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20.5.5 계9:1 사욕은 무저갱이며 심령을 어둡게 하고 자기 신앙을 파탄내며 끝없이 달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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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20.5.5 계9:1 사욕은 무저갱이며 심령을 어둡게 하고 자기 신앙을 파탄내며 끝없이 달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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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



* 일곱 인은 매 현실이 말씀으로 전개 되는 전체 분위기를 가르쳤고 갈수록 점점 어려움은 고도화 되고 심해지며

* 일곱 째 인으로 시작 되는 나팔 재앙은 다급한 상황들을 가르치니 과학 > 도덕 > 신앙 > 하늘의 세계로 진행되고

* 다섯 째 나팔에 나오는 황충은 내면에 푸른 것을 갉아 먹는 동시에 외면의 육적인 것을 괴롭게 하여 돌아 서게 촉구하며

* 여섯 째 나팔에 유브라데에 묶인 천사가 풀려 지면 신앙과 세상의 경게가 무너지고 전면 침략으로 사망의 현실을 맞게 되니


나팔 재앙들은 죄에 보응이 아니라 돌아 서게 하는 사랑의 징게로 읽고 오늘을 바쁘게 준비 할 것




200505 집회 6-1 (화밤)

제목 : 사욕은 무저갱이며 심령을 어둡게 하고 자기 신앙을 파탄내며 끝없이 달려 감

본문 : 요한계시록 9장 1절 – 3절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세상을 정리하는 모든 현실을 요약한 계시의 말씀 구원의 말씀. 예수님의 기본구원과 그리스도의 건설구원의 끝없는 복을 우리에게 화로 주지 않으시고 복음과 능력으로 실상을 만들어 천국을 오늘에 이루게 하시는 주님. 이 밤도 깨어 계시록의 말씀 속에 기록한 모든 내용이 복이 되도록 특별히 금번 집회에는 계시록 전체의 연결을 통해 한 말씀 말씀이 주신 그 복과 우리의 현실이 넓은 눈으로 어떤 위치며 어떤 의미인지를 살펴 자세히 보며 복이 되고 넓게 연결하며 조직적이며 안정된 신앙이 되어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는 말세의 귀한 교인들 하늘의 별들 영원한 나라의 이십사 장로며 네 생물이 되어 찬송과 영광으로 살 수 있는 이 밤의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오후 말씀 잠깐 요약합니다. 일곱 나팔 재앙의 일곱 번째 인이 떨어지면 일곱 인의 일곱 번째 인이 떨어지면 일곱 나팔 재앙이 시작이 되어집니다. 하나님의 오른 손에 붙들려 있던 복음의 말씀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이 땅 위에 오늘 우리에게 매 현실 현실 한번 밖에 없는 말세적 기회로 예수님의 은혜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도록 백마를 제일 먼저 불러 달려가게 하며 말씀으로 나 속을 깨끗하게 가족을 깨끗하게 주변을 깨끗하게 말씀으로 주의 뜻으로 주와 동행하며 영생의 소망으로 점점 깨끗해지는 이 운동이 지나가면 이 운동이 일어나면 주변에는 왜 소란스러운가? 홍마의 붉은 노기 진노들이 빗발치지만은 우리는 백마로 가야 되겠고 또 바로 믿고 살다보면 깨끗하게 깨끗하게 자기를 씻다보면 세상 살아가는데 부족하여 배가 고프고 살기가 어려워지지만은 이 땅 위에 어떤 일을 해도 그것은 당연한 겁니다. 하물며 복음의 운동입니다.

또 심지어 이래가지고 어떻게 하겠는가? 공포의 절망이 찾아오기도 하지마는 주님의 능력으로 그 공포 그 절망이 소망으로 바뀌야 되고, 그리고 제단 아래 목 베임을 받은 영혼들이 ‘저는 주님 앞에 바로 살았으나 또다시 주님 앞에 말씀으로 깨끗의 흰말 운동을 하는 나의 남은 요소들 내 주변의 식구들 그 고난을 어떻게 하실렵니까?’ 인간적으로 호소하는 것이 본능이나 주님이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우리가 알 바는 아니고 서머나 교회처럼 10일 동안 환란을 받으리라.

각자에게 알맞게 분담을 시켜 은혜를 적게 받은 사람은 한 달란트만큼, 실력도 은혜도 많이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만큼 때를 따라 신앙을 따라 적절하게 환란의 기간을 주시니 주시는 때마다 마지막인줄 알고 말씀으로 모든 옛사람을 꺾고 죽이고 말씀으로 나를 다 바쳐 성결의 깨끗한 진리 운동으로 나아가는 것이 다섯 번째 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가 되어지면, 모든 하늘의 해도 달도 별도 전부 어두워지고 마구 천지가 진동을 할 때에 바로 믿고 살다가 어두워지는 것은 포기하고 버리는 것은 내버리고 주시는 것만 받아 가면 그게 하늘의 복입니다. 그리고 7장에 와서 환란 가운데 말씀으로 깨끗한 복음 운동을 하다보면 사방에서 어려움을 주는데 그 어려움이 요셉이 30살 때처럼 언제 중단되고 언제 끝이 나느냐? 내 이마 내 생각 나의 체질이 완전히 바뀌어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요렇게 초월을 할 때가 되면 이제 더 이상 시험이 필요 없으면 땅의 사방의 바람으로 그 동안 나를 흔들며 나를 못살게 했던 이 땅 위의 모든 세력들을 전부 다 잠재우고 종결시켜버립니다.

그런 은혜를 받아야 되는 우리. 그런 은혜를 노력해야 되는 우리를 정리하면 12지파라. 하나님이 정해놓은 각각 맡긴 분담이 있고 그 종류 그 분담에 모아놓은 식구들이 1만 2천이라. 우리는 알 수 없고 누군지 모르지만은 하나님은 영원 전에 정해놓은 그 숫자가 있어 그 숫자는 한명도 빠짐없이 전부가 다 하나님 앞에 생명록에 적혀 있고. 그들에게 8장, 일곱째 인을 떼며 이번에는 백마 운동 홍마 운동 흑마 운동 청황색의 운동 이런 운동으로 인이 떨어지며 열려가며 전개되던 정도가 아니라 일곱 번째 천사가 일곱 번째 인을 떼니까, 그때는 일곱 나팔을 가진 천사들이 대기하여. ‘나팔’ 이란 다급하여, 앞에 일곱인은 말씀이 전해지면 당연하게 분위기와 흐름이 그리 되는 거고

