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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새20.5.7 계22:1 하늘의 모습은 오늘 교회와 가정과 자기 현실에서 만들어야 할 실상

* 영계의 하나님과 어린양 보좌에서 흘러 나오는 생명수의 강은 오늘 우리 현실 우리 가정 우리 교회의 내용이 되어야 하고

* 오늘 만든 천국만큼 내일 가는 천국을 내가 실효적으로 누리게 되며 5절만 오늘과 내일이 다를 것



200507 집회 11 (목새)

제목 : 하늘의 모습은 오늘 교회와 가정과 자기 현실에서 만들어야 할 실상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절 -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다 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가정과 교회와 현실을 달리주시며 천국을 이 땅 위에 비추어 볼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고 계시록의 말씀 속에 매 현실이 천국을 구성하고 마련하는 모든 복된 은혜가 다 충만하듯이 가정도 그렇고 교회도 그리 되어야 될 터인데 불편한 가정과 불편한 교회를 겪을 때마다 현실을 보는 눈을 가지게 하시고, 가정과 교회가 평안하고 복이 될 때에 어떤 현실이든 현실 속에 오신 주님과 하나되어 영계 영생을 그렇게 누리며 마련해야 되는 줄 아는 믿음의 사람 말세를 살아가야 되는 저희들이 되어 매 현실이 지극한 복이고 시대가 그러하며 내게 주신 모든 재료들이 다 주의 은혜 주시는 기관인 줄 알아 귀한 기관 귀하게 관리하며 복 되게 마련하는 저들 되도록 금번에 집회도 허락하시고 인도하시고 또 집회 후에 펼쳐지는 복잡한 모든 세상 속에 진리가 하나요 처음이요 나중되신 주님 한 분이시니 든든하게 명쾌하게 믿음의 사람들이 가는 복의 길을 가는 저희들 되도록 밝혀 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건강의 은혜를 구합니다 지난날 잘못 산 게 많아 건강해야 지난날의 충성치 못한 것을 해야되겠사옵고 경제의 은혜를 주사 잘못 산 경제를 정리하고 모든 물질 주를 위하여 복되게 쓰는 저들 되게 인도 해주옵소서. 건강과 경제의 복에 더하여 지혜와 총명을 허락하사 미련하게 허송하거나 곁길가며 좋아하는 이런 불쌍한 자 되지 않도록 계시의 심령을 밝혀 보고 걷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이 모든 것 위에 믿음의 사람되어 이해할 수 없는 이상을 믿고 걸어갈 수 없는 그 이상을 능력 받아 걸어가는 이 아침 저희들이 되고 시공을 초월하여 어디 두셨든 주의 은혜로 같은 성령의 은혜가 넘치는 저들 되게 해 주옵소서. 이 시간도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다 아멘.


하늘나라 모습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변치 않고 진행될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 모습이 세상은 이리 살고, 천국은 저리 사는 것이 아니라 오늘 이 천국을 마련한 만큼 내일 저 천국을 이렇게 살 겁니다. 평생을 이렇게 살고 하나님 앞에 서면 저렇게 살 건가? 조금 더 줄여서, 매일의 현실을 이렇게 살아야 정상입니다. 좀 더 쪼개고 나누어, 매 순간 계시록 22장의 1절로 5절까지 이런 복, 이런 환경, 이런 마음, 이런 생활이 안 팎에 넘치면 계시록 1장 1절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읽었고, 들었고, 지켜 행하는 자고. 이게 천국 가서 이렇지, 오늘 이렇겠느냐? 그리 되면 그 사람의 천국은 많은 면으로 부족할 겁니다.

158 페이지 교재를 보겠습니다.계시록은 22장까지 있고, 1장은 서론이며 모든 것을 담고, 시작을 했다면 22장은 결론이 되어 1장부터 21장까지 준비하고, 소망하고, 마련한 것이 22장에 펼쳐지며 이건 그냥 마음 속에 펼쳐보면서 ‘이게 가야 될 천국이다’ 이걸 주고 계시느데, 보여주고 주고 계시는데 주는 것을 못 받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안 주는 것이야 빼앗아와야 되고 하나님 손에 있는 것은 뺏아 올 수도 없고, 안 보여주면 억지로도 보면 되는데 하나님이 덮어놓은 것은 보여주기 전에는 보는 방법이 없습니다. 죄 지어 볼 수 없는 걸 예수님의 대속으로 끄집어 내가지고 우리 눈에 ‘봐라, 이게 천국이다’ 보여주셨고, 또 보여주며 가지라 하셨으니 매 현실마다 또박 또박 챙겨가면 됩니다.

