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전18.5.8 창1:1 구약의 4천년 계통의 역사와 신약 교리 발전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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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18.5.8 창1:1 구약의 4천년 계통의 역사와 신약 교리 발전 단계

교인 0 193 2020.06.0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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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우리는 누구인가? : 백영희 노선)

  첫째 시간 : 우리만 모르는, 우리의 위치
    - 복음의 중심 지역을 이동하신 역사를 통해.

  둘째 시간 : 우리만 모르는, 우리의 사명
    - 한국을 특수, 특별하게 섭리하시는 역사를 통해.
 
  셋째 시간 : 우리에게 이어진 계통이란, 어떤 것인가?
    - 항상 두 길, 오직 한 길의 교회의 계통적 역사를 통해
          (아담 교회부터 한국 교회까지)
 
  넷째 시간 : 우리가 받은 교리란, 어떤 것인가? 
    - 정통과 이단의 7단계 교리 발전 역사를 통해
        (성경, 신,인,양성,일위, 기본 구원, 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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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_화전

본문 : 디도서 3장 9절
 그러나 어리석고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안내)
그동안 집회는 성경 한절 두절로 깊이 들어가느라고 여러 성경을 찾을 시간이 없어 일일이 찾지를 않았습니다 성경 성구가 덜 중요해 그런 것이 아니라 성경이 너무 중요해서 공회 식구들은 주일학교때도 벌써 10번, 중간반 몇십번씩 읽고 웬만한 장년반들 한 해 오독 열독 이십독씩 하는 분들이 계셔서 기본적으로 성경을 안다 생각하고 일일이 찾지 않았을 뿐입니다.  또 성구를 여기저기 찾다보면 아무렇게나 끌어붙여서 자기 맘대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조심해서 서라는 뜻으로 자주 찾아보지를 못했습니다. 이번 집회는 특별히 성구를 좀 살펴보고 있는데 또 예배전에 역대상 족보를 적고 있는데 연세가 많아서 눈도 어둡고 머리가 빨리 회전이 안되는 분들은 녹이 쓸어 그렇습니다  잘 안움직인다고 그대로 두시면 요양병원 가가지고 실례되는 일을 하기 참 쉽습니다 좀 불편해도 자꾸 보고 자꾸 쓸려고 노력을 하시다 보면 두뇌건강에도 좋아져서 치매예방에도 좋아질 것이고 그 애써시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것은 잘 따라 잘 적는 순서가 아니고 그 속의 노력하는 충성하는 정성을 보시니까 젊은 사람들, 어린 학생들을 위해서 집회의 첫방향부터 지금 우리 역사를 살피며 여러 가지 평소 듣기 어려운 말씀들을 살피는 것을 연세 많은 분들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도)
기도드리겠습니다. 역사의 연대를 설정하시고 과거 현재 미래를 우리 앞에 시간의 인도로 펼쳐 놓으시고 일초 순간도 앞날은 알수가 없는데 지나 간 날을 통해 오늘을 또 다음을 준비할 수 있는 예비신앙의 미래적 영감으로 살수 있는 진리의 길, 피 흘려 구원하신 깨끗한 우리의 영 새사람으로 이 자리를 맞을 수 있으니 이 시간도 주님이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바른 길 생명의 구원의 복음운동을 이어온 아담으로 아브라함, 예수님의 이르기까지 구약의 교회와 주신 신약을 붙들고 오늘 부족한 저들에게 복음의 귀한 길을 마련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위치와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살펴보는 집회를 주님이 친히 인도하시고 저들의 부족과 틀린 것은 시정시켜 주시고 옳고 바른 것은 성령의 확신을 주사  변치않고 지켜 낼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어리석은 변론이라  할 것도 없고 해봐야 득볼 것도 없는 변론, 자기 조상 족보이야기 해봐야 육에 속한 지옥갈 불쌍한 인생인데 주의 피흘려 구원받은 새사람, 복음의 배울 일이 많은데 어리석은 변론, 족보이야기 분쟁과 율법에 대한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10절입니다. 이단에 속한 사람을, 이단에 잘못 빠질 수가 있어 안내하여 설명하여 나올 수 있으면 한사람을 구원한 것이고 뭔말을 하든지 자기 생각 자기 눈을 따로 가지고 듣지 아니하고 자기 말만 계속 하게되면 옳은 길을 찾아가는  길이 막히게 됩니다. 이단에 속한 사람중에 정말로 진실한데 잘못 깨달은 사람들이 있어 그런 사람은 한번 두 번 대화해보면 돌아오게 되어 있고 똑같은 말 한번 두 번 했는데 세 번 네 번 계속해서 벅에 친 공 뱉어 내듯이 탁구공 쳐내듯이 요렇게 왔다갔다 하는 것은 아예 피하라 그래서 이단에 속한 사람은 한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이런 사람은 니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져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머릿속에 잘못된 길을 바꾸고 진실로 살펴보지 않고 계속 달리는 사람은 그냥 가만 두면 하나님이 직접 기회를 주시고 바꾸어 주시든지 정말로 자기 틀린 길을 옳은 것인줄 알고 끝까지 가다보면, 공산주의가 참 옳다고 끝까지 가다가 망하고나니까 스스로 다 돌아옵니다 그 사람하고  변론하고 대화해서 돌려 세운 사람없습니다 망해보고 망한 것을 안에서 보고 아니구나 해서 돌아왔지  요건 진짜배기 공산주의, 가짜배기 공산주의는 틀린 줄 알면서 하나의 살아가는 생존법 자기 활동공간으로 알고 차지하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은 대화한다고 되는 것 아니고 틀린줄 알고도 끝까지 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단도 그런 속성이 있습니다.