나팔은 바로 다급하게 들이 닥치는. 첫 번째 8장 7절에, 피 섞인 우박과 불이 하늘에서 땅에 쏟아지더라. 물질생활 과학생활 문명의 편리한 모든 이 땅위의 생활이 어느 정도하고 말아야 되지 발전에 발전이 너무 지나치면 그러면 비가 아니라 똘똘 뭉친 우박이 되어 사람을 치는 파괴의 결과가 되어집니다. 왜 이 말씀을 주셨느냐? 결국은 말세가 되면 전부 하나님이 하늘에서 때려 전부 박살을 낼 겁니다. 우리에게 이 말씀을 주신 것은 천하를 박살나고 천하가 절단이 나고 모든 사람들이 흥청망청 버는데로 벌고 쓰는데로 쓰고 돌아다녀도 믿는 사람은 예수의 계시 그리스도의 계시로 구원을 이루어가는 요 일에 딱 좋겠끔 편리하게끔 알맞게끔 더 먹을 수 있는데 좀 아끼고, 덜 써도 되는 일을 좀 더 써서라도 말씀으로 고치고 주의 뜻으로 살고 주님과 동행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이면 우리에게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우박의 피해는 없습니다. 위에서 내리면 전부다 우로가 되어 전부다 종자되고 양식이 되어지지.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이, 불붙는 큰 산이, 이 땅에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는 위대한 인물이 죄악의 바다에 던지우니까 죄악의 바다 속에도 생명을 가진 이런 신앙의 기회 바로 되는 기회가 있고 그 죄악의 세상을 이용하는 배들이 있는데 삼분의 일이 깨어지더라. 세상으로도 이렇게 보셔야 되고, 나라의 그만하면 참 훌륭한 인재가 그 옳은 말 복된 말 그 누가 생각해도 참 맞다 싶으게 살아오다가 이것이 어느 날 죄악의 바다 속에 뛰어들면 수도 없는 사람들을 절단 내버립니다. 그럴 때에 이게 두 번째 나팔 재앙이구나. 조심하면 복입니다. 그런 면도 보면서, 이 나라의 위대한 지도자 이 나라의 훌륭한 인격자 교계의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는 그런 도덕가들이 갑자기 세상 죄악 구덩이로 기어 들어갈 때 ‘저게 둘째 나팔이로구나. 저 사람 때문에 수많은 생명의 가능성이 절단나겠구나’ 이것도 보면서 내가 내 속에 하나님께 받은 귀한 은혜들이 있는데 믿는 우리는 아무리 못나도 ‘그 참 참 사람이 착하다’ 이런 것도 불붙는 큰 산입니다. ‘참 그 사람은 효도가 지극하다’ 이것도 내 속에 여러 가지 요소 중에서는 불붙는 큰 산입니다.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인내가 있는 장점도 불붙는 큰 산인데 이런 것이 어느 날 죄악 바다 속에 기어 들어가면, 내 속에 수많이 살려가야 될 생명들이 절단이 나버립니다. 교회도 그렇고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첫째 천사는 물질, 과학 문제. 두 번째는 도덕, 인간 세계의 좋은 것이 절단. 세 번째는 신앙의 위대한 인물이 갑자기 교회의 교계에 뚜렷하게 이렇게 드러나다가 이 사람들이 땅의 복음, 두고 갈 땅의 것을 좋아 두고 갈 땅의 식으로 바뀌어버리면 그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신앙의 상처를 받습니다. 교회의 신앙의 가정, 인격적으로 온전하고 누가 봐도 신앙으로 참 건전하여 ‘참 저 분은 신앙의 큰 은혜를 받았다. 복을 받았다. 큰 은혜를 받았다’ 이런 교회의 위대한 신앙가가 갑자기 땅의 운동이 되어 ‘뭐 신앙생활이 배고픈 사람 밥 먹여주는 복지가 좋은 거지. 뭐 꼭 천국 천국 가보지도 않고 그럴 거냐?’ 이런 사람이 요렇게 방향을 바꿔버리면, 생명의 강수가 흘러야 되는 강들의 삼분의 일이, 또 모든 물 샘들 생수들이 솟구치는 근원의 이런 쑥의 교훈 세상의 쓴물이 들어가서 많은 신앙의 사람들을 죽여 버리더라. 내 속에도 그런 요소가 있습니다. 어디든지 있습니다.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진리의 운동, 하나님의 역사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더라. 교회의 신앙의 운동이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더라. 별들처럼 신앙의 위대한 종들의 삼분의 일이 해를 받아 침을 받아 공격을 받아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더라. 그래도 영 불신자는 되지 않았는데 그렇게 열심히 이 내계 좋은 집회 장소를 위해서 하늘의 별처럼 우리를 인도해주고 노력하던 분들이 ‘삼분의 일이 어두워졌더라’ 그리고 헤아려보면 삼분의 일쯤 될 걸요? 근데 영 절로 갔느냐? 아주 그냥 시장으로 갔느냐? 그건 아니고 아직도 교회에서 열심히 설교들을 하고 있을 것이나, 절반은 되지 않는데 그렇다고 저런 행동은 적은 행동은 아닌데 삼분의 일은 그 정도입니다. 그런 일들이 내 속에도 있고 교회에도 있고 시대적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인제 9장으로 넘어옵니다. 오늘 65p, 요한계시록 9장. 일곱 나팔 중에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8장 12절이었습니다. 그리고 9장 1절에 가니까 “다섯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슬슬 생각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학생으로 말하면, 고1 입학을 하면 대학 입학시험이 3년 남았구나. 느긋한 사람. 대학 입학이 3년 남았지만은 1학년 때 할 공부를 1학년 때 못하면 2학년 때 가면 더 어렵고 더 바쁜데 언제 1학년꺼 복습할껍니까? ‘이 다급하다. 시험은 3년 뒤나 1학년 1학기에 배울 것은 1학년 1학기에 배워야 되겠고 1학년 1학기에 배울 걸 다 배우기 위해서는 3월 첫 달에 배울 것은 3월 첫 달에 마무리해야 되겠고 그러기 위해서는 신입학 1주일에 배울 것은 1주일에 끝을 내야 되고 오늘 못하면 내일 두 배로 많아지니까 그날 하루 하루 배운 것은 반드시 오늘 끝장을 내야 되겠구나’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도 짧게 짤라서 계산을 해서 다급하게 자기를 몰아붙이는 사람을 우리는 건실한 사람이다. 준비가 있는 학생이다. 참 자기 앞날과 자기 실력을 계산을 잘하여 그때 가서 다급하지 아니하고 미리미리 평소에 대낮에 기름 준비를 잘 하는구나.

