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0.8.5 레16:3 피 흘려 목숨 바친 연구와 노력, 공의에 바친만큼 주변을 성결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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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0.8.5 레16:3 피 흘려 목숨 바친 연구와 노력, 공의에 바친만큼 주변을 성결케 함.

교인 2 350 2020.08.0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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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0.8.5 레16:3 피 흘려 목숨 바친 연구와 노력, 공의에 바친만큼 주변을 성결케 함.


* 성결법 : 모든 생활 하나님처럼 깨끗하게 온전하게

① 음식 : 받아드림의 구별
 - 기본현실[육지]에서 : 구별(쪽발), 따짐(되새김)
 - 죄악현실[물]에서 : 방향(지느러미), 보호(비늘)
 - 하늘[새]을 향할 때 : [금지]-변질(뜀), 공격(포식)
 - 작고 못났을 때[곤충] : 최소충성(날고), 양심가책(뛰어)
  * 절대 금지[땅에 기는 것] : 혼합(양서류), 속화(파충류)

② 출산 : 새 생명 배출
 - 해결 : 산모의 부정(타락원인), 산혈(죄의댓가)
 - 소망 : 할례(결단), 부정한 기간(완전회개)
 
③ 접촉 1 : 생명의 성장에 불가피한 
 - 질병 : 피부병(과정), 문둥병(고착), 종기(착각)
 - 증상 : 색점(흰점), 변색(흰털), 변형(난육), 확산(전염)
 - 진단 : 제사장(앞선 신앙), 7일금고(확산과 진행) 

④ 접촉 2 : 접촉의 성결기준, 확장된 외면 간파
 - 질병 : 화상(감정), 옴(사욕), 어루러기(정함), 대머리(용도따라)
 - 확장 : 의복(언행), 집벽(생활)
 - 증상 : 푸르거나(공포), 붉으면(노기)

⑤ 유출 : 생명운동 외에는 어떤 유출도 금지
 - 종류 : 유출병(잘못샌것), 설정(생산목적), 생리유출(회개목적), 일반유출(출산동등)
 - 정결 : 7일(회개기간), 옷을 빨고(행위), 몸을 씻고(인격), 저녁까지(현실종료)

⑥ 대속 1 : 주변의 성결은 대속의 사람이 되어
 - 대제사장의 속죄 : 아론(오늘의 내가), 1년 1차 지성소(망각금지)
 - 절차 : 제물(희생)-수송아지(운동), 수양(순종) / 속죄제(사죄), 번제(칭의)
          의복(행실)-몸(인격), 속옷(숨은행위), 고의(수치해결), 띠(힘), 관(영광)
          분향(기도)-곱게빤(세밀한), 두손(정성), 장 안(독대), 향연(만족)
          피(대속)-동편(출처), 손가락(세밀한처리), 7번(완전속죄)

 ⑦ 대속 2 : 연구와 노력, 공의에 바친만큼 주변 성결
 - 백성 속죄 : 염소(자타비중, 강한옛사람)-수염소(공의속죄), 아사셀염소(실천속죄), 피(목숨노력)
 - 지성소와 회막 속죄 : 대제사장(자기직무)
 - 회중 속죄 : 수송아지, 수염소의 피(목숨노력)
 - 번제단과 단 뿔 속죄 : 단(제물보다우선), 단 뿔(능력속죄, 7번-쉬지않고)
  * 불사름 : 가죽(대속없는 생활), 고기(대속없던 몸), 똥(대속없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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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완료)
* 교재는 pkists.net/초기화면/자료실/연경자료 3631번에  올려 놓았습니다.


200805 집회 7 (수새)

제목 : 피 흘려 목숨 바친 연구와 노력, 공의에 바친만큼 주변을 성결케 함.

찬송 : 29장, 135장. 146장, 65장

본문 : 레위기 16장 3절 -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로 속죄제물을 삼고 숫양으로 번제물을 삼고 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고의를 살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지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몸을 씻고 입을 것이며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서 속죄제물을 위하여 숫염소 둘과 번제물을 위하여 수양 하나를 취할지니라

다 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깨끗하게 씻어 완전의 중생을 영생의 소망으로 주시고 신인양성일위의 주님의 무한하신 희생과 소망을 하나님의 목적에 달성 되도록 이미 우리에게 주셨으니 큰 은혜 큰 소망 영원불변의 단일의 하나님의 목적의 세계 이 은혜를 쥐고 오늘 현실 속에 우리 마음 우리 행동 우리 생각 우리의 언행심사를 깊이 들여다보며 하나씩 씻어야 되겠고 깨끗하게 말씀으로 맞추어 주신 양식 마음껏 먹어 힘을 얻고 생명을 낳아 길러 하나님 앞에 일일이 세워가는 내 현실에 알뜰한 건설구원 기능구원 꼭꼭 채우고 실패하지 않으므로 하늘의 보배로운 영광의 실력을 마음껏 갖추도록 레위기 11장 말씀으로부터 이 아침 16장 17장의 말씀 새기고 전혀 현실 속에 이 말씀이 인도하고 이 말씀이 주는 능력으로 요소요소 변화를 받는 능력의 시간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사람이 전하고 사람이 배울 수 있는 말씀이 아닌 하늘의 세계를 보고자 하오니 열어주옵소서 인도해주옵소서 동행해주옵소서 성령으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교재 78페이지를 펴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공부한 78페이지 다 펴셨습니까? 한 장을 앞으로 넘깁니다. 페이지 표시는 없었는데, (편집 쪽에서는 앞으로 이쪽에도 페이지 표시를 좀 해 주십시오, 진행에 도움이 됩니다.) 78페이지 바로 앞에 표시는 없습니다. 제 2부 지금 사회생활의 깨끗할 대속의 생활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금번 집회 전체적으로 오른쪽 위에를 보면 제 1부 개인, 개인의 깨끗한 생활, 그 다음 제 2부 사회생활 특별히 자기 가족 자기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 순서입니다. 개인이 깨끗해지려면 먹는 것부터 깨끗하라. 구약은 먹는 음식, 신약은 무엇을 가질 것인가? 깨끗하게 가져야 깨끗한 사람이 된다. 깨끗하게 먹어 자꾸 자라게 되면 새생명을 주시게 되니 남자 아이 여자 아이 신앙의 사람을 가지게 될 때 조심할 일, 출산. 이 아이가 자라고 먹어 깨끗하게 자라다보면 환경의 다른 사람을 접촉하면서 문제가 생기는데 접촉하며 죄 짓고 접촉하며 복 없는 더러운 것들을 전부 막아라. 이렇게 깨끗하게 관리를 하면 좋은데 자기 속에 있어야 되고 밖에 나가면 아니 되는 것이 있는데 내 속에 있는 것이 밖으로 잘못 나가서 주변과 다른 사람을 더럽히게 하지를 말아라 이게 유출입니다.

한번 순서대로 기억해보실까요? 첫 번째는 음식, 둘째는 출산, 셋째는 접촉, 넷째는 유출이었습니다. 고개를 들고 한번 외워보시지요. 먹어야 사니, 첫째는 음식 깨끗. 먹고 나면 어떻게 됩니까? 새생명을 주십니다. 출산의 깨끗. 이게 자라다보면 접촉하다가 탈이 생깁니다. 무엇을 깨끗하게? 접촉을 깨끗하게. 요렇게 깨끗하게 된 사람은 내 속에 잘못된 것 내 속에 더러운 것이 밖으로 나가 다른 사람을 더럽히면 안 되니까 무엇을 조심해야 된다고요? 유출 조심하라. 그리고 나면 이제 개인이 깨끗해졌으니 이런 개인들이 모여 사는 사회, 작은 사회가 가정이니 가족부터 깨끗한 가족을 만들도록 노력하자, 깨끗한 가족을 만들려면 누가 제사장이 되고 누가 먼저 자기를 깨끗하게 하자고 했습니까? 이게 어제 저녁에 대속을 책임진 아론이 대제사장인데 오늘 내 가정의 대제사장은 내가 되어져야 됩니다. 이게 지금 진행하고 있는 순서입니다.

