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밤18.5.7 창1:1 공회의 의미-복음 중심지의 변동과 현실로 본 우리의 위치와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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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밤18.5.7 창1:1 공회의 의미-복음 중심지의 변동과 현실로 본 우리의 위치와 사명

교인 0 178 2020.06.0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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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시간 : 우리만 모르는, 우리의 사명
  - 한국을 특수, 특별하게 섭리하시는 역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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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신명기 32장 6절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어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기도)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영원전 우리를 아들로 목적의 대상으로 택하시고 세상 뿐 아니라 영원 후 영원 미래까지를 단번에 예정하시고 지난 6천년 창조로 구약과 신약과 신약의 교회사를 이 부족한 이 못난 저들에게까지 이끌어오시며 지역의 중심 교리 교훈 복음의 중심을 우리 앞에 비추고 맞추어주시니 알지도 못했는데 이번 집회를 통해 알아차리고 크게 각성하여 남은 때에 세상이 아니라 하늘을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를 땅의 복음이 아니라 하늘의 복음을 바로 알고 바로 걷는 귀한 기회 되도록 이 시간 성령이 친히 인도하시고 우리는 지식의 순종으로 따라 살피며 감사하며 죄송하며 충성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첫시간 우리는 누군가. 하나님의 아들 목적의 대상. 우리 교리적으로 다 알고 늘 살펴본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다시 한번 봉독함은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아들들도 아담도 셋도 가인까지도 예수님을 판 가룟유다까지도 하나님의 아들은 아들인데 왜 2천년전의 복음을 받은 인도쪽은 아직도 불교와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본부나 되어있을까. 3천년전 솔로몬을 찾아 그 지혜를 배우고 잠언 전도서 안에 있는 복음을 들은 아프리카 나라들은 왜 3천년이 지나도록 그곳의 미신은 더욱 번창하고 있을까. 하나님께서 복음을 고루고루 전하시되, 지역으로 인물로 또 맡긴 사명으로 하나의 중심을 이어가는 계통을 펼쳐 놓으셨는데 예배 전에 공부한 역대상 1장 아담 셋, 아담이 낳은 자손이 가인 아벨 셋 삼명만 기록되어있으나 삼명 뿐이 아닙니다. 무수했습니다. 에녹의 아들이 수도 없이 많았는데 왜 므두셀라만 기록해주셨을까. 다른 사람도 믿는 사람이고 다른 사람들도 받은 사명들이 다 각각 있었지만은 전체적으로 복음의 계통에 내려오는 중심은 아담 셋 에노스로 내려옵니다. 홍수 심판을 성공한 노아의 셋 아들들 중에 함의 자손들은 주로 아프리카 쪽으로 막내 아들 야벳 쪽은 주로 유럽쪽으로 그리고 큰 아들 셈 그 자손 중에 앗수르가 있고 아람이 있고 별별 민족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아브라함. 아브라함의 아들이 보통 이삭 이스마엘 둘로 알지만은 오늘 공부했던가요? 아브라함 아들이 성경에 기록된 아들만 몇 명이요? 여덟입니다. 왜 역대상 1장에 아브라함의 아들을 창세기에는 이삭과 이스마엘로만 쭉 세밀한 이야기까지 설명을 하는데, 왜 여덟 아들을 역대상 1장에 잠시 적고 가셨을까. 이삭이 전부가 아니고 이삭 이스마엘 둘이 전부가 아니라 적은 것만 여덟입니다. 그들에 대한 기록은 이름만 나오지 어떤 기록도 나오지 아니하지만은 이삭과 이스마엘 둘의 사이를 보니까, 또 야곱의 열두 아들이 엄마가 넷이고 열두 아들들이 어떻게 엮어가며 신앙생활을 하는지를 보니까 이름만 나온 사람들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밑에 이삭과 이스마엘 외에 여섯 아들들의 살아간 생애가 여기 있는 우리와, 우리와 좀 전에 한 20여년 전에 나뉜 부산 공회와 이삭과 이스마엘 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외에도 공회는 많고 그 외에도 교파가 많고 그 교회도 그 교파도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우리보다 많은 일 큰 일 위대한 일도 하지만은 우리는 한번도 해보지 못한 선교를 한국 교단들이 세계 최대 제일 열심있게 하고 있지만은 다 옳은 일이고 우리가 부러워해야 되지만은 아담 셋 에노스 게난으로 내려오는 계통은 요건 주님을 모시는 구원의 중심 계통입니다. 그리고 다시 오는 주님을 맞을 중심의 구원의 계통은 어딜까. 이런 면으로 지금 족보를 살피고 있습니다.

오후에 먼저 살펴본 지역적인 이동으로 보면 가나안 아시아 로마 그 다음 유럽 더 멀리 영국 미국. 땅 끝에 있는 한국으로서는 더 멀어지고 더 멀어지고 더 멀어지니 구경도 못하고 알지도 못했는데 복음의 중심지역은 더 멀어져버리니 지금은 둥글기 때문에 돌면 온다고 기대라도 하겠는데 그 시기에는 지구가 둥근 것도 모르고 평평한줄 알았습니다. 우리와는 멀어져가는 복음. 복음의 지역 중심지역은 자꾸만 멀어져갔는데 알고보니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인도해서 반대쪽에 붙여놓았던 지역 중심으로 살펴본겁니다.