시간은 많은 듯 한데 쪼개보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일정을 잡을 때에 일정을 잘못 잡아 넘치기도 모자라기도 하고 그렇습니다마는 전지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현실을 주실 때는 딱딱 1년 단위 한 달 단위 하루 단위 매 현실 현실을 일점일획도 더 하지도 못하고 빼지도 못하도록 딱 갈라서 들이밀기 때문에, 알고 보면 우리의 모든 현실은 좀 급합니다. ‘뭐 이번 집회 못 배우면 다음 집회 배우지 뭐? 뭐 바빠서 못 오면 인터넷에 다시 보기가 있으니까 복습 열심히 하면 그거나 그거나 뭐 똑같지’ 다급하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건강이 따라가지 않고 형편이 따라가지 않으면 저도 1주 2주씩 교회 안 나올 때가 있습니다. 병원에 누워서. 뭐 1년 병원 갈수도 있습니다. ‘마음은 한 시가 급한데 주님이 기회를 주지 않으니 참 아쉽다’ 그 사람은 소망이 있고 되는 사람이고. ‘뭐 그럴 수 있지’ 느긋하면 주님은 ‘니가 하늘나라가 느긋하니 하늘나라가지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 주님도 던져버립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출결이 문제가 아니고 연보의 과다가 문제가 아니고 성경을 몇 독 읽었느냐도 중요하지만은 너의 마음은 다급하냐? 나팔 재앙을 아는 사람입니다.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요건 천사를 말합니다. 사탄은 하늘의 천사였습니다. 하늘에서 죄를 지어 떨어진 것이 사탄입니다.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타락한 천사 사탄이 하늘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되는 하나님의 세계로부터 떨어졌으니까 떨어졌으면 땅에 떨어졌고 땅에 떨어진 이 사탄은 이 땅에서 죄악으로 자기중심으로 살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 중심, 하나님 중심으로 일하던 천사가 자기중심이 되니까 자기중심은 던져버려 이 땅 위에 떨어져 출신은 천사인데 하늘의 별이었는데 하나님 중심으로부터 떨어졌으니까 자기중심이 되고 자기중심이 되고 나니까 전부 죄입니다. 요것이 떨어졌으니 떨어지면 뭐라고 하지요? 타락이라고 그럽니다. 타락이라는 단어가 위에서 떨어져서 밑으로 가면 타락이라 그럽니다. 탈선이라는 것은 위에서 밑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곧게 가다가 길을 옆으로 삣끄러져 나가면 탈선이라 그럽니다. 타락, 탈선. 하늘의 천사가 땅에 떨어졌으니 하나님 중심이 자기중심이 되었으니까 이것은 출세가 아니고 성공이 아니고 하늘에서 땅에 떨어져버린 사탄입니다. 66p. 사탄은 영계의 천사였는데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함으로” 유다서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요 사탄이 천사 중에 대장인데 요게 떨어지면서 주변에 많은 새끼 천사들을 끌고 따라 내려왔습니다. 고 면을 가르쳐서 귀신이라 마귀라 또는 악령이라 그럽니다. 특별히 악령이라 할 때에는 자기중심, 사탄이라 할 때는 영계의 대장 천사를 말합니다.

2절 이 땅에 별 하나 사탄이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무저갱의 열쇠로 2절. “무저갱을 여니” 무저갱이라는 것은 없을 ‘무’ 밑바닥 ‘저’, 밑바닥 없는 굴을 무저갱이라 그럽니다. 아무리 깊어도 밑바닥이 있으면 언젠가는 찰 건데 아무리 밑으로 내려가고 아무리 채워도 차지를 아니하는 무저갱이란 어느 구멍을 말을 할까? 끝없이 만족이 없는 요소가 그 무엇일까? 마음속에 감정이라는 것은 미워도 한참 밉다가 몇 년 지나면 미움이 슬슬 줄어듭니다.  이쁜 거 좋은 것도 막 처음에 좋고 그러다가 오래 가면 시시해집니다. 빨리 차버립니다. 아무리 채워도 넣어도 아무리 넣어도 채울 수 없는 끝없는 추락, 바닥이 없는 구멍이라 아무리 집어넣을 수 없는 구덩이 끝없이 내려가는 추락은 어떤 구멍을 말할까? 자기중심의 욕심. 자기중심의 욕심을 간단히 말을 하면 사욕이라 그럽니다. 사욕. 김해인? 사욕이라고 적었나요? 글자 아나요? 사욕. 자기중심의 욕심. 자기중심 자기 좋아하는 욕심이라는 이 구덩이는 면장 하는 사람은 ‘시장만 하면 소원이 없겠다’ 다 찰줄 아는데 면장이 시장 되고 나면 ‘뭐 그냥 도지사까지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 됩니다. 

전남 도지사 참 사람이 인격자고 괜찮은 분이었는데 뭐 저 분이야 전남 도지사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느 날 총리되더만 지금 뭐 대통령 되는 날이 지금 오늘 내일입니다. 그 분이 대통령이 되고 나면 옆에 중국 나라가 대국이라 눈치 봐야지, 옆에 미국 나라가 대국이라 눈치 봐야 되지 작은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나면 강대국의 대통령을 해야지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그 말이 나올까요? 김해 출신 대통령이 한분이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그랬을 때 그분이 장관도 했고 국회의원도 했는데 장관 국회의원 할 때 그 말한 것이 아니라 대통령할 때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라는 말이 그만 자기도 모르게 나왔습니다. 그 나쁜 말이 아닙니다. 누구를 갖다 놔도 그렇습니다. 강대국 대통령한테 물어보지요? 이제 천하 최고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으니 만족하십니까? 그러면 몇 년 살지를 못하니 천 년 만 년 살고지고 어떻게 안 죽는 약, 안 늙는 약이 있을까? 안 죽는 약을 뭐라 그러나요? 권세빈? 안 늙는 약 들어보셨습니까? 불로초라 그럽니다. 안 늙는 약. 천하 강대국의 황제가 되어 부러운 게 없고 보니까 죽을 날이 가깝습니다. 늙지만 않았으면, 죽지만 않았으면. 그 욕심 구덩이는 밑도 없고 끝도 없어서 요건 어느 정도 채우면 되지가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안 되게 만들어 놨습니다. 사탄이 그냥 두지를 안 합니다.

자꾸 욕심 구덩이 욕심 보자기를 넓혀서 ‘한 달 300만원만 안정적으로 벌면 신앙에 주력 하겠다’ 뭐 우리 공회의 교인들의 일반적인 소망은 아마 그 정도일 것입니다. 안정적으로 300을 벌면 ‘아이들 결혼하고 집 하나는 사줘야 되니까 500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게 사탄이 내 마음 속에 들어와서 무저갱의 열쇠를 슬쩍 열어버립니다. 싸워서 안 되고 채워서 안 됩니다. ‘네 이놈 자기중심의 욕심은 끝없는 지옥이다 당장 물러가라. 성령으로 살아 주면 받고 굶으면 굶고 죽으면 죽는 것이지. 먼저 믿고 순종하고 먹으면 먹고 굶으면 굶는 거지’ 요렇게 하나님 중심으로 바꿔버리면 귀신은 물러갑니다. 건드리지를 못합니다. 선한 욕심 좋은 동기로 ‘300이면 좋겠다’ 그 다음 300쯤 올라가면 슬쩍 또 무저갱의 구덩이 하나 더 열어버립니다. ‘500이면 참 좋겠다. 1,000만원이면 소원이 없겠다. 정말로 전도인이 되어 선교도 하겠다’ 고 말을 보면 맞는 거 같고 그 사람의 중심도 정말이라 그러는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귀신이 그 사람을 잡아 가는 방법을 무저갱 열쇠를 슬쩍 열어놓으니까 저절로 그 사람은 자기 욕심 채우느라고 자기 남은여생이 헛일 됩니다.

