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후20.8.4 레15:1 먹어 낳고 부정한 접촉으로부터 지켜낸 모든 것은 오직 생명운동에만 사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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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후20.8.4 레15:1 먹어 낳고 부정한 접촉으로부터 지켜낸 모든 것은 오직 생명운동에만 사용할 것

교인 2 273 2020.08.0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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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후20.8.4 레15:1 먹어 낳고 부정한 접촉으로부터 지켜낸 모든 것은 오직 생명운동에만 사용할 것


* 성결법 : 모든 생활 하나님처럼 깨끗하게 온전하게

① 음식 : 받아드림의 구별
 - 기본현실[육지]에서 : 구별(쪽발), 따짐(되새김)
 - 죄악현실[물]에서 : 방향(지느러미), 보호(비늘)
 - 하늘[새]을 향할 때 : [금지]-변질(뜀), 공격(포식)
 - 작고 못났을 때[곤충] : 최소충성(날고), 양심가책(뛰어)
  * 절대 금지[땅에 기는 것] : 혼합(양서류), 속화(파충류)

② 출산 : 새 생명 배출
 - 해결 : 산모의 부정(타락원인), 산혈(죄의댓가)
 - 소망 : 할례(결단), 부정한 기간(완전회개)
 
③ 접촉 1 : 생명의 성장에 불가피한 
 - 질병 : 피부병(과정), 문둥병(고착), 종기(착각)
 - 증상 : 색점(흰점), 변색(흰털), 변형(난육), 확산(전염)
 - 진단 : 제사장(앞선 신앙), 7일금고(확산과 진행) 

④ 접촉 2 : 접촉의 성결기준, 확장된 외면 간파
 - 질병 : 화상(감정), 옴(사욕), 어루러기(정함), 대머리(용도따라)
 - 확장 : 의복(언행), 집벽(생활)
 - 증상 : 푸르거나(공포), 붉으면(노기)

⑤ 유출 : 생명운동 외에는 어떤 유출도 금지
 - 종류 : 유출병(잘못샌것), 설정(생산목적), 생리유출(회개목적), 일반유출(출산동등)
 - 정결 : 7일(회개기간), 옷을 빨고(행위), 몸을 씻고(인격), 저녁까지(현실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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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핑 및 교정 완료
* 교재는 pkists.net/초기화면/자료실/연결자료 3631번에  올려 놓았습니다.



200804 집회 5 (화후)

제목 : 먹어 낳고 부정한 접촉으로부터 지켜낸 모든 것은 오직 생명운동에만 사용할 것

찬송 : 79장. 61장, 74장, 76장

본문 : 레위기 15장 1절 -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을 인하여 부정한 자라 그 유출병으로 말미암아 부정함이 이러하니 곧 몸에서 흘러 나오든지 그것이 엉겼든지 부정한즉 유출병 있는 자의 눕는 상은 다 부정하고 그의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하니

다 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 붙들려 하나님 아버지 주시는 은혜를 받아 생명이 생겨나고 생명으로 자라가고 하나님 아버지의 형상에 한 사람이 또 다른 한 사람을 하나님께 연결시켜 하나님의 자녀들이 풍성하여 영원 영생의 영계를 온전하고 거룩하게 영광스럽게 펼쳐 갈 터인데 오늘의 매 현실을 통해 한 사람 사람 하나님께 말씀과 영감으로 연결이 되고 통하여 둘이 3명 4명 점점 생명의 운동이 넘치는 오늘이 되고 우리가 되게 해 주시려고 금번에도 레위기 11장에 깨끗의 말씀으로 성결법을 주셨으니 만사를 가질 때에 구별하고 조심하고 주시는 은혜로 주시는 생명을 받아 가지고 환경과 주변과 모든 접촉 속의 어둠과 더러움은 막아버리고 내 버리고 내 속에 있는 생명이 넘쳐 흘러 주변을 살려가는 생명의 복음역사에 우리가 중심에 서고 이런 우리를 주님이 붙드시고 손발로 삼아 말세 어느 곳에 두든지 저희 한 사람 사람 사는 곳 걸어가는 생활 주어진 위치에 하늘이 보이고 하나님의 세계와 은혜가 넘치도록 내면을 살펴 깨끗게 하시고 외부와의 접촉의 깨끗을 흘려보내며 넘쳐 보내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되 환경의 더러움이 나의 집 밖 나의 옷 나의 피부를 통하여 내 속에 주신 생명과 복음이 부패되고 붕괴되지 아니하도록 깨어 다시 말씀의 눈을 뜨고 귀를 열어 어디까지 인도하시든지 따라가는 오후예배 저희들이 되게 해 주옵소서. 어린 심령 하나에게까지 성령이 마음의 눈을 열어주시고 하늘의 진리를 깨닫는 변화의 역사로 함께 해 주옵소서. 깊은 산 중의 말씀을 듣고 있사오니 악한 짐승 아는 어려움 모르는 위험까지 어린 부족한 저들을 위하여 안보하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험악한 세상을 맞서 내 현실과 남은 때를 살아갈 십자가의 군병 말씀의 사람들이 되도록 이 시간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교재 62페이지를 보겠습니다. 흘러 나가면 유출이라 그럽니다. 62페이지 제목이 유출입니다. 진도가 맞지요, 예. 유출병. 15장 2절에, 자 1절부터 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많이 나오는 말씀인데 했던 말 또 하고 알아듣게 했는데 또 적어주고 뭔 할 말이 없어 성경에 똑같은 말이 이렇게 많으냐? 마음속에 그런 마음이 들어가면 복 없는 사람입니다. 부족하고 잊어버릴까봐 또 적어주셨구나. 누가 말씀하셨지요, 다 같이? 여호와께서. 어떤 하나님을 여호와라 그럽니까? 계약의 하나님, 틀림없이 약속대로 간다. 누구에게 주신 말씀?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사라대” 신앙의 지도자는 모세. 신앙의 모든 지도자 중에서도 특별히 예배와 말씀에, 예배와 죄 문제를 두고 책임진 지도자를 아론이라 그럽니다. 모세가 따로 있고 아론이 따로 있었는데 오늘은 모세적인 지도자의 예배와 신앙에 집중하는 아론의 지도자가 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나 속에도 모세와 아론은 각각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2절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몇 천년 전에 3,500년 전에 구약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달해라. 오늘은 신령한 이스라엘, 교회 다니는 믿는 우리에게 여호와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믿는 사람은 레위기 15장을 하나님께 직접 받은 겁니다. 누구든지, 교재 62페이지 위에입니다. “누구든지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을 인하여 부정한 자라” 몸이라는 것은 피부가 물주머니 가죽 주머니와 같아서 우리 몸을 싸고 있습니다, 새어나가지 못하도록. 그런데 새어나가는게 있으면 무슨 병이라고요? 유출병입니다. 그러면 부정한 자라, 더러운 자라.

몸에서 나가는 게 있으면 깨끗하지는 못합니다. 그것이 뭐든지 3절, “그 유출병으로 말미암아 부정함은 이러하니 곧 몸에서 흘러나오든지” 몸에서 그냥 흘러나오든지, 그것이 엉켰든지, 그냥 나오든지 밖으로 나와 얽혔든지 어쨌든지 사람 몸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더러운 것이라. “부정한 즉” 먼저 유출병의 15장 유출을 보겠습니다. 안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가면 유출입니다. 내면, 내 속에 들어 있는 내면의 잘못이 새어 외부 바깥을 더럽게 하면 아니된다. 내 속에 있는 것이 밖으로 흘러나가면 환경과 주변과 다른 사람을 씻어야 되고 깨끗하게 만들어 신앙의 사람으로 생명 운동을 해야 되는데, 내 안에 들어 있는 것이 밖으로 나가가지고 다른 사람을 환경을 다른 사람의 생명과 깨끗한 것을 더럽히면 아니 되느니라. 내면의 잘못이 새어나가 외부를 부정하게 되는 경우가 뭐라고요? 이게 유출입니다.