1절 다시 보시겠습니다.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이게 영계 천국의 모습니다. 영계는 넓게 보면 지옥도 포함해야할 영계입니다. 좀 좁게 보면 천국만 영계라고 보통 그럽니다.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수정같은 생명수의 강이다. 수정이라는 것은 많은 보석, 많은 보배들 중에 가장 맑은, 맑은. ‘맑다’ 그럴 때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수정입니다. 똑같이 맑기는 맑지만은 훤하게 보이는 가림이 없다 그대로 보인다라고 할 때에는 유리로 적습니다.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세상은 피부로 덮어야 되고, 옷으로 가려야 되고, 벽으로 가려야 바람을 피하고, 지붕으로 가려야 비를 피하고, 과거 속에 묻어버려야 부끄러운게 남들에게 공개가 되지 않고, 나만 가지고 싶은 보물은 자물통을 잠그고 요즘은 비번으로 걸어놔야 나 혼자 독점을 합니다. 하늘 나라는 가릴 수 없고, 가리는 것도 없고, 가릴 이유도 없고,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라. 생명이니까 영계의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 발전소와 전기선으로 연결을 시켜놓으면 틀면 트는데로 히터도 되고, 에어컨도 되고, 불빛도 되고 이게 참 만능이요 요술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만 시켜놓으면 생명에 속한 모든 것이 다 넘쳐나오는데, 그 생명이 넘쳐나오는 곳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니 전부는 완전성이요, 불변성이요, 단일성이요, 영원 불변성이며, 의, 거룩, 진실, 주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열두 속성에 있는 그대로 다 이 생명선을 통하여 마구 콸콸 그냥 끝 없이 흘러 내려갑니다. 생명이란 하나님과 연결. 물이라는 것은 모든 생명을 살려주는 기본적인 은혜의 공급.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그 양이 충분하다. 넘친다. 모자람이 없다. 영원토록 이게 강입니다.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하나님의 보좌 어린양의 보좌, 보좌는 임금이 앉는 자리입니다. 왕 위의 왕, 모든 만주의 주, 세상에 본부가 되는 영계. 이 영계와 우주를 없는 가운데에서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 사랑으로 잘 살라고 하나님이 만들어주셨는데 죄를 지어 이탈된 걸 다시 원래 자리에 놓은 것이 어린양. 왜 예수님을 하필이면 어린양이라 그랬는가? 순진하게, 순수하게, 진실되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원하고 죄는 지었으나 원래 자리에 갖다 놓기를 원하시니 그 뜻을 알자 말자 막바로 오셔서 바로 죽은 것이 주님입니다. 주님의 구원,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줄여서 어린양이라 그랬습니다. 죄를 짓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보좌만 있는데 죄 지은 것을 갖다 놓으려니 하나님의 보좌, 어린양의 보좌에서 생명수의 강이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시작이되더라.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영계에도 고속도로가 있는가? 아니면 곁길도 있는가? 샛길도 있는가? 우회도로도 있는가? 그렇게 지나치게 넓히지 말고, 간단하게. ‘영계의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와가지고 생명수의 강이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영계의 영원히 살아갈 끝없는 그 세월 속에 그 영광의 길, 생명의 길, 은혜의 길, 그 길에 생명수의 강이 넘치니, 흘러가니 영원 무궁토록 변치 않는 나라의 하나님의 은혜, 어린양의 구속의 은혜가 넘쳐 흐르기 때문에 그 생명수의 강, 양 옆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가지 실과를 맺히더라.

강 주위에 생명나무가 있더라,. 하나님 어린양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연결의 은혜가 넘쳐흐르고, 거기에 연결이 되어 나무가 있더라. 그 나무가 무화과 나무일까? 소 나무일까? 감나무일까? 그곳은 영계라 이 땅 위에 흙에 뿌리를 박아야 되는 물질의 그런 나무가 아니라 하나님께 연결되어 그 은혜를 받아 번성하는, 열매를 맺는, 그 은혜가 마지막에 결실이 되어지는, 결과로 이어지는 그런 12가지 실과입니다. 영원무궁토록 완전성이 필요할 것이고, 영원무궁토록 자존성이 기본일 것이고, 영원무구토록 변치 말아야 될 것이고, 영원무궁토록 단일성이라야 충돌이 없고, 고장이 없을터이니 의, 거룩, 진실, 주권, 선, 사랑,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 어린양을 거쳐 우리에게 흐르고, 우리 가운데로 흐르고, 여기에서 번져나는 번성함의 열매 결실이 때를 따라,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영계의 영물이 필요하면 영물에게 필요한 그 생명나무의 그 실과가 갈 것이고, 이 우주의 천년왕국으로 새롭게 된 물질계에서 우리를 바라보면 그리 갈 것이고, 달마다 실과를 맺힙니다. 달마다.

