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18.5.9 대상5:1 르우벤 자손, 야곱은 싫었으나 하나님은 레아에게 큰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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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18.5.9 대상5:1 르우벤 자손, 야곱은 싫었으나 하나님은 레아에게 큰 은혜를

교인 0 148 2020.06.0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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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9 수밤

제목 : 르우벤 자손, 야곱은 싫었으나 하나님은 레아에게 큰 은혜

교재 : 역대상 5장 르우벤 자손부터

(찬송 162장)
유재헌 목사님의 찬송을 불러보고, 가사를 살펴보면, 우리가 존경할 신앙, 백 목사님과 같은 길을 걸어갔던 동지라, 이렇게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깊은 찬송들이 없는데, 목사님의 자녀들도 신앙들이 다 좋은 편입니다. 지금 자녀 분들하고 연락하려고, 소식을 좀 넣고 있는데, 이 분의 71장 찬송, 이런 찬송은, 특송하는 오은혜 전도사님이, 이 유재헌 목사님하고 특별한 관계입니다. 71장을 특송으로 부를 때, 1시간 동안 목사님께서 울어서, 설교를 못한 기록이 있습니다. 구구절절이, 전부 자신의 길, 자신의 생애를, 유재헌 목사님은 걸었던 그런 분입니다. 그 다음, 유재헌 목사님 찬송이 많고, 그 다음 찬송이 많은 것은, ‘나의 갈길 다가도록’ 크로스비라는 여자 분이 지은 찬송이 있는데, 그 분은 찬송을 평생에, 5천개 8천개 이상을 지은 분입니다. 우리 찬송가에도, 그 분 찬송이 제일 많습니다. 그 분은 소경입니다. 그 분은 장애가 2개인가 3개가 있는 분입니다. 평생에 앞을 보지 못해서, 천국을 보고, 찬송한 분입니다. 유재헌 목사님은, 주를 위해서 죽어드리지 못해서, 발버둥치며, 마지막에 그 소원을 받았던 분입니다. 7절 한번 더.

다 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창세 전에, 우리를 목적 하시고, 우리 위해 창세기 1장 천지를 준비해 주시고, 아담에게 그 가운데 에덴을 주사, 천지창조의 중심으로 삼아 준 그 사랑, 그 은혜를, 오늘도 우리 중생 된 이후에, 죽는 날까지 모든 현실을, 늘 창세기 1장적으로, 새로 만들어 주시는데, 우리는 눈이 어두워, 아담이 쓰고 버린 것, 그 자손 셋이 쓰다 버린 것, 모든 6천년의 사람들이, 누더기가 되도록 쓰다 버린, 말세를 산다고 생각하는데, 겉은 그러나, 속으로는 믿는 우리에게는 늘 새 것으로만 만들어, 그 중심에 우리를 두셨고, 앞서간 이들이, 아담이 부러워하는 영광의 구원을 이룬 경우, 아담이 탄식하는 그런 걸음을 걸은 경우, 역대상 1장으로 9장까지, 한꺼번에 몰아, 우리에게 알기 쉽게, 은혜롭게 해주셨는데, 창세기 1장도, 역대상 1장으로부터도, 세상에 매인 것이 많아, 씌인 것이 많아, 복을 복으로 보지 못하고, 나의 복을 적어 주셨는데, 나의 복으로 받지 못한, 이런 부족한 우리에게, 이번 내게 집회를 통해, 한 번 더 주신 복, 감사 할 수 있고, 앞서 걸어간 이들의 잘못을 피할 수 있는, 기회 주셨으니, 잘 보고, 잘 새겨, 복의 복만 더 하는 우리가 되게 해 주옵소서, 저녁 시간에도,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말씀, 역대상 4장 24절입니다. 저 성광이 인가요? 쓸 준비 됐나요? 문제지 없나요? 잘 쓰시고. 역대상 4장 24절. 시므온 자손입니다. 614페이지. 시므온 자손을 읽기 전에, 24절에서, 시므온 자손 맞지요? 했는가요? 예. 르우벤 자손. 죄송합니다. 그러면 5장으로 넘어가네요. 615 페이지 넘어가기 전에, 역대상 1장으로 돌아와서, 역대상 1장의 한 페이지 전부 넘겨서, 두 페이지가 막 되기 어렵도록, 아담으로부터 에서까지를 기록했습니다. 그 다음 2장부터는, 야곱의 열두 아들의 기록인데, 2장, 전부를 넘기고, 길지요? 3장, 다윗도 유다지파 입니다. 3장 전부. 4장, 또 유다의 다른 아들들로 내려오는 것이 넘어가고, 그다음 614 페이지, 23절까지가 유다 지파 한 사람의 자손들입니다.

그런데, 시므온은, 교재 19페이지를 보면, 이게 전부입니다. 참 적지요? 유다 지파 자손들은, 다윗 뿐이 아니라, 여라므엘, 갈렙, 훌, 한 사람 사람이, 시므온 자손보다, 이렇게 많습니다. 시므온은 적고, 5장 1절, 오늘 공부할, 르우벤 지파는 몇 명이나 되나요? 넘겨서. 10절까지입니다. 반 페이지 밖에 안 됩니다. 르우벤이 큰 아들입니다. 장남입니다. 부모의 관심, 부모의 소망이 다 쏟아지는데, 부모의 관심, 부모의 노력은 쏟아지든 말든, 하나님은 르우벤 자손의 이름을 기억하도록 적어가지고 준 것은, 반 페이지도 안 됩니다. 유다 지파는 굉장히 많지요? ‘그 하나님께서 르우벤 지파에게, 많이 섭섭했다. 장남인데, 장남의 기회를 르우벤이 스스로 버렸구나.’ 생각하면서, 전체 분량도 생각하면서, 5장 1절로 같이 읽어봅니다. 먼저.

시작.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 아비의 침상을 더럽게 하였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갔으나 족보에는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할 것이 아니니라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로 말미암아 났을지라도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예. 르우벤이 장남으로, 쏟아지는 복을 다 받아, 열두 지파 중에 제일, 복이 넘쳐야 되는데, 가지 않을 곳을 갔습니다. 옆 집을 털러 가고, 뒷집을 손댄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자리에 앉았습니다. 이거 함의 자손으로 돌아갈, 그 저주였습니다. 그래서, 장남이나 장남 노릇은 못 했습니다. 자기가 한 짓입니다.

