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21.5.4 마5:27 부부의 애정으로 하나 되는 과정을 통해 신인양성일행을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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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21.5.4 마5:27 부부의 애정으로 하나 되는 과정을 통해 신인양성일행을 가르침

교인 2 164 2021.05.05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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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4 집회 6(화밤)

제목 : 부부의 애정으로 하나 되는 과정을 통해 신인양성일행을 가르침

본문 : 마태복음 5장 27절 -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심이라
주님은 아시는데 우리가 우리를 알지 못하므로 우리가 깨달아 우리가 돌아서도록 7일이면 갈 수 있는 가나안 길을 40년을 기다리며 만가지를 시험하시고 스스로 깨달아 돌아서기를 애터지게 기다리시는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한 번 듣고 두 번 배우고 세 번 고쳐 복음을 위하여 사명에 나서면 좋겠건만, 우리가 깨닫는 것이 미련하여 잘못 판단하여 곁길 많이 걸어가고, 알면서도 자기를 꺾지 아니하여 많은 세월을 반복하고, 돌이킬 수 없는 세월은 지나가는데 돌아보니 세상만 마음속에 많이 찌들어 있고 하늘나라는 믿어 갈수록 멀어져 있는 우리의 실상을 긍휼히 여겨, 금번 집회에 창조로부터, 성막, 신앙의 자율성의 생활과, 번제와, 말세를 준비할 수 있는 계시록과, 음식으로부터 성결의 모든 생활을 배우고, 주님이 오셔서 첫 말씀으로 가르친 하늘의 복음을 다시 한번 살펴보며 스스로의 지난날을 진단할 수 있도록 복잡한 세상 속에 고요한 산 속에 사경회 기회를 주신 주님, 기회 주실 때 깊숙이 철저히 들여다보고 먼저 자신을 잘 파악함으로 앞으로 인도하시는 주의 뜻, 이제는 아낌없이 세상을 버려두고 천국에 가난한 자로 달려가는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그리하여도 연약하여 넘어질 때가 많사오니, 저희에게 주신 힘 다하고, 되지 않을 때는 하늘의 은혜로 능력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주만 의지하고 안팎에 강한자가 많은데 약한 우리가 어떻게 이기겠나이까? 40년의 허송 하지 않도록 남은 때는 복된 발전과 성장만 있도록 우리 공회와 교회들 우리 모든 교인들 한 사람 사람 위해 신령한 은혜로 더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도 함께 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본문을 앞으로 넘겨서. 4장까지 주님의 오심을 기록하셨습니다. 4장 17절부터,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세상만 보고 세상에 뒹굴고 살던 인간들아,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주님이 천국입니다. 구약 교회가 바라보던 천국, 주님이 들이닥쳤느니라. 시간이 없습니다. 그 주님이 18절부터 25절까지 갈릴리 요단강 사방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데, 주님은 천국 복음을 전하는데 주님 때문에 두고 갈 땅의 건강 땅의 기적 땅의 복 받느라고 정신없이 따라 다니니까.
5장 1절, 무리를 보시고 어디로 가셨지요? 일부러 산으로 데리고 올라가셨습니다. 주님 따라가면 병이 낫고 좋은 일이 많으니 주님이 산으로 올라가시니까 자동적으로 따라 올라왔습니다.

땅에 붙어 살지 말아라. 죄악 바다 속에 건져 먹고사는 그런 죄악의 수단과 방법으로 세상 살지 말아라. 하늘을 바라보라. 일부러 산을 택하여 올라가셨습니다. 따라 올라온 제자들에게,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두고 갈 땅의 것으로는 되돌아 보지 말아라. 천국에 가난을 느껴, 심령이 가난한 복을 받아 하늘을 향한 소망의 사람이 되거라. 그리고 여덟 단계로 살펴 보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좀 천국을 잘 준비해 볼까... 늘 아쉬워, 애통하는 사람이 돼라. 그 바람에 세상 것은 던져 버리고 초월해 버리거라. 그러면 어떻게 살지요? 천국을 향하여 정말로 가다가 먹는 문제 살아가는 문제가 생기면 주님이 다 예비하시고 알아서 하시니, 초월해라. 온유한 자가 돼라. 그리고 주의 뜻, 날 향한 주의 인도에 돌진하라. 너만이 아니라 주변을 살펴 육의 식구들 신앙의 식구들 주변의 우리 식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식구들은 세상에 머리 박고 앉았는데 나만 천국을 향하여 돌진할 것인가? 내가 먼저 천국을 향하게 하고, 주변을 살펴 함께 천국을 향하는 사람이 긍휼히 여기는 자입니다. 그 자세 그 마음 그 눈이 깨끗한 눈입니다.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이 날 구원한 심정이 되었습니다. 그가 주님과 하나되고 자기 식구를 하나님과 하나로 만드니, 그게 화평입니다. 그러다보면 두고 갈 땅의 것 손해가 많으나, 좋은 학교 공부하려면 시간도 교통비도 등록금도 드는 것이지.

서울대 법대 다니면서 서울대 의대 공부하러 다니면서 등록금 때문에 욕하는 사람들, 보셨습니까? 이 종이 쪼가리, 서울대 의대 등록금이야! 은행에 붙이는 엄마도 시장바닥에 돈 벌 때는 추웠고 억울했지만은 의대 아들 등록금 붙이면서는 막 사방에다대고 이 등록금의 대학이 어딘지 보라고 이럴 겁니다. 삼성 주식, 한 주에 만원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한 돈백만원 합니까? 만 원짜리 샀는데 100만 원짜리 되면 뭐 얼마나 부자인지. 그거 손해 본다고 그럽니까, 자랑스럽습니까. 이자 7% 10% 준다면 돈 갖다 주면서, 이 못된 것들 착취자들 그럽니까, 은행 가서 먼저 그냥 마감 시간 되기 전에 맡깁니까? 하늘이 시시하니까 하늘이 같잖으니까. 속으로는 세상이 가뜩 찼으니까. 그래서 천국을 우습게 아는 겁니다.

천국을 알아본 자, 천국을 위하여 이 땅 위에 손해 보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서울대 법대 법학과 서울대 의대 등록금 내면서 자랑스러워 하지 않는 부모 없을 겁니다. 내가 돈 벌어 드디어 여기에 입학금을 낸다. 아 뭐 장학금까지 받으면야 더 좋지만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즐거워하라! 기뻐하라! 횡재했습니다. 정말이냐? 그러면 믿는 사람이고,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면, 아직도 믿을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이고. 그걸 고민한다는 말이 중생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중생이 안된 사람은 예수님 안 믿는 걸 두고 마음이 개운해서 후회가 없습니다, 망설임이 없습니다. 미쳤어, 교회 가게? 말씀대로 사는 것이 좋다니까, 속는게 아닐까? 갈팡질팡 망설이는 사람은 이미 중생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고민을 하는 겁니다. 고민이 없으면 더 잘 믿는 사람이고. 믿은 후에 신앙에 고민이라도 하는 사람은 신앙은 어리지만 신앙은 있고 싹수는 있습니다. 점점 나아질 것입니다. 이게 팔복이었습니다.

넘겨서, 5장 13절. 여덟가지 천국 복을 알았다면, 세상은 녹아지라 세상은 버려라 너를 죽여라 태워라 소금이 되고 빛이 되라. 그리 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17절. 예수님 오시니까 율법 시대가 끝이 나서 제사제도고 뭐고 다 이제 치워버리니 개운하다, 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구약의 율법은 구구단처럼 그건 간단한거다. 이제는 방정식도 배우고 함수도 배우고 우주 하늘로 로켓을 띄워 보낼 엄청난 수학을 제대로 배워 보자. 주님이 오셔서 가능한 겁니다. 한계가 없습니다. 율법이나 선지자 폐하러 온 것 아니다. 더 완전케 하러 왔다. 구약의 제사는 양만 잡았는데, 주님이 오셔서, 내가 어린양이다, 자기를 잡았습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율법을 바라보던 것을 주님이 오셔서 다 완성을 해놓고, 이제 주님의 대속을 붙들고, 이제는 너 차례다. 구약은 양을 잡았고 주님이 오셔서 양을 잡았고 주님의 대속으로 중생된 너, 네 마음을 이제 네가 잡아라. 네 습관 잘못 된거 네가 잡아라. 남이 잡지는 못합니다. 너 악령 너 악성 너 악습, 네 마음 속에 잘못된거 네가 알지 않느냐. 네 영을 중생시켜 천국 갈 구원 주기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 되어 자기를 먼저 십자가에 못 박았다. 네 마음은 네가 마음 먹으면 잡을 수 있다. 잡아라. 주님이 당신을 잡아놓고 우리에게, 네 마음 네 행동 네 생각을 얼마든지 네가 잡을 수 있으니 앞서가신 주님을 따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그러니 구약의 율법은 주님이 오셔서 해결은 해주셨지만은 내 마음 내 행위의 십자가는 우리에게 따로 과제를 주셨으니, 이게 보통 과제가 아닙니다.

