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18.5.8 대상2:24 갈렙과 유다 족보 분석 - 역대상1-9장의 성경인물계통을 적어보는 연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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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18.5.8 대상2:24 갈렙과 유다 족보 분석 - 역대상1-9장의 성경인물계통을 적어보는 연경 공부

교인 0 258 2020.06.0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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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8 화밤
요약 (우리는 누구인가? : 백영희 노선)

  첫째 시간 : 우리만 모르는, 우리의 위치

  둘째 시간 : 우리만 모르는, 우리의 사명
 
  셋째 시간 : 우리에게 이어진 계통이란, 어떤 것인가?
 
  넷째 시간 : 우리가 받은 교리란, 어떤 것인가? 
    - 정통과 이단의 7단계 교리 발전 역사를 통해

  다섯째 시간 : 건설 구원 교리는, 어떤 의미인가?

  여섯째 시간 : 성경의 인물 계통 공부 (역대상)
    - 성경 역사의 전후, 좌우, 부모의 영향을 살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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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역대상 2장 42절 -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부족함으로 아담으로부터 수많은 조상 선배 의인 선지자 신앙의 선지 사도들을 세워 그들의 기도와 앞서간 성공으로 우리가 성공의 길을 배우며 따라 갈 수 있게 배려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담의 실수 가인의 죄로부터 많은 조상 많은 선지 많은 선배들이 잘못 판단하고 걸어간 잘못된 길을 우리 앞에 미리 보여 부족한 우리에게 잘못된 길을 걷지 않도록 생생하게 오늘의 우리 말씀으로 적어주심도 감사하나이다. 내려오는 계통도 공부하고 복된 의인의 후손도 공부하고 잘못 걸어간 가슴 아픈 우리의 조상들도 잘 살펴 오늘 이 복음 받은 저희들이 저희 이후로는 복에 복으로만 내려가도록 우리가 바른 사람이 되어지고 우리를 이어가는 후배 후손의 잘못된 걸음이 나올 때는 회개하며 돌이켜 복된 신앙의 계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이 시간 공부하며 역대상 1장 2장 내려오는 계보를 잘 살펴 오늘의 복된 공회의 계보를 구성하게 하시고 우리 각자가 다시 한번 주님 오실 때까지 마무리 잘 하는 중간 조상이 되도록 믿음의 공부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오후에 여라므엘 집안을 살펴봤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갈렙의 집안. 공회 역사를 살피며 지금 동시에 역대상 1장에서 9장 까지의 구약의 모든 족보, 계보를 살펴보며 우리는 여기에 어디에 줄기로 이어오고 있는가 잘된 길 잘못된 길 살피며 오늘 우리의 이름 나의 이름을 여기서 발견합니다. 42절. 612페이지. 교재 11쪽입니다. 42절을 함께 읽습니다.

“여라므엘의 아우 갈렙의 아들 곧 맏아들은 메사니 십의 아비요 그 아들은 마레사니 헤브론의 아비며 헤브론의 아들은 고라와 답부아와 레겜과 세마라 세마는 라함을 낳았으니 라함은 요르그암의 아비며 레겜은 삼매를 낳았고 삼매의 아들은 마온이라 마온은 벳술의 아비며 갈렙의 첩 에바는 하란과 모사와 가세스를 낳았고 하란은 가세스를 낳았으며 야대의 아들은 레겜과 요단과 게산과 벨렛과 에바와 사압이며 갈렙의 첩 마아가는 세벨과 디르하나를 낳았고 또 맛만나의 아비 사압을 낳았고 또 막베나와 기브아의 아비 스와를 낳았으며 갈렙의 딸은 악사더라”
예. 여기 잠깐 42절부터 49절인데 이렇게 쭉 읽어내려가면 눈에 담기도 어려운데, 한번 11페이지 갈렙 자손을 살펴보십시다. 먼저 앞 시간에 공부한 유다 지파의 아들이 헤스론. 내려오면서 첫 번째 아들이 여다므엘, 그다음 네 번째 아들이 갈렙이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4번 갈렙. 네 번째 아들. 헤스론의. 42절 여라므엘은 큰 아들인데 네 번째 아들 동생 갈렙의 아들은 큰 아들이 누구라고요? (메사) 밑으로 메사. 메사가 아들이니까 첫 아들, 1번이 되어야 하는데 5로 되 있나요? 네 번호 틀렸습니다. 1 메사. 옆에 있는 6을 2로 고치시고. 예? 지금 5번 6번 메사 이것은 5번 6번은 잘못 된거죠? 순서대로요? 갈렙의 아들은 메사입니다. 그다음 메사의 아들은 누구지요? 십입니다. 왜. 십의 아비요. 메사가 십의 아비니까 메사의 아들이 십. 그럼 메사 밑에 십 적고, 그 밑에 아들은요? 마레사. 적으면 되나요? 십. 마레사. 