교재 2페이지에 2번. 현재 우리의 걸음은 위에서부터 내려온 6천년 역사에 내려오는 종적. 위에서 밑으로 쭉 내려오는 종적은 9페이지 큰 2장 이후에 다시 살펴볼겁니다. 도표를 자세히 그려놨는데, 내일로 넘기고. 아담으로부터 일직선으로 쭉 내려오는 이 인물 중심의 계통. 지구를 한 바퀴 삥 둘려 중심지역을 오늘 우리에게까지 지금 맞춰놓고 있는데, 또 교리적으로 우리의 교회의 단면을 보니까, 주님 떠나면서 1세기에 마련된 것이 66권 성경입니다. 아브라함은 성경책 없이 살았습니다. 모세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다섯 권만 알고 갔습니다. 그래도 모세 되었습니다. 말라기는 39권의 구약만 알고 갔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마지막으로 돌아가신 사도 요한이 계시록을 적음으로 성경 그때부터 66권이 되었는데 성경이 66권 완성이 되자 바로 천하의 귀신은 이슬람 따라 간게 아니라 불교 따라 간게 아니라 유교를 따라간게 아니라 그 쪽은 귀신 미신 잡신을 보내놓고 귀신 중에 최고의 사탄은 66권 성경이 정말 66권 밖에 없을까. 그리고 성경을 몇 십권을 갖다 더 만들어가지고 이것도 성경이 아니냐. 66권 성경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물타기라 그러죠, 많이 섞어버렸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말시온 같은 이런 이단들이 나타나가지고 구약의 하나님은 화를 잘 내는 하나님이고 사람을 잘 죽이는 하나님이라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은 아닐 것이라. 구약 내버리고. 신약도 27권인데 마태복음 마가복음을 읽어보니까 하라는 소리가 어찌나 많은지 이거 구약에 영향을 받아 몹쓸 성경이라, 다 떼버리고. 믿으면 구원얻는다는 사도 바울의 10 종류의 성경만 성경이다. 그 외에는 성경이 아니다. 한 쪽에서는 성경 쳐내기, 한 쪽에서는 66권 외에 도마복음도 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네 가지만 복음인데 도마복음도 있다. 무슨 복음도 있다. 자꾸 보태가지고 실제 성경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는 운동이 일어나는데 요걸 교회가 정리해버리고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은 66권. 100년 지나가는 시점에 확정이 됩니다. 성경은 알았는데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은 누군가. 요즘 여호와의 증인의 식대로 예수님은 사람이지 예수님은 하나님은 아닐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 2위 성자 하나님 떼서 내버리는 여호와의 증인의 조상들이 1700년 전에 벌써 세계를 휘어잡고 세계 교회 총회가 모이니까 전부 여호와의 증인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는,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 해버리면 우리 구주가 안되는데 1700년 전에 벌써 그런 교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성경을 확정짓고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그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온 것이 사실이냐. 그 하나님과 그 사람 둘은 둘이냐 하나냐. 요걸 가지고 몇백년 내려오다가 신인양성일위. 하나님과 사람이 한분되어 우리를 구원한 분이 예수님이다. 추후 451년 경에 교회가 이걸 단정하고 확정을하게 되는데, 요러고 나니까 성경 하나님 우리 구주 예수님을 교리적으로 하나씩 확정이 되오니까, 이 성경으로 이 하나님을 믿고 이 예수님이 구원을 받아 믿는 사람 되는 구원의 길이 교황 시키는대로 인간 노력에 달려있다, 요래가지고 천년 교회를 교황 시키는 것만 하다가 전부 세상 믿음 준비 헛일 해버린 그 역사가 이제 1500년 까지입니다. 이걸 바꾸고 천년 만에 새로 출발시킨게 앞에 시간에 말씀드린 루터와 칼빈의 시작으로, 믿기만 믿으면 무조건 천국이다. 루터 칼빈 이후에 500년 세계 교회는 이걸 상식으로 구구단처럼 다 알았습니다. 믿는 순간 천국이다. 성령은 끝까지 우리를 인도하시고 포기하지 않고 천국에 반드시 갖다 놓는다. 500년 전에 나온 교리입니다. 그러고 나니까 믿는 나는 무조건 천국 갈테니 죽을때까지 할 일이 없구만. 뭐할라고 교회다니고 뭐할라고 연보하고 화나는데 뭐할라고 참고 있을 건가, 내 맘대로 다 해버리지. 그러고보니 그것도 또 이상하고. 그렇다고 잘 믿어야 천국간다 그러다보니까 천년 동안 속았던 교황이 생각나고, 천주교 시절. 이 두 가지의 혼동속에 칼빈 이후 500년 교회는 앉을 자리 설 자리, 교회를 왜 가야하는지 천국은 어떻게 가는지 10명의 신학자가 10가지의 방법을 100개의 교파가 100가지의 방법을 펼쳐놓는 바람에 천국 갈 복음을 받고도 가는 확신도 없는 사람. 천국 갈 복음을 받았으니 이제는 내 심신 속에 말씀과 다른 걸 하나씩 고쳐가면 된다는 이 쉬운 건설의 구원의 과정을 제대로 설명을 못해 세계 교회는 500년 혼란 속에 빠져버리고 이것 때문에 교파가 한국에만 한 500개, 세계적으로 기독교 교파가 몇 개인지도 모릅니다. 이걸 천주교는 처다 보면서 교황님이 좀 틀려도 한 분 모시고 끝까지 오는 천주교가 재밌고 단결되고 갈수록 발전해서 세계적으로 굉장히 힘있는 교단이 되었는데 루터 칼빈 이것들이 교황님 흠을 잡아 나가더만 기독교 교파는 500갠지 5천개인지 헤아리지도 못한다고 웃고 앉았습니다. 이런 조롱을 받게 된 이유가 구원을 어떻게 받느냐는 요 한 가지로 혼란 혼선을 빗다가, 요게 요약이 된 게 불과 1960년 전, 후, 이제 5, 60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세계교회에 성경이 66권이다. 아 그건 상식적으로 다 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다 그건 1700년 외우고 있습니다, 사도신경. 우리 구주는 하나님이 사람되어 우리 대신 신인양성일위로 수고했다.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예수님의 주신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다, 500년동안 기독교는 상식입니다. 그러면 구원받은 날부터 너는 왜 말씀으로 살려고 배우고 교회를 다니느냐, 이건 천명이 모이면 천가지가 다를 만큼 복잡게 되있는데, 요걸 요약해서 단호하게 끝내버린게 공회의 교리 역사의 발전 7단계입니다. 성경1 삼위일체2 신인양성일위. 다시. 성경, 삼위일체 하나님 신, 인, 양성, 일위. 5단계, 1500년. 그리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기본구원 칼빈 여섯 번째 단계. 그 구원 이후로 마음껏 천국을 준비하면 된다, 건설구원이 일곱 번째. 그러면 오후에 첫 번째 시간에 지역 중심이 일곱 번째 이어지며 지구를 한 바퀴 돌아 한국이 세계 교회에 복음 운동 바로 된 신앙의 중심지라는 것은 설명을 드렸고, 하나. 교리적으로도 요렇게 발전되며 마지막 단계 7단계가 지금 겹쳐 있습니다.

요셉이 서른 살에 총리되기 위해 어머니 넷에 아들 열둘을 하나님이 마련해서 열둘이 싸우게 만들었습니다. 이것만 가지고는 요셉이 나오지를 아니합니다. 남방 애굽 나라에 보디발이 신임을 얻고 칼을 제일 잘 써서 바로 왕의 경호실장, 바로 왕의 시위대장이 됩니다. 그리고 요셉은 이 집에 갑니다. 그래야 왕에게로 가지요. 그런데 시위대장 집의 죄수가 바로 왕 앞에 총리로 가기 위해서 돌다리가 필요해서 사닥다리를 하나 놨습니다. 뭐죠? 요셉이 교도소 들어간 후에 교도소에 들어가야지 이게 순서가 잘못되면 사다리가 없어 계단이 없어 올라가지를 못합니다. 풍년 7년 다음에 흉년 7년. 이렇게 곡식 기후 정치 정권 바로 왕 애굽의 경제력 가나안의 야곱의 아들들의 숫자 라헬이 먼저 죽은 사실 이런 지역과 이런 인물과 이 동네 저 동네의 모든 것이 요셉 하나를 애굽으로 데려와 훈련시켜 총리를 만든 다음 풍년 흉년을 통해 먹여준 요셉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은 불신 나라까지 존경하는 복음이란 이런 안팎의 것이라, 복음운동 하나를 위해서 시대 역사 기후 모든 걸 딱 집중을 했다가 만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역사입니다. 저녁에 맛있는 밥 한 그릇이 나올려면 솥 없이 되나요? 솥만 좋으면, 물 없이 되나요? 솥과 물이 따로 떨어져서 밥이 나오나요? 솥이 있고 물이 준비되었다가 부어져야 됩니다. 여기에 불이 들어가야됩니다. 거기에 쌀이 들어가야 됩니다. 이 네 가지가 시간 일정 정확하게 맞추면 실력있는 사람의 굉장히 맛있는 밥. 반찬이 없어도 된다는 밥. 저 같은 사람이 해놓으면 설어서 먹지도 못할 밥. 이거조차 모르고 넷을 따로 떼어놓거나 순서가 잘못 만나버리면 탄 밥 죽 아니면 아야 생쌀 그대로입니다.

이 하나님의 역사가 2페이지 제일 위에 지역적으로 중심 지역을 주시고 일곱 단계로 쭉 인도를 하시면서 한편으로는 성경과 교회의 역사를 한국 교회로 까지 끌어놓으셨습니다. 2번의 작은 2번. 그리고 시대마다 기본구원을 맡긴 유럽교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순교자가 수도 없이 나온 로마교회. 성경 66권을 마무리 지은 초대교회. 오늘 우리를 위하여 복음을 미국까지 보낸 영국의 청교도의 신앙. 이 지역과 이 교리가 점점 한국을 향하여 오다가 20세기 중에 한국의 복음의 중심지역이 옮겨오면서 교리 발전의 마지막 단계가 두 개가 마주쳐 버렸습니다. 성냥불과 휘발유가 마주치면 폭발이 일어납니다. 솥 속에 물과 불과 쌀이 적절하게 투입이 되버렸습니다. 이거는 다음 시간 공부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살필 것은 단면상황, 무슨 말이냐. 한국교회에 하나님께서 마지막 말세에 사명은 맡기셨는데 요셉에게 사명을 맡기기 위해서 애굽나라와 주변나라와 흉년 풍년을 모아서 배열을 하신 것처럼, 애굽나라안에 보디발과 술맡은 관원장 떡맡은 관원장 이런 인물들이 마주치게 하는 것처럼. 그 과정에 보디발 아내가 뒤집어 씌워 죽어버려라고 던져버린 이런 사건이 생기는 것이 정확하게 딱 맞아 떨어져 서른 살에 요셉이 총리가 되고 110살 까지 80년 불신 애굽나라에서 복음 운동이 중심이 되고 일어납니다. 현재 한국에 가나안 중심의 지역중심이 7단계를 거쳐 여기까지 왔습니다. 교리 단계의 7단계가 또 여기 같이 지금 한국교회에서 마주쳐 버렸습니다.