19절, 주님이 앞으로 말씀을 하실 건데, 지극히 작은 말씀처럼 보여도 작게 생각하지 말아라. 그거 우습게 알면 천국에 못난 사람 된다. 천국에도 못난 자 잘난 자 큰 자 작은 자가 있으면 차별인데, 천국에도 차별이 있나요? 19절에 보십시오. 천국에 지극히 크다 작다, 적어놨습니다. 적어놨지 않았습니까? 주님을 얼마나 가까이 하는가, 주님과 얼마나 먼가. 당연히 차이가 있는 겁니다.

20절, 구약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율법 지키는 것은 어려워 보여도 실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신약에 주님이 오셔서 천국 문제는 해결해 주셨는데, 네 속에 생각 네 속에 마음, 하나하나를 살펴 전부 다 그거 싸워야 되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자체가 천국 가는 것은 주님의 전적 은혜로 해결이 되었는데, 내가 천국 들어갈 때 내 머리 속에 들어있는 생각 사상 내 속에 행위에 잘못된 것은, 우리에게 성화를 하라고 우리에게 숙제를 맡기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를 들었습니다, 21절. 서기관과 바리새인, 구약의 옛 사람, 구약의 교인들에게는, 살인하지 말라 했지? 주님이 오셔서,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것은 불신자도 그런 짓 안한다. 불신자도 안 하는 일을 구약에 교회가 어리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형제들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인데 서로 서로 죽이지 말아라. 불신자도 그럽니다. 주님이 오셔서, 왜 사람을 죽이지 말라고 했느냐. 사랑하라는 말이다. 사랑이라니. 구원의 사랑으로 생명 운동을 하라는 말이다. 육체의 목숨 말고 신앙의 생명. 구약의 어린 교회에게는, 화난다고 남을 때려 죽이지 말아라. 신약 우리에게는, 형제를 구원하여 하나님과 연결된 산 사람 산 신앙 하나님의 백성을 만드는 생명 운동을 위하여 아낌 없이 너를 바쳐라. 아이들이 어릴 때는, 학교 가거라. 아이들이 말을 잘 듣고 커 나가면, 학교 가서 선생님 말 잘 들어라. 더 말을 잘 듣고 더 자라면, 선생님이 가르치는게 뭔지를 알아야 된다. 당연하지 않습니까? 아이가 점점 더 좋아지면, 선생님이 뭘 가르치려는 것도 알아야 되지만은, 선생님이 많은 말슴을 가르치는데 그거 다 기억은 못한다. 어떤 것이 문제에 나올지를 잡아라! 뭐 그렇게 가는 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구약은 어린 교회, 율법을 반복적으로 간단하게 가르쳤고. 돌아보니 그것은 쉬운 문제였고. 신약 우리에게는, 어떻게 해야 주님이 주신 나의 형제 나의 신앙의 사람을 하나님께 끌어다가 붙여 볼까, 천국을 향하게 만들어 볼까. 이것을 구약에 가르치면 못 알아들으니까...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식 가는 아이한테, 선생님이 시험 문제 뭘 냈는지를 알아차려야 합격을 하고 올라간다. 초등학교 1학년이 그게 뭔 말인지 알겠습니까? 사고나지 말고 학교 잘 가거라. 두 번째는요? 뭘 시키든지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 그 다음에는요? 선생님이 뭘 말하려는지 뜻을 알아차리라. 이렇게 올라가는 것처럼. 살인하지 말아라. 이게 전부입니까? 백점입니까? 출발입니다. 사람을 죽여 버리면 믿을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죽이지 말아라. 안 죽이면 뭘 하죠? 살아있어야 이 사람이 믿을 거 아니냐. 믿는 사람 만들어라. 그러기 때문에 죽이지 말라 했습니다. 세상은 이런 말 들어놓으면, 무자비한 것들이라고 욕을 하겠지만은.

사람을 죽이지 말아라, 죽여버리면 그 사람의 구원에 기회가 없다. 이게 문제다. 이 좋은 세상을 못 사는데 어떻게 할거냐. 그래서 죽이지 말아라,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살다보면 차라리 일찍 갈걸, 싶은 일도 생기지 않습니까? 사람 죽이지 말아라. 왜요? 그래야 믿을 기회가 있지, 인간아. 믿는게 뭐죠? 죄인이 하나님과 연결 되는 거다. 완전자와 연결되는 거다! 그러면 어찌 되죠? 완전자의 은혜가 쏟아진다. 사람이 하나님을 향하여 영원히 영생으로 달려간다! 이것을 위해서 죽이지 말아라. 주님이 오셔서, 안 죽이니까 됐네 이게 아니라, 구약에 죽이지 말라 한 것은 하나님과 연결의 기회 때문에 그러했다. 죽이지는 않았는데 형제를 식구를 다른 사람을 하나님과 소개시켜 연결 시키지 않았으면 죽인 사람이나 안 믿게 만든 사람이나 똑같다. 똑 같다.

그러면 남만 하나님과 연결시키는가요? 너부터 천국 있고 너부터 하나님과 연결 돼야지. 네 속에 있는 별별 인간이 있는데... 사람은 자기 속을 들여다보면 별별 인간 다 있습니다. 화장실 갈 때 인간하고 화장실 올 때 인간하고, 인간이 그 인간인데, 인간이 틀릴 걸요? 다른 소리 할걸요?

남반들에게 죄송하지만은, 공회 중매를 많이 서다 보니까 결혼 전에는 남자 아이들이 막 그냥 오만 어음 다 끌어댑니다. 막 그냥 이래줄 것이며 저래줄 것이며 막 그냥 믿어주시라고. 결혼 딱 하고 나면, 화장실 갈 때 그랬지 뭐. 올 때 마음은 달라지는 거 몰라? 총각이 선 볼 때 했던 소리, 믿어? 화장실 갈 때 나하고 화장실 올 때 나하고, 같은가요? 배고플 때 반찬 맛과 배부를 때 반찬 맛이 같던가요?

한 사람 속에도 연구를 해보면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화장실 갈 때 급하다고 막 사정하던 비굴한 인간. 아무리 급해도 너무 비굴한 것은 좋지를 못합니다. 좀 꺾어야 됩니다. 또, 해결했다고 씩 웃으면서 배짱 내미는 그 교만한 인간, 그런 외식의 인간. 그거 꺾어야 됩니다. 네 속의 별별 인간, 하나씩 둘씩 하나님과 연결시켜 욕심도 하나님 양심도 하나님 감정도 하나님 기쁨도 하나님 슬픔도 하나님. 뭔 네 속에 있는 것이 낱낱이 전부 하나님과 연결이 됐구나. 자기가 자기 속 사람을 하나님과 연결시켜 살려봐야지 형제도 그렇게 만들고 자녀도 그렇게 만들지요. 제 몸 자기를 꺾어 하나님과 연결시키기 싫어서 떡 버텨놓고, 자녀들한테는 성경 꼬박꼬박 읽으려면 어려울 거다. 그러나 자기를 꺾고 믿는 사람이 되어야 지성인이 되고 하나님이 기뻐한다. 그거 애들이 말을 듣는가요? 딱 보면 눈치로 아는데. 밥 얻어먹기 위해서 용돈 받기 위해서 예예 하지만은, 값 하네! 지들은 안하면서. 이렇게 속에서 무럭무럭 반발심이 자란 것이, 부모가 가라지를 뿌려 비료까지 주고 길러놓으니, 오죽할까?

