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새20.8.4 레13:1 생명은 유기적 접촉을 통해 성장, 접촉에 불가피한 질병을 조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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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새20.8.4 레13:1 생명은 유기적 접촉을 통해 성장, 접촉에 불가피한 질병을 조심할 것

교인 1 267 2020.08.0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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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새20.8.4 레13:1 생명은 유기적 접촉을 통해 성장, 접촉에 불가피한 질병을 조심할 것.


* 성결법 : 모든 생활 하나님처럼 깨끗하게 온전하게

 ① 음식 : 받아드림의 구별
  - 기본현실[육지]에서 : 구별(쪽발), 따짐(되새김)
  - 죄악현실[물]에서 : 방향(지느러미), 보호(비늘)
  - 하늘[새]을 향할 때 : [금지]-변질(뜀), 공격(포식)
  - 작고 못났을 때[곤충] : 최소충성(날고), 양심가책(뛰어)
  * 절대 금지[땅에 기는 것] : 혼합(양서류), 속화(파충류)

 ② 출산 : 새 생명 배출
  - 해결 : 산모의 부정(타락원인), 산혈(죄의댓가)
  - 소망 : 할례(결단), 부정한 기간(완전회개)
 
③ 접촉 : 생명의 성장에 불가피한 
 - 질병 : 피부병(과정), 문둥병(고착), 종기(착각)
 - 증상 : 색점(흰점), 변색(흰털), 변형(난육), 확산(전염)
 - 진단 : 제사장(앞선 신앙), 7일금고(확산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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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완료)
* 교재는 pkists.net/초기화면/자료실/연결자료 3631번에  올려 놓았습니다.


200804 집회 3 (화새)

제목 : 생명은 유기적 접촉을 통해 성장, 접촉에 불가피한 질병을 조심할 것

본문 : 레위기 13장 1절 -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사람의 피부에 무엇이 돋거나 딱지가 앉거나 색점이 생겨서 그 피부에 문둥병같이 되거든 곧 제사장 아론에게나 그 자손 중 한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피부의 병을 진찰할지니 환처의 털이 희어졌고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여졌으면 이는 문둥병의 환처라 제사장이 진단하여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이요\

다 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울수록 세상을 어둡게 격변과 극단의 세상으로 만드시며 하늘만을 더욱 소망하고 인간을 두고 하나님을 향하는 우리를 만들기 위하여 복잡한 세상 속에 불러 레위기의 11장 음식의 말씀과 12장의 출산을 통하여 바로 먹고 바로 자라고 바로 살아 생명을 만들고 생명을 또 길러가며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험악함 속에서 접촉의 죄를 짓지 아니하고 접촉을 통하여 오히려 생명과 깨끗한 성결의 운동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금번에도 준비하게 하시고 인도해 주셨으니 이 시간도 친히 동행하사 환경과 말세를 원망하지 아니하고 말세 환경 때문에 더욱 진리에 밝아 하늘을 영원히 통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되도록 이 시간도 우리의 마음을 밝혀 주옵소서. 곳곳에 집회하는 공회 모임 위에 자연의 은혜 인간의 복된 은혜에 대하여 하늘을 바로 깨닫는 진리의 은혜로 동행하시고 전국의 폭우와 세계적인 질병 폭우 여러가지 천재지변을 보며 두려워하고 은혜를 구하고 더욱 주님 앞에 달려가는 우리의 마음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이다 아멘.


레위기 13장과 14장은 분량이 많고 좀 복잡해 보입니다만은 1절과 3절까지만 바로 살피면 나머지는 병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정도라, 1절부터 좀 살펴보십시다. 먼저 성경을 보겠습니다 성경. 13장의 1절은 피부병입니다. 문둥병처럼 될 수 있는 피부병, 피부병을 살펴보고. 그 다음 9절에 보면 이게 문둥병입니다. 문둥병이라는 말은 불치의 피부병이라 그렇게 정리하시면 됩니다. 악성 피부병, 심한 피부병, 치료가 안되는 피부병을 문둥병이라. 그러면 약한 문둥병은 일반적인 피부병입니다. 알고 보면 문둥병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좀 심하고 약한 사이이지.

1절부터 피부병, 9절에는 문둥병 넘깁니다. 18절 “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피부에 돋아나는 것이 있으면” 그게 종기입니다. “종기가 생기면” 세 번째입니다. 그 다음 24절입니다. “피부를 불에 데었는데” 뜨거운 것이 피부에 닿으면 데인다 그러지요? 조금 지나면 괜찮아야 되는데. 이게 심해지면 화상입니다. 네 번째 화상도 레위기 13장에서 문둥병으로 조심을 시킵니다. 5번째 29절입니다. “남자나 여자의 머리에나 수염에 환처가 있으면” 털에 생긴 문제입니다. 5번째. 그 다음, 여섯 번째 38절에 가면 “남자나 여자의 피부에 색점 곧 흰 색점이 있으면” 39절 뒤입니다. “어루러기라” 피부에 흰 점이 있어서 희긋희긋한 것을 어루러기라고 그럽니다. 그 다음 47절입니다. “만일 옷 의복에 색점이 발하여 털옷이든 베옷이든 그 베나 털에” 실을 “날에나 씨에나” 그럽니다. 또 가죽옷이면 가죽이나 또 가죽으로 만든 물건 같은데에 이런데에 병색이 푸르거나 붉으면 문둥병 색점이라. 아 문둥병이란 우리가 말하는 그런 문둥병이 아니라 피부병, 또 문둥병, 종기, 화상, 옴, 어루러기, 대머리, 의복, 집벽 이렇게 9가지로 총 나눴는데 전부가 다 우리의 몸을 싸고 있는 피부, 털, 옷, 집 여기에 관련되는 문제들입니다.

교재 30페이지 보겠습니다. 이번 집회 때에 배울 세 번째 성결법은 접촉에서 성결, 깨끗 조심하자. 레위기 13장, 14장에 9가지의 피부 우리를 둘러싼 환경 문제가 있습니다. 원인이 안에서 일어나면 내인성 피부, 문둥, 종기가 되고 밖에서 닿아서 밖에서 와서 생기는 피부병은 네 번째 화상, 다섯 번째 옴이 되고 그 다음 피부 자체가 바뀌어버리면 어루러기, 아니면 대머리. 피부에는 털이 있어야 되는데 털이 빠져버리면 대머리라. 머리에 문제 있는 분들께 성경에 대머리라 이래서 죄송하고 요즘은 이런 표현을 쓰면 명예 훼손이니 경찰에 오라가라 그러는데 성경에 대머리이니까 그냥 대머리라고 적습니다. 그 다음 환경, 몸이 입고 있는 의복, 집의 벽까지 다 살피고 있습니다. 피부, 피부에 생긴 문둥병, 돋아오른 종기, 뜨거운 불에 닿아서 화상, 벌레가 와서 피부에 옴이 생기는 경우, 피부는 자기 색깔이 있는데 색깔이 바뀌어 버리면 어루러기. 피부에 털이 보호를 하고 아름답게 이렇게 막아주는데 이게 다 빠져버리는 대머리, 이 몸을 싸고 있는 피부와 털 밖의 옷을 입어야 되는데 이 옷에 생긴 문제, 이 옷으로 입고 사는 집의 벽에 생긴 문제.

