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전20.8.4 레13:24 접촉의 정함과 부정함은 하나님이 기준, 접촉의 확장은 외면이니 간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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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20.8.4 레13:24 접촉의 정함과 부정함은 하나님이 기준, 접촉의 확장은 외면이니 간파할 것

교인 3 415 2020.08.0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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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20.8.4 레13:24 접촉의 정함과 부정함은 하나님이 기준, 접촉의 확장은 외면이니 간파할 것.



* 성결법 : 모든 생활 하나님처럼 깨끗하게 온전하게

 ① 음식 : 받아드림의 구별
  - 기본현실[육지]에서 : 구별(쪽발), 따짐(되새김)
  - 죄악현실[물]에서 : 방향(지느러미), 보호(비늘)
  - 하늘[새]을 향할 때 : [금지]-변질(뜀), 공격(포식)
  - 작고 못났을 때[곤충] : 최소충성(날고), 양심가책(뛰어)
  * 절대 금지[땅에 기는 것] : 혼합(양서류), 속화(파충류)

 ② 출산 : 새 생명 배출
  - 해결 : 산모의 부정(타락원인), 산혈(죄의댓가)
  - 소망 : 할례(결단), 부정한 기간(완전회개)
 
 ③ 접촉 1 : 생명의 성장에 불가피한 
  - 질병 : 피부병(과정), 문둥병(고착), 종기(착각)
  - 증상 : 색점(흰점), 변색(흰털), 변형(난육), 확산(전염)
  - 진단 : 제사장(앞선 신앙), 7일금고(확산과 진행) 

 ④ 접촉 2 : 접촉의 성결기준, 확장된 외면 간파
  - 질병 : 화상(감정), 옴(사욕), 어루러기(정함), 대머리(용도따라)
  - 확장 : 의복(언행), 집벽(생활)
  - 증상 : 푸르거나(공포), 붉으면(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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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완료)
* 교재는 pkists.net/초기화면/자료실/연결자료 3631번에  올려 놓았습니다.


200804 집회 4 (화전)

제목 : 접촉의 정함과 부정함은 하나님이 기준, 접촉의 확장은 외면이니 간파할 것.

찬송 : 126장, 122장, 195장

본문 : 레위기 13장 24 - 25절

피부를 불에 데었는데 그 덴 곳에 불그스름하고 희거나 순전히 흰 색점이 생기면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색점의 털이 희고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면 이는 화상에서 발한 문둥병인즉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할것은 문둥병의 환처가 됨이니라

다 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연연이 이곳에서 지난날을 돌아보며 주실 앞날을 말씀으로 살펴볼 수 있는 집회의 기간을 허락하시고 평안하게 모일 수 있는 수많은 세월을 돌아볼 때 자연스럽게 모였고 오면 온다고 생각했지 이렇게 세상이 분요하여 예배로 모이는 것이 자유롭지 못하는 이런 환경이 올 줄은 알지 못했나이다. 숨 한번 쉬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밥 안 먹어 한걸음 움직이는 것도 주권자 하나님의 허락이 아니면 아니 되는 것인데 너무 발전하고 너무 풍요로워 하늘을 잊고 하나님의 섭리를 잊어버려 깨우쳐 주시려고 천하를 진동하며 말 못할 엄살까지 더하게 하시며 우리에게는 주님의 은혜를 간구할 수 있게 환경을 주셨으니 레위기 11장의 자신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하여 먹는 것을 살피고 주시는 생명 운동을 힘들어도 주님 앞에 복되게 이어나가며 어떤 사람 어떤 환경을 접하더라도 깨끗하게 복되게 거룩하게 만들어 나가는 이 집회의 출발이 되게 하시고 더러워지고 험악해지는 세상이 어두워질수록 더욱 자기를 밝게 깨끗하게 만들어 자라가는 우리 학생들 우리 어린 아이들 노년의 종들 포기하지 말고 주님 앞에 성결을 노력하는 복된 집회 되도록 마음을 열어 성령이 친히 인도해주시고 주의 대속 힘입어 이시간도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교재 44p를 보겠습니다. 뜨거운 데 피부가 닿았습니다. 그러면 데였다 그럽니다. 피부를 불에 데였는데 뜨거운 게 왔다가고 뜨거운 국그릇에 손을 만지고 그럴 수는 있지만은 “그 덴 곳에” 불그스름한 색깔이 생기면 “불그스름하고” 피부의 원래의 색깔이 변하여 희거나. 따라합니다. “불그스름하고 희거나 흰 색점이 생기면” 전체적으로 피부가 붉어지거나 피부의 색깔을 잃어버리면 흰색이 되어버리면 이건 큰일이라. 화상에 대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화상은 별 것이 아닌데 지나가는데 화상이 되면 피부가 약해되고 붕괴가 되면서 별별 병균이 그쪽으로 들어와 버립니다. 죄가 따라 들어와서 사람을 바꿔버립니다. 그래서 뜨거운 걸 접촉할 때 조심하라.

레위기 13장은 접촉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새벽에 첫 번째는 피부병, 피부가 돋거나 딱지가 앉거나 흰 색점이 생기면 조심해서 쳐다봐라. 두 번째 이게 색깔이 바뀌면서 피부가 내려앉으면 붕괴가 되면 이건 이미 문둥병이 된 것이라 둘, 세 번째는 종기였습니다. 피부가 뭉쳐지고 솟아오를 수는 있지만은 나았는데 나은 자리에 색깔이 바뀌고 우묵해지면 문둥병으로 이것은 진행이 된 것이라, 셋. 그리고 화상 데인 곳은 네 번째입니다.

화상이라는 것은 뜨거운데 접촉할 때 생기는 병입니다. 뜨거운 거. 뜨거운 게 좋은가요? 안 좋은 건가요? 차갑게 살아보지요? 몸이 식어져보지요? 땔감이 없어 집이 냉랭하게 되어지면 사람이 못 삽니다. 먹으면 음식이 안에서 불을 태워 심장이 뜨거워지고 온 몸이 펄펄 끓여야 그게 좋은 겁니다. 집도 뜨끈뜨끈해야 되고 차도 휘발유를 태워서 열이 나야 이게 달립니다. 그러나 너무 뜨거워지면 생명이란 뜨거워야 열기가 있는 법인데 생명의 열기가 적당하지 아니하고 너무 뜨거워지면 화재가 일어납니다.

교재를 보십시다. 데인 곳은 화상이라 그럽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열, 열기가 있어야 정상입니다. 믿는 사람은 성령이 내 마음을 감화하고 감동하면 온도가 뜨거워지고 좋아지는데 감화 감동으로 인하여 감당할 수 있는 온도와 감당할 수 있는 방법이면 생명의 열기입니다. 아궁이 안의 불은 온 집을 뜨끈뜨끈하게 만들어줍니다. 아궁이 안의 불이 밖으로 돌아다니면 집을 태워버립니다. 아궁이 안에서 불이 나야 됩니다. 그리고 아궁이를 뜨끈뜨끈하게 데워줄 정도에서 마쳐야 되지 그 불이 주변을 녹여버리면 용광로가 되면 큰일납니다. 생명은 먹어야 되고 먹으면 몸은 뜨거워야 됩니다. 자기 손을 만져보고 몸을 만져서 감기가 아니라 정상적으로 온도가 뜨끈뜨근하면 건강한 사람입니다. 연세가 많아지면 몸이 슬슬 식어집니다. 몸도 뜨거워야 되고 집도 뜨근뜨끈해야 되고 차도 뜨끈뜨끈해야 되는데 감당할 온도와 감당할 방법일 때는 따라합시다. 생명의 열기. 이거는 좋은 겁니다. 아이들은 뜨겁지요? 뛰돌아댕기지요? 땀을 흘리지요? 이 생명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돌아가실 연세가 가까우면 몸이 차가와집니다. 말도 줄어듭니다.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그러다가 영 식어지면 죽는 겁니다. 생명은 열기가 있는 것이 좋은데 너무 뜨거워져서 화재가 나면 사망의 화재가 됩니다. 사람을 죽입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아 마음도 뜨겁고 열심도 뜨거우면 좋은데 불건전한 신비주의, 또한번 기억해볼까요? 불건전한 신비주의. 정상적인 기독교는 신비주의입니다. 건전한 신비주의. 못 본 천국이 보여야 되고 돈이 들어오지도 않는데 열심히 생겨야 되고 돈도 되지도 않는 말씀을 들으러 오고 말씀을 들을 때에 각오와 결심이 뜨거워져야 이게 건전한 신비주의입니다. 근데 이게 너무 넘쳐가지고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되면 시도 때도 없이 고함을 질러버리고 제 주관에 붙들려 아무렇게나 설치고 날뛰게 되면 불건전한 신비주의라. 또 자기 가고 싶은데로 어디든지 뛰어 돌아다니면서 그게 정상적으로, 정상적이라 그러는데 아무리 남들이 봐도 저것은 미쳤고 정신이 없는 사람인데 무분별하게 여기저기로 돌아다니는 무분별한 인도는 불건전한 신비주의 무분별한 인도는 모든 걸 태워버립니다. 모든 걸 불질러버립니다. 그래서 모두들 소각을 하고 방화를 시켜버립니다. 뜨거운 것은 좋으나 지나치게 뜨거운 것은 조심해야 됩니다. 뜨거운 것은 좋으나 불건전한 신비주의 무분별한 인도로 여기 저기 설치고 돌아다니는 것은 조심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데인 곳 화상을 주의시켰습니다.

무얼 진찰해보면 아느냐? 닿은 전체 피부가 불그스름하게 바뀌면. 24절에 그랬습니다. 피부가 불에 닿았는데 색깔이 바뀌지 않으면 화롯가에 둘러 앉아 따끈따끈하게 고구마도 구워먹고 가족들이 알밤도 구워 먹으며 대화하면 좋은 불입니다. 따뜻한 불에 따뜻하게 손을 가져갔는데 피부 색깔이 안 바뀌면 좋은 불입니다. 근데 불에 닿았는데 피부 색깔이 붉게 바뀌어버리면 피부가 불그스름하게 바뀌어버리면 불 때문에 변색이 되면 그러면 불 때문에 피부가 피동이 된 겁니다. 피부가 붉게 바뀌어버리면 ‘이건 너무 뜨거워졌다. 이건 조심해야 되겠다. 절제할 수도 있어야 됩니다.’ 또 피부가 원래의 색깔을 잃어버리고 흰색으로 바뀌어버리면 그러면 본색을 잃어버렸으니 이런 것은 변질이라고 그럽니다.

이렇게 여러 사람이 집회를 함께 예배를 드리는데 ‘그 말씀이 맞다 옳다. 아 참 잘못 살았구나’ 이게 각오가 되고 결심이 되면 마음 뜨거워지는 것은 좋습니다.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은 좋은데 아무렇게나 그냥 뜨거워서 펄펄 뛰고 말씀의 피동이 아니라 자기 주관의 피동이 되가지고 이리저리 흔들다보면 이상한 소리가 나오는데, 말이 헷갈리는데, 말이 헷갈리고 말을 더듬으면 옆의 사람들이 ‘방언을 한다.’ 그럽니다. 성령의 인도가 앞서가고 자기의 지식이 뒤따라가면 말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그런 방언은 좋은 방언인데 말만 헷갈리고 말만 엉켜서 남이 못 알아들으면 ‘성령을 받았다’ 해서 한 사람이 떠들고 ‘방언 받았다’ 하니까 옆의 사람도 말을 더듬고 뒷사람도 말을 헷갈리고 이래서 온 교인들이 말씀도 모르고 진리도 모르고 각오도 없고 결심도 없는데 남들이 못 알아듣는 소리로 합창을 하면 ‘성령이 왔다’이래버리면 화상을 입은 문제가 되어집니다.

여기 불그스름하다는 말은 빛깔 중에 화가 났을 때 성경의 붉은 색은 대개 진노 분노 화가 났을 때 색깔을 붉다고 그럽니다. 뜨거운데 너무 지나치게 붙들려서 하나님이 주는 인도와 하나님이 주는 감동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이 폭발을 해버리면 인간의 감정이 폭발이 되면 그 다음에는 싸움이 생깁니다. 분쟁이 생깁니다. 사도행전 8장에, 사도행전 6장에 오순절 성령의 은혜를 받고 온 교인들이 공동체가 되어 함께 먹고 함께 쓰고 함께 살다가 사도행전 6장쯤 되면 밥 먹는 문제 식사 문제로 헬라파 유대인들은 멀리서 왔는데 식사 시간에 뒤로 밀어버리고 본 고향 출신 히브리파 노인들은 밥을 먼저 먹이니까 외국에서 온 헬라파 유대인과 고향 본토 출신 히브리파 교인 사이에 서로 먼저 먹겠다고 서로 먼저 구제품을 받아가겠다고 분쟁이 생겼습니다. 성령이 사도행전 2장에 방언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로 사람을 바꾸고 나니까 그 불이 관리가 되지 못하고 지나치게 엉뚱한데로 가가지고 사도행전 6장에 분쟁이 생겨버렸습니다. 전부 화가 나버렸습니다. ‘왜 멀리서 온 사람들은 이렇게 구박하냐?처음 오는 사람들은 왜 밀어내냐? 왜 후순위로 뒤로 밀어내냐?’ 화가 났습니다. 히브리파 사람들은 ‘우리가 교회를 세웠고 우리가 고생을 했는데 왜 우리는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느냐?’ 전부 얼굴에 화가 나서 교회 안에 예루살렘 교회에 싸움이 생겼습니다. 전부 붉은 색으로 바뀌어버렸습니다. 성령의 감화와 감동이 뜨겁게 교인들은 감화 감동 인도를 주셨는데 왜 뒤에 싸움이 생겼습니까? 불그스름하게 바뀌어버린 겁니다. 아니면 그런 꼴을 보고 ‘아이 교회에 희망이 없구나, 교회도 뭐 서로 소리를 내고 그러는구나’ 실망해서 돌아가면 흰색이 되어 피부의 본색을 잃어버리면 변질이 됩니다. 한번 기억하십시다. 피동과 변질.

