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후20.8.3 레11:1 성결법 서론: 모든 생활 하나님처럼 깨끗하게 온전하게, 시작은 받아드림의 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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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후20.8.3 레11:1 성결법 서론: 모든 생활 하나님처럼 깨끗하게 온전하게, 시작은 받아드림의 구별

서기 5 466 2020.08.0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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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후20.8.3 레11:1 성결법 서론: 모든 생활 하나님처럼 깨끗하게 온전하게, 시작은 받아드림의 구별.



* 성결법 : 모든 생활 하나님처럼 깨끗하게 온전하게

 ① 음식 : 받아드림의 구별.
  - 기본현실[육지]에서 : 구별(쪽발), 민감(새김질)
  - 죄악현실[물]에서 : 방향(지느러미), 보호(비늘)
  - 하늘[새]을 향할 때 : [금지]-변질 (뜀), 공격(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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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핑 교정 완료
* 교재는 pkists.net/초기화면/자료실/연경자료 3631번에  올려 놓았습니다.
 

200803 집회 1 (월후)

제목 : 성결법 서론: 모든 생활 하나님처럼 깨끗하게 온전하게, 시작은 받아드림의 구별

찬송 : 79장, 6장, 61장
 
본문 : 레위기 11장 1절 -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의 먹을 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짐승 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다 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부족하고 부족하여 어지러운 세상 속에 깊고 깊은 이곳까지 불러 복잡한 세상을 하늘의 은혜와 말씀으로 들여다보며 대속하신 사활의 은혜를 받아 성령이 저희들의 마음을 밝혀 주시고 바꾸어 주시고 말세의 어떤 세상이라도 이 말씀으로 맞서 하늘을 향한 인내의 걸음이 되도록 연연이 허락하신 집회를 어려운 중에 금번에도 허락하시고 모일 수 있는 마음과 여건을 허락하심을 감사하나이다. 남을 보기 전에 세상을 비판하기 전에 내 마음 내 생활 속에 악령과 악성과 악습의 요소를 떼버리고 말씀으로 깨끗하게 말씀을 따라 배우고 길러가고 연단시켜 하나님 아버지의 거룩하심 온전하심 깨끗하신 그 모양 그 형상 그대로 우리 속에 한 요소 요소를 만들어 노아 홍수가 천하를 삼켜도 방주 안에 구원이 있었듯이, 말세를 귀신이 다 삼켜도 자기 마음 자기 소원 자기 지식 자기 감사 자기 위치에서 자기 사명을 감당함으로 여기 있는 주일학생 하나 노년의 종 일일이 한 분 한 분 붙들어 주의 인도만을 따라가는 말세의 교인 이 노선의 귀한 성도들 되도록 남녀노소 마음 마음 친히 동행하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오늘을 기억하고 모이는 도평에 재독의 집회 위에 더욱 크신 은혜로 함께하시고, 부족하여 여기 모인 저들에게 부족한만큼 주의 갑절의 은혜로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한 말씀 말씀 표현 마디마디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오고가는 왕복 교통 산 속의 악한 짐승 보이지 않는 세균 하나, 주님이 주권 섭리 인도해 우리의 믿음의 도움만 되게 해주옵소서.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곳곳마다 전파를 붙들고 주님이 친히 동행하시고 부속 건물 은혜도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금번 집회 교재를 표지를 모두 보십시다. 성결법. 레위기는 우리를 깨끗하게 씻어주는 말씀입니다.

4페이지를 보십시다. 모든 새로운 출발, 시대적인 이런 급변일 때에도 또 결혼, 이사, 개인의 생활의 새 출발에도. 또는 매일의 새로운 출발마다 창세기 1장의 창조를 통해 하나님이 세상을 처음 만들 때에 어떻게 만드셨는가를 살펴보면 매일의 새생활 시대적인 격변을 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18년 5월에 창세기 1장을 통해 창조를 살펴봤습니다. 학생들 연필 들고 계시나요? 문제가 있는데는 적으시고 문제가 없는데는 줄을 그어가면서 듣습니다. 창조, 새 출발로 가다보면 하나님 없이 혼자 걸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걸어가는 생활. 그것을 뭐라고 하지요? 성막 생활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주시는 새로운 인도, 창조. 하나님을 모시면 뭐라고요? 성막. 하나님을 모시고 실행을 하고 살아갈 때에 생활이라 그럽니다. 출애굽기 21장에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작년 8월에 하나님 앞에 나를 어떻게 드려야 되겠는가 5대 제사, 제사생활로 레위기 1장부터 배웠고. 그리고 올 5월달에 순서와는 약간 다른데 세상이 너무 말세 현상이 많아 계시록 공부를 했고. 그리고 다시 순서로 돌아와서 레위기 11장에 믿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깨끗하게 살아갈까? 어떻게 깨끗하게 살아갈까? 깨끗할 때에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더러운 것이 있으면 씻어 버린다고 병원을 가든지 하나님이 매를 든다던지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깨끗한 생활이 하나님께 복 받는 좋은 생활이라. 금번 집회의 제목은 따라하십시다. 성결법.

4페이지 밑에, 레위기는 27장까지 있습니다. 1장부터 5대 제사를 작년에 배웠고, 그 다음 8장에서 10장은 제사장인데 좀 어려워 뒤로 돌려놨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번 집회의 11장부터 믿는 사람의 생활,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복 받고 살아갈까 이 더러운 말세에. 세상 험악하지요? 참 듣기도 고통스럽고 보기도 괴로운 더러운 세상 속에.

교재 5페이지입니다. 오른쪽으로 넘어와서. 레위기 11장 오늘 오후와 저녁에 살펴볼 말씀은 음식에 대한 것입니다. 무엇을 먹어야 될까? 식당 식사 걱정이 아니라, 무엇을 가져야 될까? 무엇을 가지고 무엇은 버려야 될까? 그러면 깨끗해집니다. 바로 가지고 바로 먹으면, 2번 아이를 낳게 되어집니다. 잘 먹고 자랐는데 아이를 못 낳으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첫째는 음식, 어떻게 살아갈까? 무엇을 가질까? 그러면 주시는 생명이 있습니다. 어떻게 잘 받을까? 그리고 레위기 13장에 가면 잘 먹어 주신 생명으로 살아 가다보면 사람을 만나고 환경을 자꾸 접촉하게 되어 있는데 모든 상대방의 접촉을 조심하라. 어떻게 조심해야 될 것인가? 옛날에 약이 없을 때에 나환자들 문둥병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약이 있어서 그런 병이 없습니다. 오늘은 접촉을 잘못 해놓으면 치료 못할 몹쓸 사람이 됩니다. 이것을 13장 14장에 문둥병으로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4번. 줄을 긋고 있습니까? 문제가 없을 때에는. 4번에는 유출. 우리 몸은 피부를 물 주머니처럼 하나님이 만들어주시고 부모가 죽었을 때에 눈물을 흘릴 수 있고 대화를 하다보면 침은 좀 나갈 수가 있습니다. 또 먹으면 화장실 대소변은 보는 것이 정상인데, 물 주머니로 만들어준 이 가죽부대 이 속에 담겨 있는 것 중에 나가서는 안되는 것. 잘못 나가서 더러운 것이 되면 남을 더럽게 만듭니다. 그래서 네 번째는 15장에 유출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음식, 출산, 접촉, 유출. 4가지는 개인이 깨끗하게 살아가는 법입니다.

이렇게 한 사람이 자기를 깨끗하게 관리를 하면 이제 주변의 다른 사람을 만나며 만나러 나갈 때에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을 살리는 대속의 생활이 될까? 16장. 대속의 생활로 생명 운동을 해야 되는데 짐승 잡아먹어야 되듯이 이런 살인 문제 생명 문제가 있을 때에는 어떻게 생명을 상대해야 되는가? 도살. 그리고 나면 맛있는 것 짐승 깨끗한 음식 먹었으니까 그 다음 하나님이 주신 남녀 관계의 생명을 주시면 받아야 되는데 남자와 여자의 관계가 하나님이 주는 생명을 가지고 둘이 한 몸이 되라고 만들어놨는데 이게 잘못 만나고 잘못 접촉해놓으면 천하가 요즘처럼 더러워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할 세상이 되어져 버립니다. 이 문제를 레위기 18장 일곱번째 이성에서 가르칩니다. 그래서 대속의 생활로 신앙의 운동이 남녀가 결혼하여 바른 생명을 자라가게 하다보면 이런 저런 문제를 생활 속에 조심하라, 8번이 생활입니다. 그래서 대속, 도살, 이성, 생활 4개를 합하면 사회생활. 사회적으로 깨끗하게. 그리고 나면 하나님 앞에 제사장이 하나님을 섬기는 성물들을 어떻게 깨끗하게 관리할 것인가? 그러고 나면 주일, 또 유월절 또 오순절, 하나님이 주신 시기를 따라 때를 따라 주시는 절기를 공부하게 됩니다. 교재 5페이지를 다 보고 계십니까? 1부는 뭐라고요? 개인, 2부는요? 사회생활의 깨끗. 3부는 성전 생활의 깨끗을 공부할 터인데.

이 열한 제목 중에 오늘은 1번 ‘음식’입니다. 교재를 다시 넘깁니다. 한 페이지. 왼쪽에 뭐라고 적혀 있습니까? 제 1부 개인, 나의 깨끗. 내가 깨끗해야 다른 사람도 깨끗하게 만들지. 내가 더러우면 천하를 깨끗하게 만들 수도 없고 천하의 더러움에 내가 빠져버립니다. 어떻게 해야 내가 깨끗해질까? 첫 번째 무엇을 조심하라고요? 음식. 먹는 것 조심하라. 먹으면 되지 맛있으면 되지 돈 있으면 먹지 맛집을 찾아다니면 되지. 이런 사람을 돼지 같은 사람이라, “돼지는 먹지 말라” 뒤에 나옵니다.. 무엇을 먹을까 어떻게 먹을까, ‘음식’. 먹으면 어떻게 된다고요? 아이를 낳게 되어 있습니다. ‘출산’. 낳을 때에 무엇을 조심할 것인가 그리고 아이 낳아서 함께 살아가다보면 사람을 접하며 환경을 접하며 접촉을 주의하라. 그리고 모든 것은 생명 역사만 해야 되는데 생명 역사 아닌 것에 새어나가고 빠져나가고 번져나가면 자기와 모든 사람을 더럽게 힌다 이 면으로 살펴봅니다. 

