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밤21.5.3 마5:1 천국에 갈급과 애통이 세상 초월과 의에 매진을 가져 옴

집회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설교 타이핑이 준비 중이면 제목 앞에 별(*)을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월밤21.5.3 마5:1 천국에 갈급과 애통이 세상 초월과 의에 매진을 가져 옴

교인1 2 222 2021.05.03 21:01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교재용 파일 다운로드<
>교사용 파일 다운로드<
>교안용 파일 다운로드<

월밤21.5.3 마5:1 천국에 갈급과 애통이 세상 초월과 의에 매진을 가져 옴


천국에 갈급한 마음이 심령의 가난이니 세상을 향하던 마음을 천국 소망으로 바꾸게 되고
천국 갈급의 마음이 되면 천국 갈급에 살지 못한 것이 애통하게 되면서 천국이 채워 지고
천국에 갈급으로 달려 가면 세상이 보이지 않게 되어 세상을 초월한 온유한 사람이 되고
천국 갈급으로 세월을 초월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향해 달려 가는 사람이 되어 지는 필연의 순서.

역사를 통해 오늘처럼 세상이 넘치는 때가 없으니 세상의 홍수에 빠지거나 초월하는 두 길을 두고
천국에 매진하는 사람이 되라.

---------------------------------------------

* 초타본이며, 교정을 거친 후에 초타본 표시를 삭제합니다.


210503 집회 2 (월밤)

제목 : 천국에 갈급과 애통이 세상 초월과 의에 매진을 가져 옴

본문 : 마태복음 5장 3절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다 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지 말라.
세상을 주시고 세상 속에 천국을 열어갈 수 있도록 영원한 목적 우리를 향한 대속 성령이 우리 영을 중생시키고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세상 속에서 천국을 소망하고 마음껏 준비할 수 있게 되었는데, 믿기 전의 마음이 아직도 곳곳에 남아 있어 세상을 향하고 세월을 허비했던 저들을 금번에도 부르시고 위엣 것을 찾으라고 천국의 복음 마태복음 4장 17절 천국이 가까웠느니라고 말씀 하시고 5장의 심령의 가난을 통해 천국을 받아 가질 수 있게 해주셨으니 먼 곳에도 복음을 전하고 가까운 곳에도 복음을 전하되 그 전에 내 마음 내 생활 내 습관 내 인격 속에 아직도 세상을 사모하는 요소들을 낱낱이 찾아 연구하고 고민하고 주님 앞에 은혜로 바꿀 수 있도록 능력 주시기를 소원하되 심령의 가난을 살펴 주의 은혜를 받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살 날이 많은 유아 주일학생들에게 세상에 들어가 세상을 보고나서 돌이키지 말고 미리 보며 갈릴리 바다를 배를 타고 건너가는 복된 제자들처럼 세상을 초월하는 은혜를 주시고 지난 날의 세상 속에 잘못 발을 디뎌 어지럽게 된 저희들은 이 말씀을 통해 복음의 실상이 내 속에 이루어져 주권의 은혜를 믿고 다시 한번 출발하는 귀한 창조의 은혜 창세기의 은혜, 성막의 하나님의 동행의 은혜, 신앙의 끝없는 자유로 제단 위에 제물로 바쳐 성경과 정결의 법으로 용감히 걸어가되 복음의 복된 빛이 되기까지 은혜 받는 이 시간 되게 해주옵소서. 깊은 산속 이 밤도 지켜주시고 집회로 오고가는 모든 마음, 도로 교통 안전도 지켜주시고 이 산 속에 악한 짐승도 막아주시되 볼 수 없는 코로나 하나까지도 주권 섭리하여 은혜 받고 믿음 생활 하는데 복되도록만 조절해주시고 우리는 믿고 따르는 이 시간 되게 해주옵소서. 자세히 주의하여 말씀 속에 성령을 만나도록 동행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교재 12쪽 보겠습니다.

■ 1복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가난한 심령을 말씀 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심령 아닌 것이 가난하면 복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돈을 좋아하는 물질 욕심이 가난해놓으면 재벌이 되고도 가난해서 세계적인 재벌을 향해 달려가다가 교회 나올 시간도 없습니다. 공부에 가난을 느껴 공부를 더 해봤으면 더 해봤으면 학위를 높이 올려 자꾸 가난을 느끼게 되면 성경 볼 시간은 없습니다. 인간이 부족하고 제한적이라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못합니다. 국어하면 영어는 소홀해지고 수학하면 국어는 못하는 것이고, 산 속에 집회 오면 일당 벌러 현장은 못 가는 것이고 어느 것을 택하느냐? 선택의 자유. 믿는 우리에게는 신앙의 선택의 자유를 주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학문에 대한 욕심, 돈에 대한 야망, 건강에 대한 마음 속의 소원, 다 필요하고 중요하지만은 그 중에 어느 것이냐? 건강한데도 세계 최고의 건강이 아니라 자기 육체의 건강을 더욱 더욱 더욱 가난을 느끼고 노력하면 성경 볼 시간 없습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 알라” 세끼 밥 먹으면 됐고 최대한 시간도 노력도 천국을 향하여 가난한 마음을 가지라. 이게 심령이 가난한 자입니다.

심령

교재 위에 심령이란 마음은 마음인데, 심령은 마음은 마음인데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을 심령이라고 그럽니다. 심령을 영으로 해석하기 쉽습니다. 심령은 영이 아닙니다. 성경 원본 원어를 아는 분들은 마음이나 심령이나 영이나 원어는 같다고 하던데? 그거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은 원어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고 성경은 원어 사전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고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을 합니다.

6계명 “살인하지 말찌니라” 살인범을 말하나? 요즘도 살인하는 사람이 있나요? CCTV가 쳐다보는데 누가 간 크게 살인합니까? 실수로나 그러지. “살인하지 말찌니라” 안했는데? 요한일서에 보니까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그 미움 앞에다대고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6계명의 살인하지 말라 형제를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로구나. 다시 묻습니다. 여기 살인 안해본 사람 있습니까? 1살 3살 3살 5살 동생이 미워서 찝어 버리는데 엄마 없을 때?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불교도 금지입니다. 공산주의도 금지합니다. 불신자들도 그러지 말라고 그럽니다. 그것은 세상에 맡겨놓고. 형제가 믿는 사람이 되어 천국 가도록 전도하고 믿기는 믿는데 세상에 붙들려 신앙에 자유가 없으면 어떻게 하면 이 형제가 잘 믿는 사람이 되게 해볼까? 이게 생명 역사이다. 전도하여 죽은 사람은 믿는 사람으로 만들고, 믿기는 믿는데 신앙이 약한 사람은 강하게 길러가는 것이 생명 역사입니다. 이 일을 하라 이 일에 주력을 하라 이 일에 주력하지 않으면 어떤 자라고요? 미워하는 자라.

나는 사랑한 적도 없고 미워한 적도 없고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살았는데 살인한 적이 있느냐? 그리 말 할까봐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다” 사랑하라는 말이구나 “사랑은 여기에 있으니” 구원의 예수님을 사랑이라고 요한일서에 또 말씀을 하셨습니다. 안 믿는 사람 믿게 하는 것이 사랑이고 그 사랑이 생명운동이고. 믿기는 믿는데 주님을 아는 것이 약하고 가다가 넘어지고 끊어질 때에, 잘 믿도록 힘 있게 믿도록 알려주고 붙들어줄 때 그게 성경이 말하는 사랑이고 그 사랑이 생명의 운동이고, 이것 상관 없는 사람이 미워하는 사람이고 살인하는 사람이라. 그러니까 사랑도 미움도 살인도 생명도, 성경은 무엇으로 해석한다고요?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심령은 뭐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뒤에 한 페이지 넘겨봐보면 19절에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가르치면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지옥간다는 말은 없습니다. 아 이게 천국의 실력이구나. 20절에 보면 “너희 의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심령이 가난하려고 노력해야 되는 것이 여기 의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어떡하지요? 바리새인 서기관만큼 우리가 말씀을 철저하게 지킨 사람이 없는데? 예수님의 대속이 의가 아니냐 그럴까봐서, 26절에 보면 “네가 호리라도” 티끌만큼이라도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남아 있으면” 이거 해결하기 전에는 25절에 “지옥에서 결단코 나오지 못하리라” 이게 마음의, 믿는 사람 믿은 이후의 마음의 기회입니다.

