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0.5.6 계17:1 현실이 종료 후 보니 세상은 음녀 바벨론이며 이를 이긴 요소는 천년왕국과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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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0.5.6 계17:1 현실이 종료 후 보니 세상은 음녀 바벨론이며 이를 이긴 요소는 천년왕국과 영생

교인 1 319 2020.05.0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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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장 대접 재앙까지를 끝내면 한 현실은 종말로 완료 되니 그 현실의 승패를 돌아 보기 위해 세상을 다시 보니 17장 음녀 였고

* 매 현실마다 우리의 마음과 기회를 뺏어 가는 음녀 세상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18장 바벨론이니 새로 주시는 현실에 각오 참고하고

* 그 현실에 실패한 요소는 19장에서 심판 받고 영멸 되며 연단 받고 승리한 요소는 다시 악령이 손 댈 수 없는 존재가 되니 천년왕국




200506 집회 10 (수밤)

제목 : 현실이 종료 후 보니 세상은 음녀 바벨론이며 이를 어긴 요소는 천년왕국과 영생

본문 : 요한계시록 17장 1절 -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다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시간마다 부족한데 말세의 현실을 계시록으로 적어주셨으니 읽게 되었고 읽어 배우다 보니 주신 것이 있어 읽는 것과 듣는 사람이 되고 받아가진 것이 있어 이대로 살면 되겠는데 인간의 각오로 마음먹어 된다면 얼마나 수월하고 좋겠습니까? 만은 땅의 인간이 땅을 떠날 수 없어 하늘의 은혜를 구하여 인간을 초월하고 세상을 뛰어넘는 하나님과 하늘의 은혜를 구할 수밖에 없나이다. 어려운 가운데 함께 싸우니 참석한 정성을 보시고 이번의 말씀의 실상이 되는 복과 능력과 영생의 영광을 친히 허락해 주옵소서. 이곳의 집회가 연연히 계속 되도록 개최의 은혜를 주시고 내 현실이 종말인데 종말을 계시록으로 복되게 맞는 저들 되게 하시며 주님이 역사를 마무리 하고 재림의 주님으로 오실 때에는 이곳의 집회하다 맞을 수 있는 이런 영광 이런 은혜도 받게 하시며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으니 내 현실 역사적인 종말까지 소망하며 이 밤도 귀 기울여 전하고 듣는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금번 집회 현재까지 279명 참석, 연보 1249만 3천원입니다. 연보는 비슷하고, 출석은 한 20프로 정도. 건강 때문에 여러 형편 때문에 빠진 분들을 고려하면 다 어려운 가운데 정성을 기울였다 보고, 정성만 기울이면 주님은 충성이라고 그리 읽어주시고 충성만 앞세웠다 하면 주님은 전능으로 어떤 인도도 복도 다 주시게 되게 때문에 실력이 없는 사람은 늘 정성이라는 말에 귀를 기울입시다. 오늘 오후에 16장에 마지막 일곱 대접 재앙을 살폈습니다. 진도가 바빠 다시 보기로 참고도 하시고, 금번의 계시록은 목록만 연결한 정도입니다 제목만. 속으로 들어가는 내용은 세월을 두고 잘 살펴 계시록을 요약할 수 있는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졌는데 계시록은 제대로 정리된 과거의 기록이 없습니다. 설교록에도 없습니다. 설교록에도 없고 역사에 없는걸 우리가 정리할 수가 있겠는가? 앞에서 다 쌓아놓았기 때문에 쌓아 놓은데 한 걸음 올라가가지고 한 걸음 더 올라가는 것은 올라가야 정상이지 올라갔다고 낫거나... 낫거나 별 다른 것은 아니다. 계시록 1장에 매 현실이 재림이다. 그러면 현실에는 예수와 그리스도를 보여주시니 예수의 안경 그리스도의 색 안경을 끼고 그 다음 한번 밖에 없는 현실을 들여다보면 내가 예수되고 내가 그리스도로 자라가는 그 모든 비결이 다 보이게 되어 있고 봤으면 그대로 걸어가면 되어 지는데, 1장에 뒷부분에 예수님이 당시의 모습을 요한에게 직접 보여주며 이게 예수다 여기에 맞은 것은 장점 여기에 틀린 것은 고쳐야 될 단점이다 그래서 2장 3장에 7가지 신앙과 교회의 종류를 가지고 주님과 맞춘다 했는데 잘 틀리는 것 주님과 맞기가 참 어려운데 맞아지는 것이 2장 3장의 일곱 교회며 우리의 일곱 신앙의 종류입니다. 그래서 1장에서 매 현실을 재림으로 2장과 3장에서 주님을 원형으로 두고 닮아가고 달려가는 우리가 되고 매 현실. 이런 땅 위의 현실이 진행이 될 때에 늘 하늘을 바라보며 영계 하나님이 오른손을 쥐고 5장에 이 땅 위에 필요한 복음의 말씀을 펼쳐 주시니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데, 보좌에 앉으신 절대자 하나님이 말씀으로 쉽게 세상을 운영하는 근본 방향이 6장에 일곱 인이었고 그래서 일곱 인은 전부가 다 복이며 전부가 다 우리를 위하여 마련한 하늘의 길입니다. 그리고 7장에 보니까 말씀으로 걸어가는데 필요한 모든 길, 모든 복이 택자 12지파에게 이름도 숫자도 하나님이 딱딱 기억하시고 챙겨주시니 믿는 사람은 그 지파 중에 하나며 그 지파의 숫자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든든하고 담대하게 나팔 재앙의 8장과 9장의 다급한 현실을 맞을 수가 있는 겁니다.

택자가 아니면 중생된 사람이 아니면 일곱 나팔 재앙으로 지나가는 매 현실의 다급한 별별 일을 알 수도 없고 알아도 헤쳐 나갈 수가 없는데, 택자며 중생된 여기 우리들은 일곱 인의 기본적인 환경 속에 8장과 9장에 주신 일곱 나팔의 다급한 모든 복을 복으로 모든 재앙을 복으로 돌려 복되게 걸어가고 일곱 나팔 재앙의 마지막 일곱 번째는 일곱 번째 안에 일곱 대접이라는 이거는 다급하게 준비해서 되는 일이 아닌, 그런 전멸, 그런 종말적인 정리가 있기 때문에 여섯째 나팔 재앙이 끝나고 일곱째로 시작하기 전에 10장에서 우리들에게 그 동안 아는 말씀 받은 말씀을 다시 한 번 새기고 새겨 단단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고 그 말씀으로 지팡이 같은 갈대를 삼아 나를 척량하고 나를 분석하고 대비하고 정리하고, 그리고 12장에 가서 예수와 그리스도의 계시를 보며 준비하는 세월, 본대로 만들어가는 현실, 준비와 실행으로 걸어가는 12장은 신구약의 전 체계의 우리의 내면에 바로 된 그런 신앙의 형성을 12장에 주셨고 이렇게 딱 준비를 하면 13장에 여섯째 나팔을 지나 일곱째 나팔 속에 있는 대접 재앙을 만나기 전에 죄악 세상 도둑의 세상을 깨달아 보고 이거는 한 통속이라 그 짐승을 넘어서는 우리가 되고 14장에 죄악 세상 도덕 세상을 넘어선 내 속의 바로 된 기능, 성화된 기능 그런 교인들을 헤아려보니까 14만 4천이라. 하나도 빠짐없이 주님은 헤아리고 계셨고 인도하고 계셨습니다. 그들이 세상을 지나가는 것은 알고 보니까 유리바다를 건너갔고 그들이 건너간 걸음, 걸음이 다 천국이었습니다. 그리고 불신자들이 보니까 큰 환란을 겪고 나왔는데 실제로 겪어본 사람은 그렇게 큰 환란인줄 알고 각오했는데 당해 보니까 할 만한 환란이지 감당 못할 시험은 주신 일이 없다. 그리고 16장을 오면 일곱 대접 재앙이 순서적으로 기록돼 있으나, 순서적으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섞여서 오기도 하고 중복으로도 오고 그렇습니다. 죄악 세상 도덕 세상을 맹수인줄 알고 준비하고 이긴 성도가 아니면 일곱 인을 모르거나 나팔 재앙을 못 준비했으면 그러면 그들은 16장에 나오는 대접 재앙에서는 전부 다 제거 당해 전부 다 음부로 보내야 됩니다. 16장의 나팔 재앙을 일곱 개 짚어가며 말씀으로 산 것은 이 나팔재앙에서 벗어났으니 감사하고 찬송할 일이고 일곱 대접 재앙에 해당이 되어 걸려버린 것은 그 현실에서는 실패했고 그 현실에서는 음부로 보내야 되나 그 경험 때문에 그 다음 종말 그 다음 현실에서는 더 나아지고 더 나아지고 더 나아지다가 각자 주님이 오라고 할 개인 종말이 되면 자기 분담된 걸 다 이루고 섭니다. 역사 종말이 되면 역사의 12지파와 12사도들, 24 계통에 속한 모든 믿는 사람들은 주님을 머리로 우리는 몸에 한 부분이 되어 영원히 영계를 누릴 겁니다.