자녀 속에 신앙에 반발심이 나올 때, 부모님은 회개해야 됩니다. 부모 중에 어머니 쪽이 회개해야 됩니다. 남자는요? 아내를 그 지경으로 버려놓고, 둘이 밥 잘 먹고 웃으면 되는 줄 알았던 남편, 회개해야 됩니다. 아이의 책임은 엄마의 책임. 엄마의 책임은 아빠의 책임.

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스마엘도 아들이고 이삭도 아들입니다. 엄마가 달랐습니다. 엄마의 신앙을 따라 이삭으로 구원은 내려옵니다. 그거야 정부인과 첩 차이가 나서 그렇겠지, 라고 할까봐, 야곱과 에서는(이삭과 리브가는) 한 엄마 밑에 쌍둥이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야곱에게 관심이 많으니까 구원은 이삭을 통해 야곱으로 내려가버립니다. 아브라함 이삭으로 내려오는 구원의 지도자들은 형 에서를 좋아했습니다. 이삭은 에서, 엄마는 야곱. 하나님의 복은 어디로 갔던가요?

돈은 남자가 벌어도 그 돈이 복되게 쓰이느냐 하나님께 매 맞을 일에 쓰이느냐, 그건 여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애써 돈 벌어주고 아내한테 잘 보이셔야 됩니다. 하나님이 만든 법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지금까지도 유대인 여자가 아이를 낳으면, 남자는 이방인이든지 말든지, 유대인 여자가 아이를 낳으면 무조건 유대인입니다, 묻지도 않고. 유대인 남자가 아이를 낳으면, 그건 유대인인지 아닌지 나이가 들어서 테스트 해보고, 유대인 믿겠습니다 그러면 유대인 쳐주고 아니면 제명입니다. 오늘까지도.

이렇게 하나님은 여자들에게 귀한 사명, 중요한 결정권을 맡겨 두셨습니다. 그 좋은 여자의 권리를 쉽게 포기하지 마십시오. 저 뒤에 연세 많은 분들은 알아들을 것 같고. 결혼이 바쁜 분들은, 뭔 소린가? 속에서 반발심 나올 것 같고. 우리 앞에 어린 학생들이야 모르니까 그냥 따라 올련지 모르겠습니다. 들어 두십시오.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하지 말라. 살인? 아니요. 생명의 사람을 만드는 일을 하거라. 너부터 살리거라. 네가 살아야 남도 살린다. 남을 살리다 보면 너도 산다. 천하 없이 깨끗하게 자라 깨끗하게 갖추고 깨끗하게 준비된 여성이라도 결혼 전에는 철이 없습니다. 아이 낳으면 사람 됩니다. 반대로 천하 없는 개망나니 같은 여자도 아이만 낳으면 그때부터 지혜가 생기고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는 법칙입니다. 공부 많이 하고 도덕 교육 많이 시켜가면 더 좋겠지만은 애 놓으면 엄마 됩니다. 엄마는 강합니다. 지혜롭습니다. 그 엄마가 쌍둥이 아들 중에 난 야곱이다 그러니까 아브라함, 이삭, 야곱으로 내려가 버립니다. 이삭은에서 축복한다고 지금 난리인데 리브가와 야곱은 벌써 축복 빼 먹고 튀어 버렸습니다. 아이 뭔 하나님이 세상을 그렇게 운영한담. 이유가 있어 그렇습니다. 내 속에 사람을 살리고 내게 맡긴 다른 사람도 하나님과 연결을 시켜라. 이 일에 감정은 아니 된다. 이 일에 상처는 아니 된다. 다른 상처 말고 이 일은 포기하지 말아라.

그리고 나서 27절입니다. 오늘. 오후에. ‘또 간음치 말라’ 교재 46페이지입니다. 46페이지 또 간음치 말라. 부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에서부터 지금 여덟 가지 복, 소금이 되라, 빛이 되라. 구약의 율법보다 복음으로 실행할 일이 더 급하다. 너와 형제를 하나님과 연결시킨 생명 운동 하거라. 감정은 문제다. 쭉 말씀해 놓고 준비 됐냐? 그 준비가 되었으면 결혼 해야지. 26절까지를 깨달았으면 이제 신랑이 되고 신부가 되어 이제 둘이 하나가 되어 해야 될 일이 눈앞에 닥쳤습니다.

혼자 해도 하면 되지 않나요? 남자 혼자 하고 여자 혼자 해서 둘이 싸워 놓으면 둘이 된다면 부부 둘이 한 몸 되어 싸우면 열이 되고 백이 됩니다. 남자 월급 백만 원, 여자 월급 백만 원, 부부 월급 이백만 원 아닙니까? 수학은 그렇습니다. 하나님 앞에 인간이 되고 신앙이 자라가는 일은 남자 혼자 8복을 연구하고 바리세인보다 나은 신약의 말씀을 지키려고 애를 쓰고 하나님과 생명의 연결이 되려고 애를 쓰는 것과 남자 따로, 여자 따로 애를 쓰는 것과 둘이 합하여 부부가 되면 제곱 비례로 갑자기 그냥 늘어나 버립니다. 그래서 결혼 제도를 만든 겁니다. 그래서 타락 전에 인간을 만들 때 하나님은 무한정 만들 수 있는데 일부러 하나 만들어 놓고 하나를 가지고 둘을 만들었습니다.

하와를 만들 때 아담 안에서 제일 중앙에 제일 귀한 걸 뽑아서 만들었습니다. 남자의 발바닥으로 여자 만들지 않았습니다. 남자 새끼손가락으로 여자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갈비뼈란 중앙의 가장 중요한 것. 똑 같은 부부인데 여자는 소중한 부위입니다. 성경을 알고 나면 감사할 거 밖에 없는데 왜 성경은 여자를 무시했냐? 부엌에 가둬놨냐고 난리입니까? 그 귀신이 하는 소리이지. 흙으로 남자를 만들어 남자는 출신이 흙입니다. 여자는 만물의 영장 아담 속에서도 제일 중앙의 제일 귀한 부분 하나를 빼다가 만들어 놨습니다. 본질적으로는 같지만은 벌써 만드는 과정을 보니까 굉장한 사명이 있구나.

군인도 군복 입고 돌아다니는 군인들은 보통 군인입니다. 군인 중에 소속도 없고 이름도 없고 군번도 없고 머리도 길러 가지고 어느 부대인지 모르는 이상한 사람들은 하나가 가면 나라를 뒤집는 특별 사명의 굉장한 군인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비밀로 취급합니다. 그 사람들은 계급장 달고 훈장 달고 쫓아다니고 자랑하고 그러질 않습니다. 사명이 있기 때문에. 그 사명을 영어로 뭐라고 그러나요? 미션이라고 그럽니다.

선교사를 영어로 뭐라고 그러나요? 미셔널이라고 그럽니다. 선교사란 저 원수의 나라, 이방의 나라, 귀신의 나라에 이 복음을 들고 들어가서 구원을 던져 버려야 되겠는데 그걸 밝혀 놓으면 식인종들이 잡아먹을 거고 불교인들이 난리가 날 거고 국경을 차단할 거니까 장사하는 척 하고 들어가고, 외교 사절처럼 들어가지만은 니 속에는 비밀로 일편단심 천국을 전하거라. 말하자면 그런 것을 선교사라 그럽니다. 요즘처럼 선교 갑니다. 춤추고 댄스하고 플랜카드 텔레비에 광고 하고 가는 선교는 선교 단어부터 바꿔야 됩니다. 선교란 미션입니다. 미션이란 말은 비밀사명입니다. 적이 알면 그냥 둡니까? 목숨 걸고 가는 길인데.

여자 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말없이 표시 없이 숨어 고생하거라. 미션을 주셨습니다. 귀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래 놓으니까 나도 남자처럼 명함 파고 세상에 명예롭게 돌아다니고 싶은데 남자 지 놈들만 얼굴 내고 말이지. 여자는 부엌에서 애 놓고 살림 사느라고 파김치가 되어 가지고 머리도 못 다듬고. 역할 바꿔 보지요? 그렇게 좋은 사명을 보배가 보배인줄 모르면 던지게 되어 있습니다. 천하의 여자들이 자기 부모를 다 걷어차 버리고 내 버리는 바람에 골목마다, 대로마다 그냥 여성들이 집어 던진 여성의 보배가 잔뜩 잔뜩 쌓여 있습니다. 주워 가면 공짜입니다.