여기다 데고 20세기 내내 현재 우리 여기있는 우리가 알기로 세계 1강 미국 세계 2강 예전에는 소련 요즘은 중국, 일본. 세계 4대 강국이 조막만한 한국교회, 한국교회가 신세지는 한국에 지금 세계 4대 강국이 머리를 맞대고 이것 때문에 지금 난리가 나있습니다. 평양 김씨 한 사람의 생각 때문에 벌어진 일이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여건을 주시고 만들어오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김일성이 그 나이에 죽으리라고 작정했습니까. 김정일이 그 나이에 간다고 생각했습니까. 오래 살고 싶어 별별 일을 다 했는데. 백년은 더 살고 싶고 더 산다고 연구는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 날에 딱딱 정리하면서 오늘 요런 환경을 만들어 안 믿는 세상에 모든 나라들의 4대 강국의 이권이 여기 다 몰려 있다는 것은, 불신 세상적으로도 지금 이해관계가 한국이 아니라 한국을 둘러싼 4대강국이 되어있고, 남북의 관계까지 요렇게 딱 마주쳐 있습니다. 이게 당면 상황입니다. 현재 우리의 주변과 우리의 주변 관련 여건이 세계사적으로 그리되리라고 예측한 사람도 없고 이렇게까지 될줄은 우리도 몰랐고.

지역 중심 7단계의 마지막, 교리 발전 단계의 7단계의 마지막. 세계 4강의 시선을 요게만 쏟아 붇고. 남북은 극단적으로 대치해있는데 남한은 세계 기독교 제일 중심 국가가 되어져버렸고, 북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교회가 단 한 개도 없는 나라입니다. 중국은 공산혁명을 해도 핵심 몇 만 죽이고 왠만하면 벽지에 쫓아보내가지고 유배를 보냈지 다 죽여버리지는 않았습니다. 소련 동구라파는 수천년 믿고 온 민족이라, 정치는 공산주의하고 교회 믿으면 안된다 하지만은 뒤로는 다 알게 모르게 믿었습니다. 유일하게 기독교가 아야 발도 못 붙이는 나라가 북한입니다. 하나 믿으면 양쪽 삼대를 다 전멸을 시킬 만큼. 근데 이 나라가 남한이 믿기 전에 먼저 남한을 전도한 곳이 이북교회입니다. 남북이 갈리기 전. 평양은 현재 우리 남한에 만큼 이전에 교회가 많았습니다. 그 때 남한에는 교회가 드문 드문 한 개씩 있었습니다. 호주 선교사들이 경남 부산을 맡아서 전도를 했는데, 부산에서부터 경상남도 전부를 다 쓸다가 그래도 부산에서 저 울산 쪽 밀양 쪽은 일본 사람 경북 철도가 있어서 그쪽은 그래도 좀 일찍 깨서 교회가 몇 개 섰는데, 함안에서부터 경남의 절반 여기 집회하는데를 서부경남이라 합니다. 경남의 절반 서쪽은 진주에서부터 전도할려고 선교사들이 수도없이 노력하다가 거창읍도 아니고 북상면도 아니고 그 골짝 너머 계명 위에 시골 초갓집 하나에 믿는 사람 몇 모아놓고 선교보고에 경남의 절반 서부경남에서 교회 하나를 드디어 세웠습니다, 했는데 진주가 아니고 하동이 아니고 남부 잘사는 쪽이 아니고, 경남 제일 꼭대기, 바로 요 산 너머가 첫 교회가 섰습니다. 그렇게 강퍅하게 기독교 황무지가 남한이었습니다. 북쪽은 선교사 들어오자 북한 땅은 뭐 예루살렘이라 할만큼 그렇게 교회가 벌써 60년 70년 80년 전에 거기는 오늘 남한만큼 교인들이 많았는데, 38 이북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쓸어버리고 남한은 이렇게 세계 중심의 교회를 만들어놨습니다. 왠 일이까. 이거는 주님이 뭔가 특별히 하실일이 있다는 뜻입니다.

지역적으로 볼 때 현재 세계 제일 민감한 이런 큰일을 볼 때. 한 발 잘못 디디면 실수하면 그동안 이뤄놓은 신앙과 세상 발전, 잿더미가 될 수도 있고. 우습게 식민지로 전락하고 이름도 없어지는 나라들, 역사에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 실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한발 한걸음 잘 짜만들어 놓으면 최 가난한 나라, 최빈국이 최고의 나라에 대열에 들어갔다, 이정도를 넘어서는 그런 때가 바로 우리 앞에 몇 년 안에 펼쳐질 수도 있는 이런 극단적인 흥망 생사 기로에 세워놓으시고 한국 교회의 사명. 우리보다 먼저 믿은 교단 먼저 믿은 교회들은 어느덧 다 미국식 교회가 되가지고 죽자고 믿던 열심을 지금은 신사적으로 그냥 왔다갔다 하는 정도의 회원 정도의 교회들이 되버렸고. 미국 교회는 우리한테 전도할 때만 해도 뜨거웠는데, 그 이후에 먼저 그리 되버렸고. 잘 믿지는 못해도 제대로 믿어야되지 않느냐는 요런 교회 몇 데려다 놓고 하나님께서 역사적으로 내려오면서 단면으로 볼 때, 이거 요셉을 서른 살에 총리만들고. 또 모세가 출애굽할 때 그냥 출애굽이 됬습니까. 버린 아이가 어떻게 공주 손에 들어가야되고. 왜 아이를 버립니까. 남아는 낳으면 죽이는 법이 먼저 나온 것이고. 출애굽에 400년이, 애굽생활 400년이 되다보니까 살려달라고 기도는 하늘을 찌르고 있고, 모세의 혜택은 너무 많이 봐서 잊을 리가 없는데, 400년이 지나는 바람에 모세의, 요셉의 혜택도 잊어버리고. 이런 망각 이런 아이 출생하면 죽이는 역사, 모세를 던졌는데 공주 손에 들어간 일. 하필이면 유모를 불렀는데 모세 엄마가 유모가 된 일. 단 한 개도 어긋나면 나락으로 떨어져버릴 건데. 요걸 하나님의 역사의 사명에 뜻이 있어 요렇게 만들 듯이, 요셉도 그랬듯이. 역사의 중심 복음의 지역이 다 그러했듯이. 현재 우리에게는 어떤 사명을 어떻게 맡기실련지는 일단 뒤에 연구하고 모든 빛이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3번. 그렇다면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은 무엇일까. 현재 우리의 위치는 1번 역사적입니다. 시대적입니다. 그냥 일반적이지를 아니합니다. 현재 우리의 상황은 모든 역사적 모든 시대적 모든 복음 운동의 단계를 보면, 아담으로부터 노아 아브라함 예수님 오늘에 이르기까지 해야할 일 크게 하실 일 일반적인 일이 아닌 일을 지금 준비하고 계시기 때문에 상황이 지금 이런 것 같다, 여기까지는 알 수가 있습니다. 집을 짓는다는데 곡괭이 든 인부 1명이 하루 움직이면 오두막 지을 모양이죠? 인부 10명이 한달 땅을 판다면 5층 10층을 지을 모양이죠? 포크레인 100대가 들어가가지고 1년을 파대면 롯데 100층짜리 이 나라 최고의 건물을 지을련가 보죠? 정확하게 집기는 어렵지만은 기초 공사를 하느라고 들어가는 장비 인력 쌓아놓은 자재 움직이는 돈 이런 걸 보면 감은 잡을 수가 있는 겁니다.