이번 2020년 1월부터 8월까지 지금 반 년 넘게 온 세상이 코로나라는 전염병 때문에 난리들입니다. 이것도 전부 다 접촉에서 오는 겁니다. 제발 좀 떨어져라 사람사람 떨어져 살아라. 붙으니까 가까워지니까 좋은 것은 안 배우고 나쁜 것이 오고가니까 떨어지라고 생 난리들이지요? 마스크를 쓰고 2미터씩 떨어져 살고 직장도 가지 말고 전부가 접촉문제인데, 말세를 두고 하나님께서 많아서 탈이고 붙어 탈이고 어울러져서 탈이고 뜨거운 것이 화상인데 전부 뜨거운 불구덩이에 들어가서 탈이니까, 절제하고 냉각하고 좀 조심을 하라. 불신자까지 포함한 천지를 두고 하나님께서 경고를 하시는 것이고, 믿는 우리는 레위기 13장과 14장을 두고 아 이런 것은 옛날에 약이 없을 때에 가난할 때에 미개할 때에 이야기이지 요즘은 무슨 레위기 13장과 14장의 많은 말씀으로 이런 말씀을 하고 있나 싶었는데 코로나 전염병 한번 돌고보니까 아니 참 이렇게 중요하다 하면서 지금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접촉입니다. 32페이지를 먼저 넘어갑니다. 첫 번째 피부병. 본문을 보겠습니다. 피부병. 교재 제일 위입니다. “사람의 피부에” 첫째는 “뭐든지 돋거나” 피부는 피부라야 되는데 피부에 돋아오르는 것이 있으면 걱정을 좀 하셔야 됩니다. 두 번째는 “딱지가 앉거나” 피부란 피부 자체가 좋도록 하나님께서 잘 만들어놨는데 여기에 뭔가 딱지가 올라붙으면 이것은 문제가 되는 겁니다. “돋아 오르거나” 피부는 깨끗하게 원래의 위치가 있는데 솟구치면 “돋거나” 아니면 다른 것이 올라앉아 “딱지가 앉거나” 세 번째는 “색점이 생겨서” 백인은 백인 피부 흑인은 흑인 피부 오늘 예배 드리는 우리는 우리 피부를 기준으로, 아니 피부색 좋은 피부 자기 피부가 있는데 여기에 색점이 다른 색깔이 생겨서 “돋거나” 다같이 두 번째는요? “딱지가 앉거나” 세 번째는 “색점이 생겨서” 3가지가 되면 무엇을 의심하라고요? “문둥병같이 되거든” 우리가 뉴스나 일반적으로 아는 나환자 문둥병 생각하지 마시고, 자기 피부가 돋아 오르면 남 문제가 아니라 이거 내가 문둥병이 아닌가? 피부에 뭐가 올라붙으면 딱지가 생기면 내가 문둥병이 아닌가? 피부의 원래 색깔이 있는데 색깔이 바뀌어버리면 이게 문둥병 같이 된겁니다. 그러면 아니라 그러지 말고, 이게 만약에 문둥병이면 어떻게 할까? 이렇게 걱정을 하거라. 피부병같이 되거든 “제사장 아론에게나” 제사장은 아론 후손으로 내려갑니다. “제사장 아론에게나 아론의 자손 중 한 제사장에게로 그 사람을 데리고 가라” 창피해서 안 갈 테니까 옆의 식구들이 끌고라도 가라.

먼저 피부 문제입니다. 피부라는 것은 내가 환경과 다른 사람하고 접할 때에 피부로 접촉을 합니다. 그래서 피부라는 말은 접촉이라는 말입니다. 혼자 살지는 못합니다. 다른 사람 환경을 접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는데 피부라는 것은 남과 다른 사람과 환경과 붙어 살 때에 보호를 해주는 것이 피부입니다. 피부의 첫째 기능은요? 내면을 보호하는 것. 내 심장 내 간장 내 모든 몸을 피부가 싸서 보호를 해줍니다. 오늘 신약 우리에게는 신앙의 내면을 보호하는 것을 피부라고 그럽니다. 말하자면 교회의 장로님은 교회의 피부와 같습니다. 자기 교인들 전부를 밖에서 둘러싸서 남이 와서 교회나 교인을 쥐어 박으면 피부가 먼저 보호를 하는 것처럼 차에 자체가 먼저 보호를 하는 것처럼 옷이 보호를 하는 것처럼, 신앙의 내면을 보호하는 것을 피부라고 그럽니다. 내면을 보호하면서 외부의 공격이 있으면 방어를 하는 것이 피부입니다. 안을 보호하고 외부의 공격을 방어하는 것. 집으로 말을 하면 담방이 피부와 같지요? 담장 안에 가족들 담장 안의 생활을 보호하고 밖에서 차나 지나가는 사람이 쥐어 박으면 벽이 막아주고. 내면을 보호하고 외부의 공격을 방어하는 것을 다같이 뭐라고 한다고요? 피부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가정의 남편 가정의 아버지들은 가정의 피부가 되겠습니다. 맞지요? 그래서 남편 그래서 아버지는 밖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맞나요? 밖으로 돌아다니다보니까 묻어오지. 밖에 돌아다니다 보니까 딱지가 앉지. 밖에 돌아다니다 보니까 남편들이 결혼할 때의 마음과 생활과 신앙과 바뀌어져 가지고 고장이 나지. 부부가 아이들을 데리고 한 가정에 살면 집은 담 벽이 피부가 되는데 아내와 아이들을 환경과 동네와 사회로부터 보호하는 남편은 아버지는 가족에게 피부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옆집에서 치고 들어오면 어머니가 가서 부지갱이 들고 방망이 들고가서 막아야 되겠습니까? 아빠, 남편이 나가서 막아야 되겠습니까? 그게 피부지. 안을 보호하고 밖의 공격을 방어 하는 것이 피부입니다. 그게 아내에게 피부는 남편입니다. 아이들에게 피부는 부모입니다. 안을 보호하고 밖을 상대하며 접촉을 하다보니까 어떻게 된다고요? 오는 것을 막으려고 힘을 쓰다보니까 돋아버립니다. 성질이 나면 화가 나면, 저거 사람이 돋았나보다 그러지요? 평범해야 되는데 튀어나오고 그 적이 오니까 튀어나올 수는 있는데 가고나면 돌아와야 되는데 와서 친다고 방어하다가 솟구치다가 돋았다가 집에 들어와서 아내한테 계속 성질을 내버리면 뭐가 된다고요? 이거 피부병입니다. 피부병은 피부병인데 이 피부병이 문둥병이 될 남편의 성격으로 바뀌어버렸는지 이게 문제입니다. 가족을 위하여 남편이 장사를 하다보니까 손님을 만나고 여러 가지 손님을 만나다보니까 이 말도 하고 저 말도 하고 그러다가 그러다가 집에 들어와서 아내한테도 이 말했다가 저 말 했다가 이럴 때에는 이리되고 저럴 때에는 저리되고 자꾸 바뀌어 대면 이게 돋아난 겁니다.

가운데 보십시다. 피부병은 첫 번째 어떤 현상이라고요? ‘돋거나’ 필요없이 솟아오른 것. 피부는 피부의 위치가 있는데 평평해야 되는데 그 이상으로 솟구쳐 솟아오르면 이거 피부병입니다. 처 자식을 먹여 살리느니라고 가족을 보호하느니라고 옆집하고 강아지 때문에 또 무슨 쓰레기 때문에 이 말 저 말 할 수 있지만은 그러다가 화가 나니까 목소리가 평소보다 커질 수 있고 높아질 수는 있지만은 그러고나면 그게 자기 자리로 돌아와야 되는데, 옆집 아저씨하고 싸우다가 건너 동네 이장님하고 반장님하고 막 싸우다가 성격이 보통보다 돋구쳤는데 솟구쳐 올랐는데 이것을 집에 들어와서 아이에게 아내에게 어머니에게 식구들에게 다 풀어대버리면, 피부병이로구나 필요없는 것이 솟아 올라 있구나. 교인들이 흔히들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좀 강하게 말하면 목사님 또 성이 났나? 사모님하고 싸우다가 성질이 나서 강단에서 막 저리 되나? 정말로 그리 되면 설교는 설교라야 되는데 설교 속에서 목회자의 화가 나오고 목회자의 성깔이 나오면 뭐가 된 것이지요? 그것도 돋아오는 겁니다. 목사의 설교가 지금 “돋거나” 그거 문둥병 설교가 되어버렸구나. 그러면 이해가 됩니까? 엄마가 아이한테 소근소근 다정하게 가르치고 이야기를 하고 교육을 하다가 갑자기 야단을 치는데 야단을 칠 만한 일이라 치는 것이 아니라 왠지 자꾸 아이에게 큰 소리하고 화를 내는데 보니까 아빠하고 싸워서 아빠 출근하고 나니까 화를 식히지 못해가지고 아이에게 다 풀어버리면 이것도 돋아버린 겁니다. 그 다음 필요없이 솟아 오른 것이 딱지가 되어가지고 피부 위에 올라붙으면. 필요 없는 것이 눌러 앉아 버립니다. 그러면 뭐가 된다고요? 딱지가 됩니다. 한번 화내 두 번 화내 세 번 화내 나중에는 자기가 화 낸 줄도 모르고 늘 그냥 화난 얼굴인데 자기만 모릅니다. 이게 딱지가 올라붙은 말입니다. 표정입니다.