근데 마레사는 누구의 아비라고요? 헤브론의 아비니까 그 밑에 헤브론. 그다음 헤브론의 아들은 몇 명인가요? 꼽아볼까요? 고라, 답부아, 레겜, 세마. 적어볼까요? 1, 헤브론의 첫 아들 고라. 두 번째는요? 답부아. 세 번째는요? 레겜. 네 번째는요? 세마. 요렇게 적고. 그다음 44절에 세마의 세마는 라함을 낳았으니. 그러면 4번 세마 밑에 내려오면서 라함. 근데 이 라함은 누구의 아비라고요? 요르그암. 그러면 라함의 아들이 요르그암 이며. 다 적었나요? 그다음 45절로 가서 레겜은 누구를 낳았다고요? 삼매가 아들입니다. 삼매의 아들의 이름은 마온입니다. 밑으로 내려오면서 마온의 아들은요? 벳술입니다. 벳술의 아비며. 벳술입니다. 그다음 다시 위로 올라가서 유다 헤스론 갈렙. 근데 갈렙의 큰 아들 메사 쪽 말고, 갈렙의 큰 아들 말고. 갈렙에게는 아내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이름이 뭐라고요? (에바) 에바라는 아내를 통해. 그다음 누구를 낳았다고요? 하란. 그러면 갈렙의 두 번째 아내, 에바의 첫 아들은 하란입니다. 두 번째는? 모사가 되고 그다음은 가세스가 되니까. 갈렙의 첫 번째 아들. 다같이. 메사. 두 번째 아들, 하란. 세 번째 아들, 모사. 네 번째 아들, 가세스. 갈렙의 아내가 하나, 둘이 되어서 현재까지 4명을 낳았습니다. 그다음. 하란은 두 번째 하란. 하란은 누구를 낳았다고요? 가세스를 낳았으니까 밑으로 내려와서 하란에서 줄을 그어 밑으로 내려와서, 아들은 누구라고요? 가세스입니다. 전부가 누구의 아들이라고요? 갈렙의 아들들을 지금 헤아려보고 있습니다. 그다음 47번. 야대의 아들은 야대의 아들은 이 야대는 누구지요? 갈렙의 세 번째 아내가 됩니다. 갈렙의 첫 아내가 메사를 낳고 갈렙의 두 번째 아내 에바가 세명을 낳고, 47절. 그다음 갈렙의 세 번째 아내 야대는 누구를 낳고요? 레겜. 그다음 요단. 그 다음 게산. 그다음 벨렛. 그다음 에바. 그다음은요? 사압. 그러면 아내가 하나 둘 셋인데, 현재까지 갈렙의 아들은 총 10명입니다. 그다음 48절. 갈렙에게는 하나 둘 셋 이번에 네 번째 아내가 있었는데, 아내 이름은요? 마아가. 그 마아가가 낳은 아들이 이름이요? 세벨. 열한번째. 그다음은요? 디르하나. 그다음은? 맛만나의 아비 사압을 낳았고. 사압이 마아가의 아들이고, 그 사압이 낳은 아들이 누구라고요? 맛만나. 손주가 되고. 그 다음은 또 누구를 낳고? 막베나와 기브아 두 아들을 낳을 두 아들의 아비가 누구라고요? 스와. 스와를 낳았으며. 갈렙의 딸은 누구라고요? 악사더라. 그래서 아들 총 몇 명? 14명. 딸 하나 붙어 총 15명. 이렇게 갈렙의 아들들을 쭉 적으면서 중간중간 필요한 손주들도 함께 적고 있습니다. 그다음 이것 전체가 지금 갈렙의 자손들입니다. 이 갈렙 하나의 자손의 숫자가 지금 이만큼 되는데, 그다음 여기서 끝나지 않고.
 50절입니다. 50절에서 55절까지를 먼저 한번 읽고 합니다. “갈렙의 자손 곧 에브라다의 맏아들 훌의 아들은 이러하니 기럇여아림의 아비 소발과 베들레헴의 아비 살마와 벧가델의 아비 하렙이라 기럇여아림의 아비 소발의 자손은 하로에와 므누홋 사람의 절반이니 기럇여아림 족속들은 이델 족속과 붓 족속과 수맛 족속과 미스라 족속이라 이로 말미암아 소라와 에스다올 두 족속이 나왔으며 살마의 자손들은 베들레헴과 느도바 족속과 아다롯벳요압과 마하낫 족속의 절반과 소라족속과 야베스에 거한 서기관 족속 곧 디랏 족속과 시므앗 족속과 수갓 족속이니 이는 다 레갑의 집 조상 함맛에게서 나온 겐 족속이더라” 성경을 유심히 읽어본 분들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이름들. 성경 전체를 통해 실제로 제일 중요한 이름들이 지금 쏟아지고 있는데, 그냥 읽어 내려가다보면 기억도 잘 못하시지요. 한번 같이 적어봅시다. 지금 갈렙의 자손들을 하고 있습니다. 50절. 갈렙의 자손을 계속 헤아리는데, 갈렙의 자손 곧 에브라다의 맏아들. 갈렙에게 아내가 또 있었습니다. 누구라고요? 에브라답니다. 에브라다가 어디인가요? 에브라다. 유다 땅 에브라다야. 니게서 예수님이 태어날 것이라. 베들레헴 에브라답니다. 그 아내 이름을 딴 겁니다. 갈렙의 자손, 곧, 갈렙이 에브라다를 통해 낳은 큰 아들이 누구라고요? 훌. 그다음. 훌의 아들은 이러하니 첫째는요? 기럇여아림의 아비 소발이니까 소발을 낳았습니다. 소발. 12페이지 넘어갔습니다. 페이지 넘어갈 때 말씀하십시오. 소발과. 두 번째는요? 베들레헴의 아비 살마와. 세 번째는요? 벧가델의 아비가 되는 하렙을 훌의 아내 에브라다가 다 낳았습니다. 이 기럇여아림은 소발의 바로 직계 아들인지 좀 내려온 아들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다음 50절. 갈렙의 자손 곧 에브라다의 맏아들 훌이 낳은 아들은 이러하니. 기럇여아림의 아비 소발, 살마, 하렙. 51절이지요? 그다음 52절. 기럇여아림의 아비가 되는 소발은. 소발 밑에. 누구라고요? 하로에. 적고. 그다음은요? 므누홋 사람의 절반이니. 므누홋 사람의 절반. 그렇게 적으시지요. 그다음은요? 기럇여아림 족속들은. 기럇여아림 족속들은. 그다음, 이델 족속, 붓 족속, 수맛 족속, 미스라 족속이라. 이걸 밑에 지금 다 적는 겁니다. 1,2,3,4. 갈렙의 후손으로 내려오면 한 명 한 명 적을 수가 없어, 집안 단위, 족속 단위가 쏟아집니다. 