그 다음 2절. “유다는” 2장, 3장, 4장으로 오면서 보니까,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뭐, 거의 한 절반 정도가, 유다 자손 한 지파입니다.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 났습니다. 다윗으로 내려오는 왕들도 전부 유다 지파입니다. 실력은 최고였으나, 그래도 장자의 명분은, 요셉 때문에, 그 옛날 12지파의 조상들의 실수 때문에, 족보에는 르우벤이 장남, 그러나 장남 노릇은 못 했고, 그 다음 장남의 이름은, 아무리 뛰어나도, 유다에게 주지 않고, 요셉의 약속으로 내려 갑니다.

3절부터, 시작.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요 요엘의 아들은 스마야요 그 아들은 곡이요 그 아들은 시므이요 그 아들은 미가요 그 아들은 르아야요 그 아들은 바알이요 그 아들은 브에라니 저는 르우벤 자손의 두목으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자라 저의 형제가 종족과 보계대로 족장 된 자는 여이엘과 스가랴와 벨라니 벨라는 아사스의 아들이요 세마의 손자요 요엘의 증손이라 저가 아로엘에 거하여 느보와 바알므온까지 미쳤고 또 동으로 가서 거하여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광야 지경까지 미쳤으니 이는 길르앗 땅에서 그 생축이 번식함이라 사울 왕 때에 저희가 하갈 사람으로 더불어 싸워 쳐죽이고 길르앗 동편 온 땅에서 장막에 거하였더라” 여기까지입니다. 자손은 불과 20명이 되지 않습니다. 기록이 그렇습니다. 왜 장남의 귀한 위치, 사명을 받아 놓고, 자기 발로 차 버렸을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5장 3절, 르우벤에게는 아들이? 첫째로는요? 하녹. 소리 내면서 적어 보십시다. 하녹. 두 번째는요? 발루, 세 번째는요? 헤스론, 네 번째는? 갈미. 르우벤에게는 아들이 넷 있었습니다. 그 다음 4절입니다. 요엘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요엘은, 그 아들이, 스마야요. 그 다음은? 그 아들은 곡이요. 그 아들은? 시므이요, 또 그 아들은? 미가. 성광이 적고 있나요? 적고 있나요? 이 정도는 따라 적어야, 학교 다닐 텐데. 미가요, 미가의 아들은 르아야요. 르아야의 아들은 바알이요. 그 아들은 브에라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브에라는 르우벤 자손의 두목이었습니다.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로 잡혀간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브에라에게는 7절에, 형제가, 그 다음, 종족과 보계대로 족보를 따라, 큰 집안별로 내려오는, 브레라의 형제들, 그 집안의 족장으로 이름이 있는 사람이 첫째 누구라고요? 여이엘, 브에라도 족장, 여이엘도 족장, 또 그 옆에는요? 스가랴도 족장. 그 옆에는요? 벨라. 4명은 르우벤 한 지파 안에서도 많은 식구를 거느린 족장들인데, 4명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족장, 금방 이름이 누구라고요? 벨라였는데, 이 벨라는, 벨라의 아버지가 누구라고요? 아사스의 아들이라고 했으니까, 아사스가 아버지지요? 그 다음 아사스는 누구의 아들이지요? 세마. 세마는? 요엘의 증손이라. 이게 르우벤 지파의 전부입니다. 르우벤 지파의 전부.

구약은 장남에게, 하나님의 복과 보이는 재산을 다 물려줍니다. 그런데 본인이 차버리고, 꼭 하지 않겠다면, 자유성 때문에, 싫으면 말아라, 꼭 싫다면! 에서가 팥죽 한 그릇에 장자 팔아먹었지요? 이스마엘은 약속이 없어, 큰 아들 되지를 못했지요? 르우벤은 아비가 앉을 자리, 아버지의 자리를 한번 올라갔다가, 이렇게까지 되었습니다. 배울 것 많지요?

넘겨서, 교재 22페이지입니다. 그 다음은 갓 지파, 5장 12절부터 살펴봅니다. 갓 자손은 르우벤 지파, 르우벤 사람들이 사는 동네 마주 대하여, 바산 땅이라는 땅에 살며, 살르가라는 땅까지가 전부, 갓 지파입니다. 르우벤 지파가 사는 동네가 먼저, 그 다음이 갓 지파인데, 갓 자손의 족장으로, 첫 번째 누구라고요? 요엘이 첫 번째 족장이요. 그 다음요? 사밤도 족장이요, 그 다음은? 야내도 족장이요, 또 바산에 거한 누구요? 사밧이요. 그런데, 이들의 족속, 형제 중에는, 미가엘, 므술람. 적지 마십시오. 미가엘, 손가락으로 헤아립니다. 미가엘, 두 번째는? 므술람, 세 번째는? 세바, 네 번째는? 요래, 적지 마십시오. 다섯 번째는? 야간, 그 다음은? 시아, 마지막에? 에벨. 일곱이며 전부 족속 단위로 형제들입니다. 한번, 미가엘부터 다시, 13절 보면서 적습니다. 첫 번째 누구라고요? 미가엘, 그 다음 므술람, 적어봅시다. 연세 많은 분들도, 적는 대로 따라 적으면, 물리치료 됩니다. 다른 진영은 성경필사라고 성경 전체를 베끼면서, 은혜도 받습니다, 그 다음은요? 세바, 세바 다음은? 요래. 그 다음은? 야간 적고, 여섯 번째는요? 시아 적고, 마지막 일곱번 째는 에벨입니다. 에벨인데, 이 사람들은, 이 7명은 르우벤(갓) 지파 중에, 족장이 되는, 국닥국닥한 유명한 사람 7인데,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누가 아버지라고요? 14절에? 아비하일의 아들이라. 그래서 프린트에 보면, 1번 미가엘 위에 보면 아버지가 아비하일이지요? 아버지를 뒤에 적습니다. 아들, 미가엘 7명, 위에 아비하일, 아비하일의 아버지는 누구지요? 후리. 위로 적어 올라갑니다. 후리는 누구 아들이지요? 야로아. 야로아는 누구의 아들이지요? 길르앗이 그 위입니다. 길르앗은 누구 아들인가요? 미가엘. 그 위에는요? 여시새. 그 위에는요? 야도. 그리고 또 올라가면요? 부스입니다. 부스의 7대손이요. 끊어집니다. 여기까지가, 르우벤(갓), 르우벤(갓)의 유명한 족장 넷의, 다시 그 족속의 형제들, 유명한 사람들이 일곱인데, 미가엘의 아버지를 올라가면, 아비하일부터 쭉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15절, 15절에, 내려오는 부모는 끊어놓고, 르우벤(갓) 지파 안에, 구니가 있었습니다. 구니의 손자, 아히입니다. 구니의 손자 압디엘의 아들이니까, 구니가 제일 위에 있고, 그 아들은요? 압디엘, 그 아들은요? 아히. 여기까지가 르우벤(갓) 지파 전부입니다. 참 허무하지요? 아, 갓입니다. 앞에 르우벤도 이리 작았고, 갓도 이리 작았고,