“피부에 무엇이 돋거나” 피부는 피부의 위치가 있는데 솟아 오른 것.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피부이지. 그러나 늘 돋아서 솟구쳐 있으면 이것은 치료가 불가능한 문둥병이 아닌가? 위에 아예 올라 앉아서 딱지가 올라앉아서 이것은 별개로 피부와 별개로 하나가 더 붙어버렸습니다. 원래는 사람이 저러지 않았는데 아끼는 것은 좋은데 너무 지나치게 아끼면 그것도 솟구쳐 오른 겁니다. 그러다가 습관이 되어가지고 피도 눈물도 없고 부모도 없고 자녀도 없고 건강도 없고 하나님 앞에 바칠 헌신도 없고, 완전히 이 사람은 놀부같은 사람이라 자린고비 같은 사람이라 이제 이리되면 이 사람의 경제 위에 딱지가 하나 붙어버린 겁니다. 이거 좋은 것이 아닙니다. 거북이 등짝에는 딱지가 붙어서 갑옷이 되는데 사람의 피부는 하나님이 피부가 좋아서 피부로 만들어놨는데 이 피부 위에 딱지가 붙어버리면 이것은 병입니다.

세 번째 피부라는 것은 원래 색깔이 있는데 신앙의 원래 색깔이 달라지면. 장로교라는 것은 교회의 목사님과 장로님이 지도자가 되어서 다 해먹어라 이게 장로교입니다. 알기는 아셔야 됩니다. 장로교라는 것은 만들 때부터 목사는 대통령하고 장로님은 국회의원이 되어가지고 둘이 나라를 이끌면 우리는 무조건 따라갈게 그게 장로교입니다. 요즘 장로교는 목사도 부패했고 장로도 썩었으니 평신도 교인들이 다 해먹겠다 이 정도가 되면 장로교의 원래 색깔이 침례교로 바뀌어버린 겁니다. 그러면 회개를 해야지 교단을 바꿔야지 노선을 바꿔야지 바꾸려면 회개를 해야지. 목사 장로에게 두 사람에게 다 맡겨놓으니까 좋아졌느냐? 좋아졌으면 그대로 가면 되고 맡겨놓으니까 이거 걱정이 되고 교회가 엉망이 되는구나 무조건 맡겨놓고 따라가면 안되겠구나. 그러면 장로교를 회개하고, 회개하고 바꿔야 그게 정상이지. 침례교라는 것은 500년 전에 생길 때부터 천년 간 교황한테 얼마나 당했던지 북한의 저 김씨한테 당하듯이 세계 교회가 중세기 천년 동안에 교황 한 사람한테 얼마나 당했던지 교황 밑의 신부한테 얼마나 당했던지 침례교라는 것은 모든 교인은 교회 나오는 첫날 믿은 교인이나 사도 바울이나 똑같다. 너도 한명 나도 한명 부모도 없고 자녀도 없고 여자도 없고 남자도 없고 목사도 없고 어린애도 없고 하나님 앞에 모든 사람은 똑같다라는 것이 침례교입니다. 그래서 침례교는 집사, 장로, 목사 이름을 붙이면 그것은 침례교에서 변색이 된 겁니다. 원래 침례교는 500년 전에 시작할 때 목사? 목사 뭐하려고 너나 나나 똑같지. 너도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아들 나도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아들. 목사 하나님은 따로 있어? 원래 침례교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침례교에 다니는 사람이 장로를 세우고 장로님이라고 하면 침례교가 그게 변색이 된 겁니다. 그래서 침례교 계통 교인들은 교인들끼리 만나면 서로 부를 때에 형제여 형제님, 여자 분한테는 자매님, 형제 자매, 믿는 사람들이 집사, 장로, 목사 이름을 떼어버리고 형제여 자매여 이리 부르면 침례교라는 뜻입니다. 침례교에 목사님 없나요? 침례교에 집사님 없나요? 있으면 변색입니다. 반대로 장로교 다니는 사람이 형제여 자매여 하면 그게 고급이 되고 신사가 된 것이 아니라 장로교 원래 색깔이 변색이 된겁니다. 변질이 된 겁니다. 그러면 뭐가 된 것이라고요? 색점이 생겨버렸습니다. 백인은 백인 피부 아시아 사람은 아시아 피부 원래 하나님이 주신 자기 색깔이 있는데 그 색깔이 바뀌어버리면 이뻐진 것이 아니라 더러워진 것입니다. 병이 생긴겁니다. 그러면 침례교가 옳은가? 장로교가 옳은가? 감리교가 더 좋은가? 순복음이 더 좋은가? 잘 구별하고 따져봐서 나는 신앙이 처져 있으니 순복음에 가서 열심을 내면 신앙이 좋겠구나 그러면 순복음에 가야 양심입니다. 그 대신에 순복음 교회에 가가지고 아니 박수를 치고 왜 이렇게 떠들고 일어섰다가 앉았다가 난리야?  예배당에서는 조용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순복음 교회에 가지를 말았어야 되겠지요. 장로교 예배의 정식은 현재 드리는 이게 장로교 예배의 500년 내려오는 정식입니다. 성경 읽고 앞에서 차분하게 가르치면 차분하게 들어가면서 아 그렇구나 아 이렇구나 이게 부족하구나 아 이래야 되는데 앞으로는 좀 바뀌어야 되겠구나 이런 식으로 예배를 드리면 장로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설교를 하다보니까 듣는 교인들이 재미가 없어서 심심해서 예배를 드리다보니까 다 자버립니다. 자버리니까 설교는 좋고 가르치는 것은 맞는데 들리지를 않으니까 잠이 오니까 예배당만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다 보니까 모두들 신앙들이 점점 내려 앉아버리니까 순복음 교회에서는 막 강단을 두드리고 북을 치고 박수를 치고 그냥 앞으로 뒤로 체조를 해가면서 땀이 바짝 나도록 할렐루야 아멘 박수를 치다보니까 잘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순복음 교회는 장로교보다 가르치는 교리나 교훈은 굉장히 낮습니다. 자기들이 그렇게 말을 합니다. 장로교는 가르치는 것이 대학강의와 같다 순복음 교회는 가르치는 것이 유치원 같다. 그런데 가니까 유치원에 가니까 아이들이 눈이 동글동글하게 전부 박수치고 행복하게 웃고 오다보니까 좋고. 장로교는 높이 가르치다보니까 어려워서 다 잠을 자버리니까 이게 고장이 났다. 그러면 장로교가 순복음처럼 박수 치려면 간판을 바꿔야지 색깔을 바꿔버려야지. 북한에서 돈을 벌려고 무역을 하려면 공산주의를 버려야지 남한은 자본주의인인데 민주 국가인데 여기에서 법으로 예배당 가지 말아라 여기에서 집 두 채 있는 인간들은 죄인들이다 그러려면 공산주의를 해야지. 이게 색깔이 바뀌는 겁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60년 전에는 아프리카 저 가나라는 나라보다도 절반으로 못 산 거지들입니다. 이런 거지 나라가 세계적인 나라로 발전이 되는데에는 실력껏 돈 벌어봐라 세금은 내지만은 실력껏 돈 벌어봐라. 이렇게 풀어놓으니까 세계적인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게 한국의 색깔입니다. 그런데 돈을 너무 많이 벌어서 돈 없는 사람이 돈 번 사람을 보니까 배가 아픕니다 저 부자들 다 죄인을 만들자 그러면 공산주의로 색깔을 바꾸는겁니다. 지금 남한은 공산주의로 색깔을 바꾸는 중이고 북한은 남한처럼 자본주의로 또 색깔을 바꾸는 중입니다. 이게 세상입니다. 이랬다 저랬다 이랬다 저랬다.