예를 들면 내 몸 안의 피는 내 피부 내 살갗 안에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밖으로 새어나가면 피, 피는 성경에 생명을 말합니다. 또 내 안에 있어야 좋은 건데 내 안에 있어야 되는 것이 밖으로 튀어나가면 침이 됩니다. 입 속의 침은 음식을 소화시키는 또 말을 잘 하게 하는 윤활유처럼 좋은 건데 선물인데 침이 마르면 입 안에 단번에 큰일 납니다. 말도 못합니다. 음식도 고장이 납니다. 피는 생명, 침은 생활입니다. 귀한 생활인데 이 침이 밖으로 튀어나가면 다른 사람한테 코로나 19가 전염이 된답니다. 그래서 입에 다 대고 모두 요즘 무얼 쓰고 있지요? 마스크를 쓰고 내 안에 좋은 침이 튀어나가 남을 더럽게 남을 병들게 해서는 안 되겠다. 그건 실례 되는 일이라. 내가 전염을 시키지 않아도 내가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남들이 걱정을 하니까, 나 때문에 남이 걱정을 하면 걱정 마라 말할 것이 아니라 마스크를 쓰고 안심해라 그게 예절이고 남을 배려하는 겁니다. 피는 다 같이 뭐라고요? 생명. 저 뒤에 다 같이. 피는 뭐라고요? 생명. 침은 생활입니다. 침이 있어야 말을 침이 있어야 음식을 먹고 침이 있어야 생명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 다음 안에 있어야 되는 피, 생명. 안에 있어야 되는 침. 세 번째는 속에 넣어둬야 되는 것 중에 남녀의 이성에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 남녀에 필요한 이성이 이게 출산이 되는 건데, 출산이란 생명을 만드는 건데 이게 아무렇게나 잘못 나가놓으면 세상이 이렇게 복잡합니다. 오늘 천하와 세상이 이렇게 복잡고 골치 아프게 되고 해결할 법이 없게 된 이유 중에 하나가 다니엘서 12장 4절 때가 이르리니 사람의 왕래가 빨라지며 정보가 빨라지고 교통이 빨라지고 소식이 빨라지고 지식이 더하리라. 자꾸 알아가는 것은 많고 사람은 발전하지 않으니까 사람은 발전하지 않고 기술 지식만 자꾸 높아지니까 이 차이 때문에 세상이 이렇게 엉망이 된 것 하나 있고,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 하나님께서 몸 안에 가두어 몸 안에 잘 보관을 하거라 이렇게 맡겨놨더니만은 결혼도 하기 전에 10대들이 벌써 수도꼭지를 틀고 사방천지를 갖다가 뿌리고 돌아다니니 세상이 어지럽지 않을 수가 없게된 겁니다. 안에 두고 밖에 함부로 나가면 안 되는 것. 피를 뽑아서 주는 걸 뭐라 그러지요? 헌혈, 예. 헌혈도 할 수 있습니다. 또 말하다보면 저도 입에서 침이 나갈 겁니다. 생활 속에 그럴 수 있습니다. 또 아이를 갖기를 위해서 결혼도 하고 아이를 낳기 위해서 필요한 이성의 오가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 말고. 나가서 안 될 때 나가서 안 되는 순간 나가서 안 되는 상대를 향하여 피가 흘러 나가고 침이 흘러 나가고 이성이 밖으로 흘러나가면 아니 된다. 이런 유출을 두고 15장에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중간입니다. 레위기 15장 4절, 유출이 아니라 유출병 있는 자는. 시도 때도 없이 고장이 나가지고 잘못 흘러나가는 이런 병이 있는 자는, 그 사람의 눕는 상, 침상입니다. 눕는 상. 앉았던 자리, 몸에 접촉. 침을 뱉으면 그 침, 그 다음에는 타고 앉은 안장. 앉아 있으면 몸 아래 닿았던 방석이든 의자든 그런 것 몸 안에 닿았던 것, 심지어 물로 손을 씻지 아니하고 만지면 만진 것까지 모두 몇 가지가 됐지요? 7가지는 전부 부정한 것이니라. 내 속에 담아두고 있어야 되는데 내 속에 있으면 생명이 되고 내 속에 있으면 생활이 되고 내 속에 있으면 새생명을 위하여 준비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되는데 그런 생명의 피, 생활의 침, 출산에 필요한 이성이 고장이 나가지고 이게 밖으로 잘못 나가면 전부 더러워진다.

첫째는 어디에요? 누우면 침상도 더러워진다. 제일 밑에입니다. 부정한 종류, 침상. 침상 침대라는 것은 생각 없이 잠들었을 때 그때에도 유출되면 더러워진다. 잠들었다니요? 눈 감고 잠 잘 때 흘러나가면 더러워진다 그걸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으로 깨어 살지 않으면 신앙의 잠든 겁니다. 그러면 유출이 되고 그러면 다른 사람들을 다 더럽힙니다. 믿는 사람이 진리를 잊어버리면, 믿는 사람이 성령의 감화와 감동을 버리면 잠든 신앙입니다. 그런 잠든 신앙의 사람이 누운 자리 그렇게 산 주변은 그거는 내 속에 있는 더러움이 밖으로 나가 부정하게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두 번째 앉았던 자리, 좌석. 좌석이라는 것은 저처럼 편안하게 이렇게 의자에 앉아 있는 좌석, 편안하게 앉았을 때 평안하니까 깜박 실수하고 조심하지 못해서 흘러나가고 주변을 더럽힙니다. 세 번째는 몸에 접촉하는 자, 만나는 자, 접촉을 말합니다. 접촉은 만날 일이 있어서 만났습니다. 만날 일이 있어서 만났는데 내 속에 더러움이 밖으로 나가는 그 사람하고 만나면 만나는 대로 전부 다 전염입니다. 그래서 코로나 때문에 전부 자꾸 나가지 말아라 만나지 말아라 떨어져라 떨어져라 그러는데 이번에 이 유출병을 가지고 코로나를 생각해 보시면 얼마나 중요한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뒤 흔들어가지고 우리들에게 내 속의 오염된 것 내 속에 잘못된 것 내 속에 더러운 것이 함부로 밖에 나가지 못하도록 잠잘 때에도 조심해라. 평안하게 앉았을 때에도 조심해라. 너는 잠자고 너는 평안하지만은 너 때문에 다른 사람이 너의 더러움에 묻혀 가면 아니 된다. 필요해서 만나지만은 너 때문에 너의 더러움이 상대방에게 넘어가서도 아니 된다. 세 가지입니다.

교재 64페이지 넘어가서, 침도 밖에 나가면 아니 된다. 침? 8절에 침을 뱉으면, 침? 조금이라도 나갔을 때 생활에 필요한데 이게 침이 밖으로 나갈 때는 많이 나가지 않고 조금 나갑니다, 보이지도 않게. 그런데도 내 속에 있는 잘못이 내 속에 있어야 좋은 것이 함부로 밖에 나가면 잘못된 것이다.

5번째 안장이라는 것은 말 안장, 말 탈 때에 올려놓는 안장. 네가 이동할 때, 네가 어디를 가야 되고, 출근을 해야 되고, 형편상 이사를 해댜 되고, 또 남을 위해서 수고하고, 우편배달부 집집마다 돌아다니는 모든 것이 이동이다 안장이다 이동할 때. 또 너의 몸을 떠받쳐 주는 몸 아래, 너를 떠 받쳐주는 것 너를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데 그들에게 너의 잘못으로 너 속에 있는 것이 그들에게 더럽게 영향을 미치면 아니 된다. 마지막에 손이라는 것은 아무든지 만지면 물로 손을 씻지 아니하고 아무든지 만지면, 11절입니다. 만지면, 손으로 만지면? 처리한 것을 손이라 그럽니다. 성경에 손은 처리, 일 처리, 발은 인생길을 걸어가는 것. 발은 뭐라고요? 인생길 걸어가는 생활을 발. 인생길 걸어가며 처리를 하는 것 이렇게 저렇게 사건을 또 교육을 다른 사람을 결정을 모든 처리를 만지면 손으로 만지면 처리한 것을 말합니다. 이 일곱 가지를 두고 네 속에 더러운 것이 남 속으로 남에게 접촉해서 남에게 건너가도록 하지 말아라. 이게 레위기 15장의 유출에 대한 말씀입니다. 크게, 내 속에 있으면 좋은 게 있고 내 속에 있으면 안 좋은 게 있습니다. 내 안에 있으면 복인데 내 안에 있으면 복인데 내 밖에 나가면 남을 더럽히고 남을 고장을 내는 게 있습니다. 복음의 비밀이라고 그럽니다.

요셉이, 요셉이 몇 살 살았던가요? 147인가요? 요셉이? 아, 야곱이. 야곱이 147년을 살면서 130년 세월 속에 야곱이 인간 중에 제일 사랑한 사람 이름, 다 같이 누구지요? 라헬. 야곱은 라헬만 사랑했고 라헬 때문에 인생을 다 걸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라헬을 더 사랑해도 요걸 속에 좀 감춰놓고 있어야 되는데 라헬을 사랑한다고 들고 표시를 내니까 레아가 죽을 판이고 레아가 죽겠다 그러니 레아의 아들들이 라헬의 자식을 그냥 두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요셉이 팔려가니까 야곱으로서는 행복합니까? 남을 시기내고 투기하기까지 야곱이 라헬을 총애한 것은 편애한 것은 라헬에게만 자기의 마음을 다 기울인 것은 속만 기울여도 밖으로 표시를 내면 안 되는데 속에 두고 있어야 될 것이 밖에 나와서 흘러 다니는 바람에 이것이 라헬에게 가니 라헬도 좋지 않고 이게 레아에게 가니 레아도 좋지 않고 이게 레아의 자식들한테 가니까 자녀들도 전부 악인이 되고 나쁜 아들들이 되어버렸습니다. 레아의 아들은 야곱의 아들이 아닙니까? 오히려 레아의 첫째 아들이 르우벤, 하나님 나라의 장자. 그 다음 시므온, 셋째 아들이 레위입니다. 레위 지파가 모세입니다, 아론입니다. 구약의 모든 대제사장들이 전부 레위 족속들입니다. 네 번째는 유다, 왕통, 다윗의 계통입니다. 이스라엘의 기둥들 이스라엘의 제일 첫 번째 하나님이 은혜를 준 모든 사람들이 레아의 아들들인데 그러든지 말든지 야곱 마음속에는 라헬을 한번 사랑하고 그 마음을 놓지를 않았는데 이걸 속에 두고 있으면 애정이란 좋은 건데 이걸 표시를 내고 흔들고 다니니 온 집안이 야곱 죽을 때까지 분란입니다. 야곱 죽을 때까지. 안에 있으면 좋은 것, 그런데 밖에 나가면 다른 사람들을 해치는 것들이 있습니다.