족속이라. 이로 말미암아 누가 나온다고요? 소라 족속, 또 에스다올 두 족속이 또 나옵니다. 나왔으며. 그다음, 갈렙, 훌 아들 두 번째 살만데, 살마의 자손들은 첫 번째 누구라고요? 베들레헴 족속들입니다. 집안들. 두 번째는요? 느도바. 그 다음은요? 아다롯벳요압. 적고 있나요? 네 번째는요? 마하낫. 네 번째는 마하낫 족속의 절반. 다섯 번째는요? 소라족속. 여섯 번째는요? 야베스에 사는 디랏 족속. 그다음은요? 시므앗 족속. 여덟 번째는요? 수갓 족속이니. 이는 다 레갑의 집 조상 함맛에게서 나온 겐 족속들의 총칭이었더라. 겐은 모세의 미디안 시절의 처갓집의 오빠 됩니다. 근데 나와서 여기 갈렙 족속과 한 집안이 되어집니다. 지금 갈렙 자손 전부 훌 자손 전부가 다 갈렙 자손입니다. 갈렙은 어떤 사람인가요? 다같이. 출애굽때 정탐간 12명 중에 복되게 갔다온 여호수아와 갈렙 두사람 중에 갈렙입니다. 여호수아는 여호수아기가 끝나고 나면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거의. 여호수아 자손이름은 별로이 없습니다. 출애굽때만 읽어보면 여호수아는 모세의 후계잡니다. 모세의 후계자. 모세의 후계자가 여호수안데, 갈렙은 여호수아하고 정탐갔다 올 때, 함께 이름이 잠깐 나왔지만은, 여호수아때는 갈렙의 이름이 별로 유명하지 않았는데, 여호수아는 여호수아의 자손들이 거의 보이지를 않습니다. 근데 갈렙은 갈렙 밑으로 역대상 2장에 유다 지파의 제일 많은 이름들이 전부 갈렙 집안으로 나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훌인데, 훌의 아들 우리의 아들 브사렐은 출애굽때 성막을 지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앞에서는 여호수아였으나, 후손으로 가며 뒤로 갈수록 여호수아는 이름이 없고, 갈렙의 족속이 마구 쏟아집니다. 오늘 봐서 모르는 겁니다. 아론은 모세를 따라 나온 죄나 저지르던 아론이었는데, 모세가 죽은 뒤에 모세 아들은 이름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모세는 너무 유명한데, 모세 자손은 성경에 이름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모세 따라 나온 아론은 모세 애나 먹이고 그런 것 같은데, 아론 뒤에 보면 유다 지파만큼이나 이스라엘의 레위 지파의 거의 대부분은 아론 자손으로 내려옵니다. 그래서 내가 훌륭한 것도 복이고, 근데 내가 훌륭하다고 무조건 자손까지 훌륭할지는 그건 가봐야 압니다. 오늘은 오늘은. 우리 집회에 제가 주로 지금 설교를 하는데, 내일은 여기 있는 심부름 하는 사람 하나, 저 뒤에 앉아 계신분 하나. 그 쪽의 집안이 역사에 두고 이렇게 갈렙 자손처럼 훌의 자손처럼 성막을 다 지어 버리는 브사렐이 나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래서 계통을 읽어가며 이런 것도 함께 살펴가면 좋을 텐데. 그다음 넘겨서. 13페이지인가요? 13페이지. 유다자손 요약을 한번 합니다. 전체적으로. 이것은 지금까지 나온 걸 큰 그림을 한번 그립니다. 야곱. 이름이 이스라엘 12지파지요? 그 중에 유다. 근데 원래 야곱의 열두 아들중에 누가 제일 유명했지요? 요셉이지요. 요셉 덕분에 먹고 살았지요. 이 유다도 요셉 팔아먹을 때 함께 했던 사람입니다. 야곱 열두 아들중에 요셉이 후계자가 될 것처럼 보였는데, 요셉만 훌륭하고 요셉 뒤에는 이름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근데 요셉을 팔아먹은 열 형중에 유다와 레위가 역사속에 이스라엘 구원 운동의 중심이 되고, 그래서 이스라엘은 여기 야곱인데, 야곱의 아들 요셉 이렇게 내려와야 될 건데, 요셉은 보이지 않고 유다. 유다의 아들 둘 누구라고요? 베레스와 세라. 베레스로 내려오는 사람은 헤스론. 그다음 헤스론이 낳은 아들들 중에 기억해야 될 것. 여라므엘 집안 공부했지요? 그다음 람은 내려가면서 다윗 솔로몬 예수님까지 이어집니다. 근데 예수님까지 이어지는 계통에 서지는 않았는데, 오른쪽에 있는 갈렙은. 유다 역사 유다 지파 이스라엘 역사의 다윗 집안 못지 않게 이스라엘에 큰 기둥이 되어 집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쓸는지 모르는 겁니다. 오늘 쓰실지 내일 쓰실지 오늘 신앙이 없는 나 때문에 우리 자녀들은 신앙도 없고 희망도 없다 생각 마시고, 신앙 없는 날 붙들고 이후에 큰 역사를 맡길는지. 모세는 큰 역사로 쓰셨는데, 모세 후손은 성경에 거의 나오지를 않습니다. 거의. 모세를 이은 여호수아도 여호수아의 자손의 이야기가 별로이 없습니다. 근데 모세를 도운 아론. 여호수아를 도운 갈렙은 밑으로 내려가면서 구원 운동의 중심에 서는 역사를 여기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림을 그리시고, 그다음. 14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이번에는 유다의 유다 지파의 왕손들을 공부합니다. 유다지파의 계통이 내려오다가 때가 되어 다윗이 태어납니다. 다윗이 고향이 어딘가요? 베들레헴입니다. 베들레헴은 어느 족속이 이룬 성이지요? 갈렙쪽입니다. 