교재 8페이지를 넘기겠습니다. 8페이지 제일 위입니다. 레위기 11장 2절 “육지 모든 짐승 중” 가로 속에 육지라고 적으셨나요?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가 먹을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땅의 것도 먹고 물고기도 먹고 새도 먹어야 되지만은, 순서적으로 땅에 있는 육지 짐승을 먼저 먹어라. 먹을 때에 “먹을 만한 생물은 이렇다 먹지 말아야 될 것도 있다” 먹을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첫 번째는 무엇을 먹을 것인가? 3절입니다. 먹을 수 있는 생물, 육지 동물입니다. “짐승 중에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쪽발, 짐승 중에 발을 쳐다봐가지고 굽이 갈라져 쪽발은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쪽발을 가진 동물 중에서도 “새김질 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2가지입니다. 첫째는 어떤 동물이라고요? 쪽발. 쪽발도 되고 그 다음은 새김질을 하고 쪽발과 새김질을 함께 해야 먹습니다. 말의 발은 굽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 굽이 통굽이라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안됩니다. 나귀도 굽은 굽인데 통굽이라 갈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안됩니다. 또 말과 나귀는 씨ㅂ어 먹을 때에 새김질을 안합니다. 새김질이라는 것은 한 번 풀을 뜯어 먹고 먹은 것을 입이 꺼내가지고 또 씨ㅂ어서 두 번째 위에 넣고 두 번째 위에 들어간 것을 다시 꺼내서 세 번 네 번 반복해서 먹는 것을 다같이 새김질. 한번 생각하고 또 한번 생각하고 또 한번 따져보고 또 한번 다시 생각해보는 것을 새김질이라고 그럽니다.

교재 가운데입니다.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 우리의 생활 우리의 환경을 가르친다. 땅에 있는 것을 먼저 먹어라 고기 잡으러 바다로 가지 말아라 새 잡으러 하늘을 쳐다보지 말아라 풀 속에 벌레 잡으러 다니지 말아라 육지 땅에 있는 먹을 것을 먼저 찾아라. 육지라는 것은 땅이라는 것은 믿는 우리에게 주신 가장 기본적인 현실입니다. 내게 주신 기본적인 현실, 레위기 11장 2절에 “육지 짐승” 또 뒤에 보면 9절에는 “물 속에 있는 물고기” 물짐승도 먹을 수 있습니다. 또 13절에 가면 “새 중에서는” 이런 것을 먹고 이런 것을 먹지 말아라. 육지, 또 물, 또 공중, 먹을 수 있는 것이 풀 속에도 있고 여러가지도 있지만은 먼저 육지 짐승, 땅에 있는 것을 먹기 위해서 육지 짐승을 먼저 살펴봐라. 왜 땅에 있는 짐승을 먹으라고 먼저 순서를 놓으셨느냐?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각각 마련해주신 자기의 기본적 현실이 있습니다. 기본적 현실. 그 기본적 현실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은혜를 채워놓은 곳입니다. 학생들에게 부모님은 기본적인 현실입니다. 그 부모님이라는 기본적인 현실 속에 학생들에게 필요한 은혜를 하나님은 가득 채워주십니다. 옆 집 가지 말고 친척집 돌아다니려고 하지 말고 친구집 부잣집 따라가서 혜택 보려고 하지 말고 기본적인 현실 그 곳에 은혜를 채워주십니다.

그런 기본적인 은혜를 받아 가지고 발전하면 하늘로도 날아 올라가고 물로도 내려가서 먹을 것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물로 내려가고. 하늘로 날아가기 전 기본적으로 주시는 기본적인 현실이 기본적인 은혜를 주신 곳이니 현재 기본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그 현실에서 주시는 은혜를 먼저 받아 그 은혜를 가지고 물로도 내려가고 그 은혜를 가지고도 하늘을 향하여 날아갈 수 있는 기본적인 바탕이 육지라. 자기 가정이라. 자기가 소속해 있는 교회라. 여기에 있는 우리로 말을 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가 바로 하나님이 주신 육지 환경입니다. 외국에 이민 간다고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태어나게 하신 네 고향 네 나라 네 조국 네 부모 네 가족이 육지다 기본적 현실이다 여기에 은혜를 주신다 그 은혜를 받아 가지고 그 다음 자라 가다보면 외국도 갈 수 있다 위험한 곳도 갈 수 있다 좋은 것으로 날아올라갈 수도 있다 모든 것은 기본적으로 주신 육지라는 생활 육지라는 환경을 기억하라. 그래서 육지 모든 짐승 중에 이런 것 저런 것을 가져라 먹어라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그 다음, “너희의 먹을 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먹을만한 동물 종류입니다. 그 동물을 먹으면 그 동물을 먹으면 자기가 되어집니다. 소를 먹으면 소는 내 속에 들어와서 피와 살이 됩니다. 자기가 되지요? 닭고기를 먹으면 닭이 내 속에 들어와서 내 피와 살이 되면서 내가 되어집니다. 자꾸 먹고 자꾸 먹고 자꾸 먹다보면 어떤 사람이 되느냐? 목축하는 사람들이 채식은 안하고 동물 길러 동물 잡아 동물만 자꾸 먹다보니까 목축하는 목축 유목 민족들은 동물성이 되어가지고 짐승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처럼 동물 먹기가 힘들어서 채소 먹고 열매 먹고 곡식 먹고 채식을 계속 하다보면 한국 사람은 악하다 독하다 그래도 유목 민족 몽고 사람 저 서양하고 비교해보면 비교적 성격이 성분이 착한 편입니다. 자꾸 먹으면 먹는대로 사람이 가버립니다. 먹으면 자기가 됩니다. 그래서 먹을 때에 아무 것이나 먹지 말고 구별해서 먹어라.

구별이라고 적었나요? 우리 차하람? 구별이라고 적으셨어요? 먹으면 자기가 되니 먹을 때에 구별해서 먹어라 아무 것이나 먹지 말아라. 어떤 것을 먹을까? 더러운 것을 먹지 말고 깨끗한 것을 먹어라. 깨끗한 동물은 싸우지 않고 잡아먹지 않고 서로 화평하게 사니 깨끗하고 화평의 사람이 되어져라. 깨끗한 동물. 다른 동물을 잡아 먹으려면 잡아서 뜯어야 됩니다. 죽여야 됩니다. 피가 흐릅니다. 잡힌 동물은 죽겠다고 뛰다가 잡히면 웁니다. 악을 씁니다. 대듭니다. 그래가지고 뜯어 먹어버립니다. 그러다보니 주변이 더러워집니다. 전쟁이 일어납니다. 삼켜버립니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동물은 먹을 수 있다 먹어도 된다 먹되 어떤 동물 어떤 짐승을 먹을 것이냐? 발에 굽이 있고 그 굽은 갈라져야 된다 갈라진 굽, 그 다음 새김질하는 짐승, 이런 짐승들은 풀만 뜯어 꼭꼭 씨ㅂ어 한번 두 번 세 번 먹는 짐승들이다 이런 짐승들은 짐승들이 깨끗하다 그 짐승은 짐승들끼리 사이좋게 화평하게 살고 있다 그래서 깨끗하고 화평한 사람이 되어져라. 어떻게 깨끗하고 화평한 동물이 있을까? 발이 쪽발이고 먹을 때 방법이 새김질하는 이런 짐승들은 살펴보면 전부 깨끗한 짐승들이라 그 깨끗한 짐승들을 자꾸 먹게 되면 사람도 그렇게 깨끗한 사람 화평의 사람이 되어진다

9페이지입니다. 지금 배우는 11장 전체는 먹으면 자기가 되니 먹으면 자기가 되니. 먹는 음식을 구별하라. 오늘 신약의 우리들에게는 믿는 사람의 환경, 생활, 행위를 음식법으로 가르칩니다. 어떤 환경에서 살 것인가? 어떤 생활을 할 것인가?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가? 행동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11장에 음식을 바로 먹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9페이지 가운데입니다. 음식이라는 것은 섭취, 먹는 것이 음식입니다. 먹고 나면 그 음식이 자기가 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자기를 구성할 자기를 구성하게 되는 음식을 먹을 때에 받아드릴 때에 구별하고 주의하여 먹어라. 할 일 안 할 일, 환경도 가질 환경 안 가질 환경, 생활도 해야 될 생활 안할 생활, 신앙도 어떻게 신앙생활 할 것인지를 하나하나 따져보고 살펴 보도록 하라.

11장은 전체적으로 채식이 아니라 육식, 동물을 먹을 때에 어떻게 먹을 것이냐? 이것을 가르칩니다. 원래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던 창세기 1장 29절에서는 채소만 먹게 했고 과일만 먹게 했습니다. 채식은 먹고 처음에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에는 동물 육신을 금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노아 홍수가 끝난 창세기 9장 3절에 무릇 살아있는 동물은 먹어도 된다 예전까지는 채식만 했는데 이제는 동물도 먹을 수 있다고 육식을 주셨습니다. 아담부터 노아 때까지는 육식이 아니라 채식만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한 900-1,000년을 살았습니다. 나무처럼 오래 살았습니다. 채식만 하다보니까. 육식 하지 않으니까 동물 잡아먹지 않으니까 토끼 잡으러 다닌다고 쫓아다닌 사람. 호랑이 멧돼지 잡으러 다닌다고 창을 들고 쫓아다니는 이런 흉악한 사람들 이런 빠른 사람들 이런 재주많은 악한 사람들이 좀 적었습니다. 채식 하다보니까 사람들이 900년 1,000년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노아 때 죄로 홍수 끝난 다음부터는 하나님께서 험악하게 된 죄악 세상에 육식을 주시며 죄악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또 하나의 양식을 주신 것이 지금 우리가 배우는 11장 육지 짐승입니다.