또 속에 두고 있는 걸 입을 못 지켜서 벌리다가 저 죽고 이스라엘의 구원 운동을 완전히 망친 사사기의 제일 유명한 사사이름, 다 같이 누구지요? 삼손! 삼손은 자기 출생의 비밀, 나실인의 서약, 머리를 깍지 말아라. 여기에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과 구원 운동이 얹혀 있는데 이 비밀은 복이며 구원 운동의 능력입니다, 좋은 겁니다. 그런데 이건 삼손이 입을 딱 닫히고 나는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의 서약으로 태어났다 나실인이다 머리를 깍아서 아니 된다. 이 복음의 비밀, 요거는 삼손 혼자 알고 있어야 되는데 이걸 갖다가 블레셋 나라에 가서 떠들어버렸습니다. 떠들면 어떻게 되지요? 드릴라 손에 자기 죽을 포로 되고 마지막에는 그것 때문에 죽어버렸습니다. 또 삼손이 결혼 때문에 내려가다가 어린 사자 한 마리를 만나 때려 죽이고 뒤에 보니까 거기에 꿀이 있습니다. 사자란 신앙을 삼키는 사탄인데 구원운동을 가로막는 사탄을 능력으로 때려죽이니까 그 속에 꿀보다 달고 송이 꿀보다 더 단 복음의 비밀 말씀의 능력을 삼손이 체험을 했습니다. 입을 벌려요 아니면 수수께끼 비밀입니까? 그거는 입을 닫아야 됩니다. 복음 운동으로 가다가 하나님이 보여주신 능력 그런데 너만 알아라. 왜 너만 알 것이냐? 불신자한테 이 복음의 비밀을 말하면 필요 없는 많은 생명이 죽게 된다. 그 복음의 비밀인데 삼손이 그때도 떠들어 버렸습니다. 여자가 계속 쪼아대니까, 수수께끼 답을 가르쳐 달라고. 역사에 하나님의 사람 중 가장 힘 센 용사가 삼손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귓구멍에다 대고 소곤소곤 소곤하니까 그 입이 그만 벌렸습니다. 저 죽을 짓인데.

여기 위대한 남반들, 오기 자존심 그냥 잘난 맛에 사는 우리 남반들, 품에 있는 여인에게라도 입을 지키라 했습니다. 입을 지키면 일반 남자를 넘어서는 위대한 사람일 거고 여자가 계속 밤마다 긁어대니까 결국 입을 여는데 저 죽을 입 복음 운동 망칠 입 억울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이런 입을 벌려버렸습니다. 삼손 속에 있으면 복음이고 능력인데 삼손이 입을 뻥긋해서 밖으로 나가면 저 죽고 남 죽이고 복음 운동에 반대가 되는데 이런 것도 밖으로 유출 시키면 안 됩니다. 그러니 내게 있으면 좋은 것 남에게 안 가서는 안 되는 것도 있고. 또 내게 있으면 나쁜 것. 뭐가 나쁩니까? 미움 분노 억울? 분노 억울 진노? 우리 속에 나쁜 것이 많은데 분노 나왔다고 분노 다 뿜어버리면, 억울하다고 억울한 걸 입으로 다 뿜어버리면 이게 사방으로 가면서 코로나보다 더 위험하게 다른 사람의 신앙을 전부 내려 앉혀버립니다. 미워 죽겠지만은 이 미움을 이 진노를 이 분노를 뱉을 것인가, 뿌려버릴 것인가, 아니면 내 속에서 잘 걸러 달래서 회개를 하고 깨끗하게 바꿔야 될 것인가? 억울하고 분노하고 진노하고 화가 뭐 그냥 화가 이만큼 난 것이 그대로 나가면 내 속에 있어 나쁜 것이 밖에 나가서 많은 사람을 죽일 때에 그런 것은 밖에 내보내지 말아라. 속에 잘 두고 말씀으로 닦아보고 새겨보고 흔들어보고 성령의 불로 구워서 변화를 시켜, 그 억울한 게 아니라 그게 좋은 거구나.

형인데 그래도 형인데 하나도 아니고 열이 똘똘 뭉쳐 나를 이렇게 매장하다니, 거짓말로. 아이 천벌 받아버려라, 요셉이 죽는 날까지 형 열을 향해서 진노 분노 억울한 걸 뿜어내면 그 분노가 자기 속에 자기 새사람을 죽이고 그 분노가 밖으로 나가면서 사방 천지 모든 사람을 다 죽여 버립니다. 그런 분노, 섭섭, 억울한 것은 말씀으로 닦아보고 왜 주님이 그렇게 형들을 그러셨을까? 꿈에 보여주신 계시를 이루어주시려고 하나님께서 형들을 쓰셨을 것이라. 그 형들도 쓰임을 잘못 받았으니 참 안됐다. 그러고 나니까 자기 팔아먹고 거짓말 한 형들이 안 됐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 형들을 회개 시켜 나보다 더 앞선 형들을 만들고야 말겠다. 요셉의 형들은 요셉이 요셉보다 더 위대하게 만들어놨습니다. 애굽에 내려갈 때까지는 요셉이 형 열보다 나앗지만은 400년이 지나 출애굽 할 때 보니까 요셉의 자손들은 흔적도 없습니다. 요셉의 자손들 에브라임 지파 므낫세 지파는 예수님 올 때까지 대대손손 거의 다 나쁜 짓을 할 때 머리들입니다. 요셉은 위대했으나 요셉의 후손들은 참 허무한데 요셉이 위대한 것은 형 열을 회개시켜 요셉 자기보다 더 위대한 사람 앞선 사람을 만들려고 노력했고 결국 형 열을 완전히 회개시켜 훗날 출애굽 할 때보니까 형 열 중에 레위 형의 아들들이 모세와 아론이 되어서 이스라엘을 이끌고 훗날 가나안에 가서 왕국을 세우고 나니까 이번에는 누구지요? 유다 지파 유다 형님의 아들 다윗의 계통이 주님 올 때까지 이어지며 요셉 자기 자손들을 돌아봤습니다. 그냥 원수를 사랑하라. 공산주의자도 남한을 적화시키려고 원수 사랑하고 마음껏 다합니다. 양자도 삼고. 그거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요셉이 인간적으로 보면 형 열을 보복을 해야지 되겠는데 하나님을 쳐다보니 형 열을 가지고 나를 애굽에 유학을 보냈구나. 형들은 나쁜 마음으로 팔아먹었으나 하나님은 형 열을 합해서 나를 무료로 국비 유학을 보내줬구나 참 고맙다. 그 바람에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그리고 형 열이 요셉 손에 들어왔을 때 복수할 마음이 전혀 없었고 완전히 세탁하여 깨끗하게 만들고 그냥 회개만 시킨 것이 아니라 요셉의 훗날 요셉의 자손들을 지도할 그런 형들로 만들었으니 레위 지파 유다 지파의 자자손손 모든 복은 요셉에게 안갈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까지 먼 훗날을 보며 지혜롭게 복되게 요셉은 자기 속에 있는 섭섭할 수 있고 억울할 수 있는 것을 그냥 내보내지 아니하고 요셉이 섭섭하고 억울할 수 있는 자기 진노 분노를 말씀으로 예수님의 대속의 피 공로로 씻어 성령으로 물어 보고 지도를 받다보니까 형들이 진정 안됐고, 이들을 꼭 깨끗하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 소망 이런 포부를 가졌으니 요셉 당대에 요셉은 오실 예수님의 표상입니다. 아 우리 좀 그리 되면 안 될까요? 듣고 계신 여러분들이 강단을 볼 때 목사는 그 말 하면서 목사는 그런 사고방식 그런 인격으로 살아온 것 같습니까? 말은 잘해놓고 놓고 속으로는 뭐 그냥 한번 화가 나놓으면 끝을 보고 보복을 하더라 그렇게 보이십니까? 아니면 끝을 보고 보복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아무리 봐도 그 중심이 살려서 요셉처럼 형 열을 복되게 만드는 것으로 보이십니까? 여러분 눈이 제가 저 보는 눈보다는 밝아야 됩니다.