교재. 먼저 14페이지를 잠깐 보겠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시작을 하는데 아담은 순서고 아벨의 신앙부터 제대로 된 신앙이 시작되어 아담 대신 아벨을 적었습니다. 예수님 오기전 4천년 역사가 아담, 아벨, 에녹까지 내려오는 것이 한 천년 세월이 지나갑니다 그 다음 에녹에서 노아가 죽을 때 나이가 약 2천년 정도입니다. 또 천년이 쭉 흘러갑니다 그러고 구약의 2천년 역사가 노아가 가면서 없어집니다 그 노아 생전에 아브람 이삭 야곱이 이어지는데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이 죽기전에 노아의 아들 셈 , 셈과 동시대의 인물입니다. 그 다음 노아로부터 쭉 모세를 통해 그 다음 성경에 나오는 다윗 오실 예수님을 예표한 다윗, 노아로부터 천년이 지나가고 그러고 다윗으로부터 오시는 예수님이 또 천년정도입니다. 여기 숫자는 자세하지 않습니다  창세기 5장에 자세한 숫자가 있으나 세상 과핚과 족보의 숫자가 아니라 성경의 숫자기 때문에 성경은 성경 그대로 읽으면 됩니다 아벨 에녹 노아 다윗 예수님으로 오면서 구약이 4천년 왼쪽 쭉 내려 옵니다 그리고 에수님이 가신 다음 왼쪽 위쪽에 올라와서 신약 2천년 역사가 예수님의 2천년의 역사의 시작으로 사도들이 백여년정도 활동합니다 사도 요한이 마지막에 죽는데 약 백세정도 대략 계산합니다 그 사도들에게 배워오는 제자 제자로 내려오면서 오백년정도 교회가 건전했습니다 그때를 전체적으로 초대교회라고 합니다 바로 된 교회 본받고 싶은 교회를 뭐라고 한다고요 초대교회라고 합니다 교파를 떠나서 초대교회는 맞다 옳다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어떤 교파도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게 사도들로 인하여 로마 교황제도가 생기는 약 5백여년 흘러 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 가신지 한 4백년, 넘어서 4백5십년경 어거스틴 이라는 분이 등장하는데 이 분이 초대교회 교리와 신앙을 마무리하는 분입니다. 그냥 어거스틴은 시를 잘 적고 문학으로 유명하다고 그래 알고 있는데 초대교회 마무리하고 총정리한 인물, 어거스틴입니다 그리고 천주교가 천년 교황제도로 타락을 할 때 그 천년정도 지난 다음에 루터 칼빈이 계속 배운대로 교회를 새롭게 출발할 때 루터와 칼빈이 말한 것은 거의 천년전의 어거스틴이 말한 걸 그대로 이어갑니다  어거스틴이라는 분 교리 가르친데서 로마교황제도가 천년정도 방황했다가 루터와 칼빈으로 다시 제자리에 오고 그리고 오늘까지를 개혁교회라 그럽니다. 초대교회 한 오백여년 그 다음 천년이 중세 천주교 시절 그리고 다시 교회가 초대교회로 돌아가자고 새출발한 것이 지금부터 칼빈이후 개혁교회 다시 천주교를 고쳐 초대교회로 돌아가려는 교회의 역사다. 그래서 예수님이후에 오백년 어거스틴  천년 뒤의 칼빈 그리고 오백년이 지나 공회의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가 요 맥을 잇는 이천년 신약 역사의 성경에 없는 인물로는 첫 번째가 어거스틴, 그 다음이 칼빈, 그 다음이 백영희  요렇게 내려오는 교리 역사를 오른쪽에 제자들은 성경을 적고 가셨고 어거스틴까지 초대교회가 예수님도 삼위일체 하나님이라 신성, 그 분은 참 사람이라 인성, 신성 인성은 한분이었다 일위, 신성 인성 한분의 예수님은 여전히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사람은 사람이지 하나님과 사람이 섞여서 물타기를 하고 이상한 제 3의 존재로 바뀐 적이 없다 이것이 양성입니다. 그래서 신인양성일위. 단어로는 그렇게 확정한 것이 천주교시절에도 계속 이어져 오다가 천주교가 잘못된 것은 삼위일체교리 신인양성일위가 잘못 되어 그런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과 예수님이 신인양성일위라는 구주라는 것은 인정하는데 그 구원을 받아 천국 가는 데는 교황이 시켜서 해야 된다는 이것이 틀린 것이라 틀린 것을 믿음으로 천국가는 것이라 확정한 것이 기본구원이니 이 확정 시킨 것이 루터가 시작하고 칼빈이 종합해서 오백년 내려오다가 천국 가기로 확정된 사람은 뭐한다고 교회를 다닌다고 애를 써는가 뭐한다고 술을 끊는다고 애를 써는가 맘대로 살지. 요 신앙의 건설문제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분이 백영희입니다. 이 역사를 가지고 좀 넘겨서 20페이지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성경을 찾으며 세밀하게 살펴보시겠습니다. 예수님이 가시면서 제자들이 신약 27권을 기록합니다. 구약은 총 39권입니다  그래서 신약 구약 66권이 참 성경이냐 아니냐 요게 예수님 가신 뒤 초대교회의 첫 번째 숙제였습니다  우리 공회 과거 역사로 1959년까지 공회는 고신 고려파 안에 있었습니다 이 고려파가 예배당 재산을 두고 소송이 붙었는데 이걸 해야될 소송이냐 이건 해서는 안될 소송이냐 이 문제를 가지고 고려파 안에서 문제가 생길 때 백목사님이 전도사 조사님으로서 아니라 가장 강하게 주장했고 박윤선님과 이인제목사님이 우리편이 되어 틀렸다 그러다가 백영희목사님이 먼저, 박윤선목사님이 그 다음, 이인제목사님이 나란히 짤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고려파 신앙으로부터 우리끼리 잘해보자가 그게 아니라 고려파가 좋게, 옳게 나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잘라서 내버리는 바람에 할 수없이 출발한 것이 공회였던 것처럼 예수님이 가시고 나니까 무엇이 성경이냐 이 문제가 제일 먼저 생겨버렸습니다 예수님 오실 때까지 있었던 구약만 성경이다  나머지는 설교다. 성경은 구약39권만 성경이다. 그건 구약이고 예수님으로 27권의 신약을 더 주셨다. 어느것이 맞냐 어느 것이 틀렸냐 이 한  백여년 교회역사에 먼저 문제가 생깁니다 이게 법이고 이게 길이니까 이것이 나와야 성경을 보고 어떻게 믿어야 할 지를 알게 되니까 신약 2천년의 교리 발전의 1번 숙제가 성경은 무엇이 성경이냐? 신구약 66권이 정식, 참 성경이다 정경이라 그럽니다  이문제를 두고 공회교회 외에는 전부 고고학을 신학을 통해 입증합니다 우리는 간단하게 누가복음 24장을 한번 찾아보실까요 누가복음 24장 27절입니다. 부활후 예수님이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와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27절 다같이 시작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 네. 예수님이 모세가 쓴 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까지 오권을 모세5경이라 그럽니다 모든 선지자의 글 이사야 에레미야 에스겔 말라기까지 12명은 말할 것도 없고 여러 가지 성경을 많이 적은 에스라도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대표적으로 모세와 모든 선지자가 적은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예수님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모든 성경 했으니까 여기에 신약은 없고 예수님때까지 내려오던 성경이 확정이 되었다는 말이지요 모든 성경 예수님은 어느 것이 성경인줄 아십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님을 가르치는 것이고 예수님을 가르치지 않는 성경은 성경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모든 성경 모세와 선지자들로 적은 모든 성경  요렇게 말씀을 하셔서 아 에수님이 오셨을 때 벌써 구약 39권은 제목이 정해졌고 확정이 되어졌구나 예수님이 말씀하셨으니까. 구약은 이렇게 아는 겁니다 예수님이 써셨으니까  요한복음 39장 몇페이지를 넘겨서 요한복음 5장 39절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유대인들에게 제자들에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네 구약성경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오셨고 아직까지 신약성경이 없을 때입니다 예수님 가신 뒤에 기록한 제자들의 성경이 신약입니다 이 예수님께서 39절에 너희들이 구약성경에서 당시 성경은 구약이지요 성경에..성경을 상고하거니와 구약 성경 속에 영생을 넣어 뒀습니다 구약은 내버릴 성경이 아닙니다 구약속에 영생이 들어있는데 그 영생이 들어있는 줄알고 성경을 살피고 연구하는 것이니와  영생이 누구라고요 그 성경 구약성경이 전부 예수에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예수님이 생명. 다른 생명은 가졌다가 초상을 치는데 예수님이 주는 이 생명은 영생이라 구약 성경 속에 생명을 두셨고 그 생명은 영원한 생명 영생이고 그 영생이 오실 예수님을 준비하고 가르치고 그다음 미리 예표적으로 받아가지는 것이 구약인데 요렇게 예수님이 오셔서 구약의 모든 성경  나를 가르치는 성경 요렇게 예수님이 구약성경을 지목했고 해결을 지웠으니 아 구약은 예수님때 벌써 확정이 되었구나 그래서.구약에 대해서는 더 이상 논란이 필요없는 겁니다 구약에 영생이 있거니와 구약속에 예수가 들어있거니와 예수를 빼고 구약을 읽으니까  구약이 율법되고 구약이 이상하게 되었지. 오실 예수님 구원의 예수님 죄지은 우리에게 영생의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미리 모실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구약성경 요렇게 읽으면 신구약은 같습니다 일단 구약은 이렇게 정리가 되어집니다
그다음 마태복음 22장 43절로 가봅니다  마태복음 22장 43절 38페이지입니다 이제 구약은 확정이 되었는데 43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 앞에 41절에 보면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묻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답하시고 또 물어보시고 대화를 하는데 42절에 구약 바리새인들에게 너희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리스도가 뭐냐  그 다음43절에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하되 주께서 내 주께...하였느냐 다윗이 주를 그리스도라 칭하지  았느냐 여게 시편 110편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43절에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그리스도를 주라 말한 시편 고게 성경입니다. 성경은 어떤 것이 성경이라구요  예수의 구원을 담아 예수님을 가르치는데  복음입니다 그런데 이 성경은 누가 적는거라구요  성령의 감동하여 성령이 성경을 기록하도록 감동하여 오실 예수님에 대해서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 구약성경은 이미 있었고 예수님이 구약성경을 모든 성경으로 확정을 하셨으니 구약성경은 이미 확정이 되었는데 구약성경이 확정된 요 기록 속에 성경은 성령이 기록한다 모세를 통해서 선지자를 통해 다윗을 통해 기록은 성경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는 것이 구약성경이다 신약도 그러면 같은 원리로. 주님 가신 뒤에 제자들이 성령에 감동하여 오신 예수님을 기록한 것이 뭐라구요 신약성경입니다 오실 예수님을 미래로 준비하고 성령으로 감동한 것은 과거의 구약, 오신 예수님을 우리 구원의 생명으로 기록한, 성령의 감동에 기록되어지면 신약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구약도 신약도 성령의 감동으로 구약은 오실 예수님 신약은 오신 예수님에 대해 기록된 것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절입니다  346페이지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기록하면 성경입니다 모든 성경은 이제 예수님이 모든 성경이라고 할 때에는 구약만인데 사도 바울이 모든 성경은. 이때는 신약성경이 기록될 때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예수님의 구원 복음을 성경이 감동하여 기록하면 성경인데 성경이냐 아니냐 구별할 때는 다 같이 뭐로 구별한다구요 성령감동입니다  성령이 성경 기록으로 감동하시고 기록한 것이 성경.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요렇게 성경을 내용을 확인하는 방법을 가르쳤고 성경 제일 끝에 계시록 22장 제일 끝입니다 22장 18절 사도 요한이 성경 마지막 계시록을 기록하면서 18절에 이 성경 예언책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성경 기록된 것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성경책 이 책안에 적은 것을  빼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한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일점일획도 가감할 수 없는 오실 예수님 오신 예수님의 구원의 생명. 구원의 영생을 성령감동으로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기록한 것이 이것만 성경입니다 요게 성경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유일한 기준입니다 그러면 마태복음은 성경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나요? 구약은 예수님이 창세기로부터 말라기를 성경이라 하고 가셨으니 확정이 싶겠는데 마태복음은 이게 성경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겠으며 로마서는 성경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겠으며 계시록은 성경인지 아닌지를 알겠는가 오신 예수님이 구약을 인용하면서도 성령의 감동으로 그 다음 디모데후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이것이 초대교회의 성경을 구별하는 기준이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내 자식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나요 혈액검사를 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O형인데 아이가 O형이면 내 아들인가요 세상에 오형이 몇 명인데 B형 O형이 결혼했으니 A형이 나올 리가 없다 이 땅위에 B형 O형은 다 내 자식인가요 그게. 낳은 엄마는 알지 엄마야 자기가 낳았으니까 내 건인지 아닌지 알지. 엄마는 알고 아빠는 내껀지 아닌지 어떻게 아나요? 생긴 모양을 보면 알지 내가 흑인인데 백인이 나왔으면 내 것은 아니지  돌 때 걸어가니는 것을 보니 팔자다리인 것을 보니 내겁니다 뒷짐을 지고 걷습니다 동네어른들이  참 씨도둑질 피도둑놈은 없다고 어찌 그리 빽혔을까 가면 갈수록 어떻게 딱 닮아버리지요?  어떤 아이는 엄마만 닮고 아버지는 안닮았다 그럽니다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보는 눈이 없고 서툴러서 그렇지 유심히 뜯어보면 정확하게 5:5로 성격이고 뭐고 오만 것이 다 섞여서 마지막에 보면 그 엄마 그 아빠 둘이 낳아 났지 혈액검사 안해봐도 DNA검사니 뭐니 복잡한 것 않해 봐도 낳으면 애비 애미는 제 새끼를 알아보게 되어 있습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봐야 되는가  그러다보니까 아이들이 뒤바껴서 20년뒤에 찾고 그런 일들이 벌어지요 성경은 뭐이 성경인가 성령의 감동으로 오신 예수님과 오실 예수님에 대하여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성령으로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그런지 아닌지 어떻게 아느냐? 마태복음을 바울이 읽어보니까 성경입니다 그래서 성경입니다  바울이 적은 로마서를 다른 제자들이 읽어보니까 자기 속에 성령이 로마서에 기록한 성령의 감동과 딱 맞아 떨어집니다 성경입니다 예수님의 12제자들이 예수님의 약속을 따라 오순절날 성령을 받은 그 제자들의 성령이  제자들을 통해서 성경을 기록했고 그 제자들은 그 성령으로 성경인지 설교록인지 구별했으므로 제자들 생전에는 성경이 이것이 맞냐 안맞냐 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는 공회교회가 남녀반을 뒤섞어 재미있는 것이 공회이냐 나눠 놓는 것이 공회교회이냐 백목사님 생전에는 논란할 것도 없고  어지러울 것이 없이 .모든 교인들이 다 알았습니다  섞어서 찬양하는 교회들은 공회식은 아니지만 우리 교회는 형편이 없어서 한다 했었습니다  목사님이 가시고 나니까  남녀반 뒤섞어서 찬양하는 것이 대세니까 이것이 총공회이고 아직도 나눠서하는 교회는 이상한 교회다 010413 목사님이 가시고 공회가 흘러가버리니까 주인과 손님이 바뀌어버려서 누가 말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말 들으면 이말이 맞는 것 같고  저 말 들으면 저말이 맞는 것 같고 그런데 목사님 생전에 사람들이 신앙이 있든 없든 교회에는 어떤 것이 공회교회라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저절로 알았습니다 이것처럼 예수님 직접 제자들은 바울도 다메섹 가는 중에 예수님이 직접 전도해서 사도입니다 바울을 포함한 12제자들은 자기들을 통해서 기록한 성경 그 기록이 성경인지 아닌지 개인적으로 편지를 한 것인지 아닌지 다 구별이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구약은 확정했고 제자들이 성령으로 신약을 기록했고 알았기 때문에 이미 제자들중에 마지막 사도 요한이 돌아가시던 주후 100여년쯤 되었을 때에는 마지막으로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적으면서 더하지도 덜하지도 말라는 말씀으로 성경을 마무리 짓고 그 이후에 지난 오늘까지 열심히 없어서 읽지는 안하지만 덜읽기는 하지마는 신앙이 없고 성경이 뭔지 잘 모르지만은 구원받아 중생되고 제대로 읽는 사람이 되어서 그 다음 성경을 읽어 보면 아이가 자기엄마를 자기엄마인지 어떻게 압니까 사진찍어 압니까 뭘압니까 안겨보면 제 엄마인지 남의 엄마인지 알고 울어 버리잖습니까 끌리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믿는 사람은 중생되고 읽어보면 성경을 읽으보면 성경안에 성경이라고 써여 있는데 뭔 신학을 하고 과학으로 연대를 측정하고 뭔 박사들이 이게 맞다고 하면 맞고 틀렸다고 하면 틀렸다 그럴건가 우리의 성령의 은혜와 신앙이 어두워 내가 먼저 그렇게 말하기는 조심스러우나 예수님 가신 뒤 12제자가 27권 신약을 기록했고 신구약66권을 확정했고 그 제자들의 제자들이 누구한테 배웠는데 어떻게 배웠는데 그리고 이 말씀을 지키면 전부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처형을 당하는데 놀기삼아  궁금해서 학적으로 이런 주장 논문을 해서 다른 사람에게 인기를 끄는 이런 식으로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제자들 그 제자들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들이이 보기에는 교회인데 참교회는 계시록까지 성경을 기록하며 신구약성경은 66권 더하지도 빼지도 못하는 정경.  주후 100년쯤 여게 1번, 주후 100년쯤 연대가 29는 예수님이 출생할 때부터 0로 잡는데 4년정도가 잘못되어 예수님이 가신 때를 29년으로 잡습니다 약 100여년 지나면서 다 기록됐고 이 외에 성경은 없다  제자들의 제자들의 제자들은 상식이고 당연히 그렇게 나왔는데 불행하게도 남의 말을 들어 조사를 해보고 집집마다 뒤져보고 지문을 채취해봐야 아는 이런 합리적인 지성인들 과학자 머리좋은 사람들은 신구약 성경 66권이 성경이라고 언제쯤 확정을 짓느냐면은 주후397년 카르타고라는 도시에서 카르타고 공회를 열어서 세계 모든 교회의 대표들이 모여서 신구약성경은 66권이다 추후 397년  제자들은 300년전에 기록하고 가셨는데 제자들의 제자들은 이것만이 성경이라고 내려왔는데  신학자 과학자 똑똑한 사람들 책을 뒤져 보고 필체를 연구해야 되는 사람들  아이를 낳았는데 혈액검사를 해봐야 내껀지 남의 것인지 더듬고 앉아 있는 사람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 아는 인간들 그 인간들은 신구약 66권이라고 회의를 했다고요? 주후 397년 성경이 기록된 것이 300년전인데 300년후에야 우리가 대표다 총회 대의원이다 우리가 결정하면 세계교회가 결정된다 해서 주후 397년 카르타고 종교회의 공회의에서 신구약 66권을 확정짓는데 그걸 전부 신학의 상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야 인간들아 예수님 가신지 400여년이 지났는데 성경이 뭔지도 모르고 이제사 확정을 해. 성경말씀 하나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은 그것이 긴지 아닌지 모르고 함부로 죽었고 함부로 개죽음을 했든지 순교를 했다고. 구약은 주님이 확정 신약은 예수님 가신뒤 약속하신 성령을 받은 오순절의 성령을 받은 제자들은 그 성령이 뭔지 다 받아받기 때문에 압니다 그리고 한권씩 한권씩 기록될 때마다 한 제자가 한 성경을 기록하면은 다른 제자가 다 알고 그 한 말씀 을 위해서 죽어라고 가르쳤고 그 한말씀에 죽을려고 할 때 성령이 함께 했고 요런 성령의 역사로 요한계시록이 기록되는 약 100여년이 되는 때까지 계시록이 기록되므로 성경은 끝. 교회안에서는 이게 상식이고 당연했는데 교회를 반거치로 구경삼아 오는 사람들  세상공부는 많이 했는데 뭐든지 의심하는 사람이 전도받아 와서 제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긴지 아닌지 어떻게 아느냐 조롱삼아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가봤냐  돌아온 사람이 있냐 거지 나사로를 살려 이 땅위에 내꼴처럼 사는 다섯형제들에게 전도하소서 그래야 이것들이 믿어 음부로 오지 않겠나이다  아브라함이 뭐라고 말을 했지요 죽은 게 살아가도 안믿을 놈은 안 믿게 되어 있다 죽은 형님이 살아 와야 귀신이라고 오히려 다시 죽일 인간들이다 그 인간들. 아직도 형제 다섯에게는 이땅위에 모세가 그 집에 전도하러  다니니 살아 있는 모세 말을 안들으면 죽은 인간이 살아가도 안된다. 성경에 대해셔는 요렇게 확정을 지어 놓은 겁니다. 1성경관 신구약 66권 이것만 참 성경입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전부 살아서 27권을 적었을 때입니다 연대로는 한 100여년 20페이지 제일 위입니다 그 때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이스라엘 주변으로 모두들 복음 운동이 아직까지 활동하고 있고 완전히 복음이 이스라엘에서 쫓겨나지 않았을 때 아직은 활동할 때입니다. 거의 다 쫓아내서 거의 다 밖으로 쫓겨났을 때쯤. 신약은 예수님 없이, 그 다음 제자들로 시작한 겁니다.