그래서 내가 깨끗하게 내가 하나님 앞에 먼저 모든 것을 씻고 나면 그 다음 6번에는 도살입니다. 17장에 온 가족을 위하여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내가 먼저 깨끗하게 되고 내 주변에 다른 생명을 아껴라. 그러면 제 1부에서는 더럽히지 말고 깨끗한 사람이 되라. 제 2부가 되면 깨끗 운동 생명 운동으로 진행을 해라 나아가거라. 내가 먼저 깨끗하게 되고, 대속. 생명을 아끼는 사람이 되라, 도살. 그 다음 모든 사람에게는 주신 위치가 있으니 자기 위치를 떠나지 말아라. 남자의 위치 여자의 위치 부모의 위치 친척의 위치 하나님이 주신 그 위치를 떠나면 남녀 이성의 혼돈 혼란이 와가지고 세상이 엉망이 되어버리니 바른 위치를 가지고 질서를 잡아라. 그리 되면 바른 남자가 되고 바른 여자가 되고 바른 부부가 되고 바른 부부의 부모와 자녀와 친척으로 바르게 정리 정돈이 되어 지면 하나님은 복을 한량없이 부어주고 그 복이 다 순서를 따라 위치를 따라 흘러가게 되어 지는데 위치를 바꿔버리면 수도꼭지에 아무데나 물을 틀어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수도 물도 있고 상수도 물도 있고 씻을 물도 있고 세탁기로 들어가는 물도 있고 싱크대 물도 있고 정수기 수도꼭지도 있고 따신물도 있고 찬물도 있는데 아무 꼭지나 틀어대면 엉망이 된다. 하나님이 주신 위치가 있으니 그 위치를 전부 다 잘 파악하여 지켜라 그게 바로 이성입니다. 그리고 나면 사회생활 모든 종류에 대한 생활을 살핍니다.

78페이지 넘어갑니다. 제목만 보겠습니다. 구약 이스라엘들은 대제사장 아론이 1년에 한번 몇 월 몇 일이었던가요? 7월 10일 날, 7월 10일 날, 대제사장이 한 명만 1년에 딱 한번 성전 제일 안에 있는 지성소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러기 위해서 대제사장이 자기를 먼저 깨끗하게 속죄를 합니다. 대제사장을 깨끗하게 씻을 때는 수송아지가 필요합니다, 속죄 제물로. 그 다음 온 백성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온 백성을 위한 속죄 제물로는 염소 두 마리가 필요합니다. 그래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제사장이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서 속죄제의 피를 흘리며 향을 채워 지성소를 가득 향기 향연으로 채워 하나님을 만족하게 하고 그 다음 대제사장이 깨끗하게 되었으면,

80페이지입니다. 대제사장이 수송아지로 자기를 깨끗하게 하고 송아지의 피로 그 다음 지성소를, 지성소부터 깨끗하게 피로, 피라는 말은 생명 바쳐. 주님 생명 바쳐 주신 이 지성소. 하나님이 오시고 하나님이 계시는 지성소 이게 우리 속에 중생된 영인데 항상 중생을 붙들고 피 흘려 구원하신 중생 그 중생을 붙들고 씻으려고 할 때 깨끗하게 씻어집니다.

그 다음 81페이지, 대제사장이 수송아지를 죽여 그 피로 자기를 깨끗하게, 그리고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지성소로 들어갈 때 제사장은 속죄제로 수송아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대제사장은 옷을 입는데 속옷 밑에 있는 겉옷, 그 다음 허리의 띠, 머리에 관, 일일이 전부 다 세마포 세밀한 자세한 구체적으로 한 마음 한 행동 한 자세 한 눈길눈길 올올이 말씀으로 맞추고 씻어 엮어가며 그렇게 짜여진 행위, 그 행위가 대제사장의 옷이 되고 한 가족 우리 교회를 깨끗하게 만드는 나의 출발의 시작이 되어 집니다.

그리고 84페이지 넘겨서. 대제사장은 자기를 씻을 때 어떻게 하느냐? 1번 송아지로 합니다, 그리고 2번 분향의 기도로 하나님을 만족시키고 기쁘시게 합니다. 그리고 수송아지의 잡은 피를 가지고 손가락으로 찍어, 손가락이라는 것은 처리를 말한다 그랬습니다. 처리 중에 굵닥굵닥한 큰 일이 아니라 세밀하게 작게 잘 보이지 않는 요런 면까지 수송아지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속죄소 동편에 뿌리고 이 속죄 이 대속은 어디에서 왔는가?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에 속죄소 동편에 뿌리며 하늘의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속죄소 앞에 7번을 뿌려라. 주님 앞에 주의 대속 앞에, 주님 날 위하여 피 흘려 죽으셨으니 그 앞에 1번 2번 3번 하나님 앞에 완전이 되도록 그렇게 자기를 깨끗하게 씻고,

오늘 새벽은 86페이지입니다. 요렇게 대제사장을 송아지 피로 깨끗하게 씻고 나서, 2번째로는 백성을 또 속죄를 해야 됩니다. 우리 가족 중에 내가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먼저 죄를 씻고. 나만 씻으면 됩니까? 내가 씻고 그 다음 우리 가족들을 위하여 우리 식구들을 위하여 내게 맡긴 신앙의 사람들 전부를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씻어나가는 순서가 86페이지입니다. 보실까요? 대제사장을 씻을 때는 수송아지입니다.

내 식구 모든 사람을 씻는 두 번째 순서를 위해서는 두 염소를. 두 염소가 필요합니다. 우리 속에 염소 같은 못된, 나쁜, 불량한. 이게 멀리서 보면 염소는 양과 같이 표시가 나지를 않습니다. 그 염소는 멀리 보면 착한 것 같은데 들여다보면 길러보면 함께 살아보면 그 양은 속속들이 순종인데 착한데 염소라는 건 들여다보면 그것 참 어찌 다 우리들 같은지, 자기 집 식구들이 다 염소 떼 맞습니까? 다섯 명 살면 나는 양이고 넷은 염소고, 열 명이 사는 식구는 나는 양이고 아홉 명은 전부 염소 떼들이고. 교회 가면 나는 양이고 목사님도 염소도 장로님도 염소고 집사님들도 염소고 새로운 교인들도 염소고 다 그런가요? 예. 인간치고 그 속에 옛사람 염소 성분 염소 성질 없는 사람은 없으니, 내 주변의 식구들은 전부 염소 떼들이다 말은 맞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너는 누군고? 내 속에는 더 큰 염소가 들어앉았겠지. 그런데 나를 씻을 때에는 염소로 해결하지 않고 무엇으로 해결한다고요? 수송아지로. 식구들은 염소 정도, 나는 더 큰 죄인. 사도 바울이 평생 믿고 잘 믿고 노년에 자기가 자기를 볼 때에 나는 죄인 중에 괴수 죄인이라 나는 우두머리 죄인이라 나는 죄인의 두목이라. 이래 본 것이 그 바로 본 겁니다. 이게 시력이 좋을 때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대제사장 우리 온 식구 우리 온 집안의 죄를 내가 먼저 씻고 제일 크게 제일 공들여 나를 씻고

그 다음 나에게 주신 식구들은 나보다는 좀 덜한 사람들이라 염소로 가지고 회개를 하는데 한 마리가 아니라 두 마리가 필요합니다. 두 염소를 위하여. 두 염소를 가지고 와가지고 염소 둘을 놓고 제비를 뽑되.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마리는 한 제비 한 마리는 여호와께 바칠 것, 한 제비 한 마리는 아사셀을 위하여 바칠 것. 하나님께 드릴 염소는 잡아 죽입니다. 아사셀이라는 말은 두 마리 중에 한 마리는 끌고 나가서 죽이지 않고 광야에 풀어줍니다. 광야 생활 험한 생활 험한 세상에 풀어놓습니다. 죄를 하나는 하나님 앞에 죄 해결을 하고 하나는 살아가야 되는 세상 생활 광야 생활을 위하여 한 마리를 내 놓을 건데 두 마리를 가져 와 가지고 제비를 뽑아서 한 마리는 하나님 한 마리는 세상에 내놓을 겁니다. 실행을 위하여.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요거는 잡아서 피를 흘립니다. 또 한 마리는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죽이지 말고 산대로 산대로 여호와 앞에 잡고 있다가 붙들고 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는데 죽여서 속죄하는 것이 아니라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에 보낼찌니라. 아사셀은 이스라엘 히브리어입니다. 우리가 알 수 없는 단어인데,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광야로 풀어놓는 것을 아사셀이라 그럽니다, 어렵게 생각마시고. 아사셀은 광야로 보낸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온 가족을 나의 식구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순서적으로 누구를 먼저 깨끗하게요? 나를. 그 다음에는 내 식구를. 나를 위하여 깨끗하게 할 때 비용이 많이 들고 노력이 많이 듭니까, 내 식구들을 깨끗하게 씻으려고 할 때 노력이 많이 듭니까? 어느 것에 힘과 노력이 많이 들지요? 나를 깨끗하게 만드는데 힘이 들고 돈이 들고 노력이 많이 드는 겁니다. 나를 고칠 때에. 나만 고쳐놓으면 나만 고쳐놓으면 그 다음 나를 고친 경험과 실력과 나를 고칠 때의 능력으로 가지고 다른 사람 고치는 것은 그건 염소 정도의 수고라.