성령의 뜨거운 열심히 신앙의 생명이나 너무 뜨거워지면 곤란해집니다. 성령의 각오와 결심이 뜨거워질수록 좋지 않습니까? 뜨거워지는데 옳게 뜨거워지는 거는 좋은데 엉뚱하게 주관으로 가고 엉뚱한데로 가버릴 때 ‘안된다’ 그 말입니다. 2번입니다. 색깔만 바뀐 것이 아니라 피부가 뜨거운데 닿았는데 “흰 색점이 생기면” 확실히 본색을 잃어버려서 이거는 중한 병입니다. 중병. 이럴 때는 제사장에게 가라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25절입니다. 불에 닿았는데 피부가 무슨 색으로요? 불그스름하게. 또는요? 희게 바뀌어버렸으면 얼른 제사장에게 가라. 신앙 있는 사람에게 가서 조사 좀 받아라. ‘내가 믿고 싶은 열심히 생겼으면 성령이지, 누가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상관이 없다.’ 그러시면 이단 갑니다. 사이비 되어지기 쉽습니다. 귀신이 성령으로 펄펄 뛰는 사람을 붇들고 ‘니가 하나님이 해라’ 해가지고 그만 교주를 만들어버립니다 .주관에 빠져놓으면 약도 없습니다. 성령으로 뜨겁게 힘 있게 사는 것은 좋고 말씀의 은혜로 열심을 내는 것은 좋은데 분쟁이 생겨 불그스름하게 바뀌어버리거나 원래 하나님이 주신 본색 원래의 색깔이 완전 바뀌어버렸을 때는 ‘이거 혹시 잘못된 것이 아닌가? 자기가 판단하지 말고 제사장에게로 가라. 신앙의 영안이 있는 사람에게 가서 검토를 받아봐라. 자기를 지도해줄 제사장이 없거든 자기 속에 신앙으로 깨끗하고 자기 속에 신앙으로 앞선 장점을 가지고 처음 믿는 부분을 살펴보거라.’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피부가 희게 되었는데 피부에서 돋아난 털, 털까지 희게 바뀌어버렸으면 “그 색점에 털이 희고” 또 그 피부를 보니까 피부가 원래보다 우묵하면, 우묵이라는 말은 올라갔단 말입니까? 내려갔단 말입니까? 내려갔으면. 막 열심을 내고 성령으로 펄펄 뛴다고 그러는데 신앙이 후퇴를 해버렸으면 이는 화상에서 발한 문둥병인즉. 뜨거운 걸 접촉하는 것은 좋은데 뜨거운 걸 접촉하다가 어떻게 되었다고요? 화상을 입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화상을 통해서 문둥병이 들어와 버렸습니다. 죄가 밀고 들어와 버렸습니다. 그럴 때는 제사장이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쳤다. 이건 주관이다. 이건 죄다. 이건 잘못된 것이다.’ 요렇게 부정하다 판단해서 고치도록 하라. 제일 밑에 입니다. 제사장의 진단. 털의 색깔을 봐라. 두 번째. 피부가 내려갔는지 우묵한지 봐라. 색깔을 보고 높이를 봐라.

잠깐 앞을 한번 주목할까요? 저와 나이가 같고 저와 같이 설교록을 오랜 세월 편집한 분이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설교록을 읽으면 너무 은혜가 되가지고 산에 가서 혼자 기도합니다. 혼자 산에 가서 기도할 만큼 은혜 받은 것은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좋은 겁니다. 함께 기도해도 되는데 너무 성령의 은혜로 열이 나니까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가 갈까봐 저 산 속에 가서 혼자 기도합니다. 그건 좋은 겁니다. 그런데 산 속에 가서 한번 두 번 기도를 하다가 얼마나 기쁜지 얼마나 마음이 행복한지 다시 집으로 내려왔는데 주일날입니다. 산속에 기도하다가 내려오니까 배가 고픕니다. 주일날입니다. 예배당 앞에 포장마차에 들어 가가지고 오뎅을 사 먹습니다. 주일학교 선생님이. 교회 직원이. 설교록을 편집하는 저하고 같은 직원인데 목사가 될 사람이 주일날 예배당 앞에 포장마차 들어가서 오뎅을 사 먹습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아 지금 주일날 뭐하지요? 예배당 앞에서?’ ‘예. 산속에 가서 성령을 받고 기도하다가 배가고파 지금 사먹고 있습니다.’ ‘오늘이 주일인데요?’ ‘아 깜빡해버렸네요.’ 함께 기도할 정도가 아니라 산 속으로 갈만큼 은혜를 받은 것은 뜨거운 거고 좋은 건데 산속에서 기도를 하다가 주일도 잊어버렸고 주일학생들 가르치는 시간도 잊어버렸고 자기 포장마차 오뎅 사먹는데가 예배당 옆이라 온 교인들 몇 천 명이 보는데 교회 직원이 거기서 오뎅 사먹고 앉았으면 이거 좋은 겁니까? 아니면 너무 지나친 겁니까? 이거 너무 지나치게 변색이 되버린 겁니다. 근데 이제 교회 직원이 그러고 앉았으니까 신앙 없는 사람이 자나가다가 ‘교회 직원도 주일날 사먹네? 뭐 우리 같은 사람이야 우동 먹어도 되겠네? 중국집 가도 되겠네?’ 나는 몰라서 그러는데 이래서 둘이 서로 인제 아웅다웅 옥식각신하다 보니까 화가나버렸습니다. 또 삐껴서 가버립니다. 이런 종류의 받은 뜨거움이 받은 성령의 은혜가 분쟁으로 바뀌어버리면 색깔이 바뀌어버리면 이거 고장이 난 겁니다. 그래서 44p 밑에입니다.

제사장은 진단을 해라. 털의 색깔이 바뀌어버렸으면 피부정도가 아니라 피부 밑에서 돋아나오는 털이란 피부의 일부고 피부의 안쪽인데 피부 안에 있는 것이 밖으로 표시가 난 털까지 희게 변색이 되었다면 그리고 그 결과가 신앙이 원래 주일을 지키는 사람이 주일도 지키지 않게 내려 앉아버렸으면 피부 자체가 내려 앉아 후퇴를 하였다면, 후퇴하였다면 이건 화상으로 시작했는데 문둥병으로 불치의 병으로 바뀌어 버린 겁니다. 이런 걸 화상, 데인 곳이라고 그럽니다.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되지요? 제사장이 7일을 따로 격리 시켜 지켜봐서 피부가 원래 색깔로 돌아오면 좋은데 이게 계속 된다던지 점점 자꾸 더 심해지면 그때는 문둥병이라 판단을 해라. 7일을 지켜보고 잘 모르거든 또 7일을 더 지켜보거라. 신중하게  신중하게 신앙의 지도자들이 신앙 출발하는 사람들의 열심히 좋은 열심인지 주관으로 삐뚤어진 잘못된 그런 열심인지를 지켜보고 살펴 주거라. 자기 속에 먼저 믿어 신앙의 앞선 부분이 신앙으로 뒤따르는 부분을 살펴주고 자꾸 살펴 보거라.

경제적으로 신앙생활을 잘 안했는데 교리적으로는 신앙으로 앞서 있는 사람이면 지식적으로 교리적으로는 앞서 있고 경제적으로는 하나님 앞에 충성을 못했는데 새로운 말씀을 깨닫고 새로운 각오로 ‘나도 경제적으로 한번 헌신해보겠다’ 그럴 때에 자기도 그냥 모르게 자기 경제 실력 이상으로 연보를 한다든지 그럴 때에 그래놓고는 이제 돈 때문에 부부 싸움이 나고 자기도 시험이 들고 이렇게 돈 때문에 분쟁이 생기거든, 신앙의 지도자에게 가서 물어봐도 되고 자기 속에 교리와 성경을 잘 아는 자기 속에 제사장 자기 속에 신앙의 지도의 장점을 가진 성경과 교리를 가지고 ‘내가 연보한 것이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닌가? 하나님이 주신 그 이상을 너무 지나치게 해서 붉게 바뀐 것은 아닌가? 그래서 낙심을 한 것은 아닌가?’ 내 속에 신앙에 앞선 부분으로 내 속에 새로 믿는 부분들을 자꾸 검토해가면서 믿는 사람이 되라. 이게 네 번째입니다.

멀리서 여기 내계까지 차를 타고 오면 좋은 도로가 아니라 산속의 길이 어렵습니다. 이럴 때 차에 GPS를 다 달지요? 출발을 하다가 지금 가는 길이 전체적으로 맞는지 또 확인하고 보고 확인하고 보면 실수 없이 여기까지 오는데 ‘맞겠지’ 하고 한참 가다보면 엉뚱한대로 다른데로 가버립니다. 그러지 말아라. 누구에게 물어보라고요? 제사장에게 갈 것이요. 신앙의 지도 신앙의 앞선 장점으로 신앙에 출발하는 부분을 살펴주라. 4번째였습니다. 46p 넘깁니다.

이번에는 옴이라는 병입니다. 요즘은 너무 건강하고 약이 좋아서 옴을 모르지요? 옴이라는 것은 피부가 가려워 못 견디게 그냥 긁어야 되는데 약도 없이 그렇게 고생을 합니다. 옴 걸렸다고 죽지는 않습니다. 근데 옴에 긁으면서 이렇게 힘든 병도 없습니다. 그런 병을 옴이라 그럽니다. 가려워서 긁는 병을 옴이라.

다시 한 번 복습 좀 하고 넘어갈까요? 앞을 보면서. 지금 이번 집회는 레위기 몇 장요? 11장부터 배우고 있습니다. 먹을 때 몇 가지 조심하라고요? 5가지. 먹을 때에 새 잡고 물고기 잡고 메뚜기 잡으러 가지 말고 주변에 땅에 돌아다니는 육식, 땅에 돌아다니는 땅 짐승을 먼저 먹어라. 소나 양처럼. 두 번째 소나 양을 벗어나 물속에 물고기를 먹을 때는 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이 있는 것을 먹어라. 그리고 공중의 새를 먹을 때는 남을 잡아먹는 맹수 새들은 먹지 말아라. 밤을 이용해서 사냥을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올빼미 부엉이 같은 것은 밤에 어두움을 통해 죄를 지어가며 밝은 말씀으로 사는 생활이 아니므로 그렇게 살지를 말아라. 네 번째 새처럼 창공을 날으지는 못해도 못나서 메뚜기처럼 살더라도 땅에 기어다니며 온갖 더러운 것을 다 묻고 다니지 말고 묻히고 다니지 말고 좀 뛰기도 해라. 초월도 해라. 때가 되면 날기도 해라. 점점 뛰고 나는 그런 신앙으로 발전을 해라. 넷. 어떤 경우라도 먹을 수 없는 것은 다섯 번째 뭐든가요? 기는 것은 안된다. 뱀처럼 쥐처럼 족제비처럼 고기를 먹지 말라 말이 아니라 그런 인격이 되지 말고 그런 직업을 가지지 말고 그런 인간이 되지를 말아라. 5가지 음식을 통해 오늘 21세기 이 험악한 세상을 살아갈 때 우리의 인격 우리의 말 우리의 교육 우리의 가정 우리의 직업 우리의 신앙생활의 5가지를 조심해서 가지게 되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귀한 일꾼들이 되어진다. 레위기 11장이었습니다.