그리고 이번 공부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 5장 24절, 5장 24절로 내려가면, 5장 24절 맞나요? 23절입니다. 23절 읽기만 합니다. “므낫세 반 지파 자손들이 그 땅에 거하여 번성하여 바산에서부터 바알헤르몬과 스닐과 헤르몬 산까지 미쳤으며” 르우벤 지파가 제일 먼저 있었고, 그 조금 위에, 갓 지파를 지금 금방 공부했고, 제일 북쪽으로 올라가면, 므낫세 지파의 절반이, 바산 헤르몬, 스닐, 이런 산까지 쭉 퍼져 있었는데, 므낫세 반 지파라는 말은, 므낫세 지파의 날래고 똑똑한 절반은 요단강 건너기 전에 자리를 잡았고, 나머지 반은 요단강을 넘어갑니다. 요단강 건너편에 먼저 자리를 잡은, 므낫세 절반은, 그 다음 24절. 족장은 첫 번째 누가 있다고요? 에벨. 눈으로 보시고, 그 다음요? 이시. 므낫세 지파의 족장 이시, 그 다음요? 엘리엘, 네 번째는요? 아스리엘, 다 적었나요? 다섯 번째는요? 예레미야. 여섯 번째는요? 호다위야, 일곱 번째는요? 야디엘, 끝입니다. 페이지 좀 보시지요? 므낫세 지파는 사람 이름 몇 명요? 겨우 일곱명 적고, 므낫세 지파는 끝입니다. 므낫세 아버지가 누구지요? 요셉입니다. 열두 형제 중에, 요셉 때문에, 애굽에 갔고, 대우 받았고, 형들은 요셉을 죽이려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요셉에게는 요셉의 아들 둘을, 요셉의 형제들 열과 꼭 같이 두 지파 몫을 줬습니다. 그 중에 큰 아들이 므낫세입니다. 요셉의 큰 아들, 므낫세. 역대상에 7명 이름이 전부입니다. 므낫세, 아버지가 누구라고요? 요셉. 요셉의 엄마가 누구인가요? 요셉과 베냐민의 엄마? 라헬입니다. 라헬한테 눈이 빠져, 인물이 좋아, 7년간 노예 생활하고도, 수일 같이 여겼더라, 라헬 얼굴만 쳐다봐도, 7년 무료 봉사하는데, 힘든 줄도 모르고, 지나갔던 라헬. 야곱의 사랑은 누구지요? 무조건 라헬입니다. 그런데, 라헬 언니의 이름이 뭐지요? 레아입니다. 레아는, 요즘 말로 보면은 안경을 꼈습니다. 병.신입니다. “레아는 안력이 부족하여” 시력이 좋지 않아서, 이래놓고 성경에서 ‘못 생겼더라’ 그랬습니다. 공부하다가 여반들 안경 끼면 얼굴 버리는 겁니다. 야곱이 외삼촌 집으로 도망을 갔는데, 그 집의 딸이, 레아와 라헬 둘인데, 레아는 시력이 좋지 않아, 병.신이라, 양 치는 사람들은 눈이 좋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레아는 꼴배기가 싫고, 라헬은 이뻐 죽겠습니다. 그래서 라헬 때문에 14년을 갔다가, 라헬 하나 보고, 야곱이 인생을 바쳤습니다. 그래 놓으니까, 라헬한테는 아들을 주지 않아서, 레아에게만 아들을 쭈욱 줘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공평의 하나님이라, 머리가 좋으면 인물을 빼버리고, 인물이 좋으면 머리를 빼버리고, 옛날에는 그랬는데, 요즘은 인물 좋고, 머리 좋고, 집안 좋고, 다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의 공평이 사라졌는가? 아닙니다. 그 인물 좋고, 그 다음 머리 좋고, 다 좋으면, 숨겨 놓은 걸 뒤져보면, 크나큰 장애가 반드시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공평의 하나님이라, 한 사람한테 다 주지는 않는데, 레아는 인물이 못나, 야곱이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라헬을 위해서는 야곱이 미친 듯이 평생을 살고, 그런데 레아에게는 아들들을 많이 주시고, 여덟 명. 라헬에게는 네 명만 줍니다. 직계 아이는 둘입니다. 줘 놓고는, 라헬을 데려가 버리십니다. 왜 라헬을 일찍 데려가 버렸을까요? 구원의 계통의 야곱이, 구원은 관심 없고, 라헬 여자, 인물에 팔려, 1년도 아니고, 10년도 아니고 끝장을 보니까, 이거 데려가지 않고는, 야곱을 버리겠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학교에 관심이 너무 많으면, 학교 문을 닫게 만들고, 회사에 관심이 많으면, 부도를 만들어 버리고, 여자에게 인물에 빠져서 너무 기울이면, 큰 고장을내버립니다. 라헬을 일찍 죽여서 데려가 버리니까, 라헬이 남겨 놓은 요셉 하나만 보고, 야곱은 폭 빠져, 라헬이 없으면, 라헬 닮은 요셉 하나에 꽂혀서, 끝장을 봤습니다. 요셉까지 데려가니까, 라헬의 둘째 베냐민을 향해서, 또 끝장을 보다가, 야곱의 인생 130년을, 헛 일 합니다. 그런데, 야곱이, 인물 없다고 거들떠보지도 않는 레아에게는, 르우벤, 둘째 아들요? 시므온, 둘은 반 거치입니다. 레아의 셋째 아들은 누구지요? 레위입니다. 제사장 지파입니다. 이 뒤에 6장부터 레위 지파를 읽어봐보면, 끝도 없습니다. 전부 대 제사장들입니다. 넷째가 누구인가요? 유다입니다. 유다가 누구인가요? 2장, 3장, 4장에서 공부한, 이스라엘의 왕통, 이스라엘의 제일 훌륭한 지파가 유다입니다. 레위지파, 유다지파, 둘 다 라헬 소생이 아니고, 레아 소생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으로 내려오는 구원의 계통에 야곱이, 이 구원을 잘 내려 보내야 되는데, 여자 인물에 꽂히고 팔려서, 130 되도록 정신을 못 차리니까, 야곱이 미쳐버린 라헬, 일찍 데려가시고, 라헬이 남겨놓은, 두 아들이, 특히 요셉이 애굽으로 내려가서 야곱을 잇는, 형들 열은 다 몹쓸 놈이고, 요셉만 굉장한 인물이 되는데, 요셉 밑으로 보면, 자손이 없습니다. 전부 레아 지파에서만 나옵니다. 레위 지파, 유다 지파가 전부 레아의 자녀입니다. 하늘나라 가서, 미워하고 쳐다보지 않는 레아의 자손을 통해, 유다지파, 레위지파, 이스라엘의 구원을 역사가 다 일어났으니, 야곱이 천국 가서 눈이 제대로 뜬 다음에는, 레아를 쳐다보면 인물이 못 생겨 보일까요? 아니면 이뻐 보일까요? ‘세상에서, 육체를 가지고 사느라고, 얼굴 볼 줄을 몰라, 참 죄송합니다.’ 유다의 어머니! 레위지파의 어머니! 야곱의 열두 아들 중에, 레위 지파, 유다 지파면, 이스라엘 거의 전부입니다. 훗날 보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좋아하는 제자를 통해, 신앙 계통이 내려가게 하실는지? 내가 미워하고 희망 없다고, 내다 던진 것을 통해, 하나님은 그 쪽에 역사하실는지, 정하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지, 내가 총애한다고 하나님도 따라가서, 거기다대고 은혜만을 붓지는 않습니다. 창세기 1장의 원리입니다. 하나님이 주인! 주권으로 하나님이 복도 결정하는데, 신앙 있는 야곱이, 신앙은 있었는데, 여자는 인물이 좋아야 되고, 첫사랑에 빠져버린, 라헬을 향해서 130살 되록, 변치 않고 사랑을 끝장을 냈으니, 사랑 드라마로써는 좋은 주인공이 될지 몰라도, 그 평생이 하나님하고 맞섰고, 자기의 훗날 훗날, 구원의 계통에 내려가는 것은, 레아의 아들 레위와 유다 지파를 통해, 이스라엘의 왕과 제사장이 막 내려가는데, 왕과 제사장은, 레아의 아들 계통으로만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못합니다. 실력이 있어도. 선지자라는 것은, 누구든지 지파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무조건 아들로 내려가는 왕, 무조건 아들로만 내려가는 제사장은, 전부 레아의 아들들입니다. 야곱 살아생전에는, 사랑하는 라헬, 라헬의 아들 요셉이 먹여 살리고, 구원하여, ‘내가 사랑한 라헬이 일찍 갔으나, 그 요셉이 이렇게 성공을 했으니, 참 내가 사람은 잘봤다 싶었겠지요.’ 그런데, 역사가 흘러가고, 흘러가고 흘러가다 보니까, 라헬 밑에 요셉과 베냐민 지파는 속만 썩이고, 못된 짓만 하고, 거의 성경 끝까지, 라헬 계통의 요셉 지파와, 베냐민 지파는, 못된 짓만 거의 다 합니다. 이스라엘의 복된, 자자손손 귀한 복은, 눈이 나빠, 인물 못 났다고 쳐다보지 않는, 레아 쪽에 하나님은 복을 다 갖다 놨습니다. 인간이 편애하면, 그 쪽은 하나님이 좀 깎아 버리고, 쳐 버립니다. 사람 만들기 위해. 내가 잘못 알고, 박대한 사람을, 하나님은 크게 들어 쓰셔서, ‘네가 하나님이 아니고, 내가 하나님’을 보이는 것이, 여기 지금, 요셉 지파의 므낫세 에브라임이 있는데, 므낫세 지파 7명 적어주셨습니다. 에브라임도, 몇 없습니다. 에브라임 지파 안나오지요? 나오나요? 조금 나옵니다. 족보를 공부하며, 많은 유명한 인물, 번창한 자손들을 보며, ‘전부 레아 쪽이구만! 전부’ ‘라헬은, 찾아 볼 수도 없구만. 그리고 역사서를 읽어보니까, 라헬의 자손들은 하나님을 속만 썩이고, 이스라엘의 역적들만 많구만.’ ‘내 사랑, 내 결정, 나의 희망대로 하나님이, 따라가 주지 않는다는 것’ 이것 지금 므낫세 반 지파를, 읽으며, 좀 살펴 봐야 됩니다.