여기 17장은, 140페이지 보십시다. 나팔 재앙까지를 지내놓고 그리고 정리하며 세상을 다시 들여다보니 140페이지. 17장 1절입니다.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일곱 대접 재앙은 지나갔습니다. 일곱 대접 재앙이 지나갔는데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가 한 천사가 와서 말하되 이리 오라 그리고 세상을 한번 다시 구경을 해라. 세상이라니요? 큰 음녀에 받을 심판을 이 큰 음녀가 세상입니다. 이 큰 음녀가 어디에 앉았느냐?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젊은 날 잘 못 살고 철 들면서 젊은 날을 되돌아보니 괜히 세상에 속아서 그 뭐 예쁜 줄 알고 따라 갔는데 살아보니 헛일. 학위는 아름답다 생각하여 교회 다닐 생각 줄여가며 학위 공부 20년 해서 40대에 박사를 받고 참 예쁘다. 쓸 만하다. 하고 다시 돌아보니까 이딴 것 때문에 내 인생을 20년이다 허비하다니 억울하고 분해서 쥐어박고 싶습니다. 16장까지 대접재앙을 다 거쳐보고 그 현실에 구원 받은 요소도 있고 그 현실에 실패한 것도 있는데 종말에 그 현실이 끝나고 그 현실을 되돌아보니깐 세상은 알고 보니 음녀구나 천국을 향하여 걸어가는 나를 세상으로 데려가고 하나님만을 쳐다보는 내 시선을 옆으로 돌리게 하는 세상은 음녀 놀음만 하는 구나 주님이 나의 신랑이요 이 말도 앞으로는 쓰면 교도소 갈지 모르겠습니다. 왜 주님은 신랑이고 교회는 왜 신부인가 여자를 그렇게 쉽게 생각하느냐? 그러고 또 따질 겁니다. 그때 일은 그 때 가서 주실 말씀을 받고 오늘은 우리 함께 이 말씀으로 쳐다봅니다. 왜 실패 했는데 일곱 대접 재앙으로 실패한 어제 현실 지난 현실을 되돌아보니깐 왜 실패 했느냐? 세상은 음녀다. 요즘은 음녀라는 말을 잘 안 써서 잘 모르지요? 부잣집 남자애를 꼬셔서 공부도 안하고 부잣집 아들 돈을 다 말아먹고 놀고 도망가는 여자를 음녀라고 그럽니다. 요즘 청년들 말로는 무슨 말로 해야 됩니까? 이걸? 이것이 많은 물 위에 앉았더라. 문제를 보십니다. 물 위의 음녀다. 죄악 세상을 깔고 밑에는 죄악이고 위에는 음녀다. 죄 없이 음녀가 됩니까? 음녀가 깔고 앉았는데 안 봐도 죄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시선을 빼앗았으니 천국을 향한 우리의 시선을 돌려버렸으니 그 미모 그 용모 성도의 마음을 뺏어간 그 세상 배경을 보니까 죄더라. 그런데 우리가 볼 때 예쁘고 우리가 볼 때에 마음이 끌려 교회야 1년 12달 가는데 이번에 부산 시장 당선자가 교계 대표 10명을 모시고 오천 회의를 한다는데 주일날 오전인데 이 자리에 간다는 것은 이게 뭔가 나의 이름과 나의 사회활동을 굉장히 돋보이게 하지 않을까? 그런 자리에 초청장이 온다면 망설여집니다. 이게 예쁜 세상의 용모입니다. 뭐 대학생에게는 합격 살 수 있는 합격증이 어른거리면 물불 안 가리고 쫓아갈 것이고, 직장에 승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그것이 뭐든지 아름다운 기회일 것이고, 여기는 우리 사업하는 분들이 많으니까 평생에 한 번 갖기 어려운 국고 사업이 턱 떨어졌는데 도장 찍으러 오라는 그 날이 바로 주일 저녁이면 갈까? 말까? 저 예쁜 걸 한번 거머쥐어야 되겠는데 저게 내 마음을 다 끌고 가는데 그러지 아니할까? 부잣집 외동아들 시간과 돈을, 젊음을 다 빼먹고 도망 갈 그 여자도 그 인물과 재주도 음녀지만은 그런 면만 보지 말고 주님과 천국을 향한 나의 시선을 나의 걸음을 나의 기회를 세상과 다른 것으로 혼돈을 시켜버리고 끌고 가는 것이 있으면 그게 음녀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는 유혹이 넘치는 세상입니다. 유혹이 넘치는 세상. 그니깐 음녀는 정의를 하지만 욕심으로 새 것을 탐하게 하는 세상. 이런 욕심, 저런 욕심, 내 마음을 자꾸 빼앗아갑니다. 끌려갑니다. 직장도 가지 말라는 말이냐? 공부도 하지 말라는 말이냐? 주님 때문에 공부하고 주님 모시고 가서 공부하고 공부한 것을 주님 모시는데 써먹고 그러면 그것은 은혜의 선물인데 주님 내버리고 따라가는 그게 바로 음녀입니다.