세상과 천국을 비교하실 때는 너무나도 다르고, 완전히 다른데, 동시에 근본적인 것은 같습니다. 다만 5절에 보십시다. ‘다시 밤이 없겠고’ 진리가 없고, 하나님의 은혜가 없는 밤은 세상은 그러한데 하늘나라는 없습니다. 물질의 등불, 인간의 노력으로 켜는 그런 불빛, 또는 오늘 이 땅 위에 자연의 햇빛, 이런 것은 쓸데 없으니 영계의 주 하나님이 직접 저희에게 비춰주며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한다. 5절은 오늘과 영계가 다르고 나머지는 그렇게 크게 달리 볼 필요가 없습니다. 

가정의 행복을 가져 보신 분은 계십니까? 부부가 티 없이 너무 좋을 때 딱 그 좋은 것을 쏙 빼서 영원히 변치 않고 펼쳐놓으면 그곳이 영계에 주님 모신 우리의 기쁨입니다. 부모님이 훌륭하고, 부모님의 사랑이 쏟아지므로 부모님 때문에 늘 행복할 때가 잠깐이라도 있었습니까? 그런 때가 한번이라도 있었습니까? 따 그 순간만 빼가지고 영원히 하나님의 은혜가 내게 무궁토록 공급이 되며 갈수록 넘친다 이리 계산하면 그 천국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갈 수 없고, 볼 수 없는 하늘을 이 땅 위에 가져와서 꾸며둔 모델하우스가 가정입니다. 교회입니다. 그리고 가정과 교회를 잘 연구한 사람에게 현실을 주시며 이게 천국이라고 우리에게 직접 펼쳐주셨습니다. 죄인의 눈으로, 죄의 낙으로 본다면 천국은 못 봅니다 못 갑니다. 그러나 믿는 우리가 말씀으로, 성령으로, 주의 은혜로 육체가 죄를 짓자고 그러고 물질로 끌어 갈 때에 이걸 차단하고 내 마음을 잘 추스려 말씀 속에 주시는게 뭔가? 말씀 속의 성령의 감화가 뭔가? 주님의 대속의 피공로로 준 기쁨이 무엇이며, 그 세계가 뭔가? 이 눈을 가지고 들여다보면 세상에서 천국을 볼 수 있게 하셨고, 다 누리지는 못하지만은 말하자면 모델 하우스정도로 비교하면 됩니다.

평생 살 아파트를 가기 전에 합판으로 모델하우스를 간단하게 만들어 크기는 이 정도입니다. 들어가는 문짝 색깔은 이렇고, 재질은 이렇고, 위치는 이렇습니다. 들어가면 신장이 있고, 그 다음 거실이 이쪽에 있고, 아이들 공부방이 저쪽에 있고, 이렇게 가야 될 아파트를 모델하우스로 미리 보게 해가지고, 그러면 시골에 살던 사람이 장독은 가져가서는 안겠구나 멍석도 가져가봐야 쓰레기만 되겠구나 무엇은 가져가고 무엇은 두고가야 되겠구나 그리고 저것을 마련하려면 돈이 얼마니까 한 달에 얼마, 총 얼마를 모아야 되겠구나 가져갈 것, 준비할 것, 버릴 것, 그리고 모아야 될 재산, 또 아파트는 이렇게 벽 하나로 촘촘하게 이웃이 있으니 시골 넓은 마당이 있는 집에서 마음대로 뛰노는 것은 행동 바꿔야 되겠구나. 이것을 미리 모델하우스를 통해 이사가서 영 살아버릴 집을 느끼도록 준비하도록 하는 것이 가야 될 아파트와 모델하우스의 관계라면, 세상은 천국의 모델하우스입니다. 특별히 가정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가장 쉽게, 가장 잘 보여주는 천국입니다. 그 다음이 교회입니다. 이걸 넓히면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일단 가정과 교회만 가지고 보면 가정이 좋고 교회가 평안할 때에는 괜찮은데 그만하면, 가정과 교회가 조금이라도 이게 삐꺽해놓으면 이렇게까지 골치 아프고 이렇게까지 어려운데 이것을 유지를해야 되겠는가? 전부들 한 번씩 고민을 해봤을 겁니다. 아이가 없을 때, 처음 둘 밖에 없었을때에는 ‘이런 걸 또 만나야 되나? 이걸 위해서 돈을 써야 되나? 이 인간한테 내 일정과 내 인생이 매여야 되나?’ 맞지 않으면 그런 생각은 들 수 밖에 없는거고, 차라리 혼자 살면 불편하겠지만은 이거 데리고 가정으로 평생 묶여 사는 그 불편, 그 고장을 생각하면 요즘처럼 편리한 세상에 그만 혼자 살지 생각이 나올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가하고, 또 어떨 때는 좋은 면을 보여주고, 좋은 그런 순간이 있을 때는 이것 때문에 그래도 가정을 이어가는 겁니다. 교회도 그렇습니다. 은혜가 되고, 감사가 나오고, 모임이 좋고, 함께 기도하고, 서로 돕고, 교회가 은혜스러우면 교회 같은 보배가 없는데. 또 잘못되어 놓으면 이것은 참 짐 덩이가 되고, 마음대로 피할 수도 없고 참 골치가 아픕니다.