열두 사도가,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던 도중에 주님이 직접 불렀고 유다는 제 갈 길로 갔고. 그런데 이 때 성경이 이렇게 기록되고 이제 66권이 한 백여 년 지나면서 마련이 되니까 한 번 따라해 보시지요. 말시온. 이 사람 장사를 해서 부자고 말 잘하고 똑똑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로마 교회로 흘러 들어와 가지고 구약을 읽어보면 전 인류를 전부 물에 다 익사를 시키는 여호와는 너무 잔인하지 않느냐. 무슨 그런 하나님도 하나님이라고. 그러니까 구약의 여호와라는 이름의 귀신은 이 뭔가 고장 난 잘못된 신이라, 우리 하나님이 아니다. 구약은 필요 없다. 이리 말하니까 먹힙니다. 부자가 돈을 풀고 취업을 시켜 주고 한 끼 먹여 주며 대화를 하니까 전부 그렇지. 구약은 지킬 것도 많고 하나님도 성도 잘 내고 죽이기도 잘 하니 구약은 그냥 옛날 기록이지 고전문학이지 성경 아니라고 치자. 구약은 제쳐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혼자 그러다가 말았으면 역사에 남지를 않았는데 이 사람이 말을 너무 잘하고 이 사람을 따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제자들과 제자들을 따르는 참 교회, 참 교인들은 저런 미친 소리를 누가 듣나 이러는데 신앙 어린 사람은 교회를 대충 오고가는 사람들은 말시온이라는 사람의 말을 들어보더만 그 말이 더 맞다고 쏠려 버립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의 수제자 중에 폴리갑이라는 유명한 제자가 말시온 저놈의 자식은 사탄의 첫 새끼일 것이라. 곱게 말하면 사단의 장남이라. 그리 해석해서야 되겠습니까? 폴리갑이 성경의 바울서신 외에는 전부 성경이 아니라고 한 그 인간이 귀신 중에는 대귀신이요 첫 귀신이요 제일 큰 귀신이라. 성경을 잘라 버리면 그 성경 속에 있는 복음은 다 따라서 없어져 버리니까. 마태복음을 읽으니까 하라는 말이 너무 많고. 이래라 저래라. 구약은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사도바울이 좋은 게 좋습니다. 믿으면 다 됩니다. 이렇게 기록한 로마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 빌립보, 데살로니가전후서, 하나로 묶어 하나,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이렇게 열권만 딱 골라 가지고 바울이 인간 듣기 좋게 그냥 믿으면 된다 그 말만 적힌 성경만 성경이고 나머지 성경은 전부 성경이 아니라는 말만 이 인간이 평생 하고 다녔는데 따르는 사람이 많고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져 버렸습니다. 나중에는 잘 믿는 교인들까지 헷갈려 버립니다. 부부가 분명히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아이가 엄마 절반, 아빠 절반 정확하게 빼다 박았으니 분명히 부모 아이는 맞는데, 그 집에 일하러 온 친척들이 너 너거 아버지 맞냐, 맞냐? 그런데 용돈도 안 주냐? 너 집에 너거 엄마 맞냐? 그런데 옷도 안 사주냐? 형만 사주고 너는안 사주냐? 장난 삼아 한 번 두 번 이 사람 저 사람이 계속 말을 하면 나중에는 하기야 아버지가 나만, 엄마가나. 이거 내가 어느 날 데려 온 자식 아닌가. 부모가 낳아 놓은 진짜 아이인데 주변에서 많이 삶고 흔들어 버리면 집 나가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놀 게 없으니까 모이면 이런 장난을 많이 했는데 그 장난이 심각해 져 가지고 어 그래. 저 뒷집 뒷집 아저씨가 어느 날 다리 밑에 있는 걸 주워왔지. 능청맞게 이래서 아이가 울고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왜 세상 이야기를 하지요? 주님이 부활승천 후 약속하신 오순절의 성령이 제자와 모든 무리들을 120을 성령의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으니 이 사람은 성령이 뭔지 뭐가 잘못된 건지 백 프로 알 때입니다. 이 중에 열두 제자를 통해서 성경을 기록했는데 뭐 성경에 보니까 맞춤법이 틀린 것도 있고 마태복음 마가복음을 보니까 숫자가 잘못된 것도 있고. 천지를 창조한지 몇 천 년 뒤에 모세가 창세기 1장을 기록했으니 어떻게 그게 글자 한 자 한 자가 다 맞을 수가 있겠는가. 모세가 저거 조상 자랑하느라고 잘 썼겠지. 제자들이 저거 예수 선생 팔아먹으려고 저거 선생 높였겠지. 별별 소리가 계속 들어와 버리니까 이 말시온이라는 사람 하나 때문에 성경 자체가 흔들릴 판입니다. 그러니까 폴리갑이 사탄의 첫 새끼라, 맏새끼라 욕을 퍼부어 버렸습니다. 왜 2천 년 전의 성경 기록을 가지고 오늘 우리가 살펴 보지요? 오늘도 성경 중에 이웃을 사랑하라. 이런 것은 성경 답고. 네 원수가 네 집안 식구리라. 아 우리 가족들은 얼마나 단결이 좋은데 이런 험악한 말씀을 적었을까? 건너뛰고. 그러면 내나 말시온 같은 사람 됩니다.