교재 23페이지로 넘어가서, 레위 지파, 그 중에 아론의 자손들을 주로 공부하는데, 레위 지파는, 전부가 성전을 섬기는, 계통입니다. 그 중에서도 아론의 직계는 대제사장입니다, 오실 예수님을 대신한, 6장 1절. “레위의 아들들은” 몇 명이지요? 게르손. 적으시고, 이것은 외우워야 됩니다. 레위의 세 아들, 게르손, 둘째는? 그핫, 세 번째는? 므라리. 어떤 성경에는 그핫이고, 어떤 성경에는 고핫. 이렇게 스펠링이 다른데, 같은 이름입니다. 레위의 아들들은 셋이라, 게르손, 그핫, 므라리입니다. 외우시고,

그 다음, 첫 번째(두번째) 아들, 그핫의 아들들은 4명인데, 첫 번째는요? 아므람, 그 다음은? 이스할, 그 다음은? 헤브론, 네 번째는요? 웃시엘. 아므람. 아므람이라니요? 아므람의 아들이 누구지요? 아론, 아론 옆에는요? 모세, 모세 옆에는요? 미리암. 광야 40년을 인도한 모세, 아론, 미리암 삼남매가, 전부 레위 지파, 두 번째 아들, 그핫으로 내려옵니다. 그 다음, 아므람의 자녀는 세명 했고, 아론, 모세, 미리암 순서. 그 다음 아론의 아들들은, 모세는 안 나오네요? 모세 때 모세는 너무 유명했는데, 뒤로 자손으로 가면 거의 이름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아론의 아들들은 첫째가요? 나답, 둘째가요? 아비후. 이 둘은, 하나님 앞에 불을 잘못 담다가, 둘 죽었습니다. 그리고 셋째가? 엘르아살, 이 엘르아살이 형 둘이 죽는 바람에, 엘르아살이 나중에 장남처럼 내려옵니다. 막내가요? 이다말. 여기까지는 한번 좀 외워야 됩니다. 한번 보실까요? 레위 아들은 몇 명? 3명. 시작, 게르손, 그핫, 므리라. 그 다음, 둘째 그핫의 아들들은? 첫째,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 아브람의 자녀는요? 아론, 모세, 미리암. 전부가 대대로 기억해야 될 이름들입니다.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은? 시작. 나답, 아비후, 엘리아살, 이다말. 예. 성경 거의 전부에, 충성되고 중요한 일은, 유다 지파 아니면, 전부 레위지파, 그 중에서도 모세가 아니고, 아론 계통입니다. 참 복된 분들, 부러워하십시다.