한 장 넘겨 4페이지입니다. 많은 특별한 일 중에 왜 한국 사회를 이렇게까지 특별하게 만들어놓으셨는가. 첫째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로. 할아버지가 한국에서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이 한국에서 손주를 낳아 선교사가 자자손손 이 나라에 살며. 첫 째 시간에 말씀드린 그 의사가 연세대학교에서 의대 과정 밟고 레지던트는 미국에 하버드 의대를 다녔다 그러죠? 연세의대 다닐 때 친구들이 한국은 의료 대학이 낙후를 해서 미개하다고 전부 그래서 자기도 그런 줄 알았는데, 미국에 유학을 가서 최고 좋은 의대에 입학을 해서 공부를 해보니까, 자기가 1등이더랍니다. 한국의 대학이 한국의 의술이 한국의 병원이 한국의 의사의 실력이 가서 비교해보니까 1등이더랍니다. 그래서 이 나라에 미국의 최고가 알아주는데 왜 한국 사람들은 자기들을 뭐 헬조선? 이 나라는 지옥이라고 난리가 났는데 북한이 아니라 남한에서 그 소리를 하는데 자기는 머리가 아프답니다. 조상대대로 미국 사람입니다. 선교사의 아들입니다. 전라남북도를 다 전도했고 전남에 병원, 애양원 유명한 것은 거의 그 가족들이 다 이루어 낸 바로 그 집입니다. 자기가 세계를 다녀보고 미국에 최고를 접해보니까, 의료보험 체계도 한국이 더 나은데 실제 복지도 이제는 한국이 더 나아졌는데. 미국은 경찰을 향해서 주먹을 내대면 총이 날라옵니다. 경찰 말 한마디 떨어지고 눈빛 보이면 무조건 손을 뒤로 갑니다. 손을 앞으로 갔다가는 맞아죽습니다, 그 자리에서. 이게 미국 민주주의입니다. 한국에서는 지게작대기로 경찰을 갖다가 죽도록 뚜드려패면 인권에 수고했다고 훈장 달아줍니다. 그 한국이 민주주의를 미국보다 열배 낫고 인권이 열배 낫고, 그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몰라도. 아 이렇게 좋은 나라가 됐는데 왜 이 나라를 몹쓸 나라라고 그러는지 한국 사람만 왜 그러는지.

여기 앉아 예배드리는 우리 삼백. 우리는 공회를 시시하게 보지를 않습니까? 나 공회 순천 조례교인이다 부산 동천교인이다, 마구 자랑을 하고 싶은데 자랑한다할까 싶어 말을 아끼십니까, 교단 통합 교단 앞에 합동 교단 앞에. 한 교단에 교회가 6천개 만개 되는 교단입니다. 그런 거대 교단들, 그런 거대 교회들 앞에 제가 총공회 입니다. 너무 자랑스럽게. 그런데 교만할까봐 말 못하고 있다가 기회가 되면 암행어사 마패처럼, 나 이런 사람이오! 그리고 자기 교회 소속을 밝히는 분 계십니까? 못 밝혀도 그런 심령에 불이 타고 계십니까?

왜 한국 사회를 이렇게까지 특별하게 만들었는가.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 왜. 제일 거지나라가 제일 부자 나라들하고 어깨를 견주니까. 부자 노릇을 안 해봐가지고 부자 노릇을 어느정도 하느냐. 경찰을 패대면서 이게 자랑인줄 아는 정도로 너무 오바를 해버렸습니다. 미국 나라 노동자는 사장한테, 너 나와 네 회사 내꺼야, 그런 소리 안합니다. 우리나라는 노동자들이 사장 놈 나와, 회사 내 꺼야, 네 꺼야 이게? 이 인권 이 언론 자유 미국 영국을 훨씬 넘어섰습니다. 왜 이런 거지 나라, 왜 이런 망할 나라를 왜 이렇게 까지 도가 넘도록 이렇게 해놓으셨을까, 하나.

그리고 왜 세계 유일한 분단 국가. 독일 베트남, 자유 공산 나눠져 싸우고 전쟁하다가 전부 다 통일했는데 남북만, 내일은 모르겠지만 오늘까지는, 백만 대군이 서로 마주보며 총 한방이면 인류 역사에 없는 참화가 벌어질 만큼 이렇게 첨예하게 갖다 놨습니다. 공산주의를 만든 소련, 중국도 옛날 옛날에 그거 빌어먹고 살지도 못하고 다 굶어죽겠다고 다 갖다 내버렸는데, 세계 절반을 차지한 공산주의 국가들이 이거 했다가는 앉아 죽겠고 저절로 죽겠다고 다 버렸는데, 북한에 공산주의가 국산입니까? 그거 소련제입니다, 그거. 독일 프랑스 영국에서 연구해서 만들어가지고 소련에서 첫 국가 만들고. 그쪽은 옛날 옛날 옛날에 꿈꾸던 인간들이 그런짓을 한 번 했다 그러는데 왜 우리 위에는 목숨걸고 그거 하고 앉았지요? 이것도 참 너무 특별한 일이죠? 세계가 다 구경하고 있죠? 열 번 들어도 믿어지지 않는 일들입니다. 그런데 또 한국은 세계 선교의 마지막 막내인데, 이 나라가 세계 기독교 최단기간에 최강의 나라가 될 줄 선교하는 분들도 모르고 선교했었습니다. 선교하는 분들이 이 나라를 선교하면 전도가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되리라고 꿈도 꾸지를 못했습니다. 솔직한 선교사들의 고백이 어느 정도 믿고와서 전도를 하니까 내 전도를 받고 전도 받는 사람이 나보다 너무 잘 믿어서 당황을 했더라고. 유교는 중국에서 시작했습니다, 중국은 먼저 버렸습니다. 한국은 아직까지도 버티고 앉았습니다. 여자라고 무시하는 분들. 나이 한 살 많으면 어른 노릇하려는 분들. 아직도 며느리를 갖다가 어떻게 찍는 분들. 불교는 인도에서 시작했는데, 한국 불교는 불교 중에서도 산 속에 가서 도만 닦는 선종이라고 독종들만 남아있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태국이라든지 이런 쪽에 보면 중들이 많고 인도는 아직도 많고 그런지 몰라도, 이 사람들은 교종이라고 세상에 섞여 대충 얻어먹고 사는 말하자면 날라리 중들이고 땡중들이고. 한국 불교는 그럴려고 작정을 했는지 안했는지 하나님께서 어느날 마을에 섞여사는 돌팔이 중들은 다 없애버리고 이성계가. 조선 500년을 거치면서 산속에 돌 앞에서 돌 닮는 제대로 된 선종이 오롯이 남아 불교 시작한 나라가 배우러 올 만큼, 유교 시작한 나라가 우리한테 유교 배우러 올 만큼, 기독교를 먼저 전한 곳이 인제는 이 나라에 소망을 둘 만큼, 왜 이렇게 이 나라가 이렇게 좀 극단적일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만들어가며 뭔가 가실 일이 있습니다.

가운데 두 번째. 왜 세계 가장 위험한 곳을 하필 이렇게 만들어놨을까? 왜 이렇게까지. 서독 동독은 동서독 공산 자유 진영으로 나뉘어서도 편지 오고가고 뉴스 듣고 서로 교환하고 다 그랬습니다. 독한 거는 우리들이지. 세계 4강의 이권이 한 자리에. 세계 최악의 북한 정권을 바로 위에 얹어 한 명 말 한마디 생각 하나 실수 하면 인류 역사에 없는 참화가 벌어질만한 요런 상황을 딱 만들어두셨습니다. 뭔가 하나님께서 특별한 일 굉장한 일 대충대충 쉽지 않은 일을 하실려고 준비를 하신다고 보이죠?

맨 밑에 한국교회에 극단적인 영향과 위치 세계 선교의 마지막 지역인데 세계 선교의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비율로 보면 최대 국가가 되어있습니다. 한국 선교사들 중국 가서 못 말린다 그러죠? 베트남 가서 못 말린다 그러죠? 저거 나라에서 하던 습관처럼 경찰 우습게 알고 군인 패대듯이 뭐 원래 법이 있습니까, 질서가 있습니까, 앞뒤가 있습니까, 뭐 된다 하면 마구 몰려가가지고 엉망을 만들어서 세계 두통거리를 만든다 할만큼 이렇게 공격적인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세계 최대 교회들 다 한국에 있습니다. 세계 보수 교계 제대로 된 신학은 한국이 신학박사들을 많이 가지고 있을 겁니다. 몇 명인지도 모르게 쏟아 내고 있습니다.