그 당시에 말시온이라는 사람 하나만 그런 게 아닙니다. 별별 인간이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4복음이 있으니까 도마복음도 하나 넣자. 이름을 도마 복음 붙여서 또 성경이라고 집어 넣어 버립니다.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지 않은 사람은 제목이 같으니까 도마도 제자니까 이것도 성경인가? 헷갈려 버립니다. 66권 성경에 가짜 성경을 더해버린 사람. 가경이라 그럽니다. 비슷한 위경이라 그럽니다. 심지어 마리아가 승천했다고 마리아승천기라는 성경도 있습니다. 66권 성경이 로마 교회 안에 제자들로 인하여서 목숨 걸고 은혜 받고 막 펼쳐 나가니까 한쪽에서는 내가 적은 설교집도 성경이라고 집어 넣어 흔들리는 사람. 구약은 빼버리자는 사람. 계시록은 뭔가 알아듣지 못할 이상한 말만 많으니까 이건 잘못 적어 헷갈린 것이 아니냐. 계시록은 빼자는 사람. 계시록 앞에 있는 유다는, 유다서는 저자가 헷갈리니까 필체가 이상하니까 성경에 넣어 주지 말자 해 가지고 유다서는 성경 취급도 못 받았습니다. 이런 별별 운동이 예수님 후에 초대교회에 몰아쳤는데 핵심 교인들은 흔들리지 않았으나 어중간한 교인들은 흔들렸고 그게 오늘까지도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게 교리 발전의 1단계입니다.


