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속 김은지, 다섯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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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속 김은지, 다섯 째

서기 9 378 06.01 10:20
신풍 사택은 4명이 한계인 줄 알았는데 5 명째를 맞았습니다. 교인들에게 5째를 부탁할 때마다 늘 미안했는데 이제 짐이 좀 가벼워 졌습니다.

첫째는 23세
둘째는 25세
세째는 27세
네째는 33세
다섯 째는 35세입니다. 

동천의 김기곤 서정미 집사님 부부도 이제 손주가 12명이 되었고, 신풍 사택도 12명이 되었습니다.
세상과 교계는 출산을 늦추고 피하고, 우리는 출산을 앞당기고 늘려 가며 시대의 균형을 맞추면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서기님에 의해 2022-07-12 22:15:58 일반심방에서 이동 됨]

Comments

임연숙 06.01 10:49
축하합니다  이렇게    새생명을 주심을  축합니다
교인 06.01 12:45
반갑고 감사한 일이네요. 동천의 출산소식에 감사하고 우리도 그럴 날을 소망합니다. 귀한 주님의 자녀로 기르시기를 소망합니다.
교인 06.01 13:46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복된 자녀로 잘 양육하기를 기도하며 감사합니다.
최미자 06.01 16:10
감사하며 축하합니다. 뒤돌아 생각해보면 주실때 너무나 감사했구나! 싶어요. 동천에 귀한 일꾼으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교인 06.01 21:20
많지 않으나 꾸준히 이어지는 아이 소식에 감사드리며
누구보다 귀한 위치, 역활,  그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조례 06.05 17:01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오은정 06.05 20:32
첫 아이 가질때는 절반 죽었다 할만큼 힘들다는 소식을 들었고 둘째 세째로 가면서는 듣지를 못했으니 아이를 출산할수록 건강을 더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더 주시니 감사하고 엄마도 아이도 더욱 강건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남반 06.05 22:48
살아갈수록 생명 주시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산이라는 것도 복이 따라줘야 된다는 것을 알고나니 제 일처럼 기쁩니다.
서인교인 06.12 12:46
다산의 복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기도드리며 우리 공회에 다산의 복이 계속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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