10페이지로 넘어갑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육지 짐승 먹을 때에는 2가지 조건있다. 하나는 뭐지요? 쪽발이라야 됩니다. 새김질을 하는 짐승이 되어야 된다 쪽발이라는 것은 걸어가는 방법. 동물의 걸어가는 방법, 발바닥을 보니까 구두를 신고 있는 동물들. 소, 양, 염소, 노루, 사슴의 발을 보면 전부 구두를 신고 있습니다. 굽이 있습니다. 이런 동물이라야 된다 그런데 먹는 방법은 풀을 뜯어서 한번 삼키고 한번 꿀꺼 삼키고 끝내지 아니하고 한번 삼킨 것을 꺼내가지고, 위가 소는 4개가 있답니다. 소 위는 4개. 처음 뜯어 먹은 풀은 첫 번째 위 꺼내가지고 두 번째 위 꺼내서 씨ㅂ어서 세 번째 위 네 번째 위. 이렇게 풀을 뜯었다가 먹은 다음에 꺼내서 자꾸 반복을 하는 것을 따라하십시다 반추 동물. 소, 양, 염소, 사슴, 노루는 반추 동물입니다. 풀을 꼭꼭 씨ㅂ어서 삼켰다가 꺼내서 삼켰다가 꺼내서 위가 4개니까 1번 2번 3번 4번 씨ㅂ고 씨ㅂ고 씨ㅂ고 삼키고 씨ㅂ고 삼키다보니까 그 마른 풀을 그 영양 없는 풀을 잘 영양을 만들어서 집 채만한 황소가 풀만 먹고도 살아갑니다. 새김질. 뭐하라는 것이지요? 계속해서 씨ㅂ어라. 계속 씨ㅂ으면 영양이 된다 우리가 생풀을 뜯으면 영양이 안됩니다. 소는 생풀 뜯어서 계속 씨ㅂ으니까 소화가 되어집니다. 설교 말씀은 한번 듣거든 들었네? 하고 지나가지 말아라. 한번 듣고 이게 뭔 뜻일까? 오늘 오후에 쪽발가진 짐승이 새김질하는 것만 먹어라. 왜 그런 음식을 먹으라 했을까? 그게 무슨 뜻일까? 한번 배운 것을 다시 기억해서 생각해보고 또 다시 기억해서 생각해보고 또 다시 기억해서 생각해보고. 남자 여자 좋아서 둘이 만나면 결혼하면 되지? 한번에 꿀꺽하는 사람입니다. 왜 남자와 여자로 만들었을까? 한번 기억해서 생각해보고 다음날 또 생각해보고 다음날 또 생각해보고, 왜 남자는 힘이 강할까 왜 여자는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고 손길이 왜 섬세할까?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 한번 생각하고 끝? 그런 사람 되지 말아라. 두 번 생각하고 끝? 그러지 말아라. 한번 두 번 세 번 네 번 소가 풀을 뜯어 씨ㅂ고 삼키고 씨ㅂ고 삼키고 꺼내서 또 씨ㅂ고 삼키는 것처럼 믿는 사람은 만사를 한번 생각하고 끝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울 때에도 직장을 갈 때에도 이웃과 만나서 대화를 할 때에도 아이를 가르칠 때에도 돈을 못 벌어오는 남편을 두고도 왜 우리 남자는 돈 벌어오는 것이 좀 서툴까? 적을까? 왜 하나님이 그런 사람 만들었을까? 한번 생각하고 끝? 두 번 세 번 네 번 반복 반복 반복하다보면, 내가 돈을 함부로 쓰니까 삼성 회장님 같은 남자가 수십억을 벌어다줘도 내 손 안으로 들어오면 다 써버릴 것입니다. 딱 나한테 적당하게 이렇게 맡겨야 내가 신앙생활을 하겠지.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 현실 행동 말씀 무엇이든지 한번 생각하고 끝내지 말아라 그게 새김질입니다. 새김질하는 짐승, 먹이는 풀입니다. 먹이는 풀인데 풀 먹는 방법은 어떻게 씨ㅂ는다고요? 계속 씨ㅂ어서 소화를 시켜라.

위 쪽으로 가가지고 소나 양처럼 쪽발 가진 짐승이라야 된다 쪽발이라는 것은 구두처럼 발 끝에 굽이 있는 것입니다. 발굽, 구두입니다. 왜 소나 양이나 염소에게는 구두를 신겨 주셨을까? 왜 굽이 있을까? 흙을 묻히지 말라고. 걸어가기는 걸어가라 땅은 밟기는 밟아라 소나 양이 땅 안 밟고 날아갈 수는 없잖습니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고 직장을 가야 되고 학교를 가야 되고 이웃집에도 가야 됩니다. 세상을 걸어가라. 세상을 살기는 살아라 그러나 무엇은 묻히지 말라고요? 다같이? 흙은 묻히지 말아라. 흙은 무엇을 흙이라 그러지요? 먼지를 붙이지 말아라. 무엇을 먼지라 그러지요? 때를 묻히지 말아라. 소나 양이나 염소가 노루와 사슴이 걸어가는 것을 보면 뛰어가는 것을 보면 땅을 밟고 걸어간다 흙이 묻지 않도록 발굽이 있어서 흙을 묻지 않고 걸어가고 뛰어간다 그런 사슴 그런 염소 그런 소를 먹어라. 왜? 음식 구별이 아니라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소, 양, 염소, 노루, 사슴 이런 굽이 있는 것을 먹어야 되는데 오늘 우리는 무엇을 먹어도 됩니다만은 왜 소를 먹으라고 가르쳤을까? 발굽이 있으니까 소를 먹어라 했다 발굽은 뭘까? 소는 걸어갈 때에 구두를 신어서 흙을 묻히지 않고 흙을 밟고 가니, 믿는 사람은 한 주간 직장을 다녀도 직장을 걸어가고 방문 판매를 하고 손님을 만나고 노동도 하고 장사도 하고 출근도 하지만은 직장에 가가지고 더러운 때를 묻어오지는 말아라. 그게 소 발굽입니다. 그게 염소의 구둣발입니다. 학교는 가라 달려서도 가라 걸어서도 가라 그러나 학교 가가지고 더러운 지식을 배워오지는 말아라 친구의 더러운 도둑질 하는 것은 흉내내지를 말아라 그게 흙입니다. 그게 먼지입니다. 그게 세상의 더러운 때가 됩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발굽, 굽은 굽인데 쪽발을 말하는가? 달리기를 잘하는 말하고 나귀는 신발을 보면 굽이 통굽입니다. 갈라져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통굽입니다. 그런데 소나 염소는 굽이 두 쪽으로 쪼개져 있습니다. 왜 쪼개져 있겠는가? 쪽발인데, 항상 둘로 구별하고 살아라. 항상 둘로 구별하고 살아라. 친구를 만날 때에 친구에게 더러운 말 욕하는 말 거짓말하는 입, 하나님 기뻐하지 않는 그런 말을 배워오지 않는 것이 굽입니다. 그런데 그 말을 배워오지 않으려면 저 말은 하나님이 기뻐할까 싫어할까? 저 말은 하나님 말씀에 좋은 말일까? 나쁜 말일까? 두 가지로 항상 구별해라. 옳으냐 그르냐? 좋으냐 나쁘냐? 죄냐 의냐? 믿는 사람이 해도 되는 말이냐 안되는 말이냐? 둘로 구별하는 것을 쪽발이라고 그럽니다. 쪽발은 둘로 항상 구별하고 살아라.

왜 쪽발은 전부 다 구두인가? 왜 발굽으로 되어 있는가? 흙을 묻히지 말아라. 더러운 것을 묻히지 말아라. 평생에 장사를 해도 장사의 거짓말 장사의 그 아주 얇은 그런 변덕 돈만 벌면 수단 방법 가릴 것 없다 이런 상술은 버리고 장사를 해라. 얼마든지 공무원 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을 죽는 날때까지 해도 공무원들이 가지고 있는 그 잘못된 습관, 공무원들은 다 아시지요? 그것은 묻히지 말아라. 시장도 할 수 있다 대통령도 할 수 있다 요셉처럼 강대국의 총리도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총리가 되었다고 미운 것들 죽여버린다던지 함정을 파가지고 보복을 한다던지 그 총리가 된 것은 아랫사람들을 잘 다스리라는 말인데 자기 착취 자기 잘되기 위해서 착취를 한다던지 그런 짓 하지 말아라.

발굽은 쪽발, 2번은 새김질입니다. 새김질이란 사자가 짐승 잡아먹을 때에는 새김질 안합니다. 뜯어 꿀꺽 삼키면 끝나버리지. 소나 양은 먹이가 뭐라고요? 풀입니다. 깨끗한 풀을 먹습니다. 사자는 토끼 사슴을 잡아 먹느니라고 뭐 피를 흘리고 찢고 뜯고 난리가 납니다. 더럽지요? 무섭지요? 소나 양은 풀을 뜯어먹으니 깨끗합니다. 먹는 방법은 계속 씨ㅂ어서 소화 시킵니다.

그 다음, 10페이지 가운데입니다. 앞에서 먹는 조건은 쪽발과 새김질이니 밑에서 먹지 못할 금지 조건이 있습니다. 쪽발 아닌 것은 먹지 말아라. 예를 들면 약대는, 한번 보실까요? 11장 4절입니다. 11장 4절 성경 본문에 보니까 약대는 무엇은 한다고요? 새김질은 한다 됐다 새김질은 한다 약대는 자꾸 풀을 뜯어서 새김질을 하니까 됐다 그런데 약대는 낙타입니다. 낙타의 발을 보면 발이 굽으로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토끼처럼 되어 있습니까? 고양이 토끼처럼 되어 있습니다. 굽이 아닙니다. 굽이 라도 갈라진 굽이 아니기 때문에 낙타는 먹지 말아라. 낙타는 사막 가기 위해서 발이 쪽발이 아닙니다. 구별이 없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사반은” 5절입니다. “사반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사반은 바위 때문에 맨발입니다. 약대는 사막 때문에. 토끼는 살금 살금 소리내지 않고 돌아다녀야 되니까 발이 폭신 폭신합니다. 토끼는 소음 때문에 맨발입니다. 이런 형편 저런 형편 자기 환경 자기 여건 자기 사명 때문에 약대는 쪽발이 아닙니다. 사막을 걸어가야 되고. 사반은 바위에 숨어 척박한 환경에서 버텨야 되다보니까 쪽발이 아닙니다. 토끼는 풀 소리도 나지 않고 다녀야 됩니다. 원수가 많아서. 그러다보니까 풀 속에서 생명을 위해서 쪽발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쪽발이 아닌 동물 세 가지 다같이 시작. 약대, 사반, 토끼. 사막 때문은 쪽발을 못 가지는 동물은요? 약대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남들이 못가는 사명을 지고 가려다보니까 쪽발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약대, 낙타는 살 수 있습니다. 가질 수 있습니다. 탈 수도 있고 이용할 수도 장사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낙타는 잡아 먹지는 말아라, 왜? 쪽발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사명 좋고 아무리 자기 일 잘하지만은 쪽발 아닌 것은 네 것으로 먹지를 말아라 네 인격을 그렇게 만들지는 말아라. 사반은 토끼만한 아주 작은 바위 너구리처럼 생겼다고 합니다. 잠언 30장에 보면 사반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사반은 작은 것이다 작다 그런데 지혜롭다 그런데 힘이 없다 이렇게 사반을 성경 잠언 30장에 가르쳐놓았습니다. 그런데 여기 11장에서는 사반은 바위에 살다보니까 쪽발로 다닐 수가 없다 그래서 맨발이다 살다보니 환경이 어려워서 구별할 수 없었으면 그건 그럴 수는 있다 그러나 네가 그런 사람 되지를 말아라. 토끼는 작으니까 풀 뜯어 먹고 살아야 되는데 토끼를 노리는 원수가 많으니 수풀 속에 생명을 위해서 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서 쪽발을 가질 수는 없다 이해한다 그럴 수는 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이 그런 것을 먹어 자기 생활 자기 직업 자기의 인격을 토끼처럼 만들고 쪽발 없이 걸어가는 것은 아니된다