성경이 확정되니까, 두 번째. 그러면 성경이 66권이니까 성경 안에 이제 해결하면 됩니다. 똑같이 성경을 보고, 성경을 보니까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은 누구인고? 하나님 아버지도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도 하나님. 성령도 성령 하나님. 하나님은 한 분이라 했는데 하나님이 세 개이면 1 더하기 1 더하기 1은 1이라는 말인데, 말도 안 되는 소리. 세 살 먹은 아이도 아는데. 성부 성자 성령님은 하나님은 세 개. 다신교지.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은 한 분이라 했지, 그런데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세 개가 있으니 이게 뭐인고? 이제 성경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끼리 성경만 가지고 성경 안에서 볼 때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이 문제가 생긴 이유는 하나님은 하늘의 하나님인데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인가 아닌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왔다 그러는데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으면 하늘에는 하나님이 없게? 하늘에도 하나님, 예수님 안에도 하나님. 하나님은 한 분인데 둘인가? 그러면 성령도 하나님. 주님이 가시면서 성령을 보내신다 했는데 성령 하나님도 하나님이면 하나님이 셋인가? 이래 가지고 예수님이 참 하나님인가, 이 문제를 가지고 교회가 흔들리면서 이 문제는 얼마나 흔들렸냐 하면 성경을 그대로 믿는 천하의 교회 대부분이 오신 예수님 안에는 하나님이 아니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었다. 결론을 내 버렸습니다. 투표를 하니까 이게 그만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공회는 다수결 안 합니다. 손해를 아무리 많이 봐도. 그 때 다수결 제도로 끝까지 갔으면 예수님은 하나님인데 하나님 아니라 해 버리면 하나님 아닌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면 구원해도 한 명만 구원하지 모든 택자 우리를 다 구원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참 하나님인가. 그 문제를 예수님의 신성,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이 참 하나님인가. 이거 때문에 한 2백 년 3백 년 교회가 시끄러웠고, 이 시끄러운 이야기는 교회 안에 핵심들도 다 헷갈려 버렸습니다.

20페이지 밑에입니다. 삼위일체 문제. 그 때 시대는 초대교회고, 로마 박해가 끝이 나서, 로마가 로마 제국이 믿는 사람은 화형시키든지 맹수에게 먹이로 집어 던지든지 그랬는데 주후 313년 콘스탄틴이라는 황제도 안 믿는 사람이라 기독교인을 다 죽이던 황제인데 알고 보니까 왕궁의 자기 엄마가 벌써 전도 받아 아들 믿게 해 달라고 기도하던 엄마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기독교인을 죽이던 사람이 콘스탄틴이라는 황제인데, 로마 제국이 동서로 갈라져 싸울 때 마지막 결투에 콘스탄틴 황제쪽이 불리했습니다. 내일 전쟁에 승패가 나는데 내일 전쟁에 자신이 없었는데 그날 밤에 하늘에 이상한 표시가 환한 빛이 납니다. 저게 뭔고? 하도 뚜렷해서 기억했다가 그리고 다음 날 전쟁에서 이기니까, 이런 표시가 뭐냐 물어보니까, 네. 로마 황제를 우습게 아는 기독교 이단들, 다 죽여 버리는 기독교의 표시입니다. 그리스도라는 뜻입니다. 구세주 메시야라는 뜻이랍니다. 내가 그 계시를 받아 이겼다. 그리고 기독교를 자유로 풀어 놓고 나니까 자기 어머니도 알고 보니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주후 313년에 기독교를 자유를 주고 동서로 나뉜 로마의 총황제가 되었는데 민족도 많지 사상도 많지 별별 사람이 많으니까 나라가 시끄러운데 기독교가 자유가 되니까 기독교가 알고 보니까 퍼지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이 기독교 교인들이 단결하면 황제를 중심으로 나라도 잘 되겠는데 교회 안을 보니까 예수님을 하나님이다 아니다 이걸 가지고 숨어서 몇 백 년 싸우다가 이제 종교자유가 되니까 대놓고 몇 십 년 간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아니다 싸우고 있습니다. 교회가 시끄러우면 나라가 시끄러우니까, 세계 교회 대표들이 모여서 예수님은 하나님인가 아닌가. 결론을 내 달라. 어디서요? 장소 니케아라는 곳에서. 그래서 니케아라는 말은 백 목사님도 기억하는 상식입니다. 그 정도는 영어라도 알아 두십시오. 그 니케아에서 주후 325년에 예수님은 하나님인지 아닌지도 몰라서 헷갈리던, 믿기는 잘 믿고 순교도 하고 성경은 그대로 믿는데 성경을 읽어 보니까 기본구원이 맞는지 건설 구원이 맞는지를 몰라서 논쟁을 해 볼 수 있는 것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인가 아닌가, 이것 때문에 혼동이 되었는데.