엉망이 된 집을 청소해보셨습니까? 걸레로 일일이 닦아야 됩니다. 걸레로 닦아야 될 때 걸레를 씻고 그 다음 닦나요, 걸레를 안 씻고 그냥 막바로 닦아버립니까? 걸레를 깨끗이 빨지 않고 닦아버리면 걸레 가는 곳이 전부 더러워집니다. 그래서 걸레를 먼저 씻어야 되는데 걸레를 먼저 씻는 이유는 뭔가요? 다른 것을 씻기 위하여. 걸레 빠는 게 어렵습니까, 그 다음 걸레 빨아서 방바닥 닦는 것이 어렵습니까? 걸레 빠는 게 어렵습니다, 이게 더러우니까. 걸레를 깨끗히 빨기만 빨아놓으면 그 다음 방바닥, 벽, 책상은 그냥 걸레가 가는 데로 수고는 하지만은 슥슥 다 닦아버립니다. 레위기 11장에서 15장까지는 개인을 깨끗하게. 개인 개인 자기를 깨끗하게. 그 다음 16장부터는 온 가족 온 내 주변을 깨끗하게. 나뿐이 아니라 내 주변 내 가족 나의 신앙의 식구들을 깨끗하게 해나갈려면 나를 먼저 깨끗하게 씻어라. 걸레를 깨끗하게 씻어서 걸레가 깨끗해야 걸레 가는 곳마다 깨끗해지지. 걸레를 빨아 보십시오,그게 어렵습니다. 빨아놓은 걸레로 그냥 슥슥 가면 가는대로 다 깨끗해집니다. 그러다보면 또 내가 더러워지니 나를 다시 씻고 또 다른 데를 닦고 이렇게 청소를 하는 것처럼. 백성들을 깨끗하게 책임진 나를 씻을 때는 소를 가지고 해결을 해야 됩니다. 아마 염소가 몇 십만원, 소가 몇 백만원, 소 값과 염소 값은 한 10배는 차이가 날 겁니다, 약. 다른 사람 깨끗하게 씻는 것이 사회생활 가정생활인데, 남을 하나님 앞에 말씀으로 인도하고 말씀으로 가르쳐 말씀의 사람을 만들어 볼려고 하면 너를 깨끗하게 말씀으로 먼저 살아봐야 되는데 10배는 더 어려울 거다.

두 사람이라야 결혼이 되고 두 사람이라야 부부인데 남편 하나 말씀으로 아침을 깨끗하게 점심을 깨끗하게 저녁 퇴근을 깨끗하게 남편과 교회 갈 때 깨끗하게 남편과 시댁 갈 때 깨끗하게 남편과 아이 기르며 깨끗하게 만들려면, 아내가 말씀으로 자기를 깨끗하게 만드는데 10배나 노력을 해라. 그래도 어려울 것 같다 만은 아내 네가 말씀으로 바로 되었나 바로 살았나 노력해 보고 그러고 나서 남편을 말씀으로, 이렇게는 우리가 살아야 되지 않을까? 아내가 일주일 전부를 깨끗하게 말씀으로 사느라고 애 쓴 다음 남편에게 당신도 일주일 내도록 깨끗하게 살아라 그럴 것이 아니고, 남편에게 주일 한번이라도 깨끗하게 삽시다 그 말을 할려면 아내는 1주일 내도록 깨끗하게 살 연구를 해야 됩니다. 자기가 말씀으로 한 주간 전부를 깨끗하게 살려면 노력이 많이 들고 그리고 남편에게 주일 하루라도 우리가 바르게 살아 봅시다 그러면 이건 염소정도의 크기입니다. 자기 번 돈 전부를 1원짜리 하나까지 깨끗하게 쓰고 저금하고 씻는 노력을 하고 그 다음 남편에게는 용돈 이것만이라도 좋은데 바르게 쓰면 좋겠습니다. 뭐든지 그렇게.

부모는 하나님 앞에 생각을 깨끗하게 욕심을 깨끗하게 사상을 깨끗하게 생활을 깨끗하게 부부가 노력하고 그 다음 아이를 앉혀놓고 얘야 학교 가서 점심시간 밥 먹을 때 기도하고 먹었으면 좋겠다. 선생님이 쳐다보고 친구들이 다 쳐다보는데 눈 감고 기도하는 것이 그게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닙니다. 우리 앞에 있는 학생들, 학교 가서 점심 때 기도하고 밥 먹는 사람? 그냥 속으로 기도하고 눈 안 감고 기도하는 사람? 있을 걸요? 아이가 학교 가서 점심시간에 눈 감고 기도하면 선생님이 쳐다보고 친구들이 쳐다보기 때문에 그 시간뿐이 아니라 점심 먹을 때 기도 한번 하려면 한번 한 것 때문에 하루 종일 눈치를 봐야 됩니다. 나쁜 짓을 그렇게 많이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 기도를 눈 감고 하라고 엄마가 가르치는 것은 쉬워 보이는데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 아이에게 그런 것 하나를 부탁하려면 가르치는 엄마 가르치는 부모는 나도 점심 때 기도한다 그래 가지고 되겠습니까? 아침 먹을 때도 기도하고 점심 먹을 때도 기도하고 저녁도 먹을 때도 기도하고 그 다음 아이에게 점심 때 기도 한번 해라 그거 가지고 안 됩니다. 물 한 컵 먹을 때도 기도하고. 어디 가느라고 운전할데도 운전대에 앉아서 먼저 기도하고. 다른 집에 방문했을 때 벤치에 앉을 때도 먼저 잠깐 기도하고. 그렇게 10배나 자기를 말씀으로 실행시키기 위해서 애 써보고 그리고 아이에게 너도 한 번 해 봤으면 좋겠다. 하면 할 만 정도의 그 정도 숙제를 줘야 그게 점점 유기적으로 자라지, 학교 가서 통성으로 기도해라. 그거 너무 큰 짐을 메워놓으면 짐에 짜부러져서 내려 눌러 앉아버립니다. 식구들을 깨끗하게 책임진 나, 나에게는 짐을 무겁게 맡기고 나는 실행을 많이 해보고, 다른 식구들에게는 내가 실행한 것보다 좀 낮춰서 가볍게 출발을 시키는 겁니다. 비싼 송아지로 나를 씻고 백성들은 좀 싼 가벼운 염소로 가지고 깨끗하게 씻어나가는 출발을 하라.

86페이지 교재, 1번 수염소 한 마리, 2번은 뭐가 되어 있지요? 또 수염소 한 마리. 수염소를 백성들을 자기 가족들을 자기 주변 사람들을 씻어나갈 때는 소보다는 싼데 염소 두 마리가 필요하다 2배. 한 마리를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바치고 한 마리를 광야 세상에 내보내거라. 첫 번째 수염소입니다. 왜 수염소인가? 수염소라는 것은 강한 옛사람. 강한 옛사람. 내 식구 내 교인 내 신앙의 사람 속을 들여다보면 참 사람이 부드럽고 좋은 것 같은데 속에 강한 자존심이 있는 사람, 이런 것 다 수염소입니다. 오기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있습니까? 자존심이 없어 수염소가 없으면 또 이것도 게을러 또 수염소입니다. 차라리 자존심 강한 사람은 자존심 때문에 자기 할 일이라도 합니다. 게을러 놓은 거는 약도 없습니다. 차라리 부지런해서 도둑질이라도 하면 싶은데 그거 회개하면 되니까. 강한 자존심도 수염소 대책 없는 게으른 것도 수염소, 자기만 생각하는 것도 수염소, 남만 생각하고 자기 할 일을 안하는 것도 수염소, 별의별 수염소가 한 마리씩 다 들어 있습니다. 남편을 보면 있지 않습니까? 아내를 들여다보면 해결 못하는 수염소가 있지 않습니까? 아이는 아이라고 10대는 10대라고 머리가 굵은 20대는 청년이라고 별별 염소가 한 마리씩 다 있는데 저걸 탁 때려잡아야 저게 사람이 되겠는데 참 이게 고민입니다. 뭐 몇 십만원짜리 염소 한 마리 때려잡는 것이야  요즘 국가에서 주는 돈 가지고 공짜로라도 죽이면 죽이겠지만은 자기 신앙의 식구 속에 들어 앉아 있는 이 수염소는 손으로 뽑아내겠습니까, 톱으로 썰어내겠습니까, 망치로 잡겠습니까? 그 옛사람 자기 식구 속에 들어 앉아 있는 악령, 그 속에 들어 앉아 있는 악성, 그 악성이 굳어져 옛 습관이 되어 놓으면 악령, 악성, 악습 이것이 자존심으로 이것이 오기로 이것이 미련으로 이것이 무분별하게 이것이 또 게으르게 별의별 이런 것들이 있어 그걸 전부 총칭해서 수염소라.

수염소는 무슨 뜻이라고요? 강한 옛사람. 이걸 하나님 앞에 바쳐라 하나님의 공의에 바쳐라. 하나님이 세워놓은 법, 피할 수 없는 법 둘러갈 수 없는 법 가감할 수 없는 하나님 앞에 이거는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공의의 법에 바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아깝고 귀한 내 아이라도 이것이 잘못된 옛사람이 있다면 내 주관의 사회의 다른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공의의 법 이거는 용서할 수 없고 이거는 둘러갈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의 법 앞에 잘못된 것만은 반드시 해결하라.