세상은 그렇지만은 레위기 13장 2절에 피부병을 기록한 것은 위생, 병원에 가는 건강 때문에 피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본주의 남한이 공산주의가 되면 안 된다 정치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레위기 13장 2절에 피부병은 우리의 무엇을 가르치지요? 건강, 정치가 아니라 우리의 신앙을 두고 너희의 신앙의 피부는 너희의 신앙의 피부는 보호는 제대로 되고 있느냐? 공회가 옆의 교회를 상대하다가 공회 교인이 다른 교회 다니는 사람을 상대하다가 공회 교인이 TV를 보다가 직장을 가다가 학교 가서 선생님에게 배우다가 하나님 없는 거 아니야? 하나님이 필요해? 그러면 색깔이 바뀐 겁니다. 회개를 해야지. 절을 믿어도 천국 갈수 있는 거 아니야? 이것은 너무 솟구쳐 버렸습니다. 절 믿는 사람도 착하던데? 공자 믿고 제사 지내는 사람들도 어질던데 착하던데? 기독교인도 못됐던데, 그거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 저 말하다가 아니 꼭 교회만 가야 되냐? 성경만 전부냐? 예수님만 꼭 믿어야 되느냐? 교회를 보니까 교인들만 보니까 별것도 없던데 이런 말을 자꾸 자꾸 듣다 보니까 뭐 그냥 예수님도 좋지만은 불교도 잘못된 것은 없지 불교를 지옥 간다고 말을 하면 되는가? 이렇게 말을 하면 피부가 솟구쳐 올라버린 겁니다. 그런 의심이 들다가 그래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은 예수 밖에 없으니, 그러면 피부가 다시 돌아왔는데. 장로가 하는 꼴 하며 목사 하는 짓 하며 아이 저러니까 그러니 목사도 장로도 전부 틀렸다 자꾸 욕을 하다보면 돋아 오르는건데 돋아오르다가 목사 장로 제도를 다 없애자 하면 피부에 딱지가 올라붙은 겁니다. 예수가 전부냐? 예수 안 믿어도 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돋아 올랐는데 불교가도 천국 간다 교리로 발표를 해버리면 딱지가 올라앉아버린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예수만 믿는다고 천국 간다는 말을 하면 이단이 된다 이런 말까지 지금은 나오고 있습니다 막 펴 놓고. 막 큰 소리를 칩니다. 예수만 믿으라? 그런 나쁜 말을 하는 인간들이 아직도 있냐 교회라는 데가 거지들 가난한 사람들 구제하고 밥 먹이는 데지 어디 교회가 뭐 예배만 보는 교회가 그것이 교회냐 그것은 반 사회 단체이다 나쁜 단체이다 하도 들볶다 보니까 대한민국 최고의 어느 교회는 1층에다 대고 여기는 동네 사람 도서관이 있습니다 불신자가 와도 쉬다 갈 수 있는 휴게소가 있습니다 커피집이 있습니다 목욕탕도 있습니다 극장도 있습니다 우리 예배당 1층 제일 좋은 곳을 온 시민을 위하여 마음대로 쓰십시오 우리 이렇게 좋은 교회입니다. 색깔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남이 자꾸 들쑤시니까.

여자는 누가 아무리 들쑤셔도 내가 남자가 돼? 그러면 변질이지 변색이지. 나는 여자야. 중학교 고등학교 여학생들한테다대고 선생님들이 부모가 뭐라 하면 튀어라 싸워라 네 멋대로 해라 너도 인간이다 자꾸 들쑤셔 놓고 그 선생님 자기 집의 딸한테도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의 집 딸들 10대들 앉혀놓고 머리를 볶고 싶으냐? 볶아 와라. 지지고 싶으냐? 지지고 학교 와라. 너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다 해라. 그러다가 한 분 어디 돌아가셨지요 아마? 그 인간 제일 앞에 나서서 제일 몹쓸 짓만 다 하더니만. 학생이면 학생답게 공부하러 왔으면 공부하는게 학생이지 공부하기가 싫어? 들볶아? 파마를 해? 막 그냥 무슨 여자처럼 화장을 하고 와? 그 정신 가지고 공부 하겠습니까? 공부에 책에 집중을 하다보면 머리 감을 시간도 없어야 그게 학생인데. 학교가는 학생인지 미장원에 출근하는 무슨 직원인지? 이렇게 10대 아이들을 가르쳐놓고 그 가르친 선생님이 자기 집의 딸한테다대고 학교? 갈 것 없다 다듬고 가거라 연애하거라 선생님 마음에 안 들거든 쥐어박아버려라 자기 딸에게는 그렇게 가르치지 않을 겁니다. 남의 딸 남의 자식들에게는 이리 가르치고 가르친다고 해서 학생이 학생답지 않게 행동하면 피부에 무엇이 돋은 겁니다. 학생이 학교를 가는데 매니큐어는 왜 하지요? 파마는 왜 하지요? “피부에 돋거나” 아주 그만 완전히 둘러붙어 버렸습니다. 그러다가 완전히 사람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신앙도 인격도 생활도 믿는 사람은 외부를 접촉하다 접촉 중에 필요없는 것이 솟아오르면 아니된다. 아예 둘러 붙어버리면 아니된다. 아예 본질이 색깔이 바뀌면 아니된다.

진찰을 합니다. 저게 완전히 돋거나 앉거나 아예 바뀌어버리면 이게 문둥병이 아닌가? 문둥병은 어떤 피부병이라고요? 치료가 불가능한 피부병, 불치병입니다. 저 솟아 올랐는데 딱지가 붙었는데 색깔이 바뀌어버렸는데 이게 한번 그러다가 그냥 봄 지나니까 돌아오고 1학년이 2학년 되다가 지나가는 바람에 제정신 차리고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아예 둘러 붙어버리면 다같이 무슨 병이요? 문둥병. 피부병은 지나가는 병입니다. 둘러 앉아버리면 문둥병이 되어집니다. 생활이 아니라 죄의 결과가 보이면. 변함없는 아빠가 장사를 하러 가서 손님한테 웃기도하고 친절하고 이 말도 하고 저 말도 하는데 장사하기 위해서 그러는 생활인데 집에 돌아와서 가정 생활 할 때에 역시 우리 아빠는 신앙에 변함이 없고 인격에 변함이 없고 진실에 변함이 없다 직업이 그래서 손님에 따라서 이렇게하고 저렇게 했을 뿐이다 그러면 그냥 피부병입니다. 장사를 하다가 인격이 들락날락 뒤집어버리고 장돌뱅이가 되어가지고 진실이 없고 변덕스럽게 되어지면 그것은 죄의 결과가 됩니다.

제사장이 쳐다보다가, 제사장이라는 말은 신앙이 있는 신앙의 지도자를 말합니다. 교회의 신앙의 지도자에게 와서 아니 남편이 원래는 사람이 순진했는데 직업이 노동이라 그런가 이번에 과장님이 바뀌어서 자꾸 들볶으니까 성질을 내다가 내다가 그럴 수 있다고 봤는데 완전히 사람이 바뀌어 버렸는지 조금 걱정이 되어집니다. 교회의 신앙의 지도자에게 물어도 좋고. 교회까지 오고 지도자를 찾으러 다닐 것도 없이 자기 속에 먼저 믿은 신앙 자기 속에 먼저 앞선 신앙의 장점, 내 속에 신앙의 장점 중에 강한 자기의 신앙이 제사장입니다. 신앙의 지도자를 붙들고 들여다봐서 살아가다가 생활 속에 그러는 것이 아니라 이게 죄가 되어 죄의 결과로 보인다면 “제사장은 진단하라” 제사장이라니? 영안이 밝은 사람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 그리고 평소에 다른 사람의 죄를 해결하기 위하여 수고하는 사람을 제사장이라고 그럽니다.

목사가 영안이 밝으면 목사도 제사장. 목사는 엘리 제사장처럼 눈이 침침해서 앞도 보이지 않고 노년의 이삭처럼 큰 아들인지 작은 아들인지도 모르겠고 이리 되면 더 영안이 밝은 다윗 같은 사람 사무엘 같은 사람이 제사장 노릇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영안이 밝은 사람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 자타의 죄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주일학생이면 주일학생도 제사장이 될 수가 있습니다. 내 속에, 내 속을 들여다보면 내 속에 지식이 제사장인 사람 내 속에 욕심이 제사장인 사람 잘 믿어보자 성령의 소욕도 제사장이 될 수가 있습니다. 내가 잘 믿어보고 1등으로 믿어야 되는데 이게 뭐냐 이런 욕심도 제사장이 될 수가 있으니 잘 믿어보고자 싶은 욕심을 가지고 욕심 앞에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시도때도 없이 성질을 부리고 시도때도 없이 거짓말을 하고 시도때도 없이 변덕을 부리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나의 원래의 신앙의 모습은 아닌 것 같다 그러면 치료가 되어지겠지요? 넘깁니다.