제일 밑입니다. 쪽발과 새김질을 가진 소나 양은 먹어라 염소도 먹어라 그러나 돼지는 돼지 발바닥 보셨습니까? 돼지 발바닥 아십니까? 돼지 발을 보면 구두입니다. 그런데 구두 쪽이 이렇게 갈라져 있습니다. 쪽발은 쪽발인데 돼지는 먹을 때의 방법이 삼킵니다. 돼지는 먹는 방법이 삼킵니다. 또 먹이는 풀이 아니라 잡식입니다. 걸리는데로 먹어버립니다. 닥치는대로 삼킵니다. 네 것도 내 것도 더러운 것도 꺠끗한 것도 작은 것도 큰 것도 밤에도 낮에도,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믿는 사람은 주일날에는 아무리 일당보다 두 배 열 배를 많이 준다고 해도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주일날 출근해서 일당이 10배나 먹고 보자 그러면 뭐가 된다고요? 돼지가 됩니다. 이거 한번만 컨닝하면 저 좋은 대학 들어갈 수 있지 않겠냐 한번만 컨닝하면, 돼지는 먹고 봅니다. 믿는 사람은 이 컨닝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할까 싫어할까 귀신이 좋아할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펴보고 생각을 해보니, 나는 숙제를 안해갔는데 친구 숙제한 것을 슬쩍 떼서 대신 내버리면 매는 안맞겠는데 점수는 올라가겠는데 하나님이 좋아할까 귀신이 좋아할까? 누가 좋아할까 따지고 따지면 쪽발이고 생각하면 생각을 하면 새김질인데 돼지라는 짐승은 먹을 것이 눈에 보이면 더럽든 깨끗하든 내 것이든 남이든 먹고 봅니다. 잡식입니다. 가리지를 않습니다. 믿는 사람은 덮어놓고 먹으면 안된다 맞습니까? 남학생들만 믿는 사람은 덮어 놓고 먹으면 안된다 맞습니까? 덮어놓고 먹으면 뭐가 된다고요? 돼지라고 그럽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구약의 돼지를 안 먹습니다. 먹지 말라했으니까. 오늘 신약의 우리는 먹을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는 먹을 수 있지만은 뭐는 안된다고요? 덮어놓고 가져오는 것은 안됩니다. 내 것이든 남의 것이든 하나님이 화를 내시든 귀신이 좋아하는 것이든 돈만 벌어오면 되지. 집만 사면 되지. 직장만 들어가면 되지. 수단 방법 가릴 것 없이. 부자만 되면 되지 결혼만 하면 되지 키 큰 것만 데리고 오면 되지 예쁘면 되지. 교회는 모르고 절 밖에 모르는데 이쁘니까 이쁘면 되지. 그럴때 하나님은 너 새김질 안하고 돼지처럼 먹는 거 아니야? 따져보고 생각해보고 구별해보고 이거 먹으라고 주신 것인가? 이것을 먹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인가? 이것을 먹는 날에는 하나님이 진노하실 것인가? 제사 지낸 우상의 제물, 요즘은 찾아보지도 못하지요? 옛날에는 제사 때에 동네 사람들이 한판 얻어 먹습니다. 가난해서 세끼 밥도 못 먹다가 부잣집에 제사하면 막 그냥 음식이 넘쳐서 옆집에 돌아갈 때에 배가 고픈데 부잣집 제사 음식인데 우상의 음식을 먹으면 하나님은 2계명의 저주 퍼 부으실 텐데, 먹을까 말까 먹을까 말까 자꾸 생각하다보면 양심이 먹지 말아라 이럴 것인데 제사 음식 우상 음식 먹는데 배고픈데 주니까 생각하면 양심의 가책이 될 것이고 에이 먹고 보자 꿀꺽 삼키면, 다같이 뭐가 된다고요? 돼지. 돼지는 식탁에서 먹을 수 있다 덮어놓고 가지는 것은 아니된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은 육체의 이스라엘이라 입으로 들어가는 돼지고기 먹지 말아라 신약의 우리들은 신령한 이스라엘이니 아무 직장이라도 가지면 된다? 안입니다. 아무 학교나 들어가면 된다? 아닙니다. 돈 버는 전공이면 다 되지? 안됩니다. 집 값 올라가는 아파트 사서 부자 되면 되지? 교회와 먼 아파트면 아파트 100억짜리 그냥 줘도 예배당 다니다가 교통사고 날라. 친구 주고 자기는 안 가지는 것이 구별하는 사람입니다. 돼지가 안 되는 법입니다. 이렇게 따지거라.

12페이지 넘어갑니다. 레위기 11장은 무엇에 대하여 배운다고요? 다같이. 음식. 신약의 우리들은요? 무엇을 가질 것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것을 지금 배우고 있습니다. 쪽발이란 항상 죄냐 아니냐? 하나님이 기뻐하느냐 아니냐? 구별하며 살아라. 새김질이라는 것은 생각하고 생각하고 살면 하나님 앞에 바로 깨끗하게 자라가는 사람이 된다 12페이지입니다. 성도가 가질 것, 제목인데. 성도가 먹을 것, 가질 것,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을 먹을 것인가? 소나 양 같은 것을 먹어라 깨끗한 동물이라 돼지 같은 것은 더러우니까 먹지 말아라. 약대, 낙타는 사명 감당하는 좋은 일꾼이지만은 네가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신약의 우리들에게 성도가 가질 것. 기억해보십시다. 보편성, 현실성, 조심성. 앞에 쪽발을 가지고 새김질 짐승은 깨끗하니 먹어라 이것을 잘 배웠으면 왜 신약의 성도는 보편성 있는 곳으로 살아야 된다고 알아야 됩니다. 보편성이라는 말은 자연적이라 그말입니다. 자연적인 것. 두 번째는로는 일반적이라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보편성이라 그럽니다. 자연적이라니? 아이가 태어나 20살 쯤 되면 자연스럽게 남자는 여자 찾고 여자는 남자 찾습니다. 그것을 자연적이라 그럽니다. 자연적이면 무슨 성이라고요? 보편성이라 그럽니다. 태어난 아이가 20살쯤 되면 결혼을 하려고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서로 서로 찾는게 자연적인데 남자가 남자하고 결혼하면 더 좋을 걸? 그것은 자연스럽지 못한 것입니다. 그건 괴상한 것입니다. 그건 괴물이 되는 것입니다.

왜 쪽발을 가지고 왜 새김질하는 소나 양을 먹으라 했느냐? 보편성 있게 살라고. 소나 양은 우리 주변에 살지요? 자연스럽게 살지요? 그냥 어디든지 많은 풀 뜯어 먹고 삽니다. 토끼 잡으러 소가 사냥 다니지 않습니다. 나무 위에 새 알 따 먹으려고 소가 나무 위에 기어 올라가고 등산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소는 주변에 흔하고 흔한 풀 뜯어 먹습니다. 그래서 소는 깨끗합니다. 그래서 소 양 염소 이런 것은 먹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이 되어져라. 오늘 신약 우리에게는 어떤 성질을 가지라고요? 다같이, 보편성 있게 살아라. 특수해야 좋지 남은 안 하는데 혼자 튀어서 사는 것이 좋은데 보편성 있게 살라니 아이 갑갑하다 그러지 마시고, 보편성이라는 것은 연구를 해보니까 자연스럽게 살아라. 노인은 노인답게 살아라. 노인들게 죄송합니다. 노인이 노인답게 살면 젊은 사람들이 건들리지 않을 것인데 팔십 노인이 스물 아가씨처럼 하고 다니니까 사고가 나지요. 팔십 노인이 팔십 노인답게 살면 좋은데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팔십년 세월을 살아보고 젊은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도인이 되었는데 천사가 되었는데 천하를 다 아는데, 팔십 노인이 스물 손주처럼 꾸며가지고 누가 더 이쁜가 경쟁을 하고 앉았으니까 사고가 나지요. 노인을 손 대는 범죄인이 잘했다는 말이 아니라 그 놈들은 나쁜 놈이지만은 어떡하다가 세상이 이렇게까지 되었습니까? 아이는 누구답게요? 아이답게. 여학생들, 학생은 누구답게요? 여학생답게. 청년은 누구답게요? 청년답게. 집회 오면 일을 좀하셔야 청년다운 것이지. 노인은요? 노인답게 조심조심 다니셔야지. 노인이 청년들 일 안한다고 대신 뛰어다니다가 다쳐서 다리라도 분질러 놓으면 가정에 짐이 되고 교회에 짐이 되고 공회 집회에 얼마나 짐이 되겠습니까? 애가 애 다워야지. 그래야 아이들이지. 좀 청년이 청년답게 일은 하지만은 지혜는 노인들에게 좀 배워야 청년인데 이 청년 철 없는 것들이 노인 꼭대기에 올라가가지고 노인을 가르치려고 그러니까 세상이 뒤집어져서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애는 철이 없으니 배우고 보호를 받아야 되는데 애들이 어른 머리 꼭대기에 올라 앉아 가지고 어른 노릇을 하니까 세상이 이렇게 뒤집어진 것입니다.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소나 양, 염소, 사슴은 깨끗한 동물이다 자연스럽게 주변에 풀 뜯어 먹고 산다 자연스럽지 않느냐? 자연스러운게 기가 막히고 나쁜 것처럼 몰아가는 세상에 꾀임을 받지 말고. 자연은 하나님이 주신 보편의 은혜입니다. 기본적인 은혜입니다. 이 자연의 기본 은혜를 잘 받아서 가져야, 그래야 에녹처럼 산 채로 천국도 가고 엘리야처럼 자연을 초월도 하지. 주신 자연 주신 보편 주신 기본 자기 은혜를 무시하면 자연을 주셔서 자연의 은혜로 인도하는 하나님하고 대적하는 겁니다. 남자는 누구답게요? 남반들? 남자답게. 천하가 남자가 전부 여자답게 살라고 그러든지 말든지 공회 집회의 남반들은 누구답게요? 맞나요? 남반답게. 유치원에 갖다 놓으면 남자 애들을 어릴 때부터 기집애들 같이 인사를 시켜서 고분고분 이래놓으니까 죽는 날까지 여자 밑에 종질을 하는데 그게 자연스럽습니가? 남자를 여자처럼 만들어서 그냥 끌고 다니니까 속이 시원하십니까? 남자가 여자다우면 여자는 남자다워집니다. 남자가 여자다워지고 여자가 남자다워지면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라 괴상한 것이고 괴물이 된겁니다. 그러지 말아라.