엘르아살이 형 둘이 죽고, 장남이 되는데, 엘르아살의 아들은요? 그 유명한, 비느하스입니다. 비느하스는 누구를 낳고? 아비수아, 새인이 적었나요? 내인이 적었나요? 적은 것 좀 봅시다. 요리 봐요. 제가 볼 것 같아요? 못 볼 것 같아요? 아비수아. 아비수아는 누구를 낳고? 북기, 북기는 누구를 낳고? 웃시를 낳고, 웃시는 누구를 낳고요? 스라히야를 낳았고, 이렇게 끝까지 내려가는 것이 대 제사장 지파, 레위 아론 하나, 그 다음 다윗의 자손, 유다 지파 하나, 얼마나 복이 있는지, 스라히야는 누구를 낳고요? 므라욧을 낳았고, 므라욧은 누구를 낳고요? 아마랴, 보이는대로 따라 적고, 대 제사장의 혈통이니까, 소중하게 적읍시다. 보배가 하나면 좋습니까? 둘이면 좋습니까? 진주 목걸이에, 목걸이에 있는 진주가 한 개면 좋아요? 열 개면 좋아요? 열 개가 좋아요? 진구 백개를 꿰매면 더 좋아요? 백개 무거워서, 뭐하려고 백개하지요? 한 개만 하지, 대 제사장의 계통, 아론 하나만 외우지, 뭐하려고 자자손손 외우지요? 구슬 구슬 목걸이를 꿰는 전부 보배요. 진주들이니까, 므라욧은 누구를 낳고? 아마랴, 아마랴는요? 아히둡을 낳았고, 이제 다윗때가 됩니다. 이 때쯤. 아히둡은, 사독을 낳고, 다윗과 평생을 함께한 분, 사독은 누구를 낳고? 아히마아스를 낳고, 아히마아스는? 아사랴를 낳았고, 아사랴는? 요하난을 낳았는데, 요하난이 낳아놓은 아사랴, 이 대제사장 시절에,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세운, 옛 솔로몬 성전, 그 솔로몬 성전에, 제사장 직분을 행한 자이며, 참 보배이지요. 아사랴까지 적었습니까? 아사랴 적고, 솔로몬 성전을 모신 분. 아사랴의 아들은요? 아마랴, 왜 이렇게 많지요? 보석은 많을수록 좋은겁니다. 아늘 하나가 낫나요? 열이 낫나요? 고생은 했지만은, 하나보다 열이 낫습니다. 하나 데리고 있다가, 차 사고 나서 죽으면 그때 후회하지 마시고, 그 다음 아마랴는 아히둡을 낳았고, 아히둡은 누구를 낳았지요? 사독, 앞에 사독이 또 나왔는데? 8절에 보면 아히둡은 사독을 낳았고, 그런데 여기 11절에 보니까, 12절에 보니까 아히둡은 사독을 낳았고, 앞에 7절에서도 아히둡이 사독을 낳았고, 12절에서도 아히둡이 사독을 낳았습니다. 무슨 일이지요? 앞에 좀 보시고, 무슨 일이지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지의 이름은, 아들이 베껴 쓰느니라고, 정신이 없는 나라가, 성경에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할아버지가 아브라함이면, 아브라함 이름을 쓰고 싶고, 왜 쓰지요? ‘아브라함이 설교한 것은 내 것이다.’ 저작권 소송하려고요? ‘할아버지 잘 만났으니까, 공짜로 부자 되었다.’ 그것 하려고요? ‘어떻게 아브라함 이름으로 걸어간 그 생애를 나도 따라가고, 나도 그 길에서 복을 받아볼까,’ 이렇게 좋은 정신으로, 이름을 계속 베껴 적는데, 그 중에서도 제사장, 대 제사장 계열에서는, 반드시 자기 조상들 이름에서 이름을 갔다가 씁니다. 그 다음, 사독은, 살룸을 낳았고, 살룸은요? 힐기야, 적으시고, 힐기야는? 아사랴를 낳았고, 또 아사랴는? 여학생들? 누구를 낳았고? 스라야. 스라야는 누구를 낳았고요? 여호사닥을 낳았고, 여호사닥, 학개서, 에스라서에 나오는 여호사닥. ‘아! 여호사닥을 낳았고, 느부갓네살왕이 유다를 멸망시킬 때에, 그때 대 제사장이 여호사닥이었구나.’

15절, “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포로 되어 갔었더라” 여기까지 모두 몇 명인지 헤아려 봤나요? 비느하스부터 여호사닥까지, 3, 7 21. 21명. 22명. 아론 23명. 24, 25. 레위부터 여호사닥까지 모두 몇 명요? 26명. 하나도 건너 뛰지 아니하고, 중간에 하나 짤라버리면, 대가 끊어져 버립니다. 이어, 이어, 이어 바벨론 포로 때까지. 넘깁니다. 금방은, 레위 지파 안에서도 아론 직계의 대 제사장 계열이고, 그 다음 레위 지파는, 제사장이 아니면, 레위 지파로써 대제사장, 제사장을 옆에서 돕습니다.