그런데 어느 가정이든, 어느 교회든 늘 좋을 리가 있습니까? 늘 좋다면 그 수상한 겁니다. 좋은 점, 안 좋은 점을 섞어가며 그리고 우리에게 천국을 보이십니다. 5절에 ‘자시 밤이 없겠고’ 가정과 교회의 불편 잘못된 부분들은 천국 가면 다 빼버리고 가기 때문에 가정에서 좋았던 것, 교회에서 참 좋았던 것만 가지고 갑니다. 현실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들여다보며 하나님 빼놓고 둘 좋은 것 말고, 그 뭐 짐승들도 가지고 있으니까. 하나님 모시고 말씀으로 살면서 믿는 사람이, 믿는 사람으로 꾸려가는 가정. 그 속에서 주시는 복, 그 속에서 가진 행복, 그곳에서 맛본 기쁨, 이것을 천국으로 옮겨놓고 영원토록 길러가고, 영원토록 이것만 자라가게 하며, 이것으로 필요한 것을 주는 나라가 그 나라입니다. 이런 때가 저런 때가 있듯이 하늘나라도 이런 상황동 있고, 저런 사명도 있고, 그걸 다 기록하려면 이 세상에 둘 수가 없고, 다 기록해 주면야 일일이보면 우리로서는 개운하겠지만은 너무 많으면 읽다가 세상 다갑니다. 준비도 못하고. 그래서 딱 줄여가지고 22장에 적어놓고, 이게 하늘나라다. 다 적으려면 한량도 없으니 이렇게 간추려 놨으니깐 하늘나라는 수정같이 맑다. 수정같이 맑은 생명의 강물이 은혜로 넘쳐흐르는데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나오니 이건 불편이라. 요거는 단일이라. 이거는 완전이라. 이거는 선, 사랑, 의, 거룩, 진실로만 영원토록 공급이 되는 세계인데, 이거는 전기가 나갈까? 고장이 날까? 염려없이 그대로 이어지니, 이런 은혜라면 이 땅 위에 헤아릴 수 있는 물질의 만물이 아니라 헤아릴 수 없는 영계의 무한한 그 천사와 영계의 영물과 만 가지 헤아릴 수 없는 상황을 전부 하나님과 어린양을 대신하여 내가 한 부분을 맞게 되겠구나. 그리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오면, 국방부 장관도 있어야 나라가 평안하고, 교육부 장관이 있어야 평안한 나라에 알 것을 알게 되고, 건설부 장관이 있어야 평안한 나라에 알 것은 알았는데 지을 것을 짓고, 놓을 걸 놓고, 또 만들 걸 만들어야 편리하고 좋아집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나라의 장관들은 알고보면 이거 하나라도 없으면 아예 안되는 것인 것처럼, 한 몸의 지체가 다른 것처럼. 하늘나라도 흰색만 있는거 아닙니다. 만약에 벽도 희고, 천장도 희고, 강단도 희고, 제 색깔도 희고, 여러분도 희고, 밖의 들판도 전부 다 희면 정신병 걸려버립니다. 장미꽃 좋아하는 사람은 하늘나라 장미꽃만 있을것이라? 장미꽃 밖에 없으면 그거 보다보면 미쳐버립니다.다. 흰게 좋고, 흰게 흰 것은 다른 색깔이 있어서 흰 것이 흰것이 됩니다. 우리에게 필요하고 우리에게 좋은 것은 없는 존재가 없고, 없는 사건이 없고, 없는 만물이 없고, 없는 색깔이 없고, 없는 종류가 없는데 그 모든 것이 합하여 완전성이라. 이게 하늘의 생명수의 강으로부터 나와 열두가지 실과를 맺히더라. 이렇게 필요하면 이것이 있고, 저렇게 필요하면 저것이 있고,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믿는 사람을 통해 뻗어나갈 겁니다. 이게 천국의 모습이며, 오늘 교회의 모습이며, 오늘 물질계의 모습을 그리 만들어서. 옛날에는 한 10명, 요즘은 한 4-5명, 공회의 가정들은 7-8명도 예사로 했을건데, 그냥 소망적으로 7-8명가정을 놓고 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제일 높은 자리에 앉아 계시고, 우리 가정에 제일 어른이 늘 우리 가정에 하나님 때문에 고개 숙여 조심하고, 그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늘 주님을 마음 속에 품는 아이들이 되면 이게 하늘나라의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의 위치가 정해진 가정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가 주님으로 인하여 앞서 믿는 신앙의 사람에게 말씀의 은혜로 올 거고, 아침밥 먹는 자리에 바쁘게 학교가는 자리에 오늘도 그냥 같다오면 책가방 든다. 