이런 사명을 위해서 46쪽. 마태복음 5장 27절에 간음치 말라. 여자가 여자 되고 남자가 남자 되고 둘이 한 몸이 되어 두 사람이 각각 신앙생활 할 때와 비교도 할 수 없는 차원 높은 구원 운동이 되려거든 제 1번 간음치 말라. 간음이라니요? 부부 사이의 죄를 간음이라 그럽니다. 부부 사이의 죄라니요? 남녀 이성의 욕심은 부부끼리만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그 때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죄 되는 거 아닙니다.

부부 아닌 남녀와 애정을 나누면 그걸 간음이라 그럽니다. 아이 재미 좀 보려니까 말이지. 뭔 또 그런 말씀가지고 갑갑하게. 그러면 그리 하십시오. 아마 자기 며느리한테는 그래라 말 안 할 걸요? 자기 사위 놈한테는 그러라고 말 안 할 걸요? 사위 불러다가 내 딸 하나 보고 어찌 사냐. 그 소리는 안 할 건데요? 양심으로 다 안다 그 말입니다. 알면서 말이지. 부부 외의 남녀의 애정은 간음입니다. 왜 그러냐? 부부는 둘만 남녀의 애정을 주고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는 죄 되는 거 아닙니다. 천주교에는 그거 죄라고 신부들, 목사들은 독신 살아라고 그러는데 너무 지나친 거고.

왜 부부는 딱 둘만 좋아하도록 이리 만들어 놨을까? 주님이 성도들에게 나는 너만 보고 산다. 너는 나만 보고 살았으면 좋겠다. 주님은 두 마음 품어 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의 기독교도들이 영 말을 안 들으니까 불교인들 붙들고 천국을 건설해 볼까 그렇게 마음을 바꾼 적이 없습니다. 영원 전에 한 번 목적을 정한 후에 영원 후까지 그대로입니다. 그런 걸 지조라 그러고 정조라 그러고 절개라고 그럽니다. 일편단심. 하나님은 완전자라 뭐든지 다 할 수 있는데도. 영이 유여한데도. 그렇게까지 말씀하셨습니다.

한 사람한테 영을 갖다 세 개, 네 개 만들어 넣어도 되는데 하나님은 전능자라 우리 왼팔 세 개 만들고 오른팔 다섯 개 만들고 키는 5미터 만들고 눈은 다섯 개 만들고 하나님은 그리 만들 수가 있는데 완전자가 영원 후까지를 딱 보고 영은 하나가 좋겠다. 마음은 두 마음이 되어 싸워 가면서 자진해서 옛사람을 꺾고 하나로 되는 것이 좋겠다. 몸은 지체가 많으나 한 목적을 위하여 여러 가지지 속으로는 하나가 좋겠다. 한 번 마음먹고 후회 없이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믿는 우리를 굽어보며 나는 너 밖에 없다. 주님은 우리 밖에 없습니다.

우리 위해서 목숨 바쳤지 불택자 위해서는 목숨 바친 적이 없습니다. 감리교 교리는 택자든 불택자든 그런 거 없다. 주님은 좋으신 주님이라 전 인류를 위해서 죽어 주셨는데 어떤 인간은 무시하고 어떤 인간은 받아들이는 바람에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이 됐다. 구원의 원인이 인간이랍니다. 인간이 원인이면 인간이 머리겠지. 칼빈의 장로교의 장점은 영원 전 홀로 계신 하나님이 하나님 닮은 날 만들기로 작정하시고 이거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이다. 그 하나님 나만 쳐다보며 나 때문에 불택자도 만들고 나 때문에 우주도 만들고 나 때문에 귀신도 만들고 나 때문에 태양도 만들고. 태양이 저렇게 멀고 좋은데 못난 나를 보다가 태평양을 보니까 기분이 좋아져서 아이 태평양 보고 살지 말 안 듣는 저 인간 보고 살까? 이렇게 주님은 마음을 바꾼 적이 없습니다. 오로지 믿는 사람 하나만 딱 쳐다 보며 믿는 사람의 신앙을 위해서 천사도, 천군도, 악령도, 지옥도, 모든 것도 동원하셨습니다. 오로지 나 하나.

그랬으니까 뭘 요구하겠습니까? 너도 일편단심 예수 밖에 없거라. 하나님 밖에 없거라. 하나님은 본부 일등. 돈은 이등. 학위는 삼등. 그거 싫어하십니다. 하나님 때문에 공부도 하고 하나님 때문에 돈도 벌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면 돈이고, 공부고 치워 버리고. 오로지 하나님. 하나님이 먼저 나 하나 밖에 없다니까 나도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그게 의리고 그게 정상 아닙니까?

이걸 7계명으로 가르친 겁니다. 이거 어떻게 가르쳐야 말을 알아들을까요? 남자, 여자 남녀 이성으로 만들어 사랑은 줘 놓고 남자는 별의 별 데 다 다니면서 지 여자가 다른 거 쳐다보면 뭐 죽인다, 살린다 생난리를 합니다. 속으로는 뻔히 안다는 말이지요. 근데 여자가 너만 바라보기를 원하냐? 니도 니 여자만 쳐다 보거라. 왜 이런 관계를 만들어 놨지요? 그걸로 출발해서 주님 날만 보고 계신 나도 주님만 바라 봐야 되겠다. 쉽게 간단하게 생활 속에 가르쳐 가려고 만든 겁니다.

그래서 간음의 죄라는 것은 신앙의 정절 때문에 육체의 사랑의 애정의 정절을 무섭게 잘라 놨습니다. 주님과 하나 되는 것. 이게 신앙의 정절입니다. 주님이 피로 값 주고 사셨으니 주님께 팔린 우리는 세상에 눈길 주면 안 되겠지요? 그건 상식입니다. 고린도전서 7장 2절에 보면 ‘음행의 연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라 아내마다 자기 남자를 두라’ 하나씩 들러붙어서 둘이 좋아야지. 상대방이 다른 데 관심이 돌아가면 화가 나야지. 왜? 주님의 마음 이해하라고. 내 마음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을 통해 내 마음을 바꾸라고.

음욕이라는 것은 남녀 상대방 이성에 대하여 마음의 죄를 음욕이라 그럽니다. 이 음욕의 죄의 특성은 다른 죄는 미수가 있고 범죄가 있습니다. 저 집 털어 봐야 되겠다 마음을 먹으면 이제 미수범이 됩니다. 실제 들고 나오면 도둑놈. 도둑질 하러 가다가 실패를 하면 도둑질을 하다가 실패 한 사람은 미수범이라 그럽니다. 음욕은 마음먹으면 하나님 앞에 범죄 했다. 잘라 버립니다.마음의 죄입니다. 미울 때 저 녀석을 갖다가 그냥, 그냥 두지 않겠다. 근데 하룻밤 자고 나니까 죽여 놓으면 일이 많고 나도 손해 보니 참자. 살인죄는 그런 미수도 있고 마음도 있고 실제 살인과 다릅니다. 음욕은 마음에 들어가면 주님은 육체로 지은 죄와 같다. 때려버립니다.

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날랜데. 이걸 틀어 쥘 수가 있습니까? 소는 덩치가 커도 고삐를 묶어 놓으면 묶여 있는데 참새 이거는 사방천지를 돌아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묶겠습니까? 우리 마음은 참새보다 더 날랜데. 그래서 얼른 그만 결혼하시라 그 말입니다. 혼자 살면서 이성에 대한 욕심 가지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는 거보다 이성이 뭔지 알았으면 결혼할 준비가 되었다는 말인데? 왜 안하지요? 아파트 때문에? 둘이 좋으면 학꼬방에 살면 안 되나요? 집이 멋있으면 사람이 멋있습니까? 좋으면 됐지. 또 뭐? 아직 대학 다니는데요? 둘이 연애하고 둘이 결혼해 가지고 다니면 더 재미있지 않나? 아닌가요? 아니 대학 들어가 가지고 1학년 둘이 결혼해서 손잡고 다니면 더 좋지 않나요? 더 좋은 연애 아닌가요? 더 깨끗한 연애 아닌가요? 더 고급 연애 아닌가요? 기어코 좋은 걸 놔두고 죄를 지으려고 작정을 하니 어떡합니까? 죄를 짓고 하나님한테 혼나든지 말든지.