13장 3절입니다. “제사장은 피부를 진찰할찌니” 피부의 병을 진찰할찌니 병은 3가지라 했습니다. 원래 피부보다 너무 솟구친 경우 또는 딱지가 하나 따로 올라붙은 경우 아니면 아예 색깔 본질이 바뀌는 경우를 잘 들여다봐서, 어떻게 진찰하느냐? 고장난 피부를 들여다보니까 “털이 희어졌고” 털이 희어졌고. 털에 원래 색깔이 빠져버렸습니다. 두 번째. 그 고장난 곳을 환처라고 그럽니다. “그 환처가 피부보다” 원래 피부보다 밑으로 내려갔으면 “우묵하여졌으면” 따라합시다 “희어졌고 우묵하여졌으면” 예. 희어졌다는 말은 변색이 되어졌고 우묵하여졌다는 말은 변형이 되어졌습니다. 어느 쪽으로 변형이 되었느냐? 후퇴, 낮아져 버렸습니다. 변색과 변형 두 가지가 함께 있으면 이것은 피부병이 아니라 피부병으로 시작한 문둥병이 되어버렸습니다. 장로교가 교리를 좋고 설교는 높은데 교인들이 자꾸 설교시간에 잠을 자싸니 박수도 한번 치고 농담도 한번 하고 또 찬송 발표도 율동 해가면서 하니까 정신이 바짝 깨어서 설교를 잘 들으니까 한번 그럴 수 있는 겁니다 그거 죄 되는 것 아닙니다. 장로교 예배 설교시간에 박수치고 율동한다고 그 자체가 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한다는 것은 솟아오른겁니다. 그 피부가 솟아올랐다가 또 제자리 갔다가 피부가 솟아 올랐다가 제자리 올랐다가 그럴 수 있지요. 그런데 솟아 오른 것이 영 아주 그냥 내려갈 연구를 안하고 그대로 계속 솟구쳐 잇습니다. 그러면 저거 장로 교회가 순복음 교회로 피부병이 걸린 것은 아닐까? 순복음 교회가 교리 교리 교리 그러면 순복음 교회가 장로 교회로 변색이 된 겁니다. 남자는 남자답고 여자는 여자답고 감리교는 감리교 답고 장로교는 장로교답고 공회 교회는 무엇다와야 좋은겁니까? 공회 교회는 공회교회답고 그래야 되는데, 색깔이 바뀌었는데 색깔이 바뀐 것을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피부에 털이 있는데 털 색깔이 희어졌습니다. 탈색이 되어버린겁니다. 본색을 상실한 것입니다. 본색을 상실한 것. 아이가 아이다운 것은 상실했고 어른이 어른다운 것을 상실했고 회사의 사장님이 종업원을 아끼는 책임감을 상실했고. 너희들을 먹든지 말든지 직장 있든지 없든지 내 돈만 벌면 된다 그러면 사장님이 돈은 더 번 것이 되지만은 종업원의 가정의 경제의 생활의 책임감이라는 것을 내버리면 사장도 사장으로서의 색깔이 바뀐 겁니다 탈색. 변형이라는 것은 “피부보다 우묵하면” 우묵이라는 말은 밑으로 내려갔다는 말입니다. 낮아졌다 후퇴했다 피부보다 우묵하면 후퇴를 말합니다. 신앙의 후퇴 안됩니다. 원래 지켜야 될 자기 위치가 있는데 자기 위치 자기 위치 그 높이를 상실을 해버렸습니다. “이것은 피부병이라” 피부에서 발한 문둥병이 되어집니다.

가운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느냐? “털이 희어지고 피부보다 내려갔으면” 피부의 색점이 흰데 “색깔은 희나 우묵하지 아니하고 그 털이 희지 아니하면” 피부는 흰색이 되었습니다. 들여다보니까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피부가 후퇴하지는 않았습니다. 밑으로 꺼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피부에 난 털, 털 자체가 흰색으로 바뀌지를 아니했습니다. 그러면 이게 피부병으로 시작한 문둥병인지 지나가는 한번의 피부병인지 헷갈립니다. 그럴 때에는 “제사장은 환자를 칠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다니지 못하도록 일단 가두어놓고 만약에 이게 전염병인데 돌아다니면 안되니까 “금고할 것이며 칠 일이 지난 후 칠일만에 제사장이 그 사람을 한번 더 진찰할찌니” 한번 더 봤는데 그 환처가 그대로 있고 변하지를 않고 병색도 피부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또 칠 일 가둬놓고 또 살펴볼찌라” 맨 밑입니다. 진단을 연기하라 1차 연기. 흰색으로 바뀐 변색 밑으로 꺼진 우묵한 변형, 둘 중에 하나가 있으면 7일을 금고, 가둬놓고 판단해라. 7일 후에 다시 봤는데 그대로면 7일을 더 지켜보거라. 그대로이면.

35페이지입니다. 7일 7일 지나서 다시 제사장이 환처를 보니까 그 변한 색깔의 환처가 없어졌습니다. 또 색깔이 더 이상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면 지나가는 피부병이다 다행이구나. 다행히 문둥병은 아니구나 “그를 정하다 깨끗하다 할 것이요” 살다보니 그럴 수 있는 겁니다. 장로교인데 어느 장로교 교회가 교인들이 자꾸 잠들고 자꾸 설교를 잘 듣지 않으니까 목사님이 한 달간 박수치고 두 달간 율동도 하고 석 달간 할렐루야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노회에서 와서 총회에서 와서 이 교회가 장로교인데 순복음으로 아주 바뀌어 버렸는가 들여다 봤는데 1달 2달 3달 후에 보니까 이제 박수를 많이 쳐서 교인들이 잠들지 않고 설교를 잘 들으니까 박수를 자꾸 쳐대면 성경 배우고 교리 배우는데 안되니까, 이제 깨어 잘 믿는 것을 보고 박수 율동을 없애고 놀러 다니는 것을 없애니까 교인들이 그런 것을 안하고도 설교를 잘 들으면 이것은 피부병인데 한번 지나가는 것이고 문둥병으로 바뀐 것은 아니구나 다행이구나. 남편이 자꾸 화를 내는데 이게 착한 사람이 화를 안내는 사람이 자꾸 화를 내는데 성질이 완전히 바뀌어버렸느냐? 맹수로 완전히 바뀌어 버렸느냐? 7일을 지켜보고 또 7일을 지켜보니까 원래는 착한 사람인데 요즘 손님이 자꾸 못살게 구니까 그래서 그랬던 것이지 7일 7일을 겪어보니까 원래 상태로 돌아왔으니 아 그렇지는 않구나 살다보면 생활 속에 그럴 수 있는 것이지. 이렇게 7일 지켜보고 또 7일을 지켜보면 판단이 나오는 겁니다.

장유형 선생님 선생님 알아 들었나요? 내일 결혼식한다면서요 여기서? 여자가 성질을 내 이씨. 그러면 제사장도 모르고 7일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지 화가 날 수 있지, 7일을 기다리면 되는 겁니다. 지켜보면. 왜 하필 7일이지요? 하루 이틀 6일 내일까지 기다리고 이제 탁 그 7일이 아닙니다. 또 7일 더 기다리라고 했으니까 또 7일을 더 기다려준다 언제까지? 답변 안오면. 구약은 7일, 7일인데 신약의 7일이란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보실 때에 기다릴만큼 기다렸느냐? 그리고 생각을 해보고 생각해보니까 아니 그럴 수 있지 뭐 그러면 지나가는 하나의 피부의 잠깐 지나가는 일이빈다. 그런데 아주 눌러 붙어버리면 솟구쳐 올라오고 딱지가 앉아버리고 완전히 바뀌었는데 영 바뀌어버리면 7일 후에 지켜보고 7일 후에 또 지켜봤는데 영 바뀌지 않고 오히려 점점 더 심하게 되면 피부병으로 시작했다가 완전히 이거 인간이 바뀌어버렸구나. 그때는 제사장 앞에 치료의 방법이 있습니다.