인간이 책가방 들면 불행해지는 거다. 아무리 책을 많이 넣고 오고, 외우고 와도 도서관만은 못할 것 아닙니까? 컴퓨터만은 못할것 아닙니까? 손톱만한 칩 만큰도 되지 않을거 아닙니까? 인간이 손톱만도 못하냐? 그러지 말아라. 오늘 가서 보는 속에 주님과 함께 가서 보고, 주님이 너를 지켜보는 줄 생각하고 하루를 살다오면 좋겠다. 좋은 아침 밥상에 아버지의 입에서 이런 말 하나가 비슷하게 나간다면 이게 이 가정의 길 가운데 흐르는 생명수의 강이 됩니다. ‘학교가기 바쁜데 잔소리.’ 이게 되면 이 강이 가다가 막혔습니다. 다음날은 풀어야 됩니다. 다음날 풀기위해 하루종일 ‘이걸 꼬셔야 되나? 야단을 쳐야되나? 대화를 해야 되나? 어떻게 문자라도 몇개 보내가지고또 내 말을 벌로 생각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 이걸 고친만큼 이게 흐르는 만큼 하늘나라에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흐르는 생명강이, 전체는 흐를 건데, 이게 내가 맡은 나의 길, 나의 방향에 이게 얼마나 될는지? 이 땅 위에 링거 줄 만큼 마련했으면, 생명수의 강이 넘치는데도 나를 통해 역사할 때에는 링거줄 만큼 한 방울 한 방울 애터지게 갈거고, 수도관만큼 갈 사람도 있을 것이고, 백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 맡은 분야 그 범위를 향해서는 소방 호스처럼 뭐 콸콸 넘쳐 그 은혜가 마구 진행이 될 것이고, 오늘 내가 하는 말을 내 가족들이 얼마나 경청하느냐?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니까 들어야 돈이 나오니까 그 거 말고 ‘듣고보니 아버니의 말은 내 마음에 평안을 주는구나. 살아보니 아버지의 그 말씀 한 마디 되새겨준 것은 늘 그 말이 옳구나.’ 이게 얼마나 갔느냐에 따라서 생명수의 강이 그리고 그 맺혀지는 열매의 차이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159페이지입니다. 왜 성경 기록했느냐? 왜 계시록을 기록했느냐? 기록한 마지막 22장에,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어떤 말씀도 전부 다 해당이 됩니다.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속히 될 일이라니요? 계시입니다. 속히 될 일이라니요? 말세니까 말세 재림이 속히 올 것이니까. 뭔 2천년이나 오지 않은 소리를 또 그런 헛말을 해? 양치기 소년처럼? 이리 온다? 달려오니까, 이리 온다? 달려오니까, 두 번 속지 그 마을 사람들이 세 번 속지 않았다 그러지요? ‘2천년 속았는데 내가 속아? 지성인인데’ ‘야 인간아 네 마음에 현실마다 주님이 오신다’ 오늘도 오늘의 주님이 오늘에 맞게끔 다시 오신다. 다른 주님이 아니라 그 주님이 그런데 오늘만 그 주님으로부터 배우고 받을 것을 들고 오시니, 오늘 기회는 두 번이 없습니다. 얼마나 속히 될 것인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숨 가쁘게.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또 내게 말하되” 성경 66권. 65권을 모아놓은 계시록. 전부는 예언이다. 늘 주시는 현실 그 현실에 필요한 말씀을 미리 알려놓으시고 적어놓으셨으니 그리고 그 말씀대로 한 현실 한 현실이 지나가면서 천국이 마련되니 인봉하지 말라. 닫아 놓지 말아라. 늘 써야 되는 필요성이 있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알고 보면 신실하고 참된 말씀이다. 권위 있는 말씀입니다.