남녀 이성의 음욕의 죄, 정욕의 죄, 간음의 죄는 속으로 짓는 죄라 남이 모르는데 각오는 하셔야 되는 게 7계명의 죄는 짓고 나면 지 여자하고 평생 살면서 남녀 재미는 없어집니다. 각오하십시오. 자유 선택하시면 됩니다. 잔치를 준비하는 부엌의 엄마들은 요리하느라고 애를 먹고 밥상 들어오도록 남자들은 안방에서 기다리는데 냄새는 나오지 배는 고프지 밥상 들어오면 남자들은 맛있게 먹습니다. 근데 엄마들은 지지고 볶으면서 맛을 보거든요? 맛을 보고 이제 그 다음 잔칫상에 앉으면 맛이 떨어져 버립니다. 남녀 이성의 욕심은 가진다고 막을 재주도 없고 막아지지도 않지만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는 부부의 사랑의 좋은 재미는 다 뽑아 버립니다. 그래서 이성의 욕심의 행복을 누리고 싶거든 좀 굶는 것이 좋습니다.

6시 저녁 식사인데 한 7시에 저녁 나오면 제가 요리를 해도 맛있게 먹을 겁니다. 6시에 한 그릇 잔뜩 먹고 그 다음 일류 요리사가 음식을 또 내 놓으면 많이 보면 맛있게 먹을 거 같은데 배부른 배에 맛이 없을 걸요? 질기게 오랫동안 부부의 남녀 이성의 사랑을 가지라고 연애 하지 마라. 청춘 남녀에게 재미있는 이성의 좋은 복을 오랫동안 가지라고 그래서 부탁하는 거지 교회가 강제로 막는다고 막힙니까? 또 막는다고 막혀 본 사람은 있습니까? 어떤 세상인데. 그냥 이치만 가르치는 겁니다.

젊어 돈 쓰느냐? 늙어 돈한테 애 먹을 거다. 학교 다닐 때 선생님한테 용감하고 숙제 안하고 까부느냐? 무식해서 세상 살면서 고생 많이 할 거다. 알아서 해라. 옛날에는 패서라도 방법이 있었는데 지금은 방법도 없습니다. 이게 자유의 율법의 신약이고 이게 신약의 본질입니다. 이 땅 위에 살며 주님 아니고는 못 견디겠다고 뒹굴고 천국이라야 된다고 애걸복걸해도 자유다. 세상으로 만족하다고 큰소리 쳐도 만족이다. 마음대로 해라. 그러나 심는 대로 거둔다. 세상을 심은 자 영원히 애통할 거다. 천국을 사모한 자 영원히 위로 받고 영원히 영광스러울 거다. 하루 고생하고 영원히 좋으면 좋지 않습니까? 이치적으로 생각해도 계산을 뽑아 봐도 성경을 봐도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봐도 그렇습니다.

세계 거지의 이 나라를 세계 최고의 이 나라로 바꾼 사람들은 부부 결혼할 때 부모가 저 동네 저 사람 좋아. 해. 예지 가서 얼굴 봐야 되겠는데요 그런 거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결혼하고 이혼 안 했습니다. 얼굴도 안 보고 둘이 만나서 뭐가 재미? 죽는 날까지 너무 좋아서 탈입니다. 미리 조사해 보고 연애해 보고 살아보고 애 낳아 보고 연구 다 해 보고 한 십 년 살아보고 십 년 살아보니까 이거 결산이 안 나온다. 치워버리자.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었습니다. 텔레비에 뭐 사진에 보면 막 포토라 그럽니까? 신부 포토. 멋있게 행복한 것처럼 연출을 하는데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 보십시오. 사랑을 느낀 표시가 나는가. 배우들이지. 그러니 줄줄이 다 깨져 버리지. 무식한 거 보다는 유식한 게 좋습니다만은 어떤 것은 가끔 무식한 게 더 좋은 것도 있습니다. 남녀 이성의 욕심을 두고는 무식한 게 약일 겁니다. 그게 오래 갈 겁니다. 그게 더 낫기 때문에 나은 걸 가지라고 소개하는 겁니다. 이렇게 소개해도 공회 설교는 그냥 케케묵은 뭔 2천년 전에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그런 교회를 지금도 다녀? 마음대로 돌아다녀 보시지.

쌀을 솥에 넣고 30분 압력 열을 줘서 삶아 버리면 맛있는 밥이 되는데 불 넣었다 뺐다, 불 넣었다 뺐다, 슬금슬금 몇 번 건드려 놓으면 선살 되어 놓으면 구워도 쌀 안 됩니다. 맛있는 밥 안 됩니다. 그래서 여기 남자분들, 여자분들, 결혼해야 되는 분들 자기를 위해서 자기를 아끼십시오. 자기를 싸구려로 여기 저기 휘둘리지 마십시오. 자기를 위해서. 자기 재미를 위해서. 하나님이 만든 원래의 남녀의 길을 따라가시면 세상 그게 재미있을까 싶은데 살아갈수록 좋을 겁니다. 가면 갈수록 더 좋을 겁니다. 미리 맛을 보시면 재미있는 척 하는데 재미가 없어 지겨울 겁니다. 음식과 남녀의 욕심은 비슷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성욕과 식욕은 비슷하게 돌아갑니다. 미리 맛보면 맛 버립니다.

젊은 청춘 남녀들의 이 좋은 세상의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찍 결혼 하는 게 좋을 걸요? 건강한데 늦추면 마음속으로 이 여자, 저 남자 도상 연습 해 보지 않았을까요? 결혼에 신랑, 신부 세워놨는데 신랑, 신부라니? 이건 다섯 명 데리고 놀아 봤고 이건 열 데리고 놀아 봤는데 재혼, 삼혼, 오혼이 아니고 이거는 열 번 거쳐 봤고 이거는 스무 번 거쳐 봤는데.

진리의 말씀은 세상 살아가는 데는 손해 볼 거 같아도 면밀하게 연구해 보면 아, 일주일에 하루는 쉬는 것이 건강에도 좋겠구나. 일주일에 하루는 출근 안 하는 것이 가족행복에도 좋겠고 아이 교육에도 좋겠구나. 7계명의 간음치 말라는 말씀은 부부의 사랑을 오래 오래 좋게 가지라는 축복의 말씀이구나. 눈치가 있는 사람들은 다 눈치 챌걸요? 간음이란 부부 사이의 부부 외의 남녀 애정입니다.

왜 남녀에게 정절을 요구했느냐? 주님과 하나 되게 하기 위하여. 왜? 주님이 피 흘려 나 하나 밖에 없다는데 나도 주님 밖에 없어야 그게 정상이지요. 이성에 대한 죄는 마음의 죄입니다. 마음으로 죄 지으면 육체로 지은 죄와 똑같이 동일한 죄로 취급을 해 버립니다.

밑에 좀 더 이성에 대한 남녀 이성에 대한 죄의 특성이 있습니다. 이성이라는 것은 남녀 사이의 정절문제입니다. 부부 사이만 이성의 욕심을 가지거라. 두 번째로 이성의 욕심은 죄를 지으려 했는데 말았습니다. 미수가 없습니다. 마음먹으면 다 죄입니다. 세 번째는 간음의 죄 이성의 죄는 이게 바이러스처럼 숨어 돌아다니기 때문에 도둑, 강도는 CCTV로 막겠는데 검문소로 막겠는데 바이러스는 막을 재주가 없습니다. 이거는 속으로 돌아다니는 죄입니다. 네 번째. 성냥 불 그어 대면 온 산 천하를 다 태워 버립니다. 순식간에 다 태워 버립니다. 그래서 옛날 안 믿는 사람들도 불장난 하지 말아라. 그럽니다. 하필이면 불장난이라고 이름을 붙여 놨습니다. 산 불 내 보셨나요? 성냥으로 그어 대면 불장난처럼 재미있는 게 없습니다. 이만큼 태우고 말려고 그랬는데 바람 불면 온 산 다 타버립니다. 아차하면 늦습니다. 마지막으로 남녀 이성의 이 죄가 특별한 것은 이게 본드처럼 끈질겨 가지고 방심하면 철썩 들어붙어 가지고 떨어지지를 않습니다. 미리 조심하셔야지.

