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새20.8.6 레22:1 성물, 절기의 구별과 순종의 성결로, 주님을 모신 완전한 성전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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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새20.8.6 레22:1 성물, 절기의 구별과 순종의 성결로, 주님을 모신 완전한 성전이 되어

교인 3 441 2020.08.0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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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새20.8.6 레22:1 성물, 절기의 구별과 순종의 성결로, 주님을 모신 성전이 되어 최종 완성



* 성결법 : 모든 생활 하나님처럼 깨끗하게 온전하게

 ① 성결은, 먼저 무엇이든지 반드시 구별하여 [먹고]
 ② 자라면 꼭 회개와 소망의 새 생명을 [출산]해야
 ③ 생명의 성장에 불가피하니 삼가 [접촉]을 조심
 ④ 조심의 기준은 하나님, 접촉의 [확장]까지 살피며
 ⑤ 자타의 생명운동 외에는 어떤 [유출]도 금지.
 ⑥ 주변까지 성결케 하려면, 내가 먼저 [대속]의 사람이 되고
 ⑦ 목숨 바친 연구와 노력, [공의]에 바친만큼 대속
 ⑧ 모든 생명을 아끼고, 자기 [위치]를 지킨 성결.
 ⑨ 항상 거룩과 화목으로 외부 [생활]을 이어가며
 ⑩ 주의 규례를 완수함으로, [제사장]의 성결과
 ⑪ 성물, 절기의 구별과 순종의 성결로 최종 주님 모신 [성전]이 되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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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완료)
* 교재는 pkists.net/초기화면/자료실/연경자료 3631번에  올려 놓았습니다.



200806 집회 11 (목새)

제목 : 성물, 절기의 구별과 순종의 성결로, 주님을 모신 완전한 성전이 되어

찬송 : 102, 97, 117, 55

본문 : 레위기 22장 1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드리는 성물에 대하여 스스로 구별하여 내 성호를 욕되게 함이 없게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많은 세월 속에 밝은 길 복 된 길, 하늘을 향한 구원의 길로 말세에 진리를 펼쳐 주셨으나 저들이 부족하여 실행에 둔탁하고 감사에 늦으며 주님 주신 사명에 부족한 저들이었나이다. 부족하여 또 다시 집회를 주시고 각 교회 주일마다 받는 말씀의 복과 변화의 은혜에 더하여 집회를 통해 우리 공회 전체가 시대를 향하여 어떤 말씀을 붙들고 주력해야 되는지 오늘까지 인도하신 주님, 금번에 자기를 깨끗하게 하며 주변을 깨끗하게 함으로 더러워지는 말세에 성결의 깨끗으로 맞서 노아 때의 홍수를 방주로 통과하듯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는 연극의 부패 속에 오히려 우리는 역항으로 시온산을 향하여 달려가는 깨끗, 성결, 노력의 각오하고 결심하여 다음 집회 때는 더욱 깨끗하여 더 밝은 진리의 말씀을 받아 또 다시 한 걸음 올라가는 발전과 전진의 저희들만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인간으로 갈 수 없고 인간으로 깨달을 수 없고, 인간으로 소망 할 수 없는 하늘의 세계를 사활의 대속으로 사죄로 친의로 화친으로 끝없는 소망으로 능히 갈 수 있게 해 주셨으니 믿음 하나로 (음성파일 훼손 부분) 성결의 법을 늘 우리 마음속에 제사장의 후손이 되어 오늘의 현실을 넉넉하게 감당하고 또 내게 주시는 귀한 새 생명, 새 신앙의 식구들을 또 그들의 시대의 대제사장 아론으로 만들어가며 대대손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이 길 저희들 되도록 자연도 자연의 사회 세상도 만물도 동원해 주시되 우리 각자 자기 속에 주신 작은 주 모든 만물과 같은 요소, 요소들을 헤아려 가며 날과 씨로 세마포를 입듯 생각도 사상도 말 한마디로 눈빛 하나도 주님 베풀어 주는 시간과 현실 환경 공간 속에 하나, 하나 완성시켜 나가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르리나이다.



교재 124페이지. 집회 전체를 통하여 레위기 11장, 먹는 것 깨끗하게 하라 하나님이 복되게 주신 것을 (음성파일 훼손 부분 04:04~05:00) 가지고 나를 깨끗하게 만들어가라, 개인 성결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다음 16장부터는 깨끗해진 내가, 내게 맡긴 신앙의 식구들을 깨끗하게 만들어가는 작은 사회 가정부터 부부끼리, 또 내가 앞서 지도해야 될 나의 신앙의 식구들을 그들도 음식을 깨끗하게 먹는 것처럼 준다고 먹고 가질 수 있다고 덥석 가져 놓고 보는 이런 돼지 같은 사람들 만들지 말고 소처럼 양처럼 쪽발로 구별하며 세상에 묻히지 아니하고 생각하며 따져보며 이렇게 하나씩 둘씩 가지게 되어 지면, 뭐 하나님의 사람으로 쑥 자라 또 그들은 그들의 자기 시대를 감당할 것이니 나를 먼저 깨끗하게 만들고 내게 준 주변 나의 식구들을 깨끗하게 만들어가라. 그리고 어제 저녁부터는 지금 성전 생활, 이제는 하나님이 교회로 맡겨주신 다니는 교회도 마찬가지이고 가정 교회를 떠나 모든 믿는 사람은 가정과 교회와 주변과 직장 학교 자기 사회를 구성하며 소리 없이 보이지 않는 자기는 또 하나의 교회의 우리는 다 따라합시다. 지도자. 지도자로서 이번에는 성결함을 가지라, 그러려면 지도자는 만사를 구별하며 살아야 된다. 해서 124페이지. 이번에는 10번째에는 성물, 하나님께 드리는 귀한 예물인데 만사를 구별하는 사람이 되어져라. 성물입니다.

본문 살펴가면서 함께 봅니다. 22장 1절에 여호와께서 어떤 하나님을 여호와라 그러지요? 계약, 반드시 약속대로 간다. 기억하십시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앞세운 종을 붙들고 뭐라고 하시느냐? 2절. 본문입니다. 교재 124페이지.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아론과 그 아들들, 아론은 대 제사장, 오늘의 대제사장은 우리라 그랬습니다. 자기, 자기는 당연하고. 아론과 아들들에게 너는 아론이라 너는 너 시대를 감당하는데 네가 영원불변은 아니고 주님 오실 날은 언제일지 모르니 네가 대제사장이면 너는 너의 아들 중에 대제사장을 또 하나 만들어라. 그게 아론의 아들입니다. 그 아들 밑에 또 대제사장을 이어가는 자자손손 내려가도록 하라. 해서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드리는 성물에 대하여 이런 면을 조심하라.