주님이 “어느 부자가” 창고를 지어놓고 쓸 물건을 가득 채워놓고 돌아서니 부족해서 창고를 더 넓히고 빈 데를 더 채우고 더 넓히고 더 채우고 ‘인제 충분히 채웠으니 열심히 믿어보자’ 하는데 주님은 ‘니 오늘 하나님 앞에 오너라 그 동안 마련해 놓은 것이 뉘 것이 되겠는가?’ 아이 기르는 것도 중요하고 남 맡길 수 없는 일이지만은 낳아놓고 못 기르면 못 기르는 거고, 아이를 낳아놓고 못 기르다니요? 씻길 시간 없으면 못 씻기는 거고 위생적으로 닦고 못하면 흙구덩이에 좀 굴러버리는 거고 흙구덩이에 구르면 아이가 비위생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위생적이 되어가지고 병균을 이겨버립니다. 의사 선생님이 돈을 벌려고 흙먼지 묻으면 뭐 박테리아가 몇 마리다. 영어로 바이러스가 몇 마리다. 이래가지고 자꾸 씻고 닦으라 하는데 씻고 닦고 씻고 닦으면 면역력이 약해져서 큰일납니다. 좀 뒹굴게 좀 놔둬야 저절로 이기고 속에서 살아나는 생명의 저항력이 이게 천하 모든 약보다 더 나은 약인데, 여기 과학 시간 아니니까 그 정도 예만 들어놓고. 66p에 “무저갱이 있었더라” 밑바닥이 없는 구멍, 아무리 채워도 채워질 수 없는 구덩이. 채우는데 자기는 채워서 성공하고 올라간다는데 하나님이 보니까 점점 지옥을 향하여 내려가고 있습니다.

근데 9장 3절 67p에 오니까, 무저갱으로부터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슬금슬금 기어나오더라. 황충이라는 것은 메뚜기 종류입니다. 그냥 계시록 9장에서만 본 분들은 황충이 뭘까? 한글 번역해놓은 것을 보니까 우리나라에 있었다는 말입니다. 옛날 분들은 압니다. 여치도 알고. 베짱이도 알고 방아깨비도 알고 메뚜기도 알고. 요즘 대학 졸업한 20대들은 메뚜기도 모를 거 같고 여치도 구별 못할 것 같고 모르고 구별 못하면 무식한 것입니다. 이 면으로는 똑똑한데 저 면으로는 무식하고. 옛날 자연 속에 살면서 학교 공부 안한 사람하고 요즘 학교 공부 많이 하는 바람에 자연을 겪지 못한 사람들하고 둘을 비교해보면 필요 없는 지식 돈 안되는 지식 남 욕하는 지식 몰라도 되는 것은 잔뜩 알아서 넘치고, 복된 것 좋은 거 귀한 거 하나님이 복 줄만한 지식은 어떻게 뭐 구경해본 적도 없는지. 세상 자기들 기준으로 대학 나오면 지성인인데 인격답고 인간답고 세상다운 기준으로 보면 아마 정 반대일 겁니다. 황충이는 성경을 읽다보면 여러 군데 나옵니다. 계시록 9장 말고 황충이가 나오는 데를 읽어보면 메뚜기 비슷하다 그리 아시면 됩니다. 메뚜기 비슷하다. 사람이 먹어야 되는 푸른 잎. 사람이 먹고 살아야 되는 농작물을 야금야금 갉아 먹는 것이 메뚜기이며 황충입니다. 요 메뚜기가 먼저 쓸고 가면 남은 거조차도 모조리 쓸고 가버리는 것이 황충입니다. 그래서 메뚜기 종류인데 메뚜기보다 더 독한 것이 있는갑다. 요 정도가 황충인데.

근데 계시록 9장의 황충이는 보통 황충이가 아니라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올라오는데, 나오매” 요것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까지 받았더라” 사자가 독수리처럼 날기도 잘 날면 어느 짐승이 도망가겠습니까? 사자에게 날개가 없기 때문에 다른 동물들이 숨을 쉬고 삽니다. 잡히기도 하고 도망가기도 하고. 호랑이 사자가 날개까지 가져놨다면 도망도 못가겠지요? 그 사자가 돌고래처럼 바다 속에 잠수까지 한다면 물속의 생물까지 절단이 날 겁니다. 그럴까봐 하나님께서 사자는 날개 안 주고 상어는 사자처럼 뭍에 못나오게 하시고 요렇게 배정을 시켜놨는데 원래 황충이란 메뚜기 종류로써 푸른 것 생명의 것 살아가는데 필요한 필수품을 갉아 먹는 것이 황충인데 이 황충이가 전갈처럼 사납게 쏘아대는 독화살을 가졌다면 어떻게 되겠겠습니까? 원래 황충이에게는 독화살이 없습니다. 전갈은 꼬리에 찌르는 아프고 찌르면 죽여 버리는 독화살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전갈인데 사탄이 우리의 마음을 자기중심의 사람으로 돌려가지고 나 중심의 욕심을 채우려 들면 심령이 어두워집니다. 이게 연기입니다. 심령이 어두워지고 심령이 어두워지고 나면 어느 틈으로 그 어두워진 심령 속으로 슬금슬금 뭐가 하나 기어 올라오는데 황충이라. 믿음으로 살아야 되는 생명의 신앙의 요소들은 시간도 다 갉아 먹어버리고 양심도 갉아 먹어버리고 자기의 인내도 갉아 먹어버리고 자기 속에 신앙생활하고 예수의 계시 그리스도의 게시로 자라 가는데 필요한 인내, 양심, 의지, 소망, 선, 의, 거룩, 진실, 우리가 부족하지만은 우리 속에 이런 풀 저런 풀이 많은데 자기중심의 욕심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연기처럼 앞이 가려서 이게 뭔지 저게 뭔지도 모르고 고 틈에 황충이 올라와가지고 푸른 것만 다 갉아 먹습니다. 신앙의 좋은 것 천국 갈 것 하나님이 기뻐할 것 의롭게 사는데 귀한 것 좋은 것을 자기중심을 채우기 위하여 자기중심을 향하여 달리기 위해서 전부 다 갉아 먹습니다. 