예수님은 참 하나님은 아니다, 이게 대세였습니다. 말해 볼 것도 없이 다 믿어 버립니다. 그 주장을 한 대장이 아리우스라는 사람입니다. 아리우스라는 사람. 이래 가지고 회의만 하면 예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우리 스승 우리 스승. 요한이가 예수님 무릎에 누워서 대화도 했는데. 성경에 있지 않느냐. 예수님 굶으니까 배고파서 금식한 후에 시험도 봤지 않았냐. 물 위에 걸어 갈 때 귀신을 본 거냐? 예수님이 물 위에 직접 걸어갔지 않느냐. 마리아가 낳은 아이가 그럼 인간이 아니라는 말이냐. 잘못 봤다는 말이냐. 예수님은 정말로 사람이다. 그러므로 뭐는 아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닐 것이다. 듣는 사람마다 성경을 읽어 보니까 전부 마태복음을 읽어보고 마가복음을 읽어보고 성경을 읽어보니까 우리보다는 뛰어나지만 정말로 하나님인가? 그건 아닌 것 같다. 성경을 읽어봐도. 성경이 확정되니까 이번에는 귀신이 성경으로 보면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면 무슨 일이 벌어지지요? 로마서 3장 10절인가요? 한 번 볼까요?

로마서 3장 10절. 242페이지.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아담 한 사람의 죄로 모든 사람은 전부 죄인 되고 죽어 버렸습니다. 로마서 5장 17절, 바로 뒤에 살펴볼까요? 로마서 5장 17절. 한 사람이 범죄했습니다. 아담이지요? 한 사람의 범죄로, 사망이, 죄값의 사망이, 그 한 사람 때문에 왕노릇을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18절에 한 사람의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다 죄인이 되고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19절. 그 아담 한 사람이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전부 죄인이 되어 버렸듯이 예수님 한 사람이 순종함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 되리라.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면 사람은 죄 없는 사람이 없어 죗값으로 죽어 지옥 갈 수 밖에 없는데, 예수님이 죄가 없다 해도 사람으로만 오셨으면 하나님이 아니면 한 사람의 지은 죄는 한 사람만 대신합니다. 한 명만 구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한 사람인데 그 속에 무한하신 하나님이 한 분이 되어 밖으로는 예수님 한 명이 십자가에 죽고, 그 안에 하나님이 무한한 하나님이 그 고난을 함께 했기 때문에 죄의 값은 한 사람 같았는데 택자 전부를 구원하는 것이 구원 교리 구원론의 시작입니다. 처음에는 성경이 뭔가. 성경을 흔들고 빼 버리려고 귀신이 난리를 부리다가 성경이 확정이 되니까 그러면 성경을 보자 성경만 보자, 성경을 보니 예수님은 사람 아니냐. 그래 맞다. 사람이지. 맞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니다. 살짝 이쪽으로 가져가 버립니다. 귀신이 먼저 교회를 들쑤셔서 정신을 못 차리도록 만들어 놓으니까 믿는 사람들이 성령으로 기록한 성경을 제대로 보면 해답이 다 있을 것이라. 성경을 차분하게 다시 살피다 보니까

요한복음 1장, 142페이지.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니라. 아 말씀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계셨습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이 말씀이라는 하나님이 14절에, 14절에 말씀이. 1절에 말씀은 하나님입니다.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함께 거하시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구나. 원래 하나님이셨구나. 그래서 말씀을 한자로 바꾸면, 말씀 도. 그 다음 육신, 사람 신. 그 다음 된다 말을 이룰 성자를 씁니다. 도성인신. 말씀이라는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 도성인신. 요한복음 1장 14절을 보니까 겉에는 사람 속에는 하나님이셨네. 그 하나님이 천지를 없는 가운데 만드신 창조주셨네. 구약의 하나님이네. 하나님이 하나님 그대로만 계시면서 우리 죄를 씻어 세탁을 해 주시지 뭐하려고 오셨는고? 사람이 지은 죄는 사람이라야 대신합니다. 받는 소가 있어 받는 소가 남의 소를 쳐 죽이면 소로 소를 갚습니다. 사람이 지은 죄는 사람의 죄로 사망의 죗값을 치러야 해결이 됩니다. 아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구나.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구나.

빌립보서 2장 살펴볼까요? 319페이지. 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는. 6절에 그는. 예수님은 근본 어떤 분이셨다고요?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이 파견한 일꾼 사자, 신령한 천사가 아니라 그는 하나님의 본체시나.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사도 바울 전도하시고 베드로 속 썩이는 데 찾아가시고 먹이시고 함께 먹고 당연히 사람이었지요. 사람은 당연했는데 그 안에는 어떤 분이었느냐.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셨구나. 이걸 두 번째로 확정한 것이 삼위일체 교리의 핵심입니다.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정확하게 니케아 공의회에서. 우리 총공회 1회록 회의록을 보면 총공회라 되어 있지 않고 공회라 되어 있지 않고 공의회. 그리 되어 있습니다. 니케아 공의회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은 아니라는 주장이 대세인데 그 말 하는 인간이 아리우스가 대장인데 오늘도 여호와의 증인들이 똑 그 소리 하고 앉았습니다. 그런데 아다나시우스라는 분이. 한 번 따라하시지요. 아다나시우스. 이분은 아프리카 쪽의 사람이라 그랬습니다. 스승 되는 분을 모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이냐 아니냐 하나님이냐 아니냐. 거의 전부가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 이렇게 쏠려 가는데 아다나시우스의 선생님이 연세가 많은 분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라. 점잖게 말하는데 알아 줍니까? 말 잘하는 아리우스 말에 전부 다 넘어가 버렸습니다. 이제 회의하면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라 선포를 할 상황인데 젊은 아다나시우스가 40의 젊은 나이에 스승 연세 많은 분을 모시고 갔다가 스승은 연세가 많아서 제대로 활동을 못하고 젊은 아다나시우스가 마구 예수님은 하나님이심을 강하게 외쳐서 이 니케아 종교회의가 예상과 달리 삼위일체 하나님,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결정을 세우는데 공을 세웁니다. 325년. 그러면 결정했으니까 끝난 줄 알았는데 또 아리우스 쪽의 사람들이 회원을 모집하고 뒤숭숭하게 욕을 하고 집집마다 심방을 하고, 이 교회 저 교회 돈을 풀고 운동을 해 가지고 10년 뒤에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결정 지운, 삼위일체 교리를 확정 지운 아다나시우스는 이단이다 하고 쫓아내 버렸습니다.

335년. 한 번 쫓겨났고, 원래, 나이 계산을 잘못했습니다. 원래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삼위일체 교리를 세울 때 아다나시우스 나이가 30세쯤. 30세 젊은 사람이 스승을 대신해서 교리를 확정지우고 나니까 10년 뒤 40살이 될 때 아다나시우스를 이단이라고 쫓아내 버렸습니다. 한 번. 그 다음 44세 때 또 쫓아냈습니다. 그 다음, 51세 때 또 쫓아냈습니다. 66세 때 또 쫓아내고, 61세 때 또 쫓아내고, 70세 때. 총 다섯 번이나 제명 당하고 쫓겨 난 분이 아다나시우스입니다. 그리고 78세에 돌아가십니다.

30세 젊은 나이에 예수님은 삼위일체다. 한 번 세우고 가르치고 오늘까지 그 교리는 흘러오는데 그 당대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론에 휩쓸려 인간 이해가 되는 말에 따라가서 전부 다 쫓아내 버리고, 전부 다 아다나시우스를 다섯 차례나 제명 추방을 시켜 이렇게 평생에 고생을 한 분이 아다나시우스입니다.