영이라는 것은 한번 중생되고 나면, 요한일서 5장 18절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합니다. 중생된 사람은 결단코 범죄하지 않습니다. 누가? 마음이? 내 손이? 내 눈이? 눈으로도 범죄하고 손으로도 범죄하고 마음으로도 실수합니다. 영은 한번 중생되면 예수님의 대속으로 완전영원 단번해결이라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합니다. 이것은 노력해서 중생되는 것이 아니라 영이 죽어 있을 때에 와서 성령이 살려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손을 못댑니다. 그래서 영은 성경을 읽어가시다가 우리의 노력에 의하여 이리되고 저리되는 것은 우리의 마음입니다.악한 자가 만질 수도 없고 결단코 죄 짓지 않는다는 그 부분은 영입니다.

다시 교재로 돌아와서,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심령이 가난한 자가 아니라 심령이 부자가 되면 그 사람에게는 그 면에는 천국은 없다 관심이 없으니까 욕심이 없으니까, 이렇게 바뀔 수 있는 것은 영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그래서 심령은 영이 아니라 마음을 말합니다.

마음의 종류

1. 양심
마음이라는 것은, 학생들 한번 같이 적어볼까요? 마음이라는 것은 양심. 이거 마음입니다. 많은 교리서와 역사에 양심은 영이라고 그러는데 머리에 자동차에 박치기 하고 나면 양심이 없어져버립니다. 영은 물질이 아닌데 차 사고난다고 양심이 없어집니까? 불교인의 양심은 불교를 믿어야 양심이 편합니다. 기독교인의 양심은 절에 가면 양심이 거부합니다. 엄마의 양심은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사자 엄마의 양심은 토끼를 잡아먹고 아이들이 행복해야 됩니다. 토끼 엄마의 양심은 호랑이가 밉습니다. 양심은 지식의 지배를 받습니다. 지식따라 양심이 달라져 버립니다. 감리교 교인의 양심은, 사람이 노력으로 천국가지 은혜로 천국가는가 말도 안되는 소리 그게 감리교입니다. 장로교의 양심은 인간이 노력한다고 천국을 가? 은혜로 가지. 지식에 따라 양심은 달라집니다. 양심은 영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2. 이성
또 이성, 남녀의 이성 말고. 이치를 가지고 따지는 마음을 이성이라 그럽니다. 양심, 이성, 이거 다 마음이빈다.

3. 영혼,
또 성경에 영혼이라고 적어놓은 곳은 다 마음입니다.

4. 혼
또 성경에 혼이라도고 나오는데 이것은 다 마음입니다. 영이 아닙니다. 인간의 사상, 공산주의 사상 자본주의 사상 사회주의 사상, 사상도 마음이다. 영만 영이고 영이 아닌 것은 전부 다 마음입니다. 영혼도 심령도 전부 다 마음입니다.

심령

1.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
특별히 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이 심령이란 영이 아니라 무엇이라고요? 마음을 말합니다. 엄재현, 마음이라고 적으셨나요? 마음입니다. 심령이라니? 왜 마음이라 하지 하필 심령이라 했을가?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 천국으로 채워가는 천국으로 충만한 마음. 마음에 천국이 차면 심령입니다. 마음이 천국이 그립고 천국을 가지고 싶고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 천국으로 점점 충만한 마음,

2. 중생된 영에게 붙들린 마음
마음이 왜 천국으로 자꾸 차고 천국으로 자꾸 찾을까요? 중생된 영, 영에게 붙들려 그렇습니다. 우리 학생들만 잠깐 저를 볼까요? 어릴 때부터 거짓말을 한번도 안했는데 동생이 자꾸 거짓말을 해요. 혼자 거짓말을 창조했을까요? 거짓말쟁이한테 배웠을까요? 욕을 한번도 안한 아이가 갑자기 욕을 시작을 해요 자기가 그 욕을 만들었을까요? 욕쟁이 친구한테 배웠을까요? 고건, 욕 좀 해보셨나요? 한번도 안해보셨나요? 옆에 욕 잘하는 아이가 욕을 계속 하면 안해야지 했는데 집에 와서 동생한테 자기도 모르게 욕을 해버립니다. 착한 애가 왜 갑자기 거짓말을 하지? 왜 갑자기 욕을 하지? 왜 갑자기 안하던 짓을 하지? 누가 흔들어놓은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돈 좋아하고 죄 좋아하고 나 좋은 것만 하고 그게 사람의 마음인데, 세상만 좋아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인데, 산을 보며 하늘을 보며 내려다보지 말고 좀 올려다봐야 되겠다 천국은 어떤 곳일까?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 마음에 자꾸 천국이 그리워지면, 마음 혼자 만들어서 생긴 마음이 아니고 마음 속에 중생된 영이 마음한테다대고 세상 많이 보고 살았으니 이제 천국도 좀 보자 학교 책 20년 공부했으니 이제 성경 좀 읽어보자 평생에 세상 살았으니 하늘나라 준비도 해보자. 마음 스스로는 천국 생각 안합니다. 마음 속에 중생된 영이 살살 감동을 시키고 달래고 흔드니까 그 마음이 영에게 영향을 받아버렸습니다. 영에게 붙들린 마음 그 마음을 뭐라고 한다고요? 심령.

3. 바로 믿어보려는 마음.
바로 믿어보려는 마음, 마음 스스로는 그런 마음 안 가집니다. 미쳤어 뭘 믿어? 이게 마음입니다. 그런데 중생된 영이 마음에게, 세상이 우연히 생겼겠느냐? 늙으면 그냥 없어지겠느냐? 이 우주의 정교하고 웅대하고 장대함이 우연히 그렇게 생겼겠느냐? 그건 미신이다 말도 안된다. 자꾸 마음한테다대고 하늘을 하나님을 자꾸 조금씩 조금씩 영향을 미치니까. 안 믿어 그러다가 믿어볼까? 아니 지성인들이 멀쩡한 사람들이 선진국 사람들이 저렇게 열심히 믿는 것을 보니까 진짜일까? 이렇게 살금살금 밝아지는 사람, 어떤 사람은 어제까지 교회 다니는 사람 외국까지 여권 비자 내가지고 잡아 죽인다고 돌아다니다가 가는 길에 마음을 바꿔가지고 다메섹에 가가지고 주 예수를 믿으라고 하다가 맞아 죽을 뻔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름이 누군가요? 사도바울. 어떤 사람은 갑자기 바뀌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서서히 바뀌기도 합니다. 이러든 저러든 영이 흔들어놓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심령이란, 영에 속한 마음 바로 믿으려는 마음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 자꾸 천국을 사모하니까 마음 속에 천국이 가득차고, 천국으로 충만한 마음. 이런 마음을 심령이라고 그럽니다.

가난한 자

천국은 무엇이 가난해야 천국이 그 사람 것이 될까? “심령이 가난한 자는”. 영어를 많이 잘하는데 학교에서 영어를 제일 잘하는데 나는 우리 학교 영어 최고라고 했는데, 미국 살다온 애하고 대화해보니까 발음이고 뭐고 서툽니다. 내 영어가 가난하구나 못났구나 더 배워야지. 그 사람은 영어에 가난을 느낀 사람입니다. 그러면 계속 배우겠지요 계속 좋아지겠지요. 신풍 시골 한 반에 5명인데 그 중에 영어 제일 잘한다고 나 1등이야 영어 잘해 그 사람은 영어에 배부른 사람입니다. 더 이상 안 배우겠지요? 발전이 없겠지요? 가난이란 갈급을 말합니다. 나는 모자란다. 남보다 적은 것을 가난이라 하지 아니하고 부족함을 느끼는 가난을 가난이라 그럽니다. 여러분들께서 볼 때 저는 천국을 많이 준비한 사람이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을 내려다보면서 여기 모인 사람 중에 내 천국이 제일 많다. 더 이상 천국 준비하겠습니까? 안하겠습니까? 그릇이 차 버렸습니다. 이만하면 내가 1등 같은데? 토끼가 달리다가 거북이가 저 뒤에 오니까, 뭐하려 달려? 자지.

