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1.5.5 마5:33 자기 생과 미래는 주님만 주권하니 단정적 맹세는 금지. 믿음으로 소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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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1.5.5 마5:33 자기 생과 미래는 주님만 주권하니 단정적 맹세는 금지. 믿음으로 소망만

교인 2 182 2021.05.05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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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5 집회 7(수새)

제목 : 자기 생과 미래는 주님만 주권하니 단정적 맹세는 금지. 믿음으로 소망만

본문 : 마태복음 5장 33절 -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역을 조철 설탕을 많이 두고 또 그 길을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악령으로 자기중심이 되어 살았고, 우리 속에 악성으로 중생 이후에도 승화될 우리의 마음과 행위를 자기를 위하여 살아 왔으며, 그 세월이 누적이 되어 악한 습관이 됨으로, 자기도 모르게 자기가 중심 되고 자기가 판단하고 믿은 본능으로 하나님과 말씀은 접하지만은 나의 생애와 나의 마음 나의 깊은 속에는 성령이 들어오지 못하고 내가 중심 되고 보이는 세상을 세상으로만 살아, 천국을 마련하고 천국에 맞는 나를 만들어 가는 기회를 세상 속에 생존을 위하여 또는 세상을 즐기기 위하여 허비함을 긍휼히 여기시고, 복음의 실상을 마태복음 5장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 주셨으니, 세상과 맞서 세상의 조류를 거슬러 우리는 주님과 말씀으로 천국을 향하는 이 자리 되도록, 월요일부터 시작된 집회에 자연도 일기도 환경도 우리의 마음도 오가는 차량도 안보하심을 감사하옵고, 주님만 바라보고 이 시간도 말씀 살펴보겠사오니, 우리는 말씀을 살피고 성령은 우리의 마음을 열어 자기에게 필요한 말씀이 새겨지고 자기를 바꿀 수 있도록 은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마태복음 5장, 성경을 먼저, 5장 1절 성경을 먼저 살펴봅시다. 4장까지 주님의 오심을 준비했고, 5장 1절에서 천국을 바라보라 천국을 사모하라, 8가지 단계 8가지 순서를 살폈습니다. 넘겨서 5장 13절, 천국을 향한 사람이 되었으면 너를 녹이고 너를 태워 천국이 전해지도록 하라. 너 속에도 그래야 전해지고 주변도 그렇다. 마태복음 5장 17절 입니다. 여기까지 말씀하시고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복음을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율법과 선지자를 피하여 마음 놓고 은혜의 시대에 너 멋대로 살라고 주님이 구원해 놓은 것이 아니다. 구약의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얻는데, 율법을 지켜 구원을 얻을 도리가 없는데, 주님이 오셔서 율법을 전부 실행하여 구원을 해버리고, 이제는 율법의 자유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줬으니, 세상을 향해 살라는 뜻인가, 네 멋대로 살라는 뜻인가. 율법 시대가 끝이 났기 때문에 이제 내 맘속에 오신 성령에 붙들려, 내가 가야 될 신앙의 자유의 건설의 앞날이 있는데, 이거 구약 보다 더 어려운거다.

17절. 그 말씀을 하시고 21절 부터 예를 들었습니다. 율법과 선지자의 시대에 살인치 말라. 살인하면 너 죽는다, 심판 받는다, 그런 말씀이 율법이다. 그런데, 주님은 오셔서 사람을 죽이지 않으면 의인이고 착한 거고 좋은 거고 그런 것이 아니다. 당연히 사람을 죽이는 것은 말아야 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을 하나님과 연결을 시켜 생명의 사람을 만들어라! 그 사람을 죽여 놓으면 어떻게 믿겠느냐. 죽이지 말아라.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과 연결의 사람을 만들어라. 그러기 위해서는 말 듣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그 사람과 너 사이에 하나님과 연결되는 신앙의 문제를 두고 네가 감정에 피동이 돼 버리면, 그 사람이 하나님과 연결되는데 손해가 된다. 하나님과 그 사람과의 연결에 상처를 주지 말아라. 포기하지도 말아라. 구약은 죽이지 말아라. 신약은 그 사람을 하나님께 연결을 시켜버려라. 너도 하나님과 연결, 너의 사람도 하나님과 연결. 너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 둘,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 되도록 하라!

27절. 구약에 율법의 시대에, 간음치 말라, 여기까지인데, 주님은 오셔서 네 마음에 네 여자 네 남자 외에 마음을 바꿔 버리면, 마음만 먹어도 이미 간음 하였느니라. 마음만 먹어도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구약은 옆집으로 넘어가지만 않으면 됩니다. 신약은 마음만 움직여도 간음 하였느니라. 구약의 율법을 주님이 이루시고 구원을 하니까, 이제 율법 시대가 끝났다 내 멋대로 죄를 짓자, 이렇게 나가는데.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공부 다 했다, 뒷골목으로 돌아 다녀도 되고.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았으니 중학이 있고 고등이 있고 대학이 기다린다, 이게 정상 아닙니까.

그 다음, 33절로 오면, 오늘 아침에, 구약의 옛사람 구약시대 율법 시대에, 헛맹세하지 말아라 지키지 못할 맹세는 하지도 말아라 지킬 수 있는 맹세만 해라 못 지킬 큰소리 치지 말아라, 그랬는데 성경 어디에 그런 말씀이 있지요? 레위기 19장 12절에 있습니다. 성경을 난 외에 적어 놨습니다. 구약에는 헛맹세 하지 말아라. 주님은 오셔서, 아예 맹세 자체를 하지 말아라.

오늘 아침 교재를 봅니다. 52페이지입니다. 그 동안 1부, 2부로, 1부에서는 8복, 2부에서는 하나님과 하나 되는 사람, 생명 운동. 미워하지 말아라. 너도 하나님과 연결, 너 주변에 하나씩 둘씩 자꾸 사람을 하나님께 연결시켜, 구원의 생명, 생명의 역사가 넘쳐나도록 하라. 그리고 이제 52페이지. 맹세하지 말라. 하나님만 절대의 주권을 가졌다. 넌 주권이 없다! 그래서 맹세하지말라 했습니다.

지난 밤, 이 골짝에 비를 주시는 거, 하나님이 주십니다. 설교 하다가 하나님한테 가는 거, 하나님이 오라면 가지, 설교 끝나고 가겠습니다, 그러지를 못 합니다. 이게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주권이라는 말은, 주인의 권리. 주인만의 절대권을 주권이라 그럽니다. 한번 기억해보십시다. 절대주권. 원래 주권이라는 말은 절대 주권이기 때문에 붙일 것도 없는데, 자꾸 사람들이 주권을 쥐어박아대서, 그래서 절대 주권이라 제목을 붙였습니다.