요셉이 17에 팔려갔고 30에 총리가 되었으니까 몇 년? 학생들만. 30에 총리되고 17에 팔려갔으니까 몇 년 종살이 했죠? 13년 종살이. 그리고 흉년 7년 못 봤으니까 더하면 몇 년? 20년. 흉년 오기 전에 풍년에 모아놓은 쌀이 있어 1년은 버텼고 2년은 버텼는데 이제 2년 지나니까 꼼짝 못하고 애굽으로 다 내려왔습니다. 이태째, 요셉이 형들을 떠난 지 그러면 약 22년 안팎이 될 때에 형들을 만났습니다. 형들을 만날 때에 사랑하는 형제여 인사 했습니까? 모른 척 했습니다. 형들은 요셉을 모르고 요셉은 형들을 아는데 20년 만에 만난 원수 이놈들 형 10. 나를 고발했고 나를 고소했고 나를 감옥에 쳐 넣었고 나를 노예로 만들었고 나를 팔고 돈을 얻어 쳐 먹은 이 형 10 이 놈들, 맷돌에다 대고 갈아먹어도 쉬원찮을 놈들. 막 우리 같았으면 그랬겠지요? 이를 뽀득 뽀득 갈았겠지. 요셉은 20년 만에 만난 형 10을 한 주먹에 손을 쥐고 인사했습니까? 모르는 척 했습니까? 모르는 척 했습니다. 유유하게 시므온 하나를 인질로 잡아 교도소에 넣고 아홉은 보내줬습니다. 보내주면서 베냐민 데리고 오너라. 이거는 안 되는 일인데. 요셉의 뒤를 모르는 사람이 보면 요셉이 20년 동안 얼마나 이가 갈렸으면 형들이 왔을 때 뺨을 때리고 난리를 내지 아니하고 시므온만 딱 감옥에 가둬놓고 아홉을 보내주니까 이 아홉이 가가지고 아버지하고 싸움이 나가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결국은 베냐민이 끌려왔습니다. 그래서 베냐민은 구출하고 형 10을 다 족칠수가 있게 딱 판이 되어졌습니다. 요셉이 20년 동안 막 이를 갈더니만은 드디어 복수를 다 하는구나 누가 봐도 스토리가 그렇게 갑니다. 그런데 그 베냐민을 불러 놓은 요셉이 형 10과 베냐민 11한테 평안히 가시라 그래놓고 베냐민을 또 덧을 놓아가지고 또 잡아 들입니다. 참 요셉이 작심하고 복수를 야무지게 철저하게 하는구나. 아이고 무섭다 요셉이 그리 보셨습니가? 뒤에 보니까 아버지 야곱을 회개 시키는 방법이 이 방법 밖에 없고 그렇게 해야 형들이 회개가 철저하게 되기 때문에 끝까지 요셉은 마음 속에 형 10과 아버지를 고치는 것이 중심이었고 남들이 볼 때에는 요셉이 막 그냥 보복을 철저하게 하는구나 그리 봤을 겁니다. 남들이 그러든지 말든지 요셉이 자기를 밝혀버리면 남들이 볼 때는 요셉이 형들을 용서했구나 사랑의 사도구나 그렇겠지만은 형들은 회개를 못합니다. 형들이 회개를 못하면 르우벤 장자 지파가 무너지고 제사장 지파 레위 지파가 다 무너지고, 다윗의 계통으로 오실 예수님의 그리스도의 왕직이 다 무너져버립니다. 이는 원대한 목적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 딱 맞는 요셉의 이 뜻은 하나님께서 내 뜻은 너의 생각과  달라 내 생각은 하늘과 같이 높고 너희 생각은 땅과 같이 이렇게 차이가 난다. 요셉이 그런 걸음을 걸었습니다.

우리 오후 보는 예배드리는 우리는 좀 그런 포부가 넓으면 안됩니까? 자기 속아지가 이만큼입니까? 이만큼입니까? 주사 바늘 끝만큼 그렇게 좁습니까? 누구한테 좀 여쭤볼까요? 전지후. 전지후인가요? 전지후. 지후는 속이 얼만해요? 지후 속은 이만큼 좁습니까? 이만큼 좁습니까? 한 이정도 됩니까? 바늘 끝처럼 이만큼 좁은가요? 여기 여반들 속 좁다고 하면 남반이 아니라 주로 여반 쪽으로 갑니다. 억울하십니까? 어떡합니까? 여자들 속 다 좁은 거 아는데 본인들이 다 알지 않습니까? 좀 넓게 좀 멀리 좀 크게 좀 다음 다음 다음도 생각하면 사라처럼 될 것이고 요게벳처럼 될 것이고 다윗이 죄 지으러 분노해서 쫓아올 때에 다윗을 가로막은 누구지요? 다윗이 복수할 때 다윗의 앞을 막은 누구? 아비가일. 다윗이여 화가 날만합니다. 다윗이여 죽일만 합니다. 그러나 다윗 왕이여 지금은 쫓겨다니지만은 이 나라의 다윗왕이 될터인데 왕이 된 뒤에 오늘을 생각하면 다윗이 왕이 되기 전에 화났다고 그냥 마구 때려 죽였다 이 말을 끝까지 들으시겠습니까? 그리고 아비가일 남편의 이름이 다같이 누구라고요? 나발. 아비가일이 다윗을 가로막을 때에 이 남자 이름이 나발입니다. 인간 그런 인간입니다. 다윗이여 하나님의 나라를 통치할 만왕의 왕 다윗이 되어야 될 분이 화 한번 난다고 그냥 나발 같은 놈을 갔다가 쳐 죽여놓으면 아이고 다윗도 그냥 성질 나니까 대단하더라. 두고두고두고 그 말을 들으시겠습니가? 그 놈 놔두면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것 아니겠습니까? 그 아비가일은 속이 좀 넓은 것 같습니다. 여기 우리 여반들 중에 속이 이만큼 좀 넓은 분 좀 계시나요?

어쨌든 진리를 좁게 좁게 좁게 나가고, 계산하는 마음 하나님의 뜻을 찾는 마음은 좀 넓히고 좀 넓히고 좀 넓히고 좀 넓혀서, 유치원 아이 둘이 싸우고 나면 양쪽 수십 명 때 싸움을 벌이고 앉아있습니다. 그것은 교회를 안 다녀도 계산을 해보면 그럴 수 있다 그건 그럴 수 있다 좀 그리 계산하면 좋겠는데, 세계에 나라가 한 200개 정도 된답니다. 세계의 200개 나라 중에 속아지 제일 더럽고 제일 좁고 제일 끝장을 보는 민족이 한반도 좁은 여기에 산답니다. 뭘로 입증하느냐? 천주교는 세계가 한 교회입니다. 기독교는 출발할 때부터 지방마다 교회마다 조금 다를 수 있다 그래서 기독교는 원래 교단이 많습니다 어디를 가도. 그런데, 우리나라처럼 역사가 100년 밖에 안 된 기독교 교단이 500개가 넘고 600개가 넘습니다. 미국의 교단도 많기는 많은데 미국 목사님들이 한국 교단을 쳐다보면서 우리야 뭐 오래 됐으니까 나라가 넓으니까 하도 세계 민족이 많으니까 교단이 많지만은 한 민족이 좁은 땅 바닥에 선교 받은 지도 몇 년 안 되는데 왜 교단이 한 개도 아니고 10개도 아니고 100개도 아니고 500개 600개로 쪼개졌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참 속아지 더럽다 말은 차마 못하고 한국 사람들은 뭐 그냥 삐꺼 놓으면 교단 또 하나 화나면 또 한 개 쪼개고 쪼개고 쪼개서 그냥 어떤 교단은 교단이름이 1,2,3,4,5,6,7,15,16,17로 그냥 붙여놔버렸습니다. 합동 보수 1,2,3,4,5,15,16,17 몇 개인지 자기들이 헤아리지도 못합니다. 한 교단 깨놓은게 300개 400개 500개입니다. 공회 5개입니다. 왜 5개인가? 너무 많지 않느냐. 제 생각에는 좀 둘 정도가 적당합니다. 좀 옛날식으로 믿자 좀 신식으로 믿자. 두 개 정도면 뭐 그럴 수 있다. 왜 다섯 개까지나 나눠졌을까? 그것은 제가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공회 교단 5개 갈라졌다고 누가 욕을 하면 제가 그럽니다. 한국 교회 대한 예수교 장로교 안에 500개가 더 넘는데 그 욕은 안하고 우리야 5개이니까 위대하지. 남들이 많이 갈라졌으니 우리도 5개니까 앞으로 10개 100개 되도 된다는 말이 아니라, 정말로 진리를 따라 말씀으로 살아가려다보니 깨달음이 다르고 교리가 다르고 걸어가는 길이 달라 교단을 달리 할 수밖에 없었더냐? 정말 그러냐? 아 그러면 두 개도 되고 10개도 되어야 됩니다. 왜 쪼개지며 왜 갈라졌느냐? 화 난다고 성질난다고 오기로? 내 눈에 한번 찍었으니까 끝장을 본다고? 세계 200개 나라 별별 나라 별별 민족이 다 있는데 그 중 속아지가 제일 좁은 민족은 우리랍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저는 한 민족 아닙니까? 여기 있는 우리는 한국사람 아닙니까? 우리 속 다 그런데. 이 면을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많이 생각해서 깰 수 없고 깰 필요 없는데 쪼깨는 짓은 어쨌든지 주의 몸을 쪼개는 줄 알고 조심은 하셔야 됩니다.