가난이라는 것은 많이 가졌느냐 적게 가졌느냐를 성경은 가난이라 하지를 않습니다. 세상의 가난은, 3억 밑에는 가난한 자이다 20억까지는 중산층이다 20억 이상은 부자다 세상은 그런 식으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나눕니다. 대학 들어간 사람은 고등 교육을 받았다. 중학교 고등학교는 중등 교육을 받았다 이렇게 자릅니다. 성령의 부자와 가난이라는 것은, 네가 대학을 다니냐? 그런데 네 마음이 아 나는 왜 이렇게 모르는 것이 많을까 그러면 성경은 무식하구나 지식에 가난하구나. 초등학교도 안 나온 것이 우리 시골에서 내가 제일 잘한다 내가 천재고 박사다. 너는 지식의 부자가 되었구나 부자니 더 노력하겠습니까? 우리나라 한 두 손가락에 꼽던 대우 그룹의 김우중 회장이라는 분이 우리나라 재벌인데 나는 너무 배가 고프다 해외에 나가면 너무너무 큰 부자가 많은데 부끄러우니까. 돈 벌일은 많고 세상은 넓고 시간이 없다 그리고 쫓아다녔습니다. 그 사람은 당신 부자입니까 하면, 아니요, 저는 거지입니다 그래서 더 벌어야 되겠습니다 이럽니다. 다리 밑의 거지가, 밥 한술 든든하게 얻어놨으니 아침은 끄덕도 없다 배불러서 얻어먹으러 나가지도 않습니다. 믿는 사람은 밥 그릇에 가난을 느끼지 말아라 지식에 가난을 느끼지 말아라 건강의 가난도 느끼지 말아라 세상 어떤 것에도 가난을 느끼지 말아라. 적다고 느끼지를 말아라, 무엇에만 가난을 느끼라고? 천국만.

영원한 무궁한 하늘나라에 내가 활동할 부분은 얼마 쯤일까? 천군 천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나를 쳐다볼 텐데 천군 천사 앞에 내가 가르칠 말이 있겠는가? 교회 가기도 싫어서 뭐 빼먹는데 뭐. 성경 한 장 읽기가 어려워서 하루 성경 한 장도 못 읽는데. 조금 더 잘 믿어봐야 되겠다 그 사람은 믿음에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필연적으로 천국을 자꾸 준비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을 사모하고 자꾸 천국이 많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10억 밖에 재산이 안되는 사람이, 10억이면 뭐 돈이 차고 넘치지 뭘 더 벌어? 이 사람 더 이상 돈 벌 마음이 없습니다. 차 버렸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까먹습니다. 천억을 가졌는데 화폐교환 한번 해버리고 투자 한번 잘못 하면 천억이 어찌 될지 모르니까 한 백 조원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천억 밖에 없는데 백 조를 목표로 삼으면 99조 99천억 가난뱅이가 됩니다. 자꾸 돈을 벌려고 그러겠지요 한 푼이라도 주워 오겠지요.

돈에 가난을 느끼지 말아라 지식에 가난을 느끼지 말아라. 남편이 자꾸 날 쳐다보고 나만 이뻐다고 쳐다보는 사랑의 갈급도 느끼지 말아라. 또 부부 싸움나겠습니까? 가정에 파탄 나면 곤란하고 둘이 동업하고 하나가 되어야 잘 믿으니까, 궁극적으로 마지막에 하나를 딱 찝어 너는 뭐가 없느냐? 영이 중생되어 천국은 가겠는데 하나님이 하늘나라에서 나에게 맡길 사명 나에게 맡길 범위 부탁할 일이 너무 없을 것 같습니다. 성경을 모르니 형제 사랑을 모르니 하나님과 세상에서 동행을 안해봤으니, 세상에서 안 배우고 세상에서 마련 못한 것은 천국 가서 새로 시작은 못합니다. 누가복음 16장 홍포 입은 부자에서, 죽기 전에만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한번 죽고 나면 변동은 없습니다. 그래서 죽기 전에, 그래서 이 현실 이 순간이 가기 전에, 돈도 급하고 영어도 급하고 자격증도 급하고 놀러도 다녀야 되겠고 건강도 중요하고, 중요한 것이 10개도 100개도 넘습니다만은 한꺼번에 다할 수는 없습니다.

■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무엇이 제일 급하냐? 천국은 가게 되어 있는데 하늘나라의 나의 모습이 어떤지? 하늘나라에 주님 앞에 섰을 때에 내 마음이 어떤지? 천국이 그립고 천국이 가난합니다. 이게 심령이 가난한 자입니다. 그렇게 천국이 애타고 천국이 그립고 천국이 없어서 발버둥을 치면 저절로 그 사람 마음에는 천국이 담기게 되어 있다.

따라 합시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이 사람 복 있는 사람입니까? 복 없는 사람입니까? 돈이 없는데 건강이 없는데 공부에 불리한데, 예 그 쪽으로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천국이 가난하여 자꾸 애를 쓰다보니까 남이 보면 저 사람은 자꾸 천국을 쌓아가는구나 그리 되겠지요? 이런 사람이 복이 있다고 그러면 교인입니다. 말로만 하고 뒤로는 두고 갈 세상, 땅, 돈 모으느니라고 정신이 없으면 교회 다녀도 교회 회원이지 교인되기가 어렵습니다.

가난

1. 갈급
가운데입니다. 그래서 가난이라는 것은 갈급을 가난이라 그럽니다. 김유찬, 가난은 뭐가 가난이라고요? 갈급. 돈이 백 억인데? 아니 백 억짜리 그거 어디 씁니까? 백 억짜리 어디 내놓습니까? 천억은 되어야지. 천억에 갈급한 사람 목이 타는 사람, 가난한 사람입니다. 나보다는 부자인데, 갈급하니까.

2. 아쉬운 사람.
또 가난한 자라, 갈급의 두 번째는 아쉬운 사람. 아쉬운.

3. 부족한 마음.
부족한 마음, 교수님이 되었는데 무엇이 부족할까? 총장이 안 되어가지고 억울해 죽겠답니다. 아니 검사가 되고 부장 검사가 되었으면 하늘의 별만큼 높은데, 부장 검사 그거? 지검장이 되어야지, 검찰 총장이 되어야지. 아부하고 죄를 지어도 법무부 장관이 되어야지. 벼슬 자리에 갈급을 느끼는구나 아쉬움을 느끼는구나 부족하구나, 그게 성경의 가난한 자입니다. 가난을 느끼는 만큼,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대해서 가난을 느끼는 만큼 무엇을 가지게 될까요? 천국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의 가난은 천국의 갈급을 느끼는 것을 가난이라. 천국 가지기 위해서 몸부림 치는 사람을 가난이라. 아 집회 한번 갔다와가지고 뭐 그거 가지고 되겠어? 두 번은 가야지. 집회 10번을 갔는데 뭐 11번을 가? 학원은 한 달에 몇 번을 가지요? 20번 가면서, 학교는 1년에 몇 번 가지요? 300일을 가면서, 교회는 1년에 몇 번 가나요? 성탄절 한번 부활절 한번 추수 감사절 한번, 신식으로 믿는 미국 사람들은 1년에 3번쯤 다니면 떳떳하게 교인입니다. 절 믿는 사람은 사월 초파일 하루만 가도 교인이라고 그럽니다. 천국은 걱정이 없으니까 관심이 없으니까 애가 터지지 않으니까. 천국에 애 터지는 사람은 새벽에 눈뜨면 예배당부터. 다음날 새벽에 또 예배당, 1년에 몇 번? 지이건, 새벽기도 지난 1년 동안 10번 갔나요? 100번 갔나요? 300번 가셨나요? 누나 있나요? 지이경 어디에 있지요? 마스크를 쓰니까 모두 다 가면입니다. 아니, 주일만 다녀도 집사인데 주일만 다녀도 장로를 주는 교회도 있는데 매일 새벽? 미신이구만 맹신이구만, 당신은 돈 백 억 벌었으면 만족하냐? 천 억은 되어야지. 천 억 벌면 만족 하나? 1조가 되어야지. 1조면 만족하냐? 돈에 대해서는 갈급 갈급 아쉬움 아쉬움 다 가지고, 천국은 여유있게 뭐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뭐, 기본구원 받아 택자니까 천국은 가겠지 성령이 끝까지 나를 천국에 들여보내겠지. 칼빈의 5대 교리 중에 다섯 번째가 성령이 택한 백성은 기어코 천국에 갔다 놓습니다. 이게 칼빈의 5대 교리입니다. 다섯 번째. 이것은 견인 교리라고 그럽니다. 견인. 견인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차 고장나면 차 멱살 잡고 끌고 다니는 견인 차량의 견인입니다. 택자는 성령이 붙들어다가 기어코 천국에 넣어 노는다까지만 교리가 나와버렸습니다. 칼빈의 5대 교리 다섯 번째입니다. 성도의 견인, 그 다음은? 500년 동안 그 다음은 그냥 애매합니다.