잘 먹고 잘 살다보면 때가 되면 뭐가 생긴다고요? 아이가 생기는 것이라. 아이를 아이로 보지 말고 새 생명이 하나 생기고 둘 생기고 그러는 거다. 남자 아이를 낳으면 7일간 엄마는 어지럽고 고생하고 수고를 해야 된다. 7일은 지나야 그 다음 부정을 면하게 된다. 왜 7일? ‘이 아이를 왜 이렇게 어렵게 낳았을까? 내가 먼저 죄를 지으니 이런 고생을 시킨 것이다. 이 아이를 잘 길러 하나님 앞에 귀한 자녀로 하나님 앞에 드려야 되겠다.’ 그리고 7일을 조심하라는 말입니다. 8일째가 되면 아이가, ‘아이의 소변보는 끝을 잘라버려라 깨끗하게 기르기 위하여 이 아이가 앞으로 평생을 살며 더러움을 피하고 정욕을 피하고 주님 앞에 바로 자라고 때가 되면 부부로, 가정을, 부부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 앞에 귀한 가정 교회를 이루는 남자 아이로 잘 길러봐야 되겠다.’ 그래서 8일째에 할례라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33일을 지나면 엄마의 몸이 완전히 깨끗하게 된다. 하나님 앞에 30일 하나님 앞에 3일을 더 더하여 남자 아이를 낳으면 33일. 여자 아이를 낳으면 왜 66일이나 조심을 시켰을까? 이 여자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요물이라 나쁜 뜻이 아닙니다. 이게 재주가 있지. 감성이 있지. 부드럽지. 남자 아이들보다 눈치가 있지. 이래놓으니 잘 가르쳐놓으면 여자 아이 하나가 천하에 귀한 하나님의 종을 만드는데 여자 아이 하나가 좋은 인물로 재주로 꼬리를 치고 여기저기 사방천지를 어지럽혀 놓으면 이세벨이 하나님의 나라를 다 말아 먹었습니다. ‘니가 낳아놓은 아이가 이세벨이 될 거냐? 모세를 만든 요게벳이 될 거냐? 여자 아이를 하나님이 주셨을 때는 남자 아이보다 2배나 더 조심하거라.’ 이게 여반들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재주가 많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여반들은 많아서 여자란 남자를 낳아야 되고 남자를 만들어야 되는 남자의 선생이 여자입니다. 키는 작지만은 키 큰 남자를 인간을 만들어야 되니 이게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래서 중책을 맡기기 위해서 여자아이를 낳거든 엄마가 두 배나 고생을 하거라. 두 배나 노력을 하거라. 이거 잘못 되면 큰일이 난다. 엄마가 기도의 엄마가 되면 남자는 술 먹고 난리를 해도 마지막에는 하나님 앞에 끌어다놓습니다. 남자가 아브라함처럼 신앙이 있어도 여자가 신앙 없으면 이 가정은 앞날은 없습니다. 오늘은 몰라도. 여자를 무시 하는게 레위기 12장이 아니라 여반들이 중요하니까 조심하시라 이런 뜻이 12장입니다.

그리고 새벽부터 배운 것이 레위기 몇 장이지요? 13장이었습니다. 11장에서 잘 먹어 자라고 12장에 결혼하여 아이를 주시면 온 가족이 13장에 접촉을 조심해라. 친구 조심하고 교회 선택 조심하고 교인들 만날 때 조심하고 심지어 목사 만날 때도 조심해라. 좋은 목사 만나 은혜 받는 수도 있고 안 좋은 목사 만나 엉뚱한데로 가가지고 30만 명이던가요? 신천지가? 세상에 우리보다 열심 있고 우리보다 계시록을 더 잘 아는 30만 명이 빠지기를 갔다가 잘못 빠져가지고 이 난리를 부리고 있는데 목사 만나면 무조건 좋은가? 목사님 만나 구원받고 복 받는 사람도 있고 목사님 잘못 만나 엉뚱한데로 가서 인생 신앙 다 실패하는 수도 있으니 접촉을 조심하라. 피부병. 접촉을 조심해라. 피부가 중요한 거다. 심장이 중요하고 뇌가 중요하고 위장이 중요하고 허파가 중요하지만은 이걸 다 둘러싸고 있는 피부 이게 무엇을 접하느냐에 따라서 밖에 있는 모든 죄를 안으로 가지고 들어와서 안이 썩어 문드러질 수가 있다. 무슨병? 썩어 문들어진다고 문둥병이라 그럽니다. 이거는 약도 없고 대처가 없습니다. 심장이 건강하고 뇌가 발전하고 피부가 온 몸 안이 다 좋아도 피부가 밖을 접촉하면서 죄를 나쁜 것을 피부를 통해 받아드리면 피부병입니다. 오늘 새벽 1번 무슨 병? 피부병. 2번은 문둥병. 세 번째는요? 종기. 네 번째는 화상. 데인데. 그리고 다섯 번째는 뭐라고요? 옴.

피부병. 1번, 피부병이란, 피부란 하나님이 주신 피부가 있는데 이 피부가 솟아 올라오거든 그게 피부병입니다. 솟아 올라올 수가 있는데 거기에 딱지가 앉아버렸습니다. 그리고 피부의 색깔이 바뀌어버렸습니다. 추위를 상대하다가 더위를 상대하다가 환자를 상대하다가 상관을 상대하다가 가족을 상대하다가 세상을 돌아다니다가 그만 자기의 피부가 자기의 접촉이 변형이 되고 변색이 되거든 조심하거라. 닿여서, 닿아서 솟아날 수도 있고 뭉칠 수도 있고 종기도 날 수가 있는데 그러다가 치료 못하는 쪽으로 피부가 붕괴가 되어버리면 변색이 돼서 변질이 되어버리면 이거는 병이 된다.

다섯 번째 옴입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레위기 13장 29절 “남자나 여자의 머리에나 수염에 환처가 있으면” 여자는 수염이 없으니까 머리입니다. 남자는 머리에도 머리카락이 있고 턱에도 수염이 있으니 머리에나 수염에. 29절 그다음 30절입니다. 밑에 보십시다. “피부보다 우묵하고” 그다음 “그 자리에 누르고 가는 털이 있으면” 원래 검은 털이라야 되는데 털이 누른색 노란색으로 바뀌면서 털이 가는 털로 바뀌게 되면, 시작할 때는 옴으로 시작했는데 이거는 옴에서 시작한 문둥병이라. 이거는 부정한 것이라. 남자의 수염이란, 위로 갑니다. 46p 위에. 남자의 원래 수염이란 남자다운 권위를 말합니다. 권위. 수염은 권위. 억센 아들이라고 세 살에 수염 나는 거 보셨습니까? 머리 좋은 아들이고 반장 회장한다고 열 살에 수염 나는 거 보셨습니까? 이것은 남자가 남자다울 때 비로소 수염이 나는 겁니다. 그리고 20살 수염과 80살 수염은 아무리 따라 갈라고 해도 20살 수염은 20살짜리지 80의 휘날리는 수염은 되지를 못합니다. 남자의 수염은 남자에게 주신 남자다운 뭐라고요? 권위를 말합니다. 수염이 허여케 수염이 멋있게 자란 사람한테는 함부로 대들지 않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뭔가 저 사람이 인생을 많이 살다보니 실패를 했든 성공을 했든 아니면 남이 실패하고 성공하는 것을 구경을 했든 남자의 수염이 멋있게 이렇게 휘날릴 때 뭔가 저 사람한테는 지혜를 배울 것이 있지 않겠냐’ 해서 배울 연구를 하는 게 맞지. ‘늙었으면 지가 늙었지 나이를 먹었으면 지 나이 먹었지’ 그러고 무시하면 별로이 좋지를 못합니다.

남자는 수염에 남자의 권위가 있다면 여자란, 여자란, 여자의 머리란 여자다운 용모를 가꿀 때 여자의 머리라고 그럽니다. 머리를 아름답게 좋게 정리하고 가꾸는 거 나쁜 것이 아닙니다. 너무 지나치니까 말하는 것이지. 왜 하필 머리의 머리카락일까? 남의 여자를 가까이 가가지고 눈썹을 보겠습니까? 손톱을 보겠습니까? 남의 여자는 멀리서 보는데 멀리서 볼 때 눈썹이 먼저 보이겠습니까? 코가 먼저 보이겠습니까? 머리카락이 멀리서 먼저 보이기 때문에 여자의 아름다움을 여자의 머리라 그럽니다. 여자다운 용모를 말합니다. 여자다운 용모. 얼굴 생긴 용모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격의 용모. 얼굴은 이쁘게 생겼는데 마음은 못되게 생긴 사람도 있습니다. 얼굴도 이쁜데 마음도 고운 사람도 있습니다. 얼굴이 못생겼는데 인격은 꼴값을 더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고운사람. 얼굴도 밉고 마음도 미운 사람. 얼굴은 미운데 마음이 고운사람. 얼굴은 고운데 마음이 미운 사람 별별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은 하나님이 주신대로 가지고 나왔으니 피부는 색깔이 바뀌거나 이게 아래 위가 바뀌어버리면 큰일난다 그랬습니다.

지금 13장의 접촉의 병을 몇 가지째 배우고 있지요? 오늘? 5가지입니다. 피부병, 문둥병, 종기, 데인데 화상, 다섯 번째 옴. 이 다섯 가지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이 피부란 하나님이 주신 원래의 색이 있으니 그 색을 바꾸지 말아라. 원래의 색깔 잃어버리고 바뀌어버리면 이거 문둥병이다. 큰 일이 생겼다. 여반들은 양심의 가책이 좀 되십니까? 흑인으로 태어나게 했으면 까만 얼굴에 이쁜 인격을 가지면 좋을건데 흑인이 백인 닮겠다고 가죽을 다 뒤바꿔버리면 이뻐졌습니까? 아니면 변질이 된 겁니까?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한국의 여자들은 한국의 여자의 피부가 있고 자기 피부가 있을 건데 기어코 이걸 새하얗케 만든다고 눈처럼 만든다고 병원에 가서 전부 다 뒤집고 바꾼다고 돈 들어가고 수술하고 하는 것이 어느 정도면 가꾸는 건데 너무 지나쳐서 완전히 바뀌어버리면 성경은 무슨 병이라고요? 문둥병이라고 그럽니다. 문둥병. 서울 바닥에 문둥병 여자가 한 삼분의 일은 되지 않을까? 아 이렇게 모두 다 흴까? 한국의 여자의 피부들이 이렇게까지 하앴을까? 색깔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버리면 피부에 난 문둥병이라고 하나님이 이렇게 적어 놨습니다. 케케묵은 보수적인 소리? 보수? 성경과 신앙이라는 것은 영원전부터 시작하고 변치 않기 때문에 원래 성경과 신앙이라는 보수적이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발전하는 보수니까 생명이지.

피부의 색깔이 원래 있는 색을 잘 가꾸도록 하시고 피부의 높이도 원래 주신 높이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꼭 건강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아서 뭐 이빨 교정도 하고 요즘은 다 그러는 것은 괜찮지만은 이쁘게 만들라고 안 그래도 하나님이 볼 때는 이쁜데 깍고 비틀고 전부 뒤집어 놓으면 하나님이 내 얼굴을 그러면 잘못 만들었다는 말입니까? 화가의 그림은 실수 할 수 있고 미술 선생님의 그림은 100점을 못 맞을 수 있지만은 하나님이 태어나는 아이의 얼굴의 색깔과 모양은 하나님은 100점짜리로 만들어놨는데 관리를 잘못해가지고 이것이 자라가다가 비틀어진 것은 바로 잡아서 교정도 해야 되나 그만하면 피부도 건강하고 그만하면 얼굴도 건강해서 별일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텔레비 나오는 백인처럼 탈렌트처럼 피부를 전부 희게 바꾸고 전부 모양을 그렇게 만든다고 끌로 쫏아대고 톱으로 썰어대면 ‘하나님 내 얼굴은 잘못 만들었습니다. 고장이 났습니다. 아주 그냥 고물이 됐습니다. 내 색깔을 잘못 칠했습니다.’ 하는 그런 말이 되니 하나님한테 욕도 이정도 욕은 좀 곤란한 욕이 아닐까요? 웬만하면 건강에 문제없고 사는데 불편 없으면 주신 자기 피부의 색깔 주신 자기의 피부의 높낮이를 유지 하는게 좋지 너무 깎아대는 거 그거 좀 곤란합니다. 요즘은 모두 또 불룩불룩 튀나오도록 다 하는데 하나님이 주신 원래의 색깔과 원래의 위치를 잘 유지를 해라. 지금 미용을 말하고 성형을 말하는 거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분량이 있고 하나님이 주신 가정의 내력이 있고 하나님이 주신 자기의 형편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복을 받아 말씀으로 자라가도록 하지 자꾸 바꾸고 하는 것은 좋지를 못하다. 교제 46p 가운데입니다.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고 내려갔습니다. 후퇴를 해버렸습니다. 피부 자체가 내려 앉아 후퇴를 했으면 신앙이 후퇴를 했으면 신앙이 내려앉았으면 이거 좋지 않은 겁니다. 누루고 가는 털이 생겼습니다. 원래 까만 털이 있어야 될 자리에 털 자체가 바뀌어버려서 퇴색이 됐습니다. 영광이 퇴색이 되고 약화가 되었으면 그 누가 보더라도 ‘참 저 분은 보면 은혜가 된다. 맞다. 신앙은 저렇게 믿는 것이 맞겠다’ 이랬었는데 어느 날부터 ‘예수도 더럽게 믿어가지고 말이지. 옛날에는 막 이것이 옳다더만 요즘은 또 저것이 옳다고 저렇게 변덕도 심하고’ 이렇게 영광이 퇴색하고 약화가 되었으면 이거는 무슨 병이라고요? 옴이라고 그럽니다.