3절 봐 봅니다. 성경. “그들에게 이르라 무릇 아론 너의 대대 자손 중에” 따라합시다. 대대 자손, 자자손손, 나는 아론이 되어 지고 구약의 아론은 따로 있습니다. 신약 오늘 나의 현실의 아론은 내가 아론 되어 지고 월급 받은 목사님이 아론이 되십시오. 라고 하지 마시고, 그분은 그분대로 아론이 되고 나는 나대로 내 현실의 아론이 되고. 하나님 앞에 내 현실의 나는 아론이 되고. 그 다음, 아들들에게 내가 아론이 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론이 되었으니까 내 아들 나의 신앙의 식구 내가 책임진 신앙의 사람을 나를 이어 아론을 만들어라. 또 만들어라. 만들어가는 것이 정상입니다. 한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면 아빠가 되고 아이가 아빠가 되면 아빠는 할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죽고 나면 또 그 다음에 아이가 어른 되고 할아버지 되고 이래서 6천년 모든 사람들은 전부 자자손손 내려오고 있는데 두고 갈 이 땅 위의  생활 가정 민족 부족도 자자손손 내려오고 있는데 왜 대제사장은 자자손손 내려갈 수 가 없겠는가? 교회도 가정도 나도 아론 되면 아론은 다음 아론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아론과 아들들에게, 아론은 대 제사장, 오늘 자기 현실의 대 제사장은 자기라고 그랬습니다. 이렇게 내가 아론 되듯이 내가 지도하고 내가 전도하고 내가 가르치는 나의 신앙의 사람을 반드시 그 사람의 신앙에 그 사람의 현실에 아론을 만들어 가십시다. 그 아론의 자손들에게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 따라합시다. 성물.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을 성물이라고 그럽니다. 제사 제물, 제물을 성물이라.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 인격과 자기 교인을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라니요? 구약의 아론은 모세의 형님, 오늘의 아론은 내가 아론. 그 다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이 누구인가요? 나부터 이스라엘 백성, 내 인격이 이스라엘 백성. 그리고 내가 맡고 인도하는 나의 신앙의 사람들이 전부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하나님께 성물을 드릴 때는. 성물이라니요? 따라합시다. 제물, 예물, 성물. 똑같은 말입니다. 성경에 성전, 성막, 회막, 장막. 모두가 같은 말씀으로 쓰이면서 강조를 하듯이. 이 성물을 드릴 때에 스스로 구별하라. 구별하라. 따져보라. 비교하라. 문제가 있는 것을 물리치고 구별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이름 성호를 하나님의 이름 성호를, 이름이라는 말은 역사라는 말입니다. 역사. 세종대왕, 아 한글을 만드신 분. 세종.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한글을 만든 분. 발람. 돈 준다고 하나님의 백성 저주하러 갔다가 망한 사람. 아합. 아내가 예뻐서 세상으로 나간 사람. 다윗 하나님 붙들고 끝가지 걸어간 사람. 사람의 이름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 행위 그 사람 전체의 역사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성호다.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내 성호를 욕되게 함이니라. 구별하라는 말은 거룩이지요? 지금 이번에 배운 것이 구별하라 왜 구별하느냐? 깨끗한 것을 찾기 위하여 구별하라. 뜻이 거룩입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성물은 항상 구별을 해봐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소를 가지고 오면 비싸니까 좋은 거니까 된 것이 아니라 소에 문제가 있는가? 소가 발을 저는가? 소 눈 하나가 문제가 생겼는가? 살펴 보거라. 또 이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장 그 제사장의 영안이 어두워 진리의 말씀을 모르는 그런 제사장이 하나님께 소 끌어다가 드십시오. 하나님이 배가 고파 거지입니까? 우리의 정성을 보고 우리를 길러가기 위해서 가져와 보거라 했기 때문에 끌고 오는 예물 제물도 구별하고 살펴보고 이걸 하나님께 드리는 나, 내가 나를 되돌아 볼 때에 참 부족하다. 어찌 다른 할 말이 있습니까? 그냥 부족한데, 그런데도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다음에는 더 깨끗하게 준비해보겠습니다. 그러면서 자꾸 자라가는 겁니다. 이런 성물에 대한 잘못이 있으면 124페이지 제일 밑에 이게 잘못되면 하나님에 대한 범죄가 되어 집니다. 사람끼리 죄는 사람끼리 죄고 세상을 살다가 다른 죄는 전부가 다른 죄인데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죄, 하나님께 대한 범죄가 있는데 성전에 제사 드리는 제물에 문제가 생기면 이거는 하나님에 대한 죄라 회계를 하지를 못합니다. 126페이지. 그러면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 이 성물을 드리는 성물을 드리는 사람은 어떤 문제가 있어야 되느냐? 무엇을 조심해야 되느냐, 4절입니다. “아론의 자손 중 나환자 문둥병자는 하나님께 제물을 드릴 수 없다” 옆으로 빠져라, 너부터 깨끗하게 하고 고쳐서 오너라. 그 전에는 안 된다. 수술하는 의사선생님 손이 더러운데 선생님 손을 씻지도 않고 환자를 만지고 상처를 만지면 상처가 치료가 되겠느냐? 오히려 더 큰 일이 나겠느냐? 그래서 제사장 아론과 아론의 제사장들은 자기를 먼저 살펴봐야 됩니다. 첫 번째는 무슨 환자는 안 된다고요? 문둥환자는 안 된다. 레위기 13장. 접촉에서 13장, 14장. 접촉에 대한 피부병 문제에서 총 몇 가지 문둥병이 있었습니까? 우리 한별인가요? 몇 가지 문둥병? 9가지였습니다. 한번 기억해 볼까요? 첫째는 피부병, 둘째는 문둥병, 세 번째는 종기, 네 번째는 화상, 다섯 번째는 옴, 여섯 번째는 어루러기, 일곱 번째는 대머리, 여덟 번째는? 의복, 마지막 아홉 번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의 벽 이 벽도 깨끗해야 한다. 집의 벽이 오염이 되고 더러워지면 내 옷이 더러워지고 옷이 더러워지고 행위가 잘못되면 이 옷 속에 있는 내 인격 나 자체가 더러워지고 피부까지 밀고 들어오면 그 다음 속에 들어 있는 너 자체를 전부 다 거덜내버린다. 속도 지켜야 되지만은 저 밖을 지켜야 속도 지켜진다.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믿는 모든 사람은 세상을 접하며 환경 속에 9가지의 심각한 치료를 못하는 병이 생길까봐 씻고 방어하고 조심하고 늘 살펴 보거라. 피부에 무엇이 돋으면 잠깐 돋았다가 그냥 내려가면 일반적인 피부병입니다. 이게 돋았는데 딱지가 앉았는데 그 주변을 보니까 색깔이 바뀌어버렸습니다. 이 사람이 친구를 만나더니 고등학생이 고등학생까지는 신앙생활을 잘 했는데 이게 대학가서 한, 두 달, 석 달 mt니 뭐니 뭐니 한 2-3달 쯤 되니까 벌말을 하는데 뭐 하나님이 세상을 정말 만들었을까? 세상이 저절로 진화가 된 게 아닐까? 이런 말을 턱하는데 이게 벌써 신앙의 색깔이 바뀌어버렸습니다. 신앙의 색깔이. 이게 학교를 가더니만 뭔가 말하는 그 말이 돋아서 솟아올랐는데 이 말, 저 말 대학에서 배웠다고 이 말, 저 말을 하는데 그냥 배운 말을 한 번, 두 번 하는 거 같으면 돋거나 딱지가 앉은 건데 한 달 뒤에 두 달 뒤에 이 대학교 1학년 아이의 사상을 들여다보니까 사상 자체가 바뀌어서 하나님의 창조가 정말로 맞느냐? 아닌 것 같다 이렇게까지 사상이 바뀌어버렸으니 이런 것을 피부에 돋은 문둥병이라고 그럽니다. 9가지. 하나님의 백성 일반 교인도 조심해야 되는데 늘, 제사를 드리는 지도자가 이런 사람이 9가지의 이런 문제가 생기면 아니 됩니다.