그러면, “심령이 가난한 자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할래? 천국은 하나님이 사람되어 대신 죽고 부활하여 해결해놨고 염려할 것 없고 무조건이고, 천국가게 된 이 마음은 세상에서 더러운 것 돈 세상의 온갖 것만 다 맡다가 천국가면 써먹을 수 있나요? 다 비우고 빈 마음으로 가야 되는데. 이 마음에 세상을 다 비우고 어떻게 좀 천국을 조금 더 채워볼까 알아볼까 몸부림을 치면, 그거 심령이구나 심령이 가난하구나 그러니 자꾸 그 마음에 천국이 차겠구나. 천국에 갈급을 느껴 천국을 가지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입니다. 이 가난한 사람만 복이 있습니다.

게을러 돈 안 벌어서 가난한 사람은 성경에서 “개미한테 가서 배우라” 했습니다. 손톱으로 이렇게 죽여도 되는 개미한테 가서 배워라. “게으른 자는” 뭐라고요? “먹지도 말아라” 했습니다. 성경 고루 고루 읽어보면, 어 게으름의 가난은 천국 가는 가난하고 틀린 것이구나 이럴 것인데, 이 많은 말씀을 살살 읽다가 자기한테 유리한 것만 속속 뽑아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써 먹으니까 귀신이 잘한다고 그러지 성경 알고 성경 써먹고 귀신 편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 아는대로 시간 되는대로 또박 또박 읽어가면서 하나 알면 하나 실행하고 둘 알면 둘 실행하고. 그렇게 하다가 언제 이 성경을 다 읽고 다 행할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나 알고 하나 행하다보면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술술 열어 주십니다. 게을러 가난한 것은 복이 아닙니다. 놀음하다가 집 팔아먹은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그 가난에 해당 없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성경에 “부자는 하늘나라 들어갈 수 없다” 부자 청년에게 부자는 하늘나라 들어갈 수 없다고 한 부자는 천국에 대해서 갈급이 없습니다. 천국의 실력 천국의 영광에 대해서 무관심합니다. 있으나 마나. 그 마음 그 부자된 마음 그 마음은 지옥에 버리고 가야 됩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스스로 물어봐야 됩니다.

나는 무엇에 부자이며 무엇에 가난한 사람인가?

교재를 보실까요? 도표 밑에 다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나는 무엇에 부자이며 무엇에 가난한 사람인가, 엄재현 무엇에 부자인가요? 김유찬 무엇이 가난한가요? 나도 동생 한 다섯이면 좋겠다 많으면 좋겠지, 그러면 천국은? 아 관심 없고 동생이 많아야 졸병이 많아서 재미도 있고 놀고 뭐 코로나에 학교 안가도 뭐, 우리 여기는 형제가 4명 5명이니가 코로나 학교 안가도 뭐 다 재미있지요? 좋은게 좋고 많은게 좋고. 그러나, 너의 천국은 어떠하냐 이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천국

1. 하나님이 계시는 곳
계속해서 천국이라 그랬는데, 천국은 무엇이 천국이지요?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천국입니다. 우리 학생들만 다 같이 왕이 사는 왕의 집을 뭐라고 그러나요? 궁전 궁궐 왕궁이라고 그럽니다. 왕궁보다 10배 큰 집을 지어도 왕이 살지 않는 집은 재벌집 회장집이지 왕궁은 안입니다. 아무리 작은 집에 들어가도 왕이 들어가면 왕궁 궁전이 됩니다. 궁궐이 됩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 그 하나님이 내 마음에 오시면 내 마음이 천국입니다. 그런데 내 마음은 돈 때문에 화가 나서 성질난다고 죄를 지어버리면 그 마음에는 그 순간에는 하나님이 떠납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 내 마음의 내 가정의 천국은 교회의 천국은 은혜스러울 때에는 천국인데 화가 나면 교회도 생지옥이 될 수 있지요? 부부도 원수될 수 있지요? 죽어서 가는 영계 천국은 죄와 사망과 악령에 속한 것은 아예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놨기 때문에 영원불변 하나님만 모신 천국입니다.


2. 영원 불변의 곳.
간단하게, 하나님이 계시는 곳, 천국입니다. 영원 불변의 곳. 이 땅 위에는 그 어떤 곳이라도 바뀝니다. 그 살기 좋은 미국, 미국이 아름답다 했는데 어느날 어지럽답니다. 부모님이 사이가 그렇게 좋았는데 어느날 서로 안 보겠답니다. 사울이라는 왕은 원래 의인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최고의 의인. 그런데 화가 난다고 다윗 때문에 그냥 하나님을 마음 속에서 내어 쫓아버렸습니다. 이렇게 변동되는 것 말고, 영원불변 하나님이 계시는 곳. 세상은 좋아졌다 싫어졌다 가무니까 비 오면 좋다 비가 많이오니까 또 맑은 날이 좋다 추우니까 따뜻한 봄날이 좋다 더우니까 겨울이 좋다 우리의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이랬다 저랬다 그러니까 변치 않고 영원히 좋은 곳이 어딜까? 그곳이 그립고 그곳이 사모가 되고 그곳이 갈급이 되어, 아무리 좋아도 자고나면 오히려 잘못되니, 영원 불변 하나님을 모신 천국 그 천국에 갈급하여 그 천국을 가지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 이 사람이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천국의 준비

이 천국은 어디에서 준비하나요? 세상에서만 준비합니다. 100년 사는 사람은 100년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런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오늘 준비할 천국 내일 준비할 천국이 다 다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는 구구단 외운답니다. 그때 못 외워두면 두고두고 애 먹습니다. 예전에는 중학교 1학년에 들어가면 영어를 배웁니다. 그때 몇 달 놀고나면 따라가느니라고 고3까지 못 따라갑니다. 국어도 배우고 수학도 배우고 영어도 배우고. 세상은 넓어서 배울 것이 많고 천국은 시시해서 배울 것이 없을까요? 세상의 과학과 물리학과 도덕과 철학은 무궁무진하여, 뭐라더라? 학자들이 좋아하는 말, 학문은 끝이 없다? 그래, 너희 학문은 끝이 없고 그러면 천국은 끝이 있고 진리는 끝이 있냐? 물질계 세상을 연구하는 학문도 끝이 없거늘. 너희들이 좁아서 그렇지 그것은 끝이 있는데 영계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어 정말로 끝이 없는 무한의 곳이다 그 끝없는 영계도 하나님과 비교하면 끝이 있다. 우주 물질계보다 광대하게 더 넓은 영계, 그 영계를 없는 가운데 만드신 하나님, 하나님 본체 속으로 영원히 닮아가는 이 일이 뭐 초등학교만큼 배울 것이 없다? 유치원만큼 배울 것이 없다? 유치원 일주일에 여섯 번 가고 초등학교는 한번 가면 여섯시간 공부하고 고등학교는 여덟시간 공부하고 대학 대학원 박사는 밤을 새서 평생 연구를 하고. 진리의 말씀은, 서로 사랑해라 용서해라 히죽 히죽 웃어라 말하자면 그게 전부가 아닌가요? 너무 광대하여 가르칠 수 없어서 몇 가지만 가르친겁니다. 십계명을 들고 연구를 하거라, 끝도 없이 영원무궁 하나님의 본체 속을 여행해야 된다 그 날을 위해.

기회는 세상에서 단번입니다. 오늘 준비할 천국 실력은 오늘만 기회가 주어집니다. 학교 숙제는 오늘 못한 것 내일 보충하면 되지, 머리 좋은 학생은 몰아치기로 하루만에 한달치도 채우겠지요. 하늘나라는 하나님이 주시는 세계라, 열 달란트 백 달란트 실력이 있어 한 달란트 가지고 10년 믿은 사람을, 나는 한 3일이면 다 따라갑니다. 세상식 성적은 그리 나와도 하나님께서 그렇게 주지를 아니합니다. 성령은 내 머리와 두뇌와 학습력으로 끌어가지고 내 마음대로 삼고 그러지를 못합니다. 지켜보시다가, 그거 미련해도 참 정성스럽고 노력을 하는구나 그러면 마음을 열어주시고, 그러면 성령의 사람이 되고. 너는 얼마든지 깨닫고 노력할 수 있는데 옆 사람과 비교해가면서 슬금슬금 자 가면서 믿네? 성령이 그 사람 마음 속에 들어가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세상 공부하는 만큼은 공부를 하는데 그 이상은 못 갑니다. 그래서 신학자들의 신학의 학문은 대단한데 신학자 치고 성령의 은혜를 받아 인간이 발견할 수 없고 인간이 넘어갈 수 없는 기적과 능력의 경험과 고비를 넘기는 이야기는 별로이 없습니다. 학자면서도 성령의 능력으로 유명한 분은 칼빈 같은 분 성 어거스틴 같은 분, 없지는 않습니다만은 몇 백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 그렇고, 인간이 볼 수 없고 인간이 넘어갈 수 없는 기적과 능력을 본 사람들은 대개 좀 무식하고 못난 사람입니다. 무식하고 못 났으니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 저로서는 이 길수가 없나이다 여호와여 도와주옵소서. 실력이 없으니까 애걸복걸 주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와서 도와줄 수 있고, 훌륭한 사람은 오셔도 됩니다 안 와도 됩니다. 나는 대학 병원의 병원장이라 기도로 암을 치료해주면 고맙겠고, 안되면? 대학병원 원장이라 요즘 암 치료 같은 것 뭐 그냥 쉽습니다. 이게 잘났고 훌륭한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는 속는 일입니다. 고전 1장에 다 기록을 해놨습니다. 세상은 못 난게 억울하고 못 배운게 억울하고 머리 나쁜게 억울하고, 부모 잘못 타고난 것이 기가 막히게 슬픈 일인데. 하나님 앞에는, 부모가 못 났든지 건강이 없든지 무식하든지 머리가 나쁘든지 얼굴 못 났든지, 뭐가 부족하면 하나님 앞에는 유리합니다. 불리하니까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고 하나님이 도와줄 가능성이 더 많으니까.