옴은 어떤 병이라고요? 가려운 병입니다. 가려워서 못 견디는 병. 디모데전서 4장 13절에 보면 “때가 이르리니” 말세가 되면 그 말입니다. 지금 오늘 살고 있는 우리 이런 때가 되면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바른 말씀 옳은 말씀 생명의 말씀은 듣기가 싫고 “귀가 가려워서” 자꾸 귀를 긁어주는 좋은 말. 제 귀에 즐거운 말. ‘돈 버십시오. 이쁩니다.’ 남들은 볼 때 미운데 ‘이쁩니다.’ 남들은 볼 때 괴상한 사람인데 ‘아름답습니다.’ 하나님 앞에 현저하게 신앙이 타락이 되는데 ‘요즘 신앙이 점점 더 올라갑니다. 막 죄를 지어도 부자가 되십시오. 재벌이 되십시오. 소돔 고모라로 간 롯에게 딸 둘이 소돔 고모라 가서 출세하겠습니다. 사위 잘 보겠습니다. 사돈 덕 보겠습니다. 소돔 고모라 성에 아주 시장이 되십시오.’ 듣고 싶은 소리를 자꾸 해주는 게 귀가 가려워서 긁어주는 소리. 요즘 학생들에게는 ‘좋은 대학 가십시오.’ 이렇게 설교해야 학생들이 교회 오지. ‘공부해서 어느 짝에 쓸라고’ 그런 말하면 가려운 귀를 더 가렵게 만드니 이런 말씀을 들을 사람이 없을 것이고 “귀가 가려워서 자기 사욕을 쫓을 스승을 많이 둔다” 사욕을 쫓을 스승을 많이 둔다. 자기 하고 싶은 거 자기 듣고 싶은 것이 가려운 겁니다. 그런 말을 많이 해 주는 설교. 그런 말을 가르쳐 주는 사람을 “사욕을 쫓을 스승을 많이 두고” 가려운데 더 가렵게 더 가렵게 무슨 병 걸렸지요? 옴 병 걸린 사람입니다. 제가 옴 걸려봤습니다. 여기 옴 걸려 보신 분 손 좀 들어 보시지요? 저도 옴 걸려봤습니다. 또 그다음. 가족 중에 아는 사람 중에 가서 그냥 고생하는 걸 옆에서 보신 분들? 거의 없네요. 구경을 해봐야 이게 얼마나 심각한 병인지 아는데. 21살 22살 때 옴이 걸려 놓으니 뭐 참 병도 병도 이거는 죽지는 않는 병입니다. 병 중에 제일 못 견디는 병이 옴입니다. 가려워서 죽을 지경입니다. 약도 없습니다. “귀가 가려워서” ‘복 받아라. 복 받아라. 나한테 빌려 주는 설교 들었으면 좋겠다. 죄를 지어도 복 받아라. 소돔과 고모라 가도 복 받아라. 소돔 고모라 가서 딸들 좋은 사위 봐라.’ 이게 가려워서 이런 소리를 듣고 싶어서 자꾸 귀를 끌고 앉았는데 더 끌어주는 사람. 더 가려움을 더 많이 넣어 주는 사람이 “사욕을 쫓을 스승을 많이 두고” 말세가 되면 그런 일을 하게 된다.

게으른 사람은 개미에게서 배우라. 게으르면 먹지도 말아라. 성경은 게으른 사람은 굶어 죽으라고 그랬습니다. 이게 성경이니까 게으른 사람에게 ‘개미에게 가서 배우십시오. 그 작은 개미도 부지런하게 겨울을 준비하지 않습니까?’ 이래 말을 하는게 이게 설교인데 이게 사람을 살리는 일인데 이게 게으른 병을 고치는지 치료약인데 게으른 사람에게 가가지고 ‘복지수당 요즘 100만 원씩 줍니다. 가서 타 먹으십시오. 복지수당 100만 원 타러 갔다가 면사무소 직원이 화를 내거든 생야단을 쳐 버리십시오. 더 달라고 억지를 부리십시오. 게으를수록 나라에서 돈을 더 많이 줍니다. 타 먹는 것도 기술입니다.’ 우리나라 공짜로 주는 복지제도가 몇 갠지 혹시 아십니까 여기? 그냥 물어 볼게요. 여쭤볼게요. 한 10가지쯤 될 거 같습니까? 1번. 공짜로 주는 돈 복지제도가 우리나라에 한 100가지쯤 될 것 같습니까? 2번. 한 1,000가지쯤 된다고 생각하면 3번. 손가락으로 10까지쯤 되면 1번. 100까지쯤 되면 2번. 1,000가지쯤 되면 3번. 확실히 짐작 해가지고 게으른 사람 공짜로 돈 푸는 우리나라 제도가 몇 가지쯤 될 것 같습니까? 손가락으로 1번, 2번, 3번? 몇 번? 1,000가지는 넘습니다. 세상에. 1,000가지도 넘는 복지 제도가 부족하다고 ‘뭐 부으라 마시라’ 더 올리라고 생 데모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긁으라 긁으라 긁으면 옴은 긁으면 더 간지럽습니다. 옴은 가려워도 나둬버리면 났는데 가렵다고 긁으면 더 가렵고 긁으면 더 가렵고 긁으면 더 가렵고 죽을 지경이 됩니다. 게으른 사람에게 듣기 싫어도 ‘개미도 일하는데 하나님의 아들이 일 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가족이 있지 않겠습니까? 부모가얼마나 지금 땅을 치겠습니까? 아이들이 얼마나 아빠를 바라보고 있겠습니까? 돈을 못 버는 것은 좋지만은 게을러서 벌지 않는 것은 죄 중에 큰 죕니다.’ 이게 살리는 약인데 이게 수술인데 이게 생명의 운동인데 ‘게을러서 돈 못 벌었습니까? 부자 저놈들 때문에 돈 못번겁니다. 부자 착취를 해서 돈을 뺏아오십시오.’ 요런 소리를 듣고 싶지요. 왜 가난하지요? 부자 때문에. 왜 가난하지요? 부모가 못나서. 왜 가난하지요? 세상이 이 모양이니까. 자기 잘못은 아니고 환경 탓 주변 탓 부모 탓 정치가 탓 재벌 탓 남 탓을 하니까 내가 가난한 것은 게을러 가난한데 게을러 가난하다는 말은 해주는 사람이 없고 ‘니가 가난한 것은 피해자다. 너는 서민이라 그렇다. 양민이라 그렇다.’ 이러니까 그 소리 듣고 싶지 긁고 긁고 긁어 주면 옴 걸린 사람 자꾸 긁는데 긁어대면 문둥병으로 바꿔버립니다. 이 나라의 복지제도가 많아서 복지제도를 두고 어떻게 생각을 가져야 되는지를 예를 들어 봤습니다. 가정으로 돌아오면 왜 아내의 불만과 불평이 많아집니까? 남자가 못나서. 어? 연봉 1억 정도 남자면 괜찮은데 왜 불만이지요? 연봉 1억 괜찮은데 연봉 1억 가지고 오는 남편을 만난 아내에게 물어보면 속으로는 불만입니다. 한 10억은 돼야 아들 걱정을 안 할 건데. 연봉 10억 되면 중소기업 사장입니다. 중소기업 사장은 대기업 때문에 못 살겠다고 또 원망입니다. 긁어 대고 긁어 대는 옴이 걸렸거든 자꾸 가려워 가려워 귀가 가려워 사욕을 쫓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귀에 옴 병 걸린 사람 눈에 옴 병 걸린 사람.

아침에 얼굴 씻고 거울을 보면 ‘참 하나님이 얼굴을 곱게 잘 만들어 주셨구나. 어떻게 두 개를 이렇게 흑진주처럼 만들어 요렇게 딱 알맞게 해주셨을까? 참 하나님이 나를 곱게 잘 만들었구나’ 아 거울을 보고 찬송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출발하면 얼마나 좋을 건데. 이 좋은 얼굴을 뜯어보고 현미경을 갖다대가지고 ‘여기가 이렇고. 저기가 이렇고. 하나님의 부모를 만나 가지고, 잘못 만나서 여기가 못났고 저기가 못났고’ 하루해의 출발을 원망으로 그렇게 자꾸 옴 걸린 말. 옴 걸린 눈. 옴 걸린 귀. 옴 걸린 경제. 옴 걸린 교회 선텍. 참 교인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이 오늘 교회는 어떤고?’ 한번 구경 가고. ‘저 교회 찬양대는 얼마나 은혜스러운고’ 또 한번 가고 ‘저기는 구역 제도가 얼마나 잘 돼 가지고 또래끼리 만나서 하루 종일 이렇게 사랑의 잔치가 열리는가?’ 기웃거리고 가려운 귀를 자꾸 긁어대면 끝이 없습니다. 무저갱입니다. 끝이 없이 자꾸 커져버립니다. 아야 주신 가정 주신 교회 주신 형편 주신 오늘을 두고 감사를 찾도록 하십시다. 무슨 병을 벗어나라고요? 옴 병. 피부병 없는 믿는 사람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문둥병 없는 목사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종기 음란 설교 있습니까? 제 설교는 자꾸 듣다 보면 나이 많은 이 좋고 젊은 사람 욕을 합니다. 그것도 종기입니다. 하도 세상에 젊은 사람이 그러니까 젊은 사람을 야단을 치지마는 젊으면 다 옳고, 다 틀렸고 나이 많으면 다 옳다 그리되면 종기에서 문둥병으로 바꿔 버리면 겁니다. 젊은 사람들은 뭣 모르고 세상을 벌대로 설치니까 그러는 거지. 다윗은 나이 많아서 신앙이 들었습니까? 소년 때부터 신앙이 들었습니까?

다섯 번째 화상. 여섯 번째는 넘겨서 아 죄송합니다. 네 번째 화상. 다섯 번째 옴. 넘겨서 48페이지. 따라합시다. 어루러기, 어루러기는 피부병도 아니고 문둥병도 아니고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냥 원래 피부에 원래부터 색깔이 좀 흰색이 있는 겁니다. 그걸 부유스름하다. 성경은 그렇게 적었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피부의 색점. 흰 색점이 있는데 제사장이 보니까 그 흰색이 환자, 문둥환자처럼 색깔이 그리 바뀐 것이 아니라 색점이 부유스름하면 얼룩이 졌으면 그거는 피부에 생긴 어루러기라. 그것은 깨끗한 것이라. 그건 고장이 아니라. 화장으로 살짝 콤프러치 해도 괜찮습니다. 또 마스크를 쓰고 요즘 감춰도 괜찮습니다. 자랑을 해도 되고 자랑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흰 말도 있고 검은 말도 있고 노란 말도 있고 얼룩말도 있고 얼룩말도 있고 검은 염소도 있고 흰 염소도 있고 얼룩 염소도 있는 거지. 어떻게 염소가 다 희고 다 검습니까? ‘장미가 아름답다. 아름답다.’ 그러는데 세상에 모든 꽃을 장미로 다 만들어놓으면 그리고 호박꽃이 하나 있으면 장미꽃 보러 다닐 것 같습니까? 호박꽃 보러 다닐 것 같습니까? 온 나라에 초가집 밖에 없어서 가난해서 초가집 밖에 없던데 여게 기와집이 하나 있으니까 구경거리가 되는 겁니다. 온 집에 초가, 기와집밖에 없는데 빌딩이 하나 들어서니까 모두들 콘크리트 슬라브 집 보러 다녔었습니다. 지금은 50층 100층짜리 빌딩 밖에 없는 세상이 되니까 서울 한복판에 제일 좋은 식당이라고 누가 소개를 해서 보니까 초가집을 만들어놨습니다. 없어진 초가집을 갖다가 우리는 초가집입니다. 적으면 귀한 겁니다. 많으면 천한 겁니다. 못난 여자들이 많은데 이쁜 여자가 하나가 있으면 이쁜 것이 표가 납니다. 요즘은 전부가 다 공주고 다 탈렌트고 다 이쁩니다. 이럴 때는 태어 난대로 얼굴을 가지면 아마 보물처럼 보석처럼 될 날도 올걸요? 이미 왔을걸요? 대학을 안 갈 때 한 동네 대학 하나 가니까 난리였지. 지금은 대학 다 가는 때입니다. 이럴 때에 ‘난 대학보다 기술자 되고 싶어 공고 갔다.’ 공고 나와야 대기업 취업하는 거 알고는 계시지요? 하도 대학생들이 다 원서를 내니까 고등학교 나온 사람만 선발을 해버립니다. 그 바람에 대학 나온 사람들이 대학 나왔다는 말을 거짓말해서 ‘고등학교만 나왔습니다.’ 입학원서를 요리내다가 또 들켜서 또 교도소 가고 그러고 있습니다. 남들이 다하는 게 맞으면 남들처럼 하고 남들이 다 해도 그것이 틀렸을 때는 나는 내 혼자 하고 나 혼자 하는 것이 틀렸을 때는 남들 따라가고 이게 사람입니다.