학교 선생이 ‘이거 중요하다’ 했는데 살아보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이거 시험에 나온다’ 했는데 다 외워도 시험에 안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시험에 나오는 것도 있고 안 나오는 것도 있고 선생님이 100문제 가르쳐줬는데 그 중에 하나가 틀림없이 나오면 그렇다면야 다 백점을 맞겠지요? 시간이 걸려 그렇지. 하나님의 말씀은 그 정도가 아니라 나오는 말씀 전부가 다 100%입니다. 신실하고 참된 권위 있는 말씀인데 세상에 하도 많이 속다 보니까 ‘대통령도 뭐 공약했다가 대통령 되고 나니까 10% 지키더라, 20% 지키는 대통령도 없다더라’ 말을 반대로 바꿔보면 ‘대통령도 80% 정도 거짓말 하는 것은 그 다 당연하고 다 그런 줄 알고 산다더라’ 이렇게 살다보니까 하나님도 고따위 자세로 그런 기존 인식을 가지고 다 맞기야 할라고? 대충이겠지. 이게 권위 없는 불행이 됩니다. 절대 불변의 하나님으로 하나님을 상대할 때만은 우리의 자세를 바꿉시다.

160페이지,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요한이라는 글자를 빼고 자기 이름을 적으면 정확하게 오늘의 복음의 말씀이 됩니다. 2천 년 전에 계시록 기록할 때는 요한을 앞 세워 요한으로 보여주고 기록을 했지만은 2천 년 전에 기록된 이 계시가 2020년 5월 7일 오늘은 이 말씀을 깨닫는 내 이름으로 보게 하고 듣게 하십니다. 오늘 봐야 되는 것은 오늘 봐야 됩니다. 오늘도 계시록의 이 말씀이 또 예수의 계시 그리스도의 계시로. 주님의 형상 그 모습 닮아야 교회인데 닮은 부분도 있고 못 닮은 부분도 있고 그러면서 7가지 인이 오늘도 펼쳐질 것이고 급하게 나팔 재앙이 우리를 불러댈 거고 오늘의 계시록은 나 밖에 없습니다.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하고 자기 이름으로 넣으시면 됩니다.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하나님께 심부름 하는 하나님을 심부름하는 천사에게도 하나님처럼 보여 경배하고자 하게 되는데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그다음 이 책의 말, 말씀을 지키는 오늘 우리. 오늘 하루의 내가 지키면 내가 경배하고자 했던 그 천사와 선지자와 사도들과 요한과 내가 동급이 되고 동료가 되고 하나님 앞에 같은 존재가 되어집니다.

우리의 출신은 죄인이고 보잘 것 없고 시시해도 오늘 하루를 통해 요한만큼 오늘 하루를 통해 경배할 천사만큼 되어야 정상이고 되지 않으면 고장이 난 겁니다. 학교 선생님이 하루를 가르쳤으면 준비했다가 그 하루를 잘 주목하면 어지간히 알고 담고 와야 그게 정상입니다. 그래야 학생입니다. 오늘의 현실이라는 것은 우리를 천사를 만들고 우리를 사도로 만들고 우리를 선지자로 만들고 우리를 요한정도로 만들도록 하나님이 재료를 주시고 판을 짰고 모든 것을 운영하고 내 속에 피와 성령과 진리로 밀어주고 있는데 기어코 우리가 외면을 하니 자꾸 겉듣게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을 듣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천사의 위치와 역할이 바로 내가 서야 될 위치와 역할이고 원래 천사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인데 그 천사의 도움을 받아 내가 천사보다 나은 하나님의 심부름꾼이 되어져야 되고 천사가 오늘은 성도된 우리를 시중하지만은 하늘나라를 가면 우리가 천사를 거느릴 겁니다. 지금부터 자꾸 연습해 두는 게 좋습니다. 서른살도 안된 북한의 김정은이라는 철없는 것이 아버지 빽으로 아버지가 무서우니까 아버지 빽으로 쪼그만 한 것이 국방부 장관한테 ‘와봐, 이리해, 저리해’ 이걸 쥐 박으면 이기겠지만 뒤에 무서운 김정일이 노려보니까 고분 굽신굽신 한번 두번 일년 이년 한 삼년 어른 노릇을 하다보니까 저거 아버지 죽었는데 서른도 안 된 것이 국방부 장관한데 ‘와봐’ 그러니까 칠십 되는 사람이 설설설설 기고 옵니다. 딱 붙잡혀가지고, 그리고 지금 대통령 노릇을 하는데 남한의 문대통령보다 북한의 김대통령이 쥐고 흔들고 국제사회를 지금 맞서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저것도 그러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빽으로 못 그럽니까? 우리야 한줌의 흙이야 참 보잘 것 없고, 학교가면 30명 중에 뭐 28등도 하고 다 그럴 건데. 우리는 그렇지만은 김정은이 같은 사람 한국에 풀어놓으면 세끼 밥도 못 먹을 걸요? 9급 공무원 시험 합격 안 될 걸요? 그 등치 가지고 출근하다가 죽으면 사장님 산재 보험 처리하느라고 손해 본다고 중소기업에서 입사도 안 시킬걸요? 아버지 빽 때문에. 아버지 밑에 한 3년 어른 노릇을 하다보니까 아버지 죽었는데 뭐 아버지 없어도 그냥 불편 없이 막 그냥 휘젓고 댕깁니다.