천국의 준비는 세상에서 단 한번 기회가 있습니다. 그 한번 한번 한번 한번을 모아서, 너는 이 땅 위에 천국 준비할 기회를 100번 줬는데 50번은 세상 살다가 내버리고 50번 준비했구나 너의 천국은 말하자면 50점 정도다. 이게 성화의 차이입니다 성화의 차이 천국은 가는데 신앙의 실력과 영광과 하늘의 모습과 영생의 상태는 다 다릅니다. 그래서 제일 밑에 심령의 가난을 느껴, 심령의 가난으로 말씀을 배우고 실행하는데 전력하는 것이 그만 복입니다. 이 건설 구원에 차이가 있구나. 학교 등수는 한 등급 더 올리기 위해서 야간 학원까지 다니면서 외국에 연수까지 갖다오면서 학교의 한 등급을 위해서는 컨닝 죄를 지으면서까지 하면서, 천국이야 뭐 들어가면 되지 천국에 뭐 이거나 저러나 상관 있냐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는 천국을 좀 멸시하는구나 무시하는구나 너는 세상이 많아서 천국은 필요없다는구나 심은대로 거두고 원하는대로 해주는 자유의 세계라 평생에 믿을 기회를 줬는데 세상에 야심을 가지고 세상의 목표 달성에 건강과 시간과 생애를 다 바치고 천국 준비는 아무것도 안하면, 그래도 천국은 갑니다만은 천국에서 주님이 부탁할 일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부탁 안하면 놀고 먹지? 부탁 안하면 놀고 먹지? 천국은 죄도 없고 천국은 악령도 사망도 없다는데 놀고 먹지? 천국 곳곳마다 요양원이 넘치지요? 요양 병원에 촘촘하게 전부 다 어른들 모셔놨지요? 호스 3개 4개를 넣어가지고 숨도 대신 쉬어주고 음식도 대신 먹어주고 대소변 대신 받아주고 편안하게 누워 있습니다. 부러운가요? 그렇게 해보시겠는가요? 천국은 갔습니다. 세상에서 성경도 모르지 기도도 안했지 하나님도 관심없지, 세상의 모든 기회를 다 세상에 쏟아버리고 택자라 구원받아 천국은 왔는데 맡길 일이 없으면 그 나라에서는 맡기지 않습니다. 근로의 기쁨 봉사의 기쁨 충성의 기쁨 예배의 기쁨, 주를 위해서 바치지 못해서 갈급한 심령을 가지는 사람에게 천국은 자기의 주 무대가 됩니다. 천사가 밀어주고 천군이 밀어주고 하나님이 위에서 은혜로 마구 부어줍니다. 마음껏 진리로 마음껏 성령으로 영계의 한량없는 그 세계를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 대신하라고, 그게 왕 노릇입니다.

성경에 “왕노릇 하리로다” 이래 놓으니까 요즘 지성인들은, 왕노릇을 해? 평양에 김정은이처럼 자기 아버지 대신에 왕 노릇을 하니까 2천만명이 욕을 하고 남한의 5천만명이 욕을 하고 세계 75억이 욕을 하는데 자기만 위대하답니다. 그것은 세상이 왕이고 미개할 때에 그것은 조선의 왕이고. 지금은 미국의 아무 하나 붙들고 왕을 하라고 해도, 미쳤습니까 정신병원가게? 안합니다 국민의 표를 얻어 대통령은 해도. 하늘나라는 이 땅 위의 왕처럼 남은 싫어하는데 제 멋대로 하는 왕 남의 노력을 착취하는 왕 그런 왕 짓 왕 노릇이 아니라, “너희 중에 큰 자는 작은 자를 섬겨야 한다” 주님이 십자가를 앞두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면서, 제자들은 예수님이 왕이 될 때에 내가 총리를 하고 장관을 해야 많은 사람을 나도 부려 먹지 않을까 이러고 주님을 따라다녔습니다. 마태복음 4장부터 주님 돌아가실 때까지 그랬습니다. 죽기 전에까지 생각을 바꾸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내가 왕이다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큰 자다 너희 발을 씻겨주지 않느냐 또 그 말씀 때문에, 예배 볼 때마다 세수 대야에 물 가지고 와가지고 목사님들이 교인들 발을 씻기면서 우리는 성경대로 발 씻는다 그런 교파가 있습니다. 나쁘지 않지요 그런데 성경은 언제 가르치고? 미국에 실제 있었던 교파 이야기입니다. 먼저 있던 목사님이 교인들을 쭉 세워놓고 여기에서부터 발을 씻다보니까 오른발, 왼발 이렇게 씻겼단 말이지요. 후임이 와가지고 반대로 씻겼습니다. 그러니까, 어? 이리 씻겨야 되는데 왜 왼쪽부터 씻지? 그래서 오른발부터 씻는 교회 왼발부터 씻는 교회 교파가 나눠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LEFT FOOT CHURCH, RIGHT FOOT CHURCH. 오른발 교파 왼발 교파로 나눠진 교회가 있습니다. 성경 그대로 잘 믿기 위해서 목숨을 건 교회입니다. 그렇게 진실하게 잘 믿으려고 하니까 좋기는 좋은데, 귀신이 왼발부터 씻겨야 성경이다 오른발부터 씻겨야 성경이다. 뭐 하던대로 하는 것이 좋겠지요. 그러나 왼발부터 씻고 오른발부터 씻는 것을 가지고 교파가 깨지고 교회를 나누기까지 해야 되겠는가? 교회 나눌일은 아니다 우리는 그렇게 믿습니다. 예배당에서 세족식이라고 발 씻는 교회가 좋은 교회다. 그거 좋은 교회입니다. 안 씻는 교회는 나쁜 교회인가? 마음을 씻고 행위를 씻고 사상을 씻는 교회도 있습니다. 목사님이 이쁜 아가씨 교인 발을 자꾸 씻기면 그 마음에 죄가 가까워질까요 멀어질까요? 발은 씻고 7계명은 더러워지지 않을까? 뭐 그런 교회는 다 천사 같은 수준이 높은 분들이라 우리하고는 좀 다른 모양이지요. 주님이 발을 씻겼으니 발 씻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발만 씻겨야 되느냐? 마음은 안 씻겨도 됩니까? 사상도 씻고 생애도 씻고 습관도 씻고 말 버릇도 씻고, 모든 것을 복되게 보면 좋겠는데 더럽게 보는 눈도 좀 씻고. 더 중요한 것을 씻다보니까 발은 우리가 못 씻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격과 신앙까지 다 씼었으면 발도 씻어야 됩니다.

* (13p, 14p)

13페이지입니다. 8가지 복 중에 첫 번째, 천국에 대한 갈급이 있어야 8가지 팔복이 시작이 됩니다. 넘깁시다. 14페이지

■ 2복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을 어떻게 좀 마련해볼까? 급한 것은 많지만은 천국이 제일 바쁘니까. 그리고 돌아보니까 천국을 많이 준비를 했구나 그런 사람이 많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좀 천국을 좀 잘 준비해볼까 그리고 나서 자기를 살펴보면, 천국 준비가 부족할까요 만족스러울까요? 다 부족을 느끼겠지요? 그러면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이 되겟습니까? 기분이 좋겠습니까? 애통하겠습니까?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돈을 덜 벌어서 애통이 아니고 저 원수 저 녀석을 짓밟지를 못해서 억울한 것이 아니라 천국을 두고 애통하는 그 마음을 가지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그리고 돌아보니까 조금 더 마련이 되고 마련이 되는 겁니다.