예전에는 일찍 죽어도 가난해도 배가 고파도 예측이 어느 정도 가능했습니다. 겨울이 따뜻하니 내년에 수확이 줄어들어 많은 사람이 굶겠구나. 올 겨울은 추운 걸 보니 내년 농사는 좀 기대하겠구나. 근데 추위에 얼어 죽는 사람이 많겠구나. 대충 이렇게 예측이 가능했습니다. 세상이 마구 발전을 하니까, 컴퓨터로 뭐 예측은 더 잘 한다는데, 더 중요한 예측은 전부 불확실하게 되어져 버렸습니다. 진학 진로 무슨 자격증이 뜰지 어느 직장이 뜰지 도무지 혼돈스러워, 그래도 이전에는 10년 20년은 내다봤는데 지금은 당장을 모르겠습니다. 이러니까 사람들의 마음이 불안해서 자꾸 요동을 합니다. 이럴수록 실수하기 쉬운 것이, 헛맹세하기가 쉽습니다. 난 절대로 저 직장 들어가겠다 난 절대로 대학원 들어가겠다 난 내 식구를 굶기지 않겠다 난 90살은 살겠다 2년 돈 더 모아서 외제차 사겠다 10년 저축하여 나도 아파트 사겠다. 그게 맹세입니다. 맹세. 아내 앞에 맹세 자녀 앞에 큰소리. 대통령 될 사람이 5천만명을 웃게 만들겠습니다, 그런 맹세도 맹세인데. 그런 맹세보다, 내일은 꼭 휴가 갈란다. 이 밤에 하나님이 데려가면 무슨 수로 내일 휴가 가겠습니까. 내가 저 녀석은 꼭 손을 보겠다. 네가 하나님이면 손을 보겠지, 그 전에 네가 죽으면 어떻게 할련데.

맹세란 미래를 약속하는 겁니다. 교재에. 맹세란 미래를 약속하는 것. 나의 미래를 이렇게 하겠다. 나 스스로도 안됩니다. 가족한테도 안됩니다.

위에 본문을 보십시다. “옛 사람에게 말한바” 구약의 율법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헛맹세하지 말아라 지킬만한 맹세만 하고 헛맹세는 하지 말아라. 맹세를 했다가 못 지키면... 레위기 1장부터 우리 학생들 기억하실까요? 5대 제사, 1장은 무슨 제사요? 번제. 자기를 태워 주님 앞에 다 바치고. 두 번째는요? 소제. 내 속에 자기중심을 갈아 버리고. 세 번째는요? 그렇게 살다 보면 사람이라 죄를 짓습니다. 속죄제로 해결하고. 네 번째는, 알고 짓는 죄는 알기 때문에 피하는데, 나도 모르게 그냥 실수 할 수가 있습니다. 실수, 허물 건, 속건제가 있습니다.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가 먼저던가요? 화목제가 세 번째. 속죄제가 네 번째. 속건제가 다섯 번째죠? 번제로 주님 앞에 날 태워 헌신하고, 그러기 위해서 내 속에 들어 있는 나 중심, 죄악의 잘못된 걸 갈아버리고, 소제. 그래야 주님과 하나가 됩니다, 화목제. 살다 보면 죄 지을 수 있습니다, 속죄제로 해결하고. 아는 죄 큰 죄 뿐이 아니라 깜빡하고 짓는 죄, 이걸 속건제라고 그럽니다.

속건제의 예를 들기를, 헛맹세입니다. 맹세를 했는데 그만 잊어버렸습니다 못지켜버렸습니다. 기억이 나거든 속건제를 드려라. 옛사람에게 말한바 헛맹세를 하지 말아라. 맹세를 했으면 주님 앞에 주께 반드시 지켜라. 구약의 말씀을 너희가 들었으나, 주님은 오셔서 맹세를 하지 말아라. 맹세라니요? 다 같이, 맹세는 무슨 뜻이라고요? 미래에 대한 약속입니다. 그 날과 그 시는 천사도 모른다 아들도 모른다, 성부 하나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말세 재림의 시간만 그런 거 아닙니다. 미래에 대한한 그 어떤 경우도 하나님은 미리 알려주지를 아니합니다. 하나님만이 주권을 가졌기 때문에.

미래가 뭔데 그렇게 중요한가요? 그걸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은 주님만 확정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모든 구원은 시간에 담아주셨습니다. 오늘 이룰 것은 오늘 이루고 내일 이룰 것은 내일 이루고. 마태복음 25장에, 모든 성도들이 주님 오실 때를 바라보고 기름 준비를 했습니다. 저녁 한 일곱 시에는 늦어도 오시겠지. 네가 하나님이냐, 네가 주권자냐? 일곱 시는 교통 정체 때문에 늦어질지 모르니, 설마 아홉시 까지는 오시겠지. 미래, 미래에 담아놓은 구원을 네가 결정하고 네가 시간을 정하지 말아라. 환란이 오늘 올지 내일 올지, 이 환란이 오늘 끝날지 내일 끝날지, 모든 구원의 기회는 시간에 담아, 그 시와 때는 하나님만이 주권으로 정하십니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평소에 실력껏 기회 있는대로 가르치기는 다 가르쳐도, 시험에 나올 가능성이 있는 것은 철저하게 가르쳐도, 선생님 입에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요거 시험에 나온다. 그러면 선생님이 컨닝을 시키는 거지요. 이전에는 학교와 교사란 아무리 뭐뭐 다른 일은 다 해도 그건 안했습니다. 요즘은 다 그런다면서요. 이거 나온다, 그래야 등록 하니까. 그래야 성적이 좋아 제자들 취업에 유리하니까. 그거 학교와 교사, 다 포기한 사람들입니다. 뭔 누구 문제 하나 빼돌렸다고 온 나라가 그냥 생발광을 하는데, 우리의 마음이 인간의 자세가, 선생님이 훑어줘서 뭐 나올지 가르쳐 주고 그것만 딱 머릿속에 넣어두면 얼마나 좋을까. 선생님이 가르칠 때, 저거 중요하겠구나 저거 문제에 나올만하겠구나, 여기까지는 실력입니다. 아예 귀찮은 것들 그냥, 이거 나온다 저거 나온다, 답안을 다 공개하고... 그게 시험입니까.

주님이 우리를 천국에 데려 가는 것만 목적이었다면, 천지를 창조할 때부터 천국만 만들어 버리고 세상과 지옥을 만들지 않았더라면 아무 문제 없을 뻔 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천국만 만들지, 왜 지옥을 천국과 함께 만들어 두셨습니까. 세상을 뭐 하려고 또 만들어 놨습니까. 우리 같은 이 자녀들, 얼마나 애 먹일지 다 아시면서, 전지자라. 에덴 동산에 선악과 나무를 만들지를 않았으면, 위험물을 두지를 않았으면 일이 나지 않았을 건데, 왜 선악과를 에덴동산에 두사, 그 난리를 다 하셨습니까, 전지자인데 전능자인데. 믿기 싫은 사람들은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막지 못했으니면 그거 하나님 책임이다. 이래가지고 기독교는 모순이라고 그러는데, 그 모순을 연구해보면 하나님의 더 큰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까지를 고민해보고 생각해보고 해결을 해 보셨습니까. 믿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어져야 됩니다.

놀던지 말던지 나 좋아하는 것만 해 주지 왜 이래라 저래라 그런담. 계모 아냐. 이런 오해와 갈등을 거쳐서, 아.. 잘되라고 그러는구나. 그럴 때에 비로소 든든하고 제대로 된 좋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우리 부모님은 나 좋아하는 거는 다 해 준다, 우리 학교는 나 하자는 대로 다 해 준다, 그래서 행복하다. 유치원도 들어가기 어려운 철 없는 애입니다. 유치원들 몇 명 모아 놨는데 제각각 다 해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큰 거는 작은 거 때리면서, 행복하다. 행복입니까, 당장의 지옥이지.