141페이지 17장 7절에 보니까 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그 여자와 여자입니다. 그의 탄 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성경에 머리가 나오면 사상입니다. 뿔이 나오면 힘을 말합니다. 짐승의 뿔이니까 세상의 힘입니다. 짐승의 머리면 세상의 사상이고 세상의 사상 세상의 힘으로 살아가는 세상은 하나님은 없고 하나님 닮은 참 사람의 인격은 없고 짐승 화 된 세상, 그걸 줄이면 수성이라고 한다. 따라하십시다. 짐승 수, 짐승 닮은 인간. 그때 수성이라 그럽니다. 짐승 닮은 세상. 그때에 수성이라 그럽니다. 돈 벌려고 만든 회사는 필연적으로 그건 수성입니다. 돈만 벌면 되니까 죽든지 말든지, 군대라는 것은 옳든 그르든 이기면 되니까 그건 수성입니다. 세상 뭐든지 알고 들여다보면 전부 하나님과 하나님의 형상은 없습니다. 수성의 세상. 일곱 머리와 열 뿔이 한 짐승에 달렸습니다. 머리는 일곱인데, 뿔은 열인데, 몸뚱아리를 보니까 짐승 한 마리입니다. 공산주의도 자본주의도 유교도 불교도 이 동네도 저 동네도 일본의 국력도 중국의 국력도 미국의 국력도, 기독교 국가의 사상도 기독교 국가의 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 위의 모든 힘과 모든 사상은 아무리 많아도 들여다보면 세상이라는 한 마리 짐승, 주님을 모르는 맹수성을 가진 세상. 하나입니다. 한 짐승의 뿔이 일곱이다. 이런 뿔, 저런 뿔이 똘똘 뭉쳐 마지막에는 한 가지 일만 합니다. 단합해서. 예수 못 믿도록. 지금은 좌익 쪽의 인간들이 자꾸 교회를 쥐어박으니까 강단에서 자꾸 좌익을 맞서 한마디씩 하는데 이 나라가 전부 우익이 되고 자본주의가 되어놓으면 우익과 자본주의로 똘똘 뭉쳐 내나 교회를 쥐어박는데 또 앞장서게 되어있습니다. 그때에는 좌익과 좌익이 아니라 우익을 그때는 자본주의를 또 교회는 조심해야 되겠죠? 일곱 머리, 열 뿔이라 어떤 사상도 어떤 힘도 이 땅 위에 있는 것은 마지막에는 하나 되어 바로 믿는 신앙을 그냥 두지 않습니다.

142페이지. 요한계시록 17장의 짐승을 넘어서면 이제 18장에 역사에 지나간 짐승 중에 제일 유명한 짐승. 우리 학생들 맹수 한 다섯 마리 골라볼까요? 이리? 늑대? 오소리? 살쾡이? 뱀? 한 열 마리 헤아릴 수 있나요? 맹수. 여러 종류의 많은 맹수 중에 한반도 우리나라에서는 사자가 없기 때문에 호랑이 하면 최고의 맹수입니다. 나머지는 그 밑에. 유럽이나 아프리카에서는 사자하면 호랑이보다 더 알아줍니다. 바벨론이라는 말은 역사의 사상으로 역사의 힘으로 역사에 제일 훌륭한 세상. 힘 있는 세상, 똑똑한 세상. 요즘으로 말하면 힘은 미국이고, 요즘으로 말하면 돈도 미국이고, 요즘으로 말하면 미국이 그렇게 강대국인데 오늘의 미국과 비교할 수도 없이 월등하게 위대한 사상과 힘을 가진, 역사의 모든 사람들이 바벨론 하면 부럽다 그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은가? 그런 바벨론을 하나님이 한번 만든 적이 있었습니다. 역사에 바벨론을 만들어놓고 그리고 이 땅 위에 세상 중에 어떤 세상이든지 바벨론만은 못하니까 18장에 바벨론을 적어놓은 것은 16장까지 준비하고 대접 재앙을 겪고 나서 또 다른 현실을 만나야 되는데 또 다른 종말의 기회를 가져야 되는데, 지나간 어제, 지나간 현실을 되돌아보니 결국은 세상은 세상이더라. 세상은 별 것 없이 하늘나라 가는 나를 공연히 쥐고 흔들었구나. 이 놈의 세상에게 두 번 다시는 속지 말자. 마음을 빼앗기지 말자. 그게 17장이고, 18장은 여자 중에 제일 예쁜 여자. 역사에 마음이 뺏겨 보지 않은 남자가 없는 그런 세상, 그런 우상, 그런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는 그 세상을 바벨론이라 그럽니다. 바벨론을 한번 살아보면 바벨론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면 바벨론 여행을 한번 해본 사람은 아마 천국 보다 좋은데 바벨론 구경을 했는데 무슨 천국 구경을 해? 바벨론에 산 내가 뭔 천국이 부러워? 안가도 돼. 그럴 만큼 하나님이 역사에 모든 좋은 걸 다 갖춰놓고 이름을 붙이기를. 다 같이 뭐라고요? 바벨론. 세상을 살다보면 이래, 저래 바벨론이란 말을 한 번씩 듣습니다. 바벨론이라는 말을 성경이든 세상이든 한 번 딱 들을 때는 옛날에 모든 인류가 부러워했던 나라다 그런 세상이다 왜 하나님이 그런 좋은 걸 만들었을까? 바벨론을 보여줘도 천국만 봐라 바벨론에 와서 살아라. 해도 천국만 향하거라. 바벨론이 미혹해도 마음을 주지 말아라. 그런데 그 바벨론이 시시하면 그 시시한 바벨론이 오라는데 내가 가? 바벨론보다 나은게 오라면 모를까. 그럴까봐, 전무후무한 좋은 바벨론을 하나님이 직접 만들어놓고 바벨론이 이리 좋으니 천국을 포기하고 바벨론 쳐다 보거라. 그리고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실험해봤습니다. 바벨론 정도면 천국 안가도 안 되겠는가? 바벨론 정도면 가나안에 살지 않고 여권 비자 받아가되 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백성들이 바벨론에 마음을 다 빼앗겨버렸습니다. 몸은 가나안에서 천국을 간다고 그러는데 마음은 바벨론에 다 빼앗겼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전부 잡아다가 바벨론에 던져버렸습니다. 그 좋은 바벨론에 실컷 들어가서 살아봐라.

18장 1절 이 일 후에, 앞에 모든 일이 있었습니다. 앞에 일이 있었다니 모든 현실은 종말이다. 그 현실에서 영생을 만든다. 현실에서 영생을 만듭니다. 현실이 종말이니까. 왜 종말을 들여다보고 왜 연구해야 되죠? 대접 재앙 다 지나갔는데 지난번 현실은 끝나버렸는데. 실패를 했든 성공을 했든 한 현실이 끝났을 때 그 현실을 되돌아봐야 과거를 살펴야 오늘을 복된 현재로 만듭니다. 그래서 과거라는 것은 현재 현실을 준비하게 주시는 은혜니깐 과거는 그래서 보셔야 됩니다. 그 다음 지식이라는 것은 지난 날 과거를 똑바로 알면 지식입니다. 그 과거의 지식을 가지고 앞날을 알게 되면 지혜라고 그럽니다. 과거를 항하여 알면 지식. 앞날을 향하여 알면 뭐가 된다고요? 지혜. 그래서 16장의 대접 재앙으로 다 끝나버리고 어제 현실은 없어졌는데 어제를 다시 한 번 눈 감고 마음속에 생각해보는 것은 지난 현실에 실패했던 것 이번에는 실패 안하려고. 지난번에 잘했으면 또 잘하려고. 이 일후에 다른 천사가. 다른 천사가. 계시록 1장부터 얼른, 얼른 읽어왔지만은 수도 없는 천사가 있지요? 하나님께서 물 맡기는 천사, 불 맡기는 천사, 부족한 한국 땅을 굽어보게 보내놓은 천사도 따로 있습니다. 신풍교회 지붕 위에서 신풍교회 모든 교인들을 굽어보는 천사도 따로 하나님이 보내 놓으셨습니다. 눈이 삐어서 못 보지, 눈이 있는 분은 우리 교회 황정엽 권사님이라고 오은아 선생님 이모되는 분인데 그 분은 눈으로 주님을 보고 살고 그 분은 눈으로 하나님을 손잡고 사는 분입니다. 그런 말이 나오면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거의 전부인데 무식한데 진실 되게 살다보니까 그 분이 눈으로 봤다 할 만큼 주님이 표시를 내가며 그렇게 동행을 하다보니까 한글도 모르고 초등학교도 안 나온 분인데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 얼마나 적고 읽어놨는지 고등고시 하는 사람들이 책이 너덜너덜 하도록 그렇게 성경이 너덜너덜 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다가 이사야 43장하면 바로 해당되는 말씀이 딱딱 나오는데 성경과 말씀과 성구를 떠나 따로 놀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말씀에 붙들리고 나오면 그 성령은 영감 쪽입니다 말씀 따로 성령 따로 하면 그 성령은 악령의 영감인지 오해를 해볼 만합니다.