애통

여기 애통이라는 말은 슬픔은 슬픔인데 고통이 들어간 슬픔입니다. 슬픔도 종류가 많다고 그럽니다. 복날에 잡아먹으려고 하던 개가 도망을 가도 슬픕니다. 요즘 내 자식처럼 아끼는 강아지가 도망가면 복날에 잡아 먹을 개 도망간 것보다 더 고통스러워서 애통하고 그렇겠지요? 고통이 들어간 슬픔. 어떻게 천국을 이렇게 등한히 했나 이 나이가 되도록. 여기 중학생 1학년들, 중학교 1학년만 손 들어 볼까요? 중학생들만 손 들어볼까요? 중학생인데 성경 10독 열독한 분들 계시나요? 공회 중학교 1학년이면 10독 뭐 그 정도는 기본이 아닌가요? 20살 되어 결혼할 때에 제가 세례 문답할 때에 성경 몇 독 했습니까? 30독 밖에 못했습니다. 아 공회 교회 성실하게 다녔구나. 사택에 아이들이 많으니까 누구라고 말은 못하겠고 세례 줄 때에 성경 몇 독 읽었지요? 3독인가, 교회 밥 먹으면서 교인 돈 받아가지고 교회 밥 먹으면서도 3독? 남편 책임일까요 엄마 책임일까요? 여기 엄마될 분들 엄마된 분들, 남편 책임 같습니까? 엄마 책임 같습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엄마들에게 맡겨놨습니다. 이게 여권입니다. 여자의 권리, 여권. 미쳤어 그런 좋은 권리를 남자한테 줘? 성경에 누가 한 이야기이지요? 모세 엄마 요게벳이 한 말입니다. 모세 젖 먹이고 모세 귀에다가대고 성경을 읽어주는 것. 그때는 성경은 없었습니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주는 것, 이것이 엄마의 권리 여자의 권리 이게 여권입니다. 애 안 낳는 권리가 여권? 귀신 소리이지. 그래도 돈 벌고 술 먹고 밖에 돌아다니는 남자의 남권이 더 낫지 않냐? 죽어 하나님 앞에 가봐라 홍포 입은 부자 꼴 나지. 하도 여자들이 요즘은 귀신 좋아하는 것만 다 가져가니까 이제 더 이상은 놔두고.

고통이 들어간 슬픔, 천국 소망에 갈급을 느끼는 고통. 아 천국 좀 더 있으면 좋겠네 그 정도가 아니라, 아 어쩌다가 천국이 이 모양일까? 아니 내 나이가 몇 살인데 성경에 무슨 말씀이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이 앞에 제일 앞에 나오는 간부들 여기 저 피아노치고 여기 저 찬송 인도하는 우리 사회하는 간부들, 모세가 구약에 있습니까 신약에 있습니까 하니까 신약에 있답니다. 신약에 모세가 나오기는 나옵니다. 아 어떡하다가 주일학교 반사하다가 공과 외우다가 설교록 보다다 죄 안짓고 진실되게 믿다보니까 그랬습니다만은, 균형 있게 믿지를 못해가지고 그만 성경을 제대로 못 읽다보니까 모세가 구약인지 신약인지도 모를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는 열심히 읽어서 지금은 아마 몇 십독 읽었을 겁니다. 그리고 자라가는 겁니다.

그냥 슬픔 말고, 그냥 후회 말고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아 어쩌다가 천국 소망이 어쩌다가 천국 준비가 이렇게까지 됐을까? 갈급 부족이 고통이 들어가야 성령이 움직입니다. 성령을 움직이려면 인격이 아파야 되고 인격이 움직여야 됩니다. 재벌이 회장님이 여기 오셔서, 아 예배당을 좀 잘 지으면 좋겠습니다 100억 사인 턱 하고 그냥 바빠서 갑니다. 그러면 아따 돈은 100억이니까 호텔은 짓겠다. 그런데 재벌이 100억이면 정성이라고 할 수는 없겠다.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에게, 내가 거지냐 내가 동냥하냐? 말씀 한마디로 우주를 만들어놨는데 동냥하냐? 신앙이 어린 재벌이 그러면 칭찬할 것이고 신앙 있는 재벌이 그러면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 날 겁니다. 가난한 과부가 동전 두렙돈 들고 온 것을 보고 하나님이신 주님이, 그것 참 자기를 다 바쳤다 그 돈에는 자기 생애 자기 생명 자기 노후 자기의 소원 자기의 심신 전부가 다 들어갔다 이것은 그 사람의 생명이다. 동전 하나를 인격으로 받으면 성령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유리하고 불리하고가 없는 것입니다. 신앙 오래되고 성경을 잘 알수록 저 같은 사람은 말이야 잘 할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보면서 집회 준비하느니라고 정성을 기울였냐? 말로 먹고 사니까 자다가도 얼마든지 설교하겠지. 숙달이 되어 술술 설교를 하느냐? 주님이 남녀노소 마음을 열어주셔야 은혜인데 말로 하는게 아닌데 긍휼이 여겨주옵소서 애 타서 죽겠습니다. 네 인격이 기울어졌느냐? 실력이 있어서 자면서 졸면서 척척해도 되느냐? 이것을 보십니다. 오래 믿은 분들 신앙 있는 분들 남들이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분들, 저하고 같이 함께 회개하고 조심해야 됩니다. 실력은 있는데 하나님은 중심을 보고 인격을 중심을 얼마나 기울였느냐 이것을 보니까. 운전 잘하는 사람은 절반 자면서 운전해도 사고 안 납니다. 운전 면허증 처음 딴 사람은 뭐 그냥 5분 운전하면 한 10번 죽었다 삽니다. 주님은, 인격이 기울여졌느냐? 이것을 보십니다.

■ 위로를 받을 것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다” 참 사람이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영원히 기뻐하는 자가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위로를 하시니까. 천국이 없어서 애타 죽겠는데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자꾸 자꾸 천국이 많아지고. 자기가 쟁취한 천국 억지로 갖다가 끌어서 모아놓은 천국이 아니라, 애를 쓰고 끌어 모으려는 인격을 보고 정성을 보고 하나님이 갖다가 부어줘서 쌓이니까, 아 드디어 나에게도 천국이 좀 생겼구나 이렇게 좋은 것을 왜 몰랐을까 이제 더 노력하자 이게 위로입니다. 자꾸 참 사람이 되지요? 이 기쁨은 영원히 가는 기쁨이 되지요. 위로를 받게 됩니다. 애통에 대한 해결이 됩니다. 영원한 위로가 되고.

자신을 보며 애통하게 된다

15쪽, 천국에 갈급이 있으면 심령이 가난한 자입니다. 자신을 보면서 애통하게 됩니다. 왜 이렇게 살았나? 뭐 공부도 잘하고 돈도 벌고 가정도 행복하고 다 좋은데 왜 그러시지요? 제가 갈 천국에 대해서 너무 애가 터집니다 너무 가난합니다. 천국에 갈급이 있으면 자기를 향하여 애통하게 됩니다. 애통하게 되면, 당연히 그 면으로 자꾸 채워지고 천국이 차면 찰수록 이제 좀 됐네가 아니라 천국 채우고 천국의 맛을 보고 나니까, 아 이 좋은 것을 조금 더 했을 걸 더 가난한 자가 됩니다.

■ 3복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16쪽입니다. 이 사람의 마음 자세가 어떻게 되어 있을 것 같습니까? 세상? 아 치워버리고. 돈? 너 가져가고. 공부? 나 아니라도 세상 잘 돌아가니까 치우고 나는 천국이 고민이다 천국이 걱정이다. 왜 이렇게 살았을까? 애통, 애통. 그러다보니까 마음에 천국이 채워집니다 주님이 주셔서. 천국의 맛을 보고나니까 중이 고기 맛을 보고나면 벽에 빈대도 남기지 않는다고 한 것처럼, 아 이 좋은 천국을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더 노력을 합니다. 이 사람에게, 돈 없어도 돼? 천국의 맛을 보고 천국에 눈이 떨어졌는데, 돈? 성적? 전쟁? 코로나? 백신 안 맞으면 죽어? 천국 가면 되지. 이전에는 가지려고 그렇게 애를 썼던 세상 것 이것 저것에 대해서 초월해버렸습니다. 그게 온유한 자입니다. 온유한 자.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이 땅 위에 못 가져서 차지를 못해서 발버둥을 치던 인간이, 하늘나라를 가지지 못해서 발버둥치는 사람으로 애통하는 사람으로 바뀌고 나니까, 여기 땅 천 평 가질 기회가 있는데, 주일 한 번만 어기면 만 평 가질 기회가 있는데 너 하거라 주일 한번하고 그런 것하고 안 바꿔준다. 땅을 초월하니까 세상을 초월해버리니까, 주님이 이 사람에게는 세상 땅을 더 맡기겠습니까? 안 맡기겠습니까?