왜 에덴 동산에 선악과를 두셨는가. 두지를 말지. 선악과가 있고 타락을 하고 죄를 지어야, 더 큰 복 무한의 복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영원한 광대한 복을 받을 수 있어, 다 계산하고 죄도 만들고 죄도 짓게 했고 그 다음 주님 오셨고 해결을 하셨습니다. 죄 짓지 않고 에덴동산에 죄 없이 산 아담과, 죄를 지어 주님이 구원하고 중생되고 준비하고 천국가는 우리와, 선악과를 먹지 않고 죄 없이 에덴동산에만 산 인간과, 주님의 대속으로 구원 받은 우리와 둘을 비교해보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죄인 우리 속에는 주님의 대속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 대속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온 희생입니다. 겉은 인간인데 우리 속은 구원의 주님이 채워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영원히 온전하고 거룩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이런 구원이 되어졌습니다. 에덴 동산의 죄를 짓지 않았더라면 그냥 죄 안 지은 인간으로 전부입니다.

나서 자라면서 아버지 품 속에서만 자란 아이가 아버지에 대한 감사와, 놀러 갔다가 잃어버려 한 10년 고아원에 다리 밑에 거지로 살다가 되찾아 부자 부모 잘난 부모 품으로 다시 돌아온 아이와, 그 아이가 느끼는 부모와 가정에 대한 감사와 아이의 인격은 비교를 못합니다. 문제는 잃었다가 못 찾을까봐 연습을 못 해보는 겁니다. 정말로 잃어버리고 되찾을 수만 있다면 부모 없는 세계를 겪어본 아이와, 나서 죽을 때까지 부모의 품 안에서 왕국 안에서 왕자로 사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누가복음 15장에, 집 나간 둘째가, 그 망할 인간인데, 돌아오고 나니까 이제야 제대로 사람이 되었습니다. 평생에 아버지 뜻을 한 번도 거스리지 않은 첫째는 흠도 점도 없었는데 이 인간 속에 감사가 없었습니다. 감사가 없으면 뭐가 문제냐. 하나님이 더해 주지를 못 합니다. 차 버렸으니까. 끊임없는 감사로 끊임없이 자라갈 수 있는 여기까지를 계산 하고, 근데 죄를 지으면 다시 되돌려 구원하는 길이 없는데, 하나님이 사람되어 해결하면 해결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더 좋은 경험 더 좋은 인격 더 좋은 천국을 주기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 되고 대신 죽고 영원히 사람으로 낮아지는 이 길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원무궁토록 감사하고, 세상에서 감사는 조금이고 천국 가서 죄와 악령이 없고 모든 것을 제대로 알게 될 때는 주님 앞에 꺼꾸러지고 엎으러져 한량없이 감사의 눈물만 흘릴 것이고 그것이 한편으로는 기쁨일 것이고 한편으로는 죄송함일 것이고, 이게 뒤섞이며 말 못할 천국의 복된 우리가 되어질 겁니다.

배부른 시대에 배불리 태어나 배불리 먹고 음식 가지고 장난치고 살다 보니까 생일잔치에, 아니 50만 원 짜리 이거를 가지고 친구들한테 초청장을 돌려? 쪽팔리게 말이지. 부모가 애를 낳았으면 200만원 짜리는 챙겨 줘야지. 그놈의 입을 갖다가 쥐어박아버려야 되겠습니까 2백만원 돈을 차려 또 더 좋게 해야겠습니까. 2백만원 짜리 챙겨놓으면 그 다음 또 만족하나요? 아니 시내는 5백도 하던데? 친구들 유럽 여행 티켓도 주던데? 욕심이란 무저갱이라 밑구멍이 없습니다. 아무리 들어부어도 이 욕심이란 구멍은 만족이 없습니다. 만족만 없는게 아니라 부어넣으면 부어 넣는대로 욕심 구덩이는 더 커집니다. 아예 아이들에게 절제를 가르치는 것이 그 아이들에게도 행복하고 부모에게도 좋고 하나님 앞에 옳고. 너무 지나친 것은 탈이지만은 적절한 절제는 자기를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52페이지, 맹세하지 말라. 왜? 우리의 구원, 우리의 구원을 담아놓은 시간은 하나님만 시간을 결정합니다. 주신 것은 받았으나 그 다음은 어찌될지 전혀 모릅니다. 요셉이 팔려간 것은 불행입니다. 그런데 뒤에 보니까 불행이었습니까? 팔려가지 않았더라면 어떡할뻔 했습니까? 흉년에 다 죽어야 되는데. 팔려가서 뒤에 총리가 되고 보니까 형 열 명이 팔아먹은 것은 공짜 유학이었죠? 여권 비자 받고 항공편 드리려 했다가는 논 팔고 집 팔아야 될 뻔 했습니다. 팔아먹는 바람에 공짜로 해외유학 갔습니다. 하나님이 결정합니다. 팔려가니 억울하다 다시 돌아오면 저놈들 그냥 두지 않겠다. 미워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너 구원에 절대 주권을 가지고 믿는 너에게는 성경도 일점일획이 가감이 없지만은 믿는 우리의 현실은 하나님이 일점일획도 가감하지 아니하고 가장 좋은 걸로 정해놨습니다.

이 새벽에 이 골짝에 온도가 8도라 치고, 8도가 가장 좋아서 우주와 공기와 대류와 계절까지를 조절해서 내계 골짝 오늘 아침 8도, 8시에 12도 습도 몇 프로, 내 눈에 보이는 이 인간 저 인간 저 원수 북쪽에 저 원수 동해 바다 넘어 기다리고 있는 왜구들, 전부 시간도 공간도 종류도 움직임도 머리털 하나 가감 없이 주님이 정확무오하게 배치해놓고 그 다음 운영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된 우리는 얼마나 좋은지, 마음대로 팔자가 펴졌습니다. 성경만 정확무오가 아닙니다. 천지창조도 정확무오하게 만드셨습니다. 그 어떤 것도 실수로 하나 더 만들어 놓은 것 없습니다. 그 어떤 것도 실수로 하나 뺀 것이 없습니다.

지렁이도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 과거에는 낚시하는 사람들이나 지렁이 미끼가 필요하지, 더러운 지렁이를 왜 만들었지? 이랬는데, 식물학자 동물학자들이 자꾸 연구를 하다보니까, 아 지렁이 이것들이 땅 밑에서 거름을 만들어서 모든 식물을 그렇게 자연스럽게 유기농으로 길렀단다. 아 필요하네? 에이 대가리 나쁜 인간아, 하나님이 전지자인데 알고 만들었지! 필요 없다고 말한 네가 틀렸지! 하필 옆집에 원수 저것이 와서 맨날 온 동네에 욕을 하고 다니니, 저 인간 좀 날라가버렸으면 좋겠다. 너한테 그 욕이 필요해서 일부러 갖다놨다! 그 원수가 욕을 하지 않아도 너 인격이 바로 되고 신앙이 바로 되면, 그 원수 붙들고 있을려 해도 하나님이 졸업시켜 보내버린다. 아무리 봐도 원인은 나한테 있고 나를 굽어보는 주님은 나를 만들기 위해서 정확무오한 성경도 진리의 말씀으로 주시고 이 말씀으로 살아갈 나의 환경도 정확하게 다 맞추어 두셨습니다. 내 건강 내 두뇌 내 부모 내 가정 내 교회, 나의 모든 환경은 주님의 주권 아래 있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환경을 바꿔주면 따라갈지라도 내가 내 환경을 내 마음대로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추고 그러지를 않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자기 인생 자기가 개척하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아버지가 아니니 고아니까 자기 인생 자기가 개척해야겠지요. 똑똑한 아버지 훌륭한 아버지 전지전능의 아버지 날 위한 사랑의 아버지가 버티고 있는 아들은, 알아서 다 해주셨으니. 아버지가 필요해서 공부방 만들어 놨으니 공부할 때는 공부방 가서 공부하면 되고 거실 가서는 쉬면 되고 식당 가서는 먹으면 되고. 아버지가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왜 이걸 명령 하셨을까, 그것만 고민하면 됩니다. 그게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죄니라 악이라. 이게 지금 52쪽에 맹세하지 말라는 말씀에 담아주신 내용입니다.