그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는 학생들 책 읽기 좋아하는데 만화 같은 거 귀신같은 책 말고 신앙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들, 또 성경책 이런 거 읽기를 좋아하는 좋은 독서력 귀한 독서력은 그 아이 속에 깔려 있는 푸른 풀이며 푸른 수목입니다. 이게 생명력인데 요 아이를 자기중심의 욕심의 문을 열어가지고, ‘야 하나님이 밥 먹여 주냐? 예수님 지도 십자가 못 박혀 죽였는데 예수 믿어 덕 보겠냐? 네 인생 너 밖에 없다 부모 내일이라도 죽으면 어떻게 살 거냐? 세상은 험하다 그러니 너 독서력으로 가지고 시험 치는데 취직하는데 돈 버는데 좋은 책을 마구 읽어대고 질주를 하거라’ 이렇게 자기중심의 욕심의 뚜껑을 열어놓으면 이 아이가 인제 머리가 깨쳐져서 그 동안 성경은 많이 읽었는데 이제 많이 읽었으니까 됐고 앞으로는 공무원 시험에 나오는 과목, 자격증에 나오는 필수 과목, 점수 위해서 그 다음 달려가기 시작하면 자기중심의 아이로 돌려놨으니까 이제 귀신이 던져놔도 저절로 알아서 자기 속의 주일, 예배, 경건, 말씀, 기도, 모든 신앙의 아름다운 풀을 전부 다 갉아먹게 만드는데, 대개 어린 아이들 속에 들어 있는 깨끗하고 착한 사무엘 같은 고런 귀한 신앙의 마음을 무저갱을 열어주는 인간 그런 사람 그런 분이 주로 누구지요? 학교 선생님? 뒷집 아저씨? 텔레비 아나운서? 그 어린 게 하나님 앞에 신앙으로 순진한 걸 세상으로 다급하여 돌려놓은 대개 그런 충격을 주고 그런 열쇠를 열어버리는 것은 어머니 쪽이 많을 걸요?

모세는 바로 왕궁의 왕자로 자랐습니다. 눈치 잘 보고 줄 몇 번 잘 서면 애굽의 왕이 될 수 있는 이런 모세였는데, 모세의 어머니, 이름이 다같이, 여반들만 다 같이 누구요? 요게벳은 모세 속에 언제든지 열릴 수 있는 자기 중심의 욕심은 용접을 해서, 열고 싶어도 열리지도 않도록 두드려 막아놓고, ‘너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너의 형제 하나님의 백성들과 고난 받기를 더 기뻐하거라. 그런 날이 온다면 너는 횡재한 것입니다. 고행과 자살은 죄가 되기 때문에 안되지만  만약에 구원의 기회를 주어 내 백성과 고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너는 하늘의 횡재하는 거다.’ 하나님의 중심의 모세로 만들어 놓으니까 이게 40년 동안 애굽의 바로 왕 궁전 속에서 애굽 나라를 갉아먹고 하늘나라 갈 힘과 실력과 지혜와 그 날을 쌓아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읽어봐도 요게벳이 그 젖 먹이며 살살 기도하고 가르쳐 놓은 유아 교육 몇 마디가 그렇게 컸었습니다. 그 어릴 때의 유아 교육이 그렇게 큽니다.

멋 모를 때, 순수할 때, 깨끗한 흰 종이와 같은 마음에 누가 제일 먼저 가서 붓을 그리느냐? ‘도둑놈이 가서 이렇게 쉽게 사는 법이 있다.’ 가르쳐 놓으면 도둑놈 되는 것이고, ‘간에 붙었다 쓸개 붙었다 해야 세상을 사는 것이다.’ 이래 놓으면 사교적인 사람이 되고. ‘여자니까 인물만 좋으면 남자는 가득 찼다. 머슴들이 돈 벌어온다.’ 이래 놓으면 술집 여자 만들어놓을 것이고. 우리는 천국 밖에 없다. 이뻐도 하룻밤, 돈 벌어도 하룻밤, 올라가도 내려가야 되고 소망은 없다. 주님 따라가자. 주님 중심으로 먹으면 먹고 굶으면 굶자 죽으면 죽자. 혼자면 나는 독립으로,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서로, 주님만 모시고, 끝까지 갈 것인데 옆에 한사람이 더 붙어 둘이 된다면 혼자라도 걸어갈 각오를 했는데, 한 사람이 더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세 사람이면 더 좋고 백이면 좋고 만이면 더 좋은데 이 길 아닌 길은 혼자라도 가지 남 따라 곁길은 못 가겠다. 이런 것을 어린 모세 마음에 심어놓고 그 흰 종이 백짓장 같은 깨끗한 마음을 가나안의 구원으로 가득 채워놓으니까 40년 바로 왕궁에 넣어둬도 털고 나니까 바로 왕궁의 점도 흠도 묻은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거꾸로 만들어놓은 것이 사탄이 우리 마음속에 자기중심의 욕심의 문을 열어 놓는 것입니다.

자기중심의 욕심, 사욕이란. 손대는 순간, 여는 순간 정확하게 지옥문이 열려버립니다. 천하가 다 들어가도 끄떡없습니다. 전부가 추운데, 나는 더운데, 뭐 백 명이든 천명이든 덥든지 말든지 나는 추우니 히터 켜버리고. 전부는 춥다고 해도 내가 더우니까 에어컨 틀어버리고.  나만, 나 중심, 내가 기준, 남들은 모르겠고, 주님도 모르겠고. 옆도 보고, 뒤도 살피고, 앞 날도 보고, 계산을 하는 사람을 ‘주변머리가 있다.’ 그럽니다. ‘주변머리’ 남이 울든 말든 죽든지 말든지 나만, 내 형편만, 내 사정만. 하늘의 자기중심의 사탄이 이 땅 위에 내려와 무저갱의 열쇠로 무저갱을 열어보니까 천하의 연기가 나와 이것인지 저것인지 햇빛을 가려버리니까 침침해져버립니다.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이를 뚫고 황충이 기어 나오는데 이것은 생명의 푸른 풀은 다 갉아 먹고, 하나 더 더하여 전갈처럼 쏘는 독화살까지 가졌습니다. 이게 67페이지 연기는 자기 욕심. 자기중심의 욕심. 사욕으로 분위기가 흐려져 하나님을 볼 수 없게 하는 걸 ‘연기’라 그럽니다. 이 황충이 가진 권세의 힘은 원래 황충이는 갉아 먹는 것만 하는데, 땅에 있는 전갈처럼 남을 해치는, 구원의 원수로 구원을 절단 내는 “전갈의 권세 같은 권세를 가졌더라.”