6페이지로 넘겨서. 세계 교회의 그동안의 발전 과정과 절정을 본다면, 지역적으로는 설명했습니다. 크게 말하면 중동에 있던 복음이 근동 유럽을 거쳐 미국을 갔다가 한국으로 돌아와버렸습니다. 한 40년 전에 김천에 용문산 나운몽 장로님이라는 분이 이 분이 요즘 한국으로 말하면 조용기 목사님처럼 사랑의 교회 무슨 오정인 목사님처럼 그때 한국교회 전부의 시선을 끌던 분인데, 그 분이, 이사야 41장을 한번 펴보실까요? 성경 가운데입니다. 먼저 찾은 분은 항상 페이지를 크게 불러주십시오. 1014페이지 구약입니다. 1014페이지. 1절.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오라 그리고 그리하여 말아라 우리가 가까이 하여 서로 변론하자 천하야 이야기 해보자’ 2절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심의 제일 동방은 한국입니다. 성경 역사의 동방은 요단강 건너 아람나라 무슨 나라 이 정도인데, 제일 동방으로 오면 극동, 바로 한국입니다.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하며 그 동방 그곳이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이 동방이 어딜까. 이사야서 기록한 이후로 오늘까지 숙제입니다. 그 나운몽 장로님이라는 교계는 이단이라 정죄하는데, 이 동방이 극동 바로 한국 아니냐 그럽니다. 이사야 24장. 15절, 992페이지.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라’ 이사야가 예수님 오기 전 500여년 전에 예언한 겁니다. ‘여호와의 위엄을 인하여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15절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이스라엘 나라의 동방은 동방박사들이 온 불신 나라입니다. 이 동방이 어떤 동방일까. 그냥 알 듯 모를 듯 영적으로만 말했을까, 실제일까. 성경은 실제가 있는데.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하며’. 16절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이래서 이단이라는 이단들은 전부 이사야 41장과 24장을 거론하면서 내가 바로 그 동방 극동 한국의 최고 아니냐, 내가 메시야다. 이번에 감옥에 갖다온 어떤 양반, 그 사람도 이거 써먹습니다. 전부 동방을 가지고 써먹는데, 많이 써먹으면 거짓말일 수도 있지만은. 동방에서 나올 복음의 마지막에 귀한 앞날을 귀신이 미리 잡을려고 이단들이 먼저 이 동방이 극동의 한국이다, 한국의 내가 바로 그거다, 해가지고 전부 한 사람 두 사람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최고의 복음의 말세의 구세주가 뭐 정명석이다, 또 아까 말한 그런 나운몽 장로님이다. 정통이든 이단이든 모두들 많이들 팔아먹습니다.

그분들을 통해 이 말씀을 들으며 그 동방은 너희들 말마따나 가나안의 복음이 지구를 한 바퀴 돈 것은 사실이고 마지막에 온 곳이 극동 한국은 맞고, 한국의 현재 복음 운동의 중심과 열의와 사명과 모든 역할로 보면 동방은 맞을 것 같다. 그렇다면 네들이 말하는 그 동방이 아니라 그 동방의 의인 동방의 인물이 아니라 이 노선의 사명 이 노선의 교리 이 노선에게 맡긴 복음 운동이 이 동방이면 그러면 이단도 안되고 누구 한 사람을 우상화 하지도 아니하고 그리고 성경도 모든 면으로 딱 맞아 떨어질 상황입니다.

이번 집회 끝까지를 살펴보면 내 꺼니까 내 나라니까 나도 거기 숟가락 하나들고 밥 얻어먹자, 끼어들기가 아니라. 복음의 일곱단계 교리의 일곱단계 오늘 한국교회 주신 사명, 열심. 그런데 이미 한국교회도 미국교회처럼 선진국 되고 부자되고 잘 먹고 잘 사니까 회원 단체처럼, 사회 구제 복지단체처럼 하나의 종교 협의체처럼, 좋은 예배당 1층에는 동네 주민 도서관이 있어야 유명해지고 2층에는 카페가 있어야 전도가 되고, 3층 부속 건물에는 세상 영화를 틀어줘야 주민의 문화 주민의 편의시설이 되어야 교회가 할 일이라면서 이러고 있는데 이게 처음에는 넓고 넓은 통합 교단 같은데 시작을 하다가, 벌써 합동 교단 유행되어 다 하고 있고, 지금 고신까지 다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그 교단들은 불과 몇십년 전까지만 해도 교회에 극장을 만들어? 교회에 목욕탕을 만들어? 교회 동네 사람들 찻집을 만들어? 이단이라고 생 난리가 나던 이런 한국교회가. 아직도 성경이 그대로다 보수신학 복음 운동 정통을 밝혀야된다 이 소리는 한도 없이 떠드는데, 신학교 안에는 목사 만드는 신학과 옆에 복지학과 태권도발차학과. 신학교에 왜 만들죠? 무용학과. 여성인권학과. 불신자가 봐도 신학하는 사람 하나에 다른 거 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요즘 신학 요즘 교회는 사회 개량 사업, 글 모르는 사람 글 가르치고 가난한 사람 먹여주고 무식한 사람 공부 가르쳐서 세상 신사만들고 문화국을 만드는 것이 교회다. 불신자는 몰라서 그랬고 잘 믿지 못하는 교단들은 잘못 배워 그걸 호응했는데, 골수로 제대로 잘 믿는다는 교단들 까지도 다 바뀌었고, 이제는 공회 안에 교회들도 마음이 그리 되어 있는 교회들도 적지 않고, 적어도 오늘까지 그건 교회 아니라는 소리는 교리적으로 성경으로 단호하게 그거는 아니라 용납 못한다는 공회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교회에서 유치원 어린이집 세상 어린이학교 왜 하죠? 그건 세상학교에 맡기면 되는데. 교회에서 거지 밥주는 것은 복지부가 훨씬 잘하는데 절에 중들도 잘 하는데. 그들이 못하는 것은 오로지 예수구원 하나밖에 모릅니다. 하나만 못합니다. 교회가 교회인 것은 그거 하는게 교회인데. 개인적으로 직업을 가지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교단 교회 복음 이름을 걸고는 그건 아니라 소리를 다 했는데, 선진국들 다 그리 되고, 한국 잘나가는 교단들 다 그리되고. 이게 이유가 있고 교리 때문에 성경 때문에 아니라 담대하게 자신 있게 가르치고 확실하게 잘라버리는 곳은 몇 남은 부족한 우리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부족해도 이 정도면 포로 잡혀가고 노예로 팔려간 요셉 보다야 낫지. 요셉은 하나인데 여기는 300명이잖습니까. 요셉은 학교 공부는 못했지만은 여기는 대학생들이 많지 않습니까.

팔려간 노예 요셉 하나를 붙들고도 하나님은 시대를 감당하셨는데, 아무리 적은들 아무리 우리가 못난들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다면 하시겠지. 그런데 과연 하나님이 하실려고 그러는가? 세계 역사를 보니까, 복음의 지역 이동을 보니까, 교리 발전의 단계를 보니까. 귀하고 귀한 복음을 이스라엘 저 똑똑한 사람들이 왜 걷어찼을까, 왜 영국이 걷어찼을까, 왜 미국이 우리한테 나눠준다고 줘놓고 자기들은 접어버렸을까, 한국 교회에 우리보다 훌륭한 많은 교단 많은 종들이 있는데 왜 훌륭한 그 분들이 우리를 가르쳐놓고 중간에 다 어디로 사라져 버렸을까? 상식적으로 한국교단에 무조건 잘 믿어야되고 성경 일점일획 틀림이 없고 목숨 걸고 잘 믿어야 된다는걸 제일 확실하게 잘 가르친 선생님이 박윤선 목사님입니다. 한국의 그 강하게 말하는 분들은 내가 박윤선 애제자라고 다 자랑을 합니다. 근데 그 박윤선 목사님이 후계자로 삼으려던 사람이 서울대학 나와서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박사학위 받은 분인데, 그 분이 박윤선에 대한 논문을 썼습니다, 박사학위. 그 논문이 유명한 논문입니다. 그런데 그 논문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우리 박윤선 박사는 왜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 한 마디도 안했을까? 군사 독재는 잘못됬다, 피흘리고 민주화 운동 하는 것은 옳은 일이라, 목사가 시대의 양심이면 한마디쯤 해야되지 않느냐, 근데 왜 박윤선은 한마디도 평생에 안 했는가? 변절인가, 몸을 사린 비겁한 인간인가? 이게 무슨 의민지 아시겠습니까? 박윤선 목사님은 잘 믿고 잘 살았지만은 그 계통이 한국교회 보수 정통 제대로 믿는 전부의 전부라 그러는데, 그 쪽 세계를 보니까 앞으로 목욕탕 할 사람들입니다, 예배당 안에, 극장 할 사람입니다.

남 비판하는 거 아닙니다. 여기 있는 우리 안에도 생각 하나 잘못하면, 백목사님 설교록 백권 중에 제일 많이 발행인 이름을 올린 분. 20년 전에 우리와 헤어졌는데, 그 분 교회를 갔다 온 분이 그 교회 예배당을 가니까 기독교 영화 세상 영화 1만 편을 마련해놓고 우리 교회 예배당 오는 청년들한테는 원하는 영화를 드라마를 돈 내고 극장까지 갈거 없이 예배당에서 탁 틀어줍니다, 그러는데. 그 분 공회 목사님 밑에 신앙생활 했던 분들 여기도 있습니다. 그러니 남이 아니란 말입니다. 저도 생각 하나 잘못하면, 저는 만편 아니라 십만편 할 사람이죠. 훔쳐서 백만편이라도 할 사람이죠, 좋으면.