47쪽입니다. 왜 부부의 사명. 한 몸으로 주셨는가? 주님과 하나 되는 세계를 가르치려고 이 땅 위에 부부 하나를 내시고 부부 둘이 살아가며 주님과 하나 되어 영원히 사는 그 나라를 그려 보거라. 모델하우스처럼 그렇게 주신 겁니다. 마치 하나님의 보호 양육을 받는 것은 부모 자녀와 같은 것처럼. 부부제도를 주신 목적. 7계명의 남녀 사랑의 본질을 바로 알아가지고 부부 둘이 찰싹 들어붙어 죽는 날까지 잘 살았더라 그게 아니라 주님과 하나 되게 하는데 참고하라고.

부부 둘이 남녀 연애할 때는 뭐 밥을 안 먹어도 좋지 않습니까? 보기만 해도 좋지 않습니까? 주님이란 생각만 해도 좋고 생각만 해도 좋고. 좋아서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부르고. 이거 가르치려고. 창조주와 피조물, 완전자와 불완전자. 우리가 하나 되는 이걸 어떻게 가르쳐야 가장 좋을까? 남자와 여자는 완전 다른데 결혼으로 한 몸이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는 완전히 다른데 이게 어떻게 하나가 되나? 이걸 가르치기 위해 부부 제도를 주셨습니다.

내가 할 일은 뭔가? 부부 둘 하나 되기 위하여 자기 장점을 먼저 찾아야 되겠습니까, 자기 단점을 먼저 찾아야 되겠습니까? 나는 참 부족한데 단점을 찾으면 행복한 부부 됩니다. 자기 장점은 과시하고 상대방 단점은 발굴하고 그러면 백프로 깨집니다. 내 속의 단점 찾고. 혼자 찾으면 안 되나요? 부부로 살아 봐야 자기 속에 단점이 잘 나옵니다. 이상하게. 기가 막히게.

우리나라 우리가 잘 아는 한국의 위인들 주남선목사님, 이인제목사님, 손양원목사님 그 목사님들 가족들하고 개인적으로 엄청 제가 가깝습니다. 다 부부 문제 많았습니다. 우리는 천하 없는 의인인데 함께 사는 부부에게는 함께 사는 자녀에게는 아이가 한국교회가 우리 아버지를 그렇게 의인이라 그러는데 나는 안다. 우리 아버지는 의인 아니더라. 그러니 우리 엄마가 그냥 있겠냐? 자녀들이 말하자면 다 그렇습니다.

박윤선 목사님 딸은 막 책을 이만한 걸 지어 가지고 아버지 새엄마하고 그냥 막 이렇게 죽 됐습니다. 아주 그냥. 사실인데 어떻게 할 겁니까? 한국교회가 자랑하고 한국교회가 사모해 마지않는 의인들 그 사람 속에 있는 단점은 남들한테는 발견이 되지 않았는데 아내하고 둘이 붙어살다 보니까 다 나와 버렸습니다. 나왔으면 어떡하지요? 고치면 되지요. 부부생활을 해보니 내가 알지 못한 이런 단점이 있구나. 고치라고 주셨구나. 그러면 될 걸 상대방 흠만 쥐 파서 광고를 하면 나쁜 겁니다. 자기한테 안 좋습니다.

둘이 하나 될라면 자기 단점 찾아 고치고 살고 보면 세상은 후회합니다. 원통과 땀과 괴로움만 있습니다. 그런데 부부생활을 제대로 해보면 내가 발견하지 못했고 내가 고치지 못한 나의 단점을 아내 때문에 남편 때문에 발견하고 고칠 수가 있습니다. 고치면 되잖습니까? 고치라고 주신 겁니다. 그 가정에 부부의 사랑이 깊어지면 뭣 모를 때는 애정의 얼굴 보고 팔리고 살아갈수록 인격적인 교재와 하나님 앞에 자라가는 영원무궁의 감사를 두고 ‘참 당신 만나지 않았으면 나의 천국은 텅텅 빌뻔했다. 나의 천국은 엉망진창이 될 뻔했다. 나 엄청 잘믿는 줄 알았는데 당신 아니였으면 천국 가서 후회하면 고치지도 못하는데 내가 발견 못 한 것 내가 고칠 수 없는 것 당신 때문에 발견했고 고쳐서 참 감사하다.’ 진정 감사로 살아갈수록 차원 높은 부부의 사랑을 가지면 안 됩니까?

시장바닥에 술집에 마구 뒹구는 그런 사랑 말초에 신경만 자극하는 사랑 그 말초신경 자극해 봐야 몇 번 반복하고 나면 둔감해지면 약 먹어야 됩니다. 약 먹고 계발 훈련해 보십시오. 나중에는 요즘같은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남자가 여자 찾고 여자가 남자 찾으면 동성이라는 문제는 나오지를 않습니다. 여자들이 남자들을 죽 차 버리니까 남자들이 혼자 살다가 혼자 삽니까? 남자가 남자 만나지.

여자는 남자 다 뿌리쳐 놓고 저거들끼리 또 동성 동성 그놈의 동성 국회도 나라도 언론도 교회까지도 우리 동성 반대한다 그래서 정통이다 그러는데 그놈의 교회들한테다 데고 니들이 연애를 시키고 니들이 결혼을 미뤄놓으니까 그런 짓이 생겼지. 동성 결혼만 안 하면 다 의인입니까? 그러면? 7계명이 뭔데? 교회가 들어서 연애는 먼저 시켰습니다. 이 나라. 이 나라 7계명 이 나라 이성 문제는 교회가 들어서 전부 다 엉망을 만들었습니다.

나라는 유교나라가 돼 가지고 연애는 하고 싶어도 못했습니다. 선교사들 때문에 교회가 그냥 앞장서서 시골에 안 믿는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예배당? 연애당이지.’ 불신자가 봐도 연애당이지. 연애당이지. 연애할 때 어데 동성했습니까? 연애질했지. 연애질 자꾸 하다 보니까 재미가 없으니까 동성으로 가지요. 동성으로 가서 그칩니까? 짐승한테 나가지. 입에 담지도 못하지.

구약에 다 말씀을 해 놨는데 그럴 게 아니라 잘 가르쳐 준비했다가 학교고 돈이고 직장이고 아파트고 뭐고 뭐고 아무리 급해도 이성문제보다 더 급한 것은 없으니까 결혼하고 그리고 방 한 칸 그리고 살림 밥그릇 두 개면 되지 않습니까? 뭔 놈의 신랑 신부가 그냥 결혼 때부터 재벌이나 된 것처럼 다 가춰 놓고 할려고? 부모 돈인데 시작하면서부터 허영으로 시작하니 그놈의 끝이 어떨 건데? 소돔 간 곳에 딸들 꼴들 나지.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딸 둘이 있으면 결혼하는 거고 밥그릇 두 개면 되는 거고 한 그릇 가지고 나눠 먹으면 더 행복할 거고 이불 두 채 필요한가요? 하나면 되지. 봄에 결혼했으면 봄 이불 하나면 되지. 여름 되면 그때 하나 더 사면 재밌겠지. 가을이 와서 가을 이불 새로 사면 또 재밌겠지. 하나씩 사서 늘려가는 재미를 아십니까? 죽는 날까지 재미있습니다.

결혼 날 빚내 가지고 8톤 트럭 두 대 세 대 갔다 엎어놓으면 첫날은 좋은데 한 달 지나면 다 중고인데 이리 사는 법도 있고 저리 사는 법도 있습니다. 제가 소개해드리는 법이 청교도의 법입니다. 청교도가 뭔 말인지도 모르고 청교도 청교도 그래 쌓는데 청교도 많이 말하는 사람 뒷조사 해보면 청교도 아는 분들 저는 거의 만나 보지 못했습니다. 청교도란 뭔 책상이 필요해. 사과 상자 위에서 설교하면 되지. 강단 이거 50년도 더 된 겁니다. 아까워서 지금 여기 갖다 놓은 겁니다.