이 전갈에게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이것은 전부 구원받은 우리에게만 해당되는 일입니다.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라” 이것은 금지시켜놓고 이마에 하나님이 됐다 인정하는 사람. 아닌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땅의 소망을 가지고, 땅에 붙들려 자기중심이 되어, 예수의 계시도 안 보이고, 그리스도의 구원도 안 보이고, 단번으로 지나가는 현실에 두고 갈 땅의 것이 어떻게 해야 더 좋을까? 내게 어떻게 해야 좋을까? 자기중심의 사욕에 눈이 떨어져 놓으면. 떨어져 놓으면. 그 전갈 때문에 못 견디는 고통이 5절에 오게 됩니다. 그래도 죽이지는 말아라. 십의 절반이 다섯입니다. 다섯 달 동안. 청년 생활 전부, 결혼 생활 전부. 직업 생활 전부. 인생의 큰 한토막을 통째로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내 속에 자기중심의 욕심을 길러놓으면, 끄집어 놓으면, 이것을 풀어 놓으면, 자기 죽을 고생합니다. 뭐 그러든지 말든지 세상 살아가는데 내 생각이 있고 나 중심으로 좋은 길이 있지 않느냐? 안 믿는 사람은 그렇게 살아가도 별로 탈이 없는데 믿는 사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중심으로 밀어붙이면 그 인간 머리를 하나님이 따라가면서 온갖 고통이 사욕 때문에 당하도록 만듭니다. 네가 돈 노래 불렀으니 돈에 좀 쏘여 봐라. 네가 출세에 목이 매달렸으니 출세 때문에 당해봐라. 네가 명예 때문에 그렇게 명예, 명예 했으니 명예를 마음껏 가지고 그 명예 때문에 죽어놔 봐라. 괘심해서 하나님이 치는 징벌이 아니라 버리고 돌아서라고 사랑으로 부르는 음성입니다. 자기중심의 욕심, 사욕은 자기를 고통만 줍니다. 믿는 사람은 마지막에 계산해보면 그렇습니다. 믿는 사람은 그만 무식하게 소탈하게 못 먹어도 잘 믿고 잘 사는 것이 좋지, 잘 믿는 것 조금 미뤄버리고 곁길 가면 심령이 어두워지고, 그 속에 자기를 쏠 황충이 전갈 같은 쏘는 힘이 있어 자기 인생 절단이 나버립니다.

그 다음 68페이지 넘어갑니다. 68페이지 전에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더라.” 9장 7절 봉독합니다. 7절 전에 바로 위에 봅시다. 68페이지 위에 요엘 1장 4절에 보면 “팟종이가 먼저 먹고” 다 메뚜기 종류입니다. 팟종이가 제일 먼저가면 날래게 먼저 먹어 치우고, 메뚜기가 뒤 따라가며 남은 것을 먹고 메뚜기가 먹고 남은 것을 늣이 먹고. 전부 메뚜기 종류입니다. 팟종이, 메뚜기, 늣이 먹고 지나간 푸른 것 나머지를 황충이 먹었도다. ‘생명의 여지 있고, 소망의 여지 있고, 신앙에 필요한 것은 싹을 남기지 않고 끝장을 내버리는’ 이런 면을 가르쳐서 ‘황충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원래 메뚜기나 황충이 같은 것은 생명에 속한 것을 먹어치워 신앙의 모든 여지를 완전히 없애버리는 운동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전갈과 같은 쏘는 꼬리까지 있어서” 누구를 향하여 움직이느냐? 어느 쪽으로 가느냐? 자기중심의 욕심을 가진 그 인간, 그 생애, 그 사람의 인격과 그 사람의 생애를 쏘아버립니다. 고생하지 말고.

9장 7절에 이 황충이들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말이 전쟁 향하여 나갈 때에는 잘 먹여서 윤기가 번질번질하고 모든 준비가 되어 있는데, 기회만 있으면 마구 달려갈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처럼. 자기 사욕을 채우기 위해서는 어디든지 가고, 못하는게 없고, 전부 요절을 내버릴 만큼 이렇게 준비된 상태라. 그리고 가는데 마다 다 먹어치우니까.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고” 겉으로는 영광이고 가는 방향은 생지옥입니다. 이게 황충이 지나가는 모든 모습들입니다.

9절로 넘어갑니다. 사이에 자세한 것은 다음 또는 교회 가서 각자 좀 살피고 이번 게시록은 전반적인 흐름을 봅니다. 계시록은 22장까지 있고 1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보여주시고 이 구원 위하여 만들기 위하여 교회를 주셨고 이 모든 일을 삼위일체 하나님이 역할을 분담하여 전담을 하셨는데. 예수의 구원 그리스도의 계시로 예수 그리스도로 자라가는 이 모습은 일곱 가지의 형태가 있다 교회의 종류와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신앙의 현실적인 모든 사항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그 오른손에 말씀이 복음으로 이 땅 위에 펼쳐지며 6장 일곱인이 전개가 되고, 7장에 열두 지파의 믿는 택한 우리들에게만 주어진, 그리고 8장 9장에 나팔 재앙으로 이어지며 이 땅 위에 모든 좋고 나쁜 운동들이 좋은 것은 좋고 나쁜 것은 나빠 보이는데 알고 보면 전부는 복음의 생명의 역사로만 전개되고, 그 말씀으로 바로 믿고 살아야 되는데 곁 길 가면 재앙으로 가지고 막고, 못가도록 막고, 붙드는 것이 나팔 재앙의 삼분의 일의 모든 재앙들입니다. 알고 보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왜 삼분의 일인가? ‘소망을 주시기 위하여’ 그렇다고 또 세상이 빠지도록 둘 수가 없어 삼분의 일로 우리에게 나팔재앙으로 가시로 막고, 담으로 막고, 말씀으로 복되게 살아가라고 이렇게 돌려놓고 9장에 오니까 다섯 번째 천사가, 이게 사탄인데, 내 속에 사욕의 문을 열어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나머지 인생은 절단 나는 것이니. 아예 자기중심의 사욕이라는 것은 원수 중의 원수요 내 인생을 전부 다 파탄 내는 사탄이라 그리 알고 싸우거라. 그러지 않으면 절의 중이 고기 맛을 알면 벽의 빈대도 남겨놓지 않는다는 하는 말처럼. 자기중심의 사욕에 눈이 떨어지고 나면 믿는 사람이 그동안 잘 믿었는데, 조심했는데, 하나님을 두려워했는데, 한번 뒤집어 놓으면, 불신자는 귀신이 겁이 나서라도 어느 한계가 있는데 믿는 사람은 귀신조차 겁이 나지 않으니 믿는 사람이 믿다가 한 걸음 잘못 가놓으면 타락의 모양이 끝장을 내버립니다.