여기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많은 천사가 지나갔습니다. 일곱 인도 일곱 인을 가진 천사가 다 따로 있었습니다. 일곱 나팔도 일곱 나팔 천사가 따로 있었습니다. 믿는 사람은 한 사람 ,. 사람 하나님이 개별 천사를 다 붙여놨습니다. 이게 그냥 하나님의 아들만 아니면 천사가 한 개 두들겨 패서 끌고 가겠는데 보디가드가 회장님 외동딸을 한 개 뚜들겨 패놓고 질질 끌어 와 놓으면 해고를 시킬 거 아닙니까? 그래서 천사가 속이 타지만은 우리가 죄 지으러 갈 때는 아이고 저 인간 하나님께 보고 하지 않을 수는 없고 하나님은 그 인간, 그럴 줄 안다. 좀 더 지켜 보거라. 그러니깐 그냥 하나님께서 쳐라 말만 떨어지면 바로 내리 칠건데 발람 따라다니던 천사를 봐보십시오 베드로가 옥중에 있다가 옆구리를 쳐서 깨어 보니까 천사가 오라고 해서 따라가다 보니까 옥문이 다 열렸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옥을 벗어나니까 천사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만나는 집에 와서 노크하니까 로데라는 계집아이가 나와 가지고 보니까 베드로입니다. 문부터 열어야 줘야 되는데 감옥에 있을 베드로 선생님이 보이니까 문도 열어주지 않고 얼른 가가지고 베드로가 나 왔습니다. 할 때 네가 베드로 천사를 봤는가보다. 그 말씀이 한 사람, 사람에게 주님이 따로, 따로 천사를 보내어 인도도 하시고 지켜주십니다.

이걸 믿으면 믿는 사람은 든든해지고 이런 걸 안 믿으니까 불안하죠? 불안한 것은 없는 사람 이 없습니다. 그 불안할 때마다 주님이 천사를 통해 나를 아듬고 인도하시는데 내 믿음이 후퇴를 했구나. 얼른, 주여. 눈을 띄워주옵소서. 이렇게 찾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주님은 벌써 내 마음 속에 와 계시더라. 천사가 가는 곳에 주님이 있고, 주님 계신 곳에 천사가 나를 붙들고 있습니다. 그런 개별 천사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 천사를 통해 하나님은 은혜의 역사를 합니다. 그런데 그 천사를 눈으로 봤다 하면 대개는 잘못 본 겁니다 천사는 영물이라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 나온다던지 눈으로 봤다 하면 잘못 본 겁니다 그런데 신앙이 어린 사람이거나 아주 급할 때에는 천사처럼 보이게 해서 인도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로 올라갈수록 눈에 보이게 천사가 활동한 것이 많아지고 역사 점점 발달할수록 하나님이 말씀으로 많이 주셨기 때문에 보이는 천사는 자꾸 감춰버리고 심지어 천사가 움직인 흔적조차도 자꾸 줄여나갑니다. 미개국이 되어 놓으면 대통령 아들이 초등학교를 가면 군대가 한 100명 따라다니면서 막 과시를 합니다. 근데 선진국이 되어놓으면 누가 테러가 들어 올까봐 경호원을 붙이기는 붙이지만은 양복 입고 등산객처럼 학교 선생님처럼 여기저기서 눈에 잘 보이지 않게 이렇게 경호를 합니다. 그래야 대통령 아들이 친구도 생기고 그러지. 어느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까? 군인 100명 싸고 돌아다니면 그거 얘 사람 되겠습니까? 세상을 알겠습니까? 대통령인데 힘은 있는데 이 아이를 잘 기르기 위해서 경호원라는 것은 비서라는 것은 이 아이 눈에도 잘 띄지 않게 딱 이렇게 배치하는 것이 그게 고급이고 수준이 높은 겁니다. 하나님의 수준이 우리한테다 대고 천사 한 100여 천사를 둘러놓으면 귀신이 근처에 오겠습니까? 귀신이 못 오니까 죄를 안 지었겠지. 죄를 지을 수 있는데 죄를 안 지은 사람과 죄 짓고 싶은데 죄가 없어서 죄를 못 지어본 사람과 실력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죄가 있고 죄를 지을 수 있는데 나 힘으로 죄를 멀리 하고 벗어난 사람은 하늘나라를 맡기며 지옥까지 맡길 수 있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심부름꾼이 될 것이고, 죄 짓고 싶어도 죄 지을 기회가 없어서 죄를 안 지었습니다. 그 사람은 하늘나라 같다 놓고 밥이나 떠다 먹이지 일은 못시킵니다.