1번 문둥환자는 13장에서 14장 먼저 나아야 되고 나은 후 7일간 집에 박혀 있다가 완전히 깨끗하게 된 뒤에 제 8일 하나님이 새 소망을 주시고 새 생명을 주시고 2차 창조로 다시 주시는 은혜를 제 8일에 받아서 제사를 드리고 제사 후에야 정결한 사람으로 선포가 되어 집니다. 두 번째는 유출병이 있는 자는 안 됩니다. 11장에 음식, 12장의 출산, 그 다음 13장 14장에 문둥 환자였습니다. 그 다음 15장이 유출병, 제사장이 제사장 몸에서 더러운 것이 나가 주변을 더럽히면서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 예물을 바치는 지도자가 되고 앞에 서면 그 예물이 하나님의 성호를 더럽히게 되니 큰일 난다. 제사장에게 유출병이 있으면 깨끗한 후에 7일이 지나 제 8일에 제사를 드린 후에야 정결하게 됩니다. 다 앞에 있었습니다. 제사장이 시체로 부정하게 되면 민수기 19장 11절에 7일 부정하고 그 이후에 정결하게 됩니다. 전부 더러워지는 것은 7일이 지나야 됩니다. 네 번째로 제사장도 남자인데 남자가 새로운 생명을 위하여 살아야 되는데 인간이라 실수로 설정하거나 또는 자녀를 위하여 수고를 했을 때 그렇더라도 저녁까지는 부정하다 그 다음 다섯 번째 부정한 벌레가 있었습니다. 11장에 음식을 따질 때 음식 한 번 기억해볼까요? 구별해야 하는 음식. 첫째는 어디에 있는 동물? 육지 동물. 둘째는 물에 있는 물고기. 세 번째는 공중의 새를 구별하라. 네 번째는요? 곤충을 구별하라. 메뚜기는 되고 기어 다니는 것은 안 된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무엇이었던가요? 기어 다니는 뱀. 도마뱀. 지네 이런 것은 무조건 아니 된다. 거기 보면 네 번째 곤충이 있었습니다. 곤충을 벌레라고 그럽니다. 뛰는 뒷다리 메뚜기 방아깨비 팥종이 같은 뛰는 뒷다리가 있는 벌레는 먹어도 된다. 그냥 기어 다니는 벌레는 아니 된다. 이런 벌레는 부정한데 그 부정한 벌레에 접촉이 된 사람, 11장 24절에 보면 부정한 벌레가 죽었는데 그 벌레를 만지면 저녁까지 부정하니라 그러면 그 날에는 그 제사장이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러 나오지는 못합니다. 다윗이 밧세바와 실수 했을 때 이거 해결하기 전까지는 왕 노릇은 못합니다. 왕이라도 왕 노릇은 접어놓아야 합니다. 옷을 찢고 머리를 풀고 제가 왕인데 제가 죄 중에 있나이다. 그때는 다스리지를 못합니다. 그 문제 해결하고 값을 치르고 하나님께서 이제 됐다 할 때에 다시 출발하는 거지.

마지막 여섯 번째 더럽힐만한 자에게 접촉했을 때, 더러운 중에 있는 유출병의 여인을 만지면 저녁까지 부정하니라. 또 그런 사람이 앉은 안장이나 짐승이나 좌석에도 만지는 면, 그러면 저녁까지 부정하니라. 이렇게 제사장은 만사 조심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교회를 위하여 열심을 가진 마음은 좋은데 아니 모두들 연보하고 교역자 대접을 하니까 가난한 사람이 나도 뭘 좀 대접했으면 좋겠다. 해서 옆집에 가서 옆집 수박을 훔쳐서 좀 드십시오. 라고 할 때에 뭐 안 믿는 사람들이야 이걸 먹든 저걸 먹든 더러운 죄악 세상에 더럽지 않은 것이 없으니 도둑질해서도 먹고 가져온 것도 함께 먹고 그러지만은 믿는 사람은, 땀 흘려 일해서 먹어라. 남이 주는 선물 받을 수 있는데 그 가지고 온 선물이 도둑질한 것 인줄 내가 알면서 받으면 그 도둑질한 사람과 동업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안 됩니다. 우리는 시골이라 할머니들이 주일날 떡을 한 번씩 해오십니다. 저는 그 떡이 어제 한 떡을 아침에 데워가지고 오는지, 오늘 아침에 방앗간에 가서 떡을 사가지고 온 건지 저는 구별을 못합니다. 그런데 시골 분들은 그런 걸 단번에 알아버립디다. 아침에 집에서 해온 떡인지? 어제 산 떡인지? 방앗간에 가서 오늘 아침에 쪄온 떡을 교인들에게 맛있게 드시라고 가지고 왔는데 저는 이게 어제 것인지 오늘 것인지 모를 때에는 묻지 말고 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떡을 딱 봤을 때 먹어 봤을 때 이게 오늘 떡 방앗간에서 나온 거다 어제 나온 거다. 아는 사람이 알면서 이걸 어제 것이 대펴 나온 것이 아니라 오늘 돈 주고 사온 줄 아는 사람이 덥석 먹으면 주일날 돈 주고 방앗간에 갔다 온 그 사람하고 먹는 사람하고 똑같은 죄인이 됩니다. 알면서 짓는 죄는 안 됩니다. 모르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모르는 것까지 전부 조사해서 먹으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버려야 되는데 세상 밖으로는 나가지 말아라. 주신 현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제사장이 자기를 먼저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문둥환자, 유출병자, 시체로 부정하게 된 자, 설정한 자, 부정한 벌레에 접촉된 자, 다른 사람이 더러 운데 그 사람과 접촉이 된 사람들. 이렇게까지 따져보고 구별하고 살피고 사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을 길러서 학교 보내면서 학교 가서 선생님에게 좋은 것 배워 와라. 좋은 친구들 사귀어서 좋은 사람이 되라.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까? 한 50년 전의 학교는 선생님은 집에 가서 더러 워도 학교 와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에는 좋은 걸 가르치고 깨끗한 걸 가르쳤습니다. 또 선생님이 이렇게 눈을 뜨고 있으니까 선생님 보는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나쁜 짓을 못했습니다. 처벌하니까. 지금은 학생들에게 처벌하지 말아라. 선생님들이 아이들한테 가르치기를 윗사람에게 대들어야 발전이 있다 이런 식으로 가르치는 세상이 되어놓으니 이런 시대에 부모들이 이런 시대에 아이를 학교 보낼 때에는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 선생님이 실수 할 수도 있는 법이다. 이렇게 더러운 접촉을 조심시키면서 해도 문제가 되는데 뭐 그냥 학교 풀어놓고 잘 있다가 왔으니까 잘 배우고 왔겠지? 내가 낳아 내가 길러 내가 깨끗하게 나를 이어 대 제사장 아론을 만들어야 되는 소중한 나의 아이를 학교 보냈다가 소중한 대제사장으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죄인 중에 괴수를 만들어 호적에는 자기 아들인데 자기 딸인데 하나님이 볼 때에는 너는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대제사장이나 네 자녀들은 학교 갔다가 영 귀신의 그냥 우두머리가 되었다 이리 될 수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짜리인지, 학교에서 선생님하고 뭔 이야기하다가 뭐 평양에 김머시기도 괜찮은 사람이고 그러니까 이게 순진해가지고 평양 김머시기는 예수 믿는 사람들 죽인다는데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안 그럴 건데? 그렇게까지 안 그럴 건데? 딱 그러더라고. 이런 말 한마디에 아이들의 생각과 사상이 방향을 틀어버립니다. 그렇다고 학교를 안 보낼 것입니까? 학교 선생님 외에는 그런 사람 없습니까? 세상이 다 그런데. 세상은 죄악 세상이라 물속이고 아이의 등에 뭘 달아주면 되죠? 지느러미. 아이의 온 몸에 무엇을 붙여주면 되죠? 갑옷. 말씀을 가르쳐 세상이란 교회를 지지하는 것 같아도 속으로 교회를 지지할 수는 없는 거다. 북쪽 땅이란 남한보다 원래 교회가 더 많았었다. 그런데 교회를 한 개도 빼지 않고 다 없애버렸다. 요즘 유튜브고 뭐고 자료가 많으니까 보여주면 될 것 아닙니까? 봐라. 원래 북한이 먼저 교회가 있었고 더 많이 있었는데 김 머시기가 들어가 가지고 한 개도 남기지 않고 다 없애버렸다 어디 갔겠느냐? 우리 신풍에서 있었던 일이니까 손 목사님 아들 둘 공산당들이 다 처형해버렸다 다 처형 할 때에 교회 안 다니겠습니다 하고 숨어버린 사람은 살려주고 교회 다니겠습니다. 한 사람은 학생이고 아버지고 다 죽여 버렸다. 그곳이 신풍이다 그게 애양원 교회다 그래서 지금 기념관이 있다 이게 증거가 아니냐? 이렇게 가르쳐야 그게 해독이 되지요 그게 지느러미지요 그게 갑옷이지요. 옛날 부모는 부모 노릇하기도 어렵지를 덜 어려웠습니다. 어렵기를 어렵지를 않았고 오늘 부모는 부모 노릇 하는 것이 하늘의 별 따는 것보다 더 어려울 겁니다. 사람의 왕래가 빨라지고 지식이 더하는데 좋은데 다니는 것이 빨라집니까? 좋은 지식이 많아집니까? 죄 지으러 가는데 빠르지. 죄 짓는 기술이 창궐을 하는 이 가운데 내가 나를 깨끗하게 내가 맡은 나의 신앙의 사람들을 깨끗하게 세상 속에 살면서도 물들지 않고 깨끗하게 지켜내려면 기도 많이 해야 되고 연구 많이 해야 되고 많은 대화로 하나씩 둘씩 만들어 기계적으로 그냥 무조건 암송해가지고 끝낼 것이 아니라 잘 가르쳐서 그렇게 하려면 대제사장 된 나부터 이렇게 자꾸 먹는 것도 접촉도 사망을 가지고도 심지어 새 생명을 가지는 이 일에도 잘못되면 더러워지는 것이 들어와 버립니다. 벌레라는 것은 작은 건데 청소를 하다가 손을 댔는데 바퀴벌레 드러누워 있는 죽은 걸 청소하다가 실수로 손을 댈 수 있으면 그것도 부정한 자라 저녁까지 부정하니라 이렇게까지 조심하라.