옳은 깨달음 주시면 옳아지고 옳은 깨달음 하나 빼버리면 이단 되는 것은 역사 이후로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다 그렇습니다. 사울이 못나 사울입니까? 이스라엘 전체 중에 다른 사람 보다 머리 하나가 더 있더라 했습니다. 제일 불쌍한 사람 됐지요. 다윗이 잘나서 잘났습니까? 아버지가 아들 축에 넣지도 않아서 선지자가 왔는데 부르지도 않았습니다. 잘나고 못난 차이가 아니라, 하나님이 귀하게 쓰면 귀하게 되고 귀하게 쓸려고 했는데 귀한 그릇을 깨끗하게 준비 못하면, 디모데후서 2장 20절 오늘 봉독한대로, 귀하게 쓸려고 했는데 우리가 귀하게 자기를 관리 못하면 귀하게 쓰지를 못합니다. 못하면 하나님의 복음이 막히는가? 다른 사람 불러 대신 씁니다. 그래서 교만할 수 없지요.

공회 노선에 특별한 점. 아 세계 교회에 발전 과정의 절정. 지역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교리적으로 구원 교리까지 오는 걸 설명했습니다. 시기적으로 구약 신약 인제는 말세지말입니다. 불신 과학자들도 현재 과학기술 실험 하나 잘못하다가 지구 공중분해 될 수 있다, 이러면서 실험은 해야겠는데 실험에 실수 나와서 지구 없어질까봐 절절 매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이 멀쩡한 땅이 없어진다하면 모두 미신이다 했는데, 과학 저것들이 계산을 해도 지구 하나 날리는 것은 순식간인 줄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는 그냥 둬도 골치 아픈 인간들 때문에 몸살을 하고 골치가 아파서 죽을 지경이라, 지구가 자살을 할 만큼 되버렸습니다. 말세는 말세입니다. 이런 마지막 시대니 공회 노선의 특별한 점은 이런 마지막 시대에 한 교단에 한 지역에 한 번 해당되는 이런 일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사명이 지나가고 있을까. 수도 없는 교단마다 수도 없는 교회마다 이런 복음 이런 사명 다 주시는데 그런 정도의 하나로 왔을까. 열 두 아들 중에 요셉이 큰 아들 같고 둘째 아들 같고 셋째 아들과 같은 그 정도의 일을 맡기시려고 요셉에게 꿈 두 번을 주셨을까. 그렇게 기구한 인생을 만드신 이유가, 넷째 아들 유다처럼 다섯째아들 단처럼 그 정도 그 정도 만드실려고 역사를 하셨을까. 꿈을 먼저 두 번 꾸여주시고, 흔들리지 말아라. 형 열명 동원해서 찍고 차내게 만들고 바로 그 순간에 이스마엘, 사촌들 아닙니까. 이스마엘 형제들이 지나가다가 덜렁 들어 마침 애굽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이 모든 역사와 일정과 환경을 전지 전능의 하나님께서 짝짝 맞추어 가는 것이 시계바늘 돌아가듯이. 바로 임금이 하필 그때 꿈을 그렇게 꾸어서 됐지, 술 맡은 관원장이 석방되자 막바로 보고 했더라면, 그리고 요셉이 고향으로 돌아갔다면, 요셉은 하나님은 용하시다 감사하다 능력이다, 고게까지만 알았지 흉년 7년에 죽을 것은 생각도 안했을 것이고, 그 뒤에 흉년 풍년을, 풍년 흉년을 지내며 애굽 나라 한 가운데 들어가 바로가 자기의 아비라 하는 이런 요셉의 복음 운동이 벌어질 줄은 몰랐겠죠. 작은 거는 알아보고 큰 거는 몰라보고. 이게 신앙 어린 못난 우리들입니다.

공회의 특별한 면은 마지막 시대에 분명히 공회라는 한 교단, 우리 몇 교회 때문에 우리에게 설교록 출간의 이 사명을 주셨을까? 설교록 재독을 하던 30년, 여러분들은 어떻게 들으셨는지 몰라도 저는 한 줄 한 줄 한 자 한 자 눈에 꼽으며 이런 복음은 여기있는 우리한테는 너무 과분해서 필요가 없는데 왜 이런걸 들리게 하시나? 설교록의 한 줄만 가지고도 평생 믿고 사는데 양식이 되겠는데 왜 이렇게 십만페이지 분량을 우리에게 쏟아 주셨는가? 그거, 주인이 부산 서부교회입니다. 신풍교회 거 아닙니다. 재독하던 설교 십만페이지 백목사님 설교의 주인은 부산 서부교회입니다. 세계 10대 교회였습니다. 신풍 바닷가 노인 연보로 가지고도 세계에 전할 수 가 있는데, 서부교회가 그걸 전했더라면 우리가 왜 전합니까? 인재가 더 많은데, 주인이 그 쪽인데, 우리는 얻어먹어도 감사한데, 주인이 안하겠다 하니까. 주인이 안하겠다 하니까. 그냥 안해요? 설교록이 출간되면 백목사님이 저자니까 5층 숙소에 한 권 올라가고, 그 다음 공식적으로 한권이 서부교회 행정실에 들어갑니다. 그 설교록 셋트를 고물상을 불러다가 땔감하라고 화목하고 묶어서 나가는 걸, 서부교회 아는 교인이 전화가 와가지고, 부산 서부교회 행정실에 있는 설교록 세트가 화목하고 지금 목욕탕에 아궁이로 갑니다. 왜 신풍에 전화했을까요? 이쪽은 그걸 보석인 줄 알고 그 쪽은 그걸 땔감인줄 알고. 훔쳐 올거나 있습니까? 돈 주고 살거나 있습니까? 내버리는데. 그래서 심부름 하는 사람 얼른 돈 부쳐주고 그거 다 세트를 받아서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게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가 아닙니다. 설명을 할라면 일일이 해야되는데 말길까, 말길다고 말리는 분들이 계셔서 하나만 예를 듭니다.

보배를 보배로 알면 보배 값은 하늘 까지 치솟습니다. 보배를 보배인 줄 모르면 목욕탕 불살게에 들어가는 화목에 섞여 들어가는 걸 끄집어냈습니다. 믿어지십니까? 구텐베르그가 500년 전에 처음으로 인쇄기를 돌리면서 만든 책. 연습용 말고 여러 가지 시험적으로 몇가지 찌라시 이런 걸 해봤는데, 책으로는 성경을 처음 찍었는데 그 성경 권수가 숫자가 잘 기억이 안납니다. 뭐 한 백 몇십권 될겁니다. 그 중에 4, 50권이 지금도 남아있습니다. 30년 전에 그 중에 한 권이 경매로 나왔는데, 약 5백만 달라. 얼만가요? 50억인가요? 30년 전에 50억. 책 한권에. 이걸 찢어서 화장실 뒤처리에 쓰는 인간도 있습니다, 가치를 모르면. 가치를 알면 눈에 불을 켜고 집에 돌아가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어떻게 했느니라? 그 밭을 샀느니라. 주인 부르는대로 밭 값을 다 주고 밭을 사니까 밭 속에 묻혀있는 보물 단지는 누구거죠? 밭하고 따라오죠.