천사에 대해서. 그러면 계시록 1장에 천사로부터 시작이 됐는데 모든 천사는 읽을 때에 늘 이게 기본입니다 천사는 개별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한다. 은혜의 역사를 한다. 근데 천사는 영물이라 보이지는 않는다. 눈으로 보이는 천사, 봤다는 천사는 대부분 가짜를 봤습니다. 나도 천사 한번 봤으면 좋겠다. 자꾸 노래를 부르면 인간의 뇌가 주인이 천사를 보고 싶어 한단다. 알아서 천사의 그림을 잠잘 때에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꿈에 비행기 타본 사람, 자기가 날아서 이렇게 날아가 본 사람? 학생들... 안 날아가 봤나요? 전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때까지 꿈만 꾸면 막 혼자서 그냥 하늘을 날아다녔는데. 날아가 봤으면 좋겠다. 좋겠다. 좋겠다. 반복을 하면 사람의 뇌는 잠잘 때에 생각의 통제가 느슨할 때에 우리 속의 뇌가 주인이 날아 봤으면 좋겠단다. 하고 낮에 본 그림, 평소에 아는 비행기를 가지고 나를 태우고 돌아다닙니다. 그걸 꿈이라고 그럽니다. 저 가정 불났으면 좋겠다. 불났으면 좋겠다. 불났으면 좋겠다. 하면 꿈에 불나는 것이 보입니다. 그러면 내 심보가 저 미운 집 불나라고 그랬구나 내 마음이 그렇구나. 이래야 될 건데 어제 저녁에 하나님이 천사를 통해 계시를 보여줬다 그러면 너는 착오를 한 거다. 또 아닌 걸 가짜로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이게 계속 되면 그 다음 귀신이 와가지고 이건 꿈을 좋아하고 이건 보이는 걸 좋아하니까 귀신이 와가지고 가짜배기 그림을 딱 주면서 계시니까 따라오너라. 이래가지고 끌고 가면 옛날 산속의 기도원이라는데는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대개 뒤로 가면 육체로 끝나는 동네들이 귀신들이 버글버글 했습니다. 전국에 좋은 산에는 기도원 다 있었고 기도원마다 예언하는 사람 다 있었고,그 예언이 앞에는 몇 번 맞는데 1년 5년 10년 가다 보면 그 예언이 다 틀렸었습니다.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자꾸 봤으면, 봤으면 그러고 앉았으니까 귀신이 가짜 그림을 가지고 전부 다 속인 겁니다. 지금은 산속의 기도원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영업이 안 되서 문 다 닫았습니다. 그게 종교입니까? 그게 영생성의 진리겠습니까? 그만큼 기도원에 가서 은혜 받았다 방언 받았다. 예언의 계시에 속아봤으면 그 만큼 속아 봤으면 안 속아야 될 건데 속는 사람의 특징은 10번 속고 11번째 속이면 또 따라갑니다. 해결이 없습니다. 한 번 속아봤으면 그만 눈치를 채 버려야 되지. 천사는 간단하게 신앙 양심으로 보는 겁니다. 신앙 양심이란 말씀을 붙든 양심, 말씀으로 계산해보는 양심 말씀의 양심을 신앙양심이라 그럽니다. 자꾸 말씀을 읽고 말씀을 연구하고 말씀으로 묵상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말씀 속에서 말씀이 없는데 말씀 속에서 뭔가 감동을 주시고 그리고, 세월을 지나가면 열매가 나오는데 열매를 보니까 아, 그때 그 말씀속에 깨달은 것은 세월 지나가보니까 맞구나 그게 바로 성령이었구나. 이렇게 성령을 한 번 두 번 세 번 자꾸 겪다보면 이것은 내가 마음속에 생각하니까 떠오른 주사야몽이다. 낮에 생각하면 주사, 밤에 꿈에 나타나면 야몽. 그것은 불신자도 있습니다. 이건 주사야몽이구나. 이것은 말씀 속에서 주님이 보여주는구나. 자꾸 자꾸 연습하며 자라가면 나중에는 눈이 밝아집니다. 제가 가까이 있던 어느 분은 30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그 분이 어느 날 요즘 저 가족의 집사님 얼굴이 보인다. 그러면 1주일에서 1달 안에 부고가 옵니다. 요즘 서울 우리 공회 어느 목회자가 자꾸 이렇게 마음에 자꾸 움직인다. 그러면 부고가 옵니다. 그니깐 처음에는 우연의 일치겠지. 두 번째도 우연의 일치겠지. 세 번 맞으니깐 이거 이상한데 네 번 맞으니깐 이상한데 말하면 초상 다 납니다. 평생에 기도 했고 10년간 등을 땅에 대지 않고, 바닥에 대지 않고 기도했고 평생에 말씀과 기도로 산 성령의 사람에게 이런 면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저런 걸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신비주의 자체를 미신이라 말하면 종교를 모르는 사람이고 신비하면 다 맞다 그러면 불건전한 신비주의 미신됩니다. 신비의 생활은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 18장 1절에 1절에서 2절 넘어갑니다. 2절.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믿는 사람의 마음을 역사에 가장 잘 뺏어간 세상 너무 부러운 세상 하나님께서 그 바벨론을 무너트리고 무너트려 완전히 무너트려서 이 성도의 마음을 네가 다 빼앗아 갔느냐?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깨끗한 성도의 백마 운동해야 하는 기회를 뺏어갔으니 더럽지. 말씀으로 살아야 되는데 말씀으로 못 살게 했으니깐 더럽지. 143페이지 밑에 바벨론 심판이란 말은 바벨론 대표적인 세상 두 번째는 세상 최고의 절정 세상이 이렇게 번영하고 풍요로울 때 바벨론이라 그럽니다. 그 참 고민이 역사의 바벨론은 그렇게 번창하고 절정이었고 풍요로웠는데, 현재 오늘 우리가 사는 2020년의 한국과 몇천 년 전의 바벨론과 비교해보면 오늘이 우리의 마음을 뺏어가니 오늘이 더 좋은 바벨론이 아닌가 싶습니다. 역사의 그 바벨론은 이라크 쪽에 있어가지고 전쟁 일어나면서 뭐 폐허가 되고 그랬습니다. 사막 위에 별 볼일 없는 바벨론 옛날에는 좋았는데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역사의 바벨론 정도 되던지 나으면 현재 우리는 바벨론에게 마음을 빼앗기든지 말든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성경 볼 시간이 있습니까? 성경 볼 여유가 있습니까? 성경이 보고 싶어 마음이 끌려지던가? 첫 사랑에 남자는 얼굴에 아삼아삼해서 막 그냥 공부하다가 튀어나오고 밥 먹다가 튀어나가고 자다가 튀어나오고 미쳐도 이렇게 미친 사람이 없을 만큼 그러는데 복음이 그렇던가? 주님이 그렇던가? 예배가 그렇던가? 교회가 그렇던가? 뭐 교회는 시간 되면 가면 되고. 첫 출근하는 직장 갈 때에는 신이 나고. 직장도 좋은 직장이니깐 막 그냥 달려가고 오늘도 손님들 하고 물건을 많이 파니까 피곤한 줄도 모르고 가고 마음은 이 세상 저 세상에 다 빼앗기고 나뉘고 붙들려 있고 주님은 이름뿐이고 천국은 말 뿐이고 교회와 예배라는 것은 안 갔다가는 천벌 받을까봐 보험들 듯이 사고는 안 나는데 전부 사고 안 날 자신이 있고 운전하시죠? 사고는 안 나는데 인간이란 만에 하나 사고날까봐 아까운 돈 넣는 것을 보험이라 그럽니다. 왜 교회를 다니느냐? 보험 넣느라고 이 정도 안 다녔다가 그냥 가정에 큰일날까봐. 마음은 세상에 갔습니다. 바벨론에 빼앗겨버렸습니다 주님이 얼마나 괘씸히 생각겠습니까? 피 흘려 구원해놓은 하나님의 백성의 마음을 뺏아가다니. 그냥 뺏어간 것이 아니라 이 현실에서 한번 밖에 없는 기회인데 마음을 빼앗아 가버리니깐 이 현실은 종말의 일곱 대접 재앙으로 끝. 지난 1년의 현실도 일곱 대접재앙으로 끝내고 하나도 못 건지고 젊은 청춘 20년 40년 이런 바벨론, 저런 세상, 이런 바쁜 일 저런 좋은 일로 돌아가며 아이들은 아이들 좋아하는 그때의 것으로, 뽀로로인가 그게 요즘 아이들 마음을 다 가져갔다고요? 또 뽀로로보다 더 신식도 나왔습니까? 뽀로로가 움직였다면 애들은 환장을 해버립니다. 그냥. 어리니까 그렇다 치고. 10대들에게 마약 먹고 정신이 착란 되어가지고 쥐약 먹고 발광을 하면 다 쳐다보느라고 세계가 다 쳐다보고 있으니 그건 또 바벨론이 아닐까? 맨 정신 가진 사람이 보면 미쳤는데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건전하답니다. 그걸 모르는 저 같은 사람을 갔다가 미쳤다 그러고 저러니깐 박물관이지. 고래장을 해버리지. 그러고 앉았습니다. 노인이 되어 놓으면 노인들 마음 뺏어 가는 것 요즘은 이렇게 많이 바뀌었는데 건강식품 뭐 건강 침대 노인들 빼앗아가는 것 가정주부 빼앗아가는 것 별의별 것 전부 다 저게 바벨론인데 그렇다고 세상 밖으로는 나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바벨론과 붙어 살고 바벨론 안에 살며 바벨론이 내게는 바벨론 되지 못하도록.