성경 놓을 데 있으면 됐지 뭐 크리스탈이니 뭐니 금방석을 그게 천주교입니다. 기독교는 그런 거 하지 말자. 비 막아주는 지붕 있으면 되고 바람 막아주는 벽이 있으면 됐고 교인이 많을 때 목소리 아끼기 위해서 마이크 소리 들리면 됐고 그림 사진 뭐 하려고 진리의 말씀 깨달아 이게 옳은데 내가 틀렸구나. 그러면 그게 복음이지. 그게 성령의 역사지.

결혼으로 돌아와 남녀 이성으로 돌아와 남자가 그립고 여자가 그리워지면 주님이 너 결혼 준비할 때다. 그 신호입니다. 아 남자 없으면 곤란하겠는데요. 자다가 자꾸 꿈에 나타나는 데요. 결혼하시면 됩니다. 잘 먹고 잘 배워서 결혼 연령은 푹 내려가고 세상에 휩쓸려 결혼의 연령은 뒤로 쭉 물러가고 예전에는 못 먹어서 10대 후반은 되어야 비로소 이성을 알았습니다. 그때 결혼시켰습니다. 그러니 문제가 생길 리가 있나요? 전부 다 첫사랑에 결혼해 가지고 그게 전부인 줄 알고 죽는 날까지 제 여자 하나만 쳐다보고 앉았으니 비교를 해보지 않으면 남녀의 사랑은 끝까지 갑니다.

이거 찍어 먹어보고 저거 찍어 먹어보고 맛집을 돌아다니면서 입맛을 버려놓으니까 음식이 맛이 없지. 집밥 하나밖에 없으면 맛집을 알아야 비교를 하지요. 음식의 맛은 비교해도 됩니다마는 남녀 이성의 맛은 하나만 맛보는 게 좋을 겁니다. 그런데 세상이 하도 이단이라 욕을 할까 봐 열 댓살이면 결혼할 만큼 차고 넘치는데 공회 다니는 우리 학생들을 봐 주느라고 그래서 20세 결혼 그러지마는 19살 결혼하면 더 아름다운 겁니다.

더 내려갔다가는 또 텔레비에서 이단이라 그럴까 봐 그 사람들 죄지을까 봐 그냥 알기 쉽게 20살이면 건강학적으로 생물학적으로 아니 18살이면 대통령도 뽑는데 국가의 운명도 결정하는데 좌파 이놈들 17살도 선거권 주라고 데모를 하면서 대통령을 뽑으니 그만하면 어른이지. 나라에 지도자지. 결혼할 준비가 안 됐나요? 결혼 일찍 하라 하면 생난리를 하고 말이지. 그래 좌파는 다 굶어 죽는 겁니다. 우파는 도둑놈이라도 돈이라도 법니다. 좌파는 도둑놈들인데 그거는 돈도 못 법니다. 그놈들은 기독교인은 좌파 근처도 못 갑니다. 좌파란 기독교 없다 하고 시작한 겁니다.

기독교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지마는 8월 집회의 주제를 성경적 이성관이란 교재를 한 30년 전에 만들어 놓은 게 있습니다. 그걸로 교재를 해 볼까 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건강적으로 국가 생존적으로 국가의 근간이 되는 가정의 행복을 위하여 개인의 행복을 위하여 이게 맞을 걸요 아마. 아마 이게 맞을 걸요. 대한민국 인구가 지금 줄어들어 멸종으로 간답니다. 국가가 생난리가 났습니다. 잘 믿는 저것들도 지금 난리가 났다 그럽니다. 우리는 믿는 사람인데

밑에 입니다. 남녀 이성 문제를 두고 부부 문제를 두고 주의할 점, 부부 둘이 너무 좋으면 또 주님과 틈이 벌어져서 또 이것도 탈입니다. 늘 부부는 긴장하고 조심하셔야 됩니다. 내 남자야 나밖에 없는데 안심하시고 남자 걷어차면 그 남자 다른데 눈을 뜰 때 ‘아니 저러면 되는가?’ 너가 걷어찼으니까 다른 데 갔지. 너가 밀어내는데 어떻게 하랴. 좋을 때 잘 관리하셔서 내 여자는 나밖에 없고 내 남자는 나밖에 없다. 그때 관리하면 오래가기가 쉽고 저건 뭐 예수 잘 믿지. 하나님 무서워 죄지을 리가 없지. 나밖에 없지 그러고 던져 놓으면 그 남자 죄지어라고 밀어내는 겁니다. 나중에 책임져야 됩니다.

부부 문제 두고 문제 생기면 저는 단호하게 똑같다 그럽니다. 자기 단속 잘해야 됩니다. 자기 단속 잘하라니요? 내 남자는 나밖에 없는데 그래도 그 남자 좋아하는 대로 자기 단속 잘해서 긴장하고 조심하고 잘 보이려고 노력하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절입니다. 남한테 갈 때는 미장원 가고 씻고 닦고 빗고 가고 저거 남자 볼 때는 그냥 흥클어져서 그냥 옛날에 몸빼 입고 나오고 말이지. 맨 밑에 유혹성입니다.

Comments

교인 2021.05.05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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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1 2021.05.12 14:07
29절에 보면 5장 29절에 보면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그 앞에 27절부터 지금 간음문제 음란문제를 말씀하시고 29절에 ‘너 오른쪽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오른쪽 눈이 다른 남자를 보고 다른 여자를 봅니다. 눈? 보는 것으로 짓는 죄, 조심하셔야 됩니다. 마음이란 생각으로 짓는 죄 단속하지 않으면 무한정으로 나가버립니다. 무한히 자기를 조심해야 되고 남은 남이 조심해야 되고 자기와 남의 책임을 구별해야 됩니다.

나로서는 남의 눈이 나를 보고 죄를 지을까 자기 단속하셔야 되고 자기 단속했는데도 자기를 보고 죄를 짓는 것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뒤집어쓰고 살 수는 없는 거고 정숙 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그다음에 보면 30절에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손이라는 것은 행동으로 짓는 죄, 눈은 보는 것으로 짓는 죄 마음은 생각으로 짓는 죄 남녀 이성의 죄는 이렇게 사방 천지로 들어오게 됩니다. 조심해서 공회에 우리 가정들 다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교회가 발전하면 기독교 선진국이 됩니다. 세계 선진국이 됩니다. 그리고 그 교회 발전 뒤를 보면 모두 남녀 이성이 모두 엉망입니다. 미국교회, 영국교회, 네덜란드교회, 독일교회 더러워서 쳐다도 못 봅니다. 아니 주님과 하나 되어 신앙으로 나가면 가정도 하나 되어 나가는데 왜 주님과 하나 되어 나가는데 왜 가정과 부부 문제는 왜 엉망진창이 돼 버리지요? 그게 속화입니다. 공회의 특성은 신앙 세월이 오래가고 발전을 할수록 남녀 가정의 문제를 더 단속해서 지금까지는 그렇게 왔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최근에는 모르겠습니다.

남녀 결혼 급한 명단이 90명이 앉았더니 이 90명이 도를 닦은 사람들은 아닐 건데 앞으로 우리 공회도 또 역사의 교회들이 앞서 걸어간 것처럼 속화가 되나. 하필이면 그 속화가 남녀 이성 문제로 깨어지나 이번 집회는 저 제일 뒤에 유아실로 쓰고 있는데 유아가 아마 이번에 8명인가 10명인가 그러지요? 유아가 좀 쏟아져야 되지 않나요? 밉습니까? 시끄럽습니까? 주님은 한 생명이 우주보다 귀하다 그랬는데,

48페이지입니다. 부부제도 5장 31절에 보니까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 증서 줄것이라” 구약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구약의 아내 데리고 살기 싫으냐 이혼 도장 찍어서 내 버리거라. 32절에 주님은 음행 연고 없이는 아내 버리면 안 된다. 네가 실증난다고 차버리면 그 여자가 다른 남자한테 가면 그 여자 간음죄 너 책임 있다.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부부는 일 대 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내란 돕는 자입니다. 결혼 때마다 많이 듣고 계시지요? 돕는다 조수란 말인데 남자는 오야고 머리고 여자는 부반장이고 조수? 남자가 멍청하니까 옆에서 좀 도와주거라. 남자가 깜박깜박 실수를 하니 여자가 따라다니면서 챙겨주거라. 엄마 노릇 좀 하거라. 그 뜻입니다. 여자 없는 남자는 반거치입니다. 못 씁니다. 여자가 있어야 비로소 온전한 남자가 됩니다. 그래서 남자의 선생은 여자가 되는 겁니다. 남자의 지도자가 여자입니다. 남자의 의사가 여자입니다.