시간을 두고 미래에 대해 약속은 안됩니다. 나 이럴거다 나 저럴거다 나 우리 아들 이래 만들거다. 네가 하나님이냐?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미래는 모르니까 단정하지 말 것. 이게 금지입니다. 단정하지 말 것.

그러면 믿는 사람은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환경을 따라 피동되어 맥 없이 살아란 말입니까? 단정은 금지고 소망은 할 수 있습니다. 해야 됩니다. 믿음으로 소망할 것. 단정은 하지 말 것. 소망은 할 것. 일찍 결혼하여 아이를 한 열명 낳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소망은 해도 됩니다. 그런데 입에서, 난 몇 살에 해서 몇 명 놓을거야, 말을 하는데 그 말 속에 소망이 아니라 은근히, 건강하지 돈 잘 벌지 까짓것 뭐... 이렇게 자기 속에 자기 미래에 대한 단정, 자기의 결정이 베어 들어가면, 맹세하지 마라 이 말씀에 바로 죄가 됩니다.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이 대게 이런 죄를 많이 짓습니다. 전교 1%, 우리 학교 1등이니까 고대 갈까 연대 갈까 서울대 갈까 의사 될까 법관 될까, 요즘 뉴스 보니까 법관 그것들 쓸모 없고 의사나 해먹지 뭐. 속으로 그렇게 확정을 지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너 하나님이야? 하나님의 권리가 주권인데 네가 주권을 가져갔어? 네 인생 네 마음대로야? 너 머리가 좋고 너 성격이 좋고 너는 돌파력이 있으니까 네 인생 네가 개척해? 건방진 것! 이게 제국 강대국들이 어느날 역사속에 갑자기 사라지는 이유입니다. 역사 운영에 필요해서 제국과 강대국을 만들었다가, 제국 강대국을 만들어 놓으면 이것들이 자기가 하나님인 줄 알고, 이렇다 저렇다 이럴거다 저럴거다, 세계 경영을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그거 그냥 뒀다가 필요가 없어 하나님께서 한번씩 꺾어대며, 강대국 위의 강대국은 천국이다! 황제 위의 황제는 하나님이다! 불신 세계에도 한 번씩 보이십니다.

이런 것은 이해가 되시죠? 거부감이 없죠? 실력 있고 머리 좋은 학생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이게 낫지 이게 틀림 없어, 단정이 들어오는 순간, 너 맹세다 미래는 네거 아니다 인간은 일초 뒤도 어찌 될지 모른다. 아무리 봐도 동쪽이 맞는 것 같다. 그런데 하나님이 뒤집어버리면 동쪽이 죽음의 길이 될 수도 있다. 어떻게 하나. 그래서 환경을 보며 주의 인도를 보며 말씀을 양심을 살펴가며, 아무리봐도 동쪽이 맞는 것 같은데 주여 어떻게 해야 되겠나이까? 연구하고 연구하고 자연의 계시로, 특별계시 성경의 말씀으로, 신앙의 양심으로 천국에 어느 것이 유리할련지 아무리 계산해봐도 동쪽이 맞으면 동쪽으로 가면서, 지금은 동쪽이 옳아 동쪽으로 갑니다. 근데 이 동쪽이 험악한 길이 될찌 평탄한 길이 될찌 도무지 모르겠나이다. 이럴 때에 주님께, 주여 가기는 갑니다만은 주님이 굽어 살펴주셔야 되겠나이다. 이리 됩니다.

건강 하나는 타고 났기 때문에 뭐 난 말술을 먹어도 끄떡없고 우리 집안 내력이 100살을 살았기 때문에 난 굴러가도 엎어져도 100살 건강하게 산다. 그게 맹세입니다. 미래가 자신 있다는 말인데, 그 말 그 자세 빨리 바꾸지 않으면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여주기 위해서 꺾어대는 수가 생겼습니다. 난 인물 잘 났으니, 요즘 뭐 인물이면 다 되는거 아니야? 그놈의 인물에다대고 하나님께서 한번 갈아버려가지고 그냥 성형수술도 못하게 하면 어떻게 할려고? 벌벌 떨어도 모자랄 판에. 잘났고 못났고 말세는 돈이니까 재벌에 돈이 있으면 뭐 공부 못해도 이래도 저래도 다 해결된다. 세계 재벌, 우리나라 최고의 1등, 지금 어디가 계시죠? 한 평짜리 독방 가계시지 않나요? 덜 똑똑해서? 뭐 죄를 지어 갔습니까? 지켜서 갔지. 갈 줄 생각은 했습니까? 집어넣는 대통령도 지금 들어가있지 않나요? 현재 대통령은, 난 안가 대통령이라서. 이제 그 소리 못할걸요? 자기가 둘이나 집어넣어 놨으니까.

이런 뉴스를 보면서도 여당편 야당편 휘둘리지 마시고, 주권은 하나님만 가지고 계시는 구나. 믿음으로 소망은 해야 됩니다. 잘 믿었으면 좋겠다. 선교사를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주님 날 위하여 저 천국에서 여기까지 오셨는데, 옆 동네 옆에 나라 복음을 들고 가지를 못해서야 되겠는가. 성의 표시라도 선교를 해야지 전도를 해야지 심방이라도 해야지. 심방을 못한다면 함께 믿는 내 식구, 교회 갈 때 업고라도 가야지. 소망은 할 수 있으나, 내가 집에 두목인데, 교회가! 그러면 어느 놈이 우리 집구석에서 교회를 안가, 확그냥? 여기 남반 중에 지도력 있는 분들은 다 그렇게 가정을 지도하셨나요? 아니 내가 교회 가는데 우리 집구석에서 교회 안 따라다니는 놈들 있어, 그냥? 그 순간 주님은, 너 너희 집에 하나님이네? 너 위에 하나님 없네? 그렇게 잘나면 꺾어버립니다. 꺾이지 말고, 함께 밥 먹는 식구들이 한 교회 가는게 얼마나 복일건데, 이게 어리니까 업어다 놓고 어리니까 끌고 가면 되지만은, 이게 머리가 굵어서 버티면, 송아지를 물가까지는 데려갈 수 있다. 뭐는 못한다고요? 물 먹이지는 못합니다. 물고문 하지요? 그게 덩치가 더 크면 나중에 아버지를 쥐잡아가지고, 너 어릴 때 주먹으로 했지? 이제 너 당해봐라. 요양원에 눞혀놓고 쥐박아댈 때, 아 그때 사랑으로 설득으로 하는 것이 옳았는데, 그때 눈물 줄줄 흘리고 회개하지 마시고, 힘이 있을 때 힘을 좀 아끼셔야 됩니다. 금을 가진 자는 무엇으로 망한다? 금으로 망합니다. 깡으로 아이를 기른 사람, 나중에 아이의 깡에 당하게 돼있습니다. 돈 풀어 아이를 교육시킨 사람, 나중에 돈의 홍수에 떠내려갑니다. 말로 살살 달래서 꼬셔서 하는 사람, 난 말로 꼬시면 다 된다. 말에 당합니다. 말 잘하면 말로 설득하고 눈물로 호소하고 돈으로 꼬시기도 하고 주먹질도 하고, 별별 수단방법을 다 동원해도, 주여 주님이 허락하지 아니하면 머리 티끌 하나도 되는 수는 없나이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이리봐도 저리봐도 잘나도 못나도, 주님의 은혜면 되고 주의 은혜 아니고는 절대로 아니되나이다. 마지막에 이거 하나 남아야 됩니다. 결혼을 해도 부부 서로 맞추다보면 결국은 주의 은혜구나. 잘나도 못나도 이래도 저래도. 믿음으로 옳고 복될 것을 소망은 합니다만은, 마음 속에 단정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 (최경 부분)