레위기 11장 육지 짐승 땅의 짐승을 가져라. 멀리 가지 말아라. 물은 위험합니다. 하늘은 위험합니다. 수풀 속에 메뚜기 잡으러 다니지도 말아라 너무 멀다 어렵다 첫 번째 땅의 짐승, 소를 봐라 양을 봐라 그거 쉽지 않냐? 그거 풀 뜯어 먹고 깨끗하지 않냐? 그거 잡기도 쉽지 않냐? 먹어봐라 먹으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소 먹고 양 먹고 소 같은 일꾼이 되고 양 같은 순종의 사람이 되거라. 보편성. 자연이 중요한 겁니다. 자연스러워야 됩니다. 일반적인 것.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는 것을 일반적이라 그럽니다. 태어나면 학원에 안 가도 우리 말 다 배웁니다. 태어난 아이를 미국에 갖다놓으면 어학원 영어학원 안가도 영어 다 잘합니다. 영어 잘하는 우리 고이언 왔나요? 한번 마이크를 줘봤으면 좋겠는데 작년에 왔을 때에는 제가 좀 알아 들었는데 올해는 무슨 소리인지 제가 알아듣지를 못하겠습니다. 얼마나 유창한지. 한국에 갖다 놓으면 한국말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미국에 태어나면 영어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것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아라. 세 번째는 순리적으로. 합리적으로 이치적으로 하나님이 인도하는 길이 있습니다. 보편성이란 첫 번째는 뭐라고요? 자연적이고 둘쨰는요? 일반적이며 세 번째는요? 순리적인 것이다 이것이 기본이 되고 이게 근본이 되고 이 은혜가 차고 넘치면 자라고, 자라면 엘리야도 요셉도 되고 에녹도 되어지는 것인데 이 귀한 기본적인 은혜를 귀신이 떼 전부 다 없애려고 그러니 그런에 넘어가지 말아라. 소나 양을 먹어라 쪽발로 새김질하는 짐승이다 보편성을 말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 현실성을 말합니다. 현실성. 첫 번째는 가진 것. 하나님이 줘서 지금 가진 것 있잖습니까? 우리 학생들만 다같이 한번 대답을 해볼까요? 현실성의 첫 번째는 가진 것인데 자기 부모는 한 사람입니까? 여러 사람입니까? 가까이 있습니까? 멀리 있습니까? 태어나면 부모는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이거 내 부모입니다. 가진 겁니다. 다른 부모 찾아서 친구 부모가 부러워서 외국으로 가고 불만하고 비교하지 마시고, 고향도 하나님이 주신 자기 고향 국가도 자기 주신 조국. 직장도 하나님이 이미 주신 직장. 이게 전부 다 현실성에 가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다리 밑의 거지는 내일은 몰라도 오늘은 다리 밑의 거지가 내 현실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복이다 나사로, 거지 나사로가 직업이 거지라 실패했던가요? 홍포 입은 부자가 부자라서 천국 가는데 도움이 됐던가요? 하나님이 주신 것, 그래서 내가 가진 것, 가진 것이 현실입니다. 가진 것과 주변이 그 다음 현실입니다. 가진 것 두 번째로는 주변 것, 그리고 세 번째로는 다음 것. 요셉이 주신 아버지 붙들고, 첫째. 그 다음에는 팔려갔는데 보디발을 자기 주인으로 그 다음 삼고, 또 더 나아가서 그 다음 바로 왕을 또 자기 것으로 그 다음에 삼고 총리가 되었습니다. 양 치는 다윗이. 가진 것은 양 몇 마리입니다 그것을 잘 가지다 보니까 주변에 전쟁이 났습니다. 그러고 전쟁에 가니까 골리앗을 이겼습니다. 가진 것 그 다음 주변 것, 그리고 나서 이제 그 다음 하나님께서 이제 마음껏 길러가십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전도할 때에 살고 있는 예루살렘에 먼저 전하거라. 그 다음 예루살렘 옆에가 유다 땅입니다. 유다에 가서 전하거라. 그 옆이 사마리아입니다. 사마리아도 가거라. 사마리아까지 가고 그 다음 다 갔으면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한 식탁에 둘러 앉아 있는 가족 전도하고 그 다음 이종 고종 주변 친척 전도하고 그 다음에 이 동네 저 동네 전도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기회주면 아프리카 선교도 하러 가고, 큰 집은 전도하려니까 귀찮고 아프리카 선교 가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처갓집을 전도하려니까 숨이 막혀서 말이 안통해서 그냥 기가 막혀서 처갓집에 가니까 사위한테다대고 월급 얼마? 그깟 월급이면 하나님 복 받아? 나는 절에 가겠네. 이 말을 해대니까 처갓집 전도하기가 어려워서 기가 막혀서 호주로 갈란다 남미로 갈란다 아프리카로 갈란다 그러면 하나님은 아프리카도 가라 호주도 가라 그러나 큰 집부터 가거라 작은 집부터 가거라. 밥상 넘어 너 여자가 너 미워서 교회를 안가려고 그런다 아내부터 전도 하거라. 이제 여반들에게 묻습니다. 여반들의 전도는 누구부터 전도하라고요? 네 남편부터 전도하거라. 그 강팍한 남자가 자존심 쎈 남자가 돈 못 벌던 남자가 자존심, 오기로 사는데 이것을 데리고 교회를 오려니 참 안 믿는 남편을 전도했다면 굉장한 성녀입니다. 참 믿는 아내를 전도한 남자가 있다면 이것은 천사입니다. 이것을 전도해본 사람이 그 다음에 하나님이 이 동네 주시고 저 국가 주시고 미개국 주시면 전도하러 어디까지든지 가겠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자라가는 것을 현실성이라 그럽니다. 현실성의 첫 번째는 뭐라고 적어야 된다고요? 가진 것. 두 번째는요? 주변 것. 세 번째는요? 다음 것. 이렇게 하나씩 밟아 가는 것이 소와 양과 사슴과 같은 굽이 있는 동물 새김질 하는 동물을 먹으라는 뜻입니다.

3번 성도가 가질 것은 앞에 소나 양을 먹으라 그랬습니다. 구약은 소나 양을 먹어서 소나 양고기 먹고 살아라 신약은 소나 양처럼 따져보고 구별하고 구별고 따져보고 생각하고 살아라. 아 보편성으로 살라는 말이구나 현실성으로 살라는 말이구나. 세 번째 어떻게 살라고요? 조심성 있게 살아라. 이게 소와 양입니다. 이게 사슴입니다. 쪽발을 가진 짐승, 새김질하는 짐승들은 조심성이 있습니다. 누가 와서 날 잡아 먹을라 사방천지에 원수가 많으니까 두루 다니며 우는 사자같이 삼킬자를 두루 찾아 삼킬 자를 찾고 있는데 멋 모르게 서울로 뭐 관광으로 제주도로 남미로 여기로 해외로 이 직장 저 직장 이 친구 저 친구 뭐 그냥 만나는데로 첫 눈에 반해서 한 눈에 이것 저것 척척하는 것은 날쌔고 재주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거 안됩니다. 조심성. 모든 것을 나누어 생각하라. 나누라. 둘로 나누라 그말입니다. 나누라. 부모 도 두가지 종류의 부모가 있다. 부모님의 말씀도 하나님이 참 칭찬할 말씀을 할 때도 있고, 아무리 내 부모라도 하나님이 화를 낼 말을 할 때도 있습니다. 부모님의 말도 나누라, 나누어 생각하라 그말입니다. 나누라? 왜 나누지요? 씨ㅂ어라. 자꾸 자꾸 씨ㅂ어서 반복을 해라. 나눠보고 씨ㅂ으려고 하다보면 한꺼번에 많이 삼키지를 못합니다. 하나씩 삼키지. 조심성은 둘로 나누라 꼭꼭 씨ㅂ어라 하나씩 하나씩, 이게 소와 양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입니다.

그러면 현재 우리 지금 요즘 생활을 볼 때에 공부하는 학생들 전공선택. 학력 학벌 결정 조심하셔야 됩니다. 보편성 있게 현실성 있게 조심성 있게 공부도 하거라. 전공 선택을 어떻게 하라고요? 보편성 있게. 보편성 있게 전공 선택을 하라니요? 요즘 무조건 컴퓨터를 해야 돈 버는데? IT를 해야 돈 버는데? 유전공학을 해야 돈 버는데? 로켓트 저 쪽으로 항공쪽으로 가야 돈 버는데? 그 따위 소리 하지 말고 보편성 있게 해라. 자연적으로 일반적으로 순리적으로 하나님이 내게 주신 형편으로 볼 때에 나는 어떤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는가? 나는 초등학교만 끝내는 것이 좋겠느냐? 대학은 요즘 다 가니까 해도 되겠느냐? 학력도 어느 정도 학벌 학력을 가질 것이냐? 보편성 있게 현실성 있게 조심성 있게 하나씩 가지거라. 또 한번 예를 들어볼까요? 결혼할 때 상대선택은 첫 번째 무슨 성? 보편성 있게 택해보면  결혼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전부 비 자연적이고 특수하게 불합리적으로 상대방을 고르니 나타나지를 않지. 인류 역사에 남자 없어 결혼 못하고 여자 없어 결혼 못한 적은 6천년 역사에 최근 빼놓고는 없었습니다. 연애를 해도 결혼했고 연애 안해도 결혼했습니다. 지금은 왜 이 모양 왜 이런 사회가 되어버렸지요? 아 결혼할 때에 결혼 못하니까 그 다음 머리 속에는 결혼하고 싶고 때는 있고 상대는 없으니까 이제 남자가 여자 안 찾고 남자가 남자를 찾으러 다니지 그러라고 법을 만들어서 밀어주지 돈까지 주지 나라에서. 그리고 그 나라는 뭐 발전한 나라라고 그러니 그게 발전인지? 아니면 미개하고 지금 퇴보를 하고 있는지? 망할 인간들은 발전한다고 그럴 것이고 복 있는 인간들은 세상 망조라다라고 그럴 것이고.