어루러기라. 어루러기라, 피부의 흰 색점이 있는데 이게 퍼진다던지 이게 피부가 내려앉는 것이 아니면 그것은 성경이 깨끗하니라. 따라합시다. 레위기 13장 39절, 어루러기는 정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레위기 13장 39절에 피부의 어루러기는 깨끗한 것이니라. 좋은 것이니라. 정한 것이니라. 이리 적어놨는데 이걸 누가 더럽다고 욕을 하고 앉았습니까? 하나님이 정하다고 해놨는데. 제가 남자로 태어난 게 제가 결정했습니까? 제 부모가 결정했습니까? ‘하나님이 남자로 태어나게 했는데 아무리 여자가 값이 올라가도 하나님이 나를 남자로 태어났으면 나는 남자로 사는 것이 하나님 앞에는 정하니라.’ 왜 남자가 여자로 바뀝니까? 천하가 아무리 여자를 몹쓸 여자라 해도 하나님이 여자로 태어나게 했으면 하나님은 나를 여자로 주시면서 깨끗하다고 주셨으니 요게벳이 되든지 사라가 되든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되면 될 건데 ‘남자가 못되서 한탄스럽다. 억울하다. 나도 남자처럼 달리기 해보겠다. 권투 배우겠다.’ 그 좋지를 못한 겁니다. 어루러기는 피부가 희끗희끗한 피부인데 하나님은 깨끗하니라. 부유스름하다는 말은 교제 가운데 뭐라고요? 피부색이 희끗한 경우를 말합니다. 피부의 변형이 없고 피부의 변색이 확실하지 아니하고 그 다음 털을 보니까 털에도 변색이 없으며 그리고 그 부유스름한 희끗희끗한 부분이 점점점점 이렇게 늘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고대로 가만있으면 그거는 어루러기다. 남들이야 뭐라 하든지 말든지 괜찮다. 피부병 아니다. 문둥병 아니다. 하나님이 필요해서 주셨으니 당당하게 살거라.

50p 넘어갑니다. 일곱 번째. 대머리라고 적으면 포괄적 차별 금지법에서 교도소 오라고 부를 날이 곧 닥칠 겁니다. 탈모증 환자라 그래야지. 그럼 탈모는 대머리 아닌가요? 탈모 탈모 탈모 자꾸 탈모하다보면 탈모가 욕이 되고 대머리는 욕이 안됩니다. 옛날에는 병 신 병 신 그러다가 요즘은 장애자 장애자 그럽니다. 장애자라 그러면 장애자라고 자꾸 말을 하다보면 장애자라 말하는 것은 또 욕이 안됩니까? 또 나중에 병 신으로 돌아가겠지. 여기 넥타이 여기 저 와이셔츠라 그럽니까? 쫍았다가 올렸다가 둥글하게 만들었다가 길었다가 그러다가 장사들 돈은 벌겠지. 옷 사입느니라고 우리는 돈 내놓겠지. 그만 한번 샀으면 떨어서, 떨어져서 못쓸 때까지 입어버립니다. 장사꾼 돈벌이에 이랬다 저랬다 그러기는 싫어서.

일곱 번째 대머리라. 머리에 머리카락이 빠져버리면 대머리라 그럽니다. 특별히 앞을 보고 살아야 되는데 서로 앞을 보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앞머리 쪽에 머리가 많이 빠져버리면 이마 대머리입니다. 레위기 13장 40절 “누구든지” 누구든지 머리털이 빠지면 대머리다. 앞머리가 많이 빠지면 이마 대머리다. 나쁜 거라 했습니까? 깨끗하고 좋은 거라 그랬습니까? 정하고 깨끗하고 하나님 앞에는 좋고. 이 머리를 좀 봐보십시오. 머리, 이 머리에 지금 이렇게 머리털이 나있습니다 그런데 머리를 많이 쓰면 열이 납니다. 밥을 먹으면 삼분의 일은 머리가 쓴답니다. 머리를 굴리느라고 머리를 많이 쓰면 머리가 뜨끈뜨끈하면 풀이 잘 나겠습니까? 풀이 빠지겠습니까? 그래서 박사들 머리 많이 쓰는 사람들은 이마가 올라가게 되어 있고 머리털이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머리털이 좋아서 머리를 많이 쓰는데도 안 빠지는 사람은 있지마는 머리를 많이 쓰고 오래되고 더 많이 쓰면 결국 앞머리가 빠지든 머리는 빠질 수가 있는 겁니다. 잘못 쓰니까 문제지. 옳고 바르게 쓰면 머리가 빠질 수 있다. 대머리냐? 이마 대머리냐? 돈 주고 심을라면 심고. 레위기 13장 40절과 41절에 보니까 머리털이 빠져 대머리가 되고 앞머리가 빠져서 이마 대머리가 되어도 하나님은 ‘정하니라 깨끗하니라 괜찮다.’ 근데 굳이 자꾸 머리카락을 앞으로 갖다 심을라 그럽니까? 젊어질라고? 젊게 보여서 어디에 쓸라고? 연예할라고? 여자 새로 구하라고? 있는 머리를 좀 뽑았으면 싶은데 이발 댕기는 게 얼마나 불편해서 그냥. 성격 같아서는 이발소에 가서 머리를 중처럼 싹 깎아 버렸으면 좋겠는데 ‘김현봉 목사님 닮을려고 그런다’ 이런 말할까봐서 못 깎고 앉았습니다. 또 괴상한 것도 많아서 욕도 많은데 머리까지 깎아 놨으면 얼마나 또 욕이 많이 들어올까? 할 수 없이 머리털을 지금 쓰고 앉았지만은 이것을 좀 깎아버리고 없애버렸으면 좋겠는데 아 머리를 옳게 쓰고 바르게 쓰고 성경 연구에 쓰고 교인들 걱정하고 근심하다가 머리 털이 빠져서 이마 대머리가 되고 아주 대머리가 되면 그 하나님 앞에 옳고 바르게 살다가 흰 머리털이 나면 백발의 영광의 면류관 영화의 면류관이라. 하나님께 바로 붙들려 옳게 살다보면 때가 되면 흰 머리가 된다. 흰 머리 앞에 고개를 숙여라. 잘못 살고 흰머리 된 게 근심이지 옳게 살아 흰머리 된 것은 자랑이고 머리를 많이 쓰다보니까 머리가 뜨끈뜨끈 뜨끈뜨끈해져서 근심 걱정 때문에 무얼 가르칠까? 기도하고 그러다가 머리를 많이 써서 털이 빠져서 대머리가 되고 이마 대머리 되면 ‘하나님 앞에 부족한데 열심히 기도하고 교인들을 위해서 근심 걱정하다보니까 이마가 빠졌습니다. 대머리가 됐습니다. 이 부족한데 감사합니다.’ 그래 여기지. 왜 모두들 머리카락을 왜 심는다고요? 결혼해서 아이가진 여자들은 자기 남자 하나가 자기 좋으면 그만하면 100점인데 남자하고 밤에 만날 때는 대충이고 넘의 남자 만나러 직장 갈 때는 열심히 깨끗하게 하는 거 어느 남자 보이려고? 머리에 자꾸 심어가지고 남자가 누구 만날라고? 아는 남자 친구끼리 만나는데 서로가 뻔히 아는데 누구 만날라고? 연구를 하다보면 하나님께서 더러운 것들 그런 소리가 나오지. 머리카락은 머리를 보호하는 겁니다.

교재 50p. 원래 머리카락은 머리를 보호하는 겁니다. 여자의 머리는 뭐라고요? 보호+용모입니다. 잘 가꾸십시오. 잘 정리하셔야 됩니다, 머리카락은 머리를 보호하는 건데 머리카락이 빠져버리면 대머리라 그럽니다. 머리털이 없는 머리.

이마란 특별히 사상을 말합니다. 머리는 온 몸을 움직이는 머리, 생각, 그 중에서도 특별히 사상이래 말 할 때에는 이마라고 말합니다. 이 사상에, 이 머리에, 이 생각에, 이 교훈에 머리카락이 있어야 보호를 해야 될 터인데 옳게 말하고 옳은걸 가르치고 옳은걸로 자꾸 자꾸 자라다보니까 이제는 그의 말이 진리라. 진리가 보호하기 때문에 머리카락으로 따로 보호 할 필요도 없는 이런 사람이 되는 것도 좋지 나쁜 것은 없습니다.

교재 가운데입니다. 그런데 대머리는 잘못된 것이 아닌데 대머리에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기면 피부의 색깔이 바뀌어버리면 이건 문둥병이 대머리에나 이마 대머리에 발함이라. 제사장은 그를 진찰할찌니 색점이 희고 불그스름한 이런 색점이 피부에 발하면 그건 문둥병이라. 문둥환자라고 부정하니 제사장은 부정하다고 확실히 진단할 것은 그 환처가 그 머리에 있음이니라. 머리를 쓰다가 머리가 빠진 것은 죄가 아닙니다. 잘못 생각하다가 엉뚱한 것 생각하다가 머리가 흰색이 되고 머리가 불그스름한 색깔로 바뀌어버리면 이건 변지이고, 변색입니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자기 실력을 발휘하고 잘 살게 할까?’ 이게 민주주의, 자본주의인데 ‘각자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어떻게해야 실력있게 자기 위치에서 잘 살게 할까?’ 이게 자본주의, 민주주의인데 한참 노력하다 보니깐 아이 아무래도 해결이 없으니깐 그만 ‘공산주의를 해버릴까’ 이마의 색깔이 희게 바뀌어버렸습니다. 그거 문둥병입니다. 내가 아내인데 남편이 돈을 잘 버는데 아이들의 앞날을 계산해보니 ‘남편의 돈 벌이로 우리 사는거는 살겠는데 아이의 훗날까지 생각해보니 이것이 자꾸 염려라. 그래서 지금 젊을 때 아이들 길러놨을 때 이럴 때 맞벌이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여기까지는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아내이고, 어머니이며 아이는 나에게 맡겨진걸 모르고 이 아이를 신앙으로 기르는 것이 나의 제 1사명인데 이게 바뀌어가지고 아이는 이, 삼, 사가 되어버리고 내가 사회생활하고 남편과 똑같은 사람으로 앞서 달려가다가 여자가 여자의 본분, 본성을 잊어버리면 그 연구, 그 사상이 흰색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 사상이 문둥병입니다. 그러다보니깐 부부충돌도 생기고. 자녀가 빗나가니깐 부모, 자녀가늬 문제도 생기고. 별의별 문제가 생기니까 진노의 분노의 불그스름한 색깔로 바뀌어 버린겁니다. 진단입니다. 머리나 이마에 색깔을 보거라 책임의 위치, 사상에 변색 있으면 아니된다. 머리는 책임의 위치입니다. 그 속에 든것은 사상인데 사상이 바뀌어버리는 것은 안 된다. 희고 불그스름한 살점으로 바뀌면 볼 것도 없이 바로 진단해 버려라. 그 환처가 그 머리에 있음이니라

넘겨서 52페이지 교재를 보시면 비교할게 많아서 옆으로 되어 있습니다. 집회 때는 바빠서 일일이 공부하기가 어려워 시간 남을때 조용하게 한번 보실까요. 접촉으로 생기는 병이 총 몇 가지라구요? 지금까지는 7가지입니다. 첫째는 외우기도 하시고 다 같이. 첫 째는? (피부병) 둘 째? (문둥병) 세 째? (종기), 네 째 (화상), 다섯째? (옴) 여섯째? (어루러기) 일곱째 대머리까지. 옆으로 봅니다. 피부병은 어떤 증상이라고요? 너무 설치고 너무 돋아나면 피부병입니다. 거기에 딱지가 들어앉아 버리면 색깔이 바뀌면 피부병입니다. 근데 이것이 힁걸로 완전히 바뀌고 피부 애려 앉으면 두 번째 문둥병입니다. 사람을 접하다보면 튀어오르고 뭉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 순 있는데 그게 본래대로 돌아 와야 되는데 흰색으로 내려앉아 버리면 문둥병이 됩니다. 따뜻하고, 뜨거운 걸 먹고 만지고 불을 떼서 살아야 되는데 피부가 그만 불그스름하게 흰색으로 바꿔 버리고 내려앉으면 이것도 문둥병입니다. 듣고 싶은게 있습니다. 가려운데가 있습니다. 근데 가려운걸 자꾸 자꾸 듣고 싶고, 가지고 싶어 길러 가면 나중에 옴이 됩니다. 잘라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피부에 흰색점이 있는데 이게 번져 가지 않으면 됩니다. 그 피부가 내려앉지 않으면 하나님이 주신 자기의 특징입니다.