맹세를 지키라. “맹세를 지켜라 하였다는 것은 너희가 들었으나” 구약에는 맹세를 지켜라, 지키게 함으로 맹세를 하고 맹세를 지켜보니까, 무엇을 깨닫는다고요? 사람의 맹세는 헛맹세구나. 그걸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내 아이들 신앙으로 잘 기를거야, 아브라함이 신앙이 없어 이스마엘을 만들었습니까? 이삭이 신앙이 없어 장남에 그런 에돔 반역자를 만들었습니까? 야곱이 신앙이 없어 야망이 없어 형 열을 그런 인간 만드셨습니까? 소망을 하지만은 이게 될지 저게 될지 도무지 모릅니다. 아마 이 자리에 주일 학교 때 반사 선생님 교회 사모님도 계신다고 들었는데 저게 인간 될까? 저 자랄 때 이렇게 자랐습니다. 저게 인간 될까? 목사가 되어 가지고 집회 때 인사를 하니까 시골 교회 할머니가 사람됐네, 이럽니다. 목사한테 사람됐네, 어떤게 사람이 될지, 어떤게 선지자가 될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 팔아먹을 제자 있을 줄 사람이 알았습니까? 주님은 아셨지만은, 연보계 맡긴거 보니까 회계 집사인데 열두 제자 중에 가장 신실했습니다. 가룟 유다가 3등, 10등, 12등 가는 제자 아닙니다. 1, 2등을 잘 탔지.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미래라니요? 10년 뒤, 100년 뒤? 내일을 모릅니다. 오늘 오후는 아나요? 이 순간 다음을 모릅니다. 그러니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 하라.

구약은 맹세를 지켜라. 맹세를 만들지 말아라. 왜? 맹세 하고 맹세를 지켜볼려다 보니까 인간은 맹세를 해도 될지 안 될지 모르는구나. 하나님 주권 아니고는 안 되는구나. 이걸 가르치기 위해서 시킨 겁니다. 주님이 오셔서 이제 신약이니까 맹세 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음으로 결정을 하나님이 하고 미래는 하나님의 인도를 하고 너는 네가 할 일은 맹세 대신에 소망만 가지거라. 잘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사랑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하게 소망은 해라. 근데 하나님이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떻게 만들지는 모릅니다. 하나님의 교육과정은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기계로 만들지 않기 때문에 같지를 않습니다. 다 틀립니다. 그래서 날 향한 주님의 뜻, 주님의 뜻을 찾게 하는 겁니다. 찾는다는 말은 차별 심, 뜻 의 이라고도 합니다. 신약은 맹세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의 믿음으로 하나님만이 맘대로 하시니 소망은 하고 기도는 해도 네가 건방지게 맹세하고 단정하고 네 인생을 설계 하지 말아라. 어제에 이어 오늘 아침에도 죄송한데 여학생들 공주님으로 살겠다, 그런 그림 그리지 마십시오. 저희 학교 다닐 때는 남학생, 여학생 다 반도 틀렸는데 사립학교를 다니다 보니까 초등학교 1학년부터 남녀 짝짝이 쌍쌍이 앉아 공부를 했습니다. 사립이라서, 여자애들은 공주만 그려 됩니다. 그때는 왜 그걸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공주님들을 그려 됩니다. 공주병 걸렸지, 공주병은 정신병입니다. 공주 안 좋은 겁니다. 하나님 원수들 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인데도 나를 위해서 종이 되셨는데 구원을 위하여 심야 되고 하녀 되고 한 목숨 바칠 영구를 해야 될 건데 어리다 치고 자꾸 공주를 드려야 되고 또 부모는 거기다 대고 돈을 줘서 공주 또 인형을 사다 주고 공주 옷을 비싸게 사다 주고 공주 연습을 자꾸 시켜 놓으니까 이것들이 결혼 합니까? 공주의 왕자가 있으면 맞아지지 만은 공주는 없는데 왕자가 있습니까? 없는데, 왕자는 돈 있어야 되죠, 근력 있어야 되요, 잘났어야 되지요, 충심이 좋아야 되죠. 네 가지를 다 갖춘 사람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데 권력이 없어서 교도소 들어갔는데 왕자 있는데 여자애들이 자꾸 공주를 그려 놓으니까 이게 있는 일입니까? 오늘 세상 이 모양 이 꼴 된 원인이 아이가 공주를 그릴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다, 하나님 아버지의 공주다. 천국 가서 공주 될려거든, 이 땅 위에서는 설거지부터 배워라. 이 땅위에 주님 생각하고 힘이 되고 하나된 것만큼 하늘의 공주가 된다. 아들 만든 방법입니다. 요게벳의 교육법을 갔다가 알면서도 써먹지 않고 가능성도 못난 것 같다, 자꾸 공주를 만들어 오니까 공주가 공주 노릇하면 공주도 아닌 것이 공주인 줄 아니까 왕비도 아닌 것이 왕비 노릇을 하는 지 남자 하나는 머슴 중에 상머슴 되고 남자를 왕으로 치켜 올리면 지는 왕비 됩니다. 그렇게 쉬운 것은 안 하고 왕비 될려고 남자를 머슴으로 만들면 남자가 머슴이면 올라가는 여자는 시녀지. 올라가는 방법도 모르고 내려가는 방법만 써놓고 마음만 잡고 위를 향하니 걸어가는 것은 밑구멍을 향하고 눈은 위로 올라가고 격차만큼 지옥입니다. 격차만큼 맹세하지 말아라, 주기도문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하늘에서 뜻을 전하고 정해놓은 대로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내가 이루어지지 말찌어다, 해도 이루어집니다. 왜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고 했는가 하나님이 결정대로 진행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 진행이 뭔지 따라 가겠나이다. 따라가게 해 주옵소서, 이게 주기도문입니다. 요셉이 열일곱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근데 뭔 뜻일까? 아버지 품속에 사랑을 독차지하고 앉았습니다. 이게 늘 하나님의 뜻이었는가, 근데 열일곱에 풀려갔을 때 팔려 가는 것이 그 다음 하나님의 뜻이었구나. 팔려가는 이 자리에서 하늘의 뜻이 펼쳐지겠구나. 팔려가니 상품으로 잘하고 팔려갔으니 노예 노릇 잘하고 교도소 갔으니 죄수 노릇 잘하고 더럽게 뭔 죄수 노릇의 노예 노릇 잘하라고? 그게 종이 되는 지름길 이었습니다. 공짜유학이 되었고 요셉은 빽 쓰고 올라가고 컨닝 하고 올라가고 재주 피우고 올라가고 키에 염탐해서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17절에 꿈을 꾸었습니다. 두 번이나 꼭 이루어 주시겠구나. 않았고 그냥 날개 하지 않았고 우리 같은 일을 갈아서 이빨이 다 닳아 없어져버려 쓸 건데 소망은 잡았는데 어떠 방법이 될지는 몰랐습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위에 이루어 인도해 가시겠지, 소망을 했고 근데 팔려가는 현실이 생기니 원망하지 아니했고 절망하지 아니했고 죽겠다고 난리하지 아니했고 우리 같았으면 이를 갈아서 이빨 다 닳아 없었을건데 혈압에 터져서 다 중환자실 가서 다 죽었을 텐데 열심히 노예 했고 죄수 생활했고 그렇기 때문에 종이 될 때 건방지고 교만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죄수 되면 비겁하고 노예 되면 노예 건성으로 살다가 또 벗을 자리 조금주면 그냥 얼마나 그걸로 의시되고 짓밟아 되고 그냥 대장만 되도 천하가 다 밑에처럼 옥상황제 황제가 된 것처럼 뭘 담을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만 주권으로 인도하고 입 닫고 한걸음, 한걸음 순종하거라. 어려워도 맡기고 좋아도 맡기고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그리고 본문을 좀 보겠습니다. 35절, 맹세하지 말라 해놓고 예루살렘으로도 맹세하지 말라. 예루살렘으로 맹세 하지 말라니요?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통치를 합니다. 하나님이 통치는 하나님이 통치합니다. 하나님을 팔아 이 말하고 저 말하지 말아라. 저희 같은 목사들이 교인 지도할 때 급하면 하나님을 팝니다. 하나님 팔기는 쉬운데 부도나면 큰일 납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어 일컫지 말아라. 목사치고 삼계명 지키기는 참 어렵습니다. 가정으로 가면 부모님이 너 엄마 없을 때 엄마 말 안 들었지? 동생 쥐어박았지?