128페이지. 곧 이런 것, 새 접촉된 자는 저녁까지 부정하다 저녁까지 부정하다니요? 구약의 새로운 하루는 저녁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구약의 하루는 저녁부터 저녁입니다. 구약의 새 날은 저녁부터 저녁인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그 날은 끝까지 부정하다 주신 그 날 그 현실은 실패했으니 그 현실은 다시 살릴 수 없다 그러나 그 현실의 실패를 가지고 내일 새로 주시는 다음 날에는 이런 실수 이런 더러움을 없애야 되겠다. 회개를 통해 새 현실의 신앙의 양식으로 삼으면 됩니다. 참 믿는 사람의 복인데 믿는 사람은 죄를 지으면 이 죄를 경험삼아 다음에는 이런 죄를 짓지 않겠다. 이래버리면 죄를 초월하는 우리가 되어 지고, 불신자는 죄를 지어도 죄인이고 죄인이 되면 더 큰 죄인이 되고 희망이 없이 낭떠러지에 떨어지나 믿는 사람은 죄를 이기면 이겨서 좋고 죄를 지으면 죄를 모르다보니까 짓는 구나. 다음에는 이렇게 해서 이겨야 되겠구나. 이렇게 되어 집니다. 감기에 걸리면 다음에는 그 감기를 거릴지 않습니다. 싸워보니까 이기니까 그래서 생긴 것이 예방 주사 아닙니까? 천연두 예방주사를 맞으면 천연두 균을 조금 몸에 넣어가지고 싸워보고 붙습니다. 그러고 나면 온 몸이 천연두는 이렇게 생겼구나. 그리고 그 다음에는 정말 천연두가 마구 몰려올 때 다 이겨버립니다. 예방주사라. 오늘 죄를 지어 더럽혀진 현실, 참 이리 되었구나. 오늘 저녁까지 이번 주신 현실은 실패구나 소망이 없다 그 말이 아니라 이번 현실은 실패구나 그 말은 다음 현실은 이기 거라. 새로운 현실의 신앙의 양심을 삼을 것.

2번입니다. 그렇게 더럽게 된 사람은 물로 몸을 씻어라. 회개라는 것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격까지 말씀으로 씻어버려야 됩니다. 온 몸을 물로 씻어라 네 인격 네 신앙 자체를 씻고 새 출발을 하거라. 음식을 금지 시켰습니다. 제사장은. 절로 저절로 혼자 죽은 것은 먹지 말아라. 들짐승에게 찢긴 것 맹수에게 찢긴 소도 양도 먹지 말아라 그런 걸 먹으면 자기를 더럽히느니라. 소가 돌아다니다가 그냥 혼자 쿡 죽어버렸습니다 그건 먹지 말아라 아까 워도 먹지 말아라. 그건 위생적으로도 맞는 말 아닌가요? 그 병이 걸려 죽었는데 병 걸려 죽은 것 뭣 모르고 먹다가 그 상한 것 먹어서 죽으면 어떻게 될 겁니까? 절로 죽은 것이라니? 불로소득은 금지입니다. 우리 학생들 다 같이 따라 해볼까요? 불로소득. 땀 흘리지 않고 가지면 불로소득입니다. 수고하지 아니하고 가지는 것은 불로소득입니다. 불로소득이라는 것은 하나님은 도둑질로 봅니다. 일하고 밥 먹으십시오. 부모가 공부를 시켰으면 공부하느라고 돈 못 벌었으니까 공부하고 밥 먹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도둑놈 됩니다. 이 어린 것이 학생 때부터 도둑질 배워놓으면 나중에 커서 뭐가 될 겁니까? 아이를 누가 도둑으로 만들었지요? 부모가 만들었지요. 나는 부모고 너는 아이니까 너는 놀고먹어도 내가 먹여줄게. 누가 이렇게 가르쳐 놓았습니까? 아이가 말이 될 때 쯤 되면 일해서 먹는 거다. 얻어먹으면 거지다. 나는 너를 거지로 낳은 적이 없다. 얻어먹지 말아라. 나는 너를 도둑놈으로 만들지 않았다. 나는 도둑이 아닌데 네가 왜 도둑이냐 부모가 도둑이라야 자녀가 도둑이지. 나는 도둑 아니다. 그러므로 너도 도둑이 되지 말아라. 도둑의 정의는 뭐라고요? 불로소득 땀 흘리지 않고 일하지 않고 먹으면 도둑입니다. 아이에게 다섯 살이라 좀 심부름도 하고 다니면 젓가락 하나라도 가져와라. 큰일은 못해도 숟가락 하나라도 가지고 와라. 그리고 밥 먹어라. 밥 값해라. 일곱 살이 되면 밥그릇도 가지고 와라. 아홉 살이면 국그릇도 가져와라 열 살이면 엄마 도마질 하는데 한 번이라도 칼 들고 옆에서 깎는 척이라도 해라 잘하지는 못하지만은 배우려고 노력은 해라. 많이 하는 큰 일꾼은 되지 못해도 큰 일꾼이 되기 위하여 출발은 해라. 여기 앞에 우리 여학생들만, 설거지 하는 분들? 혜은이 설거지 하나요? 할 때 있나요? 설거지 하라고 어머니한테 밥 그릇 심부름은 하나요? 컵은 갖다 드려본 적 있나요? 유리는 그렇게 하고 있나요? 엄마가 밥하고 엄마가 설거지하고 유리는 와가지고 먹고 그냥 쏙 빠져 나가고 그러나요? 이불 속에서 뱀 빠져 나오듯이 쏙 빠져서 학교가고. 아이를 불로소득의 어릴 때에 눈을 띄워놓으면 평생 남의 식구0 많은 사람들한테 골칫덩어리 짐 덩어리 만듭니다. 천하보다 귀한 내 자녀를 왜 세상에 왜 하나님 앞에 왜 모든 사람 앞에 짐 덩어리를 만듭니까? 모든 사람을 위하여 수고하고 그들을 위하여 대제사장이 되어 하나님 앞에 인도하고 수고하는 귀한 인재를 만드시지. 세 살 버릇 팔십 갑니다. 못 고칩니다. 고칠 수는 있는데 중간에 고치려면 애를 많이 먹습니다. 이걸 분질러야 되니 잘 휘어집니까? 나긋, 나긋 3살 4살 때에 이럴 때에 좀 고쳐야 되지요? 공짜로 밥 먹는 것 아니다 애가 힘이 없는데 어떡하죠? 외상 장부 달아놓아라. 너 한 살 때 젖 먹은 것이 한 50만원, 두 살 때 100만원, 세 살 때 500만원, 외상 장부 딱딱 해놨다가 이제 아이가 말을 알아 들을 때 쯤 되면 8살 학교 가서 수학을 배우면 여기 너 8년 간 먹인 옷값, 밥값, 빨래 값, 놀이터 입장료 여기 청구서 있다. 나중에 돈 벌거든 이것 갚아라. 이걸 갚는 것은 효도가 아니다 그거는 정정당당한 거래다 이것을 다 갚아놓고 그 다음부터 가지고 오는 것이 효도다. 첫 월급 가져온 것이 효도입니까? 한 살 때 밥값도 안 될 것인데. 하나님이 부모와 자녀는 부모는 사랑으로 밀어주고 자녀는 훗날 잘 배워 부모님보다 더 훌륭한 사람 되겠습니다. 이런 약속 외상으로 지금 밀어주는 겁니다. 외상인줄 알고 쓰셔야 됩니다. 엄마 거는 내건데 아빠 거는 내건데 안줘? 안 주면 콱 쥐어박아버릴 거야. 이래가지고 부모 자녀 사이에 유산문제, 상속문제로 뭐 죽이니 살리니 난리가 나는데 근본적으로 이런 문제가 잘못된 것입니다. 불로소득은 안 됩니다. 저절로 죽은 짐승은 먹지 말아라. 네가 사냥을 해서 잡든지, 먹든지, 아니면 길러서 산채로 생명 있는 상태로 먹어라. 왜 불로소득은 안 되냐? 죽을병이 걸렸고 늙어 죽은 것은 위생적으로 지금 문제가 있는 겁니다. 늙어 죽은 것은 이 소가 이 양이 버틸 때 까지 버텼는데 마지막 숨 한번이라도 더 쉬다가 마지막에 숨 한 번도 못 쉬어가지고 픽 죽었으니 그 심장과 그 모든 안팎은 지금 문제가 생긴 겁니다. 이런 것은 위생적으로라도 문제가 됩니다.