그거는 나쁜 쪽으로 그러는데 우리는 그보다 더 나은 하나님, 어린양, 변치 않는 진리, 넘치는 은혜가 마구 밀어주고 있는데 임금노릇 연습도 못하면 겸손해 그런 것이 아니라 고장이 난 겁니다. 너무 교만해질까봐 겸손 하라 그러셨는데 만물 앞에 주눅이 들어가지고 뭐 그냥, 영 그냥 우리가 형편없이 되어졌습니다. 잘난 사람 됩시다. 인간들이 경멸하고 인간들이 욕을 하는 그런 잘난 척하는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쏟아지고 사활의 대속의 은혜가 기본으로 깔고 있으니 그 은혜를 가지고 그다음 나눠주고 있으니 이만하면 잘난 사람이 되어야 정상입니다.

161페이지.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오늘 지나면 내일 현실은 틈을 두고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들이닥칩니다. 이 새벽예배 끝나면 자기 집으로 가는 현실이 바로 들이닥칩니다. 눈꼽만큼 1초도 떨어져 오는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달리 표현할 수 없어 “때가 가까우니라” 라고 적었는데 때가 가깝다. 바로바로 딱딱 연결되어 닥칩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속히 오리니 “진실로 속히 오리라” 정말로 끊임없이 매 현실이 바로 바로 오는데 오늘 학교 가서 못 배우면 내일 새로 배우면 되지. 1학기 때 공부 못했으면 방학 때 하지. 1학년 때 못하면 2학년 때 가서 하지. 초등학교 못 배운 거 중학교 가서 하지. 그 인간이 고등학교 3학년 되어놓으면 대학가서 하지. 학교 댕길 때 못하면 사회생활 할 때 그때 하지. 귀신이 끌어다가 인생을 다 훔쳐가는 방법이 오늘 하면 쉬울 건데 오늘 하면 한 값을 누릴 건데 오늘 할 거 지금할 걸 내일로 미루는 귀신이 내 평생을 다 훔쳐가는 도둑놈입니다. 매 순간의 현실, 이게 바로 주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입니다.

162, 162페이지 넘겨서,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나를 위하여 내 가정을 위하여 우리 교회들을 위하여 천사를 보내어 계시록의 22장의 말씀들을 보여줬으니 계시입니다. 분명히 보여줬습니다. ‘여기 예수가 있다. 여기 그리스도가 있다. 이 예수 이 그리스도를 닮아라, 이 걸 목적으로 살아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조상이 되는 아담을 없는 가운데에서 만들었으니 내가 다윗의 뿌리요’ 만들어놓은 이 다윗 부족한데 거룩과 진실로 열린 문으로 가는 그 다윗 그 계통으로 와서 우리를 그 계통에 우리가 오늘의 다윗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셨으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광명한 새벽별이라” 다윗의 뿌리요. 자신이신 예수님을 가르칩니다. “새벽별이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오라하실 때 갑시다. 좋게 말할 때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좋게 말할 때 안 오면 끌고 가고 잡아서라도 데리고 데려가십니다. 아예 먼 나라 가서 끌고 가지 않도록 피해 있으면 기근을 보내 흉년을 보내 네발로 기어오게 만듭니다. 곱게 말할 때, 좋은 현실에 복되게 살아갑시다.

163페이지.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여기 모든 자는 믿는 사람입니다. 그 중에서 계시록을 매 현실의 주신 말씀으로 아는 자 믿는 자만 여기 은혜를 받는 자입니다. 은혜는 오늘에 필요한 하늘의 은혜. 오늘에 필요한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것만 은혜입니다. 예수라니요? 예수 그리스도를 줄이면 예수라 그럽니다. 그리스도라 해도 예수가 줄었고 예수라 해도 그리스도가 줄어든 말입니다. “주 예수의 은혜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구나, 이 모든 것을 기록해주셨는데 이 모든 것은 전부인가? 다 기록할려면 쌓아둘 곳이 없어 더 이상 줄이면 안 되는 것까지만 딱 줄였으니 성경 기록은, 따라하십시다. ‘최소 기록의 원칙’ 요걸 살살 풀어보며 요리보며 저리보며 실행하다보면 무한한 진리가 거기에서 다 나옵니다. 마지막에 21절에 결론입니다.