하나님이 본다. 이렇게 하나님을 팝니다. 어린 애는 부모 자기들은 하나님을 겁도 안 내면서 말이지, 날 쥐어 박을 때는 하나님을도 잘 판다. 밥 얻어먹기 위해서 맞아 죽을까봐 입을 닫지만은 속으로는 다 보고 있습니다. 믿는 집 부모는 아이들한테 하나님을 팔지 않나요? 그럼 목사님 교회 교인을 하나님 팔아서 돈 모으지 우선은 좋습니다. 인간은 영물이라, 속에 짐작을 합니다. 대통령은 국민을 위하여 그런 겁니다. 판사는 법이 그러니 그런 겁니다. 뉴스를 보러 우리는 까불고 앉았네. 판사 월급이 교사 월급 하고 비슷한데 월급 받으려고 지들이 서울대, 법대, 수석졸업하고 판사를 해? 뒷돈 생기는 것이 있으니까 했겠지. 우리는 속을 짐작하고 욕을 합니다. 그러든지 말든지 자기들은 법원 운영합니다, 법을 지켜야 됩니다, 판사가 법을 앞세워야 돈 벌겠지, 대통령 국민을 위하여 그런겁니다. 그래, 국민을 팔아야 되겠지. 목사는 하나님 팔고 부모는 자녀를 기르는 통치의 방법으로 하나님을 벌대로 팔았다면 법으로 1번 2번 팔면 말 빨, 약빨이 막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말하는데 겁을 먹지 않는냐? 너 그러면 하나님 기뻐하지 않는다는데 아이들이 하나님 말에 성장, 진리의 말씀을 겁을 먹지 않느냐, 부모가 그렇게 보였으니까 예루살렘으로도 맹세 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통치 함부로 팔지 말아라. 그 다음에 보니까 네 머리로도 맹세 하지 말아라, 내 머리를 두고 맹세를 합니다. 예루살렘을 두고 맹세합니다. 하나님을 두고 맹세합니다, 별아별 맹세를 다 하는데 왜 내가 내 머리 내 제일 중요한 인격을 두고 맹세 하는데 왜 하지 말라고 했지요? 그 머리에 머리카락 하나도 희고 겁게 할 수 없는리다. 백발 되면 요즘 염색 안 되는데 머리 다 빠지면 어떡하지요? 모발 이식 하면 되는데 암 걸려 하나님이 데리고 가면 어떡할 건데 좋을 때 예 하면 큰 매를 안 맞는데 계속 버티고 나가면 매가 커집니다. 네 머리로 맹세하지 말아라. 머리카락 하나도 네 맘대로 못한다, 그 생각대로 하면 줄 아느냐? 머리 하나 고장나면 바로 되지 않느냐? 머리 털 하나도 네 마음대로 못한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있다. 53페이지 그래서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이 아니라 하라.