유교 믿던 조선 시대에는 죄를 짓다가 죽은 조상이 귀신이 되어 매 들고 올까봐 겁이라도 좀 먹었는데, 절 믿는 사람은 나쁜 짓하면 뱀으로 태어날까봐 지렁이로 태어날까봐 겁이라도 먹었는데. 믿는 사람이 타락을 하고 자기중심으로 바뀌어 놓으면 윤회설을 안 믿으니 뒷날도 겁이 없지, 죽은 조상 지옥에 가있는 줄 아니까 겁도 안먹지. 공회 교인은 여기에 하나 더해가지고 기본 구원 받았으니 나는 천국은 간다. 천국만 가면 가기만 가면 됐다 하고 죄를 짓기 시작하면, 다른 교단 믿다가 타락한 것보다 공회 믿다가 타락하면 우습도 않고 비교도 못하겠고 참. 기본구원 건설구원의 이 보배로운 교리가 어떤 죄를 지어도 택한 백성은 천국은 간다. 다른 교회 다니는 분들은 ‘열심히 믿다가 마지막 회개 못하고 죽는 날에는 지옥을 간다.’ 이렇게 배워놓으니까 잘못해서 지옥 갈까봐 주춤주춤 좀 덜한데, 기본구원 배워놨으니까 굴러가도 천국, 앞으로 가도 천국, 천국은 좋은나라니까 그 나라에 들어가기만 했으면 비슷하겠지 그러고 죄를 짓기 때문에 공회 목회자 목회의 교인 타락한 꼴은 역사의 어떤 타락보다 그 모습이 대단히 극심합니다. 

황충이 마구 돌진하는, 70페이지 위에 보니까 “철 흉갑이 있고” 흉갑은 가슴을 막아주는 철판입니다. 방패 중에 일반적인 방패는 온 몸을 막는 방패, 손 방패는 좀 작은 방패, 흉갑은 가슴을 막아주는 방패, 가슴이 중심이니까 가장 중요하니까 자기중심의 운동, 자기중심의 방어로 철흉갑을 썼고. 이 황충이 마구 달려 들어가는 소리를 보니까 “병거와 마병의 달려가는 소리와 같더라” 전쟁을 향하여 준비했다가 돌격하니까 전차가 앞으로 돌진하고 병마들이 마구 돌진하는 것처럼. 자기 욕심의 발생을 위해서 물 불 안 가리고 마구 달려가는데 참 그 놈 황충이 전갈과 같은 쏘는 꼬리를 가지고 전쟁을 예비한 말들처럼 탱크처럼 마구 돌진을 하는데 자기 인생 갈아엎는 줄도 모르고 자기 인생 파탄 나는 줄도 모르고, 70년 딱 되었습니다. 6.25. 비행기가 뭐 200대? 탱크가 몇 대? 기억도 못하겠는데. 비행기, 탱크, 17만 정예부대를 가지고 38선을 넘어 마구 그냥 낙동강까지 다 갈아 엎어버렸는데, 이긴줄 알았는데 70년이 지나고 보니까 수백만 명 당시에 죽고 수백만 명 최근에 굶어 죽는 꼴 만들었습니다.

그때 쓸고 갔는데 남한은 일방적으로 당했지만은 6.25 전쟁에 하도 극심하게 당하는 바람에 원조 받아 오늘에 이렇게 잘 먹고 잘사는 세상이 되어져 버렸습니다. 세상의 이런 역사와 이런 구도를 보면서도 자기 딴에 잘한다는 것이 밀고 들어왔겠지 기회를 보고 마구 도움을 받아 밀어 붙였는데 그게 자기 죽을 짓인 줄도 모르고 밀어 붙였습니다. 그건 밀어 붙여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지만은 내 속에 자기중심의 사욕은 백전백패입니다. 반드시 자기는 요절납니다. “꼬리에 쏘는 살이 있더라.” “전갈과 같은 꼬리와” 앞으로 가는데, 사욕이 달려간 길 뒤를 보니까 뒤쪽에 쏘는 살이 있습니다. 잘한다고 달려갔는데 뒤에 보니까 자기를 쏘아붙이고 자기를 찔렀습니다. 이것을 뭐라고 이름을 붙여야 되겠느냐? 10절,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무저갱이라니요? 남의 무저갱을 열어 남의 인생을 다 파멸을 시키면 자기는 멀쩡합니까? 그 값을 다 받아야 됩니다.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말로 말하면 아바돈이요. 그리스 그릭 헬라어로 유명하게 요즘 식으로 말을 하면 이름이 “아볼루온이더라”  이 나라 이 말이든 저 문화의 저 말 쓰든. 문화 따라, 가정 따라, 환경 따라, 이렇게 저렇게 표현하나 그게 그것입니다. 결과는 멸망입니다. 부자가 자기중심의 사욕으로 빠져도, 믿는 사람이 자기중심의 사욕으로 빠져도, 자기중심의 사욕을 열어 달려가면 결과는 전부 다 이 나라 저 나라 표현은 다르고 말은 다르고 형태는 달라도 결과는 멸망이라.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가 14절, “천사에게 말하기를”, 따라합시다. “유브라데 강, 큰 강 유브라데.” 큰 강 유브라데라는 이 강은 구약을 좀 읽어보면 어렵지 않은데. 하나님의 나라 이스라엘과 북쪽 강하고 억센 불신 나라를 갈라놓은 국경선입니다. 옛날에는 강이 하나 있으면 천 년의 국경선이 되어 들어오고 나가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북쪽 혹독한 세상의 세력이 공격할까봐, 침해할까봐, 하나님께서 유브라데 강으로 막아놨는데. 그 유브라데에 묶어놓은 결박한 네 천사. 그 천사를 놓아주라. 그 천사가 풀려버리니까 15절 “그 네 천사가 몇 년 몇 월 몇 일 몇 시 시간까지 정해놓고”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불신 이방을 쓸어 가면 좋게요? 나의 신앙생활 중에 신앙의 생활과 세상의 생활을 유브라데강으로 잘 막아놓지 않으면, 뒤섞여 버리면 가나안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내려와서 신앙을 먹어버립니다. 평일과 주일을 유브라데강으로 막아놓고 내가 아무리 천하 만금을 준다 그래도 적어도 ‘이것 이것은 내가 허락할 수 없다.’ 이런 것이 유브라데 강입니다. 유브라데 강.