진리를 외치는 것은 진리는 깨닫기 어려워 깨닫는 사람은 적고, 밥 세끼가 보약이라는 말은 말은 맞는데 아이는 싫어하고 간식 주는 데 쏠려가는 아이들은 많고. 밥 세 끼가 건강에 좋겠느냐, 초콜렛이 건강에 좋겠느냐 아이들만 투표하면 절대다수로 초콜렛 먹자고 나오겠지요? 그래서 교회는 다수결로 가면 우선 좋을 때도 있고 잘 될 때도 있는데 마지막에는 전부 아다나시우스를 다섯 번 추방하는 이런 꼴을 피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역사 때문에 공회는 교회 운영이 아무리 어려워도 다수결은 피하겠다는 것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이제 이렇게까지 다섯 번이나 쫓겨 났다가 돌아오기까지 삼위일체 교리가 확정되었으니까 이제 예수님을 하나님인 줄 알게 되었으니까 더 이상 예수님에 대해서 복잡한 말이 나오겠는가 싶었는데, 앞에 좀 보십시오. 오신 예수님을 보니까 사람입니다. 사람이네 사람이네 자꾸 사람이네 하다 보니까 하나님은 아니네 이 말이 나온 겁니다. 하나님이네 하나님이네 하나님이다 이러고 나니까 또 다시 돌아가서 오신 예수님이 정말 하나님이면 사람은 아니겠네. 또 그 말이 나옵니다. 그게 22페이지 3번. 예수님은 정말로 우리와 같은 사람일까? 정말로 우리와 같은 사람일까. 빌립보서 2장 6절 한 번 찾아놓았지요? 한 번 더 읽어볼까요?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어떻게요?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안에는 하나님, 인간이 볼 때는 참 사람. 참 하나님이면서도 동시에 참 사람이 아니냐. 확실한데 왜 뒤도 안 읽어보고 그 소리 하느냐. 또 이단들은 이 소리 합니다. 7절에,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이 되었다 그리 적지 않고 사람들과 같이 되었다 했으니 사람 비슷하게 사람 모양이지 참 사람은 아니지 않느냐. 그러면 마리아가 낳아 놓은 건 뭐지요? 천사였던가요? 괴물이었던가요? 사람이 지은 죄는 사람이라야 해결이 됩니다. 사람이 지은 죄는 사람이라야 해결이 되기 때문에 사람이 필요하고, 한 사람은 다른 사람 한 명만 해결할 수 있으니 하나님이 오셔야 사람은 사람의 죄를 대신하고 그 속의 하나님은 천명 만명 무한한 사람을 다 감당하고, 그래서 참 하나님 참 사람이라야 우리 주님인데, 예수님은 사람인데 하나님이셨을까? 정말 하나님이셨을까? 하나님의 본체시나 그랬지 않느냐. 아 그래? 그러면 하나님의 참 본체고 하나님이시면 사람은 아니겠지. 사람과 같이 되었다 하지 않았느냐. 같이 되었다 했으니까 비슷하지 진짜로 그렇지는 않지 않느냐. 이렇게 말꼬리를 자꾸 이어 나가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방법으로 상대하라고요, 아까? 이단에 속한 자들은, 몇 번? 한 번. 또? 두 번. 한 번, 두 번 권한 뒤에, 그래 아니면 아닌 걸로 알고 살아 버리거라. 나는 예수님이 참 하나님, 참 사람으로 믿고 살게. 나는 이런 식으로 살고 너는 그런 식으로 살아보거라. 누가 맞는지 언제 알지요? 천국 가야 아나요? 천국을 가야 아나요? 마태복음 7장 16절 한 번 찾아볼까요?

마태복음 7장 16절. 그의 열매로. 열매를 가지고 누구를 안다고요? 그들을 알찌니. 감나무인지 사과나무인지, 가시나무인지 포도나무인지. 묘목을 보고 씨앗을 보고 모르겠거든 열매를 보면 알지.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믿고 싶으냐? 그리 믿어라. 예수님은 하나님이니 사람일 리는 없다. 그러냐? 성경으로 가르쳐 이 말씀 저 말씀으로 알려 준 다음, 알려 줬는데 알만한데 끝까지 아니라고 고집을 쒸우거든 어리석고 무익한 변론을 피하라. 이단에 속한 자는 한두 번 권한 후에 놔두거라. 그리고 그 사람은 예수님은 사람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믿도록 놔두고, 너는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요 참 사람이다, 이렇게 믿고 가 봐라. 한 달 지나고 1년 지나고 몇 년 지나다 보면 정말 아버지의 아들이면 얼굴이 아무리 얼마를 닮아도 진짜 아버지라면 얼굴은 안 닮아도 발이 닮았든지 심보가 닮았든지 험한 욕설이 닮았든지 삐지는 것이 닮았든지 노름하는 것이 닮았든지, 나중에 술버릇 보니까 아이 술버릇만 봐도 저거 아버지 알겠다. 알도록 되어 있는데 낳아 놓은 아이를 데리고 네 거냐 내 거냐 밑도 끝도 없이 싸우다 보면 갈라지지 않을 가정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그거 어디로 도망 안 가니까 놔두고, 세월 속에 지켜 보니까 슬슬 닮는데 보니까 내 게 맞기는 맞구나.

말씀으로 빨리 알면 복 있는 사람 눈 밝은 사람. 복 없고 눈이 밝지 못한 우리들은 어떻게 하라고요? 열매를 보면 결과를 보면 세월 속에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결국은 천주교를 저렇게 죽이고 교황이 하나님이라 그러는 걸 보니까 저렇게 우상을 많이 섬기는 걸 보니까, 천주교 별명이 서양 불교입니다. 처음에는 이러자 저러자 할 때 그게 좋은지 안 좋은지 헷갈렸는데 가다 보니까 틀렸구나 가다 보니까 더 틀렸구나 가다 보니까 아주 틀렸구나. 가다 보니까 백 프로 아니구나. 우리는 이게 맞는 것 같은데, 내가 부족해서 맞다, 자신은 하는데 큰소리는 못 치겠는데 좀 더 믿어보다 보니까 과연, 과연 확실하구나. 그때부터는 외쳐야지요. 그래서 어리석은 변론을 피하라. 열매로 나무를 알찌니. 16절.

그 다음 19절 볼까요?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나무와 열매는 결국 하나입니다. 사과나무면 사과 맺고, 그 사과를 씨 뿌려보면 사과나무가 나오고.

한 두 페이지 앞으로 가서. 천주교 도표를 그린 게 18페이지입니다. 천주교가 맞느냐 기독교가 맞느냐 초대교회 5백 년이 지나면서 참 복잡했습니다. 한 5백 년이 지날 때까지는 복잡했는데, 첫 번째로 무슨 말이 나오느냐? 로마 교회가 순교를 제일 많이 하고 로마 교회가 중심이니까 베드로 선생님이 왔다 간 데니까 로마 교회가 세계 교회의 대장을 해야 되지 않겠냐. 아무리 봐도 로마 교회가 제일 잘 믿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로마 교회가 대장이 되어 따라가자고 하니까 좀 헷갈리는데, 좀 이상한데, 한 백 년 세월이 더 가니까 로마 교회의 목사님은 교황이라고 이름을 짓자. 얼마나 위대하냐? 베드로 직계 제자니까. 모르면 교황 따라가자, 이제 이 말이 나옵니다. 어 이건 아닌데? 훌륭한 목사님이지만 무조건 따라가라? 교황을 해라? 교회의 황제를 해라? 그건 말도 그렇고 좀 그런데? 그리고 나서는 이제는 십자가 앞에 절합시다. 마리아 그림 그려 놓고 절합시다. 베드로 순교할 때 찢어진 옷자락 갖다 놓고 기도하면 은혜 많이 받습니다. 이 소리 저 소리 슬슬 나오는데 이거 이제 불교 다 되어 버렸습니다. 한 6백 년 째 되니까 마리아에게 기도해야 은혜 받는답니다. 마리아에게 기도해라? 교황님이 기도한 소금물은 거룩한 물이라, 이게 가면 병자도 낫고 구원도 받고 그러니까 전부 돈 주고 쭉쭉 밀리는데 박태선이 생수 꼴 나지요. 나중에는 돈 주고 이 입장료를 사면 죄가 없어지고 천국 들어가는 티켓까지 팔아 댑니다. 구텐베르그라는 분이 인쇄기를 만든 다음 면죄부를 돌려 봤습니다. 돈이 되니까. 그때는 베껴 적다 보니까 가짜도 많고 그랬는데 인쇄를 해서 막 그냥 돌려 보니까 얼마나 돈이 잘 벌리는지. 교황이 얼마나 좋아했겠습니까? 인쇄기로 면죄부도 만들어서 팔아 본 사람입니다. 양심에 가책이 됩니다. 성경을 몰라 놓으니까 천년 간 기독교가 이렇게 되었다. 그래 성경을 인쇄를 해서 아무나 성경 좀 읽어라고 마구 찍어 내 버렸습니다. 그 바람에 어찌 되었다고요? 부도 났습니다. 법원에 가서 파산 선고 당하고 돈 댄 동업자가 인쇄소 다 가져가고. 인쇄기 만들고 기술 만든 구텐베르그는 톨톨 털고 거지 되고 쫓겨 나 버렸습니다. 진리 운동과 가까워지면 모든 사람에게 복된 운동 하려고 들면 돈은 포기해야 되고 욕 먹을 각오해야 되고 쥐박힐 각오해야 되고. 돈 댄 사람은 뭐 얼마나 큰 돈 벌고 횡재해 버렸습니다.