35페이지, “환처가 아예” 7일 7일 두 번 기다렸는데 앞의 7일 때에도 마찬가지이고 더 기다렸는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 그 환처 솟구쳐 올랐거나 딱지가 앉았거나 색점이 바뀌었는데 그것이 없어져버렸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겁니다 살다보면. 그리고 점점 퍼지지 아니하고 그 상태이면 그것은 피부병이라 그것은 걱정할 일이 아니라 살다보면 그럴 수 있지. 7절 그 병이 그런데 피부에서 점점 퍼져나나가면 시작할 때에는 손톱만큼이었는데 7일 기다려보니까 더 퍼졌으면 7일을 더 기다려보니까 손바닥만큼 점점 더 퍼져나갔으면은 아차 이것 큰일이다 사람 자체가 완전히 바뀌었구나 그때는 확정을 하는 겁니다. 변색이 중단되고 환처가 옅어지면 피부병입니다. 그것은 괜찮습니다. 변색이 계속 되면서 환처가 점점 많아지고 넓어지고 확대가 되면, 변색이 계속되고 환처가 확대되면 그때는 문둥병이라 이것은 치료가 안되고 다른 사람까지 이런 사람을 만들 사람이니 할 수 없이 너는 밖에 나가서 떨어져 나을 때까지는 혼자 살아라. 모든 병과 모든 죄라는 것은 진행이 되고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진행이 되고 있느냐? 그리고 점점 악화가 되며 확장이 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넘깁니다. 두 번째로 앞에는 피부병이었습니다. 35페이지는 문둥병입니다. 사람에게 문둥병 들었습니다. 안봐도 이것은 뭐 그냥 문둥병입니다. “제사장에게 데려가고” 제사장은 무엇을 가지고 결정하느냐 하면 “피부에 흰점이 돋아났는데” 원래 색이 없어져버렸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털까지 희어졌습니다.” 세 번째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리고 그 자리에 보니까 난육이 생겼으면, 따라합시다 난육. 피부라는 것은 담과 같은 것인데 피부가 뭉개져버리면 난육이라 그럽니다. 피부가 벗겨졌습니다. 피부가 붕괴가 되어가지고 안에 속살이 보입니다. 속살. 그러면 문둥병입니다. 원인은 뭐냐? 죄가 스며들었습니다. 건강으로 말하면 나병 병균이 들어오면 그리되고 신앙으로 말하면 죄가 들어와 버리면 죄가 안으로 들어와 버려서 눌러 앉아버리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첫째는 무감각해집니다. 나병이라는 것은 병이 들면 피부에 감각이 없어집니다. 뜨거운 것을 느껴도 뜨거운 것을 만져도 뜨거운 줄 모르는 무감각, 그리고 변형이 됩니다. 원래의 모습에 피부가 떨어져나가며 귀가 없어지고 코가 없어지고 이런 식으로 변형. 그리고 만나는 사람 전파가 됩니다. 전염. 죄라는 것은 말씀에 무감각해집니다. 천국이 있거나 없나 지옥이 있거나 없거나 하나님이 진노하거나 말거나 말세가 됐다거나 말거나 무감각, 무엇에 대한 무감각이라고요? 말씀에 무감각. 그리고 나병이 들면 눈, 귀, 코, 손가락 이런데가 틀어지고 떨어져나가고 이렇게 변형이 됩니다. 죄가 들어오면 사람의 신앙 신앙의 인격 자체가 바뀌어 버립니다. 아 이전에는 기도를 할 때에는 기도를 하는데 요즘은 기도가 없어졌다? 요즘은 설교가 없어졌다? 요즘은 충성이 없어졌다? 옛날에는 집회오면 그 사람이 설치고 다 청소하더니만은 요즘은 어디 갔는지 흔적도 없네? 바빠서 그럴 수 있고 아이 때문에 그럴 수 있고 맡은 학생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들여다보니까 색깔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신앙의 색깔이 바뀌어버리고 솟구치는 새생명의 보호가 바뀌어 버리고 아예 신앙의 인격이 변형이 되어버리면 이것은 죄가 스쳐가는 것이 아니라 죄가 그 사람 속에 눌러 앉아가지고 그 사람의 말씀에 대한 무감각 인격의 변형 그리고 한 사람이 그러면 좋겠는데 그 사람 옆에 친구 데리고 저 숲으로 가서 천막에 가서 이렇고 저렇고 이렇고 저렇고 하니까 한 사람이 두 사람 만들고 두 사람이 세사람 만드는게 전염입니다. 전파입니다. 전염, 전파.

소리 없이 진행되는 잠복기가 있습니다 모든 병은. 감기도 그렇지요. 지금 코로나도 코로나 병에 걸려도 한 몇일은 모릅니다. 이럴 때에 이제 전파가 됩니다. 그래서 떼어 놔라 그러는겁니다. 이런 것을 잠복기라 그럽니다. 모든 병은 잠복기가 있습니다. 병이 들어오면 몸 안에 병자를 만들기 위해서 소리없이 싸웁니다. 이때는 열이 안 납니다. 표시가 안 납니다. 표시가 날 때에는 이미 속에 병균이 이겨 버렸습니다. 그 다음 만나면 이제 전염이 됩니다. 죄도 그렇습니다 죄도. 예수님만 구원인가? 절 믿는다고 지옥갈까? 아직까지 죄인은 안 된겁니다. 이것 가지고는 남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그러다가 예수 믿어도 천국 부처 믿어도 천국 사람이 착하면 천국 가는 것이지 뭐 완전히 눌러 붙어버렸으면 이제 이런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이 잘 믿는 친구 다른 사람 만나 가지고 야 이 사람아 꼭 뭐 예수만 믿는다고 천국 가겠어? 안 믿어도 착한 사람은 더 착한던데? 슬금슬금 접촉을 하니까 내 속에 있는 이 병이 옆 사람에게 슬쩍 건너갑니다. 그래서 떼어놓으라는 겁니다.

밑에 진단입니다. 피부에 흰점, 털이 흰 색, 이런 것을 변색이라고 그럽니다. 피부의 색점이 흰점이 되다니, 변질. 본질 본성이 바뀌어 버리면 변질이라고 합니다. 변질. 가정 때문에 남편벌이가 좀 불안하니까 아내가 직장 갈 수 있습니다. 10년도 갈 수 있습니다. 평생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집에서 아이를 보는게 더 좋은데 하나님이 주신 형편 때문에 평생 직장을 다닌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직장을 다니는 사람은 변질이 된 사람은 아닙니다. 직장을 다니니까 기분이 좋고 신이 납니다. 돈 벌어서 그냥 가정부 와가지고 설거지 다 해주니까 됐고 아이들은 보육원 보내니까 됐고 학교 보내니까 됐고, 남자 너만 사회생활 하냐? 나는 여자라도 너보다 더 잘한다 더 똑똑하다 네 위에 올라 앉을 수 있다 이게 성공한 여자다 자랑하고 다니면 이 여자는 직장을 다니다가 변질이 된 사람입니다. 변질까지 되어졌으면 이것은 문둥병이다 신앙의 문둥병.

“털이 희어졌다” 이것은 변색, 피부 자체가 색깔이 바뀌면 변질, 털이 바뀌면 변색. 이렇게 전체적으로 변색이 하나 있고 그 다음 맨 밑의 줄입니다. “난육이 발생하거든” 피부가 피부 자체가 무너진 피부. 그래서 피부 안에 피부 안이 생살이 속살이 밖으로 보이면 그것을 난육이라고 그럽니다. 변형. 한번 기억합시다. 변색, 변형. 그렇게까지는 되지 말아야 됩니다. 아무리 남자가 쉽게 보이고 같잖게 보이고 하찮게 보여도 남자가 아무리 천지바보처럼 보여도 하나님이 남자는 가정마다 머리로 만든 분이니 저 등신같은 남자라도 자기 여자한테는 머리 노릇하겠지. 저 남자가 아무리 등신이라도 자기 여자한테는 하나님 앞에 머리 노릇하겠지, 못하면 하나님이 머리가 되도록 밀어 주겠지. 지금은 여자가 잘 났고 남자가 못났지만은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잘난 여자 위에 못난 남자를 머리 노릇하도록 때가 되면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겠지 그러면 변색 변질된 사람이 아닙니다. 소망 속에 기도하는 사람이지. 여기 이쪽은 남반 이쪽은 여반 여반들에게 또 하나 부탁합니다. 남자보다 다 잘났지요? 훌륭하시지요? 세상 살만 하시지요? 법이 밀어주고 세상에 정권이 밀어주고 막 나라의 제도가 여자들을 위해서 마구 밀어주고 계시지요? 잘 나갈 때에 조심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좋을 때 잘 나갈 때 높을 때에 겸손한게 좋을 겁니다. 뭐가 겸손이냐? 여자가 아무리 잘나도 여자가 잘난 것은 자기 남자를 자기 위로 올려 세우기 위해서 잘나게 만들어 주셨다 그러면 잘난 여자가 겸손까지 갖췄으니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데. 여자가 잘났다고 학교 성적이 좋다고 부부 결혼서 성적표를 떼어보면 여자는 a학점 남자는 b학점, 평생 이것을 무시하면 변색 변질의 변형된 여자입니다. 속살은 속에 있어야 되는데 속살이 밖으로 튀어나오면 잘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너 문둥병이다 피부는 못 생겨도 밖에 있어야 되고 속살은 잘나도 피부 밑에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못났다고 피부가 없어지고 속에 있는 속살이 생 살이 밖으로 튀어나오면 성공이냐? 출세냐? 잘난 것이냐? 문둥병입니다.