이런 면 때문에 사업체, 사회단체, 사업체, 사업단체들의 지금 퇴행들이 많은데 시민운동이니 뭐 구호 단체니 월급 받고 가서 근무하고 오는 것은 좋으나 부자들 쥐어박아서 돈 가져왔다가 이런 것 잘못하다 보면 불로소득 되기 쉽습니다. 우리 공회는 어느 날 대한민국에서 사회복지 하는 교인의 비율이 제일 많을걸요? 원래 아예 그런 것 쳐다도 보지 않았습니다. 왜 사회사업을 하는가? 왜 사회사업은 불로소득의 참 잘못될 수 있는 위험한 직업입니다. 땀 흘려 일하고 월급 받아라. 수고하고 수고의 대가를 가져라 그리고 정말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 때에 이 아이를 먹이고 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게 공짜로 먹고 공짜로 혜택을 보다가 습관이 되면 이 아이 완전히 배려버린다. 알고 조심스럽게 복되게 귀하게 쓰셔야 됩니다. 직업 중에 가장 고난도의 가장 어려운 직업이 복지 사회 제도입니다. 그거 잘할 수 있는 사람은 굉장한 사람입니다. 보통의 지혜와 보통의 눈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조심하셔야 됩니다. 찢겨 죽은 것 안 된다. 네가 노력해서 잡아라. 맹수한테 까불다가 죽고 당한 짐승. 네 노력이 아닌 것은 배척하라.

그 다음 130페이지 넘어갑니다. 제사장은 성물은 먹는데 제사장의 식구도 함께 성물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은 하나님께 바친 성물, 제물 중에 제사장이 먹을 수 있는 제사장의 몫이 있는데 외국인은 성물을 먹지 못할 것이며, 안됩니다. 외국인은 불신자입니다. 불신자는 하나님한테 드리는 이 제사, 제물에 함께 할 수가 없습니다. 손양원 목사님 기념관 세울 때에 130억인가 들어갔는데 나랏돈 130억을 가지고 오려다 보니까 국회의원한테 혜택 봐야 되고 국회의원이 밀어줘야 하는데 여수의 국회의원 중에 한 사람이 원불교 교수입니다. 국회의원이 도와줘야 손양원 목사님 기념관 130억짜리를 만드는데 여수의 국회의원 한 사람이 원불교 교수입니다. 원불교 공부하러 미국까지 가가지고 미국에서 박사학위까지 받아온 원불교 교수입니다. 이 분이 도와줘야 나랏돈이 많이 오겠는데 어떻게 하지요? 교회에 기념관 세우는데 복음으로 살다가 순교한 분을 갔다가 연구하는 일에 원불교 교수한테 가서 도와 달라. 그런다? 그 원불교 교수가 와서 도와주고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그 분은 좋은 분이니까 아 기독교에 손양원처럼 유명한 사람 좋은 사람 있으면 원불교 신학교 교수 저도 밀어주겠습니다. 그 분은 밀어주는 것이 잘했고 교회는 그런 돈을 받지를 않아야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이 구별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에 외국인 불신자라 동참하지 못합니다. 객은 제사장과 식구가 아닌 사람은 객입니다. 안 됩니다.

또 품꾼이라는 것은 제사장 직 밖에 있는 사람이 돈 받고 우리 집에 일하러 왔다가 퇴근을 해야 되는 사람입니다. 이런 품꾼은 가족이 아니다 거래 관계로 오고가는 아니다. 제사장의 딸인데 외국인과 결혼했습니다. 불신결혼 했습니다. 그래서 불신자와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되는 경우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에서는 빠져야 됩니다. 근데 그 사람을 전도해서 믿는 사람 만들면 이제 우리 편이니까 됐지요? 타인은 금지, 제사장의 식구는 제사장과 가족이고 한 몸이기 때문에 됩니다. 제사장이 돈을 주고 사온 사람은 제사장의 것입니다. 그래서 돈으로 산 것은 소유니까 먹을 수 있고 제사장 집에서 출생한 자는 제사장 범위 안에서 새 생명이 출발하기 때문에 그것은 함께 할 수 있고. 딸이 시집을 갔는데 아이를 낳지 못하고 남편이 죽어 또는 이혼해서 제사장 아버지 집으로 돌아오면 세상을 버리고 돌아 왔으니까 그것은 제사장과 같습니다. 세상을 버렸으면 돌아왔으니까 된 겁니다.