그리고 19장으로 넘어갑니다.

18장 까지 바벨론을 공부하면 이제 모든 현실 모든 종말 모든 세상은 다 정리를 합니다. 어제 준 현실이 끝났다 정리하자. 장사가 끝나면 계산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요한계시록 19장은 말세를 정리하는 말씀입니다. 심판 계시. 학생이 공부했고 시험 쳤고 시험 문제지 다 제출했으면 선생님이 빨간 연필을 들고 1번 틀렸고, 2번 맞고, 국어 50점 수학 90점 영어 80점 이런 걸 가르쳐 146페이지 중간에 다 같이 뭐라고 한다고요? 심판이라 그럽니다. 공부했고 시험 쳤고 시험 문제지를 다 거뒀으니 사정없이 낙제, 합격, 몇 점 딱딱 떨어지는 겁니다. 19장 1절,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바벨론의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큰 음성 모두가 들을 수 있는 소리인데 이게 찬송으로 나오니까 모두가 들을 수 있는 찬송입니다. 하늘의 허다한 무리가 큰 음성으로 고함을 지르는데 뭐라고 고함을 지른다고요? 첫 단어만? 할렐루야. 하나님 찬양 이걸 이스라엘 말로 바꾸면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하나님 찬양.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도다. 그 말이 찬양입니다. 한 현실이 끝나고 나면 아무리 잘못 살아도 택한 백성은 천국에 가야 되니까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구원과 영광과 능력입니다 할렐루야 하고 들어갑니다. 기본 구원에 더하여 이런 복, 의인의 복, 선지자의 상까지 더한 사람들은 할렐루야 찬송이 더 많아지겠지요? 동시에, 이 땅 위에는 하늘의 백마 탄 심판주가 나타납니다. 말 탄 자가 누구라고요? 심판의 주님이. 심판의 주님이. 무엇으로 심판하느냐? 충심과 진실로 심판을 하기 때문에 충심과 진실로 심판하는 이 심판은 공의의 심판이 되어집니다. 세상 정치가들 정치하는 것 보셨습니까? 우리 편이 죄 지으면 살다보면 그럴 수 있지? 죄 지은 거 봤어? 비디오 봤어? 비디오 여기 있는데? 조작했는지 알아? 그 다음  우리 편 아닌 사람이 죄 지으면요? 인간이 이럴 수 있어? 천하를 뒤집어야지. 증거가 없는데 하면 너 딱 눈꼴 보니깐 죄 지었는데 교도소 가서 나중에 이야기해. 혹시 안 그런 정권 보셨습니까? 하늘의 하나님만 심판의 주님만 내 자식이 죄 지어도 죄는 딱 잘라서 지옥에 보내버립니다. 미운 원수가 회개를 해도 회개하면 깨끗하게 씻어 천국으로 옮깁니다. 그래서 주님은 심판을 공의로 하십니다. 오늘부터 이건 내 편이라서 봐준다 하고 봐주는 거야 뭐 그냥 깨어 놓고 하는 것이니깐 괜찮지 만은 속으로는 내편이라서 봐주면서 겉으로는 정직 정의 공의 그러면 니 입은 지옥의 밑바닥에 가겠구나. 저는 우리 편 봐줄 때 아예 펴 놓고 그럽니다. 우리 편이니까 봐주지. 목사가 월급 받았으니까 우리 교인 편 들지 어느 편 들 거야? 너도 월급 입금해. 니 봐줄게. 그때는 월급을 주는 교회의 목사니깐 밥값을 해야지요. 그러면 그 교인이 틀렸나? 말았나? 그러면 그거야 하나님 앞에 맞았지 그거야 하나님 앞에 틀렸지. 하나님 앞에 옳고 바른 것은 사정없이 그건 못 변합니다.

148페이지. 17절에 가면 두려움과 조심과 살펴 볼 심판의 체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18절에 가면 왕들의 고기라는 말이 나옵니다. 왕들의 고기. 19절. 또 내가 보며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아 그 앞이죠? 18절. 17절 부터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 떼를 불러다가 오너라. 하나님의 큰 잔치가 열렸다. 이 땅 위에 하나님 빼놓고 임금 노릇하고 지 멋대로 하고 지 잘난 맛에 산 왕들의 그 몸, 그 행위, 그 인생, 그런 인생의 본체 몸체 전부 새 떼들아 와서 먹어버려라. 역사가 끝나면 백마 탄 주님이 정리 할 것이고 오늘도 한 현실 끝날 때 마다 몰래 말씀 어겨 잘 못 산 그 요소는 이 땅 위에 변덕스럽고 이 땅 위에 마지막 청소를 하는 청소부를 불러서 하나님께서 다 해치워버립니다. 죽음이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이느니라. 심판의 정리, 마지막 처리는 늘 따라갑니다. 그래서 두려워해야 됩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살펴봐야 됩니다. 왜? 제일 잘난 왕들. 그 왕들의 몸통부터 그 왕들이 가진 자체부터, 그 왕들의 산 실체의 생활을 윤택한 생활로 마련했지요? 행동이 행동의 결실로 나타났지요?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성과들이 있지요? 그 전부가 다 새들의 먹이 밖에 되지 않습니다. 허무하게 날아다니는 새들의 모이 밖에 되지 않더라. 아무 짝에도 필요가 없고, 소용이 없더라. 흔적도 없더라. 이 땅 위에 귀하게 살았다 하지만은 하나님 앞에 서고 보니까 허무하게 없어져 버렸습니다. 계시록 20장으로 넘어갑니다. 지금 18장까지 나팔... 어... 대접재앙으로 끝났고 19장에 바벨론의 대한 심판이 있고, 백마 탄 주님의 지금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장에 들어오면 천년왕국을 기록했습니다. 역사에 천년왕국은 약 6천년 역사가 흘러가다 보면 주님 오시고 주님 오시면 세상을 다시는 기회 주지 않고 정리하고 천년 동안 변화된 신천신지에서 사는 게 천년왕국인데 기본 구원적으로는 이 천년왕국이 계시록 20장처럼 이루어질 것인데 어제의 현실도, 어제가 끝나면 종말이고 심판을 통해 어제의 산 모든 생활은 천년 왕국으로 다 보내집니다. 오늘은 오늘 대로 젊으면 젊은 대로 매 현실 줄 때마다 그 현실이 끝나면 끝나자 땅 위에서는 끝. 잘못 산 것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옳고 바로 산 것은 전부 천년왕국으로 들어갈 것인데 천년왕국이란 마귀를 무저갱에 가둬버려서 마귀가 없는 천년입니다. 오늘 현실에 승리하고 나면 오늘 현실에 만든 기능은 두 번 다시 마귀가 손대지를 못하도록 차단을 해놓습니다. 그래서 기능적으로 오늘 현실은 오늘 현실을 기능적으로 무저갱의 오늘 현실에 관련된 마귀는 무저갱에 가둬버립니다. 다시는 손에 못 댑니다. 한번 현실 지나가면 옳은 것도 끝. 잘못된 것도 끝. 무저갱은 9장에서 한번 공부했습니다. 바닥이 없는 구멍. 밑바닥이 없는 영원한 감옥. 이걸 무저갱이라 그럽니다.