아무리 귀하고 아무리 잘나도 속 살은 속에 있어야 되고 아무리 못나고 피부는 겉에서 막아줘야 됩니다. 보호하고 방어를 해야 됩니다. 남자가 못생겨도 남자가 머리가 나빠도 남자가 무능해도 자기 여자한테는 머리가 되든지 앞으로 머리가 될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그리 만들어주실 겁니다. 사울의 딸 미갈은 아버지가 왕이니까 미갈은 공주입니다. 다윗은 시골의 양치는 소년입니다. 시골뜨기입니다. 옛날에 목동이라면 천한 직장입니다. 공주님하고 목동 천한 아이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미갈은 높고 다윗은 낮은 신분입니다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이 다윗은 앞으로 왕이 될 사람입니다. 오실 주님의 계통이 될 만왕의 왕 다윗입니다. 미갈이, 미갈은 뭐라고요? 공주입니다 공주병 공주, 병 걸린 사람이 아니라 진짜 공주입니다. 대왕 사울의 딸 미갈, 공주인데 다윗은 천한 시골뜨기 촌놈입니다. 직업도 흉합니다. 무식합니다. 그런데 미갈이 보니까 다윗을 아꼈고 다윗을 위하여 헌신을 하는 것을 보니까 그것 참 귀하다 싶었는데 뒤에 다윗이 왕이 되어가지고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들어올 때에 위에서 내려다보다가 다윗을 무시했습니다 멸시를 했습니다. 아이 공주라고 끝까지 공주의 본질 그 본성이 남아 있었습니다. 아무리 여자가 남자보다 잘나도 하나님이 이 남자를 자기 위에 머리 위로 세울날을 기다리고 소망하고 노력해야 될 것인데 다윗을 멸시하고 깔보는 것을 보니까 속으로 늘 나는 공주 출신인데 너는 목동 출신인데 이게 보니까 바뀌지를 않았고 이게 빠져나가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미갈에게 준 하나님의 진노가 뭐지요? 너는 애 낳을 것도 없다 하나님이 아이를 주지 않았습니다. 자기 남자 무시해도 아이 잘 낳던데? 육체의 아들은 낳았겠지 하나님 앞에 아들 노릇을 할 아들은 못 낳겠지.

훌륭하신 여성들 잘난 여자들 시대와 나라와 국가의 제도와 법이 여자들을 밀어줘서 육군사관학교 수석도 여자 공군사관학교 수석도 여자 해병대 입학에 여자가 1등 달리기도 1등 공부도 1등 대통령도 여자 장관도 여자 동네마다 여자 학교마다 여자, 전부 여자가 올라 앉고 남자들은 전부 다 뭉개버리고 발톱의 때만도 여기지 않고 내려 깔아보고 앉았지만은, 못난 남자를 잘 기도하고 올려 세워 자기 위에 머리로 삼는게 더 나은 여자일 겁니다. 그게 더 훌륭해진 여자일 겁니다. 위대한 여자일겁니다. 역사에 가장 유명한 여자가 사라입니다. 그 사라는 자기 남편 아브라함보다 위대했습니다. 가나안에 살다가 먹을 것이 없어 부부가 굶어 죽을 판이 되니까 애굽 나라로 이민을 갔다. 애굽 나라의 바로왕이 천하를 호령하는 황제인데 아브라함 부부가 떡 오는 것을 내려다보고 그 집의 남자는 필요가 없고 그 집 여자가 쓸만하니까 불러오너라 이렇게 잘난 여자입니다. 청와대에서 불러 올리는 훌륭한 아내입니다. 그 사라는 죽는 날까지 자기 남편을 뭐라고 불렀지요? 주여, 주님. 그렇게 불렀습니다. 자기 남편에게 주여 주님이여 그리 부르면 무지한 여자일까? 미친 여자일까? 정신 빠진 여자일까? 남녀 차별금지법으로 그 여자를 갖다가 그렇게 쥐어박은 남자를 그렇게 가르친 교회를 교도소 보내야 될까? 못난 남자를 주여 주님 부르기가 어려우면 마음이라도 좀 그리 불러봤으면 얼마나 좋을까? 자기 남자가 왕이 되면 자기는 왕비가 됩니다. 자기 남자를 거지로 만들면 자기는 거지 여자 됩니다. 남자를 종놈 만들면 여자는 종년 됩니다. 내가 공주고 남자가 종놈이라도 나를 위하여 종놈 같은 남자를 왕이여 황제여 그러면 자기는 황비가될 겁 아닙니까? 왕비가 될 것 아닙니까? 계산 머리가 안 돌아가나요? 유치원 머리라도 계산 머리가 돌아갈 것인데.

하나님은 머리로 만들고 머리가 되도록 만들어놓은 남자를 발로 질끈 밝으면 남자를 밟았으니까 나는 올라갔다 올라갔습니까? 한 몸인데 남자를 종놈으로 만들어 발로 질끈 밟았으면 자기를 밟은 것이지 자기 머리를 깨버린 것이지. 망치로 자기 머리 한번 쳐보십시오 어찌 되는가? 머리로 벽을 박치기 해보십시오 어찌 되는가, 이런 말에 무 감각하면 문둥병이 들어간 것입니다. 육체의 문둥병은 신앙으로 죄의 병이라 그럽니다. 죄. 죄가 들어가 놓으니까 말씀에 무감각해졌지. 그러니 신앙의 인격이 불신자처럼 변형이 되어졌지 그래가지고 한 사람이 두 사람 세 사람 슬금슬금 모두들 가르치다보니까, 우리 공회 여학생들도 요즘 다 그리 되어버렸나요? 안 그랬으면 지금 결혼이 몇십 건이 생겼어야 될 것인데. 가운데, 잠복기 때문에 고칠 기회를 놓칩니다. 그래서 제사장한테 가서 “제사장이” 남이 봐야 보지요. 신앙의 앞선 자기의 신앙의 장점이 봐야 단점을 봅니다.

넘겨서. 38페이지. 보니까 변색 변질이 되었다고 확인이 되면 이 사람은 이 인격은 이 생각은 이 행위는 부정하다 진단하고, 나라도 내 몸이라도 내 가족이라도 우리 교인이라도 부정하다고 진단하고. 그 다음 그 사람은 가두지 말고 놓아줄 것. 이게 왠일이지요? 가두지 말고 놓아줄 것. 나병이 걸려 온 몸에 다 퍼져 버렸으면 그리고 더 이상 이제 더 진행될 것이 없으면 그 사람은 놔둬라 더 이상 손댈 것 없다 “병이 전신에 퍼졌으면 정하다 할 것이고” 그 사람을 다 잡아 먹고 더 이상은 이제 나병으로 그 사람을 더 잡아 먹을 것이 없으면 더 바꿀 것이 없으면 끝나버렸습니다. 손 대지 말아라.

3번 “난육의 변화를 보아” 그런데 다시 또 생살이 또 다시 돋아 오르면, 병이 한번 지나가고 나면 괜찮습니다. 누구든지 다 지나가면 흔적만 남는 것인데 난육이 다시 발생하면 속살이 또 다시 나오고 피부가 또 뭉개지면 또 부정하다 해라 재발이 된 겁니다. “난육이 다시 희어지면” 그 난육이 솟아 났다가 재발인데 다시 피부가 덮혀버리고 흰색으로 다 끝이나면 정하다고 진단을 하라. 가장 중요한 것, 병이라는 것은 걸린 것도 문제이지만 걸린 다음에 점점 진행이 되고 악화가 되면 이것은 막아야 됩니다. 그런데 병이 걸려서 완전히 그냥 코로나에 걸려가지고 이제 고생을 하고 코로나 병이 끝나면 끝났으니까 더 이상 걸릴 것 없으니까 이제 정하다 걸렸던 사람이다 지나간 사람이다 그 죄가 끝이 났으면 이제 그 죄에 대해서는 끝이 난 겁니다.