예수님이 나중에 어디서 태어나지요? 유다땅 베들레헴 더 찍으면 에브라다입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가 다 누구의 이름들이지요? 갈렙 후손. 갈렙 자손들의 그 곳에서 다윗도 나오고 예수님도 나옵니다. 이삭은 누가 만들었나요? 이삭 아버지가 누군가요? 아브라함입니다. 그런데 이삭을 아브라함을 이어 구원의 계통을 만든 것은 아브라함입니까, 사랍니까? 아브라함의 큰 아들 이름이 뭐지요? 이스마엘입니다. 아버지는 같은데 아버지가 이스마엘도 만들었고 아버지가 이삭도 만들었는데, 씨는 아버지 씬데. 주인은 아버진데, 애굽 사람 하갈한테 맡겨 놓으니까 아브라함의 장남을 갖다가 이스마엘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아브라함의 씨. 아브라함이 주인인데 아브라함이 사라한테 맡겨놓으니까 누구를 만들어 버렸습니까? 아브라함의 계통을 이어가는 이삭을 만들었습니다. 어머니는. 어머니는 아버지 성씨로 아들이 내려가는데, 어머니는 아들을 아들 답게 만듭니다. 어머니가 잘못되면 아버지 아무리 좋아봐야 성경에 헛일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엄마가 유대인이면 아버지가 애굽사람이든, 이방인이든, 못된 놈이라도 엄마만 유대인이면 이스라엘 나라에서는 무조건 태어날때부터 유대인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유대인이면 엄마가 유대인이 아니면, 그건 태어나도 유대인 호적에 안 올립니다. 나중에 13살 되가지고 철이 들어서 그 아들이 나 유대인 할랍니다 할 때 올려줍니다. 주인은 아브라함입니다. 이삭의 주인이. 근데 이삭을 아브라함의 후계자로 만든 것은 아브라함이 만든 것이 아니고 아내 사라가 만든겁니다. 그래서 성자 밑에는 성자가 나오지 아니하고. 성녀 밑에 성자가 나온다는 말이 진리로 내려옵니다. 이삭의 아들이 큰 아들이, 에서, 야곱 둘은 쌍둥인데 엄마도 같은데 엄마의 사랑이 에서로 갔습니까, 야곱으로 갔습니까? 아버지 엄마가 같은데 아버지 이삭은 에서편. 엄마는 야곱편. 나중에 뒤에 보니까 아버지를 이은 신앙의 계통은 누구를 통해 내려오지요? 야곱. 낳기는 아버지가 낳아놨는데 만들어서 구원의 계통에 세우는 것은 엄마쪽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아무리 강퍅하고 아무리 불신자라도 엄마의 신앙이 바로 되면 아들은 신앙의 아들로 이어집니다. 고생은 해도. 엄마가 신앙 없으면 애비 신앙 천하 없는 의인이라도 그는 의인이지만은 아내를 성녀 만들지 못하고 신앙의 사람 못만들면 밑에 자녀 농사는 볼 것도 없이 그거는 엉망이 됩니다. 그래서 성자가 있을 때에는 아버지를 보는 것이 아니고, 엄마가 성자로 길렀구나. 이렇게 쭉 내려오는 겁니다.
 여기 지금 다윗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윗. 몇절인가요? 3장 넘어와서 1절부터 9절까지를 먼저 같이 읽어봅니다. 시작.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이 이러하니 맏아들은 암논이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의 소생이요 둘째는 다니엘에라 갈멜 여인 아비가일의 소생이요 세 째는 압살롬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네 째는 아도니야라 학깃의 아들이요 다섯째는 스바댜라 아비달의 소생이요 여섯째는 이드르암이라 다윗의 아내 에글라의 소생이니 이 여섯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자라 다윗이 거기서 칠년 육개월을 치리하였고 또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년을 치리하였으며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니 시므아와 소밥과 나다과 솔로몬 네 사람은 다 암미엘의 딸 밧수아의 소생이요 또 입할과 엘리사마와 엘레벨렛과 노가와 네벡과 야비야와 엘리사마와 엘랴댜와 엘리벨렛 아홉 사람은 다 다윗의 아들이요 저희의 누이는 다말이며 이 외에 또 첩의 아들이 있었더라” 9절까지가 다윗의 직통 아들들입니다. 한번 헤아려가며 적어보십시다. 다시 돌아와서 3장 1절에.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이 이러하니. 첫째 아들의 이름은요? 암논. 엄마는? 아히노암. 엄마 이름을 왜 여기 갖다 붙일까요? 금방 설명했지요? 다윗이 유명하고 다윗의 큰 아들이 암논입니다. 근데 엄마 이름 왜 적었다고요? 여반들? 암논 이놈을 만들어 놓은 것이 아히노암 이 여잡니다. 암논이 아주 그냥 엉망으로 살았지요? 아버지 다윗은 똑같은 다윗인데, 큰 아들 암논이 왜 이 모양이 됐는가? 탓을 하자면 누구 탓이라고요?  여기 남반 청년들 신앙이 안생기면 누구 탓 하라고요? 엄마 탓 하시면 됩니다. 엄마 니가 그 모양이니까 내가 이 모양이지. 이제 여기까지 해놓고. 그러니 나는 결혼할 때 어떤 걸 얻어 와야 된다고요? 낯판떼기 보고? 학벌 보고? 돈 보고? 춤 잘 추러 댕기는 댄스보고? 엄마 얻는대로 그 다음 내 자식이 내 모양 됩니다. 왜 남반들이 엉망인가요? 