6장 16절. 다시 시작합니다. 6장 1절에 한번 읽어보고, 시작.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 그핫, 므리라” 예. 16절 바로 밑을 또 한번 읽어봅니다. 시작.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 그핫, 므라리요” 예. 그런데, 6장 1절에서는, 게르손, 그핫, 므라리 셋 중에, 둘째 아들 그핫으로 내려오는 대 제사장 아론 계통이고, 16절에는, 그핫이 아니고, 큰 아들 게르손 아들들을 짚고 있습니다. 큰 아들 게르손, 게르손의 아들 이름은? 다 같이, 림니, 또? 시므이. 둘입니다. 그 다음, 그핫의 아들 중에, 그 다음 두 번째 아들,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암미나답은 뒤에 다시 나옵니다. 그 다음, 레위의 세 번째 아들은 누구요? 므라리. 므라리의 두 아들은? 말리, 그 다음 무시입니다. 그래서 레위 밑에 세 아들, 세 아들의 아들들을 옆으로 쭉 8명을 적어놓고, 제일 왼쪽, 립니의 아들, 20절. 레위, 큰 아들 게르손, 20절, 게르손에게서 난 아들은, 립니이고, 그 아들은 야핫, 밑으로 적고, 그 아들은? 심마. 그 아들은? 요아, 그 아들은? 잇도, 그 아들은? 세라, 그 아들은? 여아드래,

22절 잘 보십시다. 그핫에게서 난 자는, 그핫은 저 위에 레위의 둘째 아들인데, 18절에서 4명을 먼저 적었는데, 그핫에게서 난 자는 곧 그 아들, 암미나답도 있습니다. 5번째, 암미나답, 그 암미나답을 따라내려오는 아들은 누구라요? 고라. 고라 아들은? 앗실. 그 아들은? 엘가나 적으시고, 엘가나 아들은? 에비아삽, 그 아들은? 앗실. 그 아들은? 다핫. 그 아들은 우리엘, 우리엘의 아들은요? 웃시야, 그 아들은? 사울이며, 그 다음, 사울인데, 사울의 아들이, 엘가나라 하지 아니하고, 사울이며, 끊어졌고, 그 다음, 다 적으려면 한도 없으니까, 그 다음 25절. 끊어진 상태에서 엘가나라는 사람이 있는데, 있지요? 별표. 6장 25절, 엘가나의 아들들은, 누구? 하나는 아마새, 하나는 아히못이라. 그리고 26절에, “엘가나로 말하면, 그 자손은 이러하니” 위에 둘에, 26절에 소배, 나핫이 붙을 수도 있고, 위에 있는 엘가나, 25절의 엘가나는 별개고, 26절에 끊어진, 또 엘가나의 자손은, 하나는 누구라고요? 소배, 소배의 아들은? 나핫인데, 나핫의 아들은 엘리압이고, 엘리압의 아들은 여로함이고, 여로함의 아들은 엘가나며, 또 끊어질 수가 있는데, 별표로 해놨습니다. 사무엘의 아들들은, 첫째? 요엘, 둘째? 아비야. 사무엘은 훌륭했는데, 사무엘의 두 아들들은 망나니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엘가나 많이 나오는 이유가, 제사장들은, 조상 이름을 계속 두 번, 세 번, 네 번, 이렇게 적기 때문에, 확실치 않으면 별 표시를 해놨습니다.

29절로 와서, 29절. 레위의 세 번째 아들, 므라리에서 난 자는, 첫째는 말리, 두 번째는요? 립니. 그 다음, 립니의 아들은? 시므이, 그 아들은 웃사. 웃사의 아들은? 시므아요, 그 아들은? 학기야요, 그 아들은 아사야. 여기까지만 해도 많은데, 레위 지파입니다. 그런데 또 넘기면, 이번에는 계통으로 내려오는 것도 해야 되나, 다윗 때에, 다윗이 성전에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대 제사장도 있고, 또 제사장이 제사 지낼 때에 옆에서 감사해서, 눈물로 찬송을 하고, 하나님 앞에 못 견뎌서 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찬양대라고 그럽니다. 동천대 찬양대들은 찬양할 때에 그렇게 찬양하나요? 찬양을 멋있게 하면, 성가대라고 그럽니다. 대 놓고, 같이 하면 합창대라고 그럽니다. 교회는 성가대 아니고, 합창대 아니고, 교회에서는 뭐라고 그런다고요? 찬양대라고 합니다. 찬양의 뜻은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생각하니까, 감사해서. 감사하면은 어디가 떨리지요? 손이 떨리나요? 입이 떨리나요? 가슴이 떨리나요? 가슴이 떨립니다. 이 가슴이 떨리면, 온 몸통을 흔듭니다. 몸통을 흔들어서 소리가 나면, 기타처럼, 바이올린처럼, 첼로처럼, 아름다운 소리가 나옵니다. 옛날을 생각해보니, 부모를 생각해보니, 이 레위 지파의 레위라는 인간은, 이 인간 원래 뭐하던 인간인지 혹시 기억하십니까? 세겜성에, 여동생 손댔다고, 세겜성 남자 전부를 꼼짝 못하도록, 덫을 놔놓고, 수술을 시켜놓고, 3일째 수술한 자리가 부어서 꼼짝도 못할 때에, 시므온과 레위 둘이 가가지고, 성 하나, 다 죽여버렸습니다. 도살자입니다. 이 사람. 왜, 열두 아들 중에, 가장 잔인한 사람, 그냥 한 성에 남자를 모조리 다 죽여버린, 이 백정같은 이 학살자가 레위입니다. 그런데 레위한테 뭘 맡겼다고요? 제일 거룩하고, 제일 깨끗하고, 제일 피를 흘리면 아니되는, 성전을 섬기는 대제사장, 제사장, 레위 지파를 레위한테 맡겨놨습니다. 12중에 제일 개망나니, 제일 살인마, 제일 무자비한 사람을 대 제사장에 세워놨습니다. 그래서 레위는, ‘뭐 제가 어릴 때부터 착해서, 제 자손들이 제사장 했겠지요?’ 하는 소리를 할까요? 못할까요? 절대로 못합니다.