결혼의 상대를 선택할 때에는 첫 번째 무슨 성으로 보면 된다고요? 보편성으로. 두 번째는요? 현실적으로. 없는 사람을 만들어다가 주문 생산을 하려니 됩니까 이게? 자동차야 주문 생산하면 되지. 키는 커야 되고 얼굴은 뽀애야 되고 그 다음 외국어는 잘해야 되고 돈은 잘 벌어야 되고 우리 시부모한테 인사는 잘 해야 되고 신앙은 좋아야 되고 집회는 와야 되고 그런 인간이 있습니까? 하나 장점이면 하나는 단점도 있고 그렇지. 내 주변에, 현실성입니다. 자연스럽게 따져보는 것은 보편성입니다. 그리고 조심해서 나눠보고 새겨보고 한 사람씩 따져보니까 아 그냥 나는, 여기 소경이 없으니까 예를 듭니다. 그냥 나는 못 보는 사람하고 하나님께서 결혼하라는 뜻인가보다 하고 결혼하면 눈은 못 봐도 영안은 밝은 사람을 가질 터인데 못 보는 소경을 하나님이 눈을 띄워서라도 줄 터인데.

작년 올해 우리 공회 여기 집회 장소 우리 공회 결혼해야 될 사람 숫자를 헤아려 보니까 70명입니다 세상에. 5년 전만 해도 20살 결혼 다 시켜서 결혼 시킬 사람이 하나도 없다 그랬는데 5년 머뭇머뭇 하다보니까 몇 안되는 공회 안에 결혼할 사람이 70명. 아 엎어져서 그냥 땅을 치고 통곡을 하고 싶습니다. 70명. 제 눈에는 스무 살이면 결혼 적령으로 보입니다. 21살이면 1년 늦고 22살이면 노처녀고 23살이면 노처녀보다 더 늙은 노처녀로 보입니다 남이야 그러든지 말든지. 제가 잘 아는 신앙 있는 분 한 분이 19세에 결혼했다면 제 평생의 귀에다대고 17세에 가야 되는데 19세에 결혼하게 됐다고 온 집안이 울고불고 그랬답니다. 그때가 미쳤는가? 지금이 미쳤는가? 성경을 읽어보면 그때가 옳고 지금이 뭐가 문제가 있다 그리 보일 겁니다. 보편성 현실성 조심성. 결혼 상대를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자연적으로 일반적으로 순리적으로 보편성. 현재 내게 준 공회 몇 명 내 주변에 믿는 사람 몇 명 가진 것, 그 주변 그 주변 따지다보면 현실성 있게. 그리고 그 중에서는 나눠보고 따져보고 생각해 보고 한 명씩 해보면 다 될 것인데. 제 눈에는 70명 중에  결혼 못할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다른데 쳐다 보느니라고 안 하지. 그런 사람이 두 세명 서너명이 될 때에는 미안해서 말을 못했습니다. 지금은 70명이니까 꽉 찼으니까 누군지 모를테니까 대놓고 좀 큰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맨 밑에 경제적으로 보시겠습니다. 경제, 직업 선택. 어떤 직업을 가지면 된다고요? 보편성 있게 찾아봐라. 두 번째는요? 현실성 있게 네 주변 네 안에 찾아봐라. 직장마다 직공이 없어 가지고 외국에서 지금 몇 십만명을 데리고 오는데 한국 안에서는 직장 없다고 청년들이 모두가 난리를 부리니 이게 정상입니까? 동남아에서 해외에서 50만명 100만명을 데리고 오는 이유가 노동자가 없다고 일할 사람이 없다고 수입을 하고 앉았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주변에는 직장이 없다고 전부들 이렇게 난리인가요? 보편성 있게 찾으면 다 있는데 현실성 있게 찾으면 다 있는데 현실성있게 찾으면 다 있는데 조심있게 하나 둘 따져보면 널린게 직장인데,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 알라. 돈이 많으면 먹을 것이 많으면 돈이 많으면 자꾸 가진 것이 많으면 먹는 자도 더 하여진다 헛일한다 이것을 생각해 보면 직업 선택, 나는 어느 정도 경제로 살면 좋겠는가 경제 수준 따지기가 좋지 않습니까? 여기까지가 육지 동물입니다.

넘겨서 14페이지입니다. 살고 있는 땅 살고 있는 육지 주변에 소가 있고 양이 있고 주변에서 먹을 것을 찾아 봐라. 그 다음 신앙이 자라면 주변에 소나 양을 다 먹고 이제 실력 있고 점점 자라가면 어디로 가라? 물 속에 고기도 잡아먹을 수 있다 물고기. 레위기 11장 9절입니다. “물에 있는 모든 것 중” 성경에 물이 나오면 대부분 죄악 세상입니다. 죄악 세상 속에까지 들어가서 믿는 사람은 가질 것도 있습니다. 남들은 죄악 세상이라 도망을 가지만은 육지에 따져보고 새김질하고 구별하며 신앙이 바로 된 사람은 이제는 죄악 세상 험한 세상 속에 들어가서 “물에 있는 모든 것 중에 먹을 만한 것은 이것이니 무릇” 따라합시다. “강, 바다, 물” 물 중에서 강이란 죄악 세상 중에서 세차게 흘러가는, 세차게 흘러감으로 위험한. 바다란 흘러가는 것은 없는데 너무 많아서 위험한. 그리고 별의별 종류의 물이 있는데 그중에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되” 한번 따라하십시다. 지느러미 비늘.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물고기는 먹을 수 있다 가질 수 있다 지느러미도 있고 비닐도 있는 물고기는 물 속에 들어가서 이건 내 것이다 이런 사람이 되어져라. 죄악 세상 속에 들어가서도 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이 있으면 죄악 세상 속에 들어가서 얼마든지 요셉처럼 애굽이라는 바다 해양 대양 속에 들어가서 고래같이 되어버렸지 않습니까?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되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물고기는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다” 더러운 것이다 먹으면 하나님께서 진노 하신다 그 다음입니다.

물이란 죄악으로 어둡고 위험한 곳을 말합니다. 성경에 바다, 강, 물이란 죄악으로 어둡고 위험한 곳. 서울 강남 훌륭한 사람 똑똑한 사람 부자 별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시골 사는 사람들은 그런데 갖다 놓으면 죄 안 짓고 못 배길 걸요? 그러면 시골 사람에게는 아이고 그런 데는 영 뭐 죄악의 바닷물이나 되겠구나. 또 서울 살던 사람이 여수 바닷가에 오면 여기는 쎈 사람들이 많습니다 억센 사람들. 여기는 강처럼 물은 적은데 물이 세차게 쓸고 가버리니까 휩쓸려버리구나. 여수 왔따가 여수물에 휩쓸려 가면 강, 서울 수도권에 천 만명 모여 있는데 가서 죄를 지으면 바다. 물이란 죄악으로 어둡고 진리에 어둡고 신앙의 위험한 곳을 말합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두 가지가 있는 물고기는 먹을 수 있다

첫째는요? 지느러미는 하나님의 인도를 말합니다. 지느러미라는 것은 방향을 잡아 주는 겁니다. 갈 때 걸어갈 때 앞으로 나갈 때 방향을 잡으라. 어떤 죄악 속에 어떤 애굽 속에 어떤 바벨론 속에 어떤 서울 강남 속에 어떤 사람도 들어가면 그 직업 그 학교 그 동네 가면 죄 짓지 않을 수 없다고 하지만은 그 속에서 지느러미 하나님의 인도의 방향을 잡으면. 지느러미는 첫째 무엇을 잡아 준다고요? 방향을 잡아 주는게 지느러미입니다. 두 번째는요? 균형을 잡아 줍니다. 그런 실험은 하지 마시고 지느러미 있는 물고기 잡아서 지느러미를 가위로 잘라 가지고 풀어놔보면 얘가 앞 뒤를 못 가고 빙빙 돌아 버립니다. 방향을 못 잡고 균형을 못 잡습니다. 그건 보면 알지요 그냥. 죄악 세상 물이 넘치고 세차게 흐르는 강이라도, “지느러미가 있으면” 첫째 무엇을 가지면요? 믿는 사람이 가야될 방향을 잡고.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시나? 방향. 요셉은 가나안에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애굽과 같은 대양 큰 바다 속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방향을 잡고 갔습니다. 방향을 잡고 가면서 갈 때 균형을 잡아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밑에 가운데 신명기 5장 32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명령이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하나님의 명령하신 대로 갈 때 “너희는 삼가 향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는 것이 방향, 그 인도의 방향을 따라가다가 좌로 우로 뒤집어져버리면 치우쳐버리면 그게 균형을 잃은 겁니다. 딱 천원 연보하면 좋을 가정인데 1,500원 하면 더 의로운 것 같습니까? 넘쳐도 탈입니다. 천원하면 딱 좋을 것인데 500원 깍아버리면 좌로 우로 흔들어져 버린 겁니다. 학교 가는 학생이 딱 학교를 보고 가면 좋겠는데 나쁜 친구가 비디오 방으로 끌고 간다고 옆으로 가 버리면 지느러미 짤려 버린 사람입니다. 지느러미 없는 학생의 학교가는 길. 여기 남반들, 요즘은 여반도 마찬가지입니다. 퇴근하면 어디로 가야 되지요? 2차 3차 갑니까? 퇴근하면 집으로 와야 됩니까? 가족이 행복하게 먹고 살려고 남자가 직장 나가고 남자 혼자 못 먹으니까 여자가 맞벌이를 하는데, 퇴근하면 집으로 들어오지 가족이 모이지 그게 하나님이 끌고 가는 방향일 것 같은데. 오늘은 7시 퇴근인데 5시 조퇴 했으니까 2시간 남았으니까 어디로 가요? 찻집으로 술집으로 이리저리 좌우로 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심방 하느라고 데리고 가는가? 물건 사야 되니까 데리고 가는가? 아니면 가서는 안될 곳으로 슬쩍 빠지는가? 지느러미를 잘 잡고 가거라.

비늘은 물고기의 비늘 아시지요? 갑옷처럼. 하나님의 보호를 말합니다. 한번 따라 하십시다. 전신 갑옷을 입으라. 맨 밑에 에베소서 6장 11절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갑주를 갑옷이라 그럽니다. 갑주를 갑옷이라 그럽니다. 전쟁에 나가는 군인이 창칼이 난무하고 화살이 쏟아지고 막 돌이 날아오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갑 옷을 입으면 갑옷이 막아줍니다. 물고기는 뭐가 갑옷이라고요? 비늘이 갑옷입니다. 죄악 세상 속에 지느러미를 가지고 가야 될 방향을 잡고 균형을 잡고, 그리고 사방천지에 달려드는  모든 적은 갑옷 비늘로 막고. 믿는 사람이 어떻게 세상을 살아야 될런지 기억이 되고 판단이 되어집니까? 8살 되면 초등학교 1학년을 가는데 초등학교까지는 초등학교 가기 전까지 집에서 잘 길렀는데 초등학교 1학년 가니까 이 집의 이 아이 저 집에 저 아이 별별 아이 다 모여서 욕설 가르치지 거짓말 가르치지 훔치는 것 가르치지 안 갈 때 가르치지 이게 한 아이를 향하여 날라오는 화살입니다. 이 화살을 군인은 무엇을 입어서 막고요? 갑옷을 입어서 막고. 물고기는 무엇을 입어서 물 속에 오는 적들을 막지요? 비늘을 입어서 막고. 예수 믿는 사람은 죄악 세상 21세기 험한 오늘을 살아가며 하나님이 보호하지 않고는 내가 갑옷을 입고 내가 주변 접촉을 조심할 수가 없구나. “하나님의 전신 갑옷을 입어라” 주변을 접촉할 때 조심하라 그 말입니다.