엄마 잘못 만났지. 그러니 나는, 아내는 무조건 신앙의 아내. 하나님이 기뻐하는 여자를 딱 거머쥐어야 나같은 놈이 나오지 않지요. 내가 회개하고 내가 신앙으로 올라서도 내 아들은 누구 닮는다고요? 신앙있는 날 닮으면 좋겠는데 하나님께서 날 닮지 않고, 엄마 닮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럼 그 여자를 누가 성녀를 만들면 되지요? 신앙있는 내가. 이 모양은 애미 탓입니다. 원망하면 죄 됩니다. 어머니 신앙이 그러니까 내 신앙이 이렇구나. 그러니 나는 아내 만은 신앙의 아내를 기어코 만나야 되겠구나. 근데 안 믿을 때 연애를 해가지고 신앙 없는 여자를 데꼬 살다가 깨달았으면 어떻게 하면 되지요? 아들 교육을 시킬 것이 아니라, 아내를 신앙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생명 걸고 있는 힘을 다해서 아내가 신앙의 사람이 되어져야 아들놈이 소망이 생깁니다. 이게 성경의역사고 족보를 보는 한 기록입니다. 아히노암이 암논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다음 볼까요? 두 번째는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의. 첫 번째, 둘째는 이름이요? 다니엘이라. 다니엘이라. 선지자 다니엘이 아닙니다. 우리는 부모 이름을 베껴쓰면 욕을 얻어먹는데. 큰일 나지요? 이스라엘 나라는 사랑하는 아버지, 존경하는 아버지, 자랑스러운 아버지, 할아버지 이름을 베껴서 나도 그렇게 닯겠다고 발버둥을 치는 나랍니다. 다윗의 큰 아들 암논. 둘째 아들은요? 다니엘. 다니엘 엄마는 누구지요? 갈멜 사람 아비가일입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참 현숙하고 지혜롭고 신앙의 사람. 그래서 아브라함. 다윗의 많은 자손들 중에 이 다니엘은 사고를 치지 않습니다. 다윗의 아들들은 엉망진창인데, 첫 아들 말할 것 없고. 아비가일의 둘째, 아비가일의 아들은 사고를 치지 않습니다. 그다음 세 번째는 누구지요? 압살롬이라. 뭐 아버지하고 맞붙어서 그냥 말도 못하는 일을 일으킨. 엄마가 누구지요? 셋째는 압살롬인데 압살롬의 엄마는요? 다른 나라 이방나라 그술 왕의. 그술 왕 달매라는 그술왕. 왕의 공줍니다. 집안 좋고 혈통 좋으니 인물도 좋았을 것이고, 근데 엄마는 이방나라 왕의 공줍니다. 그래 놓으니까 낳아놓은게 누구라고요? 이 압살롬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안 믿는 가정의 출중한 사람들 데려올려고 남반들 눈 뜨지 않는 것이 훗날 좋을 겁니다. 천하의 이 다윗이 압살롬이 압살롬 될 줄 알았으면 그술왕 달매의 딸 데리고 왔을까요? 다윗같은 사람에게도 이런 아내를 주시고 이런 아들을 줘서 교만하지 말라. 하나님이 꺾으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역사에 창피한 압살롬은 그술왕 달매의 딸 마아가. 이름을 딱딱 다 붙여 놨지요? 네 번째 아들은요? 아도니야입니다. 아도니야 엄마는 누구라고요? 학깃입니다. 이 아도니야는 평생에 착하고 잘 있다가 마지막에 아버지 늘그막이 되니까 반란 일으킨 사람이지요. 뒷탈을 낸 사람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다고요? 엄마 학깃입니다. 이마에다 대고 삼성 제품 엘지 제품. 마크를 딱딱 찍어 놓으면 아 삼성제품 알아주지요? 엘지 알지요? 학깃의 도장을 찍어 놓으니까 아도니야가 나오고 아히노암 도장을 찍어 놓으니까 암논이 나오고. 이방 왕의 왕궁에서 데리고 와놓으니까 세상 천하에 좋은데 마아가의 압살롬이 나옵니다. 다섯 번째 누구라고요? 스바댜라. 엄마는요? 아비달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공부를 해 오면서 엄마 이름을 요렇게 꼬박꼬박 다 적는 경우가 별로 없었습니다.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는데. 다윗의 아들 여섯명을 엄마 하나씩 하나씩 이름을 다 갖다 붙인 것은 왕이니까 여자를 마음대로 얻었구나 좋겠구나가 아니라. 여자 따라 아들놈들은 반드시 그리 되니, 아내 잘 고르거라 이 말입니다. 남반들. 인물 보고 얻으면 인물은 나오는데 인물 대신 신앙은 포기하실 각오 하셔야 됩니다. 여반들. 인물만 가꾸시면 남자들은 마구 달라드는데 지 인물 따라 아들놈은 인물은 타고 나는데 신앙은 인물 따라 가지를 않습니다. 이러다 보면 사경회 또 한번 새로 해야되겠지요? 실제 그렇습니다. 역대상이. 그다음 여섯 번째 아들은요? 여섯 번째 아들 다같이. 이드르암. 엄마 이름이 누구라고요? 에글라. 이 여섯 아들들은 어디에서 낳았다고요? 예루살렘으로 오기 전에 헤브론에서 7년 6개월은 왕으로 있었는데, 그 때 낳은 6명의 아들들이 여섯 아내들의 아들입니다. 그러면, 다윗은 왜 여섯 아들을 여섯 아내를 통해 이렇게 여자복이 많았을까요? 다윗 여자 구경하라고 여섯명 갖다 붙여 놨습니까?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아브라함도 아내가 하갈이면 이스마엘 테러하는 저 중동 사람들. 이슬람 교도들. 사라를 통해 낳아 놓으니까 사라가 길러 이삭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다윗. 