40페이지입니다. 종기. 피부가 솟구쳐 올라오면 종기입니다. 올라왔다가 내려가고 올라왔다가 내려가면 되는데 종기가 생겼습니다 나았습니다. 그런데 그 나은 자리를 보니까 “흰점이 생기고 색점이 생겼으면” 그런데 쳐다보니까 “피부보다 얕고 심지어 털이 희어졌으면” 종기로 시작했는데 종기로 시작해 가지고 문둥병 환처가 됨이라. 가운데 종기라는 것은 피부가 뭉쳐지면 종기가 됩니다. 진리로 잘 믿자 잘 믿자 진리로 하나 되자 진리로 가다보니까 너무 지나쳐버리면 그것도 율법이 되어가지고 종기가 됩니다. 성령에 붙들려 모였고 성령에 붙들려 찬송했고 성령에 붙들려 막 그냥 열심을 냈는데 나중에 성령인지 주관인지 모르겠고 완전히 그냥 성령 성령하는데 진리는 모르고 말씀은 모르고 이상하게 가버리면 그거 뭉쳐지는 겁니다. 진리로 뭉쳐지고 성령으로 뭉쳐지고 진리는 좋고 성령은 좋은데 너무 진리 진리 하다가 율법이 되고 성령 성령했는데 이것은 성령인지 귀신인지 모르도록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솟구치면 그렇게 솟구치다가 순복음 교회만큼 성령 성령 그러고 앉았으면 그 교회에 돋보이는 조직과 활동이 생긴 것입니다. 순복음 교회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잘못된 것도 아닙니다. 우리보다 열심히 있고 충성하는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순복음 교회 자기들이 스스로 말하기를 교리는 5가지만 알면 된다 그럽니다.

학교가는 학생이 5과목만 공부하면 됩니다 그러면 나머지 5과목은 어떡하지요? 학교 공부가 10과목인데 5공부 5과목만 하면 도비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지요? 한글의 단어가 5만개 10만개 넘을 것인데 단어 5가지만 알면 됩니다 물, 불, 바람, 공기, 밥, 나머지 단어는 필요가 없나요? 머리가 나빠 5개이지만은 때가 되면 6개 7개 자꾸 자꾸 배워나가겠습니다 지금은 5개 밖에 모릅니다 이러면 이쁜 입 고운 말이 되는데, 5개만 알면 다 되는데? 교리가 5개 밖에 없어요? 과학이 몇 개인데 기술이 몇 개인데 과학 기술의 이치가 몇 개인데. 그래서 성령 성령 그러다가 진리가 필요없고 성령이면 다 된다고 그러면 너무 뭉쳐버린 겁니다. 그러다가 교단이 된 것이 그게 순복음입니다. 장로교는 반대로 성령 그러면 귀신이다 이단이다 진리만 있으면 된다 진리만 있으면 된다 자꾸 진리 진리 말씀 말씀 하다가 성령은 없어졌다 2천년 전에, 그게 장로교입니다. 문제이지요? 진리와 성령은 함께 간다 진리 안에 성령이 있고 성령이 있으면 진리를 깨닫게 한다 성령과 진리는 떼어버리고 나누거나 하나만 잡으면 아니된다 그것을 공회라 그럽니다. 그건 좋은 말이지. 원래는 성령과 진리를 함께 말하다가 성령을 말하니까 자꾸 사람들이 귀신 노릇을 해서 성령 오순절 성령의 역사는 2천년 전에 지나갔다 성령이라는 말은 함부로 하지 말아라 진리 말씀 진리 말씀 그러다가 성령을 빼버리고 진리만 남은 것을 장로교, 장로교를 보면서 진리 말하다가 잠이나 자고 앉았으니까 성령이 중요하다 성령을 받아라 성령 안 받으면 지옥간다 이것을 강조한 것이 순복음입니다. 너무 성령을 강조하다가 진리를 무시해버렸습니다. 공회는 진리로 시작하는데 성령이 와서 깨달음을 주셔야 된다 성령으로 결심했으나 진리 안에 성령이 맞지 진리 없는 성령은 잘못 됐다 성령과 진리 진리와 영감 진리와 영감 자꾸 강조하다보니까 장로교도 아니고 순복음도 아니기 때문에 장로교에서 출발해서 예수교 장로회 간판은 가지고 뒤에다가 공회 이름을 하나 더 붙인 겁니다.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 이름 멋진 겁니다. 괜찮은 겁니다. 남들이야 이상하다고 욕을 하든지 말든지 자기 이름 자기가 좋다고 그래야 자기이지. 아니면 사람을 바꾸든지 이름을 바꿔버리든지. 중은 절을 노래해야 중답고 목사는 기독교를 노래해야 목사답고 장로교 목사님은 장로교 노래를 불러야 장로교 목사님답고 감리교 목사님은 감리교 찬양을 해야 감리교 목사님답고. 공회 목사님은, 공회가 좋은데? 그래야 공회답지 공회 목사님이 공회라는 이름을 슬금 슬금 묵혀버리고 흐려버리면 교단을 바꿔버려야지 되지.

피부가 뭉쳐지면서 비정상적으로 솟구치면 그게 종기가 됩니다. 종기는 지나가면서 생길 수가 있는데 종기가 생기고 지나간 자리에 변색이 되고 변질이 되면 이것은 문둥병이 된겁니다. 장로교가 너무 시시하니까 조용하니까 냉랭하니까 기도 좀 하자 기도할 때에 통성기도 소리도 좀 내자 찬송할 때에 박수도 한번 치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박수만 치면 찬송이다 박수 안 치는 찬송은 찬송도 아니다 여기까지 나가면, 그거 문둥병이 된 것 아니야? 이렇게 들여다봐야 됩니다. 종기가 생겼다가 나은 자리가 원래대로 돌아와야 되는데 아예 변색이 되고. 흰색은 원래 색깔이 없어지는 변색입니다. 불그스름한 색점은 원래 색깔이 다른 색깔로 바뀌어버렸습니다. 증오로 감정으로. 이렇게 변색이 된 것을 붉은 색점이라고 그럽니다. 왜 하필 붉은 색깔이냐? 화가 나버렸습니다 미움이 생겼습니다. 이것을 증오라 그럽니다. 증오의 감정이 아예 눌러 붙어 앉아 있으면 종기로 시작했다가 흰점이 생겼거나 불구스름한 색점이 된 것이다

제사장이 잘 들여다봐서 원래 피부보다 더 얕아졌고 낮아졌으면. 설교만 하고 교리만 공부하다보니까 장로교 교인이 신앙이 후퇴가 되니까 박수도 통성기도를 열심히 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박수치는 장로교 통성기도 하는 장로교를 들여다 보니까 방언도 합니다 방언도 할 수 있지요? 방언도 하는데 또 들여다 보니까 방언하면 잘 믿는 사람이다 방언 못하면 안 믿는 사람이다 여기까지 나갔으면 이것은 변질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것은 원래 장로교 신앙에서 올라가려다가 원래 신앙보다 더 내려가버린겁니다. 그것은 안된다 올라가려고 노력하다가 이럴 수 저럴 수는 있다 그러다가 원래대로 오는 것이 정상적인 피부다 그런데 올라가려고 했다가 뭉쳐졌다가 뒤에 보니까 푹 꺼져버렸으면 아 이것은 죄로 시작을 했구나. 부부도 직장도 가정도 많은 면으로 생각을 해볼 문제입니다. 아침은 여기까지 했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11장 음식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먹고 보자 아닙니다. 먹을게 있고 안 먹을게 있습니다. 12장, 잘 먹고 잘 살다보면 하나님이 주시는 새생명 가지는 것이 좋은 겁니다. 여반들 좋은 생명 가지고 많은 생명 가지기를 마음이라도 소원을 하십시오. 13장, 먹고 새생명이 태어났는데 살다보면 접촉을 하다가 잘 믿으려다가 그만 변색이 되고 변질이 되고 원래 신앙보다 더 푹 꺼져버렸으면 이것은 죄로 시작한 것이니 이것은 회개를 해야 됩니다. 원래대로 다시 고쳐야 됩니다.


초타, 재타 : k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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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2020.08.04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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