132페이지 받을 예물 하나님께 드릴 때에 받을 예물, 열납 하도록 소나 양이나 염소 중에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지니라. 흠 있는 것은 예물로 드리지 말 것은 열납 되지 못함이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 그래서 제사장이 받을 수 있는 예물은 짐승 종류로 말하면 소, 양, 염소 이런 쪽발 가지고 새김질 하는 것. 11장에서 배웠습니다. 소? 소라니요? 소를 가져오거든 받아라. 교인이 소를 끌고 오거든 구약에 받아서 제사를 드리거라. 소를 가져오다니요? 충성을 가지고 오거든 충성은 받아라. 충성은 받아라. 양을 가지고 오다니요? 순종하겠습니다. 무슨 명령 내리시더라도 순종하겠나이다. 그것은 받아라. 충성을 받고 순종을 받아라. 염소를 끌고 왔습니다. 염소를 끌고 오다니요? 회개하겠습니다. 회개도 받아라. 그러나 서원 제사의 금지가 있습니다. 소인데 양인데 흠 있는 것 결점이 있는 것 불법 부정한 것은 안 됩니다. 교회 연보하는 사람이 여기 뇌물을 받아왔습니다. 뇌물이지만 교회건축에 쓰십시오. 알고는 못 받습니다. 그것은 저 어려운 이웃을 도와 구제하는데 쓰십시오. 서부교회는 교인이 많다보니까 월요일 청소하다보면 돈이 동전 흘린 것이 제법 나옵니다. 이것은 교회 연보로 가지고 가지를 안 하고 이치영 목사님 그거 어디 썼는지 아십니까? 회의실에 갔다 쌓아놨다가 교회 동냥하러 온 사람이 있으면 그 수위가 그걸 줍니다. 이렇게 구별하고 깨끗하게 조심하는 겁니다. 흠 있는 것 결점 있는 것은 불법 부정한 것이 하나님께 바칠 때에는 곤란합니다. 직장이 그래서 또 일을 하다보니까 공무원들 한 부서가 뇌물을 받으면 갈라 먹는데 안 받으면 쫓겨나고 눈치보고 그럴 때 어떡하지요? 여기 세무서 다니는 분 없지요? 세무서는 아마 지금도 아마 좀 받을 겁니다. 세무서 증세과에 1,000만원 뇌물이 왔는데 과장이 10명 앉혀놓고 100만원씩 나눠먹어야 고발을 하지 않으니까 100만원씩 나눠줄 때 안 받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나중에 가서 고발해서 우리를 집어넣겠지 해가지고 밀어내고 잘라냅니다. 받기 싫은데 안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합니까? 물어보면, 받아가지고 통장을 따로 만들어서 통장 이름에다 대고 뇌물, 그 다음 저금을 해놓으십시오. 나중에 경찰에서 조사를 하거든 이러고 저래서 안 받으면 직장이 잘릴까봐 윗사람의 위압 때문에 협박 때문에 거절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것 그대로 통장에 뇌물이라고 해 놓고 넣어놨습니다 가져가십시오. 그리 되면 처벌을 면하든지 그래도 뭔가 살 길이 있을 것입니다. 근데 이렇게 표시를 할 필요 없이 들어오는 돈이 있을 때에 그런 돈은 주변에 어려운 사람을 그냥 돕는 그런 일에 쓰는 것이 좋은 겁니다. 살다보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가난할 때에 시집간 딸이 가난한 친정에 쌀을 가져왔는데 엄마가 딱 보니까 시부모가 알게 그 쌀을 줬을 리는 없고 가난한 친정을 생각해서 친정 옵니다. 핑계대고 부잣집의 며느리가 시집 간 며느리가 쌀을 몰래 가져왔겠다. 알면서 그런 쌀을 함께 먹으면 그 딸의 신앙과 인격을 죽입니다. 그렇다고 이것을 다시 들고 가면 시어머니가 이 도둑년 두고두고 그냥 분쟁이 생길 것이니 안 들키고 가져왔고 가서 고백을 해 놓으면 더 큰 문제 생길 거고 함께 먹고 도둑년 될 수 없고 이런 것이 생겼을 때에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을까? 이럴 때에는 그냥 주변에 어려운 사람 이럴 때 돕는게 좋고 이것은 교회에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굶어 죽지 더러운 것을 먹지 말아라. 불신자 유고 믿는 사람들도 그런 말을 하는데 사자가 배고프다고 풀 뜯어 먹습니까? 없으면 죽지. 사자도 풀은 뜯어 먹지 않겠다. 이런 자존심이 있는데 맹수의 왕이라고 유교 믿는 사람도 깨끗한 것은 먹지 더러운 것은 먹지 않는다고 흰옷을 입고 사는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레위기 19장을 읽는 사람이 먹고 보자 우리가 돼지입니까? 구별하고 따져보지.

이제 서원제로 들어오는 것 사례를 봅니다 눈 먼 것, 맹목적인 것은 아니 된다. 눈 먼 것, 맹목적인 것은 아니 된다. 소는 소인데 소를 가져왔는데 보니까 눈이 멀었습니다. 이 소는 일은 잘하는데 맹목적으로 보지도 않고 무조건 밀어붙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것은 아니 된다. 양인데 눈이 멀었습니다. 맹목적으로 순종하는 것, 무조건 예하는 것. 상한 것 세상에 당한 것 말합니다. 베인 것 세상에 깊이 지나간 상처가 생겨버린 것. 종기 있는 것 신앙은 있는데 너무 불쑥 솟아 나버렸습니다. 그것도 안 됩니다. 신앙으로 봐서는 주일 오전예배 겨우 지키는 정도이니 건축 연보에 한 10만원이나 해도 감사할 만한 거고 감사할 정도인데 주일 오전 예배 겨우 지키는 교인이 교회 건축 연보한다고 아파트를 팔겠습니다. 이런 것이 종기로 뚤뚤 뭉쳐서 솟아난 겁니다. 그거 벌대로 건들이면 큰일 납니다. 그런 것은 따뜻한 물로 살살 달래고 어루만져서 다음에 신앙이 자라거든 자란 만큼 하나님 은혜를 주신 만큼 그 때 가서 충성하시고 아직은 할 때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근데 이렇게 맨날 설교를 해 놓으니까 재벌이 건축 연보하는데 천 원짜리 가지고 와가지고 정성스럽게 가져왔습니다. 벌벌 떨면서 내놓습니다. 더러운 것 가져가라 돈냥이냐? 너는 하나님을 무시했고 돈이 우상이다 이래서 좌로 우로 치우치기가 쉬워서 참 어렵기는 어렵습니다. 이 코로나 전국에 난리가 났는데 집회에 한 시간만 왔다가도 직장에 목숨을 걸어야 되는 그런 분도 있습니다. 그런 분은 한 번 왔다가도 하나님께서 10년 왔다 간 사람보다 너는 더 수고했다 그럴 수 있는 사람도 있고 할 일 없지 여기 오면 밥 공짜로 먹여주지. 놀데 없지. 이럴 때 와가지고 여기서 시간 때우러 온 사람은 너는 온 것은 잘했다 그러나 땀 흘리지는 않았다 하나님은 속을 들여다보면서 점수를 매기고 있습니다. 눈 먼 것은 뭐라고요? 맹목적인 충성, 맹종. 무조건 하고 보는 것 상한 것이라니요? 세상에게 당한 것. 베인 것이라니요? 세상이 너무 깊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세상이 너무 깊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치료가 안 되도록. 종기가 있는 것 신앙이 지나치게 솟구친 것, 솟아난 것도 문제입니다. 괴혈병, 피가 썩는 피가 죽는 병입니다. 괴 혈, 썩을 괴, 피 혈 자입니다. 괴혈병. 피는 생명이니까 생명이 썩는 경우, 비루먹은 것 세상에 시달린 것. 짐승 보면 비루먹은 것 벌레가 뭐 소나 개 같은 것 비루 먹어가지고 막 시달려 놓으면 개가 비쩍 말라 버립니다. 세상에 시달린 것. 소나 양을 보니까 지체가 더하거나 있어야 될 지체가 빠진 것이 있어야 됩니다. 가져야 할 식구가 있는데 가져야 할 의무와 필수가 있는데 그게 하나 더 붙었던지 하나 빠져버리는 것은 아니 된다. 가져야 할 식구 가가져야 할 필수 요소가 더해진 것이나 빠진 것. 불알 문제 있는 것도 안 된다 생명의 출산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 된다. 평생에 연보도 많이 하고 충성도 많이 하고 강단도 맡아 설교도 하고 목회자를 대신 할 수 있는데 평생에 전도해본 사람은 없다? 라고 말 하면 이런 사람이 바로 이런 불알 문제가 생긴 사람이라고 그러는 겁니다. 건강하면 한명이라도 가지는 것인데 둘이라도 가지는 것인데 생산의 생명을 가지는 문제에 문제가 생겨버렸습니다. 그거는 하나님 앞에 가져오면 아니 된다.