그 유명한 다윗에게 아내를 여섯명 줘놓고 다윗 닮아 여섯이 다 착한지 신앙있는지. 다윗은 신앙계통의 오실 주님을 표상한 다윗인데. 아내가 여섯이니. 아들놈이 여섯이 제각각 다 다르다는 것을 일부러 기록하시면서, 아담과 하와 부부 둘. 이미 만든 우리 가정 부부 둘. 서로 쳐다보면서 남편들은 이 아내 성녀 만들지 않고는 자식놈의 앞날은 없습니다. 기도하는 어머니가 되어지면, 개망나니 아들이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멱살 쥐고라도 꺾어서 데리고 도로 옵니다. 앞에 다섯시간 공부한 역사에서 신약 이천년의 제일 유명했던 첫 번째 사람 누구라고요? 성 어거스틴. 어거스틴이 아버지가 개판입니다. 어머니는 눈물의 기도의 교인입니다. 어거스틴은 아버지따라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나쁜 짓은 골라서 다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거스틴은 어머니의 기도에 불구하고 결국은 회개를 못할 거다. 왜? 이건 그냥 타락이 아니고 다른 종교에 가가지고 다른 종교 교리 교사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어거스틴은 돌아올 가능성이 없지 않느냐 다 그랬는데, 그 어머니 돌아가시기 직전. 그 어거스틴이 어떤 정원에서 길을 걷고 있는데, 아이들의 찬송소리가 들리면서 그 찬송소리를 타고 주님이 뒤바꿔서 그날부터 죽는 날 까지 눈물로 참회록을 적어 그 참회록 안에 있는 내용들이 세계 교리사의 이런 교리 들이 되어진 신약 이천년 어거스틴입니다. 루터 칼빈은 누구 제자라고요? 천년 (?)많은 어거스틴 제자들입니다. 이런 어거스틴. 아버지가 아니라. 그 아버지가 불신잡니다. 어머니가 기도의 어머니, 신앙의 어머니니까 천하 망나니 어거스틴을 결국은 역사 최고의 어거스틴으로 만들어놨습니다. 공부 이야기 하는거 아닙니다. 사업 이야기 하는거 아니고. 신앙의 건설, 신앙의 족보를 공부하고 있지 않습니까? 헤브론 지역에서 7년 반 살면서 여섯 아내를 통해 여섯 명을 낳았는데 그 여섯명이 다 역사의 벼라별 인물들이었는데, 전부 어머니 따라 틀림없이 그래 되더라고 역대상에 많은 이름을 남자 이름만 적었는대도 불구하고 어머니 이름을 딱딱 표시를 해 놓은 이유를 잠깐 살폈습니다. 3장 5절. 예루살렘으로 옮겼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니. 첫 번째는 누구라고요? 시므아. 적어볼까요? 적고 있나요? 시므아. 그 다음에는요? 소밥. 그 다음은요? 나단. 그 다음은요? 솔로몬. 네 아들은 누가 낳아놨다고요? 암미엘의 딸 밧수아의 소생이요. 밧세반데, 제 이름이 영인 인데, 가까운 사람들은 영인이 이래 부르다보면 이름이 좀 다른 이름처럼 불리는 수가 있지요? 이스라엘의 이름들도 그렇게 적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밧세바입니다. 밧세바. 밧세바가 4명을 낳았더라. 그중에 하나가 누구라고요? 솔로몬. 솔로몬이 솔로몬 된 것은, 다윗을 이어 예수님의 계통의 선 것은, 엄마 덕분입니다. 누구? 밧세바 덕분입니다. 밧세바 인물 좋지. 밧세바 죄도 지었지. 죄를 많이 지으면 솔로몬이 나오나요? 그걸 가르쳤나요? 죄를 크게 지으니까 솔로몬도 나오더라 그걸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은 다 죄인이며 알고보면 전부 큰 죄인인데, 전부가 죄인인데 하나님은 죄인들을 지켜보실 때 어떤 면을 본다고요? 회개. 회개한 의인은 의인이고 회개 없는 의인은 우리끼리는 의인인데, 하나님 눈에서는 아닙니다. 하필이면 엄마들의 이름들로만 봐가지고는 다윗과 밧세바 관계가 제일 큰 죄인들인데 죄를 본 게 아니고 뭘 봤더라고요? (회개) 회개를 봤습니다. 나야 죄 짓지도 않았는데? 도둑질도 안 했는데? 안했어요? 도둑질은 8계명입니다. 꼬리죄. 대가리 죄. 임금 죄는 누구지요? 하나님을 무시한 죄. 하나님이 눈에 안 보이는 죄는 1계명입니다. 죄 없는 사람이 있나요? 큰 죄인 아닌 사람 있나요? 도둑질 하는 잡범. 이런 찌그레기 죄는 죄인줄 알고 1계명 2계명 3계명의 어마어마하게 큰 죄들의 다 큰 죄인인데. 그래서 다윗과 밧세바의 둘 속에서 솔로몬을 끄집어 낸 것은 연애도 멋있게 하고 스토리 좋게 하고 드라마 식으로 하고 우여곡절을 통해 뭐 긴 이야기가 좋아지는 걸 적은게 아니라. 죄 지은 죄인에게는 회개를 본다. 요걸 찍어 놓은 겁니다. 밧세바의 넷 중에 솔로몬을 통해. 내려갑니다. 자 어디까지 했지요? 6절할 차례인가요? 6절에. 또. 그다음은요? 입할. 엘리사마. 적고 있나요? 이미 적고 있나요? 그 다음은 엘리벨렛. 그 다음은 노가. 그 다음은 네벡. 그 다음은 야비야. 그 다음은 엘리사마. 그 다음은 엘랴다. 그 다음은 엘리벨렛 아홉 사람은. 다 다윗의 아들들이요. 뭐가 없지요? 아홉명은 뭐가 없지요? 헤브론에서 낳은 여섯은 엄마 이름을 전부 상표로 붙여놓고. 이 공장이 만든 제품입니다. 밧세바가 낳은 네명도 밧세바의 이름을 붙여 놨는데, 나머지 아홉은 엄마 이름이 없습니다. 왜 없지요? 더 이상 적을 거 없이. 엄마 된 대로 아들 간다. 