컴퓨터를 주면 공부하는데 알뜰하게 쓰는 아이에게 컴퓨터 더 좋은 것을 사주겠습니까? 주던 컴퓨터 빼앗아 버리겟습니까? 휴대폰 사주니까 좋은 휴대폰 가지고 학교 오고가면서 연락해서 안전하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고 절제하고 복 되게 쓰면, 좋은 것으로 자꾸 바꿔 주겠지. 구식 고물을 사주니까 그것 가지고 게임만 하고 앉았으면 빼앗아가지고 탁 깨버리고 싶겠지. 더 좋은 것 사주니까더 큰 죄를 지으면, 다시는 바꿔주는가 봐라 잠 잘 때에 뺏아다가 그냥 내버리지, 부모의 마음이 그렇지 않나요? 백 목사님 생전에 예를 많이 든 이야기입니다. 열심히 돈 벌어서 아내한테 금반지 하나 사주니까 금반지 하나가지고 연애하고 돌아다니면, 그 놈의 금반지 빼앗다가 그냥 도끼로 쫏아버리고 싶겠지 남자라면. 금반지 하나 사주니까 금반지만 쳐다보고 하루 종일, 아 이 남자가 이거 사느니라고 애를 썻을 것인데 이 금반지가 문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이렇게 애를 썼구나 고맙다, 눈물 흘리고 앉았으면 다이아 반지를 훔쳐서라도 사주겠지. 누구 마음이지요?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계장을 과장 올려주니까 과장 결제 하느니라고 회의 다니느니라고 교회 바빠서 못 갑니다. 그 놈의 회사를 갔다가 불 싸질러 버리지. 멀쩡한 회사가 왜 부도가 났지요? 그 교회에 주님을 바라봐야 되는 성도의 눈이 세상을 향했기 때문에 주님이 그 회사를 둘러 쳐버리는 겁니다. 그 나라를 망쳐버리는 겁니다.

올라가든지 말든지 나는 주님 밖에 없습니다. 요셉은 올라가도 변심이 없습니다. 보디발 시위대장 집에 고위 간부가 되었는데도 주님 밖에 없어? 총리하거라. 요셉을 시켜보니까 올라가도 변심이 없습니다. 조금 올라가면 사람이 다 마음이 바뀌는데 요셉은 올라갈수록 더 주님입니다. 바로 왕 위에 앉았거라. 바로가 요셉을 아버지라 했습니다. 왕국이라 왕은 내가 하지만 왕 노릇은 네가 다 하거라. 나보다 더 잘하네. 다른 것에게는 왕 맡겨놨다가는 왕 모가지가 날라갑니다. 요셉한테 맡겨놓으면 저 지혜와 용기로 내 목을 지켜줄 것이지 내가 하는 것보다 더 잘할 것이지 백성들이 요셉 때문에 왕을 더 치켜 올릴 것이지. 애굽에다대고 요셉 때문에 마구 제국을 만들고 강대국을 만듭니다. 그런데, 세상에서 대우 받는다고 이제 먹을 것 많으니까 주님 슬금 슬금 좀 안 계셔도 됩니다 기도 가끔 하겠습니다 이러면, 저게 배가 고파야 또 예배당에 오지. 저게 채찍에 두들겨 맞아야 두들겨 맞아야 저게 성경 보지. 요셉 가고 결국 4대만에 박해가 모질게 왔습니다. 애굽의 바로왕 그 인간이 나쁜 인간이다 이런 류가 하나 있고,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과 멀어지면 세상을 뒤집어서라도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만드신다 바로왕이 나쁜 사람이 되고 바로 병거가 다 홍해 바다에 빠진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믿음 없어서 그렇다 참 미안하다, 미안한 줄 알아야 됩니다.

■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천국에 갈급하고 천국에 갈급한 자신을 애통하면, 세상을 초월해버렸습니다. 그러면 세상을 맡길 수가 있습니다.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땅 줘가지고 뭐하게? 부동산 업자되라고? 땅 부자 되라고? “땅에서 매면 하늘이 매일 것이요” 마태복음 18장 18절입니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이 풀리리라” 천국은 땅에서 준비합니다. 세상은 한 순간이고 잠깐이지만은, 땅에서 믿었느냐 천국 땅에서 안 믿었느냐? 지옥. 믿기는 믿었는데 땅에서 제대로 믿었느냐? 하늘나라 해와 같이 빛날 사람 별과 같이 빛날 사람, 믿기는 믿었으나 대충 대충 인사하고 다녔느냐? 천국은 가도 별처럼 빛난 자리는 맡기지 못하겠다 “땅을 기업으로”

가난에서 애통으로 세상에서 돌아설 것

16쪽 위에서입니다. 가난과 애통으로 세상에서 돌아섭시다. 우리는 어느 쪽을 보고 있었더라고요? 너무 세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돌아서서, 온유를 가지고 이제는 천국을 향해서 전진하라. 집회 후부터는 예배당을 한번이라도 더 찾는 사람 1년에 한번이라도 더 찾는 사람 한 주간에 한번 더 찾으면 뭐 너무 고맙겠고. 성경을 한 장이라도 더 읽는 사람 이게 천국을 향하여 전진입니다.

온유

온유라는 단어는 넉넉함, 넉넉하다는 뜻입니다. 여유 있다는 뜻입니다. 세상보다 좋은 천국이 있는데 세상 주나마나 까짓 것,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여유 있는 사람. 북한을 다 차지하고 남한을 못 차지해서 늘 불안한 사람 남북을 다 차지해도 중국을 못 차지해서 배고픈 사람, 그 사람은 늘 조급한 사람입니다. 머리 둘 곳이 없어도 세상은 불태워 없을 것이고 천국이 문제이니까, 여유 있는 넉넉한 사람 미리 준비가 넘쳐 부족함이 없는 사람, 초등학교 3학년 시험 치르는 사람이 고등학교 시험까지를 다 떼고 가면 준비가 많으니까 얼마나 넉넉하겠습니까? 뭐든지 내봐라. 이렇겠지요. 어떤 현실에서나 담대한 사람, 세상을 초월한 사람.

심령이 가난하여 천국에 애 터지고, 천국에 애 터지는 것이 애통이 되어질 때에 세상을 향하여 가졌던 조급함과 모든 불안함을 떨쳐버리고, 넉넉하고 여유있는 온유한 신앙의 사람이 되어집니다. 천국 준비가 넘쳤겠지요 하나님 앞에 설 준비가 되었겠지요? 이 온유의 반대말은 불안입니다. 불안, 초조. 이거 얼마나 나쁜 것인지 모릅니다. 불안, 초조.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 땅이라니요? 세상을 준답니다. 세상은 죄악인데 왜 줘요? 천국을 위하여 쓰도록. 천국을 위해서 주기 때문에 땅을 준다고 하지 아니하고 땅을 기업으로 준다. 삼성 전자는 반도체가 기업입니다. LG는 가전 제품이 기업입니다. 우리는 천국을 마련하는데 세상을 활용합니다.

Comments

교인 2021.05.03 22:15
댓글내용 확인
교인1 2021.05.12 13:57
■ 4복 : 의에 주리고 목 마른자는 복이 있나니

18쪽입니다. 갈급한 심령, “의에 주리고 목 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 때문에 심령이 가난했고 돌아보니 자기가 원통해서 애통했고, 그러다보니까 주님이 은혜 주셔서 천국이 자꾸 차여가니까 온유한 사람이 되어졌고. 주님이 주시는 은혜의 온유한 사람 신앙의 사람이 되고 나면 이제는 어디를 향해서 달려가지요? 의를 향하여 달려가는 의에 주리고 목 마른자.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을 의라고 합니다. 세상을 초월했고, 주님 내게 무엇을 원하시나? 여기에 갈급하여 “의에 주리고 목 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달려가면 마음껏 달려가면, 잘 믿으려고 작정하고 이 땅 위에서 세상 돌아보지 않으면, 옆에서 싫어할 리 있나요? 전교 1등 하던 아이가 전교 2등 3등 내려오면 전교 학생들이 좋아하겠습니까? 싫어하겠습니까? 꼴찌가 꼴찌해봐야 다른 사람한테 관계가 없는데 1등이 꼴찌를 하면 나머지는 한 등급씩 다 올라갑니다. 그 놈 예수 잘 믿는다 더 잘 믿어라 밀어주겠지.