내 속에 있는 좋은 것, 삼손 속에 있는 것은 밖에 나가면 안 됩니다. 예수는 복음이다 구원이다 이것은 자꾸 나가야 됩니다. 나갈 것도 안 나갈 것도 있고. 유출입니다. 넘겨서 64페이지. 나가서 안 되는 것을 내보는 사람, 유출병있는 자와 접촉하는 자는 옷을 빨아라. 옷을 빨다니요? 가운데입니다. 옷을 빨다니요? 행위를 빨아라. 행위를 씻어라. 구약에는 옷, 성경에는 옷.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려고 옷을 빨아라 그러는가? 행위를 빨으라는 말이로구나. 육체의 몸은 옷을 입어 가루고 인격은 행동으로 가룹니다. 몸은 옷을 입어 돋보이고 좋게 보이고 보호가 됩니다. 신앙의 인격은 행위를 통해서 좋게 보이고 영광스럽게 보입니다. 부정한 자는 옷을 빨아라. 행위를 빨아라. 어떤 행위? 더러운 부정의 접한 행위를 씻고. 옷을 빨고 그 다음 몸도 씻어라. 그런 더러운 행위를 한 인격도 씻어라. 강아지이니까 짖었겠지. 송아지가 짖었을 리가 있습니까? 강아지니까 물어뜯었겠지. 송아지가 물어뜯습니까? 이빨도 없는데. 더러운 행위를 씻어라. 더러운 행위를 하게 된 것은 더러운 인격이 먼저이니 몸을 씻고 행위를 한 인격도 씻어버리고 저녁까지 부정하니라. 잘못되었으면 잘못된 그 현실 그 날이 다 하도록 그 현실 전부가 문제가 있으니 저녁까지 부정한 줄 알고 씻기를 애쓰라. 신혼의 잘못 누구든지 다 실수할 수 있습니다. 뭐 깨끗하게 씻으면 그 신혼의 잘못된 것이 하나님 앞에 깨끗으로 다시 돌아설건데. 그것은 그때 씻어야지 뒤에 알고 옛날로 돌아가서는 씻을 도리도 없습니다. 신혼의 실수 안하는 사람들이 혹시 있는데 아십니까? 생전에 처음 결혼한 신혼에도 실수를 안 하는 사람, 재혼이겠지. 결혼을 여러 번 해봤겠지. 어떤 사람인들 첫 결혼에 첫 신혼에 실수 없는 사람이 있냐? 남의 실수만 쳐다보고 자기 실수한 건 그럴 수 있지. 이래버리니까 그런 마음이 밖으로 나가니 부부싸움의 시작이 되지. 그 날이 다가도록 그와 상관된 그 현실이 다가도록 깨끗하게 씻어라

그런데 더러운 것이 나갔는데 그릇과 부딪혀버렸습니다. 그릇에 닿았습니다. 질그릇에 닿았으면 질그릇은 깨뜨려버려라. 제사용도 하지 말아라. 탁 깨버리거라. 성경에 질 그릇은 누구를 질그릇이라고 그러지요? 질그릇은 무엇으로 만든 것을 질그릇이라고 그러나요? 강지원? 목기 나무로 만든 그릇, 철기 쇠로 만든 그릇, 질그릇은 무엇으로 만드는지 혹시 아세요? 용현이 아세요? 또? 몰라요? 도자기를 질그릇이라 합니다. 그러면 질그릇은 뭘로 만들었다고요? 흙으로 만들었습니다. 흙으로 만들어 담는 그릇, 손가락을 이렇게 흙으로 만들어서 남아 놓은 그릇 한 번 헤아려 볼까요? 가리켜볼까요? 누구죠? 여기 흙으로 안 만든 사람 있나요? 하나님이 한 줌의 흙으로 아담을 만들었으니 사람이라고 뛰어다니는데 하나님께서는 너 질그릇이다 너 도자기이다 옳은 것을 담고 깨끗한 것을 담고 복음을 담고 생명을 담고 자꾸 생명 운동하거라. 그러면 흙으로 만든 질그릇 이거 뭐 같은 질그릇이 하나님의 자녀가되고 하나님을 향하여 닮아가고 하나님 노릇을 하고 하늘나라의 왕 노릇을 할 겁니다. 그런데 이 질그릇이 대소변이나 담고 골목 골목 다니면서 어찌 더러운 것은 그렇게 다 주워담고 다 녹화를 하고 빼어 닮아놨는지 이리 되면 이 질그릇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까요? 쇠몽둥이로 가지고 그냥 딱 깨버렸으면 좋겠는데 하나님은 구인의 사랑의 하나님이라 또 씻고 또 닦고 또 기회를 주지만은 유출병에서 나온 것이 더럽게 된 질그릇은 깨버려라. 제사용 금지도 그 인간 그대로 돌아다니면 큰일납니다. 유출병 나온 사람은 죽여버리라는 말인가요? 자살할 수 없고 살인하지 말라했으니 죽일 수 없고 죽을 수 없고. 어떡하면 되지요? 오늘의 더러운 인격 죽여버리고 새사람으로 다시 살고 그래서 사도바울이 나는 매일 죽노라, 어제 잘못 산 옛사람 죽이고 오늘은 새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또 오늘을 새사람으로 살고자 했는데 나도 모르게 내 속에 있는 잘못이 밖으로 나가 다른 사람을 부정케 했으며 또 이 사람 회개하고 또 옛사람을 잡아 죽이고, 자기가 자기 옛사람 잡는 것은 회개가 되고 발전이 되고 아무리 잡아도 탈이 나지 않습니다. 목회자가 자기 실수 회개하고 자기 잘못 못을 박으면 교인들이 욕을 하겠습니까? 참 좋은 목사님이다 그러겠습니까? 목사님 자기는 욕하면서 자기는 거짓말하면서 자기는 돈 밖에 없으면서 교인들을 내리다 보면서 우상 섬기지 마시라 돈 잘못 다 회개하시라 그러고 앉았으면 싸움 밖에 되지 않지. 믿는 사람은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고 자기가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은 하루 종일 못 박아도 주님이 잘한다. 내 제자다 그럽니다. 자기는 십자가에 못 박지 않고 장로님 못 박고 김 집사님 못 박고 이 집사님 못 박고 주일학교 박 선생님 못 박고 주일학생 못 박고. 못 박기를 평생 하는 직업이 목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너 교인을 죽는 날까지 너는 매일 매일 설교 시간에 못 박았구나. 그런데 너는 너를 몇 번 못 박았는고 이것을 물어볼 겁니다. 제 속은 못 박을 게 없어서 깨끗한데요? 교인들은 더러워서 못 박았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네 속은 내가 들여다보면 이럴 것인데. 오늘 교인들이 목사의 생활과 목사의 경제와 목사의 가족과 목사의 행위를 들여다보고 올해가 몇 년도요? 2020년. 짝수 해 11월달 마지막 주일이 되면 공회는 역사가 50년 되었습니다. 50년째 자기 교회 목사님한테 2년간 배운 다음 자기 교회 목사님 생활과 인격과 신앙과 능력을 들여다보고 못 박을 사람은 마음껏 못 박으시라 이게 시무투표입니다. 교인 중에 1/4만 못 박겠다고 망치 들고 나서면 그냥 사표 받아버려라. 이게 1970년에 이런 제도를 만든 이유는 목사의 직업이 교인을 가르치다보니까 교인 실수나 잘못된 것은 잘 보이고 누구 것은 안보이고요? 자기 것은 안보이고. 그래서 목사들이 우리가 스스로 못을 박아야 되겠다고 나선 겁니다. 이런 제도를 설명하면 참 아이디어 좋다. 공회가 답답하고 못쓸 교단이나 그 말은 맞는 것 같다. 다 그럽니다. 그 교인에게 제가 질문을 합니다. 당신은 당신 가정에서 당신이 당신을 못 박느냐 처자식만 못 박고 있느냐? 제가 볼 때 내가 아버지다 내가 남편이다 내가 어른이다. 그런데 내가 참 미안하다. 참 내가 부족하다. 자기가 자기 십자가 못 박는 호주를 저는 본적이 없습니다. 나는 신앙이 있는데 여자가 이렇고 여자는 신앙이 있는데 남정네가 이렇고 부모는 신앙이 있는데 애들이 그렇고 나는 잘 가르쳤는데 이것들이 말을 안 듣고 막 전부 서로 부라리고 난리이지. 공회 목회자들이 목사들을 교인들이 시무투표 해주십시오. 이 말이 무서운 말입니다. 겁나는 말입니다. 목사가 먼저 십자가에 못 박으라 했으니 교인들은 집에 가서 가족들 상대로 올해 짝수 해이니까 11달 마지막에 목사님 시무 투표한다. 참 양심의 가책이 된다. 우리 가족들은 나를 시무투표 하거라. 그래본 남반들 계십니가? 없을 걸요? 신앙 있는 여반들, 남편과 자녀들과 구역 식구들한테 무기명 투표를 시켜서 나를 평가해주시라 시무투표 받겠다. 목사님도 시무투표 받는데 내가 시무투표를 못 받아? 받아야지. 자기 가족 자기 구역 식구 자기 신앙의 사람들한테 시무투표 받아보십시오 목사만큼 점수가 나올는지 목사만큼 점수가 안 나올는지? 안 나올 겁니다. 그래도 월급 받는 사람이 좀 낫겠지. 아파트 값이 올라갔네 내려갔네. 온 나라가 한 달째 난리일 것인데 근교부 장관이 정책을 잘못하고 아이디어를 잘못 내서 난리라고 그러는데 어느 인간이든지 그 자리에 올려놓으면 그 사람만큼 하기가 참 어려운 겁니다. 욕하기는 쉬운데. 거창 군수 정치 못한다고 누구든지 욕을 할 수 있지만 군수 자리 올려놓으면 그 군수만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는 못하는 법입니다.  공회가 2년 마다 한번 씩 목회자를 상대로 시무투표 평가하셔서 쫓아내십시오 이 말을 할 때에 눈치 있는 교인들은 아이고 우리 죽으라는 말이구나. 목사가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 그랬으니 나는 집에 가서 내 식구들한테 나를 평가해달라고 그럴 것인데 큰 아들이 작은 딸이 아내가 시어머니가 친정 어머니가 장모님이 사위 점수를 내면 이 놈 내 딸 데리고 가가지고 50점 100점 0점.  어느 점수를 매길 것 같습니까? 하도 여자 값이 비싸서 막 그냥 며느리들한테 수고하십니다. 천 번 만 번 인사하지. 속으로 그렇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살았는데 요즘 것들이 뭘 고생한다고. 그런데 말을 해놓으면 아들이 쫓겨나니까 위대합시니다. 며느리님 그냥 절 받으시옵소서. 그냥 용돈 드립니다. 우리는 영 죽었습니다. 이러지 속으로는 망할 것들 그냥 욕이 나오고 앉았지. 시무투표 다 받아보십쇼. 남반들 자기 집에 가서 자기 식구들한테 시무투표 한번이라도 지금까지 받아 본분들 손 좀 들어보시지요. 시무투표 했다가는 아버지한테 맞아죽을라고? 100점주지. 정말로 표시가 안 나도록 연구를 해가지고 투표를 받아보면 아버지도 50점 받기 어렵고 어머니도 50점 받기 어렵고 대통령도 50점 받기 어렵고 근교부 장관 50점 받기 어렵고 공무원 50점, 30점 받기도 어렵고. 30만 시민이 자기 원하는대로 30만가지를 다 해달라는데 어느 홍길동이가 어느 귀신이 어느 도사가 그것을 다 해줄 겁니까? 못하지. 하나 데리고 사는 여자 마음에도 100점 맡기가 어렵거든, 하나 밖에 없는 남편에게 50점 받기도 어렵거든, 서너 명 밖에 안되는 아들들에게도 시무투표 75프로 받기 어렵거든. 자기 말씀으로 자기를 십자가를 못 박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합니다. 그러면 네가 깨끗해진다 말씀을 가지고 자기는 들여다보지 않고 남만 비판하고 설치기 시작하면 그 인간 바리새인 서기관 구약의 율법주의가 되어집니다. 율법주의라는 뜻은 말씀으로 잘 살아보자가 아니라 말씀으로 철저하게 살자는 것이 율법주의가 아니라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고치지 않고 남만 고치는 사람을 율법주의라고 합니다. 이것은 건설구원 교리를 모르면 나올 수 없는 교리입니다.