이런 일이 20페이지로 돌아와서, 성경을 확정하고. 주후 325년. 그 다음에, 아 성경을 확정하고, 100년 만에. 325년에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다 확정하고. 22페이지 넘겨서.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라 하니까 귀신은 또 빠져가지고 그러면 예수님은 참 사람은 아닌가보다. 이런 이단 이름이 누구라고요? 훼방한 사람이? 아폴로나리스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원래 니케아 종교회의 앞에 때는 아다나시우스와 친구입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인데 삼위일체 하나님이 옳은 교리인데 이걸 몰라서 이단으로 가니 가슴 아프다고 아다나시우스가 앞장 서서 외칠 때에 아폴로나리스도 친구가 되어 네 말이 맞다 그러던 정통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다나시우스가 나이가 많아 78세까지 살다가 돌아가시고, 아폴로나리스 혼자 남게 되니까, 옛날 아다나시우스 친구와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다 이 말만 자꾸 했던 습관이 남아 가지고, 예수님은 사람이냐? 목에서 말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참 하나님이면 어떻게 인간이 될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다. 아폴로나리스가 아다나시우스와 함께 정통의 중심에 섰었는데, 하나님은 사람과 한 분이 될 수가 없지 않느냐. 인간은 더럽고 하나님은 완전자인데 이게 어떻게 하나가 되느냐. 이러니까 아폴로나리스가 예수님의 몸은 틀림없고 예수님의 마음도 성경을 읽어보니 틀림 없고 몸과 마음 속에는 뭐가 있어야 되지요? 영이 있어야 되는데 예수님 안의 인간의 영을 빼 버리고 그 영 자리에 하나님이 대신 차지하고 앉았었다. 그러니 인간이면서 하나님이었다. 이게 아폴로나리스가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요 참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다가 이 말이 하나 딱 나와 버리니까 이단이 되어 버렸습니다. 예수님의 몸 안에는 예수님의 마음이 있는데 예수님의 몸과 마음 안에는 인간의 영이 없고 인간의 영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들어가니까 겉으로 보면 인간이고 안에서 보면 하나님이고, 말은 멋들어지게 설명이 되도록 설득이 되도록 논리를 하나 만들었는데 이 말은 무슨 말이 되느냐?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지만 참 사람은 아니구나. 참 사람이 아니면 우리 대신 못합니다. 정통을 주장하다가 정통을 강하게 주장하다가 그 다음 귀신이 와서 반대쪽으로 당겨 버리니까 넘어가 버립니다. 서로 밀기 싸움 하다가 밀어서 전쟁이 끝 안 나니까 어떻게요? 살짝 당겨 버리면 제 힘에 거꾸러지는 것처럼. 이게 오늘까지 늘 계속됩니다. 성경을 봐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더라. 이럴 때 저는 설교록을 한 번 들어봐라. 그러면 은혜가 될 거다 이럽니다. 성경보다 설교록이 나아서? 성경이 더 나은데 우리가 눈이 어두워 설교록으로 은혜 받아 밝아지면 성경이 이제 깨달아질 거다. 이 뜻으로 성경보다 재독을 많이 하거라 이랬는데, 재독하면 이단, 이런 인간들도 하나 있고. 또 한쪽에서는 순종하고 재독을 들어보니 성경보다 은혜가 더 있네? 아이 성경 치워 버리고 설교록만 예수님 재림할 때까지 보면 된다. 이리 바뀌어 버리면 어찌 되지요? 재독 필요 없다는 사람들도 재독으로 은혜 받을 기회를 놓쳐서 손해. 재독하니 은혜 되더라고 재독재독 하다가 나중에는 성경 안 읽고 재독만 해도 은혜는 더 되던데. 앉아 계신 우리 핵심 교인 한 분에게 신앙이 펄펄 넘칠 때 모세가 구약에 있던가 신약에 있던가 그러니까 신약에 있을걸요 이럽니다. 재독만 하는 사람입니다. 공과는 다 외우는 사람입니다. 편집실 직원입니다. 이걸 이단이라 한다면 이단이라 할 수도 있지만 성경은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백 목사님 설교를 듣고 공과를 암송해 보고 재독을 하다 보니까 자꾸 깨달아집니다. 뭐가 깨달아져야 되지요? 성경이 깨달아져야 됩니다. 아 성경의 이런 은혜를 몰랐구나. 재독을 통해 성경을 배우고 이제 재독을 통해 성경을 잘 배우면 이유식을 거쳐 이제 성경을 직접 읽고 은혜 받으면 되는데 성경을 지접 읽다 보면 벌소리하다가 이단 되는 사람이 많던지, 아니면 성경은 읽어봐야 잠만 오던데. 수면제든지. 역대상 1장에서 9장을 읽으면서 은혜 받아 보신 적 있습니까? 그런데 역대상 1장에서 9장을 적어가며 목사님의 설교를 설명을 듣다 보니까 아 이제 알겠구나. 그래서 우리가 문제집도 만드는 겁니다. 성경은 성경. 문제집과 설교록과 재독은 성경 깨닫는 하나의 어린 사람의 이유식처럼, 방법이었습니다. 잘 먹고 자라서 성경을 직접 읽고도 아 참 은혜롭다. 이러면 잘 자란 겁니다. 성경을 직접 읽고는 자꾸 이단 소리를 하니까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니까 재독 좀 하십시오. 그래서 재독 재독을 말한 겁니다. 이리 말하니까, 성경은 필요 없다. 읽은 적도 없을 정도가 되어 버리고, 나중에는 성경에는 먼지만 차고 설교록은 백 권 몇 페이지 뭐가 있는지 줄줄 외우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대로 끝까지 가면 이단 됩니다. 그러면 재독이 필요 없는가, 성경이 필요 없는가. 이렇게 쉽고 이렇게 간단하게 앞뒤 순서를 맞추면 성경으로 바로 은혜 받고 성자 되는 손양원 목사님도 있고, 성경 읽고 세계 교리사에 이름을 남긴 백영희 목사니도 읽고. 저 같은 사람은 성경은 아무리 읽어봐야 두 줄 세 줄을 못 읽어서 잠이나 자고 허위보고만 하다가, 설교를 들어보고 재독을 하다 보니까 성경에 이런 게 있구나. 이렇게 하나씩 자라가는 것은 어린 우리가 할 일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인가? 하나님이다. 그러면 사람은 아니겠네. 하나님이면서 사람인데 왜 이 두 개를 함께 가지, 하나를 자꾸 버리고 하나만 가지려고 그러는가요?

이게 세 번째 예수님의 인성 문제에 아폴로나리스라는 사람은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다 참 하나님이다 앞장 서서 정통으로 활동을 하다가 하나님을 너무 강조하다 보니까 사람은 아닐 것이다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 아폴로나리스라는 이름은 우리 공회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인데 공회 우리를 욕할 때 신학교에서 강좌 한 번 들어 본 사람은 꼭 갖다 붙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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