일곱 번째 머리 쓰다 보면 머리가 빠질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나이가 많은 생각이 많거든요. 몸은 안 움직이는데 손주 걱정, 아들 걱정, 며느리 걱정, 세상 걱정, ‘나라님 걱정 저렀게 자꾸 돈을 퍼쓰면 이 나라 돈은 누가 낼까? 결국은 나중에 나라가 부도나면 이 나라가 어찌될까?’ 평양은 핵폭탄 가지고 죽인다고 난린데 아 뭐 그냥 종일 호랑이 보듯이 모두 웃고 앉았다가 코로나가 돌아다니니까 5천만명이 벌벌 떨고 앉았습니다. 이거 정상인가요? 100만명 괴뢰군이 6.25 전쟁을 일으킨 그 괴뢰군들이 남쪽을 보고 그냥 핵폭탄을 가지고 난리가 났는데 그거는 웃고 앉았고. 감기 한 바퀴 돌고 나니까 5,000명이 벌벌 떨고 앉아 있습니다. 이거 거꾸로고, 잘못된 거 아닌가요? 감기야 그거 뭐 한 해에 2~3천명 폐병으로 죽으니 코로나 때문에 죽은 살마 어제 아래까지 300명입니다. 감기 폐렴으로 죽는 사람이 한 해에 몇 천명입니다. ‘위험하기는 하지만 온 나라가 벌벌 떨 정도는 아닌 거 같다.’ 요정도로 말하면 좋겠는데. ‘북한의 핵폭탄 뭐 만들던지 말든지 50개? 500개라도 상관없다.’ 이렇게 간 큰 사람들이 그 큰 간으로 가지고 감기 앞에는 벌벌 떨고 앉았으면서 예배당, 예배당 문만 못을 밖고 앉아 있으니까 입에서 욕이 나가지. 참 복 받기는 어렵겠다. 심사가 복 받기는 참 어렵겠다. 예배당 예배 보는 것만 전부 막고 앉았으니깐. 그것만 집중하고 앉았으니깐. 예배당 때문에 그렇다고 앉았으니까. 식당에는 바글바글 하면서. 이름 접촉들을 가르쳐 총 7가지입니다.

넘겨서 54페이지. 옷을 의복이라 그럽니다. 피부병, 문둥병, 종기, 화상, 5번째는요? 옴, 6번째는 어루러기, 7번째는 대머리까지. 피부를 다 살핀 다음 피부를 또 다시 피부처럼 덮고 있는 걸 뭐라고 그러지요? 의복이라 그럽니다. 나를 둘러싸고 보호하는 것이 피부. 피부를 피부처럼 또 둘러 싸는것을 의복이라 그럽니다. 옷을 입고 사는 나를 또 둘러싸는것을 56페이지 넘어가면 뭐라고 그러지요? 집이라 그럽니다. 집의 벽이라고 그럽니다. 내 뇌, 내 심장, 내 위장 온 장기를 보호하는 것이 피부.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옷. 옷을 보호하는 것이 집의 울타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옷까지 걱정해주시고, 집의 벽까지 걱정해주시느니라고 레위기 13장, 14장까지를 적어주고 계십니다. 뭐 옷이 많은데 내버리지. 옛날에는 옷이 많지를 않았습니다. 옷의 색깔이 이상해지거든 미리 조심해라. 옷의 색깔이 이상해지면 피부병이 지금 몸을 향하여, 피부를 향하여 들어오고 있다. 미리 막아라. 그래서 옷 걱정을 해 주시는 겁니다.

54페이지 위에입니다. 레위기 13장 47절. 만일 의복에. 옷입니다. 의복에 색점이 발하여 색깔이 생기거든. 무슨 색점? 문둥병 색점이 생기거든. ‘문두병이 색점이 있는가? 그래서 피부가 바뀌는가?’ 그게 아니라 까만 옷은 까매야 되고, 흰옷은 흰색이라야 되고, 노란 옷은 노란색이라야 되는데 원래의 옷감 원래의 옷의 색깔에 이상한 색깔, 푸르거나 붉은 색깔이 와서 붙으면 푸른곰팡이, 붉은곰팡이가 되겠지요. 그러면 이 곰팡이가 옷만 더럽히는것이 아니라 옷 만 상하는 것이 아니라 옷 안에 있는 피부로 들어오고, 피부로 들어오면 그 다음 몸 속으로 기어들어오니까 밖을 막아라. 피부를 관리해서 깨끗하게 막아라. 피부를 둘러싸고 있는 옷도 조심을 하거라. 옷으로 살고 있는 가정의 집의 벽도 보거라. 집의 벽의 곰팡이가 쓸면 병균 들어오면 옷에 묻는 것이고, 옷이 그리되면 피부가 그리되는 것이고, 피부에 병이 생기는데 나둬버리면 피부 안으로 들어오면서 그 다음 그 사람을 내려 앉혀버립니다. 그래서 안도 깨끗하게, 피부도 깨끗하게,  옷도 자주 씻어 깨끗하게, 집도 깨끗하게. 유대인 집에 가 본 분들이야기를 들어보면 유대인 집은 어떤 집을 가던지집이 깨끗하답니다. 자꾸 쓸고, 닦고, 물로 씻고, 닦고 해서 집도 깨끗하고, 방도 깨끗하고 자꾸 자꾸 씻고 닦는데 레위기 13장과 14장을 읽어보면 씻는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요즘 의사 선생님들, 간호사 선생님들 의료 기관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레위기 13장과 14장을 읽어보면 ‘그것 참 위생에는 맞다. 보건에는 맞다. 방역에는 맞다. 자꾸 자꾸 물로 씻는 것이 얼마든지 씻으면 좋지. 미리 청결하여 병이 들어올 수 없도록 미리 막아버리는 것이 좋지.’ 의사와 의료 기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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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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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20.08.13 13:03
54페이지 위에입니다. 레위기 13장 47절. 만일 의복에. 옷입니다. 의복에 색점이 발하여 색깔이 생기거든. 무슨 색점? 문둥병 색점이 생기거든. ‘문두병이 색점이 있는가? 그래서 피부가 바뀌는가?’ 그게 아니라 까만 옷은 까매야 되고, 흰옷은 흰색이라야 되고, 노란 옷은 노란색이라야 되는데 원래의 옷감 원래의 옷의 색깔에 이상한 색깔, 푸르거나 붉은 색깔이 와서 붙으면 푸른곰팡이, 붉은곰팡이가 되겠지요. 그러면 이 곰팡이가 옷만 더럽히는것이 아니라 옷 만 상하는 것이 아니라 옷 안에 있는 피부로 들어오고, 피부로 들어오면 그 다음 몸 속으로 기어들어오니까 밖을 막아라. 피부를 관리해서 깨끗하게 막아라. 피부를 둘러싸고 있는 옷도 조심을 하거라. 옷으로 살고 있는 가정의 집의 벽도 보거라. 집의 벽의 곰팡이가 쓸면 병균 들어오면 옷에 묻는 것이고, 옷이 그리되면 피부가 그리되는 것이고, 피부에 병이 생기는데 나둬버리면 피부 안으로 들어오면서 그 다음 그 사람을 내려 앉혀버립니다. 그래서 안도 깨끗하게, 피부도 깨끗하게,  옷도 자주 씻어 깨끗하게, 집도 깨끗하게. 유대인 집에 가 본 분들이야기를 들어보면 유대인 집은 어떤 집을 가던지집이 깨끗하답니다. 자꾸 쓸고, 닦고, 물로 씻고, 닦고 해서 집도 깨끗하고, 방도 깨끗하고 자꾸 자꾸 씻고 닦는데 레위기 13장과 14장을 읽어보면 씻는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요즘 의사 선생님들, 간호사 선생님들 의료 기관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레위기 13장과 14장을 읽어보면 ‘그것 참 위생에는 맞다. 보건에는 맞다. 방역에는 맞다. 자꾸 자꾸 물로 씻는 것이 얼마든지 씻으면 좋지. 미리 청결하여 병이 들어올 수 없도록 미리 막아버리는 것이 좋지.’ 의사와 의료 기관에 종사하는 분들이 잘 씻는 것은 중요하다. 그것은 아는데 인격은 씻고 있습니까? 아이들 말투는 씻고 계십니까? 부부 사이에 오고 가는 대화는 씻고 계십니까? 세상을 보며, 정치를 보며, 사회를 보며 전염 병 때문에 천지가 난리가 날 때 이걸 보는 눈을 씻고 계십니까? 듣는 귀를 씻고 계십니까? 거기 대해서 평가하는 입을 씻고 계십니까? 이것을 씻으라고 지금 13장, 14장에 접촉의 병들을 총 9가지를 낱낱이 적어주시는 겁니다. 좀 눈도 씻고, 귀도 씻고, 입도 씻고, 말도 좀 씻고, 부부의 사랑도 좀 씻어버리고. 아이를 아끼는 아낌도 좀 씻어야 되지 부부 둘이 뭐 그냥 늦게 아이 하나 낳아놓고 거기다 대고 온 정성을 다 기울이는데 그 사랑이 너무 넘쳐서 물러 터지지는 않는지? 따가리가 앉아서 색점에 딱지가 붙지는 않았는지? 종기가 되지는 않았는지? 위험하지만은 놀 때는 놀고, 좀 풀어놓을 때는 풀어놔야 되는데 불면 날라갈라. 쥐면 터질라. 학교 간 아이 넘어져서 무릎 한번 뭐 그냥 피났다고 온 집에 할머니, 셋 할아버지 넷, 부부 양쪽에 이모 고모 10명이 몰려가가지고 울고, 통곡하고 학교를 뒤집어 놓는 것은 자기 아이를 위해서 너무 심한 것은 아닐까? 좀 연구 좀 해보셔야 됩니다. 절제가 필요합니다. 좀 씻을 것은 씻어야됩니다. 필요한거 좀 뗴어내버려야 됩니다.

54페이지. 의복입니다. 의복에, 옷에 이상한 색깔이 바랬습니다. 생겼습니다. 털옷이나, 베옷이나. 털옷은 짐승을 잡아 만든 짐승 옷. 털옷을 말합니다. 베옷은 짜서 입은 식물성 옷입니다. 베나 털의 날. 날이라는 것은 옆으로 흘러가는 걸 날. 씨라는 것은 위에서 밑으로 내려어면서 짜는 걸 씨라고 합니다. 날이나 씨. 옷감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실이 옆으로, 아래, 위로 촘촘히 짜져있는데 들여다보니까 49절, 그 의복에나 가죽에나 그 날에나 씨에 무릇 가죽으로 만든것에 병색이 따라합시다. 푸르거나 붉으면. 성경의 푸른색은 계시록 6장을 공부할 때 지난 5월 무슨 색깔이라고요? 성경에 푸른색이 나올 때는 공포의 색깔입니다. 청색. 성경의 붉은 색이 나올 때는 진노, 분노의 색깔입니다. 옷을 입었는데 옷이 불그락 푸르락 옷을 보니깐 벌써 난리가 났습니다. 눈빛을 보니깐 마음을 알겠습니다. 집을 보니까 벌써 난리난 집입니다. 모자란 사람은 죽어야 죽는 줄 알고, 아는 사람은 죽기전에 ‘아 자꾸 저러면 안 좋을 텐데’ 미리 알고. 눈이 더 밝은 사람은 ‘저리 한 5년 10년 살다보면 좋지 않을 일이 생길 건데.’ 국가에서 돈 공짜로 주지, 게을러도 돈 주지, 무식해도 취업하지, 일하기 싫으면 공짜로 적금해주지, 집 공짜로 주지, 그렇다고 20대 부부가 저렇게 놀고, 먹고 저렇고 앉았으면 30대 되고, 40대 되면 돈 때문에 고생하지 않을까? 돈 때문에 고생이 시작되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그러다가 50대 60대 되면 난리가 나지 않을까? 그러다가 나가 많으면 제 명에 죽지도 못하고 돈한테 치여서 서럽지 않을까? 지혜가 있는사람은 문제가 생기기 전에 멀리서 미리 봅니다. 집에 벽을 보고, 옷을 보고, 그 다음 피부를 보고. 피부가 아니라 옷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옷에 문제가 생길 때 미리 조심하라. 옷은 무슨 옷 뭘 로 만든 옷인가요? 베옷, 털옷, 아예 가죽으로 만든 이런 제품.

옷이라는 것은 옷이라는 것은 우리의 행위를 말합니다. 행위. 옷은 행위. 부끄러운 걸 감추는게 행위입니다. 자기를 보호하는 것이 옷입니다. 옳은 행위로 가지고 자기의 천국의 인격을 영원히 보호하고 인격을 영혼이 영광스럽게 다듬습니다. 베옷, 털옷, 가죽 제품은 자기 행위, 이력을 말하고. 특별히 그중에 베옷이라는 것은 하나씩 둘씩 짜서 만들기 때문에 수고한 행위. 수고 행위를 말하고 털옷이라는 것은 가죽 밑에서 피부 밑에서 돋아 나오는 걸 말합니다. 인격의 행위를 말하고 그리고 가죽 옷, 가죽 제품 자체는 인격 자체를 말합니다. 베로 만든 옷. 털로 만든 옷. 가죽 자체. 무스탕은 무스탕이라 그럽니까? 양가죽으로 만든 옷? 그거는 가죽으로 만든 야 옷이니까 무스탕은 가죽옷입니다. 또 모직 같은 것은 털옷입니다. 또 일반적으로 입는 옷은 베옷입니다. 수고 한 행위, 인격의 행위, 인격 자체 뭐든지 베와 털과 가죽을 가지고 재료로 옷을 만들고 가죽제품 이런 천을 만들 때 그 재료라는 것은 경력을 만든 재룝니다. 옷이라는 것은 옷을 만들려면 실 하나나 올 올을 가로로 세로로 짜야 되기 때문에 많은 수고가 왼쪽 오른 쪽 짜여 가면서 옷감이 되고 옷이 되기 때문에 이옷의 재료를 말 할 때는 수고, 경력, 이력을 말합니다. 근데 이 옷을 가로로 세로로 만들 때 옆으로 가는 실은 뭐라고요? 옷을 보면 옆으로 가는 실이 있고 아래 위로 가는 실이 있는데 옆으로 가는 실은 날. 아래 위로 걸쳐놓으면 씨. 그래서 한 줄, 한 줄, 한 줄, 한 올씩 만들어서 천이 되는데 옆으로가는 날이란 시간을 말합니다. 이거는 그냥 가도 저절로 갑니다.