64페이지 중간입니다. 남의 더러운 것에 묻었느냐? 내 속에 더러운 것이 주변을 더렵게 했느냐. 첫째는 무엇을 빨고 다 같이요? 옷을 빨고. 옷을 빨라는 말은 무엇을 빨라고요? 더러운 행위를 씻고. 몸을 씻고는요? 인격도 씻고,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해당된 현실 전부는 더러워졌으니 당연히 현실 주시면 이제는 그러지 말아야 되겠다. 그런데 질그릇이 더러워졌을 때에는 어떡할까요? 인간 그 인격은 두 번 다시 못 쓴다. 단번으로 지나가니 그 인격은 십자가에 못박아버려라. 나무로 된 목기는 도구니까 그것은 씻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말씀으로 새 출발하라.

66페이지 넘어갑니다. 이렇게 속에서 더러운 것이 나가 다른 사람 주변을 함께 더럽혔을 때에 15장 13절입니다. 유출병 있는 자는 그 유출이 깨끗하여지거든, 자기 몸에서 나가는 유출이 깨끗하여지거든, 더 이상 그런 일이 없거든 그 몸이 정결하기 위하여 며칠을 계산하여? 7일을 계산하여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몸을 씻을 것이요. 그렇게 씻으면 깨끗해진다. 정하리니, 제 8일이 되면 성경에 제 8일이 나오면 예수님이 부활한 날로 계산할 때에는 제 8일이라 합니다. 요일로는 주일. 구약은 토요일을 7,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2,3,4,5,6,7. 토요일이 7일입니다. 그러면 8일은 다시 출발하는 일요일 주일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구약이나 신약에 제 8일이 나올 때에는 주님의 부활의 새 생명 새 출발 새로운 기회를 주시는구나. 그게 제 8일입니다. 제 8일에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자기를 위하여 취하고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제사장은 한 마리를 속죄제로 하나는 번제로 드려. 그의 유출병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할지니라. 자꾸 씻어라. 물로 자꾸 씻어라 씻는 것은 좋다. 불신자 의사가 볼 때도 자꾸 물로 이렇게 씻으면 위생적이겠다 건강하겠다. 남이 볼 때에는 깨끗하니까 청결하게 보여서 좋겠다. 우리는 흐르는 물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의 물로 자꾸 자꾸 씻으면 자기의 신앙과 행위가 말씀으로 깨끗해지고 말씀의 더러운 것은 다 떠내려갑니다. 씻을 것.

7일을 계산해라. 7자가 나오면 무엇을 기억하자고요? 하나님. 하나님의 완전 하나님의 전부 하나님의 역사의 전체를 7일, 일곱으로 표시합니다. 더러운 몸이 정결하기 위해서 7일을 계산해라. 하나님 앞에 충분한 기간, 옷을 빨고 자기의 행위를 말씀으로 씻어라. 흐르는 물에 몸을 씻어라. 고인 물보다는 흐르는 물에 빨래를 하면 물이 잘 씻어지지 않습니까? 흐르는 물에 몸을 씻으라니? 자기 인격을 새로운 말씀으로 씻고. 새로운 말씀으로 씻고. 알았는데 이 말씀이 그런 말씀인줄 몰랐구나, 이럴 때에 그 말씀인데 새 말씀이 됩니다.

그리고 속죄 해결은 제 8일 새 생명의 새 부활의 새 소망을 주신 제 8일에,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가지고.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비둘기는 가장 손쉽게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제일 작은 선물입니다. 그것을 비둘기라고 그럽니다. 비둘기는 착해서. 누구처럼 착해요? 누구처럼 착하다고? 비둘기처럼 착한 사람이 누굴까? 까마귀처럼 쪼아 대는 사람은 누굴까? 까마귀처럼 쪼아 대는 사람 알지요? 집회 온 사람 누구누구 알지요? 까마귀 그만하고 비둘기로 다 바뀌십시오. 하나님 앞에는 까마귀는 안 된다 비둘기 가져오너라. 쉬운 새, 사람과 가까운 새, 가지기 쉬운 산비둘기 둘, 집비둘기 아니면은 새끼 둘을 가져오너라 없으면 없는 대로 상관이 없다. 삼성 재벌 회장님 같은 부자가, 하나님이야 뭐 큰 거 보냐 비둘기 두 마리로 된다고 했는데, 하고 비둘기 두 마리 가지고 오면, 너 재산이 얼마지? 너 밥 한 끼에 얼마에 먹지? 너 옷이 얼마짜리지? 하나님 앞에는 비둘기 가지고 와? 진노하십니다. 무시한다고. 하나님이 주지 않아서 없는 사람은 비둘기 두 마리라도 된다, 새끼 두 마리라도 된다. 공회가 자꾸 이런 설교를 하니까 오해를 하기를 부자도 1원만 연보하면 좋은 연보인 줄 압니다. 1원만 연보해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도 있고 삼성 회장님 같은 사람이 1원짜리 가지고 오면 하나님께서, 나를 놀리냐? 무시하냐? 진노하십니다. 정성을 말합니다. 젊은 사람의 정성, 나이 많은 사람의 정성, 배운 사람의 정성, 부자의 정성 가난한 사람의 정성 다 다릅니다. 하나님은 아시니 하나님 앞에 자기 정성으로 드려서. 속죄제에 한 마리 드리고 한 마리는 번제로 드려라.

66페이지에 지금 2번 ‘속죄’ 제목이 잘못 되고 1번 2번 3번이 잘못 편제된 것이 보이십니까? 빨간 줄로 적어 놨다가 모두들 자꾸 해야 됩니다. 가지고 오는 것은 두 마리인데 그 중에 한 마리는 속죄제 그 중에 한 마리는 번제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번호를 잡은 것은 제가 잡았는데 편집하는 분들이 놓쳐버렸습니다. 자꾸 자꾸 적어서 좋은 교재를 만들도록 하십시다.

68페이지입니다. 레위기 15장은 유출입니다. 내 안에 있어야 좋을 것이 밖에 나가면 아니 됩니다. 그런게 있습니다. 내 속에 나쁜 것은 더 밖에 나가면 안 됩니다. 이것은 고쳐야 되지. 그런데 여러가지 중에서 2번, 남자에게서 나오는 것을 설정이라고 그럽니다. 아이를 낳기 위해서 남자에게서 나가는 것이 설정인데, 설정. 이것은 부부 간에 아이를 만들 때에만 나가야 되는데 시도 때도 없이, 그냥 기분 내키는 대로 즐거운 대로 세상 오래 살 것이냐 젊은 청춘 이때 즐겁지 즐기느라고 여기 저기 계속 내보면 하나님께서 그거 다 더러운 것이다 그러십니다. 정식으로 말하면 최고의 신앙은 아이 낳기 위해서 아니면 아예 내보지 않는 것이 1번입니다. 옛날 잘 믿는 분들은 이렇게 금욕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세상에 그랬다가는 천주교 신부들처럼 절에 중들처럼 뒤로 사고가 많이 터질까봐, 그냥 저는, 조절하십시오, 그렇게 말합니다. 남녀 이성의 욕심은 조절 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많이 쓰면 쓸수록 일찍 죽습니다. 약골 됩니다. 그것은 세상 의사들도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네게 준 힘, 너에게 준 기회, 너에게 준 모든 실력을 가지고 새생명을 만드는데 쓰거라. 안 믿는 사람 전도하고 믿는 사람 새로운 신앙 자꾸 새롭게 새롭게 새생명의 운동에 너 먹은 것도 너의 생각도 너의 기회도 너의 모든 요소도 여기에 쏟아 붓거라, 이게 1번. 그런데 아이 낳는 것 말고도 못 견뎌서 죄를 지을 판이면 차라리 부부끼리 그냥 쏟아버려라. 어쨌든 설정은 남자가 아이를 낳기 위하여 쏟는 것인데 설정 밑에 봅니다. 이성 문제로, 타락한 남자와 여자가 이성 문제로 사방천지 돌아다닐까봐 남자에게는 설정을 주시고 여자에게는 남자와 함께 아이를 갖도록 해놓으셨습니다. 타락한 사람을 하나로 묶는 선물입니다. 죄 되는 것 아닙니다.