그리고 수염소 두 번째 한 마리는 아사셀이라 아사셀이라는 단어는 무슨 뜻이라고요? 풀어서 광야로 보내는 것을 아사셀이라고 그럽니다 풀어서 광야로 가게 함. 광야라니요? 광야 세상으로 속죄의 길을 떠나게 하라. 가족이 토요일 아침 시간이 넉넉할 때 아침에 모여서 식사하고 얘들아 여보 당신 오늘 하루 말씀으로 우리 살아갑시다 그거야 다 오케이 좋지요. 근데 이제 도서관으로 가는 학생 또 일이 있어서 오전에 일정이 있어 시내로 가는 자기, 자기 식구 그 도서관으로 가는 것이 뭐지요? 그게 아사셀입니다. 아침밥 먹으면서 가족이 잠깐 가족 예배 가족 기도를 하면서 주여 오늘도 우리 가족 어디를 가든지 죄 짓지 않고 말씀 생활 잘 하게 해주옵소서 뭐 이럴 때야 모두들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웬만한 신앙의 가족은 뭐 다 그럽시다 아이도 그러겠습니다 딸도 그러겠습니다 남편도 그러겠습니다 아내도 그러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 옛사람을 잡고 하루해를 출발합시다 적어도 우리가 죄 짓지는 맙시다 이러지는 맙시다 그건 비교적 쉽습니다. 그러면 이제 각자 자기 현실로 뿔뿔이 흩어질 것인데 하루해가 실행이 되고 실천이 될 것인데 수염소 한 마리는 아사셀이라 풀어서 광야로 가게 하라. 광야로 가게 한다니요? 광야 세상 광야 같은 세상 도서관으로 가서 하루종일 책을 보다보면 책에 빠져서 공부하느라고 정신 다 팔리고 그 도서관 공부하는 그 속에 자기 속에 회개할 것 죄는 그만 깜빡 잊어버린다 어려운 것은 아닌데. 엄마는 엄마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아들은 아들대로 자기 현실 자기 하루 일정이 시작이 되면 그게 광야 같은 세상에 풀어놓는 대속의 생활, 하나님 앞에서도 옛사람은 잡아야 되고 자기 일정 자기가 걸어가고 자기가 살아야 되는 그 하루 그 현실 속에 들어가서도 속죄의 생활은 해야 되는데 그래서 일부러 염소 두 마리를 백성을 위하여 가져온 겁니다. 나는 죄인 중이 괴수 죄인이고 내가 제일 중요하니 수송아지를 잡아 나는 회개하고 내 식구들에게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도록 그리고 각 식구들이 자기 생활을 살아갈 때 그 생활 속에 실천하고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도 속죄의 생활을 하도록 그래서 수염소가 두 마리입니다.

세 번째, 피. 내 신앙의 식구 백성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수염소의 피를 수염소의 피라니요? 백성을 위한 염소입니다 이것은 내 신앙의 식구들을 위한 염소의 피를 죽여야 피가 나오지요 잡아라 완전히 죽여라 죽기까지 노력하라. 아이에게 나쁜 버릇이 있으면 이걸 끝까지 잡아야 비로소 수염소를 잡는 겁니다 해봤으면 쉽지 않을걸요? 아이가 둘인데 하나 있을 때는 이것이 나하고 좋았습니다 가정이 행복했습니다 젊은 부부 두 사는데 아이가 하나 생기면 셋이 사는데 뭘 싸울 일이 있겠습니까 좋지. 그런데 이제 둘째가 척 생기면 어떻게 뱃속에 들어 있는데 첫째는 그렇게 눈치를 챌까요? 엄마들은 다 경험하십니까? 첫아이 하나가지고 부부 둘 살 때는 웬만하면 행복하게 사는데 둘째가 엄마 뱃속에 들어서면 그때부터 첫째는 벌써 경쟁자 생겼다고 그냥 눈치가 이상해집니다 엄마 몸이 피곤해지니까 이전처럼 따뜻하지 않으니까 저 엄마가 변심한 게 아닌가 그래서 이제 엄마를 챙기는지 모르겠습니다. 드디어 이제 둘째가 턱 나와서 들어 누우면 부모와 주변의 시선이 둘째한테 가니 첫째는 이게 원수라 이게 견제라 이게 경쟁이라 이제 그때부터 이제 험악한 세상이 시작이 됩니다. 이런 첫째에게 애야 그동안 부모 둘이 합해서 너를 사랑했단다 너를 위해서 살았단다 이건 네 동생이다 너하고 우리 둘하고 셋이 합해서 이걸 길러야 되는데 협조해주겠느냐? 이게 쉬운 교육입니까? 눈앞에서야 예 그러겠지 안 보이는데서는 쥐어박아버리겠지. 그게 첫째와 둘째 사이인데 첫째 속에 들어앉아있는 이 염소를 빼내는 것이 말 한마디로 될까요? 그러면 세상을 이렇게 6천년 하나님이 오래 잡고 우리가 50년 100년 살도록 이렇게 오래 잡지를 않습니다. 한 사람의 평생이 왜 60-70년이지요? 그 속에 염소 한 마리 뿌리 뽑으려니까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 겁니다. 구약의 제사는 염소 한 마리 끌어다가 잡아버리면 끝납니다 신약 우리는 염소 잡기는 쉬운데 내 속에 염소 같은 옛사람을 잡으려면 이게 그렇게 만만하고 쉽지를 않아서 구약 제사가 어려워 보이는데 알고보면 그것은 쉽고 신약에 옛사람 내 속의 염소 한 마리 잡으려면 참 어렵습니다.

부부 둘이 큰 아들 속에 염소 잡으려면 기도 많이 해야 되고 작전 짜야 되고 말 맞춰야 되고 연극해야 되고 그럴걸요? 부부 사이가 좋아서 마음이 딱딱 들어맞아도 부부 둘이 연극해서 큰 아이한테 둘째 미워하지 않도록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익숙해야 될 건데 부부 사이가 좋지 않으면 도둑질도 짝이 맞아야 도둑질을 한다는데 부부 둘이 도둑질을 해도 이게 뜻이 맞아야 되는데 첫째 아이 속에 염소 같은 옛사람을 잡으려면 얼마나 둘이 연구를 해야 될 것인데, 둘이 아웅다웅 싸워가며 마음이 맞지 않는데 어떻게 큰 아이 속에 염소 잡겠습니까? 부부 둘이 안 맞으면 둘 사이의 문제 첫 아이 속에 염소 잡기는 더 어렵고 둘째 아이는 억울하다고 또 악을 써 살테니까 그 염소 잡기는 더 어렵고 이건 뭐 엉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부부가 처음 만날 때 첫 사랑에 멋모르고 좋도록 하나님께서 수면제 최면제 이런 요상한 마음을 주시는 이유는 둘이 일단 한편이 되어야 그래야 자기 죄를 회개하고 상대방 죄를 회개할 때 도움이 되고 둘이 짜서 합해서 그 다음 아이 하나하나 주실 때마다 그 속에 속죄의 이 사명을 감당하기 때문에 참 길고 참 둘이 짝짝이 잘 맞아도 될까 말까 이게 어려운데 아내 없이 혼자 살며 아이들 기른다는 것은 엄마가 없으니까 애들 아침에 학교 갈 때 챙겨주는게 서툴더라 그게 서툰게 아닙니다 그거야 뭐 좀 없어도 살지만은 둘이 짜야 이 아이를 바르게 길러갈 건데 한 쪽이 없으니 혼자 엄마 아빠 노릇을 다 하려니 그래서 혼자 기르는 것이 어려운 거고 뭐 엄마야 뭐 아이 기르는거야 남자 있든지 없든지 돈이 아쉬우면 아쉽지 그걸 못 길러? 못 길러? 애 씻고 닦고 학교 보내는 것이야 그거는 엄마 혼자 되겠지 그 애 속에 있는 옛사람을 뽑으려면 혼자 수술해 됩니까? 여기 간호사 선생님들 많지요? 수술실 들어가보셨습니까? 아무리 익숙해도 의사 혼자 가위 들고 칼 들고 척척 그거 뭔 양식 먹는 스테이크도 아니고 그게 되겠습니까? 간호사가 옆에서 잡아주고 앗아주고 그 다음 의사가 이제 칼로 자르고 그러겠지 죽이 맞아야 되는데 짝이 맞아야 되는데. 대제사장 아론이 자기를 수송아지 비싼 제일 비싼 값을 들여 자기를 씻고 그 다음 자기에게 맡겨준 이 식구 이 가족 이 교인 이 처음 전도한 속에 저 자존심 저 옛사람 저 고집 저 막가는 저 말투 저걸 뽑으려면 어떻게 뽑나 저게 수염소인데 구약은 때려죽여버리면 되는데 이게 죽여 될 일입니까 이게? 죽여 될 일입니까? 사람을 살려놓고 그 속에 있는 옛사람 성격만 뽑아야 되니 한번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이게 평생의 우리의 투쟁입니다. 수염소는 뭐라고 그랬습니까? 다 같이 크게, 강한 옛사람이다 그냥 염소라고 해도 되는데 왜 하필 수염소인가? 억세니까 강한 옛사람. 그래도 하나님의 공의의 법 앞에서는 아무리 그럴 수 있다 그럴 수 있다 아무리 이럴 수 있다 봐주고 싶어도 이거는 하나님 앞에 공의를 두고는 이거는 봐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목회자의 가족이 교회를 치는데, 목회자의 가족이 교인을 치는데 목사가 그 가족을 사랑해주면 됩니까? 안됩니까? 많은 가족들이 목회자에게 아 이 가족이 저러대니 그 가족을 좀 봐주시라 그 가족을 봐주는게 내 돈으로 봐주고 되고 내 속을 썩고 봐줄 것 같으면 나를 십자가에 못 박을 수가 있는데 목회자 가족이 교인을 패는데 그래서 싸움이 생겼는데 목회자가 가족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돈을 대주면 교인은 맞아 죽으라고요? 목회자의 가족이 자기를 때렸으면 그런말 할 사람이 없습니다. 목회자의 가족이 남을 때리니까 아이 저렇게 소리가 많고 분란이 많으니 목사님께서 목사님의 가족을 사랑해주십시오 교인을 더 패라고? 더 패라고? 더 많이 패라고? 아무리 용서를 하고 싶어도 이것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교회를 치는 가족이라는 것은 다른 걸로는 다 봐줘도 다른 걸로는 목숨까지 내줄찌라도 그것은 먼지 하나 1원짜리 하나라도 그거는 도와주지를 못하는 겁니다 욕을 하든지 말든지 오해를 하든지 말든지 하나님의 공의의 법 앞에 그건 할 수가 없는 겁니다. 대통령이 대통령 아들하고 찌부닥 짜부닥 맨날 싸워대니까 백성들이 아잇 뭐 그냥 대통령께서 아들 사랑하셔서 좀 도와주시지요 그런데 그 아들이 아버지 대통령한테 요구하는 것이 16개 시도 중에 한 시도를 모조리 없애고 싶습니다 그건 허락해 줄 수 있습니까? 백성들의 표를 받아 대통령이 됐는데 그 아들의 소원이 아버지 무릎팍 하나 주십시오 아버지 신장 두 개 중에 신장 한 개 콩팥 한 개 빼주십시오 그거야 빼줘도 상관이 없지만은 오천만 백성 중에 내가 미워하는 천만명을 쓸어버리고 싶습니다 그러는데 그것을 대통령이 아들한테다 대고 하라고 넘겨주면 배신이고 반역이고 그건 자기를 뽑아준 국민에게 원수가 되는 일이지 아무리 봐주고 봐주고 싶어도 그거는 아니되는 겁니다.