그걸 간단하게 돕는 자다 이래 놓으니까 남자는 머리고 여자는 조수나 하라고 부반장 하라고 부총리 하라고 이런 놈의 성경을 갖다가 찢어 버려야 되지 그리고 앉았습니다. 참 말귀도 못알아 듣지요? 구약의 아내는 소유라 팔아 버리고 던져 버려도 됩니다. 원래 그런가요? 한 몸인데 아내를 버린다? 자기 몸을 버리는 겁니다. 자기 포기가 됩니다. 구약 어릴 때는 이혼증서 도장 찍어라. 책임을 표시했고 신약에는 아야 이혼은 금지다. 안 된다. 그러는 거 아니다.

단 음행의 연고로 일 대 일인데 다른 쪽에 마음을 두고 돌아서면 그 할 수 없다. 이혼할 수 있다. 이혼할 수 있다지 이혼해라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혼하지 않고 미워하는 죄가 자꾸 커져서 더 많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할 수 없는 거지. 신약에는 음행 연고 외에는 이혼이 안 된다 말은 한 몸을 만들어라. 마음에 안 드냐? 잘 달래서 한 몸을 만들어라. 아내를 버리면 어찌 되나요? 버려도 하나님은 너 아내는 저 여자다 그러고 있습니다. 이게 고민입니다.

그러면 결혼식에 사진 딱 찍으면 그런가? 아 그건 단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서투니까. 공회 목회자들이 서투니까. 중매를 서다가 중매를 잘못 서서 목회자 가정에도 이혼이 있습니다. 교회 순종하느라고 예 했는데 결혼을 해보니까 전혀 아닙니다. 목회자의 소개가 잘못된 겁니다. 원래 부부가 아니니까 아무리 붙여놓으려 해도 붙어지지를 안합니다.

자석을 보면 자석은 무슨 극 무슨 극이 있나요? 문유리? S극 N극 배우셨나요? 예 자석은 S극 N극이 있는데 요리 갖다 붙이면 가까이 가다가 딱 들어붙을 때쯤 되면 틀어져버립니다. 그런데 뺑 돌려서 N극 S극을 요리하면 가다가 근처 가면 탈싹 붙어버립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는 누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짝지인지 요래 붙여보고 조래 붙여보다가 둘이 찰싹 붙으면 아 하나님이 감춰놓은 이 사람이구나. 저런 등신같은 거 한테 눈이 팔려 가지고 예 그게 하나님이 정해놓은 겁니다. 자기 눈에 안경이라 그러던가요?

제 눈에는 사택 사모가 제일 예쁩니다. 그래서 사모하고 비슷하면 아이고 여자가 이쁘다 그럽니다 저는 남이야 욕을 하든지 말든지. 집사람 보다 크면 아이고 커서 보기 싫고 작으면 아이고 작아서 보기 싫고 남은 얼굴이 뭐 저리 얽었담. 남이야 욕을 하든지 말든지 제 눈에 예쁘면 되는 거 아닙니까? 혼자 쓰지 어데 둘이 씁니까? 함께 씁니까? 자기 눈에 좋으면 자기 남자지. 왜 탈렌트한데 갖다 데고 모두들 성형수술 해가지고 그걸 다 맞추고 앉았느니라고 그게 붕어빵이고 그게 다 인격을 무시하는 짓 아닌가요?

하나님이 내 얼굴 만들 때 잘못 만들었습니까? 전지자가 만들어 놨는데 예술 작품 아닌가요? 이거? 이런 얼굴 두 번 다시 만들 수 없어 내 얼굴을 만들어 놨으니까 믿는 사람의 얼굴은 전부가 절세 미남이고 미인입니다. 세상이야 욕을 하든지 말든지 귀신 그놈들은 못 하는 말이 없으니까 뭐 욕을 하든지 말든지. 세상은 미녀 미남 TV에 1등 2등 3등 귀신이 그러고 앉았고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내 얼굴 만들 때 내 키 만들 때 내 부모로부터 딱 짜서 요리 만들었으니 이게 백점 만점입니다.

그런데 어느 거하고 어느 거하고 붙어야 이게 들어 맞는지는 그거 대충 맞춰보면 압니다. N극 S극이 있는지 이리저리 맞추다가 둘이 턱 들어 붙으면 어 그쪽이구나. 딱 맞는 거 같은데 아무리 밀어붙여도 마지막에는 팍팍 틀어지면 아니구나. 그 과정에 못난 목사들 때문에 의욕은 있고 눈이 어두워 실수한 것은 죄송하지마는 저희는 죄송합니다 하고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주신 사람이면 내 입으로는 노 하지 않겠습니다. 그게 상대방을 찾는 비결일 겁니다. 둘이 안 될 사람이면 상대방의 입을 통해서 안 한다라는 말을 하게 해 주옵소서 이게 신앙의 3계명과 절대 주권을 믿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저는 제 입으로는 제 고향이 나쁘다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제 입으로는 제 부모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내 조국을 내 입으로는 싫다 그러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이 내가 태어나는 나라와 고향과 부모와 내 얼굴과 내 아내를 하나님이 만들어서 예비하셨을 테니까. 나는 예 했는데 둘이 짝이 맞지 않으면 상대방이 안 하려고 도망을 가서 그렇게 틀어집니다. 그리 생각하면 어려운 것도 아닐 거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음행에 연고로 이혼할 수 있습니다. 한 몸을 만들라는 명령 때문에 정말로 자기 아내를 버리면 자기는 버려도 하나님은 너, 너하고 너하고 둘이 부부다. 하나님은 마음 바꾸지 않습니다. 자기 부부는 책임져야 됩니다.

그러면 부부란 누군가? 법율에 혼인신고만 하면 결혼식만 하면 무조건 부부인가? 사실혼이라는 것은 실제 부부가 된 사람을 부부라 그럽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 결혼식만 하면 진짜 부부인지 결혼식은 했는데 긴지 아닌지 그게 감추어져 있어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지켜봐 보면 불신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부부는 뭐라고 그러지요? 천생연분이다. 어찌 저런 거하고 저런 거하고 둘이 붙어 저러고 앉았는고 천생연분이다. 안 믿는 사람도 부부는 하늘이 맺어준다고 인간 노력한다고 되는 거 아니다. 불신자들도 그럽니다. 부부의 문제가 생기면 세월 속에 해결하면 다 해결됩니다.

이놈의 급한 조선 사람들이 우리 한국 사람의 이 빨리빨리 급한 마음에 한번 문제 생기면 사각파리 그냥 바짝 깨버리고 유리창을 깨듯이 깨버리고 돌아서 버리니 세월 지나면 부부는 다 해결됩니다. 순서는 누구부터 고치라고요? 먼저 자기 고치면 다 해결됩니다. 남편이 안 되면 어떻게 할까요? 아내는 눈물로 이기면 다 이깁니다. 여자가 주먹으로 이기려니까 문제지. 남편에게는 여자 억압하면 큰일 납니다.

베드로전서 3장 7절 여자를 남자보다 약하게 만들어 맡기면서 이거 약한 그릇이다. 조심해 다루거라 주님이 부탁하셨습니다. 성질난다고 밟고 깨버리면 안 됩니다. 마태복음 19장 8절에 보니까 제일 밑에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구약의 아내 버림을 도장 찍어 보내라 허락했다 본래는 그렇지 않다’ 기억하셔야 됩니다.

49쪽까지 저녁에 살폈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51쪽 이하의 맹세 문제 여러 가지 문제 살펴봐 보십시다. 세상과 다른 말, 요즘 시대에 맞지 않는 말 많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시대에 안 맞는 말 하면 되는가? 그러면 시대 따라가십시오. 요즘 시대 따라 하시면 됩니다. 세상 따라 안 가는 게 좋을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아 생명 운동하라 말이구나. 간음치 말라. 하나님과 하나가 되라는 말이구나. 하나님 하나 되기 위하여 부부의 하나가 그렇게 중요하구나. 33절부터는 내일 합니다.




교정 : lyj, jjh. o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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