37절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전부 다 악으로 쫒아나느니라 네 멋대로 네 중심대로 미래는 하나님의 주권 예정대로 진행된다. 주신 현실 있으면 우리는 받을 것, 받기만 한다. 자기가 자기 생, 자기가 자기 인생, 주보라 이게 세상인데 내 인생 내가 주인되면 큰일납니다. 하나님은 종이되야 되는데 되겠습니까? 부모한테 밥 얻어 먹고 진학 전공 진로를 지 멋대로 결정하는 도둑놈 어디 있습니까? 부모한테 밥 얻어 먹었으면 밥 값을 해야지, 난 너 국어교사 했으면 좋겠다. 젓 먹고 밥 얻어먹고 등록금 받았으니 국어교사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근데 제가 국어는 도무지 안 되겠으니 수학 교사 하는 것이 부모님 뜻에서 맞지 않을까요?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부모가 안돼, 나는 국어교사가 소망이야. 밥 준 부모가 결정하면 밦 값을 해야되지 않습니까? 밥은 맘대로 쳐먹지, 밥 얻어먹을 때는 그냥 얻어먹고 결정을 니 맘대로 해? 신앙 양심이 아니라 도둑 양심도 없는 인간입니다. 조선 500년 동안 예수가 없어 구원은 없었지만은 밥 얻어먹고 별소리 하는 애들은 없었습니다. 내 인생 내 맘대로 갈 건데요? 밥을 20년 먹여 놓은 부모도 책임을 져야 됩니다. 밥 한술 줄 때마다 공짜안 보 아니다. 좋은 직장은 비굴하지 않나요? 직장이 주면 더 비굴 하지 대충 직장이면 그냥 사표 쓰고 그리고 나오면 되지만 직장이 좋은데 비굴하지 않을 수가 있나요? 장사하면서 비굴하지 않을 건데 오는 손님 전부가 왕인데 눈치 안 보고 장사 하나요? 장사도 실컷 직장도 실컷 농사나 짓지 땅이 열매를 그냥 줍니까? 버티는데, 전쟁의 비굴하게 돈 벌어 오는데 애들한테 느끼게 해야 부모인데 그래서 맡겨 놨는데 어릴 때 감동을 시키고 그걸 갔다가 그냥 시켜야 되는데 장난감 이쁘다고 빵실 빵실 웃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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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21.05.05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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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1 2021.05.12 14:09
왜 빵실빵실 웃지요? 제대로 먹으려고 먹다 보니까 먹고 굵어지면 그 다음부턴 파티입니다. 그게 타락한 인간이 자기 중심입니다. 네가 이제부터 내 중심이 되면 안 된다 나는 못 나도 물어 태어나도록 하나님 나를 음행에 기반으로 한거다. 내가 못 나도 하나님 때문에 나를 존중 하더라 나도 노력할게, 너한테 존중 받도록 얘기하고 이름은 기도하고 이러다 보면 모세처럼 잘 하게 될 건데 너하고 나하고 한 팀장 너희 아버지 나중에 그냥 몇 번이고 너하고 나하고 2만 5천 원씩 함께하자. 돈 벌어 주는 남자 돈 가지고 엄마들은 아이 전부 김민서 직접 만들어서 그런 것도 안 나쁜 겁니다. 하나님 지켜 봅니다. 그 아이가 엄마만 찾아볼게 엄마 아니면 안 된다니까 엄마의 기도로 엄마의 신앙으로 엄마의 마음을 자꾸 그렇게 먹으면 혼자만 마음먹고 말한다고 아이가 알아 듣습니까? 유아교육전공 하신 분들 알아 듣습니까? 알아 듣지요, 들을수록 더 잘 알아 듣지요. 뭘 해 볼까요? 미국말로 일 년을 갔다가 중얼거렸는데 이 아이가 어떻게 이해를 못하니까 중고등학교 1등 하는 애들도 이 영화 때문에 절절매는데 태어난 아이가 해가지고 1년 동안 해 놓으면 이야기가 영어로 어떻게 알아 듣습니까? 이 경우에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영어로 엄마 아빠 합니다. 그리고 두 살 세 살 되는 영어 가장 나와버립니다. 이거 언제 되는 거지요? 뱃속에서부터 태어나서 뭔 말을 못 알아들었는데 못 알아들은 것이 아니라 뇌 속에 전부다 기다리고 있었다가 열매가 나오는 겁니다. 한국에 태어나면 한 거랍니다. 누구 편하면 합니다. 갖다 놓으면 태어날 때부터 일본 말이 좀 불러옵니다. 그게 교육입니다. 못 알아 듣지 마 난 못 알아듣는게 아닙니다. 지금 우습게 올라갑니다. 젖 먹는 아이한테 뭐 그런 말 안 하겠지만 한 돈 벌기 어려운데 통화 한번 해야 되는데 다른 거를 학교까지는 보냈는데 다른 책임을 질 수 없는데 참 걱정이다, 그리고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쳐다보면 안 잤으면 이 아이가 텔레파시로 그거 다 알아듣고 오냐 험악한 삶을 사는데 걱정을 하시는구나 갑니다. 나는 아이를 보면 이쁘다, 이뻐 뭐 서로 데려가려고 난리가 나겠구나, 메시지 받는 대로 걱정도 없다. 그러고 안 잤더니 너무 힘든 줄 알았지, 그러면 태어날 때부터 튼튼해서 그냥 편하게 주먹으로 금강으로 다 됐구나, 되겠구나, 한번 또 나중에 그때 주먹으로 크겠지. 나 놓고 그냥 저절로 큰다고 생각하는 바람에 전부 다

가라지가 그렸습니다. 어머니들이 위치와 어머니들의 찬양과 어머니들의 하나님께 받은 역할이 적지를 않습니다. 천하를 에덴동산 만들 수 있고 하늘 나를 하늘나라로 만들 수 있는 일은 최대한 설명을 받았는데 귀신 뒤집어 놓지 않으면 세상 평화의 동산이 되고 천국이지 천국 다칠까 봐 전부 공주병을 치고 나가지고 점심때는 돼 광주병원 정신병원 뭐라고 통영을 붙이나요? 크롬 있을 겁니다. 자기가 자기 자기 인생 자기 진로 자기 결혼 자기 생활의 모습에 주인되지 말 것, 주님이 인도하는 따라 자라가겠구나. 그게 신앙생활을 더 낫겠구나. 하나님이 이 아이를 만든 이유가 있구나, 하나님이이 아이를 어떻게 썼으면 어떻게 가시는가? 보면서 부모도 따라가면 교육하는 코너도 술하고 낭비도 안 할 건데 창고확장 만드느라고 차 박사 만드느라고 창고 사장 만드느라고 애를 쓰고 안 잤으니까 생고생 많았지 하나님은 야곱한테 레아를 주사 통해 다윗이 나오고 컴퓨터로 오고 주사 재산을 맡기려고 했는데 약 500m 가든 나의 황태가 가지고 찾아보고 안 잤으니까 알겠습니다. 바로 왕 앞에서 내 나그네인생 130입니다. 130에 최근 사람이 야곱입니다. 나한테 눈이 떨어져서 그걸 해야 되겠습니까 알이라고 해야 되겠습니까, 내 아빠한테 다 되고 유다와 레위지파를 주셨는데 오실 때까지 제사 와 주셨는데 레아는 눈이 못생겼다 합니다. 마스카라는 요즘 다 이쁘게 보이지요, 노는 모습 보니까 마스카라도 못난것 같습니다. 미아는 알기 부족하여 모든 작업이 실패했습니다.
두 개가 글이 어떤 모양인지 그거 쳐다보고 앉아가지고 130년 하나님만 바라볼 하나님의 주권만 바라보고 하나님 열두 아들 중에 누구를 통해 구운 운동을 할까 그쪽으로 가면 될 건데 하니까 내가 없으니까 처남 맘 찾아 줘 가졌으니까 가겠습니다. 이것 때문에 더 뭐지 이게 안 된다고 데리고 가고 나니까 없습니다. 나중에 푹 좀 해야 되는데 효소가 스크래치 그러니까 그거 쳐다보고 앉았습니다, 저는 대단합니다. 바로 왕 앞에서 절대 내 나그네인생 130입니다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주님에 인도를 따라 가는 건데 엉뚱한 생각 해 가지고 창문에 3월 1일 한 사람 영화의 한 일 하는 사람 따뜻한 가족 만들려다가 1일 하는 사람 나쁜 것은 아닙니다, 내게 무엇을 강조하고 어느 쪽으로 일을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울타리 아니라 조금만 빼고 있으니 아니라 아니라 주는 대로 오면 따라가라 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하나님이 안다거다 인생설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머리가 그렇게 따라 가지도 않고 요동을 쳐서 글이 되지도 않습니다. 가져갔다 오늘 아가씨들 개인적으로 결혼을 보내보면 흔히들 이런 말합니다. 2월 21일 결혼할 겁니다. 빨리 나을 겁니다. 제가 산부인과 의사 되는지 아니면 모양이지요, 주시면 하겠습니다. 현대자동차 쏘나타 그랜저는 그러다가 돈만주면 오면 됩니다, 사람은 아니니까 저랑 준비되었습니다, 사람만 됩니까? 제대로 계산도 없습니까? 그만 하게 하고 싶은데 당신이 있습니까? 김영삼 대통령 서부교회 집사 출신입니다. 그 사모님이 서부교회 철야 함께했던 분입니다, 근데 총공회는 등촌동 한 표도 안 주는 줄 알고 합동으로 가셨습니다. 공예 앉았다가는 안 될까 봐 그분이 고등학교 경남고등학교 가방에 다 되고 몇 대 대통령 유명한 사람입니다. 역대 대통령 그리고 대통령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 대통령 되면 구경 할 건데 그래 놨습니다, 대통령 돼야 되지 인간이 되고 대통령 되면 많은 사람들이 시킬 건데 이 나라의 나라를 좌파 세상으로 뒤집은 첫 출발이 김영삼 대통령입니다, 이제 후회를 했겠지요. 나는 좋게 하려고 했는데 완전히 그때는 늦었는데 어떡합니까? 제 몇 대 대통령 되면 좋겠습니다. 내 거지가 되는게 더 좋을지 농사꾼 일하는게 더 좋은 멸치잡이, 어부잡이가 더 좋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있는 사람입니다. 그 분이 고마운 것이 서부 개 정도는 김영삼 욕을 갔다 디비게를 보고 있는데 보복을 하는 사람인데 서부교회 대해서는 보복을 한 적이 없습니다.