의는 하나님의 뜻을 의라고 그럽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는 행위를 의라고 그럽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숨겨놓은 뜻입니다. 하나님의 숨겨진 뜻, 왜 보물찾기처럼 감춰놓지 비밀로? 알려주지. 보여주는데도 안 보는데 어떡합니까? 보여주는데도. 발람 선지에게, 발락에게 가면 안 된다, 뜻을 분명히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안가면 돈이 안 나오는데? 벼슬이 안 나오는데? 눈 감고 벅벅 씌우고 가버렸지. 발람에게 하나님의 뜻은 감추인 뜻입니다. 하나님이 감춰서 못 찾았습니까? 하나님이 보여주는데 눈 질끈 감고 가버렸습니까? 주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 갈급한 심령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 마른 자는 자꾸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나가니까 자기 세상이 다 천국으로 바뀌지 않습니까?

의에 주리고 목 마른

주림이다 못 먹는 주림이다 기갈이다. 무슨 뜻이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하는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의에 대해서 갈급한 것이 복된 기갈입니다. 밥 못 먹어서 배고픈 것은 서러운 것이고 공부 못해서 무식하게 당하는 것은 억울함인데, 조금 더 의로 살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조금 더 잘 믿어야 되는데 못 믿어 안타깝다 이것은 복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의의 갈급.

준비된 온유라는 것은 준비가 잘된 온유라는 것은 필연코 의의 갈급을 만들어냅니다. 심령이 가난하니까 천국, 천국에 대해서 못 갖춘 것이 애통하니까 그러면 주의 은혜로 천국을 맛보고 온유한 사람이 되어 세상을 초월하고 세상을 초월하고 나면 이제는 번제로 자기를 다 바쳐서라도 자기 세상 다 주고라도, 주의 뜻을 향하여 마구 달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갈급을 느끼고 만듭니다.

주림은 “의에 주리고” 주림은 배고픈 것을 말하고 목 마른 것은 목마름을 말하는데 기갈. 세상에 의에 주리고 목 마르지 않으면, 세상에서 어떻게 좀 주의 뜻으로 잘 살아야되겠는데 주의 뜻으로 배불리고 주의 뜻으로 만족해야 되는데, 이것이 적어지면 하늘나라 가가지고 그때 세상에서 의로 좀 살았어야 되는데 이리 영원토록 살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때 그거 돈 몇 푼에 말씀을 어겼던고 영원토록 천국에서 이 마음은 가지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왜 돈 몇 푼에 주님을 팔았던고 영원히 가도 이것은 잊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다고 누가 쥐어박거나 지옥에 보내지는 않습니다. 자기 혼자서 바늘 방석이지. 천국은 미안한 것도 없을 것인데? 그런 뻔뻔한 천국인가요? 그게 천국인가요? 미안한 사람이 알아서 미안하고 모든 사람들은, 예 그때는 다 그렇습니다 이해합니다 제가 대신 보충하겠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이게 천국입니다. 세상은 없는 죄도 만들어서 내리 눌러버리고, 제가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고백을 하면 저 놈 얼른 교도소 넣어버려라 형을 더 때려버려라 이게 세상입니다.

세상에서 의에 주리고 목 마르지 않으면, 천국에서 영원히 영원히 아 그때 좀 그러지 말걸 그리 되게 되어 있습니다. 홍포 입은 부자가 죽고 나서 모든 것을 알고 보니까, 죽은 나사로가 살아가서 나 같이 사는 형제 다섯에게 너희 형님 이렇게 후회하더라 살아가서 말을 해주면 믿지 않을까요? 안된다 갈 것 없다. 네 놈 동생 다섯은 모세 같은 선지자들이 그 집에 지금도 드나들면서 전도하고 있다. 선지자가 연약해서 안 믿는 줄 아느냐? 홍포 입은 부잣집에 갔던 모세는 누구지요? 거지 나사로가 홍포 입은 집에 갔던 모세입니다. 그만하면 전도 받지 그만하면 회개하지, 오히려 더 괄시했지. 거지 나사로는 주님과 천국을 위해서 이 땅 위에 입고 먹고 사는 것 전부 다 포기한 사람입니다. 가난해서 나사로인데 오늘 우리는 부자로 살면서도 가난한 나사로 될 수 있습니다. 천국에서 영원히 후회하지 않으시려면 지금 단번의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누가복음 16장 24절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불이 뜨거운 것이 아니라, 왜 그때 그러지 않았을까? 이것 참 애타보셨습니까 차라리 불에 타는 것은 한번 타면 죽든지 말든지 끝이라도 나지, 애 터지는 것은 더 애 터지는 겁니다.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살갗이 타서 고민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는 물질의 세계가 아니라 물질의 불로 이 살갗을 태우는 세계가 아닙니다. 알 것을 다 알고 나니까 애가 터지지 해결이 안되고 가면 갈수록 더 그렇지. 하나님 사람되어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나는 뻔뻔하게 왜 그랬을까?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되는데, 오늘은 돌아서면 됩니다. 대속의 은혜로 무슨 죄든지 돌아서게 합니다. 오늘이 지나가면 그것은 다시는 해결을 못 합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하나님의 뜻으로 충만시켜 마음껏 주의 뜻대로 살거라. 영원한 천국의 만족 만족 성공, 성공의 생애를 열어 갑니다. 이거 돈도 안되는데 돈도 안되는데 공부도 안되는데 아파트 사는데 대출도 안되는데, 그런 소리는 세상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다 던져버리고 천국의 갈급을 향하는 사람이 됩니다. 19페이지 제일 위에, 온유한 사람은 하나님의 뜻, 의. 의 하나를 위하여 하나님의 뜻 하나를 찾아 전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녁 시간에 늦어서 19페이지에서 끝내고 새벽에 5복에서 8복까지 진도를 나가보겠습니다. 이번 말씀은 각 교회에서 평소에 여러번 살핀 말씀이고 주일학교 공과처럼 상식일 겁니다. 지식으로는 아는데 넘치는 오늘 세상에, 거지가 많이 먹어서 체중 조절해야 되는 이런 때에 더 먹으면 큰일나는 때에 더 배워서 큰일나는 때에, 좀 줄입시다. 공부도 넘쳐서 탈 먹을 것도 넘쳐서 탈 아파트가 온 대한민국에 가득 찼는데 지금도 막 때려 짓느니라고 이 골짝에 천 채 저 골짝에 천 채, 여수시 30만명이 28만명까지 내려오고 26만까지 빠꾸를 하는데 지금 막 여기도 아파트 30층 저기도 천 세대 저기도 2천 세대, 온 전국이 저렇게 치대는데 가만히 있어도 나중에 남는데 들어가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산수 계산해보면 나오는데. 거기에 하나 먼저 들어가려고 막 그냥 갈급해서 달려가는 사람 되지 말고 뚝뚝 떼서 너 주고 나 주고 그냥 세끼 밥 먹으면 되지. 그래도 아마 한 집에 한 채씩 나중에 그냥 돌아올 걸요 너무 많아서. 지금 그러자고 법이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한 집에 한 채씩 주자고. 바라보기 때문이 아니라 역사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단 한번 우리에게 이렇게 넘치게 주셨는데도 세상에 갈급하고 공부에 갈급하고 앞날에 걱정 하고 그러느니라고 신앙 생활에 소홀하면 우리는 큰 죄인 중에 죄인이 되어집니다. 옛날에는 못 먹어서 하도 먹는 것으 ㄹ노래를 불렀습니다. 지금은 넘치지 않습니까?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 알라.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하겠습니다.

9시까지 준비하고 일단 9시가 되면 불은 끄고 소리는 내면 안됩니다. 9시 반이 되면 다 주무셔야 됩니다. 호나경이 바뀌어서 잠이 잘 안오는 분은 바닷가의 고기 잡는 제자들을 불렀다 병 치료하며 수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다녔다 그러다가 산으로 데리고 올라가셨다 산이 뭔가? 세상의 죄악 바다에 너무 빠져 살았던 나를 하늘을 향하여 소망을 가지라는 말씀이구나. 나는 천국이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고 나는 하늘에 대한 애통함이 있었던가? 받은 말씀으로 곰곰이 생각을 하고 계산을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그냥 말씀 새기다가 주무시게 될 겁니다. 그러면 꿈에서도 설교가 나오고 꿈에서도 성경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새벽이 만납시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주일학생들은 장년반 예배에 참석해서 수고했고 고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떠들어서 남들에게 손해는 보이시면 안됩니다.




khr
Category
State
337,285 since 200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