백 목사님, 27에 믿을 때, 술도가 7년을 해서, 온 동네 사람, 이웃 사람, 저 충청도 전라북도까지, 나귀에 술을 실고 가가지고, 팔아 먹어서, 가정 파탄을 낸 사람입니다. 돈 없는데, 백 목사님 술도가 술은 워낙 맛있어서, 동네 술은 안 사먹고, 비싸도, 계명 술을 산 넘어 산 넘어에서 사먹다 보니까, 그 술 가고, 그 술 맛들인 사람은, 돈 더 주고, 술독에 빠져, 가정 파탄을 내고 번 돈이, 백 목사님 믿기 전에 번 돈입니다. 깨끗한 돈인가요? 노가다에서 번 깨끗한 돈이 아닙니다. 농사 지은 댓가도 아닙니다. 술을 팔아서 번 돈입니다. 술을 팔아서 벌었으면 어떤 돈이지요? 남의 가정, 가장들을 술 꾼을 만들어, 처자식 공부도 안 시키고, 굶기고 술 주정하게 만든, 가정 파탄범입니다. 그리고 번 돈은, 고리 대금을 돌렸습니다. 고리대금 업자. 연구해보면, 믿기 전에는 몹쓸 인간이네, 똑똑한 머리를 가지고, 아주 큰 죄는 다 지었네, 많은 가정들을 파탄 냈겠네, 자기 아버지 자기 가족 중에, 사촌 중에, 이웃 중에, 평생에 술독에 빠진, 그 아이들, 그 가정, 어려운 일 아시나요? 매일 술 먹고, 매일 개기고, 매일 처자식 난리를 내는, 그 술독에, 술 주정에, 술 중독에 걸려놓으면, 한 가정 밑이 나버립니다. 술도가 사업은 잘되면, 많은 가정을 망친 사람입니다. 반 인륜 범죄입니다. 다 설명하기가 곤란하고, 술도가 했다 하면, 사람들이 남의 가정, 남의 좋은 아버지들을 많이 파탄내고, 남의 좋은 아들들을 인생 파탄을 내고, 돈을 많이 벌었다는 말이구나, 그리고 번 돈은 고리대금을 했으니, 남의 피를 짜냈겠구나, 그래서 백 목사님은, 평생 잘 믿고, 열심히 믿고도, 자기 속으로는 ‘뭐 본디 우리를 잘 배워서, 착해서’, 그런 소리는 안하는 분입니다. 할 수가 없도록 만들어놨습니다.

이스라엘의 레위 지파 대 제사장의 족보는 누구라고요? 제일 위에? 레위입니다. 레위는 뭐하는 사람이라고요? 세겜성에 가서, 모든 남자를 하나도 안 빼고, 다 죽여버린, 학살범입니다. 이런 제일 더러운, 제일 잔혹한, 제일 피를 많이 흘린, 죄인 중의 괴수 죄인을, 레아의 아들이라고! 야곱이 꼴 보기 싫다고, 쳐다도 보지 않은 그 아내의 아들이라고, 그 중에서도 제일 못된 아들이라고! 제사장을 맡겨 놨으니, 아론이 대제사장 하면서, 엘르아살이 대 제사장하면서, 비느하스가 대제사장 하면서, ‘조상 때부터 우리는 잔혹하고 몹쓸 인간인데, 이 깨끗한 강단을 맡겼고, 제단을 맡겼으니’ 교만할 리가 없어야 됩니다. 교만하지 말라고, 대제사장에 세워놨는데, ‘우리는 대 제사장이라, 족보가 깨끗하다!’ 그러다가, 누구를 죽여 버렸지요? 예수 십자가에 못 박을 때, 대제사장 가야바 집의 뜰에서, 그 짓을 했습니다. 레위가 잔인한 사람이라, 늘 겸솜히, 조심히, 조금 실수하면, 레위 할아버지 기질이 나올까봐, 자기를 죽이고, 죽이고, 벌벌 떨면, 귀한 비느하스, 엘르아살 계통이 되어지고, 조금 방심하면, ‘우리야 뭐, 대제사장 혈통이 있는데?’ 소리가 나오면,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이, 바로 레위 지파 대제사장 짓입니다. 이렇게 알고, 지금 공부를 하고 계시겠지요?

레위 지파의 계통도 배웠고, 여기 25절에서는, 다윗 때에, 레위 지파 자손들 중에, 제사를 드릴 때에, 찬양하는 분들, 제일 가운데가 누구지요? 제일 가운데 밑에 가면, 헤만입니다. 제일 왼쪽 밑에, 헤만이 성전, 대제사장이 제사 드릴 때, 예배 드릴 때, 제일 가운데서 찬양대를 인도 한 분은 누구라고요? 헤만이고, 헤만 오른쪽의 찬양대는, 아삽이 찬양대를 인도했고, 왼편에는? 에단이, 피 흘려 구원 하실 주님, 오실 주님, 피 흘려 날 구원하실 주님, 죄송합니다. 마음이 울리고, 눈물이 나고, 감사하니, 너무 기쁘고, 기쁨과 죄송함이, 심장을 끓고 온 몸을 뒤 흔들어 놓으면, 그리고 목을 통해서 소리가 나오면, 뱃속에서부터 나오는 좋은, 가슴 깊은, 속 깊은, 뜻 깊은 찬송이 나오고, 목으로만 가지고 찬송을 하면, 찬송 기술은 얼마든지 발휘하는데, 유행가 부를 때나 씁니다. 온 몸을 흔들어, 감사해서 감격해서 이게, 목통을 통해서 나오는 찬양, 이게 성경의 찬양입니다. 생각은 없고, 인생은 생각하지 않고, 과거는 다 짤라 버리고, 목구멍에서 목소리를 시작하면, 이거 가지고 유행가를 부릅니다. 유행가 밖에 못 불러요. 그런데 목구멍에서만 불러도, 유행가 중에서, 뜻 있는 유행가를 불렀는데, 인생은 나그네 길, 이거는 불렀는데, 이제는 인간들이 더 가벼워지니까, 배도 아니고, 목구멍도 아니고, 뭘로 노래 부른다고요? 학생들? 입술 두 개만 가지고, 날라리로 부르는 것을 뭐? 랩송? 때려 죽일 놈의 인간들이지! 입술 두 개만 가지고 나불나불 하는데, 목구멍도 안 움직입니다. 온몸은 관계도 없고, 그 따위 가지고는, 마약 먹고, 헛소리 할 때는, 입으로 가지고 나불거리면 되고, 유행가도, 뜻 깊은 유행가는 목청에서부터는 나와야 되고, 세상 노래도, 클래식의 깊은, 좋은 노래들은, 온 몸을 떱니다. 하물며, 하나님께 감사가! 이 몸통, 온 심장이 떨리면서 나와야 맞지, 더 빠르게, 더 빠르게, 박자 맞추고, 얼씨구 절씨구, 징 치고, 이제는 마구 두드려대다가, 입술 두 개만 그냥 나불 나불 쭉 나가는데, 이 인간들 보니까 뒤로 마약하는 놈들입니다. 그것을! 강단 위에서, 찬송가도 랩으로 한다고, 입술로 가지고 찬송 부르는 놈의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교파들이 있고, 그런 교파는 죽일 놈의 교파고, 망할 놈의 교파라고 욕을 해야지! 공회 안에 200개 교회 안에도, 많이 많이 들어와가지고, 서울 공회도 아니고, 대구 공회도 아니고, 소위 부산공회라는 공회 안에서도 부공 1이라는, 제일 좁게 믿는다는데도, 성탄절날 축송을 하는데 보니까, 입술 두 개로 나불 나불 나갑니다. ‘저것들 왜 술 쳐먹고, 왜 저기에서 와서 술 주정하는가?’ 했더니만, 옆에 있는 사람이, 랩송이랍니다. 여기 있는 청년들, 우리 공회, 지금 목사님들 사라지고, 20대가 앞으로 목회하는 날에는, 우리 공회 교회, 집회 때에도 앞에 나와서 랩으로 입술 두 개만 가지고, 찬송하며, 춤추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여기 10대들? 나 죽을때까지는 절대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 하십니까? 여기 10살 10대들이 그런 각오가 들어가서, 죽을 때까지 변치 않으면, 우리 공회만이라도, 한 50년, 70년 앞으로는 변치 않겠지요. 그 안에 주님은 오실 것 같고, 저는 부탁했습니다. 저 살아 있고는, 안 미치고는 그런 짓 안합니다. 미쳐야 미친 짓을 하지, 제 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미쳐요?