악령을 1천년 동안 가둬버리니 1천년 결박한다 했습니다. 악령을 1천년 꼼짝 못하도록 가둬 놨으니까 지상은 낙원이 되겠지요? 언젠가 세상이 끝나면 실제 이 땅위의 지상낙원, 천년왕국은 펼쳐질 거고 오늘도 천년왕국이 오기 전 재림이 오기 전 오늘도 오늘 현실 끝나면 오늘 현실의 옳고 바르게 만든 것은 다시는 악령이 손대지 못합니다. 오늘 현실 끝나면서 옳게 산 그 생에는 그 기능은 그 실력은 그 상급은 두 번 다시 악령이 손 댈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막아버렸다. 그게 천년 왕국입니다. 그러면 천녀왕국은 오늘까지 우리가 설교록에서도 기본구원적인 역사에 한번 밖에 없는 천년왕국으로만 공부를 했는데 그거 설교록의 이면 저면을 종합해보니까 아 현실마다 천년왕국은 끝나는 대로 바로 바로 왔는데 미처 그걸 몰랐구나. 그러면 자꾸 깨달아 발전하는 겁니다. 그 현실 끝나면서 바로 된 성화 된 자기는 다시는 미혹을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천국이 세상에서 열려집니다. 바로 믿어, 바로 믿은 것이 그 다음 현실에 더해지면 이거는 귀신이 손을 못 대는 하늘의 것입니다. 하늘의 것. 오늘의 세상은 악령이 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이 현실은 악령이 왕 노릇하면서 죄를 짓게 합니다. 미혹도 합니다. 그런데 일곱 인으로 미리 준비하고, 나팔 재앙의 급박한 면까지 보며 바로 믿어 바로 살면 그리고 그 현실이 끝나면서 바로 산 것은 하나님께서 도장을 딱 찍어서 이거는 성공 이거는 완성 이거는 하늘의 것 이거는 신령한 것이 됐다. 도장 찍어 버리면 그때부터는 악령과는 상관이 없어집니다.

150페에지 넘겨서 천년왕국입니다. 천년왕국. 4절에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천년왕국의 보좌에 앉은 자들은 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성도들입니다. 원래는 하나님의 심판권인데 피흘려 구원함으로 예수님에게 심판권이 넘어갔습니다. 그 예수님이 심판을 해야 하는데 그 예수님을 따라 피 흘려 구원 받은 성도가 바르게 살고 나면 우리에게 그 심판을 다시 위임합니다. 첫째 부활이 일단 한번 4절 5절 간단하게 읽어봅시다.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배임을 받은 자들의 받은 자의 영혼들과 나팔재앙의 다섯 번째 제단 아래 목배임을 받은 그 영원들의 신은하여 주지 않기를 언제까지 하시겠나이까? 또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라는 사상, 손이라는 실행에 짐승의 편 세상의 편 물질의 것이 되지 아니 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그리스도로 더불어 1천년 동안 천년 동안 왕 노릇하니 천년동안 왕 노릇하는 나라를 천년왕국이라 그럽니다. 그렇게 천년 왕국의 들어가는 사람이든 첫째 부활이다.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교재 가운데 밑에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 복되고 거룩한 자입니다. 이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없습니다. 둘째 사망이 없고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심부름을 해서 해결하는 제사장은 이런 성도들이고 천년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로다. 이 땅 위에 믿는 사람이 살아생전 바로 믿은 실력을 따라 왕 노릇할 때는 오고야 말 건데 뭔 미신처럼 애들 뭔 이야기처럼 동화처럼 100년 전에나 먹힐까 요즘이 어떤 애들인데 그런 말이 먹혀? 그런 사상과 그런 사람들은 촐촐 추려 지옥에 다 던져 가시고 우리는 이 말씀 그대로 믿고 소망하십시다.

152페이지. 백 보좌 심판, 백 보좌라는 말은 흰 말을 백마라 그러듯이 흰 보좌를 백 보좌라 그럽니다. 내가 크고 흰 보좌와 백 보좌.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노아 홍수심판이 한 번 있었습니다. 예수님 다시 오시면 불 심판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면 성도가 죽어 부활 후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옳고 바로 산 것만큼 천년왕국을 통해 이어지고 불신자는 죽어 부활 후에 백 보좌 심판에서 정죄 받습니다. 마지막에 21장. 일곱 대접으로 현실이 끝났고 나를 유혹한 세상이 바벨론처럼 나를 유혹했는데 다 정리하고 심판하고 그 다음 천년왕국에 갈 건 챙겨가고 나머지는 다 심판에 던져두고 그리고 천년왕국이 펼쳐지는 그 천년왕국에서 새 예루살렘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21장 1절입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새 하늘을 신천이라 그럽니다. 새 땅을 신지라 그럽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신천신지라 그럽니다. 신천신지를 세 글자로 줄이면 신천지라 그럽니다. 그래서 신천지를 함부로 욕하면 큰일 납니다. 신천지는 성경에 있는 말입니다. 그거를 가지고 사기를 치니까 잘못된 거지. 신천지 밉다고 신천지 밉다고 하면 지옥 갈란가? 니들이 말하는 신천지는 잘못짚었다. 내가 가는 신천지가 옳다. 계시록 21장에 보니깐 이 새 하늘과 새 땅이 영생의 모습입니다. 그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그 새 하늘과 새 땅을 넘겨서 154페이지에 새 예루살렘이라고도 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왕이고 이제는 하나님만 통치하시고 이제는 하나님을 왕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우리들만 있고 순종하는 마음씨 순종하는 행동만 들어가니까 새 예루살렘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닮은 일곱 천사 중에 하나가 일곱 대접 재앙은 무서웠지요? 그 천사 중에 하나가 나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오라 내가 신부 어린 양의 신부 어린 양의 아내 주님은 남편과 같고 옳고 바로 믿느라고 고생한 우리의 기능과 우리의 실력과 택자들은 아내와 같다. 어린 양의 어린 양의 신부를 얼마나 예쁘게 곱게 보겠습니까? 세상의 신부도 옳은 눈 바른 눈으로 보면 그렇게 예쁜데. 남학생들 궁금한가요? 연예하지 말고 결혼하십쇼. 연예를 하다가 결혼 못해놓으면 나중에 지 여자한테 두고두고 얼마나 부끄럽겠습니까? 연예 두 번 해본 사람은 결혼식에 들어갔는데 이혼 두 번하고 세 번째 결혼하는 사람 됩니다. 연예 하고 싶거든 결혼하시고 밥 먹고 나이가 서른 살 됐는데 여자 생각이 안 나면 장애자입니다. 그건 깨끗한 게 아니고 여자애들한테 결혼 얘기하면 저 남자가 남자로 안보입니다. 그럽니다. 스물 아가씨가 남자가 남자로 안 보인다면 산부인과 쪽에서 장애 진단서 내줄 겁니다. 밥 먹고 크면 남자는 여자 생각이 나고 여자는 남자 생각이  나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놓고 얼른 결혼 하거라. 그리 되어 있습니다. 어려운 게 아니라 쉬운 겁니다. 주님과 우리가 영원히 하나 되는 신령한 그 세계를 구경을 시켜야 되겠는데, 사업의 동업자로 구경시켜도 시시하고 소년의 우애 있는 친구로 주님과 우리의 하나 되는 걸 소개해도 그것도 거리가 멀고 남자와 여자의 결혼의 첫 사랑에 빠져놓으면 아니 주님하고 나하고 이렇게 가까워질란갑다. 이것만 그림을 그릴 수가 있어서 주님이 오해 소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린양으로 바로 믿은 교회를 어린양의 신부로 아내라고 표현해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그 도시가 새 예루살렘 도성입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셨고, 흠도 점도 없는 완전한 곳이라 새 예루살렘입니다. 새 예루살렘.