이걸 다 적을라면 성경에 나오는 모든 사람 위에 엄마 이름을 다 적다 보면 성경을 천하에 쌓아도 쌓아둘 곳이 없기 때문에 줄이고 줄여 더 줄일 수 없도록 최소 기록의 원칙으로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한 자 한 자를 그냥 지나보내지 말고 이걸 굳이 적었을 때는 왜 적었을까 생각을 하다보면, 다 풀리게 됩니다. 아들 전체 몇 명이지요? 스무명 아닌가요? 예? 아, 예. 아들 열아홉에 마지막 스물째는 다말. 딸입니다. 이게 전분가요? 9절 뒤에 보니까 적은 것만 열아홉 아들에 다말 스물인데. 이 외에 또 첩의 아들이 있었더라. 첩이 단수니까 첩 한명만 더 있었더라가 아닙니다. 하난지, 둘인지, 열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아들의 숫자도 모릅니다. 어쨌든 많습니다. 남자들은 그 때가 다 그립고 좋아보이겠네요? 맞습니까? 솔로몬이 아내가 많고 아들이 많은 거 가지고는 하나님이 책망한 적이 없습니다. 여기 아내는 다윗의 것. 여반에게는 죄송하나, 다윗의 것 그 뜻입니다. 저에게는 제 출신 학교도 제 아내. 제 사회경력도 제 아내. 제가 아는 친구도 제 아내. 내 것. 내 것으로 삼는 이 땅 위의 주신 것을 아내들이라 그럽니다. 하나 가질라면 하나 가지고 열 주면 열 가지는데. 문제는 가졌는데 거기서 나오는 결과, 열매가 뭐냐. 전부 니가 책임져라. 다윗은 처첩을 천명 끌어모았는데, 결국은 천명의 처첩들이 다윗을 이방 신에게까지 끌고 가버렸습니다. 솔로몬. 좀 줄였더라면. 구약의 아내를 몇 개까지 가질 수 있느냐. 그 아내를 데려다가 하나님 믿는 백성을 만들면 열이든 백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다윗은 전부를 믿는 아내로 만들기는 만들었습니다. 뒷 탈이 나서 그렇지. 솔로몬은 다윗보다 부자지. 지혜있지, 실력있지. 이래서 아버지보다 나는 몇배 훌륭하니 천명을 갖다놓았는데. 이 천명이 전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면 천명 가진 것은 죄가 안됩니다. 천명이 솔로몬을 들고 이방 귀신한테 가서 절을 시켜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열 두지파 중에 열 지파가 솔로몬 손에서 끝장 나버립니다. 초등학교만 공부하고 평생 잘 믿을 사람은 초등학교 안에 하나로 치워야 합니다. 중학교 졸업장 안에 둘 가지고도 초등 졸업, 중학교 졸업. 졸업장 두 개가 나 하나님 믿는데 잘 따라오면 아내 둘 가져도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장까지 아내를 셋 가졌는데 고등학교 졸업장이 나를 데리고 주일 범하고 세상으로 날 데리고 갈 것 같으면 이것은 데리고 오면 안될 아내입니다. 구약의 아내, 오늘 신약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것. 주신 것 그 뒤의 열매가 문제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이걸 끌어다가 내가 하나님을 경배할 때 이 아내들을 함께 경배를 시키고 그 아이들을 함께 경배를 시킬 수 있으면 다윗처럼 여섯 열 얼마든지 갈 수가 있는데. 솔로몬은 아내들한테 붙들려 가버렸습니다. 직장에게 붙들려 간 사람. 직장이 좋은 아내지요. 대한민국 최고의 학벌. 제일 이쁜 아내 하나. 대한 민국 최고의 직장. 더 예쁜 아내 둘. 셋 넷 다섯을 가지고 세상 사람은 자랑하고 복받았다고 선전하는데, 믿는 사람은. 아내가 저렇게 많고 훌륭하고 세상에 잘났으니, 잘난 세상을 끌어다가 하나님 앞에 경배를 시킬 것인가. 저 잘 믿던 사람이 끌려가서 세상에게 경배를 할 건가 이게 문제입니다. 여기 다윗과 솔로몬의 아내들이 많이 나와서 한 번 설명 드렸습니다. 3장 10절입니다. “솔로몬의 아들은” 많은 아들중에 계통은 솔로몬으로 내려갑니다. 왜 솔로몬이라고요? 회개가 들어붙은 겁니다. 불륜의 드라마 때문에 솔로몬이 아들된 것 아닙니다. 열 절. 솔로몬의 아들은 르호보암. 적으시고. 다윗 왕. 솔로몬 왕. 르호보암 왕. 아들은요? 아비야. 왕입니다. 아들은요? 아사왕. 그 아들은? 여호사밧 왕. 유명한 왕입니다. 그 아들은? 요람 왕. 아들은? 아하시야 왕. 따라적나요? 따라 적나요? 그 다음 그 아들은? 요아스 왕. 걱정 되네요. 그 아들은? 아마샤 왕. 다 왕들입니다. 다윗의 왕. 아들 왕. 그 다음은 아사랴 왕. 그 아들은 요담. 그 아들은 아하스. 그 아들은 히스기야입니다. 다윗 솔로몬으로 내려오는 왕통 계통입니다. 좀 더 가면 누가 나오지요? 예수님 나옵니다. 히스기야요. 그 아들은 므낫세요. 그 아들은 아몬이요. 그 아들은 요시야며. 우리가 지금 읽는 10절부터 한 사람 한 사람이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역대하의 죽 이어진 왕들의 역사입니다. 요시야며. 요시야의 아들은. 큰 아들 이름은요? 요하난. 요시야의 둘째 아들은요? 여호야김. 세 번째 아들은요? 시드기야. 이 시드기야가 이스라엘 마지막 왕입니다. 두 눈을 빼고 쇠사슬로 묶어 천리도 더 되는 길로 끌고 갔습니다. 얼마나 하나님께서 진노하셨는지. 넷째 아들은요? 살룸. 살룸. 그 다음 이제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어 갑니다. 