일주일이 흘러가는데 월요일의 행위, 화요일의 행위, 수요일의 행위로 가지고 시간과 행위가 날과 씨가 되어 지난 일 년의 그 사람의 이력, 경력을 만듭니다. 초등학교 졸업 하려면 몇년 걸리지요? 6년. 1년은 몇 일이지요? 365일. 6 * 365일은 총 몇 일이나 될까요? 이천 몇백일이 되겠네요. 하루도 빠짐없이 오늘도 국어, 내일도 수학, 모레도 숙제, 그 다음에도 등교, 방과 후, 공부, 학원. 하루가 지나갈 때 한 번 다음 날 또 공부 다음날 등교 이렇게 가로 세로 가로 세로가 시간에 따라 행위, 수고가 엮이면서 옷감이 되는 겁니다. 이게 자기의 이력과 경력을 입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옷을 입으니깐 여러분들은 옷만 보는데 제 과거를 아는 분은 ‘저 사람이 20년은 천방지축의 돼 가지고 생 난리를 부리더니 만은 한 스물 넘어가면서 철이 들어 가지고 한 30만 설교록 연구만 하더만은 그만은 세월에 설교록을 읽고, 성경을 읽고, 외우고, 반사 생활을 하고, 교인을 쳐다볼 때 하나하나 이력이 10년,  30년, 40년이 이렇게 쌓여서 오늘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설교는 한번이지만은 이 설교를 위해선 60년 지나간 세월 속에 수고와 행위와 노력과 기도와 연구와 교리가 다 짜여져서 이 설교가 나가는 겁니다. 백목사님이 한 몇 십년 세월 속에 기도하고 노력하니까 15,000명이 모여가지고 전부 은혜를 받아 천사가 되었는데, 저는 지나간 수 십년 세월 속에 열심히 기도하고 연구한 것이 그렇게 많지를 못 해서 겨우 그냥 이 정도 분들이 들어 주느라고 우리 학생들도 고생이 많나요? 저 뒤에 앉아 계시는 분은 ‘날 앉혀 주면 2배는 설교 잘 하겠다. 시간이 벌써 1시간 반 인데 또 설교하고 앉아’ 그런 분들도 계시나요? 제가 원망하지 않습니다. 욕하지 않습니다. 실력이 고작 그거니깐 그런 거지. 자기의 지난날에 노력과 수고와 충성이 하나면 하나고, 열이면 열이지 충성은 열 해놓고 백의 존경을 받고 싶다 그건 도둑놈 있지. 이게 날과 씨입니다. 이게 옷입니다.

여기에 푸른색이나 붉은색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푸른색이라니요? 공포. 붉은 색이라니요? 노기. 진노. 그 사람의 옷을 보니까 화가났습니다. 옷을 보니까 화가 났다니요? 옷을 보니까 화가 났다니요? 북한의 김정은이 입고 있는 옷을 봐 보십시오. ‘화는 대단히 났는가 보다. 그냥 100만명을 풀어서 남한을 다 잡아 먹고 싶은가 보다.’ 그래서 그 옷이 그런 옷입니다. 그 사람 마음이 편안해지고 싸우는 거 보다는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좋을 건데 그러면 옷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옷 보면 압니다. 넥타이 색깔 보면 압니다. ‘흰색 까만색만 하고 앉았는 거 보니까 저 양반은 옳고 그렇고 옳고 그렇고 그 짓만 평생 했는가 보다.’ 정도 없고, 사랑도 없고, 동정도 없고 그냥 옳으냐 마냐 옳으냐 마냐 흰색 까만색만 입고 앉았는 폼이 그렇습니다. 어느날 회색 양복을 입고 오면 아이고 이제 철이 들어 좀 교인들 눈에 피곤해하실까봐 검은색, 흰색을 회색에 청감색에 좀 부드럽게 입고 온 걸 보니까 이제 좀 철이 들었는가 보다. 입은 옷을 보니깐 지난날이 눈에 훤합니다. 입고 까불고 돌아다니는 거 보니까 저것이 지금 하루종일, 지난 한 주간, 지난 10년간 발버둥을 치다가 옷에다 드러납니다. 옷에 공포와 노기를 볼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거 다 씻어버려라.

그 다음 넘깁니다. 마지막 56페이지. 내 피부를 피부처럼 감싸안고 있는거이 옷이라면 옷을 입고 사는 가족들을 집의 벽이 감싸안고, 보호도 하고, 또 방어도 해줍니다.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에 장차 들어가거든’ 지금은 광야입니다. 나중에 가나안에 들어가게 되거든. 가나안에 들어가서. 너희에게 준 기업의 땅 어느 땅에서든 집을 지어라. 집을 짓거든 그 집에, 집에 문둥병 색점이 바라거든. 아까는 옷에 푸르거나 붉은 색깔이 들거든 이번에는 집에 색점이 바라거든 그 집 주인은 제사장에 와서 구하기 ‘이 집에 무슨 색점이 생겼습니다. 와 보십시오.’ 집이라는 것은 생활 공간입니다. 생활공간. 집. 집이란 확장된 자기입니다. 그래서 집을 함부로 사고, 함부로 관리를 하면 멀리서 집만 봐도 ‘아 깔끔 한 사람이 사시는구나’ 멀리서 집만 딱 봐도 ‘ 돈도 없는 것이 돈 있는척 화려하게 그냥 외식으로 끼워 맞췄구나. 한국 집은 집은 주먹만한데 대문은 그냥 이만합니다. 저거는 막 과시를 못 해서 생난리구나. 대문이 거창해야 지나가는 사람들이 기가죽지. 대문으로 남을 갖다가 기를 눌러놓고, 한국 집들은 잘 살면 대문이 무슨 웬만한 집 한 채만큼 대문이 큽니다. 서양 사람들 집 그림으로 보셨습니까? 아야 대문도 없습니다. 안이 든든하지. 안이 자신이 있지. 대문이야 누구든지 편하도록. 그렇다고 만만합니까? 멀리서 집을 보니까 저 집은 화려한대 속은 없겠구나. 저 집은 속이 단단하겠구나. 저 집은 돈은 별로던데 막 걷어가지고 그냥 빚으로 가지고 올려세웠는데 IMF 만나면 또 곡소리 나겠구나. 저 집은 딱 위치나 생긴 걸 보니까 단단해서 지진이 나도 끄떡없겠구나. IMF나면 끄떡도 없겠구나. 참 야문 주인이 사는구나. 예배당을 봐도 그렇습니다. 저 예배당에 모이는 교인들은 허영쟁이들만 다 모였는갑다. 김현봉 목사는 예배당을 가본 사람은 1965년도에 대한민국의 제일 교인이 많이 모이는 교회가 아현 교회인데 그 교회는 가 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판자촌의 판잣집을 엃어놨다더라. 멀리서 봐도 거지들만 모였구나. 거지들이 저렇게 모임을 했으면 저건 뭐가 그 속네 생명의 역사가 있겠구나. 하늘나라만 소망하다 보니깐 두가 갈 땅의 것은 꾸미지를 않았구나. 집은 판자촌인데 저 교회 교인들은 하늘나라만 소망하는가보다. 그런 교회도 있고. 저 교회는 그냥 온 서울에, 온 전국에, 온 도시에 그 교회 종 탑만 화려하게 하늘을 찌르는데 정말로 저 교회가 하늘을 찌를만큼 예배당 종 탑이 높아졌다면 그 교인들이 각 가정에서, 각 동네에서, 각 직장에서 저런 빛이 된는 생활을 했으면 이 도시가 유명한 기독교 도시가 되었을 터인데. 그런데 예배당의 종탑은 하늘을 찌르고, 어디를 가도 예배당에 그 도시에 제일 크고 아름다운 집은 되어 있고, 나라와 동네와 사회와 가정은 푹푹 썩어나던 시절이 500년전의 서양의 천주교 들이었습니다. 천주교 성당 짓느라고 전부 죽을 지경입니다. 악한 사람, 독한 사람, 고달픈 사람들 밖에 없다가 곪아터져서 새로 출발하는 기독교가 ’예배당 짓지말자. 예배 보는 집은 있어도 그렇게 꾸미지 말자.‘ 하고 500년 전에 출발했는데 뺑 돌아서 오늘 날은 성당보다 예배당이 더 화려합니다. 예배당 짓는 거 반대하는 거 아닙니다. 예배당 좋게 짓는 것을 반대하는 거 아닙니다. 필요해서 지으면 지을 수 있는데 그렇게까지 해야 되겠는가? 집을 보니까 알겠습니다. 집에 푸르색 붉은색이 우중충하게 들어갔습니다. 집 보니 그 좋은 예배당이 왜 관리를 잘 했는데, 깨끗한데 왜 우중충하다 그러나요? 들어가는 교인들 숫자, 교인들 신앙 여러가지를 봤을 때 저 예배당 건축에 많은 무리가 있었겠구나. 연보를 하느라고 모두들 고생을 많이 했구나. 그래서 속으로는 빛 갚으라고 화가 났고, 집에 분쟁이 생겼고, 이혼을 해 가지고 전부 풀 죽죽한 붉은 모두 빛깔이 비치는구나. 이런 거 볼 줄 알아야 됩니다.

내일 오후 예배 끝나면 여기서 결혼식 한 건 있을 건데, 드레스도 없이 아마 신부가 들어올 것 같은데, 공회 결혼식을 간단하게 하는 이유가 역사적으로 그렇습니다. 두 가정의 결혼하기로 약속해 놓고 결혼하러 한 1년 띄어 놓고. 왜 1년 띄어놓지요? 여자 집에서 1년 동안 혼수 장만해 오라고 시간 넉넉하게 주고. 뭘 했는고 조사해보고. 두 사람이 좋아서 결혼한다고 남들한테는 자랑하고 서로 복을, 축복을 받는다 해놓고 속으로는 혼수를 얼마나 했는가 들어오고 나가면서 서로 따지다 보니까 양가는 서로 지금 화가 나서 이만큼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분노가 이만큼 차서, 미움이 이만큼 차서, 그냥 성질이 나서 그래서 그냥 약혼식을 없애버린겁니다. 약혼식 해놓고 시간을 넉넉하게 주면 양가 선물 하니, 뭐 하니 오고 가다가 죄나 짓고 서로 분위기가 맞지 않아서 그냥 깨질까봐서 말하자면. 집 안, 생활 공간입니다. 그리면서 동시에 집이라는것은 확장된 자기입니다. 집에 벽이라는 것은 내 생활을 보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의 피부 중에 확장된 피부가 집 벽입니다. 제사장은 색점을 보러 가기 전에 그 집 안에 들어 있는 모든 가정집 물을 전부 꺼내 가지고 그 집을 비게 한 후에 들어가라. 집에 벽에 색점이 발하여 푸르고, 불고 지금 곰팡이가 밀고 들어가기 시작하면 안에 든 것까지 난리 날테니까 얼른 빼 내거라. 색점을 볼 때 그 집 벽에 푸르거나 붉은무늬의 색점이 있으면, 근데 벽이 점점 얇아져서 낮아져서 우묵하면 이건 집에 벽에 문둥병이 들어온 것이라. 죄가 침투라는 것이라. 집에 벽에 침투를하면 옷으로 오고, 옷으로 오면 그 다음 피부로 오면 큰일 난다. 사전 조처. 집을 비우거라. 원인을 알고 내면을 완전히 살핀 다음에 봐야 되니까 원인의 내면을 일단 배제해야 결과를 알 수가 있지. 집에 안에 있는 걸 다 끄잡아내고 벽을 둘러봐야 원인을 살피지. 제사장이 들어가서 인제 먼저 봅니다. 신앙의 지도자가 집 안에 들어가서 주관 떠나서, 당사자 떠나서, 공의로, 객관적으로 들어가 가지고 집의 벽을 들여다볼때 이거는 푸른 벽이 맞다. 불안합니다. 공포의 마음입니다. 붉은 색점이다. 이 집에는 지금 노기, 진노가 가득 찼다. 이거 큰일났다.