134페이지 입니다. 태어난 새 새끼가 있으면 새로운 새끼가 있으면 끌고 오지 말아라 난지 7일까지는 잡지 말아라. 동정하는 사람이 되라. 아무리 말 못할 짐승이라도 그것도 생명이고 거기에도 애정이 있고 거기에도 모정이 있는 법이다. 7일 되지 않은 것을 잡지 말아라. 어미와 새끼를 동일에 잡지 말아라. 소나 양이라는 것은 이래 먹고 잡아먹고 팔아먹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물건이지만은 그러나 물건 중에 이것은 생명이 있어 이거는 보는 것이 있고 느끼는 것이 있고 이것은 새끼에 대한 모정이 있고 애정이 있는데, 잡아먹는다고 하나님께 드린다고 엄마 소 새끼소를 하루에 두 마리를 같이 잡지를 말아라 잔인하지는 말아야 됩니다. 물고기 먹을 수 있습니다. 잔인하게 먹는 것은 피해야 됩니다. 개도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 국회에 들어가는 법이 아마 개 먹을 수 있다 그러면 잡아가는 법일걸요? 그게 결국. 마지막에는 그 법이 그렇게 갑니다. 개는 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동일의 엄마 개, 새끼 개 한 몫에 잡아 한 솥에 넣고 두 개를 한 몫에 넣으니 맛있다 그러고 먹지는 말아라 잔인하지 말아라. 오늘 우리에게는 이걸 가르치는 겁니다. 그 다음 기간입니다. 제물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은 제사를 드린 다음 그 다음 제사장이 먹을 것이 있는데 당일에 먹어라. 이틀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신앙의 양식 신앙의 충성이라는 것은 즉시 단행하라.

그 다음 넘겨서 136페이지입니다. 이런 제사장의 모든 성물의 구별과 충성과 모든 것은 때를 따라 하나님이 인도하는 절기가 있으니 때를 따라 첫 번째 안식일. 7일에 하루 주는 안식일에는 7일에 하루 씩 하나님께 복 받는 날로 지내 거라. 안식일은 모든 날의 기본입니다. 구약은 평일과 안식일이고 신약은 주일과 안식일입니다. 구약의 안식일은 평일이 먼저 진행되다가 끝이 안식일입니다. 고생 많이 했다 6일 수고했으니 마지막 날 쉬어라. 그러고 신앙을 출발시켰습니다. 신약의 우리는 사활의 대속을 받아가지고 출발하기 때문에 먼저 주일이 앞에 있고 1일 첫날 주일 은혜를 받고 그 은혜로 가지고 평일 6일을 지내 거라. 특별히 주일은 말씀의 복과 인격이 변화되는 거룩하게 되는 날입니다. 주일은 더 엄밀하게 말하면 주님이 부활하신 부활절이 매 주일입니다. 매 주일이 부활절입니다. 새 생명을 주시는 날. 또 한 주간의 새 생명 또 새로운 기회 또 새로운 인격을 계속해서 주는 날이니 주일이 모든 절기의 기본이고, 여기에 더하여 138페이지 구원받은 날 유월절 이렇게 주님이 나를 구원해주셨다니 일자는 1월 14일입니다. 그리고 7일을 계속 합니다. 유월절의 이름이 구원을 주신 날, 유월절. 구원 받았으니 믿는 사람끼리 하나 되어 하나님께 나아가라 무교절, 신약에 오면 새 생명을 주셨으니 새로운 사람, 새 인격으로 살아라. 부활절 다 같은 말입니다. 구약에는 출애굽 때 장자 재앙에서 구원을 했고 신약 우리는 천국 갈 중생 구원 받은 날 구원을 감사하는 날이 유월절입니다. 그러면 알고 보니까 모든 주일은 다 같이 유월절입니다. 부활절도 주일, 유월절도 주일, 예수님의 대속의 피 공로로 구원 받은 날, 이 날에는 음식을 먹을 때, 가루와 가루가 틈이 벌어지지 않고 딱 들어붙은 무교병을 먹어라 교인과 교인 목회자와 교인 오래 된 교인과 새로 온 교인, 공회를 잘 아는 교인과 이제 배우려고 출발하는 교인 어떤 교인도 교인 사이가 벌어지면 안 된다. 주님 구원하신 이유가 주님이 머리요 우리는 몸이니, 몸이 붙어 있어야 몸이지 팔 하나는 저쪽에 있고 다리는 산 넘어 있고 간은 저 물가에 있고 허파는 저 외국에 가고, 그게 몸이냐? 그리고도 몸이냐? 난도질을 한 것이지. 믿는 사람 여기에 있는 우리부터 먼저 하나 될 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 세 번째는 오순절입니다. 첫 번째는 주일, 두 번째는 유월절, 세 번째는 오순절, 오순절은 유월절 지난 뒤 50일째입니다. 이름으로는 오순절, 칠칠절, 초실절, 맥추절. 맥추절. 보리 추수할 때이니까 맥추절, 보리가 그 해에 첫 열매니까 첫 수확을 했으니까 초실절, 유월절이 지난 77, 49 다음 50일째이니까 오순절. 이름을 이렇게 주셨습니다. 그 날의 구약의 말씀을 주신 것이고 신약 우리들에게는 진리와 성령으로 인도를 하시니 인도에 감사, 그 주일날 설교에 말씀으로 인도를 받으니 주일이 바로 오순절입니다. 주일이 주일이며 유월절이 주일이며 오순절이 주일이며, 부활절이 주일이며 알고 보니까 주일 속에 모든 걸 다 넣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구약에는 여러 가지를 이렇게 펼쳐놓은 것은 알아듣기 쉽도록 파악하기 좋도록. 넘겨서 네 번째 나팔절, 7월 1일에는 온 나라에 나팔이 불어 전부가 듣도록 못 듣는 사람이 없도록 마구 불어대라. 노동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재를 드릴지니라. 왜? 온 나라 온 백성들이 나팔을 불어 하나님께 감사하도록 하나님께 함께 감사하도록 나팔을 부는 날이 7월 1일입니다. 주일마다 목회자와 온 교인들이 남녀소노 물론하고 어떻게 한 주간을 살았던지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함께 찬송을 할 때에 그 찬송이 바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게 나팔 소리처럼 우렁차게 나와야 되는데 공회 교인들의 특색은 찬송을 하면 전부 다 묵상기도를 해 버려서 소리가 나지 않는데, 어제 결혼식 하고 나니까 신랑 인물 좋더라. 신부 인물 좋더라 사회자 목사님 인물 좋더라 소리는 안 나오고, 찬양대 찬양에 은혜 받았습니다. 소리는 얼마나 많이 들었던지 하도 찬양대를 안 하다 보니까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집회 때마다 찬양대 한 번씩 해야 되겠다. 싶습니다. 또 순서가 하나 들어가면 자꾸 복잡해주면 나중에 천주교처럼 되니까 서인교회 대동교회는 찬양대 숫자가 모자라서 찬양연습을 못해서 드니까 신풍교회 동천교회 조례교회 찬양대가 평소 찬양을 잘하니까 집회 때 찬양대 잘한 교회들고 찬양대 안 해본 교회들이 함께 찬양을 한번 순서를 가지면 설교보다 더 은혜롭다. 소리가 나오지 않겠나? 이게 나팔절입니다. 저는 주일날 강단에서 제일 큰 은혜를 받는 순간이 찬양대 학생들의 찬양 한 절, 딱 그 두 줄 부르는데 그때 제일 큰 은혜를 받습니다. 그 한 소절, 한 소절을 찬양하기 위해서 찬양대 학생들이 신앙도 없는데 어린데 1시간 연습했지, 2시간 연습했지, 또 맞춰봤지 이렇게 정성, 정성, 정성이 함께 이어지고 어울려서 나오니까 그게 은혜가 되는 겁니다. 저는 평생 설교를 하고 평생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이니까 가르치는 것은 줄줄줄줄줄 가르치는데 하나님이 볼 때 참 말 잘한다. 참 아는 것이 많으니까 술, 술 가르치는데 네 정성이 얼마나 들어갔는가? 이걸 보면 익숙한 사람은 정성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요리 하는 사람이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요리를 하면 밥은 요리를 멋있게 하는데 정성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밥을 처음해보는 사람은 서투니까 얼마나 정성이 들어가겠습니까? 맛은 없는데 정성이 들어간 것, 정성은 들어가지 않아도 척척 요리를 잘하는 것. 세상은 요리 잘하는 기술자에게 먹는 밥맛이 더 낫습니다. 서툰 밥을 어떻게 먹겠습니까? 하나님은 목사 네가 기술자가 되서 설교는 잘한다. 그런데 네 설교 속에 정성이 얼마나 들어갔느냐? 이것을 보기 때문에 설교 잘하고 목회 잘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정성을 기울이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백 목사님 밑에 평생 배운 것이 많지만은 제일 크게 배운 것이 80의 도인이 되었는데도 강단 올라갈 때에는 벌벌 떨면서 올라갑니다. 그런 기술자가 되면 자다가도 설교하고 졸다가도 설교하고 뭐 입에서 줄줄 나올 것인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한 말씀 한 말씀의 저렇게 정성과 인격을 다 기울일 수가 있는가? 참 그것은 배워도 그것은 따라갈 수가 없겠다 이리 싶습니다. 찬양대의 찬양이 은혜로운 것은 성경을 잘 알아서가 아니고 교리를 잘 알아서가 아니고 우리 찬양대 학생들은 성악을 해서가 아니라 못하니까 어리니까 준비했고 준비하면서 맞춰봤고 그 맞추는게 곡하나 토시 하나까지 맞추고 맞추다 보니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집회 설교보다 찬양대의 찬송 한 곡이 더 은혜롭다. 저는 어제 그렇게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게 은혜를 받아서 집회 때마다 찬양 한 곡씩을 부탁을 해서 다음 5월 집회부터는 우리 오는 여기 찬양대 학생들만 한 곡씩 꼭 부탁을 드립니다. 나팔절, 나팔절은 뭐라고요? 다 들어라. 함께 하나님께 감사하자. 오늘로 말하면 찬양입니다.