옆에 69페이지 가운데 보면 히브리서 13장 4절 신약입니다. 히브리서 13장 4절.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결혼 더러운 것 아닙니다. 천주교는, 결혼 더러운데? 그래서 신부하고 수녀는 더러운 결혼하지 말아라 그럽니다. 하나님은 히브리 13장 4절,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하게 여겨라” 귀한 혼인 귀한 결혼 잘하며 구원이 되어 집니다. 남편 노릇을 해보니 하나님 마음을 알겠고 아내 노릇을 해보니까 하나님 아니고는 안되겠고 그래서 좋은 결혼 바른 결혼을 해보면 모든 것을 알게 되고 연단이 되고 실력이 자라서 점점 하나님을 닮아가니까 모든 사람은, 다같이, 무엇을 귀하게 여겨라고요? 혼인. 결혼. 귀한 것입니다. 귀한 것을 뭐라고 그러나요? 보석이라고 그럽니다. 보배라고 그럽니다. 아이 결혼이 보배라는데 보석이라는데 공짜로 하면 되는데 왜 안합니까? 왜? 해놓고 왜 도망다닙니까, 비겁하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공짜로 주는데 그걸 내버리는 사람 보셨습니까, 남의 것 훔쳐라도 올건데. 아예 혼인을 하나님이 히브리서 13장, 다 같이, 히브리서 13장 4절. 남자들은 다 결혼하고 싶을테니까 안 따라하셔도 되고, 여반들은 다 결혼을 시시하게 생각하니까 여반들만 따라하십시다. 히브리서 13장 4절. 모든 사람은. 모든 여반은. 모든 처녀는. 모든 아가씨는. 혼인을 귀히 여기라. 히브리서 13장 4절에 그렇게 적혀 있지 않습니까? 남자야 없으니까 갖고 싶고 도둑놈 심보니까 결혼하고 싶고. 그러니 남자들은 놔두고, 결혼하면 여자는 파김치가 되고 손해가 되니까 도망가고 싶겠지. 그럴까봐 하나님께서 히브리서 13장 4절, 모든 사람은. 모든 여자들은 혼인을 귀하게 여기거라. 혼인 귀한 것이다. 귀하면 보배이지요. 보석이지요. 보물이지요. 내일 결혼할 분한테 여쭤볼까요? 장유형 어디계시나요? 내일 오후예배 마치고 결혼할 때 제가 결혼 설교를 안 할 겁니다, 문답만 하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변할 건가요, 안 변할 건가요? 인감 빼다가 도장 찍으십시오. 안중근처럼 손가락을 잘라서도, 저는 안 바뀔 겁니다, 자신있나요? 그런데 여기 혼인은 귀하다 그랬는데, 아 결혼하십시오 그러면 귀한 보배니까 얼른 할랍니다, 그러지 다이아 필요 없고 금반지 필요 없고 서울대 법학과 입학통지서 줘도 나는 필요 없고, 던지는 사람 보셨습니까? 성경에 서울대 의대 수석 합격은 보배라는 말 읽어보신 분 계십니까, 여기? 하버드 대학 수석 졸업은 보배다, 귀한 것이다 성경에 있는 분 보셨습니까? 그렇다고 우리가 가져올 수 있습니까?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거라. 그거 보배다 보물이다 좋은 거다 하나님이 주는 선물이다.

그래놓고, 또 따라하십시다. 침소를. 더럽히지 말라.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혼인이 귀한 것이고 혼인을 했으면 부부가 함께 자는 침소라는 것은 깨끗하게 얼마든지 사용하면 된다. 생명의 운동이니까 생명이 출생하는 것이니까. 여기다대고 정욕을 쓰거라. 남성 여성의 이성의 욕심은 이런 귀한데 쓰면 좋은 것인데 애 낳는데 쓰라고 생명 운동으로 준 남성 이성의 욕심을 가지고 아이 낳는 데는 안 쓰고 이것을 가지고 뒷골목을 돌아다니니까, 카바레를 돌아다니니까, 시내 중앙통을 쏘다니까 그 이성의 욕심이 들어서 자기 죽고 남 죽이고 전부 인류를 이 따위로 만들어놓지.

이성 문제는, 왼쪽으로 다시 옵니다. 68페이지. 이성 문제로. 이성문제, 남녀 이성문제, 남자의 설정, 이성 문제란 타락한 사람을 하나로 묶는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남자가 쏟는 설정이라는 것은 남자가 책임질 의무가 필요한 경우, 새생명이 필요한 경우가 1번, 그런데 못 참고 죄를 지을 것 같으면 부부끼리 설정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많이 쓰면 일찍 죽을 줄 알아라. 아무리 부자라도 돈을 많이 쓰면 하나님께서 나중에 계산을 합니다. 너는 부자는 부자인데 그 돈을 왜 썼지? 그렇게 썼어야 되는가, 반드시 계산을 합니다. 써서 무엇을 복음으로 말씀으로 좋게 만들었지, 물어보십니다. 쓰는 조절은 부부가 의논해서 알아서 하십시오. 죄 되는 것 아닙니다. 즐거움을 위해서, 쾌락을 위해서 쓰는 것은 좀 줄이면 좋을 겁니다. 새생명을 위해서 쓰는 것은 하나님이 복을 주실 겁니다. 줄인다고 아끼다가 여자가 남자를 자꾸 밀어내면 남자가 어디로 가죠? 다른 여자 찾으러 가지. 남자가 다른 여자하고 뒹굴 때에 주로 여반들이 비겁하게 말이지 이러니 저러니 그럽니다. 그럴 때에 저는 여자 욕을 합니다. 남자를 밀어낸 ㄴ이 누구인데? 네가 밀어내니까 나가지. 남자가 성자인가, 천사인가? 네가 남자 고를 때에 천사를 골랐어? 사람인데. 좋기는 여반이 자기 남자를 만나고 자기 남자를 치약 짜듯이 싹 짜가지고 다른 여자한테 가라고 밀어내도 힘이 없어 가다가 엎어지도록 만드는 것이 그 남자를 위한 길입니다. 그 대신에 둘이 일찍 죽을 겁니다. 계산을 잘 해서 일찍 죽지도 마시고 죄 짓지도 마시고 신앙 있으면 하나님 앞에 복된데 쓰시고, 잘 조절하는 것은 각자의 건설 구원이고 성화 구원이고 각자의 위치에 따른 사명입니다.

남자의 설정은 정수라 그럽니다. 이것은 생산용 선물 새생명을 마련하라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 부부가 하나가 되어 생명을 만들고 생명을 기르며 부부 둘이 살면서 회개하는데 사용하는 것이 일단 최선, 그 정도의 신앙이 안되면 음행을 막기 위해서라도 써야 됩니다. 여반들, 자기 남자 슬금슬금 밀어내면 그 남자 탈나고 고장 나고 사고 쳐대면 여자가 책임져야 됩니다. 당연히 남자도 책임을 져야 되겠지만은. 다른 교회는 도둑놈만 욕하는데 공회는, 백목사님은 도둑놈 나쁜 것은 다 아니까 말할 것도 없고, 도둑놈이 도둑질 하라고 자기 집 문을 열어놓고 열쇠를 잠그지 않은 주인, 너는 도둑놈을 도둑놈 만든 도둑놈 선생이다 이렇게 야단을 칩니다. 도둑질 당하면 나는 피해자다 억울하다 보통 그럽니다. 백목사님한테 가서 그런 말 하면, 도둑놈이야 원래 나쁜 놈인데 도둑놈이 도둑질하도록 문을 열어놓고 방심을 하고 도둑놈을 갖다가 길렀으니 너도 도둑놈이다. 너는 도둑놈 선생이다, 이렇게 욕을 합니다. 너무 과한가요? 아니면 살아보니까 그거 그렇다 싶습니까? 설정하는 것이 옷에나 가죽에 묻으면 어떡하지요? 생산을 위하여 주신 선물인데 생산이 아닌데 접촉이 되면 부정하다. 어쨌든지 생산하는 행위 생산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하라 그 외에 생산이 아닌 행위에는 될 수 있으면 아끼거라. 돈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건강도 그렇고 부부 생활도 그렇고 자녀 교육도 그렇고 모든 면으로 꼭 필요하고 복된 데가 아니면 아껴두는 것이 저금해 두는 것이 만사 좋습니다.