공회 노선에 설교록의 가치는 아는 사람은 입이 마르고 혀가 닳도록 광고를 합니다. 목사님 생전에 설교록이 세계 10대 교회 서부교회 안에 있는 이치영 목사님, 저희들이 출간을 하면 총공회 목사님들이 사가는 숫자 보다 침례교 교단에서 사가는 숫자가 더 많았습니다. 그 때는 왜 그런지 몰랐습니다. 뒤에 듣고 보니까, 고대 법대 법학과 나온 분이 목사가 돼서 침례교 목사가 되었는데, 미국에 유명한 신학에 박사를 받고 한국에 와서 설교학 권위자가 됐는데, 한글로 된 설교록, 백영희 목사님 설교록을 읽어보니까, 이건 세계적인 설교록이라. 영국의 스펄젼이라는 유명한 설교자가 역사에 최고고 하나인 줄 알았는데, 한국에는 백영희 목사 설교가 그렇더라. 스펄젼 목사님 설교는 백년 전이고 영어로 돼있고 백영희 목사 설교는 한글로 돼있고. 영어 못하는 네들은 둘 중에 어느걸로 참고하고 배울래? 고대 법대 법학과 나온 목사님이 미국에 유명한 침례교 신학교를 나오시고 한국에 제일 잘 나가는 최, 그 영화 배우 누구 장례 치뤘더라? 최진실이라는 영화배우 장례식을 치룬 교회 목사님입니다. 뭐, 그런 사람이 교회 나갔으니 그 교회는 유명한 교회겠지. 그 목사님이 그렇게 광고를 하는 바람에 침례교회는 한 지방에서 CD 복사 하나 해가면 수십개씩 나눠서 얼마나 퍼졌는지도 모릅니다. 보배인 줄 아는 이렇게 침이 마르는데. 우리는 뭐 읽어야 제대로 이해는 하셨습니까? 공회 목사들이 똘똘 뭉쳐 골수가 되가지고 저거 선생님것만 자꾸 복습 복습 하자하니까 저걸 갖다가 보내고 딴 목사 불러오지도 못하고. 인정을 보나 사정을 보나 안면을 보나. 뭐 그냥 세월 지나면 바뀌겠지 하고 10년 20년을 안고 보니 갈수록 병이 더 도진답니다.

목사님 생전의 집회보다 사후의 집회 재독이 더 집중이 많았습니다. 한국교회 제일 큰 교단이 만천개입니다. 합동 교회라고. 그 교단의 신학생들이 신학교를 거치면서, 적어도 2, 30명 신학자 교수들을 거치는데, 졸업하는 사람마다 다른 사람은 그냥 신학의 교수인데, 박희천 교수는 교수이자 스승이며 성경의 교수 위의 교수라. 그 분을 평생에 모두들 기억을 합니다. 근데 그 분 목회한 교회가 우리 사직동 교회 개척한 교회입니다. 그거 공회에서 개척한 교회입니다. 그 분이 공회가 개척한 교회 목회자로 왔다가 공회는 그 옆에 나가서 또 새로 개척하면 경쟁심이 있어서 좋은 말을 안해주는게 인간인데 이 분은 신학생들한테, 너거 머리로 너거 실력으로 설교할라고 하지를 말아라. 참 좋은 설교 한 편을 외우고 연구해서 연습을 하다보면 느니까 배울 때는 그리 배우거라. 세계 역사 성경은 칼빈과 백영희 두 사람이 최고다. 칼빈은 500년 전이다. 백영희는 부산에서 지금도 설교를 한다. 그 말 하는 바람에 설교록이 한 권 출간 되면 한국에 제일 큰 신학교 총신대 문앞에 복사집에서 우리보다 설교록을 복사집에서 더 많이 찍어서 학생들한테 팔았습니다. 백목사님께 보고 드리니까, 복된 걸 알고 복된 걸 전하겠다하니 우리 책값이 내려가든 돈을 못 벌든 전하는 것이 사명이니, 귀하다! 하고 책 못 파는 직원들을 야단 치셨습니다. 이런 분들이 하도 공회를 갖다가 교계에서 노래를 불러 놓으니까 합동 교단 한국의 제일 큰 교단 유명한 사람 제일 많이 몰려있는 그 교단. 자기 교단 역사 편찬 100주년 편찬 위원장이 백영희라는 인물을 연구를 해보겠다고 지난 몇 년 전에 낸 것이 ‘백영희 연구’ 김남식 책입니다. 그 분은 부부가 유명한 신학자입니다. 한국에서 책을 제일 많이 낸 부부입니다. 책 낼게 없어서 백영희 연구한게 아닙니다. 평생에 한국교회를 연구해볼 때 이런 보배가 이렇게 숨겨져 있다니. 마구 나팔을 불고 있는 겁니다. 정작 우리는 그게 뭐 그렇게까지 그럴까? 이러고 있습니다.

세계교회의 흐름이 한국교회로 와서 한국교회에 교리적인 발전 단계까지 이어져있고, 세계와 한국교회와 공회의 형편은 서부교회가 자기들거 자기가 내면 우리는 낼 엄두도 못낼건데, 안내니까. 보관용도 땔감으로 내보내니까. 신풍 시골 교회가 설교록을 출간하면, 총공회 도시교회는 어떤 교회든지 마음먹으면 다 냅니다. 아무도 안하니까. 역사의 흐름 세계의 흐름 복음 중심지역의 흐름 교리 발전 전부가 어디를 향하고 있지요? 둘러봐도 우리는 목사님 생전 얼굴 본 분도 여기 몇 분 없잖습니까? 우리는 남의 식구입니다. 총공회 복음은 전부 다 경남의 복음이고 경남 경북 저 동쪽 복음입니다. 왜 신풍에서 왜 순천에서 이걸 내지요? 우리 다 못난 사람들인데, 공회 중에 제일 어리고 제일 부족한 사람들만 모여 있는데? 요셉이 막내였습니다. 팔아치워버렸습니다. 남의 나라 노예입니다. 왠만한 집이면 탈출이라도 하는데, 청와대 경호실장 애굽 바로 왕의 목을 지키는 시위대장 집에 팔려갔으니 도망 나오겠습니까? 이렇게 처참하게 가장 불행하게 가장 희망 없이 던져졌는데 요런 일을 주기 전에 요셉에게 꿈을 두 번 보이시며, 넌 형제들 열의 추수한 결과 인생 마지막이 너한테 경배하게 되어있다. 두 번째 꿈은, 너 아버지 어머니 하늘의 해와 달 열 별이 전부 너한테 엎드려 경배한다. 구체적으로 알려주면 사람이 안되니까 소망만 주시고 약속만 주시고 나머지 이루어지는 과정은 다 빼버렸습니다. 그 바람에 요셉이 감옥에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성공인 줄 알았고. 돌아가면 실패인데.

하나님께서 뭔가 역사는 크게 하실려나 봅니다. 지금 이번 주간의 강의는 1989년 1월 백목사님 생전에 서부교회에서 목사님 빼놓고 목사님 생전에 총공회 마지막 사경회 내용이었습니다. 1989년 1월.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가나안의 복음이 세계 역사 일곱 단계를 거쳐 한국 땅에 왔으니 한국 안의 어느 교파 어느 교회 누구에게로 향할까. 교리 일곱 단계를 살펴보니 건설구원을 5백년 만에 펼쳐놓은 한국 안에 있는 공회 교회에 맞아집니다. 그러면 폭발은 일어나야죠. 사명은 위치는 할 일은, 그러면 환해집니다. 아직까지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데? 서른에 총리 되던 날 하루 전까지 요셉은 죄수였습니다. 희망이란 아야 접어버렸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이 나간지 한 달이 아니라 두 달이 아니라 일 년이 아니라 만 2년 후 했습니다. 3년 잊었으면 끝난거지.

오늘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까? 우리 공회에 그만한 인재들이 있습니까? 우리끼리는 인재지만은 밖에 내놓으면 자랑할만한 인물이 있습니까? 우리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역사와 지역과 교리 발전과 모든 안팎의 면을 모으시고 적게 일하지는 않으시리라 봅니다. 5백년 전에 칼빈이 천주교 천년을 뒤집을 때 종교개혁이라 그럽니다. 이후 5백년 건설구원을 몰라 헤메던 교회가 결국은 천주교화가 되버렸는데, 이걸 두 번째 개혁할 제2의 종교개혁이 공회에 교훈, 행정. 교훈과 행정입니다.

7년만에 자기 목회하는 교회에 한 번 시무투표 했다고 기독교 신문에 이만큼 도배칠을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지요? 2년 마다 한 번씩 48년 째 하고 있습니다. 그 7년만에 한 번 시무투표했다는 데가 2000년대입니다. 우리는 90년대 80년대가 아니라 1970년대부터 전국 교회 똑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 안에 있는 행정을 교훈을 교리를 성경해석을 아는 사람은 한 번 들어보면 두 번 질문을 못합니다. 뭐가 나올지 몰라서. 모두 숨이 막혀 합니다, 아는 사람은. 근데 그 아는 사람들이 왜 몰려오지 않죠? 직장 내놔야 되니까 월급 내놔야 되니까 자기 교파에서 짤려야 되니까 이단으로 비판 받아야 되니까 동지 없이 외로워 되니까. 고난 없이 아이를 낳습니까? 새생명이 고난 없이 출생됩니까? 새 복음의 사명과 역사가 화투치다가 따오는 것처럼 놀다가 얻어 건지는 것처럼 됩니까? 맡긴 사명자에게 원하는 것이 있는데.