72페이지로 넘겨서, 이 유브라데 강, 이 강에 묶어놓은 결박해놓은 네 천사를 놓아주니까 “이 천사들이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하고 그 마병대의 수를 보니까 이만만이라”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헤아릴 수도 없는 무수한 이 마병대들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그리고 믿는 우리의 신앙의 모든 남은 요소들을 전부 쓸어버리더라.  21절에 무엇으로? 살인으로. 무엇으로? 복술로. 무엇으로? 음행으로. 살인은 미워만 해도 살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인하지 아니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미운 마음이 생길 때 하나님은 하늘나라에서 살인죄 하나를 전과로 추가해버립니다. 이걸 깨달아 느꼈으면 겉으로는 미운 척 화를 내도 속으로 ‘참 미움’은 가지지를 못합니다. 이거 깨닫지를 못하며 인간은 미워하는 살인을 피할 사람은 없습니다. 복술은 속이는 꾀, 속이는 기술을 복술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것만 올바른 건데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은 걸로 살아가는 방법은 전부 복술입니다.

정절은 하나님을 향한 일편단심. 세상은 아무리 다 갖다 줘도 난 내 중심의 마음을 줄 수 없다. 천하를 다 가져도 그걸로 믿는데 쓰고 은혜로 사용은 할지라도, 내 중심 마음은 거기에 기울일 수 없고 그것과 하나 될 수가 없다. 그 직장에 제일 충성하는 직원이고 사장이 제일 좋아하는 심복일 찌라도, 주님이 그렇게 하라니까 하는 것이지. 내 마음에 한 분은 주님 밖에 없다 이러면 정절입니다. 회사에 가면 사장님과 한 편, 동창회에 가면 친구와 죽고 못 사는 한 편, 가정에 오면 아내와 한 편, 여기 가면 여기 친구 있고, 저기 가면 저기 하나 되고, 뭐 어디 갖다 놓아도 친구 되고 어디 갔다 놔도 현금을 털고 하나 되는 사람을 사교성이 있다고 그러는데. 성경은 ‘정절은 없다. 정절은 없다.’ 이게 참 심한 욕인데. 어떡합니까! 그것이 요새는 뭐 처세술이 되어가지고 전부 돈 벌고, 직장가고, 출세하는 방법인데. 이런데 흔들리지 말고 휩쓸리지 말고 우리는 정절을. 그 정절의 반댓말이 음행입니다. 주님 아닌 것에 마음을 기울이면 이게 음행이고 하나님을 향한 일편단심이 있으면 정절이고.

그 다음 마지막에 ‘도적질’이라는 것은 하나님 시키는 대로 살다가 들어오는 것은 전부 다 은혜고, 하나님이 금하는데도 그 다음 하나님이 금하는 방법으로 살다가 들어오면 전부 도적질입니다. 조금 더 쉽게 말을 하면 남이 수고하고 그 다음 내가 가지고 오면 그게 전부 다 도적질입니다. 간단하게 말을 하면 남이 수고하고 내가 가지면 도둑질. 교리적으로 좀 엄하게 말을 하면 하나님이 내신 방법, 신앙으로 살다가 들어온 것은 하나님이 직접 준 거고, 말씀어기고 하나님의 인도를 벗어나서 들어온 것은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도적질이 됩니다. 9장 20절만 보겠습니다.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고급으로 만든 우상은 금, 그 다음 것은 은, 그 다음 것은 동. 누구든지 아무렇게나 가질 수 있는 우상은 목석의 우상, 하나님 믿어 복 줄는지 안 줄는지 자신이 없어 하나님이 복 주지 아니해도 이러면 복을 받을 수 있지 않겠냐고 그러면 그것은 전부 우상이 됩니다. 또 그 살인, 미움과, 복술의 꾀와, 하나님 떠나 세상에 마음이 기울어진 음행과, 하나님은 주지 않은 것을 챙기는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이게 유브라데강에 네 천사를 풀어놓으니까, 이 네 천사로 인하여 이만만의 마병대가 쓸어가며, 이 땅 위의 재앙이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며 마구 진행할 때에 생기는 일들입니다. 내 속을 들여다보며 나팔 재앙의 첫 번째부터 다섯 번째 까지를 살펴볼 일입니다. 여섯 번째까지. 여기까지가 나팔 재앙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지금 우리 사는 시대는 말세는 말세이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현실은 전부다 한 번으로 두 번 오지 않으니 마지막입니다. 현실마다 마지막. 현실마다 두 번이 없으니 모든 것이 일곱 인의 복이 되고 일곱 나팔을 듣고 조심하여 경계하고 준비하여 죽고 버리고 고통 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주신 모든 현실 내 요소 전부를 다 복되게 살려가십시다.




교정 : OHJ, SSJ

Comments

" 2020.05.0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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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20.05.06 04:13
(황충, 계9:3)
설교의 31분 42초부터 계9:1의 '무저갱'을 설명하면서 3절에 나오는 성경의 황충은 요엘1:4에서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라는 말씀을 통해 푸른 생명의 신앙을 갉아 먹는 면이 기본입니다. 가장 뒤에 기록한 것은 남기지 않고 끝장을 낸다는 지독한 해충을 표시했습니다.

(황충에게 금지한 푸른 풀)
계9:4에서 푸른 식물을 갉아 먹는 황충에게 '땅의' 푸른 식물을 먹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우리 속에 사욕이 황충처럼 우리 내면의 신앙의 푸른 면은 갉아 먹지만 우리 내면이나 성도 중에 성령에 인침을 받지 못하고 사욕에 붙들린 사람은 자기 사욕에게 고통을 겪게 되는데 그 고통을 겪게 하는 것이 바로 황충이라는 사욕이며 이 사욕을 생명성을 갉아 먹을 때는 그 어떤 짐승보다 지독하지만 그 사욕이 사람을 고통 줄 때는 전갈처럼 괴롭게 하고 그 괴롭게 하는 일에 전념을 시키기 위해 황충이 원래 '땅의 푸른 것을 갉아 먹는' 면을 중단 시켰습니다.

따라서 사욕이라는 무저갱에서 나오는 역사는 믿는 사람의 신앙의 생명성을 갉아 먹는 면을 알리기 위해 '황충'이라 했고, 그 사욕이 성화 되지 않은 인격을 괴롭게 할 때는 옆을 돌아 보지 않되 황충의 원래 본성이 푸른 풀을 먹는데도 '땅의' 어떤 푸른 것도 돌아 보지 않고 사욕의 사람이 된 그 인격과 그런 사람들을 고통 주는데 주력하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환란까지 주권 통제)
환란을 만들고 키우고 통제하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황충을 동원도 하고 또 황충의 원래 기능을 통해 우리의 신앙의 여지를 해치는 것도 또 우리를 돌아 서게 하려고 아직도 세상 욕심에 붙들린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도, 그렇게 하기 위해 황충의 원래 본성인 땅의 푸른 것을 먹지 않고 쏘는 기능을 추가하고 여기 집중 시키는 것도 하나님이 일일이 조정한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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