밑으로, 정결법입니다. 남녀 동침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이성을 주신 원래 목적에 따라 순종하는 경우니 복입니다. 동침은 죄가 아니나 범죄 때문에 주셨기 때문에 동침 후에는 몸을 씻어라. 의사들이 보면 그거야 위생적으로도 좋겠네, 그럴 겁니다. 저녁까지 부정하다. 설정 했을 때에는 해당 현실 모두를 정결케 만드는데 전력하라. 그리고 설정한 온몸을 씻어라. 그거 온 몸이 만들었으니 온 몸을 씻어야지. 온몸에서 제일 좋은 것을 짝 짜냈으니 온몸을 씻으며 아이를 하나 만드는 것은 한 생명 한 인생 한 몸을 전부 다 제일 소중한 걸 쏙 뽑아내는 것이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도 이 문제는 생명을 걸고 조심해야 된다 그랬습니다.

그 다음 70페이지입니다. 앞에 남자는 설정 여자는 한 달에 한 번씩 생리 유출이 있는데, 어떤 여인이 유출을 하는데 그 유출이 피면 7일 동안 불결하니 7일 동안은 만지지 말라. 왜 이렇게 불편하게 더럽게 만들어놨을까? 죄를 먼저 지었으니까, 회개하라고. 깨끗에 신경을 더 써라고. 여자분들의 생리란 이성 문제로 타락한 사람을 하나로 묶기 위하여 주신 선물입니다. 남자는 설정 여자는 생리, 남녀 부부가 결혼하고 동침하고 하나 되는 것은, 타락한 사람들을 묶어 놓으려다가 보니까 재미가 없으면 떨어지지 묶여 삽니까, 불편한데? 그래서 남녀 정력에 재미를 주셔서 둘이 하나가 되라고. 하나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새생명을 만들라고. 여자가 쏟는 모든 것은 여자가 책임질 의무, 아이를 낳아 기르는 고생의 그런 선물입니다.

성경 여러군데 이 문제가 많습니다. 레위기 12장 2절에 보면, “경도 할 때와 같이” 한 달에 한 번씩 그렇게 피가 흘러지는 때와 같이, 레위기 15장 25절에 보면 그런 기간을 ‘불결기’라. 뭐 어쨌든지 불편할 거 아닙니까? 에스겔 18장 6절에 보면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을 가까이 하지 말아라. 할 수 없이 여반들은 평생에 아이 낳느라고 고생 기르느라 고생 준비하느라고 고생. 길러놓고 다 끝난 줄 알았지만 손주 때문에 고생, 고생고생을 하나님이 죽는 날까지 짐을 지어 놓고, 먼저 죄 짓는 것은 이런 꼴이니 죽는 날까지 죄라면 원수를 삼고 다시는 그러지 말아라, 이런 좋은 선물입니다.

2번. 7일의 불결을 주신 것은 육체적으로 깨끗하지 않은 기간을 주면서 왜 여자 분들은 한 달에 7일씩 몸이 더러울까 힘들까 어려울까 7일간 육체적으로 깨끗하지 않은 기간을 주면서 범죄한 여자에게, 출산을 통해서 죄를 회개하라고. 아이를 낳아 신앙으로 자기를 깨끗하게 하라고 뗄 수 없고 도망갈 수 없는 이런 현실을 주셨습니다. 그런 여자를 만지는 자도 더러워지는데 아내에게 주신 성결의 기회를 막지 말아라. 그래서 불결기에는 아내라도 손대지 말아라. 너도 함께 고생을 해라 그 말입니다. 여자야 고생을 하든지 말든지 나 좋으면 됐지. 그러지 말아라. 둘이 함께 고생하고 둘이 함께 소망을 가지거라. 함께 절제하여 에덴 동산의 죄를 돌아보며 회개하거라, 이래서 주신 말씀입니다.

72페이지입니다. 어떤 여인이 유출을 하되 그 유출이 피면 7일, 불결기입니다. 그럴 때에, 20절, 누웠던 자리 앉았던 자리 침상을 만지는 자 좌석을 만지는 자, 그 좌석에 있는 것을 만진 자 까지 전부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어떤 접촉도 더러울 때는 전부 더럽게 경고를 하고 막아서서 자꾸 깨끗으로 가라고 요렇게 해 놓은 겁니다.

밑으로, 네 번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아이 때문에 주기적으로 오는 그런 것이 아니라 아예 상관없이 여인의 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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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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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20.08.09 15:57
그 다음 70페이지입니다. 앞에 남자는 설정 여자는 한 달에 한 번씩 생리 유출이 있는데, 어떤 여인이 유출을 하는데 그 유출이 피면 7일 동안 불결하니 7일 동안은 만지지 말라. 왜 이렇게 불편하게 더럽게 만들어놨을까? 죄를 먼저 지었으니까, 회개하라고. 깨끗에 신경을 더 써라고. 여자분들의 생리란 이성 문제로 타락한 사람을 하나로 묶기 위하여 주신 선물입니다. 남자는 설정 여자는 생리, 남녀 부부가 결혼하고 동침하고 하나 되는 것은, 타락한 사람들을 묶어 놓으려다가 보니까 재미가 없으면 떨어지지 묶여 삽니까, 불편한데? 그래서 남녀 정력에 재미를 주셔서 둘이 하나가 되라고. 하나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새생명을 만들라고. 여자가 쏟는 모든 것은 여자가 책임질 의무, 아이를 낳아 기르는 고생의 그런 선물입니다.

성경 여러군데 이 문제가 많습니다. 레위기 12장 2절에 보면, “경도 할 때와 같이” 한 달에 한 번씩 그렇게 피가 흘러지는 때와 같이, 레위기 15장 25절에 보면 그런 기간을 ‘불결기’라. 뭐 어쨌든지 불편할 거 아닙니까? 에스겔 18장 6절에 보면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을 가까이 하지 말아라. 할 수 없이 여반들은 평생에 아이 낳느라고 고생 기르느라 고생 준비하느라고 고생. 길러놓고 다 끝난 줄 알았지만 손주 때문에 고생, 고생고생을 하나님이 죽는 날까지 짐을 지어 놓고, 먼저 죄 짓는 것은 이런 꼴이니 죽는 날까지 죄라면 원수를 삼고 다시는 그러지 말아라, 이런 좋은 선물입니다.

2번. 7일의 불결을 주신 것은 육체적으로 깨끗하지 않은 기간을 주면서 왜 여자 분들은 한 달에 7일씩 몸이 더러울까 힘들까 어려울까 7일간 육체적으로 깨끗하지 않은 기간을 주면서 범죄한 여자에게, 출산을 통해서 죄를 회개하라고. 아이를 낳아 신앙으로 자기를 깨끗하게 하라고 뗄 수 없고 도망갈 수 없는 이런 현실을 주셨습니다. 그런 여자를 만지는 자도 더러워지는데 아내에게 주신 성결의 기회를 막지 말아라. 그래서 불결기에는 아내라도 손대지 말아라. 너도 함께 고생을 해라 그 말입니다. 여자야 고생을 하든지 말든지 나 좋으면 됐지. 그러지 말아라. 둘이 함께 고생하고 둘이 함께 소망을 가지거라. 함께 절제하여 에덴 동산의 죄를 돌아보며 회개하거라, 이래서 주신 말씀입니다.

72페이지입니다. 어떤 여인이 유출을 하되 그 유출이 피면 7일, 불결기입니다. 그럴 때에, 20절, 누웠던 자리 앉았던 자리 침상을 만지는 자 좌석을 만지는 자, 그 좌석에 있는 것을 만진 자 까지 전부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어떤 접촉도 더러울 때는 전부 더럽게 경고를 하고 막아서서 자꾸 깨끗으로 가라고 요렇게 해 놓은 겁니다.

밑으로, 네 번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아이 때문에 주기적으로 오는 그런 것이 아니라 아예 상관없이 여인의 피의 유출이 그 불결기 외에 나오는데 여러 날 간다든지, 또 불결기를 지나든지 하면 그날들은 다 불결할 때와 같이 그렇게 부정하다. 아이 때문에 오는 그것만 해도 힘이 드는데 그 외에 또 그러면 얼마나 고생스러우냐. 너는 더 그런 면에 조심하거라, 선물로 주신 겁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마지막으로 넘겨서 74 페이지입니다. 전체 정리입니다. 출산 때문에 더러워지고 출산 때문에 힘이 들고 출산 때문에 참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이 모든 출산은 범죄한 남여의 이성 문제 때문에 왔고 하나님의 목적에 필요해서 주신 선물이라는 것. 영원 전에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만드시고 둘이 죄를 짓게 하시고 남녀 이성의 정욕을 주어 하나로 만드시고 둘이 멋모르고 좋다고 살다가 보니까 아이를 낳고 아이 때문에 더러워지고 고생하는 이런 수고를 주신 다음에 그 수고를 통해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목적, 완성을 위해서 필요하여 줬기 때문에 목적에 절대 필요합니다. 만약에 출산에 부정행위가 있으면 죽음으로 막아버립니다. 상도에 유출은, 따라합시다, 생명운동. 나에게서 나가는 것은 반드시 살리는 운동에만 쓰겠다. 살리는 운동 외에 나가는 것이 있을 때는 불결하고 더러운 것이고 회개하여 나를 고치라는 하나님의 사랑의 부탁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 하시겠습니다.

레위기 15장은 유출이었습니다. 삼손이 안에 가지고 있으면 복된 건대 흘려버리다가 실수했습니다. 지킬 것은 지켜야 됩니다. 내 속에 나쁜 것은 내 속에서 깨끗하게 씻은 다음 복음운동, 생명운동으로 나가야 되지 생각 없이 아무나따나 접촉하면 안 됩니다. 신앙이 다 더러워지고 무너져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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