이렇게 넘겨서, 22장에 결론으로 나가면, 우리가 모든 역사를 다 끝내고 모든 현실을 다 끝내고 오늘 죽어 하늘나라 가든지 주님이 오셔서 세상이 끝나서 하늘나라 가든지 또는 현실, 현실도 바로 살아, 바로 살고 영안으로 어제 바로 산 과거, 지난날에 바로 산 과거를 다시 보면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의 아름다운 보석으로 찬란한 어둠 없고 눈물 없고 슬픔 없는 생명수의 강이 흐르고 양쪽으로는 생명나무가 실과는 맺히는 그런 경험을 이 땅 위에서도 해보셔야 되고 이런데 맛을 들여놓으면 돈 벌이 맛보다 놀음하는 재미보다 여행하고 돌아다니는 재미보다 낚시 하는 재미보다 게임하는 재미보다 어떤 재미, 어떤 재미, 어떤 재미보다도 기도하고 성경 읽고 주님과 함께 살다가 당하는 어려움이 있을 때에 그 어려움을 통해 연단되고 만들어지는 것이 보석입니다. 보석. 잡석은 보석이라 그러지 않습니다. 어디든지 굴러다니는 돌들은 잡석이라 그럽니다. 오천만 잡석 중에 루비, 사파이어, 뭐 다이아몬드 이런 걸 성경에 우리말로 홍보석, 홍마노, 뭔 이름을 적어놨는데 이 보석의 종류와 색깔이 너무 많아서 단정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잘 모를 때에는. 전체적으로 보석이란 귀한 인물. 아니 초등학교 1학년들은 다 초등학교 1학년다운데 저건 초등학교 1학년인데 어떻게 할아버지처럼 어떻게 저렇게 신중할까? 참 보통이 아니다. 이렇게 반짝 반짝 돋보일 때에 보석입니다. 여기도 앞에서 척 보니까 남반에 아이 하나 보석. 여반에 아이 하나 보석. 뭐 그냥 딱 눈에 들어오는데 이거는 연극하고 가르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늘에서 은혜를 주셔서 어떻게 저 나이에 말씀에 집중하고 저렇게 또박, 또박 마음을 기울일까? 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보석이다. 그런 보석이 진흙탕에 들어가면 진흙인 줄 알지만은 진흙은 씻어봐야 다 날아가지만 보석은 끄집어내고 씻어 보면 보석은 옆에서 흉내를 못 냅니다. 그런데 그 보석이 어릴 때 보석이 자라가며 잡석으로 바뀌기도 하고 귀신이 되고도 그렀습니다.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될 수 있다.

우리 공회 집회가 함께 1998년부터 시작을 했었는데, 그때 보석 같은 우리 인재들. 지금은  어디 갔지요? 이 보석 저 보석 지금 뭐 돈 번다고 그냥 어디 갔다고 다 도망가고 지금 보이지도 않네요? 그 98년에 집회 할 때 자꾸 예배 때 돌아다녀서 저 놈의 자식 그냥 한 개 딱 쥐어박고 싶다 그랬는데 저는 잡석일거라 저는 그렇게 봤는데 요즘 보니깐 그냥 보석입니다. 보석 중에 보석이 되어가지고 그냥 여러분들이 예배 때 마다 앞에 보면 보이는 보석입니다. 예배 때 얼마나 그냥 예배를 방해를 시켰는지 쫒아 내려가서 한 개 쥐어박고 싶었습니다. 근데 그 엄마가 삐져서 교회 안나올까봐 참았지. 그때는 잡석 인줄 알았는데 세상의 잡석은 보석이 안 되고 세상의 보석은 잡석이 안 되는데 하나님 앞에는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될 수 있으니 지금 보석이면 그 보석 잘 끝까지 유지한다고 총력을 기울이시고 먼저 된 자 끝까지 먼저 되면 좋을 것 아닙니까? 나중 된 자는 먼저 된 자 보며 나도 따라간다. 그러면 주님이 밀어주실 것이고, 열두 사도 중에 사도 바울은 잡석이 아니라 이건 괴석이었습니다. 이거 인간 될 가능성을 못 봤습니다. 스데반을 때려죽일 때에 그게 배후 조종자였는데 스데반이 그 돌 맞아 죽으며 죽는 모습 하나로 바울 속에 인을 찍어버렸습니다. 결국은 바울이 보석이 되어 역사에 열두 사도 중에 제일 귀한 보석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미운 것은 미운 건데 미운 것이 나중에 보석이 될까봐 함부로 밉다. 그러지 못하고, 귀한 것은 귀한데 귀하다. 귀하다. 했는데 나중에 이게 뭔 짓을 할지 모르니 귀하단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21장. 하나만 잠깐 보십시다. 21장 새 예루살렘을 보니까 21장 18절에 새 예루살렘의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더라. 벽옥에 벽자라는 것은 옛날에 외국 사람을 벽안이라 그랬습니다. 파란 눈을 벽이라 그럽니다. 파란 눈 벽. 근데 그 파란색은 하늘의 색이고 하늘의 색은 하늘이 투명되어 보이는 맑은 이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곽은 벽옥으로 되어 있더라. 그리고 그 성은 아예 전부 정금인데 불변의 영원불변의 보배성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감추는 게 없습니다. 가릴 것이 없습니다. 그 성에 성곽에 기초석을 보니까 기초석, 여러 가지 각색 보석으로 꾸며 놓았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 따라합시다. 벽옥, 남보석, 옥수, 녹보석, 홍마노, 홍보석, 황옥, 녹옥, 다망옥, 비취옥, 청옥, 자정이라. 12가지 귀한 보배, 12가지 귀한 빛, 12가지 귀한 성질 모양을 각양각색으로 모아 놓으니 한 현실을 한 현실을 종말인줄 알고 예수로 그리스도로 자기를 꺾어가며 열심히 잘 통과하고 나면 그 어려움 속에 그 수고 속에 그 현실이 지나가며 만들어놓는 것이 알알이 보석이 되어 집니다. 이걸로 전부 꾸며 놓았더라. 이게 기초석이 되고 그 위에 정금으로 쌓아 올려놓았으니 이게 우리가 살 영원한 나라의 우리의 주소지입니다. 우리의 생활의 공간입니다. 우리가 살아갈 우리의 환경이 이렇습니다. 여기에 들어갈 사람이면 말도 좀 깨끗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 눈빛도 좀 곱게 볼 수 있는 눈빛으로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내 두발이 가는 곳곳마다 열두 진주, 열두 보석, 천년왕국,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기에 마땅한 그런 걸음걸이가 되야 되지 않을까요?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 자유하시겠습니다.

내 현실 속에 22장의 계시록을 다 담아두셨습니다. 알고 보니 성경 65권이 다 따라 들어와 있습니다. 핵심으로 말하면 예수입니다. 예수가 자라가면 그리스도입니다. 펼쳐지면 열두 기초석의 새 예루살렘에 신천신지를 떠나 천국의 영생이 펼쳐집니다. 매 현실 마음속에 말씀으로 주의 뜻으로 주님 모시고 천국을 노래 부르는 이게 들어서 보석을 만들고 이게 들어 심판을 면하고 영광의 하늘의 우리가 되어 집니다.




교정 : K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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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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