부부 둘 결혼 약속을 뭐라고 그러나요? 약혼이라고 그러나요? 약혼. 약혼 해놓고 두 달, 열 달, 1년, 2년 끌다보니깐 그래도 인간인데 좋아서 사랑으로 약혼은 했지만은 약혼이 1년, 2년 가는사이에 부부 둘이 싸움도 했을거고, 양가 마음도 상했을거고, 딱 한 눈에 보니깐 이 집은 마음이 맞이 않아서 저 집은 살 집 때문에 저 집은 이것 때문에, 저것 때문에 양쪽 집에 화가 목구멍까지 머리까지 꼭대기까지 올라와서 터질락 말락 푸르구나. 붉구나. 가난한 여공이 부자 사장님집에 며느리가 되면 모두 출세했다고, 뭐 드라마고 어디고 박수를 쳐쌌는데 이 며느리는 가난하니깐 부잣집에 갈 때 걱정이 되니깐, 염려가 되니깐 친정부모도, 본인도 불안합니다. 불안한 마음은 뭐가 되지요? 푸른색입니다. 그만 대충대충 결혼해도 마찬가진데 너무 올려서 너무 출세를하면 가시방석의 시집을 살아야됩니다. 불안하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불안한 것이 오래가면 결국은 불안은 불안정하고, 불안정하면 그 다음 분쟁은 생기고, 분쟁이 생기면 텨지게 되있습니다.

푸른색의 불안이 먼저가고. 불안, 불안, 근심, 걱정 위태 위태 위태하면 그 다음에는 충돌이 생기면서 노기의 진노의 붉은 반점이 생기는겁니다. 왜 굳이 넘겨다 보지 않을 먼 나라를 쳐다 보십니까. 이 산 넘어 다리 걸려 있습니까? 가 보면 또 그 다음 산에 걸려있는데. 그 아는데, 눈에 보는데, 그만 그만한대 떡 보면 그 안에 남편 될 사람, 아내 될 사람 하나님이 다 몰아 주십니다. 이 안에계신 처녀, 총각은 이 안에 처녀, 총각을 하나님은 다 줘 놓으셨습니다. 멀리 가서 구해봐야 인간 별거 없는데. 먼 나라가서 구해 봐야 살다 보면 별거 없는데. 말 다르고, 글 다르고, 환경 다르고, 사는 곳 다르고, 신앙 다르고, 사상이 다르고 다른 것이 많은데 다른 것이 많아도 그냥 많은 것이 아니라 격차가 많이 나면 한쪽이 불안한 겁니다. 불안하면 그게 근심이 되고, 그게 공포가 되어 푸른색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더 지나가다보면 부딪치고, 부딪히면 터지는 것이고, 그러면 붉은색이 나오는 것이고, 이 부분은 긁어내라. 뽑아내라. 벽보다 우묵하게 되면 . 퇴보적이되면, 넘겨서 마지막입니다. 7일간 지켜보거라. 이거 그냥 둘 일인지, 해결 할 일인지. 그냥 두고 보거라 7일을 봐가지고 이게 계속되거든 긁어내버려라. 악성이다. 악성 문둥병이다. 퍼졌으면 악성이다. 초등학교 나온 사람이 대학 나오는 사의보게 됐다고, 남편 보게 됐다고 좋아서 난린데 초등학교 다니는 사람이 대학밑에 붙어살다 보면 무식해서 자꾸 치이고, 자꾸 치이고 처음에는 사랑으로 기다려 주고, 사랑으로 품어 주는데 2번, 10번 좋은 노래도 많이 노래 부르면 지겹다고 많이 가다 보면 그 다음에는 이제 지지고 볶고 싸우는겁니다. 그만 그만 대충 하고 말지.

조처는 어떻게 하지요? 푸른색 붉은색 있는 그 부분, 그 요소 빼버려라. 사면 흙을 다 긁어버려라. 너무 허영에 너무 기대 했다. 너무 엉뚱한 생각했다. 하나님이 주신 현실 은혜를 버리고 너무 세상으로 그냥 그렇게 달려갔다. 안 된다. 긁어버려라. 성 밖에 부정한 것만 모아 놓은데 다 대고 버려버려라. 그리고 다른 돌로 대신넣어라. 그렇게 올려다볼 남자 같으면 포기해라. 웬만한 남자로 바꿔 버려라. 이미 결혼했으면 긁어내고 그 부분만 고치거라. 다른 돌로 대신하고, 다른 흙으로 발라버려라. 새로 포장하고 새로 시작을해라. 네 생각을 바꿔라. 만약에 조처를 했는데도 색점이 또 다시 복발 하면 다시 생기면 그때는 집을 헐어버리고 돌도 나무 제목도 그 집의 모든 흙 전부를 포크레인으로 가지고 다 갔다버려라. 이따위는 쓸모없다. 이것이 성 안에 있으면 온 성을 더럽힌다. 그동안 있었던 모든 그 동안의 동기 과정 요소 전부를 뿌리를 뽑아버려라. 이 정도면 학생 공부하는데도 진리에 은혜에 해결법은 다 될 거 같고. 해결 법은 될 거. 가정에 돈. 자기의 머리 생각해 보니까 지방 대학 가면 이만하면 충분하겠다. 그 정도 하면 말할 건데. 연 고대는 가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높이 보고 열심히 하는 거는 좋은데 끝까지 이 포기를하지 않으면 자기 성적, 자기 머리, 자기 집의 돈 가지고 불안하니까
교인 2020.08.13 13:03
이게 푸른색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부싸움도 나고 아이들은 부모한테 고액과외 안 해준다고 화를 내니까 부모 자녀 분쟁도 생기는 거고, 이게 붉은 색입니다. 목표를 서울대-연고대에서 낮춰서 지방대가라. 그래도 된다. 목표 하나를 바꿔 버려라 그리고 나서 이제 푸른색 또 없어지고, 가정도 화목에 지고, 그냥 지방대 나와서 하나님 잘 믿고 살렵니다. 이렇게 다 평화롭게 되어지면 잘 고친거다. 그 문둥병이 아닙니다. 이렇게 조처를 했는데, 한 달 뒤에 그래도  일류대학, 인 서울. 서울 안에 있는 대학을 가고야 말겠습니다. 또 기어나오면, 여기 대해서 또 부부중에 보통 엄마들이 그래도 애를 밀어줍시다. 하고 또 설치거든, 재발, 복발하거든 큰일났다. 그 집의 사상, 그 집에의 경제, 그 집의 인생관, 그 집의 학교선택, 전공선택, 인생관 전부를 갔다가 모조리 뿌리 뽑아버려라. 그냥 두고는 이 가정은 희망없다. 왜 학교 문제 하나가지고 그렇게 그러나요? 학교 문제로 그렇게 위를 보면 나중에 예수도 안믿게 되있습니다.

여기 우리 모인는 예능중 하는 분이 거의 없다 보고. 저 미국에서 유명한 예능 가정이 여기 오시는데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못 오셨습니다. 여기 예능 하는 가정이 없다 치고. 일반대학, 일반전공만 해도 돈이 엄청난데 여기다 대고 음악, 미용, 미용이 아니고 무용이라 그럽니까? 음악, 무용, 예능쪽으로 가면 돈이 천문학적으로도 도는데, 아버지가 돈 맣으면 얼마든지 재주고 해도 되겠지만은 돈 없는집이 논 팔아 대학가는것도 어려운데, 집까지 팔아, 부모 인질로 돈까지 빼다가 참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질건데. 서울에 예능 대학에, 예능 학교에, 전공까지 하려니 한 집안 뿌리를 다 뽑아도 안돼니 교회 다닐시간 있겠습니까? 주일날에도 아르바이트 부부가 나가야되지. 돈 준다면 수단, 방법 안가리고 부부가 눈이 뒤집어져서 경제생활하다 보니까 딸 하나 음대 보내느라고, 딸 하나 미대 보내느라고, 딸 하나 무용 하는데 보내느라고 부부둘이 정신없이 달려가다보니깐 부부의 신앙도 잃어버리고, 요새는 예수님은 보이지 않아서 ‘예수님이 어찌생겼더라? 기도실 가는길이 동쪽이던가? 서쪽이던가? 주일날이 몇 년 전에 우리가 한 번 지켰던고? ’ 그러고 앉았으니 그런 사상, 그런 선택, 그런 가정에 소망이라는 것은 뿌리를 뽑아서 요소도 동기도 과정도 흔적도 없이 전부 성밖에 다 내버려라. 이게 9번째 접촉의 집 벽에 생긴 원인입니다.

9가지 한번 정리하고 마쳐볼까요. 접촉에서 생기는 고장 첫 번째는 무슨 병? 피부병. 둘째는 문둥병. 세 번째는 종기. 네 번째는 화상, 데인데. 다섯 번째는 옴. 여섯 번째는 어루러기. 일곱 번째는 뭐라고요? 대머리. 여덟 번째는요? 옷. 마지막에 아홉 번째는 집에 벽까지도 살펴봐라. 붉은색으로 푸른색으로 그렇게되면 아니 되느니라. 게을고, 무리하고, 불안하면 그 다음 분쟁이 생기고, 분쟁이 생기면 신앙이 깊어지고 인격에 상처가 깊어지면서 가정도 좋지 않고, 경제도 무너지고, 부부에 사랑도 깨지고, 부모, 자녀의 도덕도 무너지고, 사회가 붕괴가 되고, 막아주는 모든 것이 다 붕괴가 되고나면 썩어문드러지는 사람이 되어지는데 그리되지 말아라. 한국 사회, 한국 정치, 한국의 경제를 보면 썩어 문들어져 지금 거의 한 90%까지는 다 뭉개져서 이대로 가면 끝장이 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려주시든지. 하나님의 은혜로 살려주시든지. 이렇게까지 사회가 넘치고, 넘쳐서 썩어문드러지면 이 사회 이런 식으로 오래 못 갑니다. 근데 이 복음 때문에 하나님이 또 6.25 때 처럼 기적적으로 새 은혜를 주시지 않겠는가? 저는 소망을 그리합니다. 이 복음 아니고는 아무리 들여다봐도 어떤 면으로든지 우리 사회를 지켜 주는 이 벽이, 이 안보가, 이 은혜가 더 있어 되겠느냐? 가정도 남녀의 벽도 부모와 자녀도 교육도 경제도 정치도 학교도 회사도 아니 회사를 돈 가지고 사장님 만들었으면 사장 회사라는 거는 뻔히 아는데 거기 취업 하러 들어간 사람이 ‘내 회사야. 사장 너 나와.’ 그게 인격적으로, 자연적으로, 인간적으로 입에 담아 될 말입니까? 사장은 사장. 종업원은 종업원. 이거는 아래위가 있는 법인데, 사장은 나쁜놈? 차취자? 왜 그 회사에 들어갔지요 그러면? 이게 벽이 무너지면 옷이 무너지고, 옷이 더러워지면 피부에 병이 생기고, 피부에 병이 생기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별 의별일이 생기는데 이 피부의 외부의 병이 시작이 되면 문제는 이게 안으로 들어가버립니다. 그래서 사람을 꺽놓고 요절을 내 버립니다. 안에서 생기는 병 보다 피부 바깥쪽에서 막아서 피부에 색깔이 바뀌거나, 높이가 달라질 때는 조심해라. 이게 지나가는 병인지, 한 번 지나가는 생활 속에 그럴 수 있는 건지, 이게 깊어져서 큰일나고 내려 앉아지면 이런 사회적인 붕괸지, 가정적인 붕괸지, 공회 교단적인 붕괸지, 한 교회의 붕괴로 내려앉아 버리는 것인지. 언제봐도 목회자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울그락푸르락 한 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늘 이게 찌들어서 울그락푸르락 되 있으면 목사 속에 푸른색, 붉은색 문둥이 목회가 되었구나. 목사가 나병 목사가 되고 목회가 됐구나. 그럼 교회 살펴보면 뻔하겠지. 뭔 일이 있어서 한 번 화를 낼 수 있습니다. 뭔 일이 있어 슬퍼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다 저거다 다툴 수 도 있습니다. 근데 아예 그게 인격으로 신앙으로 내려 앉아버리면 그게 큰일납니다. 색깔로 보고, 위치로 봐서 내려 앉는지 두 가지로 가지고 지켜봐라. 한 번이 아니라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영 구조적으로 아주 눌러 앉고, 바뀌어 버렸고, 변질이 되고, 변성이 되었으면 큰일났다. 그냥 두면 끝장난다. 얼른 고쳐라. 얼른 씻어라. 얼른 바꿔버려라.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9가지 접촉에 조심하라. 원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원래는 그런 색깔이 아닌데, 원래는 그 사람이 위치와 그 사람의 높이와 그 사람의 그 생존 모양이 그렇지 않은데, 왜 저렇게 눌러 앉아 있을까? 왜 저렇게 후퇴를 했을까? 밤 예배는 그래도 주일만큼 다닌 사람이 요즘 밤 예배 아예 안 보이더라. 우묵하게 내려앉은겁니다. 문제가 있는겁니다. 그래도 주일은 어기지 않더만 요즘 주일 날 그냥 한 번씩 안 보이던데 이게 내려 앉은겁니다. 이게 참 문제라, 그러면 색깔이 안 바뀌었는데 어때서? 어때서가 아니라 어때서 하는 말투를 보니깐 이게 흰색으로 바뀌어버렸습니다. 

                                                                       
교정 : SSJ, p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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