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업 집사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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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업 집사님, 별세

서기 1 468 05.04 08:11

이름 : 유덕업, 59세 

임종 : 2022.5.4. 04:20
빈소 : 여천 전남병원
입관 : 5.5.13:30
발인 : 5.6. 08:30
장지 : 여수 공원묘지
가족 : 남편, 이강준
자녀, 이은혜 이혜진 이은진
 


지난 주일 오전 예배를 준비하시다 뇌출혈로 입원하신 집사님이 별세하셨습니다.
집회 기간 중이어서 자세한 내용은 다시 적겠습니다.


1. 입관예배 (바로가기) 

2. 발인예배 (바로가기) 

3. 하관예배 (바로가기)



(소개)
평생 공회 신앙에만 전념하신 분이며 마지막 3년 정도 불편하실 때도 늘 기도와 신앙에 전념하셨습니다.
자녀 모두 신앙의 사람들입니다.

집사님은 우리 교회가 장전 교인들을 중심으로 개척한 대전교회에서 주일학교부터 신앙생활을 하셨고
여산교회에 계셨던 이강준 집사님과 공회 결혼을 하게 되면서 여산교회에서 1990년까지 충성했습니다.
1990년 이후 여산교회가 대구공회로 방향을 바꾸게 되자 미평에서 부산공회의 수평교회를 개척했으며
이후 대전교회를 거쳐 우리 교회로 오셨습니다. 시내에서 새벽까지 운행을 맡아 충성을 해 오셨습니다.

3년 전 뇌출혈로 몸이 불편하게 되면서 신앙에만 전념하셨고 주님 앞에 서실 날을 잘 준비하셨습니다.
평일에도 교회로 기도 오시며 한 번씩 사무실에 들러 마음 깊이 두셨던 여러 말씀들을 나누셨습니다.
마지막 몇 년의 불편을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을 준비하는데 잘 사용하신 것도 집사님 부부의 복입니다.

이강준 유덕업 집사님 부부의 충성에 우리 모두 늘 감사하면서 교회의 장례 때마다 살펴 주신 수고를
기억하며 어머니를 일찍 보내는 딸들의 애틋한 심정이 신앙으로 향하도록 모두들 기도하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서기님에 의해 2022-07-12 22:15:58 일반심방에서 이동 됨]

Comments

사회 05.08 11:29
교회와 공회를 위해 평생을 기울이고 헌신하신 집사님, 늘 웃는 모습이 감사하고 혹 불편한 이야기를 들어도 그냥 웃어 넘어 가는 넓은 마음이 늘 감사했습니다. 잘 살다 가신 모습을 보여 주시려고 장례의 모든 면이 다 좋았습니다. 자녀들 속에 깊고 깊게 맺힌 애모가 신앙으로 이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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