성경은 66권, 계시록은 22장, 계시록22장의 마지막 절수는 다 같이 몇 절이라고요? 21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은혜가 모든 성도들에게 미쳐, 넘쳐, 모두 예수가 되고 모두 그리스도가 되라. 21절이 아니고 20절인데 이거 미스 프린트가 됐네요?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2018년 5월 집회는 창세기 1장 1절부터 창조로 시작을 했습니다, 태초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시록 22장 20절. 제일 마지막에 보니까 66권 전부를 증거하신 주님이 가라사대 ‘내가 오늘도 바로 간다. 내일도 또 간다’ 매 순간 순간 주님은 다시 오시니 매 현실이 다시 오시는 주님의 재림입니다. 느긋하게 하지 말고 세상일은 느긋하게 해도 되고 믿음의 일은 늘 속히 오시는 주님을 긴장함으로 기다려라.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그리 하옵소서’ 그게 아멘입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어디로? 저희 집에 오셔도 됩니다. 오셔도 됩니다? 오셔야만 합니다. 오지 않으시면 아니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이 마음에도 기다리겠습니다. 오늘에도 오시옵소서. 가정에도 오시고 예배 시간에도 이 예배 후에 가는 길에도 주님 오셔서 함께 가십시다. 그리고 매일 매일 매 현실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현실은 바뀌어도 상황은 복잡해도 별의별 일이 다 있어도 하나님과 어린 보좌로부터 나오는 생명수의 강이 흘러가는 그 강 옆에 그 강을 따라가며 주의 은혜, 이 은혜로 다음 집회 때까지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진리의 은혜 성령의 은혜만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도 늘 넘치게 하십시다.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예상키 어려운 집회를 마지막까지 부족한 저들 때문에 안전하게 무사히 이끌어주신 주님 우리가 힘써 노력하여 된 거 같으나 우리는 앞섰고 우리 배후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어린양으로부터 나온 생명수의 이번 집회의 계시록의 공부의 생명의 강수는 흘렸는데 강당이 부족하여 잘못된 거 섞였을 것이고 넘치는 양을 너무 줄여 놓았으니 주님 강당을 붙들어 갈수록 고장 없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 모든 교인들에게 강단에서 나오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자기 속에 신앙양심을 통해 성령이 가르치는 말씀에 마음껏 넘치는 은혜로 살아가는 이 면의 종들이 되어 함께 모이면 모이는 은혜를 받고 혼자 걸어갈 때는 단독의 독립의 은혜를 받고 가정단위로 은혜를 따로 받고 각 교회별로 은혜를 따로받고 매일의 현실을 달리 인도하시는 주님과 재림의 주님으로 재회하며 예수의 계시 그리스도의 계시만 넘쳐 자꾸 주님으로 닮아가고 자라가는 우리가 되고 이런 우리를 지켜보며 이 땅위에 필요한 것은 때를 따라 넘치게 준비하시고 주실 것이니 든든하게 맡겨놓고 험악한 세상 감사와 온유함과 든든함으로 걸어가는 우리들 되도록 가는 길 지키시고 늘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건강으로 주님 앞에 기도하는 이들에게 건강함으로 더욱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가 넘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허락해 주시고 불러갈지도 모르는 중병을 주신 이들에게 중병을 통하여 두 번 다시 반복하지 않는 귀한 종 되도록 일으켜 주시고 바빠 정신 차리지 못한 이들에게는 정신 차려 주님모시고 넉넉히 살아갈 수 있는 평안함과 정리의 은혜도 주시고 가정적인 은혜가 필요한 이들에게는 하늘나라 주님과의 동행을 연습하고 길러갈 수 있도록 가정적인 은혜도 더하여 주옵소서. 새 생명의 출산의 은혜도 허락해 주시고 이 땅위에 난 아이들마다 시대를 맞서갈 귀한 하나님의 종들로 길러도 주시고 부족한 우리 교회들의 필요한 경제도 일꾼도 주님의 귀한 종들도 인도해주시고 만들어주시고 앞세워주시고 구할 거 많사오나 부족한 저들을 위하여 긍휼을 베풀어 주시라는 이 한 말씀 밖에 없사오니 주님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초타 : KHR
교정 : SSJ, P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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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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