여기부터는 내일 하고 저녁이 늦어 지금 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역대상 공부하는 방법을 좀 살펴보셨습니까? 이게 전부가 아니라 간단하게 하나만 생각해도 이렇습니다. 그 중에 아버지 아들로 내려가는 계통을 적었는데, 아버지면 그 아들을 낳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그 아들을 낳았는데 낳은 아들을 만들어 놓는 것은 어머니의 신앙이라. 그래서 여반들은 역사적으로 여자는 권리도 없어서 분하다 그러는데, 하나님은 남자는 돈이나 벌어주고 여자는 아들을 만드는 인간 목회를 하도록 중요한 책임을 맡겨 놨는데. 남자처럼 돈 못벌어 온다고 여자는 집구석에나 처밖힌줄 알고 데모를 하고 다 집을 뛰쳐 돈벌러 나가버렸습니다. 가정에 여자가 없고 엄마가 없고. 엄마가 없으니 오늘 세상에 아들 놈같은 아들놈들이 나올 수가 있습니까? 집구석에 여자가 앉아가지고 엄마 노릇을 해야되는데. 뭐 같은 아버지라도 애를 먹여도 돈을 못벌어 와도. 엄마가 가정을 지키면 아들을 엄마로써 기도로 신앙으로 부대끼며 치댁거리며 길러놓으면 아버지가 잘나면 더 잘날 것이고 못나도 잘 날 것인데. 돈 벌러 사회생활하는 남자하고 나도 그만큼 돈 번다고 전부 집구석 다 내버리고 그리로 직장으로 다 뛰쳐 나가니까 똑똑한 여자는 세상에 흔해져버렸는데 엄마는 없어져버렸습니다. 엄마가 없어지니 이 사회가 이모양 이꼴이지요. 인간 같은 인간이 있나요? 그 말은 뭐가 없다 말이지요? 엄마같은 엄마들이 없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옛날에는 가난해도 남의 눈 때문에라도 남자가 쥐 박아서라도 기회가 없어서라도 굶을지라도 집구석 안에 엄마가 엄마가 되어 엄마 노릇을 하니까 사람같은 사람들이 신앙의 사람들이 교회 안에도 쏟아졌는데 남자보다 훌륭한 여성들은 마구 쏟아져서 대통령도 나오는데. 아이를 길러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기뻐하는 아들로 만들어 내 놓는 엄마가 없는 때가 되었습니다. 직장 그만 두라는 말은 아니고 기억은 하시고 조심은 하시고 일편 단심 직장을 가시더라도 마음은 콩밭에 가라고 난 여자니까 직장에 나왔고 남자가 못버니까 직장생활 하기는 하지만은 내 있을 곳은 가정이라. 내 있을 곳은 아이를 내 손으로 만들어 놔야 된다. 이거는 잊으시면 아니 됩니다. 요즘 여자분들을 엄마가 날 낳으시고 만들기는 누가 만들고요? 원장님이 날 만드시고 그런답니다. 미용실 원장님이 머리 만들지, 성형수술 성형외과 원장님이 다 만들어주지. 치과 원장님이 이빨 말 이빨처럼 딱 만들어 버리지. 어머니 날 낳으시고, 문디 같이 만들어놔도. 낳아 놔도. 원장님 잘 만나면 뭐 그냥 천하의 다 부러워하는 사람 만든답니다. 그 말을 우리는 아버지가 낳고 기르기는 누가 길러요? 엄마가 신앙으로 하나님 앞에 세우는 책임 지셔야 합니다. 그러면 남녀반 공평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기도드립시다.
 수많은 이름 그냥 읽었고. 읽다보니 읽었고 읽고 나니 잊었고 생각나는 이름들도 있었으나 금번 집회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주님이 우리에게 맡기시는 위치 상황 여러 가지를 살피게 하시고 또 한편으로 역대의 조상들의 이름들을 꼬박꼬박 적어가며 연결해가며 앞뒤를 보며 어머니들을 보며 선대는 위대했으나 자손이 없어져버렸고 선대는 이름 없이 걸어갔으나 하나님께서 그 후손에게 한량없는 복도 주신 여러 가지를 일부 조금 느끼며 연경할 수 있는 기회를 사경회에 허락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여러 면 모든 면으로 힘쓰고 배워 귀하게 이 노선 마련하시고 오늘 우리 걸어갈 수 있도록 여건 주신 모든 지난 날의 스승, 선배, 신앙의 부모님들에게 감사하고 오늘은 오늘 이후는 우리 그릇을 깨끗하게 충성하고 주님 기쁘시게 하여 앞날은 복만 되도록 부족한 저들을 인도해 주옵소서. 이 밤도 지켜주시고, 어느 곳에서든지 공회 이름으로 모이는 곳곳마다 주님 함께 하시고. 공회 이름을 위하여 수고한 한국 교회 세계 교회 위해 말세를 함께 준비하게 하시고 부족한 저들에게는 더욱 겸손과 충성을 허락해주옵소서. 우리 공회 오늘은 적으나 어머니의 신앙을 가지는 여반들로 인하여 그들을 위한 남반들의 기도를 인하여 우리의 앞날은 주님 오실 때까지 갈렙의 자손처럼 갈수록 많은 주의 종들이 배출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교회 중에 일부 좀 오자라든지 부족한게 보이는 분들은 꼭 연락해주셔서 이번에 가본 식으로 만들었는데, 많은 사람이 함께 공부해보고 채워주시고 고쳐주시면 그 다음에는 백점을 향하여 더 가까운 교재가 되어지겠지요? 글씨체라든지 페이지라든지 뭐 어떤 것이라도 좋은 의견은 주십시오. 틀린 것은 고치고 이러면 더 좋아보인다, 덜 좋아보인다 라는 것은 사람들의 의견이 다르니까 잘 의견에서 반영 노력은 하겠습니다.


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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