수염소는 강한 옛사람입니다 나의 식구들 속에 수염소는 뽑아야 됩니다. 단 하나님 앞에는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데 내 성질 내 고집 내 취향 때문에 뽑겠다고 난리를 부리는 것은 곤란합니다. 성격이 까다로워 잘 먹지를 못하는데 말씀을 배워서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먹는 습관을 다 고쳤는데 개고기는 아직까지 제가 냄새도 못 맡습니다 개고기가 제일 사람한테 좋다는데 개고기는 60년 노력해도 이걸 고치지를 못하고 못 먹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목사가 교인들한테 개를 사랑하십시오 개 먹지 마십시오 개야 먹어도 되고 안먹어도 되는 건데 목사가 개 싫어한다고 교인들에게 개 먹으면 안됩니다 그거까지 요구하지는 못하는 겁니다 그건 요구 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아무리 봐주려고 해도 하나님의 공의 앞에 이거는 용서할 수 없고 봐줄 수 없고 이거는 씻을 수밖에 없다 그런 수염소는 뽑아라 죽여라, 단 뽑고 죽이되 단칼에 뽑으면 뽑힙니까? 위하여 기도하고 평생에 마음속에 저 사람의 속에 저것은 반드시 해결을 해야 되는데 이 일을 어떻게 할까나 그렇게 하고 나서 그 다음 이 사람이 자기 현실에 가서도 그게 회개가 되어져야 되는데 하나님 앞에 고치고 그 다음 자기 현실에 들어가서도 고치고, 아사셀은 나 신앙의 식구들이 자기 현실 자기 생활속에 들어가서 그 속에서도 속죄의 길을 걷는 이런 어려운 일입니다.

그 다음 하나님 앞에 잡은 소 수염소, 그 피를 백성을 위한 염소인데 손가락으로 처리하는 그 끝, 손가락이라는 말은 처리하는 마지막 끝 그 미세한 것 하나까지도 전부 속죄소 위에 그 피를 뿌려라 주님 피 흘려 구원하신 그 위에 올려 세울 수 있는 건설이고 피 없이는 하나님 앞에 남의 자기 식구 속에 잇는 옛사람을 잡으려고 들지를 말아라 이거는 주님의 대속의 피공로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피 없이는 하나님께 나가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속죄소 앞에 뿌림으로 주의 피 십자가 앞에서 그러다보니 뭐든지 나를 먼저 씻을 수 있고 그 다음 다른 사람도 씻게 됩니다 속죄소 앞에 뿌림이라니요? 속죄로 나아갈 때 이럴때를 말합니다 넘겨서 88페이지입니다.


그 다음 지성소와 회막을 차례로 속죄해나갑니다. 레위기 16장 16절 곧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 그 범한 모든 죄를 인하여 첫 번째는 무엇을 속죄하고요?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고 그들의 부정한 중에 있는 백성들이 더러우니 백성들 때문에 회막도 깨끗하게 씻어야 됩니다. 첫 번째는 지성소를 두 번째는요? 회막을 성전 안에 들어가서 성전 안에 성막 안에 첫 번째가 성소, 그 안에가 지성소 그 전부를 회막이라 그럽니다. 제일 하나님과 가까이 있고 하나님 계시는 지성소를 속죄하고 그 다음 회막 전체를 속죄할 것이요 그가 지성소에 속죄하러 들어가서 대제사장 자기를 씻고 자기 가족을 먼저 씻고 그러고 나서 맡은 모든 신앙의 식구를 위하여 속죄를 하는데 이 속죄를 하기까지는 누구든지 회막 안에 들어오지를 말아라 대 제사장 홀로 해결할 일입니다. 내가 나를 씻는 것도 내 혼자 할 일, 나의 모든 식구를 하나님 앞에 깨끗게 씻는 것도 나의 짐 나의 십자가 나의 걸어갈 나의 직무가 되어집니다.

88페이지 중간에 1번, 이스라엘 자손의 더러운 부정과 모든 죄를 씻기 위하여 2번 14절과 15절 바로 앞에서 수송아지 피가 있었는데 그 수송아지의 피 대제사장을 위하여 잡은 수송아지의 피와 백성을 위하여 잡은 수염소의 피를 뿌려서 속죄를 합니다 모든 속죄에는 피, 생명을 걸고 주님이 목숨바쳐 나를 구원했기 때문에 나도 죄 문제를 두고 해결할 때는 목숨을 걸 각오가 있어야 됩니다. 생명을 건다 너무 무섭습니까? 너무 나하고 거리가 멉니까? 그러면 작은 생명을 바치면 됩니다 작은 생명은 무엇이 작은 생명이지요? 시간입니다. 내 신앙의 사람을 위하여 1시간 시간을 쏟았으면 1시간짜리 생명은 바친 겁니다. 평생을 바쳤으면 생명을 다 바친 사람 인생의 절반의 시간을 아이의 옛사람을 뽑기 위하여 기도했으면 내 생명의 절반을 바친 사람, 한 시간 시간을 다른 사람 옛사람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으면 1시간짜리 생명은 바친 사람이 됩니다.