서부교회 양심적이더라. 운동하러 별별별 다니다가 앞이 막히면 데리고 못 가서 보게 와서 백 목사님한테 인생 상담을 하는데 전화를 하든 상담 하는 것이다. 다른 교회에는 처음으로 하는거다, 뭐 알만한 사람은 서로 다 알게 되어 있지, 여기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됐으면 좋겠는데 화가 나서 교회 안 나올까 봐 멀리 있는 사람만 예를 들고 있는 겁니다. 몇 대 대통령 하고 싶어도 실력이 있어도 먹는 사람은 죄송해서 그렇게 못 찍는 겁니다. 소망을 할 수 있습니다. 소망을 좀 높이 잡아야 열도하고 기도하고 절제도 하니까 좋은 겁니다. 고등학교 가지도 어렵지만은 대학을 가보겠다, 공부할 때 집중 하고 자기 관리가 되지 않겠습니까. 자기는 좋은 겁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희망을 크게 잡고 소망을 크게 잡고 격려를 하는 것을 줬습니다. 그러나 부모 마음이 니 맘대로 하는 거 아닙니다. 형님 되면 다 된다, 안 되면 할 줄 알아야 된다. 믿음을 가지고 말을 해도 말을 해야 됩니다. 나누면 공주 만드느라고 정신도 없습니다. 이거 아니다, 아니다 없는데 마쳤다고 해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목사가 강당에서 초대해 줘서 근데 가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돈을 위하여 예언하면 나쁜 것 딱 먹자 듭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 아닙니다. 내 인생 내 진로 내가 절대 안 나가면 하나님한테 도둑놈이 됩니다. 결정하고 이놈 맹세 하지 말라. 잠깐 하나만 상식으로 덧붙입니다. 이 말씀 때문에 성경의 철저하게 믿는다고 등록하려는 분들이 그런 말을 합니다.

물 새는 하지 말라고 했으니까 안 하는게 있는 사람의 상식 아니냐? 나 국기에 대한 맹세 안 한다, 안 한다 목사 안수 때 목사 맹세도 안 한다 그런 분들이 계십니다. 실제로 교재 53페이지 박스입니다 마태복음 23장 팔찌를 보면 땅에 있는 자를 선생이다 하지 말아라, 네명 다 형제니라. 이 말씀 때문에 그래서 집사님 목사님 거르지 말고 전문가 들어 서로 형제나 자매가 그러고 살자고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근데 히브리서 5장 12절에서 보면 마땅한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아직도 정몽주 아냐 돌아왔습니다. 선생이라는 말을 만나는 날이 아니구나 충분히 가르치면 가르치지 우리는 병원보다 지금 목회자가 설교를 하면서도 전달하는 것이 주문 때문에 그리고 내가 이렇게 척척 가르칠테니까 배우십시오. 그거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치지 마라 하더라, 마태복음 23장 9절입니다. 이 땅에 누구라도 아비라 하지 말아라, 마태복음 13장 8절 9절 선생이라 하지 말아라. 아비라 하지 말아라, 그랬습니다. 집에 가서 아버지가 많이 못 하겠습니다 청평에서 금지시켰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만 아버지가 있습니다. 적은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도 하나님이 만들어 아버지를 태어나게 했더니 아버지랑 모든 것이 원인입니다. 모든 것이 차 타고 들어가면 하늘에 하나님만 아버지다 뜻을 말하는 것이지 아버지라 말은 하지 말아라, 그 말이 아닙니다. 성경의 아버지여 말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데 에베소서 6장 6절 부모에게 순종하자 성경의 모순되고 있는 말씀이 많습니다. 고를 때 자기 유리한 것만 쏙쏙 돼 가지고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한테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없지 않냐, 부자 재산 다 내놔라 도둑질하고 나면 톡 할 때 그 말을 써먹습니다. 부자는 그러면 성경을 모르는 가요? 게으른자여, 개미에게서 배우라 깨우는 거 사 먹지도 마라 죽어 버려라, 또 그것을 먹습니다. 성경 말씀 중에 자기한테 유리한 것 자기 술 먹고 싶은 걸 솔솔 곤란하면 성경이 아니라 자기중심이 귀신 말입니다. 그래서 맹세하지만 낱말입니다. 난 이렇게 하겠다. 그래 좋다 난 저렇게 해야 된다. 그래야 아무 말이나 열린다. 생사화복을 네 멋대로 되는 거 아니다,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뜰 수가 있다, 네가 복이 될 수도 있다.

네가 원하는 것이 안 될 수도 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조건 알았습니다. 입 닥치고 주님이 원하시는 거 그것만 찾아 보거라 코로나로 천지와 최저가의 세계와 국물 이렇게 돼 안 돼 아니 이럴 때 성경이라도 읽고 장소라는 뜻인가 보다 더 많이 만나서 만남으로 죄를 지었으니 처음으로 만나고 싶고 활동을 너무 많아서 하나님께서 자연환경을 이렇게 시키기 활동 기간 만료가 좀 조심하라는 말이구나. 좋을 건데 그냥 게임만 하고 앉아 가지고 사람한테 많이 만나면 콜라보다 이쁘면 수가 있습니다. 제가 좀 신경을 많이 못 나갔습니다. 이게 이번 집회에 주점이다, 따라합시다. 하나님의 주관 말은 이래도 저래도 하나님은 만들고 운전하고 인도하십니다. 순종만이 밖에 없습니다. 많이 견딜 수밖에 나가 봐야 다른 길 찾아 봐야 해결이 안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자 잘 마시겠습니다.

확진자 미래가 걱정되십니까? 청년들 직장에 걱정되십니까? 먹을 거 입을 거 있으면 접촉한 줄 알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도 하나님이 알아서 만들어 놨으니 또 하나님 물속에서 더 좋은 기회가 있겠지, 하고 편히 집회 출연하시고 집회 마치면 작은 현실에 총선 하시고 그리고 나한테 하나님의 주권의 맡기지 입었으면 좋겠다, 버렸으면 좋겠다. 자기도 모르게 단정하고 자기장을 자기가 하고 나가려고 하다 보면 맹세하지 말라, 이 말씀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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