대학교 졸업해서 출근하는 첫 날 얼마나 희망차고 벅찰 겁니까? 가서 뭐 누구든지 시키면 예하고 같이 들어간 동료들하고 평생 같이 갈테니까 우리 한편이다라고 말은 그래도 속으로 는 친구 잘 못 생기면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힌다” 내가 믿고 내가 가진 의의 복된 이 모든 신앙의 행위를 다 헛 일한다 조심해야지. 세상 친구 친구는 친구로 접하지만은 비늘에 갑옷을 입고 조심은 해야 되겠지요. 죄와 악과 모든 하나님 기뻐하지 않는 것은 막아 내야 되겠지요? 15페이지 위를 보겠습니다.

지금 물, 바다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앞에는 육지짐승 소와 양을 공부했습니다. 비교해 보겠습니다. 물과 바다라는 것은 죄악 세상, 적었나요? 죄악 세상. 땅은 그러면 무슨 세상이 되지요? 도덕 세상. 좋아 보이는 세상을 땅이라 그럽니다. 빠지면 죽는 죄악 세상을 바다라 그럽니다. 그러면 물과 바다는 죄악 세상이니 위험한 곳입니다. 오른쪽에 땅은 도덕 세상이니 안전한 곳입니다. 보이기는 안전하게 보입니다. 안전하니까 소망의 세계입니다. 물과 바다는 죄악 세상이니 위험한 곳이고 위험한 곳이니 아무리 봐도 이것은 절망의 세계입니다. 강물에 빠진 아이 절망입니다. 망망대해에 빠진 요나 선지 절망입니다. 그러니까 물과 바다라는 것은 죄악 세상, 위험한 곳, 절망의 세계. 살아가다가 깜빡 실수하면 실수하면 빠져버리는 세상을 가르친 겁니다. 그 대신에 육지, 땅이라는 것은 도덕의 세상 든든한 세상 안전한 곳, 그래서 앞날이 있겠다 소망의 세계. 실수를 해도 실수해도 한 번 더 일어설 수 있는 재기에 바탕이 된다 이렇게 보이는 곳이 땅과 바다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르치시기를 세상이란 하나님이 없는 곳이다 악령이 임금이다 세상 속에 들어 있는 것은 모든 것은 전부 다 죄다 물처럼. 이것을 가르치려고 물과 바다는 세상을 죄악 세상을 가르칩니다. 성경에 하늘이 나올 때는, 앞으로 새를 배울 것인데. 악령이 없는 세계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계 모든 것이 의로운 세계를 하늘로 그렇게 가르칩니다.

넘깁니다. 16페이지, 새. 오늘 오후에 첫 시간에 처음에 무엇을 배웠지요? 육지 짐상. 두 번째는요? 물고기. 세 번째는요? 공중의 새. 육지의 짐승을 먼저 먹어라. 주변에 있는 것 보편성을 말했습니다. 걸어 갈 때는 뭘로? 쪽발로 둘러 구별하라. 먹는 방법은요? 새김질, 생각하고 생각하고 걸어가라. 그런 소나 양을 먹어라 그런 사람이 되어라. 물고기란 죄악 세상에도 들어갈 수 있다 남들은 위험해도 ??

Comments

교인 2020.08.0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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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핑 담당 2020.08.04 21:37
(현장 초타본)
현장에서 타이핑하고 교정 보기 전이어서 정확하지 않으나, 설교의 흐름을 참고하시는 용도로 그대로 임시적으로 올립니다.
성도 2020.08.04 21:38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안내 2020.08.05 07:03
집회 설교는 주일학생들의 참석이 많아서 설교 본문을 미리 교재화 하여 설교 진행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교재는 pkists.net/초기화면/자료실/연경자료 3631번에  올려 놓았습니다.
교인 2020.08.08 16:05
넘깁니다. 16페이지, 새. 오늘 오후에 첫 시간에 처음에 무엇을 배웠지요? 육지 짐상. 두 번째는요? 물고기. 세 번째는요? 공중의 새. 육지의 짐승을 먼저 먹어라. 주변에 있는 것 보편성을 말했습니다. 걸어 갈 때는 뭘로? 쪽발로 둘러 구별하라. 먹는 방법은요? 새김질, 생각하고 생각하고 걸어가라. 그런 소나 양을 먹어라 그런 사람이 되어라. 물고기란 죄악 세상에도 들어갈 수 있다 남들은 위험해도 믿는 사람은 애굽에도 갈 수 있다 무엇이 있어야 된다고요? 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이 있어야 된다 왜 지느러미가 있어야 된다고요?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가는 방향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을 가지고 들어가면 죄악 세상에 들어가서도 요셉처럼 성공한다 비늘은 왜 필요하지요? 애굽에 가면 보디발 보디발의 아내 또 감옥에 가면 교도관 죄수 별별 원수들이 몰아칠 때에 하나님의 보호와 하나님의 진노를 따라 조심조심 살아가라.

16페이지의 새입니다. 레위기 16장 13절 “새 중에” 공중의 새, “새 중에” 새는 먹으라는 것은 없고 먹지 말라는 밖에 없습니다. 한 스무가지 됩니다. 새 중에서 너희가 먹지 말 것은 “가증히 여길 것은 이것이라” 밑에 있는 이 새들은 “가증한즉 먹지 말지니” 한번 헤아려 봅시다. “독수리, 솔개, 어응, 매, 매 종류” 이것 전부가 다른 새를 잡아먹는 맹수 새입니다. 맹수새를 맹금이라고 그럽니다. 맹금. “까마귀 종류, 타조, 다호마스, 갈매기” 이런 것은 물에 살면서 물고기를 잡아먹는 또 새들입니다. 10번 “새매 종류” 11번은 “올빼미”, 올빼미는 잡아먹기는 잡아먹는데 낮에 잡아먹나요? 밤에 잡아먹나요? 밤에만 잡아먹는 어두움 속에 남을 해치는. 죄악 세상 속에 숨어서 남을 공격하고 신앙의 생명을 삼키는 이런 짓을 하지 말아라.

“노자, 부엉이” 14번에는 따라합시다. “따오기, 당아, 올응, 학, 황새, 대승, 박쥐” 이런 20가지 새들은 먹지 말아라. 새 중에 이거 다 빼면 그러면 무슨 새는 먹을 수 있지요? 참새. 참새는 곡식을 먹습니다. 참새는 먹어도 된다 비둘기도 먹어도 된다 닭도 먹어도 된다 곡식을 먹으니까. 금방 말한 이 20가지 새 종류는 다른 새를 잡아먹거나 물고기를 사냥해서 먹는, 이런 맹수들이니까 먹지 말아라. 타조는 왜 먹지 말라고요? 타조는 새는 새인데 말보다 달리기를 더 잘 합니다. 아이는 아이다워야 되는데 아이가 어른보다 더 잘 달리면 어떻게 되지요? 체육 선수인가요? 타조와 올빼미는 다른 새들은 새라는 것은 낮에 활동을 하는데 올빼미는 부엉이는 밤에만 사냥을 합니다. 낮이 아니라 밤, 곡식이 아니라 사냥을 하는 맹수. 이런 것 먹지 말아라.

밑에 보겠습니다. 새라는 것은 땅에서 하늘을 향하는 신앙 하늘을 향하는 소망은 가져야 됩니다. 그러나 날기는 날고 곡식을 먹는 것만 먹어라. 하늘을 향해 믿는 사람이 창공을 땅을 딛고 땅을 초월해서 하늘을 향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나 남을 잡아먹고 날라가는 것은 안됩니다. 남을 이용해 먹고 잡아먹고 뜯어먹는 것은 안됩니다. 죄악의 어두운 밤을 이용하는 것도 안 됩니다. 날고, 곡식 두 가지입니다. 난다니? 날개, 날개는 난다고 날개입니다. 땅을 차고 오르라. 소나 양을 먹고 땅에 붙어사는 것이 우리입니다. 그러나 점점 믿어 갈수록 자기의 신앙과 소망이 위를 통하여 자꾸 올라가야 됩니다.

이사야 40장 31절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여호와를 바라보는 자는 앙망하는 자는 밑을 봐야 될까요? 위를 봐야 될까요? 하늘을 향하여 위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땅에서 태어나고 땅에서 살지만은 배우고 자라서 우리가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것은 맞습니다. 어떻게 생활하라는 말이지요? 항상 하늘에서 살아라 죄악 세상 속에 들어가지 말아라 도덕 세상 좋아보여도 땅에 붙어 살지 말아라 땅에서 출발하여 하늘을 향하여 올라가라 공중의 새를 보라 하늘에서 살라. 마태복음 6장 26절 “공중의 새를 보라” 먹는 것은 무엇을 먹고요? 곡식을 먹어라. 먹이는 씨앗, 참새 비둘기 닭이 씨앗을 골라 먹는 것은 피 터지고 싸우고 그런 것 없습니다. 그래서 먹이는 씨앗을 먹어라 깨끗하고 알찬 것을 먹어라. 창세기 1장 29절 죄 없을 때 처음 인간을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9절에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아담과 하와와 인류와 믿는 “우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이 때 식물이라는 것은 음식이 되리라 그 말입니다. 그런 씨앗을 먹으려면 방법은 발견입니다. 어디에나 먹을 것이 있을까? 어디에 숨어 있을까? 어디에 하나님이 감춰주고 계실까? 발견하는 사람이 되어집시다.