세계 교회에 천년의 흑암기를 칼빈과 루터가 1차 종교개혁을 했다면 이 노선은 교회 안에 교회를 다시 2차 종교개혁할 교리며 행정이며 그 다음 시대적인 역사 사명이 되어 이게 이루어지고 나면 주님이 오시지 않을까.

넘겨서 10페이지입니다. 오늘 10페이지 11페이지까지 갈려하닥 10페이지에서 중단을 합니다. 원래 괄호로 해놓은 교재는 전부 비워서 직접 적어가며 아담은 인류의 살길이 뭐이냐? 내 먹을거 내가 먹고 내 마음대로 하겠습니다, 자기중심. 오신 주님은 히브리서 5장 18절. 그는 아들이시라도 고난 속에 순종함을 배워 순종으로 구원을 이루고 구원을 만들고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순종 믿음으로 내시고 갔습니다. 인류의 큰 갈랫길. 아담을 따라 나 중심. 내 살거. 내 자립. 내가 알아 하겠습니다. 주님으로 이어지는 구원의 계통은 우린 순종만 하고 따라만 가겠습니다. 자립이라뇨? 아지도 못하고 힘도 없고 능력도 없고 가능성도 없고 신인양성일위의 주님도 순종함으로만 구원을 이루고 구원의 길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아담은 에덴동산 1등이니까 두목이니까 대장이니까, 이제 내 인생 내가 살겁니다. 부모님 그 동안 돈내주시고 공부시켜주시고 아파트 마련해주셨으니 이제 두 분은 두 분 인생 사시고 이제는 내 인생 내가 삽니다. 자립. 뒷꼭지에 부모 마음으로는 섭섭하고 못됐다 소리가 나오겠지요? 아담이 그 첫 번째의 타락의 성격이 자기중심. 무슨 말이냐. 자립하겠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하십시오, 나도 내 하나님, 내 인생 내 하나님 내가 하나님 할랍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중심 나는 나 중심. 예수님은 죽자 살자 순종으로 따라만 가겠나이다. 아담은 내 인생 나 알아 자립합니다. 나 중심으로 내 마음대로 삽니다. 이러면서 아담 예수님이 두 길로 나뉘어지고 가인 아벨이 나뉘어지고 에녹 인류가 나뉘어지고 노아가 나뉘어지고 쭉쭉 나뉘어지면서 오늘까지 신앙의 걸음은 가다보면 갈래길이 나올 때 그 갈래길은 하나님 중심을 따라 오른쪽으로 갈래, 그래도 내 생각이 있으니 나 중심으로 왼쪽으로 갈래. 항상 오른쪽 왼쪽 오른쪽 왼쪽으로 역사 이후에 단 한번도 나뉘어지지 않은 수는 없습니다. 이별이 아프고 갈래길이 싫고 똘똘뭉쳐 무조건 하나로 살고 싶으면 하나님과 복음은 일찍 접어버리는 것이 마음에 편안하실 겁니다.

아담 첫 사람부터가 하나님 중심으로 살래 너 중심 너 살길 네가 살래? 그러고 나니까 가인은, 선악과를 두고 아담과 하와의 타락.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을 섬기기는 섬겨야되는데, 섬기되 하나님 식으로 섬길건가 나 편리한대로 섬길건가. 믿어가는 방향을 쪼개버렸습니다. 믿어가는 방향까지 바로잡았는데, 가는 길에 하나님을 붙들고 갈 것인가, 가면서 하나님은 놓치고 갈 것인가. 예를 들면 절로 갈건가 교회로 갈건가, 이게 아담이라면. 가기는 교회로 가는게 맞지, 교회로 가되 실시간 틀어놓으면 되는데 뭔 예배당에 옷을 입고 기어코 그렇게까지 갈 것이 있는가, 이게 가인과 아벨의 나뉨입니다. 에녹은 절이 아니라 교회가 맞고, 교회를 가되 실시간으로 봐도 되지만은 정성을 기울여 옷을 입고 가는게 맞지 까지는 갔는데, 예배당을 성경 가방 들고 가기만 가면 됬지 가면서 마음 속에 주님을 모시고 동행하는 것은 놓쳤고 잊어버린게 에녹 시대의 모든 이류들이고 에녹은 하나님을 섬기되 하나님을 붙들고 동행했습니다.

그렇게 동행하다보니까 이제 최종의 심판 최종의 결론이 나올 때 준비로 성공한게 노아고 준비 없다가 망한 것이 노아 때 인류입니다. 이 패턴이 이 반복이 이후로 계속 되며 오늘 우리 까지 계속 되어 오고 있습니다.

아담으로 시작했죠? 가인과 아벨은 길을 나눴죠? 에녹은 가는 길에 동행했죠? 동행속에 준비까지 하여 성공하고 마무리한 것이 노아. 그 뒤에 셈 함 야벳이 보면 인쇄가 잘못됐는데 함하고 야벳이 바뀌었습니다. 함이 밑으로 내려와야 됩니다. 셈은 하나님 은혜의 계통 아니고는 생명은 없다. 함과 야벳은 그런 거 상관이 없다. 그 길로 출발하고 아브라함과 롯은 어느 쪽으로 가느냐. 또 노선 문제가 나왔고 이삭은 동행했고 야곱은 준비했다가 복을 다 받아버렸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요셉은 또 출발합니다. 요셉의 출발. 모세의 노선 선택, 모세는 앞으로 가나안까지, 백성들은 고기가마 곁에 끓여먹으면서 얻어먹을 때가 좋았는데 애굽으로 돌아가지. 40년 그 짓을 했습니다.

역사가 반복되며 오늘도 우리에게 이런 길을 하나님이 펼쳐놓으시고 새 출발. 교재의 제목, 제일 표지. 우리의 새 사명 새 출발에 총공회 역사를 성경으로부터 살펴가며 이번 집회부터 재독 없이 출발해야 되는 이런 어려움 이런 불편 이런 참 애터지는 일을 왜 주님은 주셨을까. 목회자들은 여기 있는 저나 이치영 목사님은 뭐 그냥 설교하나가지고 죽는 날까지 천 번 만 번을 들어도 더 깊어지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재독 없이 반복 없이 복습 없이 설교하는 것은 저도 기가 막히고 목회자들도 기가 서로 막힌 입장입니다. 엄살이 아닙니다. 근데 꼭 그렇게 요셉처럼 떼놓고 멀리 쫓아내고 남 모르는데 홀로 걸어가라하면. 주님이 그렇게 인도하신다면. 앞날이 뭔가 있겠죠. 그 소망을 새 사명으로 새 출발로 소망을 삼아, 출발 전에 먼저 과거를 훑어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갈 길을 소망해봅시다.

기도드리겠습니다.

가장 부족하고 못난 저들만 모아주셨는데, 성경 역사 교회사 교리의 역사 세계적인 모든 이목 남북의 관계 한국 교회의 참담함 우리의 부족 우리의 참 못난점 모든거 많은걸 놓고 볼 때 인간은 백프로 제쳐놓으시고 주님이 생명의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고 오실 날을 마지막 준비하려 큰 사명을 부족하게 출발시켜 주셨으니 우리 함께 순종함으로 주님 오실 때까지 귀한 이 복음 여기 저희들이 못하면 2세를 길러주시고 맡겨주시고 주님 오실 때까지 귀한 이 복음 외치며 전하며 지켜 내는 귀한 공회 되게 해주옵소서. 이 밤도 지키시고 안전히 인도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마쳤습니다. 9시에는 일단 불 끄시고 주무시도록 누우시고. 장소가 바뀌고 분위기가 바뀌어서 잠이 오지 않으면 받은 말씀 마음 속에 곰곰이 생각하며 하나 둘 헤아리다 보면 저절로 잠으로 이어지며 꿈속에서 연구가 계속되고 말씀이 이어질 겁니다. 9시까지는 준비하시고 9시 이후에는 주무시는 다른 사람 소리나지 않도록 소리 좀 낮춰주십시오.

교역자님들 집회 진행 책임자들 잠깐 앞에 나오셔서 준비 의논 좀 하십시다.

-l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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