3번 이 모든 절차 진행 중에 누구든지 회막에 들어오는 것은 금지라 회개의 생활에는 다른 것을 개입하면 안됩니다. (교재 88페이지는 한 눈에 봐도 좀 부실하지요 교재 뒤쪽으로 가면서 집중력이 떨어져 그런가봅니다 교재 제일 뒤에 편집 세사람 이름을 적어놨습니다 그 분들이 수고를 하셨는데 그래도 책임은 저한테 있지만은 이 교재를 보시다가 좀 아쉽다 이건 좀 균형이 맞지 않다 싶은게 보이시거든 순천 장천룡 조사님께 연락을 하셔서 다음 집회 교재는 제가 한번 나서보겠습니다 이런 것은 교만이 아니고 잘난척 하는 것이 아니라 저도 주님 앞에 대속의 희생에 동참을 하겠습니다 좋은 일입니다 그렇게 신청한다고 무조건 부탁은 못하고 하면 도움이 되겠다 싶으면 그렇게 선발할 건데 옛날에는 대부분 제 혼자 결정을 했는데 제 혼자 자꾸 하다보니까 저는 실력이 자꾸 늘고 저는 수고해서 복이 자꾸 많아지고 다른 사람들은 수고를 안하니까 복도 없어지고 수고를 안하니까 실력이 자라지를 않으니까 아무리 부탁하고 아무리 기회를 주셔도 드려도 안하니까 하나님께서 저 서울에 있는 백 머시기 또 어디있는 머시기 둘을 데려다가 그냥 몇백건으로 그냥 뒤흔들어서 할래 안할래? 저한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한테 그거 소송했는지 아십니까? 아 이런 교재 한 사람이 수십년 해서 이렇게 많은 샘플 있으면 공부 잘하는 사람이 했습니까 어중간한 사람이 해놨는데 다른 사람이 수십년 했으면 보고 은혜 받고 해보고 실수가 나오면 고치고 그러면서 너도 하고 나도 하고 한 사람 아론이 대제사장 하면 그 아들도 대제사장 하고 그 아들도 대제사장하고 신약에는 아론이 대제사장이면 믿는 사람 전부가 다 같이 대제사장이 되야 되는데 아시다시피 실력도 별로 없는 사람이 혼자 하니까 혼자 하거라 하고 구경만 하니까 하나님께서 혼자 하지 말고 너희들도 하거라 그래가지고 그냥 놈 둘을 데려다가 이렇게 풀어놓고 재독도 못하도록 막아놓은 겁니다. 그 사람들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여기 앉아 있는 분들 중에 교재를 보다가 아 이거는 번호를 잘못 붙였다고 이거는 여기가 설명이 들어가야 되는데 좀 아쉽다 이런게 보이는 사람 보이는 사람은 이걸 해야 될 의무가 있고 책임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분들이 혼자 알아서 하시라고 남 시켜놓고 주저앉아 있으니까 주저앉아 숨어있는 사람을 끌어내기 위해서 그냥 하나님께서 두 사람을 통해서 마구 천하를 들썩거린 겁니다. 여기 계신 분들 교재를 보시다가 아쉬운 부분이 보이거든 뭐 알아서 하겠지 회비도 별로 못 내는데 알아서 하겠지 그러지 마시고 그게 책임의 회피며 그게 게으름이며 그게 대속하신 주님이 왜 내가 너를 위하여 대속했던가? 근심하게 만드는 겁니다. 엄마가 왜 미역국 먹고 애를 낳았지요? 인간되라고 엄마처럼 되라고 엄마보다 더 좋은 사람 되라고 고생하고 미역국 먹고 그냥 길러놨더니만은 빈둥빈둥 놀고 앉았으면 이런걸 같다가 기를려고 애를 낳았나 엄마가 후회를 하게 됩니다. 좋은 자녀는 되지 못해도 저런 놈을 낳고 내가 미역국을 먹었나 이런 후회를 하는 자기가 되지는 마셔야 되겠지요? 주님이 너 때문에 내가 이 땅에 와서 십자가 매고 그 고생을 다했나? 이런 말씀은 하지 않도록 못나도 못해도 노력은 하십시다.

90페이지 제일 위에입니다. 그는 여호와 앞, 단으로 나와서 이제 제단으로 나옵니다. 지성소 깨끗하게 성소 지성소 회막 깨끗하게 다 했으니까 이제 밖으로 나와서 마당에 가면 제단 단이 있습니다 이 단 위에 제물을 불태우는 번제단입니다 그 단으로 나와서 그것을 위하여 속죄할찌니 하나님 앞에 바치는 단도 깨끗하게 지성소도 깨끗하게 성소도 깨끗하게 단도 깨끗하게 예배당도 깨끗하게 강단도 깨끗하게 찬송가를 만들 때도 깨끗하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찬송가를 좋게 잘 만들어 놔야 찬송을 부르면서 은혜를 받지 찬송가에 유행가를 넣어놓으면 찬송가에 세상 노래를 넣어놓으면 찬송으로 감사를 하려고 하다가 하나님께 감사가 되어집니까? 우리 쥐고 있는 이 찬송가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좋은 찬송인지 아는 사람이 몇 명인지 여기도 몇 명인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우리 찬송가 말고 다른 찬송가 안에는 좌파 데모 찬송도 앉았습니다 세상에, 평양에 김일성이 좋은분입니다 노래 부르는 사람이 적어논 찬송가가 한국교회 찬송가 속에 들어가 앉았습니다 그런 찬송가를 쥐고 찬송이 될 건가? 성전 안에 제단이 더러워져 놓으면 제단이 깨끗하지 않으면 단 위에 올라가는 제물들이 전부 다 헛일들입니다. 단이 깨끗해야 단 위에 제물이 깨끗하게 될 터인데. 단이 깨끗해도 단 위에 올라가는 제물이 잘못되어 문제가 생기는 판에 단 자체가 더러워져 놓으면 어찌될 건가? 교단이 옳고 발라도 바로 믿기가 어려운데 교단의 방향이 틀렸는데 그 속에서 어떻게 바로 믿을 수가 있겠는가? 교회가 옳고 바르게 나가려고 노력을 해도 바르게 믿는 것이 어려운데 교회가 거꾸로 가는 교회 안에 가서 바로 믿기가 얼마나 어려울 건가? 목회자가 옳은 길로 인도를 해도 따라가기가 어려운데 목회자가 거꾸로 뒤로 옆으로 끌고가는데 바로 믿기라는 것은 얼마나 더 어려울 건가? 지성소가 깨끗해도 하나님 모시기가 어렵고 성소가 깨끗해도 하나님 앞에 헌신이 어려운데 단이 깨끗해도 단 위에 제물을 바로 드리는 것이 얼마나 조심스럽고 어려운데 단이 더러워놓으면 어떻게 할겁니까? 그래서 수송아지를 잡고 염소의 피를 잡아 그 피로 단 네 귀퉁이 뿔에 바르고 또 손가락을 그 피를 그 위에 섬섬 옥수 세밀하게 7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단을, 따라합시다 “성결케 할 것이요” 성결, 이번 교재 집회 제목이 뭐지요? 성결법입니다. 아이 또 귀찮게 뭐 회개하라 말아라 그런 잔소리 살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술 드시고 간경화 걸려 돌아가셔버리십시오 의사들은 돈 벌겁니다 근데 그냥 안 죽고 고생을 할걸요? 담배 실컷 태우시고 행복하십시오 그러다가 폐암 걸리면 고생할걸요? 그때 가서 왜 피었던고? 그러지 말라고 진작 이렇게 레위기 16장 19절의 말씀을 적어주시면서 이스라엘 자손 자기 식구 자기 주변의 신앙의 사람들이 이런 더러운 것 저런 더러운 것이 없을 리는 없는데 그들을 깨끗하게 씻기 위해서는 단을 먼저 성결케 할 것이요.

아무리 우리가 더럽게 살고 나쁘게 살고 못되게 살지라도 예배당만큼 깨끗하게 유지하십시다. 아무리 내가 다른데 가서는 노래 부르고 술 먹고 춤을 출지라도 예배당 안에서는 율동을 하고 뛰고 굴리고 그러지를 말아야 되겠다 그렇게 말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절 믿는 사람들이 1년 12달 삼겹살 굽어 먹고 1년 12달 고기 먹고 살다가 오더라도 사월 초파일 하루는 절에 갈 때 절 안에서는 고기 안 먹고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절 믿는 사람이 365일 삼겹살 먹고 불고기 먹고 살다가 4월 초파일 절에 와서 부처 앞에 또 삼겹살을 굽어 대면 그 놈이 절 믿는 놈입니까, 그놈이? 1년 12달 고기를 먹다가 사월 초파일 하루 절에 와서는 고기를 안 먹어야 그게 불도인 이겠지. 믿는 사람이 살다보면 뭐 이런 실수 저런 죄 참 별별 더러운 것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피할 수는 없지만은. 적어도 하나님 앞에 지성소는 성막은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단 만큼 깨끗하게 관리를 하자. 그래야 기독교인이고 그래야 하나님이 지켜보고 기다려주실 겁니다. 뭐 예배당 마다 밴드인가요? 그 두드리는 걸 뭐라 그러지요, 그게? 밴드? 밴드라 그러는가요? 북 장구 이만큼 몇 백만원짜리 막 두드리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걸 드럼 세트라 그러지요, 드럼 세트? 노래방에서 드럼세트 하시고 극장에 가서 드럼 세트 하시고 1년 12달 드럼세트로 직업도 하시고 돈도 버는 것은 자유이지만은 예배당 안에까지 드럼세트가 기 들어와서야 되겠는가? 예배당 안에까지도? 1년 12달 실컷 놀아놓고 예배당 안에 예배드리는데도 뛰고 굴리고 그렇게 난동을 부려야 될 건가? 예배당 앞에 와가지고는 그래도 좀 겸손하게 조심을 해야지.