오른쪽입니다. 새를 가르치는 것은 하늘을 가르치는 겁니다. 하늘이란 보이는 저 곳 하늘, 저기 보이는 공중 저것이 천국은 아닙니다. 신령한 천국을 우리 심령에 가르치려고 보이는 하늘을 보이신 겁니다. 새라 하늘이라, 오늘은 마음대로 영계로 오고가는 것은 천사 밖에 없습니다, 보이는 하늘이 아닌 천사는 영계의 존재지만, 신령한 천사를 가르치려고 천사에게 날개를 주시고 천사의 날개를 성경에 많이 말씀하시는 것은 날아라 땅에서 하늘을 향하여 위로 올라가라 자꾸 자꾸 자라가라. 땅에 속하지 마라 세상을 초월하여 이동하라 그렇게 역사를 하라 이런 것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18페이지 하나만 더 나갑니다. 새 중에서도 못 먹는 새가 있습니다. 새는 새 인데 말처럼 뛰어다니기만 하는 새 아니됩니다. 또는 새는 새인데 남을 잡아 먹는 것을 포식이라고 그럽니다. 잡아 먹는 새 안됩니다. 뛰는 새가 뭐라고요? 타조입니다. 원래 새라는 것은 날개를 가지고 공중을 하늘을 하늘을 향하여 살라고 주셨는데 생애 법칙이 공중인데 생애 법칙인 공중을 버린 새, 안됩니다. 남자가 여자 되는 것이 타조입니다. 아내가 아이를 낳고 아내가 아프고 아내가 힘들고 아내가 돈 버느라고 어려우면 남자가 설겆이 해야지요 안 되는 법이 뭐가 있습니까? 밥도 해야 되고 설거지도 해야 되고 기저귀도 빨아야 되겠지만은, 이것은 남자인데 땀 흘리는 것은 싫고 돈 버는 것은 모르고 설거지만 잘하고 우유만 잘 타고 여자 대신에 뭐 포대기 매고 그냥 돌아다니면서 나는 아내를 사랑한다 하고 뛰어 돌아 다니면 하나님이 볼때에는 네가 새냐? 타조냐? 나는 너를 남자로 만들어 못 벌어도 한 푼이라도 벌려고 노력이라도 하고, 아 얻어서 거지 동냥이라고 해야지 남자가. 여자 직장에 내보내고 남자가 그냥 앞치마 하고 애 업고 설겆이 하는 것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인식할 수 있습니다 과도기로 할 수 있습니다 바꿔 가면서 할 수는 있습니다만은, 그게 제일처럼 자기 일처럼 아예 죽는 날까지 그렇게 하는 것은 새는 새인데 무슨 새가 되어버렸다고요? 타조가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새에게 생애 법칙인 공중을 주셨는데 공중을 버린 새, 종류가 바꿔버렸습니다. 개종 안됩니다. 아주 땅에 붙들려 날개를 내버렸습니다. 안 됩니다. 남자가 50년 설거지를 하고 50년 애를 보고 살아도, 나는 남자라 하나님이 주신 저 밖에 가서 돈을 벌어와야 되는 것이 나인데, 마음은 포기하면 안 됩니다. 자세를 포기하면 안 됩니다. 소망을 포기하는 것은 안 됩니다. 반대로 남자 벌이가 시원찮고 남자가 지금은 잘 벌지만은 뒤에 어찌될지 모르니까 아내가 맞벌이 할 수 있습니다. 그거 죄 되는 것 아닙니다. 그러나 남자가 돈 벌고 내가 살림 사는 것이 맞는데 마음은 그렇게 먹어야 되는데, 네가 직장 가? 나는 못 가? 네가 진급했어? 나는 못 할 줄 알아? 네가 지금 계장 과정까지 올라갔어? 나는 부장까지 올라가 그러고 뛰면 타조가 됩니다. 자랑 아닙니다. 할 수는 있지만은 마음과 자세는 가져야 됩니다. 날개를 버린 새, 공중을 버린 새, 이것은 개종이며 변질입니다. 이런 새는 먹지 말아라 믿는 사람은 그런 사람 되지를 말아라.

그 다음 두 번째는 다른 새 다른 물고기를 잡아먹는 맹수는 안 됩니다. 독수리, 매, 까마귀 종류들이 다 그렇습니다. 이 포식하는 새들은 먹이가 무슨 먹이냐? 곡식이 아니라 다른 생명을 잡아 먹는 육식, 다른 사람의 신앙을 잡아먹는 짓은 아니된다 하나님이 주신 그 사람의 생명이 있는데 하나님과의 연결이 있는데 다른 사람이 신앙을 잡아먹는 생활은 하지를 말아라. 그리고 죄를 지어 죄 속에 묻혀 이용하는 것을 어두운 야간이라고 그럽니다. 그런 것은 하지 말아라. 돈 아무리 벌어오고 남자답게 벌어도 조폭에서 돈 벌어오면 밤에 잡아먹는 여기 독수리 되고 매가 되고 까마귀가 됩니다.

그 다음 다른 생명을 잡아 먹는데 종류가 3가지가 있습니다. “독수리, 솔개, 어응, 매, 까마귀, 새매” 이런 새들은 공중을 이용하기는 이용하는데 선용이 아니라 악용을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날개로 공중 생활을 하는데 공중을 악용을 하여 주신 시력, 주신 속도 주신 부리로 가지고 생명을 사냥합니다. 새는 시력이 좋지요? 속도가 빠르지요? 그 다음 부리가 총 칼이지요? 이 세가지를 가지고 다른 생명을 뜯어먹고 잡아 먹는 것은 아니된다 머리 좋은 분들 건강 좋은 분들 집안 좋은 분들 그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 신앙을 잡으면 독수리 되고 솔개 되고 매가 됩니다 까마귀 됩니다.

그 다음 두 번째로는 “갈매기, 노자, 따오기, 당아, 학, 황새” 이 새들은 공통적으로 물 근처 물 많은데 살면서 물고기를 사냥으로 생활합니다. 새는 공중을 날아야 되는데 새는 물과 떨어질수록 좋은데 새가 물과 가까워지다니? 새가 물을 휘집고 살다니? 그것은 안 된다 믿는 사람은 창공을 향하여 자꾸 올라가야지. 죄악 세상 속으로 자꾸 자꾸 거기에 노닐며 거기에 근처가며 거기에 뒹굴면 아니된다 물고기 사냥. 죄악 세상 속에 물고기를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새가 되어 자꾸 위로 향상을 해야 되는데 밑으로 공중에서 육지로 육지에서 물 근처로 돌다가 여기 학, 황새 이런 것은 논, 물 속에 물고기 잡아 먹으니라고 장화를 신고 다닙니다. 어떤 새는 물 속에 잠깐 들어갔다 나옵니다 아주. 믿는 사람은 그렇게 하면 아니된다 물은 새에게는 사망의 세계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인도하면 요셉처럼 애굽이라는 바다 속에 들어갈 수도 있다 그러나 지느머리와 비늘을 가지고 들어가면 총리도 된다 그런데 사냥하는 재미로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데 혼자 들어가대면 하면 큰일난다

마지막으로 “올빼미, 부엉이, 박쥐” 새는 새인데 하필이면 낮이 아니라 밤에만 돌아다니는 새들입니다. 원래 새라는 것은 낮에 활동하고 밤에는 못 움직입니다 그래야 새입니다. 밝은  진리 안에서 활기차게 움직여야 교인인데 교회가 좋고 성경이 좋고 믿는 사람이 좋고 진리로 살고 계명을 지키고 살아야 신이 나는데, 뭔가 죄를 짓고 말씀 없는데 교회가 없는데 믿는 사람 없는데가가지고 뭔고 먹고 사는 것을 연구하면 야간 사냥입니다. 자꾸 회개하고 좋아져야 됩니다. 밤 무대에서 낮 무대로 바꿔야 됩니다. 직업이 3교대도 죄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할 수 있으면 자꾸 3교대에서 주간으로 바꾸려고 노력은 하셔야 됩니다. 밤이란 새에게 통행금지 시간입니다. 예전에 한 30년 약 40년 됐네요. 밤 10시가 되면 종이 울리고 사이렌이 울려 가지고 모조리 집으로 다 갔다가 넣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밤 10시 되면 파출소의 순경들이 집에 안 가면 다 잡아 가버립니다. 그 좋은 야간 통행금지를 어느 인간이 없앴는지 혹시 아십니까? 그 사람 이 면 저 면은 제가 좋아하는데 야간 통행금지 없앤 것은 그냥 괘씸합니다. 밤 10시가 아니라 밤 6시면 야간 통행금지를 시켜 놓으면 뭔 죄를 지을건데?

“올빼미, 부엉이, 박쥐는 되지 말아라” 새가 낮이 좋아야 되고 새가 창공이 좋아야 되는데 새가 물이 좋고 새가 잡아먹고 새가 밤을 좋아하면 아니되느니라. 하나님이 주신 본질, 원래 내가 살아가야 되는 나의 생활 나의 여건, 나는 어떻게 사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할까?레위기 11장으로 살펴봤습니다.

잠간 기도 드리겠습니다. 

6천년 지나간 역사 속에 오늘 같은 때는 없었는데 밤이 발전을 하고 죄악이 대로가를 휘저어 다니고 다른 사람의 신앙의 생명까지를 손 대는 이 일로 자랑하고 넘치는 때에, 금번에도 성결의 법, 레위기 11장을 주심을 감사하나이다 주신 육지 주신 주변 새김질하고 쪽발을 갖니 소로 양으로 살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인도하시면 어떤 과학의 물 속에 들어가더라도 지느러미와 비늘로 하나님의 안보 속에 하나님의 인도의 방향을 잡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자라고 자라 하늘을 향하여 창공을 날아오르는 독수리의 날개를 가진 저희들이 되어 천사의 날개를 초월하는 저들 되게 해 주옵소서. 죄악의 물 근처로 가서 먹고 사는 생활, 육지를 달리며 타조처럼 설치는 날개 빠진 날개 없는 이런 후퇴가 없도록 금번에 자신들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로 돌아 가시겠습니다.

저녁 예배 7시입니다. 세상이 교회 모이는데에는 생 난리립니다. 다른 것은 다 두고 세상 염려 걱정 좀 덜하시도록 마스크 꼭 관리하시고 혹시 한 사람이라도 확진이 나온다해도 마스크와 거리만 띄우면 가족끼리라도 전파가 안 된다 그럽니다. 마스크 거리 띄우기 조심해 주십시오. 소와 양을 먹어라 둘로 구별하는 쪽발의 생활, 따져 보고 생각하는 새김질의 생활로 살아라, 먼 곳 이상한 것 다른 것 기대하지 말고 주신 현실 주님의 인도를 따라 출발합시다. 주의 인도로 어디로 향하든 지느러미와 비늘로 하나님의 보호 있으니 하나님의 인도만을 따라 나갑시다. 우리의 본 무대는 창공입니다. 천사를 넘아 하늘을 자유롭게 다니는 신앙의 사람 되도록 합시다. 새가 물로 내려와서 물 주변에 사는 것은 타락입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벗어나야 됩니다. 새가 날개를 떼버리고 내버리고 말처럼 달리면서 자랑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직업도 결혼도 교회생활도 내 마음도 나의 한 주간의 생활도, 들여다 보십시다.




초타, 교정 : k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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