은 교회에 잘못은 대표기도 하는 자기가 글머지고 구하는 것은 교회 전체를 위하여 구하고 말하자면 기도의 내용이란 이것은 상식입니다. 항상 구원에 대해서 감사하고 부족하니 회개하고 닥친 현실에 대해서는 의논하고 일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도와주옵소서 간구하고 꼭 요렇게 순서를 밟아라는 말은 아니고 간단하게 한마디를 해도 감사와 회개와 의논과 간구를 담으셔야 합니다. 이 모든 기도는 한 마디로 따라합니다. 기도는 전능 세상을 만들고 운영하는 하나님과 대화를 해 놓았으니까 그 다음부터는 난리가 날 것 아닙니까? 청와대에 찾아가서 대통령하고 단둘이 소곤소곤소곤소곤 해 놨으니까 이제 다음날 대통령이 장관교체 저 다리 놔 줘. 뭔 일인고 그럼 기자들은 청와대 뒷문에 누가 들어갔는지 보니까 어 사돈이 들어갔다 나오디만은 저 소리 하는구나. 그 맛에 대통령 하는 거지. 아닌가요? 믿는 사람은 그런 거 욕하면 곤란합니다. 우리도 은밀하게 기도해서 하나님을 통해서 전쟁도 막아주고 다 우리고 그러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러면서 안 믿는 사람들이야 자기들대로 그러겠지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은 빼 놓고 세상 어디를 들쑤셔야 좋을까? 안 믿는 사람들은 그러고 믿는 사람은 결국은 손에 달려 있다. 주님의 주권에 달려 있다. 그러니 은밀하게 기도하여 주여 그러니 기도는 결과적으로 전능이 되는 겁니다. 바로 된 기도는 하나님과 동행이 되어 하나님 역사에 동참이 되니까 하나님의 기도를 붙들고 이행을 하니까 남이 보면 저게 기도하니까 천지가 개벽을 하더라.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실은 하나님의 역사인데 나는 하나님께 배웠을 뿐인데. 그리고 6장 9절 이하의 주기도문에 나오는데 주기도문은 평소에 하도 많이 살펴야 되고 분량이 많아서 그냥 넘어갑니다. 66쪽까지는 해야 1단계가 마치겠는데 간단하게 세 번째 금식이란 그냥 기도가 아니라 절박한 간구입니다. 먹지 않으면 죽습니다. 목숨을 걸고라도 도와주옵소서. 그 뜻을 금식이라 그럽니다. 다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절박한 문제가 있어 도무지 길이 없거든 금식하고 기도해라 절박한 간구 금식은 목숨을 걸고 이유가 뭐지요? 합격 시켜 달라고? 구원의 절박한 문제가 있을 때. 은밀한 중에 주권의 주님만 바라보고 그 대신에 외부 환경 연구하지 말고. 근데 금식할 때는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어라 남들이 알아보지 못하도록. 표시 좀 내지 말아라. 금식한다고 금식하는 표시를 내 싸면 귀신이 들어와 가지고 좌우에 흔들어 버립니다. 머리라는 것은 제일 잘 보이는 부분이지요? 머리에 기름을 바르라. 성경의 기름은 성령이지요? 남들이 오해 할 수 있고 남들이 알아볼 수 있는 그런 표현, 그런 부분, 성령에 붙들려 조심 하거라. 환경에 휘둘리거나 의지하지 말아라. 얼굴을 씻으라니요? 다른 거는 다 감춰도 얼굴은 감추지를 못 하는 부분입니다.

인간의 도움을 전부 배재해 버리고 하나님 아버지만 해결 할 수 있으니 주여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절박한 기도는 머리에 기름을 발라라. 성령에 붙들려 인간의 도움을 다 물리치고 씻어버리고 하늘에 하나님 아버지께만 매달려라. 공회적으로 또 제 개인적으로 우리 공회 아이들이 20살 되도록 장애 없이 큰 사고 없이 잘 자랐으면 참 좋겠습니다. 정말로 절박하게. 아이들끼리 장난치다가 젓가락으로 한 번 잘못해 가지고 눈이나 다쳐 놓으면 어떡할 겁니까? 어떻게 겁니까? 20살 성인이 되도록 장애 없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그 속에 품성, 인격, 마음씨가 정상적으로 자랐으면. 거기다 대고 말씀을 깨닫아 믿는 사람으로 좀 신앙이 들어갔으면. 그리 된 20이 되었으면 결혼해서 가정 가졌으면 얼마나 좋을까? 험악한 세상에 가정을 가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먹고 살려고 그건 생각 하나만 바꾸면 됩니다. 주님 앞에 귀한 마음으로 출발했으니 먹을 거, 입을 것 주님이 챙겨 주시고. 게으르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힘들고 더럽다고 도망가지도 않겠습니다. 신앙생활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러면 먹을 것, 입을 것은 책임을 지시겠지요. 그 생각 하나만 가지면 경제 해결입니다. 오늘 이 시대는 경제 해결하고 그러면 이제 충성하면 참 좋겠지요. 한 단계 더 나아가 온 교회를 위하여 평안을 구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둘이 쏙 빠져 돌아다니는 것 보다는 미꾸라지처럼 우리 둘 주면 다다 그러는 것 보다는 온 집안, 온 식구, 온 교회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이게 정말로 마음이 간다면 대단한 사람입니다. 평안이 전부가 아니라 점점 발전 하면 좋겠나이다. 그 일을 위하여 내가 꼭 해야 될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 이렇게 되는 일은 주님 아니고는 안되겠습니다. 제 부탁으로도 안 되는 일이고.

다 같이 기도드립시다.

월요일부터 시간 시간 신나게 복음의 말씀을 실상으로 우리에게 주시려고 구약의 교회 마지막에 오셔서 구약의 율법을 낱낱이 손꼽아 가며 하늘의 향한 우리가 되고 참으로 복된 새 인생의 걸음을 걸으라고 8가지 복을 통해 한 걸음씩 우리에게 구원 운동, 생명 운동, 자기가 다른 사람이 하나님과 하나 되는 천국을 향한 일편단심의 섞임 없는 순수한 깨끗한 교인들 되도록 말씀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 되었으니 집회 인하여 더욱 남은 때 또 다음 집회까지 세상에 사나 세상을 초월한 학생들 우리들 다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이 밤도 지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하다 자유 하시겠습니다.




교정-kimdm, myu
Category
State
336,322 since 200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