1년 12달 술 먹고 성찬식에까지 또 술 쳐 먹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성경 몇 장에 있던가요, 밑에 목사님들? 1년 12달 술 먹고 예배당 안에까지 와서 성찬식에 술 먹고 취해서 들어 누운 사람들, 다 같이 어느 교회인가요? 고린도 교회. 몇 장입니까? 11장. 고린도전서 11장 23절이 성찬 성구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게 성찬식이 고린전도 11장 23절입니다. 다 잘 알던지 들어서 기억이 나시지요? 그런데 요 성구 바로 앞에 보면, 바로 앞에 보면 17절에 너희를 칭찬하지 못하겠다. 왜? 18절에 보면 너희가 교회에 성찬식 때문에 모일 때 너희 중에 분쟁, 싸움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딱 들어보니까 대강 믿노니 알겠는데 무슨 말이냐? 19절에 편당을 갈라가지고 옳다 바르다 싸우고 앉았습니다. 왜 그렇게 싸우고 앉았느냐? 21절에 보면 교회에 성찬식 때문에 모였는데, 모였는데 먼저 온 사람이 성찬을 먼저 실컷 갖다 먹으므로 뒤에 온 사람은 배가 고프고 앞에 온 사람은 배가 부르고 심지어 어떤 이는 취함이라. 22절입니다.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하나님의 교회의 성찬 때문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먼저 와서 많이 먹고 먼저 와서 많이 마셔서 먹고 취하고 앉았으니 이게 성찬식이냐? 어느 교회에 하신 말씀이지요? 2천년 전에 초대교회 고린도교회에 사도 바울이 고린전도 11장에서 야단친 말입니다. 집에서 먹고 집에서 마시면 되고 교회 성찬식은 주님 날 위하여 살 찢고 피 흘렸으니 성찬식의 떡은 주의 몸, 성찬식의 잔은 주의 피인데 조심을 해야 되는데 집에서 먹고 실컷 마셔놓고 예배당까지 와서 성찬식에 먹고 마시고 취해서 난리를 부리고 싸움박질을 하고 앉았으니 이게 하나님의 집을 얼마나 업신여기는 것이냐? 노래 부를 노래방이 없고 노래 부를 전축이 없고 노래 부를 마이크가 없고 뛰고 굴릴 장소가 없어서 1년 12달 실컷 별별 짓을 다하다가 주일날 예배당에 강단 위에까지 올라 와가지고 뛰고 굴리고 드럼세트를 치고 생 난동을 부리면서 기분이 좋으니까 성령이다 그러고 앉았는데 그게 성령이냐? 귀신이지. 미쳤지. 한국에 10만 교회가 다 그러는데요? 10만 교회가 다 미친다고 너도 미칠거냐? 10만 교회가 다 미치면 너라도 안 미쳐야 희망이 있지. 노아 홍수에 전 인류가 빠져죽었으니 노아도 빠져 죽어야 되겠습니까? 전인류가 빠져죽으니 노아 하나라도 살아야 앞날이 있지. 남들이 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지 요래 맘을 먹어야 복 있는 사람이지요. 남 다 그러니까 나도 그러지. 남이 다 벗고 다니니까 나도 벗고 다녀야지. 남이 다 벗고 미쳐 다니니까 나라도 옷 좀 입고 살아야 아 저렇게 사는 것도 좋겠구나 본이 되지. 남들이 다 그렇다고 따라갈 일도 있고 남들이 다 그래도 따라가지 말아야 될 일이 있고. 그러니 교회가 필요하고 그러니 주일이 필요하고 그래서 설교가 필요하고 그래서 이런 길이 필요해서 지금 오늘도 이 아침에 레위기 16장을 다시 한 번 읽어보는 겁니다.

20절입니다. 지성소, 깨끗, 회막, 깨끗, 밖에 나와 단도 깨끗. 속죄하기를 다 마친 뒤에 백성을 위해서 염소 두 마리 중에 하나는 죽여서 피로 깨끗하게 했고 하나는 죽이지 말고 산 염소를 드리는데 산 염소는 어떻게 드리느냐? 아론이 두 손으로 산 염소 머리 위에 올려놓고 안수하여. 손을 머리에 얹으면 안수라 그럽니다. 21절. 손을 머리에 올려놓으면 안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 나의 신앙의 식구 우리 가족들의 모든 불의, 제멋대로 산 것을 불의라 그럽니다. 그 범한 모든 죄를 말씀을 어긴 거는 죄, 자기 마음대로 산 것은 불의.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살았고 살다보니 말씀도 좀 어겼고 그 모든 가족들의 죄를 가족들이 마음대로 산 죄를 내가 두 손을 염소 위에 얹어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올려놓고 그리고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서 이 염소를 광야로 보낼지니. 광야로 가서 문지경 아무도 없는 곳에서 이 염소를 풀어 광야에 놓을찌니라. 이제 너 혼자 세상을 모든 죄를 지고 다시는 이 죄를 짓지 않겠다. 세상 속에 현실 속에 광야 생활을 해 보거라. 미리 정한 사람 누구지요? 내가 깨끗하게 해야 될 바로 그 사람. 구약의 아론은 지성소 안에 지금 대속죄일에 해야 할 일이 있어서 밖에 못 나갑니다. 백성 중에 한 사람을 시켜서 그 사람이 지금 데리고 나가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누구를? 오늘 신약 우리는 내가 나를 깨끗하게 씻고 나의 식구 이 사람 나의 식구 저 사람 그 사람의 자기 현실에 이제는 깨끗하게 된 이 생활로 그대로 계속 이어가라.

그리고 교재 가운데입니다. 4번. 단 뿔. 단에는 네 귀퉁이에 뿔이 있습니다. 뿔이라는 것은 힘. 제사의 제물로 인하여 주시는 능력을 말합니다. 대속의 능력. 단 뿔. 지성소에서 나와가지고 단 뿔의 수송아지와 수염소 피를 발라, 피를 발라 속죄를 하라.

위쪽에 본문이 있으면 아래쪽에는 본문에 대한 안내와 해석을 적어야 되는데 위쪽에 본문을 적어놓고 아래쪽에도 본문을 그대로 순서로 풀어버렸습니다. 그러면 순서만 알고 뜻을 알기가 어렵게 되어 있는데, 지금 90페이지 이전까지는 그러지 않았는데 이 16장에 속죄가 좀 복잡해서 그랬는지 교재 편재 자체가 지금 분위기가 달라진 걸 아셔야 됩니다.

5번. 단 뿔 다음에는 이스라엘 온 회중을 속죄하라. 하나님의 백성들 내가 책임질 신앙의 나의 가족들을 책임을 지고 속죄를 하라. 속죄할 때는 손가락으로 피를 찍어서 7번을 뿌려라. 아침에 한 번 아이들 앉혀놓고 우리 오늘 거짓말 하지 말고 욕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열심히 신앙생활 잘 하자. 한 번 뿌리고 됐다? 한번 가지고 됩니까? 부부끼리 마주앉아 여보 우리 같이 직장을 가는데 당신도 나도 오늘 직장생활하면서 서로 잊지 말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사십시다. 한 번 약속 가지고 됩니까? 그림 동화 텔레비 보면 한국 사람 서양사람 차이나는 걸 보십니까? 서양 부부는 아침에 키스 점심 때 키스 저녁에 여보 사랑합니다. 하루에 12번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것들은 돌아서면 삐꺼버리고 배반을 해 버리니까. 한국 사람은 결혼할 때 한 번 약속하면 죽는 날까지 춘향이라 안 바꾸니까 그러는지? 속죄의 법은 손가락으로 7번 찍어 발라라. 깨끗하게 살아라 깨끗하게 살아라. 2번 가지고 안 됩니다. 3번 4번 5번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될 때까지 손가락 끝에 찍어 깨끗하게 깨끗하게 가르치고 기도하고 관리하고 끝까지 돌아보셔야 됩니다.

넘깁니다. 반복이니까 92페이지. 이제 전부를 정리를 해보면, 아론은 회막에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갈 때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야 됩니다. 그건 지성소를 들어갈 때 입는 특별한 옷이기 때문에 밖에서 벗지 않고 요거는 회막에서 벗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곳에서 물로 몸을 씻고. 성전 안입니다. 손 씻는데 물두멍이 있지요? 거기서 물로 몸을 씻고. 그리고 평소 입는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자기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 드려 자기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지성소 들어갈 때 대속죄일의 특별한 옷이 있고 평소의 대제사장이 입는 옷이 있고. 1번, 아론은 회막에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갈 때 입었던 앞에 세마포 여러 가지 옷이 있었는데 그 옷을 벗어두고.

거룩한 곳에서 물로 몸을 씻고 그리고 대제사장의 평소 업무의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아론의 번제 백성의 번제를 드려라. 지금까지는 속죄 제사였습니다. 죄를 씻는다고 91페이지까지는 수송아지 피와 그 다음 수염소의 피로 지성소와 성막과 회막. 그 다음 단 넷 불을 차례대로 씻었고. 이번에는, 이번에는  번제입니다. 속죄제라는 것은 지은 죄를 씻고. 죄를 씻어 해결을 했으니 이제는 주의 뜻대로 바쳐 살겠습니다. 이게 번제입니다. 아론의 번제 백성의 번제 내가 주의 뜻대로 살고 나의 신앙의 식구들도 주의 뜻대로 살겠나이다.