다섯 번째는 속죄일, 7월 10일은 대 속죄일이니. 성경에는 그냥 속죄일이라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 속죄일이 1년에 한 번이고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신학적으로는 대 속죄일이니 하나님 앞에 우리가 모일 성회입니다. 7월 10일 대 속죄일. 1년 중에 가장 크게 회계할 날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마다 신년에 성찬식이 대 속죄일입니다. 달력의 7월 10일이 우리 달력의 7월 10일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이 날이 바로 새해가 출발하는 때입니다. 7월 10일은 속죄일이라. 신약은 회개를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장막절입니다. 142페이지 장막절, 밑입니다. 7월 15일, 이스라엘 나라는 7월 1일, 7월 10일, 7월 15일 절기가 이어집니다. 7일 간, 1일과 7일 끝에는 안식일이 됩니다. 이름으로 말하면 초막절, 장막절, 추수해서 저장을 하니까 수장절. 그 정신을 가지고 오늘날 우리는 추수 감사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구약에는 40년 광야에 하나님이 안보하셔서 은혜를 감사. 신약 우리는 보호의 감사. 늘 보호를 해주니까 그 날이 바로 주일입니다. 주일에 은혜를 받고 주일에 보호를 받고 약속을 받고 한 주간 세상을 살지 주일 없이 하나님 보호의 약속 없이 어떤 인간이 세상을 덜렁 덜렁 살 겁니까? 비늘 없이 물고기가 물속에 뛰어 들어가면 사방 천지가 다 공격인데 주의할 것은 광양 세월을 추억하라. 그 때 고생했는데 주님이 보호해주셨다 그래서 초막을 짓고 체험을 하면서 기억하고 감사합니다. 여기 우리 집회 될 수 있으면 천막이 좋은 것은 집 없을 때  이렇게 천막을 치고 모두들 광야에서 어렵게 살았겠다 체험해보는 것 좋습니다. 근데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예배드릴 때 문제 생길까봐 컨테이너, 가건물, 이렇게 주택도 만들어 놓았습니다만 최 자기가 할 수 있는 대로는 최대한 집회를 와서는 험한 것 먹고 비도 좀 맞고 고생을 좀 할 각오 하고 화장실도 불편하고 씻는 것도 불편한데 광야 40년 어떻게 살았을까? 이렇게 불편한데 라고 생각하면서 우리가 집회를 한다면 이 집회가 유월절의 구원의 은혜를 한 번 더 오순절의 인도를 더. 그리고 수고하면서 고생하면서 좋은 집을 두고 여기 오다보면 불편한 것이 많은데 불편한 중에 주의 인도와 보호를 받으며 은혜를 받겠습니다. 그러면 이 집회가 오순절 유월절 또 장막절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번 집회 교재에 곳곳에 불편하고 잘못된 것은 적어서 자료를 마련해서 다음에는 완간이 되도록, 이것은 초본입니다 원고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도 책으로 만든 이유는 요즘은 복사 집에 가면 이렇게 뭐 그냥 아무렇게나 책을 잘 만들어 주니까 책처럼 만들었지만 하나의 원고로 보셔서 틀린 부분 부족한 부분을 연락해주시면 잘 반영을 하겠습니다. 이번 집회도 어려운 중에 개최가 불가능하다 할 정도의 여러 위험, 불편 무릅쓰고 레위기 11장에서 23장까지의 깨끗, 좋은 말입니다. 위생적으로도. 생활적으로도 아이도 어른도 노인도 모든 면으로 깨끗하게 하나님 앞에 살도록 하십시다.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세상이 더러운데 우리만 깨끗할 일은 없고 세상이 더욱 더러우니 우리도 더욱 더러운 속에 빠져버렸을 터인데 레위기 11장을 구약에 미리 주셔서 구약의 백성들을 육체적으로 위생적으로 깨끗하게 관리하시고 인도하시면서 신약의 대속의 깨끗함을 소망 속에 적어주시고 인도해주신 주님. 레위기 11장의 깨끗의 말씀을 가지고 오늘 말세 더러운 세상을 들여다보며 살아온 지난날을 보고 앞날을 생각하며 이 말씀으로 우리 내면을 들여다 볼 때 지난 날 가진 것도 분명 아무 것이나 가지는 바람에 더러워졌고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역사도 잊고 살았고 모든 접촉 속에 문제가 많았고 이리 저리 말씀으로 깨끗하게 씻어 중생시켜 깨끗하게 살려고 살아가고 우리에게 기회를 주셨는데 생활도 경제도 가정도 건강도 충성도 신앙도 교회도 목회도 모든 면으로 어지럽게 된 것 복잡하게 된 것 더럽게 된 것을 낱낱이 살펴가며 앞날에는 이 순간부터 깨끗하게 출발하고 깨끗하게 유지하여 불신자가 봐도 이해가 되고 믿는 사람이 함께 봐도 부럽게 되고 잘 믿어 본 사람이 볼 때 같이 배워 고결의 깨끗함을 가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말세를 초월 할 수 있는 이런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집회 때 받은 말씀으로 마친 것이 아니라 깨끗의 출발의 큰 은혜가 되어 우리 집회 참석하고 우리 공회 모든 교인들 가정 가정이 신앙으로 성결의 법, 깨끗의 법을 지켜 더 크신 은혜를 주셔도 받아 넉넉하게 감당 할 수 있는 우리 공회 각 교회들 되게 하시고 모든 목회자들 되게 하시고 모든 교인들 되게 하사 이 공회 이 노선으로 주신 우리의 앞날이 깨끗을 노력함으로 사죄의 복 칭의의 은혜 하나님의 동행의 능력 소망의 무한함을 가지고 다음 집회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어지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우리가 신세지고 있는 이 나라, 우리가 신세지고 있는 이 세대 긍휼을 베풀어 부족한 우리가 믿음 생활 하는데 도움 되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돌아가는 길 고속으로 돌아가는 바퀴 안전, 안전, 순간, 순간 동행 하시고 각 교회 충성케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교정 : K.J.Y

Comments

" 2020.08.06 06:11
댓글내용 확인
HK 2020.08.06 21:08
mp3 파일이 안열립니다.
교인 2020.08.07 14:05
지금 보니 수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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