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형, 김민정 결혼 -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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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형, 김민정 결혼 - 8월 5일

서기 19 2,986 2020.07.18 18:42
이름 : 장유형, 김민정
일시 : 2020.8.5. 오후 예배 후
장소 : 내계 예배당


22세, 21세 부부입니다.
결혼 나이로는 약간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모두 20대 중반에나 되어서 결혼을 한다는 분위기가 많은 점을 고려한다면 다행스럽습니다.

공회의 결혼 지도를 기본적으로 옳게 생각하여 새로운 가정 교회로 출발하는 신부에게 격려와 기도를 부탁합니다.
여성의 값이 하늘을 찌르는 시대 상황을 잘 알면서도 주님이 주시는 가정 교회를 선교적 사명이라 생각하는 분입니다.

공회의 많은 청년들이 그렇게 출발했고 이제 2세를 거쳐 3세들이 출생하는 상황입니다.
모두가 공회의 결혼 지도를 염려해도 빛이 되도록 잘 사는 분들이 대부분이며, 우리의 부족으로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의 실수나 실패가 있다 해도 주님이 내신 길, 주님이 가자는 길이면 전원이 전사를 해도 우리는 마땅히 가는 것이 옳습니다.

현재 70여 명의 공회 청년들이 올해 안에 결혼식을 해야 할 연령과 형편인데
이 번 신부의 힘찬 출발을 따라 모두들 일정을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 번 집회 기간에도 얼마든지 추가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
결혼이 시급한 70여 명의 우리 청년들은 그 마음이 지금 먼 산에 걸친 무지개를 따려고 배회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결혼만은 아무리 고르고 골라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법이랍니다. 애매하면 심지를 뽑고 그냥 하는 것이 참 지혜롭고 효율적일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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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반사 2020.07.18 21:20
집회 전에 좋은 소식이 많아져서 다행입니다. 이 가정이 하나님 앞에 신앙으로 앞서고 복된 진실된 가정되어 공회의 70여명의 청년들이 존경하며 부러워하여 일곱인으로 준비하고 늦었다면 일곱나팔로 돌아서고 끝가지 눈이 어둡고 귀가 가려져 일곱대접재앙을 닥치는 불행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여반 2020.07.18 21:54
귀하고 감사한 결정을 한 두 당사자께 축하인사드리며 결혼을 통해 신앙의 자라가는 두분되어 주님 앞에 복받기 원합니다
오은정 2020.07.18 22:36
반가운 소식입니다.
복된 가정교회 출발이 되어지기를 구합니다.
이영인 2020.07.19 05:09
오랜 만의 첫 걸음을 감사하고
많은 분들이 뒤를 이어 겸손히, 차분히, 복된 가정 교회를 만들어 가는
하늘의 복을 잇기 바라며 노아 때처럼 된 시대에 두 분은 노아를 잇는 셈의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주일 새벽에 기도하며..
교인 2020.07.19 05:33
우리교회에도 아직 잇지 못한 청년들의 반가운 소식을 기다립니다. 부럽고 첫출발의 복된 가정교회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교인 2020.07.19 06:43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복된 가정교회 출발로 여름의 태양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신부가 아닐까 합니다. 귀한 것은 앞다퉈 따라가는 마음으로 소망하며  축하드립니다.
교인 2020.07.19 06:51
가정교회 시작  축하드립니다. 혼남혼녀 시대가 되어져가는 이 시대에 한 가정의 출발소식을 접하게 되어 너무도 반갑고 기쁩니다.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하여 많은 사람들도 회개하고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신 가정들이 만들어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미자 2020.07.19 08:38
가정교회로 출발 하게 된 두분에 소식 축하합니다
복된마음과 행함으로 더욱 더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정교회가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대동교인 2020.07.19 12:09
축하합니다. 귀한 가정교회 출발로 새마음과 새긱오를 붙들고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된 가정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미영 2020.07.19 16:42
축하드립니다. 귀하고 깨끗한 순종의 걸음에 감사하며, 
공회 최대의 하객들의 축하속에 올리는 결혼식만큼 하늘의 복과 은혜가 쌓을곳이 없도록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서인교회 2020.07.19 17:53
두 분의 가정교회 출발을 감사드립니다. 두 분으로 인하여 복된 가정교회 출발이 계속되길 기도드립니다.
대동교인 2020.07.19 18:06
우리 대동교인에게 좋은 소식이 있어 더욱 축하드립니다. 두분다 어디서 어떤일을하시든지 늘 주님을 호주로 모시고 주님뜻대로 순종하는 복된 가정교회 이루기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교인 2020.07.19 18:11
장유형선생님의 경우 군 휴가때에도 집회 참석할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군에서도 실시간을 놓치지 않았다고 직접 들었습니다. 특정한 환경에서 남모르는 순종한 자에게는 특별한 은헤와 복을 주신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로 내계 결혼식 너무 부럽고 의미있고 우리 청년들도 내계에서 몇백명의 교인속에 축하 받을날이 어서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심방부 2020.07.19 19:04
두분의 결혼 결단에 축복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이 결단이 있기 까지 뒤에서 지도하신 부모님과 지도자께 감사 드립니다.
남반 2020.07.19 21:35
어울리는 두 사람의 출발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회에서 제일 앞선 가정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김선행 2020.07.20 15:01
집회 기간 중 결혼을 하시네요! 감동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교인 2020.07.26 12:12
축하드립니다. 주님 모시고 사는 가정되기를 기원합니다
교인+ 2020.07.26 13:37
집회 장소에서 결혼식을 한다면 신부로서 세상 모든 꿈을 다 접었다는 뜻인데,
공회로서는 참 부러운 일이나 막상 평생을 살면서 후회가 되지 않을까..
장소는 집회 후 교회로 바꾸어 보시면 어떨지요.
교인 2020.07.26 15:23
일년의 양식을 받는 은혜의 전당에서 그것도 몇백명의 축하속에 내계의 청정한 환경속에 새출발을 부럽기도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불필요한 돈도 들어가지 않고 과거 생전의 결혼식을 밤에 진행했던 깊은 뜻을 이제사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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