아사셀에게 보낸 자는, 아까 염소 한 마리 저 광양에 풀어놓고 오느라고 보낸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올 것. 그 다음 제물의 가죽과 고기와 똥을 밖으로 내어 불 사를 것. 가죽은 왜 불사르지요? 이 놈의 껍데기 이놈의 행위 그동안 이 생활 이거 다 틀렸습니다. 이 가죽껍데기 그러느라고 산 이 몸 그리고 거기서 생겨진 똥. 주님 없이 한 주간 살아 번 돈, 그게 뭐라고요? 그게 배설물입니다. 주님 없이 10년 노력해서 드디어 딴 자격증, 주님은 에이 더럽다. 여기 대소변으로 봐 버립니다. 제가 일평생 주님은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은 제가 일평생 노력하여 우리 아이들 여러 명이 이렇게 훌륭하게 됐습니다. 주님은 에이 더러운 대소변 실컷 마련했구나. 제가 비록 주님 앞에 신앙생활을 못했지만은 큰아들이 미국에 가서 성공하고 둘째 아들 일본에 가서 사업하고 셋째 아들 한국에서 유명한 교수되고 넷째 아들 어떻게 되고 다섯째가 어찌 되고, 쭉 갔다 놓으면 주님 빠지고 죄, 대속이 빠진, 대속이 빠진 그 모든 성공 모든 성취는 전부 두고 갈 배설물이다. 요즘 언론 같은 데는 똥 이런 말 하면 남들을 기분 나쁘게 했다 해서 엑스로 표시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똥을 그대로 적어놓았습니다. 가죽을 버려라 고기도 버려라 그깟 놈의 똥도 전부 다 밖에 나가서 다 불살라 버려라. 제가 비록 주일은 지키지 못했지만은 과장입니다. 과장 불살라버려라 똥 같은 것. 그리고 살펴보면 많은 걸 들여다봐야 됩니다. 여기 공회교회 다니느라고 좋은 직장 들어갈 수 있는데 못 들어간 분들, 서류만 내면 뭐 참 남들이 부러워할 때 들어갈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다 접어버린 우리 청년들 많지요? 하나님 앞에서 하늘나라에서 참 귀하다 그럴 거고, 반대로 해 놓으면 그런데 이용된 행위 가죽 거기에 이용된 모든 너 자체 고기 그리고 마지막에 이제 결만은 뭐이냐? 이렇게 보배롭습니다 금덩이 같이 보배롭습니다. 보배로워? 똥 같다. 저 이스라엘 밖에 나가서 불살라버려라. 똥은 밖으로 내어 불 사를 것. 그리고 불사르러 간 사람은 불사르러 갈 때 입었던 옷도 빨아버려라. 그 몸도 물로 씻어버려라. 그리고 들어오너라. 

옛날 설교록에 보면 중국의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학자가 글만 읽어야 선비인데 글을 잘 읽는 선비라고 임금님이 데려다가 정승을 시켰습니다. 정승을 하시라고. 그 임금님이 이 깨끗한 선비가 정승, 총리를 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말을 들은 정승 어, 선출된 사람이 싫습니다. 정승 총리를 하려면 여당 야당 국회의원 별의별 것들 만나서 어, 일하다보면 더러워집니다, 못하겠습니다. 하고 도망을 왔습니다. 도망을 오다가 시냇가에서 귀를 씻어버렸습니다. 총리를 하라고? 에이 더러운 놈의 것. 나한테 판사를 하라고? 에이 더러운 것. 나한테 법무부 장관을 하라고? 더러운 놈의 그런데 앉아가지고 더러운 짓을 하라고? 그 말 들었다고 귀를 씻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소를 몰고 가다가 어이 자네 그 왜 귀를 씻고 앉았는가, 귀에 먼지가 들어갔는가? 여보게 오늘 왕이 나를 불러서 총리를 하라네, 더러운 놈의 총리를. 총리 해 놓으면 온갖 더러운 짓을 해야 하는데 날 어떻게 보고 총리를 하라고 그래? 더러운 말을 들어서 귀를 씻고 있네. 친구가 소를 물 먹이려다가 더러운 귀 씻은 물 우리 소가 먹으면 소가 더러워지겠다, 에이 다른데 가서 물 먹이자. 소를 끌고 갔더라고. 이게 옛날에 선비들 깨끗게 살려는 유교 믿는 사람도 양심있는 사람, 인격 가진 사람, 세상을 눈치를 챈 사람들은 이렇게 알았습니다.

동네 반장 못해서 투표하고, 동네 이장 못해서 난리하고, 면장 못해서 죄 짓고, 군수하기 위해서 식구 여러명 죽이고 죄 짓고, 그렇게 그렇게 올라가는 자리가 대통령 국회의원 세상 벼슬자리가 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실력이 없어서 올라갈 힘도 없지만은 세상에 윗자리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자리 속에 들여다보면 하나님 앞에 죄 많이 지어야 되고 남의 눈물을 많이 빼야 되고 거짓말 하루에 열두 번 해야 되고 모든 사람들이 저놈 죽지 않나 화살이 빗발치는 자리라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살고 하늘나라 준비하고 살려면 하루 세끼 그냥 근근 먹고 살면 아마 적당할 겁니다. 그 이상 먹고 살려면 하나님 앞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되는데 뭐 그러나 마나 뭐 그냥 높은 자리 하나 있으면 이런 사람 데려가십시오 하면 뭐 백명이 줄을 서는데. 죄인이든지 말든지 더럽든지 말든지. 이 사람 부잣집에 아들입니다 하면 뭐 처녀가 백명 천명 줄을 서는데, 이 사람 이쁩니다 그러면 더럽든지 말았든지 서로 데려가려고 난리가 나는데.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뭐로 본다고요? 가죽과 고기와 똥은 전부 다 밖에 불 살라버리고. 불살라 버리러 갔던 사람의 옷도 그거 더럽다, 그거 다 씻어버려라. 그 사람 몸도 씻어버려라. 더러?

Comments

" 2020.08.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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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20.08.13 22:32
동네 반장 못해서 투표하고, 동네 이장 못해서 난리하고, 면장 못해서 죄 짓고, 군수하기 위해서 식구 여러명 죽이고 죄 짓고, 그렇게 그렇게 올라가는 자리가 대통령 국회의원 세상 벼슬자리가 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실력이 없어서 올라갈 힘도 없지만은 세상에 윗자리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자리 속에 들여다보면 하나님 앞에 죄 많이 지어야 되고 남의 눈물을 많이 빼야 되고 거짓말 하루에 열두 번 해야 되고 모든 사람들이 저놈 죽지 않나 화살이 빗발치는 자리라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살고 하늘나라 준비하고 살려면 하루 세끼 그냥 근근 먹고 살면 아마 적당할 겁니다. 그 이상 먹고 살려면 하나님 앞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되는데 뭐 그러나 마나 뭐 그냥 높은 자리 하나 있으면 이런 사람 데려가십시오 하면 뭐 백명이 줄을 서는데. 죄인이든지 말든지 더럽든지 말든지. 이 사람 부잣집에 아들입니다 하면 뭐 처녀가 백명 천명 줄을 서는데, 이 사람 이쁩니다 그러면 더럽든지 말았든지 서로 데려가려고 난리가 나는데.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뭐로 본다고요? 가죽과 고기와 똥은 전부 다 밖에 불 살라버리고. 불살라 버리러 갔던 사람의 옷도 그거 더럽다, 그거 다 씻어버려라. 그 사람 몸도 씻어버려라. 더러운 말 들은 그 사람도 더럽다 묻었을라 이렇게 접촉을 깨끗하게 깨끗하게 하는 것을 가르쳐 신앙생활이라 합니다.

3끼 밥 먹기도 어려운 세상에 주는 연보 가지고 먹고 살면서 연보하는 교인들한테 깨끗하게 사십시오 이 말하기가 참 죄송합니다만은 어떡합니까, 하나님 공의의 할 말은 해야지.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음식, 출산, 접촉의 모든 피부병, 그리고 내 속에 더러운 것이 밖에 나가지 않도록 유출병까지를 깨끗하게 해서 나를 깨끗하게 만들고, 깨끗해진 나를 가지고 그 다음 나의 식구들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되겠는데, 내가 책임진 나의 식구들 나의 교인들 나의 신앙의 사람들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되겠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나를 먼저 깨끗하게 만들고 그리고 나의 신앙의 사람들 속을 들여다보고 그 사람들의 생활을 들여다보고 그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 신앙의 식구들의 하루의 생활과 마음씨를 들여다보며 어떻게 해야 이것을 깨끗하게 씻나? 연구 연구 노력 피 흘려 목숨 바쳐 시간 바쳐 해야 되고, 이런데서 잘못된 더러운 것은 밖에 나가 불살라 버려라. 우리 하나님 앞에 잘못된 것 깨끗하게 세상 것은 불질러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로 돌아가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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