여기 25장은, 성막의 대 제사장의 찬송을, 대 제사장의 제사를, 피 흘린 대속의 사죄, 칭의, 화친의 설교를, 그 성찬을, 그 예배를, 찬양으로 헤만이 가운데에서, 오른쪽에 아삽이, 왼쪽에 에단이, 그냥 멋있게, 노래 음악회가 아닙니다. 양을 잡아, 피 흘려 제사를 지내고, 대제사장은, 옆에 있는 찬양대는, 오실 주님이 저렇게 자기 목숨을 바쳐, 살 찢고, 피 흘려, 날 구원하여, 내가 천국 백성 될 것이니, 알면, 가슴이 떨려 되지 않을까요? 가슴이 많이 떨리다 보면, 온 몸이 부들부들 떨려 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감사하는 감사가, 목을 통해 나올 때에, 여기 성막의 직무에, 헤만, 아삽, 에단, 이게 기록이 된 것이 성경 전체의 시편이고, 시편은, 원래 찬송가 가사입니다. 시편의 시는, 찬송의 가사입니다. 그래서 좀 정신을 차린 교회들, 루터, 칼빈, 그 칼빈 500년 전의 목사님은, 우리 부르는 이런 찬송도, 날라리라고 안 부르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몇 편? 23편, 시편만 가지고, 반주도 안 하고, 조심 조심, 은혜에 몸이 떨리며, 그렇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잘 믿지는 못해도, 곁 길로 굴러떨어지는, 탈선은 하지 마십시다.

25장, 25페이지, 성막 직무는, 집회 마치고, 각 교회 돌아가서 주일날, 주일학교 오후 예배 나, 중간반 선생님들하고, 차분하게 이마 맞대고, 밥상 둘러앉아, 한 서너 명, 네 댓명이 서로 맞춰보며, 하나 하나 적어보면, 은혜로울 겁니다. 또 칠판으로 전체 함께 하셔도 좋고, 교회 별로 알아서 하시고, 여기까지, 이번 집회 진도가, 전체 한, 절반 나간 거 같습니다.

다 같이 기도 드립시다.
가장 잔인한 열두 아들 중에, 레위를 제사장을 맡겨, 가장 깨끗하고 거룩한 직책을 주신 주님, 의롭고 깨끗해서가 아니라, 가장 더러운 것을 세워 놨으니 겸손할 밖에 없이, 주님 오실 때까지, 성전의 제사에 중심에 서고, 찬양하다가, 그대로 주님이 오셨다면, 대제사장, 유한의 아버지가, 유한을 통해 주님을 영접했고, 십자가에 못 박히는 주님을 모시고, 함께 십자가에 못이 박혀야 됐을 터인데, 세월 속에 대 제사장의 집안이 타락하여, 자기들이 깨끗하고 의로워 대제사장인줄 알고, 죄인이라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이런 사실, 많은 은혜를 받을 역대상 1장부터 9장인데, 금번 집회에 절반을 공부하게 하시고, 앞으로 모든 어려운 성경 안에, 더 큰 은혜를 소망하고, 다시 재독해서 과거에 공부 하지 못했던 보배들, 말씀 속에 담겨있는 한량없는 보물들, 과거 복습하며 배운 진리의 도로, 다시 한번 쳐다보면, 우리의 모든 은혜와, 진리와 앞날의 보배가 될 것이니, 우리 집회 위에 주님이 늘 인도하시고, 가장 부족한 저들에게, 가장 귀하고 깨끗한 사명을 맡겼으니, 늘 겸손히, 두려워 떨며, 주신 힘을 다하여, 충성으로, 주를 기쁘시게 하는, 오늘 각 책임자들 되게 하시고, 앞날에 우리가 될 젊은이들, 소년들, 유아들, 끝까지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는 변치 않는 복을 받게 해 주옵소서. 이 밤도 지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잠깐 보고 드립니다. 이번 집회, 10 교회 282명 참석했고, 전 한 100명이나 오실 줄 알았습니다. 또, 이번 연보는 1446만 5천원. 예. 따로 거두지 않고도, 자꾸 많아지고, 성의있게 연보하고 있습니다. 저녁 9시가 되면, 소리는 일단 그치고, 소리 없이 다른 분 주무시는데 방해 안되도록, 조용 조용, 할 일만 하시고, 가만히 누워, 왜 레위에게 대제사장의 가장 깨끗한 직책을 주셨을까? 너는 더러운 놈이다! 그 뜻이었습니다. 왜? 레아 아들들에게만 유다와 레위의 많은 복을 주셨을까? 야곱의 인간 사랑 의지하지 말라! 야곱을 야곱으로 만든, 하나님의 사랑을 거기에 그냥 다 몰입하거라. 역대상 공부를 그렇게 하다보면, 역대상 인물 공부도, 모든 설교록에 